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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이 시대 진짜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에서 오늘은 금융인들, 증권인들이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가장 먼저 찾아가서 상담한다는 투자 마스터 AFW 파트너스의 이선 대표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아니, 어떻게 이렇게이 동종업계 사람들이 찾아가서 상담받는 사람이 되셨습니까? 별명이 야전 사령관이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최근에는 시장 자체가 좀 정치 변수라든가 아니면 경제 변수에 의해서 많이 휘둘리잖아요. 이전에 주식 시장은 반대였었거든요. 어떤 기업의 가치가 먼저 있었었고 보통 그런 것들을 바텀업이라고 해서 내가 좋은 기업을 먼저 발굴하는게 먼저 있었는데 최근에는 뭐 이미 아시는 것처럼 글로벌적으로 뭐 양극화 이슈도 있고 미중 갈등이라든가 여러 정치 경제 이슈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통해서 기업을 보고 산업을 보는게 제가 그래도 나름대로 다른 분들보다는 특화되어 있다 보니까 그래도 조금 많이 찾아 주시고 많이 의견을 물어봐 주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야전 사령관이라는 별명은 좋아하시는 모양입니다. 굉장히 마음에 들고요. 예. 그리고 야전 사령관이 일단 생긴게 그렇게 생긴 것도 있었었고 아 생긴게 왜요? 아유 뭐 또 울구락불그락하다는 얘기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전에 회사했었을 때 보직 자체가 나름대로 좀 본사적으로 회사에서 끌어달려 했었을 때 제가 직접 야전으로 나가겠다. 투자자분들과 호흡을 하고 싶다라고 자진에서 또 나왔거든요. 그러면서 붙은 별명이 야전 사령관입니다. 그렇군요. 오늘 여쭤보고 싶은 얘기가 굉장히 많아서요. 빠르게 빠르게 해 보겠습니다. 요새 한국 증시가요.
사이드 카가 엄청 자주 걸립니다. 매도 사이드카 걸렸다가 그다음 날은 매수 사이드카 걸렸다가 무슨 뭐 하루 이틀 사이로 계속해서 사이드카 걸리는 이거 이거 괜찮은 건가요? 사실 제가 볼 때는 성장통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드카가 많이 걸렸다는 얘기는 그만큼 변동이 극심했다란 얘기가 되는 건데 변동이 극심했다는 얘기 안에는 기본적으로 위로도 아래로도 뭔가 커다란 이슈들이 발생했다는 얘기가 될 겁니다. 근데 중요한 건 이렇게 사이드카가 국내 증시가 많이 발동했었을 때 해외 증시는 그 정도는 아니었었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럼 왜 이런 현상들이 발생했느냐?
두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하나는 누가모래도 최근에 트럼프 이슈가 있었었죠. 트럼프 한 분이 전쟁을 일으키면서이 전쟁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우호적이었기도 했다가 또 불안하기도 했다가 어떻게 뭐 트럼프라는 사람의 어떤 정치 모습 자체가 굉장히 불확실성을 야기하는 우리 보통 전문용으로 미치광위 전략이라고 하는데 이런 전략을 쓰다 보니까 투자 자본들이 거기 반응하면서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큰게 원인이기도 한데요. 그것보다는 더 큰 요인이 뭐였냐면 최근에 주식 시장에 초보자분들이 많이 들어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주이라는 분들이 이분들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지 않으셨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떤 표현을 쓰냐면 이제 뭔가 신병 교육대 왔는데 그 신병 교육대가 실미 돈 거예요. 이런 식인 거죠. 그래서 저기 같이 오랫동안 애널리스트를 하고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도 되게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 입장에서는 이런 변수에 대해서 아무래도 양극단으로 반응할 수밖에 없었을 거예요. 조금 좋을 것 같으면 굉장히 크게 올렸다가 또 전쟁이 격화될 것 같으니까 다 팔았다가 이게 또 뭐 하고 마무리냐면 최근에 투자자분들이 투자하신 금융 상품 자체가 ETF라는 걸 가지고 있거든요. ETF를 팔게 되면 모든 주식이 다 내려가죠.
또 ETF로 사면은 그게 여러 종목 합쳐 놓은 거니까 다 올라가잖아요. 요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뭔가 시장의 변동이 굉장히 커졌는데 재밌는 건 시간이 지날수록이 변동이 자꾸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 얘기인 즉은 지금 투자자분들께서 여기에 대해서 적응을 하고 계시고 나름대로 시장에 대해서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면서 이전보다는 시장에 대해서 조금 더 냉정하게 반영하고 변동은 점차 줄어가는 그런 모습이 발견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일시적인 거라고 보시는군요. 예.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뭐 이런 변동이 없진 않겠지만 그 변동이 그래도 충분히 투자자분들도 납득할 만한 수준, 글로벌 변동에 비해서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수준으로 자꾸 수렴이 되고 있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일시적이라고 보신다면 뭐 사이드카 제도를 조정한다든지 뭐 그럴 필요는 없어 보이 그럴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 정도 변동이 있었을 때는 그런 것들을 통해서 시장을 환기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안전 장치기 때문에 그 자체를 건드릴 필요는 없는 거 같고요.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기본적으로 지금 경험이 없는 분들이 들어오다 보니 생긴 일시적인 현상인 거고 또 시장을 보다 냉철하게 쳐다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돼서 나중에 이런 경험들이 한 단계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거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굳이 기존에 있었던 제도를 손볼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대표님께서는 미국 입장에서는 이번 전쟁에서 얻을게 없는 전쟁이었다라는 표현을 하셨어요. 이건 어떤 의미에서 하신 말씀인가요? 사실 전쟁을 일으켰을 때는 뭔가 트럼프가 목적한게 있어야 되는 겁니다. 일단 우리가 알고 있었던 표면적인 목적은 11월 3일에 있었던 중간 선거에서 굉장히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함이 가장 우선적이었을 겁니다. 물론 그 외에 여러 가지 목적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이번 전쟁은 약간 제한 세항에 있습니다. 물가를 올리지 말아야 되는 지금 미국이 심각하게 물가가 많이 높기 때문에 물가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나름대로 이란의 어떤 정권 교체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란과 관련된 뭔가 커다란 치적을 하려고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또 다른 요인들 중에서는 중동 지역의 안정이라든가 지금 결과론적으로 놓고 보면 정 반대 상황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죠. 예를 들어서 중동의 안정이 지금 보장되기보다는 오히려 그 이전보다 혼란은 더 가중됐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이란하고 이스라엘 전쟁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그 평화로 아랍 에미레이트라든가 사우디라든가 우리가 중동 쪽하면 이쪽이 굉장히 금융쪽도 번성하고 관광도 좋고 그랬는데 거기가 인벌에 완전히 훼손되는 문제로 발견이 됐죠. 그러면서 중동의 평화가 앞으로 더 어떻게 될지 몰라는 그 혼란으로 귀결이 됐다는게 일차적인 문제가 되고요.
두 번째 같은 경우는 미국이 가지고 있었던 동맹의 가치가 훼손됐다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이번 전쟁을 통해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미국과 나토의 골이 더 깊어졌죠. 미국 입장에서는 혼자 저질러 놓고 나토한테 너희들이 동맹이니까 우리 도와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했는데 나토는 공식적으로 이거를 거부를 했고 그러면서 최근에 트럼프가 나토 탈퇴할 수 있다. 또는 유럽에 있는 주한 미군들을 뭐 철수시킬 수도 있다. 이동시킬 수도 있다. 이런 얘기들 하면서 그 갈등의 골이 굉장히 깊어졌습니다. 이건 중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중동 내에서 그 중동에 있는 많은 국가들이 그동안 미국에 내해서 군사적으로 되게 우호적인 방향이었었는데 지금 이렇게 전쟁이 일으켜 놓고 미국은 빠져나가는 움직임을 보이잖아요.
그러면 나중에이 중동에 대한 안보는 누가 지킬 거냐 그 자리를 지금 중국이 치고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렇게 놓고 본다라면 전반적으로 놓고 봤을 때 이런 동의 가치가 훼손된 것도 정말 문제인 거죠. 또 하나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 보면 미국의 달러라는이 가치가 기죽 통화가 됐었던 이유는 페트로 달러라고 해서 원유 결제가 달러로 되었기 때문인데 최근에이 전쟁 이후에 위안해 가치가 올라가죠.이란 이란 같은 경우는 호르무즈 헤업을 통과할 때 뭔가 나름대로 위안화를 받겠다. 이런 얘기를 했다라면 뭐 달러의 가치 자체가 이전보다는 많이 수어 들고 또 위하나 가치가 올라오면서 중국의 위상이 올라가는 그리고이 고유 때문에 적국이었던 러시아가 굉장히 숨쉴 수 있는 틈을 만들어졌다라고 보면 트럼프가 얻은 건 사실상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크게 보면 물가 작은 문제도 있고 또 정치적으로도 또 점유율도 떨어지고 보시면 정말 일만 되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고 적국을 되게 이롭게 하는 여러 사건들이 벌어지면서 트럼프 입장에서선 굉장히 손해보는 전쟁이었다라 볼 수 있겠습니다.
정말 말씀해 주시는게 하나하나 다 맞는 얘기네요. 전쟁은 이란이랑 미국이랑 했는데 이익을 본 건 러시아와 중국이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앞으로의 투자를 하기 위해서도 이런 정세를 잘 살펴보고 그래야 될 텐데 이렇게 전쟁 같은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외부 요인이 생기고 그로 인해서 변동성이 매우 큰 요즘 같은 시장에 우리 투자자들은 뭘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되는게 기존에이 강세장을 이끌었던 원인이 무엇인가를 먼저 판단을 해야 됩니다. 누가 뭐래도이 시장에 크게 올랐던 가장 큰 원인은 AI라는 걸 산업의 변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지금이 전쟁으로 인해서 AI가이 발전이 꺾일 거냐 아니면 크게 이런 것들이 변화가 생길 거냐 이부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미 아시다시피이 AI 산업은 미국이 생존이 걸린 산업입니다. 미국이라는 국가가 지금 이전과는 다르게 제조업을 육성하려고 하고 있고이 제조업이라든가 대부분의 산업이 AI와 로봇이 접목됐었을 때 중국을 이길 수 있는 무기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어떤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이 투자를 멀 수 없겠죠. 현재 크게 진행되어 있었던 이런 큰 변수가 바뀌지 않는다라고 보면 큰 틀에서 아 강세장은 유지되는 시장이구나.
