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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느덧 8월의 마지막 거래입니다. 이제 또 새로운 한 달을 앞두고 있고 계절도 차츰 바뀌어갈 것 같은데요 마지막 거래일도 마무리 잘 해야 되겠죠. 오늘 국내 증시 같은 경우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저희 시간에 또 좋은 종목들 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시간은 알파 경제 김지용효 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오세요네 먼저 머니맵을 통해서 종목의 전반적인 흐름부터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입니다. 어제이 시간에는 대형주들이 정말 잘 가고 있었는데 오늘은 대부분이 지금 하락으로 돌려서 모습이죠.
반면에 sk하이닉스가 2% 이상 계속해서 강세를 좀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hpm 소부장 쪽도 지속해서 상승세를 함께하는 거 같고요 2차전지 쪽에서는 일부 종목들 하락하고 있지만 에코프로 그룹주는 그래도 괜찮은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뭐 자동차라던가 인터넷 쪽 나머지 뭐 굵직한 섹터들은 좀 빠지는 모습이 눈에 띄는데 기계 쪽에서 애너빌리티가 반짝반짝 불을 또 내고 있는 상황이네요. 자 그러면 오늘 어떤 섹터 주목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 먼저 첫 번째 개장 특징주는 바로 좀 전통적인 화학주를 한번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저희 시간에 화학주 몇 차를 다뤄주셨는데 그때는 이제 2차전지라는 신 사업도 좀 더해지는 그런 쪽 한번 보자 얘기해 주셨고 실제로 많이 그쪽에 올랐어요. 근데 오늘은 확실히 이수화학이 좀 대장주 역할을 하면서 그동안 좀 소외되어 있었던 섹터가 오르긴 하는데 지금은 또 사실 힘이 좀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순환매 속에서이 석유화학주에 대한 대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반적인 순환매 정도입니다. 지수의 탄력은 떨어져 있고 지수의 탄력이 떨어졌다라는 것은 소위 주도주의 힘이 떨어졌다는 얘기고요 물론 주소주들이 추세이탈을 하면서 뭐 하락을 암시하고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확연하게 뭐 거래대금이라든지 시장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능력이 과거 대비 떨어져 있는 건 사실이죠.
그러면서 이제 주변 주들로 계속 이제 뭔가 흐름들이 조금 확산되고 있는 흐름으로 봐야 될 것 같고 그래서 그 주도 섹터 내에서도 뭔가 수천원이 돌고 있죠. 그래서 반도체도 한두 종목 제외하면 뭐 신고가 기록하고 있는 종목은 이제 제한적이고요 뭐 2차전지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신고가 영역에서 가고 있는 종목군들은 제한적인 가운데 그 안에서 순환 돌고 있고 그 다음에 일부 테마주들 뭐 극강세를 보여주고 있고 오늘 말씀드릴 이런 전통적인 레거시 화학 조절 같은 경우에도 뭐이 수학 같은 경우에 조금 개념이 다르긴 합니다만 뭐 카프로라던지 뭐 이런 종목군들이 반등하고 있는 것도 이렇게 뭔가 시장에 잠잠한 가운데 조종폭이 컸던 종목군들 뭐 효성화학이라든지이 수학이라든지 전부 같은 계열의 종목군들이 약간 기술적인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봐야 됩니다.
