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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특집] 불확실성 해소, 시장 안정화? / 김대준 / KR리서치 대표

매일경제TV · 2026-09-17 · 유튜브 시청 1,637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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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환율#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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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FOMC 금리인상은 필요충분조건(장단기 역전, 성장률<물가, 달러강세)이 갖춰지지 않아 시장 영향이 작다고 봄. 10월 인상 가능성 낮고 12월 가능성은 있으나 영향 제한적. 외국인은 이벤트(BOJ, 미국 선물 만기) 이후 다음 주부터 매수 전환 가능성. 원/달러 1,300~1,400원 박스권 안정이 증시에 우호적. 우주항공은 종전 후 방산보다 매력적, 대체에너지는 조정 중이라 다음 주 후반 판단 권고. 광통신은 테마 순환 중이라 추가 상승 여력 있음. 9월 남은 장은 관심 종목 분할 매집, 10월은 실적 시즌으로 긍정적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오늘 국내 증시는 FMC 결과를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 뭐 일단은 무난하게 잘 넘긴 거 같기는 한데 코스피 지수는 강부합권 유지를 하고 있고요. 코스닥이 오히려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더 큽니다. FMC 이후 남은 매크로 이슈는 무엇이 있는지 오늘 국내 증시의 섹터별 흐름은 어떤지 지금부터 시장 흐름 점검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뭐 많은 투자자분들의 이목이 집중됐었던 월 FOMC 결과부터 좀 정리를 하고 전체적으로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또 짚어 볼게요. 대표님 하나의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차잔 속에 태풍이었죠.

02. 우리가 이제 차잔 안에서는 굉장히 출렁임이 크다라고 생각하는데 차잔 밖에서 그 차잔 안에 어 출렁임을 보면 별거 아니죠. 우리가 최근까지 해서 FMC의 금리 인상에 대해서 우리 시장에서의 반응도는 아 금리 인상 하게 되면 주식 시장 하락하고 경기 침체되고 우려의 많은 판단을 했습니다. 근데 미국 시장에서의 흐름들을 판단해 들여다보게 되더라도 그렇게 인상에 대한 영향도로의 판단은 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다만 추가 인상 여부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죠.이 이 부분이 어 시장에 영향도 일부 줄 수는 있겠으나 어 10월에 인상 가능성은 좀 작습니다.

03. 중간 선거 바로 직전이죠. 그리고 11월에는 연주 사회가 없고요. 인상한다 된다라면 12월인데 시간차가 있기 때문에이 부분 시장의 영향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제가 이거 금리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면서이 금리 인상이 시장의 영향도를 주는 필요 충분 조건 세 가지가 있다는 말씀드렸습니다. 이때는 주식을 팔아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던 세 가지가 뭐였냐면 첫 번째는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이 될 때 이건 위험신호입니다. 두 번째 같은 경우는 성장률이 물가 상승률다 낮을 때 지금 미국의 성장률은 2.6% 올해 예상이 되고 있어요.

