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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올해 한국 증시 수익률 거의 뭐 세계 1위를 뭐 다툴 정도로 많이 올랐어요. 작년에는 이제 꼴찌를 다툴 정도였고 참 극과 극인 거 같은데 어떻습니까? 뭐 상법 개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기대감들 때문에 이렇게 올라왔는데 어 지수는 이렇게 올라왔지만 그 개별 종목들 단에서는 아직도 바닥에서 헤매는 그래서 아직도 내 계좌는 팔 왜 내 거는 이렇지 이렇게 한탄하는 분들이 많단 말이죠.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네. 일단 정책 효과로 주가가 올라갔기 때문에 다 정책 효과로 주가가 올라갔기 때문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데요.
음. 이번 정책 효과로 인해서 저 PBR주들이 움직였는데 제가 이제 그 요즘 하는 얘기가 뭐냐면 이번에 강세장이 시작했는데 제가 보니까 20년 만에 강세장이다. 이런 표현을 해요. 그래서 어 젊은 후배들한테 계속 얘기하는 게 너희들은 지금 20년간 박스권에 갇혀 있었어. 박스권 장세로 지금 시장을 보면 대응을 못 할 거야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얘기 중에 하나가 가능하면 사서 잘 팔지 말아. 음. 팔지 마라. 예. 이게 핵심이야. 엉덩이 붙이는게 중요해. 이런 얘기를 후배들한테 많이 하거든요. 어, 저는 이제 뭐 한 98년부터 제가 직접 투자를 시작을 했으니까 이제 뭐 거의 뭐 30년 가까이 됐습니다.
근데이 30년 가까이 시장 상황에서 제가 기억하는 강세장은 두 번 있었어요. 두 번. 98년, 99년, 2000년 초반. 아, 그때가 강세장이었고 그다음에 2003년 이후 저점을 찍고 4년, 5년, 6년, 7년요 과정에서 반등을 할 때 그러니까 한 4년 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반등을 했는데 요때가 강세장 그리고 그 이후로 강세장이 없었습니다. 네. 뭐 2010년도에 뭐 차정 장세도 있었고 뭐 몇몇 장세가 있었는데 이때는 다 부분적으로만 올랐어요. 2016년 17년 뭐 바이오 주식들 상승 그다음에 17, 18년 뭐 반도체 상승 뭐 이런 것들은 다 부분적들이었어요.
근데 그 강세장은 너나 할 거 없이 다 후르는 장이 강세장입니다. 네. 근데 물론 초기에 선점을 하는 흐름들이 있고 뒷단에 따라가는 종목군들이 있지만 어찌 되었건 한번 사이클을 다 도는게 강세장인데요. 어 이번은 그런 식으로 따져 보면 강세장의 뭐 중후반이 아니다라는 거죠. 지금 3,200 3,300 옛날 고점이 오더라도 이거는 강세장의 최 고점이 왔다. 그렇게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 이미 오를만큼 오은 상황이다가 아니라 이제 아직도 시작 부분일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군요. 네. 이번장이 강세장이 맞다면 근데 이제 정책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흐름을 계속 지속할 수 있다면 조건가스는 그겁니다.
어 지금 뭐 상법 개정이 일단 됐고 어 그다음에 이제 어 배당소득 분리가세 얘기가 논란이 많습니다만 얘기가 되고 있고 그다음 추가적으로 어 부동산 쪽에서 그 주식 쪽으로 어 뭐라 그까 그 투자의 방향을 물고를 바꾸겠다라는게 정부의 강력한 의지이기 때문에 이것들이 진행이 된다면 꽤나 장기적으로 갈 거예요. 그 비견할 수 있는게 1번 시장이고 1번 시장이 2014년부터 무려 24년까지 10년간 강세장이었습니다. 음. 어. 그리고 주가가 네배 올랐죠. 그러니까 이런 어떤 정책적 강세장 그리고 정책적인 계속 어 드라이브가 계속 걸리는 시장에서의 강세장은 생각보다 좀 오래 가고 꽤 많이 갑니다.
