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우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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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국내 반도체 수급이 정상화되며 업종 순환이 나타나고 있어 단기적으로 긍정적으로 보며, 소부장·기판 등 저점 반등 종목의 단기 매매를 권유한다. [시장 진단] 국내 시장이 업종별 쏠림에서 벗어나 정상화되고 있으며, 시장 전반의 지수가 안정되는 모습이라고 진단한다. [삼성전자] 어제 골드크로스 이후 오늘 상승에서 단봉 흐름을 보이며 60일선 돌파를 위한 흐름이라고 본다. 현재 자리는 이평선 위에서 징검다리 형태의 매집 흐름으로 해석한다. [SK하이닉스] 20일선에 종가 기준으로 머리를 맞대고 마감하면 평균가격 이상 마감으로 해석되며, 장중 영음봉만 나오지 않으면 긍정적이라고 본다. 내일 5일선이 20일선을 골든크로스할 가능성을 언급하고, 종가에 SK하이닉스가 긍정 시그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삼성전기·기판 및 소부장] 삼성전기 상승에 따라 기판 종목들도 함께 움직이는 업종 순환이 나타난다고 보며, 기판 종목들이 적자나 쇼크가 없는 상황에서 소외된 것은 비정상이라고 평가한다. 소부장 업종 바스켓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중소형 종목은 장기간 수급 공백으로 저가 매수가 들어올 날이라고 본다. 최저점에서 머리를 드는 종목들이 하나씩 터질 것으로 기대한다. 특정 종목은 9,000원대 20일선 박스권 돌파 시 추가 슈팅을 기대하며, 실적 대비 시가총액이 낮아 급등 매매 대상으로 제시한다. [매매 기법 설명] 스윙 매매는 골드크로스, 이평선 지지, 양봉 등 기준으로 분할 매수하며, 5일선 이탈 전까지 보유하는 방식이다. 트레이딩은 장중 또는 종가 배팅으로 단기 접근한다. 매도 시 조금 애매하면 끊고 재진입하는 방식을 권장하며, 수급(외국인·기관) 분석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종목 사례] 아주IB투자는 오전 상승 시 거래원 수급 유입과 테마 흐름을 근거로 단기 매매한 사례로 소개한다. PS일렉트로닉스는 세력주 5가지 기준(수급, 거래량, 양봉 밀집, 자전거래 등)에 부합해 분할 매수를 권했고, 상한가가 나온 점을 긍정적으로 본다. 대원전선은 실적 부진 우려에도 수급이 받쳐 하방 경직을 보였다며 익절 후 재매수 전략을 언급한다. 다이나믹솔루션은 바닥 시그널은 나왔으나 재료가 없어 추가 확인 전까지 관망을 권한다. [리스크 및 유의사항] 자금 여력이 적은 투자자는 단기 매매를 자제하고 모의 투자를 권한다. 특정 개인의 리딩 방송이 아니며 실전 공부 목적임을 강조한다. [출연자 전망] 오늘 오후장에 매매할 종목이 많을 것으로 보며, 만기일 특성상 오전 변동성이 있을 수 있다고 전망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외국 기관의 매수 소식 등 테마 흐름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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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마이크 테스트. 음. [목을 가다듬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자, 마이크 테스트.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자, 자, 마이크 테스트. 음, 제목 소리가 나오면 음, 다 같이 1번 한 번씩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h. H M. 안녕하세요. 음. 자, 여러분들이 듣고 계시는 방송은요. 자, 정우영의 진짜 주식 TV 방송으로 넘어오셨습니다. 자, 오늘 시장은 음, 일단 자, 드디어 이제 국내 시장이 음, 정상적으로 이제 종식 넘어오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업종별로 이제이 좀이 그 차익시장이 차장 자체가 이제는 이제 업종별로 어 [콧방귀] 비체도 같이 움직이는 시장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제 기존에 이제 한쪽으로 너무 쏠리고 그 쏠렸었던 것이 이제 반대로 우리가 이제 어 좀 계산하기 힘들었었던 시장 저 너무 이제음 음, 한쪽으로 쏠리고 그 쏠림으로 인해 가지고 다음을 계산을 못 했었던 시장이 있었는데 이제는 이제 드디어 이제 전반적으로 어, 이제 어느 정도 음, 지정이 안정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음. 자, 특히나 이제 어제 어 3전자가 좀 골드 크로스를 보인 다음에 나왔었던 오늘 점핑에서 어 단봉으로 좀 움직이고 있는데 자 징금 다리가 나오고 있죠. 예. 징금 다리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이 자리는 어찌 보면 60위선을 넘기 위해서 하나의 또 어 다리를 넘기 위한이 모습이 나옵니다. 진금다리라는 것은이 그 전 고점 또는 이동 평균선을 넘기 위해서 하나의이 물량을 지금 태우고 있는데 수화를 해다라는 뜻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이제 삼성전자의이 현재 보이는 자리가 이제선인데 일선에서 나오는 징금리가 상당히 좀 인상적입니다. 좋습니다.
자, 그리고 SK 하이닉스입니다. 스카이닉스가 오늘 20일선을 이제 돌파를 준비 중인데 이렇게 이제 엉덩이를 이제 머리를 맞대고 저항을 잠깐 볼 수도 있지만 어이에 SK 하이닉스가 20일선에 [목을 가다듬음] 장중에이 어 영망치 음봉만 나오지 않으면 사실상 이게 이제음 다 낫다라고 볼 수 있겠죠. 무슨 말이냐면 20일선이 이렇게 있는데 오늘 머리를 맞대고 [목을 가다듬음] 있어요. 요렇게 맞대고 있습니다. 자, 요렇게 되면 종가에 어 20일선을 맞대고 끝난다는 것은 평균 가격 이상에서 끝난다는 뜻이겠죠. 20일선. 그러면 따라오는 5일선이 요렇게 내일 들어가게 되면 여기서 출발하게 되면 바로 골드가 되는 겁니다.
