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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알주식을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겁나니까 많이 올라 있으니까 대부분 ETF를 사요. 뭘 사냐? 주로 반도체 ETF를 삽니다. 그러면 이제 반도체 ETF에서 아직은 비중이 적은데 앞으로 비중이 늘어날 만한 회사. 네. 아니면 지금은 안 들어가야 되는데 신규로 편입될 만한 회사. 자, 그런 회사를 이야기하는 거죠? 네. 네. 그런 회사를 어떻게 하죠? 네. 자, 그런 쪽은 일단 시총도 크고 어, 지금 이제 올해 실적 구도 좋고 이제 그런 회사들을 보셔야 되는데 특히나 후공정 중에서 어드밴스드 패키징, 첨단 패키징 쪽으로 이제 오리엔트 돼 있는 회사들을 봐야 되는 거고
아니, 현재 시장에서 AI가 메모리 사이클을 완전히 바꿨다라는 의견하고 AI 버블이다라는 의견이 공존하거든요. 지금 상황을 과거하고 조비해다면 어떻게 일단 제가 책에서도 그걸 분석을 많이 했었는데 다컴 버블 때에 우리나라 시장은 참고 사항이 아니더라고요. 그때는 너무 엉망이었어요. 우리나라 시장이. 지마장 그냥 뭐지면 거의 뭐 동남아 어디 장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투자자들도 전혀 훈련이 안 돼 있었고 뭐 기업들도 사실 IR도 제대로 안 하고 이런 시대였기 때문에 자 그때 시장이 다시 펼쳐질 가능성은 적다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그때 닷컴 버 때 미국 시장이 우리나라 지금 AI 법부 때 시장하고 비슷할 거라 봐요 지금.
왜냐면 우리나라가 이미 선진국이 됐고 자본 시장도 선진국화 됐기 때문에 그렇게 보고 있는데 자 그러면 그때 제가 연도로 딱 따져보면 다컴버블이 99년도 말부터 꺾이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면 99년도 말 2000년대 초 그때 꺾이기 시작했는데 지금 그러면 사이클상 보면 한 97년도 98년도라고 보시면 돼요. 어 아직 남아 있네요. 많이 남아 있죠. 실제로 제일 많이 오는 시장이 99년도였습니다. [헉 소리] 어, 기대된다. 네. 정말 광란이었어요. 광란. 99년도 때는. 아, 지금도 광란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아, 아닙니다. 이거보다 더 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사실 그 버블이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은 그니까 이게 산업의 사이클하고 그 자산 시장의 사이클은 달라요. 그러니까 산업적으로 보면 이제 초입이라서 뭐 이게 버블이라고 말할 수 있는게 없어요. 왜냐면 이제 인프라 깔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그 자산 시장의 관점으로 보는 거고 자산 시장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코스피는 버블이 아니에요. 여전히 싸요. 어 코스피라고 하지만 실제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싼 거죠. 그런데 코스닥은 이미 이제 법을권에 진입했어요. 그러니까 소재 부품 장비 업체들이 지금 이제 PR이 50배 100배짜리 되게 많거든요.
이제 그게 법권을 진입했다고 봐야 되는 거죠. 음. 어, 알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체크를 해야 할게 대표님께서 최근에 AI 케펙스와 금리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더라고요. 이게 빅테크들이 부채를 발행해서 그다음에 또 그걸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잖아요. 그럼 이렇게 된다면은 앞으로 조금 금리가 올라가면은 주가가 영향을 받지 않을까? 실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일단 만약에 새로운 연준 의장이 금리를 인상한다 그러면 반도체 조정이 굉장히 거책게 나올 수 있어요. 어, 동결한다. 여기까지도요. 동결한다고 해도 별로 안 좋아요.
그 금리를 인하해 줘야 됩니다. 아니면 인하해 줄 것처럼 이야기를 해야 돼요. 그 왜냐면 지금은 B2비 수요가 70%라고 있잖아요. 반도체 전방 시장이 70%인데 대부분은 빅테크들이죠. 하이퍼스켈러라고 하는 애들이 올해 합산 케팩스가 7,억 달러잖아요. 그 우리나라로 치면 한 1천조 되거든요. 자, 그 투자를 하기 때문에 반도체가 좋은 거예요. 그런데 이제 빅테크들이 케펙스를 집행을 하려면 결국 금리가 싸야 돼요. 왜 금리가 싸야 되냐면 데이터 센터를 대부분 짓잖아요. 데이터 센터를 짓고 거기에다 써버 놓고 다 그 만드는 건데 이게 일종에 건물을 짓는 시행 산업하고 비슷해요.
