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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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은 헬스케어·IT 강세, 금융·소재 약세 흐름이며 중국 AI/반도체 관련 종목 실적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언급. 미국 시장은 협상 기대로 유가 하락·금리 하락 속 헬스케어·산업재·중소형주 강세, 스페이스X 실적 호조 및 AI 인프라 수요 확인. 비트코인은 하락장 종료 판단 및 장기 상승 사이클 전환 주장, JP모건 10년 전망 긍정 평가. 국내 증시 전망은 상승 우위로 제시.
다듬은 글
안녕하십니까. 밀턴 여러분. 행복한 투자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21일 수요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주식 시장 변동성이 큰데요. 중국 시장은 어땠는지 전일 중국 시장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 네. 어제는 ETF 자금 요입 지수면서 상수 플러스 0.1% 상승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흥승태그 지수는 -1.5% % 빠지고 정시 거대없는 여전히 1.5조 수준 유지했습니다. 어 업종별로 좁으시면 헬스케어 IT 필 소비자 업정이 강세되었고 반면은 보동창 금융 소재 업정이 약세 배웠습니다. 어 시 개 그 가속 그리고 쌈기 실조 허조 글로벌 섹터 동조화 등 요스케어 관련주 어제는 오라 하고요.
황수 제한는 플러스 3% 올라왔고 어과 이하는 3.4% 강릉 화승는 1.5% 5% 만서 1은 1.3% 올라왔습니다. 어 3박이 실족 호조 그리고 저가 매수 장거의 일부 IT 관련주들이 반등 나왔습니다. 랑기테크는 2.4%라고 SMIC는 + 2.3% 장청테크는 1.6% 화도체는 플러스 2.3%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거듭사스 리포트 하나 나오고요. 센기 실전는 자기 그 추증치 대비는 17% 상호했습니다. 그래서 요즘만에 좀 분위가 실적 수준치 결차가 되게 심하고요. 그래서 이거 계속 좀 체크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원래 보다 내년 내 홍양 순위 있는 추정치는 각카 플러스 4% 1% 1%씩 쌍용 줄했습니다.
음. TP는 130을 위한 정도 유지했습니다. 어 30을 위한 역선화 하면은 내년 피는 24배 수준입니다. 네. 그 아이폰 듀얼 차정 이하 매진 소식으로 애플 관련주 이틀 영소 상승했습니다. 공업 불량은 플러스 2.2%하고 입신 청률은 3% 란스테크는 5% 가위 조시 7% 가까이 올라왔어요. 어 골 소비 지표 개선 그리고 물가 상승 기다음으로 소비자 관련주 올라왔습니다. 규모는 플러 0.5%하고 5%으로 하고 이리 주시는 플러스 1% 정도 상승했습니다. 어째 테슬라 효면 로보 영상 관련한 그 루머가 좀 나오고요. 로보 관련주 반등 나왔습니다.
유니트리는 추가적으로 5% 올라고 타버 클럽는 플러스 4% 세마지는 1% 올라왔습니다. 어 3번기 실적 계속 나오고 있고요. 2차 증치 관련주 다수 올라갔습니다. 바텔레는 플러스 0.6% % 올라오고 음청 주시는 2.4 2.9% 고향 테크는 1.5% 올라고 반면은 CT 주치 않고요. CT는 너스 3% 빠졌습니다. 어제 정종의 그 GP 모건 그 C티어 관련 리포트 발견했습니다. 원래부터 내년 EPS를 각하 6% 13% 하용 주했습니다. 하형 주정 이유는 우리 몇십 전에 그거 코멘트 내용은 똑같았고요. 특별한 거 없습니다. 어 여기서 멀티플는 활용을 했습니다.
상당히 타켓크 멀티플는 20배 초반 정도 되고 있고 지금은 16배가지 하주 했습니다. 그래서 TP는 345엔 정도 제시했습니다. 지존 대비는 34% 하용 주 했어요. 어제 전 끝난 후에는 3번기 실적 발배했습니다. 어 3번기 수익는 2억 외양으로 나오고요. 동기 대비 14.5% 5% 증가하지만 컨서스 대비는 7% 정도 하회했습니다. 음. 네. 그 소재 관련 정도 좋지 않고요. 자금 과운드는 2.4% 빠졌고 강소 군인는 2.5% 소환도 3% 하라했습니다. 신념물 고체 금리 어제는 1등 8비 하 있습니다. 2년물 교체 금리 염정 요비 하라고 외안화 혼열를 퇴한 변이 없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어 10월 19일이 중양절 그래서 홍콩 시장이 예 휴장했다가 어저께 하루 쉬고 열린 거예요. 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홍콩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들은 이틀치를 반영한 거 같고 어텐센트, 알리바바 이런 플랫폼 기업들은 우리 왕부장이 밸루에이션으로 보면은 여기서 다운사이드가 또 많이 있을까 싶은 수준까지 내려가 있는데 그래도 계속해서 약세를 좀 보이는 거 같습니다. 레노버가 눈에 확 뛰는데 무슨 뉴스가 네. 뭐 그 태배 이슈 없고요. 델 같이 돈만 하라 했습니다. 지금 그 코 그 뭐 CDS 그 면제가 있잖아요. 그래서이 섹터 안에서 동족화되니까 좀 빠졌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중국도 이제 항서 제약 같은 그런 대형 제약주들은 또 주가가 상대적으로 양호하고 전 세계 글로벌 시장에 동조화가 돼서 움직이는 거 같고 거래 대금 봤을 때에는 아직 주식 시장에 큰 확신을 가지고 지금은 이제 올 타이밍이다라고 생각하는 투자자가 아직 많지 않은 거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슈 종목 보겠습니다.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해 주시는 중국 거. 네. 중국어 가서 실적 확정 실전 나오고요.이 회사는 지금 시가 28조원까지 내려왔습니다. 포더피는 13배 정도 됐고요. 어 3번기 매출에는 69억하 나오고 동의비 44% 증가했습니다.
순위는 동의 증가하고 전번기 대비 45% 증가했습니다. 시장 예상시 상호했습니다. 3번기 GP 마진율 51.2% 나오고요. 동의 대비 18.4% 4% 화대하고 전용 대비도 거의 7% 화대했습니다. MP 마진률는 35% 정도 나오고요. 어 전기 대비 5.35% 화대했습니다. 그래서이 회사는 특별한 비용 쓰는 건 없어요. 그냥 GP 마진율 그리고 MP 마진을 돈만족으로 화대하고 있습니다. 정자용 요리선묘 지물 호출하 전 ASP 상승에 따라서 2번기서 3분기 실존을 거장 달성했습니다. 3분기 있는 증자용 선묘 가격은 10.1위항으로 1위으로 동기 대비는 143% 정도 상승하고 전번기 대비 49% 상승했습니다.
시를 들어서 그이 가는 추가적으로 13% 상정했어요. 그래서 4번에이어서 ASP 성산포 추가적으로 화대 가능성 좀 있습니다. 그 AGPU CPU 그리고 전기차 ES 등 수요 확대에 따라서 내년 말까지는 공급 쇼티지 사원는 계속 이어질 수 가능성 선동이 있고요. 8년부터 2029년 계속 높은 가격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충구 관발을 청구한 리포터 좀 보면 3번기 실조 ASP 상승 관정 매수 매수 의견을 유지했어요. 올래부터 내년에 홍량 수익 있는 각가 84억 위한 140억 147억 추정되었고 동기 대비는 올해는 거의 155% 정도 급등하고 내년은 65% 2028년 44% 보고 있습니다.
학회 내년에 15배 PR 적용해서 52 정도 제시했습니다. 어제 중간 대비는 여전히 50% 이상 업세드 나오고 있습니다. 음. 감사합니다. 중국 거 시가 총액 28조원. 근데 밑에 오른쪽 어 PER PBR 차트 보면은 가격이 지금 거의 반 정도였죠. 50% 정도 조정을 보인 거 같아요. 어, 워낙에 급증하는 실적을 멀티플이 반영을 했다가 그게 좀 이제 내려와 있는 상황인 거 같고 우리 왕부장이 오늘이 종목을 소개시켜 주신 이유는 어, 다시 성장주가 주목을 받는 시장에서는 꼭 봐야 할 종목이다. 그런 뜻일까요? 저는네 그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단기적으로는 공급티지 상호는 계속 이어질 수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내년 말 내후년은이 가격은 아마이 [목을 가다듬음] 지금이 수준보다 높게 형성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최근에 글로벌 쪽으로 보면 멀티플 하향 주는 되게 심하게 가고 있습니다. 실조는 아무 면제가 없고요. 멀티블는 만약에이 홀산는 대초는 20배 20배 20배 초반 25배 정도 타케로 잡아서 그래서 목표 주가는 거의 90 배안 정도 보고 있는데 최근는 글로벌 멀티브 하라 때문에 15배 정도 보고 있어요. 다만 지금은 15배 보소적으로 보 보면은 또 멀티플는 아니 업세드는 50% 이상 나올 수 있으니까 그래서 가슴비는 좀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네요. 예. 다만 최근에 주관은 반등 없이 계속 빠졌니까 좀 애매는 수준입니다. 네. 비즈니스 모델까지는 저희가 검토를 못 해보고 있지만 어 실적 그리고 오회형 이런 성장성을 봤을 때 [콧방귀] 뭐 15배다 그러면은 단기 어 실적 상승에 대한 모멘텀 주식에게 주는 멀티플로는 뭐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네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꼭 어 관심 종목에 넣어 놓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 시장 여기까지 보고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전일 미국 시장 해수프로에게 들어보겠습니다.네 네. 10월 20일 화요일 뉴욕 증시는 혼조로 마감을 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장 초반에 부진을 딛고 후반부로 갈수록 힘을내는 모습이었고요. 다만 종목별 차별한 움직임은 이날도 좀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산업제, 헬스케어 어 그리고 또 중소용주 상승이 다우 지수와 러셀 2천 지수를 특히 어 유독 좀 더 탄력적인 움직임을 견인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중제국인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의 타협반을 제시하면서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가 부각되면서 유가가 WTI 기준으로 국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유가 하락과 또 예상보다 부진했던 주택 착공 지표에 따른 장기물 금리 하락에 일단 시장은 안도했지만 장마감부터 그러니까 장 마감 후부터 나올 실적 발표를 좀 대기하면서 시장은 일단 실적이 증명되는 산업제 또는 헬스케어 업종으로 자금이 확실하게 유입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지요 지수 종가 보시면은요. 다오 지수가 1.02% 0 2% 올라서 530포인트 상승을 했고 그리고 이날 SP 500 지수는 자체로만 보면 0.28% 28% 소폭 오르는데 그쳤지만 종목 안에서는 400개 종목이 올랐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보안 마감 러셀 2,000 지수가 가장 강하게 올랐습니다. 1.65% 급등 마감했고 필반 지수 소폭 하락하면서 거래 마쳤습니다. 아 장초반 유가 상승과 함께 지수 약세를 뒤로하고 육가 하락과 맞물리면서 지수 반등 그리고 어 하루 종일이 반등 흐름을 유지하며 매수세를 이어갔던 부분은 참 고무적이었습니다.
하이닉스 ADR도 낙폭 줄이면서 장 후반에는 뭐 2%대 상승 전환에 성공을 했고 한국 야간 선물도 1.8% 상승으로 올라온만큼 오늘 우리 시장도 한번 갭 상승으로 시작하는 부분 기대해 보겠습니다. [콧방귀] 이날 유가는요.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에도 미국과 이란의 협상 진전 기대가 부각되면서 하락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장 초반은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공격 그리고 후티방군의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 우려로 큰 폭 상승하기도 했지만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과이란 중재 안의 양측이에 좀 잠정 동의했다라는 중동쪽 보도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유가 하락 전환했고요.
물론 이후 합의 인박설이 좀 가짜 뉴스일 수도 있다라는 소식의 낙폭이 유가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하락세는 진행이 되면서 어 11월 인도본 WTI는 전장 전장보다 배럴당 지금 1.8% 하락한 101.8달러에서 거래를 마쳤고 브랜드유는 어 전장보다 지금 0.69% 하락한 108.8달러 8달러 정도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 중에는 배럴당 112달러에 육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많이 좀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어 발표됐던 경제 지표는 9월 주택 착공수였습니다. 122만 건이 발표가 되면서 예상치 130만 건을 하회했습니다.
이로서 미신물 국채 금리가 그리고 30년물 국채 금리 장기물이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어 10년물 국제 금리는 속실에 보이면서 3비P 정도 하락 5.1% 그리고 30년물 국채 금리는 5.4%를 기록을 했고 2년물 국채 금리는 4.78% 정도를 기록하면서 소폭 오음새를 보였습니다. 어 오늘 헬스케어 업종 그리고 산업 산업제 여기다가 중소형주로 좀 자금이 이동되면서 다우 지수와 러셀 2천 지수가 강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대표적인 종목 안에서는 52주 신고가 종목 보시면은 모더나가 6.7% 7% 급등 1라리가 3.5% 상승하면서 S&P 500 헬스케어 업종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또 화이자라든지 어 1라리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요. 모더나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지는 않았네요.이 이 두 종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신고가 종목 안에서는 또 엑손 모빌 마스터카드 쉐브론 어 코노코 오폴립스 코노코필립스 같은 종목들이 벅쇼 헬서웨이 같은 종목들이 신고가를 경신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좀 시간회 거래에서의 주가 흐름을 보고 조금 안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시간 거래 종목들의 흐름부터 살펴보시면은요. 스페이스가 시간 외 거래에서 지금 뭐 7% 가까이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흑자 전환 소식을 알렸는데
특히 가장 고모적인 부분이 AI 사업 매출 부분이 지금 어 7.56빌리언 6빌리언 달러를 기록하면서 스타링크 부분의 매출을 좀 추월했다라는 소식이 굉장히 고무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아, 지금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61% 증가를 했다고 하고요. AI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0 아, 무려 830% 증가를 해서 75억 6천만 달러를 기록. 전체 매출에 벌써 이제 52%를 차지했다라고 한 부분이 시장에서 후한 점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 더 구체적인 설명은 잠시 후 2부에서 더 해 드리도록 하고요. 그리고 SMCI 슈퍼 마이크로터가 실적 발표 앞두고 분기 매출 전망을 기존 149.4억 달러에서 185억에서 195억 달러로 아주 큰 폭으로 상향 조정을 했다고 합니다.