그러면 이렇게 주식이 등락폭이 좀 심할 때는 그 주가에 맞춰서 발빠르게 대응하는게 좋습니까? 아니면 그냥 기다리는게 좋습니까? 기다리는게 훨씬 더 유리합니다. 발빠르게 대응한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게 저희도 수십년 경험을 해 봤고 저도 분석도 오래해 봤고 또 기금도 운용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특히 정치 변수고 트럼프라는 정말 예상치 못하는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분들에 대해서 그걸 예상을 하고 대응을 한다라는 건 사실상 거꾸로 가기가 굉장히 일반적입니다. 결국은 왔다 갔다 하다가 결려 손실만 커지는 경우들이 되게 많고 또 정신적으로도 거기에 일일이 대응하려다 보니 심리적으로 이렇게 몰리게 되겠죠.
이미 아시는 것처럼 투자할 때 심리가 평온해야 되는데 심리가 몰리게 되면 그래서 불안해지게 되면 오판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좋은 결과보다는 더 안 좋은 결과를 초리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오판을 하느니 그냥 아무 대응하지 않고 기다리는게 낫다.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이 좀 더 만편하다라고 보는 거고요. 실제로 최근 이슈를 보셨겠지만 트럼프는 워낙 말을 자주 바꿨기 때문에 그다음날 아침 신문을 안 봐도 될 정도로 그 신문에 나온 내용이 아침에 뒤집어져 있었잖아요. 그런 시장을 굳이 맞추려고도 할 필요도 없는 거고 통상적으로 강세장은 매수하고 매수하고 또 조종해 온다라면 추가 매수를 하고 이런 전략이 제일 유효합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런 시장에 왔었을 때 대부분 위험 관리를 통해서 뭔가 일정부 현금을 확보하고 또 나름대로 시장을 지켜보는 모습들을 많이 보셨을 텐데요. 결국은 조금지나 보니까 어떻습니까? 살를 주지 않았죠. 그러니까 제일 좋은 전략은 개인 투자자분들은 가만히 있는게 제일 좋았고요. 가장 좋은 전략이었다면 그거보다는 밑에서 싸게 사면 좋겠지만 사실 이런 시장에서 그거 한다라는 건 쉽지 않았다는 거 보여집니다. 전쟁 관련해서는요. 역사적으로 전쟁이 있었을 때의 주식 흐름을 보면 전쟁이 끝나면 주식이 좀 강하게 반등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될까요? 이번에는이 전쟁이라는게 전환점이 있느냐 없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전쟁이 앞으로 더 악화될 것 같고 그 악화된다라고 시장이 느끼게 되면 시장은 조금 더 불안해하겠죠. 근데 이전에 비해서 이번 전장은 좀 양상이 다릅니다. 대부분의 전쟁은 처음에 전쟁이 나게 되면 당연히 불안하니까 하락을 하는데 전쟁이라는게 의외로 새로운 어떤 산업들을 부활을 많이 시킵니다. 왜냐면 더 많은 생산 이런 것들이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190780년대가 오일쇼크라고 해서 그 당시 오일쇼크를 만든 가장 큰 원인이 1, 2, 3차 중동 전쟁이었었을 거예요.
그 당시에 미국 증시가 빠졌을까라고 보면 1974년도까진가 해서는 시자의 불안해서 빠졌는데 그 뒤로 6년 동안은 되려 제일 크게 올라서 이전보다도 더 크게 오릅니다. 어떤 기업들이 왔을까 보면 첫 번째는 방산이 많이 올랐습니다. 전쟁 기간이었잖아요. 두 번째는 아랍 있는 국가들이 5일 달러라고 해서 되게 돈을 많이 벌었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대규모 건설을 하면서 건설 기업이 또 되게 많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우리는 잘 모르고 있었지만 컴퓨터라는게 미국에서 나오면서 인텔이란 새로운 기업들이 올랐다는 얘기죠. 그래서 전쟁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시장이 안 좋다.
이게 아니라 전쟁이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는 거죠. 지금도 그래요. 어떤 전쟁이 있어서 처음에 안 좋아서 빠진 건 맞았는데 뒤에 보면이 전쟁으로 또 바뀌는 어떤 세상을 시장은 또 반영을 하기 시작한다라는 거죠. 그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하락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길게 보면 상승하는 특징을 갖습니다. 이렇게도 한번 말씀드려 볼까요? 2차 대전 알고 계실 겁니다. 미국은 1929년 대공항에 있었고이 대공항이 뉴질 정책 이런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하게 해소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이 해소가 된 계기가 2차이었었습니다.
그만큼 산업이 발전하고 고용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탈출하는 계기가 됐고요. 1950년이던 우리 한국전으로 인해서 패망했던 일본이 일어나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전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한국이 간접적으로 산업이 발전하는 계기를 댔다라는 걸 우리는 여러 역사를 통해서도 봤다라는 거죠. 이번 시장이 조금 달랐던 건 뭐냐면 물가라는 겁니다. 결국 지금 미국이 또는 다른 국가들이 너무나도 많은 빚을지고 있고 인플레이션도 코로나 이후에 여전히 진정이 되지 않는 모습이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전쟁이 좀 길어지고 그러서 유가가 오르고 그 유가가 물가를 자극해서 금리가 오르게 되면 미국이 굉장히 취약한이 연결 고리가 뭐 예를 들면 부채가 터진다던가 최근에 사모 대출 문제 그런 것들을 건들릴 수 있어서 우려가 됐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물론 이유도 이와 다르지 않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대표님께서는 일단 현재 주식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시는 부분이 더 크군요. 그렇습니다. 저는 현재 부정적으로 시장이 크게 하락한다라는 쪽보다는 되려 올 초에 굉장히 크게 올랐던 과열을 크게 시켜 주는 계기가 됐고 또 투자자분들께서도 뭔가 나름대로이 변동성을 통해서 여러 가지 뭐 지금 과열이 시켜진 정도가 아니라 거의 얼었다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은데요. 그렇게 됐기 때문에 오히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였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보면 현재 진행됐었던이 조정이 향후에 크게 오를 수 있는 아주 좋은 제가 볼 땐 그래도 뭔가 필수적인 어떤 조정의 요소를 감의한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AI가 이란보다 천배 중요하다 이런 말씀도 하셨더라고. 맞습니다. 왜냐면 어차피 전쟁은 끝날 수밖에 없는 이슈지 않습니까? 아니 우크라이나 전쟁 안 끝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 국가하고 좀 다른게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는 국경을 맞대고 있잖아요. 이게 국경에 있으면서 내 영토가 입고 없고 차이는 이건 되게 큰 거죠. 한국전도 그랬지만 여기도 마찬가지고 내 영토를 잃느냐 뺏느냐 싸움이기 때문에 요런 것들은 쉽게 안 끝나지만이란 같은 경우는 지금 미국이 전쟁을 일으킨 원인 중에 하나가 영토를 뺏기 위함은 아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미국은 법이 있습니다. 의외의 승인을 받지 않은 전쟁은 90일이 최장입니다. 전체적으로 60일이고 철수를 조건으로 30일을 더 줍니다. 그니까 이전에 우리가 봤었던 대부분의 전쟁들이 길어진 이유는 미국이 전쟁을 할 때 의외 승인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트럼프라 해도 수행할 수가 없는게 전쟁 예산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럼 철근해야 되는 거고요. 당연히 마음이 급한 쪽은 트럼프일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협상을 서두은 이유도 이와 부관하지 않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죠. 60일 이거는 치명적이네요.
트럼프 입장 치명적인 거죠. 네. 그런데 트럼프 입장에서는이 60일도 처음에 필요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거예요. 일주일이면 끝다겠죠. 네. 일주일도 되게 의기 양을 했는데 의외로 많이 길어졌고 왜냐면 지금 준비를 하지 않고 들어갔다라는 것들이 많이 나오는게 준비를 진짜 했다라면 지상군을 이제 투입할리는 없잖아요. 그럼요. 중요한 건 지상군을 투입하는 것 자체도 협상을 위한 압박이었던 거지. 실제 지성군을 투입하려는 의도가 있다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이번에 이제 주로 목적에 됐었던게 하르그섬이라든가 또는 아니면 호르무주 해협을 해병대라든가 아니면 파리 공수사단을 가지고 점령한다라고 하는데 우리도 알고 있는 것처럼 공수부대라는 건 낙하산을 타고 낙카라든가 폐기를 통해서 강습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특수부대들은 효과가 있으려면 무조건 기습이 돼야 됩니다. 아무도 모르게. 근데 지금 대한민국에서도 모르온 사람이 없죠. 기습이 될 리가 없습니다. 기다리고 있었으면 만약에 미군이 지상을 투입했었을 때 그 피해가 상상을 초월할 수 있는 거죠. 특히 하르그섬은 바로이란 아빠 있습니다. 눈으로 보인다는 얘기죠. 그럼 6주에서 만약에 그 섬에 포격을 가했을 경우는 여기에 주둔한 미군은 막아낼 방법이 없습니다. 통상적으로 해병대라든가 특전사는 거점을 확보하는게 목적이고 거점을 확보하면 그 뒤에 지상군이 투입이 돼야 되는데 만약에 지금부터 투입한다 그래도 최소 7개월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니까 원래도 안 됐더라는 얘긴 거죠. 그러면 상육정도 마찬가지인게 상육정이 하루고섬 가려면 호르무즈 협업 통과해서 가야 되거든요. 미국 군함이 통과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상식적으로. 그래서 실제 미군이 동원했던 군남들은 그 호르무주 해협 안에 있는 페르시만 안으로 하나도 못 들어갔고요. 그 밖에는 아라비아에서 주둔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나마도 이란이 계속해서 미사일을 쏘니까 그 미사일 사정권 밖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작전을 제대로 수행하기가 어려웠었습니다. 최근에 미국의 F15K 전투기가 추락했었고 그 조종사를 구할 때 그 헬기들이 많이 들어갔잖아요.