그래서 이걸 일단 어 전반적으로 깔아 두셨으면 좋겠고 그럼 지금 단계는 뭐냐? 정책의 효과에 의해서 정책 수혜를 받는 저 PBR 그리고 지주사 그리고 금융주 이런 것들이 오는 거죠. 고배당주 이런 것들이 오는 거예요. 근데 얘네들이 지수 영역이 굉장히 커요. 특별히 은행이라든가 금융 주식들은 어 다 합치면 규모도 크고 그다음에 지금 오른폭도 꽤 컸기 때문에 지수 영향이 컸습니다. 얘네들이 사실 3천 만들어 준 거지 삼성전자가 3천 만들어 준 거 아니거든요. 그렇죠. 이제 삼성전자는 이제 3,5 나서 이제 꿈틀꿈틀 되는 거고 그래서 어 그이 주식들이 그러면 끝나느냐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정책 효과가 계속 발휘가 된다면이 주식들도 앞으로 갈 수 있는 공간이 많아요. 왜냐면 대표적인게 이제 증권 업종인데 증권 업종이 20년 만에 오르는 거예요. 음. 제가 그래서 증권 업종을 잘 보려면 30년 차트 펼쳐보고 보시라라는 말씀드려요. 어 놀랍게도 이렇게 많이 올라가고 3,000포인트인데 3,000 포인트에 최근에 그러면 금융업이 많이 올라왔어. 그러면 은행주들은 거의 고점 근처까지 오긴 했는데 그럼 증권주들은 역사적으로 고점이냐? 아닙니다. 네. 예. 역사적 고점은 2007년이었어요. 그러니까 아직 역사적 고점에서 훨씬 미달한 상황이 있는 거고요.
그러니깐 어 그런 측면에서 그 보면 뭐 지수사도 마찬가지고 어 아직도 공간은 있고요. 근데 이제부터는 어 좀 확산이 되겠죠. 이제부터 상승을 한다면 아마 첫 번째가 삼성전자를 위시한 반도체가 될 가능성이 전혀 높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이것들이 올라가면 그다음에는 이제 본격적으로 성장 주주까지도 확산이 될 겁니다. 그니까 이게 군부를 떼어서 아래목이 따뜻해지고 그다음에 점차 시간이 지나갈수록 윗목이 따뜻해지는 방향으로 가는 방향일 거고요. 지금은 이제 아랫목이 막 따뜻해졌다. 예. 그리고 이게 이제 점점점 어 부글부글 끓으면이 점차이 열기가 확산되면서 윈무까지 넘어갈 것이다.
그래서 그때가 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들도 좋을 것이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고요. 여기서 이제 제일 나쁜게 뭐냐면 내 거 안 오른다고 화가 나 가지고 팔아버리는 거. 예. 계속 있다가 참다 참다 못 해서 막 미친 듯이 랠리를 뽑아내는 그 업종에 옮겨는 거죠. 그러면 잘못하면은 그쪽에서는 이미 시세가 거의 다 났으니 예. 먹을 거 없는데 내 거에 이제 불이 붙는데 내 거는 이미 놓치고 있고 그렇게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 내 주식들이 어떤 주식들인지 한번 다시 한번 살펴서 어 향후에 시장이 좋아지면 갈 수 있는 주식인지를 한번 분간해 보는게 좀 필요하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네. 자 이러한 변수 그러다 보니까 걱정이 되는 거예요. 분리 과세도 증시를 활성화시키 아주 큰 호재이긴 하지만 네 이게 또 반대가 만만치 않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혹시라도 여기서 또 후퇴해 버리면 그죠. 네. 그러면 진짜 우리이 모든 뭐 코스피 5천이 됐든 4천이 됐든 모든 꿈은 다 날아가는 거 아니냐. 네. 그 딴 건 몰라도 어 배당 소득 분리가세가 정말 획탄 같은 저기 정책이거든요. 그 쉽게 얘기하면은 대주주로 하여금 배당을 더하기 하는 강력한 유인거리예요. 근데 이제 어 대주주의한테만 혜택이 간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뭐 인정은 합니다만 대주주한테도 혜택이 가지만 아예 없던 소액 주주들의 혜택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식 시장의 저변이 강해지는 겁니다. 그리고 또 주식 시장에 장기 투자할 거리가 생기는 거고 그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뭐냐면 뭐 요즘에 뭐 수많은 뭐 작전 세력 관련 뭐 얘기가 엄청나게 뉴스에 많이 도배가 되고 있습니다만 한국 주식 시장은 느긋하게 기업에다 투자해 놓고 기업이 알아서 해 주겠지 믿고 계속 꾸준히 갈게 아니에요. 음. 음. 그동안에는 이게 뭐냐면 단기 시세 차익 내고 빠져나올 그러니깐 어 훈련되고 아주 그냥 그 스킬이 좋은 그런 사람들은 돈을 벌지만 일반인들은 괜히 욕심 부리고 갔다가 깨갱해서 난리 나는 그래서 어 네가 이제 주식을 하면 우리 호적에서 파 버릴 거야.
