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50만전자, 300만닉스 이젠 끝났다? 정말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김동엽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6-10-09 · 유튜브 시청 187,112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저는 뭐 꾸준히 말씀을 드리는게 자사주 기간에 못 간다. 자사주 때문에. 그 받아주는 역할 그렇게 열심히 하는 데다 되고 다 때리고 앉았는데 주가가 간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 거다. 이렇게 좀 늘 말씀을 드렸고요. 비참할 정도로 삼성자 하이니스가 동네북처럼 맞고만 있고 결국 유동성이 붙는 장세가 나오지 않으면 대형주가 못 가죠. 삼성자 이닉스 될 거 같으면 뭐 시중에 빠져나갔던 돈들이 알아서 회기하겠습니다만 지금 100조 원저리의 예탁금물은 어려울 거 같고 전고점이 38만 원하고 300만 원인가요? 그 돌파를 지금 하려면 최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저는 뭐 꾸준히 말씀을 드린게 자사주 기간에 못 간다. 예. 자사주 때문에 그 받아주는 역할 그렇게 열심히 하는 데다 되고 다 때리고 앉았는데 주가가 간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 거다. 이렇게 좀 늘 말씀을 드렸고요. 최근에 8월부터 자사주 때문에 못 간다. 근데 반대로 이제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거 자사주 끝나면 또 누가 받아 주냐 이렇게 생각해서 그때부터 더 밀려 이런 걱정들 많이 하시는데 자사주 전에는 어땠는데? 자사주 사기 전에 막 주가가 엄청 빠졌어요. 물론 7월 달에 엄청 빠지긴 했죠. 근데 6월까지는 또 드라마틱하게 엄청나게 올라가기도 했었잖아요.

좌자주 상관없이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는 겁니다. 근데 오히려 뭐 앞선부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내일모래 삼성전 실적 가지고 도대체 어떤 생각 가지실 거냐 중요하다니까요. 지금은 자사주 때문에 못 가는게 오히려 설득력이 있는데 삼성은 또 자사주가 끝났어요. 하이닉스도 한 열흘 지나면 끝나요. 그리고 났을 때 과연 자생적으로 숫자만 가지고서 이겨낼 수 있느냐 이런 관건인데 뭐 사실 우리들 스스로한테 답이 이미 정해져 있어요. 내가 100조에 다다른 삼성전자 실적을 보고 만일 못 사도 한 주라도 사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면 안 빠지죠.

올라갈 겁니다. 사실은 지금 마이크론도 이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그 장기 공급 계약 비율이 더 늘었거든요. 그러면 내년 내구여 실적이 늘 스테이블하게 나온다는 얘기예요. 그 지금 삼성자이닉스에 대해서 증권사 하우스마다 입장들이 다르잖아요. 내후년 정도에 상 하이닉스가 50조번다는데도 있고 450조번다는데도 있어요. 누구 말이 맞는지 몰라요. 예. 근데 지금 혼동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어디다가 기준을 잡아야 될지 몰라서 지금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태거든요. 450접는 거만 확실하다고 하면 지금 정도에서 또다시 더블이 나야 되는게 맞죠. 예.

그렇게 안 내면 이상한 거죠. 사실 다른 뭐 여타 훨씬 훨씬 훨씬 돈을 못 버는 회사들도 멀티플을 뭐 30회 40 최근에 소부장들이 잘 올라오지만 걔네들 정확하게 한번 재무제표까 보십시오. 퍼가 다 30배 50배 뭐 어떤 애들은 100배 이래요. 근데도 지금 돈을 내년도에 번다고. 그러니까 옛날에 2차전지 몇 년 지나면 내형 기간 다 없어지고 전기차 세상이 올 거라고 하면서 퍼 뭐 100배 200배 주저하지 않았던 거랑 유사한 흐름이 지금 소부장이 나오는데 그거에 반에 반만 삼성자 한 딱 갖다 붙여 놓으면 더블 가격 나오거든요. 근데 뭐 제가 그렇게 상상 속에서 주장한다고 가격이 갑자기 올라가는 건 아니겠지만 제가 보기엔 정말 좀 비참할 정도로 삼성자 하이니스가 동네북처럼 맞고만 있고 뭐 열심히 일하고 분기실적 정확히 찍어 주는데 시장에서 뭐 그래도 못 믿었겠다.