예. 시간 외에서는 14% 정도 급등을 하고 있고 이와 연동되면서 HP 엔터라든지 그리고 데일 같은 종목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 엔비디아도 시간의 거래에서 한 2% 정도 오르고 있는데요. 여전히 칩이 없어서 못 팔고 있는게 확실해 보입니다. 어 이번엔 중국의 큰 손 레드크 업체들이 350억 달러. 우리돈 47조원이 넘는 대규모 주문을 넣었다고 하는데 어 바이트 댄스부터 알리바바 10센트까지 줄을 섰다고 합니다.이 이 생산량이 따라가지 못해서 실제 공급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나 어 이번 대규모 주문이 미국 수출 규제에도 중국의 AI 반도체 수요가 이만큼 강하다는 것을 좀 여실히 보여 주는만큼 어 지금 엔베디아가 미국의 허리 역설적으로 자국의 기업 경쟁력을 좀 약화시키고 있다라는 입장을 좀 고수하면서 수출 규제가 도입되고 오히려 현지 워크스테이션 반도체 제조 업체들의 성장세가 굉장히 빨라졌다라고 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넷플렉스는 넷플릭스는 시간 후에서 지금 6% 정도 빠지고 있습니다. 어 일단 뭐 지금 당장의 매출 EPS보다 시장은 4분기 실적과 광고 매출 전만 하향 조정에 좀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매물을 좀 던지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어 3 어 시간 거래에서선요 정도의 종목이 특징 종목으로 확인된 가운데 어 정규 시장으로 다시 돌아와서 오늘 또 3M 어 5.5% 5%나 급등을 했습니다. 아마존에 어빌리언 달러 규모의 광통신 연결 장비 공급을 한다. 어 공급을 체결한다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오늘 다오 지수 안에서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 테슬라도 오늘 빅테크 업체 안에서 강했습니다. 아마존과 테슬라가 유일하게 좀 상승을 하면서 어 빨간 불을 지켜내면서 거래를 마쳤는데 특히 테슬라의 생 탄력이 돋보였죠. 어, 머스크가 지금 뭐이 부분은이 코멘트는 장 마감 이후에 나온 것이지만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 합병이 좋은 생각이다라는 코멘트도 나온 가운데 일단 테슬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좀 기대감이 형성된 것으로 보이고요. 테슬라는 이날 정규 시장에서 1.5% 상승 마감. 그리고 스페이스섹시는 시간 외 거래에서 어 급등을 하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엔트로픽 S1 초안이 나왔습니다.
매출 증가가 비용 증가를 상회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좀 보여주는 어 S1 초안이 발표가 됐는데 글쎄요. 또 시간 시장은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어 그러나 엔드로픽 자체에서는 이에 대한 자신감을 다시 한번 피력했다라는 부분. 그리고 어 더 자세한이 엔트로픽 관련된 사항은 잠시 후 2부에서 또 최부사장님을 통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아 미국 시장 선물이 많이 오르고 있어서 한국 시장 투자하시는 분들이 장 전이지만 기대감이 좀 생기실 것 같아요. 우리 에스프로가 마지막에 얘기해 주신 엔트로픽 S1이라고 하는 거는 어 저희 10K 10K 이렇게 최부사장님이 많이 말씀해 주시는데 10K는 이제 저희의 사업 보고서 실적 발표가 포함된 그런 내용이라고 본다면 S1은 비상장 주식이 상장을 앞두고 있을 때 미리 시장과 소통하기 위해서 미국 증권 거래소에내는 보고서라고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상자산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최근 가상자산 비트코인 가격을 보면 어 흔들리지 않는 거 같아요. 밑이 굉장히 단단한 거 같은데 준혁 주임에게 자세한 내용 들어 보겠습니다.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하방이 굉장히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가 제체도 어제 어, 분명히 저 시간 때에 어, 이란이 관련된 합의 내용들 어, 이런제 1하시가 돌면서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보여줬었고요. 어, 그리고 여러 가지 또 있었던 거 같은데 고용 관련된 것들. 고용이 조금 어 예상치보다 하회를 하다 보니까 어 ADB 고용해서 그런 부분들 호재로도 받아들인 거 같고 어 또 우리 월요일 날 그 비트코인 현물 ETF가 어 좀 큰 폭으로 순 유입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세 가지 호재들을 뭐 한 번에 반영하면서 어 좀 상승하는 모습으로 마무리했다 이렇게 해석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른쪽 보시면 비트코인 장기 차트 있습니다. 장기 차트의 그림이 전혀 훼손되지 않은 모습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는게이 매물대라고 하는 거는 이게 미리 만들어지기 때문에 오른쪽 끝에 부분 보시면이 상당 부분 좁혀진 흐름을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이 매물대가 결국에 이제 뒤집히는게 가장 중요하다. 장기 차원에서 중요하다 말씀드렸고 이게 점점 조표져 가고 있다. 이게 정말 뭐 3주 전에 3주 전에 장기 차트와 비교해 보시면 어 좀 약간 점차 확 줄어드는 모습을 체감하실 수가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왼쪽 밑에 비트코인 퓨 그리드 인덱스 보시면 그리드 레벨이 아직도 위치에 있지만 55 정도 평행하게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해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방금 [콧방귀] 말씀드린 것처럼 어 비트코인 현무 ETF 승리 순유출이 19일 기준으로 굉장히 좋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530년 정도가 유입이 되면서 어 흐름 자체가 굉장히 좋았지만 하나 찜찜한 것은 피델리티 쪽에서는 83m년 정도 유출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피딜리티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뭐 한 15%에서 20% 내외이기 때문에 큰 비중은 아닐 수가 있지만 어쨌든 피델리티가 실질적으로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어 그 팔아 설정했다가 환매하는 그 과정을 거친다는 점에서는 어 실수요가 뭔가 비둔 가격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어 차원이 어 조금 아쉽게 끝났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서이 페델리티의 순 유출세가 지속이 되는지는 계속해서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어 피델리티가 많이 파는 것이 많이 유출이 되는 것이 조금 진정이 됐기 때문에 굉장히 긍정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다시 한번 유출세가 혼자 반대 방향을 가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어 이거 밑에 있는 자료는 두 가지는 어 좀 재미로 한번 넣어 본 자료입니다. 어, 무관심 속에 피어나는 기회다 이렇게 제가 한번 적어 놨는데 어, 비트코인을 구글에 검색을 했을 때와 가격의 상관 관계를 어, 가격의 상관성을 한번 이게 비교해 준 어, 자료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비트코인이 그 구글에서 많이 검색되지 않을 때이 파란색 선이 구글에서 얼마나 많이 검색되는지 어, 이런 거인 거 같고요. 사실 그 노란색도 비슷한 거 같고요. 그래서이 이렇게 많이 올라왔을 때 어 가격이 많이 올라왔다가 굉장히 또 어 검색이 많이 안 되고 검색 양이 조금 줄어들었을 때 좀 어느 정도 바닥에 다았다라고 하는 어 상관성을 좀 보여 주는 어 자료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거는 뭐 과열 그 피리드와 사실 비슷한 거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신규 자산들 또는 신규 투자들이 많이 늘어난다는 차원에서는 아직 좀 비트코인에 관련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 편이다라고 하는 사이클 자 사이클적인 차원에서도 한번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서 흥미로운 자료인 거 같아서 한번 가져와 봤고요.
오른쪽에는 JP 모건이 향후 10년간 퍼포먼스가 가장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산이라고 하는 차료를 어 제시지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향후 10년 동안에 비트코인이 가장 어 1위로 꼽아줬는데요. 비트코인 연봉리 기대 수익률이 어 10%다라고 설 설명을 해줬고요. 어 그렇지만 비트코인 자체를 자산 배분 자체에 편입은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어 다른 주식과의 상관 관계도 굉장히 좀 적은 편이고 어 그리고 변동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주요 분석에는 좀 참 포함하진 않고 참고형으로만 별도 제시했다라고 이해하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 그 이유가 가장 결정적인게 비트코인 동그램 쳐는 부분에 보시면 가장 오른쪽 파란색 짙은 부분이 보시면 애e volatity이라고 써 있습니다.
55%의 연간 변동성을 보여 준다라고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이 비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 비트코인을 높은 비중으로 좀 편입하거나 아니면 연봉리 수익률이 높게 예상된다고 하더라도 자산 변물을 적극적으로 좀 투입하진 않는다. 이런 GP 모원의 부연 설명이 있었으니까 그 부분 참고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어쨌든 좀 주먹히게 볼 만한 점은이 비트코인이 1위 뽑혔다라는 점보다는 어 JP 모건 같은 대형 어 운용사 어 대형 기관에서 JP 그 비트코인 자체를 뭔가 자산 배분 또는 분석의 대상으로 어 지금 이제 편입하고 있다는 부분이 굉장히 고무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사이클이 됐을 때는 제가 기관들이 좀 적극적으로 홍보하거나 기관들이 어 출시해 주는 그런 상품들로 인해서 어 다시 한번 비트코인 상승의 여력이 좀 높아지는 그리고 기관 수요 지금까지 비트코인 투요하지 않았던 수요들이 좀 더 어 확장되면서 그 침투가 어 비트코인 상승을 이끌어 줄 수 있는 그런 장이 조금 열리지 않을까 이렇게 한번 예상을 한번 해 보는 차원에서 어 두 가지 차례 준비했고요. 어, GC, G 주시에는 제가 공식적으로 좀 하락장 종료다 이렇게 한번 말씀을 드려 보고 싶어서 지금까지 나왔던 패턴들과 함께 차트를 가져봤습니다.
지난 상확장을 지나오면서 오면서 어, 사이클 전고점에서 전 저점까지 이르는 일수는 점진적으로 좀 줄어드는 모습 보여줬었습니다. 그리 지난 한번 사이클은 조금 엇나간 부분이 있었지만 410일, 363일, 376일 이렇게 계속해서 410일보다 좀 줄어드는 모습으로 어, 진행이 됐었는데요. 여러 가지 패턴 이번 하락장이 더욱 길어지기 위해서는 또는 어 계속 하락장이 어 계속 박스권에서 횡보하기 위해서는 이번 하락장의 전점인 57,불 정도를 어 막 그 직전 사이클인 363일 또는 어 376일 이내에 어 또 하에서 57,000불보다 더 내려갔어야 되는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번 하락장 전자점은 268일 만에 등장을 하면서 하락장의 길이가 점진적으로 짧아진다라고 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 어느 정도 보여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물론 현 시점부터 급반등하기 위해서는 상승 총매가 많지 않습니다. 지정학적인 이슈가 해결된다고 하더라도 이미 종전의 가능성을 일부 반영하고 있는 것도 비트코인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확실하다라고 말씀드리기 좀 어려울 것 같고 회복하는 장세가에 있다라는 점에서 앞으로 바닷가 확인하는 과정이 더욱 완만하고 변동폭이 줄어들 것이라고예하고 예측을 한번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론 점점 상승에 대한 어 상승 일수도 점점 줄어들 것이고요. 하락 하락을 하는 하락 일수도 점점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차트가 점점점 완만해지는 로그 차트와 같은 그름 그림을 보여 줄 것이다. 이렇게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바로 직전 사이클과 2번 사이클의 어 상승 일수 그리 하락 일수를 비교한 차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위에 있는게 지난 사이클입니다. 지난 사이클은 1061일 정도 오르고 한 370 76일 정도 이후에 전점을 찾았고요. 이번 사이클에는 한 1050일 정도 상승을 했고 10월 6일부터 이번 7월 정도까지 해서 268일 정도까지 하락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 공식적으로는 이제 어 조금 날짜가 지나긴 했지만 어 376일 정도까지도 전 저점을 깨는 흐름이 나오지 않았으면 어 하락장을 그냥 종료했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 장기적인 흐름에서도 계속해서 어 하방이 견조하고 어 다른 자산들이 지금 주가 조정을 받게 된다고 하더라도 비트코인이 혼자 버텨지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 하락장을 공식적으로 종류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젠 조금 위를 바라보면서 어떤 부분들이 증시 더 좋은 영향을 미칠지 이런 부분들 계속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자리 한번 가져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음. 우리 준역주임이 어 약속의 9월 약속의 10월 어 압박이 좀 마음속에 있었습니까? 네. 문때가 어 겨 내려갔네. 무언가 선언을 좀 해 주셔야 되는 시점이다라고 생각을 하신게 아닌가 싶은데 이제 10월도 이제 한 10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근데 저희가 이제 약속의 9월 10월 말씀드렸던게 그때부터 급등한다가 아니라 큰 그림에서 봤을 때 비트코인의 그니까 가상자산의 가격이 이제 하락 사이클에서 상승 사이클로 전환은 되는 시점이다라는 관점에서 언제부터 말씀해 주셨죠? 올 초인가 작년인가? 올 초였던 거 같아. 작년에는 그래도 조금 더 반등의 여지가 있다는 부분에서 한번 검토를 드렸던 거 같고 올해 이제 1월부터였던 거 같은데 이제 베네율라 마두르 대통령을 체포하고 다시 10만 불 도전할 것 같이 하다가 그 이후로 이제 N자로 하락하는 모습 보여줬었거든요.
