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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카드 꺼낸 테슬라, 반토막 주가 회복될까

소수몽키 · 2024-02-13 · 유튜브 시청 154,49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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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그림 보시면요. 주주분들은 기분 나쁘실 만한 그림인데요. 빅세븐에서 테슬라의 머스크와 애플의 팀쿡이 손가락질 당하면서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젠슨 황이 또 제일 신나 가지고 쟤네 봐봐 이러면서 웃고 있고 메타, 아마존, 제프베소스는 물러 놨는데 또 여기 넣어 놨네요. 상징적인 존재니까. 그리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구글 시니어들이 야, 쟤네 빅세븐에서 쫓겨나 봐 이러면서 비웃고 있는데 강성 주주분들이 보시면 야, 너네들 어, 두고 보자. 약간 이럴 만한 정도의 그림입니다. 그래서 2024년 2월 초인데요 그림이 이제 나중에 어떻게 될지 한번 제가 1년 뒤에 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과연 비웃음을 할 만한 거였는지 아니면 그럴 만 했는지. 자, 그래서 마침 또 지금 테슬라가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라서 관심들이 높으신데 또 특히 가치 평가에 1인자라 불리는 대가가 테슬라가 지금 아주 좋은 매수 시점이다라고 깜짝 고백을 해 줘 가지고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자, 일단은 테슬라가 지금 올해 역주행을 혼자 하면서 22% 빠져 있고 고점에서는 53% 빠져 있고 자, 영상을 찍는 시점은 주가가 한 190불 정도 되는데요. 살아있는 가치 평가의 전설이 다 불리는 분이 바로 다모다라는 교수라는 분이고 많이 주목을 받았던게 이분이 깜짝 고백을 한 거죠.

테슬라 180에 매수했다. 그니까 지금 최근에 많이 빠졌을 때 매수한 겁니다. 180불 때 매수했으니까. 그래서 외신들이 야, 다모다란이 샀으면 그래도 싼 거 아니냐 이러면서 좀 주목을 받았는데 지금 테슬라가 180에 매수했고 애플도 현재 180불대 정도면 나쁘지 않다. 캐시 머신인데 지금 너무 저평가 되고 있다. 다른 기업에 비해서. 그래서 188불이거든요, 애플. 그래서 오히려 빅 7에서는 나머지 다섯 개보다 테슬라 애플 역시 같이 투자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덜 올랐거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걸 좋아하시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보셨는지 몰라도 테슬라 애플이 차라리 낫다.

지금 빅 7에서 엔비디아 마소는 너무 부담스럽다. 프리미엄이 과도하다. 이렇게 오히려 지금 달리는 말을 따라타기보다는 낙폭 과대에 많이 빠진 테슬라나 더오른 애플이 낫지 않냐 요런 또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참고로이 다모다랑 교수가 약 2년 전이죠. 2021년 말에 테슬라 주가가 1,000불 갈 때 지금으로 치면 테슬라가 300불일 때 왜냐면 이제 테슬라가 3대 1 주식 분할 해 가지고요.요 가격에서 1/3로 낮추면 됩니다. 어, 요걸 13로 나누면 330불이죠. 테슬라가 과거에 330불일 때 이분은 목표 주가가 571불이니까 지금으로 고려하면 180불 해서 거의 반토막 나야 된다라고 해 가지고 막 많은 테슬라 주주분들한테 비한양을 당했죠.

근데 이제 그러고 사실 얼마 안 있어서 테슬라 주가가 빠지기 시작했는데 결과론적으로는 다모다랑 교수는 이제 테슬라 주가가 180대면 적정 가격이다 했는데 실제로 180대 5니까 사니까 어떻게 보면 원칙을 지킨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요게 다시 제 조명을 받았습니다. 어 2년 전 3년 전에 제시했던 테슬라의 목표 범위 주가에 들어오니까 실제 매수한 거잖아요. 어쨌든간에 그래서 아 가치 투자 답게 인내심을 가지고 참은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 아쉽게도 이렇게 가치 평가의 고수라고 불리시는 분도 고점과 저점을 정확히 맞추지는 못한다라는게 지금 현실에서 나오고 있는게 요거 보시면 불가 얼마 전이죠?

