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엄청난 돈이 몰립니다" 3월 코스피 대폭락 후 아무도 모르고 있는 '이 주식' 앞으로 순식간에 폭등합니다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1부)

신사임당 · 2026-03-05 · 유튜브 시청 55,001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현대차

← 목록

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급락 후 시장은 금리 인하 기조 덕에 반등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 외국인이 코스닥을 대거 순매수했고 예탁금이 10조 이상 증가, 금리 인하기의 급락은 기회라고 봄. 시장 주도주가 코스피 우량주에서 코스닥 반도체·제약바이오·2차전지·소부장·로봇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성과 난 종목은 일부 익절 후 갈아타고, 증시 악재에는 추매를 고려하라고 조언. 전쟁 이슈는 단기 변동성이며 트럼프 성향상 빨리 끝날 것으로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코로나 팬데믹 때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전 세계가 셧다운이다, 난리다, 경기가 박살난다고 했죠. 주식은 어땠습니까? 증시는 어땠죠? 어마무시한 폭등이 나왔습니다. 물론 그전에 급락이 나왔죠. 그런데 무엇이 깔려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까요?

02. 이런 시장에서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갈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여기에 대해 한 가지 중심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길지 않을 건데요. 이 짧은 영상이 최근 흔들리고 있는 변동성 안에서 중심을 잡아 줄 수 있는 영상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최근 시장이 크게 급락했기 때문에 우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정말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은 긴급하게 분석한 내용을 먼저 보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같은 증시는 크게 흔들리고 있고,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 그럼 이런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저는 시장이 이렇게 급락하고 또 급등하는데도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 제가 예상한 대로 간 게 아니라, 제 전망이나 비유, 제 전략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04. 시장을 분석하고 투자를 이어 나가는 데 있어서 대전제가 탄탄하게 받쳐져 있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 대전제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금리입니다.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께도 여러 번 강조했는데, 저는 금리에 대해 정말 많이 강조합니다. 그래서 주식을 막 시작한 초보 투자자가 있다면 가장 먼저 읽어 보라고 권하는 책이 있습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입니다. 책 추천이 목적이라기보다, 저는 초보 투자자일수록 대단한 기술이나 분석력보다 내면을 단단하게 구축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걸 구축하게 해 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05. 그래서 제일 먼저 강조하는 것이 금리입니다. 투자 시장에서는 경제가 좋아진다는 것을 장기적으로 추정하죠. 성과가 늘고 실적이 좋아지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주식 투자의 대전제는 금리의 논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경제가 아무리 안 좋고 경기가 아무리 무너져도 돈이 풀리면 투자 시장은 올라갑니다. 무조건은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습니다.

06. 코로나 팬데믹 때를 생각해 보세요. 전 세계가 셧다운이다, 경기 박살난다고 난리였는데, 주식과 증시는 어마무시하게 폭등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급락도 있었죠. 그런데 무엇이 깔려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까요? 금리와 무지한 유동성입니다. 결국 돈의 가치가 떨어지니 투자 시장이 올라간 것입니다.

07. 지금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슈로 많이 흔들리셨을 겁니다. 기술적으로 많이 올라가 있던 상황에서, 울고 싶은 놈 뺨 때려 준 격으로 전쟁 이슈가 터지며 급락이 나왔죠. 웃기지 않습니까?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하는데 전쟁한 나라보다 한국이 더 많이 떨어집니다. 물론 한국이 훨씬 더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타격도 크다는 설명은 충분히 납득할 만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난 게 아니잖아요. 국제적 긴장감이 올라가고 유가도 오르니 타격을 받는 건 당연하겠죠.

08.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정권 때와 스탠스가 다릅니다. 굉장히 급진적인 인물이고, 질질 끄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빨리빨리 끝내 버리죠.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해 버린 것만 봐도 그렇고, 이란의 경우도 지도자를 아예 죽여 버렸습니다. 그리고 차기 지도자가 와도 죽을 각오를 하고 임해야 한다는 식입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통로 자체를 막으며 협박을 하니, 이참에 싹을 뽑아 버려야겠다는 것이죠. 지금 잠깐 유가가 올라가지만, 이번에 뿌리를 뽑아 버리면 나중에는 유가가 더 편안하게 안정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누가 잘했다 못했다를 떠나, 변동성이 나왔다는 사실은 우리가 인지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09. 지금은 금리 인하 시기입니다. 금리를 피벗하는 것, 즉 내리다가 올리거나 올리던 걸 내리는 것에는 미리 힌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연준은 미리미리 그런 신호를 줍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금리 인하 시기이고, 계속 금리를 인하할 스탠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기준금리가 높은 상황이지만, 이런 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기준금리 인하 기조가 멈추지 않았으니 2026년에도 금리 인하 기조가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시장은 올라갈 것입니다.

