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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잠시 물을 갖고 와서 어 시작하겠습니다. 잠시 물을 가지고 와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이제 소리 잘 나죠? 네.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네. 자, 인사 좀 나누고 어 질리 받다가 이제 9시 반부터 어 데이터가 발표되니까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재홍 님 1등하셨고 에디 님 2등하셨네요. 거꾸로 읽어. JW 전서 네. KJ 님 어서 오세요. 짱아 아빠 박상준 아 K브 하이에나 안녕하세요. 바람아 더 세게 불어라. 아이디가 오타 아닙니까? 바람마 더 세세 불어라가 아니라 바라마 더 세게 불어라 아닌가요?
김호중 신승철 이신 아 네이스마일 엄현정 땡깡몽실 이소영 님 반갑습니다.네 동은한 한동훈 님이신가요? 부처 작주 님, 장윤진 님, 유헌이 K브라이드 윤삼칠용 백만두 시나으로 스며들다 내 사랑 방울리 봄여름 가을겨울 반갑습니다. 맞아요. 물고로 왔어요. K브, 김정아, TGI3, TGI3님 너무 반갑습니다. tgi 33님은 혹시 오프라인 특강에 종종 오시나요? 제 아이디만 보고 혹 혹시 브라인 특강에 오시면 어 제가 DGI3입니다라고 꼭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선 또 보기 감사합니다. 네. 오뚜기 신압으로 스며둘다 상록수 드림캐처 박상준 반갑습니다.
쭉 넘어가 버렸네요. 자, 댓글 읽다가 칠리대 칠리세우 대가리 상록수 군장 코스모 노인 일자리 발전소네 사과나무 SK 스카이 [콧방귀] 향미 소학행 반갑습니다 L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박기홍님 윤영아 님, 문겜 님, 인생 2분기 반갑습니다. 아, 처음으로 어, 생방송 어, 보신다고요? 네. 오신 모든 분들께 아,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윤영아 님 불러드렸습니다. 박근 님 인생 2분기 엘파로 밤 하늘의 꿈 김민진 어 칼르페디엠 모노크롬 달궈들었습니다. 불리를 보면 자는님 아네 아 퇴촌 한동훈 선생님이시군요. 제가 어 완장드렸습니다.
안장드렸습니다. 데이지 님, 주식이 모든 악재를 이기고 오르고 있어요. 최% 광명진원. 네. 정확히 9시 30분에 발표됩니다. 김민재 님, 달구름님, 교수님께서 예상하신 대로 미중 정상 회담 앞두고 후르무주 재개방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네요. 후흐. [콧방귀] 음. 그러니까 향미오 메시지. 자, 이제 자,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보통 사람 모두 방 감사합니다. 자, 이제 한 20분 정도 남았으니까요. 지금부터 지의 응답을 좀 받아볼까 합니다. 아, 편하게. 어, 나는 이런 질문이 있습니다 하고 질문 남기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수님 즉시 분석은 최산춤보다 더 재미 있습니다.
최산춤이 뭡니까? 제가 잘 모르겠네요. 강화섬님 완장되었습니다. 완장 갖고 계신 분은 채팅창에 어 이상한 댓글로 어 생각이 된다 하면 지우실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겁니다. 네. 좋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안녕하세요. 방 정리 안 하 OBS가 잠깐 끊겼었나 봐요. 네. 지금 잘 되는 거죠? 자. 음. 참 글쎄요. 참. 우리 영상을 시청하시는 분들이 음.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각자들 음신 거 같습니다. 예. 좀 안타깝고요. 어, 저는 이제 이미 한두 번 말씀은 드렸었습니다만 뭐 자, CPI와 PPI 데이터가 발표되면 발표된 후에에 [목을 가다듬음]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아리아 님 질문 주셨네요. 달러 유동성 증가로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스테이블 코인의 구매력도 하락하는 거겠죠. 스테이블 코인의 구매력은 [콧방귀] 왜 하락하는 걸까요? 스테이블 코인의 구매력이 증가하는 거 아닐까요? 글로벌리 봤을 때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고요. 달러는 정확히 스테이블 코인이에요. 1달러는 1코인이에요. 그러면 1코인을 구매하려는 사람은 1달러를 주고 사는 거예요. 때 원화가 강해지면 1달러 사기가 더 쉬워지듯이 원화가 강해지면 1스테이블 코인 사기가 더 쉬워지죠. 그죠? 그렇습니다. 자, 어, [콧방귀] 저는 저는요.
어, 왜 우리 짱아 아빠님 메시지가 왜 취소될까요? 음, 저는 그 하반기 아, 유동성 장세나 제 전망을 아, 수정한 적이 사실 없어요. 근데 수정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수정한 적이 없습니다. 어 그이 오늘 저녁 6시에 올라간 북리뷰 이야기는 어 왜 마침 오늘 올라가서 그런데 마침 오늘 올라간 거죠. 며칠 전에 한 일주일 전에 촬영한 거겠지만음 저는 있는 그대로 일반론적으로 철저하게 일반론적으로 나 자신도 상대방도 과신해선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린 거지. 그죠? 일반론적으로 제가 10월 유동성 장세 온다라는 저의 의견이음 수정된 적은 없습니다.
근데 왜 제가 수정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예, 그런 적 없습니다. 어, PPI는 안 좋게 나올 거라고도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는데 심지어에 CPI는 오히려 좋게 나을 거라고도 생각하는데 그까 참 많은 분들이 영상을 안 보고 댓글 달는 거예요. 좀 안타깝습니다. 근데 요즘 유튜브가 좀 좋아져서 AI 기능이 많이 강화돼서 자동으로 그 댓글 같은 거를 정리해 주는 기능이 좀 있어요. 그래서 아마 올라갔다가 정리되고 뭐 하시기도 하겠죠. 하기도 하겠죠. 자,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음. 그러니까 제가 늘 말씀드리죠. 우리 정훈전님이 말씀 주셨는데 자 저는 그 일반론적인게 아니라 제가 지금 모든 그 오프라인 강연을 할 때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는 교환의 첫 시작이 이거거든요.