이렇게렇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종가에 어 20인선의 머리를 맞대고 이렇게 끝나면 자 대부분이 이제 어 내일은 어 5일라도 오늘은 삼성전자가 그냥 내버려 두시는 거고 오늘 종가는 SK 하이닉스를 좀 차서 넘어가는 또 긍정적인 시그널이 제가 볼 때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요렇게 자, 보시면 오늘은 뭐 거래소 쪽에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이 움직이는 날이기 때문에 어 코스닥 같은 경우는이 전기 전자 반도체의 업종 어,이 순환에서 업종 바스켓 자체가 오늘 소부장으로 조금 더 맥기가 좀 더 맥가 자체가 맥 자체가 조금 더 긍정적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게 원래 이게 원래 정상적인 겁니다. 정상적인 거. 근데 이제 정상적이지 않았었던이 3개월간 그리고 특히 어 6월과 7월 장애는 아무리 뭐 좋은 소리가 나와 뭐 긍정적인이 그 보구수와 이야기가 나오더라도 사실상 사실상이 매매가 상당히 좀 어려웠었죠. 예. 죠. 그래서 오늘 3승 전기가 움직이니까 당연히 이제 사막 콘덴스가 이렇게 수급도 없이 막 끌어올리는 걸 보면 역시 이제 업정 순환이 나온다는 거고 또 삼성 전기가 움직이니까 또 기판이 같이 움직인다는 거. 뭐 기판 종목들이 무선 적자를 보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오늘 쇼크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실직이 좋은데다 안 움직인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죠.
예. 이제 움직이면서 같이 이제 진행을 하고 [콧방귀] 긍정적으로 좀 볼 수 있다라는 겁니다. 음. 음. 자, 볼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뭐 오늘은음 그뭐 종가까지 종가까지는 사실 오늘 만기일인데 오늘 만기일인데 오늘 올 만일은 장중은 사실 이제 거래소는 사실 좀 변동성이 크고 원래 중소형주가 움직여야 되는데 이게 이제 수급의 빈집이 뭐 그 큰 종목이든 작은 종목이든 너무 오랫동안 비춰졌기 때문에 사실 지금은 뭐이 저가 매수가 상당하게 들어올 볼 수 있는 날이기 때문에 시가중 상위 종목이든 하이 종목이든 대부분이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이제 종가 기준으로는 자 오늘 이제 최대 저점에서 순환 매기 때문에 대부분이 이제 어 최대 저점 저점에서 오늘 머리를 들면서 슈팅이 나오는 종목들이에 가면 갈수록 조금씩 조금씩 이제 하나씩 하나씩 터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오늘 어 바닥에서 또 하나 터지니까 이제 미래 컴퍼니가 거래량이 터짐이 움직이기 때문에 요런 요렇게 이제 나오는 종목들이 사실 이제 어이 추세가 하나씩 나온다는 거죠. 요런 종목들이 바닥에서는 좀 재미가 또 있습니다. 음. 자,이 뭐 단기 트레이딩이지만이 거래량이 바닥에서 터진다는 것은 나름대로의이 바닥을 탈출하기 위해서 나온다는 거.
요런 거는 뭐 간단 간단하게 또 이렇게 매매 필요도 있습니다. 특히나 뭐 이게 또 로봇주로 묶여 있는이 솔루션 회사이기 때문에음 요런 거 좀 짧게 간단하게 더 매매하기도 좋다 또 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뭐 넘어가셔도 되고 또 장중에 또 내일 위꼬리 잡고도 한번 움직일 수도 있고 그리고 특히나 이제 오늘 자리 중에서는 이제 스몰캡에서는 미래 미래 미래 산업이 이게 이제 장중에 이제 지수가 어떤 플레이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 제가 볼 때는 만약에 지수가 조금 더 도움이 된다 그러면 이렇게 전 고점을 넘는 종목들은 이제 종가도 훨씬 더 좋죠.
지금 20일선 박스근이요 자리 9,000원 미어는데 요런 자리 끝나면 요거 넘는 거는 넘게 되면 넘게 되면 슈팅 자리가 한 번 더 나오겠죠. 요런 거 기술적으로 넣을 때 요렇게 아니면 음봉 주더라에도 요렇게 한번 나오든지 예 그런 자리들 그래서 이게 이제 반도체 금사 장비들 쪽 그리고 실적도 좋습니다. 또 보면 나쁘는 것죠. 이게 뭐 찹라 그러면 이게 당일 청산인데 실적에 이렇게 긍정적으로 뭐 20억씩 30억씩 이렇게 나오는데 시가 총이 200 뭐 보시면 2천억밖에 안 된다는 것은 사실 이거는 뭐이 급소만 나오고 트레이딩 자리만 나오게 되면 언제든지 따라붙으면서 급등주 매매를 해 볼 필요가 있죠.
예. 지금 시장은 어차피 바닥에서 다 돌리면서 돌아가면서 슈팅 걸 좀 기다리는데 기술적으로 나오게 되면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은요. 매매가 가능하다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어제 음봉을 좀 깊게 맞았었던 아이래프트 보세요. 아이크래프트. 음. 아이프트 보세요. 보시면 오늘 관통형 또 나왔죠?이 급수가 또 나왔습니다. 이게 이제 기가 막힌 급수죠. 이런 게. 자, 이게 엄청 좋죠. 뭐냐? 일단 여기 급수였습니다. 우리 여기서 했고 여기 올라갈 때도 했고 여기도 양선 했습니다. 그렇죠? 요게 이제 1번요 자리는 시장의이 변동성이 큰 시장이기 때문에 갈 이게 내려갈지 올라갈지 몰랐습니다.
모르죠. 요거 첫 번째 급소가 나오고 이제 전고천 넘을 때 1번 급소 양선 요때 그 이야기해드렸죠. 음. [목을 가다듬음] 풍차 패턴. 예. 패턴이 보였던 양선 2번 급수가 나왔습니다. 쭉 끌고 올라오고 있다가 자 오늘 트레이딩 급수가 나왔습니다. 요거는 매수 이제 스윙 급소가 1번 2번이고 오늘 급소가 뭐냐? 트레이딩 급소입니다. 그러깐 어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이제 정타 급소가 들어가는 것은 이동 평균선을 넘는 자리와 골드 크로스 그리고 자 전고점을 넘는 자리요 자리하고 요런 자리가 두 번째 급수 1번 급수와 2번 급수는 스윙으로 들어가는 자리 스윙이라는 건 뭐예요?