2023년 6월 달에 이분이 비비디아를 장기 투자했었는데 절반 매도한다라고 밝혔거든요. 여기 2023년 6월에 M비디아가 지금도 고평가고 반토막이 적정가기 때문에 나는 절반을 판다 그랬는데 참 아쉽게도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그로부터 지금 60%가 더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400불일 때 아 나는 절반 판다. 200불이 적정가다라면서이 비관론자도 아니고 진짜 가치 평가하시는 대가라는 분이 이렇게 말을 했는데 참 아련하게도이 주식의 단기 흐름은 아무도 못 맞췄다라는 걸 다시 한번 보여 주는게 60% 올라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속이 쓸릴 수도 있겠고 속으로는 지금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로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2017년부터 보유한 비디아 절반을 매도했다고 밝혔는데 아 많이 올랐네요. 그래서 참 진짜이 대가라는 사람도 단기적인 고점 저점 맞추기 힘든 거 아니냐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고요 보시면 이분이 어쩌다 보니까 지금 비관자처럼 보여지는 상황인데 2023년 6월부터 다모다랑 교수는 엔비디아도 그렇고 다른 주식들도 비싸다면서 좀 팔았어요. 근데 지금 이게 빅세븐들만 모아 놓은 지수거든요. 상승률을 보여 주는 건데 그로부터 3개월 뒤에 또 다모다랑 교수 나와 가지고 빅테크 과대 평가 가능성 크다. 고평가다 팔아야 된다 그랬는데 또 오르죠.

또 오르죠. 또 오르죠. 그래서 어 2024년 2월 또 이번 주에 인터뷰를 했는데 너무 비싸다. M비디아 비싸도 너무 비싸다. 그러니까 이제 어 비싸다고 한 때부터 지금 50%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댓글을 보니까 이분 다 틀린다라고 비안양을들을 정도로 한 때는 가치 평가에 딱딱 맞아 떨어지는 고수다. 절대 살아있는 전설이다. 월렌 버핏의 후계자다. 뭐 교과서다 이랬는데 지금이 계속 오르니까이 정도로 지금 조롱받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는 거는 이분의 사례를 보면서 역시이 가치 평가 초고수도 타이밍 잡기 정말 어렵다.이 단기 주식의 관광기와 또 어떤 실망 반대죠.

하락도 마찬가지겠죠. 떨어지는 그 공포는 제어할 수 없다라는게 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지금이 훗날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분이 지나고 나서 맞았다가 될 수도 있고 그죠? 아니면 이분조차도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겠고요. 그래서 과연 지금 그러한 가치 평가에 대가라 불리는 다모라는 교수가 깜짝 서프라이즈로 테슬라를 여기 180에서 매수했는데 주주분들한테는 기분 좋은 소식일 수 있고 어떻게 될지 물론 뭐 이분이 정확하게 바닥을 맞추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적정 가격대에 왔다고 보시는 거 같은데 저점일지 한번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사실 요것만 가져온게 아니고요.

테슬라가 실제로 약간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모습인데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또 가능성 있는 시그널인 거 같아요. 여기 보시면 이번에 뭐 때문에 약간 반등을 노려볼 수 있다고 생각했냐면 테슬라가 결국은 이제 해고를 준비한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우리가 근로자 입장에서는 해고라는 키워드가 되게 안 좋을 수 있는데이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기업 가치 상승이나 실적 입장에서는 해고가 되게 필살 키워드가 되죠. 그래서 이번에 테슬라가 직원들한테 한 줄짜리 질문을 보낸 거예요. 근데 되게 소름돋습니다. 당신의 업무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라.

