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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여러분이 주식을 사거나 팔기 전에 마지막으로 점검하셔야 되는 것 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콧방귀] 이제 시작하기 전에 어 치킨집 이야기를 먼저 한번 좀 해 볼게요. 치킨집 이야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 치킨집이 이제 동네에 어, 하나 새로 생겼어. 근데 이게 이제 장사가 좀 잘 돼. 1천만 원 정도가 이익으로 남아요. 근데이 치킨집 사장님이이 치킨집 만들 때 이제 5천만 원을 넣었어요. 그거 예시니까 조금 다를 수 있지만 그냥 감안해서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5천만 원 투입. 자, 그러니까 이제 그 치킨집 사장님이 이렇게 이제 어 투자를 해 놓은 그런 상황이다라고 했을 때 부르노라면 이거 얼마에 어 인수할 생각이 있을까요? 자, 이게 치킨집 사장님이 브로호한테 이거 좀 내가 좀 힘들어 가지고 나이가 들어서 이제 더 이상 못 하겠네. 어, 자네가 좀 인수하시지. 얼마 얼마면 사겠나 이렇게 이제 물어봤어. 얼마면 사겠나요? 5천 넣으셨으니까 저도 5천만 넣고 싶긴 하네요. 아, 근데 좀 아쉽지 그러면. 아니, 5천을 넣었지만 내가 그동안 쌓아 왔고이 동네에 있는 사람들이 치킨집이 하면 여기 집으로 와 가지고 지금 내가 1천만 원씩 매 매 매년 이익이 난단 말이야.
그런데 이제 5천만 원만 준다 그러면 섭섭하지. 그 그러면 시원하게 1억으로 가겠습니다. 1억으로. 어 1억 정도면은 내가 좀 고민을 해 보긴 하겠지만 그러면 좀 아쉬워서 2억 [콧방귀] 어때? 2억은 좀 센데요. 내고가 좀 필요한 내고가 좀 필요하나? 그러면은 1억 5천 이러면서 지금 우리가 지금 얘기했던이 과정 있잖아.이 과정을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가치 평가라고 얘기하거든. 그니까 치킨집을 만약에 통채로 인수한다면 얼마의 가치로 사거나 팔거나 거래를 할 수 있는 거냐? 치킨집 주인 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이 받으려고 할 것이고 치킨집 사는 입장에서는 최대한 싸게 어 사려고 할 거잖아.
이제 그래서 어떤 가격이 적정하냐이 질문을 해야 되는데 사실 이제 여기서 만약에 여러분이 1억에 치킨집을 샀다 그러면 싸게 샀다라고 볼 수 있을 텐데 2억에 샀다 그럼 이제 좀 고민이 되는 거죠. 2억에 샀으면은 1년에 1천만 원씩 이인 나서 언제 2억을 회수하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20년을 해야 된다는 얘긴데 이게 이제 괜찮은 건가? 이런 생각을 좀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 시작하기 전에 이제 이야기해야 되는 건 뭐냐면은 좋은 회사 있잖아요. 좋은 회사가 있고 좋은 주식이 있어요. 이게 같은 걸까 다른 걸까?
이게 완전히 다르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좋은 회사이면 좋은 주식일 가능성이 있죠. 하지만 좋은 회사라고 해서 좋은 주식인 건 아니다라는 사실이 사실 이제 어 주식 투자하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좋은 회사라고 해서 좋은 주식 이거 아니라는 거예요. 자 예를 들어 볼게요. 이걸 한번 제가 이제 표를 한번 그림을 그려 보겠습니다. 자 이쪽이 좋은 회사예요. 그럼 여기는 안 좋은 회사겠지? 여긴 좋은 회사. 그럼 요쪽이 싸 싸다. 여기는 비싸다. 이제 오늘 이제 이야기할 얘기가 이거거든. 싸냐 비싸냐 좋은 회사냐 안 좋은 회사냐는 지난 시간에 우리가 얘기한 거야.이 회사가 돈을 잘 벌어.
이게 돈 가지고 있는 돈도 없는데 이렇게 잘 벌었어. 좋은 회사네. 안 좋은 회사네. 이걸 판단하는 걸 지난 시간에 배웠다면 오늘은 뭘 할 거냐면은 근데 비싸. 싸. 이걸 얘기할 거예요. 잘 생각해 보세요. 좋은 회사인데 만약에 좋은 회사인데 싸다. 이건 어떻게 해야 되지? 당장 사야 된다. 당장 사야 돼. 풀매수. 당장 풀매수. 하지만 모두가 이거는 어 당연히 사겠지. 그러니까 이런게 있을까 없을까요? 별로 없어. 생각보다 좋은 회사인데 싸다 이런 거는 사람들이 다 [콧방귀] 하루 종일 주식 창보험서 하고 이거 좋은 회사인데 왜 이렇게 싸 그러면서 다사버리기 때문에 이런 기회는 매우 드물어요.
이런 기회가 있다면은 너무 좋겠지. 근데 사실 이런 경우는 드물다. 근데 이런 경우는 어때요? 이런 경우 좋은 회사가 아니고 나쁜 회사야. 근데 비싸. 그럼 여기는 어떻게 해야 되죠? 쳐다보지 마라. 쳐다보지 마. 쳐다보지 말아야 되는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많은 사람들이 여기 와 가지고 기웃기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왜냐면 여기가 이제대 대박이는 주가가 막 많이 빠져 있어 가지고 막 비빌되고 있으니까 하월 올라가면 막 대박이야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급등주 막 이러면서 이제 뭐 얘기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거의 대부분 이런 회사들이요.
좋은 회사도 아닌데 비싸. 근데 막 주가는 막 떨어져 있어. 그러니까 이제 올라갈 거 차트만 보면 올라갈 것 같지? 다 이거 지금 이걸 가지고 속이는 거거든요. 여러분이 이제 쳐다도 보지 말아야 되는 건데 엄청 여기서 놀고 있다. 뭐 리딩방 같은데 보면 다 이런 주식 가지고 얘기하거든요. 왜냐면 이런 걸 가지고 이제 장난치기가 좋아 가지고 그렇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만 안 해도 사실 우리가 도움이 돼요. 근데 우리가 이제 고민이 되는 건 뭐냐면은 애매한 거죠. 봐봐. 안 좋은 회사인데 싸 이러면 이제 좀 고민이 돼요. 그지? 안 좋긴 한데 너무 싸 그럼 살 수 있는 거잖아.
