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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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대 지수 4일 연속 상승, 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오미크론 우려 완화, 파우치 소장 낙관 발언, JP모건 1월 효과 언급. 레버리지 ETF(QLD·TQQQ·SSO·UPRO) 장기투자 유지를 강조하며 2022년 1월 S&P500 5000 도달 가능성, 내년 상반기 조정·횡보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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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멤버십 방법들의 현황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작 시기에 따라 수익률은 다를 수 있지만, 항상 말씀드리듯 중요한 것은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금입니다. 열심히 돈 벌어서 아끼고 투자하면서, 수익률이 떨어지더라도 죽죽 모아 가는 것입니다. 오즐(OG)을 할 때도 수익금을 위해서 말이죠.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분들을 위한 영상입니다. 모두 오즐을 잘하고 계신가요?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QQQ, QLD, SSO 두 종목 모두 어제까지 움 죽이지 않고 계속 상승을 보여 주며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QQQ와 SSO에 함께 투자하고 계신 웅주가족 분들께서는 귀찮으시겠지만 댓글에 수익률을 한 번씩 남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먼저 소환수 님께서 제 장기 투자 생각과 맞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TQQQ보다 QLD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제 노후자금을 위해 준비하려고 마음먹고 있다고요. 조금 덜 벌더라도 여윳돈을 투자하고,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신경 쓰고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 건 금액을 떠나 마찬가지인데 잃어버리고 싶지 않다는 댓글이었습니다. 제 생각과 거의 비슷하고, 일반 투자자라면 3배 장기 투자는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배와 3배의 선택은 여러분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또 모카신 스님께서 "어제 영상을 못 올려서 영상 올려주세요, 형제 찍 나려고 해요"라고 댓글을 주셨는데, 처음에 저를 믿지 못하셨던 스님이 어느새 가장 기분 좋은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 중 한 분이 되셨습니다. 저와 스님 둘 다 윈윈이 되는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함께 많은 가족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어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4일 연속 상승을 이어가며 S&P 500은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연말을 앞둔 뉴욕증시는 산타랠리 구간에 접어든 모습이고, 여러 우려의 벽을 타고 오르는 장세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확산과 전 세계 확진자가 역대 최다 수준인데도 상승을 이어간 것이죠.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S&P 500은 1.4%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섹터별로는 빅테크가 큰 상승을 보였고, 반면 경제 재개방 이슈에 민감한 여행 관련주는 부진했습니다. 여행 관련주가 부진한 이유는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항공편 취소 여파 때문입니다.
공포지수도 어느새 59까지 올라왔습니다. 조금 전까지 40 수준이었는데 갑자기 59까지 상승했습니다. 미국에서 말하는 산타랠리 기간에 맞춘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산타랠리는 매년 마지막 거래일 무렵부터 새해 첫 거래일까지를 말하는데, 통계에 따르면 1969년 이후 S&P 500은 산타랠리 기간 평균 1.3% 상승했습니다.
S&P 500은 올 초부터 이날까지 사상 최고치 기록을 69번이나 경신했습니다.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많은 횟수입니다. 그로 인해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SSO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저와 웅주가족 분들, 그리고 멤버십 분들이 SSO에 함께 투자하고 계신다면 현재 손실 중인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마음이 편한가요. 미국의 거대 기업들이 속한 지수에 투자했을 뿐인데 수익률은 상위 1%입니다. 앞으로도 오나 비가 오나 상승이든 하락이든 10년 동안 함께 가는 것입니다. SSO에 함께 투자하고 계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제 상승의 이유를 몇 가지 찾아보면, 먼저 파우치 소장의 발언이 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오미크론 변이가 더 널리 확산될 가능성이 크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사례를 보면 상황이 분명히 호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확진 판정을 받았을 때 격리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미국은 최장 10일간 격리 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좋은 뉴스는 마스터카드 보고서입니다. 미국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 동안 소매 판매가 전년 대비 8.5% 증가했고, 특히 온라인 판매가 11% 급증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소비 습관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 우려 때문에 매장에서 직접 구매한 사람들도 늘었다고 합니다.