그 이후에 점검을 해 봤을 때는 이제 하락 사이클이 언제 종료될지를 찾았던게 더 많았던 거 같아서 올해 초부터 올해 1월 2월부터 계속 한번 이런 [콧방귀] 식으로 말씀드렸던 거 같고 결국에 이제 9월 10월은 전점이 언제였냐 이거를 한번 예상해 보는 날이었는데 전점이 예상보다 빨리 나왔지만 어쨌든 더 보수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지난 전 저점을 찾는 일수들을 계산했을 때보다도 더이 지금 길어졌기 때문에 어 선조점이 나왔다라고 보는게 적절할 것 같아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음, 감사합니다. 어, 우리이 방송 보시는 체밀턴 여러분들 중에서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에 직접 투자하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고 관련한 종목들에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는데
어, 저희가 맨 처음 모두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코인 [콧방귀] 자산을 분석해 드리는 이유가 직접 투자하시는 분들을 위함도 일부 있겠습니다만 시장의 투자 심리, 유동성 이런 것들을 같이 고려하기 위해서 보고 있는데요. 어, 이제 코인 가격이 전체적으로 이제 상승 사이클로 전환이 됐다는 뜻이 어, 유동성, 투자 심리 이런 것들이 위험 자산으로 좀 더 풍부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이해를 해 보고 싶은데 어, 맞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원래 M2가 비트코인의 가격을 좀 선행한다 이런 것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 상황관계가 거의 선행성이 거의 없어지고 M2랑 거의 비슷하게 올라가는 모습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비트코인이 지금 시장에서 사실 충격적으로 막 무너지거나 이러지 않고 있는 상황 속에서 비트코인 자체에 뭔가 조금 어 같이 재평가를 받는 부분도 있겠지만 증시 자체가 무너지지 않는 흐름 속에 있다라고 하는 부분이 더 고무적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장금성이 좋지 않증 가고 시스템적 무너지긴 더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한 이렇게 한번 생각을 역발상으로 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서 계속해서 이런 전저점을 트래킹 해 드리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믿음직한 준역주인 말씀을 믿고 한번 계속 또 가상 자산 시작 보도록 [목을 가다듬음] 하겠습니다.
오늘 체슬리 모닝 브리프 1부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실적 발표들이 있어서 이제 저희 최로부사장님 좀 바빠지는 시즌인데요. 어 2부에서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일부 함께 해 주신 챔드립니다. 입니다. & 채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10월 21일 비가 살짝살짝 내리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서울은 약간 비가 올듯말듯 하면서 비가 살짝 내리고 있고 어제 밤 자기 전에 미국 시장이 강하게 시작을 해 가지고 예 아주 기분 좋게 잠을 잤습니다. 나스닥은 살짝 좀 아쉽게 소폭 마이너스로 끝났고 SMP 500 플러스 다우가 좀 세게 올랐고 필반 지수도 치고 올라가다가 조금 마이너스로 끝나지만 시간이가 나쁘지 않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어제 사실 기폭제가 된 것이 미국하고 어 협상이 어 잘되고 있다라는 소식이 들리면서 어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어줬고 [콧방귀] 뭐 막판에 좀 잘 안 될 수도 있다. 뭐 이런 왔다 갔다 하는 얘기들 때문에 좀 밀려서 어 끝나고 상승폭을 좀 반납을 했는데 시간 외에서 어 전반적으로 그 테크 주식들이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섹스가 어 굉장히 좋은 숫자를 어 발표를 했고 어 향후 가이던스도 세게 제시를 하면서 특히 인프라 반도체 주식들의 모멘텀이 어 지금 생기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전반적으로 그동안 약간 뭐 수요에 대한 부분을 어 확인해 줬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숫자 자체도 어 익률이나 매출 성장 어 이런 쪽에서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어 실적을 발표를 했습니다.
예 하나하나 좀 보시면은 표랑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추 시간에서 한 6에서 한 7% 정도 어 오르고 있고요.음 음, 매출이 14.58 빌리언 달러인데 음, 스페이스의 그 사업 부분은 세 가지로 나눠져 있는데요. 스페이스, 그러니까 발사 서비스하고 어, 커넥티비티, 이거는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그리고 SI 뭐 AI로 해도 될 거 같은데 SI로 해 그 명을 하는데 이게 슈퍼 인텔리전스라고 해서 AI 부문입니다.이 부문이 그 XAI나 그록이나 X에서 나오는 어 광고 수익하고 어 구독 수입을 독 수입 관련된 어 비즈니스고요.
그리고 중요한게 어 컴퓨팅 인프라 어 비즈니스 그래서 어 인프라를 대어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데 이쪽에서 특히 이번에 강한 숫자가 나왔고 어 강한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어 전반적으로음 그동안 쪽 그 코어위브 때문에 아 눌렸던 심리가 다시 어 되살아나는 느낌이고요. 하나하나 보시면은 어 발사 서비스에서 1.77 77 어 빌리언 달러가 어 나왔고요. 이쪽 이쪽이 이제 우주 부분인데 어 이쪽은 아직까지는 어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옆에 보시면은 1.7빌년에 아 밑에 그 표 보시면 1.7빌년에 어 7밀리언가 어 적자를 어 기록을 했고요.
그리고 어 커넥티비티 스타링크 부분에서는 5.2빌리언의 2빌리언의 매출에다가 어 2.4빌리언 정도의 이익을 기록했기 때문에 45.1%의 %의 어 영업익률을 기록을 했고요. 이쪽에서 그 기존하고 어 신규 항공사 제유를 통해서 스타링크 서비스를 개시했는데 현재 3,800대 이상의 항공기에 기네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3,800대가 어느 정도인지 좀 찾아봤는데 전 세계 상업용 항공기가 한 3만여대 수준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3,800대라고 하면 이제 10%대 초반에 침투율을 어 보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SI 부분에서 보시면은 이전 분기에 SI 부분의 매출이 2.56 빌리언에서 7.56 56빌리언으로 어 껑충 뛰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어 829%가 증가를 했고요. 그래서 전반적인 뭐 매출의 구성을 보면은 우주는 아직 좀 미미하고 어 커넥티비티는 지금 어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AI 부분은 한 절반 정도의 매출 사이즈를 차지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쪽이 훨씬 더 어 커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SI 부분에서 매출이 7.56 56빌년에 어 영업 이익이 431밀리언이 나왔는데 5.7%로 아직 영업 이익률은 뭐 한 자릿수 어 중반 정도 되지만 어 앞으로 가면 갈수록 엄청난 영업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는 어 사업부가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그 시장 컨센서스를 어 상해를 했고요. 어 현재 어 9월 30일 기준으로 어 컴퓨팅 용량이 1.7 7빌년 아 1.7GW 수준이고요. 6월 30일 날 어 1.4GW니까 지난 2분기에 비해서 한 0.3GW씩 0.3GW가 3기가 좀 늘었는데 앞으로이 부분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따 숫자를 같이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영업 이익이 아 그 우주하고 커넥티비티 SI 부분 합쳐서 총 2.8빌 달러가 나왔는데 어 컨센이 2.2빌 달러로 컨센을 상회를 했고요. 부문별로 어 영업 이익하고 이익률 보시보 그 참조하시면 될 거 같고 어 전사 영업 이익률이 어 19.1%가 나왔습니다.
컨센서스가 17.4%였고요. 그리고 순이익이 4.4빌리언이 나왔는데 컨센서스 1.88 빌리언을 어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EPS 같은 경우는 0.35달러인데 0.25달러 달러 정도 어 컨센을 훨씬 넘었고요. 영업 현금 흐름이 13.1빌 1년 달러가 나왔고요. 어, 케펙스가 한 21년 정도 했는데 어, 그러면 음, 명업 현금 잉여 현금으로 한 마이너스 한 6빌리언 정도를 기록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케펙스 중에서 어, 대부분이 AI 쪽에 어, 컴퓨팅 어,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쓰였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19빌년 중에서 한 16빌리언가 AI 쪽에 쓰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연 현금 흐름이 6.5빌리 어 마이너스가 나왔지만 3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51.3년인데 어 밑에 보시면은 그 캐신 캐시플런츠 현금성 자산이 51.3년인데 3년인데 밑에 이제 시장성 유가 증권 이건 뭐 3개월 안에 현금할 수 있는 유가 증권인데 38빌년이 있습니다. 그래서 89빌리년 정도의 전체 현금 등가물이 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 당군간은 단기적으로는어요 정도 현금으로 어 충분히 케펙스를 어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어 받아 놓은 어 수주 장고가 있는데 그 수주 장고가 계약이 체결되면서 2연 매출로 어 현금으로 또 들어오는 거가 있는데요.어요 어,요 부분도 이제 크로스 체크하기에 좋은 부분인데 어, 만약에 이제 수주 장고가 계속 쌓이면서 그 현금이 어, 미리 어, 선수금으로 들어오게 되면 이제 부채 계정으로 나타나게 되는데이 부채 계정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 수주가 높아지고 있다는 걸 뜻하는데 어, 작년 말에 6빌년 정도였는데 현재 9월 말 기준으로 10.7년입니다.
7년입니다. 그래서 어 이따 밝혀 밝히겠지만 전체 어 수주잔고 대비해서 어 이연 아 수익도 어 꽤 들어오고 있는 걸로 보이기 때문에 어 유 부분들도 계속 어 현금성 자산으로 어 유입이 될 거기 때문에 향후에 이런 부분들이 수주 장고가 쌓이면서 어 케펙스 또는 자금 조달에 대한 어 부담을 좀 줄여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어닝 스코하고 Q&A를 좀 보시면은 어 올해 말까지 컴퓨팅 용량 3GW를 목표로 한다고 했는데 아까 보면은 지금 현재 컴퓨팅 용량이 1.7GW입니다. 남은 한 한 분기 동안 어 뭐 1.3GW 3GW 더 해 가지고 3GW까지 채우겠다라는 목표를 제시했고 2027년 내년에 컴퓨팅 용량을 추가로 10GW를 가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기존에 올해 목표가 달성이 된다면 3GW에 추가로 10GW를 하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어 내년 말까지 컴퓨팅 용량 13GW 컴퓨터 용량을 13GW로 가동하게 될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 거기다가 어 증설에 제약이 생기지 않도록 내년에는 20GW를 확보할 수 있는 어 전력 냉각 인프라를 어 추가로 어 도입을 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만약이 계획이 다 수립이 되기면은 누적으로 33GW를 확보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어 그 용량 자체가 상당히 그 크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내년 말에 어 컴퓨팅 13GW를 확보하려면 자금이 얼마나 필요하고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어 자금 조달 관련해서 협의 중이고 어 컴퓨팅 투자는 회수 기간이 매우 짧아서 단기간에 자체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라고 얘기를 했고 조달 순위는 영업 현금 흐름 채권 시장 공급 업체 또는 고객과의 파트너십 금융 형태가 될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 투자 집중 분야는 SI 컴퓨팅, 스타십 개발 및 생산, 차세대 스타링크, 브로드밴드 등인데이 투자들은 수요에 기반하고 있으면서 어, 단기간의 가시적인 수익이 나는 시장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그 그냥 막 무대불를 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에 기반하고 있다는 거를 저는 조금 어, 중점적으로 봤고요. 그래서 밑에 보면 investment 뭐 이렇게 돼 있는데 어 수요에 맞춰서 어 증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뭐 가수요나 뭐 그냥 싸놓 수요는 아니다라는 거를 분명히 그 어닝 스콜에서 했고요. 그리고 컴퓨팅 투자 수익성과 관련해서 현재 가격 기준으로 신규 컴퓨팅 구축의 투자 회수 기간은 1년 미만이다.
