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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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코스피가 12개월 선행 PER 약 3.95배, PBR 약 1.08배로 2000년 이후 처음 4배 이하로 내려온 밸류에이션 구간을 짚었다. PBR 1배 수준은 코스피 5,250~5,300으로 역산되며, 이 구간에서 지지력이 나오는지가 관건으로 제시됐다. 연기금 주식 비중이 하단으로 벗어나면 매수 여력이 생긴다는 점도 언급됐다. 중간선거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국채금리 하락, 유가 하락이 나타났으며, 데이터센터 인허가 지연 가능성이 빅테크 투자 속도 조절과 현금흐름 개선 기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메모리 업종은 단기 수급 부담이 거론되고, 소비재와 금융, 여행 등으로 섹터 로테이션이 나타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JP모건은 민주당 승리가 AI 산업 규제로 직결된다는 해석은 지나치다고 평가했다. 자동차 업종은 현대차·기아의 미국 점유율 상승과 테슬라 약세가 맞물려 강세를 보였고, 타이어주도 유가 하락의 후행 효과 기대로 주목받았다. 다만 자동차 관세는 15% 수준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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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에는 외국인들 선물 흐름들 그리고 연기금들이 얼마나 사 줄 것인가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연기금은 현재 2,600억 정도의 매수가 들어오고 있고 이제 주익 선물 외고 있는데 외들도 줄이지 않고 있고 주익 선물을 살짝 돌려 주면서 이렇게 머리를 또 들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일단 860 예 요걸 돌파를 해야 됩니다. 일단은 여기가 한번 이제 잡혔기 때문에 860 돌파 여부가 중요한데요. 뭐 어제 같은 경우에 이런 급반등이 나왔잖아요. 이런 급반 온장에 나왔기 때문에 제 방송 이후에도 예,이 부분들 좀 살펴보시고 850원에서 또다시 고지전을 벌렸다가 860 돌파 이후에는 위로 가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에 좀 정전에 제가 [콧방귀] 챙겨 드릴 거고요. 자, 그럼 매크로 이야기 좀 드리면서 섹터별로 오늘은 좀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자, 첫 번째 이야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뭐 사실 이게 무슨 필요가 있느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지금 밸류이션 플레이가 되나 말씀 주실 수가 있어서 오늘 이야기를 드리면 또 저를 나무라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현재 국면의 밸류가 어떤 정도인지 우리가이 자리에서 흔들려 흔들려야 될까 아니면 우리가 뭐 도망가야 될까 이런 부분들을 좀 고민을 할 필요는 있습니다.
물론 밸류 플레이가 안 되기 때문에 이거보다 더 빠질 수도 있어서 야 이거 뭐 싸다 싸다 말만 하고 주가 더 빠지면 어떻게 할 거냐 말씀하실 분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저는 밸류에이션을 믿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어 어떤 수급 때문에 변동성이 생길 수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좀 긴 시계열로 놓고 본다면이 밸루에이션은 중요한 하나의 팩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도 좀 챙겨 드리는데요. 야단맛을 생각하고 챙겨 드립니다. 밸류 이야기를 또 해 봤자 똑같은 이야기 똑같은 이야기 이렇게 말씀 수도 있겠지만은 저희가 한번 살펴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보면은 어제자 기준으로 봤을 때 어 12개월 선행이 3.95배 정도 순위입니다. 그리고 PBR이 1.08배 08배 정도 순인데요. 어, PR이 네배 이하로 떨어진 것은 2000년 6월 달 이후로 처음입니다. 그러니까 약 한 25년 26년 만에 처음 나타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이 밸류에서 도망갈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밸류가 이렇게 때문에 들어가자. 지금 뭐 공격적으로 지금 매수 이렇게 말씀드리기 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은 가지고 계신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좀 매도를 하기에는 좀 늦었다라는 생각이 좀 들죠. 그리고 섹터 순환매가 돌면서 이제 움직이기 때문에 상당히 만만치 않습니다.
