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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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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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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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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슈퍼 사이클은 아직도 진행 중! 5년 더 오른다!|조규원 작가(양베리) 1부

돈워리 · 2024-11-21 · 유튜브 시청 51,40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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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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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규원 · 한국인

요약 보기

금은 현재 약 5년간 상승 중인 100년 주기 상승 사이클의 절반 정도에 와 있으며, 과거 사이클 상승률(7~26배)에 비해 아직 2배 수준이므로 추가 상승 여지가 크다고 주장. 보호무역주의와 인플레이션 재점화로 패러다임이 변했고, 실질금리 하락과 미국 정부부채 부담이 금 상승을 지지한다고 봄. 금값 2만 달러 도달 시점을 2029~2030년으로 전망하며, 트럼프 재선도 보호무역 심화로 금에 호재로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금이라는 자산이 지금 오르기 시작한지 한 5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100년간 데이터를 살펴보면 한번 오를 때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상승하는 그런 그 상승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는 5년밖에 안 왔다는 건 한 절반 정도 왔다라는 거예요. 그 상승률로 보더라도 금이 적게 오를 때는 일곱 배 많이 오를 때는 26 배가 상승하는 그런 그 사이클의 상승률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고작 두 배 올랐어요. 가장 저점으로 금값이 온스당 2만 달러까지 갈 거라고 전망해 주셨잖아요. 언제 2만 달러 되는 거예요. 금의 상승기 평균적으로는 10년으로 바라보는게 맞거든요.

02. 그렇게 계산을 했을 때이 사이에 목표한 그 금 가격에 도달할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월리 남입니다. 쓰면 최고가를 경신하는 자산이 있습니다. 바로 금 골드인데이 금값이 올해초 대비로도 무려 50% 이상 뛰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매수 타이밍을 놓치신 투자자분들은 아쉬움이 크고 또 이미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언제 팔아야 할지이 매도 타이밍이 궁금하실 텐데요 오늘 그래서 금 투자의 귀제 모셔 봤습니다. 실제로 금실물 투자를 하면서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계신 분 골드 인플레이션의 저자 조규원 작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03. 작가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지난 저희 방송에 출연해 주셨을 때 금값이 앞으로 5년 동안은 그래도 더 오를 것이다 이렇게 보셨잖아요. 그때보다도 금값이 더 오른 거 같아요네네 맞습니다. 올해 초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대략 한 30% 정도 상승을 한 수준이고요 물론 최근에 금값이 며칠 사이에 하락한 경향이 약간은 있지만 저는 앞으로도 금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금값이 왜 계속 상승한다고 보고 계시는 거예요. 다양한 복합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 지정학적인 위기라 그가 아니면 이제 인플레이션 이런 것들이 계속 재점화되는 일이라던가 그리고 또 이제 중앙은행이 이제 금리인하를 하면서 통화정책이 점점 완화적으로 간다라는 이런 다양한 부분들이 있지만 가장 근본적인 건 역시 누가 뭐래도 인플레이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음 인플레이션이 이게 단순히 하나의 해프닝이나 아니면 앞으로 이렇게 패러다임의 변화냐 이거를 두고 우리가 생각을 해보는게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전 세계의 이제 움직임을 볼 때 패러다임이 예전에는 세계화 그러니까 우리 다 같이 좀 더 좋은 어 인력 그리고 좋은 그런 유통망 이런 것들을 공유하면서 같이 잘 살자 이런 분위기였다면 이제는 보호무역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04. 정확히는 2008년부터 시작된이 보호무역 주의가 2018년부터 트럼프의 그런 무역 보복 예 무역 분쟁으로 인해서 이제이 미중 무역 분쟁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무역 분쟁이 되게 커지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은 기존의 인플레이션을 억눌렀던 그런 거의 이제 반작용으로 다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패러다임이 아예 변했다 그런 상황 속에서 금이 다시 한번 재평가받고 있다 렇게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말씀해 주신 대로 약간 단기적으로 흔들리긴 했는데 그래도 최근 금시세를 보면 매일이 신고가를 경신을 하고 있어요네 그래서 지금 사면 너무 꼭지에 사는 거 아닌가 너무 비싸게 사는 거 아닌가 이런 좀 두려움도 드는게 사실이거든요데 지금이라도 그래도 금을 사는게 맞는 건가요 금은빵 분위기 좀 전해 주세요네 일단 기본적으로 금이라는 자산이 지금 오리기 시작한지 한 5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05. 근데 금이라는 자산의 이제 100년간 데이터를 살펴보면 한번 오를 때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0 3년까지 상승하는 그런 그 상승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는 5년밖에 안 왔다는 건 한 절반 정도 왔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슈퍼 사이클이라고 불리는 그 긴 상승기에는 초반보다는 중반이 중반부에는 후반부가 더 상승률이 높아지는게 특징입니다. 따라서 지금 상승률 물론 연초 대비 한 30% 오르다 보니까 너무 많이 오른 것 같다 예전에 20만 원이었던 금값이 이제 뭐 돈당 40만 원 50만 원까지 가니까 너무 비싸다라는 느낄지 몰라도 실제로 이러한 상승 사이클은 앞으로 더 가속화될 것이며 그 상승률로 보더라도 금이 적게 오를 때는 일곱배 많이 오를 때는 26 배가 상승하는 그런 그 사이클의 상승률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고작 두 배 올랐어요.

