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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의 경제한방]② 부동산 경매 들썩~ 코로나19가 바꾼 시장! (ft. 서영수) / KBS뉴스(News)

KBS News · 2020-05-14 · 유튜브 시청 4,24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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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을 걱정해야 되는 겁니다. 아니면 금남의 것도요 이제 새로운 주체가 들어왔기 때문에 이 삼성 창원 만주 것 같구요 와우 9 2월 10% 나 1구 대책의 어떤 부동산을 염두에 둔 금융 대책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혹시 회복되는 이유가 있다면 그 이렇게도 볼 수 있구요 제일 중요한 건 어쨌든 정부가 이제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자영업자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출을 아 15조 20조원 좀 아까 그렇게 대충 공급을 하기로 했잖아요. 아 이 자금이 이제 시중에 유입되면서 월 중으로 은행 대추 기 각각 30초씩 늘어났고 요 이 자금이 상단 부분은 어마 주시기도 갈수 있고요 그 다음에 일부분은 부동산도 가는데 이런 이유로 이미 어 부동산 경매 시장이 빠르게 반 통해서 전고점 다시 올라옴 상황이에요.

그만큼 이제 경매 시장은 이런 작은 흐름들을 빠르게 반영하는 데 벌써 가격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그렇군요. 그러면 여기서 주면 이렇게 혼란스러운 데에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이제 앞으로 급등을 걱정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금남의 걱정해야 되 거지 어느 부분이 지금 어느 쪽으로 불안정 함 볼까요. 부동산 쇼 번호 멘탈은 어차피 가격이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상황이 건 맞는 것 같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매달 30조 원 이면 평균적인 자금 순 중에 3배 이상의 지금 대출이 드라고 있는게 보거든요. 이게 3월 4월 속 됐구요 월 가래도 못해도 1 20주 의장은 가는게 없구요 이런 자금의 공급이 이루어지게 되면 어쨌든 자산 시장은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단기적으로는 요 그래서 선별 저기로 든 아니면 정치적으로 든 아마 어져 전시장 그 중에서 부문 시장은 일시적으로 반다나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말씀드리는데 다만 이게 지속성이 임야에 대한 분들은 좋게 척 마 큽니다. 그것은 아마 정부의 정책 기조가 아 바뀔 가능성 염도 있기 때문에 또 한 번씩 그렇게 봐야 됩니다. 어떤 식으로 봤던 거죠. 우선은 지금 정부의 어떤 그런 정책자금 대출 긴급 자금 대출이 지금은 어 사실상 신용등급을 무시한 무차별적인 아 1.5% 의 초 저금리 대출이 고 그리고 최대 추천 만원까지 의 대출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돈으로도 뭐 충분히 이제 주입 할 수 있고 부상도 레벨 있으면 할 수 있는 규모의 자금이 생겼거든요. 4 근데 이게 이제 5 5월까지 이제 4월까지 고요 그리고 월 까지 될거 같긴 한데 어쨌든 5월 이후에는 이걸 한도를 1000만원이 여러 낮기 때문에 많이 이제 이게 완화 될 것 같아 정부도 우선은 이제 급하다 보니까 돈을 좀 좌 푼 상황이구요 4 이게 뭐 정부가 의도한 분은 아니라고 보여 지거든요. 어느 정도는 요 그 다음부터는 좀 폐수 하려고 하는 이 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정책적 이제는 아마 제가 보기에는 20대 국회에서 이젠 아마 본격적으로 새로운 이제 경제 정체 부동산 정책을 결정하는 시 점 그때 아마 이제 우리가 향후 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지금 아까 말씀하실 때 5 우리나 부채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최근에 들어 따라 고 말씀하셨는데 에 2010 89년에 보면 고위 세계 1 2위를 다툴 정도로 우리 짐 중국을 우리가 앞선 적도 있고 각각 따로 간이 앞서 거니 뒤 거니 하던데 근데 무 7을 샤르마 라는 분의 제게 책을 읽어 봤더니 가장 큰 문제가 2절 대치 부채 저택 치가 문제가 아니라 부채가 늘어난 속도가 빠르면 금융위기가 올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커지고 그게 가장 위험한 신호라고 계속 해왔던 말이죠. 그럼 말씀 하신대로 가계부채가 이렇게 빠른 속도로 드러나면 이게 혹시 자칫 금융시스템의 불안정으로 올 가능성은 없을까요.

