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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때 제가 말하고 싶었던게 세하다. 냄새가 너무 이상한 그 지난번다면 데이터를 보니까 아 역시 그때 어마어마한 그 레버리지 투자 B2가 미국에서 역사상 최대규으로 한 달에만 한 1천억 불 정도의 레버리지 투자 그러니까 돈 빌려서 주식 투자하는게 1억 불천억 그 우리도 오늘 한 150조 정도가 한 달에 늘더라고. 이건 뭔가 우리가 모르는 뭐가 있다. 이럴 때 조심해야 된다. 이런 걸 알게 되죠. 네. 안녕하세요. 어 32년차 경제본석가 그리고 책을 30권 쓴 저자이자 지금까지 대략 한 만 권은 넘게 읽었고 2만 권에 근접해 가고 있는 다독과 홍춘욱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뵙게 되셔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예. 뭐 한마디로 말해서 올인하고 단타치기 자본 시장에서 돈 버는 건 되게 어려운데 돈을 잃는 건 너무 쉽거든요. 일단 첫 번째 잘 모르는 분야에 용감하게 뛰어든다. 두 번째 용감하게 뛰어든 다음에 또 그 산업 전체에 대한 어떤 투자보다는 개별 종목에 투자한다. 마지막 세 번째 장기 투자하면 일주일 단타를 치면 그날 중에 포지션을 정산한다.요 세 가지 중에 한 두 가지를 지금 겹친다. 그러시면 일단 증권사랑 정부 나라에게 어 도움을 주는 애국자다. 물론 본인 계좌가 이제 그분들한테 이체가 되는 중이 되는 거죠.
아, 그만큼 어, 자본 시장에서이 단타 그리고 올인의 그 유혹이라게 너무너무 큰데 그렇게 했다고 망한 사람이 여기 아, 여기 있고요. 저도 1996년에 뭐 증권사 이제 창립 멤버로 들어가서 그 전에 잘 다니던 국책 연구소 그만두고 가서 연봉 많이 준다. 그래서 이제 갔는데 가자마자 외관얘기 만났거든요. 외한에게 만났을 때 이제 정말 월렌 버핏이 했던 이야기잖아요. 수영장에 물이 빠지면 수영복을 입고 수영한 사람과 그러지 않은 사람들이 구분이 된다고. 예, 빨아벗고 이제 수영하던 사람들이 이제 다 드러나서 망신을 당하는 그 날이 왔죠.
그래서 그때 종합 주가 지수가 1000 포인트가 200포인트 될 때 주가 지수가 15토막 났으니까 개별 종목은 뭐 10분토막을 속출했고요. 음. 그때 제도 뭐 좋다고 투자했던 종목 그것도 게다가 친구랑 맛보증해서 신용 대출 받아서 그래서 그 친구는 결국 파산했고요. 저는 그래도 그때 그 친구하고만 맛보증을 서서 빌리돈이 저거 썼는데 그 친구는 저 말고도 맛보증을 많이 선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 친구는 파산 저는 간신히 이제 생명 호흡기 달고 살다가 간신히 그 주가 좀 회복할 때 털고 나와서 생존하면서 느꼈죠. 내 도대체이 회사에 대해서 뭐 한다고 나의 전재산 아니 빚진 걸 다 긁어서 그걸 또 경제 여건도 그렇게 좋지도 않은데 했을까 이런 거 생각하면 참 아찔하죠.
왜 그랬나 생각하니까 결국 그때 우라가미 군이오가쓴 그 주식 시장 흐름일법이라는 아주 유명한 별을 셀러가 있는데 이제 그 책을 읽고 나름의 결론이 아 이제 우리나라는 금융장세 그러니까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꼽히는 그런 주익 시장으로 이야기하자면 이제 대세 상승이 시작됐다라고 혼자 이제 결론을 내리고 증고사 옮겨서 그중에 또 그런 일들이 벌어지게 될 때는 또 선거가 오고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선거 다가올 때는 어 유인물 수요가 많으니까 제지 회사를 산다 이러면서 나름 막 그렇게 투자를 해 가지고 들어갔다가 정말 한 9일 연수가 하한가 맞는데 아 그땐 전 종목이 다 그랬습니다.
