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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돈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 하시오. 돈월이 돈이 시간입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처음 뵙겠습니다. 자, 오늘의 주제는 팔란티어입니다. 저희가 다짜고짜 엿죽고 뒤에서 풀어 나가는 형식인데요. 팔란티어 지금 사야 하나요? 어때요? 네. 최근에 좀 올랐죠. 실적 발표하고 내려갔다가 올랐는데 조금 타이밍이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조정 받으면 사면 좋겠는데 조종이 그렇죠. 5% 10% 5% 언제 가능하지만 10% 이런 식으로 빠질 가능성은 제가 보기에는 약하다. 무너지기 어느 정도가 걸릴까요?
뭐 빠지는 거요? 어 빠지는 거는 미국 장이 일단 관세를 잊어버리고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트럼프가 이상한 행동으로 해서 장이 빠질 때 같이 더 빠지면은 그때 회죠. 그럼 며칠내는 아니네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갖고 계신 분은 무조건 가주고 계시면 되고요. 다시 노리시는 분은 조금 더 주시고 사실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기간을 6일 6주 하면은 못 사는 거고요. 6개월 이상 본다면 사는 겁니다. 음. 음, 만약에 이거는 두 가지데요. 롱텀으로 보신다는 측면은 제가 나중에 말씀드렸는데 저희 베스트 픽은 사실은 소프트웨어 주식이거든요.
이거 말고도 소프트웨어주식은 길게 봐야 돼요. 스텝 같은 거 뭐 이게 ERP 소프트웨어 이런 주식은 6주 동안은 못 봐요. 6개월을 보거든요. 이것도 같은 개념이고 또 하나는 굉장히 비싸거든요. 그래서 그 굉장히 컨빅션이 있어야 돼요. 컨빅션이라는 것은 테슬라 사시는 분 같이 컨빅션이 없으면은 못 견딘다. 그 마음이 급하면 안 되겠네요. 아, 급하면 안 되죠. 네칠간속 좀 괜찮은 추세를 보이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보니까 사상 최고가 찍었고 그다음에 시가 총액도 처음으로 3,억 달러를 찍었는데 그날 근데 제가 좀 봤는데 이유가 뭐 대단한 이유가 있다라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보도들도 그랬고 그 배경이 어떤 거였어요? 네. 아주 간단히 실적이 너무 잘 나왔어요. 실적이 단순하게 진짜 실적이 컸네요. 그러면 1분기 실적이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에 39% 성장했거든요. 근데 지난 분기도 36%였어요. 그 성장률이 높은데 또 높아진 거예요. 거기다가 마진이 무려 44%예요. 우리 흔히 얘기했을 때 매출 성장률하고 영업 이익률을 합한 것을 룰브 어쩌고저쩌고 하거든요. 보통 괜찮은 주식은 매출 이익률 매출 40% 이상이면 좋다 하는데이 회사는 83%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어마무시한 밸류에이션을 주는게 맞다. 이런 얘기입니다.
뭐 테슬라 아까 잠깐만 테슬라도 성장이 옛날에 굉장히 높았죠. 지금 밸류가 완전 이상한게 아니에요. 성장률 높은 고마진에다가 이번 실적에서는 뭐가 뭐 나왔냐면은 한마디로 딥시크발론에서 AI가 저변에 확대된다는 거예요.이 이 회사가 원래는 그 국방부라든지 정부 기관인데 거기서 입증된 기술력과 보안 능력 때문에 이제는 그 일반 기업도 가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민간 기업으로 확대가 엄청 밀고 있어요. 그 그래서 어마 성장률에 대한 자신감을 실적 발표되고 나서 약간 어 이상한 소리 때문에 다 내려갔다가 다시 거죠. 그 투자자들 입장에 봐서도 일단은 뭐 국가일을 하고 있다 그러면 믿음이 또 가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근데 이번에 급등을 하면서 제 주변에도 물론 아시는 분이 대다수겠지만 어 한번 투자해 볼까 이렇게 관심을 갖는데 이게 투자라는게 진짜 요즘은 다 똑똑해서 확실하게 알아야 돼 가지고 이쯤에서 좀 팔란티어 회사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 소프트웨어 기업인 거는 알겠는데 어디서 매출이냐고 아까 말씀하신 방산도 말씀을 주셨는데 좀 대략적으로 기업 소개를 좀 해 주세요.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거예요. 근데 그런 회사 많을 것 같죠? 많죠. 그런데 기업별로는 보안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안을 상당히 신경 쓰면서 그 기업별로 특수한 데이터를 기업 내부의 데이터를 잘 모니터해서 분석을 해 줘요.