한번 잠깐 보여 드릴까요? 저는 우리 채널에서도 여러 번 보여 드렸고 이게 여러분들이 경제 공부하는 마인드다. 바로이 그림이거든요. 어네 명의 시각 장애인이 길을 안내받고 있는 모습이고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 있는데에 그 사람도 시각 장애인이에요. 그 시각 장애인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 걸려 넘어지고 있는 모습이고 길을 안내받는네 명도 이제 곧 넘어지겠구나 하는 모습을 묘사한 그림입니다.음 음, 제가이 그림을 보여 드리면서 이제 특강을 보통 하는데 강의 내용이 아무리 달라져도 강의 시작은이 그림과 함께 늘 합니다. 어, 내가 스스로 눈을 떠야 한다라는 말씀이고 저는 물고기를 잡아들일 생각이 전혀 없다.
그리고 물고기 잡는 법에 대해서 논하고자 다. 어, 항상 똑같이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도록 어떤 근거로 이렇게 판단할 수 있다 하는 근거를 말씀드리기 위해서 어, 영상을 드리는 것이고 토론을 어 추구하는 것도 그렇고 가끔 어떤 댓글이 짧게 요약쪽으로 전달해 주세요. 그거는 다른 채널 가서 보시라고 말씀드리죠. 저는 짧게 어떤 정보를 전달해 드릴 마음이 없다. 저는 그런 채널이 아니다. 왜 그런 것인지 이런 식으로 저는 판단하는데 여러분들도 이런 것들을 판단하는 근거를 좀 들어 보시면 어떨까 하는 마음인 거예요.
네. 그러니까 일반론 쪽으로 예. 여러분 과신하지 마십시오. 역시음 어 과신하지 말라는 말이 제가 혹여나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어 10월 유동성 장세 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음 음. 그리고 지금도 지금이 순간도 물론 조금 있다 15분 후에 발표될 CPI 물가 데이터가 반등한다면 금리 인상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는 거예요. 그건 맞아요. 그렇다면 근데 전 아직까지도 반등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금리 동교를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 번도 어 저의 스탠스를 바꾼 적은 없는데 아마 어제 PPI가 급반등하면서 많은 분들이 어 그 PPI 급반등한 것이 시장에 상당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니까 그걸 가지고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신게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네. 그 여러분들도 거시 경제 공부하시고 그리고 스스로 [콧방귀] 판단하시고 어떻게 대응할지를 뭐 저를 반면 교사 삼아서 또 교사 삼아서 여러 전문가들도 마찬가지죠. 그렇게 의사 결정하시기를 저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그것은 일반론 쪽으로 말씀드린 것이고 굳이 9월 11일 오늘이 시점을 위해서 전달한 메시지는 전혀 아닙니다. 전혀. 예. [콧방귀] 되게 댓글 반응이 재밌어 가지고. 네. PPI 반등할 거 같다라는 말씀은 제가 어제 라이브 때도 말씀드렸고요. 그 다른 방송에서도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 예. 예를 들어서 어 두나무에 어 데일리 뭐죠?
그 채널 이름이?음 음. 어쨌든 그 방송이 있는데 박정호 교수님이 진행하는 그 방송에서 어 PPI는 제가 제가 드렸던 시나리오는 뭐냐면 PPI는 급반등할 거고 그래서 주가가 무너질 거고 그리고 CPI는 또 떨어져서 다시 주가가 반등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습니다. 제 시나리오대로 전개되면 어 성지술 내오세요라고 아 한 영상이 있습니다. 예. 데일리 랩업이죠. 데일리 랩업.음 김민재 선생님. 아, 저는 밤낮주로 일하는 택배 기사입니다. 저 같은 사람이 교수님이랑 친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김민주 선생님께 일단 그 완장 선물 드리고요.
어, 이렇게 채팅창으로 어, 말씀 주시고 이게 친구죠. 뭐 어떻게 더 친구가 다 되겠습니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하고 어 언제든지 채널 찾아오셔서 어 경기를 판단하고 자본 시장의 흐름을 진단하는데음 도움되셨기를 바라고요.네 네. 경제학교. 어, 경제학교 김민재 선생님은 어 가능하시면 오프라인 특강에 한번 놀러 오시면 어떨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말씀 나누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 이제 아, 그런 종류의 이야기는 그만하고요. [콧방귀] 어, 아, 아마도 많은 분들이 어, PPI가 무너지, PPI가 어, 급등하고 시장이 무너져 내리니까 스스로 좀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아서 그런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고요.
네. 어쨌든 이제 10, 10분 남았네요. 벌써. 어우, 떨려라. 떨려. 정말 떨립니다. CPI 데이터가 과연 어떻게 나올까? 이게 아 시장을 어 대반등시킬 수 있겠죠. 네. 그래서 이제 10분 후에 데이터가 나오고 어 즉시 분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어제이어서 제가 어 여기 옆에 보이는이 꿀 친한 동생이 정말 열심히이 사업을 한다고 해서 제가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어 여기 이렇게 전시를 해 놨어요. 야생화 꿀이에요. 야생화꿀인데 여기 보시면 백화당 아티잔 야생화꿀입니다.음 제가 지금도 어이 꿀차 마시고 있고요. 어 좋습니다.
저는 한 한 푼도 받지 않았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고요. 이게 판매됨에 따라서 저한테 수익이 오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굉장히 열심히 살아가는 한 동생에에 조금이라도 제가 아 기어를 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어이 꿀 구매 링크는 여기 채팅창 고정 댓글로 달아드렸죠. 구독 댓글을 통해서 어 구매하실 수 있겠습니다. 저도 추천드립니다. 어 네.요 정도 하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꿀을 너무 네. 제가 이게 어디 갔나 모르겠네요. 안버팜 여기 있다. 또 구독자분이신데 아이고 상자만 있네. 다음에 또 말씀드리고요.
