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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민규

Accuracy score-1.1
순 place165
Scored calls2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2.1% / 32.1% / 2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7% / -4.7% / +2.5
Bullish / Bearish / Neutral48.6% / 16.2% / 35.2%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6)#삼성전자 (15)#코스피 (11)#마이크론 (4)#미국반도체지수 (4)

How scores are calculated

"한국 개미들만 통곡 중이다.." 거품 빠지고 폭락만 남았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주식 모조리 파는 진짜 이유 | 굿모닝임당 (김민규 대표)

신사임당 · 2026-06-26 · 유튜브 시청 107,94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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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랑 코스닥 괴율이 열배가 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계속 코스닥의 자금들이 빠져나가면서 레버리지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만 계속해서 주가가 올라가고 나머지 코스피나 코스닥은 어떻습니까?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말을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주식 시장 3분기에 좀 조정이 올 거다. 그리고 4분기에 재반등이 올 건데. 자, 여러분 제가 말씀드릴 내용은요. 오늘 코스피 유동성 관련돼서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어, 삼성전자와 SK닉스를 갖고 계신 분들 지금 시장이 문제가 되는 거에 대해서 잘 모르시고 있는 분들도 있을 텐데 한번 보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신 분들 1번 한 번씩 부탁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SK닉스나 삼성전자의 자금이 많이 쏠리게 되었고 그 시장 안에서이 시장이 영원할 것 같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지금 시장에서 불안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죠. 이제 포모를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 포모 구간은 5월 초였어요. 지금 SK닉스 차트를 보면요. 우리가 느껴야 되는 포모는 여기 5월과 4월부터 6월까지의 상승 여기 구간이 포모였거든요. 근데 포모를 느꼈는데 매수하지 못하시고 지금 걱정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이번 시장 레버리지와 이런 이슈들 어떤 건지 한번 알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말씀드린 다섯 가지 이야기를 보면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의 문제점과 그럼에도 개인이 레버리지를 사는 이유 코스피롱 코스닥 숏 코스닥이 죽어간다. 그리고 애플 발 애플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너무 비싸다. 이런 발언도 살펴보면서 시장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의 무서운 그림자입니다. 상장 첫날을 보면요. 거래 대금이 여러분 어떻습니까? 10조원이고요. 7거래일 누적 거래가 58조입니다. 여러분 10조가 어느 정도냐면 지금 SK닉스가 하루에 잘 나오면 20조가 넘어가거든요. 거래대금이. 그럼 절반 이상이 어디다?

코스피나 뭐 다른 코스닥으로 가야 하는 자금들이 레버리지로 몰렸다. 그래서 2주 만에 개인들이 매수한 걸 보면은 8.7조입니다. 7조입니다. 2분기가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여러분들께 저는 조심하라고 말씀을 드릴 내용이 있는데요. 오늘 그 내용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 이런 상승장에서 제가 말씀드린 이런 조정 뷰나 조정에 관련된 내용을 말하면은 대부분 사람들이 무시를 합니다. 그런데 영원한 상승이 없습니다. 영원한 상승이 있었으면 SK이닉스는 지금 어떻습니까? 5거래일 연속 300만 원을 넘어서서 위로 올라갔어야 되는데 300만 원 근처에서 하락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300만 원 근처에서 물량이 나오는 이유가 뭐냐면 200만 원을 넘었었을 때도 조정이 나왔었거든요. 그럼 이런 조정이 과연 얼마나 갈 건지 이런 거 살펴보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방송을 보시고 뭐 비난이나 뭐 너 코스피 망하라는 거냐? SK닉스 망하라는 거냐? 이런 뜻이 아니라 정말 조심해서 3분기 잘 준비하시는 분들은 4분기에 반등 구간에 왔을 때 많은 수익이 날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분기에 조정이 올 거라는 건 제가 말한 건 아니고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말을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주식 시장 3분기에 좀 조정이 올 거다.

