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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몇 달 전에 코스프가 2600 찍었을 때 애매하다 말씀을 하셨거든요. 지금도 2600이고 그렇다면 어느 정도 기간 조정을 거친 그런 느낌도 나는데요. 지금 보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전망은 어떨까요. 좋은 질문해 주셨는데요. 지금 s&p 500도 4500 이잖아요. 4500이면 tr로 되거든요. 2021년도에는 24배까지도 갔었죠. 왜냐하면 그때는 금리가 낮았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모든 투자자산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 금리가 10년물 기준으로 지금 또 4% 위에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미국 제 10년물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다고 하는 자산이 4% 수익을 주게 되면 아무래도 주가 할인율이 주식이 더 이상 여기서 피할 20배를 뚫고 올라가는 그런 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식 시장은 과연 미국의 기업이 5월 2분기 들어와서는 빠르게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올라왔는데 지금과 같은 고금리 상황에서도 계속 어닝 모멘텀을 내면서 미국의 기업들이 계속 서프라이드 실적을 3분기 4분기에도 과연 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이 퀘스트 마크인 거죠. 그래서 여기서는 미국 주식도 조금 확실한 어닝 모멘텀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쉬어간다라고 보고요 이번에 실적발표가 거의 이제 마무리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음 실적 발표는 789 지나서 또 10월달부터 시작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10월 달에 들어가 그래서 어 찍은 거 같은 금리 상황에서도 실적이 잘 나오네 이런 부분이 확인이 되면서 10월 초 중순부터 다시 연말 랠리가 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 두 달 동안은 좀 마음을 약간 보수적으로 내려놓고 대응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우리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시장도 2600인데 지금이 지수대에서 해외 주식 시장에 모멘텀이 약간 둔화되고 있고 금리도 불안하고 거기다가 9월 달 되면 또 추석이 다가오면서 명절 효과에 대한 부담 그리고 10월 달이 되면 대주주 과세에 대한 수급의 교란 요인들 여러가지 이슈 때문에 8구 10월 달은 우리나라 시장이 12개월 중에 가장 수익률이 안 좋은 달이 바로 89 10월 달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국내 시장도 9월 추석 전까지는 약간 트레이딩 시장을 바라보시는게 맞을 것 같구요 출석이 지나고 나서부터 10월 달부터 코스닥 보다는 코스피를 중심으로 랠리가 좀 이어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반기에는 코스닥으로 돈을 버셨으면 하반기에는 10월달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포스피로 돈을 벌겠다라는 투자 전략을 한번 세워서 오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럼 코스피에서는 뭐가 돈을 벌 수가 있는데라는 측면에서는 아무래도 반도체의 랠리가 10월 달부터는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요 아시다시피 지금 채찍 pt가 쏘아올린 생산량 AI 모멘텀 때문에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AI 데이터 센터에다가 AI 서버에다가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고성능 gpu랑 고성능 메모 필요한데요이 고성능 메모리에 해당되는 hbm3를 현재 독점 공급하고 있는 것은 하이닉스구요 마이크론의 그 실적발표와 마이크론의 바이든스를 보니까 올해 안에는 hbm3와 같은 고성능 메모리가 출시가 안 되더라고요 그렇다면 514분기에는 한국 업체들이이 부분을 독점을 하게 되고요 그 덕분에 메모리 가격에 상승이 이번 4분기부터는 가파르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이번 4분기와 내년 1분기는 그동안에 반도체 지루하게 그동안에 지켜보셨을 건데 어떤 반도체에서도 랠리가 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군요. 고스닥프라는 코스피라고 하셨는데 그에 대한 의견 조금만 더 줄 수 있을까요. 코스닥은 과거에도 보면요 연초랠리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고요 1 2 3 4월 달이 항상 강하고 나머지 89 10 11월 달이 아주 약합니다. 그런 현상이 늘 있어 왔기 때문에 그 부분이 왜 꼭 그렇게 계절적인 효과가 나왔을까라고 보면 대주주가 세 요건이 가장 큰 영향을 주고요 대주주과세 요건이 그러면 왜 코스피에는 영향을 안 주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코스피 시가총액 1등 삼성전자 2등 LG 엔솔 3등 하이닉스와 같은 기업들은 외국인이라든지 기관투자가의 매수 모멘텀으로 올라가는 장애였지 개인들의 모멘텀으로 올라가는 모습은 아니었기 때문에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은 강화가 되고 오히려 한 종목에 대해서 10억 이상 갖고 있어서 어쩔 수 주식을 팔아야 되는 그런 역량을 많이 받는게 코스닥이고요 코스닥은 우리 시장에서 신용잔고를 보시면 지금 신용정보가 한 20조 되지 않습니까 근데 그 20조에서 절반이 코스피고 절반이 코스닥이거든요.
