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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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생태계 확대 및 한화-이카이 시스템 연계 기대, AI 개발 속도 조절 논의가 HBM·반도체 주가 변수로 제시됨. KG모빌리티 배당 축소와 실적 악화 지적. 미국 장기금리·유가 상승, 이란 공습 가능성 언급 후 증시 강보합 마감. 엑센추어·마이크론·시놉시스·비코 등 AI 관련 특징주 점검. 9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금리 경로 관찰 강조. 이후 크립토·2차전지·광통신 종목 전략 코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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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산 기업만의 방산 생태계가 한층 확대되면서 추가 수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양사 모두에게 이득이라는게 시장의 분석입니다. 최근 방산업계는 인공지능 기술이 확대되면서 단일 제품이 아닌 시스템 단위로 제품을 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요. 이카이가 보유한 한국형 전투기 KF21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사가 결합하면 한화 시스템이 개발하고 KF21에 탑재되는 통칭 전투기의 눈으로 평가되는 능동 전자주식 위상 배열 레이더와 카이의 전투기 플랫폼 한화 에어로스페이스의 엔진 무장 체계 등을 연계한 통합 솔루션을 제한하기가 수월해집니다.
개별 무기 체계를 넘어 센서 플랫폼 지위 통제 체계를 함께 공급할 수 있는 영향은 수출 경장에서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국내 방산 기업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으로 봤을 땐 아직 규모나 매출 측면에서 경쟁력 강화는 필요하다면서 기술 개발의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만큼 인수나 기업 결합도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리나가 모델인 K카 분기마다 최대 300원씩 배당했었는데 이번엔 단 50원만 줬습니다. 상장 이후 처음 있는 일인데요. 왜 갑자기 배당을 줄였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실적입니다.
KG 모빌리티 플랫폼의 상반기 매출은 16.7% 줄었고 영업 손실도 194억 원을 기록했어요. 특히 2분기 중고차 판매량이 19.1% 감소했고 차 한대를 팔아 남기는 마진도 162만 원에서 139만 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여기에 마케팅비와 일회성 인건비 부담까지 커졌죠. 그 결과 이익 잉여금은 879억 원에서 457억 원으로 줄고 부채 비율은 179.8%까지 높아졌습니다. 회사가 직접 밝힌 배당 축소 이후도 산내 재원 확보. 결국 하반기 체크포인트는 하나입니다. 중고차 판매가 살아나면서 실적과 배당 여력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글로벌 AI 공룡들이 AI 개발 속도를 줄이자고 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미친듯이 달려오던 AI 개발 진짜 브레이크가 걸리는 걸까요? 엔트로픽, 오픈 AI, XAI의 수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다면서 속도 조절의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실제 AI가 시험 환경을 벗어나서 해킹을 시도한 사례까지 확인됐거든요. 그렇다면 당장 우리 반도체 기업들은 어떻게 될까요? 만약 AI 모델 학습 주기가 늘어난다면 HBM 수요와 주가의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이 발표 이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흔들리기도 했죠.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술 자체를 멈추자는게 아니라 안전 장치를 마련할 시간에 벌자는 뜻이거든요. 이미 확보된 HBM 주문량과 데이터 센터 투자가 단기간에 취소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오히려 진짜 변수는 대중 규제와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입니다. 중국과의 주도권 싸움 때문에 미국 정부가 선뜻 규제 카드를 꺼내기 어렵기 때문이죠. AI 개발 속도가 실제 데이터 센터 투자 축소로까지 이어질지 반도체 시장의 향방을 계속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 김성수입니다. 기상 실랑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위성 영상을 보시면 구름대를 물고 왔던 우리나라 북적의 기약골이 빠져나가고 점차 확장하는 중국 북부 지방의 고기압의 영향으로 북서 쪽 지역부터 차차 맑아지고 있습니다.
구름 모의 영상을 보시면이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오늘과 내일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용과 습도의 특성을 반영한 800m 상공의 상당운 일기도를 보시면 고기압에 의해 북쪽의 차고 곤조한 공기가 우리나라에 내려오면서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예보를 보시면 오늘 낮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창공기가 내려오지만 맑은 날씨에 해핏의 영향으로 20에서 25도의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5에서 14도로 전국의 낮가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고요. 모래에도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또한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전면에 기압도력이 강해져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운도는 더 낮아지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에 의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고요. 10월 1일 오늘의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회사를 없애라. 라인을 살려라. 뒤로 눕기만 하면 끝. 왔다 갔다. 힘들이지 않는 초강편 운동. 몇 번만 해도 힘든 윗몸 일으키기를 수배 수천번도 걷든하게. 특허 팩트. 여덟 개의 적 받침과 목 포션이 귀로 밀면서 척추 사이사이 쫙 펴주고 과인 스프링 반동 원리로 뱃살이 수축 이원까지. 척추 운동 뱃살 운동 단 하나로.
오케이. 록한 복부. S라인을 찾아주는 밸런스 파워 플래티늄. 슈퍼모델 머니아, 미인 대회 김사위원이자, 탑 트레이너 김소영. 전문가가 인정한 본매관리 비법. 아무리 수십, 수백번을 해도 힘들지 않고 재미있는 운동. 밸런스 파워로 척추를 바르게, 대사를 느신하게. 꼭 시작해 보세요. 시간 없어. 운동 못했던 직장인 해살때에 붙는옷 못 입었던 여성 거북목 구부정에서 고민했던 분 운동이 힘들어 매번 포기했던 분도 밸런스 파워라면 도전 성공 늘신하고 찰록한 복부에 S라인을 찾아주는 밸런스 파워 플래티늄 기적의 가격 실현 19만8,000원 15만8,000원 모두 아닙니다.
입니다. 초격 79,800원 한 달 26,600원에 1,000원도 안 되는 가격 하루 887원. 아빠 뱃살도 엄마 허리살도 부모님 나이살도 적운동 필요한 직장인도 온 가족 다음께 써보시고 뱃살 안 빠지면 써보시고 등허리가 안 펴지면 100% 천액 한불 빨리 주문하세요. เฮ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 황윤기입니다. 마스터님, 최근 방송 통해서 소개해 주신 종목들이 정말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놀라운 상승 랠리가 나왔던 YC캠에 견줄 만한 단돈 1,000원대 종목을 준비해 오셨다고요? 네, 맞습니다. 먼저 보시는 YC캠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독보적인 유리기판 소재 기술 확보에 선고하면서 8,000원에 불과했던 주가는 순식간에 3만 원까지 지소샀죠.
그리고 제가 수차례나 강조드렸던 에코프로라는 종목도 자체적으로 개발한 2차전지 소재 기술 확보에 선고하며 9,000원에 머물던 주가는 단번에 150만 원까지 주었는 정말 기록적인 급등이 터져 나왔는데요. 자, 오늘 조목 역시 YC과 에코프로를 능가하는 강력한 재료와 실적 폭증이 나오고 있고 눈치 빠른 기관과 외국인의 대규모 매직까지 집중되고 있는 단돈 1,000원대 조목이니까요. 지금부터 집중하셔야 됩니다. Y시캠에 견질 만한 신소재가 있는데 주가가 단돈 1,000원대 기회라고 하시니 정말 기대가 큽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 종목 집중 분석해 볼까요?
적중 스트라이크. 오늘 종목. 얼마 전까지 주력 사업에 매출이 줄어들며 수백억이 넘는 대기모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최악의 경영상을 보냈는데요. 하지만이시기 차세대 신소재 개발에 집중한 것이 대공을 거두면서이 분야에서 나오는 수천억대 수주를 모조리 독식하는 사상 초위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러에도 현재 주가는 이런 엄청난 재료들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단돈 1,000원대 데바닥 자리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의 빠른 확인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수천억대 수준은 정말 시작에 불가 기억 가치를 순식간에 레벨업시킬 초대형 재료가 또 있다는 사실을 극적으로 찾아냈습니다.
자, 지금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사화를 걸고 경쟁하는 천문학적 규모의 차세대 신산업 분야가 있는데요. 바로 오늘 기업이 네노라 하는 대기업들을 모두 제치고이 분야에서 반드시 필요한 핵심 소재 기술을 극적으로 개발에 송구하는 대사건을 터트렸습니다. 특히 이번 핵심 기술은 워낙 북적인 기술이다 보니 글로벌 소재분야 재강국인 일본 정부의 공식 인증까지 단번에 획득하며 수십 조원대 세계 시장 소건이 유력시되고 있는데 이미 해외 정부의 한발빠른 외국인이 수백만 주가 넘는 엄청난 분량을 정말 지독할 정도로 쓸어담고 있어. 자칫 지금 1,000원대 자리마저 놓칠까 봐 제가 이렇게 거듭 강조드린 건데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수백% 상승한 YC과 수천% 날아간 에코프로는 비교 주차될 수십조원대 세계 시장을 속건할 독보적인 신규술 개발에 성공한 단돈 1,000원대 종목을 지금 대바닥 자리에서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이 종목 바로 확인하실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 8001230 누르고 다시 추천 1번 선택하신 후 전문가 번호 341번, 341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황금맥 김영길의 고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341번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월가 새벽 배송 출발합니다. 간밤 뉴욕 증시 국채 금리의 움직임에 따라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결국 강부권에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제 시장의 시선은 오늘 밤에 발표되는 미국의 9월 고용 보고서를 주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이 고용 시장 사각에 따라서 연주대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 전망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마감 수치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대 지수 일제히 강부권에서 마무리를 지은 가운데 S&P 500 지수가 그래도 강한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0.2% 가량 오르면서 7,66선에서 거래를 마쳤고요. 나스닥은 0.04%의 소폭 상승, 다우존스도 0.04% 소폭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국제가 체크해 볼까요?이 이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과 공급 우려가 이어지면서 국제가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좀 강하게 오르면서 브랜트 같은 경우에는 다시금 100달러선을 넘어섰는데요. 배럴당 102.36달러의 거래를 마쳤고요. WTI 2.7% 가량 오르면서 92.94달러의 94달러의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채 수익률은 반대로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제의 하락세를 보였는데요.이 10년물 국채 금리는 2002년 이후에 최고치를 찍은 뒤에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하락으로 반전이 됐습니다. 이필리 제퍼슨 미연준 부의작이 추가 인상 여보를 판단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라고 밝힌게 결정적이었는데요.
미십년물 하락으로 반전이 되면서 1% 넘게 빠졌고요. 5.23% 2, 3% 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단계물인 2년물은 2% 더 낙폭을 기록하면서 4.78%대에서 거래를 마쳤고요. 미국제 30년물 0.5%의 하락세 보이면서 5.6%대 거래를 마쳤습니다.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시장에서 반도체주들의 상승과 함께 반도체 지수도 1.5% 가량 올랐고요. 12,829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그와 함께 EWY는 1.8%의 오름새 보여 주고 있습니다.이어서 섹터별로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 표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강부학권에서 마무리를 지은만큼 상승과 하락 섹터 반반입니다. 아, 상승 섹터 가운데서는 에너지 섹터가 2% 가까이 오르면서 가장 강한 상승률로 상단에 랭크 되어 있고요. 산업제가 1%의 오름세, 인메이션 테크놀로지가 0.7%의 상승, 그리고 유틸리티 쪽에서 0.6%의 오른세를 보여줬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하락 섹터 가운데서는 헬스케어가 가장 깊은 낙폭을 기록을 했고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1% 넘게 밀렸습니다. 소재가 0.4%의 %의 하락 그리고 소비주들 일제히 내림세 보였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이어서 한번 히트맵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뭐 반도체 주주가 전반적으로 그래도 상승을 상승을 견인을 했습니다.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1% 오음세를 기록을 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좀 강하게 올라줬는데 SK 하이닉스가 5%대 강세, 마이크론도 3%대 강세를 보였습니다.이 이 반도체주 안에서는 좀 TSMC가 또 0.6%의 6% 상승을 보였고요. 브로드컴이 2% 넘게 밀리면서 좀 이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전반적으로 흐름이 나쁘지 않았는데요. 뭐 팔란티어라든지 오라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일제히 오음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장비주 안에서는 좀 일부 엇갈린 흐름이 나타나는데요.
ASML은 하락하는 반면 램 리서치 같은 경우에는 3%대 오음세를 보였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파이낸셜 쪽에서도 좀 일부 엇갈리는 흐름이 나타났고요. 일단 헬스케어는 가장 깊은 낙폭을 기록한 업종이었던만큼 전반적으로 빨간 불이 굉장히 짙은 모습입니다. 뭐 존슨수도 2% 넘게 밀렸고요. 머사라든지 아비브 일라리 일제히 내림세를 보였다라는 점 체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유가가 상승했기 때문에 에너지 관련주들 일제히 다시 오음새로 돌아섰다라는 점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오늘 또 제너럴 모터스가 또 개별 이슈가 있으면서 또 상승으로 마감을 지었습니다.
소비주는 좀 살펴보시면 월마트와 코스트코가 견조한 흐름을 보여줬고요. 코카콜라도 보합권에서 마무리. 그리고 펩시가 좀 1% 가까이 밀렸습니다. 그리고 금 가격이 또다시 하락하면서 금 관련주들 일제히 내림세 보였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네요. 자, 한편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은 다시 부각이 됐습니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1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늘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 이란에 대한 공습을 제개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는데요. 중간 선거 이후에 이란을 다시 공습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가능하다라고 대답을 했고요.
현재 실제 공습을 검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은 피했습니다. 다만 미국이 지난 6개월 동안 무기를 비축해 왔다고 언급하면서 추가 군사 행동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인데요. 이번 발언이 주목되는 이유는 미국과이란 간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라는 점인데요. 현재 양국간 협상이 원하는 수준으로 진전되지 않을 경우이 군사적 긴장이 다시 높아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시장에서는이란 자체보다 원유 공급에 미칠 영향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는데요. 이란과 관련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질 경우 중동 지역의 원유 생산과 운송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요.
특히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 가운데 하나인 호르무즈 해협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최근 국제가 이미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상황이기 때문에이 추가적인 지정학적 위험이 발생할 경우 유가가 다시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유가가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된다면 에너지 가격을 중심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고요. 이젠 미국의 금리 경로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현재 미국 장기 금리가 상당히 높은 수준에 있는 상황인만큼이란 관련 긴장 고조에서 국제 유가가 상승하게 되고 이게 결국 물가 우려 확대 그리고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이번 발언을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겠는데요.
다만 현재 시점에서 실제 군사 행동이 제개된 건 아니기 때문에 이번 발언만으로 추가 공습이 확정됐다라고 보기는 또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미국과 이란간의 협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실제 군사 행동으로 이어지는지 여부에 따라서 국제 효과와 금융시장의 반응도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 그리고 오늘 특징주 사례대로 살펴볼 텐데요. 일단 오늘 장에서는 엑센추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엑센추어는 시장 예상치를 못는 실적과 긍정적인 연간 전막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흐름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4분기 배출은 187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우돌았고요.
신규 수주도 222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증가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전망 역시 시장 예상치를 우돌았는데요. 이번 실적에서 주목할 부분은 인공지능의 기존 정보 기술 서비스 업체 사업을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이 기업들의 인공지능 도입과 자동화 수요가 실제 신규 수주와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애키 자문 사업 부분의 매출이 현지 통화 기준으로 7% 성장하면서이 전체 실적을 끌어 올렸는데요.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위해서 외부 기술업체와 협력하려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엑센 추어뿐만 아니라이 코그니전트와 IBM 등 다른 정보 기술 서비스 업체들도 동반한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따라서 오늘 엑센추어의 급등은 단순단 기업의 실적 호조라기보다는 인공지능 투자 사이클이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를 넘어서 실제 기업의 업무 자동화와이 정보 기술 서비스 영역까지 확산되고 있다라는 신호로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호재가 있다고 해서 다 주가가 오르는 건 아니었는데요. 뭐 대표적으로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또 새로운 AI 모델을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약세를 보였습니다. 알파벳은 최신 AI 모델이죠.이 이 제미나이 4 아르곤을 공개하면서 AI 경쟁력을 강조했지만 시장에서는 이제 단순히 새로운 AI 모델을 내놓는 것보다는 AI 투자에 따른 실제 수익화와 수익성 개선 여부를 더욱 중요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풀이드는데요.
마이크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일단 마이크론 역시 실적 자체는 상당히 긍정적이었지만 주가가 장 중에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장 마감에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상승으로 반전이 되면서 마감을 짓긴 했습니다.이 AI용 메모리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 가운데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웃돌았고요.이 대규모 공급 계약 관련 내용까지 나왔는데요. 그럼에도 장중에 주가가 밀렸던 건 그동안 AI 수요에 대한 기대가 주가의 상당히 부부 상당 부분 반영된만큼 이제는 단순한 실적 호조만으로는 추가적인 상승을 이끌기 어려운 상황이지 않을까라고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오늘 장 마감에는 또 마이크론 상승으로 반전이 되면서 마감을 지었는데요. 결국 오늘 AI 관련주에서는 AI 호재가 있느냐보다 그 호재가 앞으로 얼마나 추가적인 실적과 이익으로 연결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주가가 차별화되는 모습이 나타났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시장에서는 또 신업시스도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이 상승의 배경에는 아마존과의 대규모 장기 계약과 오픈 AI와의 협력 소식이 있었는데요. 특히 아마존과는 10억 달러 이상의 단연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마존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인공지능 반도체 설계를 가속화하기 위해서이 시옵시스의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와 설계 자산을 활용하기로 한 건데요.
아마존은 자체 인공지능 반도체 개발을 확대하고 있는만큼 향후 자체 반도체 생산이 늘어날 경우 신시스에도 추가적인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가 됐습니다. 또 오픈 AI와는 반도체 설계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한 건데요. 기존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의 인공지능을 접목해 복잡한 설계 작업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이 반도체 설계 과정 자체에도 인공지능이 활용되면서 관련 시장이 확대될 수 있다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는 건데요. 신시스는 앞으로의 성장 전망도 높혔습니다. 77 회계연도 매출을 약 111억에서 112억 달러로 예상하면서 시장 전망을 우떠는 수준을 제시를 했고요.
2030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도 약 15% 정도로 잡았습니다. 이번 신업시스 상승에서 주목할 부분은 인공지능 투자 수회가 단순히 인공지능 반도체를 생산하는 기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있다라는 점인데요. 인공지능용 반도체가 점점 복잡해지고 아마존과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이 자체 반도체 개발을 확대할수록이를 설계하고 검증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설계 기술의 중요성도 함께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오늘 시노시스의 강세는 인공지능 투자 사이클이 반도체 제조를 넘어서 반도체 설계 영역까지 확산되고 있다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겠습니다.이어서 비코 한번 살펴볼까요?이 이 인공지능 투자 수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텐데요.
비콘는 서버와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전력 변환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특히 인공지능용 고성능 반도체 전력을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서 최근에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 주가 상승 배경은 회사가 3분기 매출 전막을 다시 한번 상향 조정했다라는 점입니다.이 비코는 3분기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기존에 제시했던 20% 이상의 성 전망에서 추가로 높인 겁니다. 회사는 인공지능 관련 고객으로부터 예상보다 많은 기술 사용료가 들어오고 있다는 점을 주요 배경으로 설명했는데요.
리쿠가 주목받는 이유는 인공지능 반도체 성능이 높아질수록이를 구동하기 위한 전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급하고 관리하느냐도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에서는 고성능 반도체가 막대한 전력을 필요로 하는만큼이 전력 손실을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콘은 이러한 전력 변환 기술을 데이터 센터와 고성능 컴퓨터 분야에 제공하고 있는 건데요. 특히 최근 인공지능 관련 대형 고객들과의 기술 사용권 계약을 확대하면서 관련 수입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는 최근 예상보다 높은 기술 사용료 수입을 반영해서 매출 전막을 두 차례 사냥 조정했는데요. 앞서 살펴본 신업시스가 인공지능 반도체의 설계 영역을 보여주는 종목이었다면 비코는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의 전력 공급과 효율화 영역을 보여주는 종목이다라는 점에서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밤 미국에서는 9월 고용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고용 보고서는 최근에 높아진 미국 금리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음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시장에서는 9월 비농업 부문의 신규 고용이 약 9만 명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이는 8월에 16만2,000명보다 크게 둔화된 수준인데요. 실험률을 4.1%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발표된 고용 관련 지표들을 살펴보면 노동 시장이 급격하게 무너지는 모습은 아직 나타나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요. 어제 발표된 주간 신규 실업 수당 청구권수는 19만7건으로 크게 낮아졌고요. 해고 발표도 감소하면서 고용 시장의 해고 압력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날 발표된 민간 고용도 9만 명 정도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였던 7만 명을 웃돌았는데요. 다만 민간 고용과 정부의 공식 고용 보고서는 조사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번 결과를 그대로 예측하는 지표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결국 오늘 고용 보고서는 신규 고용과 실험률, 임금 상승률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는데요.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고 임금까지 높게 나오면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고요. 반대로 고용이 크게 둔화되면 금리 부담은 낮아지지만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질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시장 예상치인 9만 명을 기준으로 해서 고용 결과와 이에 따른 국채 금리 움직임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네. 이렇게 간밤에 움직인 특징주들 살펴봤고요. 어떻게 시장 대응해 보고 전략 잡아야 할지 저희 딜이드 경제TV와 계속해서 함께하시죠. Yeah. 월가 인사이트 시간입니다.
화상으로 전문가 연결되어 있는데요. 단에 나온 주요 이슈와 투자 포인트까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시간 미주미 김준영 연구원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오늘도 이슈들 들어보기 전에 오늘장 주요 포인트부터 짚어 주시죠. 네. 일단은 오늘장 같은 경우는 확실히 좀 반가운 상승이었죠. 그 SP 나스닥 그다음에 다우 지수 3대 지수 포함해 가지고 러셀 2,000까지 모두 다 일단 상승 마감을 했는데 어 사실 장 초반에는 주가가 좀 안 좋았습니다. 2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이렇게 올랐던이 국채 금리가 장중에 이제 좀 어떻게 보면 하락 전환하면서 이제 주가가 좀 상승하는 요인이 있었는데 그러면 사실 이번에 뭐 유가 WTI 같은 경우는 93달러까지 상승을 했거든요.
특히나 이게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란 관련된 발언 때문에 상승을 했는데 어떻게 갑자기 10년물 금리가 하락하면서 주가 상승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보면은 일단 첫 번째로는 그 유럽 채권 시장이 좀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체 안전 매수 수요가 있었습니다. 프랑스랑 이탈리아 국채가 좀 크게 흔들렸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그 비둘기파적인 발언 역시도이 심물 금리 하락에 영향을 줬는데요. 일단은 다른 위원준 위원들 뭐 폴린스 같은 경우는 확실히 매파적인 발언이 있었지만 갑자기이 제퍼슨 부의장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데는 더 시간이 필요하다.
약간 이런 취지로 발언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추가적인 어떤 긍정적인 영향. 세 번째로는 이제 재무부의 그 60억 달러 국제 바이백 전액 수용한 거.네 네 번째로는 사실 최근에이 채권 금리 자체가 어떻게 보면 채권 금리 포함해서 채권에 대해서 너무 과매도가 강했습니다. 기술적으로 봐도 과매도였기 때문에 이게 조금 더 풀린 과정이어서 최종적으로는 10년물 금리가 하락했고 그 하락이 추가 상승으로 이어진 건데요. 다만 지금 이제 월스트리트 전원에서도 그렇고 지금 현재 미국이 중동으로 세 번째 항공모함을 보내고 있고 해병도 지금 추가로 파이썬해 가지고 11월 말까지이 중동 병력이 한 1만 명까지로 좀 밀릴 계획이다라는 지금 내용들이 다 속속히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좀이 증시 관련돼서 최소한이 매크로 관련된 이슈로서는 좀 리스크가 남아 있는 상태라서 완전히 좀 안심하기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계적으로 그 중간 선거가 있는 해는 9월 말이 거의 약간 저점이고 10월 들어 가지고 4분기부터는 증시가 상승하는 그런 좀 역사적인 통제를 좀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 그런 측면에서 오늘의 상승은 오늘 장 같은 경우 그리고 앞으로 있을 장들은 통계적으로 조금 더 유리한 상황에 놓여 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밤사에 나온 글로벌 이슈들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먼저 첫 번째로 엑센추어 이야기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엑센추어가 예상보다 강한 실적과 매출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장전 거래에서 최대 20%까지 급등을 했습니다. 뭐 AI가 전통적인 컨설팅업을 잠식할 것이다라는 투자자들의 우려와 달리 AI 도입 지원 수요가 사업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준데 시장이 반응한 거 같은데요. 관련 내용 좀 짚어 주시죠. 네. 일단은 엑센추어 실적부터 보면 확실히 2번 분기가 좀 강했죠. 네. 4분기 매출도 거의 전년 동기 대비 7%, 컨설팅 매출 7%, 매니드 역시도 마찬가지였고요. 아, 신규 수주도 222억 달러를 좀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뭐 서비스 수주 같은 경우도 128억 달러로 막 사상 최대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어 이런 과정에서 당연히 뭐 엑센추어 실적 잘 나왔으니까 엑센추어가 잘 가는 거 역시도 좋았지만 그이 엑센추어 실적 자체가 소프트웨어 전체적인 기업들에게 좀 훔풍으로 들어왔거든요. 그 이유를 봤을 때 일단 어딘콜에서의 커멘트가 좀 중요했는데 첫 번째로는 엑센추어가 이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IT 서비스 이런 것들을 잠식하는 것보다 오히려 새로 만들어내는 수요가 더 크다라고 좀 명확하게 이야기를 한 거고요. 그래서 분명 AI 효율화로 인해서이 실제로 생기는 어떻게 보면이 효율성 측면의 강점 그니까 기존 업무 생산성이 올라가고 구현 속도도 빨라지는 건 맞지만 그거 말고 이론인 새로 생겨 가지고 오히려이 엑센추어 뭐 AI 데이터 전문 인력이 막 11만 명까지 늘고 이렇게 성장하는 하나의 성장 동력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영향을 미쳤고요.
두 번째로는 확실히이 주요 하이퍼스러면 사스 기업들이 AI랑 에이전트 기능을 기존이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워크플로우에 빠르게 놓고 있다라는 발언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고객들이 그런 엔트로픽이나 오픈 AI가 만드는 프론티어 모델을 직접 쓰는 것도 있지만 그냥 자신들이 쓰는 그 사스 안에 넣고 있고 그로 인해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뭔가 대체한다라기보다는 그냥 싹스가 AI의 유통 채널이 되고 있는 거죠. 그로 인해서 좀 더 어떻게 보면은 파스가 확실히 무너지지 않을 거다라고 하는 그런 좀 의견이 발생을 했고요. 세 번째로는 이제 AI 도입이 기존 고객들, 기존 사스 업체들이 쓰는 그 IT 지출을 줄이는게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IT 투자를 좀 만들어 내고 있다라는 발언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보면은 막 고객들이 AI를 활용 하기 위해서 먼저 데이터 기반을 만들고 디지털과 관련된 코어를 좀 정비를 하고 그다음에 추가적인 AI 스택스를 구축해야 된다라고 해서 오히려 자신들의 고객들이 처음으로 이제 굉장히 다양한 AI 프로젝트를 많이 썼고 그로 인해서 오히려 이제 매출 감소가 매출이 좀 증가하는 영향을 미쳤다라고 했는데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확실히이 소식들로 인해서 나머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좀 상승을 하는 과정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확실히 들이 최종적으로 최근 들어서 뭐 세일지 코스의 실적 요런 걸 봐도 다 AI가 아무리 성장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도 그 안에서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여력들을 많이 만들었고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AI 통해서 대응을 많이 했거든요.
특히나 이번에 나왔던 발언 중에서이 다스가 AI의 유통 경로가 되고 있다라는 발언이 더욱더 좀 중요했던만큼 향후 좀 소프트웨어 기업들 안에서도 일부 기업들은 분명히 AI로 인해서이 디스트럭트 되는 소수 파괴되는 기업이 있겠지만 아마도 꽤나 적지 않은 기업들은 그래도 AI 시대 대응을 하면서 좀 살아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전보다는 좀 더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조금 더 좀 긍정적인 시각으로 좀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엑센추어 짚어봤고요. 두 번째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구글이 코딩과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오픈 AI와 엔트로픽에 필적하거나이를 능가하는 성능을 갖췄다고 주장하는 AI 모델을 공개했습니다.이 제미나이 4 아르곤을 공개를 했는데요.
어 일단이 공개 소식에도 불구하고 뭐 구글의 주가가 특별히 상승하거나 이러지는 못했습니다. 관련해서 좀 짚어 주시죠.네 네. 이번에 나왔던 뭐 제미나프 아르곤 자체는 물론 완벽하게 아직까지도 출시했다까지는 아니기 때문에요. 그러니까 모든 걸 다 완벽하게 공개된게 아니라서 조금 더 주가 상승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오히려 하락을 했죠. 근데이 제미나이 4 아르곤의 그 핵심 강점이라고 본다면은 일단 오래 생각하고 실제 업무를 좀 끝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트 모델 이렇게 좀 평가를 해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단순 지의 응답 이런 것보다 확실히 좀 사이버 구한 뭐 코딩 직접 업무 요쪽에 좀 초점을 맞추 업이 전체적인 AI인데 성능 측면에서 출력한도가 거의 100만 토크까지 확대가 됐고 그 장기 소프트웨어 개발 평가인 그 그 평가 지표에서 79.9%로 9%로 굉장히 좀 높게 나왔습니다.
어, 특히나 사이버 보안 쪽이 굉장히 좋았는데이 아르곤 자체는 취약점 발견, 검증, 패치 이렇게 이런 것들을 한 번에 하게 되고 그래서 이제 사이버 관련된 그 벤치마크 디스에서 68%가 나오면서 공동 1위 했거든요. 어, 요런 것 때문에 이제 우선은 그 사이버 보완주 작제에는 확실히 좀 단기적으로는 부담이 됐고요. 원래 기존에 보안 업체가 제공하던 그 방금 말씀드렸던 내용들 취약 탐지 분석 대응 요거를 범용 AI가 직접 수행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좀 커졌습니다. 다행히 뭐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좀 다른 쪽에 있어서의 어떤 호재가 같이 반영이 되다 보니까 마이너스까진 아니었는데 팔로알트 네트워스라던가 디스케일러 이런 기업들은 바로 이제 수가가 좀 하락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은이 사이버 보안 업체들이 앞으로이 기존 범용 AI 모델들을 쓰는 기업들이랑 어떻게 제품을 차별화를 할 수 있는지이 부분이 좀 중요하게 될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이제 이게 사이버 부안 기업들이 완전히 필요가 없어지느냐 하면 아 그건 아닙니다. 그 아르곤도 일단 실제로는 위즈랑 함께 사용이 되고 있고 구글도 오히려 신뢰할 수 있는 좀 보안 담당자들한테 먼저 이걸 배포하고 있다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좀 AI가 기존 보안 플랫폼을 대체한다기보다는 그 보안 업체 대응 능력을 좀 높이는 도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번에 만약에 사이버 보안 기업이이 아르곤 때문에 조금 더 하락하는 일이 생긴다라고 한다면 어 그러면 오히려 좀 매수 기회로서 좀 적극적으로 매수를 한번 진행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 세 번째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이 이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는 AI로 인해서 전력 소비가 급증하고 또 원자력 발전소 건설도 다시금 탄력을 받으면서 우라늄 가격이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주들은 지지부질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유가 뭘까요? 네. 지금 어떻게 보면은 그게 좀이 우라늄 투자를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어 굉장히 좀 아쉬울 수도 있는데요. 일단은 우라늄 가격을 본다면 지금 현재 한 파운드당 96달러 정도로 거의 사상 최고칩니다. 이제 스팟이스 같은 경우는 뭐 한 몇 년 전에 비해서는 조금 더 내려갔지만 그래도 한 90달러까지는 좀 올라왔거든요.
그런 상황 속에서 이제 이번에 또 추가적으로 긍정적인 소식들 하나 나왔죠. 원전 관련해서는 이제 아마존이랑 뭐 컨셀레이션 에너지가 신규로 이제 몇 년간 쓸 수 있도록 계약을 했다라고 하면서 분명 호재들이 좀 쌓여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금 뭐 우라늄 관련된 기업들 일단 우라늄 ETF인 URA 우라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 뭐 카메코라고 하던가 아니면은 UEC와 같은 모든 기업들이 다 좀 주가가 안 좋습니다. 지금 어제만 안 좋은게 아니라 지금 계속해서 하락 추세를 이어 나가고 있거든요. 네. 그렇게 만드는 좀 가장 큰 요인이 뭐냐면 첫 번째로는 정말 직접적인데요.
전력 회사들이 지금 우라늄을 장기 계약을 많이 하고 있지가 않습니다. 그냥 오히려 조금 더 기다리고 있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는 지금 오히려 가격만 오르고 있지 실제로는 크게 매수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본다면 아 이제 시장에서 봤을 때 우라늄 말고 다 어떻게 보면 원전은 좀 느리죠. 원전는 실제로 이번에 아마존이랑 구축을 했다라고 하지만 그 대학을 했지만 그 대학 기간도 사실은 거의 뭐 2030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는 거지 실제로는이 원전 프로젝트로 인해서 돈을 버는 그 시점이 확실히 좀 늦습니다.
네. 그것 때문더라도 지금 상대적으로 이제 우랑과 관련된 기업들에 대해서는 약간 좀 아쉽게 보는 거고요. 그리고 심지어 이미 사실 프리미엄을 좀 너무 많이 받은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작년 재작년 이때는 프로젝트 우라늄 가격이 실제로 오르는 것보다 우라늄 관련된 종목들이 훨씬 더 주가가 80% 이상 더 빠르게 쳤거든요. 그런 것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라도 현재 주가가 안 좋고요. 그다음 마지막으로 가장 큰 이슈가 될 수 있는데 결국엔 속도입니다. 옛날에는 아 원전이 필요한가 그리고 정부가 밀어주는가 이런게 중요했고 실제로도 밀어줬으니까 주가는 올랐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골드만삭스가 투자자들이랑 이야기를 해 보니까 단기적으로 원전이 필요한 거랑 별개로 지금 당장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이런 원 좀 시간이 걸리는 원전 기업들 말고 당장 필요하면 부를 수 있는 뭐 기업들 아니면은 뭐 가스터빈 가스터빈도 사실 이제 좀 늦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영향이 좀 줄어지긴 했고요. 그리고 나오는게 이제 블루 에너지와 같은이 SFC 관련된 기업들이기 때문에요.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는 원전이 분명 중요하고 좋은 이슈가 있는 건 맞지만 상대적으로 앞으로도 좀 주가와 관련된이 영향은 좀 적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원전 에너지 약간 요쪽보다는 오히려 조금 더 빠르게 공급을 받을 수 있는 제품 라인업들에 대해서 에너지와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랬을 때 좀 대표적으로 기회를 받을 수 있는 건 블루 매너지라서 블루 에너지를 포함한 ESS 관련된 기업들 조금 더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이 도이치 뱅크가 4분기 주목하면 좋을 투자 아이디어 아홉 종목을 공개를 했습니다. 어떤 종목들인지 소개 부탁드릴게요. 네. 이번에 도치뱅크가 이제 선정한 아홉 종목은 두 가지 테마에서 나왔는데요.
하나는 AI 인프라 병목.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실제로 이제 AR을 수익화할 수 있는 그 플랫폼 기업이 두 가지입니다.이 두 종류에서 먼저 종목을 보면은 첫 번째로 이제 AI 인프라 쪽에서는이 디지털 리얼티 그리고 이제 또 루메텀 홀딩스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 엔테그립스 이렇게네 종목인데요. 디지털 리얼티 같은 경우는 이제 기본적으로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그 건물 자체를이 디지털 리얼티가 구축을 하죠. 그리고 임대료를 받습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 데이터 센터가 자꾸 규제 때문에 병목이 나오니까네 임대료 그리고 계약 조건 요런 것들이 더 좋아질 거다라는 기대감으로 상승 콜 줬고요.
두 번째 루멘트 몰딩스는 다들 아시다시피이 회사는 대표적인이 광동신 관련된 뭐 레이저 부품들을 제공합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최근에 나왔던 그 200기 각급 레이저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평균 판매 단가 ASP가 두 배 정도 상승을 했고 앞으로도 가격 경정력이 올라갈 거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수혜를 기대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대표적인 그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EDA를 만드는 회사죠. 테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은 최근에 에티칩을 잡고 모든 AI 기업들이 조금만 더 규모가 크면은 다 발표를 하니까 그로 인해서 더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AI 인프라 안에서 엔테그리스 같은 경우는 이제 반복 재팩 증설이 계속해서 늘어나니까이 공정 소재를 만드는 회사거든요. 그래서 공정 소재 수요가 증가가 기대되고요. 그리고 이제 AI 스위화 그리고 플랫폼 소프트웨어 이쪽에서는 일단 첫 번째로는이 뮤즈 결국에는 뮤즈를 만들고 있는 메타에 대한 기대감 심지어 뮤즈는 오히려 메타는 지금 애플의 최대 적이다라고 평가를 할 정도로 메타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시장이 커지고 있고요. 그다음 메탈 파트너로서도 알려진이 쇼피파이 같은 경우는 단순히 메탈 파트너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AI 비서인 사이드킥이라고 있는데 어 그거 자체에 대한 성장 기대감도 크다라고 하면서 굉장히 긍정적인 콜 줬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부동산 중개 플랫폼 기업인 컴팩스는 지금 최근에이 AI로 부동산 침체를 좀 대응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소식을 전했고요. 평가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한때 또이 월렌트 투자를 했던데 시리우스 XM이 약간 라디오 관련된 기업은이 디지털 광고 성장에 대한 기대감 마지막으로 또 서비스나오 역시도이 AI 에이전트가 계속해서 증가하면서이 에이전트들을 관리해야 될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관리수요 기대감이 같이 증가하면서 성장할 수 있다라고 했기 때문에 해당 아홉 종목에 대해서 한번 투자 관심도를 조금 더 높여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이슈들 들어봤는데요. 그러면 내일장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 보면 좋을까요? 네. 여전히 지금 시장에서 어쨌든 이번에 10년물 금리가 좀 내려왔거든요. 그리고이 10년물 금리가 내려온게 이번 장에서 다음 장에서 계속해서 진행이 된다면 어 주가는 조금 더네 상승 여력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쨌든 결국 기업들의 실적 EPS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거든요. 문제는 밸류에이션이지 EPS가 아닙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지금 현재 10년물만 조금만 내려가 주면은 올라갈 수 있는 여력도 많고 앞으로 지금 나 앞으로 현재 기대가 되고 있는 여러 가지 실적들도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늘 같은 경우는 조금 더 기다리시기보다는 한 번 더 이제 매수를 조금씩 늘려가는 어떤 시작점으로 오늘 내일장 기을 가져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아 이렇게 지금까지 미주미 김준영 연구원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새벽에 도착한 크립토 시장의 움직임. 그 흐름 속에서 투자의 힌트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립토 인사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 시크릿 리더스 도진우 전문가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업토버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상승을 뜻하는 업 그리고 10월을 뜻하는 옥토를 합친 표현인데요. 이제 9월이 보통 전통적인 약세작으로 표현이 됐다면 보통 10월은 또 강세작 시기로 좀 많이 분석이 됩니다.
이제 뭐 10월인데 이번 10월은 또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어, 네. 이제 10월입니다. 어, 이런 말이 생긴 이유는 단순한데요. 실제로 과거 비트코인이 이제 10월의 성적이 가장 굉장히 좋았기 때문입니다. 도도 매매를 하면서 뭐 24년도, 9월, 10월 장이 제일 큰 수익을 받던 월이기도 한데요. 특히 2019년도부터 보면은 더 확실합니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6년 연속 상승입니다. 그러다 2025년에는 약 4% 정도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번 2026년 10월을 볼 때 지난해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난해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사실 하나를 다시 확인시켜 줬기 때문인데요. 10월이라고 무조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업토원은 하나의 개적적인 특징이지 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공식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올해 10월은 무엇을 봐야 할까요? 저는 크게 금리, 미국 국제 금리와 달러, 기관 자금, 그리고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 위치를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역시 미국의 금리입니다. 비트코인은 이제 미국의 통화 정책을 빼놓고 이야기하기 어려운 자산이 됐죠. 금리가 올라가면 시장에 있는 돈의 가격이 비싸집니다. 반대로 금리가 내려가거나 시장이 앞으로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고 예상하면 위험 자산에는 상대적으로 좋은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현재 상황은 조금 복잡합니다. 미국 연주는 9월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3.75에서 4%로 올렸습니다. 시장에서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계속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상황에는 변화가 있는데요. 9월 30일 발표된 미국의 8월 물가 지수를 보면은 CP 물가가 시장 예상보다 다소 낮게 나왔습니다. 여기에 뉴욕 연회의 존 윌리엄스 총재도 추가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이야기했습니다. 이건 비트코인 입장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올해 시장을 계속 압박했던 것 중 하나가 금리였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지금 당장 금리 부담이 끝났다 이렇게 판단하기에는 이릅니다.
물가는 여전히 연준의 목표보다 높은 수준이고 유가도 변수입니다. 따라서 10월에는 단순히 FOMC 결과만 볼 것이 아니라 CPI와 고용 지표가 어떻게 나오는지도 같이 보셔야 하고요. 물가가 다시 강하게 올라가면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물가가 안정되고 고용까지 조금씩 둔화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에는 후자가 조금 더 편한 환경이겠죠. 두 번째는 이제 미국 국채 금리입니다. 저는 이번 10월에는 기준 금리 못지 않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9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크게 상승했고 분기 기준으로도 상당히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10년물 금리는 5%를 넘어서는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럼 이게 왜 중요할까요? 국채에서도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데 굳이 변동성이 큰 자산을 사야 하느냐? 어 뭐 이런 생각이 시장에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채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가면 비트코인뿐 아니라 나스닥 같은 성장주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10월들어 이제 뭐 이제 국채 금리가 안정된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위험 자산을 누르고 있던 압력이 조금 약해질 수도 있는데요.
따라서 이번 달에는 비트코인 차트만 볼 것이 아니라 미국 10년물 국제 금리가 꺾이는지를 같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달러인데요. 비트코인은 달러로 가격이 표시되는 자산입니다. 뭐 우리나라만 지금 원화로 표시가 되고 있죠. 그래서 이제 일반적으로 달러가 너무 빠르게 강해지는 환경은 비트코인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달러 강세가 진정되는 이제 환경에서는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편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항상 반대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방향과 속도입니다. 10월에 달러가 강해지고 국채 금리가 같이 올라간다면 비트코인에는 부담스러운 조합입니다.
반대로 이제 달러와 국채 금리가 같이 안정된다면 비트코인 입장에서는 훨씬 좋은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10월에는 비트코인 가격만 보는 것보다 달러와 국채 금리를 함께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네 번째는 이제 기관 자금입니다. 과거의 비트코인 시장과 지금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개인 투자자의 영향력이 굉장히 컸습니다. 하지만 현물 ETF가 등장한 이후에는 미국 기관 자금의 흐름을 무시할 수 없게 됐습니다. 실제로 올해 3분기 비트코인은 40% 넘게 상승했고 미국 비트코인 ETF로 들어온 자금도 상승의 한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10월 가격보다 먼저 볼 수 있는 신호 중 하나가 ETF 자금 유입과 유출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ETF로 이제 꾸준히 돈이 들어오고 있다면 시장 아래쪽에서 매수세가 받쳐 주고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가격은 올라가는데 ETF에서 계속 돈이 빠져 나간다면은 상승이 힘이 약해지고 있는 것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지금 비트코인의 위치입니다. 여기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과거의 전형적인 9월과 조금 달랐습니다. 9월은 흔히 이제 비트코인의 약한 달로 알려져 있지만 올해 9월 비트코인은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자료에 따라 약 6에서 7% 정도의 월간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가 되는데요. 그리고 3분기 전체로 보면 상승폭이 40%를 넘었습니다.이 부분을 그냥 지나치면 안 됩니다. 왜냐면 10월은 9월에 크게 눌렀다가 시작하는 10월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미 7월부터 9월까지 상당 상승이 이제 나온 상태에서 10월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업토보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생각이 10월이니까 이제 무조건롱이 생각이라고 봅니다. 과거 통계가 이제 좋다는 사실과 현재 가격이 반드시 오른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이죠. 여기서 딱 비유 한번 해 보자면은 과거 10월의 좋은 성적은 1기보에서 이제이 계절에는 맑은 날이 많았다고 알려 주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산이 필요한지 오늘 하늘을 다시 봐야 합니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인데요. 과거 10월 상승 확률이 높았다고 참할 만한 데이터입니다. 하지만 올해의 금리 물가 국채 금리 달러 ETF 작은 흐름이 과거와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10월 초반은 어떻게 볼까요? 저는 10월 초반부터 무조건 강한 상승은 이제 기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초반에는 시장의 반향을 확인하는 이제 시간이 나올 가능성도 염두해 둬야 하셔야 하고요. 현재 비트코인은 3분기에 이미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큰 상승 뒤에는 자연스럽게 수익을 확정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게 되죠.
선물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롱 포지션이 지나치게 많이 쌓이면 작은 하락에도 청산이 나오면서 움직임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10월 초에는 가격이 조금 조정된다고 해서 바로 업토보가 끝났다라고 판단할 필요도 없고 반대로 며칠 상승한다고 해서 역시 업토보가 시작됐다라고 확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조금 더 화정 이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10월 이제 상승의 AI를 활용한 매수 매도 전략이 필요하신 시청장 분들은 이제 고정 댓글 링크를 이제 클릭하시고 톡방에 참여라고 이제 남겨 주시면 도진 후에 24시간 이제 비트코인 신호 채널 정보방을 무료로 구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오르는 상승폭만 이제 보고 물려 계신 분들도 눌림 구간에 강하게 이제 매수하고 빠르게 매도할 수 있는 구간을 제가 이제 정보방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까 10월에는 이제 활용하셔 가지고 좀 좋은 수식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또 수급도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또 최근에 비트코인 수급을 살펴봤을 때이 현물 ETF에 들어오는 그 자금이 8월에이어서 9월 연속 유입을 순 유입을 기록을 했습니다. 이게 연속 유입 기간은 같았지만 그때와 비교했을 때 유입 규모가 더 컸다고 하는데요. 어 일단 뭐 현재 8만4,000달러선 부근에서 계속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런 수급 상황을 봤을 때 앞으로 추세적으로 좀 상승 구간에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네. 이제 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의 자금 흐름만 보면은 분명 이제 긍정적인 이제 신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9월 연속으로 자금이 들어왔고 같은 9월 연속 순유입이 있었던 8월보다 이번에 이제 들어온 돈의 규모가 더 컸습니다. 단순히 하루 이틀 반짝 들어온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계속해서 매수 자금이 들어오는 있다는 점이 이제 중요한데요. 특히 현물 ETF는 실제 비트코인 수요와 연결되기 때문에 기관이나 큰 자금에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제 비트코인 시장의 개인 투자자나 선물 시장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면은 지금은 이제 현물 ET테이블을 통한 작은 흐 자금 흐름도 가격을 움직이는 중요한 요소가 됐습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는 구분해서 보셔야 하는데요. ETF의 돈이 계속 들어온다고 해서 비트코인이 바로 상승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84,000달러 부근에서 계속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오히려 저는이 부분이 이제 중요하다고 보고 있는데 상당한 규모의 ETF 자금이 들어오고 있는데도 가격이 8만4,000달러를 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그 가격대에서 팔려는 물량도 상당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금은 새롭게 들어오고 있는 매수 자금과 기존 이제 기존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서로 이제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구간이라고 좀 볼 수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제 단순히 ATF가 며칠 연속 순유입됐냐보다는 실제로 얼마의 돈이 들어오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순유입이 계속 되더라도 하루 유익 금액이 계속 줄어든다면 매수임이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인데 반대로 다시 큰 규모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비트코인이 8만4,000달러를 확실하게 이제 넘어선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게 됩니다. 그동안 위에서 나오던 이제 매도 물량을 새로운 매수 자금이 받아내고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기 때문인데 저는 특히 8만4,000달러에서 이제 8만7달러 사이에를 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이 구간을 넘어선 뒤에 다시 쉽게 내려오지 않고 이제 가격을 유지를 한다면 상승 흐름이 한 단계 더 강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ETF에 계속 돈이 들어오고 있는데도 8만4,000달러를 넘지 못하고 이제 다시 8만 달러 아래로 내려간다면 조금 조심해서 보셔야 될 필요가 있고요. 많은 돈이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올리지 못했다라는 것은 어 그만큼 매도 물량이 강하다는 의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이제 봐야 할 것은 선물 시장입니다. 현물 ETF에서 실제 매수 자금이 들어오더라도 선물 시장이 많은 이제 너무 많은롱 포지션에 쌓이게 되면은 단기적으로 이제 큰 흔들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가 이제 동시에 상승만 예상하고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면은 작은 하락에도 청산이 나오면서 가격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물 ETF에는 꾸준히 돈이 들어오면서 선물 시장은 지나치게 과열되지 않는 모습이 오히려 더 건강한 상승 이제 흐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비트코인만 볼 것이 아니라 이제 미국 금리와 이제 국채 금리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ETF 수급이 좋아도 미국 국채 금리가 이제 크게 오르거나 달러가 이제 강해지면은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 자산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지금 시장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은 수급은 좋아지고 있지만 가격이 확 이제 가격의 확인이 아직 필요한 구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ETF에서 연속적으로 돈이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은 이제 뭐 분명히 긍정적입니다. 기관을 포함한 시장의 비트코인 수요가 이제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인데 하지만 지금 바로 추세적인 상승이 시작됐다고 단정하게는 좀 좋은 조금 이릅니다. 앞으로는 세 가지를 이제 보셔야 될 거 같고요. ETF로 들어온 돈의 규모가 계속 유지가 되는지. 그리고 이제 비트코인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8만4,000에서 8만7,000달러 구간을 넘어서는지 그리고 돌파한 가격을 다시 지켜 주는지입니다.이 세 가지가 같이 나타난다면 어 지금의 ETF 자금 유입이 실제 가격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볼 수 있고 중기적으로도 이제 가격 상승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ETF 유익 이제 규모가 줄어들고 비트코인도 계속 8만4,000달러를 이제 넘지 못한다고 하면서 조금 더 기다리면서 어 시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볼 수 있고요. 그래서 현재 상황에서는 상승이 확정됐다기보다는 상승을 위한 조건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정도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급은 이제 먼저 주어졌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가격이 그 수급을 따라올 수 있는지를 확인하셔야 되고요. 이러한 정보는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 정보방에서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이제 뉴스로 좀 드리고 있으니까 이런 정보를 토대로 매수 매도 전략을 어 빠르게 가져가시는 거를 저는 이제 추천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네. 궁금하신 분들은 정보방 들어가셔서 좀 전략들 챙겨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앞으로 중간 선거까지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뭐 보통 중간 선거 이후에 또 비트코인이 하락하는 경향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그래서이 중간 선거라는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감도 짙은 상황인데 어 이번에는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이제 미국 중간 선거가 한 달 정도 이제 남았습니다. 올해 중간 선거는 11월 3 이제 11월 3일이고 이제 하원 전체 435석에과 상원의 약 1이 선거 대상입니다. 현재 이제 공화당원이 상하원 모두에서 이제 근소한 다 이제 다수 당이기 때문에 이번 결과에 따라 이제 의외의 힘에 균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투자장 입장에서도 신경 쓰이는 이벤트인 것은 이제 맞죠. 실제로 비트코인이 경험한 중간 선거 해인 2014년, 2018년, 2022년은 모두 이제 비트코인의 좋지 않은 해였습니다. 피델리티 자료를 보면은 연간 기준으로 이제 2014년에는 약 56%, 2018년에는 약 73%, 2022년에는 약 64%가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간 선거 전으로도 약세가 이어진 경우가 있었습니다. 2018년에는 선거가 끝난 뒤에도 비트코인이 추가로 크게 하락을 했었고 2022년 2022년 역시 중간 선거 시기에 FTX 사태가 이제 겹치게 되면서 시장이 크게 흔들셨죠.
그래서 과거 기록만 이제 놓고 보면은 올해도 중간선 올해도 중간 선거를 앞두고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여기서 중간 선거 때문에 비트코인이 떨어졌다고 단순하게 연결해서 보는 것은 어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제 중간 선거 사례가 2014년, 2018년 2022년 세 번 뿐이기 때문입니다. 표본 자체가 굉장히 적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한 것은 세식이 모두 비트코인 자체의 4주년 주기에서 약세 구간과 겹쳤다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피델리티도지 이제 비트코인이 4주년 이제 자체가 과거 이제 세 번의 사례 기반인만큼 앞으로도 이제 그대로 반복이 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을 했었죠.
특히 현물 ETF와 여러 이제 금융 이제 상품이 이제 등장을 하면서 지금은 과거의 시장 구조도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중간 선거 역시 선거 자체보다는 선거를 전유로 해서 시장 환경이 어떻게 변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올해는 미국의 금리와 극 이제 국채 금리가 상당히 중요한 변수입니다.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어서는 높은 수준에 올라왔습니다. 여기에 유가와 지정학적 위험도 이제 시장의 부담으로 적용되고 있는데요. 로이터 역시 역시 이제 올해 남은 기간 금융 시장의 핵심 변수로 미국 이제 중간 선거뿐 아니라 높은 이제 국채 금리와 지정학적 상황 등을 이제 함께 꽂고 있습니다.
이제 비트코인이 선거를 앞두고 하락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전부 이제 중간 선거 때문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제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지 달러가 강해지는지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지 같은 부분을 같이 이제 고려를 해 보셔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과거와 다른 이제 다른 점도 많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비트코인 현물 ETF라는 새로운 자금 통로가 있습니다. 기관이나 큰 자금이 비트코인에 들어오는 방법이 과거보다 훨씬 쉬워졌기 때문에 따라서 과거 2014년이나 2018년의 움직임을 그대로 가져와서 올해도 같은 시기에 같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중간 선거 이후가 반드시 약세였다고 보기도 어렵다는 점입니다. 과거 세 번의 중간 선거 이후 12개월을 보면은 비트코인은 오히려 평균적으로 상승했습니다. 바이낸스 리서치가 이제 과거 세 번의 궁 이제 중간 선거를 분석한 자료에서는 선거 이후 12개월 동안 비트코인이 평균 54% 상승한 것으로 집계가 됐기도 했었죠. 다만 세 번 분인 사례이기 때문에이 숫자 역시 올해 그대로 이제 적용해서는 안 될 거 같고요. 결국 중요한 것은 이제 선거가 끝난다라는 것 자체보다는 불확실성이 이제 줄어드는 가입니다. 선거 전에는 이제 어느 당이 의외를 가져갈지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알기 어렵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불확식성을 좋아하지 않죠. 반대로 선거가 끝나면 결과가 무엇이든 앞으로의 정책 반향은 어느 정도 이제 예상할 수 있게 됩니다. 시장에서는 이런 불확실성이 사라지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뭐 이번 선거 때문에 뭐 좌지할 필요는 없고 이제 시청자분들께서도 10월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업토버 전력을 어떻게 가져가실지 그리고 앞으로 이제 10개월 동안 많이 하락을 했었는데 앞으로의 남은 3개월 동안 어떻게 상승하실지에 대한 좀 상승 전략으로 좀 가져가시는 것을 저는 좀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시크릿 리더스 도진후 전문가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준비한 월가 새벽 배송은 여기까지입니다.이어서 출발 딜사이드; 일청력의 황체 매크함의 황체 안전함의 황체 토일의 소 토일 도르트 쓰리 헤드 면도기 50만 원도 30만 원도 10만 원도 아닙니다. 말이 안 나오는 개폭탄급 가격 39,900원. 다시는 못 볼 가격 39,900원. 고성능 모터 내창. 얼굴 굴곡따라 밀착하며 깎아내는 쿠션형 입체 쓰리헤드. 무려 세 개 헤드가 자유 전체로 유연하게 움직여. 거무탐 남김없이 싹 하지만 배일염료 없도록 풍선을 대고 긁어도 긁히지 않는 한날 금세 자란 머리 미용실 안 가도 바리 헤드 끼워 집에서 비축비축 잘한 머리 깔끔 덥나로 정리도 쉽죠 지저분해 보이는 코털도 깔끔하게 충전만하면 언제 어디서나 갖고 다니면서 간편하게 남자의 멋진 인상은 깔끔하고 멋진 면도가 결정한다.
독일에서 온 독일 도르트 쓰리헤드 면도기 본치 삼중날 호털 제거 헤드 바리 헤드 청소설 충전선 사용 설명서 폭탄 할인가 39,900원 39,900원에 다 드립니다. 진짜 독일 도르트냐고요?네 네. 진짜 독일 도르트 39,900원 잠깐 7일 체험 7일 면도해 보시고 불만족시 100% 전액 한글 호창 관리 주문하세요. 무엇이 나를 꿈꾸게 하나요? 오늘을 발판삼아 찬란한 내일을 이끌도록. 나의 끈기로 얻은 혁신, 나의 노력으로 이룬 행복 나의 도전으로 잡은 기회 나의 실천으로 지킨 안전 도약하는 내일의 나.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เฮ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출발딜 사이트 시작합니다. 권다영입니다. 어제 장 막판까지 잘 붙여 준 우리 증시입니다. 코스닥의 강세 굉장히 두드러졌죠. 오늘까지도 그게 이어질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질 때쯤 유가가 밤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괜히 호들갑 떨었나 싶었지만 다행히 뉴욕 시장 장 박판 상승으로 돌려냈습니다. 국채 금리가 안정을 찾은 건데요.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오늘 금요일 그리고 다음 주 월요일 휴장에 들어갑니다. 3일 동안 또 쉬기 때문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뉴욕 시장 함께 살펴보시죠.
브리핑 함께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수 상승으로 마감을 지었습니다. 장중에 사실은음 흔들리는 모습들이 나타났고요. 다행히 연준 의장 제퍼슨 의장의 발언과 함께 상승으로 돌려냈고 강보합에서 마감을 지었습니다. SP 500 같은 경우는 빠지지 않으면서 7,66포인트 다후가 요즘 쉽지 않습니다. 다우 일본 기준으로는 지금 120일선을 하회하고 있기 때문에 추세가 약간 꺾인 흐름들 나타나고 있죠. 다우산업 지수 보합권에서 5926포인트 나스닥 종합 지수 같은 경우는 강보합 지켜내면서 26,871포인트 사상 최고가까지 한 1.6% 1.7% 남겨 놓은 자리 잘 지켜내고 있으면서 다우와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 어 러세리청 같은 경우는 0.4 4%대 오음새를 보여주면서 조금 더 오음폭을 키워냈습니다. 섹터 흐름도 함께 보시죠. 에너지가 가장 강했습니다. 유가가 올랐기 때문에 이건 뭐 당연한 일이었고요. 유가가 오르는데 기술주가 오른다.이 지점 특징적입니다. 근데 그도 그럴 것이 마이크론의 그 호실적을 들고 오늘 못 올라갔다면 사실 굉장히 불안했을 것 같습니다. 상승 종목수는 다행히 지수 대비로는 나름대로 견조했습니다. SP 500에서는 280개 종목이 넘게 올라갔고요. 나스닥에서도 쉬운 일곱 개 종목의 상승세가 나타났습니다. 유가가 올랐는데도 반도체가 오르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 가량의 상승세 나타냈고요.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에 5.34까지 찍고 나서는 상승폭을 줄여고 하락으로 오히려 반락하는 흐름이 체크가 됐습니다. 오늘 밤 고용 보고서 미국에서 발표된다라는 것도 함께 챙겨 보시죠. 히트맵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테크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실적 발표한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3%대 강세로 마감을 지으면서 그래 이실적이라면 오르는게 당연하다라고 반영해 냈고요. 이렇게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호실적과 함께 반도체 하드웨어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했습니다. 거기다가 소프트웨어도 함께 올라줬죠. 엑센츄어 효과로 소프트웨어에 있는 종목들도 전반적인 오음새였습니다만음 제약주가 쉽지 않은 흐름들 나타냈고요.
넷플릭스, 디즈니 이런 쪽 요즘 분위기가 좋지 못합니다. 메타의 뮤즈가 잊고 있었던 사람들의 구독을 끊을 수도 있다라고 하면서 최근의 흐름들을 찾기가 어려운 어 넷플릭스와 디즈니 있겠고요. 어, 말씀드린 대로 에너지 주가 그나마 선방하면서 마감지은 오늘장입니다. 경제 지표들부터 하나씩 챙겨 보시죠. 첫 번째로는 신규 실업 수상 청구권수 보도록 하겠습니다. 197만 건 아 19만7,000권 발표가 되면서 예상치였던 20만 건을 하회했고요. 이전치도 하회를 하게 됐습니다. 4주 이동 평균이 20만이었고요. 연속 실업 청구 어 실업 수당 청구권수도 볼 텐데요.
연속으로는 170만 건이 발표됐습니다. 예상치가 173만 건이었는데요. 이걸 하회했고요. 이전치도 하회했습니다. 8월 말로 들어오면서 177만에서 180만 건 수준에서 최근에 뚜렷하게 내려오고 있는 연속건수다라는 점 기억해 보시면 좋겠고요. 신규 실업 수당 청구권수, 연속 실업 수당 청구권수 동시에 감소하면서 해고 증가라든지 제취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는 흐름이 체크됩니다. 고용 시장이 생각보다 견조하게 유지가 된다라는 건데요. 이건 좀 더 자세하게 9월 고용 보고서 확실하게 확인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용 쪽 확인했고 물가 그리고 제조어 경기 지수도 함께 볼까요?
제조어 PMI 지수 54.5발 5 발표가 됐습니다. ISM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예상치가 54.8이었습니다. SMP 글로벌의 제조업 PMI 지수 같은 경우도 예상치 57, 실제치 55.9로 예상치 하회하는 모습들이 나타났는데요. [콧방귀] 프라이스 쪽이 굉장히 많이 Then yeah,게 좀 눈에 띄죠. 자세하게 좀 더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어 9월 ISM 제조업 지수가 예상치 하회 뭐 9 8월치와 비교했을 때는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지불 가격 지수의 급등이 굉장히 눈에 띄는데요. 예상이 72.3이었는데 77.9로 발표가 됐습니다.
24개월 연속 상승 여력에 들어와 있고요. 물가가 오른다라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겠죠. 철강, 알루미늄, 석유 제품, 관세, 운송비 이쪽이 원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라고요 하고요. 생산지수는 하락했지만 신규 주문은 55.3으로 괜찮았고 수주 잠고도 56.4로 4로 상승하면서 향후 생산을 뒷받침할 수 있는 주문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제조업 쪽은 주문 수주고 그리고 AI 인프라 투자류 중심으로 확장 동력이 유지되고 있고요. 공급 능력의 제약 가격 상승 합력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장 측면에서는 오 성장할 수 있겠다라고 볼 수 있겠지만 인플레이션 장기 금리 측면에서는 또 마냥 좋게 해석하기도 어려운 지점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기업문별로도 좀 자세하게 살펴볼까요? 부문별 서웨이에서는 제조업 전반의 고른 회복이라기보다는 업종별 수요 차별화가 확인됐습니다. 강한 쪽은 역시나 반도체, 전자, 컴퓨팅 이런 쪽이고요. 다른 부분에서는 아직까지는 그렇게 회복되는 모습들은 안 나타납니다. 반도체, 전자, 정부 부분의 주문과 납기가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라는 응답이 있었고요. AI 데이터 센터의 강한 수요로 미국 내 철간 생산 능력이 빠듯해지고 있다라는 언급들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이 AI 데이터 센터 요쪽이 철강수요 뒷받침하는데 생산 능력이 그만큼 안 나오고 그래서 원가가 빠르게 오르고 있어서 요것도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겠죠.
결론적으로는 미국 제조업은 AI 인프라 투자가 하드 캐리하고 있다. 여기서도 결국에는 AI 인프라 투자다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유가가 꽤 많이 튀었습니다. 뉴스들이 그렇게 좋지 못했는데요. 첫 번째로는 어제 우리 시간으로 저녁에 나왔던 뉴스입니다. 로이터 통신에서 나온 거고요. 중국에서 10월 연료 수출을 중단했다라고 합니다. 홍콩과 마카오를 제외하고 해외 지역으로 석유 제품 수출을 사실상 중단했다라고 하는데요. 일단 중국 시장 자체는 이번 주 내내 휴장이기 때문에 뭐 어떻게 반응을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유가가 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면서 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한 트럼프 대통령인데요. 중간 선거 이후에 이란에 대한 폭격 확대할 수 있다라는 언급을 내놨습니다. 중간 선거 이후에이란 폭격할 수 있냐라는 질문의 가능성이 있다라고 답을 했고요. 어 이란이 제한한 호르모즈 해협 재개방을 거부했다라는 언급도 했습니다. 충분하지 않았다라고 그 이유를 댔는데요. 때문에 유가가 오르는 모습들 나타났고요. 거기다가 미군이 중동의 세 번째 항공모함 해병대를 추가 배치한다라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9,명에서 만 명에 달하는 미군 전력을 증원한다라고 하면서 유가가 꽤 튀는 것이 음, 보기는 좀 그렇네요.
유가 종가도 함께 보시면요. 크로드 WTI가 92달러 수준으로 2%대 오음새 브랜드는 또다시 앞자리 100으로 세 자리로 올라갔습니다. 102달러를 기록하면서 유가가 급등하고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이 오음새를 보였는데 그러면 시장이 안 좋아야 하는 거고 국채 금리가 올라야 하는 건데 반응이 달랐습니다. 2년물 국채 금리 결국에는 빠졌고요. 2년물부터 해서 장기물까지 쭉 어쨌든간 그 폭의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하락하는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고요. 일단 어 대회 변수부터 보시면 프랑스 쪽에서의 재정, 정치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프랑스가 그렇게 큰 나라가 힘들면 22가 마음대로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까? 어, 금리 못 올리겠네라고 하면서 유럽의 국채 금리가 상승폭을 반납하면서 미국 국채 금리도 하락으로 전환이 됐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2년물 국채 금리가 4.791. 3년물이 지금 5% 아래로 내려왔고요. 10년물 같은 경우도 5.2로 내려왔습니다. 5.246, 20년물이 5.648, 30년물이 5.613으로 확실히 장기물로 갈수록 상승 폭이 좀 하락폭이 좀 줄어들긴 했습니다만 어쨌든간 안정을 좀 찾아갔다라고 보여집니다. 또 연준 인사의 발언도음 여기에 힘을 더해 줬습니다.
재퍼슨 부의장의 발언 덕분이다라고 제목을 붙여 봤는데요. 재퍼슨 부의장의 발언들 쭉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정책 조정, 지표, 추세가 변화하는 전망, 위험의 균형을 신중하게 검토해서 결정해야 한다. 신중이라는 단어 썼고요. 그래서 우리이 동료들은 스스로 판단을 내려야 하고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9월 회의 이후 만기에 걸쳐 국채 금리가 추가로 상승했는데이는 투자자들이 변화하는 거시관 어 경제 환경을 재평가하고 있다라는 신호고 에너지 가격 상승 AI 투자붐 관세 이런 각각의 충격을 따로 떼어서 살펴볼 여유가 없다. 이중 책무을 달성하기 위한 정책을 결정할 때는 연쇄적인 충격이 경제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려해야 한다.
그러니까 금리를 내릴 수는 없지만 당장 빠르게 10월에 올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시장에서는 해석하게 되면서 어제 금리 동결 확률이 62%까지 빠르게 올라왔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74%까지 올라갑니다. 일주일 전만 해도 금리 동결 확률이 30%였는데 74%까지 올라가면서 나름대로 국채 금리가 2년물을 중심으로 하락했다라고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다가 바이백도 이번에는 그래도 목표치를 달성했습니다. 10년물에서 20년물 국채 바이백 60억 달러 한도를 채웠다라고 하는데요. 앞서 두 번 매입을 진행했는데 다 60억 달러 한도에 미달해서에게 요거 살려고 그랬어라고 했지만 이번에는 60억 달러를 다 채웠다라고 합니다.
그래 장기물도 열심히 사 주고 국채 기준 금리도 빠르게 올리지 않는다라는 것을 보면서 금리가 안정을 찾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골드마삭스에서는 금리 인상식이 10월에서 12월로 시각을 옮겨갔습니다. 음. 골드반삭스의 의견 함께 볼 텐데요. 미국 물가 지표 그리고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을 반영해서 10월 추가 금리 인상 단행할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본다. 어 최근 물가 보고서를 바탕으로 4분기 근원 PC를 계산을 해 보면 3% 정도일 텐데 FOMC 위원들의 전망 중간값 3.4를 자리 크게 밑는 수준이기 때문에 빠르게 금리 인상할 이유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두 번째 금리 인상 시점을 10월에서 12월로 연기하겠다라고 합니다. 12월의 금리 인상 확률은 62%로 굉장히 높은 수준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12월 정도는 올려도 괜찮겠다라고 시장이 이제 받아들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국채 금리의 향방도 계속해서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역시나 주인공은 메모리 주겠죠. 주가가 주인공만큼 오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실적 발표하고 나서 계속해서 하락했었던 뉴욕 증시였다라는 것을 본다면이 정도 선방은 참 반갑게 느껴집니다. 1,000달러 위에서 흘러가고 있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고요.
52주 신고가가 1255달러 수준이거든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 목표 주가들을 쭉 내놓은 아비들입니다. 실적 발표 이후에 나온 것들만 가져왔고요. 모건 스탠리가 목표가 유지하면서 1,200달러 줬고요. 미즈호가 상향 조정하면서 1,300에서 1,400, RBC 캐피탈에서는 1,500, TD코엔에서는 1600, 니덤에서는 1650, 켄타피츠 제랄드에서 2,000달러 줬고요. DA 데이비슨에서는 2,100으로 심지어 올려 주기도 했습니다. 어쨌든간 실적에 대해서는 괜찮게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이 실적을 믿고 추세를 좀 더 쓸 수 있을지 보시죠.
마이크론이 좋으니까 또 함께 간 섹터가 있습니다. 하드웨어 내에서도 광통신 반도체 장비 관련된 종목들의 흐름이 좋습니다. 어플라이 머티리얼즈, KL 코포레이션, 테라다인, 레미리서치 같은 종목들 모두 2, 3% 이상의 오음세 보여줬고요. 메모리 관련주들도 당연히 상승세. 그리고 눈에 뛴 것은 루멘텀이 7% 이상의 강세. 그리고 코닝도 4%대 추가 강세를 보였다라는 점입니다. 마이크로의 실적이 좋았고 장중에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상승으로 돌려낸 종목들, 상승폭을 키워낸 종목들이 많았습니다. 거기다가 한 가지 뉴스가 더 있는데요. 미국 상원에서 데이터 센터 전력 비용 법안이 부결됐습니다.
논의는 중간 선거 이후로 하자라는 거고요. 어떤 내용이냐면 데이터 센터의 전력을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전가하는 법안이었는데 이거 그냥 중간 선거 끝나고 하자라고 하면서 AI 데이터 센터 건설 지연에 대한 우려가 누그러지면서 하드웨어 관련된 종목들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하드웨어만 좋았냐 그건 아니었습니다. 엑센추어가 계장전에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15% 대급등으로 마감을 지었는데요. 윗꼬리가 길긴 합니다만 그래도 갭으로 뛰면서 마감지었습니다. 매출액 살펴보시면 예상치 역시나 상회. 주당 순익이익도 예상치 상회.
영업 이익률 예상치가 15.2였는데 15.3으로 상회했고요. 신규 수주액 같은 경우도 또 늘어나는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연간 가이던스가 어 주당순익 중간치 기준으로 소폭하외이기는 한데요.이 정도 수준은 괜찮구나라고 해석하고 있고요. 영업 이익률도 예상치 상회. 매출 성장률 같은 경우는 3에서 6%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라고 하면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럼 엑센추어만 올랐냐? 그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에 있는 종목들의 분위기가 좋았는데 시장에서는이 엑센추어의 실적을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기업들이 AI를 직접 구충하 구축하면서 컨설팅 수요가 줄 것이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실제로 보니까 인프라를 구축하고 업무를 재설계하고 보안, 데이터 통합 이걸 기업 내에서 단순히 AI가 발전했다고 잘 하기는 아직은 이르다라고 보는 거 같습니다. 고객사가 AI 시스템을 적용하는 초기 단계에서는 이런 엑센츄어 같은 통합 사업자, 업무, 재설계, 보안 관련된 종목들의 힘이 아직까지는 필요하다라고 보면서 소프트웨어 단에 있는 종목들 분위기 좋았습니다. 클라우드 스트라이크가 0.5%대 상승, 팔란티어도 오음새, 서비스나오, 세일스포스 같은 종목들 3% 2%대 오음새를 보여줬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제약주 좀 볼까요? 전반적으로 밀려서 아쉬웠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약가 인하 관련돼서 글로벌 시장이랑 뭐 맞추겠다라고 했잖아요.요 안을 최종 확정했다라고 합니다. 근데 이걸 사실은 다 따져 보면 수회받는 종목도 있고 피해받는 종목도 있는데 생각보다 그 규모가 크지 않다라고 하는데요.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중간 선거를 앞두고 약가 인하 압력이 지속될 수 있다라는 정책적인 불확실성이 크다라는 분석 속에서 오늘 제약주들 전반적으로 쉬어갔다라고 보여집니다. 다행히 뉴욕 증시 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반도체 주심의 상승세가 나타났습니다. 금요일장인 오늘 우리 시장도 오를 수 있을까요? 함께 살펴보시죠.
브리핑이었습니다. 뉴욕 증시 상황 분석해 보고 우리 장 전망해 보시죠. 애프터월과 오늘은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의 이동근 대표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약간 밤에 걱정을 했다가 마감한 거 보니까 뉴욕 증시 생각보다 괜찮았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어요? 그니까 장충이 결국 그 증시의 변동성을 이야기한 거는 또 국책금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 10년물이 24년 만에 최고치 기록 중에 5.342%까지 갔다가 약간 드라마틱하게 반전을 했어요. 종가 5.233%까지 빠지면서 결국은이 부분이 증시와 연동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뭐 이제 금리가 계속해서 지금 고금리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부분들은 무엇보다도 이제 그 경제가 강 예상보다 강하다라는 그런 인식들 여기에다가 뭐 일정 부분 그 이제 체권 트레이더들의 손절매 물량들이 좀 나오고 있고요. 이 상황들이 좀 이게 반복이 되면서 또 어제 간밤에 또 유가도 또 그 강세례 보였고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제 금리가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라는 또 분석들이 나오면서 고수익의 견향한 매수세도 또 못지 않게 어제는 유입이 됐어요. 사실이 부분이 어 그니까 장중에 변동성을 가져온 가장 큰 원인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고요.
한편으로는 지금 이제 뭐 언론에도 일부 오도가 됐지만은 프랑스의 재정 불안이 좀 심각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의 리밸런싱이 좀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프랑스 채권을 팔고 미국이라든가 독일 같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쪽으로의 자금 이동이 나타났어요. 사실 그러면서 어제 채권 시장에는 매수 세각에 많이 들어왔다라는 부분 결국 그런 상황이 어제의 어떤 시장 증시에 가장 큰 어떤 그 요인이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뭐 마이크론 같은 경우 이제 그 장 초반에는 좀 약했습니다. 근데 장 후반으로 가면 상승 폭을 늘리면서 3% 대의 상승을 보였다라는 부분.
그니까 반도체 주식들이 어제 전반적으로 이제 국내 증에는 좀 많 먼저 완영된 시면이 있는데 미국 증시에는 사실은 장 초반보다는 장 후반으로 가면서 전략 후강의 모습이 나타났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네. 뭐 어쨌든간 결론은 전략 후강이었으니까이 지점의 방점을 찍고 싶습니다. 기승전 금리라들 요즘 댓글을 많이 나시더라고요. 근데 그만큼 금리가 중요하고 [목을 가다듬음] 그만큼 우리가 뭔가 달려나 나가려고 할 때 탁 뒷떨미를 붙잡는 것이 금리이기 때문에 이걸 여쭤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어느 정도 좀 안정을 찾았는데 첫 번째 이유로는 이제 유럽 이야기를 해 주셨고 수급적인 것도 어느 정도 패닉 물량이 이제는 소화가 되는 것 같고 그러면은 네
어느 정도 이제는 금 그니까 채권 가격 바닥 반대로 채권 금리 고점을 어느 정도 봤다라고 봐도돼요? 이제 어제의 그 장중의 움직임이 일단은 좀 주목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일단 그 장중 고점에서 어 꽤 큰 폭의 그 하락이 나오면서이 마감을 했다라는 부분 결국 이런 것들이 물론 뭐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만은 어느 정도 이제 그 금리의 고점을 확인하는 하나의 시그널이 될 수도 있겠고요. 무엇보다도 뭐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은 지금 이제 어 고수익의 겨냥한 매수세들 그니까 이게 주로 해지 펀드라든가 이런 쪽인데 매수세가 유비되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지금 뭐 그 글로벌 시장에서 굉장히 그 뭐랄까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이런 펀드들이라든가 또는 이제 그 분석가들이 그러니까 오히려 지금은 채권을 매수할 때다. 이런 어떤 논리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감안한다면은 어느 정도 지금 국채 금리의 추가적인 상승폭은 좀 제한되지 않겠는가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이제 그런 거죠. 우리가 지금의 어떤 국채 금리 수준을 뉴노멀이란 표현을 많이 쓰는데 5% 이상의 뉴노멀이 맞느냐에 대해서는 약간 저는 논란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니까 100년 정도 놓고 봤을 때 우리가 그 국채금, 장기물의 어떤 그 레인지는 항상 4%에서 5% 떼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금리가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에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워낙 우리가 이제 그 글로벌 금융위기 그 이후에 코로나 팬데믹 이런 것들을 겪으면서 저금리 기조가 정착이 됐었던 거예요. 한동안. 근데 이제 거기서 좀 이제 벗어나는 거지. 사실은 긴시계열 놓고 놓고 봤을 때 지금의 금리가 굉장히 높은 수준이다. 이렇게 보기에는 사실은 어렵다라는 겁니다. 이제 그 부분을 저는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 또 하나는 결국은 뭐 그런 얘기들 많이 하죠. 미국 경제가 너무 강하다. 예상보다. 어제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뭐 그 실험 저 뭐야 고용 지표라든가 이제 뭐 신규 시업상 청권수라든가 이런 것들도 예상을 또 하회를 했고
이제 그러면서 그리 사실은 지금 어제 또 이제 발표된 여러 가지 지표등에서 8월 소비자 지출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지금 1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를 하고 있거든요. 기업들의 투자라든가 인프라 설비라든가 이런 것들도 지금 성장세례를 지지하고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경제의 어떤 이러한 그 예상보다 강한 흐름이 어 지금 이제 고금리의 배경으로도 작용할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한편으로는 또 다른 각도에서는 금리가 높더라도 경제 체력이 튼튼하고 또 기업의 이익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이런 금리를 감당해 낼 수 있다.
그 사실은 이전에 우리가 이전에 2023년에 한번 국채 금리 장기물이 5%를 돌파한 적이 있는데 그때 SMP 500이 단기적으로 10%가 빠졌어요. 근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죠. 그니까 그 상다는 시장이 계속해서 인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에 좀적을 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저는 좀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 국채 금리는 사실 성장 플러스 인플레이션인 거니까이 성장이 높아지면 당연히 전반적인 금리가 높아지는 것이고 긴 시계열로 봤을 때 지금의 국채 금리가 그렇게 막 어마어마하게 높아서 증시가 다 빠집니다라고 이야기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정리를 해 주셨는데 그러면 기준 금리도 같이 따라가야 되는 건 맞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10월에 올리냐 마냐 했는데 지금 봤더니 그건 아닌 거 같아로 약간 가는 거 같고. 하지만 올리는 기존은 들어온 거 같아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지난번에 이제 지난 FMC에서의 점도표를 보더라도 올해 두 번의 인상이 일단 예상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문제는 10월이냐 12월이냐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다만 이제 지금 말씀하신 대로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좀 많이 낮아진 상황입니다. 요번에 당장 8월 PC를 놓고 보더라도 뭐이 정도면은 괜찮지 않아라는 어떤 그런 컨센스들이 좀 있다. 물론 이건 이제 지수 구성 요소의 뭐 산정 방식 조정이라든가 영향이 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주목해야 되는 거는 근원 PC 쪽에서 그러니까 점월 대비 수치가 떨어졌다라는 부분 이거는 조금 이제 저는 주목해 봐야 되는 그런 요소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어 FMC 스탠스를 보 연준의 스탠스를 보더라도 그러니까 케빈오시 의장이 말을 아끼지않 아끼는 스타일이잖아요. 그러니까 커뮤니케이션 안 하잖아요. 그럼 지금 연준의 스탠스를 제일 잘 대을 것야 될 거 같아요. 저는 그것이스는 총제라고 생을 해요. 실질적인 연연준의 그 이인자이기도 하고 당연직 항상 이제 그 투표권을 갖고 있는 위원이기도 한데 존란스 윌리엄스 총재가 최근 들어서 여러 차례 그런 얘기를 했죠.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 그니까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속도 조절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결국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오면은 지금 그 연준도 이제 10월보다는 12월 쪽으로 약간 마음이 교우는 것이 아닌가 또 다른 그 어 이제 지역 언는 총재라든가 위원들의 발언을 보더라도 일단 저도 10월보다 12월이 좀 더 무게가 실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또 한편으로는 사실 10월에 금리를 올리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중간 선거를 너무 앞두고 있어요. 예. 바로 그러. 그러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중간 선거 이전에 어떤 정치적 이벤트 이전에 연준이 금리를 결정한 적은 제가 제 기억으로 한 번도 없는 거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한다라면은 사실은 어 사실 10월보다는 12월 쪽에 좀 더 무기가 실리지 않겠는가?
근데 사실은 저는 12월 금리 결정도 중요하지만은 더 중요한 거는 내년이라고 생각을 해요. 일단 지금 연준의 점도표상으로는 FM 점표상으로는 올해 두 번, 내년엔 동결이에요. 그런데 시장은 내년에도 한 두 번 정도의 인상을 예상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이 간극이 어떤 형태로 좁혀질 것인가?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연준이 의견을 바꿀지 아니면은 물가가 드라마틱하게 잡혀 가지고 굳이 금리를 안 올려도 되는 상황이 나올지이 부분에 대해서의 어떤 향후의 어떤 그 상황에 대한 판단이 더 중요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 이 또 내년 전망에 대해서는 10월 FMC도 아니고 12월 FMC 가야 또 점투표도 보고 뭐 그러는 거니까 조금 시간은 걸리겠네요. 그리고 그동안 나올 물가 지표들도 꽤 많기 때문에 지표를 보면서 그리고 내년 전망은 어떤지까지도 좀 시계율을 길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말씀해 주신 대로 10월 FMC 끝나면 바로 코앞에 중간 선거가 치뤄집니다. 지금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바닥이고 공화당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을 심판하기 위해서 나는 그 투표작으로 갈 거야 하는 비율도 굉장히 높단 말이죠. 이걸 증시적인 측면으로 저는 가져오고 싶어요.
그렇다고 해서 블루 수입, 그러니까 상하원을 다 민주당이 가져가면 사실 증시에는 좋지 못할 거라는 분석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네. 뭐 사실 이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니까 그 시장에는 그런 불안감이 있어요. 그니까 상화원을 만약에 민주당이 다 가져갔 가면은 시장이 안 좋은 거 아니냐. 뭐 저는 사실 그렇게까지 생각을 할 필요가 있나? 그러니까 다만 업종간의 어떤 차별화가 분명히 나타날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이제 어느 쪽에가 만약에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이제 석권을 했을 경우에 산업별로 어느 쪽이 더 수혜를 볼 것이냐이 부분에 대한 어떤 고민이 전 좀 더 필요하지 않겠는가?
못보다도 사실은 이제 지금 어떻 굉장히 그 지지율도 바닥이고 선거도 얼마 안 남다 보니까 결국 트럼프 통이 되게 급한 거예요. 뭐 하 그니까 예를 들면은 어제 이제 우리나라의 대미 투자 발표 같은 것도 사실은 이건 정치적인 어떤 고려가 굉장히 반영이 된 사실은 발표지 않습니까? 네 그들이 지밖에 없는 또 여기에다가 최근에 대북발언이라든가 또는 이제 유럽에 대한 경수 금지카드라든가 전부 다 똑같은 맥락이에요. 이거는 결국은 이제 집토기를 잡기 위한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은 저 텃밭을 내주지 않기 위한 그 여러 가지 이제 카드를 내놓고 있다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지금 이미 공화당 그 관계자들이 뭐 트럼프 대통령과 거리 두 개에 들어갔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사실 아직까지 저는 뭐 상원까지 관 어 석관할 수 있겠느냐 하원이야 뭐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 이제 그 정도에 저는 전망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간에 말씀드린 대로 시장 전체에 대한 물론 불안감이 있지만은 저는 그거보다는 과연 민주당이 이제 하원에 석권했을 때 뭐 예를 들면 그런 거죠.
지금 친환경 산업이라든가 이런 쪽에 대한 어떤 보조금의 확대라든가 이런 것들이 바로 나올 수가 있거든요. 하원만 석건 하더라도.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시장을 우리가 대응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에 더 집중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좀 이런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네. 뭐 벌써 10월 2일입니다. 오늘이 이제 11월 초면 바로 중간 선거이기 때문에 거래일로 치면 얼마 남지 않았죠. 어 뭐 다 블루스입한다고 해서 뭐 시장이 박살려고 이건 아니고 업종별 차별화가 있을 수 있다. 특히나 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쉽지 않았었던 친환경이 시장 이런 것들 그때 가서 한 더 뭐 업정별로 체크해 보면 될 것 같다라고 정리를 해 주셨고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 건 어쨌든간 트럼프 대통령은 뭐 본인의 목표는 가장
좀 덜지는 그림이이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여러 가지 카드를 내놓을 텐데 본인이 남은게 없는 상황에서 그걸 쓴다고 한들 점점점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사실 이제 나올 수 있는 카드는 다 나온게 아닌가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30일 정도에 뭐 집중 유세를 하겠다라고 그러고 그러고 있는데 어 여기서 과연 어떤 뭐 수단을 더 쓸 수 있을지 그런 부분들을 의하 좀 더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뭐 시장에 막 그 크게 어떤 지금 정치적인 이슈들이 시장에 그렇게까지 크게 영향이 미치지는 않을 것 같고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어 최근에 제가 주목한 부분 중에 하나는 이제 그 AI 관련된 기업의 수장들을 모아놓고 슈퍼 지능형의 협약을 맺었잖아요.