네. 음. 그래서 그 기업이 AI 솔루션을 만들 때이 회사가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활용하면은 아주 잘되는 거예요. 그 기업이 AI 솔루션을 하는데 핵심적인 데이터 분석 2를 제공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윈도우 OS 아세요? OS 운영 체계. 그 윈도우를 만드는 회사인데 마이크로소프트는 범형으로 만든 거잖아요. 우리이 회사는 A라는 회사부터 Z라는 회사 요거 나오면 거기에 맞게끔 다 맞춰져요. 아, 이별 윈도우 OS 같은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다. 음. 이해요? 네. 그러면은 이게 사실 방산 테마주하고도 좀 연관이 같이 오를 때도 있잖아요.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까 그 연관이 되는 거겠죠. 어 그런데 그거는 1년 맞았는데 이제는 조금 달라졌어요. 얘네들 매출 55%가 정부적입니다. 그 정부라 하면은 옛날에 FBI, CI 국방구도 있어요. 그군에도 팔아요. 근데 그게 옛날에는 7, 80%였는데 지금 어쨌든 55% 줄었잖아요. 성장 동력은 45% 민간 개벽하기 때문에 그 방사는 우리 하나 에어스페이스 이런 주식하고 엮근는 좀 무리가 있어요. AI로 AI로 아 그쪽보다는 AI 쪽이 가깝네요. 그렇죠. 육군도 자동화하고 뭐 자기네들 하고 무슨 보험회사 무슨 은행 회사 은행들 이런 기업들이 자기네 맞게끔 AI을 가지고 하는데 데이터 툴이 필요하다 얘네한테 맡기는 거예요.
그럼 예를 들면 어떤 회사가 있을 수 있어요? 엄청 많습니다. 근데 최근에 된 회사들은 이런 회사들이 있는데 뭐 대형 약국체인 월그린이라고 들어보셨어요? 네개 장인데 거기서 자동화하는데 얘네 쓰는 거예요네. 아 되게 생각 못한 곳이기 하네요. 왜냐면 이게 AI라고 생각 못 하는 분이니까. 네네. 네. 그리고 또 뭐냐면 AIG라는 보험회사가 있는데 보험회사 뭐 사람들이 만약에 보험을 분석하고 하려면 한 3주 걸리는 거를 두시간이면 자동 그래서 엄청 들어왔어요. 이런 기업들이 전체 기업가 몇 개인지 아세요?이 이 회사 매출이요. 1년에 50조밖에 안 되거든요.
50조인데 기업수가 700에서는 아홉개입니다. 진짜요? 그러니까 한 기업당 매출은 작은데 그게 700개 넘는 것까지 성장한 거예요.이 성장률도 한 40% 돼요. 지금 Y 이게 그니까 믿음에서 기반되는게 엄청 큰 거네요.이 회사는. 그래서이 해계모니가 엄청 센 센 거예요. 회자가.이 음.이 기술력이나 어떤 그런 회제되는게 커지면 엄청 규모가 커질 수 있는 회사긴 하겠어요. 대체가 불가능하고 테슬라를 제가 좋아하긴 합니다만 테슬라는 지금음 약간 논란이 있죠. 정치적인 논란이 아니고 뭐 자율주행을 하더라도 미국 시장고 중국도 있는데 중국도 경쟁자가 있잖아요.
