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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이 안 좋을 때 우리가 알고 있는 주가가 오은 경우도 많다. 그래서 성장률 가지고 얘기하신 분들은 제가 보기엔 거의 틀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자, 그리고 또 민주당이 추진한 3차 상법 개정 안의 핵심이 자사주소가 의무한데이 법안이 통과되면 실제로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고속 5,000 시대가 열릴 수 있다고 보시나요? 이것 때문에 5천이 가진 않습니다. 지금 5천이라는 지수를 가고 있는 건 AI 때문에 반도체가 좋아서 가고 있는 겁니다. 네. 다만이 법이 중요한게 뭐냐면 지수를 많이 올리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목적 자체가 우리가 그동안 한국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너무 변동성이 크다라는 겁니다. 그죠? 쫙 올라갔다가 결국 제자리 오고 쉽게 얘기하면 장기 투자가 불가능했던 거죠. 그래서 아니 뭐 한국 투자자는 뭐 길게 볼 필요 없고 단기적으로 그냥 죽식 오를 때 좀 샀다가 다 팔고 나와서 집 사야 돼. 이런 방향이었다라면 지금 그 방향을 돌리겠다는게 목적인 겁니다. 아, 한국 시장도 길게 우르다 좀 빠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길게 웃고 보면 결국은 주식은 우상향하더라. 요런 것들을 만들어 주는게 상법 계정의 취지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장기 투자를 뭐 혜택 준다는 뭐 이야기도 있던데. 그렇죠. 예. 그러려면 사실은이 법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이 법이라는게 결국에 이제 자사주도 매입 소각 의무하면 이번에는 되겠지만 그럼 나중에 자사주 안 사도 되잖아요. 그럼 기업들한테 돈 있으면 무조건 자사지 의무적으로 사 이럴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럼 이게 굉장히 자리를 잡게 하려면 단순히 자사주 있다고서 소가 의무하다라고 얘기할게 아니라 자사주를 샀었을 때 기업들한테도 뭔가 이득이 있어야 되는 거고 왜? 움직이는 건 기업이에요. 근데 기업들이 내가 이것만 해서 손해가 난다를 할 리가 없거든요.
그래서 뭔가 연속성을 가지고 가려면요 정도 법 계정만 가지고 안 되고 제가 보기에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게 우리 투자자들한테도 좋고 기업들한테도 일했을 경우 뭔가 득이 될 수 있는 쪽으로 같이 중지를 모아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또 하나는 그래요. 결국에 5천이든 6천이든 핵심은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해서 되는게 아니라 결국 기업의 실적이 좋아져야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 기업들이, 우리 대기업들이, 우리 중소 기업들이 앞으로도 지금 중국하고 엄청 경쟁하지 않습니까? 되게 불리하잖아요. 중국이란 나라는 지금 기업들 엄청 밀뤄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도 그렇게 해야죠. 그렇게 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도록 정치적 뒷받침이 돼야 돼요. 이제는 정치가 뒷받침 돼야 돼요. 제가 트럼프란 분을 좋아하진 않지만이 사람이 하나 불러운 건 뭐냐면 미국을 위해서 하잖아요. 미국에 투자해. 그죠? 미국법 유리하게 해. 물론이 방식의 차이는 있겠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 마음가짐이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기업을 적으로 보면 안 됩니다. 기업은 우리 입장에서 보면 내 직장이기도 한 거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앞으로 이익을 내서 내가 투자할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내고 그러려면 정부도 단순히 상법 개정을 통해서 뭐 코리아 5천을 위해서 이거다가 아니라 앞으로 5천이라는게 지속 성장 가능하게 돈을 벌 수 있게끔 우리 기업들 얘기도 좀 많이 들어 주시고 기업들이 돈을 더 많이 벌게 해주면 이거 안 해도 5천 갑니다. 이거 안에도 자사주 안 사도 5천 가고 그런 시대를 만들어 주는게 더 중요하다. 정부 정책 중 하나가 부동산 규제를 엄청나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이제 뭐 직값 안정도 있지만 부동산의 자금을 증시로 옮겨서 증시를 좀 더 부흥시키려 하고 하는 것도 있는데 그건 실제로 좀 데이터나 아니면 뭐 금융 시간에 봤을 때 실제로 부동산 자금이 좀 증시로 많이 오고 있나요?
