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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화이 라디오 생생 경제 2부로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2부에서도 녹은 장 세미콘 리서치 랩 대표와 함께 계속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이부에서는 어 거시 경제 환경 그다음에는 중국 반도체 이야기를 하게 될 거 같은데요. 뭐 하다 보면 또 어떤 얘기 하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거시 환경부터 미국과 이란의 마찰이 다시 좀 거칠러지고 있는 거 같고요. 거기에다가 예맨 후티방군도 제대로 참전을 하는 거 같더라고요. 요게 국제가를 끌어 올리고 있는데요. 다시 브랜드가 100달러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국채 금리 다시 오르고요.
그렇죠. 예. 이거 좋은 소식이 하나도 없는 거 같은데요. 악재죠. 어차피 지금 뭐 우리 주식 시장에 어떻게 보면 중력이라고 하는게 결국 금리인데 금리가 계속 이제 올라가는 유인이 되는 거고 사실 어 미국 국채 수익률도 지금 많이 올라가지만 유로전에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도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래서 22는 올해 이번 달에 아마 금리 인상할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일본 은행도 이번 달에 금리 인상을 할 겁니다. 그래서 이제 다음 주 FMC 회의가 중요한데 어쨌든 지금은 지난주에 고용 집회는 되게 좋게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금리 인상의 명분이 생겼잖아요.
트럼프는 비록 금리인하라고 하지만 고용 기표만 보면 인상의 명분이 생겼고 데이터 디펜던트한 연전 입장에서는 좋은 구슬이 된 거죠. 그래서 이번 주 이제 금요일 발표된 CPI 숫자가 지금 시장 컨센스는 선서는 어쨌든 전년 대비 3.4% 상승인데 그거보다 더 높게 나오잖아요. 그러면 다음 주에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는 거죠. 뭐 금리 오르면 주식장이 안 좋은 거고 지금또 워낙 또 금리 수준도 높고 최근에 시장 금리 오를 때 제일 큰 배경 중에 하나가 어 데이터 센터 투자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특히 뭐 코이버 같은 그런 네오클라우드 회사 같은 경우에는 뭐 10% 조달금 쓰거든요.
그래서 어 하이퍼스러 같은 경우에도 지금 계속해서 회사 발행하기 때문에 그들이 이제 AI 투자 열풍이 크다 보니까 시장 금리가 올라가고 시장 금리가 올라가니까 이제 기준 금리를 올릴 명분도 더 생기는 거고 뭐 여러 가지 상황인데 어쨌든 패드와치는 금리 인상 확률을 좀 더 높게 보고 있습니다. 아 한 60% 정도 보고 있던데 지금은 시스템 오류가 났나 봐요. 다음 어 이번 FOMC 인상 확률을 어 뭐야 이게 1.25% 25% 인상확률로 지금 엉망 진창으로 나오고 있는데 이건 잘못된 거 같고요. 어 25b 인상 확률이 한 60 동결이 40 정도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CPI, PPI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번 주에 물가 지표들 나오는데 유가가 이렇게 치솟는 상황이면은 이번 주에 나올 물가 지표는 별로 안 중요한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번 뭐 그건 다음 달에 영향을 주는 거니까. 그래서 뭐 어쨌든 지금 뭐 나오는 지표야. 뭐 8월 달 수치일 거니까. 그래서 어때 보면 9월 말에 나올 PC가 더 중요할 수도 있고요. 네. 그래서 어 다만 이제 연준도 지금 보면 뭐 반트럼프 진영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뭐 데이터 디펜던트는 핑계일 거 같고 예 그들의 아마 금리 인상은 약간 정치적인 논리도 같이 있을 것 같아요.