물론 테슬라가 한 3, 4년 앞서 있습니다. 어쨌든 경쟁관장이 있죠. 여기는 경제적음 아직은 없죠. 아직은 없죠. 아, 그런 측면에서 테슬라보다 높은게 이해가 돼야 되. 음. 본부장 아까 맨 처음에 본부장님께서 이제 아직 팔지 말라고 해 주셨던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어쨌든 여지가 있다는 건데 그럼 그다음 분기의 실적도 괜찮기 때문에 그렇게 전망을 하세요. 그렇죠. 실적이 재없기 회사 가이던스가 이거보다 높을 것 같아요. 9억 3천만 불까지 얘기를 했고 마진도 여전히 1분기보다 낮지 않은 45% 정도 나오니까 어이고 성장률이 30몇%고 마진이 40몇 48%면 말이죠.
TSMC라고 반도체 그 파운더리 넘버원이잖아요. 어. 그 회사보다도 더 높은 거거든요. 아, 그럼이 얘기만 들으면 팔 이유가 없는데요. 팔 이유는 매크로가 안 좋아서 경제가 무너지면은 같이 휩쓸릴 순 있어요. 그런 기회가면 엄청난 기회죠. 음. 사실은 매크로가 흔들리면 말이죠. 뭐가 흔들리냐면 자동차 안 팔리고 휴대폰 안 팔리고 그래서 애플이라든지 엔비디아 이런 거 흔들리는 건 맞아요. 그렇죠. 그리고 중국이 막 따고 근데 여기는 그럴게 없거든요. 나라가 힘들어야 내가 살 수 있는 그데 모든 AI는 기본적으로 더 확산되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딥 시크발로 AI가 확산된다는게 AI 칩 가격이 떨어지고 누구나 AI를 하고 싶어서 서비스를 하고 싶어하고 난리 법을 때리기 때문에 얘네한테 의존이 명확한 거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밸루에이션은 PER 1년 이익에 뭐배 200배 나오는게 지금 100몇 200배가 아니고 3년 4년 5년 6년도에도 5년 후에도 이렇게 이렇게 30% 성장한다. 마진이 무너지지 않는다 가정하면은 어느 순간에 한 4, 5년 지나고 나면 PER이 60배 70배일 수 있어요. 60배 70배 5년 뒤에 70배면은 비디아에 3년 뒤에 70배하고 1년 정도 차만 더 나오면 비슷한 거예요.
사는 방면 이것 살 수 있는 MB가 아니고 아까 저기 테슬라 테슬라 정도 하는 거니까. 그리고 또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2차전지가 흥분할 때 얼마나 성장률 때문에 2년 전에 피크가 썼어요. 그 애모 모시기로 100만 원 가했을 때 그 당시 PR을 얼마 정도 주신지 아세요? 100배 줬어. 100배. 그래요. 그것도 이제 한 3년 뒤걸로. 그러니까 이런 회사를 그 저기 4, 5년 뒤에 70회까지 내려갈 수 있다면 지품 주가에서 파유는 하나도 없죠. 그네요. 물론 자기 재산에 다 팔라고 이거 하면 안 되겠죠. 예. 그거는 물론 어떤 아무리 좋아도 삼성전자 다듬면 안 되죠.
예. 근데 일정 부분이라면 저는 뭐 저기 뭐 자기가 AI 쪽이나 이거를 한 100을 한다면은 뭐 한 10 정도는 15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는 주식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면 본부장님 뱅코브 아메리카가 왜 목표가 150달러 상향 조정했잖아요. 이거에 그럼 좀 네 동의하세요?음 지금 주가가 4년 동안 연평균 30% 아까 제가 뭐라 그랬죠? 1분씩 39%했잖아요. 성장률이 베이스가 높아지면 낮아지긴 하겠습니다. 30% 꾸준히 성장하고 마진이 지금 유지가 되면은 4년 뒤에 PER이 70회 정도 나가거든요. 그럼 이게 어디까지 올라갈까?