이게 어떻게 오느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아 이제는 내가 투자를 하다 보니까 부동산이 답이 아니야. 정말 이제는 주식의 시대구나라고 해서 오는 자금이냐 그 정도 아닌 거 같은데. 예. 아니면 내가 집 살려고 그랬더니 너무 높아. 할 수 없어서 야 주식이라도 해 볼까라고 하느냐? 저는 오면 후자인 거 같아요. 후자 같은데 아직. 예. 근데 시장에 방향을 돌리냐면 전자로 해 줘야 돼요. 그렇죠? 만약에 전자 그러니까 사람들이 볼 땐 야 주식 부동산도 좋았지만 앞으로 이제는 몇 십년을 내다 보면 주식의 시대지. 그러려면 뭐가 된다고요?
우리나라 기업들이 좋아져야 된다고요. 벤처도 많이 육성이 돼야 되고. 그래서 저는 이게 하기 좋은 가장 큰게 벤처 육성이에요. 여러분들 미국에 있는 지수가 계속 우상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자사주 매입소각이 아니고요. 벤처였어요. 왜냐면 지금 시가총에 1등부터 10등 안에 벅셔 해소에 하나 빼는 거 다 벤처예요. 엔비디아도 벤처, 테슬라도 벤처, 구글도 벤처. 예. 미국이라는 나라는 시대마다 새롭게 성장을 이끌 만한 새로운 벤처 기업들이 계속 나왔기 때문에 이게 가능했던 거지. 뭐 GM이 지금 열배 올라서 아니면 포드가 10배 올라서 스타벅스가 열배 이런 거 아니란 말이에요.
나이크가 열배 올라서 이런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정부도 잘 생각해야 되는게 진짜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진심으로 난 이제 부동산이 아니라 주식이야란 얘기가 나오려면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앞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또는 이런 훌륭한 기업들 이어받을 수 있는 좋은 기업들이 나올 수 있는 벤처 욕성이 일단 제일 시급하다라는 말씀을 기본적으로 드리고요. 두 번째는 좋실이 법적으로 뭐 자사주 매입 소각 아니면 이사회의 의무 충실 이런 거 너무 중요한데 해야죠.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그것보다도 기업이 더 돈을 잘 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저는 너무나도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되어야 사람들이 이제는 부동산이 아닌가 봐. 주식의 시대야라고 오지. 안 그러면 안 그러면 지금 당장은 야, 부동산이 너무 높아. 주식 시장으로 가자. 그럼 어떻게 되는 줄 아십니까? 주식에서 돈 벌면 다시 집삽니다. 내가 좀 벌었어. 어떻게 할 거야? 야, 우리나라 주식은 결국 또 빠져. 자사주 매입 소각. 야, 이익이 안 나는데 무슨 자사주 매입 소각이야. 다시 집사자. 이럴 수도 있는 거예요. 그죠? 이러지 않게끔 정책을 손을 굉장히 민감하게 봐야 됩니다. 그래서이 법을 추진할 때는 당정의 생각을 가지고 하면 안 되고요.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사실 최적화되도록 해 줘야 현재 본인들이 생각하는 취지도 살리고 우리 투자자들도 신뢰를 가질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근데 한국이 지금이 뭐 수출 데이터 좋고 내년도 뭐 생각보다 좋다고 하지만 어쨌든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서 저성장 국가로 이미 접어들었잖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실적이 이런 미국처럼 그렇게 가는게 맨처음도 육성학을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하죠. 그럼요. 왜요? 로봇이 하면 되잖아요. 그럼 전 세계에서 로봇을 제일 먼저 동원하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방법이 없는게 아니라 방법을 찾을 생각을 했느냐는 얘기죠.