그리고 4분기에 재반등이 올 건데 어떻게 그걸 준비해야 되는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음의 복리 효과 장기 보유는 독입니다. 자, 지수가 20% 하락 후 다시 20% 상승하면 일반 상승은 100에서 96으로 4% 손실이지만 두 배 레버리지는 16% 손실입니다. 그러니까 뭐 SK닉스가 20% 하락한 다음에 다시금 20% 상승하면 어떻습니까, 여러분? 4% 손실이 아니라 16% 네배의 수익인 거예요. 그니까 레버리지를 보면 여러분 어떻습니까? 두 배를 추종하는게 아니라 음의 복리입니다. 음의 복리로 인해서 20% 회복을 해도 -16%인 것을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변동성이 클수록 손실은 기하급수적으로 누적이 되기 때문에 단기 매매 등이지 보유용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괴리율이 여러분 계속 커지고 있어요. 마감 직전에 50% 폭등했었거든요. 6월 한 달에 괴리율 공시한 627권으로 월간 최달을 기록했습니다. 시총 772억 원의 소형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하나는 마감 10분 전에 50% 폭등의 매수자가 한 번의 시장가 주문으로 손실을 떠났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레버리지를 사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이번 시장에 삼성전자가 너무 비싸고 SK닉스가 너무 비싸고 나는 두 배를 추종하는 걸 사고 싶어서 두 배의 수익을 빠르게 내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자금이 여의치 않잖아요, 여러분. 레버리지를 사는 이유가 뭐냐면요. 저는 저는 뻔하다고 봅니다. 큰 금액 1억 이상 1억 이상을 운용하는 사람들은 레버리지를 잘 안 삽니다. 레버리지를 잘 안 사요. 왜냐? 녹으면 두 배로 녹으니까. 대신에 100만 원에서 1천만 원 사이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레버리지에 많이 삽니다. 왜? 두 배 이상의 수익을 주니까. 그렇죠? 그리고 SK닉스 기준으로 본주네 개를 매수하는 것보다 더 많은 물량을 갖고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건데 근데 여러분 요게 함정인 거예요. 결국에는 증권사들이 여러분들의 수익을 가져가는 거죠.

매수수료로. 그니까 지금도 레버리지에 대해서 많이 말씀신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딱 하나입니다. 지금 괴리율이 커지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레버리지에 몰렸기 때문에 오늘도 여러분 어떻습니까? 레버리지의 자금들이 계속 멀리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꼬리가 몸통을 흔다. 웨떠 독이라고 하죠.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 가격이 움직이면 원주의 가격에 따라가는 선호가 뒤바뀐 상황입니다. 자, 한국권에서는 이미 가격 외곡이 발생한 ETF 세 개에 대해 투자 유의 종목 1차 경고를 발동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여러분, 지금 이런 얘기를 왜 하냐면 돈이 없는 사람이 그럼 부자되지 말라는 거냐? 이게 아니라 이렇게 되면은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구조가 만들기 때문에 본주가 원래 여러분 이상하게 이상하게 움직여요. 그럼 여러분 어떻습니까? 외국인들이 투매를 더 많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SK이닉스 보면은 오늘 20 278만 원이잖아요. 어제 200 어 맥 넥장에서 295만 원까지 갔는데 그때 매수한 분들은 지금 계속 큰 손실을 보고 있는 겁니다. 사실 이러한 시장이 여러분 저는 유동성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자 그럼에도 개인의 레버리지를 사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SK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레버리지 이렇게 많이 몰리는 이유냐 학습된 성공 경험입니다. 첫날에 20%가 올랐거든요. 상장 첫날인 5월 27일 SK닉스 레버리지 상위 17개 모두 18%에서 19%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날 미래에서 타이거 타이거와 삼성 코덱스에서 아이스카이닉스 레버리지에는 개인이 각각 7,억 6,600원을 사드리며 순매수를 차지했죠.이 수익률을 하루 만에 맛보니까 여러분 어떻습니까? 투기성 자금이 늘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레버리지에 몰리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뭐가 다 뭐가 이상해지는 건데 코스닥의 자금이 안 흘러요.

