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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잠금해제] 제련 1등 고려아연, 현대차 손잡고 모멘텀 이어갈 수 있을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8-31 · 유튜브 시청 1,597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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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에코프로#고려아연#현대차#한화오션#LG화학#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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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지용 · 한국인

요약 보기

8월 마지막 거래일 혼조장. 개장 특징주로 석유화학(이수화학 등) 반등은 펀더멘털보다 기술적·순환매 성격이라 반등폭 제한적으로 봄. 3기 EV는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상한가 직행했으나 전기차 수요 둔화·재고 누적으로 펀더멘털보다 수급주, 분할매도로 이익 실현 권고. 고려아연: 5,30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현대차가 참여(지분 약 5%, 지분율 3% 내외 언급)해 전기차 밸류체인(금속·전구체~배터리 소재) 협력 강화, 최씨 측 경영권 분쟁에서 우위 가능성 언급.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추진으로 원재료 확보 기대. 다만 본업(아연·금 등) 실적 부진과 중국 경기부양 미흡으로 금속 가격 움직임이 제한적이라 현재 밸류는 낮은 수준. 목표주가 80만원 유지, 단기 변동성은 있을 수 있다고 봄. 클래시스: 실적 호조와 해외(미국·중국 진출) 성장 기대로 신고가 흐름. GP마진 약 40%대로 ROE 높음. PBR 약 10배 육박 역대 최고 수준으로 밸류 부담 커서 적정주가 약 4만원 제시, 이 구간 이상은 비중 확대보다 보유·일부 축소, 경계 필요. 제이시스메디칼도 동일 관점. 전반: 대형주 약세 속 SK하이닉스 강세, 에코프로 그룹주 견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애너빌리티 언급은 두산에너빌리티로 추정) 강세. 전체적으로 주도주 힘 약화, 순환매 확산 국면으로 진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8월 마지막 거래일, 증시 혼조 속 특징주 점검

01. 네, 어느덧 8월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이제 새로운 한 달을 앞두고 계절도 차츰 바뀌어 갈 것 같은데요, 마지막 거래일도 잘 마무리해야겠죠. 오늘 국내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좋은 종목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02. 네, 먼저 머니맵을 통해 종목의 전반적인 흐름부터 체크해 보겠습니다. 어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입니다. 어제 이 시간에는 대형주들이 정말 잘 가고 있었는데, 오늘은 대부분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

03. 반면 SK하이닉스는 2% 이상 강세를 이어가고 있고, 관련해 HBM·소부장 쪽도 상승세를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2차전지 쪽에서는 일부 종목이 하락하고 있지만 에코프로 그룹주는 괜찮은 모습을 보입니다. 자동차나 인터넷 등 나머지 굵직한 섹터들은 빠지는 모습이 눈에 띄고, 기계 쪽에서는 한국항공우주 계열의 종목들이 반짝반짝 불을 내고 있네요. 그럼 오늘 어떤 섹터에 주목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전통 화학주, 순환매 속 대응은?

04. 먼저 첫 번째 특징주는 전통적인 화학주입니다. 이 시간에 화학주 몇 종목을 다뤘을 때는 2차전지라는 신사업이 더해지는 쪽을 보자고 말씀드렸고, 실제로 그쪽이 많이 올랐습니다. 오늘은 이수화학이 대장주 역할을 하면서 그동안 소외됐던 섹터가 오르고 있지만, 지금은 힘이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순환매 속에서 석유화학주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05. 전반적인 순환매 흐름으로 봐야 합니다. 지수의 탄력이 떨어졌다는 것은 주도주의 힘이 떨어졌다는 얘기입니다. 주도주들이 추세를 이탈하며 하락을 암시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거래대금이나 시장 에너지를 흡수하는 능력은 과거 대비 확실히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흐름이 주변 종목들로 확산되고 있고, 주도 섹터 안에서도 순환이 돌고 있습니다. 반도체도 한두 종목을 제외하면 신고가를 기록하는 종목은 제한적이고, 2차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테마주는 극강세를 보이고 있고요.