음, 지금 주가는 절대적으로 부담스러운 거 맞아요. 그 좀 내려가면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3년, 4년, 5년 지나면 지나수록 180배가 아니고 120배, 110배, 80배, 70배, 50배 이렇게 내려가잖아요. 그니까 시간을 길게 보면 괜찮은 거예요. 그러면 아마도 어느 시점에는 50배까지 갈 수도 있거든요. 그럼 그 50점 50배 가는 시점에서의 업사이드는이 성장 높으니까 70배 준다면은 여기서도 한 2, 30% 내지 3, 40% 가능한 가죠. 근데 3, 40% 2, 30%가 6주 되느냐 그건 노라인 거죠. 노가 노가 노라는게 아니고 안 될 가능성도 꽤 있다는 거고.
하지만 6개월 1년 2년은 아마 사람들이 동의하면은 4년치를 당길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은 아마 20% 정도에 없애야 되면 지금이 지금 110분 얼마가 그럴 거예요. 그러니까 150% 150달러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를 계산하는 거는 무리가 없는데 이것이 뭐 6주에 된다 이렇게 믿으시면 그걸 곤란해요. 아마도 100불 정도까지 내려가면 좋겠죠. 그게 한 10% 빠지면은 그렇게 올지는 장이 문제입니다. 미국 장이 빠져야 되는데 지금은 사실 빠진다는 거보다는 좀 완화된다라는 추세가 많아 가지고 네. 그래서 만약에 직근 당장에 산다면 이거보다는 오히려 많이 망가짐 주식이 단기적으로 더 나갈 수 있어요.
비슷한 분야더라도 그러니까 기술주 쪽으로 어 기술주 중에서 이래서 엔비디아 아 그런 쪽으로 엔비디아는 이제 다음 주 다다음 주에 실적 발표된 모멘텀이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기대가 있죠. 이번에 중동갖고 트럼프가 딜를 했잖아요. 그런 것도 새로운 수요처가 한 10%가 추가돼서 주가가 지금 어제 그저께 오른 거거든요. 그런 모멘텀은 걔는 PER이 한 28배밖에 안 되죠. 그런데 그 과거한 단쪽을 하지만 그거야말로 6주개월를 장담할 수 없는 거고 이거는 6주 6개월 이후까지 안전적이다. 이게 다른 겁니다. 근데 이게 항상 AI라는게 지난번에 저희가 딥시크 이제 등장으로 인해서 엄청난 또 타격을 본 경험도 있기 때문에 조금 일각에서는 이게 PR에 대한 너무 우려가 너무 과한 거 아니냐 이런 우려도 있거든요.
시장을 전체적으로 보면은 지금 SP 500 기준으로 지금 5,900 정도 되잖아요. 되잖아요. 여기는 이제 만만치 않은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국채 수익이라서 좀 어려워지는데 10년 국채 사면 두는 거 이게 4.45 정도 되잖아요. 1 나 4.45 하면 그게 적정한 PR에요. 아, 그래요? 그러면 1 나 4.5 정도 하면 22배에서 23배 4에 딱 걸려요. 지금 거기에 딱 왔어요. 그래서 내년도 실적을 당겨야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런 주식은 뭐냐? 거기를 동떨어준 주식이란 말이에요. 그니까 다르게 봐야 돼요. 센티먼트는 같이 봤지만 그 장 전체적으로는 만만치 않다.
어느 주식이나 그러니까 낙폭가다나 약간 네거티브한게 미리 반영된 주식을 단기 하기 때문에 6주 그런 식으로 따지면 지금 얘기가 오늘 팔란티아와 다른 얘기가 되는 거죠. 그래서 팔란티어 갖고 계신 분들이 지금부터는 다른 주식들이 팍팍 오르면은 덜어르거나 재미 없을 수도 있어요. 근데 롱통어 보셔야 된다는 거. 그럼 이제 이게 투자라는게 보면은 한참 잘 오르던 회사도 이제 멈출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투자자가 봐야 되는게 얘네가 앞으로 뭘 나갈지 뭐가 나올지 요런 요소들을 좀 보는 것도 그다음 스텝의 투자자들의 마음인 거 같은데 팔란티어는 이제는 뭐를 좀 봐야 해요.