와 이건 제가 저도 이제 회사에서 일해 본 사람으로서 야 회사에서 갑자기 여러분들 어느 날 직장 상사한테서 메일이 왔는데 딱 열어 보니까 네가 지금 직장의 필수 인력이냐 비필수 인력이냐 한번 설명해 봐라라고 하면은 약간 등꼬리 등꼬리 진짜 옷싹할 것 같지 않으세요? 아 나 큰일 났다. 지금 내가 업무 뭐 하고 있지? 이러면서 어 진짜 무서운데요. 이러면서 또 미국은 해고가 자유롭잖아요. 그래서 정기 평가를 취소하고 야 이거를 질문을 송부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히려 반등합니다. 반등의 시도였습니다. 일시적일 수 있지만. 왜냐면 지금 요즘 빅테크도 자르고 뭐 하루가 멀다 하고 모든 기업들이 지금 비용 절감한다고 자른다는 기사가 너무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제 테슬라는 조용했는데 야 이제 테슬라마저도 비용 절감을 위해서 사람을 자르는구나라고 하니까 아이러니하게도 참 뭐 슬픈 얘기일 수도 있지만 주가는 반등을 시도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여기 보시면 테슬라가 워낙 뭐 실적도 엄청 급성장했고 주가도 많이 올랐고 한데 왼쪽 보시면 직원수가 진짜 많이 늘긴 했더라고요. 지금 다른 빅테크에 비해서도 많은 편입니다. 20년에 7만 명이었던 직원수가 지금 14만 명이니까 뭐 더블로 늘었거든요. 좀 많이 늘긴 했죠. 단기간에. 그래서 보통 오늘 이제 이렇게 20% 30%씩 느는데 갑자기 이제 이렇게 2년 3년 만에 따블이 돼서 요걸 조금 이제 아무래도 줄일 수도 있겠다라는 가능성이 좀 커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주주들이 요구하는게 딱 한 가지인데 수익성 높여라. 마진 높여라. 근데 그러려면은 자동차 가격을 인상하거나 아니면 원가 절감을 해야 되는데 지금 테슬라는 혁신적인 원가 절감을 이미 할 때로 했기 때문에 더 이상 방법이 없죠. 당분간은 자동차 수익성을 막 높일 수 있는 방법이 가격을 지금 올리자니 지금 안 그래도 가격 더 낮춰도 될까 말까 안돼요. 그렇죠? 경쟁이 심해져 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남은 방법은 직원을 줄여야겠죠. 그래서 영업 이익률 이런 마진을 방어하려면 결국은 남은 거 이제 직원 자르는 거밖에 없기 때문에 이제요 최후의 카드를 쓰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제가 이거 한번 보여 드린 다르지만 테슬라가 지금 성장세도 아쉽게도 많이 둔화되고 있고 거의 빅세븐에서 꼴찌 수준이고 애플 다음이고 영업 이익률 마진도 빅세 7세 중에 거의 꼴찌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되면은 주가 부양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주가 부양 측면에서도 직원 해고를 감행하는 거 같아요. 이렇게 되는 거 같고 거기다가 또 제가 테슬라가 중국 경기가 좀 살아나야 되는 영향도 저는 개인적으로 있다고 보거든요. 그니까 왜냐면 애플하고 테슬라가 부진한 딱 키워드 공통점 뽑으면도 중국 경기도 있는데 중국 매출이 영향이 작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또 머스크가 약간 이제 주가 부양을 시도하는 모습이라는 단서로 잡힌게 요겁니다. 지금 중국의 최대 명절 우리나라서 같이 춘절 연휴인데요. 이렇게 머스크가 직접 포스터를 올리면서 작성을 했는데 여기 보시면 요게 아니다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여기 약간 C라고 보이시나요? C 이렇게 보면 모르겠는데 교묘하게 포스터 안에 이렇게 C라고 숨겨 놨는데 요게 이제 시진핑을 상징하는 C 외신들이 언급할 때 이렇게 C라고 말하거든요. 요거를 언급한 거다. 또 그리고 중국이 가장 좋아하는게 용이거든요. 용. 또 그래서 용해다 약간 이러면서 시진핑을 지켜세어 준 거다라는 이제 약간 긍정적인 해서 야 너무다라고 하실 수 있는데 이제 요런 식으로 약간 슬그머니 이제 머스크가 신중 행보 왜냐면 제 잘 보여야 중국에 지금 안 그래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도 출시할 예정이고 또 신차도 출시하는데 새로운 모델도 출시하는데 요런 것들 또 중국 정부한테 밑보이면 안 되잖아요.

아무래도 미중 갈등도 있고 하니까 그래서 약간 조금 신중적인 어떻게 보면 중국에 아부하는 그런 행보를 좀 보인 거 아니냐. 주가 관리해 주는 거 아니냐. 이제 실적도 관리해야 되고 이래야 주가도 좀 오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요렇게도 보시는데 요렇게 해석하는 분들도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이번 한 주 동안 중국 관련주들이 반등을 시도했어요. 애플, 테슬라 물론 증시가 다 좋았지만 공교롭게도 빌빌되던 나이키, 스타벅스, ST로더, 신재생 주식들이 같이 좀 반등했는데요 공통 키워드를 묶어 보면 중국 주거든요.

중국의 매출 비중이 높은 미국 기업들입니다. 그니까 중국 경기가 살아나거나 중국 부양책이 나오면 같이 좀 덩달아서 호재로 인식되는 주식들이 같이 좀 묶였습니다. 제가 보면서 아 왜인가 좀 보니까 어 요번에 상당히 중국에서 조금 긍정적인 신호가 하나 나왔더라고요. 중국이 지금 디플레이션 빠져 가지고 장기 침체 들어간다 막 이런 우려가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지금 어떤 상태냐면은 은행들이 돈을 빌려 준다 그래도 아무도 은행 대출을 안 받으려고 그럽니다. 기업이고 가게고 아유 됐어요. 지금 경기가 어려워지는데 무슨 대출을 받아요? 미쳤어요.