그니까 이것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시장의 좀 우려를 미리 차단하는 효과가 나 있는 거죠. 그니까 시장에서 하도 지금 뭐 이제 속도조론이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미리 조개 차해서 자 너네가 자율적으로 잘해 봐라고 그랬는데 사실 그런 자리를 만드는 거 자체도 저는 정치적인 계산이 깔려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 마약에 이제 민주당이 진짜 그 하원의 뭐 상황을 장악하고 이렇게 되면은 이런 AI와 관련돼서는 뭔가 그런 규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내놓을 수가 있는데 지금 이제 그런 부분들을 어떻하든간에 좀 이제 무마해보고 보고자 하는 이제 그런 선재적인 어떤 그 조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지금 사실 정치적으로 봤을 때 또는 이제 경제적으로 봤을 때 가장 좋은 어떤 카드라고 볼 수 있는 건 그거죠. 일환하고 전쟁을 끝내 버리는 거예요. 그게 사실 최고의 카드인데 그게 지금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에 상황이 계속 어려워지는 거죠. 그죠? 네. 그니까 나는 끝내고 싶어도 상대가 끝나 끝내지 않으면 또 이게 싸움이라는 끝이 안 나니까요. 이런 전쟁이 결국에는 카드가 될 텐데 모르겠습니다. 진짜 예측 범위에 없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매크로 이슈들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시장 이야기 종목 조금 더 살펴보시죠.
바로 마이크론입니다. 역대급 실적이었어요. 어디 하나 그냥 모난 곳이 없었다라고 저는 느꼈거든요.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제 마이크로네 실적 이후의 주가 뭐 애프터 마켓의 주가 흐름이라든가 장 초반의 주가 흐름을 보면서는 딱 그런 생각을 했어요. 시장이 굉장히 트집을 잡고 싶어 하는구나. 그러니까 뭔가 이전에 마치비디아의 실적을 발표할 때마다 나왔던 현상이 지금 이제는 마이크론 같은 기업들한테 좀 전의가 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까 말씀하신 대로 숫자 흠잡을 때가 없었습니다. 꼬트리를 잡아낸 것이 그런 거죠. 뭐 매출 총익률 다음 분기에 이게 왜 시장 예상치에서 미스가 나느냐 0.33% 그런 거 가지고 이제 꼬트를 잡은 거고 그리고 이제 일부에서 좀 우려가 됐던게 증설에 대한 우려였죠.
근데 마이콘 측에서는 이제 케스 증가가 클린룸이라든가 건설 투자가 대부분이다. 음. 바꿔 말하면은 장비에 대한 투자는 시작도 안 했다라는 거고 그래서 어제 우리 시장에서 코스닥 소부장에서 난리가 난 거예요. 사실은 이제 그런 맥락인데 결국 저는 지금 어제 실적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거는 일단 디램이나 낸드나 2028년까지 공급 제약이다라는 얘기가 다시 공식화가 되는 모습이었고 HBM의 성장 속도가 범형 디램보다 더 빠를 것으로 예상이 된다라는 부분. 그니까 사실은 그리고 이제 2027년에 H공급 물량은 거의 다 이제 매진이 됐다라는 부분.
그러니까이 범용디이 사실은 지금 수익성이 더 높습니다. 근데 이건 사실 잘못된 거죠. 비 때에 수익성이야 되는데 이거는 어떤 그 수급에 있어서 현상이라든가 이런 것 상이 벌어지는 건데 만약에 양자간의 수익성 격차가 좁혀진다면은 그리고 HBM의 수익성이 좋아진다면은 이거는 삼성전자 에스캐닉스한테는 더 활위 없는 호재예요. 그리고이 부분에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고 또 하나 주목해야 되는 건 앞에서 증설에 대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마이크론이 됐든 삼성자가 됐든 SK닉스가 됐건간에 증설은 대책없는 증설이 아니에요. 무슨 얘기냐면 어제 시적 발표에서
마이크로는 LTA란 표현을 안 쓰고 S란 표현을 씁니다. 장기공급 계약 기존에 16개에서 26개로 늘어났다라는 언급을 했고요. 그러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자 이미 수준은 받아 놨어. 네. 이해돼 이념인 거지 증설해놓고 수 기다리는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사실은 증설에 대해서 너무 시장이 예민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지 않나? 이거는 삼성관자 그니까 반 메모리 쪽뿐만이 아니에요. 최근에 제가 약간 논 외의 얘기입니다만은 삼성 전기가 4조 3천억의 증서를 예고했죠. 이게 시장에서선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걱정을 했는데 43천 거치 추수가 나왔다라는 거예요.
공장기 공급 계약으로 선수금 받아서 예. 그에 사실 지금의 어떤 이런 반도체라든가 또는 부품 쪽에서의 증설이라는 거는 과거와 같은 개념의 증설이 아니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굉장히 좀 지금부터는 좀 다시 봐야 되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증설이 오히려 매출 규모의 확대 그리고 안정적인 매출을 할 수 있는 장기 공급 계약 베이스의 증설이기 때문에 뭐 메모리 가격이 빠지니 이런 거에 흔들릴 필요가 없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거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도 적용이 된다라는 거 어이 기 어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하드웨어 종목들이 쭉 다 좋았죠. 근데 그동안에 하드웨어가 좋으면 소프트웨어가 쉬어 갔었는데 오늘은 또 아니었습니다. 엑센추어 실적을 보니까 어허라 아직까지는 소프트웨어를 그렇게 등한시할 건 아니구나라고 느끼는 거 같아요. 일단 엑센추어의 실적 어떻게 보셨을까요? 그니까 그런 거죠. 지금 단계가 어느 단계냐면 우리가 이제 한창 작년에 뭐 AAI 파괴론 뭐 이런 거 나왔잖아요. 소프트 업체들 다 죽는다. 근데 그건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아주 일부에만 해당되는 얘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은 만기업들이 결국은 그 AI를 이제 뭐 여기다 이제 그 본격적으로 업무에 적용을 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이제는 전사적인 규모로 이제 확장을 시키는데 이럴 때 엑센추오 같은 회사들의 어떤 컨설팅이라든가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대한 수요는 기약급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AI 그니까 AI가 적용됨으로 우리 소프트웨어들이 다 죽는게 아니고 명함이 엇갈리는 거죠. AI로 인해서 도퇴되는 기업들이 생기는 반면에 AI를 어떻게 활용을 해서 그 회사의 업무와 연결을 시키느냐에 따라서는 이런 상황들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이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대해서 어떤 일괄적인 잣대를 적용하는 거보다는 지금은 이제 이렇게 좀 분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AI를 툴로 삼는 이제 그런 어떤 기업들은 계속해서 엑센초처럼 살아남을 것이고 그렇지 못하고 진짜 AI의 잠식이 될 수밖에 없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는 회사들은 도태가 될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어 좀 다른 잣대를 가지고 우리가 어 좀 적용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시장에서 가장 다 흔하게 쓰는 단어로는 옥석가리기 것 같고 보안이라든지 뭐 시스템을 재구성한다든지 이런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쪽은 계속해서 생각보다 실적 진짜 좋거든요. 그런 종목들을 좀 곤라내는 시간들이 될 거다라고 체크해 주셨습니다. 뉴욕증 씨 그러면 국채 금리 빠졌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다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럼 우리 장은 어떨까? 이게 궁금해지는데 어제 너무 달려서이 월요일 휴장을 앞두고 있는 금요일이 괜찮을까?
약한 걱정은 돼요? 그러니까 어제장을 보면서 어 이게 그니까 분기가 바뀌고 다리 바뀌니까 시장이 바뀌는구나라는 거를 아마 좀 느끼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 어제 시장에 성격이 좀 약간 몇 가지에 좀 주목할 만한 그 지점들이 있다라는 점에 저는 어 여러분한테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은데 뭐 사실 마이크로 실적이 초반부터 시장에 반영된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 어제 제 기억으로는 10시 한 아침 10시가 넘어가면서부터 어디서 매수가 들어왔냐면 바이오 쪽에 매수가 굉장히 강하게 들어왔어요. 거기서부터 시장의 어떤 성격이 좀 바뀌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이제 코스피 코스닥의 지수의 상승폭이 확대가 됐는데이 바이오에 들어오는 어제 매수를 뭘로 봐야 되느냐 일단은 저는 패시브 그러니까 지금 아시겠지만 국민 성장 펀드가 다시 2차가 출시가 되고 이런 부분들의 효과가 1차 때도 한번 우리가 경험을 해 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의 제연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이 작용하면서 패시브 자감들이 좀 들어왔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또 하나는 결국은 [목을 가다듬음] 지금 보면은 기존에 이제 코스닥 쪽에서 시체를 이끌었던 쪽은 소부장이에요. 어제 소부장 좋았습니다. 그런데 소부장에 어 들어갔던 매기들이 바이오라든가 2차원지 쪽으로 좀 확산이 되는 모습이 어제는 확실하게 좀 연출이 됐다라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무슨 얘기냐 하면은 지금 일단 어 매크로 이벤트들이 어느 정도 끝났고 또 하나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 고금리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은 시장은 이것에 적응을 해 가고 있고 그리고 유가도 지금 물론 아직까지 높은 수준에 있지만은 이것도 시장이 이제 새로운 얘기는 아니란는 얘기예요.
바꿔 말씀드리면은 환경에 시장은 적응을 하고 있고 반면에 이제 본격적인 어닝 시즌이 시작이 됩니다. 시장의 이익기 대치는 높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의 어떻게 보면 수급이라든가 또는 대회적인 이벤트 요인에 의해서 움직였던 증시가 이제는 좀 더 본질적인 쪽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까 마이크론 실적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소부장들이 오르고 또는 이제 바이오 같은 경우도 사실은 뭐 지금 기술 추야되나 이런 쪽이 나쁜게 아닌데 주가는 바닥에 있단 말이죠. 그픽 이런 부분들이 좀 장승을 이끌었던 것이 아닌가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 어제 상승이 딱 이것 때문이다라고 단정지어 얘기하기 어려운데 그러기 때문에 오히려 조금 더 상징적인 의미가 있을 수도 있어요.
물론 이거는 며칠 시장을 두고 봐야 됩니다. 하지만 어쨌든간에 어제의 시장 흐름은 하나의 어떤 시그널이 될 수가 있다라는 그 부분에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아요. 그 시그널이 상승적으로 좀 가면서 특히나 많이 소외되었었던 호실적 종목들 반응하면서 즐거운 10월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오늘 방송 이렇게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터월가 정리해 보시죠. 지금까지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의 이동군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 리 Oh 네. 전문가와 오늘 프리장 흐름을 예측하고 공략주까지 만나보는 시간 정유제 모니스닥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네. 간밤 뉴욕 증시 국채 금리 따라서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종목들이 좀 강한 흐름이 나타났는데요. 오늘 우리 장 어떻게 보세요? 네. 우리뭐 국내 등시 같은 경우에도 추석 연휴 이후에 전체적인 뭐 조정이 좀 나오면서 박스권 안에 여전히 좀 갇혀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이제 오늘 같은 경우에 전날 반도체 홈풍이 좀 이어지면서 7,돌파 시도가 다시 한번 좀 나올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보고 있는데 다만 이제 문제가 되는 거는 전체적으로 이제 대형주와 좀 동서형주의 그런 이제 차별성 뭐 지수 자체는 올라가더라도 하락 종목가 더 많다라든지 이런 어 변동성 있는 흐름들이 또 특히나 지속이 좀 되다 보니까 최근에 특히 이번 주 같은 경우에 뭐 대장주나 주도주 역할을 뭐 제대로 하는 종목들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특히 뭐 이번 주 내 신규 상장 종목이 어 하루에 이제 뭐 한두 개 뭐 많 많게 뭐 두 개씩 상장이 되면서 신규 상장주로 이제 수급이 쏠리다 보니까 그런 어 전체적인 대형주로의 수급이 좀 분산되는 효과들이 좀 나왔었고 이런 부분들이 오늘 어 대차 좀 안정화 된다면은 다시 한번 코스피 7천 불파 시도가 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일단 미등시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뭐 큰 폭은 아니지만은 다우 같은 경우에 대한 0.04% 라스닥도 마찬가지 0.04% 명사 정도 어 소폭 올라오는 모습이었고 센티도 이제 0.19 고 특히 중요한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인데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에 지금 1.5% 가량이 올라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좀 흐름 흐름을 보여주면서 그동안에 9월 달 박스권에 갇혀 있던 흐름을 필라델피아 간호체 직수 같은 경우에 돌파가 나와주는 모습이에요. 이런 흐름들이 좀 이어진다면은 국내 증시에도 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데 개별 종목들을 본다면은 뭐비디아가 1% 특히 중요한게 하이닉스 ADR이 한 4% 가량 올랐습니다. 마이크론도 한 2%가량 올라오면서 전체적으로 마이크론 실적 자체가 좀 잘 나오다 보니까 그런 흐름들이 어 지속이 좀 되고 있다. 앞으로 뭐 하이닉스 3분기 실적도 눈여겨 봐야 되고 이런 흐름들이 뭐 지속이 된다면은 단기적으로 운정시 같은 경우에도 장초 강한 출발이 좀 예상이 되는데 다만 야간 선물 시장 같은 경우에는 한 0.08% 08% 정도 거의 약고합 수준으로 좀 조정이 좀 나왔어요.
특히 환율 자체가 최근에 다시 한번 좀 올라오는 모습을 좀 보여주면서 환율이 90에서 92 수준까지 올라오고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 여전히 1359에서 이제 유지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좀 감안한다면은 오늘 장 초반 어 버스비 같은 경우에는 6,970에서 다시 한번 대차 7,포인트 돌파 이후에 장중에 좀 변동성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전히 뭐 장세 자체가 박스권에 갇혀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이렇게 시장 자체와 뭐 큰 추세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안에 갖춰서 지지부지한 흐름이 일어날 때는 그 안에서 추세가 나오기 전까지는 단기적인 관점으로 관타 위주로 좀 대응을 하시면서 내가 손절은 짧게 수익은 좀 길게 어 키워갈 수 있는 그런 거래대금이 강한 구도주의주로 대응을 하시라 좀 말씀을 드리겠고 호프타 같은 경우에 최근 추세가 많이 올라왔어요.
지난 단기 어 정고점 할 수 있는 870포인트 돌파가 나오면서 어제 거의 뭐 890포인트까지 이제 강한 상승 흐름이 이제 나왔는데 제가 항상 어 아침마다 이제 뭐 말씀드리지만은 지금 뭐 다른 이제 대형주의 목매기보다는 우리 시청자분들이 이렇게 실적이 잘 나오면서도 아직까지 어 주가가 저점 박스권 안에 하단에 있는 그런 코스닥 실적 강한 종목들 위주로 매집을 하신다면은 지금 이제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도 밴드 상당 뚫고 다시 한번 상승 추세 소익 구간으로 좀 들어갔습니다. 전체적으로 최근에 2차전지 종목들이나 바이오 종목들로 힘이 다시 한번 실어지면서 수급이 붙어주기 때문에 항상 그때그때 시장이 맞는 매매 대응을 하시면서 전략 자체를 어 코스닥 종목들 특히나 단기적인 단기적으로 이제 저점을 위치하고 있는 그런 종목 위주로 대응을 하시데 어떤 종목이 그런 종목이 모르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방송 끝까지 시청하셔서 맨 또 말미에 어 강한 실적 대비해서 저평가되 있는 종목 말씀드리니까 확인하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네. 그럼 특징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특징주 SK 하이닉스인데요. 간반 미국 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이 5% 넘게 올랐습니다.이 훈풍 받아갈 수 있을까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 제가 뭐 늘 아침 이제 특징적으로 잡아드리지만은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박스권 추세에서 뭐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상승 추세에 이제 박스퍼라는 거예요. 지금 어제 뭐 ADR 같은 경우에도 어 소풍 이제 올라가는 모습이었고 오늘 추가적으로 특히 전날에 초반에 밀렸다가 장 후반에 들어 올렸다는 점이 굉장히 좀 긍정적이었는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최근에 이제 내년 솔리다임 자회사 성장 관련해서 여러 가지 좀 놀라운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뭐 4회사 군주의 가치가 시석이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이제 뭐 우려감들이 있었는데 일단 그런 우려감들 결국에 시간이 지나면서 좀 사라지는 모습이고 지금 어제 있었던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마이크론의 그런 이제 상승률 자체는 거의 뭐 보합 수준이었지만은 중요한 건 이번에 마이크론이 이번 사부기 매출이 전년 대비 거의 한 다섯 배가 증가를 했어요. 상당히 많이 증가하면서 영업 이익 영업 이익률만 루가 따을 때 영업 이익이 어 1000%가 넘게 급등을 했습니다. 일단 지금 이번에 마이크로 CEO 같은 경우에도 AI 반도체가 어 장기공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거의 뭐 16건에서 26건 거의 두 달 사이에 굉장히 좀 빠른 속도로 장기 공급 계약이 늘어나고 있고 계약 기간도 2031년까지 확대화되면서 2030에서 31년까지 지속적으로이 사이클이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나왔던 뭐 AI 뭐 반도체 거품론이나 뭐 피크 아웃에 대한 우려감들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좀 굉장히 희성이 좀 되고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항 전체적으로 이런 어 강력한 슈퍼사이클 호항이 단기적으로 27, 28년도까지도 꾸준하게 좀 지속이 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런 환경이 갖춰지다 보니까 하이닉스에도 당연히 직접적으로 어 긍정적인 수혜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3분기 실적 관련해서 하이닉스도 이번에 3분기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좀 기록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붙어주면서 하방을 굉장히 좀 잘 지지를 해 주고 있어요.
하이닉스 최근 차트를 보시면은 8월 달 같은 경우에도 바닥을 다지고 상승 추세를 이어나가면서 저점 자리를 계속해서 높여 나가면서 여전히 어 추세를 잘 타고 있고 특히 최근에 20일선과 밴드 상당 하단이 이제 수렴하는 구간인데 지금 이격도 자체가 전체적으로 올라오면서 기존에 정비 구간으로 다시 한번 들어가는 그런 이제 구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60일선 자리를 다시 꺾으면서 단기적인 이제 골드 크로스를 형성을 하는 모습이고 밴드 상당 구간이만 원대 위치를 하고 있는데 제차 190만 원 돌파 시도가 어 빠르면 오늘도 한번 나와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좀 보고 있어요.
중간중간에 뭐 물론 조정은 좀 나올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수급 초체를 놓고 본다면은 아무래도 외인들이 계속해서 매도하는 모습들 6거래를 넘어서 7거래까지 매도를 하고 있고 기간 수급이 어제 같은 경우에 좀 강력하게 붙어줬는데 지금 중요한 거는 특히나 뭐 외국인도 그렇고 개인들 외국인 육거래 뭐 실거래 연속적으로 매도를 함에도 불구하고 추세 자체는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를 유지하면서 올라간다는 겁니다. 중간중간에 뭐 강한 매도 매도물 어 매도 물량들 이런 것들이 있지만은 그런 어느 정도 190에서 200만 원대 어 물려 있는 매물대를 소하면서 다시 한번 뚫고 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기존에 들리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뭐 중간중간에 주가 빨리 안 올라 올라가지 않는다로 해서 뭐 굳이 급하게 대응을 하거나 빨리빨리 매도할 필요의 그런 이유는 없어요. 앞으로 이제 3분기 실적이 나올 때까지도 추세가 유지가 될 가능성이 크고 지금 상어 어 어떻게 됐든간에 상승 추세 안에서 주가가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굳이 어 구체가 급하게 대응할 필요가 없다. 좀 더 여유 있는 관점으로 끌고 가시면서 어 하이닉스 가져가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여유 있는 관점으로 보자고 말씀 남겨 주셨습니다.이어서 다음 특징주 DI 살펴볼 텐데요.
어제 또 계약 관련 공시가 하나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제장에서 15% 넘는 급등세 나왔는데요. 오늘 일장 어떻게 흘러갈까요? 예, di 같은 경우에 뭐 기억하신 분들은 이제 기억하시겠지만 지금 이제 10월 달 날이 바뀌었죠. 제가 딱 9월 첫날 9월 1일 날 어때 공약수 잡아드렸던 종목이 DI인데 DI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뭐 사위 관련주로 한때 이제 뭐 테마성이 있었던 종목입니다. 근데 실제적으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완전히 반도체 실적 관련 어 종목이죠. 반도체 검사당미 관련한 테스터 업체 중에서 어 독점적인 좀 지위를 유지를 하고 있고 DI 같은 경우가 이번에 HBM4 관련해서 웨이퍼 테스터라든지 이런 어 수조를 진행을 하면서 이번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삼성전자와 150억 규모 아도체 검사 장비를 이제 공급 계약을 해결했습니다.
지금 뭐 계약 기간 같은 경우에는 어 9월 30일 이틀 전 날짜부터 해서 27년도 말까지 진행이 되는 거고 지난 6월 달에 체결됐던 뭐 700억 규모가 또 있었어요. 그런 대형 규모에이어서 지금 삼성전자와 검사당비 수주가 지속적으로 지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일단 주요 고객사랑 삼성전자 메모리, HBM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제 진행이 됨에 따라서 이런 수두 특히나 검사 장비 채택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다 보니까 어 DI의 그 제품들의 그런 어느 정도 그 제품성 제품성 이런 것들을 이제 인정을 해 주는 거다. 어 해 주는 그런 것들을 이제 방정을 하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뭐 글로벌 빅테크라든지 다른 고객사와도 어 차기적인 수주가 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좀 보고 있고 특히 올해 실적이 굉장히 올라갔습니다. 올래 들어서 영업이 실적이 거의 뭐 퀀텀 점프 수준으로 이제 올라가면서 2분기 영업 같은 2분기 같은 경우에는 연결 기준으로 영업 이익이 한 395억 정도 전년 동기 대비로 치면은 200%가 넘게 올라갔어요. 220%가 올라왔고 특히 뭐 단기 순익이 300억을 기록을 하면서 어 지난 몇 전년 대비해서 한 260%가 증가를했습니다. 굉장히 압도적인 실적이 증가하면서 이번 3번기 실적도 좀 기대를 해 볼 만하다.
일단 이렇게 뭐 수주부터 해서 수주 장고 자체가 어 차곡차곡 쌓여 나가다 보니까 보통 이제 장비 수주 같은 경우에는 뭐 수주가 한다고 해서 매출이 바로바로 잡히는 건 아니죠.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길게나 1년 반 정도의 시차를 두고 어 순차적으로 이제 매출이 인식이 되는데 지금 이렇게 수주가 쌓이는만큼 26년 어 3분기 4분기 그다음에 이제 내년도 27년도까지도 안정적인 실정을 가져갈 수 있는 흐름들이 갖춰지다 보니까 최근 뭐 DI 같은 경우에도 지난 정고점을 뚫고 추세를 계속해서 좀 강하게 어 뚫고 올라가는 모습이에요. 지금 최근 DI를 좀 보시면은 9월 1일 날 프리상 공약주 잡아들렸던 가격 이후로 지속적으로 돌파가 나오면서 1차가 35,000원 돌파 이후에 2차를 3만 원대를 잡아드렸어요.
바로 이제 그것까지 뚫어가면서 지금 불과 한 달려에 한 60%가 넘는 수익을 어 올려갔습니다. 이해 같은 경우에 기존에 우리 어 프리자 공략적 그다음에 특히나 이제 정부가 돌아와서 지속적으로 확인을 하셨던 분들 수익 축하드린다는 좀 말씀드리겠고 지금 딱 지난 1월 30일에 전고점이 42,500원이었는데 어제 같은 경우에 음봉 차트를 보시면은 방 마판 어 7시 이후에 8시까지 딱 42,500원 자리까지 찍어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지난 일봉상 경고점 42,500짜리까지를 딱 깔끔하게 터치를 해 주고 그거보다 뭐 한 녹화를 더 뚫지 못하고 살살 저항에 걸리는 모습이었어요.
결국에 이제 42,500 지난 1월 30일에 저렇게 윗꼬리를 길게 달았던 정고점 자리를 한번 뚫고 다시 한번 상승 추세를 좀 이어갈 수 있는 그런 자리다라고 좀 보여지고 있고 다만 워낙 빠른 속도로 주가가 좀 올라왔다 어 올라오다 보니까 단기적인 뭐 재료 소멸이라든지 뭐 기대감 소멸로 인해서 어느 정도 42,500 지난 정통 돌파 이후에 뭐 43,000이나 44,000대에서 단기적인 좀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중간중간에 이제 조정을 걸칠 가능성은 좀 있고 근데 더 길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놓고 봤을 때는 뭐 HBM라든지 뭐 이런 웨이퍼 테스터 이런 명확한 성장 모멘텀이 강력하게 갖춰져 있다 보니까 연간 실적 특히나 내전도 실적까지도 어느 정도 올라갈 거다라는 그런 이제 어 확신들 수준 물량으로 인해서 깔려 있어요.
그래서 좀 더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가져가시는 분들이라면은 못해요. 1차, 2차 보속까지 돌파를 해줬지만은 지금 자리에서 11일선 자리, 11선 자리를 건들지 않은 이상은 최대한 어 수익차를 좀 더 끌고 가면서 뭐 많게는지 5만 원대 이상까지도 수익을 끌고 가시라 말씀드리겠고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결국에는 이제 낮은 매수 단가입니다. 내가 매수 단가가 낮을수록 수익을 극대화시키면서 끌고 갈 수익률 같은 경우에도 어느 시점에서 수익률이 극대화되는 그런 자리들이 나와요. 생률에 극대화 극대화 되는 자리가 나오면서 주가 자체 그날 상승률은 뭐 10% 15%밖에 안 되지만은 나의 수익률은 20% 30%가 늘어나는 그런이 변곡점이 이제 존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자리까지 내가 수익을 끌고 가기 위해서는 최대한 단기적으로 좀 여유 있는 관점으로 어 홀딩하시는 전략으로 좀 더 이제 긴 템포로 끌고 가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DI 가격 전략까지 들어봤습니다. 프리장 공략 중 리뷰 가져 볼 텐데요. 가운칩스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어,이 종목 추가적으로 홀딩 전략 괜찮을까요? 이제 가운치스 같은 경우에 어제 바로 프리자 공약주로 이제 말씀드렸던 종목 중에 하나인데 일단 뭐 가운치스 같은 경우에 추세 자체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이제 화도가 시스템 화도체 쪽으로 수급이 집중되고 있어요.
특히 어제 반도체 소부장부터 해서 HB 관련주들 뭐 전체적인 시스템 관련주 반도체 관련주들이 굉장히 좀 강세 흐름을 보여줬죠. 그중에서도 가원치스가 어 특히 AI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쪽에서 어 이런이 시스템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전문으로라는 그런 이제 디자인 하고다 보니까 최근 글로벌 AI 반도체랑 어 AS IC까지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특히 삼성전자 관련해서 파운더리 공정 같은 경우에 수주를 지속적으로 또 받아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운시스가 사실 그동안에 박스권 안에 갇혀 있던 모습들이 좀 강했어요. 근데 이번 추세 돌파를 통해서 다시 한번 상승 상승 추세로 전환이 될 수 있는 그런 어 맥점 단국점자리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차트를 좀 보시면은 가운시스 같은 경우에 8월 달에 45,000원에서 47,000원 박스권 안에서 진입을 한 뒤에 단기적으로 바닥 라인을 잡고 큰 추세 차트상 전체적인 뭐 변동성이 있지만은 7월 말 이후에 다시 한번 쌍바닥 아 더블 패턴을 바닥을 잡고 추세를 돌리면서 이번에 5만 원 자리 48일선 그 위에 120선 자리를 뚫어 준다면 역배열되어 있던 차트에서 정별로 넘어가는 이제 초입 구간에 해당이 좀 되고 고 최근 뭐 수급 주체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이제 외국인 수급들이 지속적으로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이 3거래 특히나 어제 같은 경우에 기가 외국인 양매세가 붙어주는 모습이었어요.
개인 물량들을 받아먹고 외인들이 어 지속적으로 매집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수급에 순박힘이 한번 일어나면서 상승 추세의이 변국장 복점에서 49만9,000원, 5만 원 자리를 쭉 한번 추세가 강력하게 나와 준다면은 빠르게 5만5,000원, 6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가운시트 들고 계신 분들은 그대로 목프트와 자리를 유지를 하시고 다만 장세에다 어 이런 시장에 따른 변동성 자체가 워낙 크다 보니까 중간중간에 빠르게 좀 분할 대응을 해 줘야 될 필요성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런 점들은 제가 또 무료방 통해서 잡아 드리니까 반드시 아직까지 무료방 설명 안 하신 분들은 반드시 들어오셔 가지고 장조 변동성 있는 대응까지도 어 확인을 하시고 그다음에 한 종목부터 세미파브까지 보면은 세미파브도 지난 급등에이어서 그렇게 이제 추세를 뭐 한 한 방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급등 나오고 하루 조정 쉬었다가 또 다시 급등 그래서 17%까지 올라가면서 세미파도 제가 1차 목표가가 23차 되었어요. 지금 우리 후리자 공략주 꾸준하게 매집을 하셨던 분들이나 우리 시청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세미파브 15,000원대 평란이 거의 15, 아래에서 분할 매수를 계속적으로 이제 하였습니다. 분할매수 단첨으로 끌고 하시면서 세미파 같은 경우에도 지금 단기간에 30%가 넘는 이제 수익 자리를 주고 있는데 세미파 같은 경우에는 AI 반도체 관련해서 디자인 하우스 이제 주문형 반도체를 이제 생산하는 기업이에요. 상반기 매출만 전년에 비해서 거의 97%가 증가하라 했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내가 대형주나 뭐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에만 못 매는게 아니라 지금 이렇게 아직까지 실적이 좀 잘 나올 수 있는 종목이지만은 바닥 구간 바닥 구간 저평가가 되어 있는 박스권에서 충세 돌파하고 이제만 올라오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 내가 손절은 짧게 어차피 하방 지지라인이 작다 보니까 내가 손절은 작게 가져가는데 수익은 위로 상방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손익 대비 수익이 굉장히 좋은 자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종목도 위주로 집중을 하시라 말씀드리겠고 세미파도 마찬가지로 23,000원 이상까지 가져가시면서 어 추세를 더 끌고 가셔도 좋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가운칩스와 세미파브 추가 전략까지 들어봤습니다. 그럼 오늘 프리장에서는 어떤 공략주 집중해 보면 좋을까요? 오늘 앞서 이제 특징으로 잡아드렸던게 이제 DI 어 반도체 검사 장비 관련된 이제 종목이었었는데 지금 9월 1일 날부터 해서 지금 거의 뭐 한 달간 DI가 뭐 독조하다시피 날아갔다면 이번에 또 말씀드릴 종목 같은 경우에는 또 다른 어 검사비 업체 반도체 관련 종목이다라고 좀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이 종목 같은 경우에도 [목을 가다듬음] 이제 수세 상승 구간으로 좀 접어들었기 때문에 내가 좀 빠르게 손절 짧게 수익은 길게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뭐 심리적인 부담이나 걱정 없이 끌고 가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한테 어 딱 맞는 종목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고 최근에 삼성전자와 거의 1600억대 규모에 HBM 검사 장비를 공급을 계약을 했습니다. 어 1천억가 넘는 이제 금사비 공급 규모이고 HBM 증서부터 해서 최근 빅테크업체들이 계속 대규모 수주를 지속을 하다 보니까 올해뿐만이 아니라 내년도 27년도 같은 경우에도 구조적인 이런 지속 영업 이익 실적이 어 성장이 좀 가능합니다.
그래서이 종목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디램 패스터 관련해서 국산환을 하면서 거의 이쪽 업체에서는 거의 독점적인 그 입지를 갖추고 있는 종목이에요. 아, 말씀드린 것처럼 1,600억 규모 반도체 검사비 공익까지 체결하면서이 정도 규모면은 거의 지난해 매출의 절반 이상 수준입니다. 이렇게 대형 수주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좀 나오다 보니까 아직까지 주가는 바닥인데 어 벌써 대형 투주들이 들어오고 있고 앞으로 영업이 실적 이런 매출 자체가 올라갈 것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주가가 뭐 중간중간에 조정을 걸치더라도 중장기 관점에서는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어 구조적인 힘을 갖고 있는 종목이라 지금 말씀드리는 이제 종목 같은 경우에는 최근 HBM 4를 넘어서 앞으로 이제 HBM 5까지 보성능 메모리로 갈수록 이런 대응할 수 있는 뭐 테스터 라인업을 을 지속적으로 확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뭐 CXL 신규 테스터부터 해서 라인업을 계속해서 이제 개발을 하고 있고 일단 선재적으로 개발을 하다 보니까 결국에 HB고 그다음에 5로 넘어갈수록 이런 파운더리 공정과 연계가 되다 보니까 검사 난이도가 올라가요. 그래서 이런 기술력들은이 기술력이 올라가는만큼이 검사 장비에 대한이 진입 장벽이 굉장히 굉장히 이제 강해집니다. 입장 창이 강해지는만큼 어 시장 점유율이나 입시 자체가 독점적인 형태로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상반기 같은 경우에도 영업이 거의 전년 대비 500% 이상 흥증을 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 구간에 진입을 하였고 앞으로 뭐 3분기 4분기 어 실적이 강하게 나올 때마다 주가를 또 빠르게 올라올 수 있는 그런 트리거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지점들이 많다 보니까 반드시이 종목 체크를하실 말씀드리겠고 또 최근에 수국까지도 뭐 3거리를 연속해서 외국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는 모습이 어 포착이 좀 되었습니다.
차트 보면서 종목 공개를 바로 해 드리면은 바로 YC라는 종목이에요. YC 최근에 12,000대 주가가 장봉이 터지면서 지난 9월 21일 이후로 지속적인 상승 랠리를 해 나가고 있는데 차트 보시면은 바닥을 잡았다가 단기적인 박스권지지 이후에 추세를 상승 추세를 접어드려고 하면서 어제 또 15,000 16,000 어 급등이 나오면서 다시 한번 120일선 240일선 중간에 항한 라인대 중장기장선을 뚫어준 모습이고 당분간은 16,000원대에서 15,000 사이에서 가격을 밟아 밟아질 가능성이 좀 큽니다. 가격을 좀 저하는데 지금 시간이 필요할 때 오히려 이제 그때가 매수 적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YC 같은 경우에는 매수가 16,000 이하부터 관심 있게 보시면서 16,000 이하부터 15,000원까지 분할매수 관점으로 대응을 하시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고 단기적인 목표가는 22,000원대 22,000원 22,000원 구간부터 분할 대응을 하시면서 1차적인 전고점이 5월 7일 날 24,000원대 형상이 돼 있습니다. 22,000원대까지 올라가면서 지난 24,000원 전고점 불파시도가 나와준다면은 어 추세를 또 충분히 27,000원 3만 원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흐름이 완성이 되기 때문에 22,000원부터 분할 대응하면서 물량을 한 방에 매도하는게 아니라 반드시 분할 매도 관점으로 대응을 하시라 말씀을 드리겠고 손절 라인때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좀 타이트하게 어 11선 자리 14,000원인데 잡아가시면서 손절 작게 수익은 최대한 국화시켜 나가 나가면서 시장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뭐 장주 어 1분 분봉상 뭐 3, 4% 많게는 뭐 순식간에 특히 최근 신규 상장주들 같은 경우에는 뭐 1 20%가 불과 1, 2분만에도 변동성이 나오는 그런 극단적인 모습들이 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시장 장중에 따른 이제 변동성 대응 능력이 굉장히 중요해지는 당세다 보니까 오늘 방송에서 또 다 말씀드리지 못한 내용들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 뭐 더보이나 댓글 고정 댓글 확인하시면은 또 무료 방에서 확인이 가능하시니까 그것까지도 참여하셔서 매매하시는데 많은 또 도움 되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오늘의 공략주 YC였고요. 매수가 16,000원 이하 목표가 22,000원, 손절가 14,000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정유제 모니스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리 Oh Ah. 네.
현재 시간 8시 7분 지나갑니다. 프리장은 혼조입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엇갈린 흐름 나타나고 있고요.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강보합권에 들어와 있는 종목이 많기는 한데 어제 상승이 있었기 때문에 시원하게 더 뚫어가기는 그 힘이 아직은 좀 부족해 보입니다. 그래도 그 안에서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입니다. 오늘 뉴욕 시장에서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 업항에 대한 기대 마이크로테크놀로지의 실적 그리고 장중에 꺾인 국채 금리에 힘을 받아서 꽤나 탄력적인 흐름들 보여줬거든요. 그 힘을 함께 받아가는 흐름들 나타나면서 기판, 속캠, 또 전력 이런 쪽으로는 계속해서 매수세가 붙고 있습니다.
어제 급등했었던 바이오주들 일단 프리장이기 때문에 거래가 되는 종목들이 많지 않긴 한데요. 어제 급등했었던 종목들 1, 2% 가량에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오늘도 그 시세가 이어질 수 있을까요? 함께 계장 준비해 보시죠. 분위기 좋았던 전일장입니다. 개장할 때만 해도 좀 흔들리는 모습들을 보여주더니 막판으로 가면 갈수록 상승폭을 다 키워내는 긍정적인 흐름이었습니다. 코스피는 6,970선까지 붙여 주면서 단숨에 또 좋은 분위기가 연출이 됐고요. 고가에서 마감지었습니다. 장중에 외국인의 매도 규모가 그렇게 크게 늘어나지 않으면서 안정적으로 그래도 시장을 받쳐 주는 움직임들 나타났고요.
상승 종목수 540여개였습니다. 어제 주인공은 사실 코스닥이죠. 4% 이상의 울음새 894포인트까지 붙여줬고요.이 정도면 무난하게 일단 앞자리 900선은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키워 주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었던 건 외국인의 수급이죠. 최근에 외국인들이 크게 스탠스를 잡지 않았던 코스닥에서 2,억 원 넘게 매수했고요. 기관 쪽에서도 5,억 원대 매물 어 사드리면서 상승 종목 수 1200개 넘어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숫자였죠. 히트맵도 함께 확인해 볼까요? 전반적인 상승이 나타난 하루였기 때문에 빨간 불이 훨씬 더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일단 전자닉스 중심으로 2, 3% 이상의 오음세, 삼성전기도 3% 이상 강세. 특히나 이렇게 전자닉스보다 더 강했던 건 반도체 소부장 쪽이었습니다. 한미 반도체가 4% 이상의 오림새를 보여줬고요. 뭐 원익 IPS, HPSP, 반도체 소부장이다. 붙어 있으면 다 간 하루였다라고 체크가 됩니다.데 반도체가 가는데 바이오가 같이 가는 모습도 특징적이었죠. 삼성 바이로직스 셀트리온 알테오젠을 필드로 지금 바닥권에서 쉽지 않았었던 종목들 뭐 GI 이노베이션 이런 종목들 거의 뭐 20% 가까이 장중에 오르는 모습들이 포착이 되면서 바이오 선방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이 좋으니까 코스닥 지수를 쭉 끌어 올려 줬습니다.
수급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쉬운 것은음 거래 대금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라는 점일 것 같고요. 외국인의 매수세 일단은이 매도를 끊어냈습니다. 계속해서 꽤 많이 팝니다라는 이야기만 했었는데 매수로 돌려낸 외국인의 흐름도 체크가 되죠. 과연이 매수가 금요일 그리고 심지어 월요일 휴장인 오늘 사드릴 수 있을까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샀나 함께 봤더니 우리 금융 지주 삼성전기 삼성전자 우선주화 콘덴서 LG 이노텍 셀트리온 이수페타시스 같은 종목들 매수했고요. 매도한 쪽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중심으로 매도했습니다. SK 스퀘어, KB금융, 두산 에너빌리티, 네이버 순서대로 매도했네요.
코스닥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의이 외국인의 3,억 원 가량의 매수가요. 9월 4일 이후에 처음 있는 겁니다. 계속 지지부진하게 있었던 최근이었다가 탁 사 주니까 역시나 지수가 이렇게 계속해서 오르는 가운데서도 38포인트나 더 붙여 주는 긍정적인 흐름이 포착됐습니다. 거래 대금도 8조 8천억 원으로 어 나름대로는 그래도 견조하게 잘 버텨냈고요. 뭘 샀나 외국인들 봤더니 제주 반도체, 에코프로, 고형, 테크윙, SFA 반도체, HPSP, 레인보우 로보틱스, 파마리서치, 하나마이크론 심택 확실히 반도체 소부장으로 집중했다는 것이 확인이 되는 매수 우위 종목들도 체크해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계속해서 제가 걱정을 드렸었던 선물 수급도 함께 볼까 하는데요.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이 결국에는 1,억 원대 매도로 마감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장중에 계속 팔다가이 매도 규모를 줄이면서 마감을 지었거든요. 그러면서 시장도 힘을 냈기 때문에 오늘은 줄여냈으니까 매수로 좀 대응할 수 있을지 외국인의 수급의 키 계속해서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급 이렇게 정리를 해 봤고요. 뉴욕 시장 이야기로 함께 좀 정리를 해 볼까요? 수치들 하나씩 보시면요. 야간 선물 시장이 사실은 꽤 불안했습니다. 어제 저녁 유가가 오음새를 보이면서 브랜투유 앞자리 100이 됐죠.
때문에 야간 서물이 빠지다가 장 막판에 낙폭 다 줄여면서 보합으로 마감을 지었고요. 무엇보다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을 받아들었기 때문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5% 가량의 오음새를 기록해 줬습니다. SK 하이닉스 AD물 같은 경우도 5%까지의 상승폭을 시원하게 뽑아주면서 메모리, 반도체 장비, 광통신 이런 종목들의 선방이 나타난 뉴욕 증시였고요. 때문에 어제 꽤 빠졌었던 EWI 1.8 8% 이상의 오음새 보여주면서 긍정적인 흐름이 보착됐습니다. 금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장 초반만 해도 좀 불안했는데 국채 금리 다행히 안정을 보여줬습니다.
이연물 국채 금리가 장중에 4.92까지 올라가면서 야 2년물까지 5% 가면 이거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약간 걱정스러웠는데 어 확실히이 임계점에 왔다. 금리 상단 목에 찼다라는 분석들이 꽤 많았잖아요. 그래서일까요? 장중에 훅 떨어지는 흐름도 체크가 됐습니다. 일단 프랑스 발 재정 악화 우려 때문에 22 그러니까 유럽 중앙은행에서 금리를 시원하게 못 올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이야기도 전해졌고요. 어 연준의 재퍼슨 부위장 같은 경우도 금리 올리는데 조금 더 고민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러니까 10월 금리 인상에 대해서 일축하게 되면서 전반적인 안정세가 나타났습니다.
유가가 올랐음에도 어쨌든 떨어진 국채 금리고요. 10년물 국채 금리가 5.246, 20년물 30년물 5.648, 5.613 아직까지는 레벨이 높습니다만 추세가 꺾여갈 수 있을지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인 우리장 이야기 조금 더 나눠 볼까 하는데요. 일단 3분기 참 잘 버텨낸 우리 증시입니다. 지수상으로는 사실 우리가 상반기에는 달리기만 했었기 때문에 더 욕심을 내고 싶지만 쉽지 않다는 걸 이제는 다 알죠. 지상으로 3분기에 크게 못 올랐어도 시장 내부의 체력은 이전보다 개선됐다라고 합니다. 7월 30일 코스피 바닥을 확인한 이후에 반도체뿐만 아니라 IT 하드웨어, 기계, IT 가전, 코스피 성과보다 더 좋은 업종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는게 긍정적입니다.
반도체가 만약에 급락하는 날이었 날이었다면 상반기에는 다 같이 빠졌겠죠. 저 빠지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사기 위해서 다른 종목을 매도하고 나는 IT 투톱으로 간다였을 텐데 그런 분위기는 이제 아닙니다. 다른 업종들이 잘 선방해 주면서 시장의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라는 점은 7, 8월보다 9월 들어서 증시의 내부 체력이 나아지고 있다라고 기음증권에서는 분석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조금 낮은이 3분기를 마무리하고 10월은 어떻게 대응해 보면 좋을까요? 키움 한지 연구원의 10월 전략 리포트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0월 월간 전망 금리 상승 불안의 돌파구는 실적이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일단 고금리는 상수로 두자 실적 모멘텀이 상승 변수가 될 거다라고 합니다. 10월 코스피 예상 레인지는 6,400에서 7,600 이야기를 하고요. 10월 주요 캘린더 플레이 이벤트를 함께 보시면 일단 어제 한국의 9월 수출입 지표 발표됐습니다. 뒤에서 자세하게 좀 정리를 해 드릴 거고요. 오늘 밤에 미국 9월 고용 보고서 발표됩니다. 마이크로실적도 받고요. 2주 차 들어가면 다음 주 목요일입니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보게 되고요. 그다음 주 3주차로 가게 되면 어 미국의 9월 CPI 소비자 물가 지수 확인합니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미국의 대형 은행들을 필도로 본격적인 뉴욕 시장의 실적 시즌도 시작이 되고요.
10월 14일 ASML의 실적, 10월 15일 TSMC의 실적도 볼 수 있습니다. 4주차 들어가면 뭐 현대차라든지 삼성준공어, 각종 금융주들 국내 시장에서 실적 발표하고요. 10월 말 SK 하이닉스 10월 27일 3분 실적 발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29일, 10월 FMC 결과를 받아들이게 되는데요. 실적과 함께 금리 이슈가 계속해서 남아 있는 10월의 일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해 보냐? 매크로발 금리 상승 부담이 증시의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으나 3분기 실적 시즌 모멘텀이 그 충격을 상쇄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지수 하방 경직성도 높아진만큼 9월에이어서 저점을 높여가는 우상향 추세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면서네 가지 업종 제시를 했습니다. 반도체는 뭐 이익가시성 회복 당연한 이야기고요. IT 하드웨어 소부장 투자 사이클 증해 기대된다. 금융은 주주 환원 모멘텀 나올 이야기가 지금 시간이 됐죠. 금리 상승기의 방어력이 우위하고 증권 유통 같은 경우는 낙폭화대, 외국인 수급 우위라는 키워드를 제시했습니다. 아, 그렇다면 10월 장 내내 우리가 체크해야 할 포인트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세 가지라고 하는데요. 계속 말씀드립니다. 금리에 진짜 내성이 생길 거냐?
라는 겁니다. 고금리는 다들 지금 상정하고 시월장을 대응해야 한다라고 공통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고금리 내성이 생기고 있는지 이런 매크로 이벤트를 통해서 괜찮을지 보도록 하겠고 두 번째는 실적 시즌입니다. 실적에 대해서 과연 눈높이를 맞추냐? 3분기가 사실 계절적으로 그렇게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가 높은 어 시즌은 아니기 때문에 그거 함께 보도록 하겠고 마지막으로는 외국인 수급입니다. 20일 누적 순매수 지금 계속 떨어지고 있잖아요. 개인의 매물대 압력을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이를 받아줄 수급 주체는 외국인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월 중 매크로브란 정점을 통과하고 부기 실적 시즌 이후에 이익 가시성을 확보하게도 됐을 때 외국인이 살 수 있을지이 세 가지 키워드 기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이행 모멘텀 이야기를 계속해서 한지영 연구원은 하더라고요. 스타일이 혼조세인데 그 안에서선 이익 와야 된다. 3분기 어닝 시즌 돌립과 함께 주가의 설명력이 높아질 수 있다. 그래서 이익 개선 탄력이 두드러지는 업종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 금리 불확실성 높아진 점을 감안하면 금융주도 함께 담아가면서 실적 좋은 쪽 방어 섹터 둘 다 담아가자라고 10월장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렇게 어 10월 키움 증권의 리포트 함께 살펴봤고요. 제가 다음 주에도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9월 수출 어제 발표가 됐죠. 또 역대급이었습니다. 9월 수출액이 1209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그래프가 와 대단하죠. 단군일의 최대 수출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나라입니다. 반도체 부분이 전년동기 대비 263% 증가했고요. 603억 불을 기록하게 되면서 단일 품목 기준으로는 사상 600억 불을 경신해 냈습니다. 언제 떨어지나 수출이 계속 늘기만 할 수 있나 했는데 어쨌든간 늘어가고 있고요. 그래서 품목별로도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품목별로 봤을 때 내용이 되게 좋더라고요. 반도체 딜램, HBM, MLCC, 그리고 반도체 장비인데요. 빨간색 선이 9월입니다. 다 거의 수직으로 다 계속 치솟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죠. 주요 올타임하이 품목 성장률 함께 보시면요. 비램은 전 달비 41%, 랜드가 전달 대비 15%, HBM이 전 달 대비 23%, 반도체 장비 21, MLCC 12%, 가솔린이 전달 대비 12%, 디젤도 15%, 화장품도 전달 대비 14%의 성장을 보여 주게 되면서 주요 수출 품목들 어디 하나 모난 곳 없이 다 수출은 계속해서 잘되고 있다라는 점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어제 스물스물 올라오면서 어라 추세가 이거 돌리는 건가 하고 궁금했던 건 바로 바이오입니다. 제가 코스닥 차트 함께 가져와 봤거든요. 코스닥이 자 요렇게 보이시면 잘 느껴지실지 모르겠습니다만 9월 중순부터 약간 거래량이 붙더니 조금씩 조금씩 올라오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죠. 이평선이 붙었다가 다시금 따라 올라갈 수 있을까 궁금해지는 지점에 들어왔는데이 시점에 알지노믹스, 앱클론, GI 이노베이션, 에임드 바이오 굉장히 바닥권에 있었던 종목들이 급등합니다. 코스닥이 갈 때 사실 그동안 거의 소부장만 갔었는데 바이오 전반적으로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는 것인가 싶은 움직임들이 나타났는데요.
그러면 바이오업종에 대해서 어떻게 봐야 되나?이 이 지점을 한 더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요거는 한번 지난주에 보여 드렸었던 리포트의 내용이었는데요. 긴장감과 악재 피로감이 지속되면서 이제는 예상했던 데이터 발표나 기술 반환, 평가 계약 종료들과 같은 이벤트 발생이 오히려 긴장을 완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도 고생만 해서 아, 이제 끝났네. 이렇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고요. 제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큰 이벤트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한올 바이오파마, 펩트론, 한미약품 세 어 종목의 이슈인데요.
만약에 성과가 안 됐다. 내상치를 하회하는 뭔가 결과가 나왔다 한다면 개별 종목 이슈로 단기 영향에 그칠 것으로 전망이 되고 긍정적인 설 성과가 달성되면 섹터의 긴장을 완화하는 역할을 해 줄 것이다라고 합니다. 페트론이 진짜 얼마 안 남았죠. 10월 7일 일주일 남았습니다. 어떤 반응 나올지 함께 바이오도 바닥권에서 좀 올라와 줬으면 좋겠네요. 음. 또 어제 짚어볼 뉴스는 바로 데미 투자 관련된 내용일 것 같아요. 일단은 미국 쪽에서도 확인을 해 준 내용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가지고요. 첫 번째로는 어 스타, 파워, 노스 요렇게 이름을 붙이더라고요.
이론는 어 텍사스 NCR 가스 발전소입니다. 사업비 같은 경우는 233억 달러고요. 7년간 송금을 하게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 전력을 위해서 텍사 쓰니까 전력은 당연히 필요하겠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29년에 1단계 상업 운전을 목표로 진행이 된다라고 하고요. 가스 복합 화력 발전소 관련된 종목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두 번째로는 원전입니다. 대형 원전 총 여덟기를 검토하고요.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 한국 모델인 APR 1402기가 들어간다라는 거고 웨스팅하우스 지분 5에서 10% 인수 추진에 대한 기대감 커지고 있습니다.
일단 한국과 미국 상무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함께 보시면 구체적인 사업 미확정인데 확정하고 나서 개별 프로젝트들 하나씩 공개하겠다라고 언급했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오하이오를 포함한네 개주가 아마 가게 될 것 같다. 포함이 될 거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장 문제는 여기죠. 알레스카 LNG인데 일단 투자액 미확정인데 사업비를 트럼프 대통령 입에서 500억 달러라는 말이 나옵니다. 과연 어떤 내용들이 좀 있는지 뒤에 장에서 조금 더 요건 자세하게 볼 텐데요. 음. 음, 델미 투자 관련해서 이렇게 팩트시트가 공개가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알레스카에 한국이 와서 투자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와, 진짜 하는 거야? 했는데 공식 문서에는 조건부 붙어 있습니다. 상무부의 패틱스트에 따르면 상업적 합리성 국내법을 충족해야 한다는 워딩이 있고요. 이건 우리나라에서 발표한 것과 같습니다. 500억불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를 했는데 팩트시트엔 없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문서화된 내용에는 없고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만 있었다라는 점 함께 보시죠. 그래서 이에 대해서 우리 증시 어떤 영향을 미칠까 대신증권에 이경민 연구원이 쭉 정리를 해 줬습니다. 한국 정부와 이견이 있고 쟁점 사항은 좀 정리를 해 보자.음 음. 뭐 요건 앞에서 받고 러트닝 상무장관이 한국의 총투자 규모가 2,억 달러에 육박할 거다.
넘는다고는 안 했습니다. 그래서 어 단순 합산에서 쭉 정리를 해 보면 1963억 달러래요. 그래서 2,억 달러에 98% 꽉꽉 채워서 2,억 달러는 안 넘길 거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관세 상한을 확인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합니다. 남아 있는 건 뭐 과잉 생산 301조 뭐 이런 거 남아 있기는 한데 우리나라 산업 장관이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두로 확약을 받았다라고 하는만큼 관세에 대한 우려는 좀 덜어내지 않았을까라는 점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의 업종과 시장의 영향도 조금 더 볼까요? 환율과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오히려 환율에 대한 향후 방향성은 연준의 추가 인상, 유가, 외국인 주식 매도 이런 쪽일 거 같고 체크할 건 외화체 발행 확대요 부분일 것 같다라고 합니다. 지수 전체적으로는 중립적인 이벤트 업종별로는 원전 가스 터빈, 배열 회수 보일러, 원전시공, LNG 밸류체인데 강관에 대해서는 약간 보수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물량 선배정 관세 반덤핑 변수가 존재한다라고 하죠. 미국 내에서도 지금 철강 생산이 데이터 센터 때문에 부족하다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나올지는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유틸리티, 철강 대형주 요런 것들 투자 포인트 잘 잡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조금음 아쉬운 점이 있죠. 바로 조선입니다. 조선 관련돼서는 대미 투자 금액 중 사실 조선 부분을 아예 따로 떼놨잖아요. 근데요 세 개 안에 조선이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것인지 조금은 주가에서 지지부진하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은데요. 한화션 삼성중공업 HD 한국 조선 해양의 일봉 차트 가져와 봤습니다. 답답하게 흘러가고 있죠. 대미투자 이야기가 나오면 좀 나아질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무엇보다도 사실 조선주 지난 분기부터 계속해서 좋은 실적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떨까요? 내용들 쭉 살펴보시죠.
네. 이번 달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선사 실적에서 꼭 봐야 할 포인트를 짚어봤는데요. 저와 함께 자세하게 살펴보시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악재는 있지만 만해할 카드는 충분히 있다는 분석인데요. 관련 포인트 크게 세 가지로 나눠봤습니다. 첫 번째는 임금 협상입니다. 조선사들이 노조와 임금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직원 1인당 650만 원에서 많게는 1천만 원의 경려금을 추가로 주기로 했습니다. 또 회사마다 500억에서 1천억 원 정도의 비용이 추가로 들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는데요. 다만 삼성 중공업과 HD 현대 중공업은이 비용을 분기마다 나누어서 미리 반영해 왔습니다.
따라서 상분기 한꺼번에 잡히는 금액은 일부에 그칠 전망입니다. 두 번째는 환율입니다. 3분기 평균 환율이 2분기보다 84원 떨어졌습니다. 2021년 이후에 최대 하락폭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조선는 배를 팔고 달러로 돈을 받기 때문에 원화가 강해지면 원화로 바꾸는 이익이 오히려 줄어될 수밖에 없겠습니다.이 임금과 환율 두 가지는 이번 분기에만 생기는 일회성 요인데요. 실적 눈높이를 끌어내리는 악재라고 보겠습니다. 다만 세 번째 보시면 많이할 카드가 한 장 있습니다. 바로 해양 프로젝트의 공사비 증액 관련 소식인데요. HD 현대 중공금은 지난 30일 공사비를 1117억 원 더 받게 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따라서이 부분은 실적으로 긍정적으로 연결이 될 수 있다는 점 포인트로 짚어 보겠습니다. 다음 장에서 환율부터 살펴보시죠.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1418원, 2분기 1502원보다 84원 정도 내렸습니다. 조선 수주 효왕이 시작된 이후에 가장 크게 떨어진 건데요.이 때문에 줄어들게 되는 영업 이익도 함께 보겠습니다. 하나이 898억 원으로 가장 크고요. 다음으로 HD 현대 중공합은 387억 원, HD 현대 상호는 234억 원으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어 삼성 중공은 영원으로 가장 차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회사마다 차이가 나는 건 그 때문에 앞으로 잘러를 받을 돈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또 환율 변동에 얼마나 미리 대비해 왔는지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3분기 영업 이익률도 낮춰야 한다는 분석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올 16.2%에서 2.6% 포인트 HD 현대 중공합은 16.6%에서 6%에서 0.6% 포인트 낮아질 수 있겠습니다. 반변 삼성 중공업은 환율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3분기 매출을 1327원이라는 이미 정해져 있던 환율로 계산하기 때문인데요. 평균 환율이 내려가도 실적 전망을 낮출 필요가 없다는 거겠죠. 그렇다면이 악재를 어떻게 만해할 수 있을까요? 핵심은 해양 프로젝트의 공사비 증액입니다. 해양 설비를 짓는 도중에 발주처가 설계를 바꾸면 조선사는 그만큼 공사비 즉 돈을 더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업계에서선 이거를 체인지 오더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미 비용은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받는 돈은 대부분 이익으로 직결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가장 먼저 확정된 곳 보시면 HD 현대 중공업입니다. 어트라이온이라는 해양 설비의 공사비를 1117억 원 정도 늘렸는데요.이 덕분에 3분기 해양 매출이 912억원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상당 부분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익으로 바로 잡힐 수 있겠죠. 그리고 한 월의 P7 그리고 삼성 중공업의 타이가 프로젝트에서도 공사비 증액기 함께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싼 배 위주로 매출이 바뀌고 생산성이 더욱 더 좋아지면서 원가가 줄어드는 것도 실적을 지켜줄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이 부분은 3분기 실적 발표 때이 증액이 얼마나 반영됐는지 꼭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회사별로도 함께 정리해 볼게요. 먼저 삼성 중공업입니다. 임금 협상이 앞서 9월 23일에 타기를 됐고요. 경력은 700만 원을 주기로 했고 분기마다 나눠서 반영해 왔습니다. 통가급은 연간 영업 이익의 10%를 재원으로 정해뒀는데요.이 실제 이익이 예상과 얼마나 다르냐에 따라 비용 규모가 정해지겠습니다. 또 환율 영향도 없겠습니다. 타이가 프로젝트 증액까지 이어진다면 더 좋겠죠. 세회사 가운데 부담이 가장 적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하나호서는 그런데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임금 협상 여전히 진행 중에 있고요. 또 회사측은 1인당 650만 원 정도를 제시한 상태인데요.
작년엔 경력금 비용을 3분기 한 번에 반영한 바 있었습니다. 환율 타격도 가장 큽니다. 898억 원으로 새회자 가운데 가장 크고요. P79 프로젝트에서의 공사비 징액 여부가 관건이겠죠. 마지막으로 HD 현대 중공업은 9월 30일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경려금이 1인당 1100만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역시나 분기마다 나눠서 반영해 왔는데요. 환율로는 387억 원이 줄지만요. 이미 117억 원의 공사비 증액을 확정한 바 있었습니다. 악재를 증액으로 메울 수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세 번째 현대 중공업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조선업종 투자 회견 비중 확대를 유지했고요. 최선호주로 HD 현대 중공업을 꼽았습니다. 이유를 제가네 가지로 함께 정리해 봤는데요. 첫 번째는 공사비 증액 확정입니다. 1117억 원으로 3분기 실적을 지켜줄 카드를 손해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세회사 중에서 환율 부담이 가장 졌습니다. 지원당 줄어드는 이익이 46억 원으로 한억선에 107억 원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세 번째 인건비 충격도 굉장히 좀 제한적인데요. 앞서 경력금 비용을 분기마다 나눠서 반영해 왔기 때문에 3분기 한꺼번에 잡히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다음 긍정적인 모멘텀도 있습니다.
신규 수주 관련해서데요. 대규모 증설 결정을 했고 또 새 프로젝트 수주 소식도 함께 앞두고 있습니다. 이렇게도 원화 강세와 임금 협상 때문에 3분기 조선주 실적이 불확신했었는데요. 증권가에서는이 불확실성이 거치면 조선들의 좀 이익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내답았습니다. 이렇게 저와 함께 세 가지 실적 포인트 짚어봤는데요. 다음으로 한재훈 아나운서와 함께 오늘 아침에 나온 리포트 체크해 보시죠. 오늘장 아침에 나온 리포트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CJ 제1자당부터 살펴보시죠. 예상되는 3분기 실적 전망부터 짚어 볼까요? 3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 2,268억 원으로 전년가 비교했을 때 2.9% 감소, 영업 이익은 3,40858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0.2% 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 물류를 제외하면 영업 이익은 1978억 원으로 회사측 가이던스인 2,200억 원을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부문별로는 식품은 부진하고 바이오는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식품은 국내외 소비 부진과 마케팅 비용 영향으로 수익석이 하락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반면에 바이오는 라이신과 트립토판 판가가 어 트립토판 판가가 반등하면서 매출은 전염 대비 20.4% % 증가. 영업 이익은 800억 원을 예상합니다. 내년에는 식품의 판가 인상 효과와 바이오 시황 개선으로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데요. 특히 중국산 라이신에 대한 반덤빈 관세 영향으로 라이신의 가격과 판매량이 함께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자산 매각을 통한 차입금 축소도 추진하고 있어서 재무 구조 개선도 기대되는데요.
이에 따라 2027년 물류 재외 영업 이익은 8,57억 원으로 전용과 비교했을 때 16.7% 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결국 식품 맞은 정상화와 바이오 업항 개선이 향후 실적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나증권에서 내놓은 리포트 전해드렸고요. 목표 주가 기존 37만 원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 거래일에는 17만8,000원에 거래에 맞췄습니다.이어서 삼성 ENA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분기 실적 전망입니다. 3분기 매출액은 2조 8,억 원으로 전과 비교했을 때 37.9% 증가. 영업 이익은 2,558억 원으로 전형과 비교했을 때 44.9% 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이 시장 기대치인 2,481억 원과 유사한 수준인데요.
화공은 사우디와 UAE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이어지고이 첨단 산업과 뉴 에너지는 P4, P5 등 계열사 공사 본격화로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중동 전쟁에 따른 추가 비용도 예비 내에서 대응 가능해서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예. 수주도 한번 확대. 수주 한번 체크를 해 볼까요? 3분기 신규 수조는 약 6조 9천억 원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우디 프로젝트 35억 달러 수주가 확공 부분에 수주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에너지 공금방 재편에 따른 해외 수주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CIS와 중남미를 중심으로 해서 에너지 관련 투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고요. 최근에 또 카자스탄 석유화학 프로젝트 협약과 아르헨티나 셰가스 개발 등도 새로운 수주 기회가 될 수 있겠습니다. 또 LNG 모듈 패키지를 통해 LNG 액화 시장으로의 사업 확대도 추진하고 있는데요.이 결국 단기적으로는 실적과 수주 증가 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해외 에너지 프로젝트 확대가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힐 수 있겠습니다. 하나증권에서 내놓은 리포트인데요. 목표 주가 67,000원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성 ENA 전 거래일에는 47,350원에 거래 마췄습니다.
다음으로는 네이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먼저 3분기 실적 전망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3분기 연결 매출액은 3조 4,979억 원으로 전영과 비교했을 때 11.5%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요. 영업 이익은 4,789억 원으로 전용과 비교했을 때 16.1% 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영업 이익은 시장 기대치와 유사한 수준인데요. 하반기에는 비용 집행이 집중되면서 수익성 부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단 광고 매출은 1조 4,921억 원으로 6.7% 7%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인공지능 관련해서 광고 기온 기여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반면에 인공지능 투자에 따른 감가 삼각비와 커머스 마케팅, 스포츠 중계 비용 등이 증가하면서 영업 비용은 전년과 비교했을 때 17.6% 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네이버는 검색뿐만 아니라 쇼핑, 지역 서비스, 결제 등 이렇게 자체 서비스가 연결되어 있다라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습니다. 인공지능 비서가 대중화될 경우 광고와 쇼핑 부분에서 영향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또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사업과 금융 관련 신사업도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신사업 투자로 수익성 부담이 있겠지만 인공지능 비서와 데이터 센터 그리고 금융신 사업의 사업화가 향후 기업 가치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주가 목표 주가 기존 40만 원 유지하고 있고요. 어 전 거레일에는 191200원에 거래에 맞췄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에센트 에너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돌아온 수주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리포트인데요. SN 에너지는 올해 초에 북미 액화 천연가스 프로젝트와 사우디 가스 투자가 확대되면서이 신규 수주 증가가 기대가 됐지만 중동전쟁 장기화로 투자가 지연되면서 상반기 신규 수준은 1232억 원을 그쳤습니다.
다만 3분기부터 수주가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는데요. 국내에서는 캐나다 에콰 천연가스 2단계와 델핀 부유식 에콰 천연 가스 프로젝트의 공기 냉각기를 수주를 했고요. 사우디에서는 전쟁 피해 설비 복구와 관련된 공냉식 응축기를 수주하면서이 중동 재건 수요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액화 천양가스 복합 화력 발전에 배열 회수 보일러를 수주하면서 추가 수주 가능성을 확보했는데요. 현재 공시 기준으로 신규 수준은 3,422억 원이며 연말까지 4,억 원 초중반 수준까지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 또 자사주 전량 소각 등 주주 환원도 강화하고 있는데요.
향후 수주 회복과 대위 투자 확대에 따른 추가 수주 여부가 주요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LS 증권에서 내놓은 리포트 전해드렸고요. 목표 주가는 좀 내려잡았습니다. 기존 7만 원에서 53,000원으로 내려잡았고요. 전 거래는 36,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최근에 좀 반등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래도 목표 주가 내려잡은만큼 53,000원까지 상승할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보시죠. 네, 이렇게 내종 리포트 살펴봤습니다. 계속해서 저희 딜사이드 경제TV와 함께하시죠. 네. 현재 시간 8시 42분 지나가고 있습니다. 프리장은 혼조적인 흐름들 나타나는데요.
어제는 어제도 이렇게 혼조적이다가 장 막판에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에 함께 전망해 보고 계장 중계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밸류 리서치의 김한상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이게 어제가 공교롭게도 딱 10월 1일이었고 시장 분위기가 훅 바뀌는 모습이 나타나서 요게 스타트인가 싶기도 해요.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어제 어제 어저께 보니까 기간이 코스닥을 또 뭐 5천억 이상 매수하고 외국인 기간이 모처럼 어 완전히 쌍그리 코스닥 매수를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콧방귀] 수급적으로 이제 10월부터 분위기가 좀 바뀌었는데 일단 9월은 뭐 제가 그때 추석 전에 제가 왔었잖아요.
추석 전에 제가 좋은 거 들고 가자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추석 후에 10월 달에 증시를가 괜찮은 적이 많다. 그래서 그런 전략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쨌든 거래소는 박스권이고 뭐 증권사에서는 뭐 6,에서 8, 좀 넓게 보는데 저는 그냥 한 6,300에서 7,500 계속 그거 얘기를 하고 있고 거래소는 근데 외국인 매도가 좀 이제 본격적으로 사 주지를 않으니까 지수가 좀 박스권에 갇혀 있고 그 대신 삼성전자 하이네스가 좀 못 가고 좀 눈치를 보고 자사조 매입이 있을 때는 좀 못 못 가는 편이 많아요. 원래 원래 원래부터 그래서 좀 그런 상 그 삼성전자 하이네스가 쉴 때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제부가 저번에 말씀드렸을 때 자산 운용사에서 그때 분명히 말씀드렸죠 한 달 전인가 자산 운용사에서 액티브 펀드에서 액티브 자산 운용사가 액티브 펀드가 다 하나씩 거의 있단 말이에요.
많이 출시를 많이 해서 근데 액티브 펀드에서 반도체 쪽으로 소부장은 거의 몰빵이다. 60 최소 60에서 많게는 92%까지 어 예 그렇게 해서 반도치 쪽으로 코스닥을 많이 담기 때문에 돈이 들어오면 펀드 쪽으로 돈이 들어오면 이거는 이유가 없이 그냥 수급적으로 반도체부터 사는 거예요. 그 자기들 액티브 펀드 펀드 매니저들 고르는 종목들 위주로 쭉 수급이 들어오니까. 그래서 [콧방귀] 저번에 앵커 님이 그때 뭐 어떤 그러면 좀 좀 편한 종목 좀 안 간 종목들이 좋은 좋으냐 상대적으로 어 많이 올라간 쪽을 따라가야 돼. 그때 물어봤던데 그게 의미가 없어진 거 같 그러니까 아니의
없어 저는 그래서 상대적으로 좀 편한 종목을 말씀드렸잖아요. 좀 어 뭐 그때 뭐 케이시텍 뭐네 차트 보면서 뭐 차트 보면서 뭐 기판 쪽에서선 해성 DS하고 뭐 크래서트 키트가 좀 못 갔네요. 뭐 실정은 괜찮은데 그래서 근데 그 종목 다 올라왔어요. 그런데 잘 가는 종목도 또 저 잘 가요. 그러니까 뭐 심텍 뭐 대속전자 어저께 대덕존자 더 올라왔잖아요. 그러니까 의미가 없는게 수급이에요. 그러니까 간 종목도 그렇고 안정감 종목도 그렇고 펀드 쪽으로 돈이 쭉 들어오면 그냥 같이 쭉 그냥 반도체 쪽으로 들어오더라. 어저께 제가 느낀 게.
음. 근데도 뭐 좀 편한 종목은 당연히 있죠.이 낮은 거는. 예. 그런 쪽은 마음쪽으로 심적으로 편한 거고. 그래서 [콧방귀] 기관들이 반도체 쪽으로 집중을 하고 있구나. 기수가 들어오는 반도체 쪽은 비중을 조종시 매수 계속 조종시 매수가 그러니까 반도체 쪽은 우리가 가끔 악재가 나올 때 아 반도체 뭐가 뭐 무슨 노이즈가 나올 때 있잖아요. 무슨속 어 무슨 속도 조절이니 그럴 때 빠질 때는 오히려 그때는 비중을 늘릴 기회다. 음.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어쨌든 그래서 나머지 돈 가지고 바이오 쪽 어저께 그 바이오 쪽으로 돈 돈 어쨌든 들어가는 거니까 바이도 쪽 일부가 또 그 반등 낙복대로 반등이 나온 거 같고 [콧방귀]
그래서 그런 분위기가 좀 10월 달에 지속이 될 거 같다. 그래서 지금 11월 3일 중간 선거인가요? 미국 중간 선거. 그래서 근데 트럼프 대통령도 중간 신경 안 쓸 수가 없으니까 그러면은 12월 3일까지는 어쨌든 트럼프가 뭐 방 어느 정도 방어를 해 준다면 미국 증시나 한국 증시나 크게 빠지기보다는 버티거나 위로 올라갈 기회를 노릴 텐데 11월 3일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우리 제가 10 우리나라 그 지방 선거 10월 6월 달 6월 11일이었나? 6월 달 초였죠. 지금 우리나라 지방선거 이후에 6월 7월 달 하도 빠져 가지고 우리가 한번 당했잖아요.
그래서 11월 3일 이후에 오늘도 그런 뉴스가 나오던데 11월 3일 이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끝났으니까 또 이런 쪽을 조금 이렇게 건드릴 수도 있는 그런 노이즈는 좀 있 있는데 일단 시월은 금리인 금리 인상 분위기가 거 지금 패드워치에서 23% 정도 날려왔으니 10월은 수익률 게임이다. 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10월은 일단은 지수는 너무 크게 빠질 걱정은 안 하지만 빠지면 매수고 반도체 쪽으로 그리고 실적게 어차피 3분이 실적 기대감이 있는 쪽으로 수급이 들어오더라. 음. 먼저 들어오든 나중에 들어오든 기관들은 어쨌든 반도치면 믿는다.
예. 그래서 10월 달 수익률 게임에서 어쨌든 우리가 돈을 벌어야 된다 그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내일도 모르는데 중간 선거 끝나고까지 그때까지는 생각하지 말고 일단 10월 달 보자고요. 10월 달 10월 달은 수익률 게임이다. 근데 그 수익률 게임에서 1번 타자로는 반도체 소부장인데 요즘에는 뭐 차트고 뭐고 의미 없고 수급으로 들어올리는 그 흐름들이 계속해서 포착이 되고 있다라고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장 딜를 듣고 이야기를 더 나눠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오늘장 딜주 어떤 종목일까요? 네. 그래서 이제 반도체 좀 기판 쪽에서 이제 해성 DS 요게 이제 기판도 하고 원래 주력 매출은 리드 프레임인데 해성 DS가 이제 기판 사업이 25% 패키지 기판이 25% 반도체 리브 리드 프레임이 한 75% 돼요.
그러니까 리드 프레임으로 돈을 버는 회사인데이 반도체 리드 프레임이 원래 차량용 원래 그니까 글로벌 쪽으로는 뭐 한 리드 프레임 한 2등 정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리드프레임 유일하게 리드 프레임 하고 그래서 이제 리드 프레임을 돈을 버는데 요쪽이 차량용 리드 프레임 쪽으로 이제 많이 들어가고 어 그쪽 차량용 반도체는 어쨌든 검증 안정성 검증 때문에 잘 안 바꾼단 말이에요. 차량용 반도체나 그래서 리드 프레임도 거의 그냥 차량용 반도체 쪽으로 고객사 쪽으로 계속 납품이 되고 이쪽으로 돈을 번다. 그래서 리드 프레임 쪽으로 리드 프레임은 돈을 벌 버는 쪽이고 그리고 이제 패키지 기판이 이제 메모리용 패키지 기판을 이제 어 삼성자등 이제 오사트 업체 등량 공급을 하는데 뭐 최근에 이제 AI 서버용 이쪽으로 이제 중국 업체나 이제 국내 데이터 센터용으로이 패키지 기판도 좀 이제 늘어날 전망이고 근데 최근에 1900억 정도 또 패키지 기판에 뭐 시설 투자한다고 하니까 올해부터 그래서 이게 패키지 기판 쪽이 당장 시설 투자를 하면 27년 28년에 막 이렇게 준비를 걸 거치니까 29년부터 실적이 반영되니까 당장 패키지 기판이 돈이 되는 건 아니지만 장기적으로이 공정 전환에서 상당히 어 내년부터 매출이 좀 올라갈 수 있겠다.
그래서 리드 프레임이 이제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3분기 실적을 증권사 보면은 이제 3분기 실적이 지금 어디 DB 증권에서 보면은 어 전년 대비해서 이제 매출액이 어 38% 증가해서 2,460억 그리고 영업액은 346억 전년 대비 114% 증가할 것 같습니다. 3분 실적이 예상치가 그래서 3봉 실적이 좀 잘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수급적으로 기관들도 좀 최근에 매수를 쭉 하고 있기 때문에 수급적으로도 괜찮고 최근에 이제 뭐 10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6만 원대니까 증권사 목표가 한 뭐 또 한 7 한 8만 원 정도 되니까 지금은 기간 매수로 좀 올라오는 추세고 돈은 리드 프레임에서 번다.
근데 앞으로 패키지 이판을 좀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안 그래도 지난주에도 말씀 제가 여쭤봤을 때 해 주셨던 걸로 기억을 해요. 그 이후에 또 반등이 나오고 있고 근데 추가적인 상승에 대해서 점치고 계신 거 같습니다. 실적도 좋아지고 일단은 요즘에는 증서를 뭐 그렇게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잖아요. 어 해성 DS 이야기 들어봤고요. 가격 전략도 좀 세워 볼까요?네 예, 가격절 차트 한번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자, 차트가 자, 뭐 일목일 일봉입니다. 일봉이고 일목 일목 규명표상에서 일목 균표이 구름대 파란색 구름대를 살짝 뚫었죠.
그래서 여기 1년 200평선 위로 이제 올라타는 모습이고에이 파란색 구름대를 뚫었다는게 좀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위가 열려 있다. 그래서 어 그래서 기간들도 매수하고 있으니까 어 일차적으로 제가 8만 원 목표가 8만 원에서 손절가는 좀 짧게 제가 6만 원 드렸던 거 같습니다. 예. 네. 음. 일단은 뭐 구름대를 좀 뚫고 올라가는이 움직임이 긍정적이다. 목표 주가 8만 원, 손절가 6만 원으로 제시해 주셨는데 저 하나만 여쭤 보고 싶은게 손절가가 6만 원인데 손절 라인가요? 아니면 추가 매수도 가능한 라인이라고 보세요?
아, 이거 이거는 제가 그냥 어 6만 원 그냥 그 최근에 그 저점이 6만 원이라서 예. 6만원까지 안 빠질 거 같은데 6만 원은 이게손절하기보다도 왜냐면 5월 달에 10만 원까지 갔었어요. 10만 원까지 갔다가 이제 코스닥 지수가 빠지면서 같이 좀 빠졌던 거 같은데 최근에 기간 매수가 들어오기 때문에 기간 매수가 이렇게 들어오면 보통 기간 매수가 한번 들어오면 꾸준히 들어오는게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네. 어만 원까지 터치는 안 할 거 같은데 혹시나 뭐 뭐 이런 문제가 나오면 6만 원까지 한번 터치는 나올 수 있지만 그때는 추가 매수 기회인 거 같아요.
예. 좋은 질문인 거 같습니다. 예. 9월 16일부터 오늘 그니까 정거래일까지 꽤 기관의 매수세가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좀 추세적으로 가면서 목표 주가까지 갈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성 DS 들어봤고요. 현재 시간 8시 52분 30초 넘어갑니다. 동시 효과 상황 함께 보시죠. 어제 강했던 우리 증시 오늘 추가적인 상승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빠지지 않으면서 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코스피 6,962포인트, 코스닥 894포인트에서 혼조적으로 지수는 강보합 야보합 왔다 갔다 합니다.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함께 보시죠.
삼성전자가 2%대 상승 출발 예상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또 밀립니다. 1.8%대 하락인데요. 현재 삼성전자보다는 SK 하이닉스의 호가창이 더 널널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이건 개장하고 나서 봐야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 우선주, SK 스퀘어, 삼성전기까지 전반적으로 오늘은 쉬어가면서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시총 상위단 내에서 오르는 것은 오늘 유가 원유 관련된 종목들입니다. SK 이노베이션, SOE를 필로 정유주라든지 원유 관련된 종목들 추가적인 유가 상승이 나오게 되면서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고요.
그 이외에는 가원 전선이 현재 2.6 6% 가량의 상승 출발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음, 가운전서 같은 경우는 최근에 또 추세가 좋은 종목 중에 하나이기도 하죠. 그리고 한미 반도체도 추가적인 상승세 보이면서 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포스코 인터내셔널 같은 경우도 오늘 빨간 불을 켜내고 있습니다. 어제 변동성이 꽤 컸던 종목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LNG 관련된 종목들 어떻게 움직일지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일진 전기도 상승 출발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일진 전기가 지금 창사일의 최대 프로젝트에 들어간다라고 하면서 송정방 케이블 공급 설치 공시를 내놨습니다.
때문에 7% 이상의 오음새 전선, 전기, 전력 이런 쪽 오늘 빨간불 잘 켜내고 있고요. 그 이외에는 기판 관련된 종목들도 또 좋네요. 코리아 서킷트 4% 이상의 강세를 보여 줄 것으로 추가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여지고 있 있습니다. 코스닥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테오젠이 0.5%대 약보합, 에코프로가 0.2% 2%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의 시총이 계속 왔다 갔다 합니다. 에코프로비M이랑 어제 또 순서를 바꾸더니 또 주석 엔지니어링이 3위로 올라왔고요.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0.8%대 하락. 하지만 원익 IPS가 버텨내고요. 리노 공업 강세, 심택, HPSP까지 어제 강세를 보였었던 종목들 추가적인 오음세가 예상됩니다.
그 안에서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 조금 더 열어서 볼까요? RF 머티리얼즈가 4% 이상의 상승 출발 예상이 되는데요. 오늘 뉴욕 시장에서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 전반적으로 오음세가 추가적으로 나타났습니다. RFHIC 3.3% 이상의 오음세, KMW도 3%까지 상승폭을 키워하면서 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그 이외에는 어 반도체 소재 안에서 좀 쉬었던 종목들이 하나씩 튀는 거 같습니다. 어제 분위기가 좋았던게 SNS텍 같은 종목이었거든요. 상대적으로 못 올랐었던 소재 부품 단 안에서도 약간 소외되었었던 종목들이 추가적으로 더 오릅니다.
최근에 솔브레인 동진, 세미캠이 두 종목의 어 흐름이 가장 좋고 이외의 종목들 안에서는 약간 희비가 엇갈렸었거든요. 오늘 추가적으로 오를 수 있을지 함께 보도록 하겠고 ST팜과 DND 팜마택도 추가적인 빨간 불을 켜내고 있습니다. 1% 가량의 상승 출발 예상되는데 과연 어제이어서 오늘도 바이오주가 오를 수 있을지 코스닥에 추세적인 패시브적인 자금이 들어오면서 움직일 수 있을지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시효과 상황 봤는데 코스닥 분위기가 또 좋거든요. 그리고 사실 반도체는 이야기를 해 주셨으니까 바이오는 힘들 걸 아는데 어제 또 그렇게 희망을 한번 보여 주니까 사람 마음이 막한단 말이에요.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콧방귀] 반도체는 그 저는 일단 코스닥으로 돈이 들어왔을 때 나머 반도체 나머지 쪽으로 뭐 바이오 쪽으로 이제 낙폭가대가 워낙 심했으니까 너무 심하니까 그러니까 한번 코스닥에서 외국인 기간이 상글이 매수가 들어오니까 반도체 빼고 나머지 자금이 납보가 우량 바이오주죠. 어저께 뭐 G2G 바이오 뭐 알테오젠부터 해서 뭐 뭐 알지노믹스 뭐 이렇게 급반등이 나오더라고요. 많이 빠졌던 종목들. 그래서 그동안 빠진 거 어도와 워낙 많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지? 그리고 또 이제 그럼 그게 기계적인 반등, 기술적 반등인 거예요?
아니면 조금 더 길게 봐도 되는 거예요? 기술적 반등 성격이 있는데 지금 이벤트가 하나 있는게 유럽 종행학회 아 이번 달 10월 23일인가요? 네. 그것도 약간 섞인 거 같아요. 어 그니까 그 항암 관련 학회가 있으니까 10월 23일 날 그것도 이벤트도 조금 있겠다. 많이 빠졌겠다. 그리고 코스닥으로 돈이 들어왔으니까 그쪽 납폭가대 그러니까 다 올라가는게 아니고 좀 우량한 기술력이 있는 쪽으로만 쭉 아 임드 바이오 뭐 이런 네임드 바이오 뭐 알테오젠 큐리언트 에클론 에클론 G2G 바이오 뭐 알지노믹스 요렇게 조금 뭐 좀 이렇게 항암이나 요런 쪽 기술력 있는 회사들 위주로 한번
수급이 들어온게 아닌가 그래서 그렇게 보는데 일단은 강한 거는 반도체가 주도 주도 섹터고 그 나머지 돈들이 이제 바이오적으로 돈을 두았다. 저 그렇게 보고 있어요. 기술적 성격과 유럽 종역 각게. 어, 일단 이유는 그건데 그러면 남은 돈이 지금 바이오로 가서 오른 건데 그 남은 돈이 더 있을까요? 그러니까이 오늘도 글쎄요. 어저께 워낙 한꺼번에 많이 들어와서 지수가 4% 올라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근데 다음 주 월요일 날 휴일이고 하니까 오늘 금요일이고 다음 주 월요 휴일이니까 오늘도 그렇게 공격적으로 들어올 거 같진 않아요. 그러니까 오늘은 지수가
봐야 되겠지만 기간 수급을 또 봐야겠지만 어 오늘 그 글쎄 연속적으로 그렇게 이틀 들어온 적은 별로 없었거든요. 예. 이틀 연속 막 몇 천억 이렇게 산 적은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코스닥은 좀 쉬어가지 않을까? 어저께 4% 이상 올랐기 때문에 네. 그래서 한번 지수가 쉬어가도 크게 빠지지 않고 이렇게 좀 버텨 주면 추가적으로 또 이제 다음 주나 이렇게 해서 900 이상 또 노리는 거 노리는 방향으로 가는 거니까 오늘 오늘 수급을 [목을 가다듬음] 장초반에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네. 계장까지 1분 딱 남아 있습니다.
일단 어제 워낙 신나게 막판까지 잘 붙여 줬기 때문에 장 초반은 코스피는 약보합권 코스피 같은 아 코스닥은 0.3%대 3%대 오음새 출발 예상됩니다. 큰 방향성 없이 오늘은 혼조적인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장 막판까지 이렇게 될지 특히나 말씀해 주신 대로 월요일에 또 휴장이라서이 불확실성을 갖고 가기 싫다라는 마음도 함께 들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0.6% 0.7%대 하락 출발로 코스피는 0.3% 약세 6,950선 출발 예상되고요. 코스닥은 0.2%대 2%대 오음새 출발 예상됩니다. 10월 2일 개장했습니다. 어제 10월 첫 거래일 4분기에 시작이었는데 분위기가 좋았죠.
코스닥이 먼저 오르더니 코스피까지 함께 끌어 올려 줬습니다. 코스닥이 오르면서 확실히 반도체 소부장이 빛을 보기 시작했고요. 반도체 소부장과 함께 2차전지 바이오까지 훈풍이 반, 훈풍을 나눠가는 모습들 나타납니다. 일단 마이크로테크놀로지의 호실적을 반영한 유역 증시였고 때문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받쳐줬습니다. 과연 금요일장 어떻게 반영할까요? 시초과 함께 살펴보시죠. 코스피는 오늘 약보합권 0.4 4%대 내림새로 6,938포인트. 코스닥도 크게 뭐 빠지는 건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힘을 내지도 못하는 자리를 지키는 정도입니다. 892포인트로 출발 성공했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들 함께 보시죠. 삼성전자가 1.2%대 약세. 하이닉스가 0.3%대 약보합권. 삼성전자 우선주는 2% 하락. SK스퀘어는 0.5% 약세. 삼성 전기가 1.3% 하락입니다. 엔소리 보합권이고요. 시총 상위단 안에서 그나마 조금 오른다 싶은 건 KB 금융 0.8% 대,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0.8%대 오림새라는 거고요. 확실히 유가가 튀니까 에너지 뭐 원유 이런 쪽으로 수급이 붙습니다. SOL 다시금 15만 원선 돌파에 성공하네요. 16.5%대 5%대 오음세고요. SK 이노베이션도 3% 이상의 상승. GS 같은 경우도 3%까지 상승폭을 키워내면서 정유 3사 모두 오늘 빨간불 켜내면서 출발했습니다.음 한미 반도체가 오늘도 일단은 코스피 시장에서 2.6% 이상의 오음새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장중 흐름 조금 더 보도록 하겠고요. 포스코 인터내셔널 앞서 말씀드렸듯이 동시효가 때부터 1% 이상의 오름세 보였고 현재도 1% 이상의 상승으로 시작했습니다. 오늘 코리아 서킷트를 필드로 기판 관련된 종목들도 계속 보셔야 할 것 같고요. 애경 케미칼 뭐 이런 종목들 오르네요. 정유, 화학 이런 쪽도 눈에 니다. 코스닥 보시죠. 알테오제닉 강보합권, 에코프로, 주성 엔지니어링. 와 2% 4%까지 상승폭이 꽤 크네요. 원익 IPS 이오테크닉스가 살짝 쉽습니다만 상대적으로 조금 덜 갔었던 리노 공업이 2% 강세, 심텍도 2%대 오음새 3천당 제약도 어제 두 자리수 급등했거든요.