기존에 내가 갖고 있던 종목이 올라가면 좋은데 전혀 다른 엉뚱한 섹터에서 올라가니까 지수는 좀 덜 빠지고 혹시 다른 섹터가 올라가면서 나는 회복이 안 되고 예 다른 섹터가 올라가는 그런 황당한 경우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시장 밸류는이 정도까지 빠져서 25년 26년 내에 최저 수준까지 밸류가 빠져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PBR 같은 경우도 1.0800까지 빠졌는데요. 최근에 들어서 26년도에 오버슈팅을 했을 때 두 배가 넘게 올라갔었죠. 그래서이 부분들 봤을 때는 상당히 지금 밸루이션 부담은 많이 이제 줄어들었다.
PBR 같은 경우는 뭐 아직은 바닥이 아직 좀 남아 있긴 합니다만 PR 기준으로 봤을 때 그리고 PBR 기준으로 봤을 때 그렇게 도망갈 자리는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자, PAR 기준 3.95배 정도라고 하면 지금 오늘 미래 증권에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정규 분포하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0.003% 3% 미만에 불과한 극단적인 꼴리 위험이다라고 평가를 할 정도로 야 이게 맞느냐? 이렇게 PER이 네배 정도 밑으로 내려온게 맞느냐라고 미래코는 평가를 하기도 했습니다. 자, 그리고 지난 6월 달 2.1배 수준까지 급등했던 PBR도 현재 1.08배 수준인데요.
자, 전일 종가를 역산해 보면 PBR 1배 수준, 코스피 PBR 한배 수준은 5,250에서 5,300 정도 원절입니다. 그러니까 아마 그 정도에서는 상당히 단단한 그리고 지난 7월 달 장정 조점이 5,560인데 그 정도 원전에서는 단단한 1차 지지가 충분히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이제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뭐 10월 중순유에 형성된 전저점 7월 말 장중 기록한 저점 아래꼬리에 해당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어쨌든 코스피 지수가 5,250,300이 정도에서 지지력 여부가 선재적으로 좀 필요하고요. 어제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은 연기금 같은 경우는 5,300 이하로 코스피가 내려가면 연기금은 20.8% 8% 정도 수준의 주식 비중이 훨씬 더 그걸 이제 하위하기 때문에 5,300 이하에서는 연기금이 주식을 살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 정도부터는 좀 지지를 좀 해 주지 않겠나라는 기관 쪽에서의 언급도 조금은 있습니다. 뭐 어떻게 될지는 정확하게 저도 100% 장담할 수 없지만은 상당히 그런 것도 높은 확률로 우리가 좀 생각해야 되는 어 펀더멘탈적인 이슈가 좀 있고요. 더운다나 20.8%를 %를 23%로 올리는 것에 대해서 좀 논의가 있는 거 같다는 말도 들리고 있으니 만약에 그게 조금 더 논의가 되면서 23%를 올리게 된다면 연기금은 지금부터라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상당히 많이 확장이 되겠죠. 그러면 저가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인데 물론이 부분들은 확정된 건 아니기 때문에 시장에서 그냥 이야기 돌고 있는 23%까지의 확대 요건들에 대해서는 일부 뭐안이 됐든 뭐가 됐든 좀 뭔가 좀 변경이 있어야 되겠죠.
정부의 몫입니다. 자, 그런 것들 아직은 좀 지켜볼 만한 하나의 변수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어제도 장중 4% 넘는 하락세가 보였지만 오후 들면서 연기금등을 중심으로 기관들이 10일반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주가를 또 전략 후강으로 끝났었기 때문에 오늘 오후에도 기관 수급을 잘 봐야 된다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섹터별 점검을 좀 해 볼 텐데요. 이번에 미국의 선거 결과에 따라서 이제 섹터별 점검을 좀 해보면요. 자, 민주당이 텍사스주와 캔자스 여러 가지 공화당 강세 지역에서도 이제 민주당이 상승을 하면서 어쨌든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장 우려와 달리 선거 결과를 수용하고 민주당과 협력하겠다.