04. 어 물가 상승률은 2.4 정도 되거든요. 아직 물가가 성장률을 넘어서지 않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도 필요 충권 조건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세 번째는 금리 인상할 때요. 달러 강세로 가야 됩니다. 근데 최근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게 되면 달러가 오늘 새벽에 끝난 미국 시장에서 일부 강세로 진행되었지만 과거에 5% 수준에 어 미국채 금리가 유지될 때 달러 인덱스가 113 4 요때를 판단해 보게 되면 지금의 달러 수준은 상당히 약세 수준에서의 상황이기 때문에이 세 가지 필요 충분 조건이 결합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금리 인상은 시장에 영향도를 주지 않는다라고 판단되어서 이번 금리 인상 또한 차잔 속에 태풍이 아니었나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05. 음. 어, 향후의 이제 금리 정책과 관련된 방향성도 우리가 좀 예의 주시를 해서 봐야 할 포인트였잖아요. 이번에 뭐 한 올해 한 차례 정도 더 추가적인 인상 뭐 12월 정도가 되겠죠. 뭐 그 정도면은 뭐 시장은 좀 예상했던 수준이다라고 받아들이는 걸까요? 네. 그렇고요. 이번에 실제로 미국에서 금리 인상을 하고 국제 금리가 올라가는 기본적인 근본적인 이유는 어 채권 시장에서 보면 발행 시장과 유통 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지난해 7월에 미국에서 부채안도 협상이 끝난 뒤에 달러를 많이 찍어냈어요. 그리고 이제 유통 시장을 통해서 빨 달러를 걷어들이는 과정에서 진행이 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발행 시장에서는 낮은 금리, 유통 시장에서는 높은 금리로 진행되어진다는 연준의 정책 방향과도 일맥 상통하는 최근 흐름이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이 금리가 계속 올라갈 것이다라는 측면으로서의 과도한 시장에 대한 우려로 해석이 어 좀 더 어 우리가 안정적으로 판단돼야 되는 대목이 아닐까라고도 생각합니다.

06. 음. 어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FMC 결과로 인해서 좀 지수가 약세로 끝이 났는데 오늘 국내 증시는 그래도 견조한 것 같고요. 과거에 이제 패턴을 보면은 미국의 금리인상이 단행된 뒤에 국내 증시는 오히려 안도렐리가 좀 펼쳐졌던 적이 있다. 이런 분석도 있더라고요. 이번에도 그럼 좀 같은 패턴이 연출이 되는 걸까요? 국민 분석이 아니고 정확한 현상이었습니다. 22년도에 미국이 빅스텝 자이언스 스텝을 한 적도 있었죠. 0.5 0.75를 치료를 했을 때에도 금리 인상 이전 단계에서는 주가가 출렁이면서 일부 조정받는 형태에서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실제 연준에서 금리를 인상한 다음날부터는 시장이 우호적으로 상승했던 지난 22년도에도 그랬고요.

07. 그 이전 단계에서도 0.25 금리 인상했을 때는요. 시장의 충파가 거의 없었다라는 점. 그리고 오늘 새벽 끝난 미국 시장의 흐름을 보더라도 물론 일부 그 기자 회견 내용으로 인해서 출렁이긴 했지만 시가와 종가가 동일한 형태로 시장이 마감되었거든요. 영향도 없었다라고 해석을 합니다. 음. 어, 이번 주에 그러면 이제 남아 있는 매크로 변수는 BOJ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 금리인상가 되고 있는데 가장 국내 시장의 방향성을 예측하는데 중요합니다. 음. 왜냐하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금 시장에서 가장 큰 변수이지 않습니까? 시장에 언제쯤 참여할지이 부분이 가장 큰 어 변수인데 어 아시아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외국인들이 아시아 시장 한국 시장이든 대만 시장이든 중국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일본의 움직임의 방향성과 연동에서 판단을 합니다.

08. 어 물론 일본에서도 금리 인상을 할 것 같고요. 어 금리 인상을 하고 나서의 시장 여파는 어 크지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달러 n의 움직임 자체가 안정화되었죠. 최근 155엔 전으로 해서 흐름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인상을 한다도 전체적인 시장의 방향성이 크게 훼손하는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을 것 같고요. 저는 이번 주에 어 일본의 금리 이상 그리고 이번 주에 미국의 그 서물실 만기가 있습니다. 금요일에. 그래서 이런 삑 이벤트가 지나고 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다음 주 정도, 특히나 기관들은 외국인들은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나서 그다음에 어 시장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형태들을 많이 보여 주거든요.