코스닥에 그동안에 몰린 사람들 갓등이나 코스피랑 코스닥은 괴리율이 열배가 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 어떻습니까? 지금 계속 계속 코스닥의 자금들이 빠져나가면서 레버리지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에 여러분 뭐만 남는 거냐면 코스피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만 계속해서 주가가 올라가고 나머지 코스피나 코스닥은 어떻습니까?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올라가면 수급이 그동으로 이동해서 하락을 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떨어지면 지수가 하락을 하니까 다시금 빠지고 결국에는 실제로 돈을 벌고 있고 매출을 내고 있고 영업 이익이 괜찮은 기업들도 레버리지 수급 솔림 현상으로 인해서 수혜를 못 보는 거죠.

그럼 결국에는 남는 건 뭐냐? SK닉스와 삼성전자의 자금들이 이렇게 뭉치게 되고요. 자금들이 이렇게 뭉치게 되고 계속 여기를 보는 거 보는 거예요. 여러분 보세요. 자 보고 있으시면 1번 한 번씩 눌러 주세요. 자 이게 레버리지가 나오기 전입니다. 코스닥이고 코스피인데요. 보시면 레버리지가 나온 다음에 어떻습니까? 코스닥에 있는 자금들이 여기로 이동을 하면서 어떤 식으로 움직이냐면 계속 올라갑니다. 코스피는 계속 만 포인트 12,000 포인트 가겠죠. 삼성전자와 SK닉스만 남게 됩니다. 그럼 나머지 매출을 내고 있고 영업 이익을 내고 있는 기업들은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면서 주가가 하락을 하죠.

여러분 유가증권 시장에 주식 그 회사들이 상장하는 이유가 뭐냐? 돈을 주식 시장에 돈이 올라가면 그 돈으로 또 R&D를 투자를 하고 케팩스를 늘리면서 더욱 더 많은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해요.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고점에서 뒤늦게 올라탄 레버리지를 탄 사람들이 전부 다 손해를 입는 겁니다. 물론 그거를 알고 나서 접근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많은 분들이 뭡니까? 첫날에 18%에서 19% 수익률 맞기 때문에 여기에 계속 매달리는 겁니다. 그럼 결국에는 이번 년도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2026년 1월에서 2월이 제일 순환매가 좋았던 장이거든요.

골고로 올라가면서 호재가 오르면 올라가고 이런 시장이었는데 지금은 삼성전자와 SK닉스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난파선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이 버블의 고점에 다가올수록 여러분들 먼저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먼저 탈출하셔서 자금을 잘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한 상승 좋죠. SK넥스 삼성전자 당연히 돈이 몰리니까 많은 더 설비 투자와 매출을 내겠지만 결국엔 여러분 뭡니까?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급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가 더 비싸다 못 사겠다 이런 뉴스가 나오는 순간 조정이 시작이 됩니다. 그러면이 끝자락에 위치한 자금들이 투화가 되면서이 물량을 전부 다 레버리지 그리고 최근에 산 사람들이 전부 다 떠왔는 거죠.

그런 부분을 여러분들이 잘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낮은 진입가의 큰 노출입니다. 삼상전자 한 주가 30만 원. SK닉스가 한 주간 250만 원이 넘는 사 시점에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1주에 지금 4만 원 정도에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적은 돈으로 동일한 종목 노출을 두 배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이 강력한 유인이죠. 그리고 외국인 매도를 개인이 받아내는 구조입니다. 최근 한 달간 외국인은 삼성전자 SK닉스를 합쳐 27조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같은 기간 개인이 두 종목을 20조원 이상 순매수하며 받아냈습니다. 코스피 9,000 시대의 상승 흐름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강한 추격 심리가 작동하는 거죠.