근데 여기는 또 뭐냐면은 좋은 회사인데 아 또 비싸. 아 이게 또 고민되는 거거든. 사실 여기에서 이제 적당한 걸 찾는 거죠. 아 적당히 싼게 아니고 안 좋긴 한데 너무 싼 경우 이럴 때는 살 수 있는 거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좋은 회사인데 너무 비싸진 않은 거. 이런 걸 이제 살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관점에서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좋다. 와, 모두가 좋은데 싼 거 이렇게 사고 싶지만 이런 경우는 별로 없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할 이야기를 잘 들어보고 지금이 둘 중에서 어디에 있는데 나는 이런 정도면은 살 수 있다. 못 산다.
비싸다. 너무 많다. 뭐 이런 이야기를 좀 정리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첫 번째는 제가 이제 중요한 식을 하나 쓸 건데 뭐냐면은 주가라는 것은 주가라는 것은 이익에다가 멀티플을 곱한 겁니다. 어라는 이야기를 어 쓰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할 이야기를 관통하는 하나의 식 단 하나의 식입니다. 주가는 어 그 회사가 버는 이익에다가 멀티플을 곱하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좋은 회사예요, 안 좋은 회사는 이익이라는 것에서 담겨 있는 거고요. 빚사여 사요는 멀티플이라는 거에 담겨 있는 겁니다. 아까 제가 얘기했을 때 치킨칩 이야기를 할 때 1년에 1천만 원 벌어요.
근데 어 브루노가 아까 얼마에 산다 그랬냐면 1억에 산다 그랬어. 그러면 이게 몇 배인 거지? 열배인 거죠. 자이 식에서 되게 중요한 개념이 하나 있는데 이게 뭐냐면은 이익이라는 개념이에요. 이익. 이게 매출이 아니고 매출이 아니고 이익이라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매출이 아니에요. 그냥 이익이야. 그 많은 사람들이 치킨집을 장사를 하다 보면은 어 하루 매출이 뭐 500만 원이 났어. 그 500만 원 벌었어. 어 여보 오늘 치킨집 해 가지고 500만 원 벌었어. 그러면 그 말이 맞는 말이야. 틀린 말이야. 맞는 말이지 않나요? 아니 매출이 500만 원인 거지 이익이 500만 원인 건 아니잖아.
왜냐면은 매출은 500만 원 났어. 그래서 나 내 수중에 500만 원 들어오긴 했지. 하지만 카드값 나가는 것처럼 스쳐 지나가잖아요. 왜? 저기 치킨 사느라고 저기 돈 나가야 되죠. 또 알바 한 직원한테 또 월급 줘야 되죠. 또 공가금 같은 거 또 내야 되죠. 막 또 세금도 내라고 하고 막 이것도 이것저것 내고 다 빼고 남은 것이 이익인 거거든. 그니까 제가 이제 아까 얘기했던 매출에다 멀티플 곱하는게 아니라는 거야. 이익에다 멀티플 곱한다. 이게 되게 중요한 개념이에요. 이게 이해됐죠? 그 주가라는 거는이 매출이 아니고 이익에다 멀티플을 곱하는 값이다.
어라는 거를 이야기를 하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멀티플이라는 건 뭐냐면은 예를 들자면 아까 우리가 얘기할 때 어떤 이야기를 했었냐면은 1년에 치킨집이 1천만 원을 봅니다. 1천만 원을 벌었어요. 근데 아까 이제 최종적으로 합의가 끝나진 않았지만 1억에 살 것이냐 2억에 살 것이냐 아직 최종적으로 확인 어 합의가 끝나진 않았지만 1억에 산다라고 한다면은 1년에 벌 수 있는 돈에 몇 배를 주고 사는 거지? 열배를 주고 사는 거고 2억에 주고 산다고 하면은 20배를 주고 산다는 거죠. 근데 이제 10배, 20배 이런 개념이 어떤 개념인지를 이제 설명을 해야 되는데 자, 이런 개념이에요.
내가 이제 1천만 원씩 벌면 매출이 1천만 원이 나오는게 아니라 매출은 더 나오겠죠. 뭐 뭐 많이 나오겠죠. 근데 어 실제로 이것저것 다 떼고 남는게 이제 1천만 원이라는 얘긴데 1년에 1천만 원이 나오면은 내가 1억을 투자했다. 그랬을 때 1억이 나한테 다시 다 회수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얼마냐? 10년 걸린다는 얘기예요. 10년. [콧방귀] 10년이나 걸린다고. 아, [한숨][헉 소리] 이거 살 사야 되나? 이런 고민이 드는 거죠. 근데 요거는 어때? 20년 말이 안 되죠. 안 하죠. 안 한다. 근데 아마 이제 여러분이 지금 이제 그 끝나고 나서 한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주식 한번 다 열어 보세요.
20배 넘는 거 되게 많을걸. 테슬라는 100배가 넘어요. 테슬라에 투자하면은 내가이 돈을 다시 돌려받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100년이에요. 100년. 근데도 투자를 하는 거지. 그니까 뭐 너무 좋아서 뭐 투자해 그런 건 알겠는데 너무 좋은 회사니까 투자해는 거 알겠는데 비싸다는 거는 비싸다는 거지. 그니까 얼마나 비싼지를 보기 위해서는 멀티플을 봐야 되는데이 멀티플을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우리가 얘기하는게 PER 멀티플을 제일 많이 봅니다. 프라이스 어닝 레시오라고 해 가지고 이거는 뭐냐면은 이익에다가 곱한 값이에요. 내가 지금 1천만 원에 몇 배를 곱해서 주가가 나오느냐 이거 A 개념이라고 보시면 돼요.
멀티플 PER 이익에다 몇 배를 곱하느냐 이거는 내가 넣은 돈을 회수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몇 년 걸려요라는 질문이랑 똑같습니다. 근데 이제 사실은 이제 보면은 어 우리가 1천만 원을 벌었습니다라고 얘기를 하긴 하는데 이거는 작년에 1천만 원을 버셨어요, 사장님이. 근데 내가 인수를 한 다음에도 1천만 원을 벌 거냐? 이거는 모르는 거지. 사실은 내가 이제 몇 배를 곱할 것이냐라고 얘기했을 때요 값은 천만 원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그래서 작년에는 사장님이 뭐 어떻게 해서 1천만 원 번 거는 오케이데 내가 더 열심히 해 가지고 2천만 원을 벌 수도 있는 거고 뭐 3천만 원을 벌 수도 있는 거지만 1천만 원이 아니라 500만 원만 벌 수도 있는 거잖아.