09. 지금 불확실성이 아직까지는 이번 주 구간에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일부 팔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금리 인상이 끝났는데 왜 외국인이 팔고 있지라고 해서 우려로에 판단하실게 아니라 이번 주까지는 이벤트들이 산재해 있다라는 측면에서 사지 않는 겁니다. 파는게 아니고 사지 않는 거고요. 다음 주가 되게 되면 어 매수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을 판단해 보게 되면 외국인의 시각도 어 이벤트 끝난 이후의 상황은 좀 변화할 것이다. 요렇게 유체에서 판단해 봅니다. 네. 어 일본의 비어제이 될 예정이 되어 있는데 금리인상 어느 정도 시장에 선 반영이 된 부분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10. 향후 이제 일본 쪽에서도 어떤 통화 정책을 펼치는지 그 톤을 확인하고 시장이 어떻게 반응한지를 우리는 또 체크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달러 반률이 오늘 이제 반등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원화 강세로 투자 심리가 좀 약해진 산업제가 그래서 오늘 좀 강하다 뭐 이런 논리도 있더라고요. 좀 특징적인 흐름을 어떻게 포착해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원화 그 약세로에 진행대로 미국에 금리 인상을 했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의 결과값이고요. 달러 강세로 가니까 원활 약세로 가면서 상승하는 흐름들이 나타나는 거고요. 그러면 최근에 나왔던 우리가 우려로에 판단했던 것이 삼성전 하이닉스가 환율이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여기에 영업에 대한 이익치가 감소하지 않느냐라는 판단으로 접근하는 내용들도 있고요.

11. 또 환율의 민감한 업종의 흐름들이이 환율의 상황에 대한 반응도로의 주가 앞으로 방향성이 바뀔 것이다라는 어 근본적인 내용에서의 판단으로 많이 접근하고 계세요. 근데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반도체 업종 같은 경우는 수출 규모가 중요하지만 원자 수입에서 그 진행하는 형태 그러니까 수입과 수출이 어느 정도 비례하는 구조의 측면에서의 환율 반응을 보여 주거든요. 수출은 직접적으로 당연 그 또는 당월에 반영이 되지만 수입 물가는 나중에 한두 달 뒤에 또 반영이 되기 때문에 이게 스퀘어되는 현상이고요. 어, 그리고 환율이 어, 올라 올라가거나 내려가면서 이익을 보는게 은행주 많이 얘기하는데 은행주 같은 경우에도 외화 자산이 많아요.

12. 그러면 외화 자산 내 채권 달러시 채권이 가장 많거든요. 그러면 달러에 대한 반응도로의 수익이 계상이 되지만 채권 수익률이 올라가면 또 손실이 계상되기 때문에 요것도 양단의 흐름으로 어 주 그 수익률이 변하기 때문에 환율 상황의 변화 환율 시장이 가장 주시장에 우호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안정화가 되는 시장이 주시장이 가장 좋습니다. 왔다 갔다 변동성에 클 때에는 우리가 예측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의시장도 출렁임의 모습들을 보여 주는데요. [콧방귀] 비교적 1,300원에서 1,400원 수준 내에서 환율이 왔다 갔다 한다라고 한다라면 주식 시장에는 굉장히 우호적 형태의 어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뭐 1,00원 바로 아래 따라 아래 움직이고 있죠.요 가격 범준에서 움직이면서 시장 상황이 유지가 된다라면 주의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진행이 되어줄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해석을 합니다.

13. 네. 알겠습니다. 이제 좀 섹터별로 봐야 될 텐데 오늘 방산이 이제 원달러 환율의 반등 그리고 뭐 기사나 리포트를 보니까 좀 하나 여러 스페이스도 그렇고 하나 시스템도 그렇고 좀 개별적인 모멘텀들이 많이 부각이 되는 거 같더라고요. 방사는 지금 구간에서 좀 어떻게 봐야 되나요? 장사는 전쟁 끝난 이후에 수주가 몰리는 시점에서 주가가 움직일 것으로 판단되고 있고요. 오늘 이제 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보면은 또 이람과의 전쟁의 좀 종전 쪽으로 가는 분위기가 다시 또 형성이 됐잖아요. 그렇죠. 엊그제까지만 해도 중간 선거 이후에 그 종전에 대한 가능성을 필력했는데 어 이번 어 다음 주에 미중 정상 회담이 있지 않습니까?