매크로 금융한 거 말고 그거 말고 하면은 일단 성장을 빨리 하니까 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나와 갖고 실적이 약간 미스해서 주가가 빠질다네. 그럼 그게 기회죠. 아. 아. 오히려 투자자들한테 기회로 예. 그게 근본적인 이슈가 아니니까 인력을 갑자기 많이 채용해야 된다. 채용했다. 그럼 비용이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그런게 반영돼서 실적이 나오면 설명은 좀 있다가 한시간 뒤 뒤 하루 뒤에 나오잖아요. 그럼 비용이 내 올라가면 안 좋은 거예요. 안 좋게 여길 수 있어요. 여길 수려 R&D 투자도 그렇고 근데 R&D도 어 매형 느리고 있 있는데 그것도 이슈고 비용이고 첫 번째 두 번째는 지금 얘기하는게 아까 정부에 나간다 그랬잖아요.
정부 쪽은 탄탄하고 네. 지금 기업 쪽은 민간 기업을 나가는데 미국 내 민간 기업은 잘 나가고 있는데 조금 아쉬운게 있어. 이번에 실적 받고 주가가 빨라진 것도 이것 때문에 그래요. 미국 아니고 넌 미국 유럽이나 다른 나라 쪽에 민간기 여기는 성장을 못 했어요. 매출에 한 16% 되거든요. 16% 되는 그 민간 기업 넌 미국 넌 US 유럽 같은 거 그쪽은 유럽이 안 좋아서 그런지 성장률이 정체가 약간 많이 나스 있거든요. 다른 쪽은 좋아요. 그런 쪽이 계속 나쁘면은 더 확대되는 속도가 조금 느린 거 아니야. 이렇게 오해를 받을 수 있어요.
아, 그 그렇네요. 그렇죠. 그 이게 요즘 기술주가 사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아요. 왜냐면 머스크가 돌아오면서 테슬라도 좀 올랐고 엔비디아도 나쁘지 않은데 이게 비테크 그러니까 기술주 전체를 긍정적인 효과로 긍정적인 앞으로의 전망으로 봐도 되는 시점인가요? 만약에 아까 그 SP 500에도 미국이 더 가려면은 두 가지 시 가야 됩니다. 그 6개월 전보다 주가가 못 가는게 딱 주지요. 애플하고 MBD. 아, 그래요? 아, 애플은 그 중국에 생산하는데 그 관세 때문에 그러잖아요. 중국과 빨리 해결해지면 애플이 올라가는게 하나 있고 애플은 중국 관세 가장 큰 피해.
오늘도 애플이 인도에 생산한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너 인도 가지 마 미국으로 와 그러잖아요. 그게 쉽지 않게 인도 비중이 한 20% 되거든요. 생산이. 근데 인도는 관세가 얼만지 아세요? 인도의 생산 인도 인도 인도 인도 마켓 자체가 관세가 비싸요. 한 100%. 그죠? 그래서 근데 그 인도 마켓을 들어가는 건 인도의 포텐셜도 있고 거기 생산하는 그 업타 가는데 미국으로 오면 두 배 세 배 더 들거든요. 그리고 저는 그게 제일 황당한 게 만들어 한다고 바로 따잔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최고 몇 년이 그러니까요. 그럼 그 사이에 어떡하냐는 인도에서 처음에 인도에서 공장을 짓겠다는 얘기가 나오고 나서 적치기 시작한게 6년 차에 나왔어요.
