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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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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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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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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유동성 장세 온다?” 저부터 제 전망을 의심하는 이유 | 김광석의 북리뷰 |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3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11 · 유튜브 시청 62,85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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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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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유동성 장세 전망을 과신하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의 북리뷰. 9월 세금 납부 등 변수 존재,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책의 과신·인식론적 겸손 개념을 소개하며 자신의 전망도 틀릴 수 있다고 강조. 반대 근거와 토론의 중요성, 원칙과 방법론 제시를 강조. 구체적 자산 가격 예측 발언은 없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26년 하반기 이제 특히 10월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될 텐데 이제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10월에 이제 9월 중순부터 10월에 유동성 장세가 펼쳐질 수 있다라고 의견을 드렸고 그 의견의 근거를 많이 말씀드렸었어요. 근데 그것을 과신하면 될까요? 과신하면 안 되겠죠. 그 과심하면 안 되는 이유들이 몇 가지가 있죠. 근데 거시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보아도 예를 들면 9월에는 세금 납부가 있어요. 그니까 대규모 세금 납부가 있어요. 그럼 세금을 납부하다 보면 그만큼 경제 주체들의 유동성이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이나 자본 시장에 투입될 수가 없어요.

02. 혹은 반대로 주식에 투자했던 일부를 정리해서 세금 납부로 이어줄 수도 있어요. 가장 대표적으로 9월은 세금 납부의 달이다라고 본다면 그 세금 납부가 주식 시장에 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죠. 이런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기 때문에 과신해서는 안 됩니다. 무조건 10월 유동성 장세 온다라고 단정 지으면 안 되겠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우리는 항상 틀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어요. 틀릴 수 있다라고 생각해야 내가 지금 믿고 있는 믿음이 있거든요. 그러면 보통 우리는 어 나는 [콧방귀] 9월 10월 유동성 장세가 올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는 분이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을 열심히 들어요.

03. 책을 헤쳐 읽어요. 그러면 나의 생각을 더 강화시키죠. 그런 방식보다는 내가 틀릴 수도 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달리 생각하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그 달리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떤 근거로 그렇게 주장을 하는 걸까? 제가 그 문철 성상현 우리 팀장님 두 분을 초대해서 3자 토론을 진행했는데 제가 삼자 토론도 자주 하고 뭐 일대일 토론도 많이 하는데이 토론을 하다 보면 어 상대방의 주장과 그 근거를 듣게 됩니다. 그러면 저도 어떤 주장이 있고 근거가 있고 또 상대방의 주장이 있고 근거가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쭉 듣다 보면 주장이 좀 엇갈릴 때 다른 근거를 들음으로써 오히려 내 주장이 틀릴 수도 있다.

04. 어떤게 전개된다면 그런 시나리오가 전개된다면 내가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안 갈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을 갖게 만드니까 더 종합적인 사고를 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저도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제가 지금 북리뷰를 하고 있으니까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까?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라는음 제목의 노래가 갑자기 떠오르는데이 제목의 책에서 쭉 경제학이 어떤 효용을 주는지를 설명하고 있는데 221페이지에서는 우리가 틀릴 수 있음을 경제학은 알려 준다. 당신이 틀릴 수 있다라고 경고해 준다. 뭐 그 밖에도이 경제하기 주는 효용이 쭉 적시되어 있어요.

05. 한번 같이 차례를 볼까요? 세상을 더 나아지게 하고 가난한 사람을 구하고 육가에도 도움이 되고 쭉 근데 저는 조금 더 여러분들께 어 제가 재밌어 하는 그 부분을 다 읽어 보고서 전해 드리고 있는데 221페이지 한번 읽고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무능력이 과신을 만날 때 문제다. 우주비 행사 버즈 올드리는 닐 암스트롱과 함께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인물이다. 그는 1969년 아폴로 11호 계획에 우주 비행에 참여했다. 그로부터 35년 뒤 올드리는 당시 가장 큰 걱정거리가 무엇이었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 글쎄요.