정치적 불확실이 완화됐다는 점에서 어제 5장의 급반등에 대한 설명을 할 수가 있습니다. 딱 그 시간대 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시장은 그 이후로 급반대이 나왔다 볼 수 있는데 어쨌든 추가적인 감세 그다음에 재정 지출적인 재정 지출이라든지 국방 예산 확대 등이 의외의 견제를 또 받기 때문에 재정 적자라든지 국채 발행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는 기대감이 있죠. 그러니까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4.9 아래로 지금 내려왔습니다. 상당히 많이 금리가 빠졌죠.에 에 거기다가 지금 민주당 쪽에서는 종전 이야기를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이란 쪽과 관련된 종전 가능성, 재건 가능성 이런 것들도 시장에 반영되고 있고 그 유가가 또 급락을 하게 됩니다. 유가까지 급락을 하면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시장들이 이렇게 빠지다 보니까 미국의 극리가 하락하는 모습들 이것도 어느 정도 시장의 긍정적인 완화 신호다라고 볼 수는 있습니다. 물론 어 데이터 센터 관련된 투자가 지연되거나 중단 사례가 좀 있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경기 경제에 대한 부분 우려가 좀 있겠죠. 뭐냐면은 다 모두가 취소될 순 없겠지만은 좀 지연되거나 약간 중단 취소 이런 것들도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AI 투자, AI 케펙스 투자가 미국 시장의 경기 일반 경제를 끌어올리고 있는 주요 팩터기 때문에 그 부분들이 약화됐을 때 경기가 좀 하강곡선을이를 수 있다.
이런 것들도 미국체 금리에 하락 요인으로 들 수 있죠. 유가의 급락과 그다음에 경계에 대한 약간의 하강 우료 이런 것들이 미국체의 금리 하락을 지금 축발시키는 요행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는 겁니다만 일단은 금리가 좀 하향 조정 안정화되는 것은 시장의 오조로 볼 수 있습니다. 뭐 경기 침체까지만 아니라면 괜찮은데요. 최근에 3분기에 미국의 GDP가 3.4% 정도까지 올라왔죠. 3.4가 3.5%까지 GDP 성장이 나왔습니다. 근데 2027년 28년까지 1.5%대로 GDP 성장률이 조금 하향 조종될 수 있다는 어제 보고도 나왔거든요.
그 데이터 산타 관련된 부분들이 조금 위축되는 부분 이것을 좀 반영하면서 실제 글로벌 IB들이 미국의 GDP 성장률을 살짝 하향 조종하고 있는 모습도 나오고 있다. 이런 것들도 국채 금리의 하향 조종 이슈로 볼 수가 있습니다. 어 그러다 보니까 달러도 하락을 했고요. 그다음에 민주당의 재플리스 하원 원내대표가 1한전 종식 강조하면서 국제가 하락도 어쨌든 변수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AI 데이터 센터 산업에는 일단은 심리적으로도 그렇고 실제 부담으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세미온레스에 따르면 27년부터 28년 상반기까지 가동 예정인 데이터 센터 약 5.8GW가 인허가 문제로 지연될 위험에 노출됐고이 중에 약 90%인 5.2W가 이W가 텍사스에 있습니다.
전체적인 어떤 그 데이터 센터 관련된 흐름들이 30%가 또 텍사스에 있다고 이야기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연계가 되겠죠. 자, 여기 보시면은 주별음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수인데요.이 회색 부분은 운영 중에 있거나 그다음에 여튼 주황색은 건설 중에 있기 때문에 문제는 안 되고요.지 오렌지 색깔 이게 일단은 이제 발표된 거죠. 향후에 28년 이후에이 될 것인데 이게 문제가 됩니다. 특히 텍사스가 가장 많은 부분들 차지하고 있고 그다음에 조지아 세 번째 그다음에 오하이오 이쪽도 이렇게 높은 국민에 속하기 때문에 이렇게 텍사스, 조지아, 오하이오 이렇게 민주당 쪽이 이제 가져가면서 주별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수가 상당히 높은 국면이 아주 한 3, 40% 40% 이상 되는 쪽이 일단은 뭔가 민주당의 블루웨이브 뭐 블루 슬람이라고도 이야기할 정도로 민주당이 압성을 했기 때문에 자이 부분들이 지금 우려스럽다는게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부분입니다.
