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오른 주식 따라 사면 안됩니다" 반도체가 쉴 때 미리 담아둘 '이 주식'에 주목하세요 (박세익 대표 2부) I 머니리포트

머니인사이드 · 2026-09-10 · 유튜브 시청 375,435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아직 FOMC가 남아 있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동결이냐 인상이냐이 두 가지를 두고 지금 갈등을 하고 있잖아요. 네. 최근에 금이랑 비트코인의 가격이 좀 올랐어요. 이건 시장에서 동결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이 두 자산에 대한 가격이 오른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맞나요?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가요? 아니요. 위험 자산. 우리가 주식이나 이런 걸 위험 자산이라 하잖아요. 근데 가상화폐도 위험 자산이죠. 워낙이 변동성도 심하고 주식도 상장 폐지되는 주식이 있듯이 가상화폐도 보면이 상장 폐지되는 그런 코인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코인은 굉장히 위험 자산으로 분류가 되거든요. 그래서 금리에 되게 민감하게 반영을 해요. 그래서 2022년도에 어 그때 당시에 뭐 SMP 500 우리나라 시장 다 빠졌죠. 예. 다 빠질 때 그때도 비트코인이 8천만 원에서 2천만 원까지 빠졌거든요. 딱 1년 만에 그렇게 빠졌어요. 2018년도에도 중간 선거가 있었던 해 그때 비트코인이 2,800만 원에서 한 3,500만 원까지 빠져요. 80% 이상 빠져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금리에 민감하고 2018년도에 페드가 금리를네 번이나 더 올렸거든요. 그리고 2022년도에도 패드가 그죠.

25bp부터 시작해 가지고 50bp 빅스텝 그다음에 75 75네 번이나 하면서 그래서 금리를 올리면이 가상화폐조차도 어 항상 반대로 반향 반영합니다. 근데 최근에 왜 오르지? 어 왜 오르지? 보면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어 이번에 금리에 올려도 이번이 마지막일 거야. 예. 올려 봐야 두 번 올리면 끝날 거야. 그래서 무서워하지 않는 거죠. 22년처럼 계속 아 이거 이러다가 다시 5% 5.5 가는 거 아니야? 이러면 무조건 빠지죠. 근데 올려봐야 한두 번 아니면 못 올릴 거야. 음. 근데 못 올릴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어 연주는 두 가지를 보면서 금리 정책을 쓰잖아요.

두 가지 고용과 물가 고용과 물가거든요. 그 지금 물가는 이번에 4.1 갖다가 3.4까지 떨어졌거든요. 그 이번 주에 또 물가 CPI가 나오기 한데 그게 물가는 제가 봐도 여기서 크게 안 움직일 것 같아요. 그런데이 고용이 문젠데 고용이 지난주에 나왔죠. 정고 약간 다시 올라가려고이 실험률이 올라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실험률은 저는 좀 더 올라간다고 보거든요. 앞으로 올라간다고 보는 이유가 6월 달에 월드컵 특수가 있었는데 월드컵 특수가 있을 때 고용이 확 떨어졌다가 실험률이 좀 안정됐다가 이번에 4.6 같은게 4.1까지 까지 빠졌었는데 어 월드컵 특수가 끝나고 나면 다시 고용이 스물스물 좀 안 좋아질 것 같아요.

지금 보면 미국은 제조업 쪽에서는 고용이 타이트하고 근데 화이트 컬러들 좀 전에 제미나이 챕피티 아스트라 뭐 이런 것 때문에 화이트 컬러들이 계속 잘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고용이 안 좋아요. 그 고용 데이터가 앞으로도 계속 안 좋게 나오면서 저는 패드가 금리에 못 올린다. 예. 저도 올려봐야 한 번이고 못 올린다 보거든요. 그 그런 것들이 반영이 되면서 코인 시장이 들썩들썩 예,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금리를 못 올리면 주식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되게 좋은 거잖아요. 그럼 또 코인 입장에서도 어떻게 보면 좋은 거잖아요. 그 유동성 이렇게 투트랙으로 갈 수 있을까요?

당연하죠. 그래서 2018년도에 빠지기 전에 2022년도에 빠지기 전에 코인하고 주식 시장은 똑같이 같은 움직임이 같은 방향이었고 단지이 베타라고 하는 시장 대비해서 얼마나 더 민감하게 움직이냐이 베타가 그 코인 시장이 베타가 훨씬 높았을 뿐이지 어 방향은 항상 같이 가더라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일각에서는 이제 워낙에 최근에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많았잖아요. 그러면서 재무부에서 바이백을 확대한다. 이게 또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트리거가 된 거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더라고요. 바이백도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준 건가요?