잘 보시면 공종 급이기가 계속 급여해 주는 모습들이 보이죠. 너무 먼데서 왔기 때문에 그런 현실들이 일어난 거예요. 그 먼데서 오는데 그 수많은 어떤 공격을 위해서 갈 수가 있다라고 보십니까? 최소한 근접을 해서 공격을 해야 그게 가능한 건데 그렇지 않다라는 걸 상식적으로 다 알 수 있었던 거죠. 그 경제를 제대로 알려면 전쟁에 대해서도 이만큼 파악을 해야 되는 거군요. 그렇죠. 그리고 뭐 실제로 저희들도 이런 것과 관련해서는 사령강급 이런 어떤 장성들과도 여러 얘기를 나누면서 장문을 같이 받았다는 점도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다면 우리 일반인들 입장에서 그럼 다시 투자를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으니까 그래 [콧방귀] 그러면 해야 돼.
다시 볼까 봤더니 삼성전자 다시 20만 원 넘었고 하이닉스 다시 100만 원 넘었단 말이에요. 무서워졌잖아요. 또 그래도 들어가는게 맞습니까? 현재는 그렇다라고 보고 있고요. 결국엔 이제 이게 딜레한 겁니다. 저한테 물어봅니다. 주식 시장에서 제일 위험한게 뭐야라고 하면 저는 과감하게 이야기합니다. 비싸게 사는 거 아닐까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얼마 전까지는 가격이 꽤 매력적일 때가 있었었죠. 정말 저렴했는데 문제는 전쟁이란 이슈 때문에 망설려졌던 거죠. 그리고이 전쟁이란 이슈가 뭔가 완화가 되고 나서 쳐다보니 도로 가격이 비싸진 거죠.
이게 주식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거죠. 하지만 가격이 비싼게 밸류에이션이 비싼 건 아닙니다. 주식이라는 건 가격을 사는게 아니라 가치를 사는 거죠.이 주식이 얼마나 돈을 많이 버느냐 많이 버는 돈을 바탕으로 해서 밸루에이션을 부과를 해야 되는 건데 지금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 같은 경우는 달마다 고정 가격을 정말 천문학적으로 올리죠. 보통 우리가 굉장히 강세장이라고 했었을 때 코가격은 많이 올려 봐야 정말 많이 올려야 1년에 두 배 그것도 평생 한두 번 있을까 말까데 지금은 달에 50%씩 올리는 거 같아요. 고정 가격이 뭔가요? 결국은 고정 가격라는게 뭐냐면 오늘 오는 파는 가격이 아니라 한 달 정도 계약하는 것 아니면 두 달에 한 번씩 계약하는 것.
제품 판매 가격 제품 판매 가격인데 고정된다는 얘긴 거니까 한 달 정도는이 가격에 드릴게요라는게 고정 가격인데 그걸 50% 100%를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있는 거죠.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지난해 삼성전자가 연간 이익이 40조 초반이었는데 이번에 한 분기 이익이 57조 2,억이 나온 거잖아요. 그러면 진짜 몇 배를 올려서 받았단 얘기예요. 그리고 이게 지금 수요가 줄거나 또는 공급이 많이 늘어나야 되는데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공급을 늘릴 생각은 별로 없고 늘리긴 하지만 이게 시장이 필요한 거에 30%도 안 됩니다. 그런데 AI 에이전틱이 되면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급증을 하고 있으니 답이 안 나오는 거고 결국은 우리가 달라는 대로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 그러면이 기업들은 앞으로도 당분간은 저희들이 볼 때는 실적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를 봐야 되죠.
외국 계사들 모건스텐이라 이런 데서 보면 최소한 이런 것들이 아무리 빨라도 2030년까지는 해소되기가 어렵다. 이런 보고서들도 많이 내놨고 다른 일반적인 보고서들도 대체로 비슷한 톤을 가지고 나간다라고 본다라면 가격은 올랐지만 가격보다 실적 전망이 더 크게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사실 전체적으로 지금 밸루에이션은 비싼게 아니라 오히려 저가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 이익 기준으로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대로 나온다라면 전 세계에서 제일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 됩니다. 그런데 최근에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버는 기업이 M비디아잖아요.
그럼 M비디아하고 비교했었을 때 지금 평가 시가 총액은 1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세계 1위인데 2위인 업체보다도 1 평가를 받고 있다라면 그 정도까지 올라가는 건 아니라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럼 삼성입니까? 하이닉스입니까? 어떤게 더 낫다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놓고 봤었을 때 각각의 특장점이 있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HBM이라든가 비램 쪽 이런 쪽에서 굉장히 강점이 있다라면 삼성전자의 또 다른 강점은 비메모리입니다. 우리가 보통 비메모리라고 얘기하는 건 이제 맞춤형 칩을 얘기를 하는 거고 요건 하이닉스가 없기 때문에 나중에 이제 각 기업들이 내가 칩을 만들 때 맞춤형으로 계속 만들겠다라고 하면 그 맞춤형 칩은 대만에는 TSMC 삼성이 두 군데에서 거의 다 만든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근데 삼성전자가 최근에 어떤 일을 하고 있냐면 디램이 너무 부족하니까이 디램을 팔면서 뭐 예를 들면 리사수가 있는 암이라든가 이런 데서 해서 얘기를 하는 거죠. 너희들 그 비매물을 나한테 안 맡기면 나 매물이 안 줄 거야. 그죠? 끼어 팔기를 하는 거예요. 예. 끼어 팔기라는 거죠. 허니퍼터칩 하나를 팔기 위해서 과자한 여섯 봉지로 확 파는 그러고 있어요. 그러면서 삼성전자는 뭐냐면이 비메모리 쪽에서 그동안 되게 어려웠거든요. AMD는 무조건 TSMC였죠. 많이 하다 보면 기술이 저절로 늘거든요. 그럼 나중에이 기술이 더 많이 늘어나서 TSMC와 견질 수 있는 실력이 된다라면 재평가를 다시 받아야 됩니다.
야, TSMC는 쓸 수 없는 전략이네요. 그렇죠? TSMC는 가지고 있는 카드가 없는 거죠. 근데 이게 사실 일반적인 사기업이 우리 소비자한테 이렇게 하고 있으면 끼워 팔기라고 해서 공정거래법 위반이지 않습니까? 대기업들끼리는 그래도 괜찮습니까? 전부 다 해외로 파는 거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아, 오히려 응원해도 되겠네요. 그러면 응원 정도가 아니라이 기회 제대로 버릇을 들여놔야 되는 게 아, 그 정도입니까? 왜냐면 그동안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구글이라든가 애플이라든가 컴이라든가 이런 기업들한테 얼마나 많은 갑지를 당했는지 알고 있거든요.
무시와 홀대를 당했죠.이 기회에 저는 제대로 해 줘야 된다고 생각했어 고쳐놔서 너희들 나중에 한번 그렇게 해 봐. 정말 진짜 우리 편은 국물도 없어. 이렇게 하지면 안 된다로 보는게 그걸 왜 봐 줍니까? 우리도 했었으면 그거보다 더 크게 해서 내가 정말 세상이 왕이다라는 걸 보여 줘야 되죠. 왜? 어차피 우리 셋밖에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는데 어떡할 거야? 그죠? 경쟁자가 나올 수도 없는 거고 결국 이럴 때 한번 제가 볼 땐 제대로 그 기업들에 대해서 뽑아 먹을 것도 많이 뽑아 먹고 우리의 위치를 제대로 각인시킬 필요가 있습니다.이 사람들도 정말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사람이구나.
평상시에 되게 관계를 잘 갖춰 놓자 그랬었던 기업이 엔비디아예요.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물량 중에서 최우선 물량은 다 엔비디아로 가져가는데 역시 세상은 그래도 뭔가 의리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게 엠비디아 회장이랑 우리 삼성 회장님하고 치킨을 먹은 이유. 그렇습니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항상 목말한 사람들이 찾아가죠. 아, 그러니까 여기까지 온 거군요. 우리한테 베풀려고 온게 아니라 나 이거 좀 주면 안 되라고 왔었던 거예요. 그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치킨 먹어 준 것도 우리가 먹어 준 거죠. 사실은. 야, 저는 완전 반대로 생각을 했었어.
사람들이 요걸 잘 모르고 있었어요. 이번에 반도체도 그랬지만 당사는 획기적이었어요. 천군 같은 경우는 명중률이 96%가 넘습니다. 저희가 얼마 전에 그 천군 개발하신 국방과학 연구소 연구자 두 분을 모셨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그 얘기는 들었는데 감동이더라고요. 감동이죠. 대단한 거죠. 그래서 한국의 방산이 이번 전쟁으로 인해서 처음으로 실전 투입이 된 거예요. 실전에서이 정도였어라는 걸 보면서 지금 각국에서 아마 주문이 세도하고 있을 거예요. 이게 되게 웃긴게 주문이 세도할 수밖에 없는 또 다른 영향 아까도 제가 산업에서 조금 말씀을 드렸지만 되게 재밌는 일이 벌어진게 이번에 덴케인 미국 합참 의장이 전쟁을 말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 내에서도 무기 제고가 없었던 거예요.
뭐 여기 전쟁할 물건은 둘째 치고 미국을 방화할 무기도 없었던게 문제예요. 근데 그나마도 이스라엘하고 미국가 몰기 때문에 전부 다 미사일 전을 했지 않습니까? 여기서도 무기가 아예 없는 거예요. 사실 아까 90일 얘기했고 60일 얘기했는데 이게 아니었어도 한 달 더 지나면 진짜 돌멩이 던질 판이었었어요. 쓸게 없었군요. 아예 없었어요. 진짜로 지금 미국은 앞으로 돌아가게 되면 미국 내 무기만 원래 적전수증까지 무기를 채우기 위해서만도 현재 몇 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엄청 생산을 해야 되겠네요. 네. 그 얘기인 즉은 다른 국가들이 미국에 주문을 할 수가 없다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이 주문이 어디로 올까요? 100% 한국으로 옵니다. 아니 그러면 한국 방산 기업들 포함해서 미국 방산 기업들 주식도 좀 봐야겠네요. 미국보다 한국이 더 낫죠. 아니 미국도 그 5년 채우려면 그게 대부분인게 트럼프가 나토하고 각을지기 시작을 했죠. 덴마크부터 시작한게 지금 더 고이 깊어지고 있는데 그러면 유럽 입장에서는 미국에 주문해고 했던 무기를 미국에 주문하지 않습니다. 아 실제 최근에 노르웨이가 실제 미국에 주문했던 걸 한국으로 돌렸습니다. 나하고 계속 각을지고 군사적으로도 갈등이 생길 수 있는데 미국한테 무기를 주문한다.