자 그다음 이제 8분 남았습니다. 아 혹시 그동안 질문 있으신 분들 질문 하나 주시고요. PPL인 줄 아셨다고요? 아, PPL 한번 좀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네. 음. 아, 어제도 정말 많은 분들이 구매해 주시고 굉장히 좋다고 평가를 해 주시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오늘 시장의 컨센은 어, 전월보다 근원 CPI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시장의 컨센도 떨어지는 것입니다. 음. 그러니까 이제 얼마 안 남았죠? 예. 아, 7분 남았으니까. 그러니까 가끔 이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고 에너지 가격이 급등해서 소비자 물가가 상승할 거야.
에너지 다른 것이 그대로인데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면 소비자 물가는 상승하는게 맞죠. 당연히 그렇죠. 근데 다른 것도 같이 오르는 봐야 돼요. 네. 트루플레이션 유료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비싸서 어 이제 범용화된 플랫폼이 아니니까 유료로 사용하진 않고 있습니다. 제 얼굴이 뽀송뽀송한가요? [콧방귀] 잘 모르겠네요. 음. 자, 이제 며칠 안 남았습니다. 아, 뭐 전올보다 떨어진 데이터를 확인하면 자, 여러분 제가 논리만 한번 잠깐 말씀드릴게요. 그 어제는 PPI예요. 여러분, 우리나라 수익 물가 상승률이 몇 %인지 아세요? 우리나라 수익 물가 상승률 거의 20%예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요.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 상승률 3.1%잖아요. 여러분 우리나라 수익 물가 상승률은 20%의 육밖해요. 자료를 잠깐 보여 드릴까요? 그러니까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소비자 물가로 연결될 가능성은 높죠. 당연히요. 당연히 높습니다. 그런데 수익 물가는 거의 20%에 가깝게 상승하고 있는데 자, 자료 보여 드리면서 말씀드 제가 한국은행 어 금리 결정 결과를 말씀드릴 때 이미 분석해서 설명드렸던 겁니다. 한번 보여 드릴게요. 우리나라 물가 상승률이에요. 3.2, 2.8, 3.2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의 수입 물가 상승률이 원화 기준으로 25.4% 18.7%를 기록합니다.
그러면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소비자 물가도 이만큼 상승합니까? 그렇게 보시면 안 되죠. 그러니까 PPI 물가 상승률은 원래 거의 시간 국제가 급등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급등하는 거예요. 자, 오늘 발표되는이 CPI 데이터는 8월 물가잖아요. 그 8월에 국제 유가가 급등했죠. 7월이 바닥이라고 한다면 7, 8월 동안 급등했죠. 7, 8월 동안 국제유가 급등하면 고수란이 빠른 속도로 반영하는게 PPI 물가 상승률이에요. 그래서 제가 어제 라이브 할 때도 그렇고 다른 방송에서도 그렇고 PPI 물가 상승률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근데 제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을 그대로 믿 믿으시라는게 아니라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의견 드릴 뿐입니다.
믿지 마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고요. PPI 물가 상승률 반등할 거라고 생각했었고요. 근데 CPI 물가 상승률은 CPI 물가 상승률은 그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반등한다고 해서 같이 상승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게 따지면 국제 유가나 전쟁과 무관하게 말이죠. 지금 반도체 가격 상승하고 치플레이션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고 각종 뭐 예를 들어서 PC나 반도체가 들어가는 제품들 가격 상승하는 거 뭐 그 그렇게 보면 물가가 잡힐 거라고 생각할 수 있나요? 우리 구독자분 중에 한 분이 PC방 하시는데 반도체 가격 상승할 때 어 PC방 업그레이드 하기가 참 힘들다, 두렵다라고 말씀 주신 우리 철권님 구독자분 계세요?
그죠? 그러니까 반도체 가격 상승하는 것만 보면 물가가 안정될 수 있겠냐고요? 국제 유가 상승하는 것만 보면 물가가 안정될 수 있겠냐고. 그건 또 아니에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약 460여가지 소비 품목 중에 국제 유가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 관련 변수들은 몇 개예요? 몇 개. 이해가시죠? 그리고 반도체와 반도체가 들어가는 뭐 PC나 스마트폰 가격은 급등하겠지만 그것도 역시 전체 품목 중에 일부예요. 예. 지금 제 목소리는 적당하게 잘 들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 그러니까 그 부분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고요.
자, 이제 2분 후면 데이터가 발표되니까 저도 [콧방귀] 저는 이제 데이터 업데이트를 위한 모드로 저를 스스로 전환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아우 떨려. 여러분들 떨리시죠? 과연 CPI 데이터가 어떻게 나올지 예, 참 많이 기대도 되고 어, 떨리기도 합니다. 그러시죠? 네. 이제 정확히 2분 남았고요. 그렇죠? 결국은 CPI 데이터를 봐야 돼요. 그러니까 PPI가 오르면 그 다음 달 CPI가 오를 가능성은 높아요. 오늘 떨어지더라도 10월 달 발표될 CPI 물가 상승률은 또 반등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럴 거라고 생각도 해요. 오늘 떨어지더라도.
음. 좋습니다. 자, 이제 1분 남았고요. 어, 1분 후에 데이터가 발표되면 즉시 분석 모드로 가겠습니다. 시장의 컨센은 3.4 2.4인데 과연 3.4 2.4 수준으로 나올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기대가 많이 되고요. 저는 여기에 데이터를 옮겨서 측시 분석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선풍기도 껐어요. 집중하고 싶어서. 자, CPI 데이터가 나왔나요? CPI 데이터가 어 3.4 2.4 4.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게 CPI 물가 상승률이 예, 기대 시장의 컨센에 부합하게에 떨어졌네요. 정확히 떨어졌네요. 그다음 기어도 분석을 좀 해야 되거든요.