아, 영향을 줬죠. 되게 보면이 이런 정책이 있었던게 이번만에 있었던게 아니라 2008년도에 리만 사태 터지고요. 2009년부터 연준이 Q1 양적 완화 조치를 시작하거든요. Q1, Q2 하다가 Q3에서는 어떤 조치를 하냐면 돈을 너무 풀기만 하면 갑작스럽게 물가가 급등할 수가 있다 보니까 세 번째 했던 QE3가 소위 말해서 오퍼레이션 트위스터라고 하면서 단기체 금리보다는 이제 장기체 금리를 누르는네 그런 전략을 썼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지금 똑같은 어 전략을 쓰고 있는데 그 장기체 금리를 눌러 주는 그런 부분이 분명히 영향이고 아까 제가 일부에서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가 제일 중요한 경원이라면 두 번째 경언이 있어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정부 정책에 맞쓰지 말라. 네. 그 정부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정부 미국 정부. 네. 그다음에 중국 정부. 예. 지금 미국의 배센트 재무 장관는 장기 금리를 장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걸 원치 않는다는 거죠. 어 우리는 무조건 찍어 누를 거야. 그다음에 또 어 미국의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니까 어 뭐야 일본에서 국채 미국 국채를 팔려고 그러네. 그래서 저번에는 일본이 미국 국채 또 팔지 못하게끔 또 개입을 했었잖아요. 예. 그런 것처럼 일단은 미국 정부 정책에는 안 맞쓰는게 좋아요. 예. 그 방향대로 좀 갈 거다라고 생각하면 장기 지금 10년물이 뭐 4.83까지 올라갔었고 30년물도 5.2가 훌로덕 넘어갔었었는데이 부분은 어떻게든 미국 정부가에 누를 거다.

예. 저는 그 정책이 또 먹힐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장기 국제 금리가 내려오고 결국 이제 또 수급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오는게 또 중요할 거 같은데 지금 우리나라에는 일부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외국인이 빠져나가는게 좀 큰 문제긴 하거든요. 어떤 전제 조건이 있어야 확실하게 외국인이 돌아올 수 있을까요? 지금 외국인이 저희가 매일 아침마다 외국인이 뭘 사고 뭘 팔았나 보거든요. 전체적인 규모로는 그동안에 외국인이 반도체를 엄청 팔았잖아요. 반도체는 걔네들은 아직까지도 이제 사이클 산업이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호황일 때 팔고 나중에 불황일 때 다시 사면 되지.

예.요 전략인데 반도체를 팔면서 다른 주식도 다 파는가 보면 아니에요. 분명히 또 사는 쪽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외국인 수급을 우리가 통으로만 볼게 아니라 반도체를 팔면서 어 얘네들은 또 뭘 사고 있지? 그 뭘 사고 있지 보면 우리나라 수출 데이터 보면 어 계속 역대 작년 동일 대비 아니면 과거보다도 역대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섹터가 있는데 그게 반도체고 또 하나가 화장품이에요. 화장품 요즘에 좀 많이 오르기도 했잖아요. 네. 네. 그래서 반도체 수출에 좀 가려져 있었을 뿐이지 화장품도 보면 항상 두 자릿 수 이상의 고성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 외국인 자금이 다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예 화장품으로 오거나 조선으로 가거나 이렇게 약간 풍선효과 반도체가 안 되면 다른 쪽이 매수가 들어오는 모습이 나올 거고요.

거기에 또 최근에 보면이 섹터별로 보면 어 원화 강세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들은 교과서대로 한다고 보시면 돼요. 원화 강세. 어 그러면 달러 부채가 많은 사람이 좋은 거죠. 기업이. 예. 달러 부채가 많은 걸로는 늘 첫 번째가 항공사. 네. 대한항공이 갖고 있는 비행기 수백 척이 보면 다 자기 돈으로 사온게 아니라 리스. 근데 다 달러 베이스로 사온다고요. 에어버스 사올 때 이걸 갖다가 뭐 뭐 300만 달러 이러면 다 달러 붙여요. 그 뭐 이자도 달러로 내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장사하잖아요. 그 원하로 벌어서 달러로 바꿔야 되는데 어 원화 강세가 좀 더 이어지는 흐름이라면 이렇게 달러 부채가 많은 항공사.