이거는 미래의 이익이기 때문에 잘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내가 하기 나름이다라고 볼 수도 있는데 이걸 또 이제 그 사장님이 또 이제 와 가지고 이제 부른을 앉혀 놓고 젊은 친구 앉아 봐 봐. 내가 사실은 지금 나이가 들어가지고 그렇지 내가 젊기만 해어도 한 10년만 젊었으면 내가 이제 요새 밤에 힘들어 가지고 침침하고 그래서 일을 못 해서 그러는데 만약에 자네가 여기 와서 일 열심히 하면은 이게 지금 1천만 원이 문제인가? 3천만 원 5천만 원도 볼 수 있어. 그러니까 이게 이억에 해라고 자꾸 얘기를 하는 거지. 그 엽을 할 때 이게 미래의 이익이기 때문에 이게 좀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이제 갈등이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은 이익이라는 걸 설명했고 이제 멀티플 중에 가장 유명한 어 PER이라는 개념을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한 가지 이제 중요한 개념이 하나 있어요. 이익 중에서 이익 중에서 많이 들어봤을 텐데 정확하게 개념이 잘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설명을 드려 보면 EPS라는 개념이 있거든. EPS 이게 뭐냐면은 퍼셰어라고 해 가지고 주당 순익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주당 순익. 주당 순익. 이게 무슨 말인가? 자, 아까 이제 1천만 원씩 돈을 번다라고 했어. 1천만 원씩. 천만 원 계속 이제 1천만 원 돈을 버는 거예요.
천만 원을 돈을 버는데이 주식을 치킨집을 이걸 그냥 몸땅 인수하기 좀 어렵습니다. 사장님 전부 인수하기는 어렵고 한 1분만 주세요. 그러면 제가 1 정도는 제 걸로 하고 2는 사장님이 하시고 이렇게 하는 거 어때요?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 절반 주세요.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 아니 10분만 주세요.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쪼갠다는 거죠. 쪼개. 뭘로 쪼개냐면은 주식로 나눠서 쪼개요.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뭐 제가 알기로 주식의 숫자가 아마 70억주 아이 정도 있거든. 삼성전자 한 주 들고 있어. 그러면은 삼성전자의 어느 정도의 주인이냐면 70억분의 뭐 거의 뭐 세계 인구 중에 한 명 뭐 이런 느낌이긴 한데 그만큼 세게 쪼인 것 중에 하나 이런 느낌이야.
예를 들어서 치킨집 중에서 만약에 주식이 천주 있다. 주식을 1천000개로 나눴다. 그러면 주당순 이익 EPS는 이게 얼마가 되는 거죠? 1만 원. 이게 이제 주당 순이익이 1만 원이 되고 아까 이제 PR이 10열배다. 그러면은 주가는 어떻게 되는 거냐면은 1만 원에 10배 그러면 10만 원 이렇게 되는 거죠. 주식 하나의 가격이 10만 원. 그래서 이걸 회사를 전부 다 사려면 1천000개를 사야 되니까 회사 전체는 1천만 원 이렇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EPS가 주당 순익인데 만 원이라고 했어요. 아까 PR이 예를 들어서 열배다라고 했으면은 주가는 어떻게 되냐면은 10만 원이 되겠죠.
만 원에다가 10을 곱한 거니까. 근데 10만 원이 10만 원짜리가 1천개 있으니까 이게 얼마가 돼요? 1억 원이 되는 거죠. 아까 열배라고 하면이 1억 원을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시가 총액이라고 얘기합니다. 그 회사 전체의 가치. 그래서 시가 총액이라고 얘기하고요. 요거는 뭐라 그랬다고? 주당순 이익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죠. 주당 순이익. 그래서 멀티플을 곱하면 주가 10만 원. 그리고 전체 시가 총액은 1억.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억 정도만 받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왜 2억을 달라고 하시지?
근데 이제 뭐 2왕이면은 파는 사람 입장에서는 최대한 비싸게.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최대한 싸게. 그러니까 이제 치열한 눈치싸움과 협상과 이런 과정에서 이제 가격이 결정되겠죠. 근데 이제 뭐 문제는 뭐냐면은 아무것도 모르고 싼지 비싼지 뭐 그냥 일단 나는 치킨집을 사야 되겠다. 어라고 이제 만만 먹고 가면 이제 아마 그런 이야기들 되게 많잖아요. 처음에는 아반떼를 살려고 갔는데 사장님이 가격이 아반떼보다는 조금만 더붙시면 저 소나타 가시죠 그러면 아 쏘나타 [콧방귀] 아 그렇지 그러다 쏘나타 그렇지 그렇지 막 이렇게 하다가 아이 사장님이 가격이면 조금만 더 보이면 그랜저 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 올라가서 아 그래 그러면서 이제 아반떼 살려고 했다가 막 그랜저 사고 나온다 뭐 이런 얘기 되게 있잖아.
그러니까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가면은 그런 경우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어떤 거를 고민해야 되는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익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그다음에 이제 멀티플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건데요. 멀티플은 크게 보면은 두 가지로 나눠질 수 있습니다. 두 가지로. 한 가지는 뭐냐면은 목표하는 멀티플이라는 개념이 나와요. 목표 멀티플. 목표 멀티플. 그러니까 이제 내가 처음에 이제 어이 회사 사장님한테 갈 때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 내가 아 내가 아무리 봐도 저 치킨집은 사장님이 뭐 좀 장사를 잘 못 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내가 참 잘 할 거 같아.
그리고 내가 어 지금은 이제 뭐 1천만 원 벌지만 나중에 이제 더 벌어야지 막 세개 생각해서 내가 반드시 사올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 거야. 그래 놓고 이제 어 이게 어 치킨집을 사러 가는데 열배 열배로 사면 좋겠는데 내가 이거 잘하면은 이게 한 15배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아. 목표로 어 내가 이거 사 가지고 내가 열심히 하면은 15배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 혹은 뭐 이러저러한 상황에서 내가 이제 잘 모르는데 사장님이 잘 모르는데 옆에 있는 그 치킨집이 망한다라는 첩보를 내가 입수했어. 그래서 나중에이 사 치킨집 망하면이 집을 다 될 거잖아.