음. 음 그니까 우리가 부동산 지을 때 만약에 빌딩 짓는다 그러면 매우 많은 금융들이 들어가잖아요. 대표적으로 프로젝트 파이싱 같은 금융들이 들어가는데 PF 같은 경우 굉장히 레버리지를 많이 쓰는 거잖아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도 마찬가지예요. 굉장히 많은 레버리지가 들어가요. 금융 쪽에서. 그런데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기준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시중 금리는 더 많이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그 시행을 해야 되는 업자들이 굉장히 어려워지는 거죠. 그러면 거기서 업자들이 투자를 못 하게 된다 그러면 반도체 수요에 당연히 영향이 가겠죠.
그걸 걱정하는 거죠. 어 그럼 전반적으로 흔들릴 수도 있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그렇죠. 이제 그런 거는 상상하기가 싫은데 [목을 가다듬음] 아 트럼프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트럼프가 계속해서 자기가이기 직권하자마자 계속해서 저금리 저금리 이야기하는 이유가 결국 AI 전쟁에서는이 패권 전쟁이잖아요. 중국한테 이겨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자국의 빅테크들이 계속해서 케팩스 투자를 많이 해야 된다는 거 알아요. 그래서 작년에 OBBA라는 법안을 통과시킨 거거든요. 그러니까 재정하고 금리를 다 움직여서 이제 그냥 버부를 일으키겠다 이거든요. 그래 법을 일으켜야지 투자를 할 수 있으니까
예 그럼 이제 앞으로의 연준을 좀 지켜봐야 되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어 그동안을 쭉 보면은 사실 HBM 후공정에 관심이 완전 쏠려 있었는데 어 [콧방귀] 지금 보면은 전공정 장비들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이 되고 있는 거 같거든요. 여기에 대한 생각과 그리고 또 주목해야 할 전공정 핵심 기술이 뭔지도 궁금합니다. 일단 이제 전공정은 그 반도체 그 펩을 만드는 거잖아요. 그쪽으로는 보통 이제 신규 투자가 있어야지 수요가 막 좋은 건데 그동안에는 신규 투자 쪽은 수요는 없었고 기존에 있던 앱을 구형 패을 신형 패로 약간 개조하는 쪽으로만 투자가 있었었거든요.
근데 올해 삼성전자가 48조원 정도 케펙스를 단행하고 SK하이닉스가 42조 정도를 단행을 해요. 그럼 두 합치면 90조원이죠. 엄청나게 큰 시장이거든요. 근데 당장 올해는 건물 짓는데만 돈 들어가요. 건물 짓고 클린룸 만들고 거기에 들어가는 황약품 공급 장치나 뭐 스크로버나 뭐 진공 펌프 인프라 장비 쪽에만 들어가죠. 근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거기 건물이 지어지면 생산 설비를 깔겠죠. 그러니까 전공정 쪽에 이제 수주가 많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그거는 이제 비단 우리 기업뿐만 아니라 TSMC나 이제 해외 기업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 미국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나 램리 서치나 뭐 K 같은 회사들이 되게 주가 퍼포먼스가 좋잖아요. 이제 그쪽이 내년에 수주가 나올 거라고 보고 이제 지금 가는 흐름이고 그리고 보통 이제 우리가 전공정 그러면 제일 먼저 나오는 회사가 ASML이죠. 노광장비. 왜냐면 전체 펩 공정에서 전공정 설비에서 40% 비중이 기본적으로 노광이거든요. 장비 한대 4,억이니까. 예. 장비 한 대. 그러니까 이제 일단은 노 장비 빼놓고 이제 나머지 이야기하는 거였는데 최근에 약간 흐름이 미묘한게 그 ASML의 EU 장비를 제일 많이 사는 회사가 TSMC거든요.
