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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SDI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소 10배 오를 궁극의 배터리, 2차전지 '이것' 죽어라 사세요 (이창대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6-10-25 · 유튜브 시청 41,779 · Board Views 1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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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몇 년 동안 사이클 상으로 이제 계속 하방 사이클을 그렸기 때문에 이게 사이클 상으로도 더 사이클이 하방으로 꺾이기가 좀 어려운 시점까지 왔습니다. S 같은 경우에는 올해 이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전기차 캐이클 자체가 많이 무너지고 있었는데 ESS 쪽에 이제 수주가 이제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캐은 거의 마무리가 됐고 그다음에 ESS 기반의 성장이 어느 정도 커버를 하면서 이제 다시 이제 흑자전환 구조로 넘어가는 거죠. 28년 정도 전후, 그러니까 27년 후반부에서 28년 초반부가 거의 제가 봤을 때 초 전성기를 이제 달릴 기간이라고 보고 있어서 7년도부터는 저는 이제 ESS를 좀 주목해 보셔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이 차전지 관련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이제 짓는다라고 했을 때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사실상 이제 필수라고 봐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데이터 센터라는게 뭐 지금 우리가 이제 핸드폰 지금 잠깐 뭐 몇 시간만 쓰는게 아니잖아요. 계속 써야 되고 그다음에 소프트웨어를 이제 구성한다라고 했을 때 24시간 365일 계속 이제 원활하게 돌아가 줘야 하는데 이게 중간에 뭐 뭐 몇 초 몇 분 끊기면 거기서 천문학적인 손실이 이제 커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손실들을 좀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에너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막힘없이 이제 유지가 돼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그 간월성을 좀 규칙성 있게 이제 유지하기 위한이 에너지 저장 장치가 필수라고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그렇게 이제 전력이 많이 필요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뭐 한 어 낮시간에는 이제 사람들 아무래도 많이 활동을 하니까 그때 많이 필요하고 새벽 시간에는 아무래도 에너지 소모량이 전력 소모량이 좀 적어요. 그래서 그때 이제 저장되어 있던 어 에너지들을 이제 좀 많이 쓰는 낮시간대에 좀 끌어다가 쓰는 요런 이제 에너지 저장 장치가 필수적으로 좀 필요할 수밖에 없다. 어 이렇게 좀 보셔야 하고요. 근데 이제 같은 경우에는 올해 이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전기차해즘에서 아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사이클 자체가 많이 무너지고 있었는데 ESS 쪽에 이제 수주가 이제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캐은 거의 마무리가 됐고 그다음에 ESS 기반의 성장이 어느 정도 커버를 하면서 이제 다시 이제 흑자전환 구조로 넘어가는 거죠.

특히 이제 전기차증 같은 경우에도 더 나빠질게 딱히 없다 보니까 앞으로 이제 회복 구조가 훨씬 더 강력하게 작용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이제 우리가 내년 내오년을 바라본다라고 했을 때도 랠리 자체가 이제 계속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지점들을 좀 고려하면서 보게 되면 뭐 ESS는 이제 출발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캐이 끝났다고 보시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어, 일단 이제 전기차 케증 같은 경우에는 거의 절정으로 치달았던게 작년 한 말에서 올해 연초 정도라고 보고 있어요. 사실상 대량 계약 해지가 이제 막 터져 나오는 이슈들이 있었거든요.