자, 이틀 3일 정도 끌고 가거나 아니면 한 일주일에서 한 달, 1주일에서 2주 정도 이제 추세를 보고 끌고 가는 자리를 보고 스윙이라 그럽니다. 근데이 스윙도 처음부터 많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말 그대로 어 단기 스윙이죠. 단기 스윙. 그래서 단기 스윙은 어이 전략적으로 한일 한 번 두 번 세 번 정도 어 그다음날 음봉 보고 그다음 날 다시 한번 양봉 한번 더 보고 자 양음음음이 나오는데 양음까지는 바디 음봉이 나와도 괜찮지만 세 번째 음봉이 만약에 세음봉이면 끊어내야 되는데 5일선에 살아 있을 때는 끌고 가는 거고 그다음날 양선이 나오면서 종가 관리가 되는 양선이 나오면 끌고 가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3번 자리에 오늘 같이 아이커래프트의 오늘 관통용 캔들이 나오는 것은 트레이딩의 자리입니다. 트레이딩을 하는 것은 종가에 배팅을 해서 넘길 것이냐 아 또는 장중 매매를 할 것이냐 그리고 어 단어 요금 단기 스윙으로 들어갔는데 추세가 살렸으니까 이제 요거 다음에 뭐죠? 중기 스윙으로 넘기 넘기 넘기는 겁니다. 끌고 가는 겁니다. 5일선이 완전히 이탈할 때까지. 자, 그리고 오늘 스윙은 내일 아침에 갭을 뭐든지 아니면 좀 짧게 자꾸 매매하는 트레이딩 승리 스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요거를 메모해 놓으시고요. 아니면 요렇게 캡처를 해 놓으시고 아, 주식을 접근할 때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매수를 할 때도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가 있는데 어차피 들어갈 때는 분할 매수인데 분할 매수라는 것은 어, 세 가지 기준이다.
첫 번째 기준은 당연히 단기 스윙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그 단기 스윙은 어 당연히 급소가 나오는 자리다. 자 이동 평균선에 물릴 자리에서 골드 크로스를 만들어 내고 그 골드 크로스라는 것은 자이 5일선이 20일선 60일선 돌파하는 자리와 그리고 양음양 중에서 어 두 번째 세 번째 자리가 양봉과 5일선이 살아 있는 자리. 자, 그리고 어, 마지막 자리는 이제 5일선이 만들어진 자리 또는 종과 관리되는 양선 자리를 보고 들어가는 겁니다. 자, 요때까지는 당연히 스윙으로 물량을 5%에서 10% 정도 종목별로 가지고 하는 거고 쭉 끌고 올라오고 있다가 5일선 이탈했어요.
하루를 보고 파는 건 아니죠. 그다음날에 오늘처럼이 관통용 캔들이 만들어지게 되면 장중 트레인 또는 이제 종가 배팅을 통해서 내일 갭을 목으로 들어가든지 갭을 띄워서 이상이었으면 또 끌고 가는 겁니다. 근데 비중의 차이겠죠.이 이 자리 들어갈 때는 정타 물량이 들어가는데이 자리에서는 조금 비중을 낮춰 가지고 트레이딩성 물량이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자, 그래서 주식이라는게 음, 뭐든지 아무리 좋아도 한 번에 사는 것도 없고 아무리 나빠도 어, 한 번에 파는 것도 없습니다. 어 우리가음 제가 이제 그 그 좀 이론학에 대해서 좀 여러 가지 매수 매도의이 좀 차별성 있게 좀 알려 드리는데 그중에서 제일 큰게이 한 번쯤 이제이 고스도 미론의이 이론처럼 한번쯤 참아 주는게 있어요.
아무리 좋아도 한번 1분만 한번 참아 보세요. 아무리 나빠도 1분만 참아 보세요. 또는 우리가 이제이 항상 우리가 이제 급소가 나온 종목들 그리고 바닥을 통과했을 때 바닥을 이렇게 잡은 종목들 같은 경우에도 자이 트레이딩승이지만이 한 번에이 팔지 말고 그다음에 5일선 이렇게 만들어진 종목도 바디가 끊겨 가지고 변동성이 나오더라도 하루는 봐야 됩니다. 하루. 그리고 끌 끌어 올릴 수도 있으니까. 그렇죠. 예. 그래서 우리가 이제 매매를 할 때 예. 우리가 이제 그 항상 머릿속에 그 여러분들이 좀 기준을 좀 명확하게 좀 들고 있으면 어 너무 흔들리지 않는 모습.
특히나 어제 대원 전선이라는 종목이 실적이 안 좋게 나왔다라고 대부분이 시간에서 3, 4%짜리를 어 5 5% 6%까지 있나요? 저 너무 어이가 없어 가지고 보지도 않았어요. 보지도 않았는데 어이가 없어 가지고 보지도 않았는데 자 이게 어제 47억인가요? 42억인가 좀 나왔어요. 자이 그 지금이 대원전선이라는 회사가 왜 지금 우리는 왜 지금 이거를 좀 보고 있었냐? 자, 말 그대로 시장의 지수를 보면 과감도 아니었습니다. 요번에 지수가. 자, 보시는 것처럼 어, 엄청난 하락이 있었는데도 나름 어,이 대원전서는이 수급을 보시면 어마어마하게 기간이 지금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자, 내릴 때는 덜 내리고 올라갈 땐 더 많이 올라가고 그게 뭐죠? 예, 하방 경직이 보였다는 건데. 자, 내릴 때는 같이 내려도 올릴 때 끌어올리고 내릴 때 같이 내리지면 끌어올리고 하방 경직을 보면서 끌고 왔습니다. 오늘도 개파락 출발 이후에 외국인 들어오는 거 보세요. 일단 개 기간은 일단 빠졌기 때문에 아침에 기간 매도 물량이 나오는 걸 보고 어 일단은 매도 이제 익절 의견을 드렸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일단은이 종목이 끌고 왔다는 것은 기간이 지금 끌고 왔는데 밑에 보시면 기간이 이렇게 끌고 왔습니다. 요까지 끌고 왔는데 오늘 매도 물량으로 된다는 것은 사실상 조금 뭔가이 앞으로 뭔가 보이시면 좀 틀리겠죠.
그 대신 개파락의 양봉은 외국인들이 만들었습니다. 자, 그렇다는 것은 여기서 그다음 날에 보이신 한 번만 더 봐도 괜찮겠죠? 자, 그래서 익절 자리에서 한번 끊어냈습니다. 자, 매도 후 재매수라는 거죠. 조금 애매하면 끊어내는 겁니다. 그리고 전고점이 넘기면 다시 들어가면 되는 겁니다. 예. 다시 들어갑니다. 그만큼 수급이 뒷받침 되니까 실적이 예상보다도 덜 나와도 아침에 그 수급이 들어와서 어 하방 경직을 좀 보였다는 겁니다. 그만큼 수급이 그렇게 종료하 중요하다라는 거예요. 수급이 주식은 제가 이제 매번 여러분들한테 이야기드리는 것 중에 하나가 주식은 자 여러분들이 어떤 기준으로 매매하는지 뭐 각각 다 틀릴 겁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오히려 정말 여러분들이 정말음 제 말보다도 그리고 어이 어떤 누구의 말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은 수급입니다. 수급 수급 여기서 이제 아무리 이제 수급 수급 수급입니다. 그리고 수급을 공부를 해야 되는데 이제 수급에 수급을 공부하는 어 매뉴얼이 있겠죠.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네 번째, 다섯 번째 이렇게 나누십니다. 제일 먼저 공부해야 되는 거는 당연히 외국인을 공부해야 됩니다. 외국인 그리고 기간을 공부해야 됩니다. 자, 그리고 어,이 외국인이 기간에게 능기는 손박힘을 공부해야 됩니다. 자, 그리고 기관은 뭐죠?