06. 가장 저점으로 따져도 예 그렇기 때문에 상승률로 보나 상승의 기간으로 보나 우리가 금이라는 자산이 나아갈 길은 아직 멀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 그렇군요. 그럼 9년에서 13년 정도는 슈퍼 클 기간이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금값이 온스당 2만 달러까지 갈 거라고 전망해 주셨잖아요. 언제 2만 달러 되는 거예요. 대략적으로 판단을 한다면 금해 상승기 평균적으로는 10년으로 바라보는게 맞거든요. 그렇게 계산을 했을 때 2029년에 2030년이 사이에 목표한 그 금 가격에 도달할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음 그렇군요. 보통이 금과 주식 시장을 좀 비교해 봤을 때 약간은 반대로 가는 경향이 있잖아요.

07. 왜 그럴까요. 기본적으로 뭐 금은 안전 자산이고 주식은 위험 자산이라서 이렇게 반대로 간다라는 부분도 있지만 정확하게 따지면 이제 그 통계적 데이터로 봤을 때 금과 주식은 상관성이 거의 없어요네 그러니까 저 서로 독립적으로 움직인다고 볼 수 있거든요. 다만 여기서 특징이 뭐냐면 주식의 상승 사이클이 올 때는 금이 좀 지지부진한 경향이 있고 그리고 그다음에 주식이 이제 지지부진한 사이클을 갖는음 동안 금의 상기가 이렇게 그 거대한 상승기 주식 금 주식 금 이렇게 번갈아 가서 오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대공부부의 계속 금과 주식이 번갈아가면서 슈퍼 사이클이 왔다는 걸 알 수가 있는데요.