그다음에 또 있어요. 해외에서 미리나 옥수수 대두 수입해 가지고 한국에서 만들어서 파는 우리나라 음식료. 음식료가 원화강세의 최대 수죠. 그런데 지금까지는 그 비싼 어 달러로 1,550원 주고 밀 옥수스를 사와서 국내에다가 팔려고 하니까 마진이 안 남았는데 최근처럼 이렇게 원어 강세로 가잖아요. 그러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오 음식료 이런 거 사놔야 되겠네. 네. 그렇게 아마 섹터별로는 차별화 된 전략으로 외국인이 아마 들어올 겁니다. 근데 이게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환율이 높았을 때 그니까 원화 약세였을 땐 반도체주들이 그 환율에 대한 좀 이득을 봤었잖아요.

근데 지금 다시 환율이 좀 안정화가 되면서 이번 실적에 환율의 그 부분을 또 미스가 날 수 있겠다라고 받아들여도 되는 걸까요? 맞아요. 그래서 2021년 코로나 직후에 삼성전자가 그때 96,800원까지 갔을 때 아 그때도 저는 제가 좀 우려를 했던 거는 뭐냐면 그때 2020년 12월 달에 우리나라 환율이 얼마였냐면 1080원까지 떨어졌어요. 1080원. 아 지금 보기 힘든 숫자인데 그렇죠. 네. 아니 1080원 그렇게까지 떨어졌다고. 그런데 그 원화 강세 속에서 외국인들이 2020년 10월 11월 12월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을 되게 많이 샀어요.

왜냐면 지림 가격이 급등하는 거 보면서. 그래서 어 그 업항이 잘되느냐 안 되느냐가 일단 우선이고요. 그다음에 봐야 되는게 환율을 보면서이 환율은이 기업의 영업 이익률을 개선시키는가 아니면 악화시키는가 그걸 이제 두 번째 봐야 되거든요. 예. 그런 측면에서 일단은 그 업항 그 회사가 장사를 잘하는가 우선인데 2020년 12월 그다음에 21년 1월 넘어갔을 때 전자 주가는 막 9만6,000원 가고 하이닉스 15만 원 가는 와중에 제가 봤을 때는 환율이 저렇게 1,00원 이러면 마진이 많이 이제 깎일 건데. 네. 그러면서 그때 주식을 팔 수 있었었는데 뭐 말씀하신 대로 분명히 환율이 떨어지면 어 영업 익률이 떨어질 겁니다.

그래서 예전에 뭐 현대차, 기아차 이런 것도 환율 10원당 300억 뭐 500억 뭐 이랬었거든요. 그런 역향을 우리가 분 반드시 분석해야 되지만 환율의 방향이 계속 밑으로 떨어지는 와중이면 팔면 안 돼요. 네. 주식은 수출 기업은 이제 환율이 바닥 쳤다 싶을 때 그때 팔아야 되는 거지. 환율이 이제 꺾여지기 시작해서 어 수출주대 이제 마진 떨어지는 거 아니냐 하고 팔다 보면 어 외국인들이 왜 계속 사지? 외국인은 원화 강세에 또 배팅을 하는 거예요. 어 마진 어 마진이 좀 떨어지더라도 어차피 내가 하이닉스 주식을 그죠. 음 500억원 사으면 그럼 원화가 강세로 10% 가면 걔네들 입장에서는 달러로 전환했을 때 거기서 또 한 평가 이익을 얻기 때문에 그래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오히려 원화 강세로 가는 흐름을 우리나라 주식을 더 공격적으로 사야 되는 이유가 된다는 거죠.

어쨌든 업황은 아직 안 깨진 거잖아요. 확률과 상관없이. 네. 맞아요. 네. 그럼 지금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한 주도 안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지금 사도 괜찮은 시점이라고 보세요. 어떻게 보시나요? 자, 반도체는 그동안에 이제 지나고 보니까 지나고 보니까 제 장면에 아, 삼성전자 왜 이래 막 4,900원 가고 HBM도 왜 이래 못 따라가 제일 아울할 때 샀었어야 되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번에 37만 원 갖다가 떨어지는데 한마디로 어 반도체 주식은 아무할 때 사야 돼요. 아할 때 아무 때 사고 아니 실적 잘 나온다는데 이런 확신이 있을 때 오히려 팔아야 되고요.

