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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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력 비상사태 선포로 전력설비 수혜 기대. 2차전지는 바닥 확인, 미국 공장 가동률이 이익 핵심. 삼성SDI가 대장주, SK이노베이션 단기 메리트. 조선은 신규 장기수주 부재로 관망, 삼성중공업 픽. 방산은 신규 지역 수주 필요, 유도무기 관련주 주목. 제약바이오 4분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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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의 지금 시장의 적절 비중이 40%라면 전력 설비 쪽은 한 20% 정도가 저는 적절 비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 정도를 담고 있다면 저는 더 담을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있고 없다면 그 정도 담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20% 이상의 비중을 갖고 있다면 반등시 비중 축소가 필요하다라고 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미국이 전력만과 관련해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하고 핵심 전력 장비로 직접 분류하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흐름에서 국내 2차전지 업종도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보시나요?
국내 모두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데 미국에서 지금 ESS용 LFP의 점유율 한 8, 90%를 중국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미 이제 진출해 있는 그런 중국 업체들의 비중도 점점 낮아질 수 있고 중국에서 미국으로 수입되는 건 더 낮아질 수 있고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건 한국을 제외하면 없죠. 뭐 그 지금 세계 10대 배터리 업체 중에 파나소닉하고 중국을 빼면 뭐 국내 업체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파나소닉은 지금 뭐 ES용 전지를 하고 있는 것 같지 않고요. 뭐 그렇게 본다면 뭐 미국에서 ESS용 LFP를 중국이 빠졌을 때 대체할 수 있는 기업은 한국의 빅스리 외에는 없습니다.
뭐 그런 차원에서 맞이는 높지 않겠지만 어 가동률과 전체적인이 비중을 채울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뭐 국내 백3에 대해서는 여전히 관심이 유효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2차전지 업종의 바닥은 나왔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도 남아 있다고 보시나요?네 네. 바닥은 확실히 나왔고요. 근데 중요한 건 상단을 높이려면 이익이 이제 발생해야 될 텐데 지금 시장에서 추정하고 있는 건S 쪽 이익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추정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익 관점에서 미국에서 생산을 해야 결국은 보조금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 미국의 생산 비중을 또 미국에서 미국 공장 가동률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아마 이들 종목의 이익과 주가에는 가장 중요한 어 엑셀레이터가 될 것 같습니다.
삼성 SDI가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하면서 ES 사업 헛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것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어, 일단 지금 투자 여력을 만들어 내려면 대부분 회사가 그런 것처럼 외부 조달이 쉽지 않습니다. 지금 금리가 워낙 높아진 상황이다 보니까 채권을 통한 외부 조달은 쉽지 않고 그렇다고 유상증자를 하기에도 어렵죠. 그러다 보니까 삼성 SDI가 결국 어 지난번에도 팔지 않았던 어 디스플레이 지분을 파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투자력을 확보했다라고 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죠. 왜냐면 마진이 높지 않은 상황에서 외부 조달까지 한다면 더 이익이 낮아질 수 있으니까요.
뭐 그런 차원에서 삼성 SDI가 원래부터 어 ES를 포함한 2차전지의 대장화를 올해 내했고 앞으로도 할 가능성은 저는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S 시장의 성장 기대감을 놓고 봤을 때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 중 가장 집중해서 봐야 할 종목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삼성 SD하고 LG 에너지 솔루션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고 있고요. 오히려 최근에 이제 주목할 것은 공장에 놀고 있던 SK온에게도 기회가 돌아가고 있다는게 포인트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보면 SK 이노베이션에게 조금 더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있지 않나라고 봐야 되지만 대장주는 여전히 삼성 SDI고요.
그다음에 규모 면에서는 LG 에너지 솔루션이 어 쉬고 있던 공장도 돌아갈 정도로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점을 포인트로 봐야죠. 그래서 대장주는 누가 모래도 삼성 SDI. 그다음에 지금 현재 단기 측면에서 보면 SK온에 놀고 있던 공장이 빠르게 좀 물량을 채우면서 돌아가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단기 관점에서는 SK 이노베이션이 좀 더 메리트가 있지 않나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향후 분미 사업을 놓고 봤을 때 전력 3 4인 LS 일렉트릭, HD 현대 일렉트릭, 효성 중공업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보여줄 종목은 어디라고 보시나요? 미국의 공장이 있는 것은 뭐 HS 효성중업이 이제 가장 강하다라는 측면을 봐야 되는데 뭐 주가 자체가 이제 비싸고 그러니까 이제 주가의 그 절대 가격이 비싸고 그다음에 뭐 밸루에이션 자체도 다들 높다 보니까 최근에 주가를 추가적으로 뽑아내기에는 모두 좀 어려워 보이는 상황인데 질문의 의도만 본다면 효성중공업이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죠.