100조 버는 회사보다 한 5, 60억 버는 회사의 멀티플이 훨씬 강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다고 하면 답은 없는 거지만 우리 시장이 뭐 글로벌들이 얘기하는 12,000 15천을 가기 위해서는 결국은 삼성 자리스가 지금보다 배가 나와야지만 가능하다는 논리라서 그네들을 주장대로라면 그네들을 주로 좀 얘기하죠. 뭐 50만 원, 뭐 500만 원 이렇게 그거에 근접되게 어쨌든 좀 미친 수급이 들어와서 개인들이 지금 대충 팔고 나올려고 하는 그것들 다 받아들이고도 막 7, 80% 올려 버린 그런 수급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게 아직 뭐 어디서 시작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지금 이제 6월 달에서 한 8월까지 내홍을 겪으면서 올라갔다가도 이제 크게 내려가면서 나왔던 어떤 일부 하우스의 뷰가 틀렸다라고 많이 좀 주장이 되게 되면 다시 좀 흐름들이 바뀌지 않을까요?

지금은 너무 강력하게 돈을 못 번다고 예상하는 사람들도 만만치 않아서 못 가는데 어 결국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도 이제 올해가 피크고 내년부터 못 본다데 지금 어떤 자료 연휴이 나온 거 보면 이번에가 합쳐서 한 700조 벌거든요. 올해는 그거에 대해선 별로 이견이 없어요. 근데 내년도에는 950조 내후년은 1천조가 넘어요. 합쳐서 그 그림이 나오는데 주가가 형편 없어요. 이렇게 얘기하는 건 사실 어디다가 그것과 유산 기업을 갖다 놓고 훨씬 훌륭하게 평가를 받아야 돼. 이렇게 할 수 있느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어 올라가는 날이 분명히 미친 듯이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게 이제 어떤 그런 트리거나 소위 이제 트리거나 모멘텀이라고 저희들이 많이 얘기하는데 그런 것들이 어떻게 불소식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인가 중요한데 뭐 빠르면 내머리 100조 실적을 보고도 갑자기 확 돌아가지고 와이 미친 실적 보게 다음 4분기에도 이거 이상 나올 거잖아 이러면은 생각이 확 바뀌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삼성이 배당락을 맞은 이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이유를 어떻게 보시나요? 사실 배당락이 되던 날 오른 거는 배당락 전날 많이 빠졌어요. 네. 배당 전날 5%도 넘게 빠져 가지고 아니 배당 그전날 사야 이제 배당 받는 건데 그날 특별 배당이 4,500원 꼴이잖아요.

근데 그 전날 만원 빠졌거든요. 그래서 우스갯 소리로 이거 배당 받으로 들어왔다가 더 썼다 막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별로였거든요. 뭐 그 뒤로 이제 며칠 지나서 대충 뭐 배락이 웬만큼 해소가 된 분이긴 하지만 배당락 받으러 들어왔다가 좀 별로 이렇게 유쾌한 경우가 아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전통적으로 배당이 뭐 대단히 나온 건 맞지만 한 주당 4,500원을 받으러 일부러 삼성전자 사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이런 평가를 하게 되는 거 같고요. 다만 이제 어 이번에 삼성전자주는 직원들한테 나눠 주는 자주일 뿐이고 아직 어떻게 보면 본 게임은 하지도 않은 거예요.

지금 한 100조 내외에 추가 주주하는 어떤 룸이 좀 남아 있다는 전제로 보면 제 생각에는 진짜 소각을 위한 자사주도 어 시도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뭐 비단 배당은 이례성이지만 그래도 하이닉스가 최근에 인정을 받았던 건 어 40조나 되는 자사주를 통해서 한 3% 이상 지분을 줄여 주니까 그런 가치가 영속적으로 남아 있는 주식한테 미치니까 가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이 있었던 것처럼 삼성전자도 결국은 소강령 자사주가 동반이 돼야 될 거고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실적 발표에서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밀리는 상황을 피하려면 발표된 이익보다 어떤 내년 전망과 수요 지표를 살펴야 할까요?