그러면 2000조 시장에 코스피에서 10조인 거라 400조 시장의 코스닥에서 10조인거다 확실히 신용에 대한 역량도 코스닥이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 그 신용을 전부 다 개인이 쓰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도 개인의 수급이 악화되었을 때 영향을 받는 것은 코스닥 시장일 수밖에 없고 그리고 최근에 코스닥 시장의 주도를 했던 몇몇 기업들이 이번에 MSCI 지수 편입 이벤트에도 영향을 받으면서 약간 단계적으로 오버슈팅을 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그 오브 슈팅을 했던 주가는 8월 말에 m sci 편입 이후에는 보통 이벤트가 끝나고 나면 한 3세여 개월 동안 주가가 지수보다 언더퍼폼을 하는 그런 경향을 보였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도 코스닥의 대장주가 하반기에는 좀 시험을 가능성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해보면 하반기장에는 확실히 시장의 분위기가 포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리고이 매크로에 대한 관심 지금 점점 줄고 있긴 한데 실패하기도 좀 잦아드는 모습이고요 노동시장도 우려에 비해서는 조금은 둔화되는 모습인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관심 많은 분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또 여전히 붉어지는 경기침체 논란 이런 거 전반적으로는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당면 하반기부터 올해 1주 2주 혹독한 경기침체를 얘기했던 분들이 꽤 많은지 아십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1분기 미국의 gdp도 성형 조정을 했고요 그죠. 2분기 GDP 역시도 성형 조정을 할 정도로 그 경기 예측이 맞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워렌 버핏도 얘기를 하고 트림치도 얘기를 했지만 경기 예측 전망 자료는 읽지 않는다라고 되어 있고요 내가 10분을 읽었으면 10분을 시간 낭비다 한거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경기에 책이 잘 맞지 않는다는 거죠.
그리고 또 경기 가득을 한다는게 경기 예측에 의해서 주식 시장 예측을 한다는게 참 무혐의한게 경기가 급냉하게 되면 fad가 또 정격적으로 금리를 낮춘다던지 유동성부 하나 조치를 하면서 주식 시장에 또 들어올려 버리잖아요. 소위 말해서 fed push 작용을 하는데요. 그런 걸 보면 사실은 경기 예측을 하는 것은 그렇게 좀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는데 제가 유일하게 보는 지표가 몇 가지가 있기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코스피랑 굉장히 성관계가 높은 미국 시장 경기 관련 지표가 있는데요. 혹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예 바로 ISM 제조 ISM 서비스 pmi인데요 ISM tmi라는게 구매 관리자 지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구매 관리자들이 말 그대로 구매를 한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여러가지 반도체를 구매를 하든 아니면 새로운 서버를 구축을 하던 그런 결정을 다 구매 관리자들이 하게 되어 있는데이 구매해서 관리자 지수랑 우리나라 코스피랑 기가 막힌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ISM 제조 pmr을 보시면 우리나라가 코스피가 고점을 쳤던 21년 6월 전으로 pmi 고점이 나왔었고요 그리고 pmi가 바닥을 치고 돌았을 때부터 보면 우리나라 코스피도 바닥을 치고 돌아서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ISM 제조 pmi가 45전으로 바닥을 찍고 최근에 돌아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이 제조 pmi가 계속 추세를 이어가면서 50을 뚫고 55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지에 대한 확인을 저는 해 볼 생각이고요 두 번째는 10년물 국채 금리입니다.
경기가 좋아지지 않아도 연비가 안 좋아지면 금리가 떨어진다고 했잖아요. 경기가 안 좋은데 왜 주가가 올라가지라고 하는 분들이 그동안 많았었는데요. 코로나 때도 그랬고 금리가 떨어지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EPS 증가가 없이도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것은 금리가 떨어졌을 때 그러면서 소위 말해서 유동성 랠리가 오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10년물 국제금리가 작년 2022년도에 7월 8월 달에 보면 4.2%에서 2.7까지 떨어질 동안 미국에 나스닥 지수가 급등을 했던 걸 기억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패드워치를 보면 내년 3월부터 제드가 금리를 낮출 수도 있다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측면을 보면 내년 3월부터 금리를 낮춰야 되는 상황이 된다면 오히려 월일 연말이나 내년 초부터는 실세금리 기준금리도 떨어진다는 얘기인데 그렇다면 10월 정도부터 저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좀 의미있게 빠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이 국세금리가 빠지면 경기 여부와 상관없이 주가가 올라갈 수가 있기 때문에이 10년물 국채 금리를 또 자세히 좀 주목을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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