그래서 어 투자를 했는데 그 수익이 돌아오는 구간 회수 기간도 어 상당히 어 빨라졌다는 거를 어 여기서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물론 이제 메타나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추가로 들어봐야 되겠지만 어 거기에서도 어 비슷하게 어 투자에 대한 회수 기간 자체가 뭐 1년 정도 된다면은 시장에서 의심하든 어 투자했는데 그 어 수익성은 어떻게 확보할 것이냐라는 의구심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수요를 기준으로 구축 속도를 조절하고 음, 반도체 조달 계획 역시 고객 수요에 맞출 것이라고 어, 얘기를 했습니다. 음, 4분기 케팩스 가이던스를 어, 시장에서는 한 어, 21빌년 정도로 보고 있었는데 35빌년에서 40빌년으로 어,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한 어 더블로 어 제시를 하면서 인프라 관련된 섹터의 어 모멘텀이 어 가속과 되지 않을까 싶고요. 27년 1큐 매출도 제시를 했는데 33빌년에서 37빌년을 제시하면서 컨센서스 23빌년을 어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그리고 어 앞전에 말씀드렸던 어 9월 30일 기준 수주 장고가 63빌리언인데이 중에 2연 매출로 17.5빌리언이 어 계상이 됐기 때문에 어 남아 있는음 부분들도 어 분명히 매출로 바로 꽂히거나 아니면은 돈 미리 받고음 매출로 어 그 시간이 가면서 반영하는 어 과정을 겪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 42일년 정도는 향후 1년 내에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라고 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수주 스케줄 수주 장고하고 어이 매출로 인식되는 스케줄을 감안을 해서 어 매출 가이던스를 준 걸로 어 생각이 됩니다. 어 기타 쪽에서는 계약 갱신시 어 와트당 가격은 높아지고 있고 모든 하이프스케일러와 수식 곳에 어 중소 기업이 컴퓨팅을 더 빌려 달라고 끊임없이 요청 중이다라고 어 코멘트를 했고요. 어 모두에게 응한다면 현재 컴퓨팅을 몇 배는 더 임대할 수 있을 것. 근데 지금은 인프라가 부족해서 임대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라는 말을 암시하고 있고요. 수요는 문제가 없고 내년에 컴퓨팅 투자 회수 기간이 아 6개월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래서 앞에선 투자 회수 기간이 1년 미만이라고 했는데 어 더 빨라질 수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어 투자에 대한 수익성 문제를 다시 한번 뭐 문제가 없다는 이슈가 없다는 거를 어 강조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3Q 말에 이제 현금성 자산이 31 51.3빌리언이고 시장성 유가 증권이 아 38.5빌리언이기 기 때문에 한 90빌년 내외 정도 이제 현금할 수 있는 자산이 있고요. 그리고 4Q의 영업 현금 흐름이 어 블룸버그 기준으로 한 11년 정도 될 거 같은데 이거보다는 조금 더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어 90빌년에 한 100빌리 정도의 가용 현금이 있고 어 4Q에 어 케펙스가 한 35에서 40년이니까어요 정도 수준으로 본다면은 당분간은 뭐 자금 조달할 이슈는 없을 것 같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어 공격적으로 이제 어 그 컴퓨팅 용량을 어느 정도까지 확보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 그때 가서 조달 달 부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뭐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기 때문에 그 주가고 EPS 보면 EPS가 어 계단식으로 어 다시 한번 이제 상향 조정되면서 어 주가도 올라갈 것 같고요. 어 PR 지금 94.65배인데 6호배인데 그렇게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시장에서 어 예상했던 그 성장 또는 수익성 어 모두 다 그 좀 앞단겨서 어 달성을 하고 있고음 가이던스도 훨씬 더 어 공격적으로 어 주면서 어 그 AI에 대한 방향성 자체를 다시 한번 어 확인하는 계의가 되었던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자 이제 스페이스 X가 시총이 얼마 되죠?이 출일안이 조금 넘을 겁니다.
스페이스 X가 2.01 출련입니다. 2.01 그러면 한 2,600조 2,700조라고 보면 된다. 그죠? 2,700조고 매출이 지금 우리나라 돈으로 한 20조 되니까 예. PSR로 따지면 어 열 어 13배 12배 [목을 가다듬음] 13배가 좀 남네요. 음. 자 그런데 어 매출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해 가지고 160% 예 상승한 거죠. 161.3%. 예. 그렇습니다. 네. 그러니까이 속도로 뭐 30%도 아니고 26%씩만 증가해도 뭐 10년 지나면 열배인데 160%씩 증가하고 있으니까 그 방금 그 일론머스크가 나 X의 그 매출 관련한 내용을 써 놨는데 2030년에 일출 1년 될거다 뭐 그
아이 전집년에서 27 28 29 30 예 예 4년 뒤에 에 1일년이 된다. 예. 100조. 예. 20조 200조. 어. 16배 정도가 증가한다는 거네. 근데 우리 또 일러머스 얘기는 또 그대로 다 그렇죠. 그래서 일부러 안 적었습니다. 사실은. 예. 2030년에 테슬라를 갖다가 2천만대 팔 거다. 그러게끔 일론 타임이라고 하지 않나요? 그죠? 일론의 숫자. 예. [목을 가다듬음] 근데 그 일런스컴 입장에서는 뭐 본인이 16시간씩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 내가 이런 식으로 일하면 우리 그 직원들이 다 그런 식으로 일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죠. 음. 그렇지는 않으니까 속도가 있으니까 본인이 생각하는 속도라 실제로 기업이 일하는 속도랑은 좀 차이가 있다 보니까. 음. 근데 [콧방귀] 이때까지 일런 머스크의 과거 한 25년 동안에 역사를 보면 실패하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도전하고 하면서 결국은 다 만들어 가니까 그죠. 음. [콧방귀] 그래서 어 많은 분들이 어 일런머스크의 시간이 너무 좀 앞당겨서 얘기하는 경량은 있어도 그래도 그 방향으로 가서 결국 해낼 거다라는 그 믿음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스페이스엑스 상장한지가 얼마 안 됐는데 6월 달이었었잖아요. 6월 15일인가 10일인가 뭐
네. 그럴 때 상장을 했고 상장할 때만 하더라도 저는 영업 이익이 아직까지 적자 나는 줄 알았었는데 적자가 아니에요. 영업 이익률 이익률이 벌써 거의 20%까지 올랐고 이번에요 커넥티에서만 보면 45%나 예 압도적인 영업 이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우주 쪽이 곧 흑자 전환하겠네요. 보니까 추위를 보니까 예.요 추위를 보면은 흑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스페이스는 또 우리 문상부가 또 어 공부를 많이 했잖아요.이 실적 발표 보고 어떻게 생각하습니까? 일단 중간 시장 트렌드 때 제가 집어서 얘기를 했어요. 어 월요일까지는 같은 뭐 포럼도 있고 해서 약간 약간 변동성이 있을 수 있긴 한데 화요일 날 스펙스 X가 관건일 거다.
왜냐하면은 지금 네오클라우드가 문제잖아요. 자금 조달리나 이런 이런저런 이슈가 있는데 스페이스 S는 원래는 이제 우주 업체고 어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사업을 해 왔다가 현재 돈을 확 벌 수 있는 데이터 텐타 사업을 지금 확 추진를 많이 하고 있어요. 결국엔 스타링크도 데이터 텐타를 하게 될 거기 때문에 약간 교두보로 삼고 있는 거 같고 연습하는 느낌도 좀 없잖아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네오 클라우드라고 하면은 새로운 클라우드라는 말이잖아요. 새롭게 돼도 되는 신규 클라우드들인데이 네오 클라우드의 대장으로 지금 포지셔닝을 할 수 있느냐가 이번 실적으로 한 방걸음 나 것 같았어요.
그래서 자금 조달의 이슈는 사실 크게는 없을 것 같고 캐치플로우도 뭐 빵빵하고 어떤 레퍼런스도 좋고 하니까 해서이 가이던스에 대한 자신감을 레비치면서 어이 전체적인 케펙스 브락스성을 좀 무마시키는 그런 코멘트가 나오길 기대했고 어 기대 이상으로 더 발표해 주면서이 원래 투자 회수 기간이라고 케펙스 한 거를 매출로 몇 년 만에 뽑을 수 있냐 한 1년 정도 얘기를 했어요. 실제 그 정도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KX 1GW 투자하면은 50 50빌리언 정도 달러 정도 대충 수요되는데 그만큼 매출을 1년만에 회수할 수 있고 마지는 대략적으로 한 3 40% 정도 돼요.
그럼 이익으로 회수할 수 있는 건 3년 정도니까 굉장히 스텝이 빠른 거죠. 근데 코멘트를 아까 6개월까지 유출셨죠. 음 그 스텝이 더 빨라면서 시장에서 아이 AI 케스에 대한 수익성에 대한 이슈는 조금 아직은 좀 덮어져도 되겠다. 그래서 일론만 믿고 가자. 이런 이슈가 좀 이야기가 좀 생길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 X도 참 보면 위대한 기업이다. 그죠? 예. 그렇습니다. 위대한 기업이데 더 위대해질 것 같아요. 보니까 합병은 합병 언제 좀 할 것 같습니다. 합병 얘기가 있 있었는데 검토 정도 어 얘기를 한 하고 있고요. 확정적으로 얘기는 안 했습니다.
아직 합병에도 엔비디아 시총은 안 되겠네요. 우리 합쳐도 4트일리언 좀 안 되니까. 음. 일단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각 회사의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합병 진행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음. 테슬람들 입장에서는 합병하면 좋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 일단은 합병 비율이 어떻게 되느냐가 가장 관건인데요. 테슬라 주주들 입장에서는 어, 높은 가격에 이제 받는게 가장 최우선이잖아요. 그 시장에서 지금 얘기 나오는게 420불. 그니까 최근에 가격 오늘 기준으로 보니까 370불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420불로 받느냐 또 아니면은 시장에서 500불 얘기까지도 나와요.
그러니까 활증해 가지고 이제 얼마나 이젠 그걸 높게 쳐 주느냐가 관건인데 어 지금 아직까지는 분분한 거 같아요. 근데 이제 420불이든 500불이든 어 그 시기에 맞게끔 아마 또 조종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 네. 일단 시장이 다 양쪽 회사를 다 평가를 하고 있으니까 지금 그죠? 네. 예. 테슬라가 1.5 트릴리언 달러고 스페이스가 2트릴리언 달러 요렇게 되 합체면 3.5 네 비디아가 5.2 애플이 5트릴리언 마이크로소프트 4트릴리언 예 지금 요렇게 시총이 형성되고 밑에 아마존이 2.8 알파벳이 [목을 가다듬음] 2.3 3 야, TSMC가 6등에서 딱 지키고 있네.
2.2년리언 달러. 알파벳이 아마 두 개 합치면 4출년 정도 될 거려. 아, 맞다. 알파벳은 두 개죠? 예. 그렇네요. 밑에 2.3 1.9 정도니까 합치면 딱 4일이었네. 예. 알파벳이 실제적으로는 애플 밑에 3등이다. 그죠? 비디아 애플예. 마이크로소프트랑 서로 지하게 거래가 되고 있고 얼마 전까지이 시총 상위 순위로 보면 삼성전자도 있었는데 예 근데 하이닉스 ADR이 1트일리언 달러 예 하고 있네요 아직까지 예 그렇습니다. 1300조가 넘는다 그죠? 네. 아, 마이크론하고 똑같네. 시총이 하이닉스 ADR 바로 밑에 마이크로 테크 날릴 수 있네요.
자,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볼 건데 사우스코리아 ETF가 시간에서는 + 2.5% 올라가고 있고 정규장에서는 1.6%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야간 선물은 1.85% 상승을 하면서 끝났습니다. 국내 시장 한번 보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전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3.7% 하락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코스닥이 3.3 하락하면서 양지수 모두 다시 한번 좀 크게 빠지는 모습이 나타났었고요.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자자가 전일 9,억 가량을 매수를 했었고 [목을 가다듬음] 반면 외국인은 5,400억대 매도 기관에서도 조단위의 매도가 나왔습니다.
메인 선물에서 한 3,500억 가량의 매도세가 있었고요.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제 외국인 투자자는 삼성 전자를 어 [콧방귀] 한 3,900원가량 매수를 했었고 그 외에 SK스퀘어 S51 그리고 GS 현대중업 등을 매수했습니다. 반면 매도 쪽에는 SK 아이닉스 4,000억 가량 매도했었고요. 그 외에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 전기, 뭐 대덕, 삼성 SDI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현대 로템 등을 매도를 했습니다. 기관 매수에는 대덕 전자 그리고 셀트리온, KB 금융, 현대 모비스, 코리아 서키트, 하이브, 삼성 전기를 매수했고요.
매도 쪽에는 삼성 전자 약 6,억 가량 매도했었고 SK이닉스 그리고 SK 스퀘어 그리고 어제 신규 상장주인 앨리스 S1 현대중업 등을 매도했습니다. 52주 신고가는 총 일곱 종목이었는데 코스피는 한 종목밖에 없었고요. KTNGG가 많이 상승한 건 아니지만 어 신고가의 이름을 올렸고 코스닥 쪽에서는 안렙 그리고 HT 로보틱스 뭐 G씨 진놈 나레나노택 등의 어 시가총에 작은 종목들 위주로 신고가가 났습니다. 예제 시장이 어제도 좀 그랬다 그죠? 네. 맞습니다. 예. 분위기가 싸하게 또 5,550 뭐 이렇게 막 빠지면서 코스닥도 빠졌고 자 주요 종목들 동량 한번 쭉 볼게요.네 반도체 섹터 먼저 보면 어 삼성전자 어제 3% 가량 하락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SK하이닉스가 4%대 약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뭐 PR로 보진 않지만 지금 하이닉스는 세배를 깨고 2.8배 수준에 거래가 되고 있고요. 어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로 보면 여기도 최근 분위기는 좀 안 좋은 상황인데요. 장비 쪽에 한미 반도체 그리고 HPSP 이오테크 주성 뭐 원익 IPS 대체로 다 3% 이상의 하락률을 기록을 했고요. 기판 쪽으로 보면 심택 그리고 대덕 전자 등이 또 약세를 보이기도 했었는데 장에는 기판 업종들은 다 플러스 흐름을 보여 줬었지만 오후장 들어서 시장이 약세로 점점 들어가면서 어 기판 쪽도 상승분을 반납을 하며 마감을 했습니다.
뭐 그 외에 소재나 장비주들도 다 안 좋았었고요. IT 섹터는 삼성 전기가 1.3% 3% 가량 하락하면서 그래도 나쁘지 않은 흐름이지 않았나 싶고요. 아래 IT 종목들은 대체로 다 약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어, 플랫폼 섹터는 네이버, 카카오, 뭐 나머지의 종목들 대체로 다 2% 이상의 하락률을 기록을 했고 어제 니케이지수도 부진했는데요. 1.3% 가량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뭐 장비나 부품 쪽 보면 도쿄 일렉트론이 2.5% 하락 마감했었고요. 그리고 무라타, 키옥시아, 이비, 어드반, 디스코 전부 다 약세 흐름 보이면서 국내 증시와 별반 다를게 없었던 모습입니다.