그러니까 내가 그걸 알고 어쨌든 내가 이제 지금은 이제 뭐 사장님이 1억에 주고 살려고 하는데 아니 사장님이 1억이면은 팔려고 하는 거 같은데 내가 그 1억에 사면 내가 지금 15배까지 이게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 이걸 목표로 잡는 거야. 이걸 나의 마음속으로 내가 지금 생각으로 잡는 거예요. 목표 월티클이라는게 15배 정도는 내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정하면 이게 뭐가 나오냐면은 내가 지금 현재의 그 시장에서 거래되는 사장님이 생각하고 있는 팔려고 하는 가격은 1억이면은 열배잖아. 근데 나의 목표는 15배 이렇게 정할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러면 뭐가 나오냐면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데 어떻게 구하는 거야? 그거 잘 모르는 그게 뭐다 [목을 가다듬음] 뭐라면은 목표가라는게 있습니다. 목표가 이게 그 뭐 증권사 보고서 보면 항상 나와 목표가 삼성전자 목표가 30만 원, 하이닉스 목표가 400만 원 막 이런 거 나와요. 근데 그거 어떻게 구하냐? 내가 목표로 하는 멀티플을 계산하고 이익 전망을 하면은 목표가가 나오는 거야. 목표가는 이렇게 계산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이거 말고도 멀티플이 하나 더 있어요. 멀티플 목표하는 멀티플이 있고요.
또 한 가지는 현재 멀티플이 있습니다. 목표하는 멀티플도 중요한데 근데 지금 현재 멀티플은 열배야. 열배 시장에서 거래되는 거는 근데 그건 내 생각인데 15배까지 가야 될 거 같아. 그건 내 생각인 거고 나의 목표인 거고 지금 시장에서 거래되는 거는 열배다. 근데 아니 10열배가 [콧방귀] 아니고 난 15배 같은데 그럼 사야지. 근데 나는 내가 생각할 때 이거는 열배가 아니고 지금이 사장님 잘 모르시네.이 옆에이 엄청나게 프랜차이즈 치킨집 엄청 들어오기로 돼 있는데 그러면이 집은 어떻게 되겠어요? 장사가 안 될 거 아니야. 그럼이 장사가 안 되는 집을 열배를 주고 사는게 맞아.
그럼 나는 이게 열배가 아니고 여섯 배나 일곱 배를 줘도 나는 안 살 거 같아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니까 목표과라는 거는 내가 생각할 때 나의 판단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목표 멀티플을 정하는데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자면은 이게 성장성이 어떻게 되는지 뭐 경쟁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혹은 이제 뭐 글로벌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 뭐 이런 것도 다 영향 주겠죠. 이제 그런 걸 다 감안했을 때 정해지는게 목표 멀티플이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근데 그러면은 이제 PER은 10열배여서 1억을 생각하고 갔지만
음 나는 자신이 있어 1억 5천까지 마음에 혼자만 생각을 하고 갔단 말이에요. 예. 근데 1억 6천 1억 7천 이렇게 조금만 더 쓰면은 될 거 같은 금액 뭐 잠 한 시간 덜 잘까 이런 고민이 될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은 어떻게 그때 마음을 다 잡아야 되죠?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뭐냐면 아까 얘기했던 좋은 회사인데 이거 사면 좋은 거긴 한데 비싸다. 어느 정도 비싼 것까지 내가 살 수 있느냐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해야 되는 거지. 아 근데 내가 지금 아 1억까지만 준비해 왔어요 사장님. 어쩔 수 없어요.
나 지금 이러고 아니면은 못 사요. 그러면 저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이제 일어나는데 아 안 잡아주나? 안 잡아주나? 아니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협상의 문젠인데 내가이 가격 이상으로는 안 사야 되겠다라는 걸 정해 놓는게 필요하긴 한 거 같아. 그니까 내가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아니 주가가 이미 막 올랐어. 그럼 사람들이 근데 흔히 가격이 오르면 막 더 사고 싶거든. 그러니까 올라가면 더 올라갈 거니까 더 사고 싶잖아. 근데 사실은 우리가 치킨칩을 산다라는 그런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다고 생각해 보면 1억을 생각하고 갔는데 1억 3천까지 올라갔어.
막 와 1억 5천까지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은데 1억 5천이야. 근데 차트를 보면 막 더 올라갈 것 같은 거지. 1억 5천이 막 더 사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는 금액. 내가이 정도 이상은 안 사겠다라는 그 금액 이상에는 오히려 또 차분하게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다른 치킨집을 찾으러 가는 그런 용기가 필요하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3, 4년 전에 이제 엔비디아나 음 작년이나 올해 초이나 하이닉스 보면은 그렇죠. 끝도 없이 올라가잖아요. 맞아요.라고 할 때 살 걸. 어 근데 중요한 개념은 뭐냐면은 엔비디아든 삼성전자든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얘가 오른게 아니에요.
얘가 오른 거예요. 그니까 이익이 올라가는 동안에는 멀티플이 안 올라가요. 얘만 올라가요. 얘만 얘가 올라가서 얘가 올라간 거야. 그러니까 사실이 이익이 올라가기 시작할 때 어 주식을 사는게 가장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익이 올라가서 주가가 올라가는지 멀티플이 올라가서 주가가 올라가는지 그러니까 이런 거야. 그러니까 사장님이 갑자기 아니 버는 돈 1천만 원 똑같은데 그냥 괜히 막 1억 5천 2억 막 불러 그러면 이건 그냥 멀티플이 올라가는 거잖아. 이익이 올라가는게 아니고 어떤 건지 잘 판단해서 어 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나서 이제 어 멀티플이라는 것이 그냥 가만히 있는 거냐? 꼭 그렇지 않아요. 멀티플이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이런 걸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리레이팅이라고 얘기해요. 영어로 쓰면은 리레이팅. 이게 진짜 좋은 건데. 야, 내가 너 완전 다시 봤다, 너.이 얘기인 거야. 야, 너 이거 너 맨날 너 시험 맨날 보면 막 빡점 맞더니 야, 너 웬 일이야, 이거? 왜 이렇게 공부를 잘했어? 어, 다시 봤는데. 요게 리래팅이에요. 리레이팅. 그리고 또 어떤게 이제 반대말이 있습니다. 리레이팅의 반대말은 뭘까요? 디레이팅이죠.
디레이팅은 뭐냐면은 알고 보니 쓰레기였다. 야, 너 아저 진짜 쓰레기구나. 너 진짜 실망스럽다, 너. 어, 이게 뭐냐, 너 진짜 이런게 이제 D 레이팅입니다. 회사를 처음에 샀는데 처음에 샀을 때는 좋은 회사인 줄 알았어. 근데 하는 짓이 뭐 별로야. 뭐 자기 마음대로 해 버리고 막 장사도 못 하고 뭐 경쟁을 하면 이게 회사가 우리가 내가 주주가 된다는 거는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를 했다. 그럼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더 반도체를 더 잘 만들 줄 알고 샀어. 근데 뭐 하는게 별로야. 이러면 이제 점점점 디레이팅이 되는 거죠. 선선전자가 디레이팅 작년까지만 해도 디래팅 됐었거든요.