제가 13.540 제가 기어도 분석을 좀 해야 되니까. 잠시 기다려 주시고요. 그리고 신유품 가격 상승률이 2.7%로 신유품 가격 상승률이 떨어졌네. 그러니까 에너지 가격 상승률이 16.3%로 [콧방귀] %로 반등하였어도 이게 반등하였어도 자 반등하였어도 나머지 품목의 상승 승률이 많이 떨어졌으니까. 자, 제가 지금 기어도 분석을 하고 있어요. 좀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근원 자, 18.82 사이 근원 상품 물가 떨어졌네요. 야, 그러니까 이게 물가가 지금 전의가 안 되고 있는 거예요. 다른 영역으로 물가가 전의가 안 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자, 이것도 그렇고 서비스 물가 상승률도 그대로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기어도 데이터를 옮겨서 이제 분석 제재로 곧 가겠습니다. 시장은 어 시장의 기대에 정확히 부합하는 어 그 물가 상승률을 보게 됐고 그 물가 상승률은 추세적으로 떨어지는 흐름이니까 이제 마지막 주거비 분석만 좀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니까 분명 지금쯤 제가 데이터를 확인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어 지금쯤 어 제가 생각했던 그 값 제 모델의 값이 430491이었는데 430611 나와서 3점 똑같아요. 제가 수정할 필요도 없게 나왔네요. 자, 좋습니다. 이제 즉시 분석 가겠습니다.
박수 한번 쳐 주시고 박수 한번 쳐 주시면 즉시 분석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아 제가 그 제 모델에 어이 주거비 상승률하고 어 소비자 물가 상승률 헤드라인 CPI가 이미 어 엑셀에 들어가 있었는데 그게 그냥 거의 그 완전히 똑같이 나와 가지고 거의 저도 스스로 좀 재밌다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즉시 분석 가겠습니다. 갑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26년 9월 11일 아 9시 31분 CPI 데이터가 발표됐고 지금 3분 지났습니다. 9시 34분 CPI 즉 데이터 즉시 분석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CPI 물가 상승률은 아, 5월이 정점이었네.
5월 정점 4.2% 기록하고 픽크아웃 되고 있네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활용 정점을 찍듯 어 찍어 주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률이 3.5 3.4 3.4 그리고 역시 근원 물가 상승률이 더 중요하겠죠. 2.9% 기록한 이후 2.6, 2.5, 2.4. 아,이 5월 CPI 물가 상승률이 정점이었네, 픽아웃 맞네라는 것을 재확인해 주는 데이터가 발표된 겁니다. 그리고 어, 전월 3.4에서 국제 유가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반등하지 않았고 헤드라인이 또 근원 물가 상승률은 2.5에서 2.4로 떨어졌고 특히이 3.4, 2.4는 사는 시장의 긍정적 기대, 나름의 기대에 충족하는 컨센서스에 충족하는 데이터가 발표됐으니 단기적으로는 지금이 순간에는 아 금리 인상 안 할 수도 있겠네.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을 괜히 가졌네. 이런 생각을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의견을 드립니다. 특히이 CPI 데이터의 의미를 여러분께 말씀드리면 어 지난 1981년 9.6%를 기록한 이래로 41년 만에 고물가 찾아왔었어요. 22년 6월에. 그 이후에 물가 상승률이 나름 빠르게 안정화되는 2%를 향해 내려오는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전개되다가 중동 전쟁으로 물가 상승률이 급반등했던 거예요. 굴절됐던 거예요. 조금 더 당겨서 줌에서 본다면 물가 상승률이 22년 6월 보점을 기록하고 이렇게 추세적으로 떨어지는 디스인플레이션 현상 속에 놓여 있다가 물가 [콧방귀] 상승률이 나름 3% 언도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이제 24년 말 25년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하하는 시대가 온 거죠.
그러다가 중동 전쟁의 여파로 물가 상승률이 급반등했다가 다시 정점을 확인하면서 안정화되는 흐름을 확인하고 있는 것이죠. 근원 물가를 기준으로도 원래 헤드라인이 먼저 반등하고 근원 물가가 한 2개월 정도 후에 정점을 찍습니다. 역시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지배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그리고 역시 근원 물가 상승률도 정점 찍고 다시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으로 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전체적인 추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이 디스인플레이션 현상 중에 한 번씩 반등했다가 다시 내려오고 반등했다가 내려올 수는 있는 거예요. 어 오늘 내려왔다고 다음 달에 반등하지 않으리라는 부분 없습니다.
저는 어 10월에 발표될 9월 CPI 물가 상승률은 소폭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그렇게 가고요. PPI 물가 상승률은 생산자 물가니까 국제 유가가 7월 바닥 짓고 8월, 9월 급반등하면서 PPI 물가 상승률은 바로 급반등할 수 있는 것이지만 CPI 물가 상승률은 바로 급반등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시간적 격차가 있습니다. 국제 유가와 PPI가 한 달 정도의 격차가 있다면 PPI와 CPI간에 한 달 반 정도의 격차가 있다. 이렇게 저는 추산하고 있고 그게 제이 물가 데이터 판단하는 모델 안에 있는 것들입니다.
가장 중요한 기어도 분석도 하겠습니다. 보시면 어 물가 상승률의 높이 지금 오늘 발표된 3.4% 4% 물가 상승률이라고 한다면이 기어도의 개념은네 가지 부분에 레고를 블록을 쌓아 올렸을 때 가장 상단에 있는이 높이가 3.4%라는 뜻이에요. 그러면 무고이이 3.3%의 물가 상승률을 만들었을까? 각각의 기어도를 판단하는 거 이해가셨죠? 그러니까이 각각은 단위가 퍼센트 포인트인 겁니다. 자, 그러면 근원 서비스 물가 상승률은 확실히 기조적으로 지난 2% 정도를 기록한 이후 꺾여서 내려가고 있죠. 근원 상품 물가의 기어도 이번에 0.1% 포인트로 또 떨어졌습니다.