어떻게 아 그게 연승이 아머 들 자 모두 있는거구요 더군다나 아까 얘기 드렸듯이 가 김제 구조가 대부분 만기일시 상환 이고 그리고 대출이 의 성격이 대부분 투자 목적으로 이루어진 거잖아요. 예 어떤 대출 중에서 가장 위험한 대출이 쓰자 대출이 거든요. 예 어 그러다보니 잠재적인 리스크는 굉장히 높다 보는게 맞을 거 구요 반대로 충당금은 적기 정리되어 있고 이게 이제 결합해서 항상 우리는 이 문제를 안고 있는 거고 그 과정에서 때까지 역대 정부 들은 이 문제들을 구조조정을 땅에서 해결하기 보다는 계속 문제를 이혼했던 상황이 이러다 보니까 계속 부채는 쌓여 있는 상황이에요.

예 어 적어도 지금부터는 어구 조정을 통해서 예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되는데 구조조정은 항상 아프잖아요. 부종의 획수 뭐냐면 다른거 없습니다. 원리금 분할 상환을 예 도입하고 요 다음에 dar 제도를 도입하는 겁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 이런 문제를 어떻게 됐냐 며 는 아예 법의 에 도둑 랭커 베어 법이라고 아시잖아요. 법의 이 두가지를 다 넣어 버렸어요. 원리금 불안한 상황과 그 다음에 ds 안료를 예 그 해서 의무화 하도록 한 거죠. 예 근데 우리나라도 흔히 정말 규제가 정말 많지 않습니까 다른나라 오히러 뭐 모찌 ti 나일 티비나 우리처럼 딜 살아도 굉장히 여기저기 더 적용하고 있으니까 좀 더 확대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규제가 많은 나라인데 통계를 보고 진짜 깜짝 놀란게 이 것보다도 가계 부채 비율이 훨씬 높은 거 같구요 그리고 유럽의 왠만한 나라 들 보다 높고 스위스 같은 진짜 벽면 나라만 빼놓으면 우리나라 가계부채 비율이 굉장히 없던데요 우리가 한때는 정말 저축 만 하는 그런 민족이다 좀 이렇게 투자보다는 저축의 훨씬 더 집중하는 그런 걸로 알고 있었는데 언제 이렇게 바뀌었고 도대체 어 이런 문제가 없는건지 때 약간 걱정이 되거든요.

예 질문하기 우단 헝겊을 예 느낌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쨌던 어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계속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겁니다. 이제 어 주제가 여러개가 있잖아요. 디테일하게 이르러서 이제 어 913 대책이 후에 12 16 채찍 나왔구요 그 이전에 여러 대책들이 나왔는데 사실은 이런 대책들이 별 필요가 없습니다. 예 dsl 하구요 그 다음에 에 올린 분 와 상아 이 두가지만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면 됩니다. 그렇게 감격하거든요. 아주 간단합니다. 미국은 딱 두가지만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차로 복잡하지 않구요 예 이 두가지만 하게 되면 무슨 문제가 생긴 야 면 현실적으로 예 집을 우리가 자기 소득 이상으로 예 구매 하기가 어려워 지는 거예요.