HBM 만드는 줄 알았는데 뭐 하이닉스한테 밀리고 제대로 못 하네. 그 디레이팅됐었어. 근데 하이닉스는 HBM 왜 맨날 2등하던 애가 갑자기 1등이 되니까 리레이팅이 됐죠. 그러니까 리레이팅이라는 거는 주가가 주가가이 멀티플이 열배 하던게 12배 13배 이렇게 올라가는 걸 말하는 거고요. 디레이팅은 뭐냐면 열배 받던게 여섯 배 다섯 배 뭐 이렇게 떨어지는 걸 디레이팅이라고 그래요. 그니까 디레이팅 되는 회사들을 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죠. 안 되죠. 안 되. 이거를 뭐 뭐라고 얘기하냐면 개미 지옥이라고 얘기합니다. 개미 지옥.
디레이팅 되는 회사를 샀을 때 어 이야기 나오는게 이제 개미지역이 뭐냐면은 1층이 끝인 줄 알았어. 주가가 막 계속 빠져 가지고 1층 떨어졌어. 근데 알고 보니까 지하실이 있는 거지. 지하 2층, 지하 3층까지 계속 되는 거야. 주가가 여기서 더 이상 안 빠질 줄 알고 샀어. 근데 D레이팅이 되는 회사는 주가가 어디까지 빠질지 몰라요. 그 왜냐면 회사가 안 좋아지는 거기 때문에 회사가 안 좋아지는 것에 대한 평가가 안 좋아지는 거라서 이거는 주가 그 진짜 무서운 거예요. 이게 그 소위 말하는 같이 투자하시는 분들이 빠지기 쉬운 오류거든요.
아이 정도 가격이면은 싸다. 그래서 샀다가 그냥 10년 동안 물려 있는 거 이런게 이제 디레이팅의 아 문제죠. 우리가 사실 투자해야 되는 거는 리레이팅 되는 회사를 투자하는게 좋 좋긴 한데 어 리레이팅되는 회사가 어 1년에 몇 개 없습니다. 어 이런 거는 찾기가 좀 쉽지 않다. 근데 만약에 찾았다 그러면은 이거는 끝까지 한번가 보는 것도 좋겠죠. 멀티플이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를 결정하는 몇 가지 요인들이 있는데 뭐 첫 번째가 이제 어 뭐 성장성이 회사가 이익이 되게 많이 좋아질 것 같다. 어 뭐 이런 것도 있고 두 번째로는 이제 이익이 앞으로 안정적으로 많이 나올 것 같다.
어 이익이 옛날에는 들쭉 낮추했는데 안정성이으로 나올 것 같다. 혹은 이제 금리가 어 올라간다 내려간다 뭐 등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멀티플을 결정하는데 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근데 제가 어 이게 리팅이 되는 것 중에 이제 뭐 좀 재밌는 예시 중에 하나가 뭐냐면고 그림 있잖아요.고 그림.고 그림을 보면은 이분이 사라생전에는 진짜 가난하게 힘들게 막 어렵게 살았거든. 왜냐면 그림이 안 팔렸어요. 근데 돌아가신 이후로 재평가가 돼 가지고 이런 고통 속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을 만들어 냈구나 그러면서 막 찬사가 쏟아지면서 막 가격이 천정 부지로 올렸어.
그러니까 사실은 어 그 작가 입장에서는 되게 안타까운 얘긴데 지금 현재도 미술 작품 관련된 가격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그런 사례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 작가가 돌아가시면 그때 가격이 오릅니다. 그 왜 그럴까? 살아 계시는 동안에는 계속 그림을 그릴 수가 있잖아. 똑같은 그림을 또 그릴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공급이 늘어나는 거지. 근데 돌아가신 순간부터는 그 그림은 이제 제한적이잖아. 이게 모든 것에 주가도 그렇고 모든 것이 어 그 물량이 많아지면 그 더 많아질 것 같으면 많아지면 가치가 떨어진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적어지면 혹은 더 이상 늘어나지 않으면 가치가 올라간다.
이게 이제 리레이팅의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한 가지 이제 멀티플을 계산할 때 이제 리레이팅이냐 디레이팅이냐 말고 또 한 가지 생각할게 있거든요. 그게 뭐냐면은 조금 어려운 개념일 수 있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서 이걸 제가 이제 좀 써 볼게요. 보드 어 그리고 트레일링 이게 이제 영어로 써서 죄송한데 사실 이제 그 보고서나 이런데 보면 다 영어로 나와 있어 가지고 이걸 어쩔 수 없어요. 포드랑 트렐링 뭐 잘 모르겠지만 이거는 미래 이거는 과거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이거를 미래 과거라고 써 볼게요.
의 과거 [콧방귀] 포워드라는 거는 이제 언제 쓰냐면은 이제 목표를 정할 때 많이 써요. 목표를 정할 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자 삼성전자가 어 올해 이익이 많이 날 거 같아. 그래서 멀티플을 얼마를 곱해서 주가를 곱 계산할 때 예를 들자면은 삼성전자가 이제 대략적으로 했을 때 올해 돈을 뭐 한 400조를 벌어요. 400조가 아까 얘기했던 1천만 원이라고 생각하면 돼. 그니까 70억주로 나누면은 뭐 8만 원에서 9만 원 정도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뭐가 EPS가 삼성전자 EPS가 어 8만 원에서 9만 원이야. 그러면 나는 아무리 봐도 이거는 어 삼성전자 다섯 배는 줘야 될 것 같다.
목표죠. 목표와는 멀티플이죠. 다섯 배 하면은 얼마예요? 40 40만 원. 40만 원. 나는 40만 원 가야 될 거 같다라고 얘기할 수 있다는 거야. 8만 원에서 9만 원이 여기서 나오는 8만 원에서 9만 원은 뭐냐면은 8만 원에서 9만 원 내년에 올해 말고 내년은이 정도 벌 수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이제 계산을 좀 해 봤어. 아 나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람들이 생각할 때 그 정도로는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그러면 이건 미래의 이익이에요. 미래에 예상되는 이익. 미래에 예상되는 이익이 8만 원에서 9만 원. 근데 다섯 배.