신유품 물가의 기어도 0.4% %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1.2% 포인트의 기어도인 에너지 물가가 올라간 것뿐이에요. 그렇게 여러분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자, 그러면이 기어도로 보면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에너지 물가가 상승했는데 다른 품목으로 전이될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다른 품목으로 전의되지 않고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 눈으로 확인하셨고 그동안 제가 그럴 수 있는 몇 가지 논리 몇 가지 논리가 어 지난 5월 미중정상 회담 이후 어 여러 가지 트레이드를 했겠지만 미국은 중국으로부터 적극적으로 IT 부품 같은 것들을 또 생필품 같은 것들을 적극적으로 수입해 왔고 그 수입백은 여러 차례 채널을 통해 보여 드렸죠.
근데 그 수입이 왜 중요하냐? 5월에는 미주미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없었어요. 근데 26년에는 중국산 수입액이 5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가격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가격의 등락률이니까 25년에는 중국산이 없다가 26년에 중국산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당연히 물가 상승률의 레벨은 떨어질 수 있죠. 그렇게 의견을 들여왔었던 거죠. 뭐 지금까지는 제가 의견 드린 대로 지금 전개되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다음 마지막으로이 CPI 분석할 때 어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어이 서비스 물가고 서비스 물가가 왜 잘 안 떨어지는가를 확인할 때 바로 확인하는 것이 주거비 쉘터인데요.
주거비는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주거비가 떨어진 적은 없어요. 주거비는 계속 올라가요. 주거비는 계속 올라가는데 주거비의 상승률은 꺾일 수 있겠죠. 이때가 상승률이 올라가는 구간이고 이때는 상승률이 좀 꺾여 들어가는 구간이네요. 그죠? 자, 주업비 상승률을 방금 계산했는데 어, 전월이 3.1, 전전월이 3.2, 전전월이 3.4였다면 주거비 상승률도 3%를 향해 내려온 거고요. 지금의 주거비 상승률은요.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더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러니까이 주거비 상승률이 상당 부분 떨어졌기 때문에 물가가 안정화되는 수순에 있다.
그러면 다시 한번 그 5월 CPI 물가 상승률이 정점이었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 될 텐데 그 확인하기 위한 여정에서 중요한게 실시간 데이터예요. 지금 9월 현재 CPI 물가는 어떨까? 그런 것을 확인할 수 있는 한 두 가지 정도의 기준이 있지만 트루플레이션이 트루플레이션은 실시간 데이터를 보여주는데 어 지금 9월 현재는 심지어 2.26%로 보고 있습니다. 2.26%예요. 그러니까 어 CPI 물가 상승률이 오늘 3.4%지만 그죠? 8월 물가가 그리고 9월 물가는 2.26%로 보고 있는 이게 맞다는 것이 아니라 자 이게 맞다는 뜻은 아닙니다만 여러 가지 근거들을 가지고 와서 봤을 때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에 놓여 있다라는 근거들을 좀 여러 가지 각도로 찾아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자, 그러면 물가 상황을 지금 제대로 어 진단을 해 보겠는데요. 일단 임금 상승률도 많이 떨어져요. 3.1%로 임금 상승률이 떨어지는 것은 서비스 물가 상승률을 상당 부분 안정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그다음 어 기대 인플레이션을 꺾고 나요. 제가 [콧방귀] 케비노시 연준 의장의 연설을 들으면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케비노시는 매파가 아닙니다. 물론 케비너 씨가 매파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나머지 연준 위원들이 다른 생각을 해서 반트럼프 정신에 입각해서 금리 인상을 결정시킬 수 있어요. 다음 주 금리 인상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케빈 워시는 매파가 아니다라는 것을 말씀드렸었던 것이고 안대로 그때 금리 인상 있을 수도 있다라고 시장이 잔뜩 어이 경계감을 갖게 만들어야 그래야 기대인 플레가 꺾일 거 아니에요.
기대인 플레가 꺾여야 그래야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야 금리를 동결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그 케빈노시 연설 그 구간에 금리 인하할 것 같다는 기대감을 잔뜩 시장에게 심어 준다면 정작 FMC 회의 때는 기대인플레가 올라서 금리를 인상해야만 하는 거예요. 역으로 생각하셔야 돼요. 자, 기대인플레가 실제 꺾여 있어요. 2.4%입니다. 물론 9월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이거보다 반등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 왜냐면 지정학적 불안도 약이되고 국제 유가도 반등하고 하는 것들을 보면요. 그런데 어쨌든 지금까지는 꺾여 들어간 것을 보면 물가 상황을 진단할 때 어, 우리는 결과적으로 다 모든 것들 오늘 CPI, BPI이 모든 것들을 종합해서 PC 데이터를 예측하고자 하는 것인데 PC 데이터는 4.1, 3.7, 3.7에서 뭐 [콧방귀] 3.7이나 6 정도로 내려와 있지 않을까?