그리고 그거를 기술적으로 더 발을 시키면 우리가 그걸 적용시 더 멀리 갈 수도 있잖아요. 근데 제가 로봇하는 분들 만나 보니까 우리나라는 규제 때문에 안 되던데요. 자율주행도 그렇고 뭔가 내가 이걸 대한이 되려면 지금 글로벌에서 새로운 기술들이 있다면 우리가 더 먼저 치고 나가야 되잖아요. 그럼 정부는 밀어 주는게 중요하고 기업들도 거기에 대해서 과감한 투자가 중요한 건데 뭐 규제로 다 막혀 있으니 될 리가 있나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분들 같은 경우 차라리 안 도와주고 규제를 안 하는게 더 나은 거예요. 그럴 정도로. 그래서 지금은 대부분의 규제도 풀어주고 중국은 규제도 없어요.
그럼 중국은 이겨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가 그러려면 기업도 밀어주고 그다음에 규제도 많이 풀어주고 그래야 되는게 저 우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어쨌든 정부의 그런 여러 가지 정책들 중에서 또 어쨌든 상법 개정과 별류업도 계속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 때문에 고배단주라든가 지주사 금융 지주사 좋게 보신 분들도 많잖아요. 증권주라든가 그런 의견 어떻게 보시나요? 일리가 있죠. 꽤 일리가 있다 생각했는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이래성이 안 되게 만들려면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배당도 돈 벌어해 주죠. 그렇죠? 배당도 돈 벌어해 주고 자사주 매입 소각도 돈 벌어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당장 1, 2년이야 우리나라 기업들이 돈 벌 수 있는 환경이지만 시장을 길게 놓고 봤었을 때도 여전히 그런 환경에 놓일 수 있는 거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자 얘기입니다. 그죠? 그래서 선결 조건은 돈을 벌어야 자사주도 사고 돈을 벌어야 배당주를 준다. 돈도 없는데 배장도 사면 뭐 할 거예요? 그렇죠? 길게 봐 가지고 나중에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쟁력이 없어지고 현재 있는 이득이 실족이 줄어든다. 그럼 배당하시겠어요? 안 하잖아요. 그럼 고배당주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아무 의미가 없죠. 그래서 핵심은 결국은 돈을 벌어야 배당도 있고 자사주 매입 소각이기 때문에 이게 최후선되고 그런 상황 속에서 배당이라는 걸 통해서 또는 우리가 자산지 매입 소각을 통해서 기업들이 벌어드린 돈을 우리 주주들한테 환할 수 있는 여건을 같이 만드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어느 한쪽이라도 제가 볼 땐 절른발리가 되면이 제도는 사실은 의도는 좋았더라도 사실 제가 볼 때는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매크로 환경에서 원달란율이 1460원에서 70원인데 고한율은 외국인 수급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지라 이게 또 한율이 그럼 좀 다시 낮춰질 확률은 있을까요? 지금 상황에서 놓고 보면 원화가 너무 약세였기 때문에 그래도 일부 되돌림 가능성은 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일단 우리나라가 이제 금통위에서 뭔가 조금 이제 하는 총제가 금일을 더 내리지 못할 수도 있는 것처럼 뉘앙스를 자꾸 주는듯한 느낌이었어요.
예. 동결을 했는데 뭐 얘기하기를 실제 금리는 뭐 오를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놔두겠다는 얘기도 했고 지난번보다도 금리 인하를 얘기하는 금통 위원들도 실제 숫자도 줄었고 또 하나는 어떤 얘기도 했냐면 원래 통화 정책이 전환되는 데는 바로 되는게 아니라 한 1년 정도 시간이 있다. 그 얘기는 통화 정책 전환이란 얘기는 내리는 거에서 올리는 걸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 얘기는 더 내리는 쪽보다는 나는 더 안 내리는 쪽을 얘기하지 않았느냐라고 전 개인적으로 들리더라고요. 그런데 미국은 내릴 거잖아요. 그러면 달러가 여기보다 조금 약세로 갈 가능성이 있어서 원화의 가치는 현 수준에서 좀 반등할 것 같은데 문제는 반등의 수준이에요.