아니 다섯 배는 너무 심하다.네 배 그러면 32만 원. 아니 뭐 네배 아니면 뭐 세 배 그래도 27만 원 이런 식으로 이제 계산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개념은 뭐냐면은 미래의 이익을 계산할 때 포워드 EPS다라고 얘기한다는 거죠. 코드 PER 이렇게 계산한다는 거고 트레일링은 언제 많이 쓰냐면은 바닥 잡을 때 많이 써요. 이게 과거의 번돈을 기반으로 해서 몇 배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한다는 거죠. 근데 과거 걸로 하는게 더 보수적일까? 미래 걸로 하는게 더 보수적일까? 과거 걸로 하는게 훨씬 보수적이죠. 보수적으로.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올해는 6만 원이야. 6만 원을 벌어. 6만 원을 버는데네 배. 네배는 줘야 될 거 같아. 그러면 이제 24배잖아요. 24만 원이잖아요. 그럼 24만 원은 좀 지켜 줘라. 솔직히 말도 안 된다. 아니, 내년에 어떻게 벌지 모르겠지만 올해 6만 원 버는데 확실히. 근데 이것도 안 줘. 그러면서 이제 어 계산하는 것을 과거에 어 이익을 가지고 보호수적으로 계산해도이 정도는 나온다. 그래서 이런 걸 계산할 때 이제 여기보다는 주가가 안 빠지겠지라고 얘기하는 락바툼 뭐 이런 거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런 개념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그 또 중요한 개념이 하나 있는데요. PR 밴드라는 개념이 있어요. 밴드. 밴드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 이제 그 PER이 과거에이 회사가 최근 한 5년 동안 몇 배에서 몇 배 사이에 움직였는지 이런 걸 얘기해요. 만약에 이제 PER이 다섯 배였다면 이제 1 2 3 4 5 뭐 이렇게 5년 동안 이때는요 정도 다섯 배웠다면요 정도. 그리고 어이요 정도 벌었다가 이렇게 이렇게 했다가 이익에다가 이제 곱한 값이 이렇게 이제 계산이 된다라고 얘기해 봅시다. 이게 다섯 배예요. 근데 이건 열배는 열배를 계산할 수 있겠죠? 그럼 열배는 이렇게 이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일곱 배는 뭐 여기 이제 이렇게 그릴 수 있겠죠. 근데 이제 주가는 어떻게 되냐면은 주가는 다섯 배에서 열배 사이를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 그래서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냐면 이렇게 움직여. 어 제 이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주가가 이때는 일곱 배에서 거래되다가 어 요때는 왜 다섯 배지? 이때는 열배 거래되다가 이때는 다섯 배가 되고 막 이렇게 움직이는 거야. 저게 왜 왔다 갔다 하는지 자리에 가는지. 어 자, 다시 설명을 해 볼게요. 자, 요게 이제이 선이 다섯 배인 선이다라고 이제 생각을 해 보면 무슨 말이냐면은 어, 올해는 1 2 3 4 5 이렇게 5년 동안 이제 한다고 했을 때 첫에는 어, 돈이 1천만 원을 버는 거야.
그 1천만 원 곱하기 5 해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 1천만 원인데 내년에는 2천만 원을 벌어. 그러니까 어, 잠깐만. 지금부터 첫회에는 1천만 원을 버는데 내년에 2천만 원 버니까 이때쯤 되면은 앞으로 1년 동안에 버는 돈이 1천만 원하고 2천만 원이 섞여지면서 조금씩 조금씩 올라갈 거잖아. 그러니까 이게 이제 올라가는 거야. 근데 2 두 번째는 세세 번째에도 비슷하게 볼 거 같아. 그럼 이제 옆으로 가는 거고 그 1천만 원을 벌었다고 가정했을 때 이게 그림을 이렇게 그릴 수 있다는 거야. 1천만 원 그다음에 취업 2천만 원 됐다가 그다음에 이제 3천만 원 이런 식으로 이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이게 다섯 빼면은 이게 1천만 원이면 5천만 원으로 해서 그림이 그려졌겠지. 근데 열 빼면은 1억 1억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그려졌겠죠. 어 그렇게 이렇게 선을 그려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익을 기반으로 해서 그림을 그려 놓는데 주가는 이거는 난 모르겠고 내가 이제 시장에서 주고 받고 막 거래해 가지고 오늘은 뭐 때문에 빠지고 오늘은 뭐 때문에 오르고 그러면서 이제 자기 마음대로 움직인단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움직이는 거야. 이렇게. 그까 주가가 원래는 이렇게 움직여도 이렇게 이렇게 막 움직인다는 거야. 밴드 안에서 그러니까 다섯 배에서 열배 사이에서 주가가 움직여요라는 말이 여기에 있는 무슨 무슨 말인지 얘기 되죠?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이 회사가 15배에서 열배 별다른 리레이팅이나 디레이팅이 되지 않는 그 회사는 특이한 경우가 없으면은 리레이팅도 안 되고 디레이팅도 안 돼요. 그렇잖아. 뭐 사람이 어떻해 갑자기 야, 너 다시 봤다. 이런 경우는 별로 없잖아. 원래 그만 그 사람은 그냥 고만고만 하거든. 별로인 사람은 계속 별로고 좋은 사람은 계속 좋은데 좋았는데 더 좋아 이런 것도 별로 없어. 그래서 리레이팅이나 디래팅은 별로 없거든. 그러면은 밴드 안에서 움직이겠죠.이 밴드 안에서 고만고만하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 잠깐만. 야, 리레이팅이 디레이팅이 되는 것도 아닌데 왜 다섯 배까지 내려왔냐?
이때 어떻게 하면 돼요? 사면 되는 거죠? 네가 리레이팅 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비싸게 걸려 되냐? 팔면 되는 거죠. 음. 음, 이해가 되죠?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리레이팅이나 디레이팅이 아니라는 과정에서 이런 어 결론을 낼 수 있고 반대로 만약에 리레이팅이 되는 거야. 이게 진짜로 이때쯤 되면 이제 사람들이 이건 완전 리팅이다.이 회사 완전 달라졌다. 주가가 올라가 거니까 확실해라고 얘기해서 이걸 뚫고 올라갑니다. 이걸 뭐라고 얘기하냐면 리레이팅이라고 얘기하는 거야. 이때부터는 아, 잠깐만. 열배를 넘어섰습니다.이 회사는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됐어요.