근데 TSMC가 채 첨단 EU 장비 쪽을 약간 구매를 조금 유보시키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EU 장비보다 좀 더 진보된게 하이 NAV라는 장비가 있거든요. 그거는 이제 개구유를 좀 조정해서 좀 더 비싼 건데 그거는 한 6,억이 6,억 네. 기존 유비 장비는 한 4,억하고요. 그러니까 한 6,억짜리 너무 비싸고 그리고 물량도 없어요. 그러니까 일단 4,억짜리 장비 가지고 좀 효율을 해 보겠다. 그런 흐름들이 나오고 있어서 최근에는 오히려 그러면 노 쪽이 효율화되면 증착이나 시각 쪽이 좀 더 장비 스텝수가 많아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최근에 보면 램리서치나 어플라이드 머티리즈 뭐 이런 회사들이 좀 더 주가가 좋은게 투자 아이디어가 똑같이 우리나라에 적용이 됩니다.
예. 우리나라가 거의 포록시처럼 우리나라에서 조금 눈여겨 보시는 그러면 전공정 기업은 어디가 있나요? 네. 일단 그 반도체 공정상으로 보면 제일 중요한 공정이 노이고요. 그다음 중요한게 식각이에요. 시각이고 그 한 세 번째네 번째 되는게 증착이라는 거거든요. 얇은 박을 입히는 공정인데 우리나라는 노쪽에 어 오리엔테드 있는 회사 업정 왜냐면 전 세계 그냥 단 한 회사가 독점이니까. 그리고 이제 시각쪽도 너무 잘하는 회사가 있어요. 렘리서치 미국에 있고 일본에 이제 도쿄 일렉트론 텔 거기서 너무 잘하니까 사실 우리나라는 시각을 하긴 하지만 약간 좀 덜 중요한 쪽 시각을 하기 때문에 그렇고 국내에서 사실 장비 회사 중에 큰 회사들은 대부분 증착적으로 오리엔트되 있는 회사가 많아요.
대표적으로 원익 IPS, 주성 엔지니어링, 유진테크 테스요 4대 증착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뭐 시초 크고 뭐 좀 그래도 전공정 쪽에 투자가 많이 늘어난다 그러면요 회사들 중심으로 보는게 맞죠. 근데 아까 전에 코스닥은 이미 많이 올라와서 버블이다라고 하셨잖아요.요 기업들 이미 버블 주가권에 있는 거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런 거죠. 아 버블인데 어 비싸서 못 사겠어요. 그러면 이제 외면해야 돼요. 외면하면 끝까지 외면해야 돼요. 근데 끝까지 외면 못 한단 말이에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비싸도 사야죠. 여기서 샀는데 더 올라갈 여지가 있다.
그러면 봐야 되는 거죠. 왜냐면 요즘에 ETF 쪽으로 돈이 엄청나게 들어와요. 그러니까 개인들이 ETF로 계속해서 주식을 사기 때문에 코스닥 소부장이 비싸더라도 계속 더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네. 아, 버블은 또 버블을 이렇게 또 타고 가는 네. 그런 흐름을 버블 투자에서는 또 버블반에 또 투자법이 있죠. 맞아요. 예. 고자분 또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한미 반도체가 사실 기존 대장이라면은 이제 저희는 새로운 대장을 찾아봐야 될 거 같은데 유리 기판이나 하이브리드 본딩 같은 차세대 패키징 분야에서 좀 찾아볼 수 있을까요?
벌써 뭐 대장이 나왔죠. 소부장에서. 네. 삼성 전기죠. 삼성전기. 네. 삼성 전기가 어 일단 기판이나 MLCC 쪽에서 워낙 지금 어떤 사업 구도 자체가 좋아서 뭐 최근에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네. 그런데 이제 앞으로 더 올라갈 여지들이 있죠. 그럼 패키징 분야에서 좀 네. 조금 뭐라 그럴까? 또 안 올랐는데. 그렇죠. 그렇죠. 안 올랐는데 앞으로 많이 올라갈 거 그런게 어디겠어요? 지금 그래서 또 한번 여쭤보는 거죠. 지금은 올랐는데 상대적으로 더 올랐는데 앞으로 좀 더 갈 수 있는 기업들을 소부장 기업들을 어떻게 찾아야 되냐? 어 그게 중요해요.