10. 코로나 팬데믹 때도 똑같았습니다. 신용잔고가 박살 나도 시장에 돈이 어마무시하게 들어왔습니다. 예탁금이 엄청나게 들어왔죠. 왜일까요? 시장이 떨어지는 것을 오히려 반겼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증시가 엄청 올랐을 때는 투자자 여러분이 불만이었잖아요. 너무 많이 올라서 따라잡을 수 없다고요. 그런데 지금 떨어졌는데 왜 잡지 않으십니까? 기회가 왔는데 사람 심리가 그렇습니다. 더 박살 날 것 같고 완전히 무너질 것 같으니 못 잡는 거죠. 그런 생각은 하지 말고 잡아야 합니다. 싸고 좋은 주식이라면 말이죠.

11. 물론 하루 이틀 급등이 나왔기 때문에 단기 급등 이후 데드캣 바운스로 기술적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떨어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3월 한 달 정도는 관망하시다가, 전부 화끈하게 배팅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정 정도는 슬슬 들어가셔도 된다고 봅니다. 고점 대비 20%가 빠졌는데, 만약 20% 빠지고 더 빠져서 4, 50%까지 빠진다면 그때 화끈하게 들어가도 되겠지만, 지금은 화끈하게 들어갈 정도는 아닙니다. 못 사셨던 분들은 사실 들어갈 필요성은 있습니다.

12. 좋은 주식이고 성장하는 기업이라면,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원칙이 있습니다. 증시의 악재가 발생하면 추가 매수를 고려하고, 기업의 악재가 발생하면 손절을 고려하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기업의 악재가 아니라 증시의 악재로 다 무너진 것이니, 추가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다 꽉 쥐고 가는 게 맞느냐?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13. 보통 증시가 한번 크게 꺾이면 시장이 재편됩니다. 그동안 주도주였거나 주인공 역할을 하던 종목들에서 새로운 라이징 스타가 올라오고, 시장 주도주나 수급이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까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정말 잘 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장 재편이 이루어지기 전 단계인데, 나중에는 시장 재편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성과를 내고 수익을 잘 내주던 종목들은 전량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익절을 해 두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재편되는 종목들로 움직임을 갈아타는 것이 좋습니다.

14. 그러면 어떤 종목들이 될까요? 고점 대비 조정이 나왔고, 여기서 제대로 꽃을 피우지 못했던 종목들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코스피 우량주 중심으로 움직였는데, 이제는 코스닥으로, 반도체에서 제약·바이오, 2차전지로 옮겨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5. 이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빠졌다가 다시 들어올 때, 코스피와 코스닥을 비교해 보면 코스닥으로 자금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시장이 무너졌을 때 외국인들이 헐값의 종목들을 쓸어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지금은 한국 주식을 쓸어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쓸어담고 있을까요? 코스피가 아니라 코스닥입니다. 코스피에서도 외국인들이 엄청 빠져나왔고, 이번에도 많이 빠져나간 뒤 3월 들어 조금씩 샀습니다. 금액 면에서 보면 코스닥은 수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매수세가 어마무시하게 들어왔습니다.

16. 2025년 초부터 1년 내내 외국인들이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지금은 며칠 만에 외국인들이 그동안 팔았던 물량을 다 쓸어담았습니다. 코스닥에서 1년 동안 계속 순매도가 나오다가, 지금 약 4거래일 만에 다 되돌려 놓았습니다. 정도로 보면 시장 흐름이 완전히 재편된 것입니다. 그래서 코스피를 사야 할까요, 코스닥을 사야 할까요? 저는 코스닥이라고 봅니다.

17. 한때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열풍이 불었던 코덱스 코스닥150 레버리지도 있죠. 교육을 듣는다고 난리였고, 한번 급락도 나왔습니다. 제가 봤을 때 이것은 어마무시하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을 수 있다고 봅니다.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면 이런 지점을 한번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18. 섹터로 보면 2차전지, 제약·바이오, 소부장, 로봇 정도에서 움직임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완전한 우량주들은 어떨까요? 삼성전자, 현대차, SK하이닉스 같은 종목들은 가지 않을까요? 시장이 좋으면 이들도 다시 갑니다. 다만 이런 종목들이 주인공이 되기는 어렵겠죠.

19. 지금 여러분이 보셔야 할 것은 이겁니다. 어제만 그런 게 아니라 그저께도 시장이 크게 무너졌습니다. 3월 3일 화요일에 코스피가 7% 가까이 빠졌죠. 3월 3일 기준으로 고객 예탁금이 10조 원 넘게 올랐습니다. 하루 만에 10조 원이 넘게 들어온 것입니다. 직전 27일 금요일 대비 3월 3일에 10조 원이 시장으로 들어온 것이죠.