아니죠. 그래서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유럽 전쟁이기 때문에 유럽에 있는 많은 국가들이 정말 많은 무기를 필요로 하잖아요. 그런데 미국은 해 줄 수도 없지만 잘하면 더 갈등이 깊어질 수 있으니 이걸 만들어 주는 국가는 또 대한민국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또 오는 것도 있습니다. 중동도 똑같습니다. 이번에 중동 지역의 평화를 원래 미국 중심으로 했었는데 이번에 미국이 전쟁을 일으켜 놓고 책임지지 않고 나가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아랍 에미트라 사우디 입장에서 야 이거 이렇게 해놓고 우리 버리고 그냥 나간다고 내가 그럼 앞으로도 미국을 믿고 하는게 맞나?
그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요. 미국을 완전히 버릴 순 없지만 최소한 미국만 믿고 가는 건 아니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는 얘기인 거죠. 그리고 가격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되고 아니 명중률 봤더니 한국게 더 나아요. 근데 가격은 훨씬 더 저렴을 해요. 그리고 제대 줄 수도 있고 어디를 택할까요? 그래서 생각보다 이번 전쟁이 여러 가지 피해도 있고 그렇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또 다른 산업들이 바로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는 것도 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한국 방산 기업 어디어디를 주로 봐야 되나요? 저는 대부분의 방산 기업들이 여기에 다 해당이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에어로도 있을 거고 뭐 넥스온도 있을 거고 항공 우주도 있을 거고 뭔가 비역적으로 발자는 모습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야 되겠죠. 대표님께서는 전쟁 이후에 한국 주식 시장 소위 국장에 대해서 되게 좋게 보시는군요. 그렇죠. 되려 이게 조금 아쉽긴 한데이 전쟁 때문에 피해를 보는 국민들도 많으신 거 사실입니다. 왜냐면 아무래도 유가도 많이 오르고 환율도 문제가 돼서 드려오는 수익 물가가 많이 높아지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긴 하지만 주식 시장의 입장에서 놓고 보면 대기업들 입장에서선 돈을 버는 기업들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생활 경제는 되게 어려워지고 주식 시장이 더 좋아지는 양극화가 더 진행이 되는 경제 모습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아, 그럼 그 양극화가 펼쳐질 때 밑에 쪽으로 가지 않으려면이 투자에 대한 상식을 많이 좀 알아 놔야겠습니다. 지금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에 엄청 많이 들어왔지 않습니까?이 이 사람들이 들어온 거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한국 주식 시장의 펀더멘탈이 튼튼해져서 외국이 이제 한국을 주요 투자 국가로 보고 있다. 그래서 들어왔고 오래 있을 거다라고 말씀하시고요. 또 이걸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은 한 탕 해 먹고 나갈 것이다. 저들이 나갈 때 한번 크게 출렁할 것이다. 이렇게도 말을 합니다.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실 둘 다 맞는 얘기입니다.
외국인이라고 꼭 한국 주식을 오래 들고 있어야 되나요? 우리도 많이 벌면 팔 텐데 그냥 투자자 중에 하나일 뿐이다라는 거고요. 그럼 외국인들이 오랫동안 주식을 팔지 않고 붙들어낼 수 있는게 뭘까요? 우리 기업들이 매력적이면 되는 겁니다. 외국인뿐만이야 우리도 마찬가지겠죠. 현재 우리 기업들이 지금은 좋지만 머지 않아서 또 꺾일 것 같아라고 하면 여러분들 같으면 계속 들고 가시겠습니까? 우리도 나와야 되겠죠. 그니까 그걸 외국인이라 국하실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외국인이냐 내국인이냐 가를 거 없이 한탄하고 나갈 거냐 아니면 계속 들고가 만들 거냐는 기업들이 얼마나 실력을 더 키우고 이익을 증가시키는지 여부에 달렸다.
혹시 외국인 입장에선 이런 부분도 있습니까? 지금 우리나라 환율이 매우 안 좋지 않습니까? 근데 그건 우리 기준이고 외국 기준으로 보면 한국 환율이 지금 싸진 거잖아요. 싸졌기 때문에 지금 들어가면 이익이겠다라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까? 실제로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놓고 볼 땐 어 최근에 외국이 정말 많이 팔았잖아라고 보실 겁니다. 그런데 외국인은 여러 부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뭔가 일반적인 어떤 그 투자를 위해서 들어온 외국인들은 한국 시장에 대한 포지션을 지금 말씀 주신 이후로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외국계 세계에서 몇 안 되는 펀드들 반도체 관련 기업들 막 지분 신고까지하고 그럴 건데 대부분 팔고 있는 어떤 외국인들은 흔히 얘기하는 연기금이라는 펀드들입니다.
야, 그러면 장기 자금인 연기금이 판는 건 안 좋은 신호잖아. 근데이 연기금들이나 아니면 보통 퀀라고 얘기는데 이런 펀드들은요. 한국이 안 좋아서 파는게 아니라 너무 많이 올라서 자동으로 팔아야 되는 규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컨데 우리나라에 제일 많이 투자한 EWY라는 ETF를 놓고 보면 그 ETF에는 한국에 대한 규정이 있습니다. 특정 종목이 전체 비중에 25%를 넘으면 안 됩니다. 삼성전자를 얘기하는 거겠죠? 삼성전자가 25% 넘으면 안 되는데 최근에 반도체만 좋았잖아요. 그래서 실제 삼성전자 비중 28%까지 올라갔습니다. 어떻게 되나요?
무조건 자동으로 밝게 돼 있습니다. 그 펀드의 내부 규정 같은 거잖. 대부분 그런 것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연기금들은 아시아 시장이나 한국 시장에 대한 비중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니까 포트폴리오상에서 아시아는 뭐 30% 그중에서도 한국은 10% 이렇게 정해져 있는데 최근에 한국이 제일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이 10이 되는게 아니라 13, 14가 된 거예요. 그래서 덜어낸 겁니다. 그래서 지금 팔고 있는 것들은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규정에 의해서 팔 수밖에 없는 물량을 내놓고 있는게 더 많다. 물론 3월에는 좀 다른 부분들이 있습니다.
3월은 전쟁 때문에 위험 관리 차원에서 한 건데 그것도 기업 변력은 다른 겁니다. 3월에 내답한 건 한국만 판게 아니라 전 세계를 같이 판 겁니다. 근데 그걸 일부 언론들이나 이런 데서는 마치 이걸 막 외국인들이 막 엄청 떠나는 것처럼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지수는 올랐잖아요. 그런게 아니다라는 얘긴 겁니다. 그러면 한국 시장 자체가 예전과는 굉장히 달라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런 해외의 커다란 연기금들이 한국 시장 투자의 포트폴리오 퍼센티지를 조정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그게 선진국 지수에 들어가는 거죠. 궁극적으로 이제 향후에 뭐 MSC 선진국 지수 이렇게 들어가면 우리 포지션이 조금 달라질 수 있죠.
왜냐면 일단 그쪽 규모가 신흥국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큰 규모에서 일정 부분 들어간다라면 외국인들이 들어올 수 있을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어제 또 하나 기사를 봤는데요. 이제 전쟁이 끝나고 나면 광물들이 올라갈 것이다. 근데 광물들이 올라가는데 사실 전쟁 같은 거 나면 좀 화폐 가치의 불확실성 때문에 금이 원래 올라가는데 이번에 오히려 금이 좀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것도 굉장히 궁금하고요. 그럼 전쟁 이후에 금이 다시 올라갈지 아니면 산업제로 쓰일 뭐 구리 같은게 더 먼저 올라갈지 이것도 좀 궁금합니다.
두 가지로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최근에 금만 빠진게 아니라 주식도 빠지고 금도 빠지고 채권도 빠졌습니다. 이게 무슨 힘이냐면 이런 경우가 되게 드은데 결국은이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현금이 답이야. 그러니까 안전 자산이란게 없고 자산 자체에서 현금 위에는 아무런 것도 믿을게 없다라고 해서 다 같이 빠진게 일단 1일차적인 원인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이번에 전쟁을 통해서 광물이 올라간다라는 건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면이 전쟁 이전에도 이미 광물 가격은 많이 오르기 시작했었습니다. 예컨데 뭐 금값은 뭐 제가 굳이 얘기 안 해도 엄청나게 오르고 있었고 최근에 또 AI 관련해서 은에 대한 수요가서 은도 많이 올랐었습니다.네
맞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센터 지을 때는 구리가 제일 큽니다. 그리고 글로벌에서 이제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당산에서는 텅스텐이 1입니다. 텅스텐 체격 가격 보시면 와 이게 뭐야 싶을 정도로 많이 올랐거든요. 벤처 기업처럼 올랐죠. 그런 식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알고 있던이 전쟁을 통해서 그나마 있었던 광물 수급이 더 꼬이게 된 겁니다. 아젠 내가 원할 때 원하는 만큼의 광물을 쉽게 받을 수 없겠구나라는 지정학적염이잖아요. 그렇게 보면 앞으로 광물 가격은 여기서보다 안정이 될 거보다는 오히려 더 오르는 쪽에 모기를 두는게 훨씬 더 맞는 거 같습니다.