아무튼 그런 걸 겪으면서 정말 난 왜 이랬을까? 그리고 난 무슨 생각으로 그때 그 모든 돈을 올인했을까? 그리고 또 올인해서 그렇게 투자를 하면서도 왜 발을 빼지 못하는가? 그냥 잃어버린 원본 이런 거에 대한 어 속상함 때문에 중간에라도 손절을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 그것도 하지 못하고 그러면서 그렇게 끌려가서 몇 년 지나서야 이제 원본까진는 아니어도 한 반토막 정도에서 복구하고 투자를 다 정리하면서 이제젠 그러지 말아야 되겠다. 그리고 더 나가서 명세이 이코노미스트, 명세이 베스트 애널리스트면서 그런 식으로 투자를 했다라는 자신에 대한 그 죄책감 그런 것 속에서 이제 그전에는 굉장히 잡다하게 책을 읽었는데 96년 97년부터는 이제 우리나라에 출간된 거의 대부분의 경제 경영 관련 도서는 다 읽었던 거 같아요.
물론 요새는 그렇게 안 읽겠는데 그때는 도서관리는 그 블록에 있는 책 다 읽겠다는 기세로 열심히 공부했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자칫하면 서울역에 노숙자가 되겠다. 취를 져져서 만약에이가 갚지 못하면 신용 물량자가 되고 그럼 금융권에 취직이 안 되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커리어라는게 연구소랑 금융권의 애널리스트 커리어인데 신용 상태가 분량해지는 상태로 가게 되면 어디도 제치지 못할 것이고 그런 상황에서 금방이라도 이제 노숙자가 될 수 있다라는 공포 때문에 아 그때가 제일 건강이 안 좋았던 것 같아요. 와 정말 그 밤에 잠을 못 자는 건 기본이고요.
속깃해서 밥을 먹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만큼 그 잘못된 20대인데도 몸이 실시간으로 나빠지는 걸 느낄 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근데 뭐 저는 그래도 선방했던게 어 주변에 회사가 망한 데들이 너무 많아서 그때 우리나라 30대 재벌 중에 11개가 망했거든요. 그 해에만. 그러니까 뭐 그다음 해에는 이제 대우루까지 망하고 이런 식으로 경제 전체가 그냥 거의 한 방에 붕괴되는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아 내가 하나도 모르는구나. 최강권 읽고 기고장했다가 이제 그다음에 스라 경험을 한 다음에 또 자존감이 최저로 떨어지던 시기. 제 그런 시기가 외한이기 때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그때만큼 그냥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살 길은 책밖에 없다. 그리고 어떻게 내가 뭘 놓쳤나 그러면서 뭐 보고서도 수백개 읽었고음 정말 정말 많은 책을 읽었던시기 그리고 많은 보고서를 읽으면서 아 내가 여기서 실수했구나 이걸 놓쳤구나라는 걸 파악하면서 그때 이제 나름의 투자 철학을 정립하게 됐죠. 뒤에 가면 폭스 트레이딩이라는 이부가 있는데 지난해 연말 올해 초에 이제 여러 군데 컨퍼런스를 다니거든요. 오늘도 컨퍼런스 갔다 왔는데 좀 중요한 자리인 거죠. 갔는데 2025년 어떻게 보세요? 이렇게 묻길래 아 금 말고는 별로 재미가 없을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사람들이 막 질문을 하는데 그때가 이제 트럼프 되고 어마어마한 랠리가 날 때였습니다. 그래서 막 미국 메그니피센트 세븐에 뭐 배트맨이냐 뭐 그러면서 테슬라까지 포함하면 데트맨이잖아요. 그래서 그 기업들이 그렇게 난리치는 걸 보면서 어 그때 이제 제가 느꼈던게 뭐냐면 뭐라고 이야기를 했냐면 세하다. 굉장히 어 역겨운 냄새가 난다. 썩는 애가 난다. 그런 이야기를 제가 했거든요.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골드를 사라 이렇게 이야기했던 이유가 뭐냐면 이게 책을 많이 읽고 변적 경험으로 싸우면요. 어 이거 그때랑 좀 비슷한데 하면서 간질간질해지면서 고서 계속 악취를 맡았을 때 그 제책기 같은 거 있잖아요.