네. ETF를 봐야 돼요. 아, ET. 그니까 지금은 수급의 중심이 ETF예요. 그니까 개인들이 모니무브를 통해서 증시에 들어오는데 예전처럼 알주식을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겁나니까 많이 올라 있으니까 대부분 ETF를 사요. 뭘 사냐? 주로 반도체 ETF를 삽니다. 그러면 이제 반도체 ETF에서 아직은 비중이 적은데 앞으로 비중이 늘어날 만한 회사. 네. 아니면 지금은 안 들어가 있는데 신규로 편입될 만한 회사. 자, 그런 회사를 이야기하는 거죠? 네. 네. 그런 회사를 어떻게 하셨죠? 네. 자, 그런 쪽은 일단 시총도 크고 어, 지금 이제 올해 실적 어, 구도도 좋고 이제 그런 회사들을 보셔야 되는데 대표적으로 오사 업체라고 봐요.
후공정 전문 업체 대표적으로 이제 두산 테스나 그리고 하나 마이크론 같은 회사들 그리고 이제 장비 회사 중에서는 최근에 이제 KC텍 그리고 HPSP 요런 회사들 조금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 또 결이 비슷한 질문을 이제 계속 할 거거든요.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많이 궁금해하시기 때문에 현재 밸류에이션과 하반기의 성장성을 모든 걸 고려했을 때 대표님께서 주목하시는 반도체 소부장 지금 말씀하셨던 그런 기업들까지 다 포함해서 딱 세 개만 꼽아라 하면은 소부장 중에서요. 지금은 사실 제가 소부장 특히나 코스닥 같은 경우 버블권에 진입했다고 했잖아요.
버블로 진입했을 때는 이게 바람직하다라는게 아니지만 버블 시대에서 투자법은요 철저하게 주도주를 끌고 가야 돼요. 주도주 주도주 주도주를 끌고 가야 되고 그리고 밸류에이션 따지면 안 됩니다. 밸루에이션 다 안 나와요. 이미 밸류에이에션 나오는 건 코스피밖에 없어요. 그래서 코스닥은 이미 밸루에이션이 안 나오기 때문에 네로티브를 중심 물어봐야 됩니다. 아 저도 나름 전문가라고 나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될 줄 몰랐는데 버블에서 그래요. 실제로 네러티브가 중요하고네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뭐 좀 이제 확장될 수 있는 여지들이 중요한데 제가 오 회사를 이야기한게 결국은 이제 첨단 패키징 비중이 점점 중요해져요.
그러니까 TSMC의 올해 그 케펙스 중에서 후공정 비중이 20%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면 아 뭐 얼마 안 되네 생각이 들잖아요. 근데 시장은 항상 증가율을 보죠. 그니까 원래는 후공정 그 케펙스 비중이 10% 초반밖에 안 됐는데 점점점 늘어서 20%대로 간다라는 거죠. 그리고 후공이 점점 중요해진다는 거죠. 이제 그런 것들 보면 이제 특히나 후공정 쪽에서 어드밴스드 패키징 첨단 패키징 쪽으로 이제 오리엔트 돼 있는 회사들을 봐야 되는 거고 네. 거기 이제 대표적으로 보면 미국에서는 M코 테크놀로지 같은 회사 ASE 같은 회사들이고요.
이제 국내에서는 제가 앞에 말씀드린 두 산 테스나 하나 마이크론 같은 회사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캐시텍 같은 경우는 하이브리드 본딩이나 이런 쪽에서 이제 CMP 장비, 슬러리 뭐 이런 것들을 담당하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도 점점 더 이제 업사이드가 있죠. 기존에 얘들은 원래 그 메모리 쪽에서 메탈 라인을 주로 담당하던 애들인데 이제는 후공정 쪽으로 확장이 될 수 있는 거고 HPSP도 원래는 기존에 그 이혼 주입장 그 공정 쪽에만 하던 회사인데 거기서 이제 고압 수소 언링이라는 공정을 담당한 회사인데 이게 이제 하이브리드 본딩이 되면 후공정 쪽으로도 이제 적용이 되게 돼요.