12배, 15배 막 이렇게 올라갈 겁니다.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 막 얘기하는게 리레이팅이 여기에서 이제 밴드를 뚫고 올라갈 때 반대는 뭐예요? 반대는 반대는 여기서 야, 다섯 배면 이제 싼데라고 했다가 아, 이렇게 되는 거죠. 이게 다섯 배가 아니고 막 세 배, 네배, 두 배까지 떨어져. 이런 걸 보고 딜레이팅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건 리레이팅이고요. 그러니까 이런 경우 이제 리레이팅이 되느냐 디레이팅이 되느냐 아니면 그냥 고만고만하느냐에 따라서 이제 판단 기준이 달라진다. 그러니까 PER 밴드라는 거는 요렇게 이제 그림을 그려 가지고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지금 얘기한 거는 이게다가 멀티플을 곱한 건데 사실은 이제 그 치킨집이 얼마예요? 얼마나 얼마가 적당해요라는 이제 이야기를 할 때 얼마 버려요도 있지만 사장님 그 지금 통장에 지금 돈 얼마 있어? 치킨칩이라고 써 있는 그 법인에 통장에 돈 얼마 있어요?이 지문을 할 수도 있어요. 돈을 벌어 가지고 내가 지금 5천만 원 넣어 놨잖아. 5천만 원 지금 들어가 있는 거잖아. 5천만 원 넣어 있는데 이러면 1천만 원씩 벌어 가지고 뭐 이렇게 뭐 쓰고 어쩌고 저쩌고 해 가지고 지금 한 뭐 1억 정도 있어.이 지금 장사를 오랫동안 해 가지고 그럼 이제 1억 있는 거에 몇 배를 줄 거냐 이런 식으로도 계산할 수 있거든.
그니까 그걸 뭐라고 얘기하냐면 자본에다가 몇 배를 곱할 거냐라고 이야기를 해서 어이 개념은 PER이 아니고요. 치킨집을 예를 들었을 때 아까 이제 얘기를 좀 더 이어가 보면은 천만 원씩 매출이 아니고 이익이 난다고 했고요. 그래서 이게 열배 저는 열배 주세요라고 얘기해 가지고 이걸 1억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이제 반대로 또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면은 천만 원 이익 말고 아 그래서 지금 치킨집 사장님이 알고 보니까 이제 근고에다가 5천만 원 넣어 놨네. 5천만 원 넣어 놨네. 이거를 뭐라고 얘기하냐면 자본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자본. 자본에다가 몇 배 해가지고 1억 이렇게 계산할 수도 있어요. 자본에 몇 배?이 이 개념이 뭐냐면은 PBR이에요. PBR은 어떻게 계산하냐면 주가를 자본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를 자본으로 나눈 값이 TBR이다. 어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왜냐면 주가 1억을 5천만 원으로 나오니까 몇 배? 두배.이 이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이제 이게 PBR이란 개념이 이익의 몇 배는 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랬잖아. 내가 넣은 돈을 1억을 넣으면은 10년이 있어야지 내가 1억을 받을 수 있겠네. 내가 이익이 난 걸로 이렇게 이제 퉁치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처럼 지금 회사가 가지고 있는 돈이 5천만 원인데 이거를 1억을 주고 산다는 얘기는 무슨 말이야?
두 배를 쳐주겠다. 두 배를 쳐주고 했다는 얘기잖아. 왜 두 배를 쳐 줘야 되지? 사장님이 사장님이 사달려 2억 달라고 하니까 근데 이게 이게 좀 이게 왜 두 배를 쳐 줘야 되냐이 개념이 되게 중요한 건데 어쨌든 [콧방귀] 이거를 치킨집을 하면 내가 들어가는 노력이나 이런 거 대비해 가지고 번는 돈이 좀 더 많아서 그래서 가치가 5천만 원이 나중에는 1억이 될 거야라는 가정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걸 이제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제가 지난 시간에 제일 강조했던 거 있잖아요. 그게 ROE라는 개념이거든요. ro이. 그러니까 내가 5천만 원을 넣었지만 1천만 원을 벌 수 있어요.
이런 개념이잖아. 그러니까 ROE는 뭐냐면 5천만 원을 넣었는데 1천만 원을 벌었어요. 그럼 R거든. R로 20%라는 거는 무슨 얘기냐면은 어 내가 은행에다 넣으면은이자 5% 근데 치키집에 넣으면은 20% 어 남는 거네. 그럼 남는 거를 계속 반복하다 보면은 이게 5천만 원이 6천만 원 되고 7천만 원이 되고 이러게 되겠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ROE가 높을수록 PBR이 높습니다. 멀티플이 높아요. 그래서 제가 어 여러 가지 어 회사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 그러면 ROE가 제일 중요해요. 이런 얘기를 했던게 여기에 있다.
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다시 정리하면은 이익에다 멀티플 곱하는 거 PER, 자본에다가 곱하는 거 PBR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 중요한 밸류에이션 방법이 또 하나 있거든. 근데 이제 사람들이 많이 쓰진 않는데 저는 이제 요즘에 보면은 이런 방법도 되게 의미가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배당 수익률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배당 수익률 이게 사실은 밸루에이션을 계산할 때 맨 처음에 어 사람들이 밸루에이션을 회사를 같이 평가할 때 제일 처음에 했던게 이거예요. 왜냐면 잘 생각해 봐.이 이 회사가 돈을 버는 거는 1천만 원이라고 했지만 그건 회사가 버는 돈이지 나한테 돌아온 주한테 돌아오진 않잖아.
그때 우리가 계속 얘기하는게 뭐지? 회사 번 돈이 있으면 그걸 어때가 쓴다고? 재투자를 하거나 아니면 배당을 주거나 한데 재투자를 해 버리고 남는 것도 없으면 나한테 떨어지는게 없잖아요. 그니까 사실 진짜로 나한테 떨어지는 거 주한테 진짜로 떨어지는 거는 배당이에요. 배당. 그래서 옛날에는 배당을 진짜 중요하게 생각해 가지고 그 회사 사면은 배당 얼마나 받을 수 있어? 그걸로 같이 평가를 했어. 그래서 예를 들자면은 최근에 보니까 삼성전자가 이제 배당을 할 거 뭐 100조를 할 거 같아. 그래서 어 주당 어 배당이 15,000원이 돼.
15,000원에 배당을 주는데 뭐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서 30만 원이라고 해 볼까요? 30만 원이면은 배당 수익률은 얼마가 되는 거지? 내가 30만 원짜리 어 삼성전자를 하나 사면 배당이 15,000원이 나와. 5%입니다. 자,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고민 드는 거죠. 자, [콧방귀] 5% 정도면은 어, 회사 이게 어쨌든 주가가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지만 오를 수도 있잖아. 근데 5%는 그냥 주는 거야. 그러니까이 은행에 놔두는 것보다는 이자도 배당도 더 많이 주고 주가가 올라갈 수도 있어. 어, 그럼 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할 수 있죠. 근데 여기서 이제 되게 재밌는 거는 만약에 이게 진짜로 막 주가가 점점 더 빠져 가지고 30만 원이 아니고 15만 원까지 갔다고 해 볼까? 그럼 이제 배당 수익률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더 올라가는 거지. 15만 원 들고 있으면 15,000원 줘. 그러면 이거는 10%가 됩니다. 배당 수익률이 10%가 된다고. 아, 이거 사야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만약에 배당을이 회사가 못 줄 거 같으면 모르겠는데 확실히 줄 거 같은데 주가가 빠진다. 이거는 되게 기회라고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배당 수익률을 이용해 가지고 어 주가 가치를 평가하고 아이 정도면 너무 싼데 왜 이렇게 어 계속 싼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어 이런 겁니다. 우리가 이제 치킨집 이야기를 해 가지고 결론 결론까지 왔어요. 결국은 이제이 회사가 돈을 얼마나 많이 버냐. 그래서 어떻게 평가를 해야 되느냐? 비싸냐 싸냐 이런 평가를 한다고 했을 때 어 적정가는 우리가 이제 1억이라고 가정하고 이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1억이 적정가예요. 그럼 만약에 2억이 되면 어떻게 되는 거지? 2억이면 고평가입니다. 고평가. 아까 좋은 회사긴 하지만 너무 비싸다. 그러면 이걸 사면 돼요? 안 돼요? 안 돼. 사면 안 돼요. 이거는. 그니까 올라간다고 해서 차트가 좋다고 해서 사면 안 된다고요.