그 머리가 지근지근 아픈데 뭐라고 말을 할 수 없나? 이거 어디서 나는 화공 약품 냄새도 아니고 아니면 뭔가 어제 썩는 냄새도 아닌 그런 기분이 드는 거예요. 와 정말 괴롭더라고요. 근데 말을 설명할 순 없잖아요. 남들 다 좋다 그러는데 그렇지 않아요. 정말 그때 제가 말하고 싶었던게 다. 냄새가 너무 이상한 향기로운 냄새가 아니라 무슨 약간 화공 약품 냄새 아무튼 건강이 안 좋은 냄새가 나다. 그 지난번 난 다음에 데이터를 보니까 아 역시 그때 어마어마한 그 레버리지 투자 그 B2가 미국에서 역사상 최대규으로 한 달에만 한 1천억 불 정도의 레버리지 투자 그러니까 돈 빌려서 주식 투자하는게 1천억 불억불 우리도 오늘 한 150조 정도가 한 달에 늘더라고요.
그럴 걸 이제 알게 되죠. 이러면 그때 무슨 제가 도사라고 다 팔겠어요. 못 하죠. 근데 다만 금을 좀 천천히 팔자. 예를 들어서 근값이 급등하더라도 천천히 팔자. 뭔가 이상하다. 이거 뭔가 우리가 모르는 뭐가 있다. 이럴 때 조심해야 된다. 이런 걸 알게 되죠. 그래서 책을 많이 읽게 되면요. 한번 위기가 왔을 때 그 리타이어 안단다. 그러니까 빚을 잔뜩 져서 레버리지를 잔뜩 져서 그리고 막 올인하고 특히 레버리지 TF거 이런 거 해 버리면 한 방에 가잖아요. 근데 저는 만약에 하나 그런 포지션 있더라도 좀 정리해 놓고 어 그래 다른 사람이 더 벌어 여기 정도가 난 좋아.
요런 그 자재를 하게 되거든요. 그게 이제 간접 경험의 힘이죠. 저라고 해서 뭐 수많은 투자의 경험들을 다 겪지 않았을 거 아니에요. 특히 국민연금이 있었을 때는 주식 투자 아에 금지돼 있었고 또 KB 국민은행 딜링룸에 수석 이코노미스트 할 때도 그 매매 거래 내역걸 다 보고를 해야 되니까 거의 투자 안 했거든요. 그랬던 시기들 생각하면 저도 뭐 매매 경험이 32년 중에 한 10몇 년이나 되나 그 정도밖에 매매 경험이 없는 사람이지만 간접 경험을 쌓다 보니까 아 이게 그때랑 너무 비슷한데 그때 기분이 좀 드는데 뭔가 이게 우리가 모르는게 있다.
그 모르면 참아야 되잖아요. 아, 이거 잘 모르겠다. 왜 이런지 모르겠다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조심해야 되거든요. 그게 어, 항상 그 전에 뭐가 와요? 작년 6월도 그랬고요. 작년 6월에 제 블로그 뒤져보시면 나오는데 그때 제가 구리값이 너무 급등하는 거 보고서 그때 이제 무슨 일이 있었어요? 뭐냐면 어디 뭐 중국으로 추정되는데 구리 선물 투자를 하다가 뭐 결제도 못 하고 하면서 쉽게서 망했어요. 망하면. 그래서 이제 구리를 매도를 쳐 놨는데 급등해 버리니까 망해 버린 거죠. 그 그 사람이 제대로 된 증거 근거래 청산도 못 하고 할 정도로 쫄딱 망해 버리는 과정에서 구리값이 막 역사상 최고 레벨로 급등한 적이 있었어.