즉 원래 미중 갈등을 통해서도 제조과 관련된이 부품이라든가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 뭔가 조금 되게 불편했는데 이제는 광물까지도 그런 현상들이 나타났습니다. 참고로 이런 것들을 미리 내다 보시고 투자한 분이 워앤 버핏이란 분이십니다. 월앤 버핏이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일본의 5대 상사에 투자한 거 알고 계실 겁니다. 굉장히 많이 투자를 하셨고요.이 일본의 5대 상사가 글로벌에는 광물 수급권의 50% 이상을 들고 있습니다. 굉장히 크게 장악하고 있고 아마 월렌 버핏 이런 것들을 꼭 전쟁이 날 건 아니지만 미중관의 갈등 때문에 결국엔 또는 AI 때문에 향후 이런 것들이 많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럼 만약에 광물 쪽에 투자하겠다 그러면 그 일본의 5대 상사의 주식을 사는게 좋습니까? 아니면 광물 관련 ETF를 사는게 좋습니까? 저는 어 일본의 5대 상사가 조금 더 안정적이라고 보는게 광물 같은 경우는 우리가 가격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접근하는 건 저는 쉽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변동성도 너무 크고 정치적인 이슈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특정 국가가 아이 광물 나는 앞으로 더 못 주겠어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올라갔다 또 갑자기 풀 수도 있는 거고. 그렇게 되면이 광물과 관련해서는 우리가 상식적인 판단의 수준으로 어렵기 때문에 꼭 필요한 어떤 기업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급적이면 광물과 관련된 투자는 자지하는게 훨씬 더 맞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참 요즘처럼 왔다 갔다 심지어 뭐 아침에 8시에 막 오르는 거 같았는데 10시에 떨어지고 있고 이게 뭐냐고요 도대체 이럴 때 저희 같은이 개미 투자자들이 가져야 하는 마인드는 어떤 겁니까? 사실 우리나라가 증권 시장에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어떤 오해가 있냐면 한국은 장기 투자가 불가능해. 이런 말씀을 많이 주십니다. 그렇지 않았습니다.이 장기 투자인 개념이 어느 정도 시계열을 놓고 봐야 되느냐 지금 고민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22년을 장기 투자라 본다라면 그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제 10년 놓고 본다라면 저도 그건 자신이 없고요. 그런데 보통 2, 3년 정도 뭔가 장기 투자 이렇게 가능하면 여러분들이 하루하루 시장을 쳐다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대세를 보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2, 3년부터 시작해서 2008년까지 중국의 산업화라는 이름으로 인해서 조선주는 25배나 올랐습니다. 포스코는 일곱배나 올랐고 삼성 엔지니어 100배가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몇 년 동안 투자가 가능했다라는 얘기입니다. 2008년 금융기가 있었죠. 그 뒤로 또 몇 년간에 걸쳐서 우리가 흔히 얘기는 그때는 중국의 소비 시대였거든요. 그 당시 화장품 관련주 몇 년 동안 열배씩 다 올랐습니다. 근래를 한번 쳐다보도록 할까요? 2010년대 초반부터 우리 플랫폼 경제였었죠. 네이버도 많이 올랐고 해외에서는 구글이라든가 이런 기업들은 수십배씩 올라댔습니다.
국내에서는 또 어땠었느냐?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고 나서 방산이 지금까지도 오르고 있습니다. 1년입니까? 몇 년이죠? 그리고 변합기라는 거. 변합기도 제가 없게 최초했었습니다. 태조 이방원이라는 걸 제가 만든 단어죠. 태조 이방원이요? 태양광 조선 2차전지 방산 원자력. 아 태조 이방원입니까? 그걸 제가 만들었던 건데 변합기도 제가 그때 최초로 추천을 합니다. 지금까지도 20배 넘게 올랐습니다. 우리가 중소용주라든가 이런 기업들만 잡고 보니까 시기열도 짧고 그다음에 경기 사이클에 따라서 움직이긴 했지만 글로벌 시장이 국직간 트렌드를 잘 따라갔으면 국내 하연에서도 2, 3년 이상 길게 투자를 하면 수십회씩 오르는 종목들이 계속해서 나왔던 겁니다.
우리가 그만큼 세상의 변화에서 무디고 시세, 차트 이런 거에만 너무 매물돼서 그러다 보니 그런 거지만 지금은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지? 얼마나 크게 변하고 있을까? 그리고 세상의 변화를 바꾸는 원동력은 뭐야?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아주 여유롭게 투자하면서도 여러분들 생각하는 거보다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땐 방법을 잘못 배우셨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지금 아침부터 그렇게 산다라면 현업에 종사하실 수 있나요? 직업이 내가 주식도 아닌데. 그렇죠? 일이 안 되죠.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됩니다.
그러면 그건 다 소탐대실이죠. 그만큼 현업이 있을 때 시간을 뺏기는 것만큼 나름대로 현업에서도 경쟁력을 잃을 것이고요. 그러면 주식도 주식 나름대로의 수익이라든가 이런 것보다는 그 변동성에서 또 크게 볼 가능성도 없을 거고요. 그렇게 투자하면 개인들은 안 됩니다. 뭔가 조금 더 큰 시계를 보는 연습들을 많이 해야 되는 거고 제가 볼 땐 워낙 많은 매체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단기화를 너무 많이 붙이는 경향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하루하루 오늘 시황이 어땠어? 전 안 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십배가 가능했다는 얘긴 거예요.
앞으로도 가능할 거고. 그래서 조금 투자하는 방법을 달리하시고 좀 정색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종 이방원 아니고 태조 이방원 그 말을 제일 먼저 만드신 분이라면서요. 태양광. 예. 조선 2차전지 방산 원전. 어 이상한게 하나 있는데요. 조선도 중요합니까? 조선도 많이 중요하죠. 글로벌 시장에서 이제 큰 변화가 있을 텐데 특히 이제 미국 같은 경우가 도선업이 거의 없다시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이 전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에너지 수출국이에요. 이걸 수출할 만한 선박들이 많이 필요할 건데 지금 미국이 그나마 있는 조선소가 구남을지는 조선소들이 있는데 포인트 로마라고 해서 샌디에 있는데 서부에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노폭이라고서 저 반대쪽에 하나가 있어요. 근데가 보시면 다 수리해요. 이게 가동되는게 아니라 수리를 하는데 너무 오래 걸리는 거예요. 그 기술이 뭐 미약하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보니까 중국의 해군이 기하급 수조로 성장을 하니까 조만간 역전이 되고 잘못하면 밀릴 수도 있겠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에 확충도 해야 되고 또 앞서 말씀드렸던 에너지 수출도 해야 되고 또 국제 해사기고 IMO 하고 있는데 여기서 선박에 대한 환경 주제를 하기 시작했어요. 통통배 하나가 내 뿜는 매연이 지젤 30대보다 더 많아요. 이걸 다 바꾸려고 하다 보니 사실은 배를 새롭게 건조하는게 맞는 건데 전 세계에서 조전을 제대로 하고 있는 국가가 한국과 중국이거든요.
그런데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미국이 중국을 선택할 일 없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쪽으로 손을 내민 거고 결국 우리가 미국의 파트너가 된다라고 보면 향후의 시장이 작지 않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러면 올해 2026년의 증시를 이끌어갈 산업군을 얘기를 한다면 뭐가 있습니까? 일단 제일 중요한 건 AI 투자예요. AI 투자가 핵심이 뭐지라고 생각을 하면 일단 누가 뭘도 반도체는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산업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최근에는 메모리가 너무 많이 쓰이니까 메모리를 효율화 해 보면 안 될까라고 해서 이게 전기 전자로 확산이 되고 있어요.
많은 기업들이 확산되다 보니까 거기까지도 제가 볼 때는 꽤 유망한 산업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AI를 제대로 돌리려면 에너지원이 필요하죠. 그래서 전력과 관련된 산업들도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봐야 되지 않을까? 또 하나는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이번에 미국이 정말 잘못된 선택을 함으로 인해서 새롭게 방산이 부각되고 있는 점들도 봐야 되는 거고요. 더 재밌는 건 제가이 자리에 나왔다라는 얘기는 이전에 비해서 뭔가 금융 시장이 많이 달라졌다는 얘기인 거잖아요. 그 얘기는 한국의 금융 시장이 그동안에는 은행 중심이었던 거예요. 그다음에 부동산 중심이었던 거고 이걸 이제 우리가 비생산적인 금융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국가가 크고 기업들이 좋아지는 척 흘렀던게 아니라 아무런 생산성도 없는 부동산에 집중이 됐던 거죠.이 이 물고가 바뀌고 있는 거잖아요. 그 물고가 바뀌면서 제일 커지는 건 우리나라가 은행 중심이 아니라 이제 증권 중심으로 산업이 재편이 되는 거예요. 그럼이 증권 산업들도 괜찮을 수 있는 산업 중에 하나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증권사들이 그렇습니다. 옛날하고 증권이 다른게 예전에 증권들 같은 하시는 분만 했고 또 한다라고 해도 인식이 안 좋았지만 요즘은 어린이부터 시작을 해요. 이게 저변이 확대가 되는 거예요. 우리 생활 속에서 주식이라는게 전부는 아니지만 이제는 포트폴리오상에서 반드시 있어야 되는 걸로 자리를 잡아가는 거고요.
우리도 사람이 줄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우리가 국민 연금을 이대로 받는다라는게 더 이상한 거예요. 낼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받겠어요? 결국엔이 사적 연금 시장도 커지고 내 퇴직 연금도 불려야 내 노후가 된단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주식을 일정 부분 즉 위험을 일정 부분 안아서 수익을 올려야 되는데 미국이 80년대 그랬어요. 미국이 1980년대 했던게 401개예요. 이게 어떤 거냐면 미국의 퇴직 연금을 주식 비중을 70%까지 늘릴 수 있도록 만든 법이에요. 쉽게 그냥 주식 열심히 해서 우리 벌립시다. 이런 거예요. 대신에 미국 자신이 있었겠죠.
혁신이 있었을 거니까 기업 이익이 되게 좋아지는. 그래서 이제는 은행이 없는다란게 아니라 은행 중심에서 이제 은행과 증권의 균형으로 가는 시장을 바뀌고 있는 거고 그러면서 증권 업이라는게 위상이 되게 높아진다라면이 산업도 제가 볼 때는 긍정적으로 바라보실 필요가 있겠죠. 증권도 좋은 해가 되겠고 네. 자, 그러면 AI에 관해서는 여전히 이제 좋다라고 보셨는데 어떤 기사를 봤더니 AI 버블론이라는 말이 또 나오더라고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는지요? 이렇게 생각하면 쉬울 거 같아요. 우리 애가 과외를 해요. 과외를 했는데 좀 과외가 비싸요.
근데 했더니 성적이 엄청 올라요. 이거는 우리가 생각하는 과잉 투자라고 볼 수 있나요? 아닌 거죠. 지금이 그런 상황이에요. 지금 만약에 AI와 관련된 투자하는 규모가 커서 문제인 건데 투자를 했는데 AI와 관련된 성능이 안 좋아지고 있다. 큰 차이가 없다라면 과잉 투자해요. 근데 지금 AI는 투자하면 투자할수록 성능이 급격하게 좋아져요. 좋아지는 정도가 아니라 너무 많이 좋아져요. 이걸 우리는 보통 특이점이라고 부르거든요. 투자자분들 중에서 클로드라고 쓰고 있는 것도 붙어 계실 거고 최근에 최치T는 아니면 구글에 재미나 쓰시죠? 이전보다 너무 달라지지 않았나요?