이러면서 막 다 외면 했는데 처음으로 이제 1월 달 대출이 급증을 합니다. 요게 이제 상당히 경기 측면에서는 반등 시그널 중에 강력한 신호 중에 하나로 인식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돈을 풀어서 금리도 낮춰주고 대출 받으라고 했는데 가게도 주담대에 많이 받고 규제 완화해 주고 이러니깐요. 부동산도 아무리 부양해도 안 됐었는데 이제 좀 살아나는 기미가 보인다는 거고 특히 기업들이 살아나야겠죠. 기업들도 대출 좀 받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야, 요게 지금 단기적일 수도 있지만 일단은 한번 보자. 아, 요런 측면이 있어서 지금 중국 주식도 약간 최적가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고 중국 관련주들도 좀 빌됐는데 한번 혹시 모른다 하면서 약간 반등을 노리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어질지 그래서 테슬라 주주분들은 사실은 아이러니하게도 중국 경기가 좀 더 나빠지면은 별로 좋을게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같이 보시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도 뭐 주주로서 챙겨보고 있긴 한데 지금 거기다가 지금 시진핑이 이제 중국 증시가 여기 보시면 어 5년 최저치로 폭락을 하고 있기 때문에 깜짝 발표를 합니다. 춘절 연휴. 우리나라로 치면 설 연휴 전에 깜짝 뭘 발표하냐면 이제 증권당국 수장 그니까 증시 총 관리하는 담당 수장을 자르고 교체해 버립니다. 이게 중국에서는 엄청 상징적인 일이거든요. 그 권력자기 때문에 권력자를 교체한다는게 엄청 큰데 요게 색깔별로 이렇게 있는 겁니다.

지금 하락장을 이끌었던이 총 책임자를 잘라버리고 이제 바꿨기 때문에이 수장 교체는 본격적인 증시 부양과 정책 전환을 암시하는 시그널이다라고 보신 분도 있고 아니다 약발 오래 안 간다. 지금 중국은 장기 침체 초입이기 때문에 뭘 해도 이제 안 먹힌다.이 과거의 사례를 자꾸 대입하지 마라. 이렇게 말씀하신 분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신핑 어쨌든 지금 설 연휴 전에 깜짝 수장도 교체하고 앞으로는 주식 시장 시황도 직접 보고받겠다고 하니까 아무래도 기대감이 더 커지겠죠. 그래서 계속 지금 한 달에 몇 개씩 계속해서 부양책을 내놓고 있긴 합니다.

점점 더 센 걸 내놓을 거라고 시장은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당연히 중국 입장에서선 뭐 나라가 장기 침체 들어가는 걸 막으려고 노력을 하겠죠. 그래서 좀 테슬라도 같이 반등한 영향도 있지 않을까? 애플하고 같이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테슬라가 자체적으로 비용 절감 시도하는 걸로 주가 반등 노리고 있고 중국 쪽에서도 좀 경기가 최악은 지나가기만 해도 소비도 살아나고 하면은 테슬라한테도 좋을 수도 있고 그런 두 가지 키워드가 좀 기대감을 붙이고 있는 거라고 봐도 될 거 같고요. 테슬라가 1월 말에 정말 몇 번 안 오는 공포, 극단적인 공포로 들어가면서 180불대 초반 가면서 패닉셀이 이제 거래량이 팍 터지면서 패닉셀이라 나왔는데 그 이후로 이제 지금은 공포가 아니라 불안 단계로 살짝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그날 1월 26, 27일 주간이 극단적 공포와 패닉셀 이제 손절이 많이 나왔던 날이고요. 2월 들어서는 조금 이제 오히려 매수세가 다시 붙으면서 좀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데 한번 봐야겠습니다. 서 이어질지 봐야 될 것 같고 요거는 이제 소목 판독기 상으로 제가 이번에 찍어 놓은 미국 주식 마스터 클래스 내에서 상세하게 소개하니까 한번 관심 있으신 분들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공포에서 불안 단계로 조금 올라온 상태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테슬라 주주로서 반등을 좀 이어줬으면 하는 간절한 개인적인 바람을 좀 담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또 초강세론자죠. 캐시우드는 이번 주에 다시 나와서 아 이게 너무 현실성이 없어 가지고 좀 그렇긴 한데 테슬라 목표 주가 2,000불 유지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190불 정도 되는데 지금 가치에 10배 이상 오른다. 걱정하지 마라 그랬는데 아 이게 차라리 두 배 오른다면 제가 모르겠는데 막 10열배 오른다니까 약간 이게 어 현실감이 좀 떨어져 가지고 이게 맞나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요분은또 멀리 보시는 거죠. 큰 그림을 보시는 분이니까. 지금까지 테슬라는 전기차로 평가받았지만 5년 뒤에는 로보택시로 평가받는 회사다. 지금의 밸루에이션은 말이 안 된다.