다만 이제 최근에 미국 비중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는 건 LX 일렉트릭이고 LX 일렉트릭은 송전보다는 배전 쪽에 또 강점을 보이면서 움직이고 있으니까음 투자 관점에서 보면 질문의 의도는 현승 중공업이 맞는데 투자 관점에서만 본다면 LX 일렉트릭이 좀 더 메리트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시점에서 전력 설비 업종에 투자한다면 비중을 늘려야 하는 시점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비중을 축소하거나 관망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보시나요? 어, 저는 이것도 충분히 비중을 담았다면 지금은 관망해야 될 때가 맞고요. 이쪽에 아예 비중이 없다면 조정시의 매수 관점 정도가 맞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음, 반도체의 지금 시장의 적절 비중이 40%라면 전력 설비 쪽은 한 20% 정도가 저는 적절 비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 정도를 담고 있다면 저는 더 담을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있고 없다면 그 정도 담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20% 이상의 비중을 갖고 있다면 반등시 비중 축소가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노선주들의 실적이 잘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계속 부진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상반기에서 우리가 아이디어를 얻어 볼 수 있는 건 그때 강했던 조방원은 모두 수추 기대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뭐 실적이 나쁘다라는게 아니고 실적은 지금 너무나 좋고 향후 3년간 도크도 꽉 차 있습니다만 어 지금 시장에 바라보고 있는 건 이미 꽉 차 있는 도크 수주를 바라보고 있는게 아니죠.
과연 추가 장기 수주가 나올 수 있느냐가 포인트고 그쪽에서 이제 우리가 미해군이라든지 아니면 미국의 LNG선의 뭐 대규모 수주라든지 아 이런 쪽으로 좀 시프트가 될 수 있다면 더 강한 주가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상반기 내내 안 나왔고 지금도 여전히 안 나오고 있고 9월 달에는 지금 뭐 원전 수주 아니면 에너지 쪽 수주가 더 빨리 나올 걸로 보이니까 조선주는 아마 9월 달에도 의미 있는 반등을 보이기에 에는 아직은 조금 어렵지 않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원전은 어이 미국과 첫 번째 프로젝트가 천연가스 쪽으로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2,억 불 중에서 나머지 추가 프로젝트의 상당 부분이 한 1,200억 정도가 지금 원전 쪽이라고 얘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충분히 모멘텀이 있는데 시장이이 장기 모멘텀을 단기 주가로 녹일까 아니면 장기 흐름이기 때문에 [콧방귀] 오히려 실망스러운 매물이 나올까는 좀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라서 정리하면 조선 관망.
지금 원전도 관망. 그런데 원전 내에서도 지금 천연 가스까지 밸류체인이 넓은 두산 에너빌리티는 좀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나눠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환유 하락의 영향으로 3분기 조선주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좋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나요? 어, 약간 뭐 둔화는 되겠죠. 그런데 조선업이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환해질를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음. 저는 뭐 그게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걸로 보고 있고 오히려 마진율이 굉장히 낮은 업종들 뭐 가전이라든지 이런 업종들이 오히려 좀 더 불안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어서 조선 업종은 지금 뭐 ROE가 거의 20% 가까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환율 변화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작용을 할까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현재 조선업에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성장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근데 결국은 추가 장기 수주죠. 