지금 이제 마켓이 걔네가 생산하는 거 15% 작년에 된 것이 6년인가 걸렸거든요. 5년 6년 걸렸어요. 미국 더 걸릴 거 아니야. 그니까 7년을 걸린다는 거야. 지금 요땅 하면은 어 무슨 난리를 빼더라도 2030년 넘어가 안네 안 되죠. 기술적으로라도 안 되는데 그런 잡음에서 주가 내려갔잖아요. 그런데 그거 말고 또 하나 있어요. 애플이 휴대폰에 들어가는 온바이스 AI를 한다 그랬는데 올해 하기로 한게 밀어졌어요. CD 그게 내년으로 밀어졌어요. 이렇된 밸루에이션이 내려간 건데 그래도 여전히 높죠. 하여튼 그래서 주가가 올라가야 되는게 하나 있고 또 하나는 엔비디아.
비디안는 아까 말씀 딥시크 때문에 경쟁을 받았다가 엊그적게 최근에 올라간 거 뭐라고요? 아, 중동 지역에서 수요가네. 엔비디아 매출의 거의 상담 부분이 미국인데 중국이 한 10몇%였거든요. 근데 중국이 규제 때문에 못 팔 수도 있다는 걱정이다. 주가가 쭉쭉 빠진 건데 10몇% 중동 중국 거예요. 중동 지역의 수요가 그거만큼 있을 수 있다는게 어제 그제 발견된 거예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어제 그제 계속 오른 거거든요. 그 삼성 하이닉스 같은 경우 올라야 되게 정상이에요. 그러니까 중국 한 10몇 %가 빠지는 거를 중동 지역이 시간을 두고 매워갈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어제 그제 반영된 거예요.
그런데 아직 신고가거 고점까지 안 갔죠. 그래서 이번 다음 주 다다음 주 나오는 실적 발표될 때 얼마나 자신감을 확실해 주냐 따라갖고 전고점을 가면 미국이 더 가는 거예요. 그런 포텐셜이 있어서 지금 당장에 물어보면은 M비D가 더 나은 거예요. 더 나은 거예요. 팔란티어나 테슬라보다도 애플보다도 훨씬 나은 거죠. 테슬라 근데 좀 어떻게 보세요? 테슬라가 좋아요. 근데 이제 단기 많이 올랐어. 그죠? 많이 올랐어. 심플하게 얘기해요. 그 자율쟁차 한 1억 5천 되면 사세요. 지금 안 사죠. 그러면 한 5년 뒤에 어 이제 그 5년 뒤에 5년 뒤에 친구 중에서 지인들이 돈 많이 보니까 10열명한테 물어보고 10열 명에서네 명 정도는 살 거 같아요.
아니요. 그러면 390불 이상 안 갈 것 같습니다. 왜요? 그게 모델 시나리오에서 애널리스트가 분석한게 하나 있어요. 어. 2030년까지 테슬라가 뭐 전기차 팔 거 아니에요. 그게 뭐 지금 한 1년에 100만, 200만대 파는데 누적해 갖고 3,300만대 팔고 전기차 그 전기차 테슬라가 판 거 중에서 40% 정도가 자율주행으로 바뀐다라는 모델의 기본 가정을 갖고 분석한게 있어요. 아 작년 11월 달. 작년 11월 달 그 트럼프가 다 당산됐을 때 그때 막 올라갔죠. 기억났어요? 280, 290 이렇게 올라. 그 올라갈 때 리포트 나온게 어 10명 중에네 명이 테슬라가 깔아놓은 전기차가 자율주행을 해서 팔린다.
음. 더 더 더 많은 가정이 있습니다만 심플이 40% 기억하면 그러면 390불이 나온다 합니다. 근데 그게 아니고 그걸 계산했어요. 30%를 떨어뜨리면 어떻게 되냐? 적정 주가가 286%이 나옵니다. 아 그래요? 지금 얼마야? 딱 중간이죠. 중간이죠. 그러니까 3 40% 물어보셔야 됩니다. 그 가정이 있죠. 5년 뒤에 가격이 얼마나 되는데 그건 모르지만 충분히 내려가야 되겠죠. 그리고 사람들이 도움이라 여러가지 혜택이나 이런 거 해야 되겠잖아. 제가 물어보는 건 아 40%까지 가는 건 난 장담 못하겠다. 그 작년 11월 12월 갈 때 400불 넘어갈 때 이건 오바다라고 저 개인적 생각했어요.