그렇다면 이런 종목군들의 반등은 펀더멘털로 인한 반등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렵기 때문에 그런 관 가져 본다면 반등 과정에서 기술적 저항선을 쉽게 돌파할 수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뭐 추가적인 상승세가 열려 있을 수도 있지만 그 반등의 폭은 제한적일 가능성도 더불어 보시면서 접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거기서 이제 종목을 옮겨 탈 거냐 아니면이 종목이 여전히 최근에 조정도 많이 받았고 내년도에는 실적이 개선된다고 하니까 가져갈 거냐에 대한 그 관점은 내가 투자를 어디까지 이어갈 거냐에 따라서 전략적인 변동성을 존재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보신다면 내년도에 화학주들의 대부분 실적이 올라온다는 올라올 가능성이 높으니까 좀 길게 보시던지 아니면 좀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종목군들을 선택하고 싶으신 분들은 기술적 저항선에서 뭔가 조금 허덕이는 종목군들은 종목교체도 한번 필요하지 않나 이런 관점에서 접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앞서 얘기해 주셨듯이 워낙에 다양한 테마들이 움직이는 시장이었고 그쪽에서 이제 어느 정도 상승에 제한이 걸리다 보니까 나머지 수급들이 이렇게 자유 움직이면서 이렇게 소외되었던 섹터들도 주목을 받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게 뭐 펀더멘탈 측면에서 강하게 오른다기 보다는 좀 단계적으로 순환매 속에서 움직이는 영향도 있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 세우고 있는 전략에 따라 맞춰서 좀 자유롭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으로 개별주 하나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 상한가로 직행한 3기 ev가 되겠습니다이 종목 같은 경우에도 개별 이슈죠.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때문에 상한가에 직행을 했는데 굉장히 크게 또 갭으로 떠서 오늘 상한가 바로 갔거든요. 이럴 때는 사실 바로 수익을 챙기는게 좋을까요네 일단 뭐 추가적인 상태는 오늘의이 상한가가 이대로 마무리가 되고 매수 효과가 쌓인 상태에서 내일까지 넘어간다면 뭐 추가적인 반등도 나올 수 있겠죠. 그 다음에 뭐 주당 세주 정도의 무상증자는 뭐 별로 거래가 없었던 3기 부의 입장에서는 분명히 호재일 수 있기 때문에 뭐 주가에 추가적인 반응 가능성은 열어야 됩니다.
근데이 종목도 뭐 다 하시는 것처럼 전기차의 전반적인 성장과 더불어서 움직였던 종목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다 아시는 뉴스죠. 전기차의 판매량이 최근에 뭐 mom으로도 yoy로도 전부 둔화되고 있는 양상이고요 그다음에 뭐 일부차는 재고가 좀 쌓여 있어서 할인 판매를 하는데도 잘 안 팔린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그렇다면이 종목은 지금 펀더멘탈보다는 수급적인 이슈로 이끌어지고 있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고점은 우리가 명확하게 알 수 없지만 그렇다면 기존의 보유하고 계셨던 분들은 무상증자는 뭐 일단 그 권리락 수준까지 가져가신다고 친다면 어느 정도의 비중 축소 관점으로 봐야 되지 않나 물론 정확하게 고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뭐 어느 정도의 가격에서 전량을 다 팔아라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는 비중을 늘려나가는 시점이 아닌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익을 챙길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그런 구간이 아닌가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이것은 뭐 전기차와 관련된 제반 종목군들 대부분 다 해당하는 사항이 아닌가 그래서이 종목들이 뭐 펀더멘 나빠지고 앞으로 성장이 없어졌다는게 아니라 최근에 시장 분위기 자체가 이쪽에 대한 성장을 조금 수정하거나 나쁘게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단기적인 어떤 비중 조절 차원에서 일단 이렇게 급등하고 있는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저는 뭐 분할 매도 정도의 관점에서 접근하는게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가지고 있던 기존의 눈높이가 약간 또 내려간 감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급격하게 올랐을 때는 일정 부분은 차액을 실현하는게 좋겠다라는 부분에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자 개장 특징주 알아봤구요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고려아연이 될 텐데요 오늘 같은 경우 2% 정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5,300억원 정도의 유상증자 얘기가 또 나왔는데요. 최근에 이렇게 유상증자 무상증자 뭐 이런 이슈들 많이 나오는데 우리가 또 유상증자 하면 하나오션이 최근에 그 이유 때문에 많이 활약을 했었기 때문에 이게 안 좋은 건가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건 또 다른 부분에서 해석할 수 있겠죠.
