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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 고수 동주가 SK하이닉스 말고 다른 걸 샀습니다!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9-18 · 유튜브 시청 110,96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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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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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첫 줄 결론: 이 영상은 투자 전략이나 종목 전망보다 출연자들의 근황과 부동산 매수 결정을 중심으로 한 잡담형 영상이며, 대상 자산에 대한 구체적인 가격 방향 예측은 거의 없다. 영상 도입부는 주제 없이 동주(주식 트레이더)와 여러 얘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동주가 100억 원 규모의 거래를 했다는 성과가 언급되고, 최근 시장이 재미없어 전항이 등 다른 트레이더들이 매매를 쉬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진다. 동주는 최근 주식 투자로 큰 수익과 손실을 모두 겪었다. 상승장보다 하락장에서 더 많이 벌었다는 점, 7~8월에 잘나가던 트레이더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리스크 관리와 안전장치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힌다. 아이 출산이 임박해 좋은 집에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에 서울 및 송도 아파트 임장을 다니며 현금 구매를 준비 중이다. 과거에는 2억 원을 날린 경험도 있다. 현금 투자 비중과 관련해서는 자산의 절반 정도를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 자산 확보 차원에서 좋은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동주는 하이닉스 매수보다 부동산 매수에 집중하겠다고 밝힌다. 서울 아파트 가격에 대한 언급도 있다. 강남권 등 주요 지역은 평당 1억 원에 육박하는 수준이라는 점이 언급되며, 주식 배팅 금액과 실제 부동산 가격의 차이를 실감했다고 한다. 출연자 전망: 동주는 트레이더로서 좋은 시장이 오거나 좋은 종목을 고를 때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하며, 시장 상황을 기다리는 것도 트레이더의 덕목이라고 본다. 다만 주가의 앞으로 1~3개월 방향에 대한 구체적 예측 발언은 확인되지 않는다. 대상 자산(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종목·지수·환율·금리 포함)에 대한 명시적 방향 예측은 없으며, 하이닉스는 매수 포지션을 줄였다는 맥락에서만 언급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오늘은 주제가 없어요. 주제가 있으면 촬영을 못 합니다. 그냥 동주랑 여러 가지 얘기를 하겠습니다. 동주가 또 100억을 때렸어요. 벽을 넘어섰습니다. 최근에 100억을 때리고, 침착이나 전 형님, 수급 내길 형님도 명절 전이라 다 같이 한 번씩 봤는데, 동주의 성장에 다들 놀라워했어요. 지금은 시장 자체가 재미가 없어요. 전 형님도 최근에 시장이 꺾였다고 매매를 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무실에 놀러 가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전 형님이랑 동주가 동갑이잖아요. 전 형님은 부동산을 샀다고 하고, 차 얘기도 최근에 나왔어요. 동주의 성장에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결론은 집을 사라는 거였죠. 수급 내길 형님도 집을 사라고 했고요.

02. 집 언제 살 거냐고요? 어제 신나게 임장을 다녀왔어요. 월요일에 또 가기로 했는데, 웃긴 게 저는 상승장보다 하락장에서 더 많이 벌었어요. 그래서 경각심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상승장에 많이 번 트레이더들을 저는 쫓아가지 못해서 '나는 능력이 많이 부족하구나' 하고 박탈감을 많이 느꼈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잘 벌던 사람들이 7, 8월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리스크가 너무 큰 일을 하고 있으니 안전장치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태어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저는 25평 아파트에서 6개월 살아본 기억이 있거든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던 것 같은데, 그 기억이 너무 좋았어요. 집도 깨끗하고 동네도 좋았어요. 그 전에는 3층 주택 꼭대기 층이나 세들어 사는 집에 살았는데, 주인집 눈치 보이고 시끄럽다고 혼나고 그런 안 좋은 기억들이 있어요.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좋은 집에서 키워주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어요.

03. 만나는 선배님들마다 똑같은 말씀을 하셨어요. "어차피 트레이더는 사이클이 먹여 살린다. 쫄지 말고 네가 제일 살고 싶은 동네에 제일 좋은 집을 사라." 그래서 전 형님이 살던 집을 임장 가봤는데, 제가 원하는 것과 좀 맞지 않아서 지금은 다른 송도 대장 건물을 보고 있어요. 아마 조만간 구매하지 않을까 싶어요.

04. 크게 느낀 건, 주식 계좌에 돈을 넣어 놓고 출금을 안 하는 트레이더들이 되게 많다는 거예요. 사람인지라 시드머니가 많으면 레버리지가 커지니까 무리를 할 수 있어요. 잘못된 판단에 꽂혀서 두어 번 실수하면 돌이킬 수 없는 실패로 연결될 수 있어요. 그래서 계속 출금을 많이 해뒀고, 그게 좀 뿌듯해요.

05. 1년 전만 해도 3월에 많이 날렸었어요. 그 직전에 형님이 지금 사는 청라 근처에 작은 아파트를 하나 사라고 조언해 주셨는데, 저는 집 사기 싫다고 말을 안 들었다가 2억 정도를 날렸어요. 이후 1억은 복구했지만 그때 너무 속상했고 많이 힘들었어요. 이번에는 10개월 전만 해도 내가 집을 살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번에는 현금으로 살 준비를 해뒀어요. 처음으로 조금 뿌듯했어요. 이제 제가 가장이 됐고, 우리 가족을 지킬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거니까요. 요즘 같은 세상에 집을 산다는 게 너무 어렵잖아요.