06. 오늘 말씀드리는 전통 레거시 화학주도 이수화학과는 성격이 조금 다르지만, 카프로나 효성화학 같은 종목군이 반등하고 있는 것은 시장이 잠잠한 가운데 변동폭이 컸던 종목들이 기술적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런 반등을 펀더멘털에 따른 반등이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기술적 저항선을 쉽게 돌파하기는 힘들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추가 상승 여지는 열려 있을 수 있지만 반등 폭은 제한적일 가능성도 함께 보면서 접근하는 게 좋겠습니다.

07. 종목을 옮겨 탈지, 아니면 여전히 많이 조정받았고 내년 실적이 개선된다고 하니 가져갈지는 투자를 어디까지 이어갈지에 따라 전략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길게 보신다면 내년에 화학주 대부분의 실적이 올라올 가능성이 높으니 버티는 쪽이 유리할 수 있고, 더 빠르게 움직이는 종목군을 원하신다면 기술적 저항선에서 허덕이는 종목은 교체도 고려해 볼 만합니다. 다양한 테마가 움직이는 시장에서 상승에 제한이 걸리자 나머지 수급이 소외됐던 섹터로 이동하면서 주목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펀더멘털이 강해서 오른다기보다 단계적 순환매의 영향이 크므로, 각자의 전략에 맞춰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개별주: 상한가 직행한 3기 EV, 수익 실현은?

08. 다음으로 개별주 하나 보겠습니다. 오늘 상한가로 직행한 3기 EV인데요,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때문에 갭으로 크게 떠서 상한가까지 갔습니다. 이럴 때 바로 수익을 챙기는 게 좋을까요?

09. 오늘 상한가가 그대로 마무리되고 매수 효과가 내일까지 이어진다면 추가 반등도 나올 수 있습니다. 주당 세 주 정도의 무상증자는 거래가 별로 없었던 종목 입장에서는 분명 호재일 수 있으니, 주가에 추가 반응 가능성은 열어 둬야 합니다.

10. 다만 이 종목도 전기차의 전반적인 성장과 함께 움직였던 종목입니다. 전기차 판매량이 최근 전월비로도 전년비로도 둔화되고 있고, 일부 차종은 재고가 쌓여 할인 판매를 해도 잘 안 팔린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종목은 펀더멘털보다 수급 이슈로 이끌려 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고점은 명확히 알 수 없지만, 기존 보유자라면 권리락 수준까지 가져간다고 치더라도 어느 정도 비중 축소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정확한 고점을 알 수 없으니 전량을 특정 가격에 팔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지금은 비중을 늘릴 시점이 아니라 이익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챙길지 고민해야 할 구간입니다.

11. 이는 이 종목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기차 관련 종목군 대부분에 해당합니다. 펀더멘털이 나빠지고 성장이 없어졌다는 게 아니라, 최근 시장 분위기가 이 분야의 성장 기대를 조금 낮춰 보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단기적으로 비중을 조절하는 차원에서 급등한 종목군은 분할 매도 정도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장의 기존 눈높이가 다소 내려간 만큼, 급격히 오른 구간에서는 일부 차익을 실현하는 게 좋겠습니다.

고려아연: 현대차 손잡고 모멘텀 이어갈 수 있을까?

12. 개장 특징주는 여기까지 알아봤고,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을 하나씩 풀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고려아연입니다. 오늘 2% 정도 하락하고 있는데요, 5,3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얘기가 나왔습니다. 최근 유상증자, 무상증자 이슈가 많이 나오는데, 유상증자 하면 한화오션이 그 이유로 많이 활약했던 만큼 안 좋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다른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13. 첫 번째 투자 포인트는 현대차입니다. 현대차그룹이 고려아연 지분을 5% 가량 인수하면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차가 왜 들어왔는지가 가장 중요한데, 두 가지로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전기차를 보유하고 있고 부품 관련 기업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전기차 판매에 대한 확실한 수요는 있습니다. 그런데 배터리나 앞단 소재 쪽은 지금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SK온, CATL까지 협력 대상을 넓혀 현대차·기아의 협상력을 높이려는 시도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빠져 있던 곳이 전구체와 금속 같은 가장 앞단의 소재였고, 이를 채워줄 수 있는 곳이 고려아연입니다. 그래서 5,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입니다.