예. 그런 거였다면 지금부터 앞으로는 너무 장미빛도 아니고 이제는 조금씩 우의 목소리가 나오잖아요. 저도 최근에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얘기한 사람인데 그래서 앞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박스권에서 움직인다고 봐요. 박스권에서. 예. 그렇다면이 박스권을 설정을 해 놓으시고 그동안의 반도체의 주가의이 변동성을 보면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빠질 때 한 60%까지도 빠져요. 고점 대비. 그 삼성전자는 반토막이 잘 안 나요. 96,800원 갔다가 반토막 안 났어요. 49,900원 갔지만 반토막 안 났거든요. 그 전에도 보면 반토막은 잘 안 나요.

희한하게도. 그런데 이번에 고점 대비 삼성전자가 딱 50% 안 빠졌어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60% 빠졌죠. 그래서 가격 조종은 이미 이루어진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단지 지금부터 다시 전고점 돌파하면서 작년과 같은 올해 초와 같은 강세장이 추세적인 상승을 저는 좀 기다려야 된다고 봐요. 왜냐면 아까 일부에서 창신 메모리 얘기했죠. 그러면 이번에 YMTC라고 양 메모리가 또 상장을 해요. 양 메모리는 창신보다는 더 파워해요. 랜드 쪽이잖아요. 네. 랜드 쪽에서 세계 3이 점유됐어요. 벌써. 네. 시장 점율이 14%예요. 그래서 양 메모리가 또 상장되는게 또 하나의 약간 회색 코플소 약간 새끼 코플소이긴 한데 우리나라 시장의 수급에 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외국인 입장에서는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샌디스크 키옥시야 좀 팔아서 어 양점 메모리 상장되면 나 거기도 좀 투자할래 이럴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어 앞으로 1년 동안은 저는 박스 매매하셨으면 좋겠어요. 어 일정 수준 이상 빠지잖아요. 그래도 이익이 받쳐 주기 때문에 또 반등이 들어올 거예요. 근데 반등이 들어오면 양 메모리 상장부터 시작해 가지고 내후년 되면 이제 공급 물량이 쏟아질 건데 뭐 이런저런 우려가 나오면서 또 빠질 수가 있기 때문에네 박스권을 설정해서네 그렇게 매매하는 전략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그런 포트폴리오에도 너무 반도체 주의 몰빵은 조금 안 될 거 같은데 최근에 또 2차전지도 살짝 오르고 있는 거 같더라고.

이쪽 섹터도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네. 2차전지가 어떻게 보면 반도체보다도 훨씬 먼저 중국 기업의 영향을 받으면서 크게 빠졌잖아요. 그리고 전기차 시장이 크게 돌려올 줄 알았더니 어 전기차가 아니라 하이브리드. 그리고 유럽하고 미국에서는 전기차 성장이 생각보다 안 올라갔어요. 중국만 중국만 엄청난 고성장이 있었고 그런데 중국은 중국 배터리 쓰는 거고 그죠? 예. 그런 차원에서 케즘이라는게 있었던 거고요. 그 케점은 1파 상승 이후에 2파 구조 조정, 혹독한 구조 조정이 일어나면서 쾌점이 일어나는데이 3파 상승에서는 살아남은 자들이 다 위너텍스로 하는 그런 장애이기 때문에 그 지금은 중국은 중국 배터리 시장이 오케이.

너네들이 다 해먹어. 그리고 미국에서 테슬라랑 독일의 벤츠 중국 배터리 썼어요. CAT. 근데 지금 미국 정부에서 중국 배터리에 대한 규제가 들어가기 시작했잖아요. 그러면 살아남아 있는 배터리 기업은 일본의 파노소닉하고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우리나라밖에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턴어라운드가 시작됐다고 봐요. 근데 폭발적인 이익 성장은 당분간은 없어요. 이게 내년 내후년으로 가면서 서서히 나타날 거고 공급 과잉이었던 지금 전기차용 배터리가 데이터 센터 ES 때문에 지금 턴어라운드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가 지금 빨리빨리 지어야 되는데 거기에 전력 병목이 생기다 보니까 그 전력 병목을 해결하려고 12년 걸리는 원전을 소형 원전으로 해 보자 하는데 그것도 3년에서 5년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가장 빠르게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이 ESS. 근데 ESS는 역사를 얘기해 보면 우리나라가 되게 잘했어요. 2011년도 3월 달에 일본 동일본 대지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러고 나서 일본 원전 폐쇄되고 그러면 일본 가정들, 공장들 어떻게 전력을 확보하지? 나와도는 전기를 ESS에다가 담았다가 써라. 그래서 일본 가정에도 ES가 엄청나게 많이 공급이 됐는데 그때 우리나라 SDI라 LG 가서 ESS 만들어 줬거든요. 네. 그래서 ESS는 우리가 잘해. 수요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우리나라 2차전지의 턴어라운드는 이제 시작됐다.