근원 PC 물가 상승률도 3.4 3.3 3.3 뭐 3.2 정도로 내려와 있지 않을까?라고이 9월 말에 발표될 물가 상승률을 어느 정도 그렇게 가음하는 것이 어 전혀 틀린 건 아니겠죠. 그런 논리로 지금의 물가를 연준 위원들이 받아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제가 어제도 분석해 드렸지만 국제가 7월에 나름의 바닥을 찍고 지정학적 긴장감이 재고조되면서 국제가 재상승했어요. 그 국제가 재상승한 것만큼 고수란이 직결되게 반영하는 것이 PPI 물가 상승률이에요. PPI 물가 상승률이 반등했습니다. 맞아요. 역시 근원 PPI 물가 상승률이 반등했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도 똑같은 분석을 해 드렸지만 PPI 물가 상승률도 나름 정점을 찍고 추세적으로는 우하향하는 흐름임에는 맞다. 역시 근원 생산자 물가 상승률도 오히려 4월 정점을 찍고 올랐다 떨어졌다 하지만 추세적으로는 떨어지는 흐름에 있는 것은 맞다라고 의견을 드렸죠. 그래서 PPI 물가 상승률에 시장이 굉장히 예민하게 9월 10일 날 반응을 했었습니다만 CPI 데이터가 또 발표되면 다시 안심하는 흐름을 가질 수 있다라고 [목을 가다듬음] 의견을 드렸죠. 제 의견도 항상 틀릴 수는 있어요. 그러나 저는 저대로 소신껏 의견을 드릴 뿐이니까 여러분이 더 좋은 예지력, 저보다 더 훌륭한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고로 반영해서 여러분들은 더 좋은, 더 현실적인 판단을 하실 수 있는데 참조만 하시기를 좀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렇게 의견드리는 겁니다. 자, 이제 가볍게 미국 경기 상황, 고용 상황까지 마저 정리하고 어,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볼게요. 미국 경제 성장률은 아직 탄탄해요. 2.1.5면 괜찮은 편이에요. 현재 3분기 성장률은 실시간으로 2.26% 뉴욕 패드가 진단하고 있고요. 아틀란타 패드는 심지어 4.4% 수준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 경제 걱정하지 마라. 연예인 걱정하지 말고 미국 경제 걱정하지 마라 하는 얘기가 여기서 나오네요. 근데 미국 실험률도 정말 최대 고용에 가까운 수준으로 안정화되어 있는 거 사실이고요. 심지어 8월 들어서 시업자마저 증가하는 이런 흐름을 본다면 여러 가지 각도로 보았을 때 미국 경기는 탄탄해요.
어, 미국 경기는 탄탄하지만 어, 그런데 물가가 아직 확실히 안 잡힌 것이고 다만 물가 상승률이 내려오는 경로에 있는데 보험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는게 맞을까 아닐까 이게에 관전 포인트인 것이죠. 자, 그러면 오늘 발표된 아,이 CPI 데이터가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게 발표됐는데 금융 시장에는 단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번 보여 드리면서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고 그리고이어서 어, 실제 [콧방귀] 금리 결정은 어떨 것인지 저의 의견 저는 뭐 의견을 한 번도 안 바꿨는데 어, 바뀌지 않은 의견 어떤 것인지 여러분께 소상히 말씀드려보도록 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의견은요.이 세미 패드워치 상에서 CPI 데이터가 발표되기 직전에 아마도 70%의 무게로 금리 인상할 거야. 이렇게 생각했었을 겁니다. 금리 인상할 거야. 그리고 30% 정도의 어 또 확률로 금리 동결할 거야. 이렇게 생각했었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 발표된이 CPI 데이터를 보면 시장은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조금은 어 줄어들 거야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이렇게 의견을 드리고요. 그리고이어서 [콧방귀] 지금 제가 패드워치가 작동이 잘 안 됩니다. 이렇게 라이브 할 때는음 제 인터넷이 부하가 많이 걸려서 잘 안 보입니다. 그런데 어쨌든 살펴보도록 [콧방귀] 하겠습니다.
그 밖에 미국채 금리의 흐름을 보니까 시장에 부합하는 CPI 데이터를 보고 어 CPI 데이터 발표 직전에는 좀 긴장하는 모습이었던 거 같아요. 그죠? 이게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흐름이었었어요. 그러다가 다시 어 CPI 데이터 발표 후에 국채 금리가 소폭 떨어져. 소폭 떨어지는 이유는 자 어쨌든 시장의 기대치에 정확히 부합하는 CPI 데이터 아니었습니까? 그니까 시장의 변화는 많지 않아요. 단기적으로.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거나 웃돌면 어 국채 금리가 급반등하거나 급 내려가는 모습이 있겠지만 어 시장의 [콧방귀] 기대치에 부합하기 때문에 어 커다란 영향은 없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역시 뭐 이것은 결과적으로 어 다양한 시장에 영향을 미칠 텐데 뭐 그래도 뭐 뭐 제가 지금 확인은 못 하고 있지만 어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이제 어 줄어들겠네 하는 판단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저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끝으로 여러분들께 어 말씀드려야 할 가장 중요한 거 향후 미국의 통화정책 기조 어떻게 될까라는 것입니다. 자, 먼저 금리 인상한 나라들이 있어요. 한국, 유로족, 일본. 자, 중동 전쟁 이후에이 세계 권역은 한국, 유로존, 일본 세계 권역은 주요국 중에서 두 번 금리 인상한 나라들이에요.
중동 전쟁 이후에. 근데 다른 나라들은 금리 인상을 안 했어요. 저마다 스위스는 스위스가 스웨덴는 스웨덴이 저마다 자국의 물가 상황과 경기 상황에 맞게 금리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상황은 어떤가? 미국은 지금 물가 상승률이 아까 발표됐던 것처럼 높게 나왔지만 미국의 기준 금리도 높아요. 아, 집 덥다. 그러니까 에어컨 틀어라. 에어컨 안 꺼 놓고 있었어요. 미국은 다른 나라들은 에어컨을 진짜 껐기 때문에 지금 더워졌으니까 에어컨을 다시 끄는 거예요. 다시 키는 거예요. 미국은요. 이미 에어컨 틀어져 있다니까요. 물가 안정을 위해서.
그게 바로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이라고요. 그리고 제가 아까 물가 상승률 보여 드리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다시 한번 보여 드리면서 말씀 하나 드려 볼게요. 만약에 통화정책 메커니즘상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라고 판단했다면 3.3.8 4.2 혹은 3.5 데이터가 발표될 때 금리 인상을 왜안했는가? 메커니즘적으로만 고려한다면 물가 상승률이 어 일시적으로 올라간 거야. 그리고 물가 상승률의 레벨도 사실 이때 22년 6월과는 비교가 안 돼.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이 정점 찍고 내려가고 있는데 지금 금리 인상할 필요가 왜 있어?라는 라는 것이 [콧방귀] 어 그냥 정치색을 빼고 오로지 통화정책 메커니즘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다.