우리가 옛날에 원달러 아니 1200원대 볼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들이 되게 많아요. 왜냐면 기본적으로 현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너무 달러를 바깥으로 많이 들고 나가죠. 우리 예. 서학개미 분들도 있으실 거고 뭐 국민연금도 마찬가지인 거고 거기에다가 기업들도 이제는 돈을 벌어서 달러를 가지고 들어오지 않아요. 왜? 미국에 투자해야 되는 거니까. 그렇게 보면 우리가 달러를 없는 거 아닌데 사실은 그냥 달러로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러면 원화 가치가 옛날처럼 내려오지 못하거든요. 근데 이게 잘못하면 고착화될 가능성도 있다라는 점에서 뭔가 투자자분들한테 또는 투자하는 기업들한테 그래도 원화가 들고 있는게 매력적일 수 있다라는 여러 가지 것들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게 국민 연금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민 연금을 동안을 하겠다 안 하겠다 이런 논란이 있지만 그건 임시방편이잖아요. 그게 우리가 달러를 가지고 있어야 될 또 원화를 가지고 있어야 될 이유가 아닌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뭔가 고민이 좀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이제 서학기 달러 외국에 미국에 있는 주식 투자하든 외국에서 이제 기업들이 벌어온 그 달러를 가지고 있는거든 어쨌든 그걸 가지고 있는 거는 원화의 하락에 그런 것도 있지만 좋은 점도 있는 건가요? 당연히 어 있죠. 아무래도 길게 보면 달러 들고 있어서 원화보다 나쁠 건 없잖아요.
아 그니까 아니 객관적으로 놓고 와도 여러분들 기축 통화 들고 있는게 낫지 기축 통화 아닌 거 들고 있는게 낫나요? 뭔가 세상이 불안할 때는 기초 통화가 더 유리하잖아요. 많은 분들이 또 그렇게 생각하실 거고 그런 측면에서 그분들을 뭐라고 할 수 없는 거죠. 국가 전체적으로는요. 사실 국가 전체로 그러면 안 되죠. 근데 국가 전체 그러면 안 되는데 개인들이 그걸 왜 생각을 해요? 그 개인이나 기업 합치면 그것도 하나의 국가로 볼 수 있으니까 결국 대한민국이 달러를 많이 가지 애국심에서 놓고 본 그래야 되는 건데 그렇게 하도록 전부가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왜냐면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그렇지만 아쉬운 것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죠? 야, 이거 너무한 거 아니냐? 이런 것들도 많고. 전 세계에서 돈 버는 거 죄악신하는 나라가 한국밖에 더 있나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죠? 대신에 정당하게 벌지 않았을 때 거기에 대한 대가를 철저하게 치르는게 되게 맞는 거다라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고 또 하나는 여러 가지 제도와 관련해서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지금 굉장히 기가 꺾이는 일들이 되게 많아요. 왜요? 무슨 일이죠? 여러 가지 뭐 세금 문제도 많이 그럴 거고요. 공평하게 내야 되는 건 맞죠.