이렇게 턴어라운드가 시작됐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단타로 들어가시면 안 되고 최소한 3년 들고 가셔야 돼요. 예. 그리고 꽤 크게 올라요. 반도체만큼 오를 수 있나? 네. 꽤 크게 오르기 때문에 이번에 2차전지 3년 전에 2차전지에 대한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너무 장미빛 정망으로 사서 물리셨던 분들은 지금부터 오히려 3년 정도는 좀 긴 호흡으로 가져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지금 뭐 항공사, 아까 전에 화장품, 음식료, 2차전지까지 다양한 섹터들을 좀 말해 주셨는데 우리가 하반기까지 포트폴리오를 좀 이제 만들어 간다면 반도체와 나머지 업종들 어떤 비중으로 챙겨가면 좋을지 한번 짚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 이 주식 시장은 미인대회라고 케인저가 얘기하셨거든요. 근데 참 재밌게도이 미인대가 엄청 빨리빨리 바뀌는데 우리나라 오디션으로 따지면 예전에 유행했었던 뭐 케팝스타 그다음에 슈퍼스타게 뭐 이런 식으로 오디션이 엄청 많이 바뀌어요. 어떤 경우에는 슈퍼스타케이나 K팝에서는 김광석 씨의 가수 김광석 씨의 목소리 똑같은 노래를 하는 사람 보고는 아니 모창해요. 이렇게 되게 평화해요. 근데 그 히든싱 싱싱어 히든 싱어는 똑같이 부를수록 우승을 하죠. 그렇죠. 기는 것처럼 어 주식시장의 기준이 좀 달라질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박스로 만약에 움직이게 되면 아이 그 박스 컴플레이 나 싫은데 그거 언제 트레이딩하고 있어?

새로운 뭐 성장주 없어 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이제는 주식 시장의 오디션이 기준이 바뀔 수가 있어요. 여전히 고금리기 때문에 고성장에 대한 기준으로 바라보긴 하겠지만 그랬을 때 제가 봤을 때는 어 좋아 보이는게 지금 최근에 보면 바이오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바이오에 관한 호스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알테오젠도 그렇죠. 그러면 아니 이렇게 좋은 뉴스가 나왔는데 왜 이것밖에 못 올라 못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나중에 하향 안정화 되는 모습이 나오면 그동안에 억눌려져 있었던 우리나라 바이오가 막 튈 거 같고요. 근데이 바이오가 전에 저는 섹터의 움직임을 항상 라스닥에서 제가 워칭을 하거든.

분명히 미국에서도이 바이오로 먼저 치고 나가는 주식이 나와야 돼요. 나와야 되는데 최근에 모드가 나왔잖아요. 그런 것들이 저는 하나의 신호탄이로 보기 때문에 어 투자자분들은 앞으로 1년 반 동안 그동안에 많이 빠진 것 중에서 턴어라운드 될 수 있는 거 그 중에 하나가 저는 엔터라고 봐요. 그 뭐 방탄 소년단 지금 LA에서 아리랑이 넘치고 뭐 영국 가서 독일 가서 너무 잘하고 있잖아요. 너무 잘하고 있는데 주가만 반토막이에요. SM, JYP 할 것 없이. 근데 우리나라 아이돌의 가수 아이돌의 위상은 변하지 않았거든. 그러면 많이 빠져 있는 거.

그걸 제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아니 달리는 말에 올라타다가는 부상당한다는 거죠. 아니 무슨서 있는 말도 올라타기 힘들데 무슨 달리는 말이 올라타요? 응. 그 대신 어 내가 올라타는 말이 늙은 말 있잖아요. 노세한 말. 아니 옛날에 경주말이긴 했는데 말 수명으로 따지면 이제 1, 2년밖에 안 남았어. 그런 노세말들이 보통 보면 제주도나 이런 목장에 보면 애들 말 태워 주는 용어로 쓰거든요. 옛날에한테 잘 나갔던 경주말. 근데 그런 말이 올라타면 안 되죠. 못 뛰어요. 못 뛰는데 천리만 중에서 우동에 너무 많이 뛰어서 쉬고 있는 말들이 있어요.이