데이터 헌터 뭐 공급의 지연을 의미한다. 이런 부분들이 생기면서 결국 뭐에 영향을 줬나 하면요. 결국은 데이터 선도 공급 지연이 되면 뭡니까? 빅테크들이 지금 아주 미친 듯이 투자하는 거. 이거 조금 속도 조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왜냐면 뭐 아마존이 됐든 알파벳이 됐든 메타가 됐든 서로가 눈치 보면서 어느 한 쪽이 막 달려 나가는데 내가 주춤할 수 있을 수가 없으니까 막 투자를 막 하기 시작하고 이제 경쟁을 막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최근에 AI센터 관련된 경쟁 투자가 이제에 들어왔고 거기에다가 돈을 지금 인어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권으로 접어 들어가면서 이제 또 이제 차입을 하고 뭐 채권 발행을 하고 이게 이제 굉장히 지금 흘러온 흐름이었고 그러다 보니까 잉역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계속적으로 확대되는 국면인데 자 데이터 센터가 어쨌든 기술적으로나 민주당이 들어오면서 이게 좀 공장이 지연되거나 이렇게 갔을 때 약 속도 조절를 좀 한다.
그러면은 옆에 친구가 천천히 달린다고 하면 나도 천천히 달릴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투자 관련해서 28년 이후에 어떤 데이터 센터 관련된 프로젝트에 대해서 조금 천천히 지연 이런 쪽으로 간다고 했을 때에 더군다나 이렇게 되면 이미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지어 놓은 빅테크들 기존 시설에 대한 가치는 더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아마 지금 앞으로 지어져야 될 데이터 센터보다는 현재 이미 지어 놓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가치가 더 올라갈 수 있고요. 그다음에에 임대 가격이 더 취소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빅테크 입장에서 속으로는 좀 웃을 수가 있죠.
야, 어쨌든간에 민주당이 들어오면서 좀 천천히 가도 되겠네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으니까 하이퍼스켈러 빅테크 입장에서는 투자도 좀 천천히 할 수 있고 그러면 이제 기존에 많이 또 지어 놓은 빅테크들은 돈을 더 벌 벌 수가 있겠죠. 임대료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기존에 이미 이제 이미 지어 놓은 인프라는 각이 더 취소 수 있으니까 그러면 희소성 때문에 그렇다면 돈을 더 많이 벌게 되고 돈은 천천히 투자할 수 있으니까 FCF 잉여 현금 흐름이 조금은 뭐죠? 예. 회복이 좀 빨라질 수 있겠구나를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음 하이테크 빅테크 업체들은 주가가 어제 급등을 했고요.
오히려 뭐 네오클라우드라든지 전력기 반도체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던 어 변수가 된다는 점에서 아마 그런 부분들이 한구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 어쨌든 지금 텍사스 데이터 센터 비중이 낮은 아마존 같은 경우가 뭐 상대적으로 좀 유리하다 이런 분석도 나오고도 있고요. 어, 여타 하이퍼스케일러들도 기존 인프라 가치 상승에 대한 수혜도 여전히 있을 수 있다. 이런 부분들이 이제 되는 거죠. 그리고 메모리 뭐 광통신 뭐 반도체 장비 기업들도 신규 발전 지형 가능성이 또 대도가 되다 보니까 국내 장비주들 반도체 장비라든지 광통신 이런 쪽도 좀 어렵게 가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이퍼스펠들은 굉장히 좋은 국면으로 간다는 점에서 이것도 국내 삼성원자 하이닉스의 입장에서 조금 단기적으로는 수급적인 어떤 불안감이 될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글로벌 본드들 자금 입장에서는 야 빅테크들은 좋아지겠네. 왜냐면 이미 데이터 센터를 많이 확보한 쪽은 가격이 올라가면서 수익성은 좀 더 좋아질 것 같고 투자는 좀 천천히 해도 되니까 메모리를 좀 천천히 사고 되고 수익성 좋아지고 인격 현금이 좋아지니까 그쪽을 좀 사야 되지 않을까라는 글로벌 자금들의 영향들이 흐름들이 나타날 수 있죠. 자금의 이동들이 메모리를 조금 뭐 숏까진 아니더라도 메모리 비중을 좀 줄이고 오히려 글로벌 빅테크 하이퍼스러 빅테크들을 사는 자금으로 이동을 좀 할 수 있는 단기적인 이슈는 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삼성자 하이닉스가 어떤 수급적인 부담감을 단계에는 좀 안을 수 있다라고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최근에 부품 가격 급등을 인해서 수익성 부담이 커졌던 애플이라든지 휴레팩드 PC 부분이나 뭐 스마트폰 이런 쪽에 관련된 부분들은 뭐 긍정적으로 변하겠죠. 왜냐하면 메모리나 이런 것 관련해서도 약간 흐름들이 뭐 애플 같은 경우도 4분기 어닝 관련된 어 이익률이 좀 떨어진다라고 발표했는데 그게 메모리 가격 때문에 그러한 거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좀 완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쪽도 영향을 긍정적으로 받는다라고 평가를 받습니다. 어쨌든 앞으로는 기존 인프라 이미 이제 확보해는 인프라의 활용도 거기에 대한 수익성 이런 것들이 상당히 부각이 될 가능성이 높고요.