저는 그래서 여러분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나오고 마이크론 CEO가 지금 메모리 반도체 1회 초다. 이제 2회 초에 2회 초에 들어간다 이렇게 했는데 우리나라는 달라요. 나스닥은 러셀 2000도 있고 SP 500도 있고 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고르고 자금이 흐르거든요. 뭐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뭐 이런 쪽으로 다 흐르는데 우리는 지금 여기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그것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지금 SK닉스를 못 싸서 삼성전자를 못 싸서 너무나도 안타깝다. 지금 SK넥서와 삼성전자가 대단한 기업이 맞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나중에 정말 우리가 지금보다 더 나은 매출과 영업 이익이 남게 됐을 때 시장의 자금이 유동성이 유동성이 안 흐르면서 여러분 어떻습니까? 그만큼 못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만큼 못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들 여러분 잘 생각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저도 SK닉스를 들고 있지만 뭐 제가 생각하는 뭐 350만 원, 400만 원, 노무라증거에서 만원 500만 원 여기까지는 솔직히 못 들고 갈 것 같아요. 왜? 많은 사람들이 바라본 목표과는 결국엔 여러분 어떻습니까? 여러분들도 보고 있고 저도 보고 있고 옆집 지돌리 뒤집 순위도 그걸 보고 있다고 하면 누군가는 파티에 끝까지 남을 사람들이 필요하거든요.

근데 그 파티에 끝까지 남아서 음악이 끝난 줄도 모른 채 있는 분들 여러분들이 아니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레버리지 수급 솔림 현상 때문에 코스닥이 주가고 있는 것이죠. 자, 그리고 또 뭐가 있습니까? 코스피롱, 코스닥 숏 코스닥이 죽어갑니다. 여러분,이 선물 ETF가 나온 거 알고 계신가요? 자, 지금 보면은 자금이 코스피 두 종목으로만 빨려갑니다. 상장 후 7거래일 동안 한국 주식형 ETF에 대한 개인 순매수 전체 7.7조원 중 79%가 반도체 산업에 집중됐습니다. 코스닥은 5월 말부터 우상향한 코스피와 달리 1000포인트 선 밑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죠.

800포인트 선까지 가고 있는데 자금 자체가 한쪽으로만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겠죠. 야 그러면 삼성전자와 SK닉스만큼 영업 이익내는 기업이 어디는데? 여러분 그러면은 반대로 얘기해 볼까요? 나스닥에 엔비디아와 오라클 뭐 엔비디아와 메타 뭐 구글 요렇게 영업 이익이익내는 기업만 살아남습니까? 나머지 기업은 다 망했나요? 아니에요. 지금 보면은 수급 설립 현상에 심한 건 야 이만큼 영업 이익이내는 기업이 어디 있는데? 없죠. 다만 다른 기업들도 꾸준하게 매출과 영업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또 볼까요?

하나 오션 최근에 엄청나게 수주를 크게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전을 했습니다. 이게 뭐냐면 많은 사람들이 코스닥에 다 손절한 다음에 코스피 코스 코스피에 있는 삼성전자와 SK닉스 레버리지에 들어가는 겁니다. 왜? 손실을 빠르게 많이 하기 위해서. 그럼 여러분 그런 자금들이 모이게 되면 외국인들이 매수를 할까요? 안 하죠. 안 합니다. 왜냐면 외국인들 여러분 비중 조절을 해야 되는데 이미 2026년 1월보다 너무나도 너무나도 상승되어 버린 SK닉스 비중을 비중을 조절을 하면서 조정이 와서 그 구간에 다시 매수를 해야 되는데 떨어지기만 하면 레버리지를 계속 계속 매수를 하면서 본주가 움직여 버리니까 이런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들 때문에 외국인들이 계속 매도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 어떻습니까? 개인들이 매수할 수 있는 능력 개인들이 외국인들을 이길 수 있을까요? 없죠. 왜? 자금의 주체가 중요합니다.이 자금의 주체를 보면요. 외국인들은 비중이 50%입니다. 지금 삼성전자나 SK SK 매도를 하더라도 외국인들은 비중 50%를 갖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자금은 우리나라는 나라의 개인들은 자금 주체가 어떤가요? 신용자, 마통, 마이너스 통장, 미수 요런 것들입니다. 대부분 자금들이 이래요. 뭐 무슨무슨 대출, 무슨무슨 대출 요런 자금들이 있는데 자 이런 자금들이 언제까지 유효하냐라고 봤을 때는 유동성의 끝이 보일 수가 있는 겁니다.

