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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슈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 실적과 K 배터리입니다. 아, 지금 아, 배터리 셀 3사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어요. LGN솔에서 우리가 좋은 성적을 확인을 했고 지금 SDI도 어 괜찮게 나올 것이다라고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물론 SK5는 다시 적자로 돌아설 수 있다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확실히 이제 2차전지 쪽의 체력이 개선이 되고 있는 분위기구나라는 것들이 느껴져요. 자, 그런데 지금 유럽 쪽에서의 전기차 회복, 수요 회복 신호까지 나오고 있다라고 합니다.
전기차 모멘텀까지 붙는다라고 했을 때는 4분기에 좀 이제 확실한 반등 모멘텀을 우리가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일단은 이미 좀 반등을 3분기 때부터 하고 있고요. 어, 약간은 이제 8월, 9월 달과 10월 달에는 어, 올라왔다가 좀 눌려져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역시나 2차전지 쪽에 대해선 좀 어, 긍정적이게 말씀을 많이 드렸지만 어, 예전처럼 2차전지가 묻었다고 해서 다가진 않습니다. 그래서 종목 선정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실체가 있는 종목에서 골라가시는게 좋고 만약에 그게 어렵다라고 한다면 셀라고 불리는 삼성 SDI, 뭐 SK 이노베이션, LG 에너지 솔루션 중에 고르셔야 되는데 그중에서도 현재 어 가장 단단하고 실적에 좋은 친구를 고르셔라라고 많이 말씀을 드렸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 2차전지는 예전처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가 2차전지에 대해서 좀 안 좋은 어 뭐랄까요? 기억들이 좀 있잖아요. 계속해서 뭐 좋다 좋다라고 했을 때 전기차 캐짐이라는 거를 이제 2023년도 정도부터 이제 맞아 떨어져 가면서 어 2차전지 종목들이 뭐 고점에서 뭐 반토막은 다행이고 뭐 거의 80% 70% 이렇게 빠져 있는데 지금의 2차전지를 보는 거는 전기차 캐주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공식이에요. 예. 이제는 2차전지는 뭘로 보셔야 되냐? AI로 보셔야 됩니다. 예. 모든 거는 AI로 통하고 있거든요. 실패하지 않으려면.
역시나 AI 데이터 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물론 반도체 칩, GPU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하긴 한데요. 그것들을 돌리려면 지금 가장 필요한게 뭐라고 하죠? 전기. 전력입니다. 전력이 필요하려면 뭐 원전도 필요하겠고 비상 발전기도 필요하겠고 연료 전지도 필요하겠고 전체적인 전력도 필요하겠지만 필수적으로 전력이 들어가면서 들어가야 되는 건S 에너지 저장 장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최근에 2차전지들이 올라갈 때 대부분의 종목들이 올라간다라기보다는 그러니까 에너지 저장 장치 쪽에 향의 종목들만 탄력이 더 좋았다라는 걸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제가 아쉬운게 뭐냐면 물론 SK온이라는 배터리 회사도 같이를 납품을 하고 잘합니다.
잘합니다만 SK 이노베이션이 어 물론 최근에 이제 정제 마진 때문에 주가가 올라간 건 맞습니다만 배터리 때문에 배터리에 대한 이슈로 삼성 SDI와 LG 엔솔의 주가를 따라잡지는 못한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여전히 저는 배터리 쪽은 4분기 때도 저는 퍼포먼스가 좀 좋을 거 같고요. 그 배터리 쪽에 대해서는 뭐 셀가 코스피에도 담겨져 있지만 뭐 에코프로라든지 에코프로 BM 어 배터리 소재 쪽은 또 코스닥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포진이 많이 돼 있기 때문에 여전히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게 좋다. 지금 어 주가가음 한 8월 달 어 뭐 요때도 굉장히 좀 좋았었는데 어 9월 달에 좀 눌림이 있었고 10월 달에 어 시장의 눌림에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움직임이 좀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추경 매수를 하셔도 괜찮은 섹터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음 음. [콧방귀] 아, 일단 우선 2차전지 안에서는 실적이 잘 탄탄하게 나타나는 쪽으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고 언급했던 종목들 안에서는 우리가 또 기회를 잡아보는 시간도 지금 충분히 남아 있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자, 그런데이 가운데서 이러한 소식이 들려오게 됐어요. 중국 배터리 업체들, 완성차 업체들이 지금 한국산 배터리 소재 기업에게 이따 러브코를 보내고 있다라는 거였습니다. 역전 구조가 형성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이렇게 한국산 배터리까지 채택하게 된 이유나 상황도 궁금하고요.