중간 선거 전에 좀 그렇게 해서 뭐 어쨌든 민주당의 민주당의 깃발을 좀 더 꽂고 싶다 하원는 최소한 그렇게 장악하고 싶은 마음도 있기 때문에 저도 사실 미국 저도 많이 가지만 되게 뭐 자유롭고 합리적일 것 같아도 막상 요즘 보면 비합리적인 경우도 되게 많아요. 트럼프 재선 만들어놓 놓는 거 보고 미국은 교육이 불법인 줄 알았어요. 예. 저는 요즘 미국 입구할 때 너무 두렵더라고요. 혹시나 작할까봐. 왜냐면 지난주에 고용 지표 좋은 것도 자세히 뜯어 보면 불법 이민 단속에서 그런 것일 수도 있어요. 경제 활동 인구에서 이제 어쨌든 실험률이기 때문에 경제 활동을 원하는 사람 기준으로 보면 실험률이 당연히 어 뭐 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민자 단속도 상당히 영향을 좋기 때문에 즉 어 고용 지표는 좋게 나오는 거는 이제 이미 시장은 알고 있었는데 그거보다 좀 더 좋았다의 의미로 봐야 되고 물가는 좀 다르게 볼 필요는 있죠. 어쨌든 어 이번 주 CPI 중요하고 다음 주 FMC가 아마 9월 달 시장 분위기를 결정하는데 반대로 올려 버리면 선반영해 가지고 그때부터는 또 주가가 안정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아 차라리 그냥 매를 먼저 맞는게 낫다라고도 볼 수가 있겠네. 이번에 안 올려 버리면 아마 어 다음에 또 올릴 수도 있기 때문에 계속 이게 부담이 되네. 프락 시장이 유지되는 거고 그래서
다만 이제 저는 이란이 먼저 미국 그 어쨌든 군남에 먼저 이번에 쏘았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이란이 제가 3월 달에 이제 유럽 출장 갈 때 깜짝 놀랐어요. 저 아는 분들이 다 비행기 캔슬하고 저희 타는 비행기로 갈아타더라고요. 왜냐면 어 두박이 가는 비행기가 그때 이란이 먼저 거기부터 쏘는 거 보고 야이란 애들 머리 참 좋구나 이거를 글로벌 서프라이 체인 붕괴로 분위기를 바꾸는 거 보고 그래서 이번에 중간 선거전에 저렇게 하는게 트럼프에 영향 주려고 저런 거 아닌가? 행에 대해서 어충분히 이제 하는 거 아닌가? 저희는 고통스럽지만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연준도 이란도 캐나다도 중국도 어떻게 해서든지 중간 선거 전에 트럼프에게 데미지 주려고 여러 노력들을 하고 있는 걸 보면은 참 트럼프가 잘 살아올 거 같아요. 네. 뭐 이번에 또 마지막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뭐 크게 눈치 안 볼 거 같아요. 너 어차피 이제 곧 떨어질 건데. 예. 예. 굳이 내가 너 눈치 볼 필요 있냐 그런 생각도 있는 거 같고 어쨌든 다음 주 기준 금리 저도 되게 어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금리 이번에 그러면 어떻게 결정할 걸로 보십니까? 지금 시장 금리도 막 계속 오르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제가 그 부분의 전문가가 아니라서 뭐 어떤 뭐 얘기를 오늘 의미 있게 드리기는 한계가 있을 것 같고 어 비록 이제 인상 확률이 높아도 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콧방귀] 그래도 동교되지 않을까 생각없죠. 제가 틀리더라도 용서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뭐 이거 결정을 누가 알 수 있겠어요? 이게 정치적인 판단도 들어가기 때문에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자, 이제 반도체 이야기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미국장 보니까 간밤이죠. 인테리어 한 9% 정도 올랐더라고요. 차세대 노장비 상용화에 성공을 했다. 어, 그러면 이제는 뭐야?