06. 과신하지 않으려 애를 많이 썼던 거 같아요. 확신이 지나칠 때면 무언가가 불쑥 튀어나와 발목을 잡곤 하니까요. 어 굉장히 중요한 일화인 거 같고 우리 투자의사 결정 입장에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과신에 빠지면 안 된다. 자, 222페이지입니다. 우리는 일이 술술 풀린다는 생각에 그 신호를 무시했다. 신호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고 상황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다는 말을 믿었다. 과신에 빠졌던 것이다. 그러니까 포스피가 8,을 향해 가고 9천을 향해 갈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 8천선에 들어갔었던 여러 가지 이유는 아마도 과신이었다라고 생각을 했을 것 같아.

07. 코스피만 갈 거야. 그러니까 8천선에라도 80년 평생 주식 투자 한 번도 안 했지만 지금이라도 투자해 볼 거야 하는 과신에 빠졌던 것이죠. 제가 우리 채널을 운영하면서 AI가 만드는 그 허위 채널, 4층 채널, 뭐 4층 밴드, 4층 카톡 뭐 이런 것들이 많아서 또 많은 분들이 그것에 당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든 연락을 취해서 저한테 연락을 주신 분이 계셨는데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정말요 3억을 투자하셨대, 1억 5천을 투자하셨대.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노후자금을 다 썼대. 근데 왜 그러셨냐고 했더니 저를 너무 믿었대요. 근데 저도 믿지 마십시오.

08. 근데 하물며 저를 사칭한이 AI가 만든 유튜브는 지금 구글은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사칭이나 이런 것들을 걸러내지 못하고 뭐 하는 건지 모르겠어. 그것도 좀 안타깝습니다. 갑자기 감정입이 되네요. 너무 속상해서요. 과신에서 비롯된 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이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기대어서 말씀을 드려 보면 어떤 것도 과신하지 마십시오. 제가 여러분들께 자주 말씀드리는게 뭐예요?네 네 명의 시각 장애인이 있어요.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 길을 안내하는 사람도 시각장애인이에요.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 걸려 넘어지고 있죠.

09. 그래서 길을 안내받는네 명도 넘어질 수 있다. 길을 안내받는 사람이 길을 안내하는 사람을 과신해서 안 되죠. 스스로 판단을 해야죠. 저도 여러분들께 항상 결정을 여러분께 내려드리기보다 원칙과 방법론을 말씀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고기를 잡아드리는 것이 아니고 물고기 잡는 방법을 말씀드리려 노력하죠. 잭슨 미팅 때 케빈오시 연준 의장의 25분 동안의 연설 중에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게 나는 여기에서 있는 이유가 서서 와 있는 이유가 지금 원칙을 얘기하러 온 거다. 결정을 내려주러 온게 아니다. discipline nar러디 decis라는이 한이 문단 문장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10. 아마 저랑 라이브 함께 하신 분도 한 20만 분 계셨고 그 분석한 영상을 보신 분도 50만 분이 넘었었는데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던게 기억이 날 겁니다. 결정을 대신 내려 주는게 아니에요. 누군가가 내가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자 너무 사랑합니다. 저 사람도 틀릴 수 있고 나도 틀릴 수 있는 거예. 그니까 나도 틀릴 수 있다라는 것을 인식하자는 건데 나를 안내하는 저 사람도 틀릴 수 있다라고 가정하자는 것이고 그 결정은 내가 내리는 것이지 케빈 연준 의장이 그 결정을 얘기해 주러 온게 아니에요.

11. 근데 시장은 다 뭐라고 생각했어요? 금리 인상을 말했다고 생각하더라고. 금리 인상이라는 표현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222페이지. 나는 세일링을 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수차례에 겪었다. 나는 평생 세일링을 했지만 아직도 가끔씩 문제를 겪는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바위와 등대를 만나기도 하며 그러다 한 번은 해안경비대에 구조된 적도 있다. 물론 사고는 늘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벌어지기 마련이다. 그렇지 않다면 사고라 부르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기억을 더듬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되짚어 보면 눈에 뻔히 보이는 경고 신호가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곤 한다.