그 투자해서 된 거예요. 근데 갈수록 더 좋아져요. 그건 버블이 아니에요. 근데 왜 우린 버블이라고 부르느냐? 투자 규모가 너무 커서 착각을 하는 거예요. 이건 제가 얘기하는게 아니라 젠수랑 얘기를 그렇게 해요. AI라는게 다른 투자와 달라서 투자 규모가 너무 천문학적인 거예요. 왜냐면 AI는 GPU나 메모리만 투자해야 되는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도 투자를 해야 되는 거고 전력 기기까지 너무나도 광범위하게 투자 규모가 크다 보니 돈이 많이 들어가고이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걸 사람들은 본 적이 없으니 이걸 버블이라고 착각을 하는 거예요.
버블이란 개념이 되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설비 투자가 과잉 때 벌어집니다. 요만큼밖에 안 필요한데 이만큼 투자를 한다라면 과잉이 되겠죠. 지금은 실체도 있고이 투자만큼 성능도 나와요. 그러면 이건 버블련 아니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확실하게 아니다. 네. 시장에 대한 우려는 하나 더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모 대출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이게 아주 나쁘게 보자면 2007년 서프라임 모기시같이 온다는 거 아닙니까? 그냥이 정도에서 끝날 건지 미국 금융 전만의 리스크로 갈 건지 더 나아가서 미국의 유동성 위기로 갈 건지 걱정되거든요.
걱정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사모 대출에 대해서 구현 설명을 하자면 사적으로 온 펀드에서 기업들한테 대출해 준 겁니다. 어떤 기업들한테 대출해 줬을까? 비상장 기업에 주로 많이 대출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왜 문제가 붉어지기 시작했냐면 대출해 주면 제일 중요한게 뭔가요? 담보죠. 담보에 대한 적정성 때문에 문제가 된 겁니다. 대부분 기업들이 비상장 기업인데이 중에서 30%가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생각을 해 보자고요. 소프트웨어 기업이 어떤 담보가 있겠습니까? 땅 있겠습니까? 뭐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대한 우려가 있는게이 사모 대출 문제가 불어진 가장 큰 원인이 엔스로팩의 클로드 때문이었거든요.
클로드가 이렇게 부각되면 기존에 있던 소프트웨어 필요가 없겠네. 그러면서 대출이 해소이 되는게 첫 번째 문제였었습니다. 두 번째는 은행들은 엄격한데이 사무 펀드들은 대출에 대해서 적정성을 본인들이 자기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저 사람들이 먹인 평가에 대해서 우리가 믿을 수 있겠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뭐냐? 당연히 문제가 붉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언제 불꺼지냐가 중요한 건데 대출이죠. 대출의 가장 취약은 뭡니까? 금리예요. 금리가 높아질수록 대출은 안 좋아지죠. 그래서 현 수준보다 미국의 금리 그중에서도 미국제 10년물 금리가 적종 수준 숫자로 얘기하면 4.5 이상을 넘어가서 갑자기 금리가 치솟으면 아마도 세모 대출 문제는 우리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이 리스크가 어디까지 번질 거냐 앞서 말씀 유동성 위래든가 금융 위기로 발전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많은 사람들이 있는게 하나가 있습니다.이 이 사모 대출과 관련해서 정말 많은 문제가 있을 거고 문제만 있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많은 사모 대출 회들이 망할 겁니다. 그런데 규모가 크지 않은게 중요한 겁니다. 숫자로 커 보이지만 미국의 전체 대출 시장에서는 대단한 규모는 아니다라는게 되게 핵심입니다. 서브 프라임 위기는 대부분의 은행들이 자기 자본에 40에서 60%의 레버리지를 일으켰습니다.
이게 그냥 망하는게 아니라 하나 망하면 내가 빚을 40배를 빌렸으니 은행이 통째로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리만 브러더스가 망했고 AI 보험사가 망했고 렐린치가 많이든 겁니다.이 사모 대출과 관련된 것들은 레버리지가 없습니다. 법적으로 자기 자본에 1.5배 많으면 두 배까지 밖에 레버리지가 없기 때문에 규모 자체도 일반적인 금액으로 와할 수 있지만 미국의 금융 시장 또는 대출 시장 녹규모가 아니거든요. 그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 미국의 금융 전반으로 봤을 땐 메이저가 아니란 말씀이시죠? 저희들이 볼 때는 마이너 중에서도 마이너입니다.
여기는 대출이 문젠데 대출 중에서도 담보의 적정성이 문제인 거잖아요. 근데이 중에서도 모든 담보가 부실하진 않아요. 최 절반은 괜찮거든요.이 절반의 대출에 있는이 좋은 담보는 미국의 은행들이 선순위를 다 가져가요. 그래서 제가 보기엔 이번 사건은 분명히 우리한테 한번 위기로 다가오지만 큰 추세를 바꿀 정도는 아니고요. 그런 상황 속에서 은행 중심으로 대출 시장이 바뀌는 계기가 돼요.이 현재 위기를 일으킨 장본인들이 JP보원부터 시작해서 미국의 시중은행들이에요. 왜 그랬느냐? 이게 정말 좋은 시장인데 미국에 던 시중은행들은 그동안 법적 규제 때 못 했던 거예요.
그런데 트럼프가 들어 이걸 풀어줬거든요. 내가이 시장을 가지고 싶은데 방법이 없는 거예요. JP모은 다이먼 회장이 쟤들 봐 바퀴벌레 이런 얘기하면서 얘들 문제 있어 얘기를 했었던 거예요. 그런데 최근에 그 다이몬 회장이 4월 중순에 기저의 경 보세요. 마지막에 재밌는 얘기를 근데 규모가 크지 않아서 우리가 생각 금융기로 발전 가능성은 없어라고 이미 벌써 단호하게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 그 얘기가 진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투자 기회입니까? 제가 볼 땐 그렇습니다. 준비하고 있어야겠군요. 근데 이게 터지는게 금리 때문에 터질 수 있다라는 거.
왜 지금 사무대출 얘기 나오지 하루 이틀이 아니잖아요. 금리는 어차피 트럼프 정부도 안 올리려고 노력하는 거 아닙니까? 그게 우리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트럼프가 그러고 싶어도 올릴 수 있을 땐 올려야 되는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원하는 건 금리를 올리지 말자가 아니라 금리를 추세적으로 올리지 말자라는 거지.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트럼프는 대부분의 정책이 물가를 좀 안정시키는 정책을 많이 얘기를 했잖아요. 또 케빈 워시라는 사람으로 연준 의장까지 바꾸면서 금리를 내리고자는 의지를 미쳤단 말이에요. 근데 본인은 그러면서 유가를 올렸다라는 거죠.
트럼프의 정책이 체량한게 앞뒤가 안 맞아요. 대부분의 경제 정책은 대부분은 일관되거든요. 이런 쪽에다면 여기에 대해서 기승 전결 이쪽에 대해서 기승 전결데 트럼프는 일해 놓고 저런 걸 되게 많이 해요. 경제학자로 놓고 보면 경제를 잘 아시는 분은 아니에요. 많은 분들이 뭐 여기다 비판할 수 있지만 트럼프는 부동산 역자죠. 근데 저는 경제만 수십년 했던 사람이 그래서 저희들도 힘들었어요. 이게 뭐야? 방향은 이렇게 한다놓고 왜 이거를 하지? 관세도 그렇죠. 관세가 긍정적이었건 맞아요. 왜냐면 미국으로 수많은 어떤 기업들 불러드는 역할를 했으니까.
근데 물가에는 부담이 된단 말이에요. 관세 흘렸는데 물가에 부담이 아예 없다라고 얘기하는게 더 이상한 거 아닙니까? 그런 식인 거예요. 그러니까 뭔가 정책을 보면 정반합이 하나도 안 맞는 안타까움들이 있는게 문젠데 지금도 그러고 있거든요. 그래 놓고 금리를 내려라고 하면 이게 쉬운 일이 아닌 거죠. 그럼에도 금리를 내리면 그건 물가가 안정돼서 내린게 아니라 그거로 인해서 경기가 훼손될까 봐 내리는 걸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의 의중 대려 되는게 아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자기 신복을 갖다 놓는다고 하더라도 연준 의장은 나중에 교과서에 올라갈 사람들이에요.
아, 사후의 명예가 망가질 수가 있겠군요. 그게 더 중요한 거예요. 그니까 연주는 보통 내릴까 말할 때 안 내리는데 올려야 되는데 내린다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그거 했다가 교과서에 나쁜 사람 알지 이런 사람이 있었어요. 아서본스처럼 그거보다 더 큰 교보제가 되는 거예요.이 이 아저씨처럼 하면 안 됩니다라는게 돼요. 그러면 아무리 케빈 워시라고 하지만 그렇게 올라가고 싶을까요? 아니에요. 많은 분들이 트럼프가 얘기하면 될 줄 알았죠? 천만의 만만의 말씀이에요. 여기서 중요한게 케빈 워싱은 정치인이에요. 경제학자가 아니라 정치인은 정치적으로 나한테 유리한 선택을 하거든요.
혹시 트럼프가 더 잘하면 모르겠지만 만약에 중간 선거에서 패하고 나중에 이상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으면 그때부터는 트럼프와 각을지게 돼요. 그게 더 유리할 거니까. 그게 정치인이에요. 잘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반도체 기업들도 잘되고 있고 방산도 잘되고 있고 전쟁은 끝나가고 있고 어떻게 보면 2026년 남은 시간에 이제 악재가 더 이상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든단 말이에요. 이럴 때 개인 투자자들이 혹시 꼭 주의해야 하는 점이 있요? 그 주의해야 될 점이 사모펀드입니다. 3호 펀드. 네. 결국에는 현 시점에서 꼭 금리가 내려간다라고 얘기할 수 없는게 11월 3일이 미국의 중간 선거잖아요.
