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바다 위 데이터센터, 조선의 새 항로 /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9-18 · 유튜브 시청 4,551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수여 케어드 지금 바로 공개해 보시죠. 바로 대미 투자 진통 변동성 속 숨문 기회입니다. 무려 272조원 규모에 달하는 대미 투자 1호 사업 발표가 연계됐습니다. 예. 가장 큰 암초는 원전인데요. 미국 안방에 우리 한국형 원전을 짓는 문제를 두고 미국측이 난색을 보이고 있고요. 여기에 사용후 해결 재처리 사업 투자재과 연말까지 100억 달러를 먼저 내라는 압박까지 겹치고 있습니다. 해당 섹터 현시점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이슈 통해 키워드 통해 함께 분석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당장 오늘 예정되어 있었던 어, 그 대미 투자 국회보구가 연기됐습니다.

이런 타이밍에 협상 제동에 걸린 가장 큰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근데 크게 보면 뭐 세 가지가 아닐까라고 보여지는데요. 일단 원전을 짓는 형식 그게 제 미국 거냐 한국형 모델로 짓느냐이 결정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어 우리나라 측에서 보면 어 우리나라 노형을 뭐 한두라도 집어넣어야 우리나라 이제 밸류 체인이 들어갈 수 있고 우리나라 밸류 체인이 들어가야 실제로 이제 미국에 투자하는 돈의 환수를 어떤 식으로라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해당 사업에 대한수익을 누는 것복한 문제가 되겠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미국에다가 제조업에 어떤 뿌리를 넣어서 거기에서 이제 리턴이 돌아오는게 가장 현실적으로론 좋아 보이죠.

그러니까 AP1000보다는 APR 1400으로 하는게 우리 입장에선 좋은데 아마도 이제이 논의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특히 이제 트럼프 대통령 중건 선거가 있다 보니까 만약에 한국형 모델로 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뭐 호폭풍 뭐 이런 것들을 지금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자, 두 번째는 일본에 비해서 이제 우리가 너무 늦게 하다 보니까 어,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이것도 결국 선거와 관련된 얘긴데 어, 성과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니까 일본은 어쨌든 두 건의 성과가 있었고 대부분 이제 대출과 상환의 형태로 가져간 것에 비해서 우리는 약간 이제 직접 형식이 이제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아, 이와 관련된 이제 논의가 좀 빠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느 정도의 금액이 이제 투입될지에 따라서 어느 정도의 이제 여러 가지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는 이슈니까 이제 두 번째 이슈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어, 마지막으로 제가 보기에 이제 쟁점이 되고 있는 건 결국은 이제 좀 식기의 문제가 아닐까라고 보여집니다.이 이 투자의 속도와 관련돼서 아 미국은 아마 선거전에 최대한 뭐 많은 걸 좀 부풀리고 부풀려 보이고 싶을테니까 아 그와 관련된 압박을 이제 빠르게 집어넣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 가운데에서 이제이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율 근데 지분율보다도 더 중요한 건 결국은 해외 수출에 있어서의 로얄티가 되겠죠.

그 우리 입장에서는 가장 아픈 요인 중에 하나가이 로얄티가 계속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이니까 아 이런 것들의 문제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서 아마도 이제 관련된 종목군들의 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이죠. 뭐 최근에 반등하다가 주가가 주춤거린 건 어저께 나왔던이 협상의 지연 소식 이것 때문에 이제 주춤거린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잘 살펴봐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네. 지금 이번 이슈의 핵심 쟁점들을 좀 하나씩 짚어 주셨는데요. 뭐 포면적으로는 한국 원전에 대한 견제로 보이지만 결국 지분과 의결 싸움, 또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의이 성과가 필요한 상황 그리고 웨스팅하우스와 관련된 지분율과 로열티까지 우리 정부, 우리 기업들이 지금 당면하고 있는 이슈들이 좀 하나씩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지 해결할 수 있을지 많은 분들이 좀 궁금해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은이 시점에 미국이 왜 이런 카드들 특히 파이로프로세싱이라는 건식 재처리 기술 투자까지 새로운 변수로 등장한 건지 정말 미국이 이야기하고 있는 여러 가지 요소들과 함께 고려했을 때 타협점이 있을지에 대한 좀 궁금증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어 그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냥 아주 표면적으로 그냥 그 드라이하게 말씀드리면 네 한번 빼먹을 때 다 빼먹고 싶은 거죠. 일본이나 우리는 뭐 미국의 입장에서는 어 가장 빼먹기 쉬운 그런 동맹이거든요. 뭐 마른 동맹이라고 하지만 어쨌든 전체적으로 봤을 때 미국에 지금 비어 있는 제조업을 채워 줄 수 있는 국가는 실제로 한국에는 없고 그다음에 일본이 뭐 제조업을 전면적으로 채워 주지 못하겠지만 추가적으로 자금을 투입하고 미국에가 협조적으로 여러 가지 상황들을 도와줄 수 있는 국가가 그 둘에는 없고 그 또 반대 측면에는 어 중국이라고 하는 국가의 위협에 맞설 수 있는 하나의 또 카테고리로서 한국과 일본을 지금 묻고 있는 상황이니까 한밀 협조라는 측면에서 보면 여러 가지 압박을 더 과하게 하는 거죠.