하나씩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첫 번째 투자 포인트가 현대차입니다. 현대차 그룹에서 고려아연의 지분을 5% 가량을 인수하면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가 있죠네 그렇습니다. 일단 현대차가 왜 들어왔는지가 가장 중요한데 두 가지로 우리가 이유를 판단해 볼 수 있겠죠. 현대차가 지금 뭘 가지고 있습니까 전기차 가지고 있고 뭐 부품 관련 기업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보니까 전기차에 대한 어떤 판매 회계 문의는 분명히 가지고 있는데요. 그러면 배터리라든지 앞단의 그 소재와 같은 쪽은 지금 일방적으로 끌려다니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이쪽을 좀 더 강하게 위해서 lg화학과도 지금 뭐 협력하고 그 다음에 LG 엔솔과도 협력하고 SK 온가도 협력하는 거기다가 이제 catl까지 넣어서 현기차에 현대 기아차의 어떤 협상력을 좀 높이려고 하는 그런 시도가 있는 상황이었죠. 거기에 이제 빠져 있던 곳은 전구체 그 다음에 정말 금속과 같은 가장 앞단의 소재들이 빠져 있던 것이었는데 그걸 채워줄 수 있는 고려연의 5천억의 지금 유상증자에 들어갔다라는 거죠. 그럼 유상증자와 관련된 제3자 배정이기 때문에이 부분은 증자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은 가치석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부분은 분명히 약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시는 것처럼 고려연이 5000억이 없어서 현대차에게 증자를 받았을까 그렇지 않을 거라는 거죠. 그래서 돈이 없어서 받은게 아니라 현대차와의 협력이 필요했던거다 그래서 둘이 합치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정말로 금속부터 즉 황산 니켈부터 뒤따는 패배터리까지 모두 완성되는 하나의 그림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지금 LG SOL 현대 기아차 그 다음에 고려하여 이런 종목군들이 전체적으로 하나로 합치면 정말로 모든 전기차의 헤게모니를 줄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참여한 것이 첫 번째 두 번째로는 굉장히 묘하죠. 5천억이라고 하는 금액이 전체 지금 고려하는 시가총액에서 지분율 로 봤을 때 뭐 3% 내외 정도 될 텐데 이 정도의 지분을 가져가면 지금 뭐 장식 최씨 싸우고 있는 건 다 아실텐데 장씨가 실제로 지금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걸 출시일가인데 지분율은 장치가 더 높았거든요.
그러면 지금 현대차의 지분을 더했을 때 이들이 최씨의 손을 들어주면 둘의 지분율이 거의 동등하거나 약간 우위로 올라설 수 있는 그런 관점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현대차의 지분이 들어오면서 나타난 두 가지 시너지는 전기차의 전체의 포션을 밸류체인을 가져갈 수 있다는게 첫 번째 포인트고 두 번째는 최씨가 장시간 싸울만한 준비가 갖춰졌다라는 것도 분명히 의미가 있는 그런 지분 변화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이번 유상증자 계획 발표였습니다. 특히나 현대차와 협력을 했기 때문에 정말 완벽한 밸류체에는 구축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나타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두 번째 투자 포인트가 바로 2차전지의 동맹이 되겠습니다.
앞서 이제 앞단부터 뒤땅까지 쭉 연결된다라는 부분 얘기해 있었는데이 고려영 쪽에서 올인원 니켈 재련소에 대해서도 이제 계획을 내놨습니다이 부분도 자세하게 볼까요네 지금 현대차가 인도네시아와 협력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죠. 니켈의 최대 산지는 인도네시아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준비된 그림으로 넘어가면 이번에 5초적 받아도 한다고 하는 것이 뭐냐면 바로이 니켈 제련소인데 아 니켈을 테라피 구화를 통해서 가져오는 부분도 있겠지만 인도네시아와의 협력을 통해서 가져오는 부분까지 존재한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원재료에 대한 확보도 꾸준하게 나타나면서 저 온산에 있는 여러가지 공장들이 결국은 다 2차전지를 향하는 기존의 아연 뭐 금은 그 다음에 뭐 납 이런 쪽을 생산해내는 그 공장에서 어떻게 보면 포스코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재련을 잘하는 고려연이라고 하는 회사가 저걸 가져간다는 것을 앞으로 굉장히 주목해 봐야 될 포인트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지금 좋은 소재 종목군들이 너무 너무 많지만 이렇게 대기업들끼리 뭔가 협력해서 그림을 그려 나가고 있는게 앞으로 잘 된다 100% 잘 된다 이렇게 단원지을 수는 없지만 어쨌든 기존의 자료였던 회사가 이쪽에 진출해서 자금력을 바탕으로 이렇게 추진해 나가는 것을 분명 의미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다른 기업들은 뭔가 5천억 정도 증자하거나 작은 끌어올려면 굉장히 힘들 수 있는데 이렇게 큰 그룹끼리 뭘 하다 