현금 흐름이라든지 투자 효율성 이런 것들이 중요시 되는 방향으로 시장이 좀 흘러갈 거다라고 보이는 겁니다. 어쨌든 뭐 경기 침체 우려는 좀 완화는 되겠지만은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라든지 국채 금리 하락 그리고 국제가 하락 더여지면서 일단은 금리가 좀 빠지게 되겠죠. 금리가 빠지게 되면 뭐 소비주 경제 민감 소비주라든지 금융주라든지 여행이라든지 이런 쪽이 경기 민감주 전반에 적가 매수세가 어제 미국 시간에도 유입됐다는 점은 일단은 섹터에 대한 로테이션 약간의 IT 기술주의 중점이 됐던 것들이 이런 변화에 따라 섹터 로테이션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점 우리가 생각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다만 오늘 그 엄브라리스 쪽에서 어 오늘 제모관 관련된 글을 좀 올려 준게 있는데이 자료를 언급을 하더라고. 그래서 저도 좀 공감이 가는 글인데 자, 민주당 승리 때문에 AI 산업의 규제 리스크 때문에 엄청나게 부담이 되고 뭐 부러질 거다라고 말하는 것은 좀 너무 나갔다라고 이야기하는 JP 모관 쪽의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번 민주당 승리는 AI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오히려 경제에 대한 불만 때문에 트럼프가 진 거다. 특히 벤스 부통령이 이번에 진 것은 예,이란 전쟁 때문에 말을 했죠. 그러면 벤스 부통령의 이야기는 결국이란 전쟁을 종식해야 된다 말을 한 거고요.
그래서 이제 유가도 빠지는 것이고이 그 부분이 이제 부각이 됐는데 결국이란 전쟁 때문에 유가가 오르고 경제에 대한 불만이 있고 이런 것들이 실제 맞다는 거고요. 갤럽이 10월 1일부터 19일까지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국 시장에서 투표해서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이코노미입니다. 이코노미. 예. 가장 중요하다고 높은 것은 이코노미예요. 그리고 헬스케어. 그다음에이란 관련된 부분들은 이제 3위 정도가 되죠. 자, 그리고 중간에 인컴, 웰스, 뭐 부회 분배 이런 것들이 나타났고요. 가스 가격 이런 것들이 나왔다놨어요.
그다음에 이민이라든지 이런 것들 쭉 나왔죠. 그 결국은 대부분 보면요. 실질적으로 의료 그렇죠. 경제가 가장 높고요. 그다음에 의료 부분, 그다음에 일단 상황, 그다음에 소득의 분배, 소득의 부배 이런 부분들 휘발료 가격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A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는 30% 대예요. 여기 보시면 밑에서 여기 두 번째입니다. 컨스트션 오브 AI 데이터 센터 여기 30%죠. 그러니까 11개 항목 중에 12에 거쳤기 때문에 기후 변화 그게 지금 29%로 제일 밑에 있고요. 기후 변화 다음으로 이제 AI 덴트 센터에 대한 불만이죠.