많이 보는 분들이 더는 맞지만 그래도 세금을 더 거 안 거할 때는 세금을 가지고 쓸 때 잘 쓰면 되지 않겠습니까? 정말 써야 될 때는 서민분들 위해서 쓰거나 뭐다 좋은데 쓰지 말아야 될 때 쓰는 경우도 너무 많죠. 어, 이런 걸 왜 쓰지? 그런 것들만 잘 줄여도이 정도는 아닐 텐데 사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굉장히 어려운 경우들이 많아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세금을 걷는 것도 너무너무 중요하지만 그 세금을 가지고 재정을 지출하는 입장에서도 정말 낭비성 이런 것들이 없는지 제가 좀 냉정하게 얘기하면 낭비성 예산이 없는게 아니라
있겠죠. 대부분일 거요. 제가 볼 땐 대부분일 거려요. 왜냐면 제가 옛날에 정확해도 일을 해 봤기 때문에 그때도 세금 세는게 대단했어요. 그래서 그 생각부터 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탈세하는 사람만 막는 탈세하신 분들 그러면 안 되지만 그 사람들 세금만 제대로 걷고 돈 세고 있는 것만 제대로만 막아도돼요. 우리 서민들 세금 다 안 내도 될 정도예요. 그럴 정도입니다. 그래서 일단 그것부터가 더 아주 중요하다.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잘 쓰는게 중요하고 더 나가서 제가 아는 자산가분은 뭐 세금 많이내는게 존경까지 몰라도 그래도 인정은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근데 세금 많이내는 걸 또 안 좋게 보는 너가 어떻게 돈을 벌어서 뭐 이런 식으로 보는 시선에 그러니까 자기들이 좀 그걸 나쁘게 벌었으면 문제가 되죠. 나쁘게 당연히 예. 그런 문제가 되고 환수도 해야 되고 그런데 열심히 땀흘려서 본 사람들을 죄악시하면 절대로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절대 안 되죠. 열심히 해서 본 거를 어쨌든 사회에 다시 나누는 거 중에 하나가 세금인 건데 저는 말입니다. 열심히 살았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같이 똑같이 살면 안 돼요. 그럼 열심히 살아야 될 어떤 이유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죠. 그게 자본주의 기본 원칙주 하나 아닌가?
대신에 우리 이제 서민들 분들 중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가운데서도 어려우신 분들 있다. 그건 국가가 나름대로 안전 장치를 많이 마련해 줘야 되는게 중요한 거지. 사실은 열심히 땀에 흘린 대가에 대해서는 박수도 많이 쳐주고 그렇죠. 아, 나도 저렇게 돼야 되겠다라는 꿈도 같게 해 주는 건 저는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마지막에 두 가지 질문 드리고 오늘 방송 마칠까 하는데 AI 버블 논란도 있고 고율도 있고 여러 가지 변수 많은데 지금 여전히 불안해 하신 분들 많죠. 왜냐면 증시도 굉장히 많이 오은 상태이기도 하니까요. 지금 현금 비중 늘려야 할 땐 줄여야 할 땐가요?
배팅해야 될 때가요? 차분하게 늘려가시면 되겠죠. 무리하게 뭐 그냥 따라사는 건 제가 볼 땐 아닌 것 같고요. 주식 기준을 차분하게 늘려가자. 네. 그래서 뭐 좀 조종이 있다라면 있을 때마다 내가 조금씩 조금씩 길게 보고 가는게 저는 지금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개인 투자자 포트폴리오에서 그러면 가장 시급하게 조종해야 할 부분이 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올해는 내년에 이제 또 뵐테니까 올해는 2025년에는 마지막으로 뵙는 건데 대표님 김작가 TV에서 시장 11월에 마지막 투자 조언 후하신다면 항상 시장을 지나보면은요 내가 시장에 중심이 있느냐 없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앞으로 버이 될 수도 있고 뭐 저는 그렇게 될 거라고 믿고 있는데 더 올라가는 시장에서 지수가 올라간다고 시장이 좋다고 해서 돈 버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실제 개인 투자자분들 대부분이 지금 시장에서도 손실이 입고 계시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건 중심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시장이 올라갈 때는 경제가 좋아서 올라가는 경우도 있지만 아주 우리가 예상증을 했던 큰 변화 때문에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도 그런 거죠. AI라는 새로운 어떤 기술의 변화 이런게 있는데 그 기술의 변화에 가정 최적화됐을 때 돈을 벌 수 있는 건데 변화는 