다만 의견을 드린다면 FMC 위원들이 너무 극명하게 정치적으로도 갈려 있고요. 1 정도가 반트럼프 1 정도가 친트럼프 이들은 나름 목표를 정해 놨어요. 근데 1분 나머지 정도는 통화정책 메커니즘에 따라서 움직일 텐데 어제 PPI는 금리를 인상하는게 맞아라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는 데이터였지만 또 오늘 발표된 CPI는 어 그래도 금리 인상 할 필요까지 있어. 픽업 맞는데라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통계였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의 의견은 저의 의견은 항상 틀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본다라는 것을 공표해 드리는 겁니다.
3.75%의 기준 금리를 또 유지할 것이다라고 저는 의견을 갖고 있고요. 역시 저도 언제든지 틀릴 수 있다. 참조만 하시라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 추가적인 견해를 여러분께 설명드리면 제가 다른 방송에서는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왜 매월 CPI 데이터가 수요일 날 먼저 발표되고 목요일 날 PPI 데이터가 그다음 발표되거든요. 저는 PPI를 전망한 적도 다뤄 드린 적도 별로 없어요. 다뤄 드린게 두 번인가 밖에 없어요. 근데 PPI를 거의 다루지도 않아 드렸었어요. 따로 라이브 연적은 어제가 처음이었고요. [콧방귀] 근데 여러분께 말씀을 드린다면 왜 수요일 날 CPI, 목요일 날 PPI가 발표돼야 되는데 목요일 날 PPI를 먼저 발표하고 CPI를 후순위로 발표했을까?
그니까 통계 조작 같은 거는 여러분 감옥 가는 일이에요. 그거는 있을 수 있다고 전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저의 의견은 통계 발표 시점 정도는 조금 유리하게 옮길 수도 있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이례적인 거예요. 물론 노동절이 껴 있어서 어 통계 [콧방귀] 발표일이 하루 정도 지연됐다라고 하긴 하지만 어쨌든 연준과 미국 어 행정부는 독립적으로 분리되어 있는데 그 통계는 행정부에서 발표하는 것이고 중앙은행은 행정부에서 발표한 통계를 보면서 금리를 결정하는 것인데 CPI가 안정되게 나오고 그다음날 PPI가 가 무너지듯이 급등해 버리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 올려 놓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반대로 PPI 먼저 한대 맞게 해 버리고 그다음에 그니까 당근과 채찍을 뭐부터 주느냐의 문젠데 채찍을 먼저 주고 당근을 주는게 더 유리한 것이 아닌가라는 어 제 하나의 추측성 이건 참조만 하십시오. 이것도 추측성 어 의견도 드립니다. 그래서 통계가 노동절이라는 일종의 이유는 있지만 노동절이 꼈다라는 그렇지만 그것도 고려해서 통계 발표 시점이 후순위에 미뤄진 것이 아닌가라는 의견도 개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런 뭐 나름의 의심도 갖고 있습니다. 자,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9월 FMC 회의 17일 날 새벽 3시에 저는 당연히 일어나서 즉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는 남자 1년에 여덟 번 새벽 3시에 일어나는 남자 역시 이번에 여섯 번째 일어나야 되는 날이 됩니다. 이날 저는 저는 아직까지 어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사람이고 그리고 그동안에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되거나 트럼프 대통령이 타코하거나 저는 타코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네. 타코하거나 그러면서 국제 유가가 진정되는 흐름을 또 보인다면 어 중앙은행 FMC 위원들은 어 CPI 물가 상승률은 픽크아웃되었고 그리고 다음 달 또 높게 반등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국제 유가가 또 안정화되는 흐름을 볼 수도 있고 9월 24일 날 제가 여러분께 누차 강조했던 미중정상 회담회을 앞두고 지정학기적 긴장감이 더욱 고조될 수 있을까라는 라는 생각까지 생각해 보면 오히려 국제 금리의 정점도 국제 유가의 정점도 어제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볼 수도 있겠다 하는 의견을 드려 봅니다.
자,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매년 2050년까지 발관을 약속한 경제전망서 발간 중인데 27년 경제전망서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현재는 온라인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27년 경제 전망서 발간 기념 27년 경제를 조망해야 돼요. 그래서 9월 19일 날 오전 오후 [콧방귀] 나눠서 두 차례에 걸쳐서 어 북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을 수용해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근데 저의 경제 전망만 듣지 마시고 [콧방귀] 어 나 내 집 말은 어떻게 해야 돼요? 이쪽 지역이 좋을까요? 저쪽 지역이 좋을까요? 하는 질문들을 많이 갖고 계실 텐데 내집마련이라는 관점에서 저보다도 더 디테일한 설명을 해 주실 김민만소장님을 함께 보셨습니다.
여러분 부동산에 관한 의사 결정 여러분들이 스스로 판단하시기보다 여러분 갖고 계신 질문들 이것은 뭐 몇억 몇십억 몇백억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을 법한 그런 의사 결정이 될 수 있으니까 신중하게 의사 결정하시는데이 부서트가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렇게 여러분께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리고 두 가지 공지 사항은 고정 댓글 상단에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신껏 소신껏 저의 의견을 공유해 드렸고 저의 의견도 항상 틀릴 수 있으니까 참조만 하시고 저의 어 어떤 의견을 그대로 따라서 하지는 않으시기를 어 강력히 [콧방귀] 의견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 아, 즉시 분석은 끝났고요. 어, 지금 그 즉시 분석한 영상을 바로 업로드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 CPI 데이터 즉시 분석 영상을 못 보신 분은 못 보신 분은 늦어서 못 보신 분은 제가 지금 올려 드리니까 참조 하시고요. 올려 드리니까 아마 지금부터 한 3분 후면 그 영상이 올라올 것이니까 그 영상을 확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업로드 절차를 마무리하고 어 10시 5분쯤에는 라이브를 어 끝내려 합니다. 왜냐면 10시 10분에 제 경제학교 어 구성원 분들과음 줌수업이 어 예견되어 있어요.