뭐 일단은 우리 발표 때 그런 스킬이 사실 별로 없긴 없는데 뭐 미국 같은 경우는 뭐 법에 조이 안 되는 한 돈내에서는 굉장히 자신감을 많이 얘기하는 그런 회사들이 주가가 예후가 좋더라고요. 그 지금 사실 나온 숫자는 어차피 과거 데이터기 때문에 어 과거에 789 열심히 해서 3분기 실적 엄청나요. 그렇게 얘기해 봤자 이제 당일 뭐 소진될 재료고 컴퍼러스콜이나 이런 데서 얘기하는 건 결국 4분기 이후에 내년도도 이번에 마이크론이 그래도 실적 발표한 아침 다음날 3% 오은 건 엄청나게 그럴싸게 얘기했거든요. 내년이 더 좋데 내운년은 더 좋아하니까 그런 건데 지금 없게서 보는 건 그런 거 같아요.

마이크론도 삼성전자도 하이닉스도 본격적으로 증설 효과가 나와서 양이 많이 공급되는 건 28년도 후반 이후다. 그러니까 솔직히 이제 29년부터는 어 공급이 많이 되니까 칩격도 내려갈 거고 전반적으로 꺾일거다 이렇게 보는 시각이 좀 대세예요. 계속해 보는 사람도 28년도까지는 괜찮은데 29년도는 8년도보다 좋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근데 이제 주가라는게 묘하죠. 어디에 미래를 가지고 갔다가 쓸 거냐? 지금 28년까지만 놓고 보면 저는 무진장 갖다 써도 될 거 같은데 사람들은 이미 29년도 이후를 보니까 안 갖다 쓰는 거예요.

지금 정도가 만약 팁이 요새 뭐 1년 사이에 다섯 배 열배 올랐는데 반가격 되면 어떡할 건데? 이런 시각들. 그리고 AI가 지금 속도 조절로 나오는 거 뭐 인구 멸망론 얘기도 나오지만 저는 솔직히 많이 분석을 해 보면 AI를 막 하고 싶어도 진짜 말 그대로 전기가 없어서 못 하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속조절 할 수밖에 없어. 전기 때문에. 전기가 충분히 공급이 안 되는데 뭐 미국에는 몇 천 개 이상 지을 거라는 데이터 센터가 어떻게 짓냐 말이죠. 원전으로 커버한다. 원전 지금 이번에 여덟기 우리나라 협상해 봤자 10년은 걸려야 전기 생산이 될 텐데 어떤 걸로 전기를 만들어서 할 거냐?

신재생은 뭐 트럼프가 원래 또 싫어도 하고 어떤 걸로다가 지금 막 만드는 데이터 센터 돌릴 수 있느냐? 그럼 또 돌린다고 전기 만드는다고 해봤죠. 또 전력 가격이 계속 올라가니까 미국 시민들이 그 동네마다 또 싫어하고 막 반대하고 이런 것들이 좀 겹쳐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뭐 그래서 이제 뭐 바다 위에 띄운다 뭐 우주했다 날린다 별 얘기가 나오는데 우주에다 날리는 것도 꼭 쉽지 않겠죠. 어 뭐 다 만든다는 얘기들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어쨌든 쉽지 않은 과정들이 앞으로도 있을 거 같아서 전 자연스럽게 AI 속도 조절론이 비단 인류 멸망론 이전에 전력으로라도 내년도에 더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요.

사실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도 뭐 메가 프로젝트 얘기하고 펩 코남권에 몇 개 짓고 뭐 데이터 센터 15GW급 이상으로 전국에깐 얘기를 하는데 전기 대책은 솔직히 그만큼 못 따라오고 있는게 현실이거든요. 그만큼 지원을 못 해 줄 건데 데이터 센터랑 팬만 지어 놓으면 그냥 다 되는 것처럼 호도되는 부분도 적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결국은 전력을 획기적으로 뭐 만들고 저장했다 쓰거나 아니면 그런 개념들이 확실히 담보되지 않으면 LM 뭐 데이터 센터의 증설 자체가 지원될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하고 맞닥들여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면 이제 속도 조절론이 나와 나와도 칩 가격은 내려가겠죠.