20. 시장이 많이 무너졌으니 신용잔고 투자 물량은 반대매매가 나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증거금을 못 채우면 반대매매가 나가니까요. 그런데 신용잔고는 오히려 더 늘었습니다. 아마 어제와 내일 발표되는 예탁금과 신용잔고를 보면 알겠지만, 3월 4일에는 아무래도 어마무시하게 떨어졌으니, 신용잔고는 좀 깨져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반대매매가 나갔을 테니까요. 그런데 예탁금은 계속 늘어납니다. 시장이 무너지니 오히려 싼 가격에 투자자들이 다 쓸어담은 것이죠.

21. 이런 흐름은 금리 인상기에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금리 인하기이니까 가능한 것입니다. 코로나 때도 비슷한 흐름을 겪었습니다. 증시는 박살 났고, 비주류로 투자한 물량의 신용잔고는 무너졌지만 예탁금은 어마무시하게 들어왔습니다. 주식을 하겠다고 들어온 돈이 쓸어담은 것이고, 시장은 계속 올라갔습니다. 지금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여전히 금리 인하 기조이고, 시장은 돌발 악재로 급락했으며, 시장으로 돈이 훨씬 더 많이 들어왔습니다.

22. 항상 말씀드리듯, 돈을 벌려면 돈이 몰리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증시가 무너졌을 때 이것을 위기로 볼 것인가, 기회로 볼 것인가? 시장이 무너졌을 때 누가 들어오는지 보세요. 시장이 무너졌을 때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심지어 쓸어담았습니다. 어디를요? 이제는 코스피가 아니라 코스닥을 쓸어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돈이 오히려 더 많이 들어왔습니다. 왜일까요? 금리 인하기이기 때문입니다. 금리 인상기에서 증시 급락은 위기지만, 금리 인하기에서 증시 급락은 기회입니다. 똑같은 증시 급락이라도 다르게 해석해야 합니다.

23. 무엇에 따라 달라질까요? 금리 인하냐, 유동성 상황이냐, 금리 인상기의 긴축 상황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토대를 까셔야 하는 것이 금리입니다. 금리와 유동성이 1번입니다. 그다음에 경제, 경기, 산업, 업황을 논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24. 이 토대로 보면 시장은 여전히 좋을 것입니다. 겁내지 마시고, 투자하시고, 하락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어디까지 하락할지, 얼마나 급락할지는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하락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겁내지 마십시오. 이대로 와르르 무너져서 끝장 나는 걸까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물론 저도 한 명의 개인이고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금리를 이기는 시장을 저는 잘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리를 역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5. 월가 격언 중에 "연준을 거스르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연준의 정책, 즉 금리와 유동성 정책을 거스르지 말라는 뜻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은 결국 거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거든요. 지금 아시아 증시도 미국 증시보다 워낙 많이 올랐었기 때문에 떨어질 때 낙폭도 더 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대만이나 닛케이 증시도 회복하고 있고, 미국 증시도 회복하고 있습니다.

26. 미국의 전쟁이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현 시점에서 이 전쟁이 오래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트럼프의 성향상 질질 끌지 않을 것이고, 5월 연준 의장 교체나 선거까지 감안하면 빨리 끝내 버릴 것 같습니다. 끝낼 거면 빨리 끝내고, 아니면 여기서 물러날 텐데, 물러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속전속결로 끝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길게 가지 않을 것입니다. 5월 이후까지 투자를 내다보고 계속해 나가신다면, 지금의 하락과 급락, 흔들기를 기회로 이용하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주식을 잘하고 기본기가 잡혀 있는 투자자에게 변동성은 놀이터입니다. 기회입니다. 이런 변동성과 하락, 상승을 기회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7. 그럼 이럴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성과를 내고 있던 종목들은 일정 정도 수익을 거두시고 열매를 따신 뒤, 그다음 연결될 수 있는 곳으로 돈을 이동시키시기 바랍니다. 지금 어떻게 되고 있을까요? 외국인들이 떨어졌을 때 들어오고 있고, 시장의 돈이 어마무시하게 들어오고 있으며, 더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코스피가 아니라 코스닥을 더 많이 사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2차전지, 물론 소부장, 로봇도 눈여겨보세요. 잘 모르겠으면 코덱스 코스닥150 레버리지라도 보시기 바랍니다.

28. 무난하게는 갈 거라고 봅니다. 여기까지 강조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하락장에서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기회로 이용할 수 있는 성숙한 투자자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영상을 통해 도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주식장인이었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