이런 식으로 이제 대량 계약 해지가 한 번씩 터져 나오게 되면 사실 여기서 대량 계약 해지라는게 뭐겠습니까? 이미 막대한 규모로 이제 터져 나왔다는 거기 때문에 더 터져 나올게 이제는 딱히 없어요. 특히나 자동차 시장도 그렇고 전기차 케즘이라는 부분도 이게 벌써 진행된지가 몇 년이 됐어요. 그러니까 몇 년 동안 사이클 상으로 이제 계속 하방 사이클을 그렸기 때문에 이게 사이클 상으로도 더 사이클이 하방으로 꺾이기가 좀 어려운 시점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이제 사이클 측면에서도 기간으로 봤을 때도 그렇고 규모면에서 보더라도 어느 정도 이제 바닥을 치고 회복되는 기조를 장기간에 걸쳐서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무엇보다도 전기차 케즘으로 인한 공백을 ESS가 대부분 좀 메꿔 나갈 걸로 내년 내우년엔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발 수가 이제 어느 정도 상세를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기대가 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ESS 관련 수해주 가장 유망한 기업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뭐 역시 이제 쌍두마차 역할을 하는 삼성 SDI랑 LG 에너지 솔루션이라고 보는데 삼성 SDI는 그래도 대장주 역할 하면서 전년도 대비해서 작년 말 대비해서 주가가 꽤 올랐습니다. 최근에 좀 조정 나왔다고 해도 그래도 올라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이제 다른 기업들은 안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사실 작년도 [목을 가다듬음] 이제 10월 달에 주가가 반짝 올라갔을 때 ESS들 그때 올라가기 전 수준입니다. 그게 뭐 원점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성장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규모면에서 LGN 소리 훨씬 더 큰데 이런 기업이 지금 사이클 상으로 어 흑자 전환도 이제 보여줬기 때문에 어 기술적인 이제 그 사이클 반등에 따라서 같이 이제 상승을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어 무엇보다 이제 내년에 내년이나 내후년에 실적 퀀텀 점프가 이제 기대되기 때문에 내년은 올해 실적 기대감 그리고 28년도 어 내년도 실적은 더 커질 거라는 그런 기대감을 29년 30년까지 가져갈 거라 28년 정도 전후 그러니까 27년 후반부에서 28년 초반부가 거의 제가 봤을 때 ESS 초전성기를 이제 달릴 기간이라고 보고 있어서 어 27년도부터는 저는 이제 ES를 좀 주목해 보셔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저가 공세가 거세지고 있는데요.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이 중국 업체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어떤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까요? 사실 어 지금 이제 ESS가 좋은 점을 말씀드렸는데 리스크는 없냐? 당연히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중국 경쟁이 제일 큰 리스크고 사실 그거 해결되면 저는 거의 리스크 잘 없다고 생각해요. 전기차해즘보다 저는 중국 리스크가 거의 뭐 몇십배 더 크다고 봅니다. 어 왜냐면은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ESS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이 LFP 배터리 쪽으로 가는데 LFP 기반으로 이제 간다라고 했을 때 이게 거의 한 70% 이상 잡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중국이 꽉 잡고 있는 분야에요. 그러니까 중국이 그냥 시장을 압도적으로 먹어 버렸습니다. FP 부분은 그런데 이제 중국이 이제이 사업부에서 시장을 그냥 먹어 버린다. 그럼 이제 뭐 한국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안정성 뭐 화재 위험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열 관리도 그렇겠지만 어 그리고 이제 가성비 예 이제 가격적인 이제 메리트나 이런 것들 효율성이 이제 좀 중요해지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이제 모두 충족이 되는 겁니다. 근데 어 이번에 그 중국이 중국s 사업부가 미국에서 철수한다.

뭐 100개 들고 떠난다 이런 식으로 이제 나왔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뭐 나중에 뭐 또 바뀔 수도 있겠지만 당장으로는 어쨌든 중국의 ESS 사업부가 미국에서 철수하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큰 호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 지금 묶혔던 체중이 내려가는 거죠. 가장 우려하고 있었던 가장 큰 리스크가 해소가 되는 과정인 겁니다. 예. 중국이 이제 미국을 떠나는 거니까. 그럼 이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은 큰 호재예요. ESS 기업들. 음. 반사 이익을 강하게 받을 거기 때문에 그럼 어디랑 거래하겠습니까? 한국이랑 하지. 지금 중국 아니면은 그런데 중국 어쨌든 이제 나가는 쪽이니까 뭐 저는 얼마 전에 그 트럼프랑 시진핑이랑 대화하는데 분위기 또 너무 좋은 거 같아서 아 이것도 중국 기업들 막 치고 들어오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뭐 일단 아닌 건 아닌가 봐요.