뭐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그런 시장 아니었습니까? 사실은 주식은 그렇게 되면 안 되고 어떤 기업이 좋은 기업이 있는데 나이 기업 물건 사니까 너무 좋아서이 기업 응원하고 싶어. 그이 기업 주식을 샀는데 그 기업이 꾸준히 잘돼서 나한테 또박또박 은행이자보다 높은 배당을 주고 그럼 뭐 그 주식 팔 필요 없잖아요. 이렇게 장기로 보 이렇게 계속 투자를 하면서 자기 노후도 일부 좀 도움을 받는 뭐 이런 구조 선수라 구조가 만들어져야 되는데 지금 우리나라는이 구조가 아예 없거든요. 지금 그니까 선택받은 몇몇 그 눈치 좋고 훈련된 사람들만 돈 버는 시장이고 일반인들은 와서 돈을 벌 수 없는 시장이에요.
그러니깐 이런 것들이 좀 바뀌어야 되겠죠. 예. 자, 그렇다면 일단 우리가 분리과세는 그래도 이제 정부 어떤 의도대로 좀 이렇게 통과된다 치고 어 그렇다면 어 이제까지의 주도주와 앞으로 더 올라가게 될 새로운 주도주 어떤 모습들이 어떤 것들이 나올 것이냐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는이 블랙과세는 정말 큰 건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뭐 35% 그러면 저기 그 뭐야 지방 소득속득세까지 합치면 38.5% 5% 뭐 이렇게 나오면은 저는 유명 무실해진다 이렇게 보여지고 뭐 반만 적용한다이 그리고 세제가 이렇게 복잡하면 유명 무실해져요.
그건 박근혜 어 정부 때도 그 뭐 세제 혜택 많이 있었는데 완전히 뭐 별로 의미 없이 끝나 버렸거든요. 어 로직을 좀 간단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고 모든 사람이 듣자마자 이해가 되도록 할 필요가 있고 수 모든 사람이 수혜받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거는 어 그렇습니다. 그 예를 들어서 우리가 민생 지원금 할 때 부자는 안 주고 가난한 사람만 주냐? 아 그거 구분하는데 세금이 더 든다. 그렇지 않아야 된다 하는 논리와 똑같아요. 어 배당을 늘리면 그러면 부자들만 혜택을 받느냐? 아니요. 그냥 소액주들도 혜택을 받아요. 어 그러면 그럼 세수는 줄어들 거냐?
어 예를 들어서 지금 이소용 의원이 발휘한 안으로 따지면 14.5% 20% + 2% 그다음 25% + 2.5% 이거지 않습니까?이 이 안으로 가면 유인이 굉장하기 때문에 총 배당액은 분명히 넣을 겁니다. 예. 그러면 세수도 저는 는다고 보고요. 그다음 주식 시장도 선수한 구조로 완전히 접어들어요. 근데 이렇게 되면 지금까지 좋았던 주식들이 더 좋겠죠. 음. 예. 그 소위 말하는 저피비 그 고배당 그다음에 가치주 어 금융주 이런 것들이 되게 좋을 거라고 이렇게 일단은 봅니다. 그러고 나서 확산이 되는 거고요. 근데 만약에 이게 꺾어졌다 그러면 또다시 시장 전체가 모멘텀 시장으로 저는 가는 거다.
그리고 혹시나 상법 계정에 의한 소액 주주 승리나 행동주의 펀드가 들어와서 공간이 확보되면 이제 그쪽 관련된 영역이 조금 열릴 것이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상범 계정은 룰을 바꾼 거라서이 룰이 사람들한테 젖어드는 데는 좀 시간이 걸려요. 쉽게 얘기하면 여러분 잘 모르시겠습니다만 옛날에 식당에서 담배 피었어요. 예. 처음에 금연 해도 사람들 무시하고 담혔어요. 네. 근데 이제 그게 이제 완전히 10년 20년 지나니까 문화가 된 거거든요. 누구든지 식당에서 담배 피는 경우는 거의 없죠. 이제 예. 그게 문화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 상법은 문화를 바꾸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릴 거고요.