후공정에서도 이제 언늘린 기술이 중요해지거든요. 이제 그런 컨셉인 거죠. 둘 다 알겠습니다. 밸류에이션이 되는 코스피에서는 뭐 딱 떠오르는 두 기업이 있긴 하지만 네네. 그래도 꼽아 주신다면 [콧방귀] 어 요즘에는 그 CPU하고 기판이 정말 난리라 CPU가 이제 새로운 르네상스로 진입했다. 그래서 사실 CPU 그러면 인텔하고 AMD잖아요. 예. 요즘에 인텔하고 AMD 주가가 어마무시하거든요. 그리고 아버홀딩스 같은 경우도 지금 주가 엄청 좋고요. 근데 이제 국내에는 CPU 관련 회사가 없잖아요. 예. 그러니까 이제 기판 특히나 이제 CPU 패키징할 때 쓰는 플립치 BJ 기판
그러면 이제 삼성 전기, 대덕 전자, 코리아 서킷트 그리고 요즘에는 LG 이노택까지 덩달아 같이 뭐 가는 흐름이죠. 알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정보들 많이 주셨는데요. 현재 반도체 상승 랠리가 만약에 더 이어진다면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한데 일단 2026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사이클을 좀 길게 보면요. 내년까지는 사이클이 갈 것 같은데 하반기에 되게 중요한 변곡점인데 이번 업사이클은 2023년부터 시작됐다고 봐야 되거든요. 지금 반도체 사이클은 HBM으로 시작한 사이클이죠. 네. 철한 가격의 물량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가격만 계속 올라간 거예요.
1년에 100개 파는데 100개가 그동안은 100원 팔다가 이게 200원, 300원, 400원, 1,000원 이렇게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업사이클이 계속 간 거고 그게 이제 하반기에 가격의 사이클이 한번 마무리가 되나라는 거고. 자, 그동안에는 그러면 100개짜리가 각이 계속 비싸지던 사이클인데 이제는 물량이 늘어나요. 하반기부터는 물량이 늘어나니까 이제는 어 가격은 좀 완만해지는데 이제 물량이 늘어나니까 어떻게 또 업사이클이죠. 그게 이제 그런데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는 시점에서는 항상 시장에서는 한번 조정이 나타나긴 하거든요.
그거를 이제 하반기를 보는 거죠. 가격 사이클에서 물량이 늘어나는 사이클로 바뀐다. 그렇죠. 그래서 P의 사이클에서 이제 Q의 사이클로 [목을 가다듬음] 바뀌는 그 변곡점의 하반기라고 보는 거죠. 아, 그러면 그때 저희가 가장 좀 [콧방귀] 조심해야 될 리스크 그런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 리스크의 사인들 어떻게 저희가 알아들어야 될까요? 네. 일단은 그 조정이 좀 거칠게 만약에 온다 그러면 빅테크들 하이퍼스러들의 케팩스 증가율이 내년 전망치들이 보통 올 하반기에 나오잖아요. 그게 어 올해 케스 증가율이 뭐 50% 60%였다 그러면 내년에 지금 전망하는 쪽이 10에서 20%까지 낮아지잖아요.
근데 그거보다 훨씬 더 낮게 나올 경우 케스 증가율이 그러면 한번 좀 덜 컨거릴 수 있어요. 어, 증가율이 생각보다 너무 낮은데 그러면 이제 거기에서는 현금이라는 버퍼를 가지고 대응을 하는 수밖에 없겠죠. 그게 이제 일단 있고 또 하나가 이제 금리죠. 네. 만약에 금리가 인하를 못 하거나 아니면 심지어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 그러면 케팩스 증가율 더 꺾이겠죠. 더 둔화되겠죠. 그러면은 케패스 증가율과 금리를 조금 지켜봐야 될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시점에서 반도체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조금 고민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한마디 해 주시겠어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주도주들은 계속해서 자기 포트에서 일부 비 끌고 가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뭐 기존에 싸게 사셨으면 계속해서 그냥 끌고 가면 될 것 같고 만약에 비중이 없다 그러면 분할로 지금이라도 담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소부장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일부 포트로 이제 꾸려 가시는게 중요한데 소부장주는 과거처럼 공정 분석하고 뭐 이렇게 하는 것도 좋은데 지금 철저하게 ETF가 좋아하는 종목들 중심으로 보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반도체 상승 랠리 속에서 하반기 어떻게 저희가이 흐름을 타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좋은 말씀해 주신 IT신 이영수 대표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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