이런 흐름 속에 가장 핫한 전문가 톱니는 내년 1월 S&P 500이 5,000포인트에 도달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JP모건 역시 1월을 긍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시장은 이미 오미크론 이슈로 바닥을 쳤다는 언급과 함께, 오미크론 관련 데이터가 더 나오면 시장 상황은 오히려 더 좋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오미크론이 다른 변이보다 낮은 치명률을 보인다는 점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만 오미크론으로 인한 경제 성장은 잘 지켜봐야 합니다.
JP모건은 이른바 '1월 효과'도 언급했습니다. 매년 1월이 되면 기관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새로 구성하기 때문에 시장이 오른다는 것입니다. 또 내년 기업 이익 전망도 지난 10년 연평균 5%에 비해 여전히 높은 9%대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보다는 크게 낮아지지만 여전히 큰 성장을 전망하는 것입니다.
9월, 11월 조정 때, 12월 이번 장에서 새로 시작하신 분들까지 웅덩이 매매법으로 응집하셨다면 지금은 모두 수익 중일 것입니다.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작년과 올해 같은 상승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많습니다. 저 역시 내년에는 시장이 조금 쉬어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상승 호흡, 횡보, 혹은 약간의 하락을 보여줄 수 있는데, 이미 3년간 급상승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QLD, SSO 장기 투자 관점에서 길게 보면 결국 더 올라가기 위한 숨 고르기라고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만약 내년에 많은 분들의 예상대로 횡보나 하락이 나온다면, 그때 열심히 주식을 매수해야 합니다.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처럼,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처럼 겨울을 위해 힘들지만 준비하는 것입니다.
내년에 조심해야 할 변수로는 인플레이션, 오미크론, 미중 갈등, 금리 인상 등이 있고, 이 중 어떤 변수가 작용할지 지켜봐야 합니다. 내년에 시장이 상승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입니다. 1월부터 실적 시즌이 다시 시작되므로, 많은 기업이 좋은 실적을 보여 주고 향후 전망도 좋아야 증시가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QLD 2배 레버리지 일봉 차트를 보겠습니다. 저희는 빨간 원에서 웅덩이 매매법 매수 타이밍에 열심히 웅을 했고, 지금은 오즐 구간에 있습니다. 함께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모두 수익권에 있으실 것입니다. 지금은 계좌가 불어나는 것을 보면서 즐기는 오즐 구간입니다.
SSO 일봉 차트도 보시겠습니다. 2차 매수 타이밍 시작 후 급등해 주었고, 마지막 4·5일차에는 신고가 경신이라는 말도 안 되는 급등을 보여주었습니다. 저희는 빨간 원에서 계속 매수했고, SSO도 모두 수익권입니다.
마지막으로 웅덩이 매매법 댓글 질문입니다. "5일년 님께서 내년 상반기 1.5% 하락 시작할 때 팔았다가 10% 정도 떨어졌을 때 다시 사는 건 어떤가요?"라고 질문해 주셨습니다. 많은 분이 이런 생각을 하실 겁니다. 이번에 수익금이 1,000만 원 사라졌다가 다시 올랐는데, 그때 팔았다가 샀으면 1,000만 원을 봤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시죠. 하지만 저는 과거에 그런 행동을 이미 해봤고, 제 실력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런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직접 본인의 예측대로 한번 매도하고 다시 매수해 보셔야 합니다. 이론적으로는 되지만 실제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제가 아무리 말씀드려도, 주변에서 아무리 말해도, 직접 해보고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다음부터 그냥 홀딩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QLD 역시 고점 부근까지 올라왔습니다. 언젠가 100달러를 찍고 150달러 부근까지 가면 SSO나 TQQQ처럼 액면분할을 한 번 더 하는 날도 올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 주식시장의 거의 50%를 차지하는 미국 주식 자체에 투자하는 것이고, 기술주가 모인 나스닥 100 기업에 분산 투자하며, 누가 이기든 결국 올라가는 나스닥 2배 레버리지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S&P 500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SSO에도 분산 투자하는 이유는, 어느 날은 금융주나 가치주가 크게 상승하고 기술주가 하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덜 느끼기 위해 S&P 500 2배 레버리지 SSO에도 일부 투자하는 것입니다. 좋은 종목을 골랐다면 수익의 99%는 시간과 멘탈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오를 땐 즐기고, 다시 웅덩이가 찾아오면 죽죽 모으는 오즐 웅주 관점의 투자자가 되는 것이 여러분에게 정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모두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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