자, 기간은 여러 운영사의 상품을 자, 공부해야 되는데 그 상품에 그 종목이 어디에 편입돼 있는지 자 프로그램을 들어오는 그 기준이 자, 그램이 들어오는 상품을 공부하셔야 됩니다. 자, 그리고 자,이 질과 양을 이제 공부하시는 겁니다. 자, 도대체 외국인이 뭐고 기간이 뭐고 이제 깊이랑 들어가는 거예요. 수급이 중요하지만 자이 기관과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특장점 그리고 지니고 있는 여러 가지의이 뭐 어 얘들이 이제 기관과 외국인이 지니고 있는 여러이 사례와 뭐 이런 여러 환경을 공부하시는 거죠.이 이 또한 여러분들에게 어 이제 걸로 좀 적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 또 시간이 시간일이 시간인만큼 좀 어른 걸 좀 다드리더 할테니까 공부를 좀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공부를 하게 되면이 [목을 가다듬음] 종목을 볼 때 수급을 종목을 보고 수급을 볼 때 다 틀려요. 볼 때마다 아 이래서 이렇고 저래 저렇고 이래 저렇고 그거를 하나 둘씩 실전 매매를 통해 가지고 몸소망 느끼면서 보는 거예요. 자 [콧방귀] 첫 번째로 오늘 어이 오늘 첫 번째로 매매했었던게 스페이스의 아주 아이비입니다. 아주 아이주 아니 아주 아이 투자입니다. 자 바닥에서 머리를 들었습니다. 오늘 왜 이걸 매매했을까요? 한번 복귀를 해 보는 거예요. 아침에 일찍이 종목을 왜 어 매매를 하자라고 보고 듣고 프로그램을 보는 거예요.
저를 보는게 아니라이 프로그램을 보는 거예요. 자, 프로그램 이런이 여의도 큰 손들이 사용하는 어 자기만의 프로그램, 종목 발굴을 하는 이런 스핀 프로그램은 여의도의 웬만한 선수들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제 프로그램이 여의도의 최고 인기가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개개인의 이제 개별적으로 매매할 때는 이게 좋다 나쁘다 이야기하는데 어 여의도의 웬만한 큰손들은 이런 기본적인이 보조 프로그램은 다 100% 다 있습니다. 아니요. 누구는 없는데요. 아니에요. 자기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 다 있습니다. 이런 스탠더드한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그리고 고퀄리티 프로그램은 웬만한 건 다 있습니다.
왜요? HTS로 자기가 어떻게 발굴해요? 자기가 발부를 해서 어떻게 매매를 해요? 어,이 프로그램이 잡아주면 자기가 결정하는 거예요. 기계가 잡아주고 본인이 공부한 수준에 따라 가지고 누르게 되는 겁니다. 예. [콧방귀] 아셨죠? 네. 제가 그러면 아주 아이비를 오늘 왜 매매했는지 아니면 왜 저 사람이 선택했는지 종목을 선택해서 맞췄다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더욱더 중요한 본질적인 이유는 저 사람이 저 아침에 아주 아이비를 저렇게 빨리 발굴하고 선택한 어이 이유가 뭔지 아니면 어떻게 발굴을 했는지 그것을 여러분들이 배우고 여러분들이이 배우고 여러분들이 어 여러분들이 이걸 배우고 여러분들 실전에서 활용하는 것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누군가 추천하고 누군가 말해 주는 것은 한 때입니다. 한 때. 그리고 지나가면 다 자기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야 됩니다. 그러면 아주비를 왜 선택했나요? 딱 아침에이 스핀 프로그램의 정광판 A를 보니까 어떻게 움직였나요? 아침에 어 코스피 쪽에 대형주의 거래량이 딱 실렸습니다. 자 그러자마자 오늘 20분까지는 사실상 어떻게 됐죠? 예. 지수가 V자 반등 나오기 전까지 자 보세요. V자 반등 나오기 전까지 모두 다 거래소 코스닥은 이쪽은 모두 다 음봉이었습니다. 음봉. 음봉이었습니다. 그럼 이렇게 되니까 아침에 한 20분 안에 모든 그 포지션을 잡으려는 여의도의 큰손들은 아니면 트레이딩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자, 오늘은 거래소 쪽에 시가총이나 상위 종목도로 몰리게 되면 자금이 한쪽으로 몰리는 솔림이 좀 나타날 수 있겠다. 솔림이 없더라도이 코스닥 쪽의 트레이딩 종목들은 많지 않겠다 아 볼 수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오늘 테마로 바로 넘어간 겁니다. 사람들이 테마로 넘어가는데 오늘 어떻게 오늘 오늘 아침에 뭘 공부하셨나요? 자료 중에서 뭘 보셨나요? 네. 제일 중요한 거죠. 미국에서 상장된이 기업들의 상승률을 받죠. 그중에서 어 제일 아침일지 갭상승 출발했던게 딱 두 가지 섹터였어요. 첫 번째로 어 첫 번째로이 지금이 지금 어 미국에서 상장된 기업 중에서 어제 제일 크게 올랐던게 루멘텀 홀딩스가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Sc 자 수소 쪽 연료 전지 쪽이죠. 그러다 보니 이쪽이 같이 상승을 했고요. 두 번째는 스페이스 S였습니다. 자, 그런데이 두 개가 상승을 했는데 우리는 바로 접근하지 않죠. 기다려야 됩니다. 단 5분에서 10분만 기다리면 수급을 알 수 있습니다. 자, 차이가 뭐냐면 아침에 갭을 띄우고 나서 매도가 나오냐 아니면 매수가 들어오냐 또는 그 업종이 바닥에서부터 먼저 움직이고 있었냐, 반영을 받았냐? 다시 말해서 자 반등을 통해서 바닥에서 선 반영을 받았냐 안 받았냐 이것을 캔들을 딱 찍자마자 머릿속에서 바로 생각이 났겠죠.