이로 인해서 우리가 또 어깨될 수까지도 함께 짚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 사실 수혜라고 하기에는 조금 뭐하고요. 이게 이제 체리 자동차가 6월 달에 이제 LG엔솔한테 이제 NCN 배터리를 좀 받아가는 계약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이게 이제 배터리라고 하면은 LFP 배터리라고 불리는게 있고 예전에 이제 우리가 항창 박수쳤었던 3개 배터리라고 하는 NCN 배터리가 있는데 NCM 배터리가 LFP보다 훨씬 비쌉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배터리 기술력은 LFP보다 NCM에서 압도적이에요. 그리고 중국은 NCM을 못 만듭니다. 그러니까 만들긴 하죠.
근데 우리나라를 따라올 순 없어요. 그래서 이제 체리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급화 자동차 부분에 대해서 좀 모멘텀이 있다 보니까 고급 자동차들은 LFP를 만들 수가 없잖아요. 왜냐면 주행 거리가 좀 짧다 보니까. 그래서 NCN 배터리를 많이 투입을 하는데 거기에 따라서 조금이 뉴스가 좀 나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사실은이 뉴스 때문에 우리나라의 2차전지 종목들이 위쪽으로 올라갈 거라고 생각은 안 합니다. 왜 그러냐면 우린 좀 냉정하게 생각을 해야 돼요. 왜냐면 시장에서는 냉정하게 생각을 하지 않고 언제나 부드럽게 생각하고 긍정적이게만 생각하면 정말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이 우리 돈을 다 뺏어 갑니다.
그래서 냉정하게 생각을 하면 2차전지 시장은요. 여전히 80% 이상 중국 시장이 압도적입니다. 그중에서도 다행인 점은 NCM 배터리가 우리나라가 중국을 좀 앞서곤 있는데 실제로이 NCM 배터리라고 하는 3원개 배터리는 고가 배터리예요. 물론 전고체보다는 싸지만. 근데이 NCM 배터리는 실질적인 수요가 많이 없습니다. 거의 LFP 배터리로 지금 대체가 다 되고 있어요. 어, 해외 자동차들도. 그러기 때문에 실제로 이제 중국의 CATL이라든지 뭐 이런 정말 큰 배터리 업체들 비하디도 만들고 있죠. 그런 큰 배터리 업체들에 대해 비해서는 우리나라의 어, 기술력은 좀 따라갈 순 있겠지만 가격 경쟁력은 여전히 낮을 수밖에 없어요.
왜? 가만히 생각을 해 보세요. 왜 중국이 배터리를 이렇게 잘 만들까라는 생각을 해 보면 중국은요. 배터리에 들어가는 니켈이라든지 리튬이라든지 만간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본인들 나라에서 다 가능합니다. 수급이 가능해요. 그러니까 가격 경쟁력이 당연히 있겠죠. 거기다가 배터리를 만드는 인건비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싸겠죠. 그러니까 가격 경쟁력, 그러니까 성능은 비슷할 수 있을지 언정 가격 경쟁력은 절대 되지도 않고요. 더군나 중국에 내수 시장만 배터리를 돌린다 손 치더라도 결국에는이 가격 경쟁력이라는 건 싸게 만들고 좋게 만드는 건데 사가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러니까 물건의 회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가격이 낮아지는게인지 상정이잖아요.
그게 중국 회사들은 가능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우리가 좀 냉정하게 보자면 최근에 이제 2차전지가 많이 올라와서 저도 정말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만 여전히 중국에 대해서는 어 조금은 아직까지는 좀 대응하기가 쉽지는 않다. 다만 어 제가 배터리 쪽을 좀 좋게 보는 이유가 뭐냐면 역시나 중간에 미국이 있는 거죠. 미국이 중국의 ESS 배터리를 계속해서 강압적으로 막아 주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들어갈 수 있는 시장이 열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실력으로만 중국을 견제하는게 아니에요. 미국이 막아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여전히 이제 중국 촉에 대해서는 뭐 우리나라 쪽에 배터리를 계약을 맺고 소재 쪽을 뭐 계약을 맺는다라는 얘기가 나오기는 합니다만은 어 이렇게 주가에는 긍정적인 소식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조금 중국 배터리에 대해서는 여전히 경계감 그리고 좀 어 무섭게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정리드리겠습니다.음 음.
해당 이슈가 혹시 우리 기업들에게는 또 기회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들 좀 두 번째로 드려봤습니다. 자, 그렇다면 다시 우리 국내 배터리 세에게 좀 집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실적 이야기로 돌아가서요. 이번에 일단 LG 엔솔측 영업 이익 측면에서 시장 예상의 두 배를 우떠는 성적표가 나왔었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삼성 SDI도 흑자 유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앞으로의 이셀 3사들의 실적을 좌우할 수 있는게 이제 S라고 해요. 뭐 유럽 쪽에서 회복 신호가 나오기는 했지만 전기차 쪽은 아직까지는 좀 불투명하기 때문에 ESS 포트폴리오 비중을 어떻게 유지를 하느냐가 실적를 가를 것이다라고 합니다.