결국에는 시장에서 여러분 가장 좋은 건 외국인과 기관들의 쌍그리 매수가 제일 좋죠. 그래야 안정적으로 위로 올라가면서 전환 전반적인 순환매가 이어지는데 어제 여러분 보시면요. 코스피에 외국인들은 팔았고 기관도 팔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관과 연기금이 코스피를 매수를 했는데요. 어떻습니까? 코스닥은 신경도 안 씁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코스닥에 투자하라 이게 아니고 지금 코스닥에 있는 개인들이 전부 다 손절을 하면서 코스피로 와 버리기 때문에 정말 괜찮은 기술을 갖고 있거나 매출을 잘 내고 있는 코스닥의 기업들이 바닥을 찍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이 상품이 저는 정말 악마 같은 상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과거에는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더 오를 때는 활용하는 코스닥 150 롱, 코스피 200 상품도 같이 거래되는데 지금 여러분 어때요? 코스피가 올라가면 코스피가 올라가고 코스닥이 돈 코스닥이 숏을 치면 그니까 떨어지면 돈을 버는 상품까지 나온 거예요. 코스피가 올라가고 코스닥이 떨어지면 돈을 버는 ETF까지 나오다 보니까 코스피만 올라가고 코스닥이 떨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시장 참여자들이 대형주 솔림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배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면 시총 구조의 양극화입니다.

한 종목이 코스닥 전체보다 큽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 SKNX SK 스퀘어가 차지하는 코스피 비중이 60%인데요. 코스닥 전체 시가 총액은 삼성전자 보통주 하나보다 압도적으로 작은 수준입니다. 그 삼성전자 SK스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미 유동성이 공급이 줄어드는 것들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 잘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막판에 타 가지고 이거 지금이라도 타서 500까지 가야겠다. 여러분 저는 어떤 생각을 하냐면 어 마이크론의 실적 벌표를 보고 영업 이익률이나 어떤 매출 다음 분기 가이런스를 봤을 때 충분하게 좋은 건 맞는 거 같습니다.

다만 돈이 흐르지 않게 되면 결국엔 여러분 어떻습니까? 저는 어 SK넥스나 삼전자가 다음 분께 더 높은 감동을 주고 비트를 내더라도 지금만큼 못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이미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이 본주를 사서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것보다 레버리지를 사서 단기적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충분하게 호재가 나와서 며칠 연속 계속 올라 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 어떤가요? 계속 조정을 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잘 보면서 시장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SK닉스 2분기 실적 프리뷰를 여러분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물 한잔 먹으려고 하는데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이 시장에는 그런 말도 돕니다. 지금 시장에 삼성전자나 SK닉스 없으면 바보 등신이다라고 하는데 사실 SK닉스나 삼성전자만 주식은 아니거든요. 1년에 1,000% 오른 종목이 대단한 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동성이 안 흐르는 시장에서도 우리가 다양하게 분산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저조차도 어떠냐면 저조차도 국내 시장에서 돈을 벌면 외국 투자로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2차런지도 그렇고 반도체도 그렇고 어 한국 시장에 조정이 올 때까지 조정이 와서 어느 자금들에 대한 분산이 이루어질 때까지 미국을 하려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도 지금 시장에 너무 급하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거보다 많이 올랐고 그리고 전반적인 유동성도 조금 아쉬운 시장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까지 생각을 하시면서 보셨으면 좋겠다. 자, 7월 29일 발표고요. 시총 1위에 걸맞는이 지금 2위죠. 2분기 영업이 컨센서스 64.7조입니다. 전년비 602%고요. 증권과 추정 최상단은 71.4조. 2분기 매출 컨세선스는 84.2조입니다. 2조입니다. 마이크론 가이더스가 길을 열었는데요. 6월 25일 발표된 마이크론회계 3분기 매출은 414억 6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5배 급증됐습니다.