오늘도 5%대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닥 강화무 흐름이네요.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 지금 상승률 상위에 이름 쭉 올려 주고 있습니다. RF 머티리얼스 상호전자 올라와 있고요. 이외에는 추성 엔지니어링 4% 하나 마이크론도 4% 이상 강세. 두산테스나 RFHLC 파마리서치 생각보다 옳은 종목이 꽤 많은 코스닥입니다. 수급 함께 볼까요? 외국인이 현재 1,300억 원대 거래소에서 매도하지만 코스닥은 또 삽니다. 심상치 않다라고 봐도 될까요? 소폭입니다만 매도 출발했다가 매수로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의 스탠스가 바뀌었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는 200억 원대 매도하고 있는 외국인입니다.
코스닥 오르는 종목수 900개 넘어갑니다. 어 대표님 생각보다 코스닥 지금 바로 900 찍었어요. 좋네요. 지금 제가 수급을 실시간을 보고 있는데 어 9시 1분에 코스닥에서 외국인들을 188억 매도로 1분에 딱 찍키길래 어 오늘은 코스닥을 팔려나 했더니 바로 지금 9시 3분에 5 80 84억 종으로 프라스로 돌려 그러니까 기관들도 지금 89억 숨 코스닥 숨면서 출발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제 분위기가 어 이러면은 거래소보다 또 코스닥이 또 상대적으로 왜냐면 지금 보니까 거래소 쪽은 외국인 매도가 나오는데 전기 전자 쪽으로 또 매도가 좀 잡히거든요.
한 2,800억 예 전기 전자 쪽으로 한 2,800억 그러면 이조 삼성전자나 이쪽으로 조금 외국인 매도는 나오고 그 대신 코스닥은 외국인 기간이 좀 어 좀 들어오는 모습 모습이 좀 보이네요. 서 일단 [콧방귀] 이거는 지금 KRX 기준으로 어 지금 KRX 기준으로 외국인 기간이 지금 어 84억 89억 정도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통합으로 치면 아직까지 외국인이 포스닥 476억 마이너스인데 일단은 K락스 기준으로는 지금 어쨌든 좀 왔다 갔다 하네요. 지금 40 또 47억에요. 그래서 네 그렇게 많이만 안 팔면 될 거 같아요. 네. 오늘은 어저께 많이 샀으니까.
음. 오늘 뭐 매도 매도 규모만 작아도 요런 뭐 좀 이런 분위기는 좀 이어지 이어질 것 같아요. 매도만 그렇게 크게 안 하면. 음. 그러니까 사 놓은 거 팔지만 않는 수준만 버텨도 코스닥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 나닥 선물도 지금 0.2% 플러스고. 그래서 나사 선물도 지금 0.2 좀이 정도 풀어진 상태고 외국인들이 그러니까 금리 때문에 크게 공격적으로 매수는 못 하더라도 아마 비중 삼성전자 하이네스 쪽으로 약간 조절 기계적인 조절요 정도인데 코스닥은 그래도 어 많이 그동안 뺀게 있기 때문에 그래도 그렇게 심하게는 안 파는 거 같아요.
예. [콧방귀] 그렇다면 앞서 저희가 개장하기 전에 어떤 이야기를 하셨냐면 10월은 수익률 게임이 될 거다. 근데 그 수익률 게임을 사실 코스피에서 하진 않잖아요. 코스닥에서 하다 보니 어 10월 두 번째 거래일까지도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강한 흐름 포착되고요. 참 지수가 기묘하네요. 지금 코스닥 899.43포인트로 43포인트로 앞자리 9는 아니지만 그래도 추가적인 오음새를 보여준다.이 지점이 가장 긍정적으로 포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르는 종목 950개가 넘어가고 있는 코스닥이고요. 시총 상위단에 있는 종목들 조금 쉬는 종목들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낙폭을 더 키우지 않고 오히려 줄여고 있고요.
3천당제약 같은 종목들은 지금 8%까지 상승폭 키워내면서 오히려 분위기는 코스닥 쪽으로 쭉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0월장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은데 10월장은 그러면은 약간 종목 장세 이렇게 보세요. 실적 시즌인데 수익률 게임을 그렇게 종목 장세로 해야 하나 뭐 요런 고민이 조금 드네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콧방귀] 어 전략 측면에서 지금 AI와 B AI가 있잖아요. 네. 근데 지금 AI 진영이 너무 강해요. 그러니까 그니까 BA AI 쪽이 너무 너무 약하고 수급이 좀 약하고 어 AI 진형 AI가 묻은 뭐 반도체를 비롯해서 AI가 좀 묻어 있어야지 수급이 그나마 좀 들어오고 나머지는 좀 생각보다 너무 약해요.
지금 이쪽 뭐 대투자도 올라갔다가 또 아직 확정이 아니니까 대매 투자도 꾸준히 오르는게 아니라 어 확정이 아니잖아 그 하면서 또 빠지고 그리고 뭐 로봇 같은 경우도 현대차나 요쪽이 못 가니까 계속 뭐 일부만 올라가고 나머지 대형주들이 못 가고 자동차는 여전히 수급이 없고 그래서 싼데 자동차는 싸지만 뭐 이슈가 없 수급이 없으니까 그러면은 지금은 수급 수급이 좋은 쪽 기간이 붙는 쪽으로 붙어야지 수수익률 게임을 하려면 면 그니까 지금 제가 저도 저평가 종목 좋아하잖아요. 근데이 주식은 그니까 최근에들은 생각이 뭐냐면 주식은 솔림을 인정해야 된다.
예. 그러니까 주식 투자하는 건 사람이 하는 거기 때문에 어느 정도 솔리미를 인정하고 그 대신 내가 솔리의 끝에서는 끝에까지 끝에는 내가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죠? 꼭지에 내가 갈 수는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수급 기간 수급으로 파악을 하면서 솔립은 어느 정도 인정할 걸 하자. 음 주주도 정주도는 맞으니까 기간 수급 보면서 좀 그렇게 해야 된다. 지금 어쩔 수 없잖아. 지금 수급이 안 붙는 쪽은 계속 그쪽에서 보여서고 있어. 봤자 너무 수익률이 너무 이게 극을 가니까 반도체 쪽으로 좀 쏠림이 심한 건 사실이에요. 제가 봐도 좀 요즘에 좀 쏠림이 좀 강한 건 사실인데 이거는 우리나라만 문제 그 그런게 아니고 미국도 미국도 나스닥이 강하고 기술주가 강하고 반도체가 강하단 말이야.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다우 지수가 약하고 맞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같이 가는 거예요. 이런 분위기가 그냥 가는 거예요. 그래서 좀 쏠림을 인정하고 우리가 적극적으로 좀 어 붙을 때는 붙자. 기간 수급이 붙는 쪽으로 좀 10월 달은 좀 붙자. 요즘은 실시간으로 수급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근데 제가 궁금한 건 그 뭐 달리는 말에 당연히 올라타야 되는 거고 가동이 실적 기대감이 있는 쪽으로 어 그건 맞는데 물론 지수 플레이는 아닙니다만 코스닥 지금 900포인트 넘었어요. 여기서 내가 이거 내가 꼭지되는 거 아니야?이 걱정 안 해도 됩니까?
일단 900. 그러니까 이게 900 찍었잖아요. 9 903이에요. 근데 어저께 기간이 5,억 외국인이 제기억으로 한 3,억 정도 샀단 말이에요. 근데 900이 끝이면 그렇게 샀을까요? 그러니까 좀 더 올리겠다. 아직도 10월 한 달 남았잖아요. 그래서 그동안 빠진 폭도 있고 하니까 저도 950 이상은 모르겠어요. 근데 일단은 1년 이평선이 코스닥 1년 이평선이 지금 [콧방귀] [한숨] 아 900한 70 정 967 예 1년 이평선이 지금 964예요. 그러니까 그 여기 아 지금 보이시 여기 잡으 잡아는데 한 967이에요. 요 정도. 근데 그 정도인데 또이 정도예요.
여기 967인데 여기 초록색 라인 보이죠? 여기 초록색 라인 거기가 1년 이평선이고 9670이에요. 그 정도까지 인간적으로 그 정도까지는 그리고 왜냐면 1월 달에 우리가 1월 달에 960 정도 970 정도 제 기업에 그랬던 거 같아요. 월봉으로 보면. 음. 음. 네월봉으로 보면 1월 달에 한 970에서 시작했던 거 같은데 월봉을 보면은 1월에 900 한 50포인트 60포인트 60 정도 그러니까 960을 넘어야지 연간으로 양봉되는 거예요. 900 그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일단 고다. 코스닥은 고인데 960 정도까지 일단 일단 열어 놓고 보자.
예. 950 60 그 그뒤 그 이상은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 이상은 모르겠어요. 하지만 일단은 그 정도 예 제가 일단 제가 거래소는 6,300 700 7,500 넘어가려면 금리가 해결돼야 된다. 근데 코스닥은 낙폭가대에다와 기관들이 지금 하는 거 보니까 기관들도 코스닥 쪽에서 약간 수익률 게임이나 요렇게 좀 반도치 쪽으로 약간 그래도 이쪽을 [콧방귀] 코스닥을 버리지는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한 900 한 50 짧게 보면 한 950 정도 그죠? 그 정도까지는 인간적으로 1월 1월 달 출발이 960이에요. 예. 이게 그 정도까지 열어 놓고 그러니까 960에서는 좀 조심해야 되겠죠.
그 대신. 예. 950 560에서는 아직까지는 뭐 거기까지 좀 남아 있으니까 어저께 수을 보니까 이렇게 강력 강하게 880 890에서 이렇게 강하게 들어왔다는 건여 여기서 끝내려고 하진 않겠죠. 예. 그래서 예. 좀 세월 달은 그죠. 중형주 정도 중 예 하여튼 그 정도 코스닥은 조금 더 위가 열려 있어. 차트만 봐도 열려 있잖아요. 예. 여기 하얗게 열려 있잖아요. 예. 네. 네. 화면 지금 잡아 주셨네요. 하얗게 여기 하얗게 열려 있잖아요. 근데 여기 초록색 라인 고기까지 열려. 초록색 라인까지. 그리고 여기 보면은 파란색 밀목 제가 일목 규명표를 좋아하는데 일목 규명에서 파란색 라인 구름대를 살짝 뚫었죠.
줄었잖아요, 지금. 파란색 지난 걸 뚫었죠. 시각적으로. 예. 그래서 위가 조금 여기까지 열려 있어요. 지금 967까지는 그냥 저까지는 고다.이 표현을 제일 와닿네요. 인간적으로 거의는 가야 되지 않겠냐? 양심을 좀 챙겨야 되지 않겠냐? 900포인트를 넘어가고 있는 코스닥입니다. 참 오랜만에 앞자리 9를 보는데요. 900포인트였던게 7월 1일 이후로 오늘이 처음입니다. 참 힘든 시간을 겪고 올라오고 있는 코스닥의 흐름도 체크가 됩니다. 현재는 0.7% 이상의 오음새 901포인트 코스피는 0.2% 0.3% 3% 소폭 약보합권에서 600 어 6,947포인트 흘러가고 있고요.
확실히 대형주보다는 오늘 중소형주의 플레이가 강한 흐름들 나타납니다. 에코프로 4%까지 상승폭 키웠고요. 주성 엔지니어링도 3% 이상의 오음새입니다. 오늘 테마 상단에 올라와 있는 종목들 볼까요? 바로 광통신 관련된 종목입니다. 뭐 최근에 미국에서도 아 결국에는 광통신 가야 해로 결론이 나는 거 같아요. 처음에 좀 뜨고 나서 조정받을 때는이 시간 걸리는 거 아니야. 실제로 기술이 있어. 이런 이야기 하다가 조금 또 톤이 달라진 거 같은데 많이 올라왔거든요. 지금은 어느 정도의 자리라고 보세요? 아직 업사이트 더 있다라고 보실까요? 그러니까 일부 그러니까 일부 종목들은 좀 더 올라갈 거 같아요.
지금 광통시 쪽이 이게 이대로 끝날 거는 아닌 그런 기술적인 흐름이고 그래서 좀 오늘 보셈 전자 성호 전자 비스자 16분 그러니까 꼭 꼭 이쪽 미국에서 광통신 루멘텀이나 이런 쪽 한 8% 오르면 같이 테마속에 같이 올라요. 그날 그날은 왜냐면 미국 증시에서 오은게 반도체 반도체 장비 에너지 광동신 맞아요. 거긴데 그러니까 지금 중소용 중 다 아까 그러니까 사이즈 큰 건 또 못 가고 중소용주 쪽으로 광동시 쪽으로 좀 쏠린 거 같아요. 어저께 반도체가 올랐으니까. 네. 그래서 그런 흐름인데 일제 실적이 좀 괜찮은 거는 이제 빗샘 전자가 실적 보니까 실적이 좀 괜찮더라고요.
빗샘 전자 실적이 좀 괜찮았고 머큐리도 실적이 좋았는데 오늘 상관 같네요. 예. 머큐리가 요게이 본사가 인천 쪽에 있는데 서구 쪽인가 있는데 한 제도 이제 공시를 봤는데 한미 반도체에다 땅을 팔았더라고요. 이게이 회사예요. 머큐리. 음.이 회사가 한미 반도체에 600억인가 땅을 팔아서 돈이 들어오죠. 양수도 했으니까 한미 반도체가 그쪽에 있거든요. 인천에 본사가 공장이 있어요. 그래서 그니까 머큐리 같은 것도 [콧방귀] 어 실적이 오래 좋 좋아지겠다. 이게 작은 종목이지만이 한미 반도체랑 거래해서 돈이 600억 이상 토지를 했기 때문에 그 돈으로 또 방통시 투자한다니까.
그래서 먹캐리 쪽으로 좀 이제 그 세력 세력성 수급이 들어온 거 같고 실적도 이쪽이 나쁘지 않고 그리고 뭐 뭐 작은 종목이지만 빗샘 전자 요런 회사들이 조금 실적이 시가 총이 한 1200 1300억 하는데 1년에 한 100억 이상 번단 말이에요. 그래서 요런 종목으로 좀 세력성 자금이 좀 붙었다. 빗센 전자 요런 차트가 좋죠. 빗샘 전자. 그리고 아까 그니까 대장격적으로 RF 머트리스 있죠? RF 머트리스 요거는 실체가 예예. 외국인들은 조금 매도려 하지만 기간 기관들이 좀요 막대 그래프 빨간색 기관들은 좀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요 RF 머트리어스 최근에 빗샘 전자 먹추리 뭐 그죠 그런 쪽 예 뭐 광통시 쪽으로 그쪽으로 좀 실적이 그나마 좀 되는 쪽으로 좀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아 이쪽이 그냥 끝날 그 섹터는 아닙니다.
기술적 흐름이 광시 쪽은 더 갈 거예요. 이쪽은 근데 지금 두 종목 얘기해 주셨잖아요. 머큐리랑 빗샘 전자가 사실 주가적인 측면에선 제일 잘 가요. 근데 다들 시장에서는 야 그래도 기술 있는 RFHIC랑 RF 머티리얼스 이런 종목 봐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시던데이요 두 종목은 어떻게 보실까요? RF 머티러스는 항상 제가 긍정 긍정 의견을 드렸고 RFHIC도 요것도 요것도 긍정이에요. 일단은 일단은 부정은 아닙니다. 이쪽도 저는네 저는 긍정이에요. 이쪽도 이쪽도 이쪽이 원래 12만 원 갔다가 이게 이때가 코스닥 물론 그때 많이 갔다는 쪽이지만 RF 멋 RF HRC도 자회사들 실족 다 좋아지고 그리고 이쪽 통신 쪽 통신하고 방산 쪽네
그렇죠 통신 방산 쪽이 방산 쪽이 아마 좀 좋아질 거예요. 이쪽 예레이 그래서 RF H 요쪽도 기관들이 최근 [콧방귀] 입질리를 하 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요쪽은 저는 긍정이에요. RF머리 RF HR 긍정. 네. 전반적으로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 지금 잘 가는 종목들 다 이유가 있는 거 같습니다. 뭐 실적이 좋든 기술적 기술력이 있든 지금 머큐리는 상한가 안 풀리고 있고요. 빗샘 점자 14%대 성호전자 12% RF 머티리얼즈 RFH도 모두 빨간불 잘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도 확실히 코스닥 쪽으로 수급이 쏠리니까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의 흐름도 좋습니다.음 음, 장비 쪽도 좋고 뭐 소재 쪽도 좋고 다 분위기가 좋고요.
뭐 SDI, LG 엔솔도 지금 장중에 양전 성공을 했거든요. 2차전지 어떻게 보세요? 어, 외국인들이 지금 음, 그니까 에코프로 쪽으로 조금 5% 정도 올라오는데 프로그램 매수가 좀 들어오는 거 같아. 8만 주 정도 프로그램 수가 잡히고 이건 그냥 기회적으로 8만 주 정도가 쭉 이게 들어오는 거 같아요. 이렇게 보면 예, 여기 에코프로는 좀요 수급이 요기 보이죠? 지금 에코프로에서 8만 주 정도 이렇게 해서 쭉 쭉 이렇게 쭉 이렇게 실시간으로 돌 들어오는게 예. 요요 흐름입니다. 그래서 그 5% 정도 그거고 에코프로 BM도 약간 약간 이건 에코프로 BM은 좀 작죠.
3천 예, 3,500주 정도. 그래서 프로그램 매수가 외국인들 외국인들 영향인 거 같아요. 그래서 2차전지는 조금 약해요. 근데 약한데 ESGS 쪽으로는 머이 워낙 이제 좋으니까. 어 그리고 아마 [콧방귀] 3분기부터는 지금 2분기 저점을 해서 3분기 4분기가 2차전지가 이제 실적 터너라운드 구간에 들어서는 건 맞거든요. 그래서 조금 아마 사이즈가 작은 이쪽 삼성 SDI는 요즘에 좀 부진하고 예. 조금 대형주니까 그래요. 대형주니까. 그리고 그래서 이제 코스닥에 자금이 들어오 이건 그렇게 보는 거예요. 저도 반도체 나머지 바이오 그 나머지 한 10% 2차전지 에코프로 에코프로 B 시총 상이니까.
예. 그쪽으로 외국인이 들어오면 조금 같이 좀 쭉 프로그램으로 들어온다. 크게 큰 의미보다는 외국인이 오늘 오늘 뭐 오늘 매수가 들어오면 그렇게 나머지 정도 그렇게 좀 들어오는 거 같아. 전멸적으로음 크게 막 의미를 두고이 수급이 이렇게 들어와서 이렇게 갑니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뭐 수급이 들어오니까 오르는 것이고 실적은 지난 분기가 바닥이었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만큼 이번 실적 시즌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또 ESS를 믿고 과연 예전에 영광을 좀 찾을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코스닥도 아 변동성이 좀 있습니다.
현재는 약보합 아 강보합권 지나가면서 895포인트 기록하고요. 장초반에 딱 900포인트 보니까 또 차익 실현 물량이 조금씩 나오나 봅니다. 수급적으로도 외국인이 왔다 갔다 하네요. 현재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194억 원 매도고요. 눈에 띄는 것은 선물 시장에서의 외국인의 매수 전환입니다. 현재 866억 원 외국인이 선물 시장에서는 매수하고 있다라는 점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유리 기판 관련된 종목들도 좀 여쭤 보고 싶어요. 캠트로닉스 같은 종목들 최근에 추세 되게 좋잖아요. 어, 오늘까지 하면 벌써 6거래일째 오르고 있는 캠트로닉스고요.
오늘 SKC도 드디어 어, 상승을 보여 주기 시작했습니다. 오늘까지 하면 꽤 오래 올랐군요. 지금 어, 10거래일인가요? 네. 연속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는 유리기판 또 SKC 뭐 이런 종목들입니다. 유리개판이 이제는 기대감을 지나사서 뭔가 좀 되려고 하나 봐요. 어떻게 보세요? 저는 조금음 조금 늦어진다고 저는 들 들었거든요. 좀 음 그니까 양산이나 이런 게 어 양산이 좀 예상보다 한 1년 더는 지연된다고 최근에 이제 접했는데 수를 근데 주가는 그래도 올라 올라오네요. SKC가 SKC가 오늘 보니깐 한 5% 정도 올라오는데 1년 이평선을 뚫어 1년 이평선을 살짝 뚫었네요.
도 그래 어 기관들이 SK 쪽으로 계속 연속해서 한 일주일 연속 지금 수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SK 쪽으로 뭔가 뭔가 뭐 호재가 제가 모르는 호재가 있는지 왜 기관들이 일주일 연속 SKC를 좀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요거 1년 이평선을 뚫었기 때문에 요거는 좀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1년 2평 약하면 약 제가 항상 1년 이평선을 강조하죠. 약하면 1년 이평선을 밑으로 못 넘어요. 그러니까 힘이 강하게 작용해야지 1년 2평선을 그 뚫어낼 수가 있는데 지금 여기서 짝 약간 빼꼼하게 여기 내모 내밀었죠. 여기 여기 1년 이평선 가격이 지금 10 10만5,000원이란 말이에요.
10만5,000원. 오늘 어 기간이나 요쪽으로 작용을 하면 요거 10만5,000원 뚫을 것이고 뭐 수급이 강한 수급이 작용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10만5,000원이 여기가 맥점이에요. 아,요 위로 올라타면 SKC도 수급적으로 좀 [콧방귀] 상당히 요즘에 기가 수급이 들어오기 때문에 모르겠어. 제가 모르는 저는 기판 양상이 조금 지연된다고 들었는데인 [콧방귀] 뭐 지금 엔비디아나 인텔 쪽에서 그쎄 외국 해외 쪽에서 동향이 어떨 어떨지 어쨌든 고객사 그러니까 지금 유리기판는 중요한게 뭐냐면 지금 뭐 뭐 필업스도 최근에 뭐 수주 장비 수주했다 뭐 이렇게 나오지만
네 결국에는 고객사의 인증을 거쳐서 테스트를 거쳐서 고객사한테 발주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냥 우리 기술 이거 있어요. 유리기판 이런 기술 있어요. 이거는 이거는 아직 그 갖고는 실적이 안 되는 거고 고객사 인증을 거쳐서 고객사 발주 그러려면은 그이 대형 사이즈 이런 SKC나 이렇게 뭐 삼성전기나 이런 사이즈 큰 회사들이 큰 주문을 받아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큰 발주나 주문이 그런 협의 중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럴 때 모르겠어. 좀 빨리 움직이는 거 같긴 합니다. 제 생각보다 조금 빨리 움직이는 거 같아요. 이판이 당장되는 건 아닌데.
네. 수급적으로는 어쨌든 들어오 SK 쪽으로 기관 수급은 들어오고 있다. 예. 어. 지금 기관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유리 기판 SKC다라고 체크해 주셨고요. 최근에 뭐 리포트들도 좀 나오고 있고 뭐 기대감이 좀 있다. 이전에는 기술적 한계가 얼마다 뭐 된다 안 된다 했었는데 약간 나아진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교보증권에서 유리기판 관련된 자세한 리포트 나와 있거든요. 함께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또 약보합권으로 낙폭을 소폭 줄여면서 6,968포인트고요. 코스닥은 0.4%대 오음새에 그치면서 898포인트 기록합니다.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정 지금 보합권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해요.
삼성전자는 0.1%대 하락. SK 하이닉스는 0.6% 6% 상승입니다. 물론 사실 9월장이 잘 버텼고 많이 올라왔는데 지금 10월장은 사실 수익률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셨고 그러면 전자닉스가 간다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실적 시즌인데 두고 갈 수는 없는 종목이잖아요. 10월장에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삼성자 하이닉스도 반도체 포함 섹터니까 요쪽이 요쪽이 유지가 안 되면 반도체 소부장도 어쨌든 뭐 안 되는 건 아실 거고 반무지 하이닉스가 견조하게 실적이 받쳐 줄고 유지가 되니까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또 수급이 들어오는 거고 그래서
네 요쪽도 [콧방귀] 이제 뭐 삼성전자 뭐 3분기 실적 뭐 110조 뭐 얘기 나오던데 뭐 그러니까 증거사 전망이 삼성전자음 그 환율 감안해도 실적 괜찮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 환율 때문에 좀 약하게 나올 수도 있지만 그래도 환율 치고도 선방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뭐 110조 영업 이익 약이 나오고 한닉스한 78조 얘기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리고 괜찮을 것 같고 그리고 삼성전자가 이제 이슈가 10월 말에 뭐 뭐 배당 결정하겠죠. 분기 배당 얼마 줄지 한번 보고 삼성전자는음 그때 얘기했듯이 뭐 그리고 증권사에서 삼성전자는 배당을 70조 뭐 하반기 70조 이상 뭐 풀 가능성도 있다.
요런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크게 크게는 안 빠진다. 이쪽은 배당 기대감이 있고 실적 실적이 문제가 없다는 거를 마이크로를 통해서 알았기 때문에 삼성전자도 환율 때문에 좀 적그 수 있지만이 하반기 배당을 상당히 삼성전자 삼성자 우선주가 많이 풀 가능성이 있어요.음 음. 예상보다. 예. 뭐 뭐 예상보다 그러니까 깜짝 뭐 특별 변배당 포함해서 그래서 많이 빠질 거 같지 않고 그 대신 수익률 게임에서는 반도시 소부장보단이 좀 늦겠죠. 예. 그렇지만 크게 빠지지 않 않을 실적이 워낙 좋기 때문에 빠 크게 빠지지 않을 거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이 두 종목이 자리를 잘 지켜주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또 개정 한지 25분 만에 분위기가 약간 바뀝니다. 전자닉스가 오음새로 자리를 잡고요. 코스닥이 상승폭을 줄여냅니다. 코스피 양전 성공하면서 6,986포인트 0.2% 강세고요. 하이닉스가 0.9% 이상의 오음세, 삼성전자가 0.1%대 1%대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 시장이 약간 애매하게 움직이거든요. 일본도 어제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좀 쉬어가고 있어서 요거는 조금 더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게 대형주를 많이들 갖고 계실 거니까 삼성전기도 많이 궁금해하세요.
제가 일본 이야기를 한 거 자체가 무라타는 그래도 나름대로 막 움직이더라고요. 근데 삼성 종기는 못 그래서 왜 이렇게 답답하냐 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거든요. 일단은 뭐 저 어쨌든 삼성전기도 전기 전자 쪽이니까 영향 외국인 매도에 영향을 받는데 지금 외국인들이 삼성 전기 제가 포지션을 보니까 하루 살다 하루 팔았다 뭐 이렇게 크게 막 뚝 일관된 포지션은 없어요. 근데 기관들은 삼성 전기를 어느 정도 잡고 가고 있다. 최근에 기관들 수급을 보면 어 지금 최근에 한 연기금이 한 일주일 정도 들어오고 있잖아요. 여기 보면 연기금이 한 일주일 정도 계속 들어와요.
투신도 일주일 정도 계속 들어와요. 이렇다는 거는 기관과 외국인은 특별히 기계 기계적으로 뭐 삼성전 들어왔다 나왔다 이렇게 하지만 기관들은 확실히 삼성전자를 일단은 좀 포트에 담고 가는 분위기다. 일단 그래서 업항이 그러니까 지금은 업항이 엄청 중요해요. 지금은 업항이 그러니까 제가 업항이 좋은데 이거 뭐 아 많이 뭐 올랐으니까 뭐 못가 이런 얘기하면 지금 안 됩니다. 지금 무조건 업항이에요. 지금 업항 업항 FCBJ MLCC 지금 업항 좋은데 뭐 안 좋다 얘기하면 큰일 납니다. 지금 더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어 지금은 분위기가 그래요.
아, 지금 수급 그리 근데 제가 항상 수급을 대형주는 수급을 보는데 기간이 한 일주 정도 이게 연기금 포함해서 투신이 이렇게 잡고 간다는 거는 이쪽을 놓지는 않고 있다는 거니까 저는 삼성전기는 일단 긍정 의견을 드려요. 네. 그래서 속도는 빠르지 않겠지만 그래도 내년 내후년 실적이 엄차 엄청 올해 실적보다 내년 실적이 100% 이상 증가합니다. 예. 그래서네 아마 내년 실적이 폭발를 거예요. 업이 이렇게 좋은데 뭘 걱정하냐라고 저는 정리하고 싶습니다. 계장 중계 이렇게 마무리해 보시죠. 지금까지 밸류 리서치의 김한성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슈들입. 물신 가을 느낌이 나는 돌네. 오늘 톤을 맞췄네요. 우연이도 그 가을로 들어서면서 증시도 좀 색깔을 바꾸게 될까요? 10월에 두 번째 거래를 지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10월 어떻게 될까? 진짜 실적 시즌인데 좀 쭉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실적보다도 우선하는게 결국에는 요즘에는 금리입니다. 예. 오늘은 또 미국에서 올랐다가 생각보다 또 하락으로 전환이 됐는데. 네. 음. 어떻게 보셨을까요? 아, 뭐 옷과 10년물 기준으로 5.3% 넘었다가 살짝 둔화되긴 했습니다만 5.2% 음. 어, 불과 한 달 전에 뭐 한 4% 중반이었나요?
그 뭐 계속 끝도 없이 올라가는 거 같은데 이게 뭐 일각에서는 이게 성장을 반영한 상승이니까 지수가 이렇게 버티는 거다라는 얘기도 하지만 근데 5%라는게 이게 비용이잖아요. 코스트 그러니까 뭐 투자의 기준일 수도 있고 이럴 테면 하나의 기업이게 되면 5%를 뭐 기준으로 한다면 돈을 빌릴 때 국채 금리 레벨만큼 빌리는 데는 없거든요. 그분 가상 금리를 더 붙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소 6에서 7%라고 따졌을 때 그럼 7%로 빌려와서 7% 이상의 수익률을 내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야 지금 시장에서 글로벌 경기가 AI로 인해서 좋은 건 맞지만 다른 쪽은 사실은 뭐 그렇게 해석 좋은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러면 7% 이상 어디서 매출을 발생시키고 매출을 발생시켜서 고정비 떨고 다시 뭐 법인세 이런 거 놔줘서 이게이 BP 나오는 수준일까라고 했을 때는 굉장히 힘든 수준입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니 주식이 기업들이이 정도 이상에서 벌어들린 기업이 많지 않으면 차라리 그냥 국채 사지죠. 이런 생각도 드는 거기 때문에 5% 이상의 어 이제 금리는 뭐 성장이든 비용이든 부담스러운 건 맞다. 그러니까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면 이런 거죠. 요. 아, 미국의 명목 성장률이 평균 한 8개분기 평균이 지금 한 5.5% 정도 돼요. 그러니까 5.5% 정도는 4.5%게 되면 그래도 한 1 100b 정도의 수익이 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5.2 정도 되니까 아, 이거 팔아서 남는게 없다라는 인식이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미국 시장이 이거 성장을 아니면 비용이라 하더라도 5% 되는 예. 음. 좀 부담이다. 예. 그래서 5% 안짝으로 앞에 사자가 보이는 그 레벨까지 내려와 줘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죠. 그 내려오는 과정이 고통스러울 거 같으니까 우리가 이렇게 좀 겁을 내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앞서 짚어 주신 대로 야 이럴 바야. 채권사지. 그러니까 돼 버린 건가요? 아니면 아직은 조금 룸이 남았나요? 뭐 약간은 장기 투자자들 그리고 글로벌 연기금들은 지금 미국의 국채를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다만 우리가 캐리 수익이 있고 자본 수익이 있는데 네 캐리 수익은 뭐냐면 우리 쿠폰 일드 있잖아요. 미국제 10년물 5%다면 5% 일들을 갖고 가는 상황인데 이거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뭐 충분히 뭐 지금도 예, 진입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뭐 단기에 뭐 미국체, 장기체, ETF도 있으니까 단기에 한 달 안에 내지는 뭐 6개월 안에 수익을 내겠다 하기에는 좀 어려운 일단은 중간 선거가 11월에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들은 뭔가 쓰겠다고 하지 뭔가 줄이겠다고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뭔가 쓰겠다고 한다라는 건 또 재정과 관련된 이슈라서 어 10월만 놓고 보면 금리가 이런 이슈 때문에 조금은 높은 유지를 할 수 있고 거기다가 뭐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것처럼 이러 전쟁은 중간 선거 끝나고 끝내겠다고 했기 때문에 유가도 지금 93달러 WTI 기준으로 그래서 유가 자체도 약간 스티키한 상황 그 재정과 유가가 스티키한 상황이라서 이런 부분들로이 장기체를 10월 안에 수익을 내기 좀 어려 그럴 것 같긴 합니다.
다만 우리가 한 뭐 6개월 이상을 봤을 때는음 장기 최수인이 날 수 있다라는게 뭐냐면 결국은이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성장률이 둔화된다라는 시그널들이 여기저기 나오고 있어요. 어제 이제 업데이트된 미국의 그 3분기 GDP 속보치 그러니까 이제 속포치라기보다는 GDP 나오 예 애틀란타 연주에서 만든 GPO를 보시면 3.8이 찍혔더라고요. 근데 그 뭐냐 그 전에 데이터는 5%였어요. 그래서 1.2% 포인트는 내려온 거고 지금 2분기 명목 성장률이 미국의 경제 분석이 8%라고 하더라고요. 와, 대단하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3.8%하고 최근에 나온 물가지표 한 3.4% 더하면 7%의 명목 성장일이잖아요.
3분기가. 그럼 2분기의 8%보다 3분기의 명목 성장이 7%로 내려오는 방향성이기 때문에 어 장기물에 의한 장기물이 높은 것에 의한 자연축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장기물 투자는 뭐 10월 중으로 좀 약간 분할 매집이라고 해야 되나? 이런 전략이 좀 괜찮은 어 레벨인 거는 맞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약간 반대로 말씀하시는 분들은 하나 나오면 지금 수급적인 패닉도 있는 채권 시장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빠르게 채권 금리가 더 떨어질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시던데 그니까 주식도 보면 숏셀링해서 쇼커버 하면은 주가 바바 올라가는 것처럼 네이
채권 시장도 숏커버 물량이 있을 수 있는데 그니까 트리거가 뭘 뭘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 같아 이럴 테면 그 트리거를 잡아보자면 면 결국 뭐 빠르면 이번 주 오늘 저녁에 나오는 미국의 고용지표라든지 아니면 월 중반에 나오는이 CPI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제 잡아갈 텐데 그거는 이미 경제 지표상의 컨센서스로 어느 정도 잡아가는 거고 뭔가 약간의 트리거 이벤트적인 거는 뭘까 생각해 보면 결국 AI 기업들인 거 같아요. 그니까 그런다라는게 아니라 최근에 메타라든지 아마존 기업들이 채권을 많이 발행하잖아요. 이국 많을 거예요. 거꾸로 그 기업들이이 스프레드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가상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거죠. 가상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뭐냐면 채권 발행의 비용이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채권 발행의 비용이 올라가는데 매출은 조금 멀거든. 거기다가 메타가 뮤지 AI 공짜로 깔아 버린대. 네. 그 B2C에서 수익이 나온 거 같고 캐시플로 들어오겠다는 건 멀거든요. 매출은 뭔데 비용은 지금이야. 근데 비용 계속 올라가. 근데 10월 중순 이후에 빅테크대 실적 발표 있지 않습니까? 근데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캐시플로우가 악화되는 모습이 나와 준다면 어떻게 되냐면 너네 계속 채권 발행하는 거 가능해? 이러면 부채 비율 계속 늘어날 텐데.
그래서 만약 이런 뉴스 어떤 뉴스? AI 기업들이 채권 발행 시기를 좀 지연시키거나 내지는 금액을 좀 축소시키는 뉴스가 나오면 국채 금리가 팍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그런 가능성 네. 그 그게 이제 첫 번째고 아니면 유가가 90달러 밑으로 갑자기 훅 빠지는 그 뭐 디맨드 쇼크라는 이슈도 있을 수 있지만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유가가 빠질 수 있잖아요. 예. 그랬을 때는 또 금리가 아 예. 그러면 약간 말씀하셨던 쇼커버링 이슈와 그리고 5%가 아닌 4% 중후반으로 빠르 빠르게 빠질 수 있는 상황이고 야 5%인데 어떻게 100b 4% 중반까지 빠르게 가냐 하겠지만 사실상 2023년부터 지금까지 보면 100b가 계속 움직이는 장이었어요.이 국채 수익률이.
그 명목 GDP도 어 4%에서 8%를 미국이 왔다 갔다 하는 장이었기 때문에 충분히 앵커 님께서 말씀하셨던 야 이거 국채 금리가 안정을 찾기 시작하면 또 쇼커 나오는 거 아니야? 이런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거를 기대하고 시장이 안 빼는 거다. 그 가능성도 있으니까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러면 센터장님이 보시기에는 가능성 측면에서 우리는 어디 쪽에 조금 더 시각을 두고 금리가 안정을 찾는 아니 그니까 금리가 안정을 찾을 가능성에 대해서 10월 안에는 조금 어려울까요? 10월 안에 저는 가능할 거 같아요. 이게 네러티브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고용 지표가 생각보다 슬로우 하이어 뭐 슬로 파이어라는 상황도 있지만 저임금 일자리가 좀 늘어나기 시작했다라는 거. 그러니까 늘어난게 저임금 일자리다라는 부분하고 아까 이제 애틀란사 연준에서 성장률이 좀 둔화되고 있는 모습들 그리고 컨퍼런스 보드 신뢰자 지수가 좀 둔화되고 있는 모습들이이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가 전 달에는 조금은 월간으로 올라오긴 했지만 조금 완화되는 좀 물가가 좀 둔화되는 상황이 목격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거꾸로 그게 그 스티키하다라는 생각이 들면 연준이 금리를 어 과당성 있게 올릴 것이다라는 생각 때문에 금리가 오히려 더 잡힐 것 같아요.
이러면 경기가 완전 부러지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으로. 그래서 지금 뭐 단기에 오늘 뭐 빠집니다. 내일 빠집니다. 하기는 어렵겠지만 11월에 가서 10월이 아 채권 금리가 픽아웃한 시기였구나라는 인식은 조금은 그래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이제 금리 인상 확률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은데 비레크먼이 며칠 전에 어떤 얘기를 했냐면 금리 올리는 거 이거 실수하는 거야. 왜냐면 AI 회사체를 찍는 회사들이 회사 안 찍을 거 같아. 더 찍겠지. 계속 투자하겠지. 그러면 이것이 금리를 계속해서 오히려 자극할 것이고 물가 압력이 AI로 더 세질 텐데 여기 더 부추이는 거야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어요.
어떻게 보세요? 뭐 일견 뭐 맞는 말이겠지만 AI 기업들이이 채권 발행을 해서 투자하는 성장이 계속 되면 좋죠. 예. 근데 그들도 지금 어 구글만 하더라도 6, 7%에 찍고 있으면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네. 그리고 부회부채도 늘어나고 있고 관거는 AI 인프라 쪽에서만 자금의 융통과음 투자가 이루어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 왜냐 지금 우리가 마이크론 실적 이렇게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쪽은 계속 그니까 우리가 AI 수요라고 하는게 AI 인프라 내 수요를 얘기하고 있는 거지.이 인프라잖아요. 흔히 생각하면 도로와 건물을 지었어.
이게 인프라예요, 지금. 도로와 건물을 지었으면 건물에 입주하고 도로에 자동차가 왔다 갔다 하면서 트래픽이 발생해야 되는데이 트래픽이 진짜 수요거든요. 근데 그 진짜 수요와 관련된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이냐면 그런 투자하려면 뭐가 필요하느냐? 자본이 필요하다. 예. 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돈이 필요한데 지금 물가가 안 잡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금리가 계속 올라갈 거잖아요. 그러니까 금리를 올리는 거는 지금 돈이 필요한 빅테크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자본 조달 환경을 악화시키는 건 맞지만이 악화시키는 단기를 놔둬 버리면 물가 계속 올라가 버리니
그냥 속도 조절이 윤리적인게 아니라 AI 기업도 이렇게 금리를 올리는 거는 너네 지금 당장히 너무 이렇게 급하게 할 필요 없이 좀이 비용과 수익을 보면서 채권 발행하라는 시그널이기도 하거든요. 시장 금리가 높은 거는 그리고 연준이 금리 물가를 좀 낮춰 줘서 약간의 주가는 경기 둔화를 프라싱하면서 좀 빠질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 금리가 안전된 상황이어야 본인들도 이제 약간 또 자본 유동성을 갖고 갈 수 있고 나머지 기업들 도로를 깔았는데 거기에 자동차를 그리고 기업들이 입주하는 AI AX라든지 아니면 일반 기업들이 AI를 채택하는 그런 케팩스 오펙스 즉 운전자본 자기들의 AI 가 묻은 걸 해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일단 금리를 잡고 그니까 물가를 잡고 나서가 필요한 거 아니 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12월 금리 인상은 뭐 해야 할 상황 12월 [콧방귀] 이게 그게 이제 추세를 봐야 될 것 같아. 추세 예. 간밤에도 윌리엄슨 총재가 9월에 금리 올렸고 선급파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에는 아직은 좀 이르다라는 인식을 주면서 금리가 좀 안정을 찾은 것처럼 금리 올렸잖아요. 그러면 금리 올린 효과가 아 당장 그 9월에 PC에 나타나진 않았지만 10월 11월에 나타나는지를 볼 수 있을 만한 여지를 줬거든요. 이제 어 연준 의원들의 발언을 보면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시 뭐 스티키하거나 물가가 잘 안 잡히다 그러면 12월에 올릴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은 옥신각신하면서 갈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10월 초 그리고 중반에 나오는 경제 지표들이 물가가 더 자극하느냐 아니냐를 보면서 12월을 좀 그래서 시장은 금리도 막 빠지는 건 아니지만 조금 이제 안정 찾으면서 아이 정도면은 금리가 연준이 움직이지 않겠네. 이런 시각이 10월 11월 넘어가면서 시장도 그때 이후로 시간이 좀 지나면서 좀 회복하지 않을까? 예.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 시각이라면 10월장은 어떻게 될 거냐 이게 궁금하거든요. 사실 평균적으로 봤을 때 통계적으로 봤을 때 뉴욕 증시가 9월이 제일 안 좋았고 뭐 중간 선거 있는 해 그 중간거 전에 올랐다 뭐 이렇게 애들 많이 표현하던데 어떻게 볼까요?
네. 그니까 미국음 미국하고 한국은 좀 다르지 않을까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고 좀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고 그 버티고 있는 상황의 근거는 결국 그래도 어 명목지지 8% 뭐 이런 생각은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이 금리가 안정을 찾는 과정에서 주식 시장의 특징이 뭐냐면 금리를 고민했는데 정작 금리가 빠지기 시작하면 주식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주식도 같이 하락을 했어요. 그러니까 아 금리가 하락한 이유가 경기하이시다 하면서 그래서 지금 미국은 버티고 있지만 24년에서 25년 넘어갈 때도 사실은 조금 주가가 좀 뭐 SP 기준으로 한 10%에서 15% 빠지고 나서 다시 올랐거든요.
그 미국체 금리가 한 4% 초중반까지 내려오면 그래도 명목 성장률이이 정도에서선 올라온다라는 어 전망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그거를 [콧방귀]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10월도 사실은 상방으로 막 트라이하기보다는 버티거나 조금씩은 좀 하방 압력이 생기지 않을까는 생각을 하고 있고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이미 7월에 40%라는 엄청난 낙폭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상단 요번에 리바운드가 그 어느 때부터 약했어요. 그니까 상반기 100%에 올랐던 기세 좋은게 40% 부러졌다고 불자 반등이 못 나왔다라는 거는 굉장히 탄력이 약하다라는 거거든요.
그만큼 매물도 굉장히 많고 근데 10월 들어서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게 실적 시즌이지 않습니까? 실적 시즌에 우리가 두 가지의 고민이 있는 거죠. 환의 변동성이 굉장히 심했었다라는 거. 3분기에. 그리고 금리가 너무 높았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둘 다 코스트지 않습니까? 네. 그럼 이제 코스트의 영권이 반도체를 비롯한 나머지 기업들도 올 텐데 그 이익 가향 조종에 대한 리스크를 떠줄 수밖에 없어요. 뭘 선반형이라는 이슈로 있지만 사실은 주가가 뭐 안 빠졌지 안 올랐지 안 빠진 거잖아요. 그래서 10월도 우리나라 시장은 어떻게 보면 약간 이익 하양 조정이 누르고 조금이 옆으로 내지는 약간 6천 초반을 테스트하는 장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를 쓰시는 분들은 야 실적이 좋으면이라고 하시잖아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나름대로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 준 거 같아요. 뭐 실적 숫자 에이 이거 가지고 트집 잡을 거야 수준이었다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평가하면 좋을까요? 근데 이제 반도체 메모리가 실적이 좋다고 감동이 없잖아요. 아 이제는 감동이 없어서 예. 아, 그니까 감동이 없는 게 왜 그럴까 생각해 봐야 돼요. 첫 번째는이 마이크론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 치간의 간극이 계속 좁아졌습니다. 그만큼 서플라이즈 비율이 떨어졌어요. 감동이 없다는 거죠.
그 원인이 뭐냐면 SCA라 그러는 장기 공급 계약이 가격과 물량을 픽스시키다 보니까 추정치가 어느 정도 좀 이렇게 맞아가요. 잘 추정된다라는 거는 한마디로 어 잘 추정하면 좋은 거 아니 서플라이즈가 감동이 없다라는 거죠. 다 한다. 예예. 그 두 번째는 그 이익 추정치 자체가 2025년에 가파르게 올라오던게 이게 둔화되기 시작했다는 거죠. 예. 아, 어닝 모멘텀 자체가 좀 둔화되고 있는 그니까 디램 그로스 자체가 또 빠지고 있는 이런 상황이고 마지막으로는 마진이 픽아웃하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87% 2분기 마 아 3분기 마진 있잖아요.
걔네들은 3분기 마진이 본인들이 이제 가이던스를 87%보다 낮은 86%를 제시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럼 세 가지를 봤을 때 우리는 예전에 2024년 엔비디아 사례가 생각이 나는 거죠. 엔비디아도 GP 마진이 70% 이상에서 유지가 됐지만 80 그니까 가파르게 오르던 GP 마진이 2024년 하반기부터는 좀 둔화되거나 안정됐거든요. 그때 이후로 주도주로서 탈락했어요. 엔비디아와 관련된 젠슨왕이 한국도 오고 뭐 저기 트럼프도 만나고 엄청난 어 하드케 함에도 엔비디아 주주들은 종토방에서 젠슨왕 욕하고 있어요. 주가 왜 못르냐? 왜 그 이유는 뭐냐면 GPU만의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예 GPU가 만들어내는 GP마지는 픽아웃했기 때문에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10월 실적
어 큰 감동을 못 줄 거예요. 왜? 마이크론이 이미 보여줬기 때문에 좋지만 예. 좋지만 그 이제 뭐냐면 이익의 모멘텀에서 이익의 지속성으로 바뀌었거든요. 근데이 지속성 좋잖아요. 근데 이익의 지속성은 정말 지속되는지 볼 거야라고 바뀐 거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예. 그래서 엔비디아 기준으로도 한 1년 걸렸어요. 예. 우리나라도 그러면 2026년 6월이라고 따지면 2027년 6월까지는 약간 전금 박스권으로 봐야 되는 그러면서 말씀해 주신게 이게 전환이다라는 이야기를 계속 해 주셨어요. AI 네러티브 내에서. 예. 그러면 이제 증설 소부장 이라인으로 가고 있고 시장도 그렇게 반응을 하고 있는데
뭐 이거 말씀해 주신 꽤 오래됐기 때문에 여기서부터의 더 업사이드가 소부장에 있을 거냐가 이제는 문제인 거 같거든요. 지금 뭐 다들 소부장 소부장하니까 이것 또 뒤늦게 따라잡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말씀해 주신지 꽤 오래 됐어요. 제 기억 소부장 소부장 소부장 최근에 굉장히 좋더라고요. 전자닉스 안 움직여도 움직이고 있는 왜냐하면 전자닉스의 캐시를 누구가 갖고 가야 되냐? 이게 소부장. 특히나 이제 장비 쪽에 먼저 움직이지 않습니까? 예, 이게 장비가 이제 비싼 건 맞아요. 근데 이게 메모리를 생각해 보면 2025년 중반에서 10월까지 PR이 이렇게 올라가다가 현금이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또 PR은 빠지는데 이익 레벨업으로 한 번 더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떤 말씀드리냐면 소부장 기업들도 밸루에이션이 비싸다라는 콜은 지금 뭐 비쌉니다. 비쌉니다. 하지만 결국 이익이 찍히기 시작하면 어 괜찮네. 오히려. 예. 그러다가 이익률 그니까 이익의 그로스 레이트가 빠지면 그때 조금 그래서 밸류에이션 한번 올리고 조금은 이제 이익이 나오는지를 쳐다보다가 이익이 나오기 시작하면 레벨업되는 장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직 저는 저희들은 소부장에 집중을 하자라는 거고 다만 아 장비 너무 비싼데 하면 소재 같은 경우에는 가동률이 올라가야 돼서 시차가 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소재는 만약에 이제 좀 기다릴 수 있다면 소재는 장비 건설되고 나서 가동력 올리려면은 내년 초중반은 돼야 될 것 같은데 그 소재는 아직은 언더베로 받고 있으니까 소부장 중에서는 그러면 좀 긴 시간을 본다면 소재 쪽을 보자라는 거고 아니면 팩 건설을 하게 되면 지금은 뭐 고도화되고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테스트 장비라든지 인프라 클린룸 이런 쪽 있잖아요.
그런 쪽에 조금 더 스페시픽하게 본다든지 어쨌든 다 소부장 안에 있기 때문에 ETF를 사시는 분들은 그냥 전 빼고 있는 소부장으로 접근하는게 낫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게 10월 실적 시즌까지 쭉 넘어서까지 연말까지 그 시각을 유지해도 될 거라고 보시죠. 네. 왜냐하면 소부장은 일단은 뭐 비싼 소부장도 있지만 어 전위 오르면서 상당히 소외된 중소용주들이 많은 상황에서 중소용주 쳐다보야 되는데 [콧방귀] 제약바이 2차전지 뭐 이런 생각이 많아서 수급이 좀 선택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보니 그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러면 전반적인 10월 전망을 해 주신다면 10월도 좀 답답한 장세일 것 같아요. 높은 금리 그리고 환율의 변동성 외국인 입장에서도 상반기 100% 올랐는데 FX 변동성과 금리가 미국 금리 5%인데 굳이 들어올 가능성은 예 없지 않을까 싶고 어 국내 기관들의 수급은 상반기 포트폴 조종을 잘 못 한 상황으로서 여유가 없고 개인들은 7천 이상에서 물려 있고 그 살 사람이 없다라는 부분은 거래대금이 굉장히 협착된 상황인데 근데 그만큼 종목 발굴은 잘되는 우리나라는 유동성이 들어오기보다 유동성이 빠져나가야 맞아요. 그리고 뭐 기관들도 펀드 내에서이 편입비를 줄여서 알파를 내야 되기 때문에 종목을 많이 찾아다니 그리고 실적 시즌이 그런 시즌이잖아요.
그래서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를 좀 많이 봐야 될 것 같다라는게 10월장의 특징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진짜 짧게 코스닥의 업사이드 지금 900포인트 와 있는데 조금 남았다라고 보세요. 코스닥은 근데 인덱스 기준으로는 이게 연초 수준까지 왔거든요. 연초 수준이 공교롭게도 고점에서 저점의 중간 라인이에요. 딱 반등의 목표치. 예. 지금부터는 코스닥 내에서의 종목 발굴이라서 코스닥도 인덱스 투자보다는 뭐 ETF 그니까 섹터별 업종별 ETF라든지 종목 발굴로 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또 실적 시즌이 그런 때이니까요.
종목들 잘 선별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 금요일장 잘 버텨냅니다. 어제 분위기가 좋아서 장반 약간 불안했는데요. 현재 코스피는 강보합권 6,973포인트로 흘러가고 있고 코스닥은 902포인트로 어제이어서 오늘도 추가적인 오음새 기록합니다. 수급 함께 살펴보시면 오늘도 코스피에서는 아마 기타 법인 나홀로 산다인가 보네요. 개인, 외인, 기관 모두 매도로 체크가 되고요. 코스닥 시장에서는 정말 소폭입니다만 그래도 외국인이 어제 3,억 원 이상의 매수 이어간 이후에 추가적으로 팔지 않고 갑니다. 기관도 함께 사 주고 있는 코스닥이고요.
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 800억 원대 매수입니다. 시총 상위단 안에서는 일단 삼성전자가 약보합권, SK이닉스는 강보합권으로 자리 잡았고요. 시종 상위 내에서 크게 움직이는 종목들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나마 코스피 시장에서는 정유주 움직이고요. 코스닥이 훨씬 분위기가 좋습니다. 어제 소부장이었다면 오늘은 2차전지인가 보네요. 에코프로가 6% 가까이 올라가고요. 에코프로 BM도 2.6% 6%대 오음색 기록하면서 시총 상위단 안에서는 분위기 잘 타고 갖고 있습니다. 섹터 안에서는 광통신이 여전히 가장 상단의 이름을 올려 줍니다. 머큐리 상한가 지켜내고 있고요.
TMC RF 머티리얼스 빗샘 전자 같은 종목들 두 자릿수에 오림새 기록하면서 흐름들 잘 타고 가고 있습니다. 2차전지 소재 부품 역시나 분위기 좋네요.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스, 대주 전자재료 같은 종목들 두 자릿 수의 급등이고요. 알루미늄도 8% 이상의 오음새 기록하면서 흐름 잘 타고 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반도체 소부장이 빠지냐 그건 압니다. 장비 관련된 종목들도 오늘도 추가적인 오름세 기록하면서 한미 반도체가 3% 이상의 상승세 리노 공업이 최근에 더졌다가 열심히 따라붙고 있습니다. 4% 가량에 오음새 기록하면서 분위기 잘 타고 가고 있네요.
네, 오늘 금요일이고요. 저희는 다음 주 월일 하루 쉬고 화요일에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골 국물의 당면 살이 풀어 후루 센불에 바싹 구면 어식 불고기 을 베 넣고 보글보글 서불고기 뚝불까지 간편히 볶아서 말아주면 소불고기 김밥 말아도 최고 석 구위 정골 덮밥 볶음 입이 깔깔할 때 한팩만 구워도 입안에서 잔츠가 열리는 맛 따끈한 밥에 소불고기 불고기 덮밥도 참 편하겠죠 쌀국수에 소불고기 올려주면 동남아 음식점 갈 필요 없겠죠. 수시까지 요리 오케이. 심간의 흑마늘 국내산 소불고기네 팩 더 총 다섯 팩 10인분. 국내산 소불고기 1.3kg.
이 한 팩 더 팩. 마음심 진심을 담는 심간에 지금 빨리 드셔 보세요. 담은 정성담은 심간에 네. 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어떤 종목을 사야 수익이 될까라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종목보다 투자의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C 투자은 수익과 손실을 나누는 건 종목의 차이가 아니라 주식을 어떻게 풀어 가는지에 대한 차이라는 거죠. 저는 제가 빚내서 제돈으로 왕창 살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일학 청금이라든혁입니다. 어제 전 후강으로 강하게 밀어올렸던 시장이었고요. 오늘도 장 초반은 그렇게 강하진 않습니다만 이후의 흐름이 기대가 됩니다.
특히나 최근에 코스닥의 강세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무려 지난 7월 2일 이후에 3개월 만에 900포인트를 넘어서게 된 건데요. 아 대형주가 강한 힘을 내지 못하는 가운데 중소형주가 최근 강한 시장의 흐름입니다. 어제 오랜만에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온 것도 반가웠는데 오늘도 그 흐름이 이어질지도 지켜봐야겠고요. 오늘 코스피가 7,000포인트 코스닥이 900포인트에 안착하면서 휴를 맞이하게 될 수 있을지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해 주시죠. 증시 프라임타임 오늘 주요 대용 먼저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 상위 1%는 지금 어떤 종목을 매매하고 있을까요?
아, 오늘 HVM과 SK 이노베이션 준비를 했는데요. S 스페이스 X 등이 국내외 우주 항공주의이 특수화금을 공급하고 있는 HVM 어제 9% 상승에이어서 오늘 5% 상승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잘 오르는 건지 상승 흐름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아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정유 어 2차전지 수혜로 SK 이노베이션의 주가 흐름도 어 장만 밀어올리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유민의 소재민 대표와 함께 이들 종목 흐름 분석해 보시죠. 탈중국 재활용 나트륨 이온 키워드를 가진 2차전지 옥석가리기 오늘 차영주의 주제파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반도체 좋습니다. 다만 코스피보다 코스닥에 있는 소부장주의 흐름이 더 각광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제 대형주가 아닌 중소형주로 가아타야 하는 시점일지 알아보겠습니다. 직격 프라임. 오늘 독립서치 PNG 손창현 팀장님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S에 대한 수요 급중으로 2차 전지가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다라는 평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ESS의 성장과 더불어서이는 언제쯤 회복을 할 수 있을까요? 오늘 2차전지 분석을 해보죠. 프라임 디톡 오늘 윤석 경제 평론가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 딜사이드 경제TTV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증시 프라임타임 함께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10월 2일 금요일입니다. 증시 프라임 타임 지금 출발합니다. 니다. เฮ 네. 한주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양대지수 모두 빨간불로 기분 좋게 출발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장 마감까지 버텨 줄 수 있을까요? 13 남자 소재민 대표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이제 뭐 연휴를 앞두고 기분도 좋은 또 빨간불 나와지고 있습니다. 지금 무려 코스닥이 이제 변곡점에 들어선 거 같은데요. 상승불 쭉쭉 켜 줄까요? 어 자 일단은 제가 코스닥 860 넘어가면 그때부터 코스닥 쪽에 자금이 좀 집중될 수 있다라고 말을 했고
위로 많이 열려 있다라고 하셨죠. 그렇죠. 그래서 860 넘어가면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다. 950. 그렇죠. 어 코스닥 같은 경우는 일단은 860포인트를 넘어섰기 때문에 한 950포인트 부근까지 올라가는 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물론 그러면은 뭐 내일도 올라가고 아 다음 거리도 올라가고 계속 올라가나요? 이게 아니라 눌림을 준다라고 하더라도 그 정도 선까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그럼 이제 사실 이런 궁금증이 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코스닥 왜 울라요? 네. 어, 그동안 못 가서 금쪽이었어서
좀 가줘야죠. 인간적으로다가 아, 인간적 양심이 있으면 가야 된다. 사실 뭐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해요. 사실이 정도 안 움직였어요. 근데 사실 사실 그걸로 움직였다 그러면 뭔가 좀 자존심으로 상하긴 명확한 이유가 없긴 합니다. 그죠? 그럼 이제 우리가 생각할 건 코스닥이 왜 올랐지라는 걸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어 코스닥 같은 경우에 메인 섹터가 그 코스닥의 저항은 860이었어요. 자 그런데 코스닥의 저항을 뚫어낼 수 있게 도움을 준 섹터가 누구였죠? 소부장이었죠. 아, 네. 네. 그죠. 원래대로라면 코스닥의 메인 섹터인 2차전지와 제약 바이오를 중심으로 860을 뚫어내는게 일반적인 그림이었을 텐데 코스닥 860 저항을 소부장 애들로 뚫었단 말이에요.
물론 소부장 좋은 기업 맞아요. 그럼 소부장 왜 올랐을까요? 삼전닉스가 끊어져서 삼전닉스 안 올랐는데요. 그러니까요. 그 이제 우리는 여러분들 이런 생각들을 해야 돼요. 그냥 소부장 좋고 이제 막 방송 보면은 아 소부장들도 실적 좋으니까 이제부터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뭐 반도체 좋습니다. 소부장들 이제 올라갈 겁니다. 근데 원래 소부장이 나빴냐고요? 갑자기 좋아진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근데 왜 지금 반응을 하느냐? 우리가 주목해야 될 포인트는 이런 겁니다. 그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좋아서요. 마이크론 실적 잘 나와서요. 마이크론 실적 잘 나오고 있으면 하이닉스랑 3전이 가야지.
왜 걔네들은 막 뒷걸음들 치고 강보합인데 소부장이 움직일까? 순매 걔네들은 별로 못 올랐으니까요. 그럼 왜 걔네들은 지금까지 못 오르고 3전닉스만 올라갔을까요? 포모성 수급 솔림. 그러니까 그런 포모성 수급솔림 그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왜 코스피가 더 못 가는 거지? 이걸 생각해 봐야 되는데 [목을 가다듬음] 지금 나스닥 같은 경우도 27,000 박스권 상단에서 제대로 안창 못 하고 있어요. 코스피의 박스권 상단은 어디다? 어, 코스피 7,100 그렇죠. 7,100하고 7,150포인트예요. 제가 계속 말하지만 산업 이슈가 제대로 반응하기 위해서는 시장 지수가 박스권 상단 위로 넘어가야 된다라고 했습니다.
아직 못 넘었네요. 그렇죠. 근데 지난 추석 전에 코스피 같은 경우가 먼저 도착을 했어요. 그 박스권 상단 와 가지고 뚫어보려고 했는데 제가 박스권 상단 뚫기 위해서는 국제 유가가 90불 아래로 내려가든가 그렇죠. 그게 아니면은 새로운 시장의 이슈 뭐 우리가 알고 있던 시장 이슈에 대한 것들 산업 이슈가 중요한게 아니다. 시장 이슈에 악재가 해소됐다거나 시장 이슈에 대한 기대감이 생겨서 그걸 바탕으로 뚫어내는게 아니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지수는 7,100, 7,150에서 맡길 가능성 높다. 그러니까 추석전에서 우리는 좀 현금을 만들어 놓고 6,800 기다렸다가 거기서 다시 사요.
뭐 요런 얘기들 이제 얼추 뭐 방송 보신 분들은 기억나실 거예요. 그러면 그때랑 지금하고 달라진게 있는가? 축제가 90불 아래로 내려갔었죠. 89. 몇 불? 그리고 다시 또 923불까지 올라온 상태예요. 국제가 새로운 거 없고요. 지정확정 리스크 뭐 시장 이슈 새롭게 악재가 해소될 만한 거 나온 거 있나요? 없습니다. 어 없죠.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 막 한국 모함을 보내만 했던 요러고 있잖아요. 그럼 이런 상태에서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수 있을까라고 하면 거기서 의문인 거거든요. 물론 얘네들이 엄청난 악재인가? 그러면 얘네들 때문에 시장이 박살야 될만큼 큰 악재인가면 그건 또 아니에요.
결국에는이 국제 휴가가 올라가고 있는 것도 지정확정 리스크가 있기는 하지만 중간 선거 이후에 해결될 문제. 그리고 시장이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 그리고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 국채 수익률이 너무 올라가고 있어요. 뭐 그러기 때문에 뭐 증시 자금을 채권 시장으로 뺏기고 갈 거예요. 뭐 일리 있는 말이기는 해요. 근데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고 있음에도 증시가 버티는 이유는 뭐냐면 그만큼 증시가 매력적인 거예요. 안전한 채권의 수익률을 저만큼 보장해 준다라고 해도 사람들이 안 넘어가는 거예요. 어 싫어. 난 위험 자산이기는 한데 지금 경제도 탄탄하고 기업들 성장도 좋은데 저거 저 수익률 때문에 채권 시장으로 넘어가고 싶지 않아.
딱 이러고 있으니까 채권 수익률이 계속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채권 수익률이 계속 올라가면 어느 순간에는 사람들이 야, 근데 사실 저만큼이나 안전하게 수익을 줄 수 있다라고 하면 좀 넘어가 볼까? 이러면서 이제 증시 자금이 자연스럽게 채권 시장으로 넘어갈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 결국 그렇게 넘어간다라고 하면 대형 기술주들은 올라갈까요? 아니죠. 거기서 빠져서 올라 넘어가는 거기 때문에 그니까 지금 시장을 보면은 악재가 많은 건 아니거든요. 뭐 장기 국채가 올라가고 있다. 이게 악재다. 이게 어떻게 악재예요? 지금 올라가고 있는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때문에 올라가는게 아니라 증시가 탄탄하고 증시에 대한 매력이 높고 저쪽 채권 시장에 대한 수요가 떨어졌기 때문에 얘네들이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이거를 막 증시의 대형 악제고 얘가 하락 추세로 만들 요소는 아니에요.
근데 문제는 증시가 올라갈 때 걔네들이 바지그이 잡고 못 올라가게 막는 이슈이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는 거예요. 아 코스피 이거 박스건 상당히 뚫을 수 있겠냐? 아 근데 마이크론 실적도 좋고 반도체 진짜 좋은데 야 나스닥 같은 경우도 지금 박스권 상담 못 들어 아 이거 올라갈 만한 이유가 없는데 이거 떨어질 만한 이유도 없어 그러면 여러분들 보기에는 어떻게 할까요? 매수를 하고 싶지도 않고 그닥 매도를 하기 좀 아까워. 그러면 그 자금들이 보니까 어 뭐야 반도체 똑같이 소부장 애들 있었는데 포보성 수급솔림 5, 6월 달에 삼성전자 닉스 올라갈 때 걔네들은 다 빠졌단 말이에요.
어 그러니까 야 어차피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는 대형주가 움직이기엔 박스권 상단 돌파하기 전까진 좀 애매한 거 같아. 그럼 어떡하지? 그냥 가만히 기다려 계속. 근데 뭘로 올라가지? 국제가 90% 아래로 도대체 언제 가는데? 아 답답해 했는데 코스닥이 너무 매력적으로 거기 밑에 구멍에 구석이 쭈그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3전닉스 쪽으로 들어가야 될 자금들이 코스닥인 소부장 쪽으로 넘어오면서 지금 코스닥 쪽이 움직이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이게 코스피랑 나스닥이 위로 치고 올라갈 만한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 자금이 코스닥 쪽으로 넘어오면서 코스닥이 움직이는 거지 뭐 정부 정책으로 뭐 코스닥에다가 뭐 대형 호재를 던져 주거나 이래서 움직이는게 아니라고요.
그럼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지금 삼성전자 이스로 들어갈 자금들이 소부장으로 왔어요. 원래 코스닥에 860을 돌파시켜 줘야 됐던 건 2차전자와 제약 바이오에 대한 이슈인데 얘네들이 없이 소부장 가지고 왔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여기서부터 우리가 주목해야 될 포인트는 뭐냐면 코스닥 계속 가자. 저항 뚫었으니까 계속 가자가 아니라 원래 코스닥의 터주 대감인 2차전지랑 제약 바이오 얘네들이 어 코스닥 저항 뚫었네. 그럼 이제 우리도 움직여 볼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지금 제일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오늘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관전 포인트는 뭐냐면 사실 뭐 코스닥이 900로 안착하는가 너무 좋다.
막 이게 아니라 코스닥이 지금 올라이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수 있었던 건 코스피가 상승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얘가 올라갔던 건데 그럼이 코스닥이 계속이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코스닥의 메인 섹터인 2차전지와 제약 바이오 그리고 이제 로봇까지도 묶어서 얘네들이 그러면은 어 코스닥 지수도 저항 뚫었으니까 이제 우리도 움직여 볼까 하는 그런 꿈지락거림을 보여주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만약에 장후반부로 갈수록 또 그럴 수 있죠. 고용 지표 어떻게 나올지 몰라. 아, 또 내일 또 월요일 날 또 우리나라 쉬는데 또 그때 트럼프 대통령 또 미친짓 하는 거 아니야?
막 그러니까 아, 일단은 차익실 일단 매도하고 현금 가지고 있자. 이런 물량들이 오후장 들어서 나올 수 있기는 해요. 그렇다라고 하더라도 2차전지 쪽이나 이런 쪽이 크게 무너지지 않고 코스닥의 메인 섹터가 막 우르룩한 같이 무너지지 않고 보합권이든 수익권이든 버텨주는 그쪽으로 자금이 일부라도 소부장 쪽에서 이동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오늘 시장은 그걸로 거의 100점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봤을 때 전강 후약으로 박판이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코스닥 지수가 한 870포인트 정도 위에 있고 그리고 2차전지나 제약 바이오가 크게 무너지는게 아니다라고 한다면 오늘 시장 선방하는 거니까 지금 시장이 그냥 올라가는 것만 보고 소부장 올라가네.
계속 가거나 이게 아니라 이제 본격적으로 그럼 이제 소부장 쪽으로 해서 코스닥이 저항을 뚫었으면 코스닥 쪽에 메인 섹터 안에서 수납매가 돌 수 있어서 지금 시점에서 소부장 충분히 더 갈 수 있는 종목도 맞고 매력적인 거 맞지만 여기에만 너무 집중할게 아니라 이제부터는 코스닥 섹터 내 수납매를 좀 여러분들이 고민을 하면서 투자를 하면 어 다음 주 시장도 다다음 주 시장도 놓침 없이 수익 잘 챙겨 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일단 코스닥 조그로의 수급 솔림이 좀 나와주고 있습니다. 이걸 계속해서 지켜내 주는지 다음 주도 좀 계속해서 관찰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시장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고요. 그럼 오늘 같은 상승장에서 초고수들 어떤 종목을 사고 있을까요? 실시간 순매수 안에 한미 반도체가 오랜만에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장 서부장 섹터가 좀 달려주고 있습니다. 그중에 한미 반도체도 강세 흐름 연출을 해 주고 있고요. 마이크론의 호실적 덕분이겠죠. 그리고 국내 반도체 수출 호조까지 좀 더해졌습니다. 두산 테스나도 강한 흐름 보여지고 있고 성호 전자도 두 자리 때 급등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회사가 미국 상장사로부터 장비를 수주했다라는 호재가 나와주면서 장대 항봉 보여지고 있고요. 가운 칩스도 상승 중에 있습니다.
자, 이중에 1위 올라와 있는 한미 반도체 보도록 하시죠. 아, 오늘 잘 올라와 주고 있습니다. 소보장주 내에서 또 큰 종목이긴 한데 아, 지금 구간에서 어떤 전략 유효할까요? 그렇죠. 이제이 한미반주체가 뭐 하는 회사고 왜 좋은지들 다들 아실 거예요. 뭐 돈 잘 버은 회사 맞죠? 그리고 근데 이제 아마 한미반도 주주분들 같은 경우 그런 생각할 걸요. 아니 얘 대장 서장 대장하면 얜데 솔직히 다른 애들이 훨씬 잘 가네요. 아 얘 왜 이렇게 더디어? 뭐 이런 생각들 하실 거예요. 몸집이 커져서 그런가요? 어 그렇게 단순한 관점으로 볼게 아니라 제가 솔직히 예전부터도 한미 반도체나 하나비전 나오면 얘네들보다는 파운드리나 시스템 반도체 좀 작은 소부장 쪽 보라고 말했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왜 그러면은 얘가 못 움직이는지이를 생각을 해보면 못 움직이진 않죠. 시장 지수 따라 올라가지만 옛날 같았으면 얘가 그냥 앞으로 뛰어가고 다른 이들이 쫄쫄쫄 따라갔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이 바뀐 이유가 뭐냐면 결국에는 지금 그런 거죠. 어, 반도체 지금 시장에서 반도체가 소부장 조조 올라가고 있는 건 반도체 안에서 산업 이슈를 바탕으로 수납매가 돌고 있다. 이게 아니에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보기에 그냥 어, 반도체 소부장 잘 가네가 아니라이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서로 눈치 싸움 엄청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반도체의 산업수 산업에 대한 수납매가 자연스럽게 나오기 위해서는 누가 강의해야 될까요?
삼전 닉스가 강해야 돼요. 근데 3전닉스가 코스피 상단 7,100선을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3전 닉스를 주측으로 한 반도체 수납매가 만들어질 수 있는데 문제는 3전닉스 같은 경우는 같은 반도체지만 좀 달라요. 일단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메모리 반도체. 그리고 삼성전자는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이런 쪽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코스피 지수가 7,100 위로 올라간 다음에 삼성전자가 만약에 치고 간다 그러면 뭐 하이닉스가 못 간다는 건 아니지만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드리 위주에 순납매가 강하게 나올 수 있는 거고 만약에 하이닉스가 먼저 치고 간다 그럼 메모리 반도체 위주로 수납매가 나오는 거예요.
근데 요즘에 여러분들이 시장 보면 아시겠지만 어떨 때는 어 유리기판 막 하이닉스 갔다가 어떤 날은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상반된 움직임들도 막 보여주고 퐁당퐁당 장세가 나오는게 그것 때문이에요. 그럼 결국 여러분들이 지금 소부장들을 잘 구분해서 보면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강하고 얘네들이 좀 약하다 싶으면은 유리 기판이라든가 기판 쪽 강하고 그니까 얘네들 밑에 소부장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싸우는게 아니라 얘네들을 좀 더 강하게 추종하는 밑에 소부장단 애들이 지금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니까 누가 좋을 것이다? 누가 대장이다라고 말하기는 조금 애매하지만 지금 그렇게 치고 받고 싸우고 있는데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사실 반도체 파운드리 이쪽보다는 메모리 반도체에 엄청나게 좀 거의 반물되어 있는 친구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이닉스 쪽에 대한 움직임하고 좀 가깝게 가지고 가요. 근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이슈가 만들어지려면 뭐 메모리 반도체 엄청 많이 팔립니다라고 하면 뭐 메모리 반도체의 호재일까요? 그게 마이크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당연히 많이 팔려야 되는 거예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의 호재는 잘 팔린다. 영업 익률 올라간다가 아니라 다음 세대의 메모리 반도체 더 좋은 성능을 가진 미쳤다 이런 메모리 반도체가 나타나다니 막 이런 좀 약간 기술의 성장에 좀 토커싱이 맞춰져 있다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삼성전도보다 계속 약한 모습 보여주고 하다가 엔비디아 쪽에서 유리깊한 얘기 던졌잖아요.
메모리 반도체 성능을 엄청나게 올릴 수 있는 그런 얘기 나오면서 메모리 반도체 안에서의 또 이슈가 만들어진 거거든요. 근데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사실 메모리 반도체 판매나 이런 쪽에는 이제 그 HBM 반도체 여기에 대한 이슈의 색이 너무 강하지 메모리 반도체 성능 향상 쪽하고 연결되는 그런 쪽은 아니기 때문에 한미 반도체는 시장 지수 따라서 분위기 따라서 소부장 올라가면 같이 가긴 할 거예요. 근데 얘가 주도적으로 올라가고 한미반도체 주분들이 상상하는 그런 그림이 나오기 위해서는 코스피 지수 7,100일 넘어서고 그 넘어선 상태에서 하이닉스가 주도하는 모습을 보일 때 합리 반반도체 같은 경우는 강한 흐름을 보여 줄 가능성 높습니다.
뭐 얘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 조건이 충족됐을 때 대장격의 역할을 다시 찾는 거지. 그 전까지는 오히려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혹은 유리기판 이런 쪽에 대한 중소용 소부장단 내들이 더 강할 수 있기 때문에 옛날에 한미 반도체가 강했으니까 앞으로도 얘가 대장 역할을 한다라는 생각보다는 오히려 그런 쪽의 소부장들을 조금 더 집중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럼 뭐 얘네들 신규 진입해도 괜찮나요라고 하면 사실 신규 진입해도 상관은 없는데 다른 쪽이 좀 더 매력적일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기존 보유자분들 같은 경우는 뭐 손절 치고 갖다 벌어야 되나 뭐 요런 건 아니고 지금 한미 반도체가 매번 밀렸던 자리가 딱 지금 자리예요.이 딱요 라인이거든요.
26만5,000원. 근데 지금이 라인을 매번 맞고 밀리다가 이번에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렇다는 소리는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26만5,원 라인단만 지켜 준다라고 하면 한 30만 원, 32만 원 정도까지도 추가 상승 충분히 보여 줄 수 있어요. 어, 다만 이제 한미 반도체를 투자하시는 분들 내가 얘를 더 추매를 해 버릴까? 그럼 내가 고점에 물려 있는데 뭐 평단을 그러면 한 30만 원 선까지 그냥 지금 확 추매를 해 하기에는 아까 제가 말한 것처럼 얘가 움직이기 위한 조건은 다른 소부장들보다는 조금 더 까다롭다라는게 단점이에요. 회사는 참 좋지만 너무 좋아서 이것보다 더 사람들한테 매수 기대감을 심어 줄 만한 요소가 생기기 위해서는 코스피가 7,100 위로 올라가고 하이닉스가 그 시점에서 강세 주도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그러면 이러한 조건들을 어렵게 생각할 바에 좀 더 단순하고 직관적인 소부장들도 많거든요.
그러면은 내가 얘를 추매할 자금 가지고 오히려 그쪽 소부장에서 놀다가 그런 조건들이 충족되는 거 보고 한미 반도체로 다시 비중을 키운다던가 요런 것들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소부장이라고 다 똑같은 소부장 아니고요. 반도체라 그래서 뭐 산업 이슈 돈 잘 버니까 뭐 마이크론 실적 어쩌고 이런 그냥 표면적인 것만 보면서 투자를 하면 엇박차요. 맨날 올라간 다음에 추격 매수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물린 다음에 맨날 나와 있는 뉴스 보면서 이거 보고 그래 이렇게 좋은 뉴스가 있으니까 홀딩하자. 추매를 해야 될 상황도 아닌데 그냥 홀리듯이 계속 사요.
이제 그러다가 매매가 꼬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러한 좀 돈의 흐름에 대한 관점들 좀 지금까지 바라보는 시각들 단순히 반도체를만 보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제가 말하는 것들이. 그니까 이렇게 좀 폭넓은 시각을 가지고 좀 투자를 해 보고 싶다. 어 내가 서부장에 관심이 있고 반도체에 좀 관심이 있는데 이상하게 내가 산 반도체는 잘 안 가는데 이유가 뭘까? 요런 거 좀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더기 눌러보시면 10시에 남자 방송 있거든요. 그쪽 방 링크 타고 들어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눌러서 들어오시면 아 또 유튜브 채팅창 보셔서 아시겠지만 어 거의 제가 소재민이잖아요.
거의 소부장에 거의 항상 여기에 대한 거 많이 잡아드리니까 오셔서 보시면 도움 되실 겁니다. 네. 네. 좋습니다. 한미 반도체에 대해서 대응 전략 만들어 봤고요.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어떤 종목을 팔고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실시간 순매도 종목들 만나 보시죠. SK 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팔고 있고요. SK 스퀘어도 포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장 소장주들이 올라가는 와중에 고수들은 소보장 섹터도 좀 팔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흐름이 좋았었던 심택 오늘 추가적으로 상승세 보여지고 있는데 오늘 매물 출에 좀 나와주고 있습니다. 후성 같은 경우에도 2차전지랑 반도체 쌍글이 상승한다라고 하면서 추가적인 상승세 보여지고 있고요.
동국 제약도 함께 화장품 사업이 고성장한다라고 하면서 4% 넘게 올라와 주는 모습. 제주 반도체도 7%대 강세 보여지고 있고요. 일진 전기도 창사일의 단일 프로젝트 기준 수주 기록을 갈아치웠다라고 하면서 4%대 올라와 있습니다. 자, 이중에 SNS텍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저희 공략주였습니다. 그런데 방송 전에 목표가를 터치해 버렸었던 종목입니다. 어제 장대양봉 이후에 오늘 추가적으로 상승 나와주고 있는데이 종목은 지금 신규진입 구간은 아닌 거죠? 어, 신규 님 해도 괜찮아요. 그니까 지금 얘를 제가 원래 반도체 겹치지 않게 하려고 하거든요.
근데 오늘 얘를 고른게 뭐냐면 지금 제가 메모리 반도체 vs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이 싸움 속에서 움직이고 있는 예 중에 하나예요. 아, 얘는 파운더리인가요? 그렇죠. SNS텍 같은 경우는 파운드리 그리고 소재 쪽 부분인 건데 어 결국 이제 맞춤형 반도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이슈가 있을 때 그리고 삼성전자가 지분을 투자하고 있는 삼성전자 파예요. 그러니까 한미 반도체는 SK 하이닉스파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반도체 소부장을 투자한다라고 해도요 정도는 구분하고 해야 되거든요. 그냥 어 SNS은 뭐 안 올라갔던 종목이고 뭐 반도체 소재라더 뭐 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계속 눈치를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럼 이제 앞으로 7,00선을 코스피가 탈아난다라고 하면 3전 쪽이 탈아날까? 아니면 SK닉스에서 이슈가 만들어질까? 이거를 고민하면서 내가 어느 소부장에 힘을 줄지를 골라야 되는 건데. 그래서 지금 최근에 봤던 종목군들 보면은 메모리 반도체에 관련된 기판 관련주라든가 오히려 이런 예들 같은 경우는 낙폭을 거진다 회복했거든요. 고점 대비해서. 근데 삼성전자에서 좀 파생되는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애들은 아직 낙폭을 회복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걔네들이 대표적인게 리공업, 동진 세미케, 메스네스텍 이런 얘들이거든요. 그래서 제가이 방송 통해서 걔네들도 많이 말해 준 거고 걔네들도 지금 이제 올라가고 있어요.
그럼 여기서 얘네들 같은 경우는 이제 최근에 많이 올랐으니까 다시 빠지려나가 아니라 삼성전자가 주도권을 잡는다라고 한다면 얘네들 같은 경우는 최근 낙폭의 절반 정도까지 한 6만 원대까지 6만한 2,000원 6만 원에서 6만 원대까지는 추가적인 상승 보여줄 수 있거든요. 그니까 여기 정도까지는 추가 상승 보여줄 수 있으니까 6만 원을 다음 목표가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이 자리를 못 뚫고 밀리면 어떡하죠? 밀린다고 한들 오히려 거래량 없이 빠지면 기회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해당 종목도 밑에 구간에서 박스권 만들고 힘들게 박스권 만들고 올라온 종목이라 어 한 5만 원 라인 때만 이탈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상관없고 사실 이탈해도 그냥 밑에서 한번 더 사면 될 거 같긴 하거든요.
6만 원 정도 선까지는 추가 상승 여력 있는 종목이고이 자리를 뚫기 위해선 뭐가 필요하다? 여기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에 주인공이 나왔을 때 여기까지 왔는데 만약에 코스피 7,100 뚫고 하이닉스가 아 내가 주인공하겠습니다. 이러면 메모리 반도체 애들이 힘이 더 세기 때문에 얘는 여기서 무조건 막힐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라 삼성전자가 7,100 뚫른데 한목하면서 올라갔다 그러면 소부장단 애들 안에서 이제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소재 쪽 애들은 상승폭 더 키워낼 수 있다. 요런 것들을 기억하면서 여러분들이 소부장을 투자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요런게 궁금하신 분들은 오라고 말씀드린 거니까. 네. 방송에서 대충 어떤 느낌인지 대충 감을 거예요. 그 SNS텍 같은 경우도 추가 상승 여력 충분히 존재하고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아 이거 어떡하지가 아니라 밀리면 더 살게라는 느낌으로 한 2, 3분할 정도 더 산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괜찮은 종목이니까 지속적으로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SNS텍은 삼성전자랑 밀접한 종목이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코스피 7,100 돌파의 주역이 된다라고 하면 더 갈 수 있다라고 코멘트 드렸습니다. SNS텍 살펴봤고요. 다음으로는 주간 순들 만나 보겠습니다.
계속해서 매수세가 들어오는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올라와 있습니다. 소부장 섹터도 좀 포착이 되고 있고요. 오늘 우주 항공주도 좋고 특히나 간밤 뉴욕 증시에서 광통신주가 급등을 하면서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광통신이 달리고 있습니다.이 이 중에서 TMC가 지금 상한가까지 상승폭 늘리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도 3%대 추가 상승. 네이버 같은 경우에 긍정적인 리포트가 많이 나왔는데요. 그럼에도 보합권 때 움직임 가져갑니다. 아, 이중에 HVM 보도록 하겠습니다. 누리호가 다섯 번째 우주 비행 앞두고 있다라고 합니다.
뭐 10월 7일 날 우주로 떠난다라고 하는데 HVM이 오늘 또 급등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뭐 이러한 이슈 때문에 좀 강한들은 보여 주는 걸까요? 그렇죠. 요러한 이슈는 그런데 지속성을 가지는 이슈보다는 이슈가 나오고 나면 소멸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이걸 보면서 야 이거 성공하면은 대박 미친 듯이 올라가는 거 아니야. 사실 우주 항공 쪽 같은 경우는 그런 국내에서 위성 쏜다 이런 거 이슈에 좀 집중할게 아니라 어 뭐 당연히 우리나라가 아니라 미국에서 뭐가 있죠? 스페이스엑스. 그렇죠. 스페이스 X 여기에 대한 이슈를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우주 항공 쪽은 그러면은 사실 뭐 이슈 나올 거 없나? 뭐 날아다니는 뭐 뭐 막 그런 거 뭐 그런게 아니라 우주한국 쪽도 나올 만한 이슈가 있어요. 뒤에 제로가 뭐가 있냐라고 하면 어 스타링크 결국에는 통신 망 쪽이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우리가 이제 뭐데 피지컬 AI가 돌아다니든 뭐가 돌아다니든 음영 지역 없이 걔네들이 데이터를 송수심 받아서 뭔가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물론 막대한 양의 데이터기 때문에 이것들을 다 데이터로만 받기에는 정말 5G, 6G 막 이렇게 더 광대역한 데이터들이 그 망딜이 필요하겠지만 일단은 커버리지 음영 지역이 없게 해 줄 수 있는 건 그 스타링크거든요.
우주에다가 적에도 위성을 가지고 만드는 그래서 우주 항공 쪽 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 나오고 있는 뭐 내 다음 주에 로켓 쏜다니다 요거를 볼게 아니라이 스탈리크 쪽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오히려. 그래서 이제 AI 인프라 쪽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거기에 대한 이슈가 있기 때문에 얘네들 같은 경우는 전고점을 갱신할 수 있을까요라고 한다면 그건 잘 모르겠어요. 스페이스텍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약간 뻥튀기 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뭔가 그 정도로 전고점까지 올라갈 수 못하겠지만 아까 제가 말한 이런 위성통신이라든가 스타링크 요런 쪽하고 해서 우주 관련주들 우주 항공 관련주들에게 움직임을 좀 보여 줄 수 있으니까 일단 해당 종목은 올라간다라고 하더라도 8만 원단 여기를 뚫을 수 있을까?