그렇다면이 키워드를 놓고 봤을 때 가장 투자 매력도가 높은 쪽은 어디라고 보실까요? 어, 이번에 LG 실적이 상당히 서프라이즈게 나와서 네. 그 실적을 발표하고 난 뒤에 주가가 계속 좋죠. 예. 그리고 이제 SDI도 솔직히 주가가 나쁘지는 않고 그래서 저는 어 대장주로 본다면 역시나 삼성 SDI가 가장 대장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물론 시가 총액은 LG 엔솔이 더 높지만 제가 왜 2순위를 LG 엔솔로 보고 1순위를 SDI로 보냐? SDI와 LG 엔솔이 하는 사업은 똑같아요. 근데 LG 엔솔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사업을 이미 하고 있고 그리고 그 시장을 이미 먹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그 시장에 대해서 주가가 이미 반영이 어느 정도 돼 있는 거고요. SDI 같은 경우에는 이제 ESS 사업에 진출을 하기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포스코 퓨처인과 계약도 하고 LNF랑도 양극제 계약을 했듯이 전체적으로 이제 SDI 같은 경우에는 이제 터너라운드 쪽에 좀 다가왔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이 기술적으로 보더라도 SDI가 확실히 조금 어 상승 추세 자체가 어 상당히 좀 좋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엔젤 엔솔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어 ES 쪽에서는 대장 주기 때문에 어 LG 엔솔이나 삼성 SDI 아무거나 좀 생각을 하셔도 될 거 같다.
다만 제가 보는 좀 탄력이 좀 좋은 종목으로 본다면 어 배터리 쪽에서는 삼성 SDI가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어, 이렇게 셀 업체들을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거기에 따라서 일단 소재 업체들도 같이 보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는데 역시나 이제 포스코 그룹주들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포스코 퓨처인 같은 경우에는 어, 양극제와 응극제를 동시에 좀 다룰 수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포스코 홀딩스 같은 그룹들은 어, 아마 한 두 달 전이죠. 컨퍼런스 콜에서 얘기가 나왔을 때 어떤 얘기를 했죠? 우리는 철강 사업은 그대로 가지만 철강 사업에서 번 돈을 배터리 쪽 그니까 배터리라고 안 했어요.
원자재 쪽. 그러니까 배터리의 원자재라고 볼 수가 있겠죠. 리튬 쪽이라든지 이쪽에 대해서 우리가 훨씬 더 투자를 많이 할 거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쉽게 설명을 드리면 어 완성 셀업체는 삼성 SDI와 LG 엔소를 보시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그 셀을 만드는 양극제와 응극제 쪽에서는 포스커 퓨처엠 그리고 양극제 쪽에서는 LNF를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이 양극제와 응극제를 만드는 실제로 원소재라고 볼 수가 있겠죠. 우리나라의 유일하게 리튬 염호를 대량으로 갖고 있는 포스코 홀딩스까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물론 그런 건 있겠죠. 어, 중국의 배터리 쪽 그리고 중국의 중국산 리튬에 따라서 리튬 값이라든지 뭐 만간이라든지 이런 원자재 가격의 움직임에 따라서 포스코 종목들이 좀 움직일 수 있겠지만 어 앞으로 ES 배터 배터리의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더군다나 지금 뭐 유럽 얘기도 잠깐 해 주셨겠지만 유럽은 대부분이 전기차거든요.
예. 그이 전기차가 점점점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결국에는 리툰값이라든지 뭐 만간이라든지 이런 가격들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유심히 보고 있는 건 역시나 포스코 그룹주다. 주가도 많이 내려와 있고요.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유럽 시장을 조금 더 말씀을 드리자면 현재 유럽 시장 같은 경우에는 중국차가 대부분입니다. 중국 전기차가 대부분의 어 시장 점유를 차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유럽이 자동차 강국이잖아요. 독일 어 뭐 BMW라든지 벤치라든지 정말 자동차 간국인데도 불구하고 중국상 전기차한테 시장을 잠식 당했어요.
어 그래서 제가 유럽 시장을 계속해서 보고 있는 이유가 뭐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최근에 하고 있는게 뭐냐면 중국 자동차에 대해서 관세를 점점 어 올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본인들의 시장을 뺏긴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죠? 중국 차가 점점점 퇴출이 되기 시작하면 유럽 자동차들이 또 늘어나기 시작하겠죠. 그럼 유럽 자동차들 중에서 우리나라에 배터리가 들어가는 자동차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BMW 같은 경우에는 삼성 SDI랑 MO 협박이 맺어져 있기 때문에 역시나 유럽 시장 현재 우리나라의 배터리 셀 업체들이 많이 들어가진 못했습니다만 삼성 SDI가 가장 대장주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유럽 시장을 겨냥을 한다면 역시나 삼성 SDI의 헝가리 공장이 또 있어요. 그래서 헝가리 공장에서 수출 전진 기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저는 지금 제가 말씀드린이 다섯 개 종목 중에 고르시는게 가장 현명하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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