14.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이기 때문에 증자에 참여하지 못한 일반 주주들은 가치희석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는 점은 분명 약점입니다. 하지만 고려아연이 5,000억 원이 없어서 현대차에게 증자를 받았을까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돈이 필요해서 받은 게 아니라 현대차와의 협력이 필요했던 것이죠. 둘이 합쳐지면 금속, 즉 황산니켈부터 후단의 배터리까지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됩니다. LG솔루션, 현대기아차, 고려아연 같은 종목군이 하나로 묶이면 전기차 헤게모니를 쥘 수 있다는 관점에서 참여한 것입니다.

15. 두 번째로 흥미로운 점은 지분율입니다. 5,000억 원이 고려아연 전체 시가총액에서 3% 내외 지분이 되는데, 이 정도 지분이면 경영권을 두고 다투는 최씨 측과 장씨 측 사이에서 의미가 큽니다. 실제 경영은 장씨 측이 하고 있는데 지분율은 최씨 측이 더 높았습니다. 현대차 지분이 더해지면, 최씨 측 손을 들어줄 경우 둘의 지분율이 거의 동등하거나 약간 우위에 설 수 있는 구도가 됩니다. 결국 현대차 지분 유입의 두 가지 시너지는 전기차 밸류체인을 가져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장기전을 치를 준비가 갖춰졌다는 점입니다.

16. 두 번째 투자 포인트는 2차전지 동맹입니다. 고려아연은 올인원 니켈 제련소 계획도 내놨습니다. 현대차는 인도네시아와 협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니켈의 최대 산지가 인도네시아입니다. 니켈을 해외 제련을 통해 들여오는 방식도 있겠지만, 인도네시아와의 협력으로 원재료를 확보하는 것까지 가능해진다면, 울산·온산 공장들이 2차전지를 향하는 아연, 금, 납 등을 생산하는 구조가 됩니다. 포스코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재련을 가장 잘하는 고려아연이 이 사업을 가져간다는 점은 앞으로 주목해 볼 포인트입니다.

17. 우리나라에는 좋은 소재 종목이 많지만, 대기업끼리 협력해 그림을 그려 나가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100% 성공한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기존 소재 회사가 자금력을 바탕으로 이 분야에 진출하는 건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다른 기업들은 5,000억 원 증자가 쉽지 않은데, 큰 그룹끼리 움직이니 자금 조달도 쉬워 보입니다. 현금 창출력도 좋고 풍부한 현금도 보유하고 있어서, 향후 헤게모니 싸움이 가격 경쟁이나 회계 싸움으로 갔을 때 누가 유리할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고려아연은 신사업을 가속화하고 있고, 현대차그룹과도 시너지가 나고 있습니다.

18. 다만 8월 중순부터 쉼 없이 달려왔기 때문에, 오늘 조금 빠지긴 했지만 더 담아도 괜찮을지, 밸류에이션을 어디까지 볼지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소재 회사들도 좋은 회사지만, 주가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있는 상태에서 2차전지의 전체 그림을 함께 그려 나가는 이 종목은 밸류에이션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봅니다.

19. 이 종목의 최대 약점은 본업입니다. 아연과 금 등 본업에서 좋은 실적이 나지 않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이고, 중국이 경기부양을 해 줄 줄 알았는데 기대에 못 미치는 부양책이라 금속 가격 움직임이 제한적인 것도 문제입니다. 본업 실적이 예상만큼 터지지 않고 있어서, 2차전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봐야 합니다.