왜냐면 과거에이 자리에서 박스권 만들면서 저희 갑니다 갑니다 하다가 아 못 가요 하고 무너진 거라이 자리가 이제 여기까지만 오면 이제 이때 물렸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약간 눈물의 탈출 아 이제 평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나올 가격대가 대략적으로 8만 원 라인대예요. 그래서 해당 종목은 여러분들이 길게 볼게 아니라 8만 원 살짝 아래 구간을 접근한다 그래도 목표가로 보고 접근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해당 종목이 8만 원을 탈란했다라고 했을 때는 10만 원 정도까지도 위로 올라갈 수 있기는 합니다. 따라서 해당 종목을 과거에 고점에 물려 계셨던 분들 같은 경우는 만약 그 자리 기다리죠.이 이 자리에서 계속 막히고 밀리고 막히고 밀리고 막 내 평단 근처만 왔다가 밀리고 막 이걸 계속 경험하실 수도 있으니까 어 만약에 오늘 같을 때 말고 일단은 우주 로켓 쏘고 나서 만약에 살짝 조정을 준다라고 했을 때 아까 말한 것처럼 우주 통신 쪽하고 연결돼서 이슈가 만들어질 수 있으니까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평단을 8만 원 아래로만 좀 조절해 두시면 좋을 거 같고요.
신규 진입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도 해당 종목이 이슈가 없는 건 아니니까 밀리면 까실 건 내가 좀 더 사실 뭐 요런 느낌으로 분할 관점으로 목표가는 8만 원 잡고 접근하는 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평단 8만 원 아래로 관리해 보자라고 HVM 코멘트 참고해 보겠고요. 다음으로는 계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도 만나 보겠습니다. 5월에 일제 순매도 나오는 삼성 전기랑 삼성 SDI, 삼성 ENA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대형주들은 약간 주춤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장 SK 이노베이션 급등세 보여지고 있고 CS 윈드와 함께 하나 솔루션까지 빨간 불 켜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제 유가가 92달러까지 올라가면서 관련된 종목들 좀 힘을 받는 거 같은데요.이 중에 SK 이노베이션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의 석유 제품 수출 중단 소식에이어서 미국이 또 중동의 병력을 추가적으로 파견하겠다라는 소식까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WTI 급등하면서 이노베이션도 좀 올라와 주는 거겠죠? 그렇죠. 근데 진짜 이노베이션이 참 재밌는 종목인게 지금 아까 코스닥 쪽에서 오늘 중요한 거 2차 전지 쪽이 좀 움직여야 된다 그죠? 2차전지 모멘텀도 있죠. 그죠? 근데 얘가 장점이 그거거든요. 지금 유가도 올라가고 있고 2차전지 코스닥 쪽에 있기 때문에이 두 개가 섞였을 때 매력이 막 엄청나요.
근데 반대로 국제 유가가 90불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하면 2차전지 갈 때 야, 너 유가 관련 주잖아 이러면서 계속 발목을 잡힐 수 있다라는 양날의 검 같은 느낌. 근데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 전까지는 유가가 안정화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뭐 유가의 변동 어떻게 보면 2차전지와 국제 유가의 모멘텀 두 개를 가지고 있는 해당 종목은 현시점에서 매력적이라고 봐요. 하지만 이제이 종목의 매매를 좀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되겠다라는 걸 느끼는 건 국제 유가가 90%를 확실히 안착했을 때 그때는 어 다른 차라리 순수 2차전지가 나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종목은 되게 긴 시간 동안 아래 구간에서 박스권을 만들었던 종목이기 때문에 이게 몇 년을 만들었냐면 거의 한 23년도부터 만들었으니까이 기나긴 시간 동안 박스권 만들고 이제 박스권 뚫었어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고작 요거 올라가고 여기서 끝날 만한 종목은 또 아니기도 하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은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일단은 두 가지 첫 번째로는 유가가 90불 아래로 확실하게 안 착했다 그랬을 땐 차라리 다른 배터리 기업을 보는게 맞고 혹은 해당 종목이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13만5,000원을 이탈했다. 박스권 안쪽으로 다시 들어온다는 의미인만큼 그때는 11만 원까지 다시 눌렸다 올 수 있어요.
그갖고이 두 가지의 약간 그 손절 포인트들만 좀 잡고 투자하시기엔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일단 해당 종목의 통고 개벽은 16만 원입니다. 여기 뚫르면 위로 신세계가 열릴 수 있는데이 자리를 한 번 도전 실패했고 두 번 도전 실패했습니다. 한 번 더 도전할 가능성 높긴 하거든요. 그러면은 16만 원 라인에선 일부 챙기시고 16만 원 위로 금요일 종가가 형성이 됐다. 그럼 그 시점에서 불타기를 하시든 재진입을 하시든 요렇게 끌고 가면 되는 종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SK 이노베이션까지네 종목에 대해서 전략 만들어 봤고요. 마지막으로 공략주 좀 알아볼 텐데요.
이번 주 종목이었던 동진 세미캠, SNS텍 그리고이 종목 뭐죠? 이수스까지 목표가를 다 터치한 상황인데요. 오늘 종목도 궁금합니다. 어떤 종목 볼까요? 그렇죠. 이제 2차 전지 쪽을 또 한번 툭 한번 던진다면 어 PNT라는 종목이거든요. 좀 낯선 종목이기는 해요. 근데 이제 제가이 종목 같은 경우도 사실 2차전지 안에서 대부분의 종목군들이 아쉽지만 실적이 뒷받침되는 애들은 거의 없어요. 근데 어 해당 종목은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이기도 하고요. 제가 결국 2차전 안쪽에서 이슈가 만들어지고 코스닥 지수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맨날 데이터 센터 아 이거 지겨워요.
이제 이거 가지고 사람들이 매수 심리가 동하지 않아요. 뭐 이제 뭐 최근에 뭐 나트륨 배터리 뭐 얘기 나오고 있는데 그것도 사람들이 뭐 크게 반응하고 있지 않거든요. 그럼 결국 여기서 코스닥 지수가 더 치고 가고 2차전지가 주도를 하기 위해서는 피지컬 AI랑 연결될 수 있는 전고체까지 묶여서 가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고체 관련된 종목으로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말을 했던 거였고 해당 종목 같은 경우도 전고체랑 묶일 가능성이 존재하는 어 2차전지 반 2차전지 장비 기업이기도 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최근에 여러분들한테 차트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요즘 요런 차트가 소부장 안에서 거의 슈팅 잘 나온다 하면서 맨날 이렇게 밑에서 박스권 횡보하다가 60일선 구렁이 답 넘어가듯이 넘어간 얘들이 약간 움직임 나온다 이러면서 잡아줬던게 리노 공업 하나 마이크론 d비하이텍 그런 애들 제가 말해줬을 때 하나도 안 움직이고 있었어요.
여러분들이 봤을 땐 있던 종목 왜 소개하지 했었을 때 애들인데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 많이 올랐고 그때 제가 여러분들한테 요즘 시장이 좋아하는 차트 형태는 요런 애들이라고 좀 말을 많이 했습니다. 자, 똑같이 어 박스권 행보하다가 60일선 구렁이 답 넘어가듯이 넘어가고 있거든요. 지금은 소부장 쪽에 돈이 집중되어 있지만 이게 그 코스닥 쪽으로 2차전지나 제약 바이오 쪽으로 수납매가 형성된다라고 한다면 해당 종목 같은 경우도 단기간에 좀 좋은 모습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되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매수가는 이제 현가부터 그냥 밀리면 뭐 한 3만 원 정도까지 나눠서 산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목표가 같은 경우는 소심한 목표가는 34,000원 라인 잡아드립니다. 33,900원 정도에서 조금 파시면 될 거 같아요. 여기서 답하실 필요는 없고 조금 길게 보면은 38,000원, 4만 원까지도 갈 수 있는 종목이니까 그 정도에서 살짝 만만 본다 느낌. 그리고 손절가 같은 경우는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28,000원. 만약에 얘가 28,000원 이탈했다. 그럼 코스닥 지수 860포인트 아래로 내려갔을 가능성 높거든요. 그러면 그때는 비중을 좀 줄여야 된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이렇게 오늘의 종목은 2차전지 안에서 PNT 골라 주셨습니다.
말씀드린 목표가도 참고해 보시면 되겠고요. 제가 앞서 말씀드린 또 동진 세미캠도 목표가 터치한 상황인데요. 그거 궁금하신 분들 어디로 갈까요? 어, 유튜브더라 눌러 보시면요. 또 10시에 남자 방 링크가 있거든요. 이쪽으로 들어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소부장 같은 경우는 최근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 끝인가 더 갈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고민 많으실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더 가기는 해요. 하지만 더 간다라고 해서이 수남배를 무시하고 그냥 눌릴 때 아무렇게나 사는 건 좀 위험하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방에 들어오시면 제가 이제 여러분들 순환매 놓치지 않게 지금 시점에서선 사도 된다. 뭐 이런 것들 잘 알려 드릴테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지금 바로 입장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오늘도 대인 시청자문의 소재민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직격 프라임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 독립서치 PNG 손창현 팀장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 지금 시간 10시 33분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장을 관통하는 직격이 주세까지 화면으로 먼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미국의 투자 회사, 리서치 회사죠. 번스타인이 콕 찍은 광통신. 간밤에 코히어런트 루멘텀 주가 흐름 좋았고요. 오늘 또 어 광통신 섹터가 불을 품고 있습니다. 광통신이 테마성의 흐름으로 어 1달락 되는 것인지 앞으로 계속해서 좋은 흐름 보여질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중국이 석유 수출을 10월부터 중단한다는 소식과 함께 또 미국이 추가 파병을 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 북회산 브랜드유가 다시 한번 급등을 하고 있고 또 서부텍사 원유도 동 덩달아서 오르고 있는데요. 정유주 흐름은 좋습니다만이 흐름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알아보죠. 반도체주 마이크로넷 실적도 발표가 됐고 주요 이슈들 소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젠 코스피가 아닌 코스닥에서 봐야 하는 걸까요? 대형주보다 최근에 중소영주가 더 앞서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팀자님께서는이 부분을 좀 어떻게 보시는지이 또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미국 월가에서 리서체 그리고이 투자 자문 자산 운영으로 어 유명한 먼스타인에서 어 광통신에 대해서 긍정적인 메시를 내놨습니다. 구조적인 수혜주로 평가하면서 AI플의 확대의 어떤 수혜가 예상이 된다라는 보고서가 아 나타났고요. 또 간밤에 코어런트가 10% 루멘텀 홀딩스가 7% 이상 뛰었습니다.
최근에 좋은 섹터들 어 여러 가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만 오늘은 광통신이 제일 잘 간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 일단은 광통신주는 늘상 테마성인가 이게 실제로 우리 기업의 호재가 되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까지 이제 의구심이 아직 회소가 안 되는 어 섹터가 아닌가 시세가 지속될 수 있을까요? 어, 저는 지속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실적은 찍히진 않는데 어떻게 보면 성장성에 기인을 해서 상승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점이 좀 어, 종목을 좀 잘 선별해서 대응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 가장 뭐 중심은 역시 AI 밸류체인에 들어가고 있다라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만 해도 반도체나 반도체 소부장 뭐 기판 뭐 MLCC 뭐 이런 쪽으로만 상승을 했는데 어 이게 이제 지난주부인가요? 뭐이 하나 둘씩 AI 밸류체인으로 껴지면서 보안 관련된 종목도 그랬고요. 의료 AI 관련된 종목도 그랬고 결국엔이 광통신 관련된 종목도 결국에는 AI 밸류 체인에 포함이 되면서 상승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어서 뭐 단기 트레이딩뿐만 아니라 뭐 AI 밸류 체인 관련된 종목들이 여전히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하면 순남매적인 흐름으로 좀 전개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오늘은 또 우주항공 관련된 종목들도 상승을 하고 있다라는 거는 어 결국에는 우주항공 쪽에 태양광 데이터 센터를 또 우주를 만들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잘 곰곰히 따져 보면 AI 밸류 체인에 들어가는게 아닌가라고 볼 수가 있어서 어 성장성의 기인을 하고 있는 종목들과 AI 밸류 체인에 있는 종목들이 거의 같이 움직이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어서 뭐 이런 흐름은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광통신 하면은 사실 앞서도 말씀드린이 코히어런트나 루멘텀 같은 곳들은 실제로 이제에 돈을 버는 기업들이라고 한다면 아니 광통시라면 그냥 미국 기업 사서 투자하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했을 때음 그럼 국내 기업들 중에서 좀 기대가 된다.
돈을 많이 벌 것으로 예상이 된다라는 기업들 꼽아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네 네. 뭐 지난번에도 한번 얘기를 해 드렸었던 거 같은데 우리나라 쪽으로 연결해서 볼 수 있는 종목은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굳이 제가 뭐 따져서 설명을 해 본다라고 하면 결국에는 올해보다는 내년에 주파수 경매가 있다. 그래서이 주파수 경매를 통해서 인프라 투자를 확대를 할 수 있는 기업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뭐 지난번에는 RFHIC OE 솔루션 얘기해 드린 거 같고 여전히 뭐 이런 쪽에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솔리드레들지 KMW 그리고 HFR 같은 뭐 이런 종목들도 어 우리나라의 이제 내년에 주파수 경매가 상반기에 진행이 된다라고 보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수혜가 고수란이 이어진다라고 하면 어 인프라 투자에 대한 확대로 어 실적까지 찍히는 그 부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년 4월에는 또 미국의 주파수 경매도 있다. 그런 점에서 어 어떻게 보면 이게 플러스 알파가 광통신이 되는 거고 어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하는 건 역시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분이다라고 보면 올해보다 내년에 상반기에 우리나라 주파수 경매 그리고 4월에 미국 주파수 경매까지 한번 어 그 기대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여기에 이제 관련된 밸류체인에 있는 종목들을 중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많은 분들이 이제이 섹터들 구분해서 보실 수 있으니까 광통신주 보면 오늘 뭐 TMC라든가 또 머큐리 이런 기업들이 또 상한가를 가고 있는 부분들 최근에 주가름들이 좀 제지부진하다가 오늘 딱 우뚝 솟은 모습이 보여지는데음 이런 기업들을 투자하는 것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하네요. 빗샘 전자 오늘 잘 가고 있고. 네. 네. 뭐 뭐 여전히 트레이딩 관점으로는 뭐 여전히 계속 관심은 가지실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원체 변동성이 크잖아요. 그리고 시가 총액도 적기 때문에
어 그 선수들의 영역이다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종목의 비중을 과연 얼마만큼 많이 실수 실을 수 있을까를 생각을 해 보면 제가 봤을 때는 뭐 계좌가 100%다. 그러면 한 10% 내외로 매수를 하면 좀 적당하게 수익을 좀 뭐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요. 결국에는 실적을 뒷받침을 해서 좀 물량을 실는 계좌에 대한 종목이 주가가 상승을 했을 때 계좌가 풍성해지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을 매수하는 건 뭐 트레이딩 관점으로 좀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상승 이제 주도를 할 쪽은 아니다라고 보고 있어서 역시 트레이딩으로만 좀 관심 있게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계속 얘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네. 선수들의 영역이다. 그래서 본인 스스로 내가 선수인가? 근데 뭐 아닌 분들이 많으실 거고 근데 그 기준이 뭔지도 궁금하긴 한데요. 어 한편으로는 그럼 이들 기업 말씀하신 RFHI나이 솔루션 같은 기업을 아 미래의이 광통신이 대세가 된다라고 하면 난 지금부터 모아가겠어. 이런 전략은 어떤 거예요? 말씀하신 대로라면 트레이딩 관점이면은 어떻게 좀 소위 단타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네. 뭐 앞에서 얘기해 드렸던 종목들은 앞에서 일정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일정들이음 결국에는 진행이 될 겁니다. 이게 진행이 안 될 일정들이 아니기 때문에 내년 4월에 미국 어 내년 상반기에 우리나라 주파수 경매는 당연히 있다라고 생각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런 점에서 안정적인 실적에 대한 모멘텀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는 거고 여기에 이제 플러스 알파적으로 뭐 광트랜시퍼레들지 뭐 CPU 관련된 공동 패키징 관련된 이런 기술들이 얹어져서 실적을 내놓다라고 하면 그거는 더 뭐 한 단계 좀 도약을 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어서 중심은 실적을 잡으시고 어 이슈로 어떠한 이제 광트랜시 버레들지 뭐 이런 뉴스들이 같이 연계가 되는지를 잘 눈여겨 보시면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는 방향성을 좀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절 전 전략을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광통신주에 대한 이야기 아 이야기 나눠봤고요. 다음은 정유주 저희가 짚어 볼 건데 아 중국이 이번 달부터 수출을 좀 중단한다. 재고 확충을 위해서 휘발류 경유등 석유 제품 수출을 중단했다라는 소식이 있는데 뭐 그 이유가 될 수도 있고 또 미국이 아 중동에 추가 파병을 한다라는 소식까지 겹치면서 어 지금 브랜드유가 102달러 그리고 서브텍스산 원유가 92달러까지 올랐습니다. 뭐 급등했다라고 보긴 좀 어렵습니다만음 그래서 오늘 정유주가 흐름이 좀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SO 8.4% SK 이노베이션이 6.3% GS가 3% 올라주고 있습니다.
[콧방귀] 일단은 브랜드유의 급등 원인 하면은 뭐 제가 언급했던 이런 부분들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슈가 또 있을까요? 그 이유가 좀 가장 클 거 같아요. 이러한 전쟁에 대한 확산 가능성이 아직까지도 제기되고 있다라는 거는 좀 부담이 되고 있는게 사실이죠. 그리고 어 트럼프 대통령이 또 뭐이 루즈벨트 항공 모함을 또 이러한 뭐 해 안으로 배치를 할 것이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서 과연 11월 3일 날 중간 선거 이후에 추가적인 폭격을 진행을 할 건지 이것도 좀 중요한 불확실성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뭐 휴전에 대한 이야기가 뭐 중간 선거 이전에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면 결국은 계속 불확식성으로 잡아질 가능성이 높아서 유가는 추가적인 뭐 하락보다는 뭐 상승 상방이 계속 열려진 채로 좀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이제 중국이 결국에 수출을 중단을 했었던 요인들을 보시면 이게 결국 호르무주 해협과 더불어서 중동의 유가를 계속 올릴 수밖에 없는 구조가 가 형성이 돼 버렸기 때문에 어 중국도 이제음 계절이 겨울로 다가오잖아요.
상당히 이제 석유나 여러 가지 원자재를 많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계절적인 요인이 다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출보다는 내수 소비를 하려고 하는 비축을 좀 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최근에 러시아를 수 석유를 계속 수입을 했는데 러기아 러시아 석유 수출이 제한 연장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도 이제 뭐 중국 쪽에서는 수입을 할 수 없는 방향성이 좀 존재하고 있어서 어 석유 수출에 대한 중단을 했다라는 부분으로 좀 해석을 하시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뭐 정유주가 최근에 어떤이 어닝 시즌의 다크로 떠오를 수 있다라는 전망도 나오는데 어 최근에 주가 흐름들 보면 특히나 SO1 같은 경우에도 지난 저점 대비해서 어 78% 정도 옳은 흐름 나타나고 있고요.
또 어 SK 이노베이션도 최근에 주가 흐름이 굉장히 좋습니다.음 음. 이런 기업들 그럼 앞으로도 이런 고유가 기조 속에서 어 이런 트름들이 이어질 수 있을지 정유주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아 저는 근데이 정유주를 많이 투자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 단기보다는 중기적으로 보시는게 조금 더 대응하기가 좋고 그리고 잘 안 움직이는 종목입니다. 연말 돼야 배당 투자를 많이 하시려고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제 주도주와 다크스로 부각이 될까를 생각을 해 보면 쉽게 나올 수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보고 있고 11월 그리고 3일 날 중간 선거를 진행을 하고 있는데 어 만약에 민주당이 뭐 상원이라 될지 하원을음 과반수로 얻어 간다라고 하면수입네 그러면 당연히 또 대체 에너지 관련된 정책들을 발표를 할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과연 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유지를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을 계속 유지를 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을 해보면 오늘도 그런 점에서 뭐 2차전지 관련된 종목과 그리고 뭐 LNG G 관련된 종목들 뭐 이런 종목들이 상승을 하고 있는 배경은 결국에는 대체 에너지 쪽에 대한 관심을 차라리 이쪽으로 계속 두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해 봐서 어 결국에는 이제이 정유주를 살 거냐 아니면 다른 에너지 관련된 종목을 살 거냐를 생각을 해 보면 어 2차전지가 AI 밸류체인 향 관련된 부분으로이 AI 밸류체인에 들어갔다는 점 그런 걸 감안해 보면 차라리 뭐 2차전지나 뭐 태양광뭐 이런 쪽으로 투자를 를 하는게 조금 더이 시장의 주도적인 종목을 사는데 있어서 좀 명확한 그런 제시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결국 전쟁 상황 그리고 11월 초에 있을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를 확인하시고 접근을 하시는게 좋겠다라는 말씀으로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유지에 대한 얘기 마무리 해 보도록 하겠고요. 많은 분들 관심 갖고 계시는 반도체주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아, 근데 최근에 이제 코스피보다이 코스닥이 잘 가는 이런 어떤 시장의 흐름들이 나타나면서이 소부장에 대한 관심도 올라가고 있네요. 일단 음, 삼전스는 왜 이렇게 안 갈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또 이제 삼성전자 0.6% 빠지고 있고 SK닉스도 지금 강부합권 0.05% 5% 나타나고 있는데음 마이크론 실적도 좋았고 어제 발표된 수출 처음으로이 600억 달러를 돌파한 모습들 긍정적인 것들은 많이 있습니다만 3전수로 자금은 흘러가지 못하는 이유 뭐라고 봐야 될까요?
아무래도 이제 시장에 돈이 말라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고객타금이 104조까지 올라오고 있긴 했지. 하지만 예전에 좋았을 때 140조까지 갔습니다. 그럼 40조 이상 그니까 30조 이상이 줄어들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뭐이 수급에 대한 요인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서 다른 반도체 소부장 단으로 넘어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요새 매매를 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그 보증금이라고 해서 3천만 원을 박아둬야 됩니다. 거기 아니면 만약에 이제 어 3,500만 원이 있다라고 하면 500만 원만 매수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3천만 원은 그냥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수수료도 높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매수를 하려고 준비를 했었던 자금이 차라리 반도체 ETF 소부장단에 있는 종목으로 매수를 하자라고 하는 투자자들도 상당히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제 그러니까 그제 뭐 펀드 리밸런싱이 분기 이어나고 나서 10월 1일 날 본격적인 패시브 자금이 들어왔다라는 점은 좀 의미 있게 해석을 해 봐야 될 것 같다. 그러면 전자닉스는 과연 어느 시점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으냐라고 생각을 해 보시면 결국에는 소각 관련된 이야기가 끝날 아 그니까 자사주 매입 관련된 이야기가 끝나야 될 거 같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뭐 어젠가요? 끝난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는데 어 일단 뭐 그런 점에서 조금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 SK 아닉스는 아직까지도 어 자사주 매입을 진행을 하고 있다라고 보면 조금 더 이제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역시 자사주 매입을 할 때 매도를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점에서 계속 좀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저는 일차적으로 어제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이 발표되고 나서 어 델에 좀 올라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뭐 어느 정도 상승은 좀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추가적으로 상승이 제한적인 건 앞에서 얘기해 드렸던 그런 이유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 아 그렇다라면 어느 정도 시점에서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으냐 따져보면 10월 8일 날 또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이 있습니다. 이때 뚜껑을 다시 한번 실적이란 걸 확인해 보고 나서 어 그러면 어 내 방향성 자체가 계속 이어지는게 맞네라고 생각을 해 보면 어 그때를 기준으로 해서 추가적인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렇게게 좀 어 일정적인 부분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렇게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 SK닉스 왜 안 가는가? 그럼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라는 말씀. 아, 다음 주 8일에 있을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오늘 장의 흐름들이 사실은 장 초반에이 낙폭을 줄여 나가면서 상승 전환했었는데 좀 지금 또 하락을 하고 있는 국면 코스피가 6,960포인트, 코스닥이 900포인트를 넘었다가 다시 좀 깨졌습니다. 890포인트인데음 그래도이 흐름들은 유지가 되는 거 같습니다. 어 대형주보다 소부장이 중소용주가 더 강한 모습 오늘 뭐 제주 반도체음 주성 엔지니어링 뭐 이런 HPS 리노공업 이런 기업들이 잘 가고 있는데요.
그러면은음 많은 분들 입장에서는 어 한동안 3전닉스가 안 좋다 그러면 이제 소부장주에 투자하는게 맞는 건가요라고 질문 던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는 뭐 당연히 한쪽에 돈이 빠지고 다른 쪽으로 들어간다라고 하면 반도체 소부장 대장 그러니까 반도체 대장이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조정받고 당연히 이제 다른 소부장단에 있는 종목들로 매수가 된다라고 생각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음 B2C 관련된 이런 제품들이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A라고 하죠. 메타가 뮤즈를 공개를 했고 오픈 AI가 뭐 다치라고 하는 이제 에이전틱 AI를 공개를함으로써 어 당연히 이제 CPU에 대한 그 관련된 수주가 상당히 좀 많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어이 베라 CPU 관련된 부분에서 다 당연히 이제 수혜를 받을 쪽이 어 이제는 이제 HBM단 관련된 것도 계속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만 여기에 이제 기판 쪽 관련된 것도 계속 상승을 하고 있는 배경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어서 들래 소캠투나 기판 관련된 어 이슈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심텍, TLB, 코리아 서킷트, 대덕 전자 뭐 이런 종목들도 계속 상승을 하고 있는 배경이고요. 구여설 결에 저절력 반도체가 많다. 그런 점에서 피델릭스, 제주 반도체 뭐 이런 쪽도 계속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반도체 소부장대에서 강한 섹터는 어떻게 될 것인가? 뭐요 요즘에 이제 유리 기판 또 있잖아요. 또 기판 쪽 뭐 소재 전공정 후공정 어떤 키워드들을 좀 살펴봐야 될 어 저는 이제 장비 쪽 관련된 쪽은 관심 있게 봐야 될 것 같다. 왜 그러냐면 어 우리나라의 이제 장비 관련된 회사들도 있고 미국에 관련된 회사들도 있잖아요. 근데 미국이 어떻게 보면 어 여기에 좀 갑적인 역할을 많이 하고 있어서 어 만약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증설 장비가 필요하다 그러면 KLA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ASML 거를 먼저 착용을 하고 나서 우리나라 증설 장비를 공급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리드 타임이 너무 길어졌어요. 그러니까 공급을 할 수 있는 기간 자체가 1년에서 2년까지 넘어 넘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미국의 반도체 장비를 못 봤으면 당연히 우리나라 기업들에 대한 장비 발주가 조금 더 빨라질 수 있는 단계가 형성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어서 어 차라리 랜드 쪽 관련돼서는 지금 증설이 거의 되지 않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디램 관련된 증설에 대한 것보다 이제는 랜드 증설 관련된 부분으로 관심을 좀 가지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내년인가요? HBF 시장도 본격적으로 형성이 된다라고 하면 이제는 디램을 적응을 하는게 아니라 랜드를 적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점도 어 배제할 수 없다라고 보고 있어서 차라리 검사 장비를 계속적으로 만들고 있는 어 트론이라 될지 뭐 인텍 플러스 그리고 고형 뭐 이런 종목들을 관심 있게 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랜드랑 뒤에 디램 질문을 좀 드려 보고 싶은게 디램이 [콧방귀] 이제 어떤 수요 병목 예 이런 공급 병목 현상으로 인해서 랜드가 각광을 받는 겁니까? 아니면 기술적으로 랜드가 더 뛰어나기 때문에 HBF 이런 것들이 각광받는 거예요? 뭐 아무래도 이제 사용처가 다양해지고 결국에는 이제 온디바스 향 관련된 AI 반도체뿐만 아니라 디램 범용 반도체 쪽으로도 확대가 되고 있는데 어 디램이 어느 정도 쇼티지가 이어지면 당연히 뭐 랜드 쪽도 당연히 쇼티지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죠.
그런 점에서 어 이제 디램 증설이 어느 정도 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내년 초면 어느 정도 증설이 완료되고 이제 초기적인 증은 진행이 된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 27년 하반기에 램프업이 진행이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러면 당연히 이제 디램에 대한 쇼티지는 어느 정도 뭐 마무리가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지만 랜드에 대한 증설은 지금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이야기도 슬금슬금 좀 나올 가능성이 어 배제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오늘 좀 관심 있게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결국에 이제 파운드리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계속 뭐 집중을 하고 있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오사트라고 하는 외주 양산 기업들도 상당히 좀 추가적인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하나 마이크론, SFA 반도체, LB 세미콘, 어이 시그네틱스 같은 뭐 이런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는 것도 결국에는 삼성전자가 뭐 HBM과 다른 파운드리 쪽 관련된 물량을 쳐내기가 쉽지가 않다. 그렇기 때문에이 외주 물량을 어 다른 외주를 하려고 할 수 있는 쪽으로 전가를 시켜 주고 있어서이 관련된 파운드리 쪽 관련된 종목들도 관심 있게 봐야 될 거 같다.
그게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반도체주에 대한 어떤 전반적인 프로의 흐름도 좀 짚어 보도록 할게요.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일단 다음 주에 있을 삼성도 전자의 잠정 실적이에 어떻게 나오고 앞으로 가이던스가 또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다해질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음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의 이슈도 있고 또 미국체 금리의 어떤 어 고금리 변수도 있고 또 FMC의 계중 금리 결정에 대한 변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변수가 공존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어 하반기 반도체 그리고 내년 초반 만의 어떤 반도체 흐름은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음 올해 하반기가 어떻게 보면 뭐 가장 좀 좋지 않을까 반도체 소장단에서는 더 좋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뭐 장비 소재 부품이 결국에는 많이 쓰일 수밖에 없는 구조가 상반기 때는 뭐 별로 그렇게 실적이 반영이 안 될 경우가 많았거든요.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실적이 조금 더 가시화되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내년으로 접어들면 여기에 더 추가적인 실적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는 기업들도 많다라고 보고 있어서 최근에 뭐 여러 가지 회사들을 탐방이나 IR 뭐 이런 데를 가고 있지만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은 여전히 계속 좋다라고 생각을 해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리고음 시청자님들이 생각을 하는 거보다 더 이상 어 더 좋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주에 대한 앞으로의 흐름까지 전망 알아봤고요. 그러면은 마지막으로 어떤 어 장픽 종목을 꼽아오셨는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관심 있게 봐야 되는 종목은 하나 머티리얼즈 관심 있게 봐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결국에 이제 반도체 소부장단 수납매가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죠. 그래서 전공정 상반기에 이어졌고요. 지난주부터 슬슬 이제 후공정단에 있는 종목들이 상승을 하기 시작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번 주부터 시작을 하고 있는 쪽이 소재 관련된 종목들이 움직이고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진 세미캡 뭐 ENF 테크놀로지 소울브레인 뭐 이런 종목들이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도 거기에 대한 수납매에 한축으로 좀 담당이 될 수 있을 거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랜드 투자가 본격적으로 진행이 된다라고 하면 디램에 대한이 소재 관련된 부분 뭐 어 어떻게 보면 쿼츠 관련된 부분과 어 실리콘 카바이드 링 관련된 소재 부품이 더 많이 사용이 되는 건 디램보다 랜드 쪽에 더 많이 사용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랜드 투자가 조금 더 확대가 되면 동사에 대한 실적은 상당히 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올해 실적이 벌써 2분기 만에 어 작년 기준으로 94% 영업 이익을 달성을 했다. 그러면 올해는 어 뭐 선행 PER로 13배 정도 수준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내년에는이 흐름이 그대로 전개됐을 때 뭐 10배 이하로 갔을 간다라고 보면 상당히 가격적인 매력도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차적인 목표가는 추세적인 상승 어느 정도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한 7만9,000원까지는 한번 좀 길게 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1차적인 목표가 7만9,000원 보면 좋을 것 같고요. 손절가는 58,400원 한번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하나 머티리얼즈 오늘 제시해 주셨습니다. 64,400원대 흐름 목표가 7만9,000원. 손절가 58,400원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어 반도체 소부장의 수납매는 그렇다면 결국에는 어 대형주가 잘 가게 되면 어 나중에 따라오는 흐름이 될지 아니면 어 소부장이 주도하는 흐름은 대형주가 가기 전까지는 가게 될지 말씀하신 부분이 어 올해 하반기 좋다고 하셨잖아요. 뭐 대형주와 중소영주들이 모두 가면 제일 좋은 그런 케이스가 될 텐데 지금 시중에 돈이 그렇게 많이 있는 거 같진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어디 쏠리면 이쪽 쏠리고 이게 그렇게 구분이 될까요?
그렇죠. 그 흐름들이 계속 이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예전에도 그 상반기 때 보시면 삼성전자 SK하닉스가 끌어주고 나서 쉬어갈 때 반도체 소부장이 움직였다라는 거를 감안해서 보시면 하반기에도 그런 흐름이 좀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지금 이제 코스닥 시장이 박스권 상단 위로 돌파가 된 시점이기 때문에 차라리 단기적인 시세가 이어지는 거는 코스닥 관련된 종목들이 조금 더 탄력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장 타픽 종목까지 정리를 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독립위서 PNG 손창현 팀장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시장의 주독 섹터를 제대로 파악하는 차영주의 주제 파악입니다. 오늘도 섹터 하나 제대로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YG 경제 연구소 최영주 소장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2차전지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번 주에 마지막 날인데 2차전지 어떤 내용 짚어 볼까요? 어 저희가 이천지를 다뤄서 그런지 이번 주이지 잘 가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어 일단 뭐 우리 고점에서 물리신 분들이 가장 큰 걱정인지 최근에 이제 트레이딩하신 분들이 올해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나쁜 수익률은 아니었다.
이렇게 좀 간단하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오늘은 일단은 어제까지에서 우리가 이제 대체적으로 2차 이제 흐름 그다음에 ESS의 중요성 이런 것들을 얘기했는데 2차전지 하면서 빼놓은 얘기가 하나 있었습니다. 리튬과 관련된 얘기를 해 놨죠. 어, 예. 그래서 리튬과 관련된 얘기 오늘 좀 진행해 볼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오늘 같은 경우 그리고 최근에 어, 우리가 이제 그 횡보하다가 고개를 들어주는 2차지 내의 섹터가 있습니다. 바로 패배떨리죠. 맞아요. 중요한 역할을 때에 단순게극제냐 음극제냐 이런 것들과 좀 다른 결로 또 접근하는 방법도 오늘 한번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은 리튬과 패배터리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눠 볼 텐데요. 일단은 원자재 관련된 이야기도 해 보겠습니다. 어, 2차전지 투자자분들을 좀 괴롭혔었던 원자재 가격이 하향 안정화를 되고 있다라고 합니다. 이게 2차전지에 어떤 영향을 또 주는 건지 이게 2차전지 좀 뭐 호재다라고 볼 수 있는 걸까요? 어, 이게 호재다라고 보기에는 우리가 이제 뭐 양면성이 다 있는데요. 우리가 원자재 가격이 이렇게 하향 안정세를 차지하고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뭐 두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어 우리가 이제 그동안에 이제 기술 개발 속도가 빨라졌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어 그 우리가 이제 자원을 개발하거나 가공하는 뭐 이런 양들이 좀 많아졌죠.
우리가 2023년 처음에 이제 배터리라는 것이 2차전지라는 것이 우리 눈에 이제 확인이 됐고 그다음에 이제 수율 그니까 이제 그이 그니까 이제 우리가 만들어내는 이제 완성도가 이제 높아지면서 어 본격적으로 전기차 시대가 도래했죠. 어 그런 상태에서 전기차가 먼저 도래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2차전지가 아무래도 좀 대중화되는 단계였죠. 그러다 보니까 어 원부자재 가격 그러니까 결국 소재라든지 원재력 가격이 이제 급등할 수밖에 없었죠. 공급사가 부족했었고 자원 자체가 부족했었죠. 어 그런데 어 이런 것들이 지금 최근에는 뭐 그 기술 개발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좀 안정대를 찾고 있고 또 두 번째는 수요가 그렇게 그 드라마틱하게 늘어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2차전지라도는 것도 초기 2차전지와 지금의 2차전지는 어 소위 말해서 집적도라 그러죠. 우리가 이제 갈 수 있는 거리라든지 어 아무래도 이제 충전해서 이제 어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는 용 그 양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 굉장히 그때보다도 더 발전된 그런 부분들이 됐죠. 그러다 보니까 소재를 가지고 어떻게 더 밀적도를 높이고 더 용량을 키우느냐 이런 부분들이 어 기술 개발 속도가 이제 높아지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은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이 이제 필요한 것이 2대 리튬인데요. 어 리튬 가격이 한 때는 이제 급등한 모습들을 좀 보여 줬었었죠.
그런데 이제 리튬에 대한 개발이 많이 늘어났고 특히 중국이 어 글로벌 리튬 개발을 많이 나서 리튬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히토류도 마찬가지고요. 오해가 한 가지 있는데 히토류도 우리가 이제 중국에서 지금 막 그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히토리는 중국에만 묻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히토리는 전 세계에 공이 똑같이 묻혀 있습니다. 근데 중국이 꽉 잡고 있잖아요. 근데 중국이 꽉 잡고 있는 것은 그거를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서 우리가 환경 오염이 생기고 그다음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특허를 중국이 갖고 있다 보니 중국에서 생산하는 거죠.
심지어 미국에서 히토리를 캐서 중국으로 보냅니다. 특화 중국에 있기 때문에 거기서 가공을 해서 미국을 보내는 이런 양식인 거죠. 리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이제 리튬 얘기를 하고 있는데 리튬도 전 세계에 골고루 퍼져가 있는 거죠. 뭐 그런 것들을 리튬을 또 우리가 하는 과정에 있어서 지하수 오염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환경 문제가 일어나다 보니까 어 그리고 우리가 이제 리튬을 굳이 개발을 직금 단계에서 해야 되느냐 지금 이제 조금 전에 우리가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지 하향 안정하잖아요. 하향 안정하면 우리가 이제 그리디 우리가 이제 패러티라는 개념으로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요.
패러티라는 개념은 뭐냐면 이것을 개발해서 내가 이익을 낼 수 있는 2분 포인트거든요. 근데 패러티가 낮아지면 우리가 굳이 이걸 개발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렇죠. 패러티가 높아야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우리가 지금 이제 태양관과 석유화학 석유랑 보면 석유를 개해내는 비용이 대략 한 60달러 이하입니다. 60달러 이상으로 석유를 유가가 60달러 이상으로 올라가면 우리가 신재생 쪽으로 어 돈이 몰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전체적으로 어 리튬에 관련된 부분들은 어 패널티가 맞지 않다 보니까 개발이 많이 안 되고 있는 것이고요.
어찌됐던 지금의 이런 하향 안정화가 2차지 업계에 있어서는 수익성의 안전성 안정화 단계로 어 현재 지금 우리가 진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리튬 가격이 얌전해지니까 뭐 다 같이 오겠구나 싶긴 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까 뭐 셀 업체들 그리고 소재 업체들의 표정이 2차전지 한지붕 아래에서도 좀 갈리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뭐 셀과 소재들 중에서 실적표를 들고 진짜 웃을 수 있는 승자는 어디 쪽이 될까요? 어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소 그 이제 셀과 소재에서 리튬에 대한 기준점으로 차이를 놓고 보면
2023년도에 이제 우리가 소재 기업들이 오히려 셀 기업들보다 주가가 훨씬 더 좋았습니다. 에코프로라든지 에코프로 뭐 BM이라든지 뭐 이런 쪽들의 주가가 삼성 SDI라든지 LG엔솔보다 주가가 높았었죠. 어, 그것이 왜 그랬었냐면 이튬 가격을 소재 업체들이 뭐 우리 양극제, 응극제 업체들이 이걸 개발을 해서 판매할 때 판매가의 전가 가능했습니다. 그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80달러에 어 그걸 가져와서 가공하면 100달러에 팔 수 있었고 100달러를 갖고면 120달러에 팔 수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제 밸류체인을 놓고 보면 갑은 자동차 회사고 을은 세 소 아 세이고 그다음에 병은 소재가 되는 거죠.
갑을 병 갑을 병이 되니까. 실질적으로 그럼에도 불하고 소재가 가장 시도 부족하다니까 소재 업체들이 마음껏 가격을 조정했어요. 그러면 셀업체들이 가격을 올리고 그러면 갑이 그것을 수용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형국이었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상황이 좀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어 우리가 이제 아무래도 갑은 그대로 갑을 병은 그대로인데 여기서 이제 그런 가격이 만약에 어 리튬 가격이 올라가서 원제 가격이 올라간다 하더라도 셀업체들한테 납품하는 가격을 맘대로 올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왜냐면 지금 이제 소재 업체들 같은 경우 제고도 많고요.
그다음에 경쟁도 심해되고 앞서 언급드렸던 기술 개발이 되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LFP와 또 NCM 계열이 또 다르지 않습니까? NCN월을 우리가 주력을 했을 때만 하더라도 어 리튬이 많이 필요했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이제 LFP가 대세가 되다 보니까 LFP 비중에 있어서는 또 달라지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는 거죠. 어 그러면서 또 이제 우리가 이제 전고체까지 또 기술 개발 원통형 또 이런 것들의 기술 개발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서로 간의 각자의 입장이 또 드라마틱하게 바뀐 그런 모습들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소재 업체에서는 가격 변동폭을 오히려 소재 업체가 떠나야 됩니다. 그러니까 가격이 떨어졌을 때 어 일단은 셀업체에서는 가격 인하 압박이 들어올 것이고요. 어 우리가 이제 그 리튬 가격이 올라가면 오히려 그거를 가격을 안 올려 주는 우리가 이제 기름 넣 때랑 똑같은 거예요. 떨어질 때 빨리 떨어지고 올라갈 때는 아 올라갈 때 빨리 올라가고 떨어질 때는 천세 떨어지는 어 그런 경우처럼 어 소재 업체와 셀업체에 있어서의 서로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좋습니다. 아 그리고 또 말씀하신 대로 요즘이 분야를 빼고 말하면 또 2차전지 서업적 패배터리입니다.
아 이제 최근에 자원 안보 싸움이 격해지면서 지하에서 깎아오는 광물보다 패배터리에서 쥐어자내는 광물도 귀한 대접을 좀 받고 있습니다. 패배터리가 이제 달리는 도시 광산으로 신분 상승을 했다라고 하는데이 안에서 뭐 리튬, 니켈, 코바트를 좀 캘 수 있다라고 하는데 그게 맞나요? 우리가 이제 배터리를 어 이제 혹시 어 [콧방귀] 도연나서는 안 그겠습니다만 남성분들이 옛날에 네. 건전지 분해 많이 봤을 겁니다. 어, 정말요? 왜 분해를 할까요? 그냥 뭐 남자들은 그냥 한번 궁금하니까 뭐가 들어가 있냐? 흑연이 잔뜩 들어가 있고 이제 이렇게 어 송곡 같은 걸로 이제 분해하고 뭐 이런 건데
하셨나요? 저도 많이 해봤죠. 어, 많이 해봤죠. 어 그런데 어 그 우리가 이제 패배터리를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하게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 광물이다라고 하는데 리사이클이 어느 정도 수준까지 가능하냐면 98% 수준까지입니다. 맥시. 보통 90% 이상을 다 그러니까 이제 겉에 있는 플라스틱이라든지 겉에 있는 어떤 뭐 이렇게 뭐 소재 요런 것들만 하고 그 안에 있는 핵심 광물은 거의 다 어 리사이클이 가능하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우리가 2차전지의 특징이 뭐죠? 양극제와음극제 그리고 가운데 전이 그것을 왔다갔다 하면서 서로 간의 상호 교환하면서 전기를 일으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이거는 전기를 보유하고 있다가 넘겨주고 받고 하는 정도이기 때문에 이게 어 뭐라 그럴까요? 그 다시 이제 그것을 어 리사이클하면 다시 그 기능이 살아날 수 있다라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제 리튬이 과연 어디 거냐 더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흑연 가운데 중심선 흑연 같은 경우가 이제 어, 굉장히 중요한데 흑연은 98%가 중국사입니다. 글로벌리. 어, 그러다 보니까 어, 지금 이제 가끔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흑연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인데 어, 무조건 중국산 제품을 쓰지 말아라.
중산중을 이하라고 미국정했다 자꾸 그 수치를 수정한게 어 중국사는 그니까 단순히 숫자대로 중국 쓰지 말아라가 이게 잘 안 되거든요. 어이 특정 소재는 중국이 갖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어 [콧방귀] 그런데 이게 이제 원산지가 이제 붙는 거죠. 원산지가 붙은 건데 이게 리사이클해버리면 원산지가 사라져 버립니다. 그니까이 안에는 중국산과한국산 어 예를 들어서 뭐 미국산 이런 것들이 섞여 있는데 그것을 분해해서 그 안에 소재들을 다시 믹스해 가지고 다시 이것을 리사이클하면 이건 어디 거죠? 어 그게 한국이 돼 버리는 건가요? 그게 이제 그래서 그 굉장히 중요하신 말씀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딱 정했습니다.
리사이클 하는 국가로 이제 인정을 해 주겠다. 그래서 어 이제 트럼프 대통 이제 그러기서 한 발 더 나아가는 거죠. 그러면 미국에서 이걸 해라라는 거죠. 어 그런 얘기까지 나갔는데 아직까지는 미국에서 한다기보다는 일단 중국이 아닌 곳에서 이런 리사이클 하는 것에 대해서는 원산지를 [목을 가다듬음] 리사이클하는 어 그 지역으로 어 이제 인증을 해 주겠다. 네. 그거라도 다행이네. 어,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 패배터리 업계에 있어서는 어, 전체적 아, 이제 리이 리사이클 관련 업계에서는 굉장히 어, 긍정적인 모멘텀이 된다라는 거죠.
더군다나 도시광산이라고 표현을 하셨죠. 앞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90% 이상이 리사이클 되기 때문에이 시장이 이제 어, 본격적으로 개화되기 시작한다라는 거. 어 그런 부분들은 굉장히 중요한 모멘텀으로 자리매임할 것이다. 그리고 패배터리 기업들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특징이 있습니다. 네. 경제적 해자라는 개념인데요. 어 여러분들 혹시 도연남서 살고 있는 집 근처에 예를 들어서 뭐 재활령 센터 이런 것들이 들어온다 뭐 쉽지 않죠. 림비 현상 일어나겠죠. 네. 림비 현상 뭐 우리가 뭐 막고 틀리고 떠나서 쉽지 않죠. 어 림비 현상인데 어쨌든 패배돌이 우리 기업들이 몇 개 있어요.
근데 그 기업들은 이미 어 그런 림비 현상을 극복한 상태에서 어이 허가를 받은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패배떨리 업계에 있어서는 이렇게 어 그 도시 광산 핵심 광물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배터리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어마어마한 양의 패배터리 원료가 나온다라고 하는데 사실 패배 배터리 하면 저희는 뭐 10년 뒤에 폐차할 때나 나오는 [목을 가다듬음]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지금 당장 쓸 수도 있다라는 거죠. 어, 그렇죠.
우리가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수율이란 단어를 앞서 잠깐 써 놓죠. 수율이라는게 뭐냐면 어 우리가 이제 컨베어 벨트 공장에서 이제 기계가 돌아가죠. 그러면서 물건이 나오면 착착착착 이제 찍어내는 것이 컨베 벨트 찍어내는 겁니다. 어 그러면서 거기서 완성도가 몇 %냐가 수율이에요. 최소한 완성도가 70% 이상이죠. 그전에 우리가 이찬 업계가 곤역스럽던게 수율이 40%가 안 나왔어요. 100개를 만들면 40개만 완성품이고 60개는 분량품이었어요. 근데 우리가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 수율이 대략 한 8, 90% 정도 나오는데 나머지들은 버리느냐 아닙니다.
반도체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검사 장비에서 그것을 고칩니다. 고칠 수 있는 건 고치고 버리는 거는 몇 개 안 돼요. 그니까 고칠 수 없는 것들 어 이런 것들이고 나머지는 이제 수정을 하는 건데 패배터리는 수정이 안 됩니다. 안 돼요. 그러면 수율이 만약 60%면 100개 중에 40개는 버려야 돼요. 그럼 버리면 어디다 버리냐? 앞서 언급들죠. 그냥 땅에 묻는게 아니라 90%가 재활용된다 그랬죠. 패배터리 게로 넘어가면 재활용할 수 있나요? 배터리 어게 넘어가서 재활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이게 제가 이제 배터리라고 치겠습니다.이 마우스가 여기 있는데요.
[목을 가다듬음] 이게 배터리인데 이거가 보니까 전기가 안 먹혀 그러면 이걸 버리는게 아니라 패배떨리 어깨를 보내는 거죠. 그럼 패배떨리 어깨는 이거를 다시 분해해 가지고 다시 소재를 만들어서 소재 업체한테 보내고 이렇게 수 자원 순환 과정에 돌아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패배떨리 업계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일부 5회가 아니 패배떨리 업 좋아 그건 다 알겠는데 지금 당장 그들이 돈을 벌 수 있어라는 건데 아닙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어 성일라이하이텍이라든지 뭐 코스모화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 이익이 괜찮습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더군다나 어 우리가 이제 뭐 LG 엔솔이라든지 삼성 SDI SK1에서 나오는 패배터들이 다 일로 갑니다.
여기서 이제 재활용을 하게 된다라는 것들 어 그런 것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전체적으로 어 긍정적인 모멘텀 나타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아,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따끈따끈한 정책 소식도 있었습니다. 정부가 리튬을 대체할 차세대 카드로 나트륨 이혼을 육성을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근데이 나트륨 이혼도 사실 중국이 먼저 지금 점찍은 분야이기도 하고 소금으로 배터리를 만든다라는게 소금이니까 뭔가 쉽게 좀 바스라지지 않을까 요런 생각도 일차원적으로 들긴 하는데이 나티륨 미움 배터리가 정말 리튬 배터리를 제치고 뭐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 정도인가요?
어, 그걸 정부가 하겠다라는 겁니다. 지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이제 앞서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배터리의 이제 소재의 가공 기술이 점점 늘어나는 거죠. 어 리튬과 나트륨 거의 이제 비슷한 어 이제 그 방정식으로 되어 있나 봐요. 저도 문과생이기 때문에 정말 잘 모르는데 근데 어쨌든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그것도 중국이 먼저 개발했다라고 해요. 어 그래서 그렇지만 우리 정부가 이제 그것을 본격적으로 정부 주도하겠다라는 거고 또 한 가지 중요한게 있습니다. 우리 어셀 34 그러니까 이제 삼성 LG SK가 서로 손을 잡고 이것을 공동 표준화하겠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그전에는 각자의 방식으로 우리가 이런 걸 만들었죠. 예를 들면 HBM 같은 경우도 삼성 아니 저기 SK닉스와 삼성전자가 서로 만들어내는 방식이 다르죠. 어 하지만 HBM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그렇지만 이제는 이들이 표준화하고 서로 공동 기술 개발하고 이거를 정부가 주도하겠다라고 한다라면 어 상당히 긍정적이죠. 더군다나 우리가 이제 또 방해가 바뀌습니다. 2023년 당시에는 우리가 이제 LF 배터리에 대해서는 조금 이렇게 편화하는 어 조금 이제 그때 [콧방귀] 당시마 기술이 LFP가 이제 거리가 짧았죠. 한 100km 120km 가능 정도고 NCM 계열이 거의 거의 한 250에서 300km 정도 가능p 한 400km 정도까지도 뽑아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분위기가 NCM 계열이었는데 이제는 LFP 쪽으로 갔죠. 많다는 그분들지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 이런 것들 더군다나 우리가 이제소위 말해서 소금뭐 우리가 우리가 먹는 소금은 아니고요. 소금에서 이제 이런 걸 뽑아낸다라면 리튬보다 더 많은 양을 어 더 많은 소재를 더 싼 가격에 안정적으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정부가 이런 것들을 주도한다. 그니까 미래 먹거리를 주도한다라는 것은 상당히 긍정적이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이번 주에 저희가 ESS라는 거대한 AI 전만부터 리튬 그리고 패배 배터리까지 좀 다양하게 좀 짚어봤는데요.
예. 결국에 시청자들께서 가장 기다리시는 건 그래서 셀가 좋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디를 사야 하느냐입니다. 뭐 삼성의 SDI도 좋고 SK1도 흑자 전환했고 뭐 LG엔솔도 대장이고 한데이 세 종목 중에서 아뭐 굳이 한 종목만 담아야 된다라고 하면 소장님은 어디를 담으시겠습니까? 어,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삼성 SDI를 말씀을 좀 드려 왔었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는 저는 LG엔소를 한번 좀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굳이 한 종목을 굳이 한 종목 선택하자라면 어 우리가 이제 LG엔솔 같은 경우도 어 상당히 이제 긍정적인 코멘트를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우리가 이제 지난 시간에 다뤘던 것처럼 비중이 이제서 올라가고 있죠. 어, 삼성 SDI가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삼성 SDI는 추가적으로 바라볼 것은 어, 우리가 이제 그 AMPC 없이 흑자를 전환하 시기가 과연 오해 안에 돌아할 도달할 것인가라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전고체 배터리를 내년도에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양산하느냐데 LG엔솔 같은 경우 최근에 시장에서 관심이 상당히 많이 어 사그아들었던 분들입니다.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LG 엔솔 같은 경우 우리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이제 ES 비중이 높아진다라는 거죠. 단순히 지금 비중에 있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ESS이기 때문에 기존에 그 관심을 끌었던 삼성 SGI 대비 LG엔솔의 ESS 비중이 높아지는 부분들에 대해서 더 포커스를 맞춰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네. 치열한 3파전 속에서 일단 굳이 뽑아야 된다라고 하면 LG 엔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코멘트 해 두셨습니다. 셀업체 얘기해 봤으니까 소재 업체 이야기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어제 또 짚어봤었던 LNF라든지 포스코 퓨처엠 같은 기업들도 ESS용 LFP 대규모 공급 계약 따내면서 좀 반격에 기세를 잡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럼 소재주들부터 실적 포트폴리오 답변화에 성공했다라고 좀 봐도 되는 건지 소재주 안에서도 옥석가리 좀 진행이 되고 있죠. 어, 그렇습니다. 우리가 전체적으로 수재주들에 대해서도 옥석 이제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근데 시장의 관심이 아직까지 저변이 넓어졌다라고 보기에는 조금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어 우리가 이제 그 순환매가 돈다라는 것은 저희가 이제 반도체 소부장을 말씀드렸을 때도 반도체 소부장 오늘도 또 오늘은 또 이제 광통신까지 어 돌면서 소부장들이 이렇게 돌고 있죠. 그런데 이제 생각보다 우리가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어 연속성이 좀 많이 적은 거 같아요. 그니까 이제 관심은 좀 높아졌고 어느 정도 시장 단계에서 거래량이 어 완전히 이제 바닥을 좀 치고 있는 단계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횡보하고 있다라는 것은 나름대로 이제 끝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것으로 어 저는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본격적으로 세일이 지금 이제 중심이잖아요.
S가 중심이기 때문에 움직인 다음에 소재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어, 특히 이제 에코프로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리 우리가 프스과 어, 우리가 LNF를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에코프로 같은 경우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아직까지 연속성이 좀 부족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어, 좀 다소 어, 뭐 해결이 될 때까지는 일단 조금 시간을 좀 어,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되겠고요 부분이 움직이면 저희가 또 한번 또다시 다뤄야 되겠죠. 네. 그때는 우리가 차트를 중심으로 해서 어기수 분석 중심으로 한번 다뤄야일단은 지금은 관심 종목으로 이제는 넣어도 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추격 매수를 본격적으로 하기에는 조금 지켜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일단은 셀 업체들도 좀 담잠한 모습 보이고 있으니깐요. 셀이 먼저 가야 그다음에 소재주가 좀 따라가지 않겠습니까? 일단은 셀업체들의 주가 움직임도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아, 마지막으로 패배터리도 저희가 또 이야기했으니까 종목들도 좀 짚어 보겠습니다. 뭐 성일하이텍이나 세비캠 같은 추출 전문 기업들도 있고요. 또 최근에는 하나 기술 나인테크 같은 진단 해체 장비주들까지 좀 어 수세를 좀 내주고 있습니다. 나인테크가 최근에 폭발적인 상승이 나오긴 했는데 그런 패배터리 안에서도 어떻게 옥석가리기를 해 봐야 될까요?
어 그니까 패배터리가 지금 차트를 놓고 보면 뭐 나인테크가 그렇고 나머지 하나 기술이라든지 아니면 성일하이텍 뭐 이런 것들을 보면잠 잠잠한데 좀 미묘하게 조금 다른게 라운드 형태를 끼리고 있어요. 이게 라운드 형태에 약간 미묘한 흐름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 거죠. 어 뭐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좀 관심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선순위에 어제면서 들어주는 모습들나고 있는데 우선 순위가 소재 다음 아 셀 다음에 어 오히려 그 패배터리가 조금 더 관심을 좀 끌고 있는 부분들이 물론 라운드 형태라는 것은 직전 고점 라운드가 시작됐었던 고점을 돌파해 주느냐의보도 상당히 관건이 어 되는 부분들이긴 하겠습니다만 이제 거래량이 조금 약간 수반된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소재들은 거래가 감소했지만 드라은 그렇지만 어 우리가 이제 최근에 코스닥이 좀 강하고 최근에 우리가 중소용주들이 움직임이 활발하기 때문에 약간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일단은 셀 업체 다음에 이제는 소재 섹터가 아니라 패배터리 쪽도 괜찮다라고 말씀을 해 드렸습니다. 아, 그럼 최근에 이제 미국이 이제 대중에 대해서 규제를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2차전지에도 그만큼 또 기대가 나오는 거 같은데 폐배터리 쪽도 그럼이 대중 규제에 좀 반사 수혜를 가져갈 수 있는 섹터다라고 봐도 될까요? 음, 가장 큰 섹터가 바로 이제 그렇게 볼 수 있겠죠. 어 앞서도 잠깐 언급드렸다시피 이제 중국을 견제함으로써 우리가 뭐 그니까 리사일 과정에 있어서 원산지 표시가 사라진다라는 거 그런 것들이고 또 우리 기업들이 이제 미국에도 이제 지금 이제 우리 셀일 기업들이 미국에 공장을 짓고 있지 않습니까?
그와 연계해서 어 미국의 또 공장을 진출할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좀 높아지는 부분들이 되는 거죠. 결국은 지금 이제 우리가 뭐 중국에서 나오고 있는 수많은 어 소재들을 결국은 리사이클을 통해서 어 그 어떻게 보면 효율화하지 않는 이상 여전히 탈중국을 한다라는 것은 현재 밸류 체인 상태에서는 쉽지 않은 상황으로 그 생각이 됩니다. 아 따라서 그러 부분에 있어서 나름대로 패배터리 업계가 의외로 지금 이제 단순하게 지금 우리가 리튬 소재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만 저는 오히려 향후 먹걸이로서는 안정적인 어 매출 수익이 기대될 수 있는 분야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이렇게 2차전지 산업이 단순하게 전기차 테마를 넘어서서 ESS와 함께 LFP 그리고 패배 배터리까지 3대 축을 중심으로 좀 돌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저희가 다양한 종목들과 함께 좀 이슈들 그리고 모멘텀까지 짚어봤는데요. 여러분들이 2차전지 투자하시는데 많은 도움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네. 차영주의 주제파 함께 하셨고요. 오늘이 시간도 와이즈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 수고해 주셨습니다. 포장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전기차 케즘으로 조춤했던 2차 전지 시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로 ESS의 역할이 굉장히 커지고 있는 건데요.
AI 데이터 센터 로봇과 더불어서 차세대 배터리까지 주목을 받고 있는 2차전지 오늘 자세하게 분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천 경제 평론가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 일단은 뭐 최근에 우리 증시의 흐름들 방향성을 이렇게 확실하게 잡았다라고는 볼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어 7, 포인트, 코스닥이 900포인트를 오랜만에 넘어 주는 것이 좀 반가운데 아무래도 코스닥의 섹터에서이 주도가 되는 것이 2차 전지다 보니까 또 최근에 주목을 또 받고 있는 거 같고요. 어, 일단은 2차전지의 흐름들 최근에 또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뭐 2차전지 섹터가 사실은 업항이 터너라운드 했다라고 이제 얘기하는 거는 이제는 좀 낡은 얘기가 된 거 같아요. 사실 뭐 올해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작년에 비해서 분명히 터너라운드 한 거는 맞고요. 네. 이제 그 부분들이이 뭐라고 할까? 실적에 좀 가시성을 주면서 뭐라고 할까? 실적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만큼 폭발적으로 늘어나느냐 안 늘어나냐가 사실은 3분기 4분기에 어떻게 보게 되면은 관점 포인트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그렇게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일단 3분기 실적 같은 경우에는 지금 증권사의 어떤 보고서들을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 셀사 주요 셀사 그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든지 삼성 SDI 같은 경우에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거라고 지금 대부분의 뭐 증권사 리포트들이 사실 나오고 있는 거니까요.
당연히 그럴 수밖에는 사실 없겠죠. 이V 시장 같은 경우 다시 말해서 전기차 시장 같은 경우에는 북미를 제외하고는 유럽 같은 데서는 완연 회복세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뭐 상반기가 거의 한 100 한 20% 정도 성장을 했으니까 더 이상 캐이라고 말하기는 약간 좀 부끄러운 상황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북미적 같은 경우에는이 시장이 여전히 역성장을 하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근데 그거에 대한 어떤 뭐라고 할까요? 그거를 충분히 보상해 줄 수 있는 그러니까 상계해 줄 수 있는 시장이 본격적으로 계약을 하면서 네 사실은 그 우리가 북미 지역에 짓고 있던 어떤 공장의 가동윤들이 기존에이 시장만 있었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도 가동률이 형편 없어질 텐데 그걸 갖다가 ESS 라인으로 전화를 하면서 가동률이 이제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 측면들이 있다.
그리고 EV 시장 자체, 북미의 EV 시장 자체도 사실은 한 9월, 10월 달까지가 거의 저점을 갖다가 우리 뭐 통계적으로 놓고 보게 되면은 거의 확인을 한 시점이다. 전방 고객사들의 어떤 제고 조정이 거의 끝나가고 있고요. 지금 이제 주요 미국의 주요 플레이어들 가령 뭐 GM이라든지 리비이라든지 가량 뭐 테슬라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새로운 어떤 모델들 특히 GM이라든지 리비안 같은 경우에는 볼륨급 이하의 모델 좀 대중형 전기차들을 갖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쏟아내기 때문에 어 EV 시장 자체도 사실은 미국에서는 완전히 뭐라고 할까요?
어떤 업항의 어떤 바닥, 바닥 같은 경우는 좀 지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은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2차전지 업종 같은 경우에는이 현재 시점에서 웃고 온다라고 하게 되면 바닥은 분명히 지나고 있는 건 맞다 이렇게 정리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네. 일단 뭐 2차전지 하면은 뭐 전기차 캐로 인해서 어려운 시절을 보냈던 지난 세월을 뒤로하고 이제 어떻게 보면 지난 2분기부터 실적이 턴 어라운드 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말씀하신 대로 3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가 된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더욱더 기대감을 키울 수 있게 되는데요.
어 EV의 어떤 캐짐 특히 북미 시장을 쪽에서 어 쾌증이 여전하다라고 한다면 업항 회복의 신호는 아무래도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그렇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우리가 이제이 우리나라 그 배터리 기업들이 제일 많이 투자한 데가 사실은 미국입니다. 음. 그러니까 바이든 행정부 당시에 보조금을 믿고네. 그다음에 뭐 미국의 자동차 시장이 세계적으로 본다라고 엄청난 시장이잖아요. 그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서 사실은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들이 거기다 엄청난 투자를 했는데 느없이 트럼프 대통령이 나오면서 전기차 보조금 그다음에 뭐 뭐라고 할까요?
전기차 시장 전기차 시대를 갖다 역행하는 정책들 갖다 계속해서 쓰는 바람에 굉장히 어려움에 차 있었죠. 네. 근데 다행히 사실은 그 EV 시장의 어떤 부진 그로 인한 어떤 공장 가동률의 하락을 갖다가 메꿔줄 수 있는 새로운 투수가 나타났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게요. 그게 바로 ESS 시장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북미 시장의 시장이 어느 정도 되냐에 대해서는 뭐 여러 가지 의견들이 사실은 있는 거지만은 네.이 올해 특히 내년 내후년까지는 오히려 EV 배터리 시장보다도 ESS 배터리 시장이 더 커질성이 굉장히 높아요. 음. 네.
거기다가 만약에 중국의 배터리가 계속해서 거기까지 그 ESS 시장을 장악하는 상태가 계속된다라고 하게 되면 다시 말해서 미국이 중국에 대한 견제를 하지 않았다라고 한다면 여전히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들은 상당히 어려운 곤란한 처지에 있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근데 이제 다행히 사실은 미국이 중국산 배터리를 갖다가 완전히 배제하는 정책들을 갖다가 계속 강화를 하고 있는 거고요. 심지어 뭐 배터리 같은 경우에는 일종의 전략 안보자산으로 이걸 갖다 승격을 시키는 바람에 그 중국산 배터리 같은 경우에는 점차적으로 사실은 미국 시장에 발을 못 붙이거든요.
그럼 기존에 25년까지 중국이 중국산 배터리가 차지했던 ESS 시장이 시장을 갖다가 우리가 점유율을 갖다가 점점점 늘려가고 있는 단계고 이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케파를 갖다가 지금 라인 전환하면서 만들고 있는 거잖아요. LG 에너지 솔루션 정도만 사실 미국에서 지금 LFP 배터리를 갖다가 생산해 내고 있거든 SS 정도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올해 말에 이제 끝납니다. 한 30W가 정도가 그러다 보면은 이제 올해보다는 내년에 오히려 점유율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고요. 그런 것들은 내년 내후년까지는 그 ESS 시장의 어떤 점유율 그동안 중국이 가져왔던 점유율을 우리가 온전히 갖게 되면서 사실은 북미 시장에서는 EV 배터리보다도 ESS 배터리 시장이 훨씬 커질 수 있는 개헌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겠죠.아서 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글로벌 EV 시장과 ESS시장의 어떤 어 파일을 비교해 보면 여전히 EV가 크긴 한 겁니까? EV 시장이 훨씬 크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근데 ESS 시장의 성장세는 뭐라고 할 거예요? 그 일종에 말로 표현할 수 없고 커지는 거고요. 실제로 미국 시장에 이제 구체적인 수치를 갖다가 얘기를 하게 되면 미국 에너지 저장 연합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여기는 주로 이제 그 ESS를 갖다 설치하는 그 회사들의 모임 그다음에 배터리 회사들도 여기 들어가 있는 일종의 그 뭐라고 할까요?
이익 단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죠. 여기서 9월 27일 날 그 보고서가 하나 나온게 있어요. 테라와 씨 시대의 기회.이 아,이 제목이 테러시대의 어떤 기회라는 보고서데 현재 유틸리티급 그러니까 발전수급의 기존에 설치된게 26년 현재 9월이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 미국의 52W 아 정도 52W 정도 됩니다. 출력 기준으로. 네. 근데 이게 2032년 아까 그 보고서는 어떻게 전망하냐면은 2032년까지이 225GB 정도로 늘어난다라고 그래요. 그럼 출력 기준론으로는 한 300% 현재보다 늘어나는 거고요. 이걸 이제 저장 용량 그러니까 저장 용량 기준으로 놓고 본다면 1W 아시 아 1W C까지 늘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저장 용량 기준으로 놓고 본다면 한 500% 정도가 늘어나는 거고요. 이게 미국 시장만 이런게 아니에요. 우리나라 시장 지금 ESS 시장 입장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단 중앙계약 시장에서 2038년까지 그 설치하려고 하는게 출력 기준으로 놓고 보면 23GW 정도 돼요. 그러면 이게 금액으로 따지면은 한 40조원 정도예요. 그러니까 이걸 갖다 연다위로 나눠보면 매년 한 2.5조원 5조원 정도가 우리나라 시장에서 새롭게 형성이 되는 거고 얼마 전에 여기에 더해서 바로 며칠 전에 2030년까지 우리나라가 재생 에너지 발전 설비를 현재 40GB 정도에서 이걸 갖다가 100GW 정도까지 늘리겠다라고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핵심적인게 있습니다. 재생 에너지를 갖다가 늘리는게 엄청나게 늘어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서 그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정부에서 뭐라고 할까요? 한 가지 그 재생 에너지 사업자들한테 특해를 준게 뭐냐면은 무슨 얘기냐면은 지금 사실 제주라든지 호남 지역 같은 경우에는 재생 에너지가 남아 돌고 있어요. 기존에 재생 에너지 발전을 갖다가 한다 하라고 하도 한전에서 개통 연결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전력이 너무 많이 들어오게 되면 변전소 기전의 용장 자체를 초과하기 때문에 이걸 갖다가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냥 놀고 있는 겁니다. 근데 현 정부에서 어떤 걸 갖다가 추진한 거냐면은 일종에 유연 접석지는 걸 갖다가 만들었어요. 말이 좀 어려운데 무슨 얘기냐면은 재생 에너지 사업자가 태양광 발전서를 만약에 졌어요. 근데 여기다 ES를 붙이게 되면 계통에 연결을 해 주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재생 에너지 사업자들한테는 더 이상 뭐라고 할까요? 이걸 뭐 그냥 부차적인게 아니라 필수적이 된 풀수적이 된 거예요. 사실 말해서 재생 에너지 사업자가 재생 에너지 사업을 갖다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붙여야지만 계통 연계를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아까 얘기한 중앙 계약 시장 이외에도 사실은이 재생 에너지를 갖다가 그 지금 2030년까지입니다. 바로 몇 년 안 남았어요. 현재 40GW 정도 되는데 이걸 갖다 100GW 정도까지 늘리겠다라니까 60GW 정도를 늘리는 거고요. 여기에 듀레이이션 한 4네시간 정도를 잡으면 한 3세시간 정도만 잡는다고 하더라도 한 180GW C 정도의 ESS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엄청난 ESS가 필요한 거죠.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라고 이해가 안 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체감이 안 될 수 있 좀 쉽게 설명을 할게요. 발전수를 갖다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이라고 생각을 한번 해 보십시오.
네. 공장에서는 자동차를 엄청나게 만들어요. 근데이 고속도로 앞에 딱 가니까 툴게이트가 있을 거 아닙니까? 이걸 변전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청나게 쏟아. 과거에는 한 100대밖에 안 들어오는데 이게 한 만대 정도가 쏟아져 들어오면은이 고속도라가 소환을 못 시키겠죠. 그러니까 변전수에서 이걸 막았던 거예. 이걸 갖다 계통 연결을 안 해 준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단 근데이 옆에 그니까이 톨게이드 옆에 그 뭐라고 할까요? 그 아니야. 주차장을 하나 큰 걸 만든다라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그러면 이게 많이 들어올 때는 주차장이 있다가 좀 한산해질 때 고속도로가 한산해질 때이 주차장에서 나오게끔 하는 그러니까이 주차장 역할을 바로가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ES를 설치를 하게 되면은 개통 연결을 해 주겠다는 얘기입니다. 그걸 조건으로 해서. 네. 그러니까 재생 에너지 사업자들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재생 에너지 사업자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떻게 보게 되면 개통 연을 위한 그리고 사업을 지속하기 위한 어떤 필수 요건이 돼 버린 거죠. 이렇게 우리가 사실은 전 세계 글로벌 시장 전체를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은 중국산 배터리에 비해서 우리나라 배터리가 가격 경쟁력이 없잖아요. 이게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만 가장 큰 이유는 결국은 중국의 뭐라고 할까요? 그 보조금 정책들.
그다음에 이제 뭐 일종의 그 밸류 체인 자체를 갖다가 장악하고 있으니까 우리나라보다는 싼 건 맞습니다. 그러니까 주로 그 규제가 없는 지역들 같은 경우에는 중국산이 들어갈 가능성이 굉장히 많아요. 실제로 그런 현상들이 중동의도 지금 엄청난 그 태양광 플러스 발전소를 짓고 있거든요. 거기에도 중국산이 들어가고 뭐 인도라든지 동남아라든지 키타 제3 세계 같은 경우에는 중국산이 들어갈 수밖에 없겠죠. 근데 우리나라는 뭐예요? 우리가 주력을 하는 시장은 그 선진국 시장이잖아요. 가령 미국. 유럽도 이제 중국산을 막으려고 하는 그 IA라고 산업 가속법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거니까.
그다음에 우리나라만 한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지금 ESS 라인을 갖다가 우리 같은 우리 셀사 같은 경우에는 거의 풀가동을 해도 모자를 정도입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 SDI 같은 경우에는 28년까지 라인이 꽉 차 있는 거고 현재의 어떤 케파를 놓고 보게 되면은 마찬가지입니다. LGN 솔루션 같은 경우도 거기에 대해서 우리나라 ESS가 이렇게 늘어나게 되면은 사실 우리나라에는 라인이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LFPS 라인을 갖다가 지금 각 셀사들이 지금 만들고 있는데 이게 거의 풀가동을 해도 모자할 정도로 그 정도의 어떤 그 정도의 규모로 글로벌 전체적으로 놓고 보게 되면 ESS 시장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죠. 아 앞으로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 내후이 더 기대가 되는 ESS 시장이라고 이해하면 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미국에서 어 중국의 견제가 언제까지 지속이 될 것인가? 사실 지난주에 있었던 미중사 회담에서 좀 우려되던 지점이음 중국에서 CATL 뭐 BR 샤오미 이런 기업들의 숫장이 동행한다라고 그래서 관련해서 우리가 수혜가 예성됐던 뭐 2차전지 뭐 로봇 자동차 이런 주가의 흐름이 사실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제 정상회담이 뭐 맹으로 끝났다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그리고 실제로 그 기업들의 수장도 오지 않았죠.
그렇기 때문에 어 K 배터리 반사 이익이 그럼 계속될 것인가라에 대한 기대감은 유지가 될 수 있으나 어 이거 다시 한번 또 미중정상이 만났을 때는 또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런 불안감은 이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일단 배터리 같은 경우에는 안보 자산으로 일단 지위 자체가 달라졌어요. 안보자산이라는 거는 다시 말해서 네 적성국의 배터리를 갖다 전혀 안 쓰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배터리에는 통신 모듈이 반드시 들어가요. 전기차를 모시는 분들은 알 수 있을 거예요. 휴대폰으로 자신의 전기차에 배터리 상상 상태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갖다 실시간으로 다 볼 수 있잖아요.
그죠? 그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ESS 같은 경우도 사실은 그 안에 전력 변환 장차라든지 통신물들이 반드시 들어가게 돼 있는 겁니다. 역시 그 배터리의 상황을 갖다 실시간으로 추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근데 통신 모듈이 들어간다는 얘기는 바꿔 얘기하면 어떤 얘기가 되는 거냐면 외부에서의 어떤 해킹이 가능하다는 얘기잖아요. 그다음에 적성국의 배터리를 쓸 때는 거기에 백도를 열어 놓을 수가 있다는 우려들이 있는 겁니다. 만약에 그렇게 된다라면 배터리가 들어가는 부분들이 대부분 다 어디예요? 전기차 이거 가다가 이게 폭탄처럼 쓸 수도 있는 거고
이걸 갖다 무역화시키게 되면은 엄청난 혼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겠죠. 같은 경우에는 주도 어디에 갑니까? 데이터 센터, 전력망, 국가의 어떤 기간망에 사실은이 배터리들이 들어가는 겁니다. 동시에 앞으로 배터리가 들어간 부분들 방산 분야 그다음에 한국 우주 분야 이런 어떤 뭐라고 그럴까 향후 미래의 어떤 첨단 산업 분야의 배터리들이 들어가는 건데이 배터리들을 갖다가 적성의 배터리를 쓸 수 있을까요? 그래서 안보자산으로 격을 한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레토릭을 구사하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뭐 전기차 중국 전기차 기업들이 우리나라 와에서 그니까 미국에 와서 만들면은 오케이 한 얘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뭐 지금 그 맨 취임 전에도 한 얘기고요. 취임 직후에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근데 그거 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그게 만약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런 안보 위협뿐만이 아니라 또 하나의 위협이라고 한다면 이게 굉장히 공급망 자체 미래의 어떤 공급망 자체를 핵심 전략 산업의 공급망 자체를 중국에 의지한다는 얘기잖아요. 가령 배터리에 들어가는 가령 광물 핵심 휴기 광물부터 리튬 코발트 망간 뭐 흑연 등등부터 시작을 해서 그다음에 통신 모듈 전력 변환 장치 등등등을 갖다가 다 중국에 어떻게 보게 되면 의존을 한다는 얘긴데
그러면 중국한테 지금 히스토리처럼 목덜미를 잡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 뭐 말을 어떤 말을 하든이 부분은 사실은 그 미국의 의회도 맡고 있는 거고요. 미국의 행정부 수장들도 맡고 있는 겁니다. 심지어 얼마 전에 미국의 에너지가 장관이 포드 자동차 C유한테 서환도 보냈잖아요. 포드 자동차가 지금 CAT라고 저기 라이선스 받아 가지고 지금 미국에서 LF 배터리를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근데 그거 라이선스 하지 말아라고 계속 압력을 가하고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얘기를 하든 실제로 실무당이라든지 의회에서는 사실은이 부분을 갖다가 용납할 수가 없다.
그다음에 이미 법으로 다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중국산 배터리를 견제하게 한 법이 바로 IRA 법이라든지 OBBA 법이 사실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만든 법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우려는 사실은 안 하셔도 저는 뭐 좋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ESS가 각광을 받는 이유 중에 여러 가지 이유보다도 사실은 뭐 AI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가장 크게 꼽히고 있죠. 아, [콧방귀] 여러 가지 뭐 전력을 어떻게 공급할 것인가 원전이 될 것인가? 태양광 신재생 에너지가 될 것인가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사실은 AI 데이터 센터에는 이S가 필수적이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면서 더욱더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결국에는 이제 AI 전력수가 폭증하는 어떤 어 사이클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결국에는 한번음 소모하면은 이제 계속해서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좀 오래 쓰기 때문에 어 단발성이 있는 거 아니다라는 우려는 거 같은데이 부분은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AI 데이터 센터에서 왜 필수적인 그 대부분의 사람들이 좀 의해하시는 거 같아요. 네. 미국의 전력 생산이 그 엄청나다라고 한다면은 남아돈다라고 하게 되면은 뭐 굳이 거기다를 설치할 필요는 없겠죠. 근데 전력은 전력 수요 수요에 그니까 AI AI 데이터 센터가 필요한 전력 수요에 공금이 못 따라가고 있는 겁니다.
그럼 AI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는 어떻게 되겠어요?이 이 빅테크들 입장에서 이걸 하루빨리 져서 하루빨리 서비스를 해야 되는데 그리고 경쟁에서 앞서 나가야 되는데 병목이 전력 원해서 생긴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방식을 썼냐면 기존에는 어떤 방식을 썼냐면은 전력을 공급하는 쪽 있잖아요. 거기에 일종에 VIP 우선권을 삽니다. 아 무슨 일이 발생? 전력이 모자라더라도 한여금철에 가령 뭐 냉방수기가 급정을 해서 전력이 모자라도 우리한테 무조건 줘. 네. 그러는 바람에 그게 그 일종의 그 뭐라고 할까요? 그 입도 선배권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죠.
입도 선매권이 아홉배까지 드러났어요. 근데 미국의 행정부 입장에서 보니까 어 이거 전력을 갖다 AI 데이터가 다 가져가면서 일반 수용가들 일반 소비자들은 전력 전기 요금이 덩달아 올라가는 이게 비싸지니까. 그다음에 이쪽도 당연히 요금이 올라갈 거 아닙니까? 소비자들한테 엄청난 악영왕을 끼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행정부에서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 사람들은 어떻게 얘기했냐면은 빅데크들한테 너희들의 전기는 너희들이 해결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 보니까 아 이거 전력 요금도 엄청 비싼데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는 아 차라리 그냥 내가 자급 자족하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겠죠.
자적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뭐냐면 태양광 발전수 bes를 짓는 거예요. 태양광 발전수는 낮에는 발전을 하는데 밤에는 발전을 못 하니까 그걸 갖다 간성이라고 얘기를 하죠.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서를 설치를 하게 되면은 낮에 전력이 전기를 저장했다가 밤에 방전을 해 주면 되는 거니까 그게 첫 번째 이유가 되는 거고요. 두 번째 이유 자체는 사실은이 전력의 품질이 있는 겁니다. AI 데이터 센터라든지 반도체 백 같은 경우에는이 외에서 들어오는 전력이 주파수가 조금만 불안하더라도 엄청난 연산 오류를 일으킨다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니까 전력이 충분히 공급된다라고 하게 되를 통해서 들어오게 되면은 전력의 품질이 굉장히 고를 거 아니에요. 그니까이 부분에 대한 어떤 필요성도 있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이게 그 굉장히 중요한 개념인데이 그 AI 데이터 센터는 전력 그 사용에 부하의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가령 학습이라든지 수능할 때는 막 뛰다가 그죠. 그다음에 이걸 안 할 때는 푹 꺼지겠죠. 전력 사용량이. 그니까 우리가 이런 어떤 컴퓨터를 쓴다고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어떨 때는 막 쓰고 어떤 때는 확 줄고 하는 이런 어떤 변동성이 있다라고 한다면은 사실은이 기기에 굉장히 어떤 뭐라고 할까요?
불안한 요소로 남을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어떤이 전력의 부하 변동성을 갖다 S가 흡수해 줄 수 있는 거거든요. GPU가 막 돌아가면 수만 개의 HP가 돌면 전력 상향이 늘어난다 그러면 ESS 바로 방출을 해 주고 그만큼에 그다음에 안 쓴다 할 때는 다시 이걸 갖다가 충전을 하는 방식으로 대응을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AI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는 지금이 ESS라는 거 자체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간월성을 보완하기 위한 수단뿐만이 아니라 첫 번째 전력 요금을 안껴 줄 수 있고 네. 두 번째로는 GPU 그까 AI 데이터 센터의 어떤 수명을 굉장히 연장해 줄 수 있고
음 그런 등등의 이유 때문에 사실은이 ESS를 갖다가 필수적으로 어떻게 보게 되면 이제 필수가 돼 있다. AI 데이터 센터는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는 거죠. 네. 이렇게 AI 데이터 센터 발, EV발, ESS 또 2차전지에 대한 수요에 대한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 일단은 뭐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앞으로 더 기대가 되는 피지컬 AI 휴먼이드 로봇의 배터리가 또 새로운 수요 초어로 어 꼽히고 있습니다. 일단 2차전지의 다음 성장 동력은 어떻게 보면은 휴먼노이드 로봇 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라고 보면 될 되겠습니까?이 아무래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절대적인 출연 측면에서는 가량 뭐 EV 시장이라든지 ESS 시장보다는 적을 수는 있어요. 네. 근데 우리가이 휴먼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의 특성을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이 그 휴먼노이드 로봇 같은 경우에는 액추에이터를 갖다가 순식간에 움직여야 되잖아요. 가령 무거운 짐을 들거나 가령 뭐 점프를 한다거나 할 때는 순간적인 고출력이 요구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고출력이 일단은 담보가 되는 배터리가 필요하겠죠. 그러니까 여기에는 그 에너지 밀동가 낮은 LFP 배터리라든지 그다음에 가벼워야 되니까 LFP 배터리라든지 아니면은 뭐 미드니켈 정도도 안 돼요.
여기는 최소한 울트라 하이니켈급 이상에 더 나아가서 전고 배터리가 사용될 수밖에는 사실 없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게 극한의 어떤 기술적 난이도가 또 있는게 뭐냐면은이 휴머노이드 로봇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이라고 우리가 가정을 해 보면은 24시간 365일 계속해서 일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 배터리가 들어가는 그 그 용량 자체가 일반 전기차에 한 정도밖에 못 들어가요. 왜냐면 저장 여기에 늘 공간이 없잖아요.이 이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그 그 자동차 밑바닥에 스케이트 보드 형식이라도 배터리를 갖다 쫙 이렇게 넣을 수가 있는데 여기는 배나 뭐이 골반 쪽 예 등어리이 [목을 가다듬음] 뒤 쪽 근데 저장 용량이 얼마 안 되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 에너지 밀도가 낮은 배터리를 쓰게 되면은 가격만 한 시간에 한 번씩 계속해서 충전을 해야 되는 문제들이 발생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에너밀동안 낮은 배터리는 안 되는 거고요. 높은 배터리를 쓴다고 하더라도 2시간에 한 번 정도는이 충방전을 해 준다는 얘기예요. 충전을. 그럼 2두시간에 24시간씩면 하루에 12번을 갖다가 충전해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다 보면은 어떻게 돼요? 우리가 휴대폰도 계속 충전을 하다 보면은 어떻게 점점 점점 수명이 열화가 되면서 달 그러니까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만큼 어떻게 보게 되면 좀 긴 수명이 필요한 거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뭐냐면은이 휴먼노이드 로봇 같은 경우는 대부분 특히 산업용 휴먼노이드 로봇 같은 경우에는 실내에 들어가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네. 그리고 굉장히 중요한 어떤 현장에 있는 거죠. 가량 자동차 공장, 반도체 펩에 들어가서 일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이 휴먼이드 로베에서 배터리에서 불이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거는 작은 그 어떤 뭐라고 할까요? 규모에 엄청난 피해를 남길 수밖에 없겠죠. 전기차가 사실은 외부에 나가서 이렇게 주행을 하다가 불이 나게 되면은 그 전기차 한 대에 소실로 끝나는 거지만 그렇죠. 근데 이거는 만약에 거기서 불이 나 가지고 폭발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천문학적인 돈이 날라가는 겁니다.이 부분은네.
그러니까 배터리의 안정성 음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어요. 이런 어떤 극한의 어떤 기술적인 조건들을 갖다 충족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가격에서 분명히 프리미엄이 붙을 거란 얘기죠. 그러니까이 배터리 셀사 입장에서는이 시장을 갖다가 장악을 하게 되면은 절대적인 출연량은 작지만 매출 대비 영업 이익이라든지 이익 맞은폭은 훨씬 더 커질 거라는 어떤 추론은 충분히 가능하겠죠. 예. 그러니까 말씀하신 어떤 오래 쓰면서 고출력이면서 안정적인 배터리로 기대가 되는 것이 이제 전고체인데 말씀하신이 프리미엄이 붙으면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사용하기 좀 어려울 수도 있고 그래서 이게 상형화가 되고 또 대량 생산으로 이어진다면 좋을 텐데 일단은 휴머레드 로봇이 상형화되는 시점을 뭐 빨라도 한 2028년 내후년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 전고체의 상용화는 이뤄질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봐야 되겠죠?
전고체 상용화가 휴머노이드로 로봇에서 먼저 개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많아요. 왜 그러냐면이 전기차 프리미엄 전기차 거 뭐 페라리라든지 이런 데서는 뭐 쓸 수는 있겠죠. 근데 이게 아까도 얘기했지만 용량이 큰게 들어가야 되잖아요. 전기차에는 보통 뭐 그런 프리미엄이면 뭐 100kw 정도가 들어가야 될 텐데 그거에 몇십분의이 여기 들어가는 거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보십시오. 전기차에 들어가는 총액이 100만 원이라고 한다면은 거기에 한 크기 정도밖에는 안 들어가니까 100만 원에 30분 1이면 얼마죠? 한 3만 몇천000원 정도만 들어가면 되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휴머리드 로봇을 갖다가 제작하는 쪽 입장에서는 커다한 배터리가 아니라 조그만 배터리가 들어가는 거니까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가격이 될 거란는 얘기입니다. 전기차에서는 대중화가 굉장히 오래 걸리겠지만 오히려 휴먼이 로봇 안전성을 요구하는 휴먼이 로봇에서는이 가격의 어떤 저항성이라고 얘기해야 될까요? 네. 그 부분이 그 용량 자체가 적은게 들어가기 때문에 훨씬 그 수용할 수 있는 어떤 가능한 가격대로 들어오는 거고 그래서 만약에 삼성 SDI가 27년부터 원래 로드맵은 내년부터잖아요. 내년부터 만약에 이걸 갖다가 진짜 양산을 시작한다고 하게 되면은 네.