12. 계기판에 이상한 숫자가 나왔다거나 깜빡이는 무언가가 시야에 들어왔다거나 뜬금없이 빛을내는 물체가 보인다거나 하는 시기였다. 그런 신호에 더 주의를 기울였다면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너무 과신한 나머지 깜빡이는 어떤 숫자 계기판 이걸 무시한 거죠. 너무 과신한 나머지 마찬가지예요. 8천 9천 만 갈 거라는 과신한 나머지 내가 지금 포모 현상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하고 과열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하고 들어가는 것이죠. 그죠? 과시는 모든 편양의 어머니라고 부른다. 너무 중요한 문장 같아요. 미국 운전자의 93%가 자신의 운전 실력이 상위 50% 안에 든다고 생각했다.

13. 93%가 운전 실력이 좋다라고 스스로를 평가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죠? 바로 그런 겁니다. 이게 과신이에요. 다행히도 225페이지 경제학은 과신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번 여러분께 도움을 드려 보겠습니다.이 글을 같이 읽어 나가신 다음에 아, 반드시 유동성 장세가 오지 않을 수도 있어. 유동성 장세가 안 온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들의 근거는 무엇일까를 오히려 쫓아 읽어 보시는 것도 필요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저는 유동성 장세가 올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주장들도 고루 들어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4. 첫째 규칙적이고 즉각적으로 확실한 증거를 찾아 자신의 믿음과 비교한다. 피드백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자주 틀리는지를 확인하면 과신을 막을 수 있다. 확실한 근거 데이터를 보아가면서 내가 지금 맞는지 틀린지를 확인한다. 그리고 그게 경제학인 거죠. 그죠? 둘째,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이 틀렸다고 볼 이유를 억지로라도 떠올린다. 앞에 말씀드렸던 토론의 중요성인 거예요. 일방적으로 나는 이렇게 생각해.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의 말만들을 거야. 유튜브를 왜 보세요? 경제 유튜브를 왜 보세요? 그니까 많은 분들이 유튜브를 보는 목적이 위로받기 위함이다라고 저는 들었어요.

15. 그것도 이해가 가요. 근데 위로받기 위해서 경제학의 어떤 주장을 자꾸 내가 생각하는 것을 더 강하게 확신을 주게 하기 위해서 어떤 영상을 찾아보십니까? 그 난 삼성전자 주식을 갖고 있어. 삼성전자 계속 우상향할 거야라고 주장하는 어떤 근거를 담는 전문가들의 얘기만 들어요. 그럼 나한테 무슨 도움이 됩니까? 반대의 이야기를 들어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얘기만 들면 파는 의사 결정을 안 하는 거니까. 근데 오히려 삼성전자 주가 떨어질 수 있다. 그 반박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그 근거를 내가 반박할 능력이 없다면 그게 맞을 수도 있는 것이고 오히려 반대로 이야기하는 사람, 반대로 전망하는 사람들의 그 근거를 들어보고 내가 그것을 충분히 반박해 나갈 수 있을 때 아, 그 사람의 말이 들렸어.

16. 나는 오를 거야라고 확신해라고 확신을 더 강한 확신을 갖는게 아니겠습니까? 더 강한 확신을 갖기 위해서라도 반대 주장의 근거를 오히려 들어보셔야 되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토론을 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조금 디테일하게 말씀드리면 어떤 전문가들이 여러분 유튜브나 방송에서 보실 만한 전문가들이 짜여진 질문에 답변하는 걸 누가 못 하겠습니까? 이미 준비되어 있는 질문에 대해서 누가 답변을 못 하겠습니까? 청산 유수처럼 답변하죠. 그럼 어떤 사람들이 사실은 전문가예요? 토론에 응하는 사람들입니다. 토론에 응하는 사람 순간순간 자기 주장에 대해서 그 근거에 대해서 반박하는 다른 전문가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사람.