그럼 통상적으로 중간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조건들이 미국에선 여러 가지가 있어요. 물론 지지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미국인들은 대부분의 퇴직금이 주식 시장에 있기 때문에 주식 시장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런데 주식만 긍정적으로 만들면 안 되고요. 경제도 긍정적으로 만들어야 돼요. 주식 시장이 좋고 경제가 좋은데 금리가 내려갈까요? 아닐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우리가 먼저 짚어봤던 불려파음이 중간 성과. 이전에 트럼프가 만약에이 경제를 좋게 만들거나 여러가를 올리는 시도를 한다라면 우리 입장에선 한번 붉어질 수도 있는. 그러면 어떤 경우에 이런 것들이 발생하냐?
금리를 올리겠습니다라고 발생하는게 아니에요. 경기가 좋아지면은이에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려 볼게요. 사람이 경기가 좋아진다는 걸 어떻게 할 수 있어? 미국에서 고용을 보고 얘기를 해요. 고용이 계속 좋아지면 경기가 좋아지나 봐라고 느끼죠. 그리고 경제라는 걸 추세로 알아야 되겠죠. 그러면 이걸 종합해 보면 미국의 비농업 부분 고용 지표가 석달 연속 좋아지면 그래서 한 분기상 좋아지면 경기가 추세라고 느끼죠.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가 기대했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는 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에서 금리가 내릴 거라고 배팅했던 많은 세력들이 있을 거잖아요.
요게 완전히 턴오버가 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갑자기 금리가 확 위로 치솟라요. 손절매 때문에 아 국채를 들고 있으면 안 되겠는데라고 해서 올라요. 그죠? 그때 아마 건드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되려 여러분들 귀에서 경기가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신호 나올 때 호사다 말하고 좋은 일 있을 때 이게 한번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전 그렇게 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국 장애도 영향이 있을까요? 그럼요. 글로벌 영향이에요. 그건 어차피 그것도 외국인들이 투자하고 있는 거니까 그렇게 된 외국인들은 또 위험 관리를 한번 들어갈 수 있을 거고 그럼 조금 더 지금과 다른 이유로 또 팔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볼 때 언론에서 이것도 과장에서 보도하지 않을까요? 제가 볼 땐 분명히 2008년 금요하고 닮은 점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슷하다라고 자꾸 겁을 주는 거예요. 최소한 이런 점들은 우려가 되지만 이런 것들은 또 다르다라고 제대로 비교는 하시라는 얘기죠. 투자자들은 정확하게 알아야 될 권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이번 강세장에서 돈을 번다고들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강세장에서 이런저런 실수로 인해서 돈을 까먹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강세장일 때 우리가 하지 말아야 될 실수는 뭔가요? 저는 이제 90년대 중후반부터 시장에 있었었고 애널리스트로서 수십년 경험을 했습니다.
재밌는 거 뭐냐면 초강세장일 때 실제 돈을 번 분들의 비율이 10%가 안 됩니다. 대부분 분들은 손실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강세장일 때는 강세장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이 주제를 정말 잘 됩니다. 예를 들어서 컨버 때는 말 그대로 닷컴과 관련된 산업이 크면서 된 거죠. 그럼 우리는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될까요? 다컴과 관련된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되죠. 그리고 또 두 번째 2000년대 초반부터 2017년 정도까지는 중국의 산업화 버블이었었습니다. 우리는 어디에 투자를 해야 되나요? 중국의 산업화 버블에 투자를 해야 됩니다.이 사례 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이 당시에 제일 많이 올라간게 조선이 25배, 삼성 엔지니어이 100배, 포스코가 일곱여덟 배 정도 올랐어요.
그럼 이걸 샀으면 돈을 벌었겠죠? 그런데 거의 대부분의 투자들은이 기업을 사지 않았어요. 왜냐면 비싸 보이는 거예요. 내 눈에 보이니까 너무 많이 오른 거예요. 그럼 뭘 샀느냐? 야, 지수가 1,000에서 2천 가는데 삼성전자 하나도 안 올랐어. 현대자동차는 너무 싸. 그래서 저평가됐다라고 착각을 하고 그 기업들을 산 거예요. 자, 지수가 2천이면이 종목들도 오르지 않을까? 근데 그 종목들은 거기서 반토하기 시작을 합니다. 실제 모증권사에서는 그 펀드들 만들기도 해서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주로 산 거예요. 그래서 지수가 1,000에서 2,000 가는데도 불구하고 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었고 어이가 없는 거죠.
이게 제일 큰 실수입니다. 즉 여러분들께서 가격이 비싸다로 느껴도 만약에이 시장이 더 좋다라고 하면 그 안에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가격이 비싸다는 논리로 대부분 어떤 실수를 하시냐면 싼게 없을까? 근데 그 싼게이 주제에 어울리고 나중에 같이 합류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되는 건데 대부분 어울리지 않는데 단순히 싸다하는 이유로 선택을 하셨다가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은 겁니다. 이게 제일 큰 실수입니다. 두 번째는 강세장에선 투자 전략이 매수하고 매수하고 빠지면 더 사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위험 관리한다고 이런 변동이 있었을 때 위에서 줄이겠다, 밑에서 사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건 신도 못 하는 겁니다.
특히 주식하신지 얼마 안 됐던 분들은 이게 불가능하죠. 그래서 대부분 위에서 파는게 아니라 중간에 잘못 팔았다가 더 위에서 삽니다. 가만히 있었으면 수익이 되는데 추가 수익을 위해서 왔다 갔다 묘기를 무려보고 아니면 기술적으로 여러 가지 매매를 병행하셨다가 이번처럼 전쟁 이슈가는 불안하잖아요. 그럼 또 다 팔았어요. 그것도 손실내고 팔았어요. 그리고 우르로 있다가 또 나중에 야 이거 풀리니까 또 사야 되네. 또 위에서 사죠. 이러면서 손실이 쌓여 가는 경우들이 많아지는 거죠. 그래서 강세장은 강세장에 맞는 투자 전략을 구현하시는게 맞는 겁니다.
근데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거의 대부분이십니다. 그리고 저평가 종목을 찾는 건 나쁜 건 아닙니다. 좋은데이 저평가된 종목이라는게 진짜 저평가인지 봐야 되는 거죠. 가격이 싼게 저평가가 아닙니다. 절대 가격은 싸지만 이익이 없다라면 이거는 비싼 겁니다. 오히려 앞서 말씀드는 삼성전자 사실은 기업의 이익에 비해서이 정도 밸류에이션이면 더 싼 거고 그러니까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첫 번째는 올라가는 시장의 주제를 꼭 기억을 하고 있으라. 내가 들고 있는 기업들이이 주제에 맞는 기업인지 아닌지가 되게 중요하다가 첫 번째. 두 번째 싸다라고 사는데 이게 가격이 싼 거지 밸루에이션이 싼게 아닐 수도 있는 함정이 있다.
세 번째는 매매 방법이라고 막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그런 매매 방법을 통해서 돈 벌기는 개인 투자는 쉽지 않다. 잘하신 분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대부분의 분들은 맞지 않는 거기 때문에 강사장에 맞는 투자 방법을 정석적으로 지키는게 유리하지 않을까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도 어떤 종목인가를 사서 한국 주식 시장이 이렇게 대세데 자기 혼자 물려 가지고 고생하는 사람들 있거든요. 이런 사람들은 팔아야 됩니까? 그렇습니다. 하는 순간 손실 확정인데요. 확정이어도 결국은 그 주식들이 넓어지는 주제에 된다거나 아니면 진짜 누가 보더라도 밸류에이션 자체가 극심한 저평가인 것들은 괜찮아요.
실제 그런 기업들이 있거든요. 아니라면 나오는게 맞습니다. 그분들이 나중에 어떤 실수로 저지냐면 이걸 아 그래 나는 없는 셈 치고 끝까지 들어가 이러면 나쁘지 않은데 안 그래요. 사람이 보게 되거든요. 나는 그래서 처음엔 그러려고 했는데 그때라도 전자 할 걸. 그때 바꿨으면 따블 났을 텐데. 또 좀 더 지나면 새다블 났었을 텐데. 그때부터 사람들이 이성을 읽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 제일 꼭지 잡는 분들이 이분들입니다. 이걸 들고 갈 거면 차라리 끝까지 들고 가는게 나은데 결국 못 견디고 나중에 잡지 말아야 될 각에서 잡는 분들이 이걸 그때 바닥에 지지고 그렇게 사는 경우들이 거의 8%가 되게 됩니다.
그럼 그땐 그게 또 빠지고 맞습니다. 그게 자신 없으면 어떻게 하면 되냐면 내가이 기업이 너무 오래 들고 있어서 쉽게 못 팔겠다면 10%씩만 옮겨 보는 겁니다. 그러면 알거든요. 이게 더 낫네. 그러면 올바른 선택이 가져하는데 이거 다 팔고 학발 확 팔려니까 안 되는 겁니다. 이런 방법도 쓸 수 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지금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자녀가 있는 분들에게 자녀를 위해서 이런 종목을 좀 모아가세요라고 말한다면요. 그건 진짜 한 10년 20년짜리 투자가 될 텐데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기업들이 별로 없습니다. 왜냐면 지금 반도체도 제가 볼 땐 우리 기업들이 되게 훌륭하기도 했지만 운이 좋은 것도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자녀들한테까지 물려 줄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글로벌에서 완전히 기술 경쟁력으로 해제가 있어야 됩니다. 나만이 할 수는 브랜드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향후에 자녀분들한테 어떤 기업이라고 말씀을 드릴 순 없지만 기본적으로이 두 가지를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와 한국 기업인데 글로벌적으로 브랜드력이 최고야라는 기업이 있다던가 아니면 이건 한국밖에 없어. 진짜 이겨봐면 안 되는 거고 앞으로 미래에 있을 때도 이게 가능해라고 할 때 그런 기업들을 가져가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에서 예전에 워렌 버핏이라 분이 코카콜라를 사셨던 거 기억하실 겁니다.