제일 먼저 쓰일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휴먼노이드 로봇 그다음에 방산 부분에 쓰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죠. 네. 네. 어, 그럼 짧게 질문을 들어볼게요.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군요. 결국에는 이제이 방송을 보시는 입장에서는 그럼 어디 쪽에 투자하는 것이 맞는가라고 궁금을 중 있으실 것 같아요. 결국에는 셀 기업 어 완성 배터리 업체냐 아니면 소재 관련된음 기업이 될 것이냐. 어, 투자 관련해서는 이제 뭐 올해 하반기 정도로 볼까요? 어떻게 좀 보고 계십니까? 투자 관점에서 놓고 본다러면 일단 셀사가 먼저 움직이는 건 분명해요. 업항이 지금 터널라운드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에 가령 L저 에너지 솔루션이 현재 삼성 SDI 같은 경우가 ESS 시장에 계속 대응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병목 현상이 시간이 흐를수록 이제 뭐라고 할까? 점점 점점 해결이 되면서 케파도 만들고 공장 가정률이 올라가면서 분명히 그 뭐라고 할까? 영업 이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눈에 보이는 숫자들이 찍히기 시작할 거란 얘기죠. 그렇게 된다라고 하기면 셀사를 먼저 보는게 좋은 거고요. 아직도 소재사들 같은 경우에는 특히 양극제를 만든 소재사들 같은 경우는 엄청난 케팩스 부담이 있어요. 계속 지금 LFP 배터리로 전화를 하죠.
공장 세 짓고 있죠. 그러니까 고장비 부담이 여전하단 말입니다. 반면에 셀사 같은 경우에는 일단 어쨌든 투자는 완료가 거의 다 돼 있는 상황이에요. 북미 지역 같은 경우에요. 특히 LG 솔루션 같은 이미 공장 다 있고 그다음에 라인 전환 거의 끝나가고 있고 삼성 SDI가 이제 새로 라인 전환을 하고 있는데 그게 오해말 정도면 끝나니까 감가 삼각비라는데 고정비 부담이 비교적 자유로운 셀사가 숫자가 먼저 찍히기 시작할 거다. 그러면 그쪽부터 먼저 주가는 움직일 거다. 이렇게 보는게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오늘 2차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아, 지금까지 윤석촌 경제 총론가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네. 어느새 한주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오늘 시장 어느 정도 소강 국면으로 들어간 모양세가 그려지는데요. 아, 다음 주 월요일에 ement니다. 개천절 연휴 휴장이죠. 그리고 금요일에는 또 한글날로 쉬게 되는데이 진검다리 연휴가 있다 보니까 시장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어느 정도 힘 뺀 채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금 12시를 향해 달려가는데요. 자, 오늘의 시장 분위기 함께 읽어 보시죠. 자, 오늘 시장은 엇갈립니다. 코스피 코스닥은 현재 어, 지금 코스피가 상방을 잡아가네요.
0.21% 0.1%가량의 상승을 보여주면서 현재는 코스피 지수가 6,980 수준에서 방향 잡아가고 있고요. 오늘 의미가 있었던 건 코스닥 지수 장중 반등이었습니다. 최근에 중소형의 랠리가 가파르게 이어지는데 오늘 코스닥 지수 장반 900선 돌파. 오늘 안착시 나섰는데요. 일단은 안착은 못 했습니다. 현재 893포인트 수준에서 등락 거듭하는 상황이고요. 보합까지 상승폭을 반납하면서 현재 일봉상 윗꼬리가 길게 달려 있기도 합니다. 결국에 소부장이라고 봐야 될까요? 최근에 반도체 소부장이 제대로이 코스닥 시장을 하드 캐리해 주고 있는데요.
오늘장에선 차액 실점 매물이 장 중에 출회되면서 9시 반을 기점으로 어 시장이 어느 정도 힘을 빼 가는 흐림들이 연출되고 있기도 합니다. 자, 오늘 수급 동향 살펴보시죠. 외국인들은 오늘도 팝니다. 최근 들어서 외국인들의 매일매일의 팔자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특히나 9월에이 마지막 부근까지도 외국인들이 거칠게 팔면서 지난 한 달 동안에만 21조원의 물량을 팔아냈었는데요. 그래도 10월 들어와선 외국인들의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겠다라는 증권사들의 시각이 굉장히 많이 나와주고 있기도 합니다. 실적 기대감 때문이겠죠. 외국인들은 오늘장에서 매도 강도를 빠르게 줄여 내고 있다는 점의 의미도 있겠습니다.
지금 유가 증권 시장 안에서 외국인들이 1900억 원까지 매도 물량을 줄여고요. 기관도 328억 원에 팔자. 그리고 오늘도 개인들이 팔면서 결국 시장 안에서이 메이저 주체들의 수급들이 오늘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의미가 있는 건요.이 자사주 매입 기타 법인 관련해서데요. 일단 기타 법인이 오늘 지수를 방어를 해 주고는 있습니다만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오늘 오전에 끝났습니다.이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 신청을 했다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도 거의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하는데요. 사실상 9월의 증시 버틴목이기도 했습니다.
자사주 매입 관련해서 오늘의 흐름 계속해서 살펴보셔야 되겠습니다. 코스닥 안에서도 외국인들의 팔자 그리고 선물 시장 쪽으로 다행히 외국인 오늘장에서 매수로 포지션 전환에 성공을 해줬습니다. 현재 4,600억 원에 매수가 들어오면서 시장을 방어해 주고 있습니다. 자,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움직임도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오늘장 분위기 양호합니다.이 이 간밤에 뉴욕 증시 안에서 국채 금리나 국제 유가가 또 한번 발작을 일으키긴 했습니다만 반도체 분위기 양호했습니다. 특히나 SK닉스 ADR이 무려 정규장 5%의 강세로 마감이 됐기 때문에 오늘장에서도 기대감 상당했는데요.
일단은 휴일을 앞두고 어느 정도이 계속해서 관망세가 점쳐지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우선주가 2%의 약세 그밖에 삼성전기가 현재 다시 한번 강보합 수준에서 거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 6위부터 12위까지도 흐름 체크해 보실까요? LG 에너지 솔루션이 현재 1% 가까운 상승이고요. 그밖에 KB 금융이 0.3% 현대차 삼성 바이오로직스 삼성 생명이 아이 시간 현재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스닥도 빠르게 읽어 보겠습니다.이 코스닥 안에서의 종목들 어제는 코스닥 그야말로의 전약 후 강의 장세를 펼쳤었죠. 특히나 알테오젠이 장 막판에 고공 행진하면서 어젯장 고가 부근에서 마무리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오늘 에코프로와 주성 엔지니어링 현재 구간 상승 이어가고 있고요. 에코프로비M도 힘을 내주고 있습니다. 어느새 시총 4위까지 내려온 상황 살펴집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현재 2.5%의 강세 흐름을 보여주면서 오늘 로봇주 다시 한번 매기가 실리는 흐름도 특징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이렇게 12시 부근의 시장 흐름 체크해 보셨고요. 오늘장에서의 특징 섹터 짚어 보시죠. 네. 12시 넘어가는 현재 섹터 흐름 살펴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했던 건 연준의 발언이었죠. 추가 금리 인상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추가 금리 인상 우려에 대한 그게 좀 완화가 됐고요.
또 하지만 어제만큼 오음차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기관과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순매도 보여지고 있고요.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순수로 전환했지만요. 하락을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또 2차전지 광통신 반도체 기반 종목들이 오늘 선방 보이고 있네요. 그럼 첫 번째 섹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통신입니다. 최근 또 조정을 받으면서 을구심도 받았던 섹터죠. 하지만 AI 데이터 센터 매출을 계속해서 견조하고 수요도 많은 상황입니다. 관련해서 데이터 센터 부품에 들어가는 것도 어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금 수급이 쏠리고 있는데요. 글로벌 1위권 업체만으로는이 물량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국내 납품 실적이 있는 기업들이 이걸 감당할 수 있다.
이런 분석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에서 중국 부품 규제 가능성까지 더해지면서 오늘장 강세 보여지고 있고요. 흐름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머큐리가 어제이어서 오늘도 상한가 터치하면서 6,25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빗샘 점자 14% 성우전자 RF 머티리얼즈 모두 8%대 오음새 보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RF 머티리얼즈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광부품 기업인 루멘텀의 레이저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출화량이 늘고 있는 상태고요. 또 루멘텀은 2028년까지 주문이 꽉 찬 상태라고 합니다. 관련해서 증권사에서도 긍정적인 리포트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한광통신 같은 경우에는 미국 빅테크의 어 고압 관케이블을 이따라 수조하고 있고요. 관련해서 수주 전고도 1,140억원으로 급증한 바 있었습니다. 또이 수주가 매출로 잡히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가 되는데요. 그럼 두 번째 섹터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정유 관련주네요. 어 국제가 급등했습니다. 브랜트 4.4% 오르면서 배려당 102달러 돌파했고요. WTI도 2.7%대 오음새 보여지고 있습니다. 또 중국에서 중국의 정유 업체들이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자국 내 정유 수출을 금지한다는 보도 있었고요. 또 미국에서는 중동의 항공모함과 병력을 만 명 추가 공급하겠다 이런 소식들이 나오면서 국제 유가가 계속해서 상승 압박 받고 있습니다.
흐름 보시면 오늘 SO 9.61%대 1%대 상승, SK 이노베이션도 7%대 강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S율 같은 경우에는 미국 정부도 자국산 경유 수출을 금지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관련해서 S율도 반사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오늘 오음새 나타나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유리기판 관련주입니다. 어 유리기판은 현재 10거릴 연속 빨간불 켜고 있고요. 가장 특징적인 건 기관들의 수급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또 반도체 기업들의 뭐 유리기판 상용화 일정이 빨라진다. 또 시제품 공급 일정 관련해서 구체화된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오늘장 힘 받아가고 있습니다.
SKC 0.48%대 48%대 조금 상승폭을 줄였고요. 캠토로닉스 1.43%대 오음새 보여지고 있습니다. SKC가 오늘 잠잠하다가 조금의 오음새 보여지고 있고요. 일주일 내내 기관 수급이 들어왔고 1년 2평선을 뚫어냈다. 이게 특징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 자회사인 앱솔릭스 통해서 유리기판 상용화에 앞서 있다. 이런 기대감도 함께 반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와 함께 섹터 시황 알아봤는데요. 계속해서 20플러스와 함께하시죠. เฮ 네. 이슈플러스 시간입니다. 오늘 박수현 기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의 키워드 확인해 보시죠.
네, 오늘 살펴볼 첫 번째 키워드는 신한은행의 고객 정보 유출 사고입니다.이 정보 약 25,여명의이 고객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게 되면서 금융당국이 긴급 현장 조사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는데요. 먼저 기자님, 어떠한 사고인 겁니까? 네. 신한 은행이 고객 약 25,명의 대출 신청 관련 개인 신용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은행이 사고를 처음 확인한 건 지난달 30일인데요. 외부인이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일부 서비스에 접근해 고객 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발표된 25,명은 확정된 규모가 아니고요. 정확한 유출 범위와 사고 경는 금융당국 조사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네. 고객 입장에서는이 어떠한 정보가 유출이 됐는지 가장 걱정이실 텐데이 대출과 관련된 정보인만큼 개인의 경제 상황까지 드러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유출된 정보는 무엇입니까? 네. 은행이 밝힌 유출 항목은요. 고객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연소득 산출된 대출 한도 등입니다. 여기에 주민 등록번호 예순 여섯 건과 연계 정보인 C 아흔 일곱건도 포함이 됐는데요. C는 온라인 서비스에서 동일한 이용자인지 식별하데 쓰이는 정보입니다. 특히 연소득과 대출한도는 개인의 경제 상황을 보여주는만큼 범죄자가 은행 직원을 사해 4층에 대출 상담을 유도하면 큰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피해 고객에게서 같은 항목이 유출된 건 아니고요. 고객별로 어떤 정보가 빠져나갔는지는 구체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네. 이번 정보 유출의 구체적인 공격 방식으로는 크리덴셜 스터핑이라는 용어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 굉장히 생소한 용어인데요. 어떠한 방식인지 궁금하고요.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이 된 겁니까? 네. 크리 크리덴셜 스터핑은 공격자가 확보한 아이디와 비밀 번호를 다른 서비스에도 대입해 접속을 시도하는 방식입니다.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아이디와 비밀 번호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를 노린 건데요. 이번 신한은행 사고도 이런 공격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공격자가 어떤 경로를 경로로 접근을 했고 어떤 절차를 거쳐 고객을 가져갔는지는 아직까지는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네. 추가 유출을 막기 위한 대응책이 앞으로 우선일 텐데요. 은행이 사고를 확인한 뒤에 앞으로 어떠한 조치를 취하겠습니까? 네. 신한 은행은 사고를 인식한 즉시 전사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측은 외부 IP를 차단하고 관련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새로운 보완 정책을 적용하는 등 긴급 조치를 완료했다고 설명을 했는데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어제 개인 신용정보 보호 개인 신용정보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겠다는 내용에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예. 정상역 행장은 고객이 손해를 입으면 전액 보상을 하겠다 약속을 했습니다. 피해 고객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 될 텐데요. 구체적인 보상 기준도 나왔습니까? 네. 현재까지 나온 내용으로는 고객이 이번 사고로 손해를 입으면 은행이 전액을 보상하겠다는 내용을 밝혔습니다. 다만 사과문회는 구체적인 보상 기준이나 신청 절차까지 담기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어떤 피해를 보상할지 고객은 어떤 절차로 신청하는지 등은 후속 조치를 통해 확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향후 유출 정보를 이용한 4층이나 금융사고. 금융사기 피해가 발생하면 이번 사고와의 관련성을 어떻게 확인하는지도 중요한 쟁점이 되겠습니다.
네. 금융당국은 어제 곧바로이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앞으로 조사에서 확인을 해야 될 그 핵심적인 사안은 무엇입니까? 네. 우선은 정확한 사고 경의와 유출 규모를 파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 감독원은 어제 오전 대응 회의를 열고 사고 발생 경위와 후속 대책을 논의했는데요. 금원은 신한은행에 대한 긴급 현장 조사에도 착수를 했습니다. 당국은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의 성격과 규모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조금 전에 KB 국민은행에서도 여명 규모의 정 고객 정보 유출 소식이 전해지면서 은행권의 개인 정보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실제 피해 규모와 은행의 책임 범위도 더 구체화될 걸로 보입니다. 네. 은행에 맡긴 정보에는 고객의 소득과 대출 상황까지 담겨 있는 상황입니다. 신한은행은이 피해 고객들에게 유출 내역과 대응 절차를 명확하게 안내하고 약속한 보상도 구체화해야 되겠습니다. 금융당국 조사에서 앞으로 어떤 허잠이 드러날지 계속해서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청와대 경제라인 인사 소식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하준경제 성장 수석을 신임 정책 실장으로 임명했습니다. 한 달 동안 비어 있었던 정책 사령탑을이 내부 승진으로 채운 건데요.
먼저 하중경 신임실장 어떠한 인물입니까? 네. 하경 신임실장은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설계하 참여를 해왔습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요. 미국 브라운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의를 받았습니다. 이어 한국 금융 연구원 연구위원과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등을 거쳤습니다. 대선 과정에서도 대통령의 경제 참모로도 활동을 했고요. 정부 출범 이후에는 초대 경제성장 수석을 맡았습니다. 하실장은 기업의 혁신과 투자, 금융이 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왔고요. 성장과 함께 양극화 해소를 강조해 온 인물입니다. 부동산 정책에서는 투기성 자금에 대한 대출 규제와 보유세 강화를 주장해 왔습니다.
네. 전임자인이 김용범실장은 지난달 초 갑자기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당시 문이 부동산 문제에 대한 책임이 크게 제기가 됐었는데요. 어떠한 배경이 있었습니까? 네. 김용보험 전실장은요. 수도권 집값 상승과 경제정책 혼선 속에 책임에 직면을 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도 집값 불안이 이어지면서 경제와 부동산 정책을 총괄했던 김전실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비판이 나왔는데요. 여기에 보유세와 양도세 강화를 둘러싼 논쟁도 있었습니다. 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이후 금융시장 금융시장 혼란에 대한 책임까지 겹쳤습니다.이 이에 김전실장은 8월 31일 4일를 밝혔고요.
대통령은 바로 그다음날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인사가이 부동산 정책의 전환점도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하준경실장의 발탁은 어떠한 메시지로 읽어 볼 수 있겠습니까? 네. 인물은 바뀌었지만 정책은 그대로 이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실장 역시 김용범 전실장과 함께 현정부의 주요 정책을 설계해 왔기 때문인데요. 특히 학자 시절에는 주택 보유세를 시가의 1% 이상으로 높이는 구상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집을 보유하는 비용을 높여서 투기 목적의 주택 수요를 억제하자는 취지인데요. 이런 정책관을 가진 인무를 내부에서 승진시켰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규제 완화보다는 기존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신호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시청자들이 지금 가장 궁금해야 할 부분은 실제 세금과 또 대출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느냐일 텐데요. 보유세가 더 오를 것으로 볼 수 있는 겁니까? 네. 그럴 가능성은 있지만 과거의 보유세 구상이 그대로 시행된다고 확정을 할 수는 없습니다.이는 하실장이 학자 시절에 제시한 의견일뿐 이번 인사로 확정된 정부 정책은 아직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제 세부담과 대출 규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향후 정부가 내놓을 구체적인 부동산 대책을 지켜봐야겠습니다. 네. 하실장이 사회 정책까지 앞으로이 폭넓게 챙기게 된다면 경제성장 수석과 재경부 차관의 역할 또한 중요해질 것 같은데요.
문신학 수석과 또 권대형 차관은 어떤 과제를 맡게 되겠습니까? 네. 네. 문신학 신임 경제 성장 수석은요. 산업 정책을 실제 투자와 사업으로 연결하는 역할에 무게가 쓸리겠습니다. 문진학 수석은 산업부에서 반도체와 에너지 분야의 주요 보직을 거쳤는데요. 청와대는 문수석에게 3대 메가프로젝트 등 신성장 동력을 빠르게 추진하고 잠재 성장률 회복을 이끄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권대영 재경부 제1차관은 과거 금융 경험을 거시 경제 전반으로 넓히는 역할을 받게 됐습니다. 권차관은 지난해주택 담보 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가게부채 대책에 관여를 했는데요.
여기에 부동산 PF와 금융시장 위기 대응도 함께 맡아왔습니다. 앞으로는 가게부채 위험을 관리하면서도 기업과 산업 현장에 필요한 자급이 공급되도록 정책을 조율하는 역할을 할 걸로 풀이듭니다. 네. 정책 방향은 이어가되 실행 그리고 민생과 여러 가지 부분에서 더 힘을 실겠다라는 인사로 볼 수 있겠는데요. 새 경제라인의 성과는 무엇으로 평가를 해 봐야 되겠습니까? 네. 이번 인사는 기종 기존 정책을 설계한 인물에게 더 큰 책임을 맡겼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정책의 부작용을 보완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내는게 새 경제라인의 핵심 과제가 되겠습니다.
특히 부동산 시장 안정과 성장의 성과를 민생으로 연결하는 일이 중요해지겠는데요. 집값뿐 아니라 전월세 부담과 실수요자의 주거 여건이 나아지는지 또 기업 투자가 실제 일자리와 가게 소득 증가로 이어지는지가 평가 기준이 되겠습니다. 네. 새 정책 사령탑이 기존의 기조를 이어가면서 직값과 주가 주거 불안을 얼마나 해소시킬 수 있을지이 성과를 국민 생활로 연결시킬 수 있을지 앞으로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자, 다음 키워드 넘어갑니다. 석유 화학 업계의 가격 담합 이슈인데요. LG 화학과 OCI 등 국내 주요 업체들이 한꺼번에 재판으로 넘어갔습니다.이 검찰이 수사한 담합 사건 가운데에선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져고 있는 상황이죠.
어떠한 연비를 받고 있는지부터 짚어 주시죠. 네. 석유화학 업체 여섯 곳이 16조원대 가격 담합을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이 지금까지 수사했던 담합 사건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데요. 서울 중앙지검은 어제 LG 화학과 애경 케미컬, OCI, 롯데 정밀화학, PKC 유니드 등 여섯 개 회사와 전현직 대표의 이사 및 임직원 37명을 기소를 했습니다.이 가운데 두 명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고요. 당초 수사 대상에 포함됐던 한화 솔루션은 기소 대상에서 제외가 됐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5년 동안 석유화학 제품의 공급 가격과 거래처 입찰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이 특정한 담합 규모는 총 16조 3,961억 원입니다. 네. 석유학 제품이라고 하면 일반 소비자들에겐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이번에 담합 대상으로 지목이 된 제품은 무엇이고 또 우리 생활관은 어떻게 밀접한 연관이 되어 있습니까? 네. 건축 자재부터 반도체 등 여러 산업에 쓰이는 기초 소재가 그 담합의 대상이었는데요. 구체적으로는 PVC와 가소재, 가성소다와 염산 등 모두 여덟 개 품목입니다. PVC는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건축자재와 파이프, 전선을 감싸는 피복 등에 쓰입니다. 가소재는 이런 플라스틱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드는 첨가제고요.
또 가성 소단은 반도체와 수처리 등에 염사는 용수 처리와 살균 소독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이 원료들은 소비자가 직접 구매를 하지는 않지만 기업들이 제품을 만들거나 시설을 운용할 때 같이 사용이 되기 때문에 원료 가격을 올리면 그만큼 기업의 비용 부담도 커져서 그 부담이 소비자에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 기업들마다이 원가와 또 영업 전략이 다른만큼 제품 가격도 각자 판단을 해서 정해야 될 텐데요. 검찰은 이번 사건에서이 경쟁사들이 가격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서로 관여를 했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가격을 맞췄다 이야기가 나옵니까?
네. 검찰은 기업들이 가격을 얼마나 또 언제 바꿀지를 함께 정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경쟁사의 가격을 참고한 수준을 넘어서서 가격 결정 과정 자체를 서로 맞췄다는 얘긴데요. 특히 대형 거래처에서는 각 회사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도 함께 정한 가격이 반영되도록 낙찰 업체와 입찰 가격을 협의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가격을 올릴 요인이 없는데도 인상을 논의하거나 회사 내부에서 가격을 정할 때 경쟁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황도 함께 확인을 했습니다. 네, 지금 검찰이 지목을 하고 있는이 담합 기간도 5년을 넘어갑니다. 그동안 담당자가 바뀌거나 회사 내부에서 문제를 제기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이 경쟁사 사이에 가격 협의가 이렇게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었던 배경도 있습니까?
네. 담당자가 바뀌어도 협의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후임자를 경쟁사에 소개하는 등 조직적으로 관리를 했다는게 경찰측 검찰측의 설명입니다. 담합 논의는 주로 팀장급에서 이뤄졌고요. 그 내용을 상급자에게 보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일부 업체에서는 경쟁업체 관계자들과 따로 연락을 하는 전담 직원까지 있었던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여기에 담합을 숨기려 한 혐의도 있는데요. 각 회사는 가격 인상 공문을 보내는 순서까지도 미리 정해서 업체들이 따로따로 가격을 결정한 것처럼 보이도록 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네, 이번 수사 발표에는 정부 지원과 관련한 내용도 담겼습니다.
지원을 받는 과정에서 어떠한 정황들이 드러났습니까? 네. 정부가 석유화학 제품 생산을 안정시키기 위해 지에 나섰는데도 업체들이 담합을 이어갔다는게 검찰의 판단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직후 석유 제품 국제 가격에 급등하자 정부는 생산 안정을 위해 1465억 원을 지원을 했는데요. 검찰은 이런 지원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도 일부 업체가 가격 담합을 지속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생산과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정부의 지원 취지와는 달리 업체들이 경쟁을 제한하는 가격 협의를 계속했다는게 이번 사건의 쟁점입니다. 네. 검찰이 업체와 임직원들을 기소하게 되면서 사건은 이제 법원으로 넘어갔습니다.
여러 회사가 오랜 기간 동안 관여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만큼 책임을 가려야 될 부분들이 꽤나 많아 보이는데요. 앞으로 재판에서 다뤄질 핵심 쟁점은 어디라고 바라보십니까? 네. 업체와 임직원이 담합에 얼마나 관여했는지 또 실제 가격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가 주요 쟁점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발표된 내용은 검찰의 수사 결과와 공소 사실인만큼 최종 유무제는 재판에서 가려지게 되겠는데요. 가격 협의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대표 이사와 임원들이 어디까지 보고를 받고 관여를 했는지도 따져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재판 과정에서 드러날 구체적인 담합 구조와 함께 업체들의 내부 통제 체계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네. 기업들이 원료를 살 수 있어야 소비자 가격에 대한 부담도 크게 줄일 수 있을 텐데요. 앞으로 재판을 통한 책임 규명과 함께 업계가 담합을 막을 수 있는 관리 체계 또한 보안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 것인지도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자, 마지막은 증권사 보고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식 투자할 때 증권사 보고서를 참고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실 텐데요. 정작 사라라는 의견들은 참 많이 나옵니다만 팔라는 의견은 좀처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금융당국이 이런 관행을 바꾸기 위해서 애널리스트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 보고서를 허용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데요.
먼저 어떠한 내용이 전해지고 있는 겁니까? 네. 금융위원회는 어제 애널리스트가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도 부정적인 투자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다는 내용에 리서치 개선 방안을 발표를 했습니다. 현재 국내 증권사 보고서에서 매도 의견이 차지하는 비중은 1%에도 못 미치는데요. 기업이나 증권사 영업부서와 기업이나 증권사 영업부서와의 관계를 의식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기 어렵다는게 현장 어렵다는 현장의 부담을 낮추려는 취지입니다. 예. 투자자들에겐 주식을 살 때만큼이나 중요한 건 급할대의 정보이기도 하죠. 애널리스트들이 매도 의견을 내는데 현재 부담을 느끼고 있는 그 배경은 어디에 있습니까?
네. 기업을 분석하려면 해당 기업과 꾸준히 소통을 하고 자료로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보고서를 낸 뒤 기업과의 관 관계가 나빠지면 이후 정보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부담이 있는데요. 증권사 내부의 이해 관계도 있습니다. 분석 대상 기업이 증권사에 다른 사업부서와 거래하는 고객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투자자에게 필요한 판단과 회사의 영업상 이해 관계 사이에서 압박을 느낄 수 있는 겁니다. 익명 보고서는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치인데요. 다만 이름을 가리는 것만으로 이해 관계가 사라지는 건 아닌 분석의 독립성을 실제로 보장하는 여건도 중요하겠습니다.
예. 그런데 작성자 이름이 없으면 투자자는 누구의 분석인지 알기가 참 어려워질 텐데요. 보고서의 신뢰성이나 책임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관리가 되겠습니까? 네. 익명 보고서를 발관을 하려면 먼저 증권사의 준법 감시인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준법 감시인은 회사가 법과 내부 규정을 지키는지 점검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증권사는 승인 과정과 보고서 내용, 실제 작성자의 정보를 내부 잠교로 남겨서 관리를 해야 합니다. 투자자에게 이름을 공개하지 않더라도 회사 안에서는 누가 작성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겁니다. 또 이와 함께 증권사별 보고서 발관 현황과 목표 주가 괴리율 등이를 토대로 애널리스트 관련 정보를 정기적으로 공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예. 그리고 현재는이 투자 의견뿐만 아니라 분석하는 기업들이 일부 대형주들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개선이 이루어지게 됐을 때는 앞으로 중소형주 보고서도 늘어날 수 있겠다라는 소식도 전해지는데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증 금융위원회는 대형 증권사인 종합 금융 투자 사업자의 중소형주 분석의 최소 기준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연간 발간 보고서의 25% 이상을 코스피 시가 총액 300위 바기나 코스닥 시가 총액 150위 바 기업에 배정하는 방식인데요. 대상은 한국 투자 증권과 미래셋 증권, NH 투자 증권 등 현재 종합금융 투자 사업자로 지정된 아홉 곳입니다.
네. 상장을 할 때는 관심을 받다가 그 이후에는 보고서가 거의 나오지 않는 기업들도 상당합니다. 이런 기업에 대한 분석도 강화가 된다고요? 네, 맞습니다. IPO 이후에 보고서 발간 의무도 함께 늘릴 예정입니다. 현재는 상장 이후 1년 동안 두 차례 이상 보고서 되도록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3년 동안 매년 두 차례 이상 발관하도록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을 중단할 때도 그 이유를 함께 공개를 해야 하고요. 나중에 분석을 다시 시작하면 과거에 중단했던 사실과 중단과 재개 사유를 함께 밝혀야 합니다. 기업에 대한 전망이 나빠졌는데도 부정적인 의견을내는 대신 분석을 끊어 버리는 경우를 대비해서 투자자가 그 배경을 알 수 있도록 하는 조치입니다.
네. 앞으로이 보고서의 종류와 분석 대상은 늘어날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이런 변화가이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네. 단순히 보고서의 양만 늘리는데 그치지 말아야 합니다. 중소형주 분석 비중을 맞추기 위해 형식적인 보고서를 발간을 한다면 투자자의 판단에 큰 도움이 되기는 어렵기 때문인데요. 증권사가 실적과 재무 상태는 물론이고 성장 가능성과 위험 요인까지 충분히 분석하는지가 중요한 요인이 되겠습니다. 또 익명 보고서 역시 제도를 허용하는 것과 실제로 활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젠인데요. 애널레스트가 근거 있는 부정적 의견을 내면 회사가 이래 뒷받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방안은 금융당국에 추진하는 개선안인만큼 실제 시행 과정에서 증권사들이 얼마나 충실하게 적용하는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네. 주식을 사라는 추천만큼 투자 위험을 짚어 주는 분석도 필요하겠죠. 이번 제도 개선이이 투자자가 기업들을 더 정확하게 판단을 할 수 있는 정보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해 봐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 이슈 플러스 여기서 마칩니다. 오늘 박수현 기자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더스 불세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 국제 금리가 좀 하락세 보이면서 견조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지금 시장 어떻게 진단하세요?네 네. 지금 비트코인이 어제 8만3,000달러대까지 빠졌다가 다시 지금 85만5,000대 달러로 올라서 지금 순항 중입니다. 사실 지금의 시장은 너무 쉬워요. 제가 어제도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드렸지만 명확한 상승장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자, 명확한 상승장이니까 조정 줄 때 사면은 수익이 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장 상황입니다. 더 쉽게 설명드리면 한 떨어질 때 사시고 올라갈 때 파시면 되는 시장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현재 최근의 시장을 보면은 호재보다는 악재가 조금 더 많았습니다. 이제 금리가 앞으로도 계속 인상될 거라는 기조가 뚜렷하고 지금 유가도 모처럼 잡히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요.
게다가 이제 뭐 트럼프가 저 뭐 선거 끝나고 다시 뭐 추가 뭐 항을 그 일안해 보내겠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 어쨌든 그 시장 그 분위기는 좋지 않거든요. 분위기는 좋지 않은데 자산은 지금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고 있는 겁니다. 정확하게 반대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이제 뭐 또 시장에서 좋은 얘기 나오고 막 장비정 막 이런 거 나올 때 되면은 그때는 조금 경계하셔야 되는게 맞고 지금 뭐 애매하고 뭔가 아직 자리가 어 자리가 애매하고 자신이 없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실 때야말로 저로의 기회다. 너무 쉬운 시장이다. 명확한 상승장이니까 떨어질 때 사고 올라갈 때 팔면 된다인데요.
자 그렇다고 해서 올인하면 안 되겠죠. 예. 딱 그 몰빵 몰빵하는 거고 올인 투자만 좀 주의하시고 떨어질 때마다 분할 매수하고 올라갈 때 익절하시면은 거의 무조건 수익이 달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다. 네. 이렇게 말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기술적 분석도 함께 해 보겠습니다. 지금 상승 기조 이어가면서 85K 부근에서 흐름 이어가고 있는데요. 차트상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네. 제가 어제 그 차트 분석하면서 가장 중요한 선이 2011선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이거 화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것 같은데. 자, 여기 200일선을 앞전에는 돌파하지 못하고 빠졌지만 이번에는 돌파하면서이 빨간색과 200일선이 상승 추세로 돌아섰다.
그렇기 때문에 명확한 상승장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자, 이제 상승장이 시작되는 가운데도 단기 조정은 필수로 들어가 나올 수밖에 없겠죠. 자 상승 나왔다가 20일선 근처에서 지지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차 상승이 나왔고 지금 다시 어제까지 20일선 근처지지 테스트한 다음에 제차 상승이 나오면서 지금 85K 8만5,000달러 돌파해서 지금 9만 달러까지 지금 바라보고 있는 이런 시장 상황입니다. 제가 볼 때는 10만 달러까지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편하게 떨어질 때 싸게 사는 연습만 하시면 되실 거 같고 이제 올랐으면은 너무 그 욕심 내지 마시고 적절하게 익절도 하자.
왜냐면 빠지면은 다시 사면 되니깐요. 그런 트레이딩 기조로 이어가시는게 중요하겠고. 자, 이제 10만 달러 넘어가면 슬슬 얘기가 나올 거예요. 어, 이제 진짜가나 하고 주변에서 얘기가 나오면서 뭐 15만 달러, 20만 달러 그렇게 됐을 때 어, 지금이라도 사야겠다. 지금 사도 되나요? 이런 질문들이 너무 많이 저한테 들려올 것 같습니다. 그때 사지 마시고 네, 지금 사셔야 된다라고 제가 계속 강조를 하고 있죠. 자, 제가 앞에서 떨어질 때 사고 올라갈 때 팔면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실제로 투자해 반영하는게 뭐 말은 쉽지만 실제 투자하시기에는 쉽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자, 이거 분봉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분봉도 보시면은 200일선 근처에서 횡보하다가 상승 나왔죠. 이격 이격도가 벌어졌을 때 익절하고 자 그리고 다시 200일선 근처로 내려왔을 때는 매수했다가 이렇게 올랐을 때 익절하고 200일선 근처에서 매수했다가 올랐을 때 익절하고 이런 식의 그 트레이딩 기조를 이어가시면 너무나 쉽게 지금 수익을 내실 수 있는 상황이란 말입니다. 이거를 조금 이게 5분봉이거든요.이 5분봉이기 때문에 손이 느리신 분들도 충분히 따라하실 수 있는 이런 차트 흐름이에요. 그래서 방송 보시는 분들은 그냥 비트코인 이제 올라간데 사면 되겠다.
물론 그 말도 맞는 말이지만 단순하게 그냥 사 놓고 존버 이런 투자를 하시는게 아니라 뭐 적절하게 그 중장기 물량은 중자기 물량대로 계속 들고 가는 것도 좋지만 이런 단기성 물량들도 함께 가져가시면서 시장이 오르나 빠지나 내가 수익을 낼 수 있는 이런 구조를 만드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이런 그 [목을 가다듬음] 분봉 그 추세선뿐만 아니라 볼린저 밴드나 MHD 그리고 RSI 같은 보조 지표를 조합해서이 단타 트레이딩을 하시게 되면은 수익이 수익률이 굉장히 높아지실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단타 트레이딩 정보들, 타점들, 시장 시황들은 그 너튜브 보시는 분들 더 클릭하시면 그 파란 색깔 링크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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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거기서 조금 더 나가면은 뭐 메이저트 코인들 뭐 솔라나 리플 그리고 제가 그 히든 코인으로 강조했었던 하이퍼리키드도 지금 신고가 역사적 신고가를 썼거든요. 역사적 신고가를 쓰고 단기 조정을 받았습니다. 자 비트 이더도 상승세가 시작이 됐지만 일부 메이저 알트코인들은 비트와 이더 상승률 이상으로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그 같이 좀 관심을 가져 주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이더리움도 차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비트코인보다 약간 더 올라갔어요. 비트 같은 경우는 지금이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20일선 근처가 조금 완만하죠. 이렇게 완만하고 여기서 조정도 있었지만 이더리움은 비교적 조금 더 그 크게 이렇게 저점에서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상승률은 아, 상승하는 방향성은 똑같아요. 방향성은 똑같은데 올라가는 그 퍼센티지 수익률은 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자산만 투자하기보다는 비트 이더를 조금 병이 이렇게 분산해서 투자하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변동성이 그 비트보다 크기 때문에 당장이 분봉 화면만 보셔도 티가 나죠. 지금 이게 이더리움 분봉 화면이고 이게 비트코인 분봉 화면인데이 변동 폭이 이더리움 이더리움이 조금 더 크다라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하는 논리는 같죠. 200일선 근처 내려오면 사고 예 적절하게 이격도가 벌어지면은 익절 200일선 근처에서 매수 이격도 벌어지면 익절 근데 이런 식으로만 그냥 정말 1차원적으로 투자를 해도 지금은 수익이 날 정도로 시장이 쉽단 말입니다.
지금 상승장 초입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최근에 그 약간 조정받은 거는 사실 코인 시장에선 아무것도 아닙니다. 만약에 이제 급등이 크게 나와서 15만 달러, 20만 달러 이렇게까지 상승이 나오게 되면 이제 거기서 조정받을 때는 조정폭이 지금의 조정폭보다 훨씬 더 클 거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꾸준하게 수익 활동을 해 놓으셔야 나중에 변동성이 지금보다 커지더라도 더 담하게 대응하실 수 있고 이제 더 큰 수익률을 노리실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제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비트리더 24시간 돌아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24시간 단타 트레이딩 정보들은 타점들이나 시장 시황들은 영상 더 보기에 파란 색깔 링크 클릭하셔서 저희 정보방 입장해 주시면 되실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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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코인 시장 참여자들은 아무래도 그런 것들의 변동성이 좀 더 크다 보니까 민감하실 수 있는데 그 반대 논리도 마찬가지거든요. 그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상승도 급격하게 훨씬 더 크게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시가 총액 전 세계 20일권에 안에 있는 대형 자산이 저점에서 최근 한 달 동안에 30%가 넘게 올랐습니다. 최근의 단기 조정은 당연한 거고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이제는 명확한 상승장의 초입이고 앞전에 있었던 그냥 상승장이 아니라 이제 대형 메이저 기관들의 슈퍼 머니들이 들어오는 그런 초입이기 때문에 지금의 자리를 놓치시면 안 된다라고 제가 계속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얼마 전에 클라리티 법안 통과 못 했어요. 이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악재잖아요. 8월 달에도 통과한다 그랬다가 못 해서 조정받았고 그 9월 달에도 통과한다. 통과한다 했다가 못 해 가지고 조정을 받았는데 갑자기 이제 급등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게 그 뉴스에 나오는 얘기들은 당연히 참고는 하셔야 되겠지만 그거를 일차원적으로 뭐 금리가 오르니까 코인이 빠지고 유가가 오르니까 코인이 빠지고 그런 시대는 이제 간 거예요. 그런 것들은 다 참고 자료일 뿐이지 이제는 분위기와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그런 절 그 차트의 흐름이라든지 수급을 체크하시면서 나만의 투자를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명확하게 말씀드리지만 주변에서 이제 뭐 두려워하고 주변에서 상승이 아닐 것 같다라는 말들이 많을 때가 정말 저로의 기회고 지금의 코인 시장이 딱 그 시점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 이유는 메이저 기관들이 들어오기 때문이겠죠. 클라리티 법안 통과 이제 필요 없습니다. 이거 뭐 통과 안 한다는게 아니라 언제든 통과할 수 있는 거지 시간이 밀어진 거고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밀어졌더라도 SEC나 SCFTC든 그 감독 기관에서 이제 혁신 규제한이라든지 규제한을 내놨기 때문이에요.이 규제안이 들어오게 됐기 때문에 그전에 코인 시장에 들어오지 못했던 여러 큰 자금들이 있죠.
그 기관들의 슈퍼 자금들이 이제 들어올 준비를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메이저 자금들이 들어오지도 않았는데도 지금 저점에서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메이저 자금들이 실제로 들어오면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그리고 그 의무적으로 그 패시브 자금으로 의무적으로 들어오게 되거든요. 그렇게 됐을 때 정말 상상도부터의 큰 파급력이 나올 수 있는 거겠죠. 이제 기관들도 돈 냄새 맞기 시작했는지 목표가를 주상향하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특히나 시티은행 뭐 다른 기관들도 그렇지만 시티은행 같은 경우는 비트코인의 굉장히 좀 부정적인 기관 중에 하나였어요.
근데 최근에 갑자기 목표가를 11만3,000달러로 그 상향을 하면서 ETF 자금 유입이 재개가 됐기 때문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시티 그룹뿐만 아니죠. 뭐 스탠다 차타드나 번스타임 펀드 스트랩 JP 모어는 뭐 15만 달러 26만 달러까지도 비트코인 그 그 목표가를 상향했습니다. 자, 밑에 이런 말이 있죠. 비트코인은 영원히 오르는 자산이다. 예, 맞습니다. 영원히 올라요. 영원히 오르는데 그 오르는 과정 속에서의 조정은 항상 있고 그 조정을 투자자들이 견디냐 못 견디냐가 저는이 코인 시장에서 살아남느냐 못 살아났느냐의 핵심이라 말씀드렸잖아요.
그 살아남는 거의 핵심은 결국엔 수익이고 수익은 내가 그 단타 트레이딩으로서 실제로 익절을 해야지 수익이 나는 거예요. 그냥 들고만 있으면은 수익이 안 나요. 익절을 하고 다시 사고 하면서 내 자금이 실제로 늘어나의 수익이다라고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2,100만 개로 발행 개수가 제한이 돼 있고 그 각 나라들은 법정화폐를 마구 찍어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가속화되고 그 자금들이 비트코인으로 영원히 들어올 수밖에 없다라는이 큰 그림을 코인 투자하시는 분들은 절대로 잊으시면 안 됩니다. 조정은 조정을 뿐이지 비트코인의 방향성을 막을 수는 없겠습니다.
자, 최근에 비트코인이 장 그 한 올해 상반기까지는 그 주식에 비해서 굉장히 약했어요. 다들 아실 거예요. AI 반도체가 굉장히 핫했잖아요. 지금도 여전히 그 조금 어 분위기가 식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지금 뭐 SK이닉스 같은 경우는 사실 수익 중인 그 투자자들보다 물려 있는 투자자들이 90%가 넘는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어쨌든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이 파란 색깔선이 글로벌 렌트 통화량 시중에 풀려 있는 돈들이에요.이 이 시중에 풀려 있는 돈들의 총량에 따라서 비트코인은 그 전까지는 비슷하게 움직였어요. 근데이 순간 벌어지기 시작했죠.
이때가 24년도 정도부터거든요. 24년도부터 벌어지기 시작했는데 벌어지기 시작한 이유가 바로이 글로벌 엠트 통화량 시중의 화폐가 비트코인으로 들어올 유동성의 일부가 AI 쪽으로 갔기 때문이에요. 근데 이제 바닥에서 달라지기 시작했죠. 여기서 급등이 나오면서이 이격도를 메꾸려고 하는 흐름이 시작이 됐습니다. 단순하게 봐서 어차피 글로벌 엔트 통화량은 계속 늘어나거든요. 그러면은 이게 그 키마추기만 들어간다라고 해도 18만 달러, 20만 달러 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예, 기관들도 이렇게 목표가를 주상향하고 있는 거겠죠. 자, 비트코인뿐만 아닙니다.
뭐 이제 펀드 스트레이라는 그 기관이 있어요.이 펀드 스트레이 왜 중요하냐면은 작년에 이제 10월 달, 작년 9월 10월 달에 다들 뭐 3차 규장이다. 무조건 오른다 이런 그 시기가 있었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났네요. 근데 그 시기에 비트코인이 12만 달러를 찍기도 했했었죠. 근데 그 당시에이 펀드 스트렛이 예, 그 비트코인이 하락할 수 있다. 조정이 올 수 있다라는 유일하게 리포트를 낸 기관이란 말이에요. 여기서 수석 애널리스트인 존파렐이 그 VIP들한테 하락할 수 있다. 비트코인이 6만 달러까지 빠질 수 있고 이더리움이 1,800달러 대까지 빠질 수 있다라는 그 하락 전망을 냈던 그 기관이 펀드 스트레이거든요.
근데이 펀드 스트레이 이제는 크립토 끝났고 예, 상승장이 왔다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겁니다. 자, 강세장에 문이 열렸다라고 얘기가 나오는 이유겠죠? 이제는 그 비트코인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기관들이 적게는 12만 달러에서 15만 달러, 많게는 25만 달러 이렇게 그 전망을 내놓고 있고요. 비트코인과 함께 메이저 알트코인 이더리움은 그 1,300만 원 하나로 그러니까는 거의 만 달러 가까이 오른다. 단기적으로 단기적으로 만 달러 넘게까지 오르고 뭐 중장기적으로는 5만 달러까지도 생각한다. 뭐 이렇게 조금 과장에서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너무 막 극단적으로 막 그 잠입정만 보실 필요는 없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명확하게 상승자량 초입이 맞고 연말까지 혹은 내년 초 중승까지 보더라도 그 전고점의 돌파 전고점이면은 비트코인은 12만 달러고 이더리움은 5,000달러거든요. 그거는 돌파할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겠다. 그러니까 그때 가서 올라갈 때 사면은 수익률이 적은 거고 지금 사면은 그때 됐을 때 수익률이 높은 거겠죠. 그리고 사 놓고 가만히 계시는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예, 그 중장기로 모아가시는 물량 따로이 단타 트레이딩으로 내가 실제 수익을 이어가는 계좌 따로 이런 식으로 하이브리드 투자 전략으로 운영을 하시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10월이면은 그 내년까지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 국내 투자자분들 걱정하시는게 바로 과세입니다. 과세. 자, 내년 지금의 지금대로 딱 당장 내일이 2027년 1월 1일이라면 코인 과세가 시작이 되는 거는 맞습니다. 근데 이제는 그 과세 유의 목소리가 더 높아지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그전에는 야당 측에서만 일부위원들이이 코인 과세 유회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지만 이제는 현 여당에서도 과세를 하는게 맞나? 이건 유해야 된다. 왜냐면 유해하지 않으면 국내 코인 투자자들이 해외로 다 빠져나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아시다시피 비트코인은 탈중앙화 자산이고 국경 없는 자산이기 때문에 전 세계 언 거래소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지금 국내 거래소가 아닌 그 해외 거래소로 돈들이 빠져 나가면은 우리 국내에 더 투자다. 아직 규제도 정해지지 않았고 뭐 그 그런 상황에서 세금을 먹기면 안 된다라는 논리인 것이죠. 사실 그게 정확하게 맞는 말이에요. 이제 그 여당 측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나온만큼 국내 투자자분들은 너무 크게 코인 과세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제가 그 앞에서 이제 그 이런 수급이라든지 시장 분위기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이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보조 지표라든지 그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지금 사실 그거보다 더 정확한 지표가 인간 지표입니다.
인간 지표. 자, 그 숏 포지션이 역대 1위로 그 청산 규모가 역대 1위 기록했다라는 말이 있어요. 이건 무슨 말이냐면은 공매도 하락을 배팅한 투자자들이 이제 자산이 상승하니까는 그거를 메꾸려고 강제적으로 사면서 이제 숏이 그 이렇게 청산이 되는 사태를 그 숏 스퀴즈라고 하는데 어쨌든 그게 역대 1이라는 거예요. 코인판 역사상 이런 반등이 없었다라고 합니다. 역사상 없었던 쇼 포지션 청산이 있었는데 그러면 앞으로 역사상 없었던 새로운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다라는 뜻이겠죠. 자, 우리가 작년 10월 10일 기억하시면은 될 거 같아요.
작년 10월 10일에는 정확하게이 반대였습니다. 숏 포지션의 청산이 아니라롱 포지션의 청산이 나오면서 하락장이 시작이 됐단 말이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때가 10월 10일이거든요. 이때 10월 10일 이후에 지금 쭉 빠졌어요. 그 6월 달까지 계속 빠졌잖아요. 근데 이때 무슨 일이 있었냐? 롱 포지션 청산이 나오면서 하락장이 시작이 됐어요. 근데 지금은 정확하게 그 반대입니다. 숏 포지션이 청산이 나오면서 바닥에서 반등이 시작이 된 겁니다. 이론적으로 봐도 예,롱 포지션 역대 최대 청산 나왔을 때 고점에서 반토막 났단 말입니다. 그럼 반대로 이제 숏 포지션 거래량도 많이 터졌고 숏 포지션 강제 청산이 일어났으면 그냥 뭐 1차원적으로 봐도 12만 달러까지는 어렵지 않게 올라갈 수 있는 거고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현재는 그 코인 시장에 메이저 자금들이 들어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메이저 자금들이 들어오지 않은 상태인데도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이렇게 상승세가 시작이 됐는데 실제로 이렇게 그 청산 사태 숏스키즈 사태 일어나면서 상승이 시작이 되고 메이저 자금까지 들어오게 된다면은이 수급적으로 봐도 지금 12만 달러가 문제가 아니라 15만 달러 20만 달러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 출발점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올랐을 때 사서 수익률을 적게 가져가지 마시고 지금 관심을 가지시고 또 이제 단타 싫어하시는 분들은 없어요. 빨리 수익 난다는데 누가 안 싫어하겠습니까? 어떻게 하는지 모르거나 막연하거나 그래서 못 하시는 거거든요.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정보방에서는 이런 여러 가지 투자 단타들 24시간 타점들 그 시황들을 그 무료로 제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송 보시는 분들은 영상 더보기 클릭하셔서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 클릭하셔서 저희 정보방 입장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고정 댓글 상단에도 똑같이 링크가 있습니다. 그 링크 클릭하셔서 그 그 거기 메시지 보내 주시면은 저희 팀방에 무료 입장하실 수 있다라는 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인간 지표로 넘어서 보조 지표도 완벽하죠. 자, 2015년 사실 이때는 대중들이 비트코인에 별로 관심이 없었단 말이에요.
사실 이때도 그 대세 상승장이 있었고 그 우리가 알고 있는 그 1차 불장이 바로 2017년 2018년 대죠. 이때 이렇게 많이 올랐고요. 그리고 2차 부장이 2022년도에 있었습니다. 이때 많이 올랐고 지금이이 타점이라는 건데 이게 뭐냐면은 MACD예요. MACD. MACD 이거 2개월 봉인데 2개월 봉상 이렇게 골든 크루스가 출연했을 때 대세 상승장이 여태까지 역사적으로 10년 넘게 그렇게 데이터가 있는데 시작이 됐죠. 지금이 딱 그 시작점이다라는 거예요. 그리고이 앞전에서는 메이저 자금들이 없었습니다. 메이저 자금들이 없었고 이제 메이저 자금들이 들어오는 첫 그 시발점에서 얼마나 많이 그 상승이 나올지 사실 저도 정확하게 예측은 할 수 없습니다.
뭐 아도 예측할 수 없죠. 하지만 상승장이라는 방향성은 명확하기 때문에이 계회를 놓치시면 안 되겠습니다. MACD뿐만이 아니에요. 지금 RSI 이것도 인간 지필잖아요.과 매수 구간 사람들이 많이 막 달려들고 과열됐을 때는 시장이 항상 빠졌고요. 이제 과매도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그 매수를 하지 않을 때 상승이 나왔습니다. 이런 타점도 정확하게 역사상 그 2014년부터 해서 딱네 번 있었네요. 앞에 있었던 MACD 타점하고 거의 비슷하게 그 타점이 출연을 했는데 이때마다 예 코인 시장은 상승 나왔습니다. 똑같아요. 그래서이 기회 놓치지 마시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제 올라간다라는 방향성은 명확하게 맞아요. 올라가는 거는 확실한데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의 조정은 무조건 있습니다. 예. 조정 없이 올라가는 자산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간다고 해서 어 일차원적으로 이제 올라가겠네 하고 예 올인 투자 이런 걸 하시는게 아니라 올라는 갈 건데 내가 싸게 사야지 이제 올랐을 때 수익률이 크게 나오니까 적절하게 비중 조절하셔야 되고이 많이 빠질 때일수록 비중을 크게 태움으로써 예 싸게 더 많이 사는 연습 그리고 그 막 욕심을 무리하게 내 가지고 올랐을 때 수익률이 높았는데 안 팔아서 나중에 다시 빠졌을 때 수익을 반납하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그냥 사 놓고 가만히 계시는 그런 방치형 투자를 하시면 안 되고요. 이제 상승장 나온, 상승장 시작됐으니까 떨어질 때 사서 올라갈 때 팔자. 굉장히 쉽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이런 단타 트레이딩 가이드들, 시장 시황들 전부 다 저희 정보방에서 무료로 저희가 가이드해 드리고 있으니깐요. 영상 더 보기 클릭하셔서 파란 색깔 링크 클릭하시면 저희 정보방 입장 가능하고 고정 댓글 상단에도 똑같이 파란 색깔 링크 있으니까 링크 클릭하셔서 저희 정보방 입장을 신청해 주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이런 것들 그 제가 앞에서 막 단타점 이렇게 차트 강의해 드렸는데 아 난 너무 어려워서 못 하고 시간도 없어.
이런 분들도 있어요. 근데 최근에 AI 시대지 않습니까? AI 시대에 맞는 AI 자동 프로그램 매매를 활용해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로직을 그대로 자동으로 그 단타를 들어가서 수익을 내 낼 수 있게 하는 솔루션도 있으니까 이런 것도 활용해 보시면 너무 투자에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도 코인 상승장이 이어질 거고요. 좋은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날찬 강의까지 들어봤습니다. 크립토 전략실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크린 이더스 불세 대표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오늘 준비한 징시 프라임 타임 여기까지입니다.
아쉽게도 연휴를 앞두고 또 주말을 앞두고 확실히 시장은 불확실성 그 안에 갇혀 있는 듯합니다. 어느 정도 상승분 오늘 보여 주다가 다시 한번 힘을 뺀 채 달려가는 양시장이고요. 코스피 코스닥 모두 다 약세로 전환이 되고 말았습니다. 특히 최근에 코스닥의 랠리가 참 놀라웠었는데 오늘은 코스닥 쪽에서 탄력도가 더 떨어집니다. 현재 코스닥은 0.7% 7%가량의 하락을 보여주면서 결국 오늘장 고가와 저가의 갭만 한 2%가량 가까이 차이 나는 상황인데요. 장 막판까지 흐름 중요하겠습니다. 뒷신발이 나와 줄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 같고요. 수급의 변동성도 상당하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해서이 시간 내내 수급 체크와 함께 시장의 흐름들 점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희 방송에서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들은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여러분 꼭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저는 잠시 후 오후 2시 파이널 리서치 마감 전략 챙겨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증시 프라임 타임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 황윤기입니다. 마스터님, 최근 방송 통해서 소개해 주신 종목들이 정말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놀라운 상승 랠리가 나왔던 YC캠에 견줄 만한 단돈 1,000원대 종목을 준비해 오셨다고요? 네, 맞습니다. 먼저 보시는 YC캠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독보적인 유리기판 소재 기술 확보에 선고하면서 8,000원에 불과했던 주가는 순식간에 3만 원까지 지소죠.
그리고 제가 수차례나 강조드렸던 에코프로라는 종목도 자체적으로 개발한 2차전지 소재 기술 확보에 선고하며 9,000원에 머물던 주가는 단번에 150만 원까지 주었는 정말 기록적인 급등이 터져 나왔는데요. 자, 오늘 조목 역시 YC과 에코프로를 능가하는 강력한 재료와 실적 폭증이 나오고 있고 눈치 빠른 기관과 외국인의 대기모 매직까지 집중되고 있는 단돈 1,000원대 조목이니까요. 지금부터 집중하셔야 됩니다. Y시캠에 견질 만한 신소재가 있는데 주가가 단돈 1,000원대 기회라고 하시니 정말 기대가 큽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 종목 집중 분석해 볼까요?
적중 스트라이크. 오늘 종목. 얼마 전까지 주력 사업에 매출이 줄어들며 수백억이 넘는 대기모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최악의 경영상을 보냈는데요. 하지만이시기 차세대 신소재 개발에 집중한 것이 대공을 거두면서이 분야에서 나오는 수천억대 수주를 모조리 독식하는 사상 초위의 상황이 벌쳤습니다. 이러에도 현재 주가는 이런 엄청난 재료들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단돈 1,000원대 데바닥 자리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 빠른 확인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수천억대 수준은 정말 시작에 불가 기억 가치를 순식간에 레벨업시킬 초대형 재료가 또 있다는 사실을 극적으로 찾아냈습니다.
자, 지금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사화를 걸고 경쟁하는 천문학적 규모에 차세대 신산업 분야가 있는데요. 바로 오늘 기업이 네노라 하는 대기업들을 모두 제치고이 분야에서 반드시 필요한 핵심 소재 기술을 극적으로 개발에 송과하는대 사건을 터트렸습니다. 특히 이번 핵심 기술은 워낙 북적인 기술이다 보니 글로벌 소재분야 재강국인 일본 정부의 공식 인증까지 단번에 획득하며 수십 조원대 세계 시장 소건이 유력시되고 있는데 이미 해외 정부의 한발빠른 외국인이 수백만 주가 넘는 엄청난 분량을 정말 지독할 정도로 쓸어담고 있어. 자칫 지금 1,000원대 자리마저 놓칠까 봐 제가 이렇게 거듭 강조드린 건데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수백% 상승한 YC과 수천% 날아간 에코프로는 비교 주차될 수십조원대 세계 시장을 속건할 독보적인 신규술 개발에 성공한 단돈 1,000원대 종목을 지금 대바닥 자리에서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이 종목 바로 확인하실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 8001230 누르고 다시 추천 1번 선택하신 후 전문가 번호 341번, 341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황금맥 김영길의 고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341번입니다. 입니다.
시장을 보는 심선한 시선 사회를 보는 묵직한 시각 배종찬의 빅딜입니다. 네. 한때 2차전지는 미래를 앞당겨 왔었던 사업입니다. 하지만 너무 일찍 맞이했었던 봄은 오래 가지 못했고 어느덧 배터리 업항을 채웠었던 기대는 이제 공포로 좀 바뀌기 시작을 했었죠. 네. 그래서 시장은 새롭게 등장한 2차전제 돌파구죠.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의 키워드이 어 또 돌파에 더욱 열강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SS가 K터리를 혹한기에서 구해줄 한금화를 낳는 그 이알이 될 수 있을지 어 긴호를 견딘 K빙의 시간에 들어선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자세한 내용을 오늘 짚어 보겠습니다.
습니다. 네. K 배터리가 부활의 신호탄 쏘아 올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기차 판매량이 주춤해도 배터리 주가 뜰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표가 좀 있었는데요. 최근에 이제 AI 시대의 전력 난을 뚫고 2차전지의 새로운 구원 투수로 등판한 바로 ESS 배터리 주문 몰림 현상이 2차전지 업항의 바닥 통과 신호일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이 과연 K 배터리가이 중국 기업들의 저가 치킨 게임을 뚫고 진짜 수익성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진단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중국이 최근에 이제 LFP에서 NCM까지 넘보고 있다라고 합니다.
어, NCM은 한국이다라는 그런 공식이 최근에 좀 깨지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더해서 현대차 그리고 기아 같은 우리 국내 기업들 마저도이 중국의 CATL 배터리 탑재를 늘리고 있는 와중입니다. 그리고 기아 전기차네 개 차 중에도 중국의 배터리가 들어가는 냉정한 현실이다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환경 속에서 현대차의 셀 내재화 그리고 멀티소싱 전략의 특시에 대해서도 분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미국의 중간 선거 표심에 따라 친환경 보조금이 바뀌는 2차전지의 운명 중간 선거에 좀 달려 있다라고 해도 과이 아닐 거 같은데요.
아,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라전지, 테슬라의 자율주행, 그리고 중국의 가격 경쟁력이 세 가지 사이에서 현대차의 최후의 카드는 무엇이 될까요? 3면 초과의 현대차에 대해서도 좀 알아보도록 하고요. 아, 10년의 로봇 그리고 자율주행 미래 가치까지 한꺼번에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픽들 지금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할게요. K 배터리 ES라는 엔진을 어 장착을 한 셈인데요. 지금 변화의 골든 타임으로 거론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하려한이 낙간을 이끌어낼 수 있는 비관을 잠재울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을지 자 배터리 하면은 뭐 ESS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자동차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자동차 이야기를 할 때는 무조건 필수인 분이죠. 김필수 대림대 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모셔서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오늘 [콧방귀] 뭐이 질문부터 일단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뭐 반도체도네 실적은 워낙 좋은데 예 주가만음 바라보면 정말 속이 터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인데 네 불가 3개월 전이죠 그때 보면은 현대자동차 무려 75만 원이야 이제 현대차 세상이 열렸구나 그때가 점이 그러니깐요. 미국에서도 이제 어 넘버 3에 올라갈 수도 있겠구나 어 그런 이야기가 나오게 됐었는데 지금 뭐 반토막 이하로 내려갔거든요.
정말 실적도 좋고 내년도 좋을 텐데 주가만 이런 겁니까? 아니면은 앞으로 현대자동차의 미래 조금은 좀 신중하게 봐야 됩니까? 어, 중장기적으로는이 현대나 기아가 평가 절화되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이 올라갈 수 있는 요소는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 항상 말씀드린게 중장기적으로 보세요라고 말씀드리거든요.이 단기적인 부분들은 요새 최근에 보면은 자동차 판매가 조금씩은 다 줄어들었습니다. 저기 이제이 국내 시장만 하더라도 마지막 보르라고 하는게 전기 승용차인데 뭐 테슬라 상해 공장에서 만드는 것까지 포함해서 국내 시장에서 열대이 승형 전기차 시장 중에서네 대나 다섯 대가 중국산이에요.
어 아마 올해말 아직 44분기 이제 진행 중이지만은 그래서 본격적으로이 결과를 보기는 아마 그 정도가 될 것을 보고 있거든요. 수출도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현대차 그룹의 주가에 대한 부분들은 중장기적으로 보셔야 되는데 일단이 주가라는 거 자체가 지금 현재 실적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가능성에 대한 것들도 융합적으로 작용하는게 주가라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어 요새 뭐 최근에 발표되는 거 보게 되면은 현대차 그룹의 가장 큰 약점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결국 SDV예요. 그 결국은 이제 자율주행 기술을 포함한 인공지능을 자동차대 융합시키는데이 부분들이이 미국이나 중국의 로보텍스나 이런 기술 수준으로 봤을 때 우리는 약 2년 반 정도 뒤떨어져 있어요.
특히 이제 알고리즘에 대한 부분들이 뭐 뭐 얘기 들으셨을 거예요. 2, 3년 동안에 1조 5천억에서 2조 정도 투입을 했는데 SDV에 대해서 선도 그룹으로 진입하는데 좀 어렵지 않으냐라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마지막 기회로 해서 엔비디아 어 출신을 사장으로 영입을 해서 지금 진행 중인데 결국은 방법이 그것뿐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 기회라고 보고 있는 거죠. 예 보통 이제비점은 2029년 30년 지금 한 3년 4년뿐이 안 남습니다. 그 이내에 그때만 되더라도 거의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진입을 본격적으로 할 거예요.
그때 비즈니스의 폭발점이 이루어지는데 그때 현대차 그룹이 그러한 선두 그룹에 진입하느냐 못하느냐의 숙제를 안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들이 좀 더 회의적으로 본게 아니냐라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 자체가 뚝뚝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는데이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주가는 당장의 차 판매나 이런 것만 보는 거 아니라 융합적으로 본다는 거죠. 물론 이제 뭐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라든지 그 휴먼헤드 로봇에 대한 기술은 뭐 테슬라의 옵티머스와 더불어서 세계 쌍도차라고 보셔도 돼요. 물론 이제이 뭐 중국의 유니트리라든지 굉장히 많습니다.음.
근데 분명히 생산 현장에서 최고의 로버빌리티로 작용할 것이다라는게 하나의 숙제거든요. 근데 이러한 휴먼에드 로봇에도 결국은 SDV가 들어가거든요. 차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차에서 완성된 SDV 알고리즘이 결국은 휴먼헤드 로버에도 들어가고 또 지금 아마 올해 내년부터 지금 수면으로 올라오기 시작하는 UAM도 결국 크게 들어가요. 그러니까 모빌리티에 대해서 머리 두뇌에 해당되는 부분들이 아직은 취약하다라는게 현대차 그룹의 약점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현대차에 대한 이야기도 해봤는데 2차전지 섹터도 좀 다시 올라오나 싶더니 최근에 주가가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동안 전기차 캐이다 뭐다 하면서 좀 부진했었는데 그래도 오늘은 좀 다시 힘을 내주고 있지 않나 싶긴 합니다. 이거 진짜 2차전지 이제 정말 반등을 하는 건지이 반등 좀 어디까지 믿으시나요? 어 지금 가는 거 자체가 배터리 3사가 좀 약간 접 밑으로 좀 퍼져 있지 않습니까? 이게 너무 오래 가는 거 아니냐라는 이제 불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투자한 분들이 어 이거 언제 올라가 굶어 죽겠다라고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어 지금 하나의 변화는 일어나고 있어요. 큰 변화 중에 하나는 시장이 생각 이상으로 규모가 많이 커졌습니다.
뭐 아시겠지만은 요새이 에너지 날리지 않습니까? 결국은 인공지능이 폭발적으로 발전이 되면서 인공지능에 들어가는 데이터 센터, 여기에 들어가는 에너지, 전기 에너지에 대한 관련 또 중간에 들어가는 게입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가 그만큼 규모가 커지거든요. 근데 지금까지는 ESS에 들어가는 배터리가 주로 LFP를 많이 씁니다. 어, 초기에는 NCM 배터리, 리튬, 리튬 2원 배터리, 3원개 배터리도 많이 넣었는데 뭐 아시겠지만은 자동차는 이동하는 수단이니까 가벼운 배터리, 고에너지 밀도의 배터리 들어가는게 훨씬 더 좋겠죠. 그래서 어 NCM 배터리가 고성능 배터리로서 역할을 [목을 가다듬음] 했지만은이 가격은 저렴하지만은 무게도 무겁고 그러지만 가격이 워낙 싸고 그다음에 뭐 내화성 화재 같은 거에 대해서 안전성도 높거든요.
그리고 충방전 횟수도 훨씬 높아요. 근데 이런 것들은 자동차가 아니라 이s는 고정된 장소에다 그냥 세팅시키는 거잖아요. 그 면적이나 용량 이런 거 신경 안 써도 됩니다. 따라서이 충전 망전 횟수 안정성 이런 여러 가지 또 가격의 경쟁력 이런 걸 봤을 때는 어 NCM보다 LFP가 대세입니다. 근데이 LFP를 중국산 LFP가 다 차지를 했었어요. 근데 이제 국내가 도전한다 이렇게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국내에서는 NCM 배터리 중국은 LFP 배터리 쪽이었는데 어 중국의 CA를 비롯해서 LFP만 하는게 아니라 NCM 배터리도 본격화하고 기술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어요.
그니까 양날개를 다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NCM이라 날개 하나만 있었던 거죠. 근데 이제 LFP라는 거를 해외이 국내 배터리 3사에서 생산을 하고 국내에서 생산을 본격화면은 아마 그런 부분들은 중국이 ESS용으로 가지고 가고 있던 리튬 인산철 LFP 시장을 우리가 뺏어가는 이런 역할이고 부각이 된다 보고 있고 특히 미국 시장 같은 경우에도 데이터 센터가 굉장히 많이 들어서고 있는데 중국산 LFP 중국산 배터리를 배제하고 있지 않습니까? 들어 있는 중정이 있었지만 정했던 부분들이 세부적으로 어 그전에 그런 얘기 나왔지 않습니까? 트럼프가 어 중국이 투자하면 미국에다 투자받을 거야라는 뉘앙스를 딱 리지
공장을 세울 수도 있을 것이 맞습니다. 근데 이제 정상회담 끝난 다음에 그 얘기가 없어요. 아 그러니까 이제 사실 내부적으로 어떤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은 수면일 올라온 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아시겠지만 현대차 같은 경우에도 루지에나제철 기공식이라든지 해서 철물도 미국에서 다 만들어내겠다라고 투자를 그렇게 늘려가고 있는데 중국 자본을 받아서 만든다라는 얘기는 출발점을 똑같이 해 주겠다 뜻이 아닙니까? 음. 그게 이번에 뭐 떡 수면으로 안 올라왔어요. 그래서 좀 걱정이 덜한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측면에서 중국산 미국에서 사용하는 중국산 대신 우나라에서 생산하는 LFP 리튬 인산철 배터리를 본격적으로 보급한다는 측면에서 의미는 굉장히 크고요.
그러다 보니까 요새 주문이 많지 않습니까? 배터리 한 7% 늘어 늘어났다는 얘기는 그만큼이 국내 배터리 3사에서형 리튬 인산철 배터리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겠다 물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수익 구조에 굉장히 도움이 되거든요. 그리고 결국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기차 캐진 몇 년 더 가요. 지금 활성화 되고 있지만은 아직 주력 모델은 아니거든요. 근데 그 시장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미국과 유럽의 시장을 우리가지 일부 중국산을 대체한다는 측면에서 아무로 기대감이 [목을 가다듬음] 상당히 커지고 있습니다.
네. 전개차 캐짐을 덮을 정도로 ESS가 이제 올라오고 있지 않나 싶긴 한데 그 ESS라는 구도 안에서도 사실은 과실을 챙기는 순서도 다를 거 아닙니까? 뭐 셀업체라든지 소재 업체라든지 장비주까지 있는데이 중국과의 가격 경쟁도 좀 피하면서 가장 먼저 통장의 실적이 찍히고 숫자로 증명할 진짜 구역은 뭐 셀 소재 장비 어디 쪽이다라고 보십니까? 뭐 일단 LFP 양극제 공급에 대한 부분들 이쪽이 많이 부각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양극제 LFP 양극제 공급이 얼만큼 되느냐에 따라서 생산 물량도 결정이 됩니다. 결국은 뭐 셀, 모듈, 팩까지 만들어지는 과정도 다 중요하지만은 소재 특히 양극제 공급에 있어서가 얼마큼 활성화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결국은 LFP이 생산 공장도 전환시켜서 요새 보면 미국에서 어 전기차 NCM 배터리 대신 LFPS용으로 대차는 부분들이 많아지고 있거든요. 그럼 결국 생산을 늘리기 위해서는이 셀의 원료 양극제를 얼마큼 공급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관건일 겁니다. 아마 그 라인이 가장 혜택이 크지 않을까라고 지금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LFPS용으로 전환을 하고 있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국내도 그렇고 해외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많이 바꾸고 있기 때문에 아마 그 부분에 대한 실적이분기 쪽에 수면율이 더 많이 올라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물론 이거는 한 분기만 봐가지 되는 건 아니고 2분기 3분기 정도를 좀 봐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올해 마지막 44분기하고 내년에 2027년 1사분기 요런 흐름을 보게 되면은 어 우리가 ESS에서 중국의 LFP 시장을 일부 ES 시장을 뺏어 가고 있구나. 음히 방에서 역할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격 경쟁력이에요. 중국이 워낙 그 한 20년 동안에 일반 전기차뿐만 아니라 LFP 배터리를 중점적으로 보완하고 기술 개발을 해왔기 때문에 에너지 밀도 예전과 같이 전기차형 LFP 배터리가 많이 떨어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뭐 셀트 팩이라든지 셀트 셀트 바디라 그러죠.
중정을 공간을밀는 을속채기 때문에 그래서 그 예전에 한 450%에서 한 2, 30%를 간격이 좁아졌어요. 가격은 싸고 그러다 보니까 뭐 지금 현대나 기아차에서 만드는이 전기차에도 중국산 LFP 배터리를 탑잔한 모델이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당연히 중국에서 만드는 것은 뭐 한 두 세 달 전에 발표했던 현대차 아이오닉 V 굉장히 인기가 많죠. 뭐 국내에서도 왜 국내 소비자도 우리도 살를 달라 막 날리거든요. 근데 CAT LFP 배터를 넣는데 뭐 직선을 많이 쓰다 보니까 람보르기인이 축소 모델 같아요. 굉장히 멋있습니다. 근데 어 소식이 전하는게 2천만 원짜입니다.
와 엄청 저렴. 그러니까 국내 소비자는 어 이거 사고 싶은 거죠. 네. 네. 모델 아무리 저렴한 거 하더라도이 지금 3천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 정도이 크기나 옵션 이런 거 보면은 한 4천만 원 되거든요. 그니까 1.78배 정도 되는 거죠. 거의 두 배나. 근데 그거를 그렇게 저렴하게 괜찮은 모델을 살 수 있다. 수입해라. 국내에서 생산해라. 근데 뭐 어 노조 안에 노조의 문제지 않습니까? 이 합의를 봐야 되기 때문에 좀 아쉬운 부분이 굉장히 많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바로이 대목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말 배터리 삼총사가이 SS로 어 돌파구를 만드느냐 이건데 뭐 김교수님은 뭐 모르실 수도 있고 알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 빅딜의이 배터리 전부라면 또 윤석 배터리 아저씨가 있거든요.
근데 이번엔 정말 큰 기대를 걸 수 있다. 이렇게 이제 투자자들에게 어 분석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만 근데 문제는이 중국입니다. 아 맞습니다. 정말 전기차 쾌점 시대에이 배터리 삼총사가 됐든 우리 어 또 양극제 은극제가 됐든 이런 어 이런 바 제2의 배터리 산업이 부활을 알릴 수 있는 그게 되는지 안 되는지 어 전 좋은 기회가 왔다고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인공지능의 개발이 한 5년 사이에 한 2, 30년 진행된게 5년 사이에 압축돼서 발전됐습니다. 지금 인공지능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지 않습니까?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이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기술개발이 될지는 아무도 예상을 못했어요.
근데 이거를 돌리기 위해서는 결국 데이터 센터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근데 데이터 센터는 S나 이런 융합적인 부분들이 같이 올라가거든요. 근데 그 수요가 생각상으로 높다는 거예요. 그래서 설사 캐짐이 2, 3년 이내에 극복이 돼서 아마 2029년 30년에는 전기차가 이제는 주력 모델이 됩니다. 그때는 전기차의 단점도 많이 사라진다고 보셔야 돼요. 충전의 인프라에 대한 것들도 많이 보이 것이고 전기차 화제도 기술개발을 통해서 많이 없어지고 또 겨울철 배터리 하락이나 이런 단점이 없어지고 또 실제로 한 3, 4년 이내는이 전기차 내형 기인차의 가격이 보조은 받지 않아도 거의 똑같아지는 시점이라고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주력은 분명히 온다. 수년 이내. 그러나 그렇게 올라가더라도 절대로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왜? 수요가 전세계 선재 중심으로 해서 폭발적으로 늘어니다.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지금 데이터센터 여러가지어야 되는데 뭐 영상부터 날리지 않습니까? 지금 부지 확보도 그렇고 날리거든요. 근데 인공지능을 우리나라도 넘버 3까지 올라가기 위해서 데이터 센터는 필수적이거든요. 그럼 따라 들어가요. 그러f 배터리가 들어가는 거고 그 누가 차지합니까? 우리나라 배터리가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다는 측면에서 어 전기차 캐짐이 극복이 돼서 전기차가 주력 모델이 되면은 물론 일본은이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일 겁니다.
여기에는 이제 NCM, LFP 다 싸움이 치열하겠죠. 또 NCA라든지 또 나트륨 이온 배터리라든지 또 전고체 배터리까지 다양하지만은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거는 지금 어떤 배터리보다도 LFP 리튬 인산철 배터리가 가장 큰 장점을 갖고 있고 이게 어느 정도 상당 기간 보유를 하고 갈 것이다라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래서 국내 배터리 3사도이 부분의 분량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고 보고 있고 그 효과가 이제 본격적으로 수면 올라오니까 저평가되고 밑바닥이 언제 올라가느냐에 대한 것들 내 올라가는 분들은 분명히 올 것이고 시작됐다 이렇게 보고 있네.
네. 다름 아닌 우리 안방의 현대차 기아를 보면은 기아 같은 경우에는 국내 전기차 아홉 개 중에 무려네 개 차에 CATL 박아놓고 있거든요. 어이 현대차가 단순히 이제 CATL과 손을 잡은게 원가 절감 때문일까요? 아니면은 뭐 중국이 K리를 좀 앞서기 시작했다라는 그런 냉정한 반증일까요? 어, 여러 가지가 융합돼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국내 배터리 3사긴 해서 하더라도 요새 보면은 배터리 3사를 현대에나 기아차 전기차에 다양하게 집어넣거든요. 그리고 꼭 국산 모델이 아니라 중국이이 전기차 특히 배터리 기술이 워낙 뛰어나고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굳이 외면할 필요는 없어요.
뭐냐면은 자동차라는게 글로벌 시장에서 글로벌 소싱한다 그러죠. 하 그래 생도 해당되는 국가 가지고 낄 수가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 해결하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차종의 다양성 여기에 들어가는 배터리의 다양성 측면에서 중국산을 쓴다고 보시고 또 어 모델에서는 중저가 모델은이 중국산 배터리 일으키게 되면 그만큼 가격 경쟁력은 분명히 높은 거 사실이에요. 맞습니다. 거기다가 품질에 대한 뒷받침이 없으면 안 되겠죠. 예전에 2, 3년 전에도 그 국내에서 대형화제가 생기면서 전기차에 중국산 배터리 문제가 굉장히 부각이 됐잖아요. 근데 실제로 지금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부분들은 중적가 모델부터 안정성 측면에서는 우리보다 더 뛰어난 부분들도 많아요.
예. 그러니까 어 실지 아마 2, 3년 2, 3주 전에 제가 이제이 한중 경제 포럼이 있어 가지고 주제 발표를 하나 했었는데에 중국이 공격적으로 들어오는데 딱 두 글자를 정의하면은 중국의 기술 전기차를 필도해서 들어오는데 공포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공포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엄청나게 무서운 기술이 쏟아져 들어오는데 실 중복보다 우리가 나는 기술은 전체적인 분야별로 봤을 때 반지체 빼놓고는 없어요. 아 그니까 가성비 전기차 중거들 전기차 배터리 충전기 충전 기술 그다음에 인공지능 자율주행 우리가 뛰어난게 없어요. 다 뒤떨어지고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충전기 잘 만들어서 수출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근데 충전기 한 70% 이상 차지하는게 들어가는 파워 모듈이에요. 음. 가격이 파워 모듈 핵심입니다. 근데 파워 모듈을 국내에서 90% 중국산 씁니까? 몇 % 쓸 거 같아? 이렇게 여쭤 보거든요. 100% 예. 99.9도 구도 아닙니다. 100% 근데 국내에서 못 만드는게 아니라 가격이 비교가 안 되기 때문에 만들지 않았기 [목을 가다듬음] 때문에 그래서 제가 정부나 이런 데서 촉구하는게 뭐냐면 전략적 물자화를 시켜라. 국내에서 일부 생산을 하면서 단가가 저렴한 부분들은 정부가 채워주는 겁니다.
일부 같은 데가 되게 잘해요. 그래서 일부를 국내 일본 내에서 생산하게 만듭니다. 부가 가치가 높은 거. 그리고 중국이나 이런 경쟁 모델에 비해서 떨어지는 비용을 종부에서 대줘서 전력 물자와 해서 혹시 문제가 생기면은 대량 이거를 늘리면 되거든요. 근데 생산을 전혀 안 하다가 만드는 거하고 좀 만들다가 물량을 늘리는 거하고는 개념이 틀리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중국의 90% 이상의 의존도가 높은 품목이 500가지가 넘습니다. 오 기침 한번 툭 치면은요. 우리가 독감 걸려서 다 입번내야 되거든요. 옛날 여칼 시험 요소 기억나? 아무것도 아닌 기술이야.
아무것도 아닌 기술이 그렇게 산업적으로 영향을 많이 끼쳤습니다. 근데 핵심 첨단에 해당되는 부분들은 너무 많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보게 되면은 아마 이런 고민을 좀 해야 되는 시점이 아닌가라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김교수님 말씀대로 중국이 90년대에 제가 기억나는게 어 미국의이 타임즈 같은 데서 어떤 얘기를 하냐면 일본이 미국을 침공해 온다. 아 그런 표현을 썼어요. 기억나시죠. 그죠?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사실은 우리 언론에서 이야기를 해야 될 것이 중국이 우리를 침공해 온다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워낙 이제 외교적으로 민감해서 그런 이야기를 안 하는 거 같은데 제가 여쭤보고 싶은게 얼마 전에 한중 미래 포럼에도 참석을 했다고 네
우리가 샤오미암민이 생각나는게 휴대폰의 보조 배터리였어요. 맞습니다. 그런데 샤오미 전기 자동차가 곧 한국에 들어온다고요? 예. 어 그때도 발표해서 헤드 테이블에 앉아서 주제 발표를 이제 우리 뭐 그다음에 중국 인사들 와서 이렇게 엇갈려서 이렇게 했는데 헤드테블에 제 옆자리 앉았던 분이 샤오미 차 있죠? 예요. 그책임자 발표를 했어요. 발표를하고 또 얼마 전에 KGM하고 M 체결해 1억 정도 채권 구입한 최리자동차 아실 거예요. 최리자동차는 미국 중국에서 해외로 가장 수출을 많이 하는 제작사인데 강점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나 EV 주행 거리 연장형을 너무 잘 만듭니다.
근데 그 책임자가 또 앉아 있었어요. 이야, 이미이 계획을 잡고 뭐 샤미 자동차에 SU7이라는 모델 이런 것들이 중국에서 워낙 유명한데 어이 모델 국내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국내는 뭐 아시겠지만 BID를 필도로 해서 지커도 지금 이미 이약 받아서 진행 중이고 중형 그 가격한 5천만 원 저렴한 차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모델 또 샤오미카 장정이나 체리 뭐 체리 자동차도 결국은 평택하고 공동생산한다 뭐 이런 공동 기술 개발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만은 저는 중장기적으로 결국은 평택 공장에서 위탁 생산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 전신인 쌍용의 경우에도 상하의 자동차 그 역사가 있지 않습니까? 이 쌍용자동차 예전에 지금 KGM으로은 기능이 지금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요. 차종도 기술 개발에서 신차를 투입할 수 있는 비용이 굉장히 부족한게 사실이기 때문에 그래서 자꾸 하나의 모델 중심으로 파생으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그런 고민이 있는데 결국은 어 기술이 낮은 경우는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BYYD 기술 받아서 진행을 했었고 또 플로그인 하이브리드나 EV는 체리자동차 이번에 기술 개발 1억 채권을 받았는데 결국 주식으로 바꾸면은 2대 주주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뭐 아시겠지만은이 르노코리아의 부산 공정에서 지리자동차의 폴스타 4 전기차 생산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시는 분 많을 것 같아요. 근데 지리자동의 폴스타4를 부산 공장에서 위탁 생산해서 국내에서 판매하고 수출도 하고 있어요. 이미 하고 있는 겁니다. 하고 있는 거고 그렇다면은 KGM의 평택 공장에서이 체류 자동차의 그 수출 또 기술 개발이 좋은 가성비 좋은 모델을 가지고 국내 생산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렇게 예상이 되고 있어서 우리가 아까 말씀하신지 침공 또 제가 공포라는 말을 썼지 않습니까? 네 많지만속 뒤에는 공포가
아 예서 걱정이 됩니다. 아니 지리자동차면은 볼보의 대주주 아닙니까? 어 대주지죠. 아 지의자동차가 세계적으로 그래서 제 그런 얘기를 해요. 특강이나 이런 여러 가지 발표를 하면서 어 가장 중요한 것이 지난 140년에 내형 기간의 자동차 제작사가 과연 미래에는 몇 개가 남을 것인가라는 얘기를 하는데 이미 뒤집어지고 있습니다. 예. 뭐 아시겠지만 독일의 사사라든지 미국 GM엔포드 또 슬란티스 거기도 주로 내형 기관 중심이지 않습니까? 어 또 트럼프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미래에 대한 준비가 좀 약한게 사실이에요. 그렇다면은 미래의 자동차 제작 모빌리티의 제작사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음슬 저기는 미래차도 많 근면은 뭐 BYD 이런 데가 차지하고 개천에서 용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라거든요. 바뀐다는 겁니다. 위상이. 그러면 기존의 제작사 뭐 제가 그런 얘기를 합니다. 람보르기니, 페라리, 에스토마틴 만드는 제작사들 과연 미래의 전기차도 4, 5억 주고 전기차 만들 때 소비자가 그대로 그 브랜드 유지를 할 것인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예.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지금 중국은 쏟아져 들어오는데 제가 한마디로 그런 얘기를 합니다. 세계 전시에 갈 때 저한테 물어보는 많거든요. 어디 가느냐 그러면은 CS 그다음에 스페인 바르셀레나 MWC 월드 모바일 콘그레스 그다음에 독일에서 아이파 유럽 가전 전시거든요.
세 개 가고 꼭 가야 되는 거 상해 모터쇼 북경 모터쇼 다른 모터쇼는 가지 마세요. 제가 그럽니다. 아니 이제 중국은 반년마다가도요. 아, 공포 정도가 아니 너무 빠르다 보니까. 예. 우리가 다 뒤집어졌어요. 뒤집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쏟아져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방어할 것인지 그리고 실질적인 상생 모델에 대해서 우리도 가져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중에서 최소한 반반은 안 되더라도 3, 4 정도는 가져가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중국 그만큼 반도체 빼 다 뒤집어졌다 이렇게 보셔야 돼요. 기교수님 아까 이야기하시면서
어 우리 현대차하고 기아차는 더 비율이 높다 그랬습니다. 네. 중국에 CATL이 되는데 중국산 배터리 쓴다고 이야기하셨잖아요. 네네. 역어로 중국차는 [콧방귀] 우리이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DI나 SK 배터리 쓰는 안 쓰죠. 전혀 안 씁니까? 안 쓰죠. 어, 그 왜 그러냐면요. 자, 우리나라는요. LFP 리튬 인산철 배터리는 만들지만은 전기차용 LFP는 못 만듭니다. 아, 이미 예전에 한 3, 4년 전에 만든다고 공표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미 중국산 LFP 배터리가 기술 개발도 워낙 많이 돼 있고 차에다 놓는 방법에 대한 방식.
아까 셀트 바디, 셀트 팩 이런 기법이 많이났다 그랬잖아요. 근데 우리가 언제 만들어 쫓아가요? 그나마 이제 우리가 말하는 리튬 인산철 배터리만 이제 공략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전기차에 들어가는 부분들은 중국산 아까 CATL 이런 데가 뭐 리튬 인산처 만드는게 리튬 이온 배터리도 잘 만든다 그랬잖아요. 그리고 나트륨 위험 배터리도 올해 말 아마 다음 다다음 달부터 양산형으로 나온다 그러죠. 나트 이원 배터리는 리튬 인산철보다 에너지 밀도가 10% 20% 떨어지는데 가격 훨씬 저렴하고요. 나트륨을 씁니다. 소금 무진장에 원료거든요.