미리. 지금은 사람들이 만들려고 막 하이퍼스러들이 칩을 쟁겨 놓아서 그래요. 다 만든다는데 쓰는게 아니라 일단 사다가 창고에다 쟁겨 놓고 나중에 건설할 때 쓰려고 하는데 거기에서의 지금 시간차가 앞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제가 봐서는음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어쨌든 어 발표 시점의 숫자보다는 내년도의 자신감을 얼마나 제대로 얘기해 주느냐 정직하고 투명하고 좀 그럴싸하게 그런 부분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미래 주가에 대한 자신감 이런 걸로 좀 치환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난번 실적이나 주주원책 발표 때도 항상 아쉬웠던게 그런 거 같아요.

어, 같은 내용을 좋은 내용을 그렇게 그렇게 발표 후직의 방법을 택해서 할까? 말하나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친절하게 하면 될 걸. 그냥 되게 40조든 몇 조든 그렇게 많이 돈을 쓰면서도 효과가 그렇게 없게끔밖에 얘기를 못 할까? 뭐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했거든요. 뭐 좀 고쳐지겠죠. 그러면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넣게끔 발표가 되면 어 주가도 좀 환호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전고점을 다시 돌파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하며 현실적인 시점은 언제라고 보시나요? 전고점이 38만 원하고 300만 원인가요?

그 돌파를 지금 하려면 어 숫자는 이미 확보돼 있다고 봅니다. 그 숫자를 바라보는 눈이 한마디로 지금 꿀떡 썩은 거죠. 숫자 그 자체를 인정을 안 하고 계속 미래 한 2, 3년 후에 엄청나게 줄어들 숫자만 자꾸 딜이 밀면서 지금 주가도 비싸다라고 자꾸 얘기를 하고 있는데 결국 뭐 마이클론이 최근에 얘기한 것처럼 LTA를 통해서 장기 공급을 해서 한 4, 5년 동안 실적이 끝도 없다라는 걸 하이닉스나 사실 하이닉스 지난번에 실적 발표할 때 그것도 미스예요. 굳이 장국 공급 계약 비율을 얘기를 안 해 가지고 도대체 얼마나 안정적으로 숫자가 나올 건지에 대한 예상을 못 하게 만드는 거.

뭐 그런 것도 사실 벽이죠. 아, 전자 같은 경우는 그래도 한 60% 수준이나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하이닉스는 그런 거에 철벽치고 약간 기밀처럼 얘기를 안 하다 보니까 비율이 [콧방귀] 얼마 없는 건가 이러면서 좀 오해했던 부분도 있는 거 같고 제가 봐서는. 근데 이제 된다 싶으면 결국 유동성이 붙는 장세가 나오지 않으면 대형주가 못 가죠. 삼성자이닉스 될 거 같으면 뭐 시중에 빠져나갔던 돈들이 알아서 회기하겠습니다만 지금 100조 원저리의 예탁물은 어려울 거 같고 120조 이상 들어왔다라는 얘기는 사실은 이게 뭐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좋습니다.

좋을 거 같아서 들어온다도 되겠고 들어오니까 좋아진다라고 얘기할 수도 있겠는데 어쨌든 유동성 보강이 안 되면 대형주나 특히 삼성자 하이닉스가 홀로 가지 못할 거다. 그리고 6월 달처럼 그것들을 끌고 갈 수 있는 매개체가 없어요. 그때는 뭐 지금 얘기가 많이 나오지만 단독 레버리지가 그런 불소식 역할을 했단 말이에요. 걔네들이 두 배 올라가니까 걔네들 쪽에 돈을 넣으면 그런 그 획떠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효과가 막 광활하게 되면서 그쪽에 들어온 돈이 또 본주를 사서 올리는 그런 이제 점프를 보여 줬는데 그 시장이 다 죽어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내려올 때나 이런 때는 반대로 큰 역할을 해서 막 쫙쫙 내렸는데 다시 올라가야 되는데 그 애들이 다 죽은 거죠. 어, 제가 요새 표현하는게 이제 산타 루돌프가 그 썰매를 끌고 가야 되는데 루돌프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썰매를 끌고 저기 고원을 넘어가거나 이럴 지금 동력이 부족한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뭐 그렇다고 제가 뭐 ETF의 부활를 얘기드리는 건 절대 아니고 결국 시장에 대해서 많은 참여자들이 숫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거냐 여부가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에 그런 것들이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하면 돈들이 분명히 들어올 수밖에 없는데 돈의 흐름이 들어올 거냐?