사이 좋 좋은 식으로 뭐 선거 앞두고 있으니까 뭐 그렇게 이미지 메이킹 했는지 모르겠는데 분위기 좋아 보이게끔 어쨌든 안 되는 건 안 됐다. 결국 ESS 사업은 예 중국이 이제 좀 철수하는 과정이다. 뭐 향후에 이제 미래일은 모르는 거기 때문에 또 바뀔지는 모르겠는데 당장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한국의 기업들은 어찌됐건 상황이 판이 좋게 깔린 시점이라고 좀 보셔야 되겠습니다.이 차전지 소재주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이제 소재주 쪽으로 가면 당연히 셀 업체들이 가면 따라 붙을 건데 소재주가 특징이 이제 좀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리스크도 그만큼 크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셀 업체들이 날아갔으면은 아 셀 업체 이제 잡기가 그러니까 소재 안 올라간 거라도 잡아보자 이런 관점으로 가면 모르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셀업체도 그렇게 많이 안 올라갔기 때문에 그냥 셀업체를 보시는게 낫지 않나? 근데 이것도 투자 스타일에 따라 다른 거라 아 난 좀 더 공격적인 거 좋아합니다. 하면 소재하셔도 되는데 제 개인 성향이에요. 셀업체가 밸런스가 이제 좋고 어쨌든 셀업체가 가야 소재가 따라붙는 건데 어 셀 수요가 이제 올라가 줘야 뭐 예를 들어서가 안 팔리는데 어떻게 소재가 이제 가겠습니까? 그죠?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아직 제대로 안 올라갔기 때문에 어 셀 업체들을 좀 먼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밸런스도 더 괜찮다고 봐요.

뭐 나중에 수익률은 소재 업체가 더 강하게 나올지 몰라도 그래서 밸런스 측면에서 안정성도 고려해 보면 셀업체를 좀 우선적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이 차전지의 업항 회복 여부를 판단하려면 어떤 지표를 살펴봐야 할까요? 어 2차전지 업항 회복 여부는 역시 뭐 이게 너무 당연한 얘긴데 실적을 보셔야 됩니다. 이번에 3분기 실적 때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제 흑자전환 보여줬기 때문에 사실 이미 뭐 드러났다고 생각을 해요. 1분기 2분기 때는 이제 적자를 줄여 나가는 과정이었어요. 그러니까 여태까지는 전기차해즘으로 엄청나게 실적 다운되고 적자로 돌아서고 적자 더 커지고 그니까 계속 안 좋아지는 사이클이었거든요.

근데 여전히 적자긴 하지만 적자를 줄이는 구조를 만들어 줬고 그리고 여기서 이제 흑자로 돌아선게 올해 하반기 때문에 아주 상징적입니다. 그럼 뭐 솔직히 흑자 났다고 해도이 뭐 아직 큰 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주가가 펌핑되기 어려워도 항상 주식은 뭐죠? 선반형이잖아요. 미래에 전망이 좋으면 가는 거기 때문에 내년 내후년 29년까지는 이익 전망 계속 사이클 성장 사이클입니다. 왜? ESS가 수요가 줄면 줄을 리가 없거든요. 늘면 늘었지. 뭐 지금 금리 높아서 투심 위축된다. 그렇다고 S 안 쓸 거 아니잖아요.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는 여담이지만 뭘 더 걱정하고 있냐면 돈 문제, 금리 문제보다도 데이터 센터 이제 건설되는게 지연되는 걸 오히려 더 큰 문제로 보더라고요.