고평가니까. 어, 고평가니까. 내가 생각하는 적정한 가격이 1억이라면 어, 어떻게 해야 돼? 근데 적정가는 1억이야. 그럼 사요, 안 사? 적정가인데 왜 사? 적정가면은 사면 안 되죠. 적정가면 산다는게 아니라 싸게 사야지. 내가 주식을 산다는 거는 올라갈 목적으로 사는 거지. 아, 적정한 가격이니까 나는이 정도로 가격이 계속 유지됐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주식을 왜 사는 거죠? 이거는 그래서 이게 뭐 어떤 개념이냐면은 예를 들어서 이렇게 1억이 적정가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그래서 이제 살려고 했다가 참는 거지. 살려고 했지면 남는게 없으니까.
그래서 이게 만약에 0.7억까지 빠졌다.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적정가는 1억이라고 생각하는데.7억 싸다. 이때 하는 거죠. 음. 그리고 요만큼이 차이 있잖아요. 요만큼이 차이. 3천만 원의 차이. 그러니까 나는 1억만 해도 적정가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만약에 30%가 빠져 가지고 와 여기 이상은 더 안 빠질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거를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안전 마진이라고 얘기해요. 안전 마진. 마진 오브 세이프티라고 해 가지고 와 이게 여기서는 더 이상 안 빠지겠다. 아니 1억이어도 충분히 살 만한데 0.75 너무 싼데.
여기서 이제 살 수 있다라는 개념이죠. 그래서 적정가냐 아니면은 정말 살 수 있는 개념이냐라고 생각했을 때 안전 마진이라는 개념까지 이제 여러분이 장착을 하면은 사실은 이제 멀티플 그니까 밸류에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전부 다 해 드렸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전 마진은 사람마다 다 각자 잡는 건가요? 아, 그렇죠. 이게 안전 마진이란 개념은 진짜 어려운 개념이에요. 실제로 이게 만약에 30%가 안전 마진이에요. 40%가 안전 마진이에요. 뭐 20%가 안전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마지막에 이제 락 바툼에 대한 이제 고민들을 많이 해야 되는 거고 안전마지는 각자 알아서 이제 계산을 해야 됩니다.
처음에 우리가 얘기할 때 1억이 좋아요. 1억이 맞아요. 1억 5천이 맞아요. 2억이 맞아요. 이런 거 얘기할 때도 결국은 멀티플을 얼마로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긴나 그거든. 그래서 멀티플은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사는 사람이 결정하는 거예요. 파는 사람이 결정하는 거고. 근데 우리가이 개념을 알고 비싼지 싼지를 우리가 그 저울질 하면서 살 건지 팔 건지를 계산한다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어 제가이 주가는 2 *하기 멀티플이에요.이 식 하나를 가지고 쭉 한번 설명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오늘 설명을 한 거를 정리를 해 보면 첫 번째 이제 주가는 2 * 멀티플이에요.이 이 식을 한번 여러분이 어 암기를 하시고요. 두 번째 그 이익에다 멀티플 곱하는 거는 PER이란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이게 몇 년 동안 회수되는지를 어 보는 거예요. 두 번째인 거죠. 그리고 이익은 매출이 아니고 이익인데요. 그걸 주당으로 나누면은 EPS라는 개념이 나와요. 이게 이제 세 번째 개념이었습니다.네 번째 개념은 멀티플에서도 목표 멀티플이 있고 현재 멀티플이 있다. 이게 이제네 번째 개념이 되겠고요. 다섯 번째 개념은 리레이팅과 디레이팅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리레이래 디레이팅. 아, 이런게 리레이래이고 이런게 디레이팅이구나. 여러분이 감을 잡으셨을 것 같고요. 여섯 번째가 조금 어려웠던 거 같아. 어 포워드냐 트레일링이냐 현재냐 과거냐 보수적이냐 낙간적이냐 이런 걸 가지고 멀티플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습니다. 그리고 PER이라는 거는 어떤 밴드 안에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요.요 밴드 안에서 주가가 어 이렇게 움직일 때 어 사라 이런 걸 계산할 때 밴드 안에서 움직인다는 가정 그러니까 리레이팅과 디레이팅이 없다는 과정에서는 그렇게 이제 플레이를 해 볼 수도 있겠다. 그리고 여덟 번째가 어 PER 말고 PBR로도 우리가 어 주가를 평가할 수 있고요.
그리고 최초의 어 최초의 멀티플 방법 어 밸루에이션 방법은 배당 수익률이다. 이건 진짜 간단하죠. 나누기만 하면 되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안전만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해 봤습니다. 이게 보니까 정리하고 나니까 10개의 이야기 10열 개의 개념을 여러분들에게 설교해 드린 거고이 개념을 여러분이 장착했다. 그럼 어디가 가지고 진짜 주식 좀 하네. 어라는 이야기를 충분히들을 수 있는 정도까지 왔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왕초보 탈출을 위한 이제 어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오늘이 다섯 번째 시간이고요. 다음 시간에는 제가 이제 차트에 대한 이야기까지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왕초보 탈출하실 수 있도록 제가 끝까지 응원하고 끝까지 함께 할테니까 저 다 같이 함께 한번 해 보시죠. 그리고이 영상 잘 봤는데 좀 복습도 한번 해 보고 싶고 좀 더 공부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밑에 있는 댓글로 이메일 신청을 한번 해 주세요. 그러면 저희가 영상에 대한 요약 그리고 그 요약한 내용을 가지고 실제로 여러분이 실습을 해 보실 수 있도록 실습까지 저희가 준비를 했으니까 밑에는 댓글로 꼭 한번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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