그리고 사실 지금 올해까지는 괜찮은데 내년도 1분기 실적이 정말 또 100조 이상 나올까 이런 것들에 대한 지금 불안감이 큰데 결국 그거는 내년 한 3월쯤 돼야 해결이 될 문제죠. 왜냐면 계속 사람들이 지금 돌다리도 두려서 가자라는 시각이라 안 나온 실적을 가지고 미리 생각해서 올려 이런 거 잘 안 한단 말이에요. 오히려 지금까지 계속 의심하고 있던 흐름이 내년 1분기까지 끝 없어라고 확인이 되는 순간 아마 주가가 조금 더 좋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HBM4 경쟁에서 삼성전자의 추격과 SK 하이닉스의 주도권을 고려하면 앞으로 실적과 주가의 상승 여력이 더 큰 기업은 어디라고 보시나요?

굳이 분리를 하자면 단기로 봤을 때는 자사주가 더 빨리 끝나는 삼성전자가 좀 위할 것 같거든요. 예. 더 한 열흘리고 있는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불리할 거 같고 그리고 최근에 HBM 점유율이 뭐 내년도 되면 역전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그런 시장 조사 기관들도 있는데 결국 삼성전자한테 유리한 거고 또 지난 2분기부터 이제 차이가 나고 있잖아요. 어, 2분기 때 영업 이익이 89조를 번쩍하고 어, 57조 정도 나온 하이닉스랑 좀 차이가 있고 이렇게 나는 거 보면 이번 분기도 한 최소 20% 이상 차이가 날 거 같은데 삼성전자가 단기 그 영업 뭐 분기 영업 이익에서 계속적으로 좀 우위를 보일 거예요.

앞으로. 왜냐면 하이닉스는 거의 HBM에 올인돼 있는 회사고 어 오히려 삼성전자는 HBM 비율을 높이면서 디램 부분도 그냥 일반 디램 레거시 디램도 하는데 걔네들 영업 익률이 오히려 더 많아질 정도라고 할 정도로 휴티지가 심하거든요. 그런 부분들까지 감안해 보면 제 생각엔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근데 목표가 기준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볼까요? 삼성전자 지금 한 27만 원대잖아요. 근데 어 많이 불러대는 걸 평균 내보면 50만 원 정도거든요. 근데 하이닉스 지금 180 170 정도인데 세게 부르면 지금 500까지 나오니까 자녀 포인트로 보면 하이닉스가 좀 더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죠.

급등 뒤에는 늘 차익실한 고민이 따라옵니다. 삼성과 하이닉스 매도 타이밍은 어떻게 잡는게 좋을까요? 요즘 이런 질문 받으면 제가 선문답처럼 드리는게 있는데 뭐 물론 각자 그 자금의 플랜이 있으시니까 뭐 언제쯤 샀다가 언제쯤 팔아서 어떻게 쓰겠다라는 용도가 있으신 자금 가지고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게 사실이지만 사실 주식을 하심에 있어서는 다른 용도가 없는 자금으로 하셔야 될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삼성전자가 뭐 뭐 탤런트 할머니처럼 엄청나게 싸게 사 가지고 언제 팔아도 큰 수익 이런 분들도 있지만 지금 냉정하게 보면 30만 원 중반 대부분 뭐 200만 원대 중후반 이렇게 사서 다 물려 있는 분들이 오히려 많아.