구리값이 오르는게 대체로 우리 주식 시장의 호재인데 그때 그렇게 그런 식으로 오르니까 무서운 거예요. 야, 이거 좀 이상하다. 이거 좀 이상하다. 이건 뭐가 있는 거 같다 그랬는데 작년 8월 초에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에서 그렇게 하루에 일본 중시가 20%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일들 벌어지기 전에 뭔가 시장이 투기판으로 바뀌면서 사람들이 냉정을 잃어버리고 막 스토리텔링 네러티브에 막 현혹돼서 이것만 하면 된다. 돈이 복사된다 같은 이상한 소리들이 나오기 시작할 때 그때 이제 저 냄새가 나는 거죠. 그래서 여우처럼 냄새를 막고 위기를 피하기만 하면 결국 우리가 이기잖아요.
살아남 자가이기는 거예요. 그래서 월페처럼 저렇게 몸성이 건강하게 웃으면서 은퇴하려면 다치지 않아야 돼. 다치지 않으려면 책도 많이 읽고 간접 경험을 쏴야 된다. 말콘 글레드웰 블링크라는 책에서 위작을 보는 그 전문가가 뭔가이 그림은 어색해. 뭔가 찝찝해하고서 조사를 해 보면 위작일 가능성이 되게 높다. 그런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미술관의 전문가가 그런 이야기 나오잖아요. 그런 것처럼. 저도 언젠가부터 그게 찝찝한 날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찝찝한 날들이 올 때 제 블로그나 그런 거 한번 살펴보시면 재밌어요. 제가 그때 갑자기 뭔가 요새 좀 조심할 된 거 같다.
나는 어 리스크에 대해서 생각을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그런 이야기들을 하게 되는 날이 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즉 저는 기록을 늘 남기니까 물론 이제 틀린 흑역사도 많고요. 왜냐면 전망을 많이 하면 많이 틀려요. 그러나 생존하고 있고 저점이 높아지고 있다라는 트랙 코드가 있으니까. 그래서 아무래도 간접 경험이 돈 버는데 도움이 된다라는 실증 사례가 아닌가고 생각합니다. 제목 잘 같아요. 돈의 흐름은 매번 풀이 되죠.이 이 책에서 여섯 가지의 징물을 이야기하는데 그게 다 순서대로 나타나면 누구나에 맞출 수 있는데 그렇지 않고 이제 그중에서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징들이 한 두 세 가지 정도가 나타나면 아이 냄새가 이상한데 요런 것 속에서 이제 자신의 포지션을 점검해 보는 거죠.
어떤 일이 벌어져도 안 털릴 자신이 있는가? 당신은 정말 준비가 돼 있는가? 요런 자문 자을 하면 오랫동안 장소하면서 꾸준히 재산을 늘러 나갈 수 있는 그런 투자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에서 18년 사이에 트럼프 그때 이제 2017년 말했 우리나라 종합 주가 지수 2,600까지 가고 막 주식 시장에 불을 뿜뿜던 시절이었는데 그때 트럼프가 말하는게 너무너무 이상한 거예요. 그래서 그때 느꼈죠. 아,이 사람은 미국을 위대하게 하기 위해 관세를 부과하는게 아니라 관세가 절대선이구나. 경제를 부흥하기 위해 관세를 인상해야 돼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관세만 인상하면 모든게 해결돼라는 걸로 바뀐 원인과 결과랄까 목표와 수단이 도치된 그런 느낌을 갖게 하는 말들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정말 무서웠죠. 어, 그렇지만 이제 그때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팀장하고 있었으니까 아, 뭐 올해 뭐 예를 들어서 2, 3천 간다 이렇게 자료를 써 놨는데 대통령이 뭔가 이상해라고 한다고 해서 다 파세요라고 말 못 하잖아요. 거기다가 특히 그때 여름에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트럼프랑 김정은 정상 회담하는데 그때도 정말 정말 세하더라고요. 그때 이제 막 우리나라 대북 테마주 뭐 시멘트 회사랑 뭐 현대상선 이제 이름도 바뀌었지만 불기둥을 내면서 트럼프랑 김정은이 만나면 이제 우리나라 경제는 이제 좋은 일만 남았고 간다라고 막 외치는데 너무너무 세한 거예요.