어, 배터리 체인 쪽으로 보면 LG 에너지 솔루션이 4% 하락했고요. 그리고 아래 양극제 업체들도 약세 흐름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뭐 자동차 섹터는 여전히 좀 부진한 모습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대체로 다 4% 이상의 하락률 기록을 했습니다. 소비제 섹터 봐 주시면 생건 아몰의 어 대형화자폰 쪽 어 빠지긴 했지만 시장 대비로는 견조한 모습이었고요. OEM ODM 업체들 뭐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 다 약세였고 피 미용 기기도 지난주 금요일에 좀 반등 하나 싶었는데 아 진 아 이번 주 월요일에 좀 반등 하나 싶었는데 어제 다시 하락 전환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고요.
[목을 가다듬음] 과장. 예. 목소리가 좀 잠겼네. 아, 네. 아, 감기는 아닙니다. 감기는 아니고 시장 영량이 조금 어, 시장 영량요. 얼굴도 좀 헬져서 아, 네. 배탈이 나어요. 배탈. 성구가 배탈이 나가지고 일주일 내내 고생했다고 어제 약간 좋태 했는데 배탈도이 전염되나? 아, 저는 심리적 영향이 큰 거 같아. 심리적 영향이고 선고는 잘못 먹어 가지고 이사하면서. 음. 네. 네. 어, 그리고 음식 섹터로 보면 농심 사양 식품. 농심 보합이었지만은 좀 약했고 KTNG가 확실히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필수 소비제 성격 그리고 배당 매력 거기에 KTNG는 성장성도 좀 나오고 있어서 주가가 계속해서 좀 탄탄하게 이게 뭐 몇 년간 이렇게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종목 국내에서 찾기 힘든데 그런 모습을 계속 좀 보여주고 있지 않나 싶고요. 백화점 체인은 월요일장에 좀 아 화요일장 아 월요일 장이죠. 월요일장이 좀 반등하는 모습 보였다가 전일 다시 급락하는 모습이 [콧방귀] 관찰이 됐고요. 조선 철감이 기타 섹터로 보면 조선주들 대체로 다 안 좋았습니다. 여기도 뭐 특별한 이슈는 없었는데 주가 낙폭은 계속해서 크게 나타나고 있고 조선주들이 열배 미만으로 떨어질 줄은 몰랐는데요. 뭐 엔진도 마찬가지고 지금 뭐 다 아홉배 정도 수준해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아래 철강이나 화학 섹터도 다 부진했었고요.
방산주들이 어제 급락세를 보였는데 SO 하나에어로 LIC DNA 다 약세였습니다. 미장에서 오를장인가요? 그 방산업체들이 많이 빠졌었는데 어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가 완패하면 민주당 쪽이 당성이 많이 될 거고 블루웨이브가 오면 방산주에 좀 악영향이 있을 거다. 뭐 이런 이야기가 들리면서 국내 조선 아 방산업체에도 영향을 줬는데 어 뭐 라인 메탈을 비롯해 다른 국가들의 방산업체들의 주가는 빠지지 않았더라고요. 그래서 국내 증시가 지금 센티가 워낙간 좋다 보니까 어 좀 민감하게 반응한게 아닌가 어 그런 생각이 어제 좀 들었고요. 바이오섹터는 어제대 그 코스피 바이오 쪽도 안 좋았었고 코스닥 안 좋았는데 코스닥 종목들은 뭐 그다이 뭐 나쁜 건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뭐 금융주나 증권주 여전히 좀 부진한 모습 이어지고 있고 엔터 쪽도 어 오전장에 좀 강한 상승세를 보이다가 뭐 시장이 빠지다 보니 어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대체로 다 1% 이상의 하락 기록했습니다. 변합기 쪽도 정신없이 빠지고 있는데 뭐 현대 1 효성중업 LS 1일렉 다 약세였고요. HD 현대일렉과 효성 중공업이 10배 중반까지 빠질지 사실 몰랐습니다.이 이 기업들 그래도 30배 정도에 거래됐었는데 멀티플이 반토막 상황이고요. LS 1렉은 그래도 아직 30배 위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연초 이후 수익률로 보면 삼성전자 76%, 하이닉스 87.8%요.
네. 그죠? 근데 제 주변에서는 저한테 물어보시는 분들이 다 하이닉스로 요즘 크게 손실이 났다고 음. 예. 그렇게 얘기를 하고 계시거든요. 네. 거의 뭐 두 케이스인데요. 하나는 없다가 어 이제 포머 현상 때문에 하도 이제 하이닉사 하이닉사니까네 이번에 떨어지는 어깨에서 사신 분들 또 다른 부류는 있긴 있었는데 단타치기 하다가 예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하다가 또 떨어질 때 이제 사게 되는데 예 사고 어 더 떨어지네 더 사고 어 이렇게까지 200만 원이 깨진다고 또 더 사고 네. 그랬다가 이제 크게 짧게 짧게 작은 수량으로 치고받고 치고 받고 아 재밌게 돈 버는 듯 했다가 예 떨어질 때 어 왜 안 올라가지?
물타기 물타기 물타기 하다가이 큰 금액으로 이제 크게 터지는 그 두 케이스가 대부분인 거 같더라고요. 근데 예전부터이 전자를 갖고 있다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제가 유튜브 나가 가지고 뭐 심사임장이든 슈카든 김작든 방송 끝나고 주식하세요. 이래 물어보면 다 그냥 기본방으로 다 삼성전자 들고 계셨거든. 예. 4, 5년 전에. 그래서 그분들은 [콧방귀] 결국 그냥 아마 단가가 한 7만 원, 6만 원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 다들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 저는 주식이 [콧방귀] 매매하는 거에는 잼뱅이라서 음. 어 젠뱅이라서 오히려 음
가만히 아마 들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고 아직까지도 갖고 있다고 그러고 그러면 이제 고점 대비는 많이 터진 것처럼 뭐 마음 아파하는 그런 질문들을 하는데 실제로는 보면 연초 이후 76% 지금 수익 나고 있어요. 삼성전자 그죠? 예. 음. 그래서 우리가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냐? 그분들이 제가 봤을 때 진짜 주식을 기가 막히게 하는 분들은 아니에요. 방송하면서 오랫동안 이제 봤기 때문에 기가 막히게 아주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냥 어 1등 주식 그렇죠. 1등 주식 들고 어 돈 생길 때마다 그냥 산 것밖에 없어요. 예. 그렇습니다.
[콧방귀] 미국의 제 지인들이 있어서 좀 주식 투자한 [목을 가다듬음] 어 행태를 좀 봤는데요. 미국은 단기 매매하면 세금이 뭐 30몇% 막 이렇잖아요. 예. 1년 미만에 반. 예. 예. 그래서 오히려 남는게 없다고 세금 때문에 단기 매매를 안 하고 그냥 어 우량주 사서 장기 투자한다. 이런 케이스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맞습니다. 그게 두 가지 좋은 점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정부가 단기 매매를 오히려 못 하고 장기 매매를 유도하게끔 예예. 그 1년 미만에 팔면 쇼텀 캐피터 게인텍스라고 해서 30%가 넘고 1년 넘으면 롱텀 캐피터 개인텍스 요렇게 해서 텍스에서 일단 베니핏을 주고 두 번째는 잘못 산 거 있잖아요.
하다 보면 네 어 잘못 사 가지고 아 이거 뭐 나이키라든지 최근에 계속 빠지고 있는 그러면 아 이거 잘못 샀네. 예. 그래서 손실이 났는데 그 손실 난 거를 팔면 이익 난 거랑 이거 상쇄시켜 주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 같은 경우는 그걸 1년으로 끊어 버리잖아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그걸 계속 2월해 가지고 2월 결선을 인정해 주더라고요. 그러니깐요. 예. 음. 1년이든 2년이든 3년 만에 손실 나서 팔든 이익 나서 팔든 그걸 또 상쇄시켜 주다 보니까 잘못 산 거에 대한 손절하기도 쉬워요. 상쇄시켜 주니까. 네. 네. 그런 부분이 우리가 [콧방귀] 앞으로도 우리 시장에도 좀 그렇게 좀 도입이 돼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
그래서 어 최근에 이제 또 잘 많이 나오는 말이 진짜 국장 못 해 먹겠다. 예. 그런 얘기도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실제로는 내가 제대로 된 투자를 하고 있는가? 나는 잘못된 매매를 하고 있지 않는가? 예. 그 부분을 조금 되돌아봐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자, 리포트를 어, 요즘 오가장이 좋은 리포트를 많이 가져와 가지고 기대가 되는데 어, 삼성 전기 네. 어제 어제 오과장 그 했던 거 있잖아. 네. 그 뭐였었지? 전자랑 하이닉스 삼성 전자에 어, 갑자기 안 나네. 아. 아, 네. 네. 네. 이익이 최대 많이 났을 때 빠졌고 뭐 그 자료가 너무 좋아 가지고
강의 자료에다가 아 그거 좀 인용을 했거든. 아 감사합니다. 괜찮지? 인 전 너무 좋습니다. 자 삼성전기 리포터를 가져왔는데 미래 박준서 연구원 자료네요. 네네 기판 계약 관련된 코멘트인데 어 그저게 [콧방귀] 장 마감 이후에 나왔던 거 같거든요. 그 전기 공시가 뭐 규모 자체 크진 않은데 이거 이게 합의하고 있는 의미가 좀 크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어 일단 삼성전기 이익 정치를 사용 조정을 했고요. 목표 주가 280만 원 유지를 했는데 올해 4분기 및 그리고 내년 영업 이익을 각각 0.8조원 조원 그리고 4.8조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5에서 6%씩 사용 조정을 했습니다.이는 MLCC 직납 고객 사양 판가 인상과 BJ 기판의 가격 상승을 같이 반영을 했다라고 하고요.
AI 서버양 MLCC와 프리치 BJ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범 패키지 기판으로까지 확산이 되고 있다. 특히 MLCC와 패키지 기판 전반에서 가격 상승이 동반되고 있다는 점에 우리가 좀 주목을 해 봐야겠다라고 하고요. 전사부의 실적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을 한다. 어, 그리고 플래치 BJ에이어서 플래치 TSP까지 부족하다라고 하는데요. 동산는 글로벌 대형 기업가 3,600억 규모의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 1년간이고요. 계약 상대방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업체로 추정이 되고 있고 플리칩 비중이 높은 가운데 어 플리칩j 물량까지 좀 포함된 것으로 파악이 된다.이 이번 계약에서 주목할 점은 플래시 BJ를 넘어 플래시 CSP까지 공급 부족이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인데 어 기판 업체들의 생상 능력이 고부가 플리치 BJ에 집중이 되면서 어 CSP 쪽 공급에 대한 고객사들의 우력까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플리치 CSP까지 연간 단위에 LTA로 물량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패키지 기판 전반의 수급 불교량이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음을 시살하고 있다. 공급 부적의 범위가 확대되는만큼 추가적인 판가 상승 가능성도 높다라는 의견 제시했고요. 글로벌 BT 기판의 공급 부족은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가능성도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대만 주요 업체들은 BT 판가 인상에도 신규 증서를 고부가 ABF에 집중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중국 업체들의 생상 능력은 자구 메모리 고객 사양으로 우선 배분될 가능성이 높다. 여기의 핵심 소재 공급마저 ABF 중심으로 재편될 경우 BT 증사는 더욱 제한될 수밖에 없다라고 하고요.