그리고 또하나 두번째 문제가 뭐냐면 이렇게 되면 가게에서 이 주거비 가 자제하는 비용이 과도하게 드러낼 수밖에 없어요. 4 이러면 당장 소비에 이것만 영향을 미치 거든요. 이게 부담스러워서 계속 미루고 미루고 미루었던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은 미루기 어려운 상이라 저는 보구요 2분께 라도 어디 sr 과 언리미티드 한상완 이 문제를 과감하게 모든 대출의 적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대출은 도입하고 어떤 대출은 안하고 이런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예 예를 들면 신용대출 3년 있잖아요. 그것도 정보 월 금 분은 상황입니다. 그렇군요.

적근대 어쨌든 정부에서 이렇게 지금 현재 정책을 쓴 이유는 코로나 2구 사태에 어떤 여파가 단계의 끝날 거다 라는 전제를 깔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렇죠. 만약에 실물 부분에 있어서 하반기 2차 타교 본다든가 그랬을 때 혹시 우리 어떤 시스템 뭐에 좀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은 없는지 것도 0 거에요. 그래서 이제 우리 코로 늘 볼 때 내 수에 미치는 충격은 어쨌든 어선 진과 비교할 때 상당히 이제 줄여 놓은 건 사실이잖아요. 어 근데 뭐 아시겠지만 주 dp 차지하는 비중은 사실은 내수 자 영어 이런거는 아쉽게도 상당 임자 금비 중이거든요.

사실 주 깊이의 차장 하고 우리나라의 경제 사자는 비유는 비중은 결국에는 수출이 인거고 그리고 고용 역시 수출 관련 대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이유로 사실 장기화 된다 라고 얘기한다면 그러나 가요 그렇다면 결국에는 수출해서 우리가 아이디어를 얻어야 되는데 어 수출이 4월달에 도한 25% 인가요 감소 했잖아요. 근데 이게 지금 월 다 수치 나온거 보니까 이게 더 많은 감소를 지금 보이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감소의 주된 내용을 보면 어 가장 고용효과 그 다음에 어여 런지 후반과 큰 자동차 라든지 이런 쪽이 가장 출 어 감소율이 높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제 어 고용 애 상담 뿐 영향이 미칠 거구요 고용이 몇명을 미친다면 다시 그 동안 약간의 이제 신용 창조 를 통해서 경기를 주 올렸던 분들이 다시 꺼질 가능성이 높구요 그건 다시 부동산시장을 될 수 있구요 그래서 열화의 측면에서 새로운 위험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예시 주 예의주시할 밥 한 부분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지금 연제 약간 좀 매치가 잘 안되는 부분 중에 하나가 금융시장이 특히 주식 시장이 라는거 채권 시장의 전부다 안정된 모습을 보니까 위험을 먼저 좀 먼저 선 반영한다는 즉 시장 특히 안정돼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상황이 진짜 어느정도 걱정 되는 상황이 우려할 상황 인지를 정확하게 파악이 좀 잘 안되더라구요 어떻게 봐야 되는 거에요. 주식시장을 통해서 그 문제를 이해하는 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4 사실 이렇게 봐야 될것 같아요. 쉬 시장을 볼 때 2008 년 이전의 상황 은과 지금의 가장 큰 차이는 지금은 매수에 주체가 사실은 외국인도 아니요 기관도 아닌 개인이 잖아요. 4 그런데 2008년의 상황은 어 기관 입 개인이 빠지고 기관과 외국인 외국인 안 말이에요. 외부인이 어 이런 경제의 펀더멘털에 대해서 먼저 이해하고 특히 글로벌 리더 개선될 많다 이해하고 지속적인 매도를 보여 딴 말이에요.