우리가 기대했던게 그 부분이었고 그것 때문에 연초에 주가가 올랐다가 실제로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고 그다음에 뭐 예를 들어서 뭐 잠수이라든지 아 이런 [콧방귀] 것들도 모두 실패로 들어가면서 주가가 눌러 눌러진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은이를 반격할 수 있는 추가 수주가 나와야 된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뭐 하나 오션 같은 경우에는 추가 잠수함 수주라든지 이런 것들이 뭐 남미 쪽에서라도 나와야 될 것으로 보이고 강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은 지금 남미 쪽에서 적극적으로 트라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새로운 지역에서 새로운 수주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들 기업들의 주가 반등을 강하게 지금 드라이브를 걸기 어렵다. 일정 부분에 뭐 낙폭 회복 정도는 나오겠지만 그 이상 나오려면 말씀드렸던 새로운 수주가 강하게 좀 이어져야 된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조선 3사 중 가장 좋게 보시는 종목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삼성 중업일 수밖에 없는데요. 어 지금 에너지 쪽 특히 이제 천연가스 쪽 뭐 이런 쪽이 계속 언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LNG 프로젝트가 상대적으로 늘어날 수 있고 LNG 프로젝트와 그나마 연관이 있는 종목을 찾으라면 아마도 삼성 중공업일 가능성이 좀 더 높아서 그런 측면에서 삼성 중공업을 가장 이제 탑순해 놓고요. 만약에 이제 해군 쪽 뉴스들이 나온다면 하나오션으로 적극적으로 어 타픽 종목을 바꿔야 되겠죠. 근데 아직은 해군과 관련된 이슈는 뭐 워낙 언제 나올지 알 수가 없어서 삼성중공업을 타픽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미국과 이란의 갈등을 제외하더라도 거시적인 지정학적 흐름은 타계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이러한 환경에서 방산주들의 구조적인 성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방산주의 성장은 뭐 전쟁 이슈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건 이제 테마에 가깝고요. 결국 가장 메인의 흐름은 전 세계 방위비가 증가하는가가 핵심입니다. 근데 전 세계 방위는 계속 증가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요. 실제로 유럽도 증가, 여러 국가들이 모두 증가하고 있는 관점이라서 아까 잠깐 말씀드렸는데 결국 새로운 지역을 얼마나 공략해 내느냐가 관건이죠. 자, 우리가 이제 폴란드를 파면서 유럽 쪽에서 추가 수주 나오지 않을까라는 엄청난 기대를 했습니다만 지금 폴란드를 제외하면 다른 유럽 지역에서 추가 수주가 크게 올라가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나토의 낌이 강하게 작용을 하고 우리가 제 그 잠수함에서 탈락한 것도 결국 나토 이슈였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유럽 쪽의 추가 수주는 제한적일 걸로 보여요. 그다음에 이제 기대하고 있는 중동 수준은 지금 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구간에서는 강하게 좀 비트하기가 어렵고요. 그러면 이제 아까 언급드렸던 남미 같은 새로운 지역 쪽에서 적극적으로 뭔가 수주가 나와야 방산 쪽은 아마도 주가에 좀 더 반등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국내 방산주를 놓고 봤을 때 지상 방산과 유동 무기 방공 분야 중 앞으로 어느 쪽을 더 주목하는 것이 좋다고 보시나요?
네. 일단 뭐 K9하고 K2는 잘 수출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건 뭐 이제 기본 상수로 봐야 되고 그러면 이제 유도모기 쪽에서 과연 얼마만큼 추가 수요가 터질 것이냐가 이제 관건이라서 결국 하나에로스페이스와 더불어서 LIG, DNA 같은 종목군들의 추가 수주가 중동을 비롯한 아 이런 쪽에서 터지느냐가 저는 뭐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이제 따지자면 다 중요하지만 어 유도 무기 그다음에 그 유도 무기 체계와 관련돼 있는 여러 가지 뭐 시스템들 이런 것들이 저는 좀 더 중요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해 주신 업종 외에 현시점에서 추가로 눈 여겨 볼 만한 종목이나 업종이 있을까요?
일단 4분기 들어가면서는 뭐 아시다시피 제약 바이오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근데 상반기와는 다르게 어 지금 하반기부터는 제약 바이오의 호재가 나오면 비교적 폼넓게 종목군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도 지금 탈모약 같은 경우 미국 시장에서 반응이 있기 때문에 국내 종목군들도 꾸준히 반응하고 있죠. 그렇게 본다면 저는 뭐 제약 바이오에 중성주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대형주 위주로는 조금 관심 있게 봐야 되지 않나? 특히 이제 코스닥 시장 쪽에 승강제가 연기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코스닥 시장의 제약 바이어 쪽에도 완전히 대형주 쪽으로 쏠릴 수 있었던 수급이 오히려 좀 풀릴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저는 뭐 4분기에는 제약 바이오도 좀 눈 여겨 봐야 된다 이렇게 좀 보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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