결국 대만 업체들의 투자 축소로 발생한 공급 공백을 국내 업체들이 흡수하는 구조로 보여지고 동사의 중장기수액까지 예상을 한다라는 의견입니다. 27년 실적 가시성 확보 밸류에이션의 시선은 28년으로 향하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동사가 이미 확보한 27년 LTA만 약 3.5조에 5조에 해당할 수가 있고 27년에서 28년 실리콘 캐퍼시터 계약을 포함한 누적 계약 규모는 약 4.3조라고 합니다. 27년이 시작되기도 전에 주사들의 물량 선점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우리가 좀 주목을 해 봐야 되겠고 특히 고객사들의 공급 능력 확보 경쟁과 기판 업계의 제한적인 증설 여력까지 고려해 본다면 공급 부족 및 LTA 확대 기조는 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사실 이거이 공시 나오고 오전장의 반응은 어 심택 대덕 이런게 좋았고 전기는 그렇게 세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고 있는 거는 어 BT 기판이잖아요. BT 기판은 상대적으로 네거시한 제품들을 읽컫는 말인데 그 어 FC CSP나 뭐 BOC B 그냥 일반 BJ 이런게 어 BT 기판이고요. 그리고 ABF는 그냥 플래시 BJ라고 저희가 이해하면 되는데 어 BT기판 쪽으로 이번에 수주들이 좀 들어온 거 같고 또 FCSP 쪽은 어 장기 공급 계약까지 지금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해서 어제는 어 BT 쪽 노출도가 높은 뭐 심택이나 이런 기업들의 어 주가가 상대적으로 먼저 움직이는 모습이 관찰이 됐었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삼성전기 실적 자료를 보면 올해 예상 실적이 14.5조 정도가 전망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영업 이익으로 보면 어 2조 1,800억 가량 전망이 되고 있고 내년 예산 실적 기준으로 보면 18.8조원의 조원의 영업 이익 약 5조 정도 아 그 영업 이익네 5조 정도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여기서 성장 동력이라고 볼 수 있는 건 역시 컴포넌트 쪽이라고 보여지고요. 컴퍼넌트 올해 예상업 이익이 1.5조인데요. 내년 되면은 3.6조입니다. 여기서만. 그리고 패키지 쪽도 1조 정도 나오면서 패키지에서도 어 배 이상의 성장이 지금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오른쪽으로 보면 사업부별 매출액량및 영업익률 추인데 어 광학은 뭐 한 자리 수 정도라고 봐 주시면 되고 전사 영업 이익률로 보면 한 21%인데 다시 왼쪽 표에서 보는게 나을 거 같은데요. 컴퍼넌트 쪽의 영업 이익률이 올해 20.7%인데 %인데 27년에 34.1%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패키지 쪽은 16.8인데 27년에 23.4% 영업 이익률 기대되고 있고요. 광학 쪽은 올해 3.1, 내년 3.3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오른쪽은 사업부별 영업 이익 및 영업 이익률 추위. 어, 두 번째 그림 2번 봐 주시면 될 거 같은데 원래 그 삼성 전기의 경우 모바일 쪽 노출도가 높은 회사다 보니까 어, 4분기가 좀 그 비숙이라고 볼 수 있는데 계절성이 축소되는 모습이 이미 지난해 4분기부터 조금씩 나왔고 올해 4분기는 오히려 그냥 성장해 버리는 모습까지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뭐 소부장 기업들의 호재들도 좀 나오긴 했었는데 그 테슬라 공장 테라이었나요? 음. 테라 쪽으로 그 이미 기존의 테슬라를 고객으로 가지고 있던 기업들의 경우 테라에 들어갈 확률이 높다. 이런 [목을 가다듬음] 기사들이 나왔던 걸로 봤는데 삼성전기는 뭐 테슬라가 완전 주요 고객사 중에 하나잖아요. 그 과학 쪽으로 하면은 카메라 모듈 쪽 그래서 연관되어 있는 기업들도 어 센티멘트가 좀 좋아질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호석 대표님이나 전문님이 촬영하셨던 거 봤는데 이미 테라페에 뭐 장비가 들어가고 있다라고음 그렇더라고.
네. 하시더라고요. 저는 뭐 그 정도인지는 몰랐는데 실현 가능한 건지도 몰랐는데 이미 뭐 들어가고 있다라고 하면 관련된 기업들을 좀 우리가 유심히 봐도 되지 않을까? 여기에는 뭐 삼성 전기, 뭐 LG 이노텍 그리고 장비주들은 뭐 거론되고 있는 건 HPSP, 주성 엔지니어링 그리고 뭐 소재 쪽으로 뭐 ENF 테크놀로지 뭐 이런 기업들까지 어제 막 이름들이 쫙 나오더라고요. 근데 굳이 그런 거 볼 필요 없이 그냥 기존에 잘하던 애들 중에 들어갈 기업들을 찾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콧방귀] 이제 어 내년 실적을 보고 움직일 건데 28년 되면 영업 이익이 어 지금 27년이 4조 8,억 정도로 되어 있는데
네 28년 되면 한 6조 뭐 이렇게게 나온다. 6조 6조 5천억 뭐 이러고 있잖아요. 그죠? 네.이 이 모멘텀이 계속 이어지고 그이 모멘텀을 꺾을 만한 큰 이슈만 없으면 이어질 건데 최근에 어 뭐 네오클라우드 업체의 부채 위기 뭐 이런 얘기들이 이제 노이즈가 됐죠. 음. 어 그러면서 이제 그런 기업들이 이제 못 하면 어 수요 앞단에서의이 강력한 수요가 꺾이는 거 아닌가 뭐 그런 얘기들이 있어 가지고 노이즈가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자 그다음 리포트는 안 그래도이 방산 방의산업 주가 급락 코멘트 대신 최정환 연구원은 제목 제목이 바로 뭐 근거 없는 하력이다 이렇게 돼 있네요.
네. 뭐 어제 대체로 방상 커버하고 계신 연고님들이 비슷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긴 했었는데요. 일단 내용을 좀 살펴보면 과도한 주가 급락은 비중확대 기회다라고 하는데요. 어제 뭐 하나 여로 하나 시스템 카이 로템 뭐 다 한 10% 이상의 하락을 기록을 했습니다. 글로벌 방위 산업체 주가는 견조한 가운데 국내 방위 산업체 54만 주가가 급락을 했다라고 하고요. 시장에서 우려하는 바은 크게 두 가지 정도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첫 번째가 그저께 있었던 현대 로템 어 실적 발표 이후 국내 방의 산업 제들의 수주 지연 뭐 이런 이슈들이 좀 나오기 시작을 했었고 두 번째는 20년 11월 중간 선거 이후 미국 방입비 지출 감소를 꼽았는데요.
근본 주가 급락 1년 전 러우 전쟁 종전에 따라 향후 신규 [목을 가다듬음] 수주가 부제할 것이라는 과도한 우려와 유소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적극적인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공고한다. 과거에도 다수당과 무관하게 방해비 지출 증가는 지속이 됐었는데 오히려 상하원 상하원 민주당이 다수당이던시기 여기에는 뭐 한국 전쟁도 있었고 뭐 베트남 전쟁, 아프라크 전쟁,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있었는데이 당시에 오히려 방위비 지출은 증가했었다. 민주당이 다수당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뭐 이런 이야기를 했고요. 설령 방위비 지출이 감소한다고 해도 단기적으로 국내 방위 업체 전체 매출에서 미국 사업이 차지하는 미중은 미미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미국 자주 포및 장약 사업의 경우 정권과 무관하게 진행이 되었고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이다. 어 미국의 방위비 분담은 초당적 합의 사항으로 속도및 수단의 차이는 있겠지만 각 국가들의 방위산업 자립화는 구조적인 변화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해당 자리파수에 맞춘 영업 활동 진행 상황이 업체별 밸류 격차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다. 어 절대적으로 저렴해진 밸루에이션 할인 구간에 진입을 했다라고 하는데요. 근본 주가 급락으로 27년 EPS 기준 멀티플은 하나 여로가 16배 LI DNA가 19.4 하나 시스템이 19.5 카이가 30배 현대 로템이 17배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피어 평균인 지상방산 26.6배 6배 그리고 한국 항공 우주 22배 유도 레이더 쪽 25배 대비 할인 구간에 돌입했다라고 하고요. 최근 국내 방해 산업체들의 적극적인 현지와 전략에 따라 글로벌 피어 대비 할인받을 근거는 없다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어 뭐 사실 이슈로 빠지긴 했지만 또 다른 얘기도 좀 있잖아요. 어 뭐 로비 뭐 이런 얘기 아 lna 로비슈는 한 몇 달 전에 나오긴 했었는데 아 그게 몇 달 전에 나온 거요? 네. 네. 이번에 좀 그게 결과가 나왔던 걸로 어젠가 봤던 거 같은데 사실 국내 사업에서 문제가 생긴 거라 국내에서는 어떻게 보면 영업 익률은 좋아질 수 있는 거거든요.
국내 매출이 줄어든 거니까. 뭐 그렇게 해석하긴 좀 어 무리가 있긴 하지만 뭐 그렇네 너무 나쁘게 볼 것까진 없다. 우리 넥스트 프레이머 님이 댓글 올려 놨는데이 방의 사업이 뇌물 제공과 원가 부정 사건에 연료된 디펜스에 2년간 입찰 참가 자격을 제안하기로 했다데 사실 국내에 납품하는 거는 마진이 거의 안 5%짜리 이런 거니까 어떻게 보면 아 뭐 앞에서는 죄송합니다 해도 실질적으로는 어 그래서 지금 중동이나 이런 데서 막 물량 달라고 미사일 달라고 난린데 그쪽에 어차피 주면 되니까 마진율이 오히려 더 개선 되겠네. 그죠? 네. 그렇죠.
믹스 개선 효과는 좀 있을 것 같은데. 어, 일단 어제 빠진 거는 시장 센티플러스 왜 올해는 이렇게 방산 업체들의 수주가 안 터질까? 음. 그게 이제 쌓이다 쌓이다가 지난주부터 시장 빠지면서 못 참는 투자들이 매도를 시작을 한 느낌이 강하거든요. 음. 음. 그래서뭐 조선도 사실 한 차례 겪었잖아요. 미국 이슈로 막는 연말에 확 올랐다가 기대한 것처럼 안 나오는게 장기화 되다 보니까 주가는 계속해서 내려왔고 방산도 지금 그런 분위기가 연출이 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고요. 왜냐면 그 라인 메탈의 주가는 선적으로 미리 터졌는데 미리 많이 빠졌는데
국내 방산 업체들 상대적으로 안 빠지고 버티고 있었거든요. 근데 수주 안 나오니까. 그리고 실제로 수주 장고 보면 내려오고 있어요. 왜냐면 수주는 안 들어오는데 납품은 계속 되고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조금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쌓이다 현대 로템에서 펑하고 터진게 아닌가 싶거든요. 그래서 수주들이 들어와 줘야 되는데 뭐 LGD는 사실 걱정은 없는 거 같고요. 하나어로도 [콧방귀] 사실 크게 걱정은 없는데이 로템 쪽에 크게 더 크게 지금 좀 어 실적도 그렇고 올해 예상됐던 페루 이런 쪽이 아예 안 들어오다 보니까 조금 우려가 커졌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미국 방위비 지출 감소 뭐 이런 거는 크게 의미 없는 거 같고요. 실제로 여기 보면 아래 표에 나오는데 민주당 빼기 공화당의 의석수인데 하늘색 그래프가 많이 올라갔었던 2008년도 9년도 뭐 저때도 민주당 좌속수가 많았는데 방위비는 크게 증가했었고요. 이거랑 크게 동행하는 모습은 관찰되지 않는다. 그냥 어 전 세계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냐 그거에 따라 방해비는 결정이 된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뭐 오른쪽 끝에 있는 나토 회원국 방위 비출 추위인데 뭐 여기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 되면서 나토 국가들을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고 실제로 나토 국가들이 방위비 지출을 크게 크게 늘리고 있다 어라고 볼 수가 있어서 뭐 센티만 한 조치 사실 변한 건 없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어제 보여도 그 표에도 보니까 피역으로 라인 메탈은 매출 성정이 계속 좋더만. 28년까지 그죠? 네. 그래서 주식이음 아까도 뭐 삼성전자 얘기했지만 저는이 많은 분들을 우리가 고객을 만나봤잖아요. 그죠? 네. 거의 지금 저희 고객분수도 꽤 많으니까 한 만 분 만나 본 거 같은데 내가 한 6년 동안에 그 정도 되셨을 것 같습니다. 더 넘지 않을까요? 넘을 수도 있어. 더 넘겠네. 지금 현재 계신 고객만 하더라도 그러니까 그렇죠. 아 그래서 요즘은 기억이 잘 안 나. 한 다섯 배수 해야 되지 않아요? 많은 분들을 만나니까 어 예전에 이래 만난 분들이 기억이 안 나서이 하드웨어 용량이 부족하니까 그 덮어 쓰게 하는 느낌.
어, 새로운 분을 만나면 옛날 분들이 자꾸 지워지는 약간 그런 느낌이었는데 근데 그 얘기 하려고 한게 아니라 그 많은 분들을 만나보면서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이 굉장히 감성적인 분들이 있잖아요. 어, 좋은 말로 이제 감성적이고 어, 뭐이 예술 작품을 보면서 [콧방귀] 감성적이 이런 건 괜찮아요. 괜찮은데 어, 심리적으로 되게 내가 좀 다열질이다. 음. 음 나는 너무 급하다. 음. 예. 그런 분들은 어 그래서 직접 매 주식을 절대 하시면 안 될 거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예. 그리고 아 나 정말 못 참아 이런 분들 많잖아요. 예.
아니 주식 보고 못 참아가 아니라 평소에도 평소에든 가족 관계든 뭐 했을 때 약간 좀 다열질이고 좀 이모셔널하게 디스테리칼하고 음. 네. 그런 분들이 어 주식을 하시기가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이 변동성 얼마나 힘들어요. 그죠? 예. 힘든데. 그래서 저는 제 스스로 보면서 아니 나는 그렇게 머리도 좋은 것도 아니고 그런데 어떻게 [콧방귀] 이박하게 살아남았나? 항상 그 생각하거든요. 주변에 얼마나 똑똑하고 열심히 하고 하는 분들이 많해요. 근데 아 느긋해서 그렇구나. 음. 저는 제 장점은 딱 하나라고 봐요. 그냥 너긋해서 예. 너 느긋해서 기다릴 수 있고
싸지면 다시 올라올 건데 뭐. 음. 반도체가 딱 그렇잖아요. 예. 떨어지면 또 올라올 건데 뭐 그 언제 올라오느냐, 언제 빠지느냐를 어제 오가장이 잘 설명해 주지. 이익이 최대로 날 때 항상 희한하게 빠지고 그리고 항상 또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주식이 비관적일 때 사면 또 나중에 네 또 기다리면 올라오고 음 그래서 누긋하기만 해도 돈을 버는데 네 그다음에 왜 좀 빨리 벌고 싶어서 약간 잡주하는 거거든 빨리 벌고 싶어서 음 그리고 빨리 많이 벌고 싶어서 자꾸만 단타매하는 거 예 근데 그게 주식시장의 속성이 그렇게 해가지고는 돈 못 벌게 만들어 놨잖아요.