왜? 자 보시는 것처럼 FC의 연료 전지 쪽은 자 두산 표어셀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근데 반등은 벌써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루메트 홀딩스도이 반등이 시작됐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바닥에서부터 먼저 어 한 차례이 부위차 반등이 시작됐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매력이 높습니다. 왜? 바닥에서 벌써부터 2, 30% 정도 올라와 있었기 때문에 또한 어이 병만썰리든 다른 종목들 같은 경우는 부위차 반등이 시작됐었고 그리고 오늘 아침에 갭을 띄었다 보니까 저점 대비 한 3 3 40% 올라온 상태이기 때문 30% 이상 올라왔기 때문에 아침에 갭을 띄우자마자 매도 물량이 나왔어요.
자 반대로 같이 봤습니다. 스펙스X 쪽에는 사실 아주 아이는 옳은 것도 없어요. 옳은 것도 없는데 스페이스 X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상당히 좀 큽니다. 스펙스X가 요번에 어떻게 됐나요? 어,이 IPO 이후에 사실 엄청나게 빠졌습니다. 엄청나게 빠져 가지고 빠져 가지고 어이 공무가 대비 급락을 통해 가지고 바닥이 나왔는데 자,이 [콧방귀] 자사조 이제 구주가 예전에 이제이 신주 아니 구주가 이제 보호해수 풀리는 9억주가 풀렸는데도 어, 이거 안 팔겠다라는 어,이 코멘트도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부위차 반등은 아주 강하게 됩니다. 자, 요게 오히려 시장이 더 먹혔죠.
왜? 얘는 공무가 딱 붙었습니다. 자, 공무가 즉 뛰어 올랐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나라의 기존에 엮겨 있는 종목들이 많은데 반등도 없었고 좀 더 눈치 본 것이 없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상승 효과가 더 이상 어이 그 어 좀 영향을 좀 덜 미쳤었던 어 바닥에서 어 상승 효과 종목 덜 있었던 선반영이 덜은 덜 있었던 것 중에이 스페이스적은 좀 좋고 특히나 아주 아이비하고이 미래에서 벤처캡 벤처 투자가 오늘 아침 이후에 두 개가 같이 움직였는데 아주 아B는 수급이 들어왔고요. 딱 보자마자 바로 수급 확인했죠. 수급이 들어왔고 풀은 수익이 들어왔고 여기 보시면이 두 개를 보는 거예요.
자, 두 개를 상관 보는 겁니다. 이거 딱 보자마자 찍히자 그다음에 어디로 넘어갔습니까? 어디로 넘어갔죠? 여러분들 빨리 말하세요. 어디로 넘어갔습니까? 예, 유안타에 보면 어 3 4 13의 프로그램으로 딱 보니깐 어 대량의 물량이 들어와 3 딱 5 어 14이 2분 3분 그날 23만 주에서 34만 주의 원샷으로 호가를 잡아먹고 바로 돌아왔습니다. 아 이거 붙이겠다. 그래서 빨리 넘어간 겁니다. 자 순서예요. 자 보세요. 아침 딱 시작과 동시에 시장의 시가총의 상위 업종들의 포지션을 딱 보자마자 그리고 오늘 거래 손은 오르고 시가총의 상위 종목도 돈이 몰리고 어 10분 전부터 아 5분 전부터 어 거래소 코스닥은 약했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갭을 뛰는데 갭상승 음봉인데 유일하게이 스펙스 쪽엔이 수급이 들어온게 아주 아이비가 딱 보였죠. 그러자마자 바로 유한타의 343으로 바로 넘어가서 프로그램 실시간 예 우리거 프로그램은 어이 트레이딩 스피너 프로그램에 5 어이 3 4분에 한 번씩 리셋이 되는데 유한타크는 실시간으로 되기 때문에 클릭해서 또 봤습니다. 딱 그래서 넘어간 거예요. 딱 빨리 잡았죠.이 매뉴얼이에요. 예. 매뉴얼이에요. 그래서 스핀 프로그램의 최초 스핀 프로그램에서 시장을 분석하고 종목을 발굴하고 그것을 바로 유한테 넘어가 가지고 프로그램으로 어 리셋을 통해 가지고 실시간 드론을 확인한 다음에 빨리 클릭을 하는 사람이 누가 승리자겠습니까?
누가 돈을 벌겠습니까? 이렇게 어 이렇게이 1, 2분 안에 늦으면 5분 안에 현황 파악을 빨리 하는 사람이 아침 일찍부터 먹고 나오는 겁니다. 자, 두 번째로 뭐죠? 예. 저번 여러분들 주린매뿐만 아니라 제가 일주일 전부터 분할 매수 들어가라고 [목을 가다듬음] 분할 매수라고 정어드리는 것은 어,요 자리가 음봉 또는 눌림목이 잡히겠다라는 생각에 한 번, 두 번 세 번으로 매매 들어라고 준비했었던게 PS릭입니다. 근데 PS릭을 왜 어 점핑에서 분할로 들어가라고 이야기했냐면 딱 한 가지 이유입니다. 시장 또 시장 한번 보도록 할게요. 지수가 연일 하락하고 있는 사이에 자 연일 하락하고 있는 사이에 역대급 하락하고 사이에 PS 일렉트릭은 벌써 일지 하방 지지가 나왔는데 중요한 것은 제가 어 세력주 5선에서 매일 여러분들한테 공부할 차들인 뭐죠?
한 달 안에 상한가, 최소 두 달 안에 바닥에서 상한가가 나온 종목이 손바임이 끝난 것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딱 보자. 차트를 딱 보자마자 우리가 세력 5선 누군가가 관리를 하고 있는 흔적 다섯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그 다섯 가지 기준에 뭐예요? 자, 대부분이 들어갔습니다. 뭐냐? 상한가가 나오고 거래량이 점진적으로 늘고 기간과 외국인 바닥에서 외국인들이 썰어담고 자 외국인들은 던져주고 기간이 들어옵니다. 모두 다 5박자 안으로 들어가는게 PS 일렉트리닉이었습니다. 자, 이거 기준을 모르면 사실 급등 매매 하기 힘듭니다. 동안 총목 발굴도 사실 뭐 할 수는 있지만 할 수도 있지만 어 여러분들이 진짜 주식이라는 맛을 못 느끼실 거예요.