그리고 겨울철 배터리 하락이 안 돼요. 이제 이런 것들도 생산데 우리나라 언제 이걸 생각하느냐? 기술 개발부터 생산을 2020 2030년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벌써 이런 것들이 이제 다양성이나 가성비 이런 측면에서 보면은 운하라의 배터리가 중국에서 쓸 이유가 없는 거죠. 네. 예. 워낙 강한 부분들이 많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아니, 약간 화가 나서 좀 여쭤봐야 될게 그러면 우리의 정말 뭐 반도체로 치면 HBM과 같은 고대품 메모리와 같은 전고체 배터리는 언제 나오고 언제 상용화되는 겁니까? 전고체 배터리는 상생산한다고 곧 이제 양산으로 나온다고 얘기한게 10년이 넘었습니다.
근데 아직도고 상태거든요. 근데 충분히 이해가 되는게 어 일단 리튬 같이이 액체 형태가 아니라 고체 형태로 돼서 어 화제도 전혀 발생을 안 하고 에너지 밀터도 높여야 되거든요. 근데이 배터리의 그 난관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이제이 전고체 배터리가 시범적으로 지금 생산을 일부 시작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어 탑재되는 차 자체가 몇 대뿐이 안 되고 가격이 워낙 높다 보니까 사실 전고체 배터리가 시장을 휩쓸기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저렴해야 되고요. 예. 그다음에 대량 생산이 돼야 돼요. 근데이 두 가지가 만족이 안 되면은 전고체 배터리는 그림의 떡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아직 전고체 배터리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그러나 예전보다는 간격이 좁아졌다. 그리고 전고체 배터리를 왜 하나냐면 고에너지 배터리지 않습니까? 아마 시장이 굉장히 많이 커지는 거. 새로운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쪽이라든지 이거는 공이 다르기 때에 더 고에너지 밀도의 배터리가 필요해요. 또 휴먼에드 로봇은 가슴부위뿐이 로봇을 배터리를 못 집어넣어요. 근데 지금 현재로서 고에너지 슈퍼 인산철 리튬 배터리 이런 걸 끼고 있는데 한 4네시간마다 충전을 해야 되거든. 배터리 교체를 해 줘야 돼요. 휴머에드 로봇이. 근데 최소한 일곱 시간 버텨주는 것이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그 기술이 가까이 접근한게 중국보다 우리가 앞서가고 있어요. 이제 그런 포인트를 잡는 거죠. 새로운 시장의 휴먼드 로봇, UAM 또 캐지 극복에 대해서 좀 더 고성능 중고가의 전기차 이런 데는 중국보다 우리가 훨씬 더 기술이 압수가니까 그런 부분들을 공략을 해서 아까 말씀드린 반도체 HBM 같은 거 이런게 지금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그 부분들이 안 보이는 거예요. 아직은요. 근데 이제 앞으로 아까 말씀드린 그러한 휴먼에드 로봇 같은 우리가 로보빌리티라 그러는데 이런 영역에 대한 기대감이이 국내 K 배터리에 기대감이 지금 있다고 볼 수가 있어서예.
막 그런 부분의 흐름도 같이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네. 그리고 어 전기차 시세로 넘어오면서 현대차 그룹에 대한 가장 큰 질문 중에 하나가 껍데기 그니까 차체만 잘 만든다고 그 3위자리 좀 넘볼 수 있겠느냐라는 거였잖아요. 근데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이번에 자체 개발 셀 배터리까지 이제 꺼내 들었었는데 뭐 솔직히 테슬라나 BYYD에 비하면 이제 와서 하는 건가 뭐 뒷북인가 싶은 말도 있고 사실 여러 배터리 사들을 좀 저울질을 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경쟁을 시키는 지금의 전략이 완성차 업체로서는 그게 낫지 않겠냐라는 지적도 있거든요.
어 저는 괜찮다고 보고 있어요. 원래 이미 한 10년 전부터 세계적인 글로벌 자동차 제작사들은 배터리 내제화를 선언한 데가 굉장히 많습니다. 현대차고 폭스바겐, GM 다 선언했어요. 그러니까 어 전기차 가격의 40%가 약 40%가 배터리 가격이잖아요. 그래서 옛날에 수직 하청구조가 수평 동등 구조로 바뀌었다 그럽니다. 전기차는. 그니까 전기차를 아무리 다 잘들어도 배터리 심장을 안 주면은 의미가 없잖아요. 그 배터리사한테 100원 중에서 40원 주면서 아 배터리 빨리 주세요 해거든요. 근데 그게 사실 경쟁력도 떨어지지만은 내가 만들면은 가격도 더 저렴하면서 빨리 공급할 수가 있잖아요.
그 강점을 가진게 BYD인 거죠. 아,는 동차제작 아니었습니다. 배터리 회사였어요. 배터리 회사가 전기차를 만들면서 원스톱으로 공급을 하다 보니까 그 경쟁력이 가장 높아진게 BYYD라고 보시는데 BYYD는 전기차 가격에 공급되는 배터리 가격이 아시, 8%라 알고 있어. 제가 그니까 딴 데부터 10% 저렴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가격 경쟁력이 틀리지 않습니까? 다를 수밖에 없겠네요. 다르죠. 그러니까이 현대차 그룹이 많이 올라왔어요. 지금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자체 생산해서 뭐 팰리세이드이나 이런 거 들어가는 배터리는 자체 생산하는 걸 집어넣습니다.
근데 이제이 전기차용은 용량이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수십 수백배거든요. 물론 이제 하이브리드보다 플러인드가 그거보다 한 10열배 정도 들어가고 그거보다 또 한 15배 정도부터 한 10열배까지 들어가는게 전기차용이기 때문에 전기차용 같은 경우는 폐이 셀이 워낙 많이 들어가 있잖아. 수천 개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걸 동등하게 균여 있게 만드는 거는 쉽지가 않습니다. 이게 난이도가 가장 높은 거였서 지금 하이브리드 자동차 그다음에 플로인 하이비드 요런 정도로 자꾸 용량을 늘릴 거예요. 그래서 검증을 하면서 올라올 건데 그래서 내제화는 성공할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기차 완전히 캐지이 아직 극복이 안 돼서 전기차 시대는 아직은 아닙니다. 근데 그때이 현대차 그룹 같은 데서 내제화되기 시작하면은 경쟁력이 굉장히 높아지는 거죠. 음 그 국내 배터리 3사는 노냐? 그렇죠. 그 국내 배터리 삼종사는 어떡합니까? 아 노는 거 아니죠. 아 드슈퍼같이 고에너지밀는 또쫓아오거든요. 그런 이제 로버빌리티 쪽으로 움직인다든지 쪽으로도 진행을 하고 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국내 배터리 3사가 전기차를 만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전기차는요 오픈 플랫폼이에요. 우리가 속된 말로 방송에서 이런 얘기하면 개돼지 다 만든다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게 무슨 얘기냐? 초등학생들 있죠? 배터리 모터 바퀴 장난감 있죠? 전기차예요. 어, 그러네요. 그래서 모든 글로벌 기업들 아까 그 샤오미 같은게 휴대폰 만드는 회사 거기다 바퀴 붙인 거예요. S7 나온 겁니다. 휴대폰에 바퀴를 붙였다고요? 그렇게 볼 수 있겠네요. 휴대폰에 바퀴 붙인 거예요. 그래서 키운 거예요. 그게이 샤오미카입니다. 중국에서 굉장히 판매가 늘죠. 엄청납니다. 50만대 넘게 팔려. 예, 그렇죠. 50만 대가 넘어요. 그래도 모양도 디자인도이 포르쉐 같이 생겨 가지고 굉장히 인기 많거든. 그 저 미니어처를 저번에 끝나고 이티어가 주더라고요.
미니어처 요거 국내 들어옵니다라고 하면서 하실 건가요, 교수님? 예, 그거요. 그 그런 하여튼 뭐 그렇고 그 가장 중요한 거는 그래서 어 모든 글로벌 기업들이 다 전기차를 만든다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오픈 플랫폼이고요. 그리고 내가 만들지 않아도 제가 그거를 이제 모빌리티 또는 전기차 파운드리라고 얘기를 해요. [콧방귀] 파운드리가 반도체 위탁 생산을 얘기를 하잖아요. 그 그 앞에다가 모빌리티나 전기차를 집어넣어서 뭐냐면은 어 완성 전기차는 아니어도 한 4단계를 보면은 2단계나 3단계 전기차를 공급하라는 걸 2단계 100만대 주세요.
외모도 전기차 안 만들잖아요. 네. 와. 외모 전기차 안 만들고 알고리즘만 갖고 있는 거예요. 그 주문하면은 야이 정도 완성된 거 차 전기차 50만 대금 50만대 가져다가 자기네가 개발한 알고리즘만 심는 거예요. 그럼 자기네 외모카가 되는 거죠. 네. 맞춤량복처럼 맞습니다. 커스트마이즈 카가 되겠네요. 맞습니다. 그런 모델이 보편화되는 시장이 앞으로 한 10년 이내 전체 전기차장의 1이 그 시장이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배터리 3 4도 굳이 배터리만 안 만들죠. 왜? 외에다 주문만 하면 좋은 거 많이 만들어 주거든요.
어. 예. 그래서 이런 모델 갖다가 어 우리가 더 개발한 좋은 배터리를 얹어서 알고리즘 누구 갖다가 집어넣도 되거든요. 그러면은 어 실제로 우리가 LG 엔솔카, 삼성 SDI 카 그잖아요. SK1카 자기는 이름 붙여놓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모델들이 앞으로 시장이 그러니까 굉장히 무서워진 시장이야. 빅 딜사이드 카 맞습니다. 빅데카 딜사이드 카도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물론 이제 배수장님이 운전하실지 아니면은 레벨 4가 돼서 놀면서 운전시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그만큼 시장이요. 어 미래 전기차를 기반을 하는 시장은요.
니꺼낼 거 없고요. 각자 도생의 시대 야 그래서 영역이 다 무너진다 그렇게 보셔야 되니까 그래서에 사실 LG 그룹 같은 경우에요. 네. 자, 배터리부터 시작해서 모터부터 자동차 인버터 공급 안 하는 거 없어요. 자동차 디스플레이 다 공급하는데 뭐만 안 해요? 그죠? 완성차만 안 만들죠. 그거는 굳이 지금 경쟁사를 본인이 등록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돼서 전 세계에 판매되는 1년에 판매되는 차가 한 8천만 대에서 9천만대 정도 됩니다. 8천만 대에서 5천만 대, 6천만대 이상의 전기차가 주력 모델로 등장을 하면은 그때는 생각이 좀 틀려지겠죠?
내가 다 갖추고 있어. 그러면 주문을 해서 바디 공급받아서 LG 만드는 거죠. 음. 로봇이 만들겠네요. 그렇죠. 로봇이 만드는 거죠. 다 자동화돼서 지금 뭐 어 대한민국 자동차 회사를 빌도로 해서 전 세계 로봇 공급된게 외국 2위에 비해서 보내가라 열 배 높습니다. 거기다 휴머에도 로봇까지 집어넣는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이제는. 그래서 그거를 가장 많이 구현한 회사 중에 하나가 테슬라예요. 엘레머스크가 자동차를 앞으로 사람이 거의 안 하고 로봇이 만들겠다라고 선언하잖아요. 근데 초기에 그게 잘 안 되다 보니까 모델 3도 한 5년 뒤쳐진 이유가 자동화이 실패를 했거든요.
로봇이 잘 안 되는 거예요. 생 생각 이상으로 이제 그런 부분인데 완성도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제 분량도 안 나오고 차가 거의 다 이제 로봇이 만들고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터미네이터의 시대가 본격화가 된다 이렇게 보셔야 돼요. 네. 네. 정말 상상도 못 했었던 그런 주제네요. 결국 현대차도 지금 싸워야 할 전장을 본다라고 하면 그야말로 3면 초가입니다. 그러니까 도요타라는 벽도 있고 말씀하신 테슬라라는 거대한 벽도 있고 중국 차들도 가성비로 바짝 추격해 오고 있잖아요. 시장에서는 현대차가 샌드위치 신세가 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도 좀 나오고 있긴 한데 지금 시점에서 현대차의 생존을 좀 뒤흔들 수 있을 만한 가장 큰 적수는 누구일까요?
결국은 중국이 전기차가 분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작년에 판매된 차에 한 25%가 전기차였거든요. 유럽도 전기차가 굉장히 판매가 많이 되고 국내도 초고유가 시대가 되면서 전기차 올해 한 35만대 판매됩니다. 내년에이 보조금 책정이 예상이 더 늘어났는데 43만 대를 책정을 했어요. 근데 보조금 안 받고 사는 사람들도 많아져 가지고 내년에 50만대 생각합니다. 그 내년 말에 누적 전기차 대수 200만 대가 돼요. 쑥쑥 늘어나네요. 전기차가 엄청납니다. 근데 이런 속에서 근데 아까 말씀드 중국 전기차가 국내 공략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글로벌 시장에서. 그래서 국내는 뭐냐고 글로벌 시장에서 하이브리들은 도요타 같은 일본 차고 싸우고 있고 전기차는 중국 BYYD를 필도로 해서 중국 전기차고 싸우고 있어요. 네네. 또 내형 기간은 기존에 강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현대차 그러면 어디 고가느냐? 음를 잘찾 현대차가 내형 기간 하이브리드부터 수소차 전기차 다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수준이 낮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그 시장의 특성에 맞춰서 반걸음 앞서서 공급하면 돼요. 미국은 요새 트럼프는 워낙 내형 기간을 좋아하다 보니까 전기차에 대한 부정적인 것이 크고 또 관세를 막 흔들다 보니까 지금 어 글로벌 시장에서 국제 사회가 흔들거리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하이브리드 자동차거든요. 미국 내 판매 1위 회사에서는 도요다입니까? 어, 그렇죠. 어이 하이브리드나 이런 것들은 그래서 실질적으로 물론 이제 GM이나 이런 데서는 하이브리드를 못 만들어요. GM은 하이브리드를 못 만듭니다. 그래서 어 요번에 나오는 것들도 중국 뭐하고 합작을 만든다든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아마이 미국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하이브리자 동책 인기를 많이 끌고 있는데 결국은 풀 하이브리드 기술을 갖추고 있는 세계 최고의 기술은 도요타고 현대차 가지고 있어요. 유럽은 마일드 하이브리드라 그래서 문의만 하이브리드라 그러죠.
그래서 그런 하이브리드 차가 나와도 연비가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모델들은 싸울 수 무기가 많이 있는 거예요. 시장에 맞춰서 오늘 어떤 무기를 집어넣을까 방금 앞서 그런 무기를 많이 갖추 있는게 또 현대차 그룹이거든요. 지역에 맞춰서 또 필요면 또 필요한 미국으로 아예 들어간다든지 유럽의 공장을 짓는다든지 아마 그런 것들을 적절히 구사하면서 어 글로벌 시장에서 역할을 분명히 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굉장히 어려운 시기예요. 말씀드하신 대로 트럼프의 어떤 관세 문제 또 국지전도 많아서 글로벌 시장이 흔들거리는 것도 많고요.
또 치열한 경쟁자가 워낙 많이 등장을 하는데 일단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는 공포입니다. 예. 동남아는 90%가 중국산입니다. 가격이 뭐 한두 푼 차이가 나야 말이죠. 그죠품질은 가격 그 기 끝 거예요. 소비자는 그거 살 수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이제 택이라는 것은 AS가 제대로 되느냐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요새 국내에서 판매되는 중국산 전기차가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게 AS망을 늘리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촘촘하게 만들면서 실제로 불편하지 않게끔 만들면은 소비자는 이제 안다. 가성비를 알기 때문에 시장은 늘어날 것이다. 그니까 준비하고 있는이 중국산 전기차가네 개에서 다섯 개입니다, 지금 제작사가 아까 샤오미도 말씀드렸고 예, 샤오미 그다음에 뭐이 체리 뭐 이런데 있죠.
예. 그렇죠. 그래서 뭐 이런 데는 뭐 직커는 이미 뭐 진행 중이거든다. 그래서 아마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좀 걱정이 돼요. 아까 마지막 보르가 승용차라 그랬잖아요. 그니까 승용차가 열대 중에 뭐 반이 중국 차가 넘어간다 그러면은 어 이거는 공포가 아니죠. 정말 위협이죠. 어, 위협이죠. 그러니까 이제 국내 소비자도 그 입맛에 낮아 들어갔다는 뜻이니까 그런 측면에서이 중국이 예전에 중국이 아니다라는 거. 그리고 기술도 많이 뒤 뒤쳐지고 뒤집어진 것도 많다는 거. 제가 예전에 중국 정부나 지방 성장이나 이런 초청을 되게 많이 받았어요.
네. 안 부릅니다. 하나도. 왜 안 부르는지 아세요? 딱 이유. 당신 불러서 도움 받을게 없어. 아. 그겁니다. 예전에 도움 받아서 애프터마켓 시장을 많이 잠을 해줬어요. 시장. 실치로 활성화되고 자격증 도입하는 거 이런 것들이 있죠. 근데 지금은 어 너네보다 우리가 앞서 있어. 네. 서픈 거죠. 배우려면은 너들이 와서 배워요. 그죠? 아이고. 그죠? 너네가 와. 너네 돈 들여서 그럼 한번 고민해 줄게라는 정도입니다. 아. 아. 그 진짜 교수님 말씀대로 네. 우리가 중식당만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요. 이 자장면만 생각하면 안 돼요.
중국이 정말 치고 나가고 있네. 그래서 우리가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아까 상해 북경 모터쇼 말씀드렸는데 빨리 배워야 되거든요. 저희가 출장 제일 안가 데가 어딘지 아 예전에 독일만한도 출장 서로 가려 그랬어요. 자동차 분야의 선진국이었죠. 제지업도 많이 무너졌지 않습니까? 지금 안 갑니다. 전기차 수호차 우리가 더 뛰어나고이 독일이나 미국에서 우리한테 배우러 와요. 굳이 갈 필요 없어요. 그래서 굳이 독일 간다 그러면은 어디 가느냐? 클래시카 박물관 가고 우리는 클래시카 문화가 없잖아요. 보건 문화에 대한 거. 예. 이제 그런 거. 그러니까 세상에 많이 편했어요.
현대차 [콧방귀] 얘기 하나 좀 더 여쭤 볼게요. 네. 자, 그러니까 어떤 현대차의 경쟁력, 기아차의 경쟁력은 말씀을 드리 요즘에 또 그 멀티퍼포즈 차량 그 PV 그거 너무 좋더라고요. 좋습니다. 근데 현대차가 다 좋아. 이제는 뭐 도색도 좋고 철판도 잘 적고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다 좋아. 약간 소프트웨어 쪽에 지적이 나오거든요. 교수님. 계속 나오죠. 왜이 부분이 왜 더 잘까요? 그러니까 FSD나 자율주행 쪽으로 가는거나 뭐 다른 일종의 그 소프트웨어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냉소적인 평가도 있거든요. 어 그러요. 그것 때문에 사실 주가 반영에 주가가 떨어진 이유 중에 하나가 없다.
왜냐면은 결국은 미래 모빌리티의 지배자는 피라미드의 꼭짓점은 알고리즘 소프트웨어 회사예요. 그래서 우리가 가파 베스라고 이런 얘기를 써요. 좌파는 GAFA 미국을 대표하는 네교 회사 얘기하 구글 애플 아마전닷컴 뭐 이런데 예 페이스북 이런데 얘기를 하는 거고 또 배스 BT인데 B는 바이오 알리바 텐트 파웨이에요. 예 그래서 가파 베스라 또 가파라는 책 베스라 책이 한 영업권에서 한 10열 건 이상 나와 있어요. 그게 왜냐 미중관의 경제 갈등 또 알고리즘을 대표하는 회사 결국 미래의 모빌리티는 알고리즘이 지배한다. 그래서 현대차 그룹이 마지막에 생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거는 SDV 구현입니다.
독자적인 SDV입니다. 내가 알고리즘을 갖고 내가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은 단순 하드웨어만 공급하는 하청 회사를 전락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 숙제가 앞으로 면전 안 남았습니다. 2029년 30년 제가 항상 강조하거든요. 그 시기가 비즈니스의 폭발점이다.요 요 시기에 세계이 알고리즘 회사의 SDV 구현 회사의 선두 그룹의 티어 1이라 그러죠. 여기에 진입을 안 하고 있으면은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지금 한 3년 남아 있는데 이게 마지막 기회입니다. 왜냐 3년 동안에 비용 투자 대비해서 효과가 없었어요. 음. 그래서 그 부분들이 앞으로 가장 큰 숙제기 때문에 그래서 2년 정도 후에이 테슬라 FSD 정도를 현대차에서 나오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럼 뭐 테슬라 FSD는 놀고 있나요?이 그러니까 이제 어 보통은 그래서 타보면 안다 그러거든요. 네. 타보고 요새 이제 현대차 플레이어스 커넥트 연결해서 진행하는데 텐사 타 보다가 이거 타 보게 되면 오게 차이가 나 일어나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기술 차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게 빨리 단축을 시켜야 돼요. 그래야지만 이런 것들은 이제 주가도 반영이 되고 또 실질적으로 왜냐면 아까 말씀 아틀라스 로봇이라든지 UAM이라든 이런 것도 준비는 잘 돼 있는데 결국은 지능 두해가 뭐가 들어가냐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 두뇌에 대한 부분들이 시간이 몇 년 이내에 완성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 그래서 약간 현대차의 반전 정의선 회장도 계속해서 그 부분을 타진할 것 같은데 [헉 소리]
그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외모하고 동맹을 맺는 부분. 그럼 이제 일거의 반전이 될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자체 제작의 FSD 현대는 아이오닉 시리즈를 공급하면서 외모와 결합 현실적으로 가능합니까? 어 그 부분들은 이미 이제 M를 체결해서 외모가 세계 최고의 자율주행 회사지 않습니까? 그래서 로봇시를 미국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일부분 아이오닉 5가 들어가고 있어요. ME 체결에서 왜냐 그거를 알고리즘이 있어도 하드웨어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회사가 수준이 높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걸 I5를 주어서 거기다 알고리즘 심어서 웨이머차가 운행이 되고 있어요.
근데 그거는 일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고 사실 SDV의 마지막 구여은 엔비디아에 지금 매달려 있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우리나라가 빅데이터도 없어요. 빅데이터라는게 자율주행 운행을 하면서 그 여러 가지 경험이 있어야 엔드투 엔드 방식 학습 기능이 있는데 그게 좀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엔비디아 거를 좀 어 그쪽 출신의 사장을 영입을 해서 또 엔비디아 인공칩을 쓰고 있는데 문제는 제가 보기에는 한 3년 이내 분명히 선도 그룹을 진입을 할 것으로 저 예상을 해요. 문제는 엔비디아 칩 쓰면서 선도 그룹에 진입을 하더라도 나중에 엔비디아 칩에 의해서 의존도가 높아서 100% 독립적인 내 원천 기술을 갖는게 아니라 일부이 역할이 있으면은
여기서 칼자를지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의전도가 지금 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에 독자적인 부분을 얼게 완성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어서 어 향어고 부분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저희가 오늘 2차전지와 함께 좀 완성차 이제 기업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는데 사실 우리가 또 투자 관점에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이제 바닥 치고 올라오는 2차전지에 배팅을 해 볼까요? 아니면 저희가 또 이제 글로벌 3위의 체력까지 갖고 있는 현대차의 배팅을 해 볼까요? 물론 둘 다 매력적이지만 한 곳을 사야 된다라면 어디를 좀 사시겠?
저 절대로 한 곳에 안 삽니다. 아. 나눴는게 좋고요. 왜냐면은 전기차를 기반으로 해서 배터리는 [목을 가다듬음] 한 몸차라고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하나가 되면은 또 하나가 연동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문제는 아까 처음에 제가 많이 말씀드렸지만은 ESS 시장이 인공지능의 발전과 더불어서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거죠. 그 역할에 중국을 대신해서 우리의 LFP 배터리가 많이 늘어난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다면 배터리에 대한 돌파구가 본격화됐다라는 뜻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일부분이 있다는 거. 그리고 저는 이제 현대차 그룹이 저평가되기 [콧방귀] 때문에 앞으로 올라간다는 말씀드려요.
아까 그 배수장님이 아까 처음에서 뭐 70만 원 대에서 지금 반토막 나가지고 뭐 말도 많았던 거 저도 많이 듣고 있거든요. 듣고 있는데 제가 항상 강조드리는 것은 2, 3년 중장기적으로 봐야 돼요. 왜냐면 2년 후에는 아틀라스 같은 휴머에드 로봇이 현장에 투입되면 얘기가 많이 틀려질 거예요. 그때 25,대 생산을 먼저 인연후에 생각하는게 현대나 기아의 전 세계에 있는 현장 현장에 들어가는 로버수가 2만대 25,000대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먼저 자체 생산하는 거 집어넣고 그다음에 잉여 생산을 통해서 해외에서 필요한이 로봇을 투입을 해 주겠다.
판매용이죠. 음. 그래서 어뭐실 휴마드로봇의 가장 핵심이 액터인데 액에이터가 전체 6%를 차지하거든요. 기술고 이걸 현대 모비스에서 개발하고 있고 그다음에 현대차 그룹의 부품사 중에서이 부품을 같이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는 영향을 가진 부품사들을 지금 모으고 있어요. 계속 진행 중이거든요. 그래서 1, 200개 정도 모아서 자체 수직 하청 구조로 만들면은 가격 경쟁력 우리가 말하는 휴먼에드 로봇을 2,500만 원, 3천만 원 정도면은 뭐 차를 사겠습니까? 휴머네이드 로봇을 사겠습니까라는 부분들이 나오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예.
좋습니다. 이렇게 오늘 쪽 그리고 완성차 업체 쪽에서 중국의 매운 추격까지 좀 짚어봤습니다. 다양한 이야기 좀 나눠 봤고요. 오늘이 시간 대림대학교 미래 자동차학부 김필스 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 교수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김필수 교수님과 나눈 깊이 있는 질문과 명쾌한 진단 속에서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두축인 2차전지와 현대차 그룹이 맞이한 진짜 변곡점을 똑똑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2차전지 산업을 둘러싸고 전기차 캐즈민이 중국의 적하 공세내하는 비관론을 비관론이 시장을 흔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2차 전지는 더 이상 단순한 전기차 부품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시대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감당할 ESS 에너지 저장 장치라는 거대한 신성장 엔진을 탑재하며 산업의 패러다임 자체가 거대하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의 유연한 행보 역시 같은 맥락입니다. CATL 배터리 탑재나 공급처 다각하는 K 배터리와의 신뢰가 흔들린 것이 아니라 글로벌 메이저 완성차로서 시장을 재패하기 위한 지능적이고 유연한 밸류 체인 전략입니다. 미국의 정치적 지형 변화나 단기적인 업항의 출렁임은 거대한 기술의 도도한 흐름을 결코 막을 수 없습니다. 단가 아 단기적인 주가의 1위일비에 흔들리기보다이 거대한 구조적 재편의 중심에서 진짜 기술차를 축척해 가는 기업들의 내제 가치에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네. 좋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은 2차전지 배터리 이야기와 함께 그리고 현대차 이야기까지 다각도로 좀 나눠 봤습니다. 저희는 주말 지나고 다음 주 화요일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빅들 저희와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우와 북경식 거리 이걸 열패이나 근데 39,900원이라고 중화요리의 국급 북경오리 비싼 외식 없이 우리 집에서 즐겨보죠. 맛제 개그맨 시면섭을 사로잡은 맛 시면섭의 한상공중 국경식 오리. 통오리 통째로 황금 비율로 잘 맞춘 비법 소스를 잘 발라 감마 방식으로 훈제하여 식감은 부드럽게 윤기는 졸풍한 육즙만 가득가득.
비싼 국경놀리가 중식당보다 나. 뼈를 다 제거한 먹기 좋은 순살레 육즙 부드러운 식감. 와! 이건 정말 못 참죠. 북경오리가 중식장 가서 먹으면 엄청 비싼데 한 팩에 3,000원대 [헉 소리] 진짜 대박이에요. 제친 오이와 대파 올려 한입의 카드. 굴 소스에도 코, 겨자 소스에도 코, 고추기름에도 코, 어떤 소스와도 풍미가 어.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북경식 오리구이 더 이상 비싸게 드실 이유가 없겠죠. 열평에 39,900원 이건 횡제죠. 횡제 치면섭에 한상 궁중 국경식 우리 횡제 중의 횡제가로 찾아왔다. 한 팩, 두 팩, 세 팩,네 팩, 다섯 팩 더 있습니다.
여섯 팩, 일곱 팩, 여덟 팩, 아홉 팩 끝이 아닙니다. 한 팩 더 무려무려 열패이 39,900원. 39,900원. 진짜라니까요. 거기다이 한팩은 그냥 먹어봐도 된대요. 한팩은 그냥 먹어보는 시식용. 드시고 맛 없으면 100% 환불. 지금 빨리 드셔 보세요. 세요. 천만 투자자를 위한 자본 시장의 길잡이 딜사이트가 여러분들과 함께합니다. 딜사이트는 딜의 . 한발 . 어렵습니다. 오늘은 거시 경제와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핀블 기반으로 투자 결정을 내립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명확합니다. 시장의 방향과 주도 업정이 일치하는가?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확인되는가? 거래량을 동반한 시세의 핀블랜드 투자자문 김재경 이사와 함께하시기 합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파이널 리서치 함께하실 시간입니다. 어느새 이번 주의 마지막 거래일 되겠습니다. 10월의 둘째 날인데요. 아, 시장 분위기가 한산합니다. 오늘 거래대금이 크게 줄어들면서 위아래로의 큰폭의 방향성이 나타내지 못하는 흐름이 장중에 뚜렷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다음 주 또 이튿날 계속해서 휴일을 이어가게 될 텐데요. 월요일에도 금요일에도이 진검다리 휴일을 앞두고서 시장은 어느 정도 힘을 뺀 채 움직여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휴일 지나서 그리고 다음 주 화요일에 시장에 대한 전략들까지도 우리가 챙겨 봐야 될 텐데요. 일단 한산한 시장 속에서 우리의 초점은 어디에 맞춰 봐야 될지이 시간 통해서 여러분 전략들 챙겨 가시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의 인사이트 열어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닥 900선 장 중에 돌파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심리적 저항선이 900이었는데요. 900이 장 중에 뚫렸었다. 이제 다시 한번 900 위로 올라가려는 시동이 제대로 걸렸을까라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오늘이 전강 후약의 코스닥 흐름 뭐 그야말로 900증먹을 하는 흐름도 보여었다 보니 지금 시장 안에서의 흐름들이 중요하겠고요.
900선이 지지가 되느냐 저항이 되느냐 이제 다음 주에 판가음이 날 듯합니다. 일단 오늘장 막판까지 수급의 변동성과 함께 지수가 막판 귀신발이 해 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거 같은데요. 부디 우리가 쉬는 동안에이 매크로 악재가 더 번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이 간밤에 국채 금리가 또다시 급등을 했습니다. 하루하루에 급등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고요. 10년물 국채 금리가 5.34까지도 커지면서 이제 24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고 합니다. 아, 지금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국채도 계속해서 올라가죠. 프랑스 국채, 독일 국채도 지금 몇십년 만에 10년물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채권의 투매 현상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시장은이를 제대로 경계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간밤에 미국 국채가 급등을 보였다가이 빠른이 반락을 보여 주다 보니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다 올라가기도 했었거든요. 하지만 유가가 눈치가 없었습니다. 국채가 계속해서 오음새를 보여주고 있고 지금 중국에서는 원유 제고를 확보하기 위해서 석유 수출을 중단하겠다라는 발표가 있었고요. 트럼프 대통령 중동에 1만 명의 파병을 더 추가적으로 확보하겠다라는 발표까지 하게 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한번 고개를 드리우는 모양세입니다. 우리가 쉬는 동안에 전쟁 관련한 이슈가 부디 안 나오길 우리가 바래봐야 될 대목인 거 같고요.
반도체 관련해서 챙겨볼 이슈가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이번엔 우려보다는 기대의 요소들이 더 많이 부각이 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다 담을 수가 없을 정도로 기대감 만발입니다. 일단 최근에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이 너무나 좋았었죠. 어제 아침에 공개가 됐었고요. 특히 내년 이제 HBM뿐만 아니라 범용 지행 메모리까지 일제히 다 상승하는 그리고 P와 Q가 동시에 올라가는 본격적인 가격의 상승을 맞이할 것이다.이 트렌드 포스의 분석도 있었습니다. KB 증권에서도 앞다서 삼성전자 아 계속해서 눈높이를 올려가게 되면서 이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키워가는데요.
거기에다 최근에는 엔비디아가 320조까지 자주를 매입하겠다. 추가적으로 매입 정책까지 밝히게 되면서 아 역시나 엔비디아 돈 잘 벌고 있구나. 그렇게 됐을 때이 친 메이커들은 앞으로 수익성 극대화 되겠구나로 연결이 되면서 삼전 닉스 좋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여전히 횡보 상태를 그려가고 있고요. 이제 8일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로 눈길이 쏠리게 됩니다. 기대감 있는데 오늘 기사로 다들 전해 보셨을 겁니다.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오늘 오전에 끝이 났습니다. 오히려 초과로 달성이 됐다라는 소식까지도 전해지고 있고요.
SK이닉스의 자사주 매입도 거의 막 빠집니다. 안 그래도 힘들었던 국장 사실상 3전 닉세 수급이 빠지게 됐을 때 증시 버틴복 없어진다. 결국에이 물량들 누가 받아 줄 것인가에 대한 의문점들이 떠 있는데요. 시장에서는 8일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 그 이후에 외국인들이 바톤을 이어받아 줄 거다라는 기대감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외국인들의 조단위의 매도가 최근 들어서 뚜렷했었기 때문에이 반도체 관련해선 결국의 소부장이 답일까라는 생각으로 시장을 바라보실 필요도 있을 것 같은데요. 자, 그런가 하면 수남매 차원으로 우리가 화장품주 지켜봐야 될까요?
9월 들어와서 두 자릿수에 급락이 연출됐었습니다. 환율의 효과가 아니라 환율로 인해서이 추가적인 손실 발생할 거다. 실적에 대한 우려감을 키워 갔었는데요. 그런데 10월 7일까지 중국의 국경절이라고 합니다. 21억 명이 대이동을 한다고 하는데요. 지금 한국으로의 빠른 그 여행이 점쳐지고 있다고 하죠. 일본은 순위권 바뀌었습니다. 12위권 바뀌라고 하는데 지금 한국의 인기 여행지 1위로 등극을 하게 되면서 물밀듯이 들어올 거다. 결국에 육잡자라는 시각들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은 단기적인 모멘텀 플레이 결국에 화장품 들여다 봐야 된다.
오늘 아침에 리포트 쏟아냈는데요. 그중에서 유진 투자 증권 최선호 코스맥스 그리고 차선호 달바 글로벌 꼽았습니다. 아, 참고로 잠시 후에 출연하실 우리 김재경 이사. 코스메카 코리아로 최근에 수익 정말 많이 주셨는데요. 지금 현 시점에서 화장품주 매력 있을까요? 오늘도 두시간 동안 여러 가지 이야기 전략들 챙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파이널 리서치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입니다. 네. 김재경의 매드스닥 함께하실 시간입니다. 빈블랜드 투자자문 김재경 이사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이사님, 오늘은 아, 시장이 좀 쉽니다.
코스닥 강하다가요. 좀 쭉 빠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제 월요일이시고 다음 주 금요일시는데 시장 어떻게 바라보실까요? 연휴라서 좋기는 한데 참 이제 주식하는 분들은 답답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주식을 참 이제 오래하면서 느낀게 뭐냐면 여러분들 자 보세요. 우리가 지금 실제로 매매를 하고 있는 분도 많고 제가 이번 달 어 9월 달에도 수익을 되게 많이 내 드리고 종목들을 좀 드리면서 여러분들이 많이 검증을 하셨고 보여줄 텐데 지금 제가 이제 주식을 예전에 처음 할 때보다 지금 이런 시장들 있잖아요. 오히려 쉬일 쉴 때 이럴 때 이럴 때 전략을 좀 재정비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오히려 전략이라든지 우리가 대응 전략 이런 것들이 좀 탄탄하다 보면은 차라리 연휴가 더 편합니다.
마음이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실전 매매를 하면서 마음이 좀 불안하고 조급해지고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의 포트라든지 비중 부분이 좀 잘못된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먼저 멘탈 관리, 심리 관리를 먼저 하시라는 말씀드리겠고. 자, 일단 지금 현재 시장 어, 이제 7,500포인트를 도전하는 요런 구간에 또 왔습니다. 근데 중요한게 아무래도 지금 유가 부분이 좀 많이 발목을 잡는 거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중동의 병력을 어, 증파한다.요 이슈 때문에 유가가 갑자기 또 폭등을 하는 요런 흐름들이 또 나왔는데 아무래도 유가가 계속해서 발목을 잡고 금리에 대한 상승 압력을 부르고 있는 그런 현 시점이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유가를 먼저 어 내려가고 잡는 것들이 좀 우선이라는 말씀드리고요. 대신에 이제 마이크론 호실적에 대한 뉴스가 확실히 나오면서 어 그런 매개 그런 섹터 전반적으로 훈풍이 좀 많이 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에도 케이블에 대한 이슈 그런 종목들 전력 어 이렇게 원전 이런 재생단도 많이 좀 갈 수 있는 그런 시장이 또 됐는데 어 그러다 보니까 지금이 투톱에 대한 이제 실적 발표가 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삼상전자 같은 경우에도 8일 발표를 하는데 어 그런 부분에서 자사주 웨입에 대한 구분은 물론 지금 끝났지만 이제 보면은 제가 볼 때 이제부터 실제로 매수를 하는 주체가 정해질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이제 옥적가리가 더 명확해질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이 정말 돌아올 수 있는지 저점 구간에서이 주가를 지지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자사조 매입이 끝나고 나서데 이제 시작할 거기 때문에 어 이렇게 좀 긴 연휴 또 지나고 나서 화요일장부터 확실히 지금 현재 수급을 수급의 주체 수급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는 그런 기간이 왔다 이렇게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차트 볼게요. 자, 차트 보게 되면은 뭐 오늘 물론 좀 보합세 정도의 이런 흐름들이 좀 보이고 있긴 한데 지금 그래도 추세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혹시라도 이렇게 대응을 하거나 불안할 때는 어떤 때냐면 이게 정말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에 대한 구간, 현재 구간에서 올라갈지 내려갈지에 대한 구간을 걱정하는 구간인데 지금이 굉장히 그런 심리가 많이 발동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위에서 물렸다가 내려온 분들이 이제 본전에 대한 구간이 조금 더 가까워지고 있는 자리긴 한데 한 번에 폭등하게 되면 그런 차익 매물 실현으로 위에 지수가 막고 내려올 거고 그렇다고 또 떨어뜨리게 되면은 그분들의 또 투매 물량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또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어 자주 매입 끝나고 나서도 지금 물량에 대한 부분을 경고하게 지지를 하고 있다는 거는 앞으로도 이제 8일날 발표되는 이런 삼성자 실적과 더불어서 어 주가는 그래도 더 우상향할 수 있다 생각을 하고 가장 어 저 제가 딱 확실히 말하고 싶은 거는 주가는 절대로 옆으로 갈 수 없습니다.
옆으로 간다는 거 자체가 시장의 물량을 소화하고이 가격대를 지지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자리 전 아직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122평선 구간 어 7,170포인트입니다. 여기를 일단 넘고 안착근해야 된다고 해서 여기가 좀 안정대권이 돼야 되는데 지금은 일단 62평성원을 올라탔기 때문에 그래도 다행이다. 그렇지만 7.100포인트 위로 중기선 라인으로 안착하는 흐름까지는 지켜봐야 되겠다. 어 그래서 다음 주에 그 여부가 전 좀 나올 것 같다고 생각을 하니까 다음 주까지 한번 7.100포인트 100포인트 안작한 여부 확인해 보자 말씀드리겠고요.
자, 코스닥입니다. 코스닥은 지금 오늘 제가 딱 말했던 900포인트를 딱 터치했습니다. 제가 지금 어,이 방송에서도 계속 자리 잡아 드리면서 정확하게 어떻게 움직이겠다 말씀드리고 방향성 잡아드렸잖아요. 근데 지금 딱 오늘 터치했습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되냐? 자, 여기서부터는 오늘 돌파하고 다시 한번 위로 올라가는 요런 구간들이 또 만들어질 거 같은데 오늘은 거래량이 많이 안 붙어도 상관없습니다. 왜냐면 일단은 매물대를 부닥 쳤고 차익 매물 치료 욕구라든지 그런 매물들이 많이 추리된다면은 오늘 도지원 캔들이 아니고 조금 음봉이 내려올 텐데 오늘 그래도 도지원 캔들 보합 정도의 라인으로 버티고 있다는 거는 어 전 고점에 대한 매물을 소화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보시면 8월 달에 14일 날, 13일 날, 12일 날 여기에 고점에 대한 매물대는 이미 어저께 전 캔들로 소화를 했고 지금 다시 한번 도지 캔들로 올라가고 있다는 거는 그다음 매물대를 소화하려 가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음, 그다음 매물대는 950포인트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상단 열어 두시고 950포인트까지는 보자라 말씀드리겠는데 여기서 하나 더 보실 거. 자, 여기 보시면 120일선이 내려오고 있죠? 여기 아마 부닥칠 겁니다. 그러니까 어 940포인트 1차 그리고 950포인트 전고점까지 이렇게 열어 두시는데 일단은 중기라인이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940포인트에서 한번 매물대 부다칠 수도 있다.
이렇게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시장 안에 최근의 관점 포인트였습니다. 코스피 7,000이 먼저 갈까? 코스닥 900이 먼저 갈까? 일단 오늘 코스닥이 더 치고 빨리 나갔습니다. 900선 찍었다가 지금 아 조금은 밀려 있는 상황인데요. 다음 주에 기대해 보자. 코스피 코스닥 모두 다 상방 열어 놓고 우리 기대감으로 쳐다보셔도 좋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 안에서의 종목들 짚어 볼 시간인데요. 특징 종목 열어 볼게요. 자, 오늘 삼성전자 일단 잘 버팁니다. 자사주 매일 끝났다라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뭐 그렇다고 큰 폭의 하락은 아니고요.
대주전자 재료 오늘 핫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머큐리가요. 이거레일 연속의 상한가로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요. 에이프릴 바이오는 개별 악재 속에 두 자릿수에 급락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로봇 안에서는 한락 테스트가 오늘 급등하면서 다시 한번 투자 심리를 자극시키던데요. 자, 첫 번째 종목은 삼성전자 봐야 되겠죠. 그죠? 오늘의 이슈 어떻게 챙겨 보셨어요? 자사주 매입 끝났다. 네. 그 수급 누가 받아 줄까요? 외국인들은 안 들어오는데. 근데 일단은 저번에 이제 그 시장에서 급락을 했을 때 한번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누가 샀을까요? 그때 개인들이 엄청 샀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개인분들이 돈이 은근히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유동자금도 지금 100조가 넘었고요. 근데 지금 보시면은 예전에도 개인들의 물량을 받치고 뭐 신용 물량도 들어오면서 진짜 지수를 다 떠봤던 건 개인이거든요. 그러니까 외국인이 안 들어온다고 해서 주가가 못 올라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다만 좀 아쉬운 건 뭐냐면 너무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본전 심리에 대한 구간들의 그런 심리 발동, 매물대 요걸 좀 제가 볼 때 좀 빨리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좀 다행 건 뭐냐면 지금 뭐 외국인이 갔다 파는데도 불구하고 개인이 사면서 현재 주가를 옆으로 버티고 있거든요.
그렇다면은 지금의 증시의 자금,이 개인들의 자금으로서 현재 주가를 받칠 수 있는 힘은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오히려 자사주 매입에 대한 구간의 심리가 지금 시장을 지금 견조하게 버티고 있는 거는 맞지만 그 구간이 딱 끝나야지 진짜 진정한 추세를 확인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전 오히려 딱 끝나고 나서 진짜 추세가 현재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마이크론 실적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AI 에이전트에 대한 이런 발표에 의해서 또 반도체 섹터들이 올라갈 수 있는 명분들 요런 것들을 다 조합했을 때 실제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어 그런 부분이 확인이 돼야지 방향성도 잡을 수 있고 지금 또 유가 부분에 대해서 올라가면서 또 금리에 대한 부분을 조금 느슨하게 좀 어 괜찮다고 얘기가 나오면서도 다시 한번 유가가 올라가게 되면 또 상승 압력에 대한 부분 나올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시장 매크로의 불확실성이 확실히 주가에 영향을 끼치고 자사주 매입도 없다고 했을 때 방향성을 확실히 보면은 그거 확인하게 되면 그래도 지금 주가의 방향성이 우상향이라는 걸 더더욱 확인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현재 상황에서는 딱 확인할 수 있는 이런 모멘텀적인게 다 없어지고 방향성을 딱 확인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바로 한번 차트 보겠습니다. 자, 차트 보게 되면은 지금 구간이 사실 자타 매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정말 잘 버텼다고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겠지만 고게 딱 끝나고 나서도 버티게 되면은 이제 그런 부분은 아닌 거잖아요. 그리고 전고점 38만 원 기준으로 27.6% 6% 정도 빠졌습니다. 근데 지금 보시면은 중장기 이평선 라인들 그리고 지금 62평선 골드 요런 구간들이 지금 다 매물대를 위로 올렸기 때문에 단기적인 매물대는 사실 없어요. 근데 지금 여기 고점에서 내려온 퍼센티지도 사실 얼마 안 되고 여기 보시면은요 구간이거든요.
여기는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요 구간에서 추세는 계속해서 우상향으로 가고 있는 거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중장 이평선 뭐 주봉으로도 볼게요. 제가 저번에 한번 매물 때 이렇게 잡아 드렸거든요. 근데 여기가 27만 원 언절인데 오늘 딱 보시면은 위에 22평선 구간은 좀 막고 내려오는 구간이 있긴 있어요. 그 구간이 일봉으로 볼 때는 여기입니다. 여기가 이제 주봉 20일선 구간인데 자 보시면은 제가 선 그어 드렸잖아요. 검정색 선. 여기가 어 올라올 때 올라올 때 저항대 내려올 때 지지라인요 구간이었는데 딱 보시면은 거기에 오늘도 아래 꼬리가 딱 걸려 있어요.
그렇다면은 지금 시장에서는 그래도 어 중장기 라인대 매물대도 지금 확인하면서 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의 아래꼬리 종각까지 일단 확인하시고 다음 주 화수목 진짜 실제로 수급의 주체가 누군지 확인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네. 이렇게 삼성전자 분석 도와주셨는데 언제나 지금이 때가 왔습니다라는 그 측면으로 말씀을 전해 주고 계시죠. 오늘도 마찬가지라고 말씀 전해 주셨고 이제 개인들의 매수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다음 주 삼성전자 어떻게 일 소화해 나갈지 하나의 포인트로 잡고 바라보실 필요 있겠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가 볼 텐데요.
자, 이사님, 두 번째는 어떤 종목 볼까요? 네, 머큐리 한번 볼까요? 네요. 우리 잠시 후에 RF도 준비가 되어 있는데 광통신주들의 랠리가 와 안 끝나요 진짜요? 워큐이 지금 이거레일 연속 상한가인데요. 이거 연속이요? 어 상한가 굉장히 빠르게 갔잖아요. 지금 자리 어떻게 바라보세요? 일단 상한가 같던 자리 아니 대장은 RF네 그 종목이고 왜냐면은 그게 왜 대장주냐면 미국의 어 루맨텀 홀딩스라고 하는데 지업적으로 납품했던 1력이 있는 종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종목만 좀 이제 보시면 되고 나머지 종목 같은 경우에는 물론 광통신에 대한 이슈가 있겠지만 심리적인게 조금 섹터 자체가 좀 크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초반에 테마적으로 많이 움직인 종목들의 섹터기 때문에 다시 한번 올라갈 때도 테마적인 것도 맞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 역시나 옥석 가리기, 실적 부분이나 숫자가 찍히는 기업인지 먼저 확인해 보시라 말씀드리겠고요. 만약에 뭐 실적이 좀 없는데 종목이 너무 세게 간다. 그렇다면은 단기적인 트레이딩 관점에서 좀 대응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일단은 어 그 광통신주 같은 경우에는 마이크론 실적에 대한 부분이 시발점이 된 거예요. 왜냐면은 그렇게 관광신에 대한 부분도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슈가 가장 컸어요. 뭐냐면 법 병목 현상으로 데이터의 어 속도라든지 그런 부분 아니면 발열 부분 요런 것들이 광통신 관련주들이 좀 어 이렇게 관심을 받은 이슈인데 어 마이크로 실적이 좋게 나오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라든지 AI 빅테크 기업들의 앞으로의 투자 요런 것들에 대한 것들이 계속 자본 지실로 이어지겠다는 이슈 때문에 간 거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일단은 너무 좀 세게 움직인 종목들은 사실은 단기적인 관점에서 이런 차이매물 실현 효과가 좀 많이 발생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매물대가 어디였는지 그 매물대에서는 그래도 조금 물량을 정리하고 가는 것도 저는 좀 좋은 전략이다 생각을 합니다. 자, 차트 보겠습니다. 자, 차트 보게 되면은 지금 물론 뭐 상한가 연속으로 간 건 아니지만 최근에 이제 상한가를 갔었죠. 요걸 말씀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최근에 이제 상한가를 두 번 세게 올라갔고 예근에도 상한가 올라갔다고 흐름이 나왔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요 정도의 흐름이라면 요렇게 선을 또 한번 그어 드릴게요.
보시면 매물대를 여러분들이 이제 전고점에 올라가는 매물대를 요렇게 한번 체크를 하고 그리고 두 번째는 음봉의 중단 상단인데 제가 볼 때는요 정도 어 체크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2번 같은 경우에는 가장 두꺼운 매물대가 지금 여기 구간인데 딱 6,000원부터 7,200원 구간이 강하게 음봉으로 내려꽂는요 구간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가 가장 강한 매물대라고 전 생각을 하는데 이번에 이제 상한가로 올라갔고 한 번 더 튀게 되면은 여기처럼 세게 올라갈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가장 이제 매물대가 많았던 7,000원 구간 여기를 이제 이번에 올라갈 때 거기를 매물대로 잡으시고 7,000원 구간에 매물이 나오는 거 확인하시고 홀딩 한번 여부 말씀드릴게요.
대신에 7,억이 나왔다. 저라면 7,000원 라인대에서는 그래도 물량을 조금 축소하면서 입절을 좀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네. 오늘 머큐리 급등인데요. 지금 위에 매물대 체크 도와주셨습니다. 7,000원 부근에선 만약에 들고 계시다면 어느 정도 현금 확보해 보자. 이렇게렇게 말씀 전해드립니다. 자, 세 번째 종목으로가 볼게요. 세 번째는요. 한라캐스트. 로봇주가요. 최근에 뭐 다 같이 손잡고 올라가는 건 아닌데 상방을 두드리려는 움직임이 계속해서 나와주는데 한락 퀘스트가 오늘 급등 나와줬거든요. 장 중에 한 10% 이상의 급등이었고 지금 위꼬리 길게 달려 있나요?
어때요? 어, 위꼬리가 딱 중간이네요. 위꼬리랑 몸통이랑 길이가 딱 같습니다. 어, 그래요? 할라캐스트 자리가 그럼 어떤지 이제 시세를 자극시킬 수 있는 흐름인지 궁금해요. 어, 제가 좋아하는 120일선 위로 올라왔어요. 근데 일단 할라캐스트는 어, 지금 이제 일단은 어, 수주 장고도 또 굉장히 있는 기업이에요. 그렇다 보니까 실제로 수제가 찍히는 기업입니다.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죠. 로봇 관련주들이 23년도에 굉장히 급등을 한번 하고 로봇 관련주들이 많이 못 갔어요. 그런 부분에서 다시 한번 로봇주 관련주들이 갈 때는 뭘 봐야 되냐?
숫자를 봐야 됩니다. 뭐 애초에이터라든지 이렇게 부품을 정말 납품을 하고 실제로 숫자가 찍히는 기업들 그리고 대기업단하고 같이 연돼 있는 소주 소식이 있는 기업들 요런 것들이 가거든요. 근데 지금 한라캐스 같은 경우에는 어 아무래도 이제 그 경량 목품이죠. 다이캐스팅을 만드는 이제 기업이에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어 이게 휴먼노이드 로보트가 저번에도 한번 이렇게 중국에서 로봇 올림픽이 한번 열렸었잖아요. 그때 보니까 지금 뭐 부품들이 좀 무겁거나 이러 이러면은 달리게 하다가 다리가 부러지는 경우도 있고 팔이 날아가는 경우도 있고 이렇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경량 부품을 만드는 이런 전장 부품 단의 이렇게 한라케스 같은 경우에는 로봇하고도 굉장히 연관이 지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이제 로봇 관련주 로봇 부품들을 만드는 회사들이 지금 어 현대차에 1차 밴더사부터 조금씩 바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제가 볼 때는 이렇게 경향 부품을 만들 수 있는 한라 퀘스트는 앞으로 로봇에 대한 이슈가 있을 거고 생각을 하고 올해 연말부터 이제 그 휴먼 로버트 시제품 나온다고 했잖아요. 요런 부분 하나 가져가시고 27년도에 이제 CES 20207 또 열립니다. 그러면 거기서 또 로버트에 대한 부분이 또 많이 관심 받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지금 자리 너무 괜찮고 앞으로도 로봇에 대한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명분들이 많이 남았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차트 보이시죠? 자, 차트 보게 되면은 지금 자리가 저는 너무 좋아요. 신규 매수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120일선 라인을 돌파하고 올라온 구간들. 그렇다면은 수급이 붙는 자리 매물 소화하고 전고점 넘어가는 요런 초입인데 제가 볼 땐 쌍봉으로 막고 내려올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음 고점 매물 때까지는 어 15,000원 구간이네요. 그래서 지금 자리도 신규매수 가능하고 어 위로 매물 때 15,000원이 전곡점이니까 그때까지는 한번 홀딩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한라 퀘스트 상방 크게 열려 있다고 합니다. 15,000원 지금 자리에서부터도 많이 노려볼 수 있는 수익을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 함께 보시죠. 자, 우리 김재경 이사의 종목 AS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 종목이에요. RF 머티리얼지가 30% 넘어가는 자리고요. 저 오늘이 종목 보고 너무 놀랐어요. 오킨스 전자. 그야말로 우상향 지금 매물대 없더라고요. 2021년에 한 그때 고점 대비 14%가량 내려와 있던데 이거 그냥 쉽게 돌파되면 매물대 아예 없잖아요. 그래서 목표가 저번 올려 드렸잖아요. 신고가 있어요. 또 오늘 그럼 지금 어디까지 바라볼 수 있는지 짚어주세요.
자 RF 머티리얼 좀 먼저 봐야 되니까 그거 먼저 볼게요. [목을 가다듬음] 참 9월 달에 정말 지금 10월 달 이제 초긴 하지만 저희가 이제 핀블랜드에서 아무래도 종목 자체를 지금 요즘 안 내고 있습니다. 왜냐면 조금 더 확실한 종목이 나올 때까지는 저희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9월 달에 너무 수익이 많이 났고 그런 종목들이 지금도 이어지면서 시장이 주도 섹터로 가고 있기 때문에 한번 짚어 드릴 건데 일단은 RF 머티얼지 한번 볼게요. 어 이제 광동진에 관련된 이슈로서 제가요 종목을 목표가 5만 원 잡아 드렸습니다. 근데 이제 돌파를 했고 이번에 또 지금 올라오는 자리 그렇다면은 마이크론에 대한 이슈가 또 광통신에 대한 것들이 또 같이 갈 수 있고요.
그리고 어 미국에 있는 아까 아까 말했던 어 루멘텀 홀딩스에 지적으로 납품을 하는 이력이 있던 기업이기 때문에 지금 자리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자리에서선 당연히 홀딩을 해야 될 거 같고 이번에 만약에 내려오게 된다면은 저는 만약에 내려온다고 하면 어 48,000원 구간 정도를 깨게 되면 여기서는 그래도 좀 물량을 축소하는게 좋겠다. 왜냐면은 아무리 뭐 재료가 좋다고 해도 가는 방향성에서 추세가 무너지면 또 무너질 수 있으니까 그런 거에서 48,000원 하다만 잡아 드리고 여기 안 무너지면은 홀딩하세요. 네. 그리고 자, 두 번째입니다.
오킨스 전자 바로 갈게요. 요거 지금 앵커님 말씀해주셨듯이 신고가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 저번에이 종목은 목표가가 23,000원을 잡아드렸는데 현재 28,000원 넘어가는 국간입니다. 그렇다면은 전고점까지는 뭐 물론 넘어갔고 지금 전고점에서 신고가를 냈잖아요. 그러면은 어떤 구간이냐면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한 구간입니다. 지금에서 뭐 크게 내려갔지 않다면은 차 차익 매를 낼게 없어요. 그러니까 지공에서 홀딩 의견 드리고요. 제가 23,000원 목표가 잡아 드렸는데 일단은 라운드 피규어로 3만 원까지 일단은 보자는 말씀드리고 목표가 한 번 더 올려 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 저희가 이제 핀블랜드에서 10월 달에도 이제 준비 종목이 또 준비가 될 건데 어 하단에 더보기란이나 댓글창에 있는 링크를 꼭 확인하셔 가지고 9월 달에도 한 번도 실패 안 한 저희만의 이제 분석이 된 종목들 여러분들 꼭 잡아보시 말씀드리겠고 10월 달에도 진짜이 방송에서 저희가 핀블랜드에서 공개한 종목들 한번 기대 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고 하단에 링크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9월에 주셨던 종목들 일제히 다 올라갔습니다. 10월에도 기대해 보자. 이렇게 예고를 날려 주셨는데요. 여러분 앞으로도 함께 보시죠.
. 또다시 주말을 앞두고 다음 주 월요일 휴장을 앞두고 시장 한산합니다. 그래도 오늘 의미가 있었던 건 코스닥 장중 900 터치. 앞으로도 중소형주의 랠리를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여러 가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 변형인 기업시 연구소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예, 대표님, 오늘 시장 분위기부터 진단해 주세요. 일단 오늘은 양시장 뭐 이렇다 할 방향은 잡지 [콧방귀] 못하고 위아래로 횡보하는 거 같은데 코스닥이 먼저 갔어요. 900이요. 코스피가 7, 먼저 갈까 싶었는데 흐름 어떻게 바라보셨어요? 음, 오늘 양수급에 대한 희비가 조금 다른 체감상 좀 다른 모습 보이고 있는데 5장 들어와서 지금 1시의 기점이죠, 지금.
코스닥이 이제 일부 하락 전환이 좀 됐었고 반도체 소부장주 중심으로 일부 차익 매물이 좀 나오고 있는데 사실 한 3일 정도 반도체 소부장 특히나 장비주들의 흐름들이 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오늘의 정도 하락 부분들은 아무래도 이제 단기 차익 실현 정도로 좀 해석하면 좋을 것 같고요. 코스피는 지금 0.1% 1% 정도 강부권에서 대한 흐름들 좀 가져가고 있는데 그래도 오늘 양시장의 흐름은 어 코스닥이 그래도 상승 종목 위에 좀 있고요. 코스피는 지금 상승 종목와 이제 하락 종목가 거의 비등한 상태에서 한네 개 종목 정도가 상승 종목이 좀 우위를 보이고 있는 그런 차이가 좀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수급 기조가 국채 금리의 연동을 좀 너무 많이 받다 보니까 국채 금리의 폭이 조금 좀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10년물 국채 금리가 5.2 그다음에 30년물이 5.6포인트.
이거는 우리가 2007년도의 상황을 좀 대비해서 봤을 때 여전히 국채금리는 좀 높은 구간이에요. 그러다 보니깐 외국인의 수급이 그렇게 뚜렷하게 회복 기비를 좀 보여주고 있지 않고 오히려 매도세가 계속해서 좀 이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수급의 정체 부담으로 좀 작용하고 있지 않나? 아무래도 [콧방귀] 오늘 코스닥이 좀 약세를 좀 보이고 있는 거는 어제 외국인이 한 3,억 정도 매수가 좀 들어왔는데 오늘은 2,200억 정도 차익 실현이 좀 나오고 있고이 어 차익실한 부분들은 상당소 시총 상위단에 있는 단기 상승폭을 좀 크게 가져갔던 종목군들 위주로 오늘 일부 차익 매물이 좀 나오는 것이 아마 코스닥 조정에 좀 영향으로 이어지고 있지 않나라고 좀 보겠습니다.
와, 그렇다고 해서 오늘 코스닥이 뭐 급락이 나오는 건 아니고 최근에 잘 갔었던 종목들 위주로 차액 실험 매물이 출회됩니다. 말씀 전해 주셨는데요. 결국에 매크로인가 봐요. 대표님. 매크로 이야기 주셔서요. 국채 금리 간밤에도 또 올랐다가 진정 뭐 빠르게 보였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부담스럽잖아요. 유가도 마찬가지. 결국 10월에도 매크로가 시장을 뒤흔든다면 대형주는 못 갈까요? 음. 음, 일단 좀 냉정하게 보면 오늘 밤에 이제 고용 지표 9월 고용 지표 발표를 좀 앞두고 있고 지금 컨센이 고용 한 9만 정도 증가. 그다음에 이제 실험률이 4.1% 정도 예상이 좀 되고 있는데 워낙 이제 8월 달 고용 지표의 예상치보다 너무 이제 크게 증가하다 보니까 고용이 너무 과열된 거죠.
그 고용이 과열된다는 것은 연준의 입장에서 또 금리 인상 카드를 또 만지작만지작할 수 있는 또 배경이 좀 될 수 있고 그 이번에 좀 관전 포인트는 PC 물가 지표가 예상치를 좀 하회했는데 고용 지표도 과연 과열되지 않고 현행 수준을 유지해 줄 것인가 그게 좀 중요할 것 같고 컨센 대비에서 한 9만 건 정도 증가 내지는 뭐 실험률에 대한 변동 취의가 없는 수준으로 발표가 좀 되면 시장은 좀 안 도할 것 같습니다. 10월에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들이 많이 희석될 수 있는 요인이고 반대로 또 어 고형 지표가 좀 과도하게 뭐 13만 건 뭐 15만 건건으로 또 증가가 된다.
이렇다면 더욱더 과열된 고형을 오히려 연준의 입장에서선 부담이 좀 될 수 있겠고요.이 부분이 또 어 평균 임금 인상률을 같이 동반하는 상승을 좀 이끈다거나 실험률이 또 줄어들지 않고 더 어 계속해서 좀 더 상향 유지를 좀 하고 있다. 오히려 실험률이 더 줄어들고 있다. 이제 줄어들지 않고 있다. 그런 지표가 좀 나오면 당연히 부담이 좀 될 수밖에 없는 요인. 반대로 또 여기서 예상치보다 더 줄어드는 고형 감소 효과가 좀 나오면이 부분은 또 고형의 둔화로 좀 인식하면서 또 금리 인하까지는 좀 아니더라도 매파적 계조가 상당히 완화될 수 있죠.
선택지 세 가지 정도인데 지금 제가 판단할 때는 한 컨센 부합 정도로 좀 예상 해 볼 수 있겠는데 워낙 그 고용 지표에 대한 변동폭이 좀 달라지다 보니까이 부분을 시장이 좀 어떻게 해속할 것인가 이걸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아무래도 이제 유가가 국채 금리의 연동과가 좀 크다 보니까 이란이 관련된 또 리스크 요인들이 또 조정이 좀 빌미가 될 수 있는데 오늘 아침까지만 하더라도 또 유조선한 척이 또 공격을 좀 받았습니다.데 그러다 보니까 어 일단 협상 테이블이 좀 잘 마련해 줘도 시원찮을 그런 상황에서 오히려 그런 것들이 좀 더 제점화가 좀 되는 것들은 유가 좀 상방 부담이 좀 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뚜렷하게는 뭐 미국 국채 금리가 이전처럼 뭐 4% 5%대 미만이라도 좀 떨어지는 10년물이
그런 시그널들이 좀 나와 줘야 될 것 같은데 지금은 사실은 유가에 대한 부담과 좀 다르게 국제 금리가 너무 과도하게 좀 올라가고 있죠. 유가가 배럴당 뭐 90달러 초반까지 떨어졌는데 오히려 국채 금리는 오히려 그 상방을 더 조금씩 조금씩 높여가고 있는 그런 것들은 좀 부담이기 때문에 그 가장 중요한 거는 사실 뭐이란 리스크에 대한 해법보다는 국채 금리에 이제 안정화가 외인 수급과 많이 직결되다 보니까이 부분이 10월 주가의 방향성을 좀 갈라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겠습니다. 9월에도 참 힘들었거든요. 자고 일어나면 챙겨 봐야 될 부분들이 너무나 많았었는데 이제 10월에도 계속해서 좀 이어질 거다라는 측면으로 말씀 전해 주셨어요.
빠르게 전쟁이 일달락되어야 어느 정도 국채도 안정화를 보여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밖에 안 됩니다. 그렇다면 10월에이 시장과 동조화 돼서 우리가 전략을 짜 봐야 될 텐데 확실히 최근엔 중소형 장세잖아요. 그럼 10월에도 중소형의 포커스를 맞춰 봐야 되는지 그리고 반도체를 떼어놓고 봤을 때는 3전 닉스보다는 지금 소부장이 최근에 막 날아갔었기 때문에 10월에도 가능하다고 바라보세요. 그렇죠. 일단 수익 지표를 지금 제가 분석해서 보니까 7월일 동안의 양지수 흐름을 보니깐 코스피가 0.34포인트가 수익률 하여했고요. 코스닥이 오늘 고점 기준에서 8.3% 정도 수익을 했죠.
그래서 7월일간에 대한 흐름을 보면 대형주보다는 중소용주단 코스닥이 좀 더 상대적으로 좀 강했다. 그게 좀 뿌릇하고요. 다만 이런 수익률이 연속성을 좀 보여 줄 수 있을까? 아, 왜냐면 제 기억에서 한 5월 기점에서 네. 코스닥 [콧방귀] 수익률이 계속해서 코스피가 너무나 좋았잖아요. 그러니까 그 시점에 제 기역에 어, 7월에서 이제 8월로 좀 넘어왔을 때 7월에 변동폭은 굉장히 좀 컸었고 8월 초에서 중순까지는 코스피 수익률보다는 코스닥이 상당히 좀 아웃퍼을 좀 했기 때문에 그때 상황들이 우리 그때 당시도 뭐 반도체 소부장주 중심 그리고 뭐 제약 바이오섹터에 단기 바닥 형성 이후에 좀 반등.
그래서 9월 달 코스닥 정책이 어 일단 뭐 활성화될 수 있는 어떤 정책 발표 내지는 뭐 프리미엄 승강제에 관련된 세부한 발표 그런 기대감까지 같이 맞물리면서 그래도 제 기억에 8월 주가는 코스닥이 좀 나쁘진 않았거든요. 그런데 그 연속성이 좀 떨어졌던 가장 큰 배경이 정책에 대한 내용들이 또 연기가 됐죠. 내년 초로 연기가 됐고 개별적인 수급도 제약 바이 섹터 위주에서 또 낙폭이 좀 커지다 보니까 시장 전반의 수급이 좀 너무 안 좋았고 특히나 이제 9월 달 기조에서 보면 또 대형주가 좀 더 강할 때 3전닉스가 좀 강하면 그 탄력도가 뭐 소부장주도 같이 동제돼서 좀 가긴 하지만 그 탄력도는 아무래도 주주하는 기대감들이 좀 과하게 반영됐던 삼성전자와 S카이닉스에 조금 더 집중됐던 차이가 좀 있었기 때문에 10월 달의 양상은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어닝 시즌을 좀 우리가 어느 정도 좀 적용해서 보면 실적 발표에 따른 어떤 개별적인 어떤 기대요인들은 아무래도 대형주 쪽에 10월 한 달는 조금 더 집중될 수 있다.
네. 그리고 3부기 실적에 대한 마무리는요. 일단 12월 결산법인이 11월 15일까지 발표니까 11월 아마 첫째 주에서 한 두째 주에는 중소형주 종목에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오죠. 음 그래서 우리가 통상적으로 보면 10월달에는 대형주 위주의 실적 장세에 대한 기대감들이 반영되고 11월 초에는 아무래도 중수영주단의 실적 발표 안에서 호실적으로 좀내는 기억들 위주로 또 수급이 옮겨지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유사하게 지난 2분기 실적과 좀 대비해서 유사하게 좀 가져가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중요한 건 이번에 이제 환율 변수가 너무 있다 보니까 환율이 한 190원 정도가 차이가 나요.
그러다 보니까 실적 정말 장사를 잘했는데 환율을 어 외화 환산을 원화로인지 하다 보니까 당연히 똑같은 수치의 실적을 잘 이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이익이 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가 있겠죠. 그래서 왜곡 현상이 좀 발생될 수밖에 없는데 이번 실적의 관전 포인트는 얼마만큼 실적이 줄어왔느냐 이걸 어닝미스를 보는게 아니라 2분기 대비해서 영업 이익률을 상향 유지를 잘하고 있는가? 네. 또는 외화 환산에 대한 영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 대비 매출과 익선가 더 좋은가 이런 관점에서 좀 차별화해서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 보겠습니다.
아, 오히려 지금 10월 들어와서는 다시 한번 바톤이 대형주로 넘어갈 가능성에 대해서 말씀을 주신 듯해요. 실적이라는 키워드에이 초점을 맞춘다면요. 그럼 삼성전자 이제 10월 8일자로 실적 발표 유력하잖아요. 그때 단기적으로 좀 흔들릴 가능성도 있겠어요. 지금 눈높이가 또 너무 높아서 그게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됐을 때는 기획했어요. 우리가 지난 2분기 마이크론 실적 발표 했을 때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또 삼성전자 SK닉스의 또 수급적인 이점을 반영시켰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좀 다르게 삼전닉스에 대한 수급 기조가 반영되지 못했고 올려 반도체 소부장주의 연속성들이 좀 나왔던 차별화가 좀 있었습니다.
다만 그중 가장 큰 원인은 삼부기 실적에 대한 외곡 현상을 우려했다. 내지는 뭐 전체적인 뭐 국채 금리에 관련된 연동폭이 컸다. 이런 것들을 좀 차취하더라도 아무래도 그때 시점보다는 금리의 민감도가 대형주 중심으로 더 많이 포함되고 외인수급과 직결되는 사항이 있다 보니까 이전 실적 발표와는 그 괴가 좀 달라지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이번에 우리가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중요한 체크포인트는 일단 전체적으로이 환율에 대한 평가가 반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매출액이 한 3조에서 4조 정도가 좀 준다고 합니다. 영업 이익도 같이 연동이 좀 되는 구조인데 이걸 좀 반영한다고 하더라도 지난 2분기보다 상향된 최근에 컨센 상단이 110조예요.
영업 이익 기준에서. 그다음에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105조 정도가 좀 제시가 좀 된 상태기 때문에 뭐이 부분은 뭐 지난 93조와 좀 대비했을 때 뭐 환율의 어떤 반영 효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 대비해서 3분기 2폭이 굉장히 큰 거죠. 음 이걸 저는 좀 긍정적으로 좀 해석을 해야 된다라 보요. 이번에 잠정실적 발표 때 주조하는 발표는 좀 되지 않을 거예요. 아마 어 제가 판단을 할 때 한 10월 말 정도에 확정실적 발표가 있고 컴플러스 콜에서 아마 추가 주원에 대한 규모가 좀 구체 되지 않을까라 보고 있는데 시장이 좀 기대하고 있는 건너 너무 30조원의 이
어 40조원에이 자사주를 매입 소고하겠던 SK하이 아닉스 대비해서 30조원에 특별 배당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시장에서 크게 실망을 한 거죠. 그래서 나머지 우리가 주주 안원의 재원을 좀 환산해 보면 110조에서 30조 빼면 한 80조 정도에서 뭐 70조에서 80조 정도에 대한 추가 여력이 좀 남아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이번에 삼성전자가 자사조를 매입해 줄까? 플러스 알파 기말 배당 이폭을 얼마만큼 더 늘려 줄까? 이게 좀 관인트가 좀 될 수 있겠고 그 여하에 따라서 수급의 방향도 매우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좀 보겠습니다. 아, 일단 우리 실적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감은 원체 어 출중한 상황인지라 주주 환원이라는 대목을 아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확정 실적이 발표될음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 전해 주셨거든요.
그때까지는 어쩌면 좀 답보 상태로 흘러가지 않을까라는 그 막연한 좀 아쉬움도 드는데 일단 오늘 그 자사주 매입 끝났다는 소식도 막 전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수급 공백에 대한 우려도 커졌는데 이거 다들 알고 있긴 했거든요. 그래서 악재는 또 악재가 아닌 거 같기도 하고이 자사주 매입 관련한 노이즈는 어떻게 평가하세요? 자사주 [콧방귀] 매입량들에 대한 체크가 너무 빠르게 되다 보니까 시장이 과도하게 좀 우려했던 거는 아무래도 시장이 좀 탄탄하게 좀 유지가 되면서 자사 방어 효과가 있었으면 주가도 좀 좋았을 거고 주가가 좀 점진적으로 올라가면서 하방 지지해 주면 좋을 텐데 지금 같이이란 리스크가 끝나지도 않았고 미국 국채 금리가 2007년도보다 더 크게 올라갔다는 건 이거 굉장히 큰 문제가 맞거든요.
근데 그 하방을 좀 탄탄하게 지지를 해 준 역할이 자사주 매입 효과는 좀 분명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삼성전자가 이제 15조 정도 매수를 했고 SK닉스가 40조인데 삼성전자 자체의 자사주 매입 효과 저는 컸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워낙에 SK닉스의 자사주 매입 효과가 좀 크다 보니까 삼성전자도 그 틀에서 좀 덜밀 덜 밀린 거죠. 왜냐면 일별 우리가 체크를 해 보면 SK닉스는 하루에 적게는 8,억 많게는 1조 4천억 정도 좀 샀는데 삼성전자는 [콧방귀] 뭐 한 3,억에서 많게는 한 5,억 정도. 음 그게 우리가 장법을 좀 삼성전자가 그나마 좀 덜 빠지게 된 배경은 SK닉스와 어느정도 주가의 어떤 레벨 격차를 좀 같이 동지해서 좀 가져가 보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 뭐 삼성전자가 매입 규모에 대비해서 SK닉스의 반사수를 좀 봤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반대로 그렇다면 이제 10월 달 추가 주원에서 삼성전자가 한 40조에서 한 5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또 매입한다. 그럼 SK닉스가 이번에 자사주를 뭐 한 10주 정도 추가 매입을 하거나 아니면 매입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삼성전자가 지수의 하방을 좀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해 준다면 SK닉스도 그만큼에 대한 어떤 수급을 조금 더 완충해 주는 그런 수혜를 좀 받아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 여하에 따라서 방향성은 좀 달라지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반도체 이야기 계속 나눠보고 있는데 대표님의 타픽이 궁금해져요.이 대목에서.
아니면 다른 뭐 중소형주를 바라보세요.음 일단 많은 분들이 좀 물어보는게 지금은 그럼 대형주를 사는게 맞냐 아니면은 탄력도가 좋은 소부장 사는게 맞냐? 근데 또 소부장 사고 싶은데 쫓아가는 거 같아서 겁나기도 하고요. 그 저는 이제 두 가지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목을 가다듬음] 첫 번째 삼성전자와 SK닉스 같은 대형주를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다. 그런데 소부장주에 눈이 간다라면 그것보다는 대형주를 일부 편입하는게 전 맞다라고 보고 있고 두 번째 이미 삼성전자와 SK닉스를 갖고 있는데 이걸 일부 팔아서 소부장주를 좀 사 볼까 하시는 분들은 어 수익권이냐 아니면 보유권이냐 아니면 손실권이냐 그 여에 따라서 또 좀 판단 기준은 달라지고 있는데 약 수익권이면 보유를 하는게 맞고요.
큰폭의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라면 어느 정도 비용 어 비중을 좀 줄여서 어 소부장주를 같이 분산해서 좀 가져가는 건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봐요. 손실권이면 그래도 좀 보유가 맞고 그니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는 이유가 삼성전자와 SK닉스의 변동폭이 커질 때 반도체 소부 장주가 그럼 일단 수급 기조를 디커플링에서 유지하는가 그건 또 아니거든요. 삼성전자 SK닉스 낙폭이 커지면 당연히 같이 빠지죠. 그렇죠. 소부장주도 조정을 좀 받을 수밖에 없는 요인이고요. 최근 수급 기조가 삼성전자 SK닉스가 그래도 하방에 대한 어떤 등락폭이 좀 미미 미한 그런 상황에서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같이 병행했을 부합되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화방의 완충 작용을 해 주면서 중소형주 위주의 탄력도를 좀 높이는 배경이 됐다라고 보면 좋을 것이기 때문에 저는 그 변동성에 대한 내용들을 좀 고려해 보면 전혀 어 보유를 하고 있지 않다라는 투자자분들은 삼성전자 또는 SK닉스에 대한 비중을 일부 가져가시는 전략이 조금 더 유효하다.
그래서 이제이 부분은 뭐 많은 부정을 뭐 여기저기 좀 부산한 것은 섹터별로 우리가 투자를 좀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한두 종목 정도 관심 있게 좀 보는데 그렇다면 이제 반도체 서부 장주 종목을 아무거나 사는 것도 아니고요. 일단 시가 총액이 좀 높은 종목군들을 위주로 좀 봐야 되는데 단순한 그 기대 수급이 과도하게 좀 붙었던 그런 종목군들보다는 2분기 때 영업 이익률이 최소 40% 정도 이상 정도 나오는 종목군 HPSP 같은 기업이라든가 뭐 최근 기준에서 보면 그렇죠. 60% 대가 나왔었죠. 이번에도 50% 지금이 뭐 이오테크닉스 뭐 PSK 같은 경우도 한 40%가 넘을 겁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은 조금 저는 보수적으로 좀 봤던 이유가 2분기 실적은 좋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3분기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컸기 때문에 이건 말 그대로 기대감이에요. 그래서 3분기 때 이익률이 얼마만큼 더 늘어나고 수술 상가가 좀 반영되는지 이런 부분들을 좀 면밀하게 체크해야 되지 않나 주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우리 대표님과 반도체 관련해서 이야기 나눠봤는데 그래서 10월 4포트 어떻게 해야 될까에 대한 물음 떠 계시다면이 포트에 3전스 담겨져 있는지 반도체 소부장으로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내고 있는지를 좀 바라보시면서 전략을 달리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결국에 AI 데이터 센터에 초점을 맞춘다면 광통신 또 오늘 날아가잖아요. 이제 쉬려나 싶었는데 다시 한번 두 자릿수에 급등 나오거든요. 네.이 이 또한 궁금합니다. 따라 잡아도 되는 자리인지 거의 전방위적으로 많이 올랐잖아요. 아니면 다른 대체 섹터가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일단 우리가 반도체 소부장주 안에서 파생에서 보면 유리기판도 소부장이고 광통신도 또 이제 소부장으로 봐야 되죠. 그 우리가 광통신을 볼 때 통신 장비라고 따로 떼놓고 보지 않고 AI 서버에 좀 집중되고 있는 반도체 서부장주의 전체 틀 안에서 우리가 섹터를 좀 보고 있는데 일단 순환매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전공정 장비가 좀 강했는데 전공정 장비가 다 강한게 아니라 특정 종목이 오늘 상승했으면 다음날 뭐 1, 2% 정도 상승했을 때 다른 종목들이 그 상승폭을 좀 키워가고 그런 기조가 아마 반도체 소부장주 종목 안에서도 계속해서 좀 순환매가 좀 나오고 있고요. 어, 유리기판이 지난주 그다음에 이번 주 초에 일부 수급 반영을 좀 했지만 탄력도는 또 광통신이 또 그 공백만큼을 좀 쉬었고 어제 오늘 또 단기 상승보가 좀 크게 가져가고 있는데 일단 수남의 수급이 계속해서 좀 돈다는 것은 코스닥의 그만큼 수급 기조가 이전보다는 좀 탄탄하다라고 좀 보면 좋을 것 같은데 관건은 우리가 이제 어닝 시즌에서의 수급 기준은 좀 달라지죠.
실적에 상대적으로 더 잘 나오는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이라든가 이익 규모가 좀 크거나 올해보다 4분기 그리고 내년도 상반기까지에 대한 기대감이 좀 높은 그런 종목들의 차별화가 좀 나타내지는 구간이기 때문에 광통신은 이런 관점에서 보면 실적의 가시성 우리가 좀 체감했던 일단 통신 장비의 CPU 공정의 전환점이 될 만한 수혜군들은 그렇게 크진 않죠. 뭐 대한강통신 RFHIC 같은 경우는 미국 미국 뭐 수주선가 좀 나오고 있지만 뭐 코닝이라든가 미국의 일단 어 광통신 기업들만큼의 외형 성장이 뚜렷하게 좀 나타내 주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과거에 전력 설비 기업들 보면 단순하게 AI 데이터 센터 확대 인프라수의 기대감 이것만 보는게 아니라 숫자도 보잖아요.
그니까 숫자가 워낙 잘 나오고 수주도 연속해서 좀 붙고 있으니까 주가 더 빠르게 좀 반응을 해 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광통신주가 여기서 조금 더 레벨업을 좀 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확실한 더 수송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고 이게 실적에 연동되고 있는 구조까지 우리가 면밀하게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그 확인은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은 그런 기대감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라고 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지금 보유자들의 영역에서 좀 어느 정도 트레이딩하는게 좀 더 맞을 거 같고 수익 중이라면 챙기는 것도 하나의 유효한 방법이고요.
SFC와 함께이 붙여 본다면 공통 분모는 같잖아요. AI 다이렉터 센터 SFC도 한 차례씩 급등하는데 상대적으로 많이 못 가서요. 이쪽에서 눌렸을 때 담아 놓고 수익을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지 아니면 그냥이 두 종목은 보수적으로이 두 섹터는 바라보는게 나을지요. 우리가 이제 앞으로의 산업 확장 기지를 보면 광통신 쪽은 아무래도 데이터 센터이 그 광통신 말씀 데이터를 좀 전달하는 인프라 투자고요. 그다음에 SFC는 데이터의 전력을 분산 공급하고 있는 인프라 투자죠. 그래서 인프라에 대한 투자 기조가 확대될 때 그 두 구조에 관련된 사업 부분들에 대한 성장 기대감들이 반영됐는데 최근에 우리가 숫자를 보면 국내 광통신 기업들의 수주 성가가 일부 나오고 있지만 이게 뚜렷하게 정말 뭐 조단위 이상 정도에 대한 매출 성가를 아직까지 가져가는 구조는 아닙니다.
근데 SFC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 두산표월세를 좀 기점으로 해서 북미 수주선가 좀 나고 있고 최근에 한 2,억 정도의 수주선가 좀 나왔다가 지금 한 1조 1천억까지 수전거에 대한 그 유입량들이 좀 커졌어요. 그니까 이건 뭐냐면 지금 미국의 AI AI 데이터 센터의 인프라 투자 기조의 방향성을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이전과는 좀 다른 거죠. 전에는 일단 뭐 전력 수급의 주요이 원천처에서 좀 공급을 받다 보니까 제약이 없었는데 지금은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거점을 마련해야 되는데 전력 수급이라든가 용수 부족 사태가 있는 거죠.
그이 인프라를 좀 갖춰야 되는데 이게 안 되다 보니까 병목 현상이 좀 발생하는 거고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 원전 같은 것들을 해야 되는데 원전은 뭐 10년 넘게 걸리잖아요. 그렇죠. 리드 타임 너무 길죠.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복합 활력 발전서도 플랜트 중공까지 한 5년 정도 시간이 걸리고 주요 거점에 뭐 가장 큰 대안이 될 수 있지만 그래서 지금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라든가 SC 같은 전력을 받아서 그때그때 꺼내서는 분산 공급 장치이 부분이 좀 화두가 된 건데이 기존은 아무래도 항년에서 5년간 그렇게 길게요. 그렇죠. 원전히 주력으로 해서 자리 잡지 않는 하는 10년간의 그 공백을 좀 메울 수 있는 자리는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투자 계좌와 그 결을 갖칠할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라 좀 보겠습니다.
광통 씨는 앞서 말씀 주셨듯 우리가 실적이 또 어떻게 앞으로 나오게 되느냐도 중요할 거 같은데 SFC는 달리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데이터 센터 향 전력 쇼티지가 이어지는 한 계속해서 부각되는 키워드가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 시간이 얼마 없지만 일진 전기 잘 갔잖아요. 근데 뭐 지금 윗꼬리가 좀 달려 있긴 합니다만 전선주 쪽으로 유효할까요? 너무 저는 일진기에 재평가가 좀 필요하다고 본게 과거에 매출 퍼션의 한 60% 정도가 전선 쪽에 좀 있다 보니까 일진 전기를 지금 전선주로 좀 많이 보고 있는데 그 시각은 이제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2분게 실적주에서 보면 40% 정도 매출 포션이 초과 변화기 중전기 부분에서 좀 발생을 했는데 이익률이 너무 좋아요. 25%까지 올라갔고 얘 전력 설비 3대장의 이익 어 일단 초고와 변악기 부분의 이익률이 한 20%대 초반 것을 좀 대비해 보면 25%라는 높은 이익률을 좀 기반으로 하고 있고이 부분의 증설 투자 효과가 내년도까지 좀 이어지는 구조를 좀 고려할 때 전 일진기의 가치는 전선주에서 이젠 전력 설비 업종으로서에 대한 가치 판단이 좀 달라져야 되는 구간이 아닌가라 보고 있는데 수주 성가가 좀 안정적이고이 부분이 뭐 최근에 나왔던 어 전체 뭐 영국 쪽에서 한 2,700억에 이게 추가 수주가 좀 나오고 있죠.
AI 데이터 센터에 뭐 집중 집중도 집중도가 좀 높아지는 것도 맞지만 지금 유럽의 노후화된 전력 수요의 교체 수요까지 같이 병해에서 좀 가져가는 구조를 좀 고려해 보면 뭐 장기 사이클은 좀 뚜렷할 것 같고요. 다만 실적이 유효가 아무래도 AI 인프라 투자의 어떤 노이지에 좀 민감도가 크다 보니까 그런 역향들을 현재는 좀 받아가고 있지만 일단 가치 반영 관점에서 저는 일진 전기가 3분기 실적의 가시성이 좀 높은 점을 조금 더 좀 고려해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가격은 어디까지 보세요? 많이 저평가되어 있다 평가 주셨는데 요즘 전선주 분위기 좋잖아요.