그죠? 당연히 안 되죠. 예. 그러면 방산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이래 방산도 보면 방금 자 LIG 디펜스 그런 이제 노이저가 나왔는데 그 예전에 한번 보세요.이 건설사건 때문에 여러 가지 붕괴 샀고 뭐 최근에도 있었죠. 음. 현대산업 개발도 있고 뭐 한데 그래서 1년 동안 영업 못 하고 뭐 정지당하면 회사 망할 것 같잖아요. 음. 어. 지나고 보면 뭐 다 올라오거든 결국고. 왜냐면 기업의 주가는 10년 이익을 당겨와서 주가가 형성되다 보니까 1, 2년의 영향을 그렇게 많이 안 받아요. 사실은. 음. 근데 주가는 막 반토막이 나고 막 60% 빠지고 막
근데 실질적으로는 기다리면 다 올라오는 것처럼 그래서 방산에 물려 계신 분들도 많으실 건데 어 지금 여기도 짧게 나오고 있지만 오히려 전쟁 끝나고 나서 방위비 추출이 또 전쟁이 날까 봐 음 어 더이 방위비 추출이 증가가 되고 한 뭐 5년 10년 계속 음 하게 돼 있다는 거죠. 그죠? 음. 근데 뭐 주가가 지금 여기 이제 PR로 딱 정리가 돼 있는데 하나 에어페이스가 이제 16배. 네. 예. 되게 착해지고 있어요. 그죠? 음. 예. 주가가 착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물려 계신 분들은 저는 그냥 묻어 놓으면 되지 않아요. 계속이 매출하고 이익이 계속 위로 밀고 올라올 거잖아요.
음. 그중에서도 이제 섹터네 중에서도 제일 잘하는 뭐 1, 2대웅으로 좀 이렇게 예 몰아가서 그게 잘 모르겠으면 그냥 방산 ETF 그냥 들고 있어도 되지 않나 뭐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자, 방송까지 좀 알아봤고 뭐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뭐 많이 한다 해도이 초당적으로 대응하는 부분이거든. 네. 국가 전략 사업이니까이 부분도 그렇고 뭐 AI 관련해서도 뭐 데이지스타 센터에 대한 왈가왈부도 많고 아유도 많고 이슈도 많긴 하지만 결국 다 끝나고 나면 또 어 패권 전쟁 쪽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방향성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 중간 선거가 있기 전에이 3분기에서 4분기 넘어갈 때 요때가 항상 이렇게 주식이 흔들리긴 하지만 중간 선거의 결과 그리고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과와 상관없이 미국의 어떤 초당적인 그 정책 방향대로는 그냥 그대로 쭉 간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게 생각하시고 네.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국내 시장 지금 어떻게 시작하고 있습니까? 네. 어, 현재 코스피 지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 그러나 음봉을 띄고 있는데요. 어, 2% 상승 출발. 현재는 1.93% 1.89% 상승하면서 5,657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어, 조금 힘이 약하네요. 0.32% 하락 출발해서 현재는 0.38% 상승 출발을 아, 0.32% 0.32% 하락 출발해서 현재는 0.38% 상승 중에 있습니다. 지금 아 실시간으로 음 코스닥도 1.9% 정도 올라가고 있고 코스피도 1.9% 정도 올라가고 있는데 네 위로죠?네 네.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코스닥 어 시초가 1.46% 상승 출발했고요. 현재는 1.75% 어 상승 중에 있습니다. 저희 코스피는 2.05% 상승 출발했고 현재 1.98%입니다. 음. 네. 10년 배트랑 우리 해수프로도 저렇게 삑사리가 날 때가 있습니다.
김현아 [목을 가다듬음] 선수라고 안 넘어집니까? 그렇죠. 맞아요. 예. 나 실수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 방송에 김연아 선수 같은 네. 어, 진짜 잘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해수프로도 이렇게 삑사리가 나니까이 전문가도 원숭이도 떨어질 때가 있다. 그렇죠. HTS에서 살짝 렉이 걸린 거 같은데. [목을 가다듬음] 네, 맞습니다. 네. 코스피 200은 어 코스피보다 상승률이 높은 거 보니까 코스닥 150도 마찬가지고 어 시총 상위 종목들이 좀 다 강한 거 같아요. 보니까. 맞습니다. 지금 삼성 전자가 2.9% 올라가고 있고요.
시장보다는 최근에 보면은 빠질 때도 좀 덜 빠지고요. 그리고 올라갈 때도 좀 더 세게 올라가고 하이닉스도 지금 3.8% 올라가고 있습니다. 대형주들이 강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제 저녁에도 문자가 와 가지고 저희 상담받고 가셨던 고객이신데 하이닉스가 몇 프로 손실나 있고 몇 % 손실나 있고 이제 또 두 배짜리도 갖고 계시더라고요. 예. 그 이걸 갖다가 지금 제가 뭐 매매를 하다가 이렇게 터져 있는데 이걸 팔아서 어떤 종목으로 갈아타야 만해를 할 수 있을까요? 네. 그렇게 문자가 와서 음 제가 어 그런 식으로 매매를 자꾸 하면 그죠.
예. 절대 주식으로 돈은 못 벌기 때문에 그렇죠. 오히려 그냥 가만히 그냥 들고 계세요. 해어요. 들고 계세요라고. 음. 아까 아까 좋은 말씀하셨는데 10년을 보고 10년 후에 현금 흐름이나 이익을 보고 어 주가가 반영이 된다고 하셨잖아요. 최소한 주식 투자의 자산에 만기는 한 10년 정도로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 좀 길게 보고 해야 되는데 예, 그 피트린치도 백밀러를 보면서 투자하지 마라 이런 얘기도 했지만 어, 운전하는 습관하고 또 주식 투자하는 것도 비슷해요. 음. 근데 운전을 바로 내 앞에 코 앞에 있는 차만 보면서 운전을 한다 생각해 봐요.
얼마나 마음 조립어요. 음. 그래서 우리가 운전을 할 때 앞에 큰 트럭이 있으면 되게 답답하죠. 네. 왜냐면 멀리 안 보이니까. 그래서 좀이 요즘 SUV 같은 것도 많이 팔리는 이유가 좀 위에서 멀리 내다보고 운전하면 편하거든. 음.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예요. 좀 긴 안목으로 아까 방산이든 조선이든 반도체 다 마찬가지예요.이 변동성이 클수록 길게 보면서 어 투자를 하면 마음이 편해지는데 다 너무요 앞에만 예. 음. 그리고 펀드를 가입하면 돈을 벌고 내가 직접하면 돈을 못 버는 이유가 딱 하나입니다. 펀드는 어 그냥 길게 가져가잖아요.
예. 길게 가져가고 버티고 제가 신문 읽어 드리고 하는 이유도 아 저 사람 뭐 지금 장중에 매매 막 해야지 뭔 신문 저렇게 보고 있나 이럴 수가 있잖아요. 그죠? 하루 종일 신문 보고 있는 거 아닙니다. 네. 그리고 아침에도 아니이 사람들이 시간에 9시 시작됐는데 막 매매하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러시잖아요. 투자가 그게 아니라는 거죠. 예. 어 우리가 한 번씩 트레이딩을 해야 될 때도 있긴 하지만 예. 결국은 우리가 투자할 주식 [콧방귀] 아 장기적으로 보면 아이 회사는 어 서서히 이렇게 쇠락하는 그런 기업이라면 긴 안목으로 봤을 때 장기적인 그림이 안 좋으면 제가 단타도 하지 마라고 그런 하잖아요.
그렇죠. 네. 그렇게 [콧방귀] 내 나의 투자 관점을 일단은 투 장기적인 투자 관점으로 세팅을 해 놓고 시작하셔야 돼요. 음. 자, 어제 이제 센티가 많이 무너졌고 근데 거기에 어 우리 업계일에 종사하는 분들도 특히나 이제 경제 유튜브 하시는 분들도 어 어떤 그런 책임감을 좀 갖고 하셔야 되는게 저 하이닉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한 4개월 전에 되게 좋게 얘기하던 분들이 지금 솔리다 상장으로 어 마치 한국장은이 솔리다임 상장 관련돼서 그래서 이제 그니까 그게 약간 핑계처럼 그렇죠. 하락을 설명하기 위한 하나의 구실이라고 생각 이미 뭐 40% 50% 빠졌는데 솔리다임은 이제 반영된 이슈라고 봐도 무방하죠.
예. 예. 그리고 60% 이제 지금 빠져 있는 상황에서 키옥시아나 샌디스크나 다른 매 메모리 업체들도 많이 빠졌거든요. 그게 분명히 이제 그 물적 분할하고 상장을 했던 LG 엔솔 케이스라든지 이런 거는 우리가 분명히 정확하게 이제 알아야 되는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얼마 전까지이 인텔로부터 인수한이 솔리다이 그거 잘못 인수한 거 아니야? 또 대련에 있잖아요. 음. 그렇죠. 예. 그래서 중국하고 미국하고 이제 반도체 패권 속에 어 미국 쪽뿐만 아니라 이제 중국 쪽에서도 어떤 규제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음 저는 저는 어 제가 제가 봤었더라도 솔리다임 상장시켜 가지고 그것도 이제 미국에 시키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예. 한국에 상장시키면 저도 좀 반대했을 건데 미국에 상장시켜 놓고 저는 앨런머스가 어 솔리하미슨 인수 뭐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줘버이라는 거지. 예. 미국에 상장시키면 지금 하이닉스도 ADR이 높게 평가받고 있잖아요. 그리고 미국에서 상장시켜 놓고 M& 프리미엄 한 시원하게 두둑하게 쳐 주잖아요. 두 배 쳐 주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맞습니다. 음. 그렇게 해가지고 저는 솔리드 상장시켜서 팔아먹어야 되는데 이걸 하이닉스 다음 주 실적 발표 때 우리가 상장식세서 팔아먹을 거다. 요렇게 얘기는 할 수는 없을 거예요.
음. 음. 할 수는 없지만 하나의 이제 카드를지고 갈 수는 있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복 상정에 대해서 잘못 알고 계신게 국내는 말 그대로 예. 대대손서 지배 구조 때문에 그렇게 중복 상장시키는게 너무 눈에 뻔히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어 그리고 또 하나가 성장시켜 놓고 그 회사가 주조원은 안 해. 음. 음. 주는이 30%밖에 안 되다 보니까 제가 그 물분할 상장의 그 개념을 잘 다들 잘 모르실 때 아니 주조하는 100%면 상관없다는 거지. 100%면 물론 이제 분할 상장하면서 또 다른 주주들이 일부 들어오는 거 그걸 갖다가 기존 주주한테 그거 기회를 주라는 거죠.
예. IPO 할 때 기존 주주가 사게끔 해 줘야지 먼저. 그죠? 그리고 실권이 나면 어 다른 주주들한테 공모 형식으로 팔아버리면 되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 이제 방법이 있고 그리고 자회사의 주주 환원율을 80에서 100으로 하면 디스카운트가 그만큼 확 준다는 거죠. 근데 미국 시장은 추주하는율이 되게 높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 시장에 상장하는게 그게 어 너무 이제 뭐 하이닉스 위에서 사야 됩니다 했던 사람들이 이제 밑에 빠지니까 핑계를 너무 솔리다임 상장이 뭐 국장이 완전히 망가지게 되는 음 그런 식으로 얘기가 나오는 거는 예 그거는 좀 잘못됐다.네 그런 생각이 들고 그 센티에 어제 좀 [콧방귀] 하이닉스가 지나치게 좀 빠지는 거 같더라고요.음 음.
자, 이게 그 부분은 어 워의 심박에서도 좀 말씀드리긴 했는데 아직까지도 그걸 이제 또 막 과장은 좀 어이 옛날에 LG라고 너무이 똑같은 케이스로 보시는 거 같아서 네. 말씀은 좀 들어요. 결국에는 [목을 가다듬음] 글로벌 업항 따라가겠죠. 예. 네. 그리고 요즘 SK 그룹에서도 주주 환난의 부분 주 SK가 갖고 있는 자사주도 결국은 속과간다고 발표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상장은 시키 그때 어 SK 그룹에서 최태훈 회장님이 계속이 부분이 SK 하이닉스 주주의 가치에 훼손이 안 되게끔 훼손이 안 되는 방법은 명확하다는 거죠.
네. 저는 상장시켜 놓고 나중에 좀 팔았으면 좋겠어요. 음. 왜냐면 이제 창신부터 테라페 막 올라올 건데 랜더는 또 적갈 거 아니에요, 나중에. 음. 그렇게 좀 그리고 돈을 벌면 주조원율 80에서 100% 유지하겠다. 그렇게 하면 된다. 자, 뭐 해야 되죠? 이제 미국 미국장 오늘 밤 미국장 어떻게 됩니까? 다음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기침][목을 가다듬음] 다우 상승 마감 어제 하락 예상했는데 네. 을 예상했는데 AI 쪽으로 이제 반발 매수가 확실하게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음 그래도 관망 심리가 좀 있더라고요. 그리고 확실하게 3M하고 또 이제 바이오 헬스케어가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그쪽으로 자금 쏠림이 심하게 나타나면서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음 내일도 다 오는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오늘 밤. 네. 오늘 밤. 네. 상승마음. 그리고 해수프로. 요거 오르고 내리고 맞추는 거야. 너무 아니 갑자기 그래도 선녀였는데. 어 예전에 처음에 해수 선녀였는데 예. 저기 가가지고 산에 와서 구번 하고 [목을 가다듬음] 저처럼 맨날 틀리는 사람도 있는데 저보다 그 확률이 높은 거 같은데요. 예. 적정률이 원래 틀리는 거야. 틀리라고. 원래예. 예. 측도 안 하고 하는게 문제인 거고. 그리 이렇게 어려운 거 맞춰보고 뭐 이런 거죠. 음. 저 김포에 있는 무슨 유명한 산 있잖아. 그 우리 성화대 봉화 뭐 이런 거 할 때 예. 거기서
음. 저거 불 따오잖아요. 그게 뭐였지? 김포에 있는. 음. 그게 무선산이었더라. 아. 네. 거기 멀지 않으니까 거기 한번 갔다 오면 되. 알겠습니다. 김포 살아 있었었잖아. 어. 물었어요. 거기서 있는 거 물어. 있으면 되고 그대는 문수산 문수산 아니고 네 아 김포의 그 유명한 아 마이산 마니산 마이산 마니산 예 아니면 좀 멀리 가면 저기룡대에 있는 계룡산 계룡산 예 전문 강화도 마니산 아닙니까 그러니까 강화도 아 강화도 마니산도 마이산도 어 마이산 괜찮아 예 많이산 알겠습니다. 가보겠습니다. 나스닥 장로 오늘 나스닥 상승하겠습니다.