17. 그 사람들이 진짜 전문가예요. 사실 누구와도 토론해 주세요라는 그런 제한 댓글을 많이 보는데 제가 누구를 지적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댓글을 보고 있지만 제가 그 어떤 특정인과 토론을 진행할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 해당 전문가가 토론에 응할 자신이 없다라고 말하기 때문이기도 한 겁니다. 제가 너무 이것을 누구야 누구야 이렇게 댓글 달지 마세요. 절대 그러지 마시고요. 그런 관점에서 나는 내가 너무 과신하고 있나 혹은 어떤 내가 믿고 있는 누군가를 과신해서 믿고 있나? 내가 스스로 판단해야 되는데 하는 생각을 해 주시고요. 어, 저와 우리 경제학교에서 뭐 주고받는 지의 시간이나 뭐 주음 수업이나 이런 자리에서도 제가 주장을 드리면 그 근거를 드리면 그 근거를 반박하면서 정말 그럴까요라는 비판적 질리도 많이 주시면이 줌수업도 우리 경제학교 오프라인 세미나도 더 유익해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18. 세 번째로 가겠습니다. 결정을 내리는 환경을 바꾼다. 그러면 과신에 빠질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 이런 이런 환경화에서 유동성 장세가 올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 결정을 내리는 환경을 바꿔 보는 거죠. 예를 들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9월에는 대규모 세금 납부의 달리야라는 거.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어 국채를 많이 발행하더라도 그 국체를 과연 누가 매입해 줄까? 뭐 이런 식으로 과신하지 않는 다른 환경을 놓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경제학이죠.이 세 가지 관점에서 그래서 이런 것을 225페이지 인식론적 겸손 같이 별표쳐 볼까요?

19. 인식론적 겸손는 지적인 미덕이다. 발음하기 굉장히 어렵네요.이는 우리의 지식이 늘 잠정적이고 불완전하며 새로운 증거가 있으면 그에 따라 지식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깨달음에서 나온다. 공감하시죠? 226페이지를 가겠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경제학은 인식론적 겸손을 갖추는 방법에 관한 조언을 제시한다. 그니까 인식론적 겸손을 갖고 있으면 과신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경제학은 여러분을 과신하지 않게 해준다. 우리가 틀릴 수 있음을 알려 준다라는 거예요. 이야기 읽어 보겠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나침과 부족함 사이의 중용을 미덕으로 여겼다.

20. 경제학자들 역시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에 동의한다. 인식론적 겸손는 확신히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상태다. 우리는 과신을 경계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신감을 잃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만약 당신이 폭발물 처리 부대의 대원이고 실제로 폭발 장치를 해체할 줄 안다면 장치를 해체하는 법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해도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다. 겸손는 고분고분한 태도와 다르다. 자신이 하는 일을 혼히 꿰틀고 있다면 확신을 지녀도 좋다. 우리는 자신감이 지나치거나 부족하지 않게 적절한 선을 지키면서도 동시에 겸손한 태도를 갖출 수 있다. 경제학자들은 우리가 확신을 알맞게 보정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이 보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거든요.

21. 주관적 확률이 있고 객관적 빈도가 있는데 주관적 확률이 객관적 빈도보다 높다면 그게 크다면 어 그러면 과신이네. 주관적 확률이 객관적 빈도보다 오히려 어 낮다면 너무 어 자신감이 없네라고 이렇게 판단케 해 주는데 과소 확신도 안 되고 과신도 안 된다라는 것을 경고해 주는데 그런 부분 더 궁금하신 분은이 책에 228페이지 그리고 229페이지 부분을 직접 한번 읽어 보시면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추천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 책에 북리 리뷰를 통해서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26년 하반기의 여러 현상들 현상들을 아 행동 경작적인 관점에서 풀이해 보려고 좀 노력을 해 봤습니다.

22. 여러분 지금 투자 결정 내리시고 26년 하반기에 대한 경제 판단 이런 것을 하시는데 있어서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오늘 1, 2, 3편에 걸쳐서 북리한이 이야기가 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는 마음 담아서 오늘 어 북리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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