[콧방귀] ASML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겁니까? 뭡니까, 이건? 어 이건 약간 이사가 잘못된 거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 어 하이NA라는 장비를 사용한다 그 의미로 보셔야 되고요. İN 장비는 이제 ASML이 만드는 장비고 그리고 인텔은 노강 장비 만든 회사는 아니죠. 인텔은 반도체 장비를 가지고 칩을 만든 회사라서 이거는 아마 조금 잘못 뽑은 거 같고요. 아 그러니까 요거를 사용해서 제품을 상승할 생산할 수 있게 했다. 예. 그래서 하이 NA 장비는 저도 뭐 직접 가서 AS 가서 그 장비도 봤는데 규모가 엄청 큽니다. 그리고 하가 지금 이제 우리가 보통 EU가 그냥 EU 하이 NA
그다음에 이제 하이퍼 Na 이렇게 있거든요. 근데 하이 NA가 보통 1.4n 이하부터 적용을 할 거고요. 근데이 Na가 뭐냐면 뉴메리컬 A팩처라고 해서 우리가 조리계 조리개가 더 선명하면 설명할수록 헤로선폭을 더 좁게 할 수 있거든요. 그 헤로 손폭이 좁아진다는 건 그만큼 많은 트랜시스터를 이제 탑재할 수 있기 때문에 컴퓨팅 능력이 개선되는 거죠. 그래서 아 거기다 그러니까 회로를 찍어 주는 거죠. 맞습니다. 그래서 노강이라는 건 이제 빛을 비춰 가지고 반도체 해로의 패터닝을 하는 건데 근데는 사실은 이제 뭐 삼성도 이제 좀 준비를 하고 있고 근데 어 삼성이 하는 물론 뭐 바운더리에 적용을 해야 되는데 아직은 이제 그러는 거는 좀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도 하이na 장비는 구매를 했고요.
그래서 지금 뭐 파일럿으로 지금 구매해서 어 일단 R&D 용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인텔이 어쨌든 하이NA를 적용하는 건 좋은데 인텔리 공정 그 기술이 그 정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어 전체적으로 인텔의 그 어떻게 보면 10난노 이하 공정에서 참 의미 있게 기술 프로그래스가 잘 안 됐거든요. 그래서 인텔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자체 CPU에도 일부 이제 침대 기반 CPU에도 3n노 제품의 TSMC한테 도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인텔 자체 파운드리는 잘 안 되고 있잖아요. 아, 힘들죠. 적자 많이 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인텔이 흑자 나는 거는 그냥 에이젠틱 AI 때문에 X56 CPU가 좋아서 흑자가 나는 거지.
바운더리 비즈니스 자체는 뭐 여전히 좀 어렵고 그리고 고객이 없어요. 그렇게 빌어줬는데도 안 되네요. 네. 예정 도와줘도 그래도 그 기술이 거는 하루 아침에 또 바로 캐치업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뭐 TSMC도 아직까지 하이N는 어느 공정에 적용할지 고민 중입니다. 원래는 이제 1.4나노 하다가 지금은 1.3n노 아니면 1노 이하 뭐 그렇게 고민하고요. 왜냐면 그나 이런 EUB나 이런 거를 너무 일찍 쓰면 그래가지고 원가 부담이 커지고요. 그고 우리가 마지막까지 우려먹는게 좋습니다. 장비는. 그래서 TSMC는 6호까지 이유비를 안 썼어요.
사실은. 그리고 이제 삼성 같은 경우는 7호부터 EU비를 사용을 했고 그래서 아마 하 적용도 어 TSMC랑 삼성은 좀가 가능한 최대한 더 출력 할 것 같아요. 네. 그럼 하이로 누가 먼저 갔다 안 갔다는 뭐 주가의 큰 변수는 아니겠요. 단기적인 주가의 그 변화는 사실 긴 펀더멘탈을 가지고 측정해 보면 의미 있는 변화도 있고 의미 없는 변화도 있는데 어제 그거는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뭐 의미 있는 변화는 그냥 적용하는 거고 그만큼 비용 증가할 거고 근데 적용해서네 양산하는 거랑은 또 별개 인태 자체가 지금 3호 이하부터 뭐 전혀 사실 10나 이하부터 크게 의미 있는 변화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뭐하 그리고 인텔 이번에 하 장비는 네덜란드에서 수출할 때 그 동영상을 유튜브에 생중 했습니다. 오리간 인텔리 미국에 공장이 여러 가지 있는데 오리간 [목을 가다듬음] 공장에 이제 하이 장비 한 공기 두 대로 날라 그만큼 장비가 커요. 근데 그 정도면 배도 배로 날라도 되는데 꼭지 비행기로 날라서 유튜브에 중계 우리 이렇게 노력한다. 에서 그런 차원에서 어제도 좀 그런 상황으로 이해하고 이게 정말 뭐 양산 적용해도 실제로 이제 그 단순하게 그 미세 택 마이그레이션 해도 그게 실제로 안정감 있게 수요일 좋게 나오는 거는 별개의 문제다.