08. 이런 것에 가장 큰 기전은 아무래도 저는 사람들의 그 군중 심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예전에 뭐 bccp 법원이나 아니면 그런 튤립 버블 같은 그런 큰 버블이 일어나면 그다음 10년에서 20년은 그거랑 완전 반대 성격을 가진 어떤 자산들이 많이 부각이 됐거든요. 주식이라함은 금융 자산이고 위험 자산의 대표적인 자산이다 보니까 이런 것들의 버블이 일어나고 그 버블이 꺼짐으로 사람들의 인식은 아 역시 안전한게 짱이야 금이 짱이야 이렇게 해서 금이 좀 이렇게 상승기를 얻다가 금의 상승기의 마지막쯤에는 이제 다시 어 역시 이런 거 들고 있어 봐야 뭐 얼마나 돈이 된다고 주식으로 갈아타자 막 이런 군중심리가 번갈아가면서 시기별로 이렇게 바뀌는게 아닌가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09.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과 금이 아예 뭐 반대라는 건 아니고 약간 타이밍의 차이데 그런 부분을 좀 저희가 또 잘 체크를 해 보면 알 수 있겠네요. 주식과 금의 관계성을 이렇게 말씀을 잘 해 주셨는데 최근 금융 시장에 큰 이슈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금리 인하인 거 같습니다이 금리 인하가 금값에 미치는 영향은 뭘까요. 많이들 이야기하는게 금이라는 자산은 뭐 이자나 배당을 주지 많다 보니까 금리가 인하된다 건 기본적으로 채권의 매력이 떨어진다라고 물론 채권의 가격은 오를 수 있으나 지금 당장 채권을 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채권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지는 것이고 그거의 반작용으로 금이 올라간다 이렇게 설명을 많이 하는데요.

10. 어 그것도 어느 정도 일리는 이야기 일리 있는 이야기지만 저는 조금 더 근본적으로 생각을 해서 금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무엇인가 이걸 제가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적이 있었는데 네 실질금리함은 우리가 쉽게 말해서 은행에다가 저희 돈을 예금을 해두었는데 그 나오는 이자보다 물가가 더 많이 오르냐 더 적게 오르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서 뭐 제가 천만 원을 넣어서 내년에 뭐 3% 이자를 받아서 130만 원이 됐습니다. 근데 1천만 원짜리 어떤 물건은 122만 원이 됐다라고 한다면 내 돈이 30만 원 넣 거 같지만 실제로는 170 10만 원치 내의 자산 가치가 떨어진 거거든요네 이것을 실질 금리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11. 그래서 금에서 가장 중요한 건이 실질 금리가 플러스냐 그러니까 내가 은행에 예금해 두는게 실질적으로 나의 자산이 늘어나냐 혹은 은행에 넣어둬도 내 자산이 줄어드냐 이거에 따라서 금의 이제 매력도가 달라집니다. 근데이 실제 금리라는 거는 결국에는이자 빼기 물가 상승률인 이자가 떨어진다라는 건 필연적으로 실질 금리도 같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예요. 물론 금리가 떨어지면서 물가도 같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금리라는이 하나의 팩터만의 금리가 하락할 요인으로 작용을 하는 것이고 이것은 곧 금 가격의 상승을 좀 더 부추기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최근 20년 동안을 보면 2000년이나 뭐 2008년이나 2020년이 이렇게 금리 인하기 때마다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네 이렇게 금 투자에 있어서 늘 이제 밝은 면만 장미빛 전망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12. 리스크도 있을 거 같거든요. 그 말씀해 주신 대로 역사적으로 금값이 또 하락하는 시기도 있었던 거잖아요. 금 하락 시기의 특징은 어떤가요 맞습니다. 금 하락 시기의 특징은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그 실질 금이랑 영관이 가장 높아요. 실질 금리가 높으면 사람들은 굳이 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어 그 금을 팔아서 현금으로 만들고 그 현금으로 채권이나 아니면 은행에 예금을 해 두는게 나의 실제적으로 자산이 더 늘어나는데 도움이 되다 보니까 그럴 때는 금이 상대적으로 되게 매력도를 많이 잃습니다. 그래서 뭐 1980년부터 2000년까지 실질 금리가 대부분 플러스였다 그 기간에는 금가격이 20년 동안 - 70% 하락하는 일이 생기기도 해요.

13.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시대에서는 금리가 항상 물가 상승률보다 높을 거냐 이거를 예측을 해 보야 합니다. 근데 저는 사실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거의 불가능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실질 금리를 높게 유지를 한다 어 이거는 좀 더 근본적으로 우리가 실질 금리를 만약에 저희가 3% 득을 보고 있다라고 치죠. 제가 은행에 3% 예금을 했어요. 은행은 저희한테 3% 이득을 줬잖아요. 실질적으로 그러면 은행은 3% 큼 손해를 본 걸까요음 아 그건 아닐 거 같아요. 그러면은 분명히 내가 3% 이득을 얻으면 누군가는 3% 손해를 봤다라는 말이에요.