그러니까 실제 유권자들은 AI 대체 센터에 대한 불만이 있긴 하지만 위쪽 더 높은 쪽에 문제가 있고 AI 대체 센터에 대한 불만은 상대적으로 굉장히 낮은 편입니다. 그러니까 의제에 대해서 상당히 낮은 국면이기 때문에 좀 다르게 해석하게 된다. 이런 재평보관의 의견도 있습니다. 결국은 경제 문제, 가스 문제 그다음에 여러 가지 뭐 부분들 이슈가 있다는 거 이런 것들도 찾아봐야 된다는 거죠. 자, 그래서 미국 경제에 가장 큰 성장 동료로 공급하고 있는게 AI 케펙스 투자이고 이것은 또 중국과 미국의 어떤 패권 전쟁이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 이것을 완전히 이제 뭐 무시하고 AI 관련된 부분들을 다 깨볼 수 있느냐 이런 것들도 좀 만만치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황금화를는 낳는 거위에 배를 갈라서 그죠 스스로 죽이는 선택을 민주당도 하기가 좀 어렵다는 거죠. 다음 선거도 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소득의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일자리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이번에 민주당의 블루 웨이브는 이제 AI가 죽는게 아니고 AI 시대는 그대로 가는데 약간의 지연은 있을 수 있다. 인정할 수 있겠지만은 결국은 비용의 문제가 된다는 거죠. 물의 문제라든지 용수 물의 문제라든지 전력의 문제라든지 이런 비용 문제를 너네가 알아서 책임지고 해라.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좀 더 강조가 될 수 있고 그런 것들이 이제 조건부합의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면서 뭐 그 부분들이 결국 데이터 센터 짓는 비용이 좀 더 증가하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겠냐는 거죠.
오히려 AI를 죽이거나 못하게 하거나 이건 아닐 거라는 이야기를 JP 모건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뭐 성장을 가로맞는 규제까지는 좀 나아가기가 좀 어렵지 않겠느냐 이런 이야기를 이제 JP 모관도 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그런 것들 가지고 매크로 이야기는 좀 드렸고요. 자, 그 과정에서 지금 좀 시장을 좀 살펴보면 주익 선물 외들이 118억 정도 매수를 하면서 아직까지는 예, 크게 돌리지 않고 있지만 또 빼고는 있지 않고요. 850포인트 언저리에서 계속 공방을 버리고는 있습니다. [콧방귀] 자, 섹터별로 좀 오늘 뭐 살펴보죠.
일부 좀 살펴보면 뭐 반도체 얘 인프라 이쪽 하락하는 것은 대부분 다 내용을 다 아시기 때문에 그 부분 제가 스킵을 좀 하겠고요. 자, 그다음에 다른 쪽 보시면 오늘 관련해서 자동차 쪽이 굉장히 좋습니다. 예, 자동차 관련해서 이야기 나오는데요. 지금 자동차 쪽이 굉장히 좋은 것은 예, 어, 약간의 뭐 규제 완화 그다음에 뭐 관세이 부분들 이야기가 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과연 영향을 미칠 것이냐 이야기 나오는데 중간 선거 이후에 레거시em 강세가 어제 미스 미국 시장에서도 자동차 주가 강세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연동됐다 볼 수 있고요.
미국의 테슬라 약세 속에 레거시em들 일부 수급이 이동됐다. 뭐 일런버스가 좀 불편한 상황에 놓였기 때문에 그죠. 공화단을 엄청나게 세게 밀었기 때문에 약간 불편한 상황에서 일반 레거시 자동차 쪽으로 좀 넘어왔다라는 거고요. 미국의 관세나 뭐 EV 그다음에 뭐 전기차 보조금 문제 이런 것들 관련해서 약간의 변화 기대감 기대감입니다. 기대감 이런 것들이 있었다는 거고 유가가 급락했다는 거 이런 것도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금리가 빠지니까 소비 심리가 좀 좋아진다는 거 이런 것들도에 자동차 업종의 긍정적인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점유율이 현대차 기하의 미국 판매 호조도 점유율이 올라오면서 합산 점유율이 현대차 기하가 최근에 미국 시장에 12% 점유율 하면서 0.7% 7% 포인트 최근에 상승세를 보였다는 것도 극단적으로 낙폭과대 이후에 긍정적인 요로 작용했습니다.