근데 뭐 전선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이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자. 네. 그렇다면 지금 자리 8만6,000원 선 뭐 120일선도 이제 돌파가 됐고요. 상단 어디까지예요? 네. 일단 15만4,800원 5월 달 주가는 굉장히 지금 큰 폭으로 좀 상승을 됐다가 저점이 7월 달 43,000원대 최근에는 뭐 거의 뭐 두 배 정도까지 그 가격선을 회복은 했지만 아무래도 이제 고점 대비에서의 저항 매물대가 좀 상당히 좀 많죠. 그래서 3부기 실적에 가시정의 내용을 보고 좀 판단을 해 봐야 될 거 차트 기존은 지금 120일선 안착한 이후에 오늘 윗꼬리 좀 달긴 했지만 아무래도 저항 매물에 대한 고려를 현재 좀 하고 있는 과정 매물을 소화 과정 정도로 해석하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산무기 실적에 대한 가시적인 내용들이 뚜렷해진다면 전 단기 목표가 정도는 한 11만 원에서 12만 원 구간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일단 저항 구간이 95,000원대기 때문에이 해당 구간을 좀 강하게 돌파해 준다면 목표가는 한 11만 원 내지는 12만 원을 1차 목표가로 해서 4분기 전반적인 어떤 수주 성가에 대한 내용들 내년 상반기에 전체 어 수주의 확장 기조를 좀 더 고려하면서 어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하지 않을까라고 좀 보겠습니다. 네. 95,000원. 일단 돌파가 되는지 여부가 중요하겠습니다. 11만 원, 12만 원. 순차적으로 여러분 눈높이 높여 보시죠.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보겠습니다. 변형인 기업 공시 연구소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3일 연휴를 앞둔 금요일장 양시장 보권 지나갑니다. 반도체 버티고 코스닥은 숨구르기에 들어간 시장입니다. 자, 시장 안에 히든 카드들 한 개씩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시간 딜사이트 김정현 전문가님과 함께 보시죠.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그럼 오늘의 1루타 종목 화면에서 만나 보시죠. 자, 오늘의 1루타 종목은 TMC입니다. 간반 미장에서 광트랜시버 업체 코일런트와 루멘트 허덴스가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서 급등했는데요.
덕분에 오늘 광통신주 다시 한번 올라갑니다. 자, 그 안에서 정엽 전문가님이 주셨던 종목이었던 TMC가 무려 상한가를 터치했습니다. 들어갔던 분들 수익 챙기면 될까요? 아니면 조금 더 홀딩해 보도록 할까요? 아, 일단은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들 우리 TMC가 또 상가를 갔고요. 제가 어제 야간 방송에서도 강송시는 주지 않았다라고 열심히 또 강조를 드렸는데 어, 운이 좋게도 오늘 또 강성신 종목들이 죄다 급등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정보방에 올려 드렸던 어, 저의 핵심 저평가 그 광통신 수속주 TMC가 오늘은 또 상한가를 기록을 했습니다.
어씨가 지금 상한가에 걸려 있는데 상한가에 걸려 있는 잔고가 그 이제 대기 잔량들이 아직은 뭐 충분한 거 같아요. 뭐 지금 당장 오늘 장 마감하기 전에 매도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이제 다음 거래일에 시초가 갭상승이 좀 더 나온다라고 하면은 그때부터는 매도를 좀 노려 보시고 상황 보면서 이제 줄여가는 방식으로 대응을 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제가이 강통신 쪽 안에서는 정보방 안에서 진짜 매일같이 강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는 이제 저는 4총사를 보고 있는데 장전자, 대양광통신, 빛과전자, 빚샘전자 요렇게 이제 먼저 잡아드렸고 그 종목들이 투자 경고 종목이 될 정도로 급등이 많이 나오고 잘 올라가고 하다 보니까 제가 그다음에 이제 후속이 될 만한 종목으로는 뭐 라이콤이라든가 아니면 오늘의 뭐 TMC 요런 종목들을 또 잡아드리고 올려 드렸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이 광통신 섹터가 우리한테는 참 효자 업종, 효자 섹터가 돼서 뭐 매일같이 수익을 좀 잘 주는 그런 종목이 좀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미증시에 있는 광통신 종목들도 그렇고 우리나라 증시에 있는 광통신 종목들도 그렇고 아직은 끝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이제 AI의 그 인프라 확대라든가 지금 뭐 글로벌적으로 AI 쪽에 대한 투자 심리가 중 끝나느냐 아니면 이어지느냐 요것만 보면 되는데 광통신이라는 거 자체가 그니까 앞으로 AI의 또 새로운 과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끝을 낼 만한 모멘텀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글로벌 증시의 흐름이 AI 쪽에 다시 열광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은 뭐 계속해서 이제 움직임을 상방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어 그런 종목이 되는 거죠. 그래서 기대를 더 해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상한가는 항상 뭐 기분이 좋은 거 같습니다. 저라면은 오늘 상한가를 먹고 뭐 바로 그냥 소고기 먹으러 튀어나갈 것 같은데 어 진심으로 이제 축하드리고요. 제 정보방에 들어오시면은 요즘 종목들이 너무 잘 올라가고 있어서 저도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께 또 많은 수익을 드리는게 참으로 좀 행복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그 유튜브 고정 댓글 아래 이제 그 링크 클릭하시면은 들어오실 수 있고 무료 입장 가능하시니까 부담없이 보시면서 또 함께 또 좋은 종목들과 좋은 정보들 공유받아 가시고 앞으로 이제 TMC와 같은 요런 상한가 후속주들 많이 받아 가시면 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TMC로 큰 수입 보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광통신 관련주들 순남매 엘리 계속해서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루타 종목도 확인해 보시죠. 자, 오늘의 이루타 종목은 대주 전자 재료입니다. 갖고 있는 모멘텀이 상당히 많은데요. 현재 3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고요. 지금은 시장 안에서 12% 급등하면서 10만 원까지 다시 한번 회복한 모습입니다. 대주 전자 재료의 추세 흐름은 어떻게 보실까요? 네, 저는이 대주전자 재료가 참 올라갈 명분이 많은 기업이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올해 상반기에는 어마어마했죠. 그 당시에는 우리 같이 또 매매하면서 좋은 결과치들도 내고 했는데 한 5월 달 넘어가고 이제 시장이 빠지면서부터 낙폭이 이제 상당히 과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주가가 다시 한번 좀 많이 내려왔고 그다음에 이제 오늘 기점으로 다시 한번 분위기를 잡아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과거에 또 관심을 가졌고 시장에 많은 인기를 끌었었던 대주 전자 재료가 그 오늘 이후에 또 이제 데밀림 그니까 조정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거래량이 엄청나게 동반되는 그런 음봉이 아닌 이상 우리는 앞으로의 흐름을 어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꼭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오늘 너무 많이 올랐는데 늦은 거 아니에요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과거에 대주전자는 우리 같이 매매하면서 세 자리 수익률도 내봤던 종목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또 기억을 하면은 변동성과 끼가 많은 종목이기 때문에 어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 분위기가 나온다라고 하면은 뭐 급등과 연속 랠리도 충분히 가능한 종목이다. 다만 오늘 이후에 음봉이 잘 나와 주는지 한번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주전자 재료는요. 음. 이제 재료라는 어 이름을 이제 품고 있죠. 그래서 MLCC 쪽에서도 그렇고 2차전지 쪽에서도 그렇고 그다음에 태양광 산업 안에서도 그렇고 거기에 들어가는 소재를 전문적으로 이제 만드는 업체입니다. 그래서 이제 MLCC 쪽에 지금 막 열풍이 불고 있는데 거기에 이제 분위기를 갖다 돼도 아니면 뭐 최근에 최근에 반등하는 2차전지 아니면 태양광 요쪽에다가 기대를 해 봐도 충분히 가능한 모멘텀과 그다음에 이제 가지고 있는 사업 내용들은 충분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최근에는 항공 우주 쪽 안에서도 그니까 미국에 있는 그 우주 항공 기업에다가 이제 대주 전자재료가 잘 만드는 음극제, CNT 요런 샘플을 공급하게 되면서 서로 간의 이제 협력 관계를 좀 키워가고 있다라는 뉴스들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지금 하고 있는 사업과 그다음에 앞으로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우주항공 산업이라든가 여기 안에서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모멘텀이 될 수 있을 만한 좋은 내용들은 참 많이 가지고 있는 그런 기업이에요. 그리고 지금 이제 대주전제 재재 재료가 미국의 이제 텍사스에다가 현지 공장을 건설하는 거를 좀 공토를 하는데 그런다고 하면은 이제 뭐 관세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이제 뭐 실리콘 음극제 뭐 요쪽에 대한 장기 공급에 대한 뭐 그런 그 모멘텀들이 앞으로 더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기대치와 전망들은 확실히 좋게 나오는 기업인데 그동안 조용하고 소해되고 힘 모아가는 공 그 기간들이 저는 생각보다 너무 좀 길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오늘은 힘을 좀 팍 써 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이 조트에서도 최근에 바닥권에서 계속 횡보한 이후에 주요 구간을 이번 주에는 돌파를 했거든요. 지금은 이제 매물대에 걸려 있는 상황이고 한번 좀 쉬어가는 공간들이 나온다라고 하면은이 종목 우리가 앞으로 계속 관심을 가질 필요가 저는 충분히 있다라는 의견을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응급제 장기 공급에 대한 이야기까지 가져가고 있습니다.
논리목 나왔을 때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3루타 종목도 확인해 보시죠. 자, 3루타 종목은 로봇주 안에서 로보티 올라와 있습니다. 액추에이터 선두 기업이기도 하죠. 현재 4거래일째 오르고 있고요. 30만 원 선을 회복한 상태입니다. 로봇준의 옥석가리기의 핵심은 실적이다라는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요. 그 실적 성장성이 돋보이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로보티즈는 어떻게 보실까요? 네. 과거에도 이제 로보티즈를 열심히 주장을 해 왔고요. 뭐 수익도 잘 내서 목표가도 또 달성하는 모습을 보여 드렸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리 보면은 더 성장할 수 있다라고 이제 조장을 해 왔는데 최근에 또 아쉽게 좀 조정이 나오기도 했다가 분위기를 다시 좀 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기존에 말씀드렸던 저의 의견은 변함이 없고요. 어, 그리고 앞서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이제 로봇 기업들의 실질적인 실적이 꽂히면서 성장세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제 적자가 계속 이어지는 기업들은 주가의 상승률로 살아나기는 좀 힘들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관점에서 봤었을 때는 로보티즈가 실적 내용이 확실히 좀 좋죠. 그래서 다른 기업들보다 좀 앞서 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어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글로벌 시장 안에서의 그 점유율도 상당히 좀 좋은 편이고 그다음에 이제 앞으로 뭐 성장이 더 기대가 되는 종목이기 때문에 어 기존에 뭐 매수하셔서 들고 계셨던 분들 아니면 오늘 뭐 새롭게 보시는 분들도 눈 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코스닥 시수가 확실히 살아나다 보니까 로봇주 안에서의 전반적인 반등도 지금 최근에 또 다시 보여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SBB테크라던가 뭐 SPG, 뭐 로보티즈 요런 종목들은 어 반응과 흐름이 상당히 좀 괜찮은 편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로보티즈가 가지고 있는 뭐 개별적인 뭐 실적이라든가 2분기에는 영업 이익이 700% 이상이 또 증가를 했잖아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 보면은 확실히 앞으로도 이제 투자 매력도가 어 충분히 좀 나올 수 있는 기업이다. 다만이 로봇주들 안에서는 변동성이 좀 크게 잘 나오는 종목들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과거에 로보티즈가 코스닥의 대형주의기도 하지만 한번 분위기가 올라오면은 뭐 상한가에 가까운 26%짜리 급등 요런 것들도 잘 나오거든요. 그 지금 주가 차트를 돌려 놓은 현재 상황 안에서는 우리가 또 다시 한번 기대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가 되지 않을까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로보티즈의 흐름을 좀 기대해 보시고 긍정적인 방향을 저는 뭐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그림들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코스닥의 상승 추세 쪽으로 올라가면서이 로봇주에 대한 분위기도 3뭇 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로보티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지난주에 주셨던 종목이었던 주성 엔지니어링도 수익률 빠르게 올려가고 있는데요. 현재 23% 수익률 보여지고 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은 지금 자리 어떻게 보실까요? 네. 아, 너무 좋습니다. 제가 주성 엔지니어링은 방송에서 이제 두 번이나 뭐 이틀 연속으로 가져와서 한 번 더 강조를 해 드렸던 종목이죠. 제가 지난번에는 어 추천주로 방송에서는 말씀을 드렸는데 정보방에 올려 드리는 거를 깜빡해 가지고 근데이 종목은 절대 놓칠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방송에 이제 두 번이나 갖고 왔었던 종목입니다. 그래서 그만큼 잘 올라줘서 어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만큼 더 많은 분들이 참고를 하셨을 거니까 또 많은 분들이 더 수익을 내지 않았었을까 요런 생각을 합니다. 요즘 어 이제 축하드릴 일들이 상당히 좀 많은데요. 뭐 주성 엔지니어링은 TMC처럼 상한가는 아니지만 충분히 가지고 있는 그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이라는 흐름 안에서 뭐 단기간 안에 빠른 수익률이 잘 만들어졌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잡아드렸던 첫 번째 목표가는 25만 원인데 여기까지는 뭐 충분히 달성이 됐습니다. 그리고 어제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여전히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은 코스닥에 5, 6, 7월 달 폭락이라는 이벤트가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적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이제 신고가를 쓰면서 올라갈 수 있는 종목들 뭐 심택이라든가 주성 엔지니어링 이렇게 전고점에 가까워져 있는 종목들은 신고가 패턴까지 노려볼 만하다라는 의견을 뭐 여전히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가 달성이 됐으니 분할 매도는 충분히 해 보시고요.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더 가져가 보시면서 어 더 높은 수익률을 어 공략을 해 보셔도 좋겠다라는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조성 엔지니어링 1차 목표가 터치했고요. 일부 수익 보시고 나머지는 조금 더 호이팅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익 축하드립니다. 자, 이렇게 시장 안에 있는 특징주들 짚어봤고요.
다음으로 주목하면 좋을 홈런주 어느 쪽일까요? 네. 일단 저는 오늘 세트라는 종목을 준비를 했고요. 시간이 좀 많이 없어서 이제 빠르게 설명드리고 제가 TMC 뭐 상한가 전에 주성 엔지니어링 미리 정보 방향에 올려 드렸던 것처럼 어 정리를 좀 다시 하고 설명을 좀 붙여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다음 종목 놓치기 싫으신 분들 수익 같이 내고 싶으신 분들은 정보방에 좀 미리 입장을 해 주시면 어 좀 편하게 대응을 하실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고요.이 이 세크라는 종목을 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은이 전자빔 기반의 검사 기술 전문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뭐 반도체 안에서도 이제 후공정 검사 장비 요런 것들처럼 가지고 있는이 점자 비빔을 기반으로 해서 여러 섹터 안에서 이제이 검사 기술을 이제 뽐낼 수 있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뭐 8조 기업이라고 이제 표현을 하기도 하고 성공 우주 그다음에 뭐 2차전지 강산 반도체 뭐 HBM에 이제 특화되어 있는 요런 부분들을 이슈로 잘 가지고 있어요. 그니까 오늘 우주 항공 쪽도 괜찮았고 최근에는 이제 메모리 그다음에 HB 관련된 단도체 종목들도 확실히 좋았고요. 그다음에 이제 2차전지라든가 뭐 방산 요쪽 안에서도 시장 안에서 각강을 좀 많이 받고 있는 부분인데 그래서 세크가 가지고 있는 미래의 전망이 저는 확실히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HBM 검사 장비 쪽으로의 모멘텀이라던가 아니면 이게 또 차세대 전구체 배터리의 검사 장비의 공급 기대감들 요런 것들이 이제 계속해서 지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모멘텀이 어느 쪽으로 붙어도 확실히 또 급등의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최근 뭐 방산업 안에서도 수주 늘려가면서 활약을 좀 하고 있다라는 것들은 저는 충분히 매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막 바닥권에서 이제 매물대를 돌파하고 위쪽을 두들기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저는 여전히 상방으로 올라갈 공간이 많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 제가 8,500원 목표 손절가 5,750원 요렇게 잡고 대응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은 세크 받아봤습니다. 1차 목표가 8,500원, 손자가 5,750원 함께 챙겨 보시죠. 전문가님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말씀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이제 마감까지 30분이 최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 시장 뭐 이렇다 할 방향을 잡기보단 연휴 이후 다음 주 화요일을 벌써 준비를 하는 듯합니다. 그래도 고무적인 건 외국인들이 매도 강도를 규모를 빠르게 축소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데요. 10월의 전략 이야기 나눠 보시죠.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대표님. 네, 안녕하십니까? 예. 일단 오늘장은 한산합니다만 10월 전반적으로 우리 틀 잡는 시간이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스케치 어떻게 그리시는지 10월 좋게 보세요.
어땠나요? 통상적으로 10월은 8월은 아 9월은 8월보다 좋았고요. 10월은 9월보다 더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통계적 흐름을 보게 되면 그럼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네. 이걸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어 지난 10년 동안에 국내 주식 시장에서의 상황을 판단해서 8월 장애는 일곱 번 하락한 월이 있었습니다. 약세장이어요. 여름장임에도 불구하고 약세장했고요. 9월 장에는 여섯 번 하락한 월이 있었습니다. 이것도 약세장이었죠. 10월로 넘어와서는 다섯 번 하락한 월이 있었고요. 반반이었습니다. 11월 12월 가는 과정에서 시장이 전체적으로 과거 10년 동안의 흐름에서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지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줬다는 측면에서 흐름을 보게 되면 10월 장은 8월과 9월 장에서 바닥을 찍고 어느 정도의 상승 흐름이 나타나고 11월 12월에 본극적인 상승의 흐름이 만들어진다라는 측면에서이 중간 그 증검다리 역할을 많이 했다라고 판단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관점이라면 11월 12월은 앞으로 더 좋아질 거다. 이렇게 귀결되는데 결국에 10월이 또 준비의 달로 봐야 되겠어요. 좀 매수를 해 놔야 될 거 같은데요. 네. 매수를 해 놔야 되고요.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린 거는 지수 관점 흐름에서의 접근을 한 내용입니다. 음. 종목 관점으로 접근을 하게 되면 또 다르죠. 사실 최근에는 지수 자체보다는 종목의 포커스 뭐 개별 종목 장세가 뭐 매일매일 펼쳐지고 있어서 그럼요. 사실상 체감하는 난이도는 상당하거든요. 제가 이거 논 외지만 다른 얘기를 한번 해보 드려 볼까요? 8, 9, 10월에 굉장히 강하게 주가를 움직였던 대표 종목들이 많이 나왔어요.
2020년도에는 HMM이라는 종목이 8월부터 출발해서 그다음에 1월까지 올라갔어요. 이때 텐백업 10배의 상승 이상을 보여줬죠. 해운주가 그렇게 잘 갔어요. HMM이 그때 실적 호전을 기반으로 해서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제으로는 2,000원대에서 아마 5만 원까지 간 걸로 기억하는데요. 연속적인 상승 흐름을 보여줬죠. 어 21년도에도 주가 크게 오른 종목들이 8, 9, 10월에 올라갔습니다. 이때는 게임주드, 메타퍼스 관련해서 이슈가 만들어지면서 주가가 쭉 올라갔죠. 진짜 오랜만에 되는 거야. 22년도에는 뭐가 올라갔을까요?
이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해서 에너 그 원자 관련주들 사마유 같은 종목들이 쭉 올라갔습니다. 이때가 8, 9, 10시월했습니다. 그리고 23년도에는 2차전지가 많이 갔죠. 그렇죠. 무섭게 갔었죠. 그렇죠. 24년도에는 조방원, 25년도에는 바이오가 8, 9, 10월에 어 폭발적인 상승을 보여주면서 상승률을 보여줬던 종목 장세 성격에서의 흐름들을 보여줬다는 측면을 판단해 보게 되면 지수는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8, 90월에. 하지만 종목들의 흐름들은 굉장히 좋았다. 지금의 장애 성격과 아주 흡사한 형태의 모습들을 기존에도 많이 보여줬다는 측면을 판단해 보게 되면 어 시장 자체의 전체적인 내용적 측면에서의 모습을 보게 되면 나쁘지 않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올해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럼 지금은 반도체라고 바라보실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맞아요. 반도체 내에서도 소부장이고요. 그죠? 종목 내용에서도 대형주변은 중소용주고 사실 그게 상반기 하반기에 달라진 거잖아요. 상반기엔 사실상 3전 닉스 덕분에 지수는 고공 행진을 했으나 하락한 종목이 훨씬 더 많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양질의 상승이라고 좀 봐야 될지 궁금해요. 양질의 상승이는 맞고요. 제가 이제이 시간을 통해서 개인 투자자 여러분께 꼭 한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어 지난 9월에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해서 한 13조 정도 매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들어서도 계속 매도를 하고 있죠. 저는 매도가 아니라요. 오히려 매수 관점으로 접근을 해야 되는데 다만 어느 종목과 어느 시장에 매수를 해야 되냐면 거래소보다 코스닥, 대형주보다 중소용주인데요. 그러면 지금 사도 되지 않느냐라고 말씀드리면 10월 중 하순까지는이 패턴의 흐름들이 더 간다라고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 대형주보다는 거래소보다는 코싹이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왜냐하면 거래소 기준으로 판단해 보게 되면 고점이 9,000포인트 언절이죠. 지금 7,000포인트입니다. 대략 한 20한 1 2% 하락한 하락 비율에 지금 도달해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요 1200포인트에서 지금 900포인트입니다. 1000포인트까지 올라가야지만이 거래소와 비등한 형태의 하락률이 나타나는 겁니다. 지금 시장에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수를 유동성에 의해서 끌어올릴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형태에서 코상을 더 가야 된다는 측면에 해석이 가능하고요. 그러면 왜 중형주가 대형주보다 강하냐요 내용도 가능합니다. 지금 국내 주식 시장을 PBR 기준으로 판단해 보게 되면 대략 2배 정도 나옵니다. 대형주는 2.3배고요. 중형주는 0.8배입니다. 소형주는 0.4배입니다. 4배입니다. 그래서 테마주가 많이 움직이는 거고 소부장이 가는 거고 코스닥 종목들이 움직임이 진행되는 겁니다.
지금 사도 늦지 않다라는 이유는이 흐름이이 갭을 채워 주는 과정에서의 진행 과정이 10월 중순 하순까지는 좀 더 이어지는 형태로의 진행이 나올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겁니다. 네. 어, 사실 가장 궁금했던 건 그거였습니다. 우리가 9월에 이미 좀 여러 차례 시그널을 포착했기 때문에 10월에도 코스닥의 장세가 이어질 것인가 아니면 되려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다시 한번이 바톤이 대형주로 넘어갈 것인가였는데 10월 중하순까지는 일단은 코스닥 장세라고 펼쳐 주신 거고 그럼 반도체 이야기부터 나눠 보겠습니다.
네. 아, 코스닥의 랠리가 이어질 거다. 결국에 삼전닉스 실적 발표 그 이후에도 코스닥 흐름으로 좀 더 바라본다면 소부장이겠어요? 반도체 소부장. 어, 당연히 소부장이죠. 근데 소부장 지금 다 잘 가서요. 뭐 오늘은 쉽습니다만 사실 오늘 하루만 놓고 봤을 때 흐름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거 같고 차트 열고 봤을 때 거의 대부분이 우상향이잖아요. 그럼 지금도 늦지 않았다. 그렇죠? 소부장 경매 한 100개 되거든요. 뭘 사야 되는지가 중요하겠죠? 음제가 한번 잡아겠습니다. 소부장이 다 좋은 건 아니에요. 국내 소부장 그 내재율이 그니까 국산화율이 30%밖에 안 됩니다.
소재는 50%고요. 장비는 20%입니다. 그러니까 대부분 미국이나 일본에서 장비를 가져다가 주문을 받아서 매출을 일으키는 겁니다. 마진율이 높지 않아요. 그래서 소부장을 사실 때는 제가 말씀드린 세 가지 기준을 어 해석을 해서이 교집합이 나오는 종목들로 사시면 될 것 같고요. 첫 번째는 국산화가 되어 있는가? 소부장이 가지고 있는 장비에 대해서 국산화가 되어 있는가? 두 번째 영업 이익률이 20% 이상인가 또는 20% 수준까지는 우리가 양보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시스템 반도체 관련 소부장 종목이지. 왜냐하면 어 삼성전자가 40만을 돌파하고 하이닉스가 300만을 돌파하는 과정에서의 어떤 모멘텀은 기존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의 흐름을 기반한 주가 움직임이 아니고요.
삼성전자 바운드리 그리고 AP 하이닉스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랜드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라든가 또 내년도 상반기에 용인 쪽에서 어 펩 1기가 먼저 가동이 되죠. Y1 그렇죠. 그래서이 부분과 관련된 내용에서의 주가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시스템 반도체 관련 소부장들이 움직임이 좀 더 강한 흐름을 보여 줄 겁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국산화 영업익률, 시스템 파도 관련주 요렇게 압축하게 되면 어 100 종목에서 한 20개 종목 정도로 압축이 가능하실 겁니다. 그 내에서 투자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좀 더 효율적 터자 수익률이 높은 흐름에서의 접근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다. 우리가 추려 봐야 되는 그 깔기를 좀 모아 주신 거 같은데 그럼 대표님이 보시는 종목을 물어봐야 될 거 같아요. 20 종목이나 추려졌지만 사실 우리 개인들이 잡기엔 너무나 높아져요. 많은 종목들의 가격대가네. 좀 정리를 해 볼게요. 그러면 소재주는 뭐 최근에 올라오긴 했으 원래 좀 무겁기 때문에 그리고 국산화가 높기 때문에 소재주는 제해야겠습니다. 가장 늦게 가기도 하더라고요. 원래는 소재주가 움직이면서 어 반도체 소부장이 전체적인 개화기가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소재주의 주가 움직이면 소재주가 바닥지고 턴부하느냐 가장 먼저 움직여요.
그래서 한솔 케미칼 같은 종목들이 최근 한 30% 먼저 움직였죠. 소부장이 더 간다는 시그널입니다. 그러면 앞서 깔때기 좋은 표현인데요. 깔때기로 구여야 된 종목들 최근에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어 PS PSK 같은 종목들요 종목들 오늘은 주가 하락하고 있지만 전체 흐름이 진행되어지는 형태로의 어 모습이 나타날 것 같고요. 뭐 HPSP 테스 같은 종목들 이게 이제 앞에 말씀드 세 가지 교집합이 되어진 종목입니다. 그리고 후공정에서는 FSI 반도체 또는 TSI 요런 종목들이 가격적으로 보게 되면 아이 가격은 어떻게 사 그러니까 이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지금 신고가가 있는 종목들 꽤 많아요. 그래요. 예. 신고가 내지는 최근에 많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어 우리가 이제 지난 상반기에 앞서 우리 최랭커가 얘기해 줬지만 반도체 투탑 종목 중심으로 해서 주가 움직임 그때 반도체 뽀보를 많이 경험하셨지 않습니까? 맞아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당분간 이러한 그 소부장 내에서의 포모 현상들이 나타날 것 같고요. 포모 현상에 우리가 좀 벗어나기 위해서는 이들 많이 올랐지만 이들 종목에 올라타야 되는 형태로의 대응을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이 올랐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상반기에 우리가 삼전 닉스를 바라보는 느낌일까요? 삼전닉스 상반기 이제 그만 가겠지 이제 멈출 때가 됐겠지가 전혀 안 먹혔었는데 어쩌면 [콧방귀] 지금 남은 연말까지 소부장의 랠리가 지속될 수도 있겠다. 결국 오늘이 가장 싼 날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앞서 설명 주셨던 종목들 우리가 포트에 좀 잘 담아 봐야 될 거 같고 그럼 삼전닉스에 대한 뷰는 어떤지 점검을 해 볼게요. 삼성전자 이제 실적 다음 주에 나옵니다. 마이론 실적 너무나 더 할라이라 없이 좋았는데 사실 주가 시원하게 안 갔잖아요. 우리가 걱정하는 건 삼성전자 실정 나오고도 또 이런 분위기일까 봐
빠지지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과거에 애플에서도 경험했고요. 어 그다음에 테슬라에서도 경험했고요. NBDI에서도 경험했습니다. 첫 번째 상승 흐름에서는 굉장히 탄력적 움직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일정 구간에 도달하고 나서는 주가가 좀 플랫하게 움직이는 경향성 실적은 좋아짐에도 불구하고 왜 그런 거예요? 왜 그러냐면 한개 효용점에 더겠습니다. 어 다시 말해서 삼성자 이번 실적이 뭐 110조 높게 평가하는 데는 120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 그런데 최근 3분기 동안의 삼성전자 실적 치를 보게 되면 대략적으로 어바기으로 60조 전분기 60조 영업 이익을 발생시켰습니다.
그리고 전분기의 대략 90조 정확히는 87조지만 어 그리고 이번 분기에 120조예요. 그러면 전전 분기에서 전분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영업 이익률은 50% 증가했어요. 그리고 전 분기에서 2번 분기로 넘어오는 과정에서의 영업 이익률 증가는 한 30% 증가입니다. 이게 뭐냐면 계속 실적은 좋아지나 한계 효용성에 의한 그 한개치에 도달았죠. 실적은 좋아지지만 우리가 기대하는 기대치 수준에 대비해서 전전 분계에서는 50%씩 막 그 상승하는데 이제 상승률 자체가 작아지는 거죠. 금액은 커지지만 요러 한개 효용점에 도달았기 때문에 가격의 흐름에 있어서도 우리가 기대했던 만큼의 어떤 주가 상승들은 나타나지 않고요.
다만 빠지지 않아요. 이렇게 좋은 주식이 주가가 하락한다. 어 그리고 어 자사주 매이 끝나더라도 하락할 것이다. 아닙니다. 하락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가 상승 모멘텀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앞서 말씀드렸던 삼성 바운드리 개선이라든가 바운드리 쪽에 개선이 되게 되면 새로운 주가 반응도의 흐름이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하이닉스의 또 새로운 성장 모멘텀 이번 TSMC 기술에서 여러 가지 내용들 발표했던 내용들이 앞으로의 하이닉스의 성장에 대한 부분들을 우리가 엿볼 수 있었어요. 이에 SSD라든가 요런 부분들 랜드 쪽 요쪽에서의 하이닉스의 새로운 탈출구들이 앞으로 계속 기싸워야 되고 이쪽에서의 성과가 나타난다라면 고점 돌파 흐름들의 모습들이 진행이 되어질 거고요.이 시기는 제가 판단할 때는 올 하반기 내년 초
이때쯤 되게 되면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주가의 움직임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의 시작점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삼성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 분들은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래봐야 두 세 달입니다. 어, 지금은 안정적 흐름에서 바닥 따지기 과정을 거치고 다시 올라가기 위한 과정에서 에너지 응축 과정이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새로운 사업으로도 성과가 좀 나야 될 거 같습니다. 새로운 사업이라기보다는 삼성전자는 사실 파운들이 너무나 오랫동안 답부 상태에 머물러 있다가 이제 최근 들어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AP 관련해서도 뭐 어느 정도 탑재가 될 것인지 여러 가지 호재성의 재료를 좀 기다려 봐야 될 거 같고 결국의 반도체 플러스 우리가 다른 섹터까지도이 중소형주 랠리 기대해 볼 수 있는지 궁금해요. 10월에 전례약 크게 봤을 때요. 지금 반도체 이야기했습니다만 다른 섹터 놓고 봤을 때도 사실 대형주 잘 안 가거든요. 대표적으론 전력 설비가 될 거 같기도 하고요. 2차전지도 마찬가지. 바이오도 그렇고. 네. 네. 어, 최근에 이제 코싹 내에서 흐름을 보게 되면 소부장 빼고요. 네. 어, 어제 그제 바이오가 강했죠. 모처럼 강했어요. 진짜 안 갔잖아요.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에는 또 2차전지가 부분부분 움직입니다. 그 로봇주도 움직입니다. 순환하는 겁니다. 이게 어 코스닥에서 대부분의 포지션을 점유하고 있는 어 섹터라고 한다면 소부장이 가장 많고요. 그다음에 바이오 2차든지 로봇 같은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지기 때문에 요런 과정에서의 돈의 흐름에 의한 옮겨가는 과정에서의 주가 움직임들을 만들어 낸다라고 판단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이가 좀 흐름이 좋아지고요. 내일은 뭐 로봇이 움직이고요. 그다음에는 다시 순환해서 소부장으로 가는 단 여기에서 우리가 주의할 점은 뭐냐면 시장에 돈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과거에 140조 육박하는 고객 예탁금을 가지고 시장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지금 100조 내외의 돈으로 시장을 움직이기 때문에 1등주보다는 2등, 3등, 4등주들이 많이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시총이 좀 가벼운 쪽에서 탄력을 노려보자. 그렇죠. 맞습니다. 그래서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들이 중소용주의 움직임이 좀 더 강화된 흐름에서의 탄력도를 보여 주는게 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렇거든요.이 현상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10월 중화순까지의 흐름들이 연속적으로 진행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매매 포커싱을 이쪽으로 맞추셔서 진행하셔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시장에 대해서 큰 틀에서 계속해서 전략을 챙겨 드리고 있는데요. 좀 더 국소적으로가 보겠습니다. 광통신 관련주요. 뉴욕에서도 좋고 한국도 좋은데 사실 한국은 그렇게 돈 잘 버는 기업들은 많이 없다고 들었는데 모멘텀 플레이잖아요. 근데 너무나 잘 먹혀요. 최근에 쉬었다가 급등, 쉬었다 급등 저점을 계속 높여 가는데 그럼 10월에는 아,이 같은 부분에서 그냥 모멘텀 우리가 기대감으로 어, 광통신주 쪽으로 몸 담는 건 어떻게 바라보세요? 괜찮나요? 어, 우리가 현 이런 말 하죠.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고 그러고요. 살까 말까 할 때는 사라고 합니다.
그럼 살까요? 사고 나서 후회하는게 상실을 가면 더 적다라고 합니다. 아, 안 사고이 포모를 느끼기보다는 네. 음사고정을 하는게 맞다라고 생하고요. 광신 관주들 더 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어광통신 관련주 내에서의 주가 움직임을 한번 자세하게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순환하죠. 돌아갑니다. 오늘 머큐리가 상한가 장조에 들어갔었죠. 어 기존에는 대한광동신 RF 버틀 열죠. 뭐 오늘은 머큐리 이건 뭐냐면 해당 섹터 내에서 주가 강세 현상을 계속 순번을 바꾸면서 움직인다는 흐름들입니다. 이거는 더 간다라는 측면으로서 주가 해석을 해 볼 수 있거든요.
아, 한 섹터 안에서 순환배가 도는게 더 오래 뛸 수 있는 시그 오래 갈 수 있는 거죠. 한 종목이 끌고 할 때는 그 힘이 얼마 못 갑니다. 하지 바톤을여 우리 개조할 때도 400m 개조할 때 어이 돌려서 가면 그렇죠. 멀리 갈 수 있죠. 빠르게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요런 맥락점으로 이해하시면 된다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광통신 관 관련주들 어 더 갈 수 있을까? 이거 테마주라고 하는데 사도 될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앞서 말씀드렸죠. 2020년도부터 8, 9, 10월 장에는 주가의 흐름이 중소용 개별 주의 아주 탄력적인 흐름에 내해서의 주가를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광통신 관련주들은 새로운 흐름에서의 2단계 상승이 현재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현시점에서의 구간에서 또 관심도 가져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광통신 굉장히 우호적으로 시각 보여 주셨는데 아마 많은 분들께서 광통신하면 그냥 테마주라고 생각을 하실 텐데 오래 들어와서 분위기가 좀 바뀌었습니다. 사실 이만큼 올라왔어도 굉장히 대견한 섹터잖아요. 랠리를 기대해 보자라는 관점에서 종목 하나 알려 주세요. RF머트가 사실상의 대장인데 오늘은 쉬고 계속 바톤 이어받을 때는 어떤 종목으로 들어가야 될까요? 어 여기에서 제가 약간 한 어 발을 내려 놓으면 그래도 재무 구조 숫자 이런게 나오는 기업이라고 한다면 아르버트리얼즈죠. 결국 실적 실적이죠. 수이 얼마만큼의 좋은 현상이냐면 RF머틀즈 같은 경우는 지난해에 650억 정도의 매출을 일으켰던 회사입니다.
그럼 적자가 아닌 흑자예요. 아, 흑자 당연히 흑자입니다. 올해 2분기에 250억입니다. 그럼 1천억 넘어가겠죠. 그리고 이익도 250억에 50억입니다. 그러면 25% 이익률의 현상이 진행이 되어지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괜찮죠? 좋습니다. 그래서 어 광통시 관련주에서 뭐 탄력은 다른 종목에 비해서 다소 어 낮을 수 있겠으나 안정적 흐름 네 어 아랫머티즈가 긍정적으로 보인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광통신 안에서 RF 머트리얼즈 결국에 실적이 찍히는 그 기업을 중심에 놓고 우리가 잘 랠리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지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좀 어려운 질문 드려 볼게요. 어려운 섹터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제약 바이오 지금 많은 분들께서 아 진짜 힘들어 하실 거 같아요. 알테오젠도 네 뭐 최근에 급등을 보여 주려나 싶다가 쭉 빠지고 뭐 거의 대부분의 종목들이 마찬가지잖아요. 제약 바이오는 모멘텀이 없나요? 학회 일정들은 켜이 있는데 금리는 올라갔지 그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 금리는 성장 섹터에 영향을 줄 만한 상황에서의 금리 상황은 아니고요. 매제해도 됩니다. 금리 뺄까요?네 네. 금리 빼고요. 어, 그 제약 바위 업종에서의 흐름이 어제 상승하면서 반짝 상승 아니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저는 10월 내 흐름에서 주가 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어요.
설마 3천재요? 아닙니다. 종목에 대한 접근이 아니고요. 어, 우리가 국민 성장 펀드가 5월에 출시가 됐었죠. 이때 제약 바이오 좋았습니다. 그때 잠깐 좋았더라고요. 월봉으로 봐도. 그렇죠. 이번 2차 국민 성장 펀드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네. 이번 흐름도 10월까지는행이 진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제가 다른 얘기를 볼게. 미국에서 어 한 달 전에 모더나 이슈가 있었지 않습니까? 맞아요. 최근에 네. 암 3상에 대해서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줬다. 그뒤에 아무도 관심을 안 가졌어요. 그 당시에 모도나 주가가 한 60불, 70불에서 150불, 160불까지 1차 상승에서의 굉장히 폭발적 상승을 보여줬어요.
지금 얼마일 것 같습니까? 은근하게 조용하게 올라가서 200불 넘어갔습니다. 어, 그렇게 많이 갔어요. 많이 갔습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 업종에서 흐름들이 비단 우리 시장에서의 한 번의 상승이 아니고요. 어, 글로벌리에서도 전체적으로 좋아지는 형태에서의 모습들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어제 상승이 제약 바유 흐름에서 어떤 흐름의 전환점 모습에서의 상황이라고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다만 어,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제압 바위를 극단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분들이 계세요. 이분들은 제약 바위를 굳이 현시점에서 어 관심도를 가질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이 되면서 가지고 있는 분들 아 내가 [콧방귀] 제약 바위를 가지고 있는 소수는 났어.
어느 시점에서 추가 매수를 통해서 좀 효율적 투자를 해 볼까라고 생각을 하신다라면 전 지금 시점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러니까 손실 보고 있다면 오히려 물 시점을 좀 노려와야 된다라는 거예요. 저는 물타기라는 단어 사실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추가 매수 그렇죠. 효율적 매매 측면에서 추가 매수 관점으로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럼 제약 바이오는 사실 우리가 좀 어려운 건 이제 원체 내용도 어렵긴 합니다만 세분화되어 있잖아요. 플랫폼도 있고 뭐 비만 치료도 있고 최근까지 탈모가 강했었고네. 우리가 어떤 섹터에서 신규진이 노려봐야 되?
종목으로 말씀드리면 어 신 그 저 기술 수출도 있고 신약도 있고 제약 바이오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한미약품 같은 종목 이번 달에 그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국내 시판 허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게 되어진다라고 한다라면 주가는 한 단계 레벨업될 수 있는 형태에서의 모습 제약 업종에서 탑 5에 들어가고 기술 수출도 예견돼 있고 신약도 나오고 있고 재료 가치가 다양하기 때문에 요런 종목들에 대한 관심도는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미약품이요. 50만 원 넘어갔고이 다른 제약 바이오 대비해서 좀 올라온 자리에서 횡보해 주는 거 같은데 이럴 때 더 멀리 뜰 수 있다고 바라보시는 거죠?
얼마까지 갈 수 있을까요? 그렇죠? 어 이번 달에 신약 허가가 국내 신약 허가가 나온다면 저는 신고가 돌파하는 흐름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 높지 않겠나 생각합니다.네 생각보다 신고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한미약품이 보니까 한 20%가량 남겨져 있는 자리인데 사실 급등 나오면 한 차례씩 뭐 최근에도 25% 급등을 한 바 있어서 한 번에도 돌파가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모멘텀이 있다 보니까요. 알테오제는 어떻게 바라보세요? 우리 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종목 중에 하나가 알테오젠인데 20만 원대잖아요. 알테오젠이 제약 바이오의 기준점입니다.이
친구가 움직이면 나머지 따라가는 거거든요. 투자 준비가 살아나죠. 그렇죠. 시총 1이기도 하면서. 그래서 알테오젠의 흐름에 대해서 어 크게 올라간다기보다는 바닥은 찍었어요. 다지기도 끝났습니다. 그래서 안정적으로 점진적 상승이 진행되어지는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닐까? 음크해바 전체적인 흐름들이 선되 있기 때문에 지금 버티고 있지 않습니까? 좋아질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결국의 기준점인데 어떠한 흐름을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남은이 올해 시간들 또 좌지하지 할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진짜 짧게 남았습니다만 유망 섹터만 딱 말씀 주세요.
네. 자, 저는 하반기 견향에서 실적 터널 라운드 경기 민감 민감주. 경기 민감주고요. 네. 여기서 구체적으로 한 단계 더 들어가면 정유 석유화 업종에 대한 어 관심도가 필요한 구간이다. 전쟁 계속 이어질 거다. 이렇게도 연결되 유가고는 상관없습니다. [콧방귀] 왜냐면 정제 마진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고요. 정유주는 정제 마진이고 화학주는 여기서 피를 뽑아내는 거고요. 석유화학주는 플라스틱을 만드는 그러니까 경기가 좋아지면 플라스틱 사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들 회사들의 낙수가에서 전체적인 실적이 개선되어져.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왔습니다.
주가는 올라가는 형태로 이러한 형태로의 예상을 하고 기 때문에 정유 석유하고 업종에서의 하반기 견향에서 어 주도 섹터가 되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정유주 석유화학주 석유화학주들은 사실 몇 년 동안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쉬었거든요. 좀 반격을 도모하는 그 나날들이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또 여기서 우리 대표님과 인사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KR서치 김대준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자, 이제 오늘의 아 마감을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양시장 오늘장에선 어느 정도 오른폭도 반납되고 낙폭도 줄여낸 채 그 자리에 머물러 주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 코스피 지수가 0.3%의 3%의 상승으로 마감을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코스닥 지수 오늘 장중에 900선 돌파가 됐었습니다. 903포인트까지도 올라가면서 아 최근에 코스닥의 랠리, 중소형의 랠리를 다시 한번 재확인시켜 줬다가 어느 정도의 발락하는 움직임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또다시 낙폭을 줄여낸 자리에 놓여져 있는데요. 코스닥은 0.2% % 가까운 약세에서 마감되기 합니다. 오늘 15 듣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금요일장 끝났습니다. 오늘의 마감 지수 함께 챙겨 보시죠. 오늘 양시장은 엇갈렸습니다. 코스피 코스닥기 상승과 하락이 안에서 오늘 계속해서 번복하는 흐름을 보여줬었는데요.
일단 다음 주 월요일 우리 개천절로 쉬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주 금요일에도 한글날로 휴장을 맞이하게 되는데요.이를 앞두고 오늘 확실히 보수적인 흐름들이 연출이 됐습니다.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어느 정도 시장 확인하고 가보자라는 심리가 발동이 된 듯하고요.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그래도 오늘 장중 의미가 있었습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코스피 드디어 7, 돌파에 성공을 해 줬습니다. 0.46%의 46%의 상승 보여주면서 오늘 약세 출발이 됐었다가 낙폭을 조금씩 줄여며 빠르게 반등을 보여줬고요. 큰 폭의 상승은 아니었습니다만 심리적 저항선 다시 한번 돌파됐다.
7천선 위에서 오늘 종가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10월 2일에 종가 7,3포인트로 찍혀 있고요. 코스닥 지수도 오늘 900선 위에서 끝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11% % 오늘 1%의 상승 1%의 반락 결국 장중 고가와 저가 갭만 2%가 넘게 차이나는 변동성 그 자체였는데 낙폭을 빠르게 줄여내면서 893포인트가 오늘의 종가로 찍혔습니다.이 다음 주에 코스피 7천 사수가 될지 그리고 코스닥 900선 위에서 계속해서 자리 잡게 될지가 하나의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자 수급 동향 보겠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도 안정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의 컴백 오늘장에선 들어와 주지 않을까라는 그 기대감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외국인들이 매도 강도를 줄여냈다는 점에 우리가 의미를 더 봐야 될까요? 거래소에선 외국인들이 1,400억 원에 팔자 보여졌습니다. 6거래일 연속의 매도가 이어졌는데 최근까지도 외국인들의 조단위의 매도가 연일 흐름이 이어졌었죠. 그러다가 오늘 1억 원가량으로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개인들은 아쉽게도 팔았습니다. 1조 7,억 원에 팔자 확실히 연휴를 앞두고 불확실성이라는 데에 초점을 맞춘 듯 하죠. 기관들이 담아갔습니다. 3,800억 원의 순매수를 보여주면서 오늘 오전만 해도 기관도 팔았었는데요.
다시 한번 매수로 전환된 점 시장을 크게 끌고 올라갔습니다. 코스닥 시장으로는 외국인들의 매도 그리고 기관의 매수가 오늘 힘이 되어졌고요. 선물 시장 오전만 해도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잡히긴 했는데 그 매수 강도가 굉장히 적었습니다. 2,억 원 가량의 순 매수였었는데 지금 어느새 9,700억 원 거의 1조원 가까운 매수에 육박하는 흐름입니다. 자,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마감 표정도 읽어 보시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그래도 삼성전자 오늘 장중의 하락을 다 줄여낸 채 보합권에서 마무리가 됐습니다. SK하이닉스가 0.4% 4% 상승을 보여줬는데요.
참고로 간밤 뉴욕 증시 안에서 SK 하이닉스의 ADR 무려 5%의 강세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국채 금리와 국제 유가가 여전히 부담스러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음에도이 제약 바이오도 그랬고요. 오늘이 다시 한번 장중 전 후 강의 흐름을 보여줬던 반도체가 눈에 뛰죠. 그 중에 하나가 SK 하이닉스 되겠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는 1.7%의 약세. SK스케어가 0.4% % 삼성 전기도 오늘장 하락이었다가 다시 한번 반등에 성공을 해 줬습니다. 자, 6위부터 12위까지도 흐름 체크해 보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3% 가까이 올랐고요. KB 금융과 삼성 생명이 모처럼 종가 기준으로 양봉을 보여줬습니다.
최근 들어서 꾸준하게 내려갔었던 금융주와 또 보험주였었는데요. 다시 한번 오늘 반등의 시그널이 나타난 걸까요? 아울러서 현대차와 삼성 바이오로직스 오늘장 쉬어 갔는데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크게 밀렸습니다.이 장 중에 낙폭을 확대하면서 결국 4%까지 하락을 확대했습니다. 자, 코스닥 종목들도 읽어 보겠습니다. 코스닥 안에서 어제 강했었던 알테오젠 다시 한번 어제 상승분 그 절반가량을 반납했습니다. 2%의 약세고요. 에코프로가 4% 에코프로 BM이 다시 시총 3위권으로 올라와줬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과 오늘 자리 싸움이 치열했는데요. 오늘 반도체 소부장이 일부 종목들에 한해서 좀 쉬어 갔었죠.
1.6%의 약세 마감, 반대로 레인보우 로보틱스 2%의 상승으로 오늘 장 끝났습니다. 자, 6위부터 12위까지이 안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심택과 리노고업의 상승이 오늘도 눈에 니다. 기판주라고 봐야 되겠죠. 심택이 오늘 장 초반만 해도 프리만 해도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여줬었는데요. 4%의 강세와 함께 리노공업 테스트 소켓 관련해서 오늘 티워드 달려 있는 종목들 분위기 다시 한번 양호하게 흘러갔습니다. 반대로 원익 IPS, 이오테크닉스 그리고 HPSP 최근에 코스닥 시장을 끌고 올라가는 주역들이 다시 한번 차액 실험 매물이 출해가 된 채 이렇게 금요일장 문 닫았습니다.
자, 한 주의 마지막 거래일이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엔 쉬게 되고요. 이제 애프터와 함께 다음 주 화요일의 전략 어떻게 챙겨 봐야 될까요? 이야기 나눠 보시죠. 네. 이렇게 금요일 끝이 났습니다. 10월 들어와서 분위기가 참 좋아졌죠. 특히 어제의 강세 앞으로도 계속해서 유지가 될 수 있을까요? 다음 주 화요일은 우리가 어떤 시각으로 정리를 해 봐야 될지 올레드 전문가 불러보겠습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좀 시장이 한산했습니다. 아무래도 휴일을 앞둬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요.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7천선 탈환에 성공을 해 줬고요.
코스닥은 안착게 성공은 하진 못했습니다만 드디어 900이 갔습니다. 오늘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셨을까요? 네. 우선 이제 연휴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국내 중심은 상승하을 좀 거듭하면서 혼조로 마감을 했습니다. 주말 연을 앞두고 방향성을 좀 탄색하는 모습이었는데 수급을 보면은 장 초반에는 기간에 순 매수로 돌아섰고요. 외인 역시도 매도세를 많이 좀 줄여가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현재 이제 대변수들을 보면은이 국채 금리는 고점 터치 후에 소폭 조정이 있고요. 반대로 유가는 중동 지정학교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브런트는 다시금 이제 100불대를 넘어서면서 시장에 뚜렷한 방향성을 만들지는 못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이제 시장을 지탱해 주던 이제 삼성전자의 자사주 메인 물량도 매입이 끝났다 보니까 상승 동력이 좀 부족한 그런 모습입니다.
다만 이제 소폭이나마 이제 미국채 시장이 안정을 좀 되찾아가려는 모습도 보이고 있고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높은 이제 에너지 가격에 따른 인플레이션 노력도 뒤로 물려나는 그런 모습 속에서 연준 의원들이 이제 추가 금리인상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또 선언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깐요. 우선 이제 다음 주에 이제 삼성전자에 잠정실적 발표해서 수가 주주하는 기대감까지 살아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주가는 이제 연휴 이후에 흐름을 좀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다만 이제 오늘 반등적인 종목들을 보시더라도 방통신이나 뭐 ESS나 신재생 등 AI 인프라 관련 종목들 위주로 매수세가 계속 붙어주고 있는 상황이고 거래대금이 아직까지 좀 많이 부족합니다.
아직까지 거래대금이 늘어나지 않았다 보니까 거래대금이 좀 늘어나는 시점에도 AI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지는지이 부분은 좀 체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자, 이렇게 시장에 대해서 진단 도와 주셨습니다. 그래도 말씀 전해 주셨듯이 오늘 방향성 탐색이긴 했습니다만 수급 상황 굉장히 고무적이었었던 거 같습니다. 자, 오늘 특징 섹터 짚어 볼 텐데요. 첫 번째 2차전지 에코프로 BM이 오늘 강했습니다. 장대 양봉을 보여줬죠. 특히나 외국인 기관, 외국인들이 이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흘 연속 동반 순매수가 들어오던데요. 10월 2차전지 상승의 주역으로 등극 가능할까요?
네. 네. 우선 이제 에코프로를 보면은 좀 기로에서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어 전기차 수요 균화라든가 뭐 캐진 터널 속에서 깊은 척 조정을 겪하던 F프러가 이제 마침내 좀 게임 체인저가 될 반전의 승부소를지 좀 던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두가 이제 LFP 등 저가형 배터리로 눈을 돌릴 때 고니켈 사원계와 그리고 이제 전고체 배터리를 휴모노이드 로봇이라는 거대한 신시장에다가 적용하는 그런 독자적인 미래 전략을 세웠는데 여기에다가 이제 양극제 핵심 원료인 인도네시아 니케제런스 대규모 지분 투자를 통해서 원가 경쟁력 극대화와 그리고 미국의 이제 FEOC 규제 대응이라는 이런 두 마토끼를 좀 동시에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차세대 배터리 생태의 패권을 노리는 이런 에코프로를 좀 자세히 한번 다시 한번 살펴보면은 우선 이제 에코프로 같은 경우는 전기차 시장의 캐증을 급격할 차세대 돌파으로 이제 2035년 52조원 규모로 성장한 휴머니드 로봇 시장에 정조준 했죠. 에너지 밀도가 높은 이런 가벼운 이제 보니켈 3원계 배터리를 로봇 구동의 표준으로 제시한과 동시에 이제 최종표인 전고추 배터리를 흐리면 로봇 시장에 우선 투입하는 전략을 세웠는데 가격 수용성이 높은 로봇 시장에서 이제 양상 비모를 먹고 먼저 확보해서 단가를 낮춘 뒤에 전기차 시장으로 다시 확장한다는 그런 구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에코프로는 초격차 기술력에 더해서 양극제 원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이제 핵심 원료 내제와의 사업을 벌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인도네시아 이제 BNS 니켈재료소 세미나를 통해서 총 이제 65,000톤급의 이런 니켈 공급 우선권을 확보를 하면서 막강한 원가 경쟁력도 구축을 해 놨고 특히 이제 중국의 GM과 지분편 재편을 통해서 중국측 지분도 낮추고요. 그리고 에코프의 지배력을 끌어올림으로써 이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해외 오려 기관 규제를 좀 해소를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이를 통해서 국미나 유럽 글로벌 그런 완성차 업체 그 비중국장 원주 원재료 공급망을 차질없이 완성을 했는데 다만 이제 미래를 향한 공격적인 투자의 인연에는요 재물리스크 관리라는 무거운 숙제도 좀 공존을 합니다.
그래서 인도네시아 재론수 투자나 뭐 유상증자나 뭐 R&B 자금 집행이 이어지면서 에코프로의 연결 기준 총차입금은 이제 올해 상반기도 한 4조 한 7,억 원까지 증가를 했는데 자금 조를 위해서 이제 표면 금리 7%대 이제 연구체 1500원으로 1,500억 원을 발행하는 등 재무보다 완화 집중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신용 평가사들도 이제 등급 이제 전망 하향 조정 속에서 실적 터너라운드의 가치적인 성과로 시장의 이제 우려를 좀 부식시켜 주는지도 좀 분수량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우선 차트를 보시면은 에코프로 같은 건 좀 긴게 볼 필요가 있겠죠.
우선 작년에 이제 바닥권 확인 후에 강한 상승이 한 차례 있었었는데 어 지금은 이제 되돌림 흐름이 또 붙어질 수 있는 차익실름 매물이 어느 정도 나온 상황이죠. 단기 매물은 어느 정도 좀 잘 소화를 했다라고 볼 수가 있을 텐데 다만 이제 실적 성장이 이제 시작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제값수를 이제부터 좀 찾아가려고 할 겁니다. 아직까지는 리튬 가격에 대한 우려도 좀 남아 있고 로봇 배터리나 ESS 중 수혜를 고려를 해 봤을 때 단기적으로는 이제 참 이제 앞서서 큰 저항을 받았던이 12만 원 선이 좀 이제 중요한 이제지지 테스트가 될 거 같고요.
단기적으로 돌파 이후에는 추세적인 부분들 그러면서 3분기 실적까지도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에코프의 추가적인 종목 정보나요. 그리고 투자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고정 댓글 안에 확인하셔서 무료방에서 더 좋은 정보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2차전지 안에서 에코프로 정말 두드러지는 상승 흐름을 보여 줬는데요. 10월에도 우리 올레드 전문가와 흐름 체크 계속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섹터는 광통신이었습니다. 오늘 뭐 두 자료수의 급등이 속출했죠. 대장은 머큐리였었고요. 그런데 대한광통신도 그렇고 여러 가지 종목들 다른 종목들은 좀 상대적으로 힘이 없던데요.
특징주 대한광통신입니다. 어떤 관점이실까요? 네. 네. 우선 이제 오늘 광신 종목분들이 오늘 강력한 신회 분출를 이어지면서 다시금 시장의 중심으로 올라서고 있는데 우선 대한통신 같은 경우는 이제 인공지능의 데이터 센터 투자 폭발과 그리고 이제 고속 데이터 전송가 집중하면서 방대한 데이터를 보낸 방통심 인프라가 이제 초격차 핵심 기술을 떠올리고 있는 과정에서 이러한 이제 대변안의 중심에서 국내 통신 3사 점유 1위이자 국내 유일의 광섭 수직되어라 기업이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제 마침내 긴 적자 터널도 뚫고 완벽한 실적 터널한데 신호탄을 쏘아 올렸는데 이제 국제 관섭 가격에 가파른 상승세화 그리고이 글로벌 디테크양 이제 864신 초고밀도 관케 공급이라든가 거기다가 이제 미국 직산 거점 확보까지 더해 주면서 본격적인 대세 상승 분에 좀 진입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 우선 이제 대학통신 같은 경우는 올해 2분기 연결 영업 이익이 흑자 전환이 됐죠. 그니까 13, 13분기 동안 이어졌던 실적 부지는 요번에 이제 완벽하게 좀 털어냈습니다. 그 실적 택신 변수인 이제 범용 방류 국제 가격이 지난해 이제 1km당 1km당 2달러에서 4달러 수조된이었는데 지금은 12달러 전까지 취소해서 과거에 한 2017년도의 호환기 수준을 회복을 해낸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손익분기점을 대폭 상의하는 가격 호조화 그리고 판가 반영 시차가 맞물려서 하방이 실적화 시성은 더욱 가파라진 전망이고요. 거기다가 이제 통신 탐사양이 수조 회복과 그리고 글로벌 수요 증가에 힘입어서 2026년 연간 매출은 한 2,억 원 정도 그리고 영업 일반 124억 원으로 이제 확실한 터너라운드를 좀 달성할 걸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AI 데이터 센터 확충으로 인해서 고속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필수가 되면서요. 보다신 방부수가 또 다시 폭종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강 통신은 기존에 이제 144 대비 직접가 여섯 배나 높4 이제 고소일고 초고밀도 광케이블을 이제 글로벌 빅테크 공급방에 진입시키면서 기술력을 입증을 했는데 고다심 이제 케이블에 쓰이는 특소 강률은 이제 범용 제품 대비 단가가 한 40에서 한 50% 정도 높아서요. 평균 판매단 판매 가격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을 시킵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이제 2030년도까지 11.9GW 9GW 규모의 이제 급성장을 국내 데이터 센터 증 사이클과 그리고 이제 국내 통신 3사의 신규 IDC 구축이 가시화됨에 따라서 고조적 물량 증가가 확정된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요.
또한 이제 대한학공신 같은 경우는 이제 범섭서부터 초고신 케이블까지 전 공정을 내제한 국내 유일의 수직 계열화 그리고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타이트한 이제 수급면에서도 압도적인 가격 협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 나아가서 이제 미국 케브 제조사인 인마니카를 정격 인수하면서 현지 생산 거점과 영업만 확보도 해 놓은 상태죠. 그렇다 보니까 이제 그 미국의 현지 조단 정책과 미국 에너지구의 19억 달락이 전력만 확정 프로젝트에도 완벽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대폭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차트를 보시면은 바닥권에서 완벽한 매물 소화를 하면서 우상향 추세를 좀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가는 어떻게 보면은 다른 광통신 종목군들보다 좀 적게 움직이 쓴 것까지 보이지만 거래대금이나 수급적인 부분은 사실 대학시에 가장 좀 좋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거기다가 이제 다른 종목들에 비해서 거래금도 대량으로 좀 들어오고 있고 외인 기간에 매수 역시 꾸준한데요. 어 가빠른 상승보다는 실적을 좀 확인하고 가려는 이런 계단식 상승의 흐름들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요. 실적 발표 전에 22,000원대이 단기 매물 구간을 좀 뚫어 주는지 확인이 좀 필요할 것 같고 2만 원 매물 돌파시에는 전고점 3만 원까지도 우리가 열어 놓고 좀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한강통신의 추가적인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요. 유튜브 고정 댓글이나 더이랑 클립하셔서 무료방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 대한광통신 기대해 보자라는 관점이셨습니다. 2만 원 돌파 나온다면 3만 원까지도 크게 열려 있다. 여러분 기억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우리 광통신 올레드 전문가께서 미리 안겨 주셨습니다. TMC요. 오늘 머큐리와 함께 대장 등극했네요. 상한가 들어갔는데. 자, 우리 지금 그냥 홀딩하면서 즐기면 될 자리지 다음 주에 다른 전략 업데이트 있을까요? 다음 주까지는 좀 편안하게 좀 즐기셔도 될 거 같습니다.
우선 이제 우리가 볼 것들 중에 하나는 TMC 같은 경우는 이제 AI가 투자 확대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보니까 당연히 먹걸이는 더 열려 있고요. 특히나 이제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 대응을 위한 텍사스 현지 생산 가치를 기지를 운영 중도 있고 관세나 물류 부담을 낮추고 이제 국미 고객사 납기 대응력을 높이는 현재 전략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대규모 가스 복합 발전과 AI 데이터 센터 건설 확대에 따른 이런 전력이나 통신 케이브 수요 증가로 인해서 실적 성장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 센터용 케부를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다 보니까 오늘 상한가까지 안착을 해 줬는데요.
우선 차트를 보시면은 어 제가 이제 안내드릴 때 이제 단기 박스 돌파 구간에서는 우리가 웬만해선 좀 매수를 잘 진행하자라고 말씀드렸고 무엇보다도 이제 수급들이 잘 살아 있는지 체크하자 말씀드렸죠. 이제 앞서서 안내드렸던 외인 기간의 소급은 꾸준히 유입 중에 있는 상황이고 거래 대금도 강하게 들어오면서 지금 드디어 추세선 12일 입평선까지 돌파해 준 상황입니다. 당연히 이제 추가적인 이런 흐름을 좀 기대를 할 수 있겠죠. AI 인프라 투자학대 과정에서 장기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만큼요. 어 우선 단기적으로 19,000원 목표가를 좀 안내드렸는데 벌써 근접을 한 상황이다 보니까 다음 이제 저항 다음 저항이 27,000원까지 열어두고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급등 나왔습니다. 상한가 들어가서 풀리지 않았는데요. 여전히 상방 열려 있다. 여러분 다음 주에도 우리 TMC 통해서 계속해서 웃는 얼굴 그려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 다음 주를 준비해 봐야 될 텐데 어떤 종목으로 준비하셨을까요? 네. 미국과 미국과 AI 속도 조절론과 그리고 이제 고급리 역할에도 반도체 소부장들의 강생점이 이어가고 있죠. 오늘 갖고온 종목은 이제 국내 8in 파운더리의 강좌 DB이텍인데요. 우선 이제 DB이텍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M비B나 오픈 AI들 리테크 AI 속도 조정론으로 국내 대형 반도체들도는 조금 힘겹게 흘러가고 있지만 반면 이제 반도체 소부장 쪽 그러니까 기 혜택 쪽은 소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체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이제 AI 데이터 센터와 로북용 BCT BCD 전력 반도체 소요가 폭발했기 때문인데 이런 이제 미국크의 악재에서도 덜 노출된 반면에 중국 현지 페니스 업체들의 위탁 생상분이 폭주하면서 시장 우려를 부식시키고 독자적인 이런 상승 랠리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적의 핵심 동력은요. 8인치 바운더리의 구조적 수급 불균형인데 TSMC나 뭐 삼성전자 등 글로벌 선동 업체들이 12in 공정에 집중하면서 8in 공급은 줄어 지속 줄어든 반면에 전력 반도체와 이제 디스플레이 구동칩 수을 증 급증을 했죠.
현재 DBI텍의 이제 가동률은 98% 수준으로 사실상 풀 케파 상태고요. 고객사 주문이 전체 생산 능력이 두 배 달하다 보니까 올해 말부터는 이제 2027년도까지 가파른 이제 가격 상승 사이클이 지속된 그런 전망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제 가격 인상과 풀 가동 온기 반영이 힘입어서 DB텍의 이제 올해 1천분기 매출액은 4,112억 원 그리고 영업 이익은 전년 대반 50% 급증한 이런 1,200억 원을 기록할 걸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연간 이제 영업 이익도 4,200억 원을 돌파하면서 전년 대비 50% 이상 급증할 걸로 우리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제 거기다가 이제 자사주 소각이나 주조하는 정책까지 더해지면서 이번에 리베이팅이 시작될 전망이기도 합니다. 어 우선 차트를 보시면은 최근에 앞서서 올해 6만 원선까지 조정받던 주가가 이제 결국에는 16만 원까지 단기적으로 강한 상승이 좀 나와줬습니다. 다시금 10만 원대 회복이 완벽하게 됐고 최근에 이제 외인 기간의 매수세도 강력하게 들어오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거래 대금이 참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무엇보다 이제 실적 시즌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추세 전환으로 언제든지 연결이 될 수 있는 상황인만큼요. 선침해 갖고 필요한데요.
매수가는 현재가 41만 원 선를 드리고요. 목표가는 매물 상단인 19만 원. 그리고 손절가는 하단 구간 11만 원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DB텍의 정보는요. 유튜브 고정 댓글이나 더 안에 있는 무료 방 접속하셔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정보를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DB이텍 받았습니다. 파운드리 관련해서 지금 미리미리 선취매해 보자라는 관점이셨고 거래 대금 좋고 앞으로 실적에 대한 기대감 여기에 수급까지 양호하다라는 측면으로 다 풀어 주셨다 보니 DB텍 우리 10월에이 포트에 넣고 앞으로 좀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목표 주가 19만 원으로 안내드립니다. 자, 우리 올래 전문가님과는 여기서 인사 나눠 볼게요. 전문가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종소리] 네, 여러분, 오늘 준비한 파이널 리서치 여기까지입니다. 이어지는 시간도 딜사이트 경제TV와 계속해서 함께하시기 바라겠고요. 저희 방송에서 말씀드리는 내용은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쉽니다. 개천절 연휴 잘 보내시고요. 화요일 마감 뵙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 황윤기입니다. 마스터님, 최근 방송 통해서 소개해 주신 종목들이 정말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놀라운 상승 랠리가 나왔던 YC캠에 견줄 만한 단돈 1,000원대 종목을 준비해 오셨다고요? 네, 맞습니다. 먼저 보시는 YC캠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독보적인 유리기판 소재 기술 확보에 선고하면서 8,000원에 불과했던 주가는 순식간에 3만 원까지 지소죠. 그리고 제가 수차례나 강조드렸던 에코프로라는 종목도 자체적으로 개발한 2차전지 소재 기술 확보에 성공하며 9,000원에 머물던 주가는 단번에 150만 원까지 주었는 정말 기록적인 급등이 터져 나왔는데요. 자, 오늘 조목 역시 YC과 에코프로를 능가하는 강력한 재료와 실적 폭증이 나오고 있고 눈치 빠른 기관과 외국인의 대규모 매직까지 집중되고 있는 단돈 1,000원대 조목이니까요.
지금부터 집중하셔야 됩니다. 와시캠에 견질 만한 신소재가 있는데 주가가 단돈 1,000원대 기회라고 하시니 정말 기대가 큽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 종목 집중 분석해 볼까요? 적중 스트라이크스. 오늘 종목. 얼마 전까지 주력 사업에 매출이 줄어들며 수백억이 넘는 대기모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최악의 경영상을 보냈는데요. 하지만이시기 차세대 신소재 개발에 집중한 것이대 성공을 거두면서이 분야에서 나오는 수천억대 수주를 모조리 독식하는 사상 초위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주가는 이런 엄청난 재료들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단돈 1,000원대 데바닥 자리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 빠른 확인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수천억대 수준은 정말 시작에 불가 기억 가치를 순식간에 레벨업시킬 초대형 재료가 또 있다는 사실을 극적으로 찾아냈습니다. 자, 지금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사화를 걸고 경쟁하는 천문학적 규모의 차세대 신산업 분야가 있는데요. 바로 오늘 기업이 네노라 하는 대기업들을 모두 제치고이 분야에서 반드시 필요한 핵심 소재 기술을 극적으로 개발에 송구하는대 사건을 터트렸습니다. 특히 이번 핵심 기술은 워낙 북적인 기술이다 보니 글로벌 소재분야 재강국인 일본 정부의 공식 인증까지 단번에 획득하며 수십 조원대 세계 시장 소건이 유력시 되고 있는데 이미 해외 정부의 한발빠른 외국인이 수백만 주가 넘는 엄청난 분량을 정말 지독할 정도로 쓸어담고 있어.
자진 지금 1,000원대 자리마저 놓칠까 봐 제가 이렇게 거듭 강조드린 건데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수백% 상승한 YCK과 수천% 날아간 에코프로는 비교 주차될 수십조원대 세계 시장을 속건할 독보적인 신규 개발에 성공한 단돈 1,000원대 종목을 지금 대바닥 자리에서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이 종목 바로 확인하실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 8001230 누르고 다시 추천 1번 선택하신 후 전문가 번호 341번, 341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황금맥 김영길의 고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341번입니다. 입니다. [종소리] 주가는 매일 움직입니다. 하지만 모든 투자자가 같은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주가를 움직이는 핵심 데이터를 분석하고 체계적인 투자 시스템을 구축해 온 딜사이트 S 박영호 전문가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D사. . . 두 번째 주가를 움직이는 수급 주체가 누구인지를 확인을 해 주셔야 됩니다. 세 번째 투자 시니 있는 분석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검증된 데이터와 분석 시스템 딜사이트 S 박영호 전문가와 함께하시기 합니다. . 저는 주식의 황윤기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종목 고민들 오늘도 속 시원하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갖고 있는 종목명, 평단가, 비중 이렇게 세 가지 유튜브 채팅창에 실시간으로 빠르게 남겨 주시면 저희가 선택해서 상담 도와드릴게요. 오늘도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주식 오락실에 놀라우신 두 분 모셔 보도록 할게요. 지피 님, 테디 님 어서 오시죠.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금요일에 또 활약 기대해 볼게요. 자, 그러면 오늘도 넥스트 장부터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보합권에서 마무리한 양시장입니다. 넥스트 장에서 어떤 것도 점검하면 좋을까요? P님 아무래도 항상 그렇지만 삼성 하이닉스에 대한 관심이 제일 크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이제 반도체 소부장들이 워낙에 잘 가다 보니까 삼성 하이닉스는 좀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좀 약해진 거 같은데 제가 이제 자주 말씀드리는게 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우리 5월 달, 6월 달에이 급등을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계속 드리거든요. 무슨 말이냐면 5월 6월은 전 세계의 투자자들이 삼성화이닉스를 보던 시기였고 지금은 그 단기 몰렸던 자금들이 많이 빠져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어 원래 삼성전자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고 그때 이제 막 삼성전자가 하루에 막 얼마나 올랐죠? 5월 6일 같은 경우는 19% 올랐거든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를 저는 20년 동안 처음 봤어요. 올해 5월 달에. 그래서 그런 흐름들을대 그런 흐름들 대비해서 지금 되게 심심한 흐름들이 보여지고 있는데 이것이 원래 삼성전자의 흐름이고 하기 때문에 현재 움직임을 가지고 막 1% 2% 움직인다고 내려가네요, 올라가네요.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원래의 모습으로 가고 있고 그러면 지금 어떤 상황이냐? 조금씩이지만 우상향으로 가고 있어요. 조금씩이지만. 그래서 현재 지금 흐름들을 봤을 때 이번 주 기준으로는 이제 주간 기준으로 뭐 음봉이 나왔지만 저점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흐름들이 나오고 있어서 요러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또 30만 원 넘어갈 수도 있는 거니까 제가 30만 원만 넘어가면 추세가 많이 좋아진다는 말씀을 종종 드렸었는데 삼성전자는 오늘 일단 넥장에서는 현재까지 큰 어떤 움직임들은 보여지진 않는 거 같아요.
그리고 또 보니까 오늘 최근에 신규주 신규주로 들어왔던 이제 브릴스 요게 이제 어제 상장하자마자 바로 이제 급락을 받고 오늘 기술적인 반등을 좀 했는데 어 추가적인 힘을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이고요. 이게 신규 상장 조주들은 보통 어떨 때 잘 가냐면 시장에 정말 할게 없을 때 많이 가요. 그니까 요즘 보면은 할게 되게 많잖아요. 전통적인 우리 예전에 잘 가던 것들도 있고 오늘도 보니까 뭐 바이오 지약도 일부 올라가는 모습. 불로 뭐 결국엔 연주 빠졌지만 그리고 2차전지 요즘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그래서 할게 많다 보니까 신규들이 그렇게 재미는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런 것들이 현재 좀 약간 움직임이 나오고 있고요. 우주 항공 관련된 종목들은 오늘 우주 데이터 센터 뉴스들도 장중에 있었고 거기다가 이제 곧 다음 주에 누리오 발사라는 재료도 있어서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 이런 것들도 어 좀 변동을 좀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급등을 하긴 했는데 글쎄요. 뭐 추가 상승 가능성보다는 오늘 좀 올라간 구간에서 상한가를 만들지 못하고 빠지면서 좀 차익 실현들이 좀 나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광통신 쪽에서는 오늘 보니까 이제 대한광통신 요런 것들도 자리가 나쁘지가 않은데 조금 전에 보니까 이제 4시가 되면서 매도세대가 살짝 들어온 걸로 봐서 광통신 쪽에 좀 덜 올란 덜 올라간 종목으로 요런 것들을 좀 관심을 가지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몇 개만 더 보면은 제주 반도체. 오늘 보시면은 반도체가 1분은 빠지고 1분는 올라갔어요. 그니까 빠진 종목들을 좀 살펴보면 ISC 같은 애들은 좀 빠졌고요.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요 녀석도 최근에 신고가 근처까지 갔다가 오늘 음봉으로 마무리가 됐어요. 거기다가 최근에 심텍 같은 경우는 돌파가 나왔고 그리고 또 몇몇 종목도 더 있죠. 샘 CNS 같은 종목이 최근에 신고가였는데 오늘 음봉으로 마감이 되는 모습이었어요. 이오테크닉스도 오늘 음봉 마감을 했습니다. 그니까 이게 이제 뭐냐면 신고가 근처까지 간 종목들은 차익 실현이 좀 나오고 있고 그동안 덜 갔던 종목들 쪽으로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도 또 자금이 좀 이동하고 있구나라는 거를 좀 보여 주는 모습이고요.
그래서 오늘 이제 제주 반도체가 약간 후발주로서 상승이 나왔고 한미 반도체 이런 것들도 슬금슬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제 생각은 그래요. 진짜 좋은 종목들은 이미 다 갔다고 생각이 들고 이제부터는 그동안은 못 갔던 종목이나 사실 시장에서 이렇게 막 우선 순위에 있는 메인급 종목은 아니지만 좀 후발주들 그런 것들이 좀 뒤늦게 올라갔다라고 생 올라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음 주도 저는 이제 신고가 근처에 있는 반도체는 어느 정도 좀 차익 실현 관점으로 보고 있고 바닥에서 올라가는 종목들의 경우는 아직 더 해 볼 만하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늘 보니까 어 SK 이노베이션이나 뭐 하나 솔루션이나 이런 어떤 태양광 에너지 요쪽 관련된 종목들이 이제 많이 움직이고 있는데 뭐 많이 언급을 드렸던 종목이기도 하고 이따가 이노베이션은 또 한 번 더 점검할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난 시간에 제가 드리고 나서 어 바로 다음날 이제 5% 7% 금량을 했었는데 그 구간 잘 버티신 분들은 오늘 수입권으로 들어오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에너지 쪽이 올라가는 걸 보면서음 최근에 유가가 막 화끈하게 떨어지지도 않고 어 화끈하게 올라가지도 않은 좀 애매한 그런 상황이지만 지금 어떤 그런 움직임을 통해서 정유사나 어떤 석기화 기업들이 또 마진을 최근에 많이 올려가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는 것도 어 괜찮은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보통 이제 에너지 쪽이 가다 보면 뭐 원전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잘 가기 마련인데 요즘 좀 힘이 많이 없죠. 그래서 원전 쪽은 요즘 하락하는 구간이지만 조만간 바닥에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서 좀 정리를 좀 드려 보자면 반도체 쪽은 어 많이 올라갔던 종목들 차익 실현과 후발주들로의 어떤 교체의 시기다라는 것들이고 어 유가에 관련된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이 좀 분위기가 좀 괜찮아 보인다라는 것들. 그리고 오늘 종가 기준으로는 코스닥이 좀 어 마이너스로 끝나고 코스피가 7,000원으로 끝나 가지고 그동안 이제 대형주 쪽이 좀 쉬면서 코스닥이 가는 거 아니냐 그런 이야기들이 되게 많았었는데 오늘 종가를 보니까 이게 코스피 대형주와 코스닥 중소형주의이 서로 앞서건이 뒤서건이는 다음 주도 계속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한쪽만 계속 간다고 어 나도 여기 사야겠다 이거보다는 코스닥 지금 단기 슈팅이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어 코스닥 무리하게 올라간 거를 따라잡기보다는 뭐 덜 올라가는 걸 잡는 거는 괜찮은 전략이고 또 대형주가 또 며칠 섰으니까 다음 주에는 대형주 쪽의 기회도 있지 않을까? 오늘 종가 7,000원선 넘어서 깔끔하게 잘 끝났거든요. 그래서 대형주에 대한 관심들 최근에 잘 못 갔지만 다음번 순남매 차례가 조만간 올 것 같다. 이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반도체는 후발주자들을 잘 속아 내시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자, 오늘 잘 갔던 이유과 관련된 종목들 체크해 주셨습니다.
다음 주 대형주 갈 수 있다라는 말씀 점검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럼 오늘장 보스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쭉이어서 자, 10월이 이렇게 출발이 됐는데 아, 그래도 견조하게 시작이 되는 거 같기는 합니다. 좀 더 오늘 시장에 포인트가 될 만한 지점이 있다면 어딜까요? 일단 지수를 먼저 말씀을 계속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좀 전에도 이제 코스피 코스닥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이제 코스닥 쪽이 워낙 강하다 보니까 요즘 종목들 막 별거 다 올라가잖아요. 오늘 보시면 코스닥 상승 종목이 거의 뭐 장 중에 1천000개가 넘어가는 상황이었었는데 뭐 2분가 올라가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코스닥 쪽이 요즘 뭐 중소영주 쪽으로 수납매가 많이 돌아 가지고 특히 막 눈 돌아가는 종목들이 되게 많으실 거예요. 준 상한가도 엄청 많고 막 그런 흐름들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가 이제 대형주 갖고 계신 분들은 요즘에 아이 뭐 저거에 비해서 좀 잘 못 가네 하는 좀 소외감을 느끼신 분들 계실 수도 있어요. 대표적인게 이제 삼성 하이닉스잖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보면은 제가 오르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우리가 5월 6월 달에 정말 저 급등했던 거를 떠올려 보면 지금 흐름은 사실 성에 차는 모습은 아니죠. 그렇지만 이제 우상향을 계속 하고 있다는 거는 우리가 명확한 어 팩트로 지금 보고시고 계시는 거고 거기다가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요즘 보시면은 움직임들이 재미가 없다고 느끼실 순 있지만 그래도 제가 볼 때는 지난 8월보다는 이번 그 9월 흐름이 되게 괜찮았고 9월 달의 흐름일 흐름이랑 이번 10월 달의 흐름이랑 또 비교해 보면 이제 10월 뭐 이제 시작이지만 이번 10월 달 흐름은 9월 대비해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대형주 쪽 흐름들도 이제는 한번 볼 때가 된 거 같다. 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특히 이제 요즘 보면은 그 코스피 시총 상위주들 쪽으로 보면 이번 달 그니까 이번 9월 달 9월 달 흐름을 보면은 대부분 되게 조용하게 움직였던 것들이 많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우사향들이 많이 타고 있어요. 삼성 전기 같은 경우도 보시면은 요즘 스물스물 올라오면서 여기 이제 중요한 가격대인 여기 제 차트에 이제 노란색 선으로 표시된게 이제 20선인데 주봉 20선을 돌파하는 종목들이 추세 전환이 되게 많이 돼요. 그래서 삼성 하이닉스 약간 힘이 없는 동안 삼성 전기 같은 종목들이 지금 돌파 시도를 계속 하려고 하는 모습이라 요런 것들은 다음 주에 좀 잘 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하나도 보자고 한다면 시청 상위 쪽에서 LG 에너지 솔루션도 이번 주 나름 꿈투라는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그니까 추세를 완전히 돌리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주봉 20선이라는 중요한 첫 번째 관문을 넘어섰기 때문에 2차전지 쪽 요즘 보시는 분들 전고체 배터리 되게 한 번씩 슈팅이 한번 나왔잖아요. LG 엔솔이 또 2차전지 쪽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기업인만큼 LG 엔솔도 이제 어 올라갈 때가 된 거 같다. 그렇게 좀 몇몇 종목들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하나 더 보자면 어 시총 상위 쪽에서는 오늘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이런 종목들이 최근에 있었던 유상증자 이제 권리락 때문에 좀 하락이 있었는데 삼성 바이오로직스 쪽에서 이번 유상증자로 뭐 하는지는 다 아실 거예요.
이 유상증제 대금을 가지고 스웨스에 있는 제약사를 인수해서이 제약사에서 만드는게 바로 비만 치료제에 들어가는 GLP1 그 이제 원료들을 생산하게 되는데 고회사를 인수하게 되면 일날 1일리나 또 어 미국의 또는 여러 비만 치료제를 만드는 회사들로 가가게 되는 그런 원료를 만드는 회사를 인수하게 되는 거기 때문에 사실상 어 걔네들이 약은 만들지만 원료를 공급하는 어떤 슈퍼 을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오늘 하락을 했고 이것 때문에 좀 바이오제약주가 약간 밀리는 모습들을 보였지만 저는 이거는 굉장히 적감매수의 기회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요런 종목들이 오늘 좀 눈에 띄는 모습들 보여서 정리 한번 해 드렸고 지난 하루 전까지 어제까지 코스닥이 좋았지만 오늘의 움직임을 봤을 때는 다음 주 코스피 쪽도 한번 기대해 볼 만하다.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대형주 다시 한번 살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코스피 기대해 보도록 할게요. 7천선 딱 안착을 해 줬으면 좋겠네요. 자, 그러면 우리 테디 님께도 여쭤 볼게요. 오늘 1등으로 꼽아 주신 종목 섹터 어딜까요? 네. 오늘 보스 섹터 뭐 사실 뭐 광 광통신도 강했고 정유 쪽도 강했고 뭐 여기저기 강한 섹터들은 만났는데 그래도 그중에 보수를 하나 뽑아 보자 한다면 우주 그리고 우주 중에서도 사실 우주 태양광 쪽을 좀 보수로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어때 보면 우주 관련 섹터는 제가 과거에도 뭐 일정에 따른 뭐 단발성 이벤트에 가깝다 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 양상이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데이터 센터라는 내용이 좀 더해지면서 단순히 이제는 일정 하나만 보고 가는 그런 섹터라고 보기에는 좀 아쉬워요. 이제 좀 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좀 더 길게도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는 섹터가 되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어 우주 데이터 센터에 대한 것들 그 내용들을 스페이스 X가 이제 시작을 알렸다라고 한다면 어제 뉴스가 또 나왔죠. 구글도 이제 참전을 한다. 어, 그런 소식이 들려오면서 오늘 우주 섹터가 강한 모습을 보였다고 보이 어,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저희가 그 데이터 센터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저희 그냥이 지상에서도 어, 데이터 센터 하면 바로 따라오는 문제가 전력 문제지 않습니까? 어 우주 우주 데이터 센터도 뭐 똑같이 생각 안 된다. 그래서 그 전력 문제를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데이터 센터 운영 뭐 이런 거보다 전력 확보가 선결 과제다. 어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해서 오늘 우주 태양광 관련주들도 함께 움직임을 보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우주 태양광 같은 경우에는 어 우주가 아니더라도 어 태양광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어, 이런 점에서 좀 안정감을 더해 준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라고 어, 할 수 있어서이 우주 태양광을 오늘 이렇게 보수로 선택을 했습니다.
그래서이 중에 보스 본스터를 하나 뽑아 보자면 어 역시 대주 전자 재료를 이렇게 뽑을 수가 있겠습니다. 사실 대주 전자 재료는 본업은 2차전지에 가까운 친구예요. 2차전지에 가까운 친구지만 얼마 전부터 우주 태양광 그 페오브 스카이트라는 그 재료 관련해 가지고 우주 태양광이 한 스푼 더해지면서 우주 태양광으로 사실 좀 더 강한 모습을 이렇게 좀 보여줬던 친구입니다. 자, 근데 대주 전자재료이 친구의 흐름을 보면은 대략 한 7만 원에서 13만 원 정도요 사이를 사실은 이게 끊임없이 이렇게 왔다 갔다 크 이렇게 큰 흐름을 가지고 있는 친구입니다.이 흐름을이 흐름을 그냥 이형해 보면은 뭐 크게 어렵지 않은 종목이란 걸 알 수 있어요.
어, 다만 어, 이제 일봉에 가서 보면은 형 구간은 자, 이평선은 저항이라고 했죠. 어 120선에 이렇게 딱 만나서 이게 지금 여기를 이렇게 뚫어내느냐 맞느냐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여기는 단기 저항으로 이렇게 접어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이 120일선 위로 확실하게 안착하는 모습 뭐 다음 주까지이 위로 가격대로 하면은 약간 10 11만 원 정도 위로 올라서는 것들을 보고 나서 어 다시 이렇게 접근을 하든지 혹은 어 여기가 조금 부담이다. 이렇게게 뭐 안착할지 말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이 파란색 선이죠. 240일선 여기까지 그냥 조정 주는지 한번 확인하시고 거기까지 기다렸다가 접근하는게 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다라는 점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여기 120선 위로 이렇게 안창만 한다면 12만 원에서 13만 원까지는 충분히 추가 상승을 이렇게 쉽게 노려볼 수 있는 종목이 되니까 이런 점들 기억하시고 대응해 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12%대 상승 보여주고 있는 대주 전자 재료 골라 주셨습니다. 자, 대형주 다음 주에 살펴봅니다. 덜 옳은 종목들 위주로 옥석가리게 잘해 보시고요. 제조 전자 재료 11만 원선 돌파하는지 안착하는지 살펴보시면서 가져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시장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 주린이 구출 작전. 자, 금요일에도 힘차게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 구출하러 갑니다. 자, RT 구출하러 갈게요. 307,500원 평단가 갖고 계시고요. 비중 15% 문의 지금 25만 원 선 지나가고 있고요. 2.45% 빠지는 중이네요. 그만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보실까요, GP님? 요즘 너무 좋은데요. 바닥에서 올라가고 있고 특히 어제 크게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아침 대비해서 뭐 한 5% 정도 올라갔다가 오늘 약간 눌러주는 모습인데 사실 아무 문제 없거든요. 그니까 주가가 이제 바로 안 가서 그런 거지. 지금 보시면은 지난 7월 달에 바닥이었다가 8월 달에 급등 한번 나오고 거기서 8월 달에 호재가 되게 많이 나왔어요.