예 그래서 줌 수업을 제가 해야 되니까 그렇게 양해의 말씀 부탁드리고 어 저는 지금 늦게 오신 분들을 위해서 해당 분석 영상 클립 영상을 업로드를 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업로드를 해 드려야죠. 하고 있으니까 어 제가이 업로드 절차가 아마 뭐 한 5분 아 한 2, 3분 정도 더 걸리니까 그 후에 시간이 된다면 어 제가음 질문을 한두 개라도 받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거의 거의 작업이 어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저도 이제이 즉시 분석을 꽤 많이 해서 되게 잘 다루네요, 제가. 자, CPI 인플레이션. 자, 어, 업로드 절차를 이제 마무리했고 어,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질의를 좀 받도록 하겠습니다. 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패드워치가 제가 지금 구동이 안 되는데 좀 시간이 걸릴 겁니다. 실시간으로이 변화된 것들을 반영하려면 뭐 시간이 좀 더 걸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바로바로 반응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오늘 동접자가 어 굉장히 많으시네요. 그죠? 네. 5,600분이나 오셨네요. 동접자가 5,636분 감사하고요. [콧방귀] 어, 나가실 때는 좋아요 누른 다음에 나가시는 걸 추천드리고 자, 한 가지 우리 동생이 아는 동생이 야생화 꿀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하는 동생이어서 제가 제가 말리는데도 내가 홍보해 줄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 하고서 여러분께 홍보를 해 드립니다. 어 지금 그 해당 사진이 있고요. 저는 어 전혀 이원도 이원도 받지 않고 어 여러분께 홍보해 드리는 거고요. 아 여기 있는이 여기 두 병은 받은 어 겁니다. 물론 제가 산 건 아니 받은 겁니다만 제가 먹어 봤는데 지금 마시고 있는 꿀물도 정말 아주 좋습니다. 야생화 꿀이고요. 자연벌꿀 어 100%라고 합니다. 그래서 [콧방귀] 여러분 구매해 주시기를 저도 추천드리고 뭐 우리 아는 동생을 응원하는 마음에 제가 이렇게 대신 홍보를 해 드립니다.
고종 댓글 상단에이 구매 링크 남겨 놨으니까 구매해 주시고 어제도 정말 많은 분들이 구매해 주셨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어 구매하시는데 동참해 주시면 어 아마 어 좋을 것 같습니다. 네.네 네. 감사하고요. 자, 이제 한 3분 정도 남았는데 아, 제가 감사하고 우리 본인님은 이렇게 예쁜 말씀으로 어, 채팅 남겨 주셔서 완장 선물 드렸습니다. 완장 드렸고요. 완장 받고 싶으신 분들 한두 분 더 완장 선물 드리면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완장 받고 싶으시다. 아, 하시는 분 남겨 주세요. 아유 과찬이십니다. 경제분석 예술의 경지 금볼트 김광석 아이고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과찬이십니다. 도움되셨기를 바라고요. 대광석 화이팅입니다. 저 주세요. 두 예 두 님 드리겠습니다. 완장 필요하신 분 말씀 주세요. 완장 있으신 분들은 엄한 채팅 올라가 있는 사람들을 지울 수 있는음 지울 수 있는 권한이 있게 됩니다. 네. 임현정님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드렸습니다. 어 이번 CPI 발표로 교수님 말이 모두 구두구두 아이고 아닙니다. 아 이게 제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맞아서 좋은 것도 아니고 뭐 당연 저는 이제 저의 의견을 드릴 뿐이고 언제라도 틀릴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그 의견이 맞다 틀리다를 갖고 어 이야기 나누는게 특이한 거죠.
특이한 사람들인 거죠. 그죠? 예. 자, CPI 데이터 분석한 영상은 업로드를 했고요. 자, 확인만 하겠습니다. 업로드가 됐는지 그러면 그 영상 보러 가셔도 되고요. 네, 업로드 됐네요. 업로드 됐으니까 어, 늦게 들어오신 분들은 업로드된 해당 영상을 통해서 어, 확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괜찮으시죠? 이렇게 마무리하시죠. 제가 이제 오프라인 특강 아 오프라인 특강이래 줌 수업이 있어서 이제 아 감사합니다. 기쁜 사람님 아이 그렇지 않습니다. 과찬이시민 금리 인상 횟수 틀린 적을 못 본 것 같습니다. 아이고 아닙니다.
예. 들릴 때도 있고 맞을 때도 있는 거니까요. 감사하고요. 음. 어 다양한 의사 결정에 도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만 마무리하고요. 제가 우리 경제학교 줌수업이 있어서 어 이만 좀 나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좀 나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용하다고 전국에서 입소문 그 데일리 랩업이라는 어이 영상 나가시고 데일리 랩업이라는 유튜브가 있어요. 제가 어제 그제 출연했고요. 그때 제가 뭐라고 말씀했는지 한번 보세요. 정말 재밌습니다. PPI는 반등할 거고 CPI는 떨어질 거다. 그래서 주가가 내렸다가 주가가 다시 올라갈 거라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어 많은 분들이 어 보신 분들은 성지술레 와 달라고까지 제가 했는데 그 [콧방귀] 영상만큼은 성지술레 가도 될 거 같습니다.네 안녕히 계시고요.네 안녕히 계시고요.
예 좋은 주말 평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오프라인 특강 다음 주에 있는이 오프라인 특강 부퍼소트 어 많이 찾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정 댓글 상단을 통해서 어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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