14. 아마 저는 여기에서 중국에 대해서 최근에 자동차라든가 여러 가지 양 그 우호적인 그 제스처의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그러면 중국이 아무래도 중동 쪽의 영향력이나 또 러시아 우크라이나 쪽의 전쟁에 관여해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종전과 관련된 메시지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석도 되고 있고요. 오늘 우주 항공쪽은 스페이스 X의 영향이 있고 그리고 10월 초에 나로 발생되죠. 우주항공 발사체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 이슈에 의한 주가 반응도가 현재 진행이 되고 있다. 요렇게 판단되고 있고요.

15. 이번 주 구간 다음 주까지는 우주항공 관련주들의 움직임은 좀 더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있지 않겠나 이렇게 해석합니다. 어 그러니까 방산 쪽보다는 우주 항공이라는 섹터가 조금 더 매력적이다이 말씀을 드시 그렇죠. 당사는 종전이 되어진 이후의 흐름에서 탄력 구간의 주가를 보여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들어서 AI 투자 확대 뭐 변함이 없다라는 논리와 함께 전력 그리고 대체 에너지 쪽으로 좀 강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쪽은 어떤 투자 아이디어를 우리가 기준으로 삼고 좀 종목을 골라야지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16. 뭐 대체에너지 [콧방귀] 쪽 두산 표열설이나 뭐 CS 같은 대체 에너지에 대한 특히 전력 수요에 대한 반응도로 원전 대체 에너지 등등의 종목들의 관심도가 많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승 이외 조정받고 있는 기간 조정 성격에서의 대처주 관련주들의 주가 흐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타이밍적으로 판단해서 지금부터 주가가 대체 에너지 종목들이 강한 상승세로 진행되는 직전 단계 흐름이 아니고요. 기간 조정화 현상이 좀 더 어 진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 대체 에너지 관련주들은 조금만 더 지켜보시면서 다음 주 후반부에 움직에 대한 판단도로 어 한번 진행을 해 보시는 거 어다까 생각합니다.음

17. 조금 더 연속성 있는 주가 상승이 나와 주는지는 봐야 한다 그 말씀이시군요. 알겠습니다. 광통신 쪽도 최근에 또 분위기가 괜찮은데 여기는 미국도 괜찮은 거 같고 국내도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광통신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비를 갖고 있습니다. 뭐 AI 데이터 센터 모멘텀도 존재하지만 뭐 5G 투자와 관련된 얘기들을 최근에 다시 또 언급을 하고 계시던데 대표님은 좀 어떤 의견이 과거에는 테마주라고 해서 이런 종목들은 어 굳이 집중으로 판단해서 접근할 필요 없지 않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주가가 올라가니까 항상 그렇습니다.

18. 주식 시장이 올라가게 되면 우호적인 데이터의 뉴스들이 계속 점증됩니다. 저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어 보인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왜? 순환매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광통신 종목 내에서 하루는이 종목, 하루는 다른 종목이 계속 순환하면서 움직이고요. 다만 최근 흐름에 내해서 어느 정도 상승 탄력을 보여줬기 때문에 다른 테마주로 넘어가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보안 관련주로 한번 넘어갔다가 다음 주에 다시 광통신으로 넘어오는 과정의 구간에 현재 광통신 관련주들이 위치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광통신 관련주들은 주로 8월, 9월, 10월장이 약세장에서 테마주 성격에서 주가가 많이 움직였다는 과거 개별 성향의 종목들의 데이터를 판단해서 어 광통신주에 대한 판단을 해 본다라면 추가 상승 있다고 봅니다.