그 그 테마가. 그때 뭐 증권사의 애널리스트 하나는 뭐 장군님이 부른다. 뭐 대북주가 간다했나? 뭐 그런 제목의 보고서가 있으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미쳤구나.이 아,이 시장이 뭔가 이상하다. 근데 이제 그때는 뭐 그 현직이 있으니까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집집하기만 했는데 이제 그 뒤에 박살이 났죠. 돌아오자마자 뭐 한노 회담에 배석했던 사람들을 다시는 볼 수 없게 됐고 그다음부터 매일처럼 탄도 미사일이 동해로 떨어지던 그때가 있었잖아요. 그리고 주식 시장 2,000포인트까지 밀리던 고점에서 한 방에 30% 날아가던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합리적인 인간들이 뭔가를 만든다라는 생각을 버려야 되겠구나.
아, 이제는 사람들은 이상해지고 있고 정치에 과모입돼 있고 목적과 수단이 도치되는 이런 이상한 세상, 이상한 사람이 권력을 잡는 그런 세상이 왔다라는 걸 겸호하게 인정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델로는 시장을 제대로 전망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은퇴를 했죠. 어, 저는 뭐 많이 경험했죠. 2008년 이후는 한해를 통틀어서 손실난 해가 거의 없는 그럼 왜냐하면 이제 일단 개별 종목에 올인 안 하니까 사고가 나더라도 해지가 가능한 그리고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우리 원화 자산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달러를 비롯한 글로벌 자산의 분산 투자를 해 놓고 흐름을 만들면서 이제 계속 투자를 하고 있으니까 거의 깨먹은 애가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특히 가장 기억나는게 2020년인데 저 그때 코로나가 터졌잖아요. 물론 저도 코로나가 세계적 팬데믹으로 갈 거라고 생각 못 했어요. 그냥 일시적인 그런 현상일 줄 알았죠. 그렇지만 시장이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그때 2,000포인트가 100포인트까지 우리는 그냥 빠지면 한 30%는 한 방에 날아가는 거죠. 그 종합 주가 지수 100포인트가 딱 되더라고요. 그때 이제 달러 갖고 있었던 자산 이런 거 그리고 보험도 해지해 가지고 아 이제 그 정도 자산을 갖게 되면 보험은 필요 없다라는 생각을 했죠. 아무튼 그래 가지고 그걸 다 팔아서 삼성전자 현대차부터 시작해서 이제 우리나라 수출 대기업들을 사면서 어 이건 되게 확률이 높은 거기 때문에 난 참을 수 있다.
그 안 되면 뭐 다시 증권사가 일하지 뭐. 찾는 데는 있으니까. 아, 그때는 은퇴한지 한 1, 2년밖에 안 됐으니까 다시 일하면 되지 뭐 하면서 좀 약간의 마음에 결의를 가지면서 어, 매수했었는데 그게 이제 지금까지 제가 투자했던 거 중에 최고의 성과가 났던 식이었죠. 그때 뭐 삼성전자가 3만 전자였을 때 그리고 현대차 우선주가 7만 원이었나? 5만 원이 깨질 때였으니까 이제 그때 사서 그 20만 원 가는 걸 봤으니까요. 아, 물론 그 저는 다 그걸 먹지 못하고요. 애플카 나오면서 막 상한가치게 신하게 다 팔았습니다. 그래서 2020년 말에 주식도 다 팔았죠.