한참 걸리죠. 그것도 아 상당히 걸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은 인텔 변수는 그렇게 걱정하지 않는 걸로 하고요. 그런데 정말 우리에게 위협이 되는 건 따로 있는 거 같아요. 최근에 중국 다녀오셨다고 하는데 예. 제가 주말 이용해서 한번 갔다 왔습니다. 어 뭐 어딜 다니고 오신 거 같아? 상하 좀 갔다 왔고요. 제가 뭐 제가 알던 투자자들이 요즘 좀 공부하고 싶다 해서 갔다 왔고 아마 뭐 이번 달에도 요청이 왔는데 제가 일정이 없어 안 돼서 못 갔고 10월 달에는 아마 심천 쪽에 가서 또 조자들 미팅한데 왜냐 중국 반도체 그렇다고 여기는 뭐 기술과 관련된 산업 쪽은 아니고 다 투자자예요.
인베 기관투자기 때에 어 그만큼 이제 뭐 창시 메모리 상장했고 그다음에 YMTC도 이제 상장 준비 중이니까 공부하는 차원에서 그래도 메모리 반도체하면 대한민국 아닙니까? 그런 뭐 제가 한번 프리젠테션도 몇 번 해줬는데 되게 그래도 또 업데이트를 요구하네요. 그래서 한번 갔다 올 것 같습니다. 또 제가 한 중국 마지막으로 한게 거의 20년 전인 거 같은데 그때 아 맞나 수저우에 있는 SK 아이니스 공장 다녀왔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로 지금 중국에 가면은 완전히 미래 도시차로 완전히 바뀌었다면서요? 많이 좋죠. 저는 중국을 참 많이 갔는데 어쨌든 갈 때마다 어 정말
훨씬 많이 개선됐고 오히려 더 좋은 것도 더 많고요. 다만 좀 아쉬운 건 있죠. 페이스북이랑 뭐 이런 거 열대 힘들죠. 힘들론 자기 폰을 가지고 가면 와이파이 사용되게 좀 한계가 있고 그거 빼고는 다 좋은 거 같아요. 자, 그런데 그 중심에 역시 반도체 기업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창심 메모리나 양주 메모리 이런 쪽이 지금 공급 부족 상황에서 어떤 대안으로서 계속 제시가 되는 거 같거든요. 대표님 보시기에는 정말 얘들이 대안이 되는 애들입니까? 맞습니다. 네. 이제 그 대안이 누구를 위한 대안인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 일단 중국 완제품 회사한테는 대안이 당연히 되고요.
반면에 이제 예국 기업들한테도 대한이 되냐는 좀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일단 뭐 애플도 상신 메모리 집을 쓰려고 했고 과거에도 YMTC의 랜드를 쓰려고 했습니다. 근데 미국 상무급에서 YMTC 랜드 쓰는 거는 막았고요. 이번에 장신 메모리에 디램 쓰는 것도 공고 사항 그리고 각 지역에 특히 마이크로니 공장을 짓고 있는 그 주정부 그쪽에서 반발이 큽니다. 마이크로니 지금 미국의 메모리 공장은 이제 뭐 자동차용 디램은 하나 있긴 하지만 어 메인 메모리 공장 짓는 건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아이다오워에 지금 패을 두 개 짓고 그다음에 뉴욕주에 짓는데 그 주에 주지사들한테 난리났어요.