19. 아직 고점은 아니기 때문에 추가 상승 있겠지만 지금은 한 텀 쉬는 구간에 들어왔고요. 다른 테마주로 옮겨붙은 이후에 다음 주에 움직이는 형태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라면 이번 주보다 다음 주 정도의 시세 움직임의 흐름을 판단해서 접근이 가능하고요. 어 저는 테마주의 순환이 나타나는 그러니까 광통신 내에서 순환이 아니고 테마주 내에서의 흐름이 바뀌는 요런 구간에 현재 진입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음 음. 뭐 앞서서 저희가 지금 방산 얘기 나눴었고 우주 항공 그리고 전력 대체 에너지 그리고 광동신까지 언급을 했었는데 어 전체적으로 지금 시장을 보면 지수는 박스권 안에 있는 거 같고 섹터별로 업종별로는 정말 빠르게 수납매가 나타나고 있잖아요.

20. 앞서서 언급되지 않은 섹터 안에서 좀 눈여겨 보고 계시는 쪽이 있으실까요? 제가 이제 앞서 방송을 대기하면서 모니터링을 앞방송을 하고 있는데 다 예전부터 많이 거론되었던 종목들이 계속 회자되고 있더라고요. 저는 앞으로의 장 흐름은 새로운 종목군에서 주도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기본적인 어 성장 그 상승의 모멘텀은 실적 터너라운드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적 터너라운드가 되고 있는 업종의 대표적 어 대표 섹터는 정유 화학 석유학 정도가 되겠죠. 그래서 화학 아 그 하반기에 오늘 그 미중 정상회에 대한 얘기도 우리가 잠깐 나눴지 않습니까?

21. 미국과 중국이 정상 회담을 통해서 어떤 가시적인 2번만큼은 손가물을 만들어 낸다라면 그 결과값이 종전이 될 수도 있고요. 또는 어 글로벌 경기 부양에 대한 합의점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부양되는 현상에서 어 기본적으로 경기 민감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구간에 있기 때문에 어 석유학 정유 뭐 화학 업종에 대한 그간이 안 움직였지만 실적 터널라운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업종에 대해서도 우리가 조심스럽게 중장기적인 패턴에서 관심도가 필요한 구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음 음, 뭐 앞서서 이번 주에 확인해야 할 매크로 변수들이 더 존재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이번 주보다는 다음 주 시장을 더 좋게 본다라고 얘기는 해 주셨는데 추석 전으로의 9월 남은 시장 좀 구체적으로 전망해 주시고 전략까지 정리를 해 주시죠.

22. 다음 주 일정이 3일밖에 안 되는게 참 안타까운데요. 연휴 때문에 어쩔 수 없고요. 9월장이 어느 정도 마무리 지어가고 있습니다.이 정도 수준에서의 지수적 관점은 흐름이 진행되어질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10월장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어 우리가 방향성을 보고 있어요. 일단 뭐 10월에서는 [콧방귀] 이제 실적표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의 수출 데이터가 최근 3개월 차 1천억 불 가까이 계속 누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죠. 그러면 당연히 기업들의 실적도 우호적으로 발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 있습니다. 그러면 실적 발표 시즌에 주가도 상승하고 기업들의 어떤 전체적인 흐름들이 양호한 형태로에 진행이 되어지면서 10월 장에서는 8월 9월에 흔들림이 있었던 시장 대비해서 상승으로 궤적을 받고 가자 그 요런 과정들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남은 9월장은 우리가 관심 [콧방귀] 있었던 종목에 대해서 주식을 모아가는 형태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구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3.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얘기를 나누는 순간 요즘에 국내승시 패턴을 보면 약속의 두시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2시 구간부터 상승폭이 조금 축소가 되더니 코스피 지수가 결국런 하락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현재 소폭의 내림세를 보이며 0.07%까지 빠지다가네 0.11%의 11%의 소폭 하락세 보여주고 있고요. 코스닥도 네. 코스피가 보합권에서 지금 계속 등락을 반복하는 움직임이 나와주고 있고요. 코스닥은 0.68%의 68%의 오음새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은 또 뭘 경계하는 건지 마감까지 저희와 함께하시면서 시장 얘기 더 들어 보시길 바라겠고요. KR서치 김대중 대표와 지금까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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