왜냐하면 어 종합 주가 지수 2,700 넘어가길래 아이고 이거 또 버블이네. 또 버블이 왔군. 그러고 이제 그때 또 환율이 달러 돼서 한 1,00원 밑에까지 내려가더라고요.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환율이 오니까 또 기분이 너무 좋아서 어 주식 다 팔고 달러 샀죠. 요거 또 이제 22년에 또 환율이 1,450원 가길래 또 달러다 팔아 가지고 그때 또 이제 다른데 투자하고 그 이런 식으로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냄새를 이제 좀 잘 맞게 됐죠. 그니까 냄새를 맞는 방법이 두 가지데 하나는 당연하게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서 특히 2020년에서 21년 사이에 뭐 돈이 복사가 되네 뭐 주식은 사는 거지 파는게 아니다 같은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을 떠들어는 인간들이 속출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보고서 얼마나 웃히든지 한국 주식에 대해서 한 번 더 대어보지 않았군 이러면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떤 회사들인데 하고 이제 다 팔았죠. 그냥 순차적으로 팔았습니다. 차익이 많이 난 거부터 팔았죠. 계속 팔아서 쭉 현금 만들었고 마지막으로 2020년 말에는 근데 제가 이제 한시적인 일가구 이주택자는데 집도 하나 팔고 그래서 이제 그거 들고 어 미국 달러 예금 넣어 놓고서 이제 한 1년 쉬니까 와 또 그렇게 좋은 날이 올 줄은 몰랐죠. 아 진짜 2022년 환율 그 레고랜드는 외한일을 겪어서 사람들이 그렇게 조심성이 높아진 줄 알았는데 그 강원도라는 사람이 그 레고랜드 파산하고 막 그러놓으면서 지방 정부가 지급 보증한 회사잖아요.
그런 공공 기관의 채권마저 부도가 나는 그런 걸 방치하는 걸 보고서 또 찬스가 같구나. 우리나라가 절대 안정적인 나라가 아닌데 또 이렇게 또 이상한 사람들이 출연하는구나. 감사하면서 또 그때 달러 다 팔아 가지고 또 그때 또 투자했죠. 박사님 포트폴리오 너무 좋은 거 사업에 지금 제일 많고요.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에 한 절반 정도가 사업이고 나머지 절반 중에 또 한 30% 정도 35%가 집이고 한 15% 20% 사이 왜냐면 가격이 왔다 갔다 하니까 거기에 이제 지금 또 금융 자산이고 지금은 그렇게 돼 있죠. 집이 한 3, 40% 안 될 거 같은 40%는 안 되는 거 같은데요.
자산에서 늘 거의 그랬어요. 2020년에 그때가 자산에서 부동산 비중이 되게 컸고 이제 20년 말에 집을 팔 때 주변에서 엄청 뭐라 그랬죠? 놔두면 더 갈 텐데 그걸 왜 파냐고 그래서 아이 내 집을 산 사람들 수익을 해야 되지 않겠냐 뭘 꼭지에 팔려 그러냐 어깨에서 팔면 되자 그랬더니 이제 그때부터 사람들이 진지하게 못더라고요. 어깨라고 생각하냐? 아직도 난 벌음 같은데 그렇게 아니 그렇게 생각하시라고 근데 나는 목표 가격에 도달해서 판다. 이제 세금 부담도 있고 어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많이 배웠죠. 냄새 맞는 법 그게 첫 번째고 그건 이제 두 번째가 항상 제가 이제 그때 냄새가 안 좋을 때 되돌아보거든요.
책에 나와 있는 여섯 가지 지표들을 업데이트를 하는 거죠. 보면서 찜찜한게 점점 늘어나면 줄이자. 또 반대로 우와 이거 좋은데 좋은데 좋은데 싶은게 있으면 느리자. 그런데 한 방에 하는게 아니라 이제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이동을 해 나가면 투자라는게 너무나 즐거운 일이 되죠. 그래서 저는 뭐 경제 위기가 온다. 작년에 뭐 개업량이 터졌다 그러면서 환율 급등하고 경제 안 좋을 때 그날이 제일 행복해요. 좋은 자산을 싸게 살 수 있으니까. 전 작년 그 개엄 터진 날 그날 제 연금 계좌에 한국 주식 풀로 남았습니다. 궁금하면 찾아봐야죠.