14. 근데 그 주체가 누구인지 사실 우리는 잘 고민을 해 보질 않거든요. 그 주체는 누구냐면 정음 입니다. 예 정부가 국채를 발행할 때 그 이자를 국채를 투자한 투자자들한테 줘요 그리고 그게 은행에도 들어가고 우리가 은행에 예금을 할 때 그이자 부분을 좀 받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실제 금리가 플러스라는 건 정부가 3%만큼 손해를 보고 그 국채를 산 정부한테 돈을 빌려준 투자자들이 3% 큼 이득을 보는 겁니다. 그 말은 즉 정부가 3% 큼 손해를 본다는 건 그만큼 부채가 계속 늘어난다는 거예요. 근데 미국만 보더라도 미국의 정부 부채 비율이 역사상 최대치를 찍었습니다.

15. 심지어 2차 세계 대전 때보다도 높아요. 단순히 부채의 양이 높은 것뿐만 아니라 걔네가 갖고 있는 경제력과 비교한 GDP 대비 부채 비율이 130% 정도로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여기서 부채를 더 올리기란 상당히 어려운 수준까지 왔다라는 거죠. 그렇다면 이젠 부채를 줄여야 하는데이 부채를 줄이는 과정 가운데 가장 많이 이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인플레이션을 좀 용인하는 겁니다. 그동안 투자자들한테 3% 이득을 주던 걸 이제 뺏어 와야 되죠. 그럼 실제 금리를 마이너스로 유지를 하고 그걸로 인해서 부채를 태운다고 표현을 하는데 그 부채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그 과정 가운데서 금 가격뿐만 아니라 원자재나 이런 물가의 상승이 이제 급격하게 나타나는 일들이 발생을 하고요 예 그런 사이클이 저는 이번의 사이클이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16. 그리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거 미국 대서 네 마침 저희 녹화 당일 바로 전 날이었죠이 트럼프 후보가 재 당선이 확실시 됐습니다. 근데 제가 보니까 아침에 트럼프가 당선되자마자 이제 금값이 막 떨어지더라고요 반대로 이제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요 그러면이 미국 대선 결과가 금값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거라고 보고 계세요. 저는 솔직한 저의 생각은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장기적으로 볼 때 금 가격엔 아무런 영향이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네상 생을 예를면 금에도 한 1 정도 좋고 주식에도 한 3 정도 좋다면 사람들은 굳이 1을 선택하지 않고 3 더 좋은 걸 선택을 해요.

17. 그런 측면에서 금으로 갔던 자산들이 이제 빠져나가서 금을 매도하고 주식으로 가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트럼프가 당선이 되니까 그동안 위험자산 뭔가 불안하잖아요. 그동안 아이 대선에서 누가 될지도 모르고 괜히 비트코인이나 주식 같은 거 갖고 있다가 다 큰 손에 날지도 몰라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현금으로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나 아니면 금이나 뭐 채권처럼 안전 자산을 갖고 있었던 그 돈들이 쭉 위험 자산으로 들어가면서 예 그거에 대한 반작용으로 이제 금이나 채권이 좀 하락한 경향이 있는데요. 장기적으로 그리고 좀 중기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금리나 사이클이 트럼프 때문에 끊어질 것이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18. 예 금리 사이클이 지속된다는 건 이제 달러에 대한 강세 중기적으로 볼 때는 강세다 약세의 측면으로도 바라볼 수 있고 그다음에 뭐 트럼프가 당선됐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안 일어날 거냐 보호무역주의가 끝날 거냐 아니거든요. 오히려 트럼프는 보호무역주의를 더욱 더 많이 좀 더 심화시켰다 장본인 중에 한 명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금 가격에 더 큰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봅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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