세력주 5선 우리 공부하신 분들 1번 한번 보내세요. 그고 세력주 5선이 기준이 뭐냐? 다섯 가지.이 다섯 가지의이 기준 들어오는 거. 수급, 거래량, 양봉 밀집 그리고 거래량 그리고 자전거래. 다지는 다섯 가지인데 세 가지에서네 가지 정도만 부합하더라도 다 잡아냅니다. 딱 보자마자 이거는 누가 손을 대고 있다 아니다라는 거를 판단하는 거예요. 자, 다 들어왔죠? 어, PS 일렉트릭은 분할 매수를 해 놓으란 이유가 뭐겠습니까? 바닥에서 하방 경직과 함께 상한가가 나왔어요.요 자리가 상한가. 자, 그리고 외국인들이 바닥을 만들고 던져주고 기간이 손바임을 냅니다.
자, 그리고 거래량이 점진적으로 늘어납니다. 자, 그리고 이동 평균선의 골드 크로스를 보였습니다. 자, 이거는 뭐 그냥 내가 들어왔습니다라고 어, 다 알리면서 들어온 거예요. 다 알리면서 다 알리면서 그래서이 자리 저 자리 바닥에서 들어갈 필요도 없어요. 오늘 오전장에 10%일 때 전고점에 넘길 때 수급만 확인하셨더라도 이런 여러 가지의이 기준이 부합이 된다. 그러면 누군가는 10만 원, 누군가는 천만 원을 배팅을 했을 수도 있겠죠. 이거는 배움의 깊이의 차이입니다. 누구는 100만 원짜리 배팅을 해서 그냥 10만 원을 버는 반면에 누군가는 천만 원을 배팅해서 100만 원을 벌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오늘 200만 원을 또 벌 수 있었었겠죠. 이거는 깊이의 차입니다. 제가 오늘 요거는 상한가 들어간다고 그냥 내부로 돌아습니다. 상한가 들어갔습니다.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 자, 실제입니다. 실제 매매입니다. 오전에 아, PS 일렉트로닉 진입 줄이뿐만 아니라 어차피 분할 매수로 다 들어가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냥 들고 계셔도 되고 아니면 아니다라고 하셔도 됩니다. 매도 익절하셨으면 또 다른 거 하시면 됩니다. 또 다 잡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근데 리딩 아니에요. 리딩 아니에요. 이거 리딩 아니에요. 자, 리딩 아니에요.
여기 리딩하는데 아니에요. 예. 음. 계속 공부를 하는 거예요. 와. 그래. 그래. 잔챙이 몇 번 잃고 주식은 어 타자 야구 선수처럼 어 열 번 나와서 열 번 다 못 치는 거야. 어 야구 선수도 3할 때 타자면 뭐죠? 예할 때 타자는 뭐예요? VIP입니다. 열 번 중에서 세 번만 치면 됩니다. 단 어 나머지 일곱 번은 빨리 결정을 하고 손절 처리 매도 처리하는 거예요. 응. 음. 예. 그리고 가는 종목은 단기 스윙으로 들어가되 분할 매수로 들어가서 끝까지 끌고 가는 겁니다. 또 음. 자, 요거 들어왔죠? 확인됐죠? 확인하세요. 확인 확인.
자, 들어왔죠? 음. [목을 가다듬음] 음. 진짜 주식을 공부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진짜로. 예. 근데 제가이 너무 이렇게이 그 종목하고 이렇게 알려 드리면 여러분들이 너무 더 안 할까 봐 또 걱정이해 가지고 안 하려 그래요. 이게 여러분들이 할 수 있게끔 이론하고 그 매뉴얼만 알려 드리고 발구를 하라고 시켜 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요번 한 달 요번까지는 제가 제가 되게 좀 그 어이 좀 좀 어 직접적으로 직간접적으로 많이 알려 드리고 싶어요. 이게 좀 여러분들이 우리 가족들이 사실상 또 요번에 그 7월 달에 잘 가다가 7월 달에 좀 요번에 그 [목을 가다듬음] 시장 때문에 또 너무 힘드신 분들이 좀 어 많으신 거 같아 가지고이 좀 그래서 저는 어 그래 요번에 좀 어 좀 더 디테일하게 알려 드리고 싶고 그리고 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가 어 [콧방귀] 요번 강의를 어 저번 주에 했었죠. 8월 8일 강의를 통해 가지고 이제 주린이 강의를 마무리하고 우리 이제 가족들 못 오신 분들에게는 제가 이제 오랫동안에 소장하시라고 제가 USB를 편집해서 남기고 드리고 싶었는데 와 요번 그 어이 그 그냥 요번 그 참 강의 8월 8일 날 강의가 어 사실 강의실이 우리 기존에 의 강의실이 아니고 또 기존의 강의실이 아니다. 아니지 아니더라도 좀 이게 스크린에 좀 담을만큼 USB 오랫동안 어 소장을 할 수 있을만큼 조금 조금 이제 좀 그 좀 어 좀 이렇게 배경이 좋아야 되는데 좀 그러지 못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 정말 본이 아니게 한 번 더 해야 될 것 같은 이게 말 계속 거짓말이잖아. 어, 안 한다며 안 한다며 안 한다면 했는데 제가 이제 한 입으로 두 말 하는 거 같아 가지고 아, 정말 저도 부끄럽습니다. 정말 부끄러운데 어 아무래도 한 번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이 이 그 USB에 소장을 하는데 그래도 오랜 시간 동안에 지속적으로 보는데 봐야 되는데 너무 좀 그 배경들도 뭐 막 바뀌고 또 옷도 바뀌고 너 그러면 안 되잖아요. 안 돼 가지고 제가 그 [목을 가다듬음] 아 어쩔 수 어쩔 수 없이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될 거 같아요.
될 거 같은데 어이 그 오해는 하지 마세요. 뭐 이걸로 뭐 장사파리하거나 그런 관심 전혀 없습니다. 우리 어 가족들만 불러서 어 우리 가족들만 불러서 또 이제 그 주린이 강의를 한번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음 요번의 강의는 요번의 강의도 한 분도 오지 않으셨던 분들하고 그리고 오셨던 분들 좀 반반씩 요번에는 어 좀 그 같이 좀 어 좀 할 수 있게끔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보셨다시피 어 이거 하고 한번 하고 나면 어 진짜 체력이 방전됩니다. 어 여러분들 보신 분들 아실 거예요. 뭐 뭘 그렇게이 뭐 야단 법석이야이 강의 한번 하는데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어 와서 직접 보신 분들은 그거 아실 거예요.