쉬고 있는 말들이 요즘 왜 쉬지? 사냥 불닭 볶으면이 잘 팔린다는데 왜 쉬고 있지? 반도체 사야 되니까. 그래서 수급이 그쪽으로 가면서 불닭보금명식품이 160만 원 하다가 100만 원까지 빠졌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막 올라잖아요. 그 반도체가 쉰다고 하니까 올라오죠. 파마리서치 같은 거 올라오죠. 쉬고 있는 천리마. 네. 쉬고 있는 천리마 많아요. 되게 많습니다. 이게 그런 주식들을 좀 저 포대에 분산해서이 담아 놓으시는 전략. 그때 2월인가요? 3월인가요? 출연하셨었잖아요. 그때 방금 말씀해 주신 종목들을 그때 이렇게 짚어 주셨어요.

네. 그리고 실제로 지금이 시점에 많이 오랐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방송 보시고 그 종목에 대해서 포텔을 조금 꾸려 놓으신 분들은 반도체 아니어도 충분히 수익을 내셨을 것 같아요. 대체로 그때 뭐 파마 리서치 같은게 아니 지금 반도체 사야지. 무슨 파마 리서치야? 지금 70만 원 하던게 28만 원 이러는데 제가 40만 원 넘었었잖아요. 45만 원 뭐 이럴 것 같죠? 아니 이런 거 손절해야 되는 주식 아니야? 이럴 건데 그 30만 원에서 45만 가도 얼마예요? 50% 수익이 난 거예요. 50% 그러면 우리가 주식 투자하면서 50% 50%가 아니라 연 15% 수익만 나도 잘하는 거죠.

잘하는 건데 올라타는 말 아 내가요 반도체 두 배짜리 들어가서 저는 딱 15%만 먹고 나올게요. 이러다가 이제 확 빠지는 거잖아요. 빠졌는데 지금 80% 마이너스예요. 예. 그런 거 하지 마시고 어 제가 봤을 때 이렇게 쉬고 있는 천리마들 웬만하면 내가 아마추어다. 내가 달리는 말에 이렇게 막 올라탈 수 있는 그런 프로가 아니라면 저는 이렇게 쉬고 있는 천리마들 예 타시는 전략이 제일 안전하다고. 네.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9월 1주차밖에 안 지났는데요. 마지막 주까지 9월 어떻게 전략을 세우면서 보내야 될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어, 주식은 위험 자산이라고 하는데이 변동성이 큰 자산이에요. 근데 주식도 보면 분명히 우리가 부동산에서는 뭐 강남 불패 이러잖아요. 그러면 왜 강남 불패일까? 강남은 수요금 안니까. 그러면 주식도 똑같아요. 저는 강남 불패 같은 주식만 하면 되는 거예요.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만. 그러면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은 뭐죠?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은 그런 주식이에요.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가 강남아트 같은 주식이에요. 그런데이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이 너무 감사하게도 강남 아파트는 반토막 안 나요.

그죠? 10억에서 20억 간 아파트가 20억에서 다시 10억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강남 아파트 사고 싶은데 살 기회를 안 줘요. 근데 주식은 그 기회를 줘요. 반토막이 낮아져요. 그래서 미국의 메나탄에 있는 아파트처럼 보이는 그런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도 뭐 207불 갔다가 100불 초반까지 갔다가 테슬라도 마찬가지죠. 500불 건처 갔다가 뭐 100몇 불 갔다가 그래서 주식이 내가 투자하는 주식이 어떤 주식인지 그리고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이지만 아 주식은 변동성이 심한 자산이구나 근데 그걸 이해를 하시면 어 벤자민 그레엄이이 말씀을 하셨어요.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의미하는 거는 진정한 투자자에게 주식을 비싸게 팔 수도 있고 그리고 아주 쌍 가격에도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그런 성질인 거지. 변동성 그 자체는 true 인스트 진정한 투자자에게는 싸게 사고 비싸게 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이런 얘기를 아셨거든요. 그래서 9월장이 통계적으로 보면 퀀적으로 보면 싸게 살 수 있는 그런 장이고 이번 10월부터 내년 연말에서 내후년 총까지 저는 굉장히 또 강한 핫한장이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이 핫한장을 준비하기 위해서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또 박생 대표님의 새로운 인사이트들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또 이렇게 여의도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다음에 또 또 오세요. 네. 대표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금리#비트코인#S&P500#환율#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CXMT#테슬라#삼성SDI#알테오젠#나스닥#팔란티어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