어 매출 가이던스는 500억 달러를 제시했어요. HBM 점유율과 장기 공급 계약 효과를 보면요. SK닉스는 2015년 2분기 기준 HBM 출화량 점유율 62% 매출 점유율 57%로 1위입니다. 골드만스는 2026년 내내 HBM 시장 정률 50% 이상을 유지를 전망하고 UBS는 차세대 NB 루빈 플랫폼 탑재 HBN4 시장에서 약 70% 점유율을 예상했습니다. 그래서 KB 증권 노무라 증권 유진 증권의 시각을 보면 KB 증권은 2분기 영업 이익 67조원 영업 이익률 77%를 추정하고 목표 주가를 280만 원으로 상향했는데 어떻습니까 여러분?

이미 달성을 했죠. 컷. 노무라는 연간 영업 이익기 전망치를 279.5조원으로 9% 상향하며 목표가를 234만 원했는데 여러분 어떻습니까? 이미 달성했습니다. 유진 투자 증권은 370만 원까지 제시를 했습니다. 노무라 증권 나중에 500만 원까지 나왔거든요. 그래서 변수를 보면 환율과 MBDI 루빈 플랫폼 디램의 탑재량 노이즈 미국 ADR 상장시 수급 변동성 확대 요런 것들이 남아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역대급 2분기 실적을 보여주는 SK이닉스가 될 거다. 그러면 7월 한 달간이 지금부터 한 달 남았는데요. 다음 실적이 삼성전자입니다.

7월 삼성전자가 있는데 그다음에 7월 29일 SKM가 실적 발표가 나오고 저는 시장에 세일 온 물량이 좀 많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당연히 여러분들 보시면서 뭐 제가 정답은 아니지만 저를 따라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요런 것들을 아셨으면 좋겠다. 왜냐면 전반적으로 뱅크 오바메리카가 말한 것처럼 3분기에는 조정이 좀 올 수도 있다. 시장에 그렇죠. 근데 그렇다고 시장이 망한 거냐? 그러지 않고요. 조금씩 살펴보면서 저점에서 다시 주어도 괜찮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 오늘 SK닉스가 하락하고 애플이 하락하는 이유입니다. 서서히 신호가 하나씩 나오고 있는데요.

애플도 두 손 들었다입니다. 메모리 치플레이션 40년 만에 처음 100년에 한 번은 홍수라고 하는데요. 어 애플의 팀코 CEO가 말했습니다. 40년 넘게 업기에 몸담았지만 어떤 분야에서도 이런 상황 본 적이 없습니다. 부품 비용 상승을 더 이상 전적으로 소비자 대신 부담하기 어려운 단계에 이르렀습니다라고 했죠. 그렇죠. 맥 아이패드 가격 인상을 보면 100에서 300달러가 오르고요. 디램과 낸 가격 상승을 보면 최근 3개 분기에서 네배 올랐습니다. 아이폰의 메모리 원가 비중인 10%에서 45% 차지를 하는데요. 이게 제일 중요한게 여러분 뭡니까?

요거예요. 마이크론 매출 총액익률 39%에서 85%까지. 그니까 반도체 칩을 만드는 회사가 너무 많이 남겨 먹는다 이거죠. 영업 이익률을 여러분 보세요. 반도체 만드는 회사에서 너무 많은 영업 이익률을 기록하다 보니까 어떤가요?이 반도체를 갖고 와서 핸드폰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게 되면 여러분 어떻습니까? 당연히 산거 대비 더 비싸게 팔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최종 소비자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더욱더 비싸게 핸드폰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자, 아이폰 이제 한대 300만 원, 400만 원 시대도 올 수가 있는 거죠, 여러분? 그러니까 핸드폰을 쉽게 바꿀 수 있는 시D가 아닙니다.