어, 저 사람 제가 한번 하고 나면 몸살 나겠다라고 어 생각이 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정말 어, 몸살 납니다. 네. 완전 예, [목을 가다듬음] 쉽지 않습니다. 예. 음. M. [목을 가다듬음] 휴식은음 음, 교체 매매의이 그 교체 매매가 생명인데 그 교체 매매를 하는 첫 번째 기준이 어, 약한 종목에서 강한 종목으로 교체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강한 종목이라는 종목은 어, 도대체 어디에서 어떤 기준의 이론으로 부합해야 되냐? 급등주죠. 급등주는 뭐예요? 음. 급등주의 급소는 어 어디예요? 상한가라고 볼 수 있겠죠. 어 상한가.
우리는 일반적인 상한가라고 상한가를 논하게 된다면 어 조금 이제이 그 좀 접근하기가 좀 어 불편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것을 누가 빨리 누가 빨리 리셋을 시켜 주냐에 따라 가지고 주도주 발굴 자체의 기준이 틀려집니다. 아, 주도주는음 강하게 시작합니다. 강하게 시작하는 종목은음 [목을 가다듬음] 급등주죠. 급등주의 급소는 상한가입니다. 상한가도 한 번보다도 두 번은 더 강합니다. 한 번이든 두 번이든음 어떤 자리에서 어떻게 급등주가 시작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다음 패턴이 틀려지는 거죠. 교체 매매. 음. 그럼 교태전에 저택 매매를 할 때 우리는음 개인 투자자들은 오랜 시간 동안에이 하락에 대한 [목을 가다듬음] 마이너스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콧방귀] 대부분이 어 약간 종목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90%입니다.
어 10%는 강한 종목을 선택합니다. 근데 그 10%는 대부분이 큰 손입니다. 그 10%의 자금이 추세를 만드는 것이죠. 그 10%에 들어오는 그분들이 큰 돈을 태우는 자리가 급등주 급소가 상한가 급등주의 급소는 상한가의 기준에서 어 나오는 종목을 가지고 어 [콧방귀] 여러 가지 시장의 기준을 부합시킵니다. 아 시장의 트렌드에 부합하느냐? 두 번째는 그 종목의 시총이 어떠냐, 밸류가 어떠냐, 가치는 어떠냐? 그 가치 중에서는 뭐예요? 영업 이익입니다. 어, 가치를 계산하는 법도 제가 연휴 동안에 보시라고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치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우리는 그 가치는 무조건 영업 이익입니다. 영업 이익의 볼륨과 영업 이익의 성장성 적자래도 그 적자폭을 줄어 드는 그 과정 그 과정에서 나오는 영업 이익률이 영업 이익률이 국내의 내수주냐 수출주냐 수출주 안에서도 시장에서의 트렌드를 따라가는 미래 성장성이냐 과거에 올드한 어이 올드한 한 이쪽이냐? 예.에 에 따라 틀린 겁니다. 여러분들이음 천천히 시장을 [콧방귀] 계속 이제 실전에이 부합해서 어 종목을 발굴하고 공부하게 되면 똑같은 종목이라도 어이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에 종목을 볼 때 비중을 어떻게 실어야 될지 바로바로 여러분들이에 결정을 하실 때 더욱더 윤택하실 수 있습니다.
자, 어제 이틀 전에 이틀 전에 우리 급속 하나 놨습니다. 잡주입니다. 근데 잡주라 가지고 제가 언급을 또 못 드리지만 사실상 급소가 한게 있죠. 다이나믹 볼까요? 누구는 다이나믹 다이나믹 솔루션이 다이나믹 솔루션이 잡해서 안 보지만 우리는 시그널 자체는 잡혔기 때문에 보고 있습니다. 바닥이 나왔죠? 바닥에 볼까요? 어떤 바닥이면 짝꿍이가 나왔습니다. 전자점을 터닝하는 자리가 나는데 와 신기하게 자추지만 일단은 상한가가 두 개나 나왔습니다. 상한가 두 개가 나왔습니다.음 어떤 의미일까요? 바닥에서 거래량을 터져 주면서 바닥에서 거래량 and드이 시장에서 손바임이 낫다는 뜻이죠.
자, 그러면 다음 패턴을 기다려야 됩니다. 어, 그럼 바로바로 들어가야 되나요? 아니죠. 아무리 좋은 자리를 바닥에 만들어도 얘는 줍니다. 영업 이익이 없습니다. 영업 이익이 없습니다. 그러면 재료 빨리겠죠? 그럼 재료가 누군가는 지금 가공을 시키고 있다는 거죠. 가공시켜서 오픈하기 전에 누군가는 바닥에서 샀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많이 산 쪽에서 더욱더 소문을 내고 다니겠죠. 그러면서 수급도 들어올 수 있겠죠. 근데 모르죠 아직. 그래서 흔적은 방하는 겁니다. 흔적. 자, 흔적이 나왔어요. 근데 그 흔적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볼 거냐 아니면 부정적으로 볼 거냐 또는 어 관망을 할 거냐 이것을 정해야 됩니다.
얘는 잡입니다. 그러면 흔적은 낫지만은 어떻게 하죠? 좀 더 기다려 봐야 되겠죠. 얘는 잡주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선침이 할 필요는 없죠. 네.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자리가 좋죠? 그 여러분들이 아침에 이제 저녁 때 끝나시게 되면 저희 트레이딩 스핀의 프로그램에서 여기 나오는 자 수급 보착 차트 포착에서 나오는 상한가 또는 바닥 급소가 나오는 정보들 여기서 다 잡아 줍니다. 그러면 매매하라는 뜻이 아니에요. 관심 종목에다가 다 넣어넣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모두다 다 넣어 놓느냐? 아니죠. 자기가 공부해서 보이는 자리의 종목들만 넣어 놓는 거예요.
나는 최대 저점에서 나오는 변곡점만 모 모 모아 가지고 매일같이 공부할래요? 아니에요. 저는 어 최대 저점보다도 원장님이 말하는 전 고점을 돌파하는 강한 종목 특히나 20일선을 1차 돌파 2차 돌파에서 나오는 급소 전 고점을 넘는 자리에서 급소에 나오는 종목들만 할래요? 아니에요. 저는 양봉 밀집만 따라다닐래요. 양봉 밀집은 누군가가 매집을 한 거잖아요. 아니에요. 저는 영업 이익기 좋아. 그거는 여러분들 자유입니다. 그런 종목들을 다 잡히게 만들어 놨고 이런 여러분들이 공부하는 기준에서 부합되는 종목들만 쏙쏙 잡아내서 관심 종목에다 넣어 놓고 추격적으로 보는 거예요.