20. 뒤집어 생각하면, 본업이 회복되거나 내년 실적이 올해 대비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난다면 현재 밸류에이션이 적정한지 고민이 필요해집니다.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등락이 있을 수 있고 3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충족해야 하지만, 2차전지 쪽에 새로운 모멘텀을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목표가 80만 원을 여전히 제시합니다. 이 가격은 전혀 비싸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단순히 제련 관련 업체로만 볼 게 아니라, 본업의 아쉬움을 2차전지라는 새로운 돌파구로 채우고 있다는 점에서 길게 긍정적으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클래시스: 신고가 행진, 고밸류 부담은?

21. 다음 종목은 클래시스입니다. 최근 신고가 흐름을 잘 이어가고 있고, 오늘도 4% 넘게 올랐습니다. 신고가를 계속 이어가는 이유가 실적 때문인가요?

22. 이건 잘 아시는 내용이라 결론만 짚겠습니다. 저는 클래시스보다는 제이시스메디칼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 시간에도 많이 말씀드렸는데, 제이시스메디칼도 같은 관점입니다. 이 종목의 성장은 국내에서의 압도적 지배력과 해외 매출의 꾸준한 확대로 이어져 왔습니다. 2025년을 넘어서면서 미국과 중국 진출을 본격화하고, 슈링크뿐 아니라 볼륨 관련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볼륨 제품이 신흥국가를 넘어 미국과 중국 같은 메이저 시장에 자리 잡는다면 얼마나 커질지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지금 밸류는 비싸도, 시장이 터지면 지금까지 보여준 것이 절반일 수 있다는 기대가 이 종목을 끌고 가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23. 또 자동차처럼 매달 실적을 발표하는데, 그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채우면서 성장 모양을 계속 보여주니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가 일정 부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4. 신흥국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고, 북미나 중국 진출 기대감도 있으니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많이 올라온 만큼 고밸류를 따져봐야 하는데, 고밸류를 인정할 수 있는 근거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매출 성장 속도이고, 다른 하나는 마진율입니다. 이 종목의 마진율은 생각보다 굉장히 높습니다. 소모품 비중을 높게 가져가면서 매출총이익률이 거의 40%에 육박합니다. 제조업이라 영업이익률은 낮아질 수 있지만, 영업마진도 꽤 높은 수준입니다. 다른 회사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익률입니다.

25. 밸류에이션을 평가할 때 ROE 대비 PBR이 몇 배 수준이어야 하느냐를 따지는데, 이 종목은 ROE가 압도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고배율을 설명할 수 있는 두 요소는 빠른 성장 속도와 앞으로 남아 있는 시장, 그리고 높은 마진율입니다. 이 두 요소가 유지된다면 현재 고밸류가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26. 그렇다면 어느 정도 가격을 예상하느냐는 질문인데, 저는 현재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미국과 중국 진출이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을 보면 전체적으로 이미 상단을 타고 있습니다. PER뿐 아니라 PBR도 10배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 수준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 기대감을 대부분 주가에 반영했다고 봐야 합니다. 더 올라갈 수도 있지만, 적정주가는 4만 원 정도로 잡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상승 여력은 제한적입니다. 그 구간 이상에서는 비중을 늘리기보다 기존 보유 물량을 유지하면서 일부 비중을 줄여 리스크에 대비하는 게 필요합니다. 고배율 종목군은 금리가 오르는 구간에서 떨어질 수 있고, 시장이 밀리는 구간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많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는 좋게만 볼 게 아니라 서서히 경계의 눈길이 필요합니다. 이 시간에 여러 번 강조했던 제이시스메디칼도 같은 관점입니다. 최고가가 39,000원대 중반까지 갔고, 이제 4만 원 목표에 거의 다 왔기 때문에 경계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27. 지금까지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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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에코프로#고려아연#현대차#한화오션#LG화학#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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