이 상황은 그때나 지금이나 사실은 같아요. 근데 새로운 주체가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시장이 다르게 나타난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에서 시장을 보고 문제가 있다 없다 판단하는 것은 어 잘못될 수가 있어요. 왜 수치가 달라졌기 때 발라 졌을 텐데 이헌재 주식시장의 보내주는 색은 얼 이 자세 되고 완전 신뢰할 수 있는 시그널이 냐 그렇죠. 이 부분에서 현재 점이 있다는 거군요. 그렇구요 적어도 외국인들은 이번 코로나 문제가 글로벌 이 쉽지 않은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것은 결국 한국의 경우에는 수출의 상당부분 타격을 줄 것이 따라 판단하고 있고 한국처럼 수출 주도형 경제 왜 생 경제가 이제 사실 많이 영향을 받는 이런 국가의 경우에는 에 상대적으로 언더 할 것이다 자기 계속 지적처럼 애도 했던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본다면 가격으로 보는 것보다는 외국인의 또 그런 매스 태도 이걸 보고 우리가 이해할 텐데 적어도 그들은 한국을 어 그렇게 낙관적으로만 보이는 것 같지 않다 저희는 어렵게 살았다 부동산 이든 자영업 에서 하시는 분들 어떻게 행동하는 게 좋을까요. 올해 대단히 어려운 예 제가 그렇게 패치 뵙죠. 예 왜냐하면 코로나가 우선 당장 예 어 언제까지 진행되지 자체가 사실상 불확실하기 때문에 쉽게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해외나 여러가지 보면은 이제 이게 당장 적어도 연내에 모든게 마음을 되지는 않을 것 같다 벤츠 컨센서스 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이제 우선 봐야될 지표는 첫번째 시 출 지표 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4월 월 수출 지표가 이렇게 계속 나 빠진다면 이것은 그렇게 쉽게 감내하기 어려운 것이다 보여지구요 듣기나 이제 한국의 경우에는 이제 자동차부품 이라든지 아 중소기업들이 사실은 그동안 구조조정이 안되고 좀비 기업은 남은 기업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기업들이 지속적인 구조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다 그렇게 되면은 아마 3분기 정도부터는 음 상황이 좀 안좋아 지는 쪽 할 수 있다 다만 아 적어도 으 어 정부의 유동성 확대 정책에 의해서 아마 2분기까지 는 크게 무난하지 않을까 고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3분기 이후 부터는 어 수출이 본격적으로 이제 펀더멘털에 영향을 미치고 숫자로 나타나면서 센티멘트 가 좀 더 나빠지지 않을까 저희는 좀 그렇게 보고 있구요 그분이 그 부분에 대해서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 것도 중요합니다. 저희는 지금 정부의 정책 기조가 어종도 바뀔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단지 대출을 확대하는 형식으로 위기를 당의장 극복하기 보다는 아마 이 제 21대 국회가 응원 된다면 제 종 을 이용해서 9종 어쭈 교정할 건 구조조정 하고 지원을 것은 지원함으로써 선별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까 그렇게 해야만 또 살아날 것으로 보여지구요 그렇게 돼서 이제 살아남은 기업들이 확보한다면 뭐 충분히 또 그 다음에 국면을 위 갖게 할 수 있다 그전까지는 상당히 불확실성이 좀 있기 때문에 좀 저는 시켜보자 예 단기적으로는 약간은 괜찮고 약간 3분기에는 조성 접니다.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그럼 뭐 날씨에 비유하자면 지금 현재 흐린 정도지만 비오는 날의 대비해서 우산을 좀 준비한 게 좋겠다 이런 정도로 지금 개인 분들한테 좀 이제 추가를 해 주신 거죠. 예 그리고 정부 덕에 혹시라도 비가 안 올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이런 희망적인 패를 좀 해 시간 1개 생각이 좀 있는데 봤으니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예 자 오늘 이렇게 어 은행 시스템 테스트 시약을 했어요. 그래서 동상까지 알아봤는데요. 그리고 하방 계에 우리나라 동제 되니까 종합 쪽으로 본거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못합니다. 면 경제권의 허용 순서 예 좋은 말씀 많이 썼구요 자 박종우의 건강빵 이제 갈 수 있습니당 있지말고 p 조건이 떨어지죠. 다음 땅에 감사합니다. 222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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