그래서 2,억 불이 넘든 말든 그건 미국이 상관할 바가 아니죠.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한국이 해 줄 수 있는 건 다 해 줘라는 그런 입장을 아마 취하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의 전반적인 협상 전략을 보면 항상 뭐 100을 요구할 때 한 150까지 요구해 놓고 나중에 협상에서 조건을 바꿔서 100으로 체결해 버리는 뭐 그런 협상의 뭐 기술일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측면을 놓고 봤을 때 아마 미국이 우리가 입장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구들을 뭐 계속할 건 앞으로도 이어질 것 같습니다. 네. 연월까지 100억 달러 역시 현금으로 준비하라는 섬납하라는 요구까지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미국의 벼한끝 전술이 우리 국가 그리고 여러 기업들을 좀 압박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요.

그런데 오늘장 우리 이사님이 주신 키워드를 보면 변동성은 기회 종목은 선별이라고 주셨습니다. 오히려 현 시점 악재가 선 반영됐다라고 봐야 하는 건지 이런 변수에 흔들릴 때 매수의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라는 건지 좀 궁금한데 어떻게 보십니까? 그 앞서 뭐 전문가도 우리 기술을 말씀해 주시던데 뭐 동일한 시각이에요. 지금 미국은 대한이 없거든요. 어 미국도 지금 미국의 원전을 지을 때 뭐 프랑스 EDM을 불러올 것인가 뭐 러시아를 불러올 것인가 중국을 불러올 것인가를 따져 보면 대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협상은 될 수밖에 없고요.

근데 어떤 조건으로 되느냐가 이제 관건이고 또 하나의 이제 포인트는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우리나라 노형을 하나라도 집어넣을 수 있느냐?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해외에 수출할 때 로얄티와 관련된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느냐가 결국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죠. 그래서 100% 다 우리가 유리하게 하면 좋겠지만 협상이라고 하는게 그건 쉽지 않은 일이니까 그중에서 뭐 한두 개 정도라도 우리가 좀 가져오게 된다면 적어도 이제 원전 밸류 체인에 있는 종목군들 중에서 핵심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저는 뭐 긍정적 관점으로 봐야 되지 않느냐. 왜냐면 이게 뭐 한기 한 기 딱 만들고 나서 끝나는 그런 이슈가 아니고 중장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이슈인데다가 이번에 논의되고 있는 것의 핵심 그 특히 이제 해결류 제처리와 관련된 부분은 어 우리나라와 관련된 우리나라 핵점과 관련된 얘기도 하면서 SMR과도 연결되 있는 얘기입니다.

그럼 우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장기간 미국에서 우리가 버릴 수 있는 하나의 사업권을 따오는 것과 마찬가지거든요. 그 그런 차원에서 뭐 두산에너빌리티나 뭐 한전 기술이나 뭐 이런 핵심 종목군들은 조정시에 오히려 기회로 좀 봐야 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 시점 오히려 변동성을 기회로 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신 점 원점 섹터에서 저희가 대응해 보도록 하시죠. 그럼 두 번째 키워드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바다위 데이터 센터 조선의 새항로라고 주셨는데요. AI 센터이 전기를 잡아먹는 하나로 불리는데요.이 데이터 센터의 새로운 대안으로 바다위 데이터 센터 즉 FDC가 떠오르고 있죠.

육상의 전력남과 냉각 문제 바다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까지 함께 등장하고 있는데이 분야에서 역시 삼성 중공업의 발걸음이 가장 빠릅니다. 투자의 전략은 어떻게 세워 봐야 될지 하나씩 좀 짚어 보도록 하시죠. 많은 분들이 뭐 데이터 센터라는 이야기, 뭐 전력 부족 이야기 나온 이후부터이 부유식 데이터 센터라는 키워드가 많이 등장하고 또 투자의 키워드로 많이 언급되고 있는데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어떤 장점이 있고 시장이 지금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 가치를 좀 한번 짚고 넘어가 볼까요? 어, 일단 조선업에 관련돼서 우리가 먼저 얘기를 잠깐 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요.

조선업의 지금 최대 문제는 뭐 실적도 아니고 수도 아닙니다. 둘 다 지금 뭐 폭발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밸류죠. 어, 밸류를 비싸게 받으려면 무언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필요한데 그게 부족했던 거죠. 그래서 연초에는 마스카 얘기로 한번 불타 올랐다가 삼성중공업은 거기 해당이 안 되니까 뭐 주가에 뭐 움직임도 없었는데 어쨌든 마스카와 관련된게 여지까지 나타나지 않다 보니 다른 쪽에서 뭔가 성적 모델을 찾고 싶은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보유식 데이터 센터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보유식 데이터 센터는 뭐 딱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죠.