애플이 우리 미국 반도체에서 마이콜 너희가 창신 매물리 쓰면 되냐? 야, 너들이 갑자기 소금을 뿌려버리냐? 그래서 이제 그건 만만치는 않을 거고. 두 번째는 지금 중국 스마트폰 회사들이 생산량을 줄이고 있어요. 디램이 없어서 못 만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예. 예. 그래서 이제 메모리가 이번에 상장했고 그걸 통해서 뭐 절비 투자를 해서 이제 중국 뭐 스마트폰에서한테 좀 충분하게 모바일 디램을 뭐 공급할 계획은 있는 거 같고 PC 디램 그리고 서버 디램 또 요즘 HBM까지 만드는데 다만 HBM은 좀 다른게 HBM은 그 우리 미국 상무에서 HBM은 중국 직수출이 금지시켰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삼성 아이닉스가 아무리 HBM을 중국 고객이 원해도 일단 법적으로 금지가 됐기 때문에 그래서 상실 메모리가 만드는 HBM은 이제 중국 로컬 그 가속기 기업들 대표적으로 하웨이 그리고 캠브리콘 그리고 뭐 디헤드 알리바죠 그리고 이제 메타엑스 이런 기업 중국 로컬 기업들 향이라고 봐야 되고 그래서 어 자체 수요를 대응하기 위한 건데 다만 이제 제가 창신 매물이 뭐 니업적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좀 냉정하게 봐야 되는게 계획은 있죠. 플랜은 뭐 장대한데 그거를 이제 엑큐션에서 실현하는 거는 좀 계약 조건들이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게 이제 반도체 장비의 바틀렉은 어떻게 해소할 거냐. 아, 장비가 없다. 예. 장비를 공급받으려면 뭐 ASMA EU비를 안 주겠지만 나머지 DUV 장비든 그리고 이제 램리서치의 시각 장비든 아니면 어프라이드 머티리의 정착 식각 장비 이런 제품들은 사실은 지금 장신 메모리 주유기에는 지금 물량이 부족해요. TSMC도 5년간 대규모 투자 연간 뭐 한 700억 불 이상씩 투자를 계속 할 것 같고요.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도 다 지금 그린필드라고 해서 새로운 디랭 공장을 짓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들한테 줄 장비도 없어요. 지금
지금 장비도 허덕거리는 그런 상황이니까. 네. 그래서 ASML의 지난 2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액에 10% 초반이 중국이고요. 대한민국이 1등입니다. 지금 그다음에 타이고 근데 그 ASML이 2년 전만 하더라도 매출액이 41%가 중국이었어요. 그니까 10%밖에 안 된다는 거는 대만하고 한국이 워낙 투자를 많이 하니까 여기에 우선권을 주고 있겠죠. 그리고 ASML의 그 R&D 센터나이 트레이닝 센터는 타이난, 타이완 그리고 우리 하성 대한민국하고 한국 그 대만에는 있지만 중국게 아예 없습니다. 뭐 그 그렇겠죠. 예. 그래서 이제 많이 우려를 하는데 사실은 이제 장비 확보가 만만치 않아서 그들의 계획은 언젠간 이룰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목을 가다듬음] 향후 5년간 그들의 어 내부 계획을 달성하기에는 반도체 장비에 다틀렉이 너무 심각하다. 그 부분은 제가 조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범용 말고 하이엔드급에서 중국이 우리에게 정말 위협이 되는 경쟁 상대와 되기까지는 아직은 그래도 시간이 좀 있다. 예. 저는 뭐 기본적으로 EU비가 없으면 트랜지스터를 많이 단위집에 많이 탑재가 안 되면 트랜지스터가 적게 탑재가 되면 컴퓨팅 능력이 떨어지고 컴퓨팅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쓰면 결국은 어 전력 소모가 또 많아지거든요. 그리고 무리하게 패키징을 잘못하면 또 발열도 많아지기 때문에 특히 요즘 어 반도체 중요한 수요처는 데이터 센터인데 데이터 센터는 그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아 거기 열람이 큰나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는 어쨌든 이업은 장기적으로 저희도 예의 주셔야 되고 어 그들이 어떻게 케파를 늘리는지는 봐야 되지만 단기적인 이업은 그래 크지는 않다. 그리고 지금 투자하는 거는 어 중국도 지금 AI 굴기를 위해서 어 데이터 센터 투자를 많이 합니다. 이제 가속기도 과거에는 엔비디아 칩을 쓰다가 지금 다 통제 대상이 되다 보니까 자체의 가속기를 많이 좀 확보하고 개발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중국이 또 휴머노이드 노봇이랑 그다음에 자율주행은 세계적인 강곡이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다 모바일 디램이 들어갑니다.