무상증자도 있었죠. 거기다가 기술 수출도 있었죠. 좋은 얘기들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좋은 얘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9월 달에 주가가 빠지니까 다들 이제 막 물음표가 뜨기 시작합니다. 이거 왜 왜 이렇게 되는 거지? 근데 이제 주가라는 걸 보시면은 보통 이제 좋은 소식이 있다고 추가적으로 올라가기보다는 이미 시장에서 많이 예상하고 있는 것들 그리고 이미 어느 알고 있는 것들은 호재가 나온다고 해서 올라가진 않고 오히려 호재가 나오는 순간이 차익 실현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특히 바이오제약은 이게 거의 전통입니다.
우리가 이제 세론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잖아요. 호재에 팔아라. 호재가 나오면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다. 바이오제약은 거의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여러분들이 올해 2026년도에 나왔던 바이오제약 기업들 중에서 호재가 나오고 연달아 올라간 기업이 얼마나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아마 하나도 없을 거예요. 대부분이 호재다. 호재가 나왔을 때가 단기 고점이에요. 그리고 나서 좀 빠졌다가 얼마간에 시간을 갖고 올라가거든요. 왜 올라가냐? 그때 나왔던 호재들을 갖고 올라가는 겁니다. 그니까 지금에도 어떤 순간이냐면 단기간에 급등을 했다가 더 갈 줄 알았는데 여기 이제 30 뭐 34만 원 5만 원이 요쯤에서 돌파를 못 하니까 여기 이제 물린 사람들이 많잖아요.
언제 물렸어요? 작년 뭐 11월 달, 12월 달 요때쯤 막 활발할 때 거래 많이 나왔을 때 거기 들어갔던 분들이 거의 반년을 기다려서 이번에 탈출을 한 거예요. 그리고 나서 그분들이 탈출하는 그 매물들이 쌓여 있으니까 돌파하지 못하고 내려왔다가 지금 어떤 상황이죠? 힘을 모아서 다시 올라가려고 하는 그런 과정이에요. 그러니까이 흐름들이 굉장히 천천히 진행이 되고 있고 저는 아무 문제 없다고 말씀을 계속 드리는 거고 아마 방송에서 여러 번 제가 언급했었을걸요. 특히 그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25만 원 근처가 어떤 매수하기 좋은 저점이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거의 정확히 딱 그쯤에서 반등을 하고 있어요.
그니까 왜 좋다 그러냐면 지난 7월 달에 그래도 얼마까지 갔습니까? 지난 7월 달라코 19만 원 갔었잖아요. 그랬던 종목이 19만 원까지 갔던 종목이 이번에는 25만 원에서 반등을 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저점이 높아지고 있구나. 아, 지난 7월보다는 지금 상황이 더 좋구나.라는 것이고 이번에 자리를 잡고 올라가게 된다면 지난번에 넘지 못했던 35만 원 구간을 넘어서 더 갈 수도 있는 거예요. 40만 원대까지 갈 수도 있겠죠. 그렇게 되면 이제 점점 추세가 저점이 올라가고 고점이 올라가는 요런 형태로 가게 된다면 지금이 종목이 거의 1년 가까이 만들어 왔던이 횡보 박스 구간을 돌파해서 상방으로 가는 그림으로 갈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나왔던 호재들을 잘 기억해 줬으면 좋겠고 그런 것들이 바로 반영이 되기보다는 꺾였다가 어 왜냐면 바로 갈 줄 알았던 사람들이 실망해서 파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매도세들이 좀 있는게 지금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저는 어느 정도 소화가 됐다고 봐요. 음. 그래서 한 달 정도 기대렸는데 안 올라가네. 아예 손절. 요즘 반도체 잘 간다는데 내가 왜 샀을까? 손절. 그런 물량들이 9월 마지막 주 구간에서 많이 발생을 했고 이제 그 물량들은 대부분 다 나간 상태. 이제부터는 어 싸네. 저점이네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조금씩 담아가고 있는 중이니만큼. 이제부터는 저는 반등 흐름들이 쉽게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올라가게 된다면 지금 당장 첫 번째로 만날 수 있는 구간이 한 27에서 28만 원.요 요 구간이 일단 코 앞에 있는 구간인데 요가 이제 첫 번째 매물대예요.
돌파는 어렵진 않을 거거든요. 근데 그거를 넘어가기 시작하면 시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고 슬금슬금 가면서 이제 30만 원, 29만 원요 구간을 돌파하게 된다면 그때부터 이제 본 게임이 시작되는 구간인데 왜 본 게임이냐면 그만큼 29만 원, 30만 원대 들고 계신 분들이 많다는 거예요. 우리 시청자님도 여기 보시면 평단가가 얼마죠? 307,500원이에요. 그니까 이분은 제 생각에는 추가 매수를 안 하시고 거기서 들어간 다음에 지금까지 보유하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분 같은 경우는 본점만 오면 탈출하고 싶은 마음에 굴뚝 같을 겁니다.
내가 이거 들어가 있는 동안에 저기 반도체 신고가 가고 있고 어디 뭐 갑자기 뭐 광통신 이런 거 가고 있고 막 이러니까 기회 비용증에서 되게 손해 보는 것처럼 느끼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30만 원대가 지금 굉장한 매물대가 형성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요거를 돌파만 할 수 있다면 굉장히 좋을 텐데 지금 여기 보면은 9월 2일 날에 만들었던 상승과 9월 3일 날 만들었던 음봉에서 거래량이 굉장히 많이 발생을 했어요. 보시면은 거의 430만 주가 발생했는데 오늘 거래량이 40만 주예요. 10분밖에 안 되죠.이 힘을 가지고서는 이때이 사인 매물을 돌파하기가 힘들어요.
거래량이 10분밖에 안 돼요. 그래서 지금 어떤 상황이다? 힘을 모아가고 있는 과정이고요 바닥에서의 기간이 길면 길수록 힘이 점점 응축이 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지금 바로 올라갈 수는 있지만 이대로 올라가면은 30만 원에서 분명히 부딪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어 아래에서 최대한 힘을 모아가면서 팔 사람들 다 팔고 진짜 갈 사람들만가 이게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올라갔을 때 그때가 더 힘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간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정리를 좀 드리자면 첫 번째 매물대는 이제 다음 주쯤이면 제 생각에는 한번 부딪칠 거 같은데 27만 원대 27만 27 28만 원이 첫 번째 매물 구간 두 번째 29 30만 원 30만 원 돌파하면 그때부터는 아마 단타하시는 분들이 전국에 단타하시는 분들이 다 들어올 겁니다.
어이고 이제 간다. 앞자리가 3으로 바뀌었네 하면서 들어올게 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굉장히 재밌는 시세가 나올 것 같은데 그 전까지는 좀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 아마이 종목이 이제 올라가는 과정에서 여러분들 또 힘들게 하는 구간이 많이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종목이니만큼 우리 시청자님께 계속 전략을 드리고 있는데 아마 알테오젠을 신규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고민은 없으실 거고 이미 보유하신 분들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이 종목을 이미 추천했던 사람으로서 어 알테오전에 대한 전략들, 추가 전략들이 계속 필요할 것 같아요.
시간이 필요한 만큼.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유튜브 하단에 보시면 어 고정 댓글 그리고 더보이란 보시면 저희 주락실 링크가 있거든요. 그쪽에 들어오시면 저희 이제 무료 방에서도 저희가 알테오전에 대한 전략들 어디까지 갈 수 있나? 어쯤에서 추가 매수하면 좋을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잡아드리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통해서 좀 더 구체적인 전략 저희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테오젠이었습니다.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라고 말씀 주셨죠? 27만 원대에서 아마 부딪칠 것 같다라고 말씀 주셨고요. 30만 원 돌파하면 상방 열려 있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저희와 함께하시면서 체크해 보시죠. 알테오젠이었습니다. 자, 그럼 두 번째 종목가 볼게요. SK 하이닉스 들어와 있습니다. 27층이라고 하셨는데요. 평단가 270만 원이시고요. 비중은 8% 물 타기 할까요라고 질문 주셨어요. 어, SK 하이닉스 270만 원 갖고 계시면 걱정이 좀 많으실 것 같습니다. 테디 님, 어, 해 주실 말씀이 많으시죠? 네. SK 하이닉스 뭐 270만 원 뭐 사실 뭐 하이닉스가 뭐 망할 회사도 아니고 뭐 돈 잘 버는 거 뭐 누구나 알고 있고 뭐 다시 270만 원 가느냐 아니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그게 어떤 경우를 겹쳐서 어떤 시기를 어떤 정도의 시간을 걸려서 이렇게 갈 수 있느냐 이런 것들이 아마 걱정이 되시고 신경이 쓰시니까이 여기 이제 아마 상담을 남겨 주신 거 같은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어이 하이닉스 하나만 보고 간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결국은 그 지수하고 엮어서 봐야 합니다. 어 한번이 코스피 지수 차트를 한번 잠깐 볼까요? 자, 지금 앞에 나왔던 SK 하이닉스 지수차랑 코스피 차트랑 그냥 똑같아요.이 지수하고 그냥 흐름을 이렇게 똑같이 가고 있다라고 이렇게 보시면 되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 코스피 지수에 대해서 저희가 굉장히 많은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코스피 지수가 여기서 지금 더 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사실 상담 한 코스피 한 7,100 정도 여기를 뚫느냐 맞느냐 이게 지금 중요한 사항인데이 뚫을 수 있는 재료가 있느냐 그러니까 좋은 호재가 있느냐 이것을 이렇게 생각하면은 사실 딱히 뭐 시장에는 뭐 안 좋은 소식들만 여전히 계속 들려고 있거든요.
뭐 장기 국 금리가 올라간다든지 뭐 유가가 여전히 떨어지지 않고 계속 올라가고 있고 뭐 또 이런 어제도 뭐 예멘 방 예맨한 군하고 이렇게 후티 방군하고 또 뭐 싸워서 또 유가 다시 또 올라가니 많이 뭐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 지금 불안하니 많이 이런 소식들만 계속해서 들려오는데 이런 상황에서이 고점이 코스피 지수가 7,100에서 7,50을 7,150을 뚫고 올라갈 수 있느냐 이걸 생각해 보면은 아직은 조금 그런 것들이 불확실하다. 어 그렇다는 것은 하이닉스도 사실 똑같다라는 거예요. 그 코스피 지수가 7,100에서 7,150을 뚫지 못한다면 지금 현재 뭐 한 190만 원 정도 여기를 뚫고 올라갈 수 있을까라는 그 기대감이 조금 약하기 때문에 현재 지금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닉스도 그렇고 최근 장에서 강한 흐름을 이렇게 보이지 못하고 있다라는 점을이 좀 기억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어, 그렇다는 것은 결국 하이닉스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개별 차트로만 봤을 때 190만 원을 넘어가야지 조금 더 생각해서 190만 190만에서 200만 원요 정도 선을 이렇게 넘어가야지만 그때부터 다시 한번 이제 평단을 이렇게 내가 가진 평단까지 갈 수 있을까 혹은 이렇게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랠리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생각할 수가 있거든요. 이런 것들은 뭐 사실 개인이 이렇게 생각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뭐 이렇게 국제 정세도 계속 신경 써야 되고 지수의 움직임이나 위치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신경을 써야 되는데 그런 것들 개인이 알아보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그런 것들 저희가 하루 종일 계속 이야기를 해 드리고 있거든요. 앞에도 말씀드렸는데 유튜브 보시는 분들 특히 하단의 고정 댓글란 보시면은 저희 주락실 관련 방 링크가 있으니까 그쪽으로 들어오시면은 특히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저희가 지수하고 연관해 가지고 거의 매일 항상 말씀을 드리고 있으니까이 부분들 이렇게 오셔서 참고하실 수 있다는 점 어 기억하시고 좀 찾아오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 어 지금 당장 뭐 추매나 비중은 8%면은 괜찮아요. 어 추매하시면 되거든요. 근데 이제 추매를 언제 하느냐를 이렇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하이닉스는 지금 뭐 아래에서 여기서 조금 더 빠졌다.
이때 추매하를 하기보다는 아까 말씀드렸죠. 지수가 7,100에서 7,150을 넘어가야지 그때 좀 안정적으로 이렇게 상승 흐름을 만들어 갈 수 있다라고. 어, 하이닉스도 똑같습니다. 그러면은 지수가 7,100에서 7,150을 넘어간다는 것은 하이닉스도 190만 원에서 200만 원 정도 사이로 이제 선을 넘어간다라는 뜻이거든요. 하이닉스는 그럼 조금 안정적으로 [콧방귀] 생각해서 200만 원 정도를 넘어섰을 때 거기에 안착을 했을 때 그때 비중 조절을 아니 그 추매를 해서 그 평단 조절을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넘어섰을 때 평단을 조절하되 평단은 가급적이면은 좀 이렇게 충분히 그 비중을 넣으셔서 240만 원 밑으로 좀 조정을 하시는게 좋아요.
240만 원 정도 아래로만 조정하시면은 뭐 중기 정도 그 뭐 그니까 너무 뭐 짧게 생각하실 건 아니지만 중기 정도만 생각한다면 충분히 이렇게 탈출하시고 뭐 사 수익도 충분히 볼 수 있고 하이닉스 전고점 충분히 갈 수 있는 종목이니까 어 그런 점들 파악 생각하시고 지수의 흐름 이거 잘 기억하시고 하이닉스가 200만 원 위로 올라섰을 때 그때 가서 뭐라도 대응을 하시고 평단 조절에서 240만 원 정도부터 이게 좀 탈출을 하신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SK 하이닉스 270만 원 갖고 계신 분 상담 도와드렸습니다.
SK 하이닉스가 190만 원에서 200만 원 돌파하고 안착하는지를 확인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코스피가 7,100포인트 넘어서는지도 함께 체크를 해 주시죠. 평단가는 240만 원 아래로 만드시는게 좋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보유하신 분들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다음 종목도 가보도록 할게요. 자, 이번에는 HPSP 들어와 있고요. 평단가는 49,290원. 어, 수익 중이시네요. 자, 비중 10% 갖고 있으십니다. 어디에서 매도해야 할지 알고 싶어요. 지피 님, 가디 건색 너무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또 주셨어요. 초록색이 굉장히 잘 어울리시네요.
이분이 기분이 좀 좋으신 거 같습니다. 어디서 매도하면 좋을까요? 지금 수익을 많이 보고 계시네요. 네. 기분이 좋으실 수밖에 없고이 녹색이 사실 미국 장에서는 상승이거든요. 우리나라장은 뭐 딱히 없지만. 그죠? 아무튼 HPS핀을 수익 보고 계신 거 축하드리고 평단가가 엄청 좋으신 거 보니까 최근에 주가 떨어졌을 때 그때 잘 들어가서 어 시간을 잘 올라가는 동안 조금 올랐다고 파신게 파시는게 아니고 충분히 올라온 다음에 이제 요쯤에서 질문하시는 거 보니까 이분은 주식을 잘하시는 분이에요. 그러니까 보통 이제 저점마서 잡았다고 해도 갑자기 한 5% 10% 남면 팔고 싶은 마음이 되게 크거든요.
근데 진입 자리도 괜찮았고 어 물론 뭐 추가에서도 낮추셨을 수도 있지만 그것도 잘하신 거거든요. 그리고 혼랑 팔아버리지 않고 끝까지 가져왔다가 이제 7만 원에 약간 이제 매물대가 좀 보이고 하니까 오늘 좀 낙폭이 좀 있었죠. 요즘에서 문의를 주신게 상당히 어 잘하시는 분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칭찬하셨다고 제가 칭찬 드리는 건 아니고 그냥 단가를 보면은 그래요. 평단가 괜찮아요. 그래서 언제쯤 매도하는게 좋으냐 질문 주셨으니까 답을 좀 드리자면 지금이라도 저는 일부 매도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넥스 시장에서 거래 가능하시니까 다 팔지 마시고 한 절반 정도 지금 65,000원, 6만6,000원 정도 왔다 갔다 하고 있으니까 요쯤에서 일부 책임이신 다음에 다음 주에 이제 7만 원을 넘어가는지 보고 7만 원 다음 주 다음 주 이제 월요일 쉬고 한 화수 정도 지켜보고 7만 원 못 넘어간다 싶으면은 그때 저는 어 남은 물량을 다 빼도 늦지 않다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지금 시점에서는 일부 매도 어 한 뭐 2, 30%라도 좀 일부 챙기시고 다음 주 한 화수 정도까지 기다려 보고 7만 원 돌파할 기미가 안 보인다. 또는 이런 음봉이 한 번 더 나올 것 같은 움직임들. 그러니까 지금 움직임으로 살펴보면 한 63,000원이 깨지게 되면은 추세가 꺾일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선을 맞지선으로 보시고 어 대응하신다면은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요 정도 63,000원대를 지켜 준다면 다시 한번 7만 원 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다음 주 화수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일단 수익 보신 거 축하드리고 지금은 일부 차익 실현 다음 주까지 보고 나머지 전량 입절할지 아니면 더 가져갈지 요거를 결정하셔라.요 요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익 보신 거 너무나 축하드리고요. 아, 조금 더 어 가져가 보신다면 7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우선은 수익 어느 정도는 챙기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HPSP로 수익 보신 거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자, 모든 분들이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종목가 볼게요. 자, 한국 전력 들어와 있고요. 평단가 54,000원. 비종 10%. 아, 어떻게 탈출해야 하나요? 울면서 댓글 남겨 주셨어요. 테디 님, 한국 전력 탈출 도와주시죠. 어, 일단 한국 전력이라는 종목은 그냥 단순히 이렇게 뭐 트레이딩 관점으로 이렇게 보는 종목이 아닙니다.
사실 한국 전력은 좀 이렇게 셈이 굉장히 복잡하거든요.이 종목이 뭐 원전 관련해서 움직인다 뭐 이런 거는 사실 그냥 장 약간의 그냥 그 양념 정도지. 한국 전력은 어떻게 보면 그 정권 그리고 그 전기세이 자체로 이렇게 움직이는 어 종목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어, 정권에 따라서 그 전기세율이라든지 이런 것들 혹은 이렇게 뭐 이제 전기세율을 낮칠 수 있는 방법 수단들 있지 않습?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전기 생산 단가가 낮은 뭐 원전이라든지 근데 뭐 신재생 에너지 같은 경우는 사실 생산 단가들이 높으니까 그런 쪽으로 또 친화 정책이 가면은이 생산 단가나 뭐 이런 그 효율들이 좋지 않아서 한국 전력의 수익률이 수익성이 낮아지니까 떨어지고 또 뭐 원전 같은 것들이 이제 다시 이렇게 올라가면은 그 생산 단가들이 또 좋아지니까 거기에 맞춰서 또 움직이고 이런 식의 어떻게 보면은 단적인 그런 이벤트성 그 뭐 원전 뭐 이런 거 하나하나 이런 거에 움직인다기보다는 좀 큰 흐름으로 이렇게 정책 그리고 전기세 그 자체로 이렇게 움직인다고 보시면 되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한국 전력은 그냥 어 이번에 살아서 사서 이렇게 오르면 팔고 뭐 이런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좀 정립식으로 좀 길게 보고 이렇게 투자를 하시는게 좀 좋은 종목이에요. 일단 한국 전력 그래서 큰 흐름을 보면은 한국 전력은 굉장히 크게 그냥 이런 [콧방귀] 식으로 이렇게 꾸준히 한 5만 원에서 2만 원 정도 사이를 계속 이렇게 오가고 있어요. 자,이 지금 흐름만 본다면 지금 여기서 뭐 더 지금 많이 빠졌는데 안 빠지지 않을까요? 뭐 이렇게 생각하기에는 2만 원까지도 충분히 빠질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이 없지 않아요. 근데 다만 2만 원까지 빠지면 그냥 그래가 빠져 봐라.
네가 빠져 봐야 언젠간 다시 또 5만 원 올라가겠지 하면서 그냥 천천히 야금야금 주어가는 회사예요. 그러니까 한 번에 그니까 막 비중을 탕 때려놔서 한 번에 풀 매수 한 번에 매수 다 하고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어 쉽게 얘기하면 뭐 여러분들이 장기 투자할 종목이 어떤 것이 있냐라고 이렇게 자주 물어보시잖아요. 한국 전력 같은 종목들을 종목을 장기 투자로 이렇게 생각하시고 그냥 야금 야금 야금 야금 모아 가시면 됩니다. 뭐 그렇게 냥 평 비중을 계속 계속 조장을 하다 보면은 어느 순간 뭐 원전에 대한 뭐 정책이 나오든지 혹은 그 전기본 이런 그 회의들을 통해서 어 정력 생산 단가가 낮아진다는 혹시 전기로가 올라가거나 혹은 이런 식의 이슈가 나오거나 그런 식으로 이렇게 전기 단가가게 그니까 한전의 수익성이 좋아지는 시기가 오면 그땐 또 다시 이렇게 방향성을 바꿔서 우상향을 이렇게 꾸준하게 보여 주게 되거든요.
그런 시기를 기다리면서 그냥 지금 뭐 아 비중이 10%인데 이제 어떡하죠? 이게 이거 망한 거 같은데 그럼 1배수 2배수 막 이렇게 해야 될까요?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한전은 그냥 만편하게 생각하십시오. 어차피 한전은 우리나라 전기를 담당하는 회사기 때문에 뭐 이렇게 크게 뭐 없어지거나 뭐 주식이 뭐 사라지거나 망하거나 이럴 일은 없는 회사입니다. 그냥 천천히 그냥 내가 좀 이렇게 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아니면 달다리 정해서 혹은 뭐 매주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기간을 정해서 그냥 꾸준히 사 나가시면 됩니다.
정한 수량을 이렇게 수량을 사면서 평단 천천히 낮춰 가시면은 5만 원 밑으로만 내려오면 사실 뭐 정말 크게 어려움 없으실 거고 5만 원만 가느냐 이것도 아니고 제가 저희가 이렇게 자주 말씀드리죠. 갭자리 어 주가 사이에이 빈 공간이 갭자리가 한 5만8,000원 정도 있습니다. 여기까지도 충분히 다시 움직임을 보여 줄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다만이 평단은 이렇게 계속 낮춰 가는게 그냥 장기 투자로 생각을 하시고 가시는게 좋다라는 것을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만약에 내가 이제 장기 투자를 원치 않고 난 이거를 빨리 이렇게 좀 처리를 하고 싶어요 하신다면 어이 박스권 매매에서 또 말씀드리죠.
항상 박스권 매매는이 중단까지 중단을게 기준으로 생각하면 된다. 지금 어떻게 보면 3만 원이 막 정확하게 중단은 아니지만 그 중단 부근에서 지금 이제 아 이거를 이렇게 반등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그 싸움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 어 평단을 쉽게 생각해서 한 35,000원까지는 이렇게 낮춘다라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근데 지금 사실 3만 원에서 35,000원까지 낮춘다는 건 쉽지 않거든요. 어,이 그 한전은 그러면은이 3만 원 5,000원까지 낮춘다기보다이 친구가이 지금 3만 원 구간이긴 하지만 3만 원 구간에서 여기서 반등을 해서 3만5,000원 위로 올라서 여기 위에서 이렇게 움직이기 시작하면은 그때는 다시 5만 원을 향해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기억을 하고 그때 5만 원 밑으로 이렇게 평단을 조절하셔서 좀 시간을 이렇게 너무 들이지 않고 나오고 싶다 하시는 분은 그런 식으로 대응을 하시는게 좋지만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로 생각을 하시고 정립식으로 계속해서 모아가는 것이 뭐 괜찮을 것이다.
뭐 길게 보면 크게 어려움 없는 종목이라고 여겨집니다. 네. 단기적으로 손절을 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좀 끌고가 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대표적인 장기 투자 종목으로 또 말씀을 주셨어요. 자, 평단가 35,000원 아래로 맞추시면 좋겠지만 아, 조금씩 모아가는 전략 35,000원 올라선다면 5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요렇게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다음 종목도가 볼게요. 3현 들어와 있습니다. 지피 님, 평단가 55,450원, 비중 3% 익절할 수 있을까요? 질문 주셨어요. 어, 이분 지금 종가와 평단가가 좀 근접하면서 좀 올라가고 있네요.
사면 어떻게 보실까요? 네. 로봇주가 괜찮더라고요. 오늘 보니까 어제부터 코스닥이 살아나서 그런가? 코스닥에서 뭐 바이오제약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거기다가 오늘 보니까 이제 로봇주가 좀 살아나고 있습니다. 사명 같은 경우 최근에 이제 독자적으로 그 휴먼노이드 로봇 출시한다 그래서 이제 그것 때문에 좀 슈팅이 나왔고 오늘 로봇이 올라간 이유를 살펴보면 이제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로봇 손을 공개를 했거든요. 움직이는 로봇 손을 공개해서 그것 때문에 이제 로봇주들이 좀 움직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3면의 경우는 다른 로봇주들이 이제 막 올라오는 거에 비해서 개별 재료를 가지고 먼저 올라왔기 때문에 어찌 보면요 종목은 두 가지일 거 같아요.
이미 시세를 좀 탔기 때문에 먼저 슈팅이 나와서 고가를 돌파하든지 아니면 먼저 올라온만큼 차익 실현을 맞고 떨어지든지 둘 중에 하나가 아마 다음 주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3면의 경우는 매수하신 가격이 55,400원이 450원이니까 대략 한요 정도. 그러면은 최근에 급등할 때 요쯤에서 들어가신 거라고 보여져요. 그러니까 매수 타점 자체가 그렇게 좋은 타이밍은 아니었던 거죠. 다행히 그래도 재료가 있고 현재 매물대에 부딪혀 있지만 다시 한번 돌파 가능성은 있는만큼 다음 주쯤에 만약에 본전 구간에 온다면 전 익절하는 거를 좀 추천을 드리겠고요.
만약에 밀린다 그러면은 한 5만 원에서 45,000원 사이쯤에서 바닥이 한번 나올 거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그쯤가에 떨어졌을 때 어 뭐 40만큼 추가 매수를 한다면 단가가 좀 떨어질 거고 그다음에 다시 한번 55,000원을 가게 되면 파는 요런 전략들이 좀 좋아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다음 주에 내가 타점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운 좋게 내 매수가 구간까지 온다면은 익절하시는 전략 또는 본전 매도 또는 약손실에서라도 매도하는 전략. 그리고 만약에 반주에 빠진다 그러면은 로봇에 대한 재료는 저는 이제 막 나오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점에서 추가 매수하셔서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로봇주들 제가 아까 그 한번 둘러 불러보니까 로보티즈 같은 애들이 어 최근에 움직임만이 없었지만 요거 로봇 스타죠. 로보스타 나쁘지 않거든요. 요런 애들이 이제부터 좀 갈 만한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고 로보티즈 같은 경우도 지금 보시게 되면은 주가가 살짝 들어올리면서 어 괜찮은 모습들 만들어 가고 있고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지금 보니까 올라갈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만약에 로봇에 계속 투자하고 계실 거라면 3연은 좀 올랐기 때문에 어 이번에 매도를 만약에 하시게 된다면 요런 종목적으로 갈아타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어쨌든 재료가 현대차에서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저는 현대차도 올라갈 거라고 봐요. 지금이야 뭐 좀 재미가 없지만. 현대차보다는 현대 모비스가 조금 더 빨리 움직일 것 같고 얘는 최근에 바닥에서 돈이 들어왔습니다. 거래 지금 크게 터졌잖아요. 현대 모비스가 로봇 쪽에서는 현대 그룹에서는 좀 빨리 갈 것 같다. 그리고 현대 무벡스도 저는 요즘 괜찮게 보고 있고 또는 현대 위아까지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현대 그룹들 많이 고생하고 계실 텐데 요쪽 가시고 계신 분들 좀 이제부터는 주가 관리를 하셔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요가 추가로 말씀드리겠고 3면의 경우는 다음 주에 어 운좋해 본전까지 온다면 매도 빠진다면 말씀을 드린 구간에서 추가 매수 요렇게 대응하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주 가격을 잘 살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3면 다음 주에 본전 오면 매도 그리고 조금 빠진다면 추가 매수 한번 전략 채워 보시고요. 로보트 현대 모비스나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종목으로 넘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말씀 주셨으니까요. 로봇주 함께 또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은요. 자, 어, 에코프로 BM 들어와 있습니다. 비중 5%, 평단가 123,400원 갖고 계시네요. 자, 비중 더 들어갈까요라고 말씀 주셨어요. 에코프로 BM입니다. 자, 조금 더 비중을 확대해도 괜찮은 자리일까요? 어, 에코프로비M 뭐 사실 지금 자리 굉장히 좋습니다.
지금 뭐 움직임도 지금 에코프로비은 오늘 이렇게 크게 움직임이 없다고 해도 이렇게 에코프로비엄의 짝꿍이죠. 형이죠. 에코프로가 오늘 굉장히 좋은 모습을 또 보여줬거든요. 사실 에코프로하고 에코프로 BM은 한 모습으로 이렇게 움직인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해도 되는만큼 사실 에코프로의 오늘 움직임을 생각한다면 에코프로 VM 어 오늘 굉장히 좋다라고 여겨집니다. 에코프로브가 특히나이 지금 그동안 이렇게 좀 힘들었던이 60일선 여기를 이렇게 뚫지 못하던 60일선 위로 올라서고 거기에 더해서 장기평선인 480일선까지 정복을 드디어 해 냈거든요.
어, 에코프로가 다음 주까지이 자리를 지켜낸다고 하면은 에코프로 BM뿐만이 아니라 BM뿐만이 아니라 2차전지 섹터 전체에 좀 큰 흐름을 이렇게 한번 이렇게 잡아갈 수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어, 왜냐면 그 2차전지 하면은 사실 그 삼성 SDI나 뭐 LG 엔솔 뭐 이런 대형주들 이렇게 큰 흐름 그 주들이 이렇게 흐름을 이끌어 오기도 했지만 2차전지의 투심을 이렇게 어, 상징하는 종목은 사실 에코프로 형제들이거든요. 어, 그런 점에서 에코프로 형제가 지금 이런 식으로 이렇게 움직임을 기다리고 있다라는 것은 앞으로 2차전지 섹터에 기대해 볼 만한 요소들이 굉장히 많다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비중을 어떻게 늘리고 싶다라고 하시면은 당장 늘리는 거는 굳이 이렇게 추천드리진 않아요. 어,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는 지금 그런 어쨌든 한 12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요 사이에서 지금 횡보를 가지고 있고 아직이 횡보 구간을 이렇게 확실하게 넘어선게 아니거든요. 에코프로가 물론 넘어섰기 때문에 프로M이 이제 여기 따라서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어 아직은 그게이 구간을 확실하게 통 그 뚫어내고 안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에코프로베 같은 경우 비중을 만약에 늘리고 싶다라고 한다면이 추세 하단으로 다시 왔을 때 그때 가서 눌리든지 근데 사실 그때도 굳이 추천드리지 않아요.
지금 비중 정도면 충분하고 만약에 더 이렇게 확실하게 하고 싶다 하신 분은 하고 싶다면 12만 원 위로 올라서 여기이 위에서 이제 놀기 시작할 때 그때 가서 조금 비싸더라도 거기서 비중을 늘리시는 겁니다. 그때는 이제 어 에코프로 BM도 추세가 이제 횡보해서 우상향 추세로 바뀔 수 있구나라는 것을 그때 판단할 수가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높은 가격에서 어 비중을 늘리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만약에 그렇게 비중을 늘리셨다고 하면 어쨌든 F코프로 BM 같은 경우는 그 비중을 그냥 가만히 계속 끌고 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13만7,원이 장기 이평선이죠.
480일선. 어, 이쪽에서는 한 번 정도 이렇게 비중을 좀 추가 매수하셨던 그 비중은 좀 덜어내시고 이후에 뭐 다시 밀리면 다시 또 담고 이런 식으로 좀 유연하게 대응을 하 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충분히 지금 13만7,000원 여기는 이제 쉽게 제가 자주 말씀드리 뭐 코흡이면서 갈 수 있는 자리고 그 이상 아마 18만도 충분히 이렇게 가능한 자리거든요. 그 거기까지 갈 때 이제 다만이 앞에 있는 이평선들이 굉장히 많죠. 이런 점들 이렇게 뚫고 가야 되는 것들이 있는데 이런 점들 시장 상황과 같이 이렇게 엮어 봐야 합니다. 그런 것들은 또 앞서 뭐 제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이런 것들도 계속해서 말씀을 드린다고 하지만 어 저희가 또 2차전지 이야기도 굉장히 많이 말씀을 드리고 있거든요.
특히나 코스닥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2차전지와 제약 바이오가 살아나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고 실제로 지금 최근 코스닥이 지수가 움직임을 보이자 2차전지하고 제약 바이오에서 계속해서 움직임을 이렇게 나타내고 있단 말이죠. 이런 부분들 이런 것들 미리미리 다 알려 드리고 있는데 그런 것 정보들은 유튜브 보신 분들 더보이 이렇게 눌러 보시면 거기 고정 댓글에 있는 그 링크 통해서 저희 어 주락실 방에 이렇게 찾아오시면은 실시간으로 앞으로 또 어떤 흐름이 이어질 것인지 계속 계속해 하루 종일 말씀을 드리고 있는 24시간이 모자할 정도니까 이런 부분들 참고 찾아오셔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에코프로 BM이었습니다. 지금 비중 확대할 자리로 나쁘지 않다라고 말씀 주셨네요. 13만7,000원까지도 갈 수 있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에코프로 BM 들어왔습니다. 점검해 드렸어요. 자, 마지막으로 한 종목만 더 가겠습니다. 이수 스페셜티 케미칼 들어 있고요. 비중 10% 12,600원 평단가입니다. 어째야 할까요, 집피님? 현재 이수 스페시티 케미컬이 이제 전고체 배터리의 대장주죠. 현재까지는 이게 다음 주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 오늘 굉장히 중요한 가격대. 그러니까 8만 원이라는 매물대를 오늘 돌파를 강하게 해 줬습니다.
거래도 좀 어느 정도 붙어졌고 지금 추세로 봤을 때 뭐 차익 실현이 많이 나오지 않고 있거든요.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일단 장중에 돌파하는게 중요하는게 아니라 그 가격대를 종가까지 지켜주는게 중요합니다. 물론 이제 지금 이제 4시 40분인데 이따가 뭐 8시 되기 전에 넥스장에서 뭐 빨 수도 있지만 보통 이제 장 끝나고 나서는 거래가 이렇게 유의미한 거리는 안 나오더라고요.이 이 정도면 안착했다라고 생각하고 8만 원이라는 가격대요 구간만 잘 형성해 준다면 뭐 9만 원도 10만 원도 한번 노려 볼 수 있는 자리기는 해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어떤 자리냐면 저기 6만 원대 잡았던 사람은 지금 파는 자리.
신규 진입하시는 분들은 어 8만 원 지켜지는 보고 대응해야 되는 자리. 그러면 우리 청장님처럼 12만 원 들어가신 분들은 사실 골든 타임이 좀 지나가긴 했죠. 중간에 반토막이 왔을 때 물타야 되는데 그치만 지금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보거든요. 근데 8만 원에 무리하게 더 사기보다는 이번에 돌파를 만약에 하게 된다면 9만 원, 10만 원 사이증까지 가게 됐을 때 거기서 비중을 좀 줄여 주시는 거를 저는 추천드리겠고 만약에 다음 주에 8만 원 지키지 못하고 밀리면은 7만 원대에서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쯤에서 조금만 더 담아서 평단가를 한 10만 원 아래쪽으로만 낮추신다면 추후에 다시 한번 탈출 계획을 거니까 그렇게 대응하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수 스페시티 케미칼 평단가 10만 원 아래로 맞춰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요렇게 상담 도와드렸어요. 자, 그러면 필살픽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잘간 종목들이 너무나 많아서 이번 주도 한번 정리를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자, 먼저 테디 님 한 10% 수익률을 단기간에 또 냈습니다. 트론이죠. 네. 팬트론 제가 어제 와 가지고 추천해 드렸던 종목인데 사실 오늘 갈 줄 몰랐어요. 저도 오늘 이렇게 움직일 줄 몰랐는데 오늘 바로 이렇게 뭐 말씀드렸던 16,800원 이제 거기까지 찍고 이렇게 쭉 밀려 내려왔는데 아마 잘 파셨기를 이렇게 바라고 어 팬트론 같은 경우 사실 다시 접근도 가능합니다.
다만 지금 당장 가기에는 좀 무리가 있고 한 다음 주 정도에 15,000원 정도를 이렇게 확실하게 지켜내느냐를 보고 나서 이렇게 판단하는게 좋거든요.이 이 부분은 제 다가 그 이걸 지키느냐 이걸 보고 나서 제가 다시 한번 가져오도록 할테니까 수익 싫어하신 분들은 축하드리고 어 임유로 다시 들어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팬트론 하루 만에 또 이렇게 수익률 내네요. 현금 잘 챙기시면 될 거 같습니다. 수익 축하드려요. 자 우리 GP 님의 종목도 아 20% 넘는 종목들이 막 탄생합니다. 두 가지 종목. 자, HVM과 SKC도 점검 한번 해 주셔야 될 거 같아요.
HVM이 이번에 이제 목표가 도달했는데 지금 보니까 넥스트장에서도 계속 꿈틀거리면서 매수가 들어오는 거 보니까 아무래도 그 주에 있을 그 누리오 발사에 대한 기대감들이 좀 반영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완전 움직이기 전해 드렸기 때문에 지금 이제 수익 실현하실 분들은 어느 정도 챙기셔도 되는데 종가 분위기가 너무 괜찮아요. 지금 보시면은 차트도 120선 돌파하고 있고 7만 원대 매물도 상당히 소화를 했고 그래서 익절하신 분들은 잘하셨고 만약에 제 방송 보고 팔려고 기다리셨던 분들 같은 경우는 다 팔지 마시고 일부만 파시고 다음 주에 재료와 함께 한 번 더 7만 원 강하게 돌파하는지를 보고 정리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다음 주에 만약에 잘 간다면 뭐 8 앞자리 팔자까지도 8만 원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자리니까 잘 보고 대응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SKC도 함께 말씀해 주시죠. 네. 요것도 이번에 목표가 도달을 했는데요. 사실 SKC가요 정도 상승으로 끝날 종목은 아니에요. 제가 장기 재료로 보고 있는 거 결국 유리기판이거든요. 지금 단기 슈팅은 나왔기 때문에 일단 목표가 도달을 했는데 10만 원 밑으로 밀린다면 또는 10만 원 근처까지 간다면 다시 한번 접근해도 되고 또는 이번에 판만큼 다시 사도 되는 그런 구간인만큼 SKC는 길게 본다면 얼마까지 봐야 될까요?
저는 일단 뭐 일단 13만 원, 14만 원 요쯤에 매물되기 때문에 장기로 본다면 13, 14만 원까지 열려 있고 최근에 드렸던 단기 목표가엔 11만 원 근처요 구간까지는 언제든지 다시 한번 또 치고 올 수 있는 구간이니까 한번 사고 팔고 잘 하시면서 길게 보신다면 13만 원 이상까지 끌고가 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네. HVM 일부 수익 챙기시고 다음 주 7만 원 돌파하는지 한번 살펴보시고요. SKC는 길게 13만 원, 14만 원까지도 열려 있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자, 그럼 이런 종목도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시월에 어떤 종목들로 공략하면 좋을지.
자, 우선 우리 테디 님. 네. 오늘의 필살픽은 바로 선익 시스템입니다. 얼마 전 굉장한 화제였어요. 그 메타의 스 그 에이전트 AI 뮤즈라는 게. 근데 그 뮤지의 활용이 사실 그 끝은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야지만 어 완성이 된다라는 점을 이렇게 좀 우리가 인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 글라스에 들어가는 그 소형 LED OLED 그건 선택이 아니면 필수겠죠.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다루는게 선익 시스템입니다. 여기에 우주 태양관 관련해서 페브로스카이트라는 소재 이거 가지고도 이렇게 또 태양 우주 태양관 관련으로도 움직임을 보였던 어 그 보너스 같은 이렇게 테마가 있다라는 점은 그 선익 시스템에 매력을 더해 준다라고 어 볼 수 있겠습니다.
어머 이런 점들을 기반으로 앞으로 코스닥 기주의 강세가 만약에 지속이 된다. 그때 수혜를 좀 더 받을 수 있는 종목이라고 어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선익 시스템 지금 굉장히 중요한 자리를 이렇게 돌파해 내고 있어요. 지금이 120일선이죠.이 이 120일선을 이렇게 돌파해 내고 있는데 보통 120일선은 이렇게 기적의 120일선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부분도 있는데 어쨌든이 120일선을 이렇게 돌파하고 어 그렇다면 이거는 이제 120일선 위를 지켜 주는게 가장 좋다. 어 그래도 밀릴 가능성은 그래도 항상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어 한 65,000원까지 밀릴 가능성을 좀 생각하고 거기까지 분할로 잡아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다만 65,000원까지 잡았는데 63,000원을 이탈해 버린다. 그때는 5만 원까지도 좀 밀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때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비중을 좀 조절하거나 손절로 대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접근하셨다면 목표는 어 최근 매물이 가득한 저항이죠.이 8만1,000원 정도이 저항대를 이렇게 목표로 잡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를 단기 목표로 잡대 그 이상도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니까 어 그때는 또 한번 제가 다시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네 우리 테디 님은 선익 시스템 주셨습니다.
1차 목표가 8만1,000원. 손절가 63,000원. 그리고 매수가는 65,000원 아래로 들어가 보시죠. 자, 다음 종목도 들어보겠습니다. 우리 GP님 종목은 어딜까요? 네, 오늘 저는 이제 원전주를 가지고 왔는데요. 지난번 대미 투자 나오고 나서 주가가 좀 빠져서 대부분 실망스러오셨을 텐데 오히려 그럴 때가 기회가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요즘 트렌드가 대형주가 아니라 중소형주. 그래서 오늘 원전주로는 두산 에더빌리티가 아니라 보성 파워택을 가져와 봤습니다. 보성파워텍 시청이 3,500억이니까 중소형주는 맞죠. 일단요 종목을 가져오게 된 이유가 지금 오늘 주가 흐름들이 지금 중소형 원전주들이 요즘 되게 들썩이고 있거든요.
올 연말에 12차 전기본에 대해 이제 원전이 포함되느냐 그런 부분들도 좀 있겠지만 원전이라는 거 자체가 이제 미국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고 우리도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기 때문에 분명히 한번 지금요 어 자리를 만들어 오는 구간에서 슈팅이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보성 파워텍을 제가 보는 이유는 실제로 우리나라 원전 뭐 고리 원전, 한 원전 이런 데다가 그 철골 구조모를 납품했던 이력이 있어요. 그래서 실제 원전주라는 걸 저는 강조를 드리고 싶고요. 최근에 있었던 내용 중에서는 한전 기술 쪽에 SMR 관련된 그런 철굴 구조물을 납품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SMR 소형 모듈 원정 관련주로도 볼 수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찐 원전주죠. 그냥 테마로만 엮긴 것이 아니라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보송파텍의 현 주가는 지금 8,000원이라는 가격을 아 7,500원이라는 가격을 열심히 돌파하려고 하는 모습이다.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겠고 실적의 경우는 작년 실적이 되게 잘 나왔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작년 이전에 재작년보다는 훨씬 좋은 실적들이 이번에 나올 거다라고 보여져서 재무 상태도 상당히 괜찮은 테마주로만 보기 좀 아까운 원전 관련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전략 들어가실 분들은 현재 구간에서 아래쪽으로는 7,100원까지 열어 놓고 보도록 하겠고요.
목표가 좀 짧게 드릴게요. 요거 단기로 슈팅 나올 수 있는 거라 7,900원 드리도록 하겠고 만약에 강한 돌파 나온다면 제가 추가 목표 드릴 거고요. 손절가의 경우는 6,800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보성 파워택 주셨습니다. 매수가 7,100원 아래로 들어가 보시고 목표가는 7,900원대, 손절가는 6,800원대로 체크해 보시죠. 자, 날이 살살해지고 있습니다. 10월 달에 선익 시스템 그리고 보성 파워택으로 우리의 포트폴리오 따뜻하게 만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저희가 준비한 시간은 여기까지고요. 저희가 방송 통해서 말씀드리는 모든 내용들은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이지 주가 상세이나 하락까지는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다음 주 화요일 오후 4윤기입니다. 마스터님, 최근 방송 통해서 소개해 주신 종목들이 정말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놀라운 상승 랠리가 나왔던 YC캠에 견줄 만한 단돈 1,000원대 종목을 준비해 오셨다고요? 네, 맞습니다. 먼저 보시는 YC캠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독보적인 유리기판 소재 기술 확보에 선고하면서 8,000원에 불과했던 주가는 순식간에 3만 원까지 지소죠. 그리고 제가 수차례나 강조드렸던 에코프로라는 종목도 자체적으로 개발한 2차전지 소재 기술 확보에 선고하며 9,000원에 머물던 주가는 단번에 150만 원까지 주었는 정말 기록적인 급등이 터져 나왔는데요.
자, 오늘 조목 역시 YC과 에코프로를 능가하는 강력한 재료와 실적 폭증이 나오고 있고 눈치 바른 기관과 외국인의 대규모 매직까지 집중되고 있는 단돈 1,000원대 조목이니까요. 지금부터 집중하셔야 됩니다. 와시캠에 견질 만한 신소재가 있는데 주가가 단돈 1,000원대 기회라고 하시니 정말 기대가 큽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 종목 집중 분석해 볼까요? 적중 스트라이크 오늘 종목 얼마 전까지 주력 사업에 매출이 줄어들며 수백억이 넘는 대기모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최악의 경영상을 보냈는데요. 하지만이시기 차세대 신소재 개발에 집중한 것이대 성공을 거두면서이 분야에서 나오는 수천억대 수주를 모조리 독식하는 사상 초위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주가는 이런 엄청난 재료들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단돈 1,000원대바닥 자리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의 빠른 확인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수천억대 수준은 정말 시작의 불가 기억 가치를 순식간에 레벨업시킬 초대형 재료가 또 있다는 사실을 극적으로 찾아냈습니다. 자, 지금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사화를 걸고 경쟁하는 천문학적 규모에 차세대 신산업 분야가 있는데요. 바로 오늘 기업이 네노라 하는 대기업들을 모두 제치고이 분야에서 반드시 필요한 핵심 소재 기술을 극적으로 개발에 송구하는 대사건을 터트렸습니다.
특히 이번 핵심 기술은 워낙 북적인 기술이다 보니 글로벌 소재분야 재강국인 일본 정부의 공식 인증까지 단번에 획득하며 수십 조원대 세계 시장 소건이 유력시 되고 있는데 이미 해외 정부에 한발빠른 외국인이 수백만 주가 덮는 엄청난 분량을 정말 지독할 정도로 쓸어담고 있어. 자칫 지금 1,000원대 자리마저 놓칠까 봐 제가 이렇게 거듭 강조드린 건데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수백% 상승한 YC과 수천% 날아간 에코프로는 비교 주차될 수십조원대 세계 시장을 선권할 독보적인 신규술 개발에 선고간 단돈 1,000원대 종목을 지금 대바닥 자리에서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이 종목 바로 확인하실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 8001230 누르고 다시 추천 1번 선택하신 후 전문가 번호 341번, 341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황금매 김영길의 고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341번입니다. 아 지금 넣야 된다니까.이 분위기 고수익의 원금까진 보장된다고. 그렇다니까. 저 분위기 따라간다면 이분 위기. 뭐야 이거? 저분 위기. 여러분의 위기도 떨어옵니다. 금융, 분위기 아닌 내 계획대로 꼼꼼하게 살펴보고 신중하게 준비하는 안전한 금융생활.
확인할수록 안전해집니다. เฮ 안녕하세요. 디사이테스 올레드 전문가입니다. 저는 지난 수십년간 시장 한가운데서 매일 변하는 흐름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확률로 증명해 온 투자 전략가입니다. 어,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어려하는 이유는 단순한데요. 검증되고 있습니다. 제가 집중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지금이 종목에 돈이 들어오고 있는가? 기간의 방향 그리고 외국인의 포지션, 차트의 파동, 거래량, 재료의 시점과 결합이 모든 조건이 맞저 떨어지는 순간 그 종목은 . 불확실성은 제거하고 확률은 극대하면서 타이밍은 놓치지 않는다.이 이 세 가지이 전략이 제 핵심입니다.
근거없는 희망이 아니라 검증된 기준과 분석으로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방식. 지금부터 올레드와 함께하시죠. 네, 오늘 시장 정리해 보고 내일 시장의 기회도 같이 포착해 보시죠. 애프터 마켓나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주영입니다. 금요일 국내 증시는 연휴를 앞두고 쉬어가는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거래대금도 크지는 않았던 모습인데요. 다음 주 국내 증시도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해서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돌입하게 됩니다. 그에 맞는 전략들 오늘 같이 세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오늘 시장부터 키워드 통해서 같이 확인해 보시죠.
첫 번째 키워드는 막판 700포인트로 잡아봤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계속해서 등락을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7천선은 계속 막혀 있는 모습이었죠. 7천선 아래에서 움직임이 나왔는데요. 장 막판에 고개를 들어 올리면서 7,3포인트에서 오늘 포스피 마감 지수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향방은 조금 갈렸습니다. 음. 삼성전자는 파란불 약부학권에서 현재 구간에도 움직임 나오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는 빨간 불을 켜내는 모습이었는데요. 자사주 매입 관련한 소식들이 좀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8월에 공시했던 물량 매입이 모두 완료가 됐다라는 점이었고요.
다만 15조 누적의 규모로는 15조기 때문에 아직은 300만 주 정도 추가적인 매입이 가능하다라는 분석도 나오고는 있습니다. SK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지금 76%가량 자사주 메이비 완료가 됐기 때문에 이에 따라서 오늘 향방이 조금 갈린 건지 뒤에서 체크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외국인의 수급도 장막판에 조금 달라졌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는 매수폭이 확대가 되면서 내시기점으로 해서 1쪽 가량의 물량을 확인해 볼 수도 있었고요. 코스피에서는 매도폭 축소하면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음 주 전략 같이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열어 보시죠.
네. 두 번째 키워드는 유가로 잡아봤습니다. 다만 유가 부담은 계속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모습이죠. 간밤 중국에서 석유 제품 수출 금지 소식도 들려왔고요. 따라 유가가 상승 탄력을 받는 모습들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국내 증시 장 중에는 소폭 내려오는 모습이었습니다. WTI가 92달러선, 브랜트가 102달러선 지나가면서 여전히 100달러선이라는 부담감이 좀 작용을 하고 있는 건데요. 오늘 그에 따라서 정유주들 강한 흐름 가져갔고요. SK 이노베이션이 장중에 10% 급등하기도 했고 또 태양관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 단으로도 수급이 들어오는 모습이었습니다.
관련해서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 열어 보시죠. 네. 오늘 광통신 그리고 우주 항공주도 강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우선 광통신의 경우에는 월가에서 AI 데이터 센터의 구조적 수혜를 받아갈 수 있다라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세였고요. 어 관련한 종목들이 급등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영향이 나타나는 모습이었는데 머큐리나 TMC 같은 종목들은 상한가 안착했다라는 점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우주항공의 경우에는 스페이스 X의 유인 우주선이 국제 우주거장 도킹에 성공했다라는 소식들 들려오면서 관련주들도 튀어오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우주항공 관련한 전략까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자세한 전략 이어지는 코너에서 확인해 보시죠. เฮ 네. 애프터마켓나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 이슈 특징주 같이 이야기 나눠 보시죠.이 시간은 본넥스트 투자 자문의 나현지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국내 증시부터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어, 앞서 말씀드렸지만 장 막판에 코스피가 7천선 위로 올라왔고요. 반면의 코스닥은 오늘 900포인트 찍었는데 내려오면서 좀 마무리를 지웠습니다.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을까요? 네. 오늘의 장 흐름은 기관의 매수 수급과 그 궤도를 같이 했습니다.
어, 장 초반엔 코스닥으로 기관의 매수세가 상당히 많이 들어오면서 어, 900선물을 넘어서 계속해서 유지가 됐었는데 장 후반이 될수록 코스피로 수급이 이동하게 되면서 아침에 그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았던 기관의 코스피 수급이 이제 양전환하면서 상당폭 긍정적인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이제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상승으로 마감을 했지만 어 코스닥은 조금 더 장 초반에 비해선 약한 모습으로 끝나게 됐고요. 아무래도 기관의 매수세 외에 어 외국인의 수급이 지금 받쳐 주지 않는 그 매크로 변수의 상황이 되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대한 변수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뭐 최근 들어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이후에 반도체로의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반등을 하면서 뭐 상당히 기대감은 가지고 있지만 어 결정적으로 외국인의 매수세 수급이 아직까지도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점은 조금 부담이 되고 있고요. 아무래도 그 이유를 살펴보면 어 미국 국채 1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이 부분이 매크로적인 변수로 이제 부담이 그 시장에 주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렇지만 이제 코스닥그로의 매수세도 이제 어느 정도 오늘 확인이 좀 되면서 어 기관이 어 코스닥에서도 업종별로 그리고 수납매 성격을 띄면서 어 계속해서 매수를 하고 있는 그러니까 돌아가면서 매수를 하고 있는 업종들이 나오기 때문에이 부분에서 기회를 찾 그 시장에서는 찾아볼 수 있는 시기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기관의 수급이 코스 닭에서 코스피로 좀 이동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그러면이 부분은 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뭐 실적 시즌을 준비한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좀 해석이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한정적인 수급을 수급 상황을 가지고 이제 뭐 코스닥도 매수가 들어가고 그리고 코스피로도 매수세를 확산시키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그 기관의 입장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 들어서도 코스닥에서도 움직이는 종목들을 보면 굉장히 세분화에서 수납매가 이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겠는데요.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뭐 호재도 있었지만 2차전지 쪽 소재가 좀 강세를 나타냈고 그 전에 뭐 기 어 반도체도 반도체 소부장이라고 해서 전반적인 강세가 나타나기보다는 어 최근 흐름은 기판 쪽에서 시작됐던 수급이 다시 한번 뭐 후공정 패키징 쪽으로 옮겨갔다가 최근 들어선 또 검사 장비 쪽으로 수급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래서 한정적인 수급을 가지고 이제 좋은 종목들 섹터를 계속해서 돌려가면서 매수를 한다라고 이제 볼 수 있어서 어이 부분이 잠깐 또 이탈이 되게 되면 또 약세를 나타내는 식으로 좀 단기간 단기적인 움직임에 어 계속해서 활발하게 좀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코스피로 오늘은 이제 장 후반에 옮겨 갔던 이유는 아무래도 이제 그 10월 들면 이제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포함해서 어, 실적 발표에 대한 가이던스가 이제 나오기 시작할 때이기 때문에이 적감 수에 대한 메리트 입장으로 본다면 어, 코스피가 지금은 상당히 어, 매력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으로 인해서 어 좀 긴 연을 앞두고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이제 코스피 쪽에 주요 종목들로 매수세가 이제 몰릴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오늘 오후에 이제 코스피로의 수급 이동은 이렇게 요약 요인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무래도 어제 관조 반도체 소보장 중심으로 코스닥이 많이 올라줬기 때문에 기관이 좀 저가 매수를 할 수 있는 대형주로 옮겨갔다라고도 보이고요. 또 실적 시즌도 대비하는 모습들 포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 그렇다면 2차전지도 한번 저희 살펴보려고 합니다. 앞서 이제 2차전지 소재 이야기를 좀 해 주셨는데 뭐 셀 흐름도 좋았고요.
전고체 소재 종목들도 분위기가 좋습니다. 어, 최근에 좀 급격하게 올라와 주고 있는 거 같은데 결국에는 AI 인프라가 또 묻어 있는 거잖아요. ESS라던가. 그리고 또 전고체의 경우에는 로봇 어, 성장성을 좀 주목하는 거 같은데 2차전지 추세 전환이 좀 되고 있는 걸까요? 네. 2차전지 오늘 들어온 수급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겠고요. 어, 그리고 먼저 나왔던 뉴스 중에 광향만으로 이제 5조 이상 5조 4,억 원 정도 가량으로 어, 투자 계획이 발표가 되면서 특히 이제 소재 공급망을 육성한다는 정책으로 인해서 오늘 강세가 나타났다고 보여집니다.
어, 그렇지만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는 최근 들어서 2차전지가 각강을 받고 있고 좀 주목을 받고 있는 요인 중에 하나가 북미양 시장이 워낙 가파르게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으로 들어가는 우리나라 국내 업체들의 이제 2차전지 관련한 부분이 이제 증가를 하고 있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역으로 보면 이제 우리나라가 이렇게 수혜를 받게 된 원인 중에 하나가 미국에서 특히 기관 산업을 포함해서 에너지 관련한 쪽에서의 중국 배터리 그리고 중국 기업들에 대한 배제가 나오게 되면서이 부분에 대한 반사익이 좀 작용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 그렇지만 언제가 될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방향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우리나라 그 배 그 셀 배터리 완성형 업체에서도 중국산 원료를 포함해서 중국산 소재를 많이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이 이 부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 시작하면 어 여기에서의 해결책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선재적인 투자를 통해서 어 소재 공급망에 대한 육성 정책이 발표가 되면서이 부분에 대한 대비를 하겠다는 이제 차원도 될 수 있습니다. 어 그러면 일차적으로 그 도차적으로 가장 수혜를 받게 되는 쪽은 2차전지 그동안 뭐 에코프로를 포함해서 LNF라던가 뭐 포스코 퓨처엠임도 최근 들어서 좋은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었지만 그동안 아직까지 실적이 받쳐 주지 못했던 2차전지 소재 업종에 대한 이제 육성 공급망 확대가 이제 1차적으로 수혜가 될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 이차적으로는 이런 소재의 공급망을 육성을 하면서 여기에서 나온 부분을 원료 소재를 바탕으로 해서 어 셀 배터리 업체들이 사용을 하게 된다면 어 만약 중국산 그 원료까지 이제 배제를 한다라는 측면을 우회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을 한다는 차원에서 어 북미양s 시장의 규모가 이거 상당히 커지고 있는 점은 어 지금 계속해서 다뤄나 아, 나가고 있는 쪽입니다. 네7 정 예상되는 5년 향후 5년간 성장율이 이제 네외 이상 예 그 예정이 되고 있어서 현재까지 ESS 시장이 이제 전기차 시장을 완전 대체할 수 있느냐에 대해선 아직까지는 의문이었다면 앞으로는 이s 시장 자체가 전기차 시장을 월등이 뛰어넘을 수 있는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고 그리고 여기에서 가음 가장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이 우리나라 국내 기업들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의 대비책을 포함해서 이제 선재적인 소재 공급망 육성 투자가 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오늘 그 특히 이제 뭐 재료 그러니까 관련한 2차전지 소재 기업들의 주가 강세의 가장 강력한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네. 어, 아무래도 북미에서도 계속 성장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 오늘 같은 경우는 5,300억 원 규모의 국내 투자 소식이 또 있었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계속 좀 우려가 있었던 소재단에서 좀 더 강하게 움직였다라고 짚어 주셨습니다. 좀 유의미한 어 변화다라고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그렇다면 종목 이야기 좀 더 자세하게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SK 이노베이션부터 오늘 2차전지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그밖에 원니 콜드믹스 로봇 관련해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템트론, 라이콤, LK3양까지 전략 챙겨 보시죠. 네, 오늘 첫 번째 종목 SK 이노베이션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10%대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어, 셀 가운데는 가장 탄력적인 움직임이었는데 아무래도 뭐 2차 전지뿐만 아니라 유가 영향도 있었을 것 같아요. SK 이노베이션 어떻게 보실까요? 네.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아무래도 SO1도 가치 강세를 나타냈기 때문에 2차전지 관련한 부분의 주목도 받았겠지만 정제 마진에 대한 관심 그리고 중국에서 석유 제품에 대한 수출을 제한한다는 이슈도 함께 작용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SOL이 아니라 이제 SK 이노베이션을 한번 살펴보면 어 일단 정재 마진이 높아지는 부분은 유가가 올라가도 정제 마진이 좋아지고요.
그리고 유가가 내려가게 되면 단기간에 그 유제품 그니까 유가의 이제 반영이 바로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이 시간텀에서 생길 수 있는 수익이 또 극대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어 유가가 올라도 사실상 좋고 그리고 안 올라도 어 좋은 기업이 정제 마진을 남기는 이제 정유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구조로 인해서 현재 뭐 100달러가 넘어서는 브랜드유 기준으로는 100달러가 좀 넘어서 있는 상황인데 어 고유가 지금 예전에 대비하면은 이제 100달러 정도가 그렇게 고유가가 아닐 수 있지만 얼마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제 유가 상황에 대비해 보면 상당히 많이 올라온 수치거든요.
근데 100달러 정도 선에서도 어 지금 정제 마진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점. 어, 그리고 이제 국내 정류사 중에서도 이제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는 어, 자회사로 있는 SK온 같은 경우도 2차전지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 현재 뭐 북미 시장에 대한 성장세가 계속해서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LG 에노지 솔루션이나 뭐 삼성 SDI가 좀 더 한 발 앞서 나가고 있지만 SK온과 이제 SK 이노베이션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SK온의 성장도 어 무시할 수 없는 정도로 성장을 해 나가고 있어서이 부분에 대한 이제 수익성도 어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앞으로 굳이 이제 뭐 정재 마진에 대한 변동폭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해서 늘어나는 상황 그리고 2차전지 ESS 시장에 대한 수액 까지 기대가 되는 상황에서는 SK 이노베이션 입장에서는 뭐 양측면 모두 그리고 사업성에 대해 상업성이 좀 넓어지기 때문에 여기에서 생길 수 있는 영업 레버리지도 어 다른 정유사에 비해서도 조금 더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측면 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음
긍정적으로 좀 바라보고 계신 거 같습니다. 확실히 그런 분위기들이 오늘 주가 흐름 통해서도 확인이 되고 있는데 상방을 어느 정도까지 좀 열어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목표가 어떻게 설정해 주실까요? 네. 올 그 올해 한 7월 정도부터 이제 주가가 약세를 나타내 그니까 지수는 약세를 나타냈는데 SK 이노베이션 오히려 7월 정도부터 계속해서 주가가 우상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 그에 반해서 이제 아직까지 뭐 성장세 아니 그니까 주가의 상승 동력이 아주 크지는 않기 때문에 어 지금이 정도 흐름 대비해서 이제 주봉상으로 살펴보면 어 현재가 대비해서 이제 전고점 정도 수준인 한 16만 5,000원 정도까지 목표가를 잡아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어 주봉상으로는 좀 더 이제 더 크게 보이지만 일차적인 목표가로 16만 5,000원 정도의 어 전고점 정도 수준을 잡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손절선은 오늘 그 시작했던 라인 정도를 그 오늘 거래량이 또 많이 들어오면서 어 상승을 했기 때문에이 정도 흐름을 잡고자 한다면 14만 원 정도를 좀 타이트하게 손 그 손절선을 잡고 대응을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SK 이노베이션 상방 조금 더 열어 놓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봉 기준으로 했을 때 전고점인 16만5,000원까지 목표가 설정해 보시고요. 손절가는 오늘 10초가 부근인 14만 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이어서는 원니 홀딩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틀라스 이야기가 좀 나왔어요.
그러면서 손가락 이야기가 나왔는데 요런 영향으로 오늘 원니 홀딩스가 움직였나 궁금하고요. 오늘장에서 한 4%가량 올라와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어, 어떻게 좀 전략 챙겨 주실까요? 네. 원익 홀딩스가 최근 들어서 이제 뭐 예전에는 원닉 IPS가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이제 뭐 워닉 로보틱스 관련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리고 이제 뭐 아틀라스도 그렇지만 이제 로봇손을 포함해서 이제 그 원닝 로보틱스도 신제품을 출시를 계속해서 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관심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이제 원닝 로보틱스에 대한 이제 기대치가 좀 더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원닉 그 홀딩스에도요. 어 그런데 이제 원익 홀딩스는 이제 뭐 원닉 로보틱스뿐만 아니라 앞서 말씀드린 원익 IPS를 포함해서 반도체 장비 쪽에서의 수익성도 상당히 좋기 때문에 어 최근 들어서 로봇 종목들이 생각보다 그렇게 강하게 움직이고 있지는 않습니다. 뭐 레인 대표적으로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도 한번 이제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이쪽에서도 흐름이 어 예전에 그 로봇 쪽에서의 대장주라고 한다면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포함해서 SPG라던가 감속기 그리고 로보티즈를 포함해서 뭐 LG 전자와 이제 관계가 좀 더 있었던 그룹들 위주로 로봇주가 관심이 많았었는데 어 최근 들어서는 이제 이쪽으로의 이제 관심도가 살짝 떨어진 부분 보여지고 있고요.
살짝 쉬어가는 거 같죠. 네.이 이 그 주요 원인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로봇주가 당장 돈을 벌고 있는 기업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어 뭐 간혹 이제 SPG를 포함해서 로보티즈도 최근 들어서 매출과 영업 이익단이 개선되고 있지만 주가 시가 총액을 설명하기에는 아직까지도 부족한 상황이 많지만 이제 원익 홀딩스 같은 경우는 로봇 모멘텀을 가지고 있지만 어 원익 IPS라는 이제 우 우 우수한 이제 반도체 장비주들과의 흐름을 같이 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생길 수 있는 로봇주 내에서도 차별화가 조금 더 돋보인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원익 홀딩스 같은 경우 최근 들어서의 주가 흐름이 원 로봇주로 아직 묶 완전하게 묶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제 모멘텀을 양쪽으로 다 받아가면서 성장 그러니까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는 측면은 어 상 다른 로봇주 대비해서 어 주가 흐름이 계속해서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 어 돋보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확실히 로봇주로서의 그 대장주로 불렸던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SPG 요런 종목들이 탄력도가 좀 약해졌는데 원니 홀딩스가 그에 반해서 좀 좋은 흐름을 가져가고 있다라고 짚어 주신 거 같고요. 좀 더 기대해 볼 수 있다. 추세적으로 이야기해 주셨는데 목표가를 어떻게 설정해 볼까요? 네. 원익 홀딩스 현재 추세를 계속해서 이평선도 다 상향하면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어 좀 더 목표가를 올려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목표가는 현재 아직 3만 원이 좀 안 되는 기준으로 한다면 어 전고점 매물대가 상당히 두un게 있는 35,000원에서 36,000원 정도 선이 어 매물 구간이 조금 그 두un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 전까지 목표가를 잡아 보시면 뭐 그 기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 수도 있어서이 부분은 목표가 34,원으로 어 그 매물대 바로 직전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손절선은 26,000원 정도로 어 전일 오늘이 아닌 이제 전일 시가 시작했던 가격선 정도를 이제 손절 라인으로 잡아 보시면서 이제 이평선 그 상방 추세를 계속해서 지켜보시는게 좋은 전략일 것 같습니다. 네. 원익 홀스의 경우에는 35,000원, 36,000원 부근에 매물대가 두껍게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이하 34,000원으로 목표가 제시해 주셨고요. 손절가 26,000원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펜트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장에서 8%대 급등을 했습니다. 다만 사실 다른 반도체 소부장 대비해서는 많이 못 올라왔다라고 느껴지거든요. 어 수납매가 좀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도 돌기 때문에 좀 더 기대해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보실까요? 네. 지금 트론 같은 경우는 올해는 실적이 개선되고 있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뭐 그렇게 눈에 띄는 실적 매출액과 이제 영업 이익이 나오지 않던 기업들입니다. 어 그래서이 부분으로 인한 부담감이 매물대로 계속해서 작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그렇지만 이제 최근 들어서의 이제 그 반도체 소부장 앞서 말씀드렸지만 이쪽에서의 순남매 흐름을 살펴보면 어 최근 들어서 기판이 먼저 상승을 한 이후에 그리고 한 그 한미 반도체를 포함해서 이제 후공정 패키징도 같이 상승을 하고 있고 어 최근 들어서 이제 증 그 삼성전기에서도 기판 관련한 부분에 대한 이제 그 증설이 발표가 되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도 증설 이후에 이제 웨이퍼네 를 이제 더 많이 들여오면서 여기서 생길 수 있는 부분은 이제 칩에 대한 칩 계당 칩산량 자체가 늘어나는 부분이거든요.이 칩 단가가 올라가느냐 안 떨어지느냐와는 상관없이 칩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리고 생산량 그니까 수요도 증가하고 공급도 많아지면서 생산량 자체가 많아지면 당연히 따라붙을 수 있는 부분이 검사 장비 시장입니다.
그래서 HBM 검사 장비를 하고 있는 이제 트론 같은 경우도 HBM의 단가가 만약 낮아지거나 뭐 그 수요가 그니까 수요는 감소하지 않기 때문에 단가가 낮아지거나 뭐 이런 부분이 높아지거나 이런 부분과는 상관없이 그리고 채택이 얼마나 되는지 이런 부분과 상관없이 일단 HBM 그 계당 숫자가 늘어난다는 점에 주목을 해 보시면 여기에서 이제 검사를 모든 모든 HBM을 전부 다 해야 되기 이 검사장비에 대한 수요 같이 증가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됩니다. 그래서 최근 들어서 리노공업을 포함해서 뭐 DI라든가 이제 반도체 관련한 검사 장비 시장이 어 조금씩 주목을 더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수납매도 따라서 들어오고 있고 그리고 트론 같은 경우는 오늘 좀 눈에 띄게 거래량이 크게 증가를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거래량에 대비해서는 주가 상승폭이 아직까지는 미비했기 때문에이 부분은 아무래도 이제 뭐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어 조금 더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 반영이 된 그 이제 매도세도 나오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최근들어오에 대해서 이제 좀 지친 매도세가 같이 주가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오늘 의미 있는 거래량이 나왔다는 점을 통해서 팬트론의 향후 이제 중 이평선을 돌파할 가능성도 조금 높아져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상황입니다.
어 네. 어 HBM 계속해서 뭐 28년까지는 수요가 앞지를 거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죠. 그만큼음 템트론도 좀 영향을 받아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단가보다는 수량에 영향을 받는 종목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또은 오늘 의미 있는 거래량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음. 현재는 7%대 강세 확인됩니다. 16,000원 선 지나가는데 목표가 어디까지 설정해 주실까요? 네. 지금 펜트론 같은 경우는 그 오늘도 중기 이평선 내려오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저항이 좀 작용을 하고 있어서 어 단번에 저항선을 넘어가기는 좀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제이 중기 평선을 조금씩 넘어가는 18,000원 정도를 목표가로 설정을 해 보시고요. 그리고 손절선은 14,000원으로 오늘 하단 정도를 이제 잡고 대응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트론 목표가 된 18,000원, 손절가 14,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저희 시간 관계상 한 종목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라이콤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오늘장에 확실히 어, 주인공 중 하나는 광통신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어, 전반적으로 좀 올라와 주는 모습도 확인이 됐지만 광통신 안에서도 수납매가 좀 돌고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도 궁금하고 라이 음, 전략 궁금합니다. 네.이 광통신을 포함해서 이제 광 광케이블 그리고 광통신 업체 통신 시장어 통신 장비 시장까지 동반에서 상승을 하고 있는데 이쪽에서 특히 오늘은 좀 통신 장비 쪽이 좀 더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어, 케이블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기대감은 가져갈 수 있지만 어,이 부분이 실적으로 연결되기까지는 아, 아직 그 남은 리드 타임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어,이 부분을 좀 고려를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필요성은 증가하고 있다. 그렇지만이 부분에 대한 이제 실적이 동반에서 그 같이 따라올 수 있느냐이 부분까지는 리드 타임이 오래 걸린다는 점도 유념하셔서 대응을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네, 라이콤 살펴봤습니다. 실적에 대해서는 좀 더 기다려 봐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신 거 같고요. 그렇다면 가격 전략을 좀 어떻게 제시해 주실까요? 비중을 좀 축소해 나가야 될까요? 네. 라이콤 같은 경우는 이제 뭐 광수신기나 광증폭기 이렇게 해서 이제 광통신 관련한 어 장비들을 이제 생산을 하고 있는데이 부분에 대한 실적이 이제 뭐 재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장 따라오고 있지 않다는 점이 좀 아쉬운 점입니다. 그래서 어 현재과 대비해서 목표가를 설정하기보다는 오늘 좀 상승을 또 했기 때문에이 부분 대비해서는 이제 수익 실현을 조금 그 해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혹시 이제 계속 가져가신다고 하면 5,200원 정도 선 그러니까 전고 전 저점 대비해서 어 그 라인을 잡아 보시면 손절 라인 충분히 이제 대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5,200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라이콤 지금 익절 전략을 좀 취해 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좀 더 보유하고 계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5,7 5,200원 이탈하지 않을 때 어, 또 눈여겨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라이콘까지 오늘 전략 받아봤습니다. 보넥스트 투자자분 나현진 대표님과 함께 오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go바 네. 매일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주식 시장입니다.
그 안에서 흐름을 찾고 또 수익의 기회도 보착해 봐야겠죠. 대장주부터 그다음 수까지 같이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박영호의 투자병법 핀트 투자자문 박영우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인데요. 다음 주 또 전략들 세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전장으로 들어가 보시죠. 네, 오늘 첫 번째 전장은 2차전지고요. 대장주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로 가져와 주셨습니다. 전고체 소재 종목들이 최근에 계속 올라옵니다.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어떻게 보실까요?이 이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는 예전에 이제 일진 머티리얼즈를 인수해 갖고 했는데 예전에 일진 머티리얼즈와 지금 다른 양상이 하나 생기고 있는게 있어요.
어 사실 인수하자마자 케즘이 오면서 정말로 고생 많이 했던 회사거든요. 계속 2년 동안 적자보고. 근데 이게 새로운 시장이 지금 생겼습니다. 배터리 말고. 예전에 보면 이제 동박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2차전지에도 그 전공용으로 사용을 하지만은 우리가 PCB에 보면 동박이 필요하거든요. 근데 예전에 PCB 같은 경우는 오히려 그 동박 표면을 좀 접착이 잘되게 울퉁불퉁하게 하면서 좀 두꺼운게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다챙기판이 생기면서 이게 문제가 생긴 겁니다. 그니까 다친기판이 지금 높이가 높아지거나 또 이렇게 그 동박이 많으면은 전기 사용량이 많으니까 지금 데이터 센터용으로 들어가는 그 FCBJ나 대면적이나 그다음에 그 서버형 PC제기 그 PCB 같은 경우에는 이게 아주 다침 기판에서 얇은 면적이 필요한데 이거를 여태까지 일본 회사만 공급을 했었어요.
네. 이거를 롯데 모티르지가 개발했다는 거 아닙니까? 음. 네. 그래서 이게 지금은 아직 수요가 뭐 크지 않지만 이게 퀄리파이 그니까 품질 테스트도 다 통과했기 때문에 올 2020년도 하반기부터 2027년도에 들어가는 거는 일본 제품보다도 가격이 한 20% 정도 저렴하다고 하고 품질은 동등 또는 동등 이상이라고 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장을 만나고 있는 거죠. 이래서 오늘 그 주가가 좀 오르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이전에 생각했던 롯데 머티리얼즈를 보지 말고 데이터 센터형 그 초 그 극박 아 이게 롯데 머틸 필요한 거다라고 보시고요.
그래서 초국 저저도 회로박하기 양산인데 이게 일본 독점하던 거 이제 들어가니까 이게 시장이 꽤 크답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콧방귀] 자세히 모르지만은 몇 조원은 시장이기 때문에 누구 말대로 한 30%만 가져도 바로 1조원이 넘는 시장이다라는 점 어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결국에는 AI가 또 묻어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에서의이 회로박 수요 증가에 따라서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자 주가 흐름이 좀 나오고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목표가를 어디까지 설정해 주실지 궁금해요. 어 오늘 사실 예상보다 지금 많이 올랐습니다.
첫날인데이 정도로 올랐으면은 이게 거래량 그 기법이나 이런 거를 봤을 때도 굉장히 지금 강하게 올랐거든요. 여러분들이 차트를 한번 보시면은 오늘은 뭐 지금 현재 기관이 오늘 매수한 거로 돼 있는데 이게 이제 정확한 거는 또 나중에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그동안에도 기관이 지속적으로 매수하면서 수급이 들어오면서 주가가 좀 반등을 해 줬거든요. 어 요거는 이제 시작입니다. 그러니까 여태까지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가 전기차 캐짐 때문에 상당히 어려웠던 거를 새로운 시장이 부각되는데 그게 올 하반기내는 상반기부터 일본의 그 제품을 어 경쟁력게 대치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이게 꼭 필요한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1차 목표가는 6만 원 정도 설정을 해 드리는데 오늘 좀 많이 올라서 그렇지만 이거는 앞으로도 [콧방귀] 실적 호전이나 이런 거 봐서 추가 반등이 가능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중장기는 7만5,000원 이전 고점까지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라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섹터의 그 수익원을 발굴하고 있다.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 이런 투자 전략 알려 드리겠습니다. 네. 이제 시작이다. 추가적인 반등 노려볼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오늘 확실히 거래량이 크게 증가를 했습니다.
어, 현재 구간에서는 51,700원 선 지나가고 있는데 단기적으로 6만 원, 중장기적으로 7만5,000원 목표가 설정해 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어, 2차전지 사실 어제도 저희가 이야기를 나눴거든요. 대주전자 재료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하루 만에 두 자리스 수익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자분들께서 추가적으로 상방 더 노려봐도 괜찮을까 궁금하실 것 같거든요. 어, 제가 또 이런 말씀드리는데 어, 주로 많이 올라간 종목보다도 조금 시간이 걸릴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상승력이 높은 이런 종목들을 많이 발굴를 해 드리는데 그 정도 사실 많이 올랐거든요.
그다음에 방송 보신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제가 추격 매수 잘 안 하는구나. 잘 안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첫등입니다. 첫등이고 대주전자재료는 실리콘 응극제에 대해서 우리나라에서 좀 독보적입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그 NCM들이 어 주로 수 전기차 것들이 이제 많이 늘어나면서 주행 거리 문제가 많이 발생하거든요. 용량도 그렇고 그래서 점진적으로 나쁘지 않을 거다라는 생명이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또이 회사들은 MLCC 전도성 페이스트 아 이게 또 MLCC 시장이 많이 드러나거든요. 그래서요 물량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플러스 알파가 두 개가 생겼으니까 잘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어, 대주 전자 재료 좀 더 상방 노려볼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자세한 가격 전략 또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시청하고 계신 유튜브 화면 하단에 고정 댓글 눌러 보시면 링크 하나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셔서 박용호 전문가님의 도움 좀 더 받아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어, 그렇다면 저점에서 계속 담아 볼 수 있는 종목들 알려 주고 계시는데 2차전지 안에서 다음 수는 오늘 상신 EDP로 가져와 주셨습니다. 어떤 부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사실 상신 EDP는 삼성 SDI하고 상당히 연관이 많은 회사거든요. 삼성 SDI에서 지금 새로운 시장을 개발하고 있는게 SBB라고 합니다.
삼성 배터리 박스라고 하는데 이게 ES 시스템에 들어가고 있는 건데요. 어,이 ESS 시스템에 지금 들어가 있는 거는 주로 보면은 각형 배터리입니다. 지금 그 데이터 센터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게 우리가 파우청 배터리보다는 이런 그 각형 배터리를 지금 많이 쓰고 있는데이 각형 배터리의 캔을 공급하는 회사가 바로이 회사거든요. 지금 삼성 SDI 여러분들 그 투자 전략 이런 거 보시면은 ESS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그 수혜를 오롯이 보고 있는 데가 지금 상신 EDP예요. 그래서 상신 EDP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시장에서 어 우리가 그 충분히 우리가 봐 줘야 된다라고 보고요.
어, 4680 원통형 배터리도 이제부터 시장에서 이슈가 될 거예요. 아마 그게 올 하반기나 이제 건식 공정이 마무리가 됐기 때문에 올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 되면은 4680 배터리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올 텐데 이거에 대한 그 초기 기술을 다 가지고 있는 회사라서 앞으로 그 ESS 배터리 시스템이나 아니면 468 배터리에 대해서 상당히 좋은 결과가 만들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네. 삼성 SDI 또 밸류 체인이기 때문에 기대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4680 원통형 배터리라던가 어 ES 관련해서 좀 재료가 있는 종목입니다.
상신 EDP 오늘은 상승폭이 사실 크지 않았어요. 그만큼 좀 저점에서 잡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목표가 어디까지 설정해 주실까요? 일단 주봉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주봉으로 보시면은 이전에 3만 원 정도 이게 벌써 지금 5년치 그 일봉 차트인데 어 이게 역시 여기도 캐짐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랬다가 최근 들어서는 전기차 케즘도 없어지고 그다음에 S 시스템이 갑자기 부각이 되니까 실적이 많이 좋아질게 눈에 보이는 회사거든요. 그래서 일차적인 목표가는 제가 2만 7,000원 정도 설정을 해 드리도록 하고요. 아마 충분히 갈 거 같고요.
지금 현재 수치만 그니까 우리가 숫자만 조금 더 나온다면은 3만 원 이상 충분히 반등할 종목이다 이렇게 보시고요. 지지탈가는 17,000원 정도 어 설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상신 EDP 단기적으로는 27,000원 이야기해 주셨고요. 그 이후에 3만 원까지도 또 노려볼 수 있다라고 전망 주셨습니다. 손절가는 17,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저희는 두 번째 전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확실히 강했던 섹터 광통신입니다. 그 가운데 RF 머티리얼즈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루멘텀이 또 묻어 있잖아요. 다만 오늘 윗꼬리가 좀 크게 달렸습니다.
더 갈 수 있을지 궁금하고요. 사실은 저희가 또요 종목도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네. 이미 수익률이 많이 나고 있어요. 30%음 그렇기 때문에 상방을 더 노려도 되나 걱정도 하실 것 같거든요. RF 머티리얼지도 1차권 다 이제 돌파를 다 했고요. 그리고이 종목에 대해서 제가 강조한 거는 어 광모유들 트리오라고 말씀드렸잖아요.이 트리오는 실적으로 숫자가 찍히는 회사들입니다. 그래서이 숫자가 찍히는 회사들과 찍히지 않는 회사들이 있는데 숫자가 찍힌 회사들은 조금 눌림목을 받더라도 지속적으로 올라갈 수가 있고요.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데이터 센터가 여기서 그대로 주저앉질 것이냐 이거를 봐 줘야 되는데 지금 현지 분위기를 봐서 절대로 그럴 뿐위가 아니죠.
그고 데이터센터에서 지금 중요시하고게 이게 그 속도하고 거리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광무딜은 지금보다도 훨씬 더 많이 그 사용이 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RF 머티리얼즈 같은 경우에는 그 루멘텀 쪽에 지금 얘기하신 대로 거기에 아주 공급 뭐 1등 기업이잖아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매출이 가능하다. 이런 포지션들 여러분 보시고요. 26년도 영업 이익이 200% 증가할 거라는 점도 앞으로 실적을 여러분들이 확인해 볼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어, 루멘텀에 최근에 수주 소식도 나왔는데 직접적으로 또 수주가 있기 때문에 잘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이미 30% 수익률 달성은 하고 있지만 좀 더 노려봐도 된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어디까지 노려볼까요? 아, 이것도 이제 사상 최고가로 올라가는 종목이라서 네. 여기에서 과연이 신고가 종목들은 좀 두렵습니다. 저도 두렵고 그런데 지금 현재 6만 원 정도는 충분히 반등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6만 원 정도 반등한 이후에는 아마 실적이 좀 더 찍히게 되면은 추가적으로 반등이 가능해서 아마 8만 원 정도까지는 그 목표가를 설정해도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많이 올랐습니다. 5,000원에서 지금 한 10열배 정도 올랐으니까.
음 이슈 속 데이터센터 나오니까 추가 가능한 종목이다 이런 섹터로 표시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많이 오르기는 했지만 조금 더 노려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6만 원 단기적으로 어 실적이 또 뒷받침이 되면 8만 원까지 한번 내다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저희가 RF 머티리얼즈만 이야기 나눴던 건 아니고 사실 오이 솔루션도요 트리오 중 하나로 짚어 주셨잖아요. 30%대 수익률 또 달성을 하고 있습니다. 오이 솔루션은 전략 어떻게 주실까요? 오이 솔루션도 아마 제가 반등 직전에 제가 그 여러분들 말씀드렸을 거예요. 트리어 얘기하면서 왜 RF만 보느냐?
5이도 봐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OE 솔루션도 이제 반등 초기거든요.이 회사도 보면은 국내 유일 광소자 레이저 다이오드로 생산하는 회사고요. 그리고 차세대 CPU라고 관광 모듈용이 고출용 모듈을 생산하는 회사기 때문에 이것도 역시 숫자가 찍힌 회사다라는 점에서 꼭 이런 관심을 가져야 되고 그리고 광모 트리오 이거 세 개는 아마 포티에 광무를 하면은 세 개 중에 하나는 꼭 담고 계셔야 된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광모듈 광통신 포트 하나는 담아 보자라고 이야기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다음 수에서 그 기회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수로는 대한 광통신 가져와 주셨습니다. 네. 이거 트로이카 이제 다 말씀드리네요.이 대한광통신이 이전에는 사실 그렇게 크게 빛을 보지 못하던 회사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처음에 그 예전에 그 김대중 정부에서 인터넷이 시작될 때 그때 이제 빚을 좀 봤었는데 이제 어느 정도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지 않으니까 한계가 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갑자기 미국 시장이 열리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물론 미국에도이 광동식 케을 만드는 회사가 없는게 아니에요. 그 아주 그 유명한 회사들이 한 두 개 있는데이 회사들이 무슨 문제가 생겼냐면은 쇼테이지가 나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수요는 갑자기 늘었는데 어 이거를 자기들이 생산을 할 수가 없는 거죠. 전력기도 이제 마찬가지였었잖아요. 그래서 지금 대한광통신이 어이 그 지장을 교묘하게 지금 파고들고 있는데 미국의 그제 제제조 회사도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제품을 생산해서 미국에서 그 데이터 센터들에다가 균형적으로 이거 우리가 이제 커스터마이징이라고 하죠. 주문 제작해서 공급하고 있는데 실적이 수주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서 이것도 역시 그 전력기 변합기와 같은 효과를 보고 있다. 이런 종목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네. 어, 대양광통신도 같이 살펴봤습니다.
확실히 최근에 올라오고 있는 또 그런 종목인데 목표가 손절가 어떻게 설정해 주실까요? 어, 대양 광통신의 그 목표가는요. 일단은 지금 현재 보면은 한 7,000원 정도 되는데 뭐 지금 1차적으로 반등하고 사실 이제 2차 파동이 살짝 나와서 조금 조정을 받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 지금 시장에서 데이터 센터 광부들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한번 시장이 이제 고점을 가려면은 길게 한번 가줘야 되는데 이제 길게 갈 찬스가 한 개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22,000원 정도 23,000원 정도 제가 일단 목표가를 설정해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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