타이어주도 오늘 올라가고 있는데 유가 급락과 관련된 금리 하락 기대 이런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타이어의 재료비나 운인비 비율을 보면 재료비는 타이어 같은 경우는 재료비가 3, 40% 그리고 운인비가 15에서 10% 정도 굉장히 높은 편인데 육과 하락은 1, 2분기 정도 뒤에 후행하면서 타이어 원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한국 다이어 중심으로 주가가 상당히 좋은 모양이고요. 선박 유루비 하락도 운임 하락에 긍정적인 요이 되면서 일단은 타이어주도 일단 올라가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기대감도 있긴 하지만은 역시 이것은 좀 제한적이다 보긴 하는데 타이어즈들이 뭐 PR이 한 다섯 배 그리고 PBR이 0.3배 0.5배 5배 수준이니까 저 평가된 타이어주도 이렇게 일단 오늘 주목을 받는 모습이긴 합니다.이 다만 뭐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던 관세 완화 기대가 이런 것들 이야기가 많이 되고는 있는데요.
자동차 품목 관세는 실질적으로 15%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여전히 여러 증권사에서 하고는 있습니다. 이게 철폐될거다 보기는 좀 어렵다는 이야기예요. 왜냐면 자동차 품목 관세는 의회가 아닌 대통령 포고령입니다. 이게 무역 확장법 232조이기 때문에 결국은 선거 결과로 이제 민주당이 들어왔다고 해서 바뀌지 않는다는 거죠. 트럼프가 거부한 이야기하면 이거는 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여러 부분에서 향후에 인플레이션이 선거 해배의 원위원였기 때문에 향후 정권에서 관세 정책이 좀 완화될 것에 대한 기대감 있지만 15% 관세가 완전히 없어진다.
이게 보기에는 좀 어렵다. 이거는 트럼프가 이제 거부권 행사를 하면은 어쩔 수 없다. 건들 수 없다. 의외가 건들 수 없는 구조다는 것도 좀 제한적인 자동차 쪽에 제한적인 이슈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역시 이제 거부권을 넘어서려면 2분 이상을 자리를 잡아야 되는데 민주당이 그렇게는 못했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인플레 완화를 위해서 관세 정책 완화는 약간 예상은 됩니다. 지금은 품목 관세 외에도 멕시코나 캐나다 뭐 관세 갈등도 좀 완화될 수 있다는 점은 그래도 긍정적으로 볼 수는 있겠습니다. 자, 그런 부분에서이 자동차 관세 한국산에 대한 자동차 15% 관세는 유지될 가능성이 좀 높지 않느냐라고 삼성증권과 LS 증권도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관세가 없어질 거야.
이게 뭐 민주당이 됐기 때문에 관세가 없어져서 자동차 막 날아간다 그렇게 보기는 좀 제한적이다는 말씀을 드리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좀 완화는 될거다 정도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전기차 보조금 같은 경우도 지금 최대 대당 7,500달러 정도의 뭐 여러 가지 세액 공제가 있는데요. 25년 9월 말 종료가 됩니다. 실제 시행에는 세입법이 필요하고 대통령 거부권도 또 변수가 있기 때문에 단기 실적 추중에 반영하기는 아직은 좀 이르다라는 분석이 아직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전기차 기아의 미국 상산 EV가 지원 대상이 만약에 포함되면 당연히 당연히 미국의 판매 확대 현지 공장 가동률 개선 기회가 될 건데 그거는 아직은 확정으로 보기엔 좀 어렵다는 생각도 있죠.
다만 이제 일런모스크가 참 입지가 굉장히 좀 어려워지고요. 테슬라 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스페이스 X 사업들이 조금은 위축이 될 수 있는 국민에서 현대 기아의 미국 시장의 어 점율 확당 그리고 이제 유럽 쪽에서도 지금은 비하디라든지 중국 쪽의 업체들이 유럽에서 지금 점유율이 조금은 둔화되고 있는 모습이 있기 때문에 유럽 시장의 성장이 현대 기하 쪽에 긍정적인 반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는 저평가 그리고 낙폭 과대 측면에서 주가들이 좀 올라올 수 있는 연기가 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이야기도 자동차 쪽의 섹터에서 합니다. 이렇게 빠진 상태에서 고개가 현대차 들고 있고요.
기아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오늘 한국 타이어 쪽 예, 이렇게 장대 양봉 보이면서 한국 타이어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고요. 넥센타이어까지 예, 유가 하락과 물류비 관련된 부분들이 이제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보시면 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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