아, 어제 아깝다. 어제 끝에 네. - 0.02로 끝나면서 마이너스 끝났는데 그 그래도 분위기는 상승하는 분위기였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상승하겠습니다. 상승. 네. 오케이. SMP 500은 SP 500도 상승하겠습니다. 오늘 스페이스 X가 굉장히 좋은 실적 보여 주면서 AI 투자에 좀 다시 확신을 줄 주는 걸 시작을 끄는 거 같아서 메타도 봐야겠지만 좀 매수세 돌아할 것 같습니다. 확실히 이거 이제 빅테크들 기업들 실적 발표할 때부터 좀 심리가 올거다 했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좀 바뀌는 느낌이에요. 예. 맞습니다. 오늘 맞습니다.
그네. 오늘 밤에는 그죠? 네. 자, 심년물 국채 어떻게 돼요? 유진프로 국채 금리 오늘 소폭 하락마감 예상합니다. 어, 소폭 하락. 예. 어제 10년물이 이제 주택 착공지 9월 주택 착공지표가 좀 크게 부진하고 그 미일한 중제한 보도으로 유가가 좀 꺾이면서 장기물 중심을 좀 내렸었는데 오늘 이제 20년물 입찰하고이 호르무즈 계속되는 좀 선방 피해 같은 것들이 조금 부담이 있습니다만 주택 경기 부진 인상 기대 후퇴 그리고 유가 상승세 둔화 그리고 이제 어제 조금 큰 이벤트였던 유럽 금리 쪽에서 좀 안정적 안정되는 흐름이 조금 함께 나타나서 하락쪽 재료가 조금 더 우세한 걸로 봐서 소폭 하락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야, 어제 소폭 상승 얘기했었거든. 어제 소폭 상승에서 국채 10년 플러스 0.2% 5.127 기록하면서 그렇습니다. 어 유진프로는 어디 집이 어디예요? 지금 관학구에 살고 있습니다. 관학구. 어 관학산도 아주 이거 기가 센 산이지. 악산 종자 들어가는 산들이 다 바위산이거든. 이게 제가 이번에 갔다 왔던 뎀버 예. 네. 로키마운틴. 로키 럭이잖아. 럭크마운틴. 음. 그래서 우리나라의 치약산, 관학산, 북악산. 어. 전부 악자 들어가는 산이 기가인데 오가장 한번 갔다 와. 몸 좀 안 좋으면. 치약산 한번 가봤습니다. 아, 치약산. 음.
요산요 북 북 스이 거기 또 다 악자니까. 아, 네. 네. 기운 떨어지면 선을 너무 좋아해서 자주 갔는데 예. 그 어떤 역술관님이 유튜브에 나서 운이 안 풀리면은 관학산을 한 번씩 가라고 말씀을 하셔서 줄을 써서 올라가더라고. 관 그래서 거기 관학산 가면 연주함에 저이 하나 있잖아요. 맞아. 거기도 밥 주시 주시는지 모르겠는데 거기 절밥 되게 맛있어요. 홍자예요. 오. 음. 자. 하여튼 우리 유진프 유진프로 하여튼 대단해. 대단합니다. 진짜. 어 이거 금리 맞추는 거는 진짜 어려운데. 자 필반 어떻게 됩니까? 어제 오른다고 얘기했.
오른다고 했는데 빠졌는데. 어 상승입니다. 오늘은 너무 쉽 쉬운데 오늘은 너무 쉽다. 예. 오늘은 너무 쉽습니다. 오늘은 상승. 네. 근데 어 필반 뭐 상승의 기폭제가 이제 스페이스 X가 됐듯이 앞으로 빅테크들이 그 업항에 대한 AI 업항에 대한음 방향성에 대한 뭐 그 코멘트를 계속 해 주겠지만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바다까지 떨어졌더라고요. 아 30몇 %. 그래서 예. 그래서 약간 좀 급해지지 않았나? 네. 라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 따라서 일한 거의 약간 긴장화나 재수처도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그 어제도 이제 잠깐 그런 제스처만 보인 건데도 어 시장이 굉장히 세게 반응하더라고요.
유가 빠지고 금리 빠지고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어 그런 지정학적 긴장화나 그리고 어 펀더멘탈하게 기업 실적들이 좀 양호하게 나오는 부분들 그 두 부분들이 앞으로 좀 관정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래서 필반 고점 대비 한 20% 정도 빠져 있는데 예 지금부터는 조금 어 적극적으로 어 대응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언제나 적극적이었죠. 그게 문제입니다, 저는. [목을 가다듬음] 자, 그다음에 어 코스닥 아직도 음봉. 아, 네. 오늘도 음봉으로 나왔어요. 음. 오늘도 시스템에서는 음봉. 네. 시투가 얼마로 시작했다고?
1.46. 1.4 6. 1.46. 네. 오케이. 네.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에 코스닥은 음봉이라고 했고 코스피는 코스핀 오늘 상당히 강한 모습 나오고 있는데 시가 2% 지금 한 3%대 상승 보이는 걸로 봐서는 상승 마감할 확률이 좀 더 높고 5일선 위로 올라왔기 때문에 5일선 지켜주면서 윗방향으로 기대 하며 양봉해 보겠습니다. 음. 우와장이 그래도 잘 맞추는 편이야. 그죠. 그렇죠. 어. 어제도 냉정하게 네. 보면서 음봉 얘기하고. 근데 오늘은 양봉 양봉입니다. 나는 코스닥도 오늘 양봉 나올 것 같아. 네. 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맞으면 내일 아침에 또 시작할 때 또 내가 말했지. 응. 그러니까 어제 항상 심리를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어제는 뭐 아까 주요 종목들 동량 이렇게 보면 아 그냥 센티멘트가 막 무너지더라고. 그죠? 네. 그 센티멘트가 무너지는데 휩쓸려서 매매하잖아요. 음. 그러면 반드시 그 대가를 지르게 되는데 어제는 제가 봤을 때음 하이닉스 그런 얘기도 그랬고 코스닥도 어이 주식은 왜 빠지지? 이런 것들도 같이 무너졌잖아요. 그죠? 예. 그리고 아직까지는 신용 장고가 30조 이상이 있었기 때문에 그 [콧방귀] 워신박 댓글에 어떤 분이 솔직하게 그런 얘기를 많이 해 주셨더라고요.
월요일 날 아침 시초가 -3%에 못 견디고 신용을 쓰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예. 자르고 그리고 쫙 회복하니까 코덱스 레버리지를 또 들어갔다는 거야. 음. 그 어제 같은 날 또 어쩔 수 없이 또 자를 수밖에 없을 거. 왜냐면 신용을 쓰고 있는데 거기다가 레버리지로 들어갔으니까 그죠. 또 떨어지면 어쩔 수 없이 밑에서 또 자르게 되고. 음. [콧방귀] 그래서 지금은 제가 옛날에 선물 매매할 때 어 원칙이 뭐였냐면요. 음. 김성건 감독이 [콧방귀] 안타를 얻어맞잖아요. 그리고 볼넷 두 개 연속 나오면 바로 투수를 교체해 버려요. 근데 원래 약간 야구는 어 어떤 상도 어 상 선발 투수를 사회까지는 바꾸면 안 돼.
왜냐면 서로 우리 선발 투수 누구 나가니까 거기에 막끔 다 작전 짜우잖아. 음. 음. 근데 2회, 3위에 선발투수 바꿔버리면 그건 좀 그런 거거든. 약간 상도. 그래서 이제 김성 감독님 되게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 때문에 싫어하기도 안 돼. 근데 저는 보면서 와이 대단한 승부사다. 음. 그 딱 무너지는 흐름이다 싶으면 거기서 바로 투수 교체하면 그러면 이제 상대 팀은 막 기가 올라오는데 기세 원래 기세잖아. 운동이죠. 기세에 올라오는데 아 투수 교체하면서 불펜에서 투수 막 걸어나오고 또 연습구 던지잖아. 그 사이에 그 기세가 막 올라가던 기세가이 보는 사람도 그렇잖아.
아 그거 기다린다고 그러면서 그 무너지는 그 흐름을 거기서 딱 끊어 버리더라고. 아 어 딱 끊어버려. 그래서 제가 그거 보면서 야 저분은 승부를 어떻게 승부사구나. 음. 그랬었는데 그래서 제가 예전에 선물 매매할 때도 뭐 5일년 속 맞추다가 하루 터지잖아. 그럼 터지면 내일 바로해야지. 어 터진 것 때문에 내일 바로해야지 하면서 내일 또 들어가면 또 터져. 음 뭔가 내가 생각했던 흐름하고 다르게 가니까 터진 거잖아. 그렇죠. 그렇죠. 근데 사람 심리는이 도박하는 심리처럼 되기 때문에 단타를 치면 칠수록 도박 심리로 바뀌어요. 음. 그래서 또 오기로 어 내가 오늘 터진 거 내일 만에 해야지 들어가 보면 또 터져요.
음. 그래서 그때 만들어 놓은 원칙이 어 하루 터지잖아. 그다음 날 무조건 매매 안 해. 음. 예. 안 하면 지나고 보면 어유 안 하길 잘했네. 음.이 생각보다 더 빠지거나 생각보다 더 올라가는 흐름에서 어 그렇게 이틀 연속 크게 터지. 그럼 이틀 연속 터지잖아요. 그럼 이제 터진 금액이 많아지기 때문에 더더욱 도박 심리로 또 바뀌어요. 음. 더더욱 무리수를 두게 되고 물타기 하게 되고 막 이런 식으로 해서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그 분한테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신용을 쓰다가 바닥에서 월요일 아침에 자르고 근데 월요일 종가에 회복하는 걸 보고 또 레버리지 사고 예 이건 아니다는 거죠.
예. 그 지금은 약간 투기적인 매매를 하고 계신다면 내 흐름이 맞지 않을 때는 잠시 예, 잠시 쉬어요. 그 잠시 쉬면 아마 시장이 그럴 거예요. 아, 너 계속 들어와서 계속 터져야 되는데 아, 쉬어 버리네. 네. [콧방귀] 그게 예전에 제가 싱가포에 가서 딱 30만 원만 갖고 놀다 와야지. 뭐 보통 이제 카지노 가면 그죠. 오히려 30만 원 잃는다 생각하고 그러고 하는데 딱 그 테이블에 앉는 순간이 마임이 그래도 따고 가야지 이런 마음이 들잖아. 예. 그러다가 이제 좀 따는 타다가 30만 원이 터지고 이게 40만 원이 되니까 어우 오기가 생기면서
아이 돈이면 아 맛있는 거 먹을 수 있어 전보 무서 어디가 가지고 크랩 그 맛있는 거 먹을 수도 있었는데 아 그러면서 이제 거기서 약간 이렇게 멘탈이 나가면서 아 돈 더 찾아와야 되겠다 뭐네 이러다가 아니야 아니야 정신차 차야 돼. 예. 그러고 나왔거든. 그러고 카지노를 나오는데 뒤에서 이제 카지노가 저한테 그러는 거 같은 거야. 아유, 좀 더 하지 그랬어. 뭐 약간 그런 싸한 느낌. 그 그런 느낌으로 예. 투자를 하실 때 어 좀 뭐가 좀 꼬였다 하면 쉬는 게. 예. 쉬셔야 됩니다. 자, 쓸데없는 얘기해서 죄송하고요. 자. 어, 상승세는 계속 좀 이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죠? 예. 그렇습니다. 금리도 오늘 밤에는 빠진다 했지. 네. 소폭. 네. 지금쯤이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를 앞두고 예. 그 극적인 이제 합의 그런 거 할 거라 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분위기는 계속 만들어 갈 거예요. 예. 그런 시그널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예. 네. 또 정부자금으로 이제 돈 잔뜩 들어와 있는데 유동성도 좀 풀고 하면서 금리도 좀 떨어뜨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주식 전문가잖아요. 주식 잘합니다. 주식이 올라가야 된다라는 거 너무 잘 알고 계실 거기 때문에 네. 그리고 유럽 사태가 저는 10년물 국제 금리에 대한 금리가 아니라 미국 국제에 대한 수요를 오히려 더 자극할 거라잖아요.
예. 예. 그런 여런 정황들을 보면 어려 투자 환경은 나쁘지 않다. 음. 예.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자, 오늘 최슬림 모니브리프 10월 21일 수요일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저희와 함께 항상 중심을 잡고 쓸기로운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함께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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