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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세익 전무 (댓글 Q&A 4부) 지금은 미국 주식시장 보다 한국 주식시장을 노려야 할 때다!(주식투자, 재테크)

2배 불릿TV_시즌2 · 2020-09-13 · 유튜브 시청 23,54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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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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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원/달러 환율 약세(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이 지금 더 매력적이라는 주장. [환율 흐름 진단] 2008~2009년 금융위기 당시 원/달러는 약 1,570원까지 올랐다가 이후 10년간 하락 추세를 보였다. 이후 1,150~1,250원대에서 등락해 왔다는 것이 발언자의 설명이다. [과거 사례와 현재 비교] 위기 시에는 환율이 급등하고 회복 국면에서 하락(원화 강세)하는 패턴이 반복된다고 본다. 2009년 3월 1,597원 고점 이후 외국인 매수가 본격 유입되며 환율이 하락했다. 현재 상황이 2009~2011년과 흡사하다는 것이 발언자의 반복 주장이다. [한국 주식 전망] 2009~2011년 원화 강세 국면에서 유가·금값·원자재 상승과 함께 주가도 오르는 흐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내년 1월까지 국내 주식으로 약 30~40%의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제시했다. 미국 주식도 비슷한 상승 기대수익률이 보이지만, 달러 투자 시 환율 하락으로 환차손이 발생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스크 및 조건] 환율이 예상과 달리 움직이면 한국 주식의 매력도도 낮아진다는 조건부 논리다. 환율이 1,000원대 방향으로 간다면 달러 자산 투자가 유리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종목 언급] 개별 종목 추천은 명시적으로 특정되지 않았고, 국내 주식 시장 전반을 대상으로 한 발언이다. [출연자 전망] 박세익 전무는 국내 주식이 미국 주식보다 더 매력적이며 내년 초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레슬러 네페 김선생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셔서, 언제 어떻게 참여하든 편하게 질문해 주실 수 있도록 유명하신 박세익 님과 Q&A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도 많은 얘기를 나눴는데 못다 한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오늘 계속 이어서 해보려고 합니다.

02. 지난 시간에 국내 증시 관련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타이트하게, 빠르게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숫자 전략과 관련된 질문들을 모아 먼저 다뤄보겠습니다. 댓글로 정의함 님이 남기신 질문이 있는데, 1번은 앞장 뿐이므로 담고 10시까지 기다리라는 말씀을 하셨고, 외모를 남기고 싶으시다는 얘기는 아닌 것 같고, 감아도 전략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명함을 달고 싶다는 말씀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03. 질문은 지금처럼 약세 시장에서는 미국보다 한국 시장이 유리하다는 견해를 정의함 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맞다면 왜 그런지, 그리고 실제로 박세익 전무님 보시기에 현재 미국보다 한국 증시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시는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매일 고객 상담을 하면서 드리고 있습니다.

04. 우리나라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달러 환율이 1,570원까지 올랐습니다. 그 이후 10년 동안 원/달러 환율은 1,150원에서 1,250원 사이의 박스권에서 움직여 왔습니다. 차트를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나중에 우리 편에서 원/달러 차트를 찾아보시면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05. 달러가 약세로 흘러갔던 구간에서는 원/달러가 1,050원 끝까지 내려가며 원화 강세, 달러 약세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위기 상황이 되면 원화가 약해집니다. 이번에도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고 있는데, 지금의 흐름은 2009년, 2010년, 2011년 무렵과 굉장히 흡사하다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06. 그 시기에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면, 2009년 3월에 환율이 1,597원까지 올랐습니다.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매수에 들어온 시점도 2009년 무렵이었습니다. 우리 증시는 2008년 7월에 바닥을 쳤지만, 외국인의 본격적인 매수는 2008년 10월, 11월, 12월을 지나 겨울부터 들어왔습니다. 그 매수가 들어오면서 2,597원이던 원/달러 환율은 2년 만에 빠지기 시작했고, 2011년 7월에는 1,049원까지 내려갔습니다.

07. 당시에도 각국이 금리를 낮추고 유동성을 풀면서, 유가와 금값, 원자재 가격이 오르고 주가도 함께 오르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050원대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런 흐름을 보면서 저는 지금 시장을 좋게 보고 있고, 미국 주식보다 국내 주식이 더 매력적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08. 물론 미국 종목과 국내 종목 중 비슷한 상승 기대 수익률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달러로 투자했다가 원/달러 환율이 1,200원에서 1,050원까지 빠지면 환차손을 입게 됩니다. 그래서 내년까지 국내 주식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이고, 미국 주식이 덜 매력적이어서가 아니라, 환율 측면에서도 지금은 한국 주식이 더 매력적이라는 의미입니다.

09. 오전에 방문하셨던 기업체 운영자분께도 말씀드렸는데, 내년 1월까지 국내 주식으로 30%에서 40%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봅니다. 만약 환율이 제 생각대로 움직여서 달러가 약세로 가면, 그때는 미국 주식도 함께 고려해 볼 만하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10. 결론적으로 지금 시점에서는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이 더 매력적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3구간(1,150~1,250원 박스권)까지 내려온다고 계산하면, 그때 가서 한국 주식이 더 매력적이라는 판단이 맞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투자 전략을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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