이틀 전에 매매를 했던 다이나믹 솔루션이 바닥을 만든게 맞습니다. 그러면이 종목의 기준은 뭐죠? 잡주입니다. 잡주는 우리가 바닥을 만들어도 확실한 턴 어라운드가 될 수 있는 시그널이 나올 때까지 찾아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다음에 시그널은 뭔가요? 이제 거래량이 완전히 터지는 한 번 더 급등이 나와야 됩니다. 그리고 양량이 잡혀야 되겠죠. 또는 양봉 밀집이 전고점에서 수급이 최소한 외국인들이 들어와야 되겠죠. 여러 가지의 기준들은 여러분들이 실전 매매를 통해 가지고 계속 배워 가시는 거예요. 오케이. 좋나요? 좋나요? 이렇게 배우시는 거예요.
자, 프로그램을 깔으르셔 가지고 보십시오. 계속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야 됩니다. 한 번에 되는 거 없습니다. 실전 매매. 여러분들이 주인이는 가능하면 어 돈이 좀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천만 원. 여유가 안 되신 분들 특히나 여유가 안 되는데 어이 여유가 안 되고 하루 1위일비 다시 말해서 1위 1비 하시는 분들은 매매하시면 안 됩니다. 특히나 사자마자 이거 어떻게 돼요? 이거 무서워요. 만 원 빠지는 것도 나 무서워요. 2만 원요 무서워요. 처음부터 모의 투자로 하세요. 나는요. 올해이 500만 원을 이을 생각으로 이을 생각으로 공부를 할래요.
특히나 매일같이 공부를 하는데 여기에 기업 정보 다 나오고 있고요. 기업 정보 다 나오고 이렇게 PS이 뭐 하는 데지 다 나오고요. 내일 같이 공부를 하면서 급소만 따라다니면서 500만 원으로 나는 이럴 생각으로 공부를 합니다. 이게 내 제가 30년 동안 이제 할 건데이 500만 원 읽는 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는 500만 원 읽겠어요. 단이 500만 원이 나의 인생의 밑걸림이 되어서 이제 어 1년 뒤에 공부를 1년 뒤에 나는 전업 투자로 갈래요? 아니 지금도 공부를 할래요? 하시는 분들은 너무너무 좋죠. 왜? 이으려고 접근을 하면 오히려 더 벌어요.
반대로 어 실력은 직골을 짓꼴이 말하고 볼 줄도 모르고 할 줄도 모르고 1, 2만 원에 오고 처려 가면서 매매를 하시는 분이 3천만 원, 4천만 원을 기가 막히게 때 배팅을 해 가지고 매일 같이이 종목 토론실 또는에 누구한테 무료로 다닐 것 같은데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셨죠? 예. 제 말을 어 경청해 주시고요. 시간이 지나면 다 느껴요. 자기도 모르게 3, 4천으로 예, 뭐 이거 해야지 매매 되겠지 했다가 어, 마이너스 나는 거를 가지고 매일가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그러다가 괜히 여기 종목변 종목 이름 썼다가 쫓겨나서에 영상도 못 보고 댓글도 못 쓰고 이런이 시술로 범하지 말고 여러분도 차근차근 천천히 하십시오. 어차피 주식은 내일도 열려요. 순지어는 어 다음 달에도 열려요. 더 재밌는 건 내년에도 열려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들이 [목을 가다듬음]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겁니다. 천천히만 하시면 돼요. 그리고 너무 겁먹지 마세요. 아셨죠? 예. 좋습니다. 자, 오늘 오후장이 들면서 저는 제가 볼 때는 오늘 매매할게 되게 많을 것 같아요. 오늘 오전장은 어차면 조금 변동성이 있는 시장일 수도 있습니다.
만기일이잖아요. 그렇죠? 눈치를 본다고. 오후장이 되면서 보이시니 조금씩 잡힐 거 같고 이번에는 사실상 대부분이 사서 넘어가지.이 사는 넘어가려 그러지. 이거 지금 현재이 자리에서 팔거나 아니면 아니면 장난칠 자리는 사실 아닙니다. 제가 볼 때는 [목을 가다듬음] 어제 테마색뿐만 아니라 글로벌 어제 근데 테마 이야기 뉴스 나오는 거 뭐 그거 되게 웃겼어요. 어 테마이 그 테마스 어제이 우리나라 투자한다라는 소식 듣고 사실 이거 듣자마자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첫 번째 너들 너희들은 아직도 산전 익스를 안 샀니? 두 번째 야 지들이 사 놓고 지거 뿌리는 거 봐라 지금 봐라.
예. 둘 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 세마색이 테마색이 벌써 언론에다가 자기들이 산다고 뿌리는 걸 보니까 첫 번째 아직도 안 샀어. 삼전 닉스를 너들이 싱가폰을 너들이 안 샀어. 반대 두 번째 새끼들 저거 사 먹고 저거 봐라. 또 마케팅하는 거 봐라. 이런 생각이이 들더라고요. 어쨌든 저쨌든 어쨌든 저쨌든 사서 마케팅을 하든 아니면 안 사 가지고 지금 사든 둘 다 좋습니다. 예. 다 좋습니다. 누군가가 우리 산전서를 산다는 거 자체만으로 대한민국을 산다는 것이로 어 느껴 느껴지기 때문에 다 좋습니다. 자, 오늘 고생하셨고요. 어 프로그램이 있으신 분들은 밑에 전화 번호 연락 주시면 됩니다.
절대 리딩하는 방송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여기는요. 100% 실전 매매 통한 공부를 하는 곳입니다. 지금 여기에 저 사람이 뭐 좋은 종목 줘서이 어 부기 영화를 노리겠다 아니면 한 번에 인생 바꾸겠다. 그런 어 리딩 방송 아닙니다. 여러분들 한 번의 인생을 바꾸고 싶으시면요. 과천 경마장으로 가십시오. 여기는요. 진짜 주식을 공부하시는 분들만을 위해서 여러분들 가입을 받고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절대 그런 방송 아니고 그런 식으로도 할 생각도 없고 하지도 않을 겁니다. 오해하지 마시고요. 여러분들이 잘 판단하셔 가지고 밑에 연락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하고요. 잠시 3부 방송에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좀 오늘은 좀 빨리 끝내고 조금 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고마워요. 자, 잠시후 3부 방송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 [목을 가다듬음]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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