보니까 5천억 정도의 증자가 생각보다 너무 손 쉬워 보이는 이런 상황 그래서 자금 조절도 쉬워 보이고 현금 창출도 원 회사가 잘 하고 있고 기존에 풍부한 현금도 가지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향후 이제 헤게모니 싸움으로 갔을 때 가격 경쟁으로 가고 회계문이 싸움으로 갔을 때 누가 유리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네 고려영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신 사업에 이제 가속화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지금 현대차 그룹과도 시너지가 나고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 봤을 때 8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숨가쁘 달려왔잖아요. 오늘 뭐 약 정말 약간 빠지고 있긴 합니다. 이럴 때 뭐 더 담아도 괜찮은 건지 벨류에이션 어디까지 판단하세요. 그냥 뭐 각자의 판단인 건데 재판단은 이렇다는 거죠. 이제 기존의 소재 회사들도 다 좋은 회사들이지만 주가 급등에 따른 최근에 약간의 피로감을 노출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러면 준비된 그림 보시면 2차전지의 전체적인 그림을 같이 그려 나가고 있는 종목이 밸류에이션은 그렇게 비싸지 않단 말이죠이 종목의 최대 학점은 뭡니까 본업인 지금 아이언과 연 그 다음에 금은 이런 쪽에서 좋은 실적이 나지 않고 있다는게 최대 문제고요 그다음에 중국이 뭔가 경계부양 좀 해줄 줄 알았더니 굉장히 시덥잖은 경기부양으로 뭐 금속 가격의 움직임이 제한적이라는게 가장 큰 문제죠.
그러니까 본업에서 지금 실적이 예상만큼 터져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2차전지 여러 가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이 종목의 밸류는 지금 저렇게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본업이 예를 들어서 조금 회복한 아니면 올해 이제 실적이 별로였으니까 yy 효과 베이스 이펙트가 사라졌다는 관점에서 내년도에 최저로 봤을 때 올해 정도 만약에 개선되는 효과를 나타냈을 때는 저 밸류에이션이 적정한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등락이 있을 수 있고 3분기 실적도 시장의 기대치를 하여야 할 수 있으나 2차전지 쪽에 뭔가 또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새로운 어떤 모멘텀을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저는 뭐 상당히 높아 보일 수 있지만 목표가격 80만원을 여전히 제시하고요이 종목은 전에도 한번 한 적이 있죠.
그래서 여전히 똑같은 목표가 80만원을 제시하고 그 가격은 전혀 비싸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뭐 단순히 제련 관련된 업체다 이렇게 기억하는 것보다는 본업 쪽에서 아쉬운 부분들을 2차전지라는 하나의 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서 잘 나가고 있으니까요. 그런 관점에서 좀 긍정적으로 길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목표주가는 여전히 80만원 선에서 제시해 주셨습니다. 자 다음 종목으로 넘어 할게요 바로 클래시스인데요 최근에 신고가 흐름을 잘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고요 오늘도 4%가 넘게 올라갑니다. 그 이유들 이제 하나씩 볼 텐데 첫 번째로 신고가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이유 뭐 실적이 좋아서인가요네 이건 뭐 너무나도 잘 아시는 내용이니까 빨리빨리 넘어가고 결론만 우리가 한번 잘 지어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 먼저 보시면 저는 뭐 클래시스 보다는 기본적으로 제이시스 메디칼을 선호하는 편이라서이 시간을 통해서도 많이 말씀을 드렸죠. 제이슨 메디칼도 전 동일한 관점인데요 자이 종목의 성장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계속 해외 쪽 매출 국내에서는 압도적인 지배력을 가지고 있었고 해외 매출도 계속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2025년 넘어가면서부터는 미국과 중국의 진출을 한다 그래서 지금 슈링크뿐만 아니라 최근에 볼륨과 관련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저런 볼륨어 같은 것들이 신흥국가로 넓어져서 메이저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중국에 하실 때는 과연 얼마나 커질 거냐라는 그런 기대감이 여전히 살아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밸류는 비싸도이 시장이 터지면 지금까지 보여준 건 절반일 수 있어 그러니까 뭐 100%가 더 터질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 자체가 살아있기 때문에이 종목이 실적도 꾸준하게 우상향 되고 있지만 그 다음에 앞으로 시장의 여전히 커질 수 있다라는 기대감 자체가이 종목을 지금 끌고 가고 있는 핵심 포인트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 자동차처럼 매달 지금 실적을 발표하잖아요. 