그러니까 그분들도 작년이나 재작년부터 쌀 때부터 매매를 했는데 그냥 3년을 갖고 있었던게 아니라 중간중간에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했는데 이번에 결국은 고점에서 걸려 버린 케이스가 대부분이죠. 이분들이 지금 뭐 본전에서 팔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쉽게 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꽤나 올라갔었기 때문에. 근데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바꾸면 우리가 주식이라는 투자의 개념을 봤을 때 사실 제가 가끔 이제 성공의 사례로 드는 사례가 있습니다만 그 성공했던 몇 명의 그 제가 알고 있던 지인들의 사례를 보면 팔려고 주식한 분은 없어요. 계속 모으려고 주식했지.

근데 우리가 이제 대부분 다 뭐 잘 사서 오르면 판다이 생각으로 접근하니까 예 고민도 커지고 언제 파는게 정답인지 이런 것도 생각하는데 사실 여러분들께서 목적과 기한이 없는 돈을 가지고 하시면 견디시는게 훨씬 편하거든요. 홀 설사 30만 원에 샀던게 20만 원을 깨도 어차피 저거 내 생애 안에 45 갈 건데 뭔 걱정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면 그런 환경이 분명히 올 거라고 생각 드는데 항상 돈의 목적과 기한이 있다 보니까 내가 정한 어떤 시점에 도달되는 주가가 아니면 이제 좁아심도 나고 그때부터 이거 뭐 사 가지고 또 다른 어떤 자를 움직이는 쪽으로 가야 되는지 이런 법민이 생기면서 사실 이래저래 에 안 되는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온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 조류를 보면 삼성자 이닉스 올라만 오면 팔겠다는 사람들이 제가 벗은 10명 중에 뭐 아홉 명 반될 정도로 다 팔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제가 가격은 올라오지 않는게 너무 당연해요. 다 팔 생각하니까. 그래서 저는 뭐 여러분들 중에 몇 분이 그런 생각을 바꾸실지 모르겠지만 남들 팔고 싶어서 안 달랐을 때 여유돈 생기실 때마다 뭐 하이닉스 워낙 비싸지만 삼성전자 같은 거 하루에 한 주씩 산다이 개념으로 계속 좀 끌어 모으시는 전략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팔단가도 아니고 팔 타이밍도 아닌데 계속 팔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으면 누가 그런 분들이 잔뜩 있는 종목을 올려 주겠냐?

나라도 팔 생각 전혀 없다라고 주변에 전파하고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이 대동 단결해서 전자는 지금 정도에서 최소 50% 이상 안 올라가면 절대 안 팔아 이렇게 다들 생각을 주변에 분들하고 나눠 보세요. 그럼 주가도 그때까지 괜찮나 보네라고 해서 올라가겠죠. 근데 지금은 진짜 이거 뭐 누가 잘못이다 이런 거는 가릴 수는 없는 거지만 하두 당하셨으니까 이제 본전 판다. 그 본전을 누가 올려 주지 않을 거란 말이야. 우리 스스로 자가 발전에서 좀 슬픈 얘기지만 우리 스스로가 올릴 생각하고 좋게 보고 이러지 않으면 주가는 안 올라가죠. 누가 뭐 산타가 진짜 와서 갑자기 10만 원씩 100만 원씩 올려 주나요?

이렇게 안 할 거 같은데. 우리 스스로가 사실음 뭐 입장들이 다르죠. 뭐 삼성전자 10만 원에 사신 분도 있을 거고 하이닉스 뭐 3, 40만 원에 사신 분도 있을 터 이분들이야 뭐 아 수익을 좀 덜 조금 먹고 파야 하는 것뿐이지 엄청나게 먹고 판다 이런 생각 가지신 분도 있을 거고 하지만 다 같이 한번 큰 미래나 어 지금 회사의 어떤 방향성을 감안했을 때 지금보다는 저는 최소한 50% 이상의 업사이드가 나온 다음에나 팔까 말까를 그것도 아주 몰래 준비하시는 그런 정도로 임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됩니다.

#삼성전자#마이크론#SK하이닉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