모바일 디램도 지금 케파가 부족하니까 결국 장시 메모리가 정설를 해야 되고 그것만으로도 좀 부족할 것 같으니까 YMTC도 DM 시장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들어오는 가장 큰 배경은 이제 중국 녹 수요를 예예. 공급을 해야 되는데 대한민국하고 마이크로는 다 다른 나라 공급한다고 정신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것도 없거리고 있으니 예. 그것도 공부 못 해 가지고 가격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저도 뭐 중국을 경계하고 우리가 중국 때문에 나빠진 산업들도 많이 있고 대표적으로 디스플레이 사에는 되게 뭐 이미 LCD는 끝나 버렸고
반도체에도 이제 그런 일이 제현되지 않을까 하는 시각 저도 당연히 우리가 어 긴장하고 봐야 되는데 최소한 이제 몇 년간은 장비 바틀렉 때문에 당장 이업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그동안 열심히 달아놔야 되겠네요. 그동안에 초격차를 또 벌려야죠. 그래야죠. HBM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HBM 어 저희가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전해 드렸었던 건데 삼성전자가 한참 안 좋았을 때 5만 원대 가고 그랬을 때 이때 보면은 삼성전자가 SK이닉스의 경쟁력에서 완전히 밀렸었기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요즘이 HBM 탑 2의 경쟁력은 어떻게 보십니까?음 음, 일단은 삼성전자의 점유율 상승 이렇게 좀 표현하고 싶고요.
HBM 시장이 커지는 속도 상당하기 때문에 뭐 하이닉스의 HPM 매출액도 성장하겠지만 확실한 거는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상당히 의미 있는 수준으로 이제 올라가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HBM폰을 삼성이 선재적으로 먼저 양산을 했고 그다음에 HBM이라는게 이제 디램다이를 쌓는 거지만 그 디램다이의 그 제어은 어 비메모리 반도체인 시스템 반도체 로직다이로 하는데 로직다이의 성능이 되게 중요합니다. 로직다이는 삼성은 4난노 핀न्펫으로 만듭니다. 근데 하이닉스는 이제 바운더리 그런 공경이 없기 때문에 어 TSMC한테 의존을 해야 되거든요. PSC는 아직은 워낙 그쪽도 바쁘기 때문에 어 하이닉스나 이런 마이크론한테는 12호 빔을 주니까 로직다만 보면 삼성이 훨씬 경쟁력이 있는 상황이고요.
두 번째는 이제 삼성이 원시 디램을 먼저 개발을 했지 않습니까? 원을 가지고 하니까 훨씬 여러 가지로 뭐 전력소나 이런 발열이나 이런 것도 많이 고적으로도 이제 누설 전류 이슈 이런 거를 상당히 잘 이제 과거보다 많이 좀 해결을 했기 때문에 지금 삼성 HBM4는 이제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고 AMD 같은 경우는 이번에 MI450이라는 AMD의 좀 전략적인 제품의 삼성의 HBM4를 뭐 많이 탑재하는 곳으로 저희는 추정하고 있고요. 엔비디아도 뭐 그런과 비슷한 그럼을 보이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이 두 회사가 서로 경제하면서 서로를 갉아먹은게 아니라 전체 시장이 커지면서 그거를 다 가져오게 되는 그런 구조가 되는 거예요.