그러니까 매달 실적을 발표하는데 그 실적이 시장을 기대치를 채우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모양을 보여주다 보니까 결국은이 종목에 대해서는 최근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뭐 기관 외국인의 매수도 일정 부분은 이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신흥국가에서도 이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지만 앞으로 북미 쪽이나 중국에 대한 진출 기대감도 있는 상황입니다.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지금 많이 올라온만큼 고벨류 우리가 따져봐야 될 텐데요 고벨류를 지금 우리가 인정할 수 있는게 두 가지 관점이 있는 거죠. 매출이 계속 성장한다는 성장의 속도도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지만이 종목은 맞은 일도 생각보다 굉장히 높습니다. 자 준비된 그림으로 한번 확인을 해 볼까요. 자이 종목이 어느 정도의 고배율을 가져가고 있느냐 지금 클래시스 같은 경우에 소모품 비중을 높게 가져가면서 소위 GP 마진 그러니까 우리가 영업마진 앞단에 총 매출이익과 관점에서 보면 거의 40%에 육박하는 마진을 가져가고 있다는 거죠.
제조업이 gpm이 opm은 뭐 낮아지긴 하겠지만 영업마진도 꽤 높은 수준일게 당연하고요 어 저 GP 마진이 지금 40% 육박하고 있다는 것을 다른 그런 회사들과 비교해 봤을 때도 거의 뭐 압도적인 수익률이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이제 밸류에이션 평가를 할 때 뭐 여러 가지 평가를 하지만 roe에 대비해서 pbr이 몇 배 정도 수준에 있어야 되느냐도 평가하는데이 종목의 roe는 압도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러니까 지금 고배율을 지금 설명할 수 있는 두 가지 이슈는 성장의 속도도 빠른데 거기에 앞으로 시장은 더 남아 있고 거기에다가 마진율도 생각보다 굉장히 높은 마진율이 나오고 있으니까 자이 종목의 전반적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 요소가 유지가 된다면 현재의 고벨류는 그렇게까지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것이죠. 소모품을 비중도 좋고 그리고 또 gpm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잘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이 밸류를 계속 이어갈 수 있다 더 잘 나올 수 있다라는 건데 어느 정도로 가격을 예상하세요네 현재이 종목의 상단은 저는 뭐 개인적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미국과 중국의 진출이 아직은 가셔야 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현재 지금 움직이고 있는 밸류에이션의 측면을 보시면 전체적으로 지금 다 상단을 타고 가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 PR 측면도 그렇지만 PB 측면에서도 거의 뭐 10배 육박하는 지금요 차트 조금 잘못된 것 같은데요 TV 차트 같은 경우에도 거의 지금 10배 육박하면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지금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여러가지의 그 기대감들을 대부분 녹이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적정주가는 한 4만원 정도로 잡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러면 지금부터 상승 여력은 제한적인 거죠. 그래서 저는 그 구간 이상에서는 비중을 늘려나갈게 아니고 기존에 보유재향의 영역이 있고 그 다음에 비중을 조금 줄이시면서 리스크에도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이런 고배율 종목군들은 금리가 올라가는 구간에서 떨어질 수도 있고 시장이 밀리는 구간에서는 또 차익실현 매물이 많이 나올 수도 있다는 관점에서 지금부터는 더 좋게 보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경계의 눈길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제가이 시간에 여러 번 강조해서 말씀드렸던 제이시스 메디칼도 동일한 관점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또 최고가가 거의 39,000원대 중반이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목 표적과 4만원에 거의 다 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느 정도 경계의 눈을 갖고 봐야 된다 제이시스 메디칼도 같은 입장이다 정리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혁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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