평가는 말이 안 된다 하면서 주당 2,000불. 아, 2,000불이 아니라 지금 뭐 한 300불만 돼서도 감지덕지 않을 것 같은데 주가 많이 빠져 있는데 아무튼 요렇게 초관적인 뷰를 유지해 주셨습니다. 잘 되면 좋겠죠? 그래서 이렇게 또 강세론자분의 전망도 들어봤고요. 거기다가 참고로 하나만 더 소개해드리면 지금 디즈니도 이번 주 한 주 동안 많이 올랐는데 바닥을 친 거 아니냐라는 얘기도 있거든요. 지금 많은 분들이 관심은 없죠. 관심은 없는 건 알고 있습니다만은 또 그래 소개는 해 줘야 되죠. 주가가 반통 났다가 디즈니가 아주 작심을 하고 나온게 느껴져 가지고 잠깐만 소개 좀 드릴게요.이 밥 아이거라는 CEO가 디즈니를 거의 먹여 살린 CEO라고 봐도 되는데 전성기를 다 이끈 회장이자 CEO인데 얼마 전에 회사 자진에서 나갔다가 이제 살리겠다고 디즈니 살리겠다고 작년에 돌아왔거든요.

2022년 11월에 그러고 이제 이번에 아주 작심하고 돌아온게 느껴진 정책들을 발표했습니다. 일단은 앞에 테슬라도 보여 드린 것처럼 비용 절감 직원 다 자르겠다 해서 7,명 자르고 올해 필요하면 더 자르겠다. 참 무시무시하죠. 무시무시한데 주주들은 좋아합니다. 그리고 올해 비용 절감 기존 계획보다 더 확대하겠다. 그냥 줄일 수 있는 건 다 줄이겠다. 지금 뭐 메타버스 사업부 이런 것들 돈 안 되는 사업부는 다 없애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주주들이 좋아할 만한 배당도 50% 늘리겠다. 자사주 매입도 확대하겠다.요 메타도 요런 전략을 썼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 신규 먹거리도 발표할게. 그래서 디즈니가 할 수 있는게 뭐냐? 컨텐츠 회사니까 게임 회사, 잘 나가는 게임 회사 인수해 가지고 디즈니 컨텐츠를 그 게임에 같이 접목시키겠다. 그래서 마치 마블을 인수하고 나서 디즈니 전성계가 찾아왔던 것처럼 디즈니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게임 투자 에픽 게임즈라는 회사의 지분을 15억 달러 인수하면서 거대한 디즈니 유니버스를 만들겠다 선언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런 엄청 잘 나가는 게임에 디즈니 캐릭터도 막 나오고요. 예를 들어서 아이언맨이 그 게임에 또 나오기도 하고 할 수 있겠죠.

협업할 수 있는게 많겠죠. 또 이제 메타버스 시대가 올 수도 있고 앞으로는 컨텐츠의 시대는 무궁무진하니까 그런 걸 노리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밥 마이거가 야심차게 거대한 디즈니 유니버스를 만들겠다 선언을 했고요. 또 요게 좀 인상 깊었는데 디즈니가 최악의 고비를 넘기고 새 시대에 접어들었다라고 아주 낙관적인 의지에 표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말뿐일지 좀 더 봐야겠지만 일단은 실적이 턴라운드하고 주주들이 좋아할 만한 걸 잔뜩 내놓으니까 주가가 약간 이제 하락세를 좀 멈추는 모습인데요. 눈여겨 보긴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또 추가 이슈가 있으면 제가 또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요즘 기업들이 주가 살리기 약간 시동을 거는 모습이에요. 비용 절감, 주주수치나 신규 먹걸리 요렇게 3종 세트를 들고 나오면 주가가 오르니까 반등을 좀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한번 이슈 업데이트 가져와 봤습니다. 그래서 캘린도 참고하시고요. 그리고 실적 시즌이 이어지니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거 기, 역보기란에 링크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테슬라#엔비디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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