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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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는 2분기 영업이익률 50%+ 실적과 HBM 장비 수요, 1,300억 증설을 근거로 단기 조정은 눌림목이며 다음 주 상승을 예상. 외국인 순매수 지속을 매집 근거로 제시하고, 공매도 27% 급증은 숏커버 상승 연료라고 해석. 20만원 초반을 핵심 지지선으로 제시. 이후 '300% 수익' 냉각 테마 종목을 소개하며 문자 수신을 유도하는 홍보성 콘텐츠.
다듬은 글
반갑습니다. 주선생입니다. 오늘은 8월 21일이고, 한미반도체가 5% 넘게 빠지면서 현재가 21만 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넘게 빠져서 불안하셔서 이 영상을 클릭하셨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종목이 다음 주에도 계속 상승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오늘 이렇게 빠지는데도 그렇게 보는 이유와 상승 근거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집중해서 시청해 주시고, 시작하기 전에 하단의 구독과 좋아요 버튼을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이 종목이 왜 강했는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미반도체는 2분기 영업이익률이 50%를 넘었습니다. 100원어치를 팔면 50원이 남는다는 뜻입니다. AI 때문에 고성능 메모리인 HBM 수요가 폭발하고 있고, HBM 생산에 꼭 필요한 핵심 장비를 한미반도체가 만들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1,300억 원을 투입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장비가 안 팔리는 회사가 최대 규모로 공장을 늘릴 이유는 없습니다. 앞으로 들어올 HBM 수요를 감당하려고 미리 생산 능력을 키우는 것이고, 회사가 앞으로의 주문을 자신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라고 봅니다.
오늘 하락은 회사 실적이 나빠져서가 아닙니다. 이 종목은 20만 원 초반에서 23만 원까지 짧은 기간에 많이 올랐습니다. 기대감을 상당히 당겨 쓴 상태입니다. 여기에 오늘 시장 자체가 금리와 유가 부담으로 전반적으로 흔들리는 장이었고, 단기로 수익을 낸 자금이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쉬어가는 과정에 들어간 것으로 봅니다. 재료가 죽은 것은 아니니 과도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수급을 보겠습니다. 주가가 5% 빠지는 동안 외국인은 오히려 순매수를 했습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이 종목이 오르는 내내 외국인이 꾸준히 담아 가고 있습니다. 분명 어떤 호재를 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외국인이 눈에 띄지 않게 선매집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HBM 수요와 성장 스토리가 아직 살아 있다고 보는 것이고, 둘째, 눌림 구간에서 물량을 계속 확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매도 비중은 최근 27%까지 급격히 올랐습니다. 공매도 비중이 높은데 어떻게 주가가 오르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저는 반대로 봅니다. 다음 주 상승의 연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매도 세력의 평균 매도가는 약 21만 3,000원입니다. 현재 주가도 21만 3,000원 안팎이니, 공매도 세력은 지금 수익을 내지 못하고 본전 상태로 쌓여 있는 셈입니다. 여기서 주가가 22만 원, 23만 원을 회복하면 27%나 되는 공매도 물량이 순식간에 손실 구간에 들어갑니다. 손실을 줄이려고 되사야 하는 숏 커버가 나오면서 주가를 위로 밀어 올릴 수 있습니다. 공매도 물량이 많을수록 뒤집혔을 때 되사야 할 물량도 그만큼 많아집니다. 그래서 27%라는 높은 공매도 비중은 겁낼 악재가 아니라 위로 튀어 오를 용수철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것은 가능성에 대한 해석이며, 실제로 어떻게 움직일지는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차트를 보면 7월 말 148,800원에서 시작해 19만 원, 20만 원, 22만 원으로 저점을 높이며 우상향해 왔습니다. 지금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특정 바닥을 깨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외국인이 밑에서 받쳐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0만 원 초반에서 옆으로 횡보하며 버티는 구간은 위로 뛰기 전 에너지를 모으는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는 20만 원 초반입니다. 이 가격은 8월 반등이 시작된 자리입니다. 여기를 잘 지켜 준다면 오늘 하락은 상승 과정에서 나오는 정상적인 눌림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외국인이 계속 받쳐 준다면 다음 주 상승의 발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 점은 오르니까 따라 사고 떨어지니까 겁나서 파는 방식이 아니라, 매집 가격과 익절 가격 구간을 미리 알고 대응하는 것입니다. 수급과 차트를 함께 보면서 핵심 지지 가격과 익절 구간을 정리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숫자 하나만 보고 따라 들어가기보다는 왜 그 가격이 중요한지, 거기 도달했을 때 어떤 수급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보셔야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정리 자료로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화면에 적어 드린 번호 1553458로 "한미"라고 문자를 남겨 주시면, 오늘 종가 기준으로 정리한 가격 자료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신청이 많아 답장이 늦어질 수 있지만 다음 장 시작 전까지 순차적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다만 이는 제 판단을 담은 참고 자료이며, 매매 결정과 그에 따른 손익은 본인 책임입니다.
이어서 말씀드릴 종목은 SK하이닉스나 삼성전기처럼 공급 부족 현상이 이미 시작되었고, 시장 관심이 몰리면서 수급이 쏟아지고 있는 종목입니다.
AI 테마는 이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대장주에 많이 반영되었고, 두산로보틱스 등 휴머노이드 관련주도 기대감만으로 상당히 올랐습니다. 최근에는 AI라는 단어보다 실제로 실적을 내는 기업,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AI의 핵심 재료 중 하나를 냉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AI 산업은 계속 성장하고 있고, 그만큼 막대한 전력이 필요합니다. 생성형 AI 사용이 늘면서 데이터센터 증설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태양광이나 풍력은 시간대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지만,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원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AI 서버와 원자로 모두 엄청난 열을 냅니다. 이를 제대로 식히지 못하면 시스템이 멈춥니다. 결국 AI, 원전, 데이터센터 모두의 안정성을 좌우하는 것은 열처리, 즉 냉각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뉴스만 봐도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을 액침 냉각으로 확장한다고 밝혔고, 삼성전자도 액체 냉각 시스템 방향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한국 액체 냉각 스타트업 쿨마이크로도 실리콘밸리에서 기술을 인정받아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가 냉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종목의 차트를 보면 과거 큰 거래량으로 매집이 이루어졌고, 이후 개인 심리를 흔드는 급락과 횡보를 거치며 물량 정리가 있었습니다. 다시 매수세가 붙었고, 최근에는 큰 거래량이 나오며 상승 동력이 걸린 모습입니다. 단순한 반등 시도보다는 시세 분출의 초입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종목은 아직 저평가 구간에서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전이라는 판단이며,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형주일수록 재료 반영이 폭발적일 수 있지만, 그만큼 변동성과 손실 위험도 큽니다. 분할 접근과 손절 기준을 반드시 함께 세우셔야 합니다. 공개 예정인 수익률 목표나 매도 타점 같은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이 종목의 종목명과 매매 참고 자료가 필요하시면 같은 번호 1553458로 문자를 남겨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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