근데 최근에 많이 200불까지 간 거는 그것도 그것지만은 잠깐 잊어버리고 이제 저 중국 유럽이나 유럽에서 안 팔린다. 이것 때문에 그러잖아요. 그니까 돌아왔으니까 도지 돌아왔으니까 회복되죠. 음. 그 자율주행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는 입장이니까 350불면은 저는 직장에서는 쫓아가진 않겠습니다. 갖고 계신 분들은 아까 했으니까 400불까지 갖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그럼 굳이 뭐 더 해라 이럴 정도는 아니기는 하겠네요. 그죠? 그러면 본무장님 마지막으로 제가 퀴즈를 낼게요. 자, 강하게 올라간 팔란티어 매수. 네. 2번 덜 오은 기술주 남은 여지가 있겠죠.
네. 그다음에 관잖아요.이 세 개 중에 선택하라 그러면 어떤 거 하시겠? 지금은 비디아입니다. 아, 그 엔비디아요? 어, 2번이네요. 덜 옳은 기술주.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애플은 조금 부족하고 음. 애플은 그리고 좀 약간 불안해요. 네. 그럴 수 있죠. 애플은 월드와 디벨롭스. 걔는 개발리가 6월 달에 하거든요. 다음에 출연할 때 그때 한번 정글해 보시죠. 그래 보겠어요. 아 그러면 이제 팔란티어 아까 이제 1번 답변 주신 거 마지막으로 저희가 좀 쇼츠를 만들기 위해서 한 번만 더 절 전 전망을 예 팔란티어 전망 그죠 한 10% 빠지면 아주 그레이 찬스고요.음 안 빠지면은 6개월을 보시고 사셔야 됩니다.
그럼 5% 정도 빠졌을 때는 괜찮아요. 불안해서 불안 분해서 한번 하고 반 남은 건 그다음에 한 10% 정도 할 때 하고네 그리고 아무리 좋은 주식도 자기 포트에 저도 자신이 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엄청나게 하는데 제 80% 이상으로 마치는데 아니 제가 자신 있죠 그것만 커버했으니까 그런데도 제가 한칸 20% 틀릴 수가 있거든요. 거꾸로 20% 틀릴 확률이 있기 때문에 자기 포트에 20% 이상 가져가지 않습니다. 아 그럼 말씀 아오신게 잠깐 짤게 반도체에 그렇게 집중하신 이유는 뭐예요네? 뭘 집중하죠? 아 집 아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아 제 커리어가 처음에 시장이 지금 하이닉스 커리어가 저는 투자로 얘기 에너지가 예 그 한국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최고잖아요.
최고가 아니고 주가적 중요하잖아. 근데 제가 지난 6개월 동안 뭐라냐면 삼성원자 하이닉스 자도 먹고 살 거 많다. 그거를 분석을 하고 이거는 사지 말아야 되겠다 생각이 들었을 때 조선 방산이 보이는 거예요. 지금은 아 그런 거 맞네요. 맞네요. 그죠? 그걸 모르면은 조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만약에 엄청 오르잖아요. 지금이 순간에 만약에 그러면 조선 방사는 조종의 빌미가 확실합니다. 특히 방상같이 많이 오른 거예요. 그런 건 다음에 얘기할 텐데 하여튼 그래서 같이 알아야 되는 거죠. 근데 어쨌든 저는 지금은 엔비디아를 먼저 우선 두거나 엔비디아 비슷한 브로드컴 정도 팔란티아는 5% 이상 빠지면 분할 매도 분할 매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또 재밌는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장률 본무장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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