저도 SK 아니 저도 그 갤럭시 S23을 지금도 쓰고 있는데 아이폰을 쓰시는 분들 최신형 핸드폰을 매번 바꾸시는 분들은 이제 뭡니까? 아이폰 다음 세대, 다음 세대 계속 최신형 사시는 분들은 진짜 부자인 거예요. 300 200만 원에서 200만 원 넘지 넘지 않을까요? 200만 원에서 400만 원 사이에 핸드폰이 나오게 되면 진짜이 사람들은 뭡니까? 중고 아반떼를 중고 레이를 끌고 다니는 그런 수준의 사람인 겁니다. 자, 그래서 뭡니까? 애플의 가격 인상은 SKX 삼성전자의 협상력과 이익률이 구조적으로 재평가 받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시그널입니다.

그러니까 2분기 어 메모리를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세계 회사 삼성자 SK닉스 마이크론 있죠? 마이크론이 3등입니다. 그런데 HBM을 가장 크게 공급하고 있고 영업 이익률이 좋은 어떻습니까? SK닉스는 이번 분께 어떻게 나올지 많은 귀 기 기 기 기 기대가 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걸 보면은 야 그 정도로 지금 비싸다. 그럼 뭡니까? 반도체 돈이 되는구나. 자 그래서 애플 발언 이후에 시장은 이미 답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보면은 6월 25일 마이크로 실적과 가격 인상이 단행이 되면서 어떻습니까? 가격 결정권의 역전입니다. 누가 갑인가?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폰 LPDDR 5X 가격 100% 인상안을 제시했고 애플이 그대로 수용을 했죠. 원래 협상 목표이 60% 인상이었습니다. 과거 애플은 구매력으로 공급 업체 압박을 마 압박해 마신을 깎아 왔지만 이제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세터 수요로 인해 메모리 섬사가 가격 결정력이 가격 결정자가 되었죠. 그 공급자가 여러분 어떻습니까? 좌지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오는 건데요. 너무나도 좋습니다. 너무나도 좋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자를 많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여러분 이렇게 가게 되면 당연히 여기에 들어가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들 뭐가 있습니까?

소재부품 장비주도를 같이 가야 되는데 SK닉스와 삼성전자랑 가다 보니까 다른 종목들은 못 가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지금처럼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강해지고 있고 다만 뭡니까? 더 이상 빅테크들이나 이런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투자를 어려워할 때 조정이 오는 시에 만들어지거든요. 그 조정은 저도 모르죠. 아무도 모르지만 결국 이런 신호 하나하나가 나올 때 미리 준비를 하셔서 이익을 보신 것들 중에서 일부는 이익을 빼신 다음에 현금을 보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에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도 뒤돌아보면 SK닉스와 삼성전자의 시대였습니다.

10배 오은 종목이었고요. 삼성전자는 5만 원까지 떨어진던게 지금 일곱배 이상 올랐죠. 다시는 뭐 이런 시기가 안 올 거다라고 하면 아닐 겁니다. 또 뭐 2027년 2028년 어 우리가 피지컬 AI 시대가 오면서 다른 종목이 더 갈 수도 있겠죠. 다만이 반도체 시기에 레버리지나 이런 부분에 과도하게 투자를 하셔서 단기적으로 손실을 보시거나 혹은 조정해 왔을 때 어 조정 회피 능력 이런 것들 있잖아요. 대응을 못 해서 가진 돈을 전부 잃으시는 그런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6월의 마지막 주는 마지막 주입니다. 여러분들 한 달 동안 얼마나 수익이 나셨는지 어떻게 주식을 하셨는지 뒤돌아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고 가시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릴 수 있 부탁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매일 오후 3시 반에 네모 경제에서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요. 제 인사이트 그리고 2차단지와 반도체 관련된 인사이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3시 반에 네모 경제에서 또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한 달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다음 주 월요일 날 여러분들께 주말간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그런 내용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김민교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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