06. 집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20억은 정말 엄청난 돈이에요. 살면서 평생 만져보지 못할 돈이죠. 트레이더들은 욕심이 가득 차서 남과 비교하게 되는데, 내가 이만큼 벌어도 누군가는 수백억, 수천억을 벌었다는 얘기가 간접적으로 들리면 현타가 와요. 그래서 부동산을 공부해보자 싶어서 한강 지도를 띄워놓고 서울 모든 아파트를 한번 다 돌려봤어요. 한강뷰는 프리미엄이 붙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현타가 너무 오는 거예요. 40~50년 된 집들이 20억 중반이고, 좀 살만한 곳은 20억 후반에서 30억, 평당 1억에 육박해요. '이걸 월급 받아서 서울에서 어떻게 살 수 있지?' 싶었어요. 물론 모든 사람이 아파트를 살 순 없겠지만, 사실 아파트를 살고 싶잖아요. 제가 주식을 한 것도 아파트를 살고 싶어서였어요.

07. 레드가 태어나면 레드는 금수저죠. 저는 신세계 빌라 12평에서 첫째를 키웠는데, 진짜 속상했던 게 우풍이 엄청 많았어요. 빌라가 되게 추웠고, 여름엔 덥고, 물도 잘 안 나왔어요. 그래서 모터를 달아서 물을 끌어올렸는데, 그 집에 바퀴벌레도 있었어요. 그렇게 작은 집에서 첫째를 키웠는데 너무 미안했어요. 둘째는 성공해서 아파트 54평에서 금수저로 살게 해줬는데, 그게 너무 좋았어요. 레드가 12월에 태어나는데, 지금 힘들게 번 돈을 가족을 위해 쓰면 좋겠어요. 트레이딩으로 100억 때리고 1억 손절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렇게 쓰면 정말 행복할 거고, 너의 삶에도 큰 변화가 생길 거라고 의심치 않아요.

08. 웃긴 게, 최근에는 100억씩 주식 배팅도 한두 번 했잖아요. 주식 100억은 '모르겠다' 하고 시나리오를 짜서 진입하면 되겠지 하면서 살았는데, 아파트를 보니까 20억쯤 하면 '어떻게 이걸 5천만 원이라도 깎을 수 있을까' 머리를 쓰고 있는 거예요. 신고가, 실거래가를 계속 체크하면서 '현실 세계의 금액과 주식 배팅 금액은 차이가 엄청 크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반성도 많이 했어요.

09. 1년 만에 형님의 제자가 돼서 삶이 기적적으로 바뀌었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돌이켜 보면 제가 배울 때 투명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아요. 형님이 저희 롤모델이니까, 스승님이 "이렇게 해봐라" 하시면 당장 결과가 안 나와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계속 곱씹어 생각해보고, 실전 매매와 마인드셋에 적용해봤어요. 그게 굉장히 큰 터닝포인트가 됐어요. 이후로도 무너지지 않았던 게, 이번에 침착 선배님을 만났을 때도 선배님이 유튜브를 안 보셔서 제 진행 상황을 전혀 모르셨어요. "야, 너 좀 벌었네, 그거 다 내 덕이다. 내가 1천억씩 때려서 너도 몇십억 때리는 거야" 하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어요.

10. 전 형님도 사무실에 초대해주셔서 놀러 갔는데, 얘기를 굉장히 많이 나눠서 좋은 영감을 많이 받았어요. 제가 "멋있다, 리스펙한다"고 말씀드렸는데, 300억 정도 벌고 90억을 날렸다가, 보통 사람 같으면 200억 이상 본 걸로 만족하고 멈췄을 텐데, 시장에 전사처럼 다시 달려들어서 절반 이상을 복구하셨잖아요. 그 트레이더의 열정과 자세에 큰 영감을 받았어요.

11. 수급 내길 형님도 엊그제 뵀는데, 만취하신 걸 처음 봤어요. 그 만취 상태에서도 "동주야, 위험해. 너 너무 사치스러워. 소비를 줄여라" 하셨어요. 종합해보면 주변 선배님들 말을 들어서 도움이 안 됐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그래서 바로 꽂혀서 지금 집을 사려고 뛰어다니고 있어요. 집을 사면 현금의 절반은 집에 들어가니까 시드머니가 아쉽고 불안한 마음도 조금 들어요. 그래도 템포를 낮추고 좋은 시장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트레이더로서 좋은 덕목이라고 생각해서, 과감하게 하이닉스 매수 대신 부동산 매수에 완전 심취해 있어요.

12. 지금 잘하는 선택이에요. 쉬지 않고 달렸고, 현금의 절반 정도를 부동산에 투자하는 건 안전 자산으로 해두는 것이라 너무 좋다고 봐요. 옛날 트레이더들은 계속 잘될 것만 생각해서 돈을 안 빼고, 몇억 몇십억까지 올라간 사람이 많았는데, 집을 산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 나중에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도 했고, 트레이딩이 안 될 때도 있잖아요. 그런데 집이 있으면 정말 편안하고 망할 일이 절대 없어요. 그래서 지금의 선택이 올바르고, 너무 칭찬해요. 잘 배웠어요.

13. 스승이 누구냐고요? 수급 단타요.

14. 저도 제가 이렇게 집을 살 수 있으리라 상상해본 적이 없었어요. 어느 시점부터는 스스로 안 된다고 벽을 두지 않았던 것 같아요. 시드머니가 적을 때도, 지금도 마찬가지로 건방지지 않으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마음을 항상 다잡고 있어요. 결국 트레이더로서 돈을 벌 수 있는 건 좋은 시장이 왔을 때, 아니면 좋은 종목을 선택했을 때 두 가지 상황뿐이라고 생각해요. 어디서 사고팔지 기법적인 관점으로만 주식을 대하면 계속 좋지 못한 결과가 나와요.

15. 그래서 원하는 롤모델을 선택했다면, 그 과정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정진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노력에 맞는 대가를 보상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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