어 분명히 이거는 한국 시장의 단기적인 호재인데 어 단기적으로는 어 말씀드렸듯이 어 이런 그 실질적인 혜택에 있는 어 그 배당 속도 분리가세 이런 것들이 굉장히 핵폭탄 같은 어 역할을 할 거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투자하는 방법도 좀 갈라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어 말씀하신 대로 저PR주라든가 소위 그 가치주라고 할 수 있는 것들 이것들의 상승이 더 크게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어 네. 지금부터는 이제 3천 그 삼성전자가 한번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삼성전자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또 어 삼성전자가 개선이 되는 흐름은 외국인들한테도 상당한 촉매를 일으킬 거라고 보고요. 어 그러면 이제 이미 이제 이때부터는 기존의 가치주 중심에서 조금 시장 중심 종목으로 조금 확산된 겁니다. 예. 이러면 이제 지수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감안하시고음 요게 이제 지수 상승을 더 이끌면 조금 더 확대되는 이렇게 점차 어 온기가 온 방안으로 퍼지는 이런 거를 머릿속에 담고 있는게 좀 맞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자, 이번 주 FOMC 회의가 열리는데 이번에도 뭐 금리인화는 좀 쉽지 않을 것이다라는 평이 많은 거 같아요.이 금리 인하 미국 증시에 따라서 우리 증시도 이제 아무래도 영향을 받을 텐데 금리 인하 만약에 된다면 뭐 다음번에라도 그것이 우리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어, 일단 그 미국 금리에 대해서 한번 조금 고민해야 될게 있는데요.이 부분은 요렇게 설명드리고 싶어요. 미국의 내적 환경은 CPI를 조금 낮추는 영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왜냐면 주 거주비가 주거비가 어, 계속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자체적으로 CPI를 올리는 내용은 그렇게 크진 않아요. 근데 반대로 이제 관세로 인한 해외에서 수입되는 물건값의 상승은 분명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에 어 바로 전 달에 발표된 그 CPI는 전달치 CPI를 보면 뭐 왕부라든가 해외에서 그 수입하는 물품 가격의 그 인플레이션은 확실하게 있어요.
지금이 두 개가 경업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지금 트럼프 행정부와 FMC가 붙었죠. 트럼프는 끊임없이 파워를 욕하면서 마치 그 어 파워를 부정을 저지는 사람처럼 이렇게 치부를 하면서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파워 의장이 변호사 출신이기 때문에 그런 압박에 뭐 쉽게 흔들릴 것 같진 않지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박감을 분명히 느끼고 있을 거고 근데 어 파워르장과 FMC는 아니다. 지금 지켜봐야 할 때다. 이게 지금 팽팽히 맞서고 있거든요. 데 어 만에 하나 그 FMC 이후로 나오는 CPI가 생각보다 많이 안 올랐다.
이렇게 되면 어 빠르게 이제 다음번부터는 금리가 내려가는 방향으로 방향을 잡을 것이고요. 어 금리가 인하되면은 지금 그 부분은 저는 한 그 미국 주식 시장이 조금 반영되 있다로 봐요. 네. 예. 미국 주식 시 좀 반영이 되어 있는 거고 어 제 생각에는 금리 인하로 인해서 올라갈 공간은 분명히 나오는데 폭발적일 거냐에는 조금 의문이에요. 미국 시장 기준으로. 왜냐면 말씀드렸듯이 일부 좀 반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밸류에 절대 낮은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여전히 저는 미국 주식은 현금 창출 능력이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접근하는게 맞다라는 개념인 거고 그리고 일단 미국 주식 투자하는데 기업들은 훌륭하고 좋은데 어 가격이 싼 건 아니다라는 것도 같이 더불어서 생각하시면서 어 투자를 하시라는 말씀드리기 싶고요.
어, 미국 금리가 내려가면 제가 보기에는 한국은 뭐 중립 정도 또는 그 이상의 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지금 한국은 이미 금리를 내렸고 약간 따로 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 인하가 그렇게 크게 영향 받지 않을 거하고 단인트는 미국으로 갔던 자금들이 과연 한국에 들어올 거냐 말 거냐를 보면 미국의 금리 인하나가 한국으로 넘어오는 자금의 속도를 훨씬 더 늦출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해외로 넘어갔던 자금들이 한국에 들어오려면 지수가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만 넘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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