코카콜라 중독성 강하죠? 이거 대체할 수 있는게 있나요? 없죠. 독일이 2차 대전 딱 일으키고 나서 미국이 제일 먼저 끊었던게 코카콜라를 제일 먼저 끊었죠. 동남아도 그렇고 아프리카도 그렇고이 친구들도 이제 돈 벌기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먹기 시작한게 우리가는 코카 홀라였단 말이니까 앞으로도 그 확장성이 보이는 거예요.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돼요. 그렇다라면 가능하겠죠. 그렇지 않다라면 물려주기보다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런 이런 특성들이 있으니 이런 사이클이 있을 때마다 또는 이런 기업들이 주도 기업들이니라고서 같이 산업 공부를 해 주시면서 자식들한테 교육을 시키면서 논의를 해보고 그래서 주기적으로 주도 기업들을 변경해 주시는게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몇 년 전부터 내가 직접하는게 아니니까 좀 간접적으로 좀 해보자 해서 여러 가지 상품들이 생겼습니다. 무슨 뭐 연금 자축 펀드도 그렇고요. 또한 지수에 관련된 ETF 투자도 있고 그랬습니다. ETF 투자 부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ETF가 펀드에 비해서는 유리한 장점들이 있습니다. 내가 언제든지 살 수 있고 할 때 언제든지 팔 수 있죠. 왜냐면 펀드는 종가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그날 종가에 팔아야 되는 거니까 그런 단점도 있고 수수료도 조금 쌀 수 있는 방법들이 있고 그래서 아마도 ETF라는게 급성장하면서 시장이 균형이 바뀌면서 지금 ETF가 대세가 됐습니다.
뭔가 투자를 할 때 내가 특정 종목을 사기가 어려우니까 특정 종목보다는 지수를 사자. 또는 나는이 산업이 좋은데이 산업의 특정 조목을 내가 잘 모르니까이 산업과 관련된 ETF를 사자라는 건 저는 굉장히 적절한 투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면 ETF 투자가 되면서 변동성이 더 커진 거예요. 왜냐면 내가 펀드에 맡길 때는 그 펀드에 대한 운용권을 누가 가지죠? 펀드 매니저들이 가집니다. 펀드 매니저를 가지면 개인 투자자보는 조금 더 전문적일 거고 더 벌 수 있다라는 건 모르겠지만 최선 변동을 줄여 주거든요. 냉정할 때 팔지 말아야 될 때 안 팔 수 있는 거고 사지 말아야 될 때 안 살 수 있는데 ETF는 개인이 직접 운용하죠.
그러다 보니까 좀만 불안해도 다 팔아버리고 조금만 과열되면 또 확 사고 운영권이 개인으로 넘어왔던 거예요. 그러면 말은 ETF지만 개별 종목성하는 거 다를게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반 펀드에 맡겼을 때보다는 변동성이 더 극심하게 커지는 건 피해갈 수 없는 거죠. 다만 초보자들 했을 때보단 그게 줄어들 수 있는 거지만 그럼에도 일반 펀드 시장에 비해서 변동성이 크다라는 건 시대적인 대세다라는 걸 우리가 인정을 하고 가야 됩니다. 그럼 초보한텐 좋은 방법입니까? 좋은 방법이죠. 대신에 공부를 더 해야이 변동선을 이겨낼 수 있겠죠. 미국 S&P 500 그리고 코스피 200 이런 지수에 투자하는 방법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좋습니까? 아니면 종목을 찾아다니는게 좋습니까? 그건 개인마다 다른게 저처럼 개별 종목을 많이 아는 사람들이라면 사실상 종목 투자가 더 유리합니다. 그러나 자금의 성격이 있을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내 좀 자금 성격이 굉장히 여유 자금이기도 하고 나는 좀 크게 불려보고 싶어라는 분들은 개별 종이 좀 더 나을 거고 그게 아니라 나는 좀 겁도 좀 많고 좀 안정적인 걸 원하고 싶어라는 분들은 지수 투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연령때 별려도 다릅니다. 그걸 보통 TDF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연령에 따라서 제가 볼 땐 나이가 젊을수록 좀 더 공격적으로 하시는게 더 유리하고요.
은퇴 자금이라든가 이런 안정성이 있을 때는 지수 투자를 통해서 안정성을 확보하는게 더 유리하다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게 유리하다, 불리하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연령별로도 또 자금의 성격에 따라서 성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게요 성격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오늘 대표님과 이렇게 함께하면서 정말 투자에 관한 어떤 좀 눈이 열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조심성도 더 갖춰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공부도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데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난 수십년 동안 애널리스트로서 공부도 하시고 투자도 하시고 해 오셨지 않습니까?
혹시 그러면서 인생을 지금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 나는 실패를 했을 때 이런 방법으로 이겨내고 극복했다라고 조언 한마디 해 주신다면요? 사실 사람이 한번 벼란 끝으로 떨어지면 떨어졌었을 때 왜 떨어지는 대한 고민이 되게 필요한 거 같아요. 실패는 나라고 가는게 아니라 향후에 성장했을 때 다시 실패하지 않는 원동력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부분 제 주변에서도 다시 성공하신 분들 보면이 실패를 밑걸음 삼아서 일어난 분들이 많아요. 왜 실패했지를 반드시 곱씹어 보셔야 돼요. 내가 분명히 투자를 했는데 결과가 안 좋았을 거지않습니까?
안 좋았었을 때 여전히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잖아요. 올해 투자했는데도 불구하고 수익이 없으신 분들은 사실 방법을 달리해 보셔야 되는 건데 그렇지 않은 분들이 되게 많은 거죠. 그런 방법들에 대해서 곱씹어 보고 아이 방법은 안 되겠구나. 그럼 또 다른 방법을 통해서 내가 나한테 많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라는 고민 해 보셔야 됩니다. 특히이 투자하신 분들 중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는 뭐냐면 남의 얘기를 많이 듣는 겁니다. 남의 얘기가 나쁜 건 아닌데 사람마다 성격이 있습니다. 주식은 다른 것들하고 달라서요. 내 단점을 보완하면 안 됩니다.
무슨 얘기냐? 어떤 사람은 가치주에 맞는 분이 있고 어떤 분은 성장주에 맞는 분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저는 엄청난 창이 있다. 저는 공격형이다라면이 창을 더 뾰족하게 갈아야 됩니다. 그래야 돈을 봅니다. 근데 나는 그게 아니라 엄청난 방패형이다. 그러면 방패를 더 경고해야 됩니다. 성장은 더 들지 모르겠지만 돈 버는 방법은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하시면서 실패했다면 꼭 그것부터 먼저 따져 보십시오. 시중에 너무나 많은 좋은 책이 나와 있습니다. 저도 되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중에서 읽어 보시면서 나한테 맞는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나를 이런 성격 이분하고 맞는게 그렇게 선택을 하셔야 됩니다. 그런 방법으로 하신다라면이 실패를 딛고 더 좋은 어떤 기회를 맞이하실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어 중요한 두 가지 말씀을 하셨네요. 실패했을 때 뭘 잘못했는지를 잘 돌아봐야 된다. 그다음에 다시 올라서기 위해서 나의 장점이 뭔지를 생각을 해 봐야 된다. 어떤 경우에서도 단점을 하려는 노력보다는 왜냐면이 노력이 열배는 더 걸리거든요. 그러면서 장점이 약해지는 거예요. 훨씬 더 장점을 키우는게 투자 측면에서 유리한게 아니라 거의 정석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실패해 본 적이 있으세요?
그럼요. 초창기 때 저도 차트 공부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얼마나 세상을 다가진 것처럼 느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경제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경제학을 전공하니까 세상을 다 한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좋았는데 제가 잘한게 아닌데 돈도 벌렸습니다. 그러면서 무리를 많이 했었습니다. 무리를 했는데 다 콤보 때가 온 거죠. 그때 와르 무너지면서 제 계좌도 정말 많이 무너졌습니다. 이걸로 끝났느냐 한 번 더 있었습니다. 2년대 초반에 중국의 산업화 법을 있었을 때 정말 지수가 많이 올랐는데 계회자도 많이 올라 있어야 되는게 정상이었을 거 아니에요.
전 안 그랬습니다. 잃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시장 옳은 거 비해서 형편이 없었던 겁니다. 그때 고민해 봤습니다. 내가 왜 이렇지?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제가 다른 건 몰라도 신입사운 때도 새벽 5시에 출근했고 11시에 퇴근했을 정도로 여전히 열심히 했거든요. 근데 돈이 안 벌린 거예요. 결국 뭐냐면 세상을 읽을 줄 몰랐던 겁니다. 중국이 저렇게 큰 세상이었지 몰랐던 겁니다. 그래서 그때부터는 중국을 한 달에 보실 것 같습니다. 얼마나 변했을까? 미국에 IT 있다. 미국을 계속 갑니다. 그리고 아마 저를 본 분들 알겠지만 저는 웬만하면 산업 현장에 다가 봅니다.
제가 공부를 안 해 본 것도 아니고 대학을 이상한데 나온 것도 아니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었던 겁니다. 결국은 진짜 세상이 얼마나 변한지 눈으로 제대로 봐야 될 거고 그 변화의 크게 얼만지도 봐야 될 거고 예를 들어서 중국인들이 한국에 온다. 그런 걸 가정했을 때 그러면 중국인이 뭘 좋아하는지 백화점에 가야 될 거 아니에요.면서 가봐야 될 거. 그게 진짜 투자였던 겁니다. 삼성전자의 새로폰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이게 반응이 좋을지 안 좋을지는 우리가 알 수 있으니까 매장에가 봐야죠. 소비자의 선택을 중요시게 되는 거잖아요. 그 기업이 돈을 벌 수 있다는 얘기 안에는 소비자가 그 기업을 제품을 더 선호한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그 선호는 제가 감각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가서 눈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하고 나서 되게 좋아졌던 거죠. 결국엔 저도 그 뼈 아픈 경험을 통해서 돌아봤던 겁니다. 내가 왜 실패했지? 내가 왜 돈을 못 벌었을까? 보니까 결국은 현장을 너무 무시했던 거고 소비자의 선택을 너무 강과했던 겁니다. 또 정말 큰 변화에 돼서 큰 변화만 보면 되는데 너무 작은데 안 좋아하다 보니까 마치 정보 있으면 대단한 것처럼 보였고 차트 보면 대단한 것처럼 보였는데 그게 아니었다라는 얘긴 겁니다. 그러면서 저도 성장했었고 지금의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까지 온 것 같습니다.
아 오늘 가슴 아팠던 실패담까지 얘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많이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자 이선협 대표님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투자 전문가를 모셨다고 생각했는데 전 세계 글로벌 경제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 아주 재밌는 이야기를들은 기분입니다. 여러분들도 오늘이 시간 재밌고 유익하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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