AI 변화인데 나는 엉뚱한 데가 있으면 실제 지수가 좋아도 소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드려야 돼 할 것은 물론 얼마나 올라가느냐도 되게 중요하지만 현재 시장이 어떤게 변하고 있지 그리고 변하는 과정 속에서 내가 가진 기업에 거기에 최적화된 기업인가 거기서 경쟁력을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는 기업인가 따져 보시고 그렇다라면 더 사시고 그렇지 않다라고 하면 과감하게 포트폴리오 교체를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을 이끄는 주도주 안에서 지금 좀 투자를 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요즘에 시청자분들이 댓글로 야 요즘에 이렇게 경제가 안 좋은데 내수가 안 좋은데 지금 시가 오르는게 말이 되냐
말이 됩니다. 예 그 이유 좀 설명해 주세요. 그게 왜 말이 되냐면 여러분들 우리가 보통 시장을 얘기할 때 성장률 가지고 얘기하시는 분이 있어요. 성장률이 떨어지는데 지수가 올라간다. GDPN 그렇죠. 그건 옛날 버전입니다. 제가 경제학과 출신인 걸 알고 계시죠? 그리고 애널리스트로서 수십년 생활을 했잖아요. 경제분석만. 이게 왜 다르냐면 성장률은 GDP는 그 나라 안에서 생산된 부가 가치 합입니다. 그럼 여엔 두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첫 번째 뭐냐면 그 나라 안에서 부 생산된 부가 가치 합이니 성장률이라는 건 기업들도 아니면 여러분들도 아니면 동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해당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주식 시장은 그중에 일부만 상장이 된 거죠. 아까 제가 GPU TPU 말씀드렸죠. 성장률론 GPU입니다. 근데 그거보다 범위가 좁은게 TPU입니다.이 주식 시장은 범위가 좁은 겁니다. 예. 그중에서 제일 잘 나가는 기업들 몇 개만 상장시켜 놓은게 주식 시장입니다. 우리 경제가 안 좋아도요. 미국 경제가 좋아서 중국 경제가 좋아서 그 기업들이 일부 수출이 잘되면 주식 시장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건 경제가 안 좋으면 어떻게 될까요? 정부도 그렇고 기업들도 그렇고 변하려고 하죠. 그 변화가 크면 클수록 주가는 올라가는 겁니다.
지금 AI라는 산업이 우리나라 성장률하고 무관하죠. 그죠? 왜냐하면 지금 AI에서 지금 미국 기업들 때 돈을 벌구는 건 아니지만 AI가 잘되기 위해서 투자를 하잖아요. 그 투자 관련 기업들이 한국 기업이잖아요. 반도체일 거고 두산일 거고 뭐 다 그럴 거잖아요. 전력 기기일 거고. 그래서 그 관련 기업들은 실적이 좋아서 올라가죠. 우리 성장률하고 상관이 없지만. 그래서 성장률이 안 좋으니까 주가가 떨어질 거다. 그죠?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은 제가 볼 때는 주식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고 얘기하시는 겁니다. 그건 확실히 달라요. 제가 경제학도로서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거고 경제는 달라졌습니다.
우리가 옛날에 성장률 이런 시대는 아니고요. 주식 시장은 항상 변화를 반영하는 거고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기업들 중에서 삼성전자가 미국 공장 있는 거, 중국 공장 있는 거 성장률이 안 들어가요. 근데 기업의 실적 들어가요. 현대차 울산 공장에 있는 건 GDP 성장률이 들어가지만 미국 공장 있는 거, 유럽 공장 있는 건 성장률이 안 들어가요. 근데 현대차 실적이 좋습니다. 얘기할 때 우리나라 것만 쓰는 건 아니죠.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해외 많이 현재화돼 있는 거는 그 나라 안에서 생산된게 아니기 때문에 성장률이 안 들어가요. 그래서 성장률이 안 좋을 때 우리가 알고 있는 주가가 오른 경우도 많다.
그래서 성장률 가지고 얘기하신 분들은 제가 보기엔 거의 틀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경제가 안 좋아도 성장률이 안 좋아도 주식 시장은 충분히 오를 수 있다. 이제 요걸로 그런 댓글은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번에 또 대표님 보시고 좋은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만 내 손님은 이선 대표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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