안 하려고 하니까 땅에서 안 하려고 하니까 대안을 찾는 것뿐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바다에라도 띄워서 그래서 바다에다 띄워서 뭐 바닷물로 시키는 거 아니에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던데 이건 굉장히 위험한 얘기죠. 바닷물로 시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뭐 녹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건 뭐 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어쨌든 띄어놓고 뭘 하는 걸 그동안 삼성중공업이 잘왔지 않습니까? 포함한 그런 보유식 설비에 있어서는 꽤 그동안 강점을 보여고 자 또 하나의 포인트 뭡니까? 예전에도 한번 언급드렸던 거 같은데 지금 삼성 중공업의 사장으로가 있는 사람이 삼성 출신이라는 거죠.

조선업의 사장을 갑자기 플랜트 회사 사장애가 있다. 왜일까를 생각해 보면 무언가 이런 프로젝트, 인프라 이런 거 하려고 조선업에 ENA 사장 출신 사장이가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자, 그런 차원에서 이제 생각해 본다면 일단 미국 입장에선 다급하고 어디든 빨리 지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 그런 여러 가지 요사들이 조금 복합적으로 나타난 것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가장 큰 고민인 발열 전력 확보를 바다위로 좀 넘어가 보겠다라는게 좀 의도인 거 같은데 저희가 초반에 이야기했던게 글로벌 기업 중에서도 삼성 중공업의 추진 속도가 빠르다라는 거잖아요.

삼성 ENA 출신의 사장도 그렇고요. 지금 그렇다면 기술력이라든가 진행 과정과 속도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와 있다라고 봐야 되나요? 어, 일단 4분기에 어느 정도 가시적 성과가 나올 걸로 지금 시장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최근에 나온 뭐 중권사들 보고서에서 뭐 빠르면 올 4분기부터 어, 수주 소식이 나올 거다라는 얘기가 나온 상황이다 보니까 실제로이 얘기는 뭐 연초는 아니지만 [콧방귀] 한 뭐 2분기부터는 계속 붉어졌어요. 그런데에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던 건 계속 이제에 뉴스만 풍기고 실제 수식은 없다 보니까 이제 반영하지 않은 것인데 어 삼성중공업의 올해 상선 수준은 이미 예 연간 목표를 100% 넘게 채웠습니다.

그다음에 미국 쪽에서 이제 FLNG 관련된 뭐 수주 한두 건만 이루어지면 올해 수주 전체 목표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부유 설비, 해상 설비 쪽도 거의 차 있어서 총 올해 예상했던 매출 대비 84% 정도가 이미 차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만약에 브유식 데이터 센터 같은 것들까지 4분기에 이루어진다면 초과 달성이 되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시장이 조선주에 요구하고 있는 건 어 지금 실적 좋은 거 알겠고 2028년까지 도크 가득 차이는 것도 알겠는데 너 지금의 밸류 성장 속도를 낼 수 있는 추가적인 모멘텀을 내놔 이거거든요.

그니까 그런 것들을 지금 삼성증업이 유일하게 채워갈 수 있는게 FLNG보다는 말씀드렸던 부유식 설비이기 때문에 이게 이제 4분기에 정말로 숫자로 나오기 시작한다면 어 반응은 조금 더 나오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4분기 기대해 봐도 좋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FDC 부유식 데이터 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기대감이 커질 것 같은데요. 오늘 일장 결론도 함께 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이미 올해 조선 해양 수주 목표의 84%까지 채웠고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상선 부무는 초과 달성한 삼성준공업 현시점에 키워드다 앉출 병이 군난보다 인프라에 주목하라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어떤 의미일까요? 네. 군남 쪽을 본다면 누가 봐도 하나오셔니. 그러니까 예전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대놓고 찍어 준 적도 있잖아요. 어 배 두대 해외에서 만들어도 돼. 그 한국어 미국에서 만들어야 돼라고 찍어 준 종목은 누가 봐도 하나오션입니다. 근데 뭐 보시면 아시다시피 하나오션의 최근 주가 동향은 그렇게 핫하지가 않잖아요. 그니까 군난과 관련된 건 이해 관계자가 너무 많아서 솔직히 뭐 언제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것만 믿고 하나호 쪽으로 가기보다는 인프라가 조금 더 속도가 빠르고 그다음에 미국의 LNG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국면이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인프라 쪽에 무게를 둔다면 지금 세 종목 중에서는 가운데 걸쳐 있는 뭐 현대 중공업보다는 인프라 쪽으로 아예 기울어져 있는 삼성 중공업이 조금 더 낮지 않나라는 판단을 단기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반기를 볼 수 있는 수사 전략 하나씩 짚어 봤는데요. 여러분 두 자에 도움되기를 바라면서 김종 이사 보내 드릴게요.

#현금#두산에너빌리티#삼성중공업#한화오션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