예. 지금은 우리가 뭐 M비디아 AMD가 있지만 그들도 H4를 많이 찾지만 지금의 가장 큰 변화는 뭐 하이퍼스러들의 이제 커스텀 가속기 어 구글로 치면 TPU 그다음에 아마존으로 치면 이제 트레니엄 이런 제품에도 HBM이 많이 들어가는데 다 HBM 4를 이제 많이 요구할 것 같고 구글 같은 경우는 내년에 이제 TPU 버전 라인에는 아마 세계 최초로 HTBM 4e을 음 1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물량도 상당히 많은게 구글이 올해 내부적으로 요구하는 TPU 물량이 뭐 예부 판매까지 포함해서 대략 430만 대요. 엔비디아가 올해 하면 한 700만 개 정도 파니까 엔비디아 물량의 반위 사항이 구글이 되기 때문에 어 구글향 HBM 수요는 상당히 좋을 거고 우리 기업들이 또 구글에서 또
압도적인 지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대표님께서 삼성전자 주가 5만 원을 맞추신 적이 있다고 해요. 아, 예. 그 운이 좋아서 그런 거죠. 그런데 3전이 10만 원 갈 거라는 거는 못 마셨다는 어 이런 적이 있었는데 애청자 한분께서 문자를 주셨습니다. 삼성전자 26만 원에 물려 있대요. 지금 26만 원 어 넘었는데 27만 원. 자 7,000p를 못 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매물대라고 하는데요. 지금 평균 매수 단가를 보니까 삼성전자는 27만 원. 그래도 어 뭐 본적까지 왔어요. SK 하이닉스는 210만 원.
그래서 아직까지 이거는 갈 길이 더 멀거든요. 이런 투자자분들 구조대가 올 수 있을까요? 옵니다. 아, 다을 하시네요. 네. 언제 오느냐? 저는 내년 상반기 정도에 온다고 봅니다. 예. 그 오는 이유를 좀 설명드리면 제가 구글 TP를 여기 계속 얘기 드렸는데 왜 안 했을까요? 왜 하락했을까요? 타 예를 들어서 우리가 레버리지 때문에 주가가 좀 강하게 오른 측면이 있어서 그 뭐 그것 때문에 이제 좀 약한 고리를 수급적으로 건드린데도 있어서 아마 주가도 급락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공급자가 미래를 나쁘게 얘기해서 주가가 빠진게 아닙니다.
수요처들의 불안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대표적으로 아마존하고 구글이 이제 프리캐시플로 그러니까 영업 사항의 현금 흐름에서 투자 활동의 현금을 뺀 그 프리캐시플로가 마이너스로 전환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마이너스 했으니 내년부터 두 자리를 지금처럼 할 수 있을까? 그 심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다는 그 불안감 때문에 지금 주가가 하락한 겁니다. 근데 이제 제가 아까 구글의 TPU가 올해 예부 판매가 100만 개 정도 이루어지고요. 그 내년 내후년부터는 이제 거의 클라우드 매출액보다 한 두 배 이상 올라갈 가능성이 저는 있습니다.
내년에는 뭐 두 배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4 50% 가는데 근데 지금 구글에 그 그 프리캐시프로 마이너스 나는게 100억 불밖에 안 돼요. 아 크지가 않은데요. 근데 구글이 TPU를 해서 한 1,억를 팔잖아요. 영업 익률이 아마 엔비디아로지면 엔비디아 영업 이익률이 66%니까 구글도 TPU에서 페리니스니까 한 60% 마진이 나오는 거죠. 그러면 프리케시 플로가 마이너스 100억도 안 되는이 마이너스인데 TPO가 1억 불만 팔면 600억 불이 바로 영업이게 에드가 됩니다. 그럼 바로 프리케시플로가 플러스가 나겠죠. 그러니까 프리캐시가 플러스가 나는 시점에 일단 우려가 사라지는 거고 그러면 이제 구글이 이제 비디아랑 경쟁하니까 예 하여튼 근데 저는 같이 파이가 거질 거고 그리고 좋아지는 배경이 이제 메모리 반도체와 관련 반도체였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저는 구조드는 내년 상반기는 온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조금만 더 버티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반도체 이야기 한번 깊이 나눠봤습니다. 녹음창 세미콘 리서치랩 대표와 함께했고요. 다음에도 한번 더 나오셔서 예, 전망 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만 것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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