어 요거가 이제 한 발 더 나가는 거죠. 이제 책이랑도 이거 비슷한데 이제 제가 한 만 권 읽을 때까지는 1년에 한 3, 400권 이상 읽으니까 20대, 30대가 됐을 때 만권을 돌파했을 거예요, 아마. 그때까지는 출반된 책을 열심히 읽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만권 넘어선 다음부터 어떻게 하기 시작했냐면 각주를 뒤지기 시작했어요. 책의 뒤에 이제 주석이 나오잖아요. 그 주석에 논문들 링크랑 논문 이름이 나와 있잖아. 그걸 이제 검색해 보면 그때 이제 제가 좋아하던 작가들을 엄청 버리게 됐거든요. 왜냐하면 지었더니 그런 논문도 없거나 또는 그 논문을 다 읽었는데도 그런 대목이 없는 거예요.
인용한 대목이 없는 그 아주 유명한 작가들이 그런 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니까 권의를 빌려서 자기 주장을 펼치는 거죠. 이제 그러면서부터 직접 확인하기 시작해서 그래서 제 책의 특징이 뭐냐면 제가 여기 쓴 그림들의 상당 부분을 다 공개를 해요. 데이터를 QR코드 찍으면 나온다니까요. 안에 있는 그래프를 직접 로우 데이터를 다운받는 방법을 제가 다 설명해 놨거든요. 그래서 그걸 뒤지기 시작하면 이제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거예요. 찜찜하면 찾아보면 돼요. 옛날에는 그게 이제 증권사의 단말기 블룸버그 단말기는게 1년에 한 4천만 원 하잖아요.
그런 거 없으면 옛날에는 이걸 찾아볼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거의 대부분 저 같은 사람들이 다 이게 공짜로 찾을 수 있는 걸 제가 방법들을 다 가르쳐 드리잖아요. 그걸 가지고 한만 뭐랄까요? 약간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찜찜하면 조사해 보자. 구글 님한테 물어봐도 되고 채집한테 묻어도 되고 그런 데다가요 데이터를 놓고서 물어보고요 관련되 있는 논문 이런 거 찾으면 다 나오잖아요. 요새는. 그래서 그런 공짜 데이터들 또는 AI 세상에 왔는데 찜찜하면 조사하자. 거 하나만 더 하면 됩니다. 좀 책을 읽다가 어 이거 진짜 이게 현실에 맞나 그런 거 있잖아요.
한번만 검색해 보면 되는데 뭐 그 정도의 어떤 조사력 요런 걸 갖다가 그러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 이제 어마어마한 차이가 벌어지는 세상이 온 거 같아요. 책을 읽으면 용기가 나잖아요. 어 이거 이렇게 박사님 다 공개해 놨는데 한번 찾아볼까? 이러는 순간에 이제 레벨이 올라가는 거죠. 그래서 저는 한 만 권 읽고 난 다음부터는 책은 이제 옛날보다 덜 읽어서 아직 2만 권이 안 돼요. 대신 보고서 논문, 칼럼 이런 걸 하면 3만 개 넘었겠죠. 그걸 이제 훨씬 더 빨리 더 많이 보게 되나? 그 이런 책을 쓸 때도 책은 보통이 책 하나 쓰기 위해서 한 100권 정도 있거든요.
다시 발채독이라고 하잖아요. 다시 읽으면서 거기 나와 있던 논문들 뒤지고 하면 대략 한 300편에서 500편 정도의 글이나 논문들 책을 다 본 다음에 집약한게이 책이라고 보시면 되는 거죠. 그래서 점점 더 그 속도가 여러분들 공부하다 보면 빨라집니다. 그래서 더닝 크로그의 효과 있잖아요. 처음에 올라갔다가 자신감이 바닥을 친 다음에 서슬 올라가는 구간에 접어들 때 그 쾌감 투자도 잘될뿐만 아니라 지적인 충만감까지 느끼면서 행복한 정말 행복한 독서 행복한 보고서 읽기가 이제 시작되는 거죠. 그래서 그 책도 참 좋지만 책에서 만족하지 마시고 조금 더 찾아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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