그러니까 빨리빨리 지어 줘라. 빨리빨리 완공돼야 된다. 이거를 더 우려 사항으로 보지. 지금 현재 시점에서 뭐 투자가 이제 위축된다 이런 개념을 리스크로 오히려 안 보고 있다라고 느껴져서 저는 이제 AI 관련해서는 뭐 속도가 좀 이제 그 걸릴 수는 있어도 속도에 대한 문제가 붉어질 수는 있어도 확장에 대한 개념으로는 의심할 여지는 아직까지 없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전반적인 코스닥 시황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일단 이제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 여태까지 소해를 많이 받았잖아요. 근데 이번에 그 대통령 같은 경우에도 얘기를 했지만은 어 이게 전반적으로 우리가 그 생각을 해 봤을 때 어떤 조치를 좀 취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여태까지 코스닥 시장이 좀 과하게 무너졌었어요. 그니까 조치를 취한다라는게 솔직히 어 올해 9월부터 이미 정부에서 어느 정도 조치를 기다려고 있었는데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 어느 정도 그 얘기가 됐었기 때문에 근데 이제 미뤄진 거라 저는 코스닥 시장이 그래도 이제 시장을 어느 정도 밸런스 있게 유지한다라고 했을 때는 다시 살아날 기미가 좀 크지 않을까 제일 타격을 크게 받은게 코스닥 시장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정부 조치로 인한 기대감을 좀 가져 볼 수도 있을 것 같고 뭐 막상 이제 나와 봐야 하는 거라 섣불리 좀 판단하긴 그런데 좀 그런 기대감을 좀 가지고 있긴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삼전닉스가 쉬어가기 때문에 수납 거라서 코스닥 시장도 어 일정 정도 수급을 좀 받아들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코스닥에서 주목해서 보면 좋을 섹터 소개해 주신다면요? 뭐 역시 저는 이제 제약 바이오 그리고 뭐 뭐 솔직히 종목은 다 코스피 종목을 보고 있긴 한데 섹터만 보면 이제 ESS랑 제약 바이어를 좀 보고 있고요. 그리고 역시 제 소부장을 안 볼 순 없는데 소부장에서는 중국발 수도 역시 같이 받는 기업들을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기형이면 장비 쪽에서. 어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ESS와 제약 바이오 중심으로 소부장 이제 소수의 기업들 좀 집중해 보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현대차 주가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사실 이제 현대차는 제가 항상 말씀드렸지만 모멘텀이 두 개예요. 본업이 이제 자동차 잘 되냐 그다음에 미래에 이제 모멘텀으로 작용했던 로봇이 잘되냐 지금 둘 다 위축돼 있잖아요. AI도 두시면 위축되고 그다음에 자동차는 좋을 리가 없죠. 금리 이렇게 높은데 현찰 박식으로 차는 사람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사실 금리 올라가면은 자동차 시장 위축될 수밖에 없고요. 특히 이제 우리가 경기의 바로미터라고 보는게 미국에서 이제 주택시장 어 주택 시장이랑 자동차 시장 보면은 경기 어떤지 대충 보인다 이러거든요.

근데 주택 시장은 일단 완전히 무너졌고 금리무 때문에 자동차 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사실 경기가 좋은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 자동차 시장이 전반적으로 좋기가 어려워요. 그나마 이제 AI 모멘텀으로 로봇하고 가느냐데 지금 당장 실적을내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AI가 지금 살짝 브레이크가 걸리려고 하는 그런 지점이라 로봇 같은 경우에도 많이 위축이 되어 있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현대차 그룹은 어 시간을 좀음 들이셔야 될 거 같다. 어 아직 이제 호경기로 넘어가야 좀 올라갈 만한 섹터인데 호경기 기대하기엔 조금 예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이기는 합니다.

로봇 섹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로봇주는 일단 액추에이터 쪽을 제일 먼저 보시는게 좋겠는데 뭐 3연이라든지 우리가 이제 뭐 로버티즈나 레인보우 로보틱스 많이 있지만 제일 먼저 봐야 되는 거는 로보티즈나 레인보우 로보틱스 뭐 이런 기업들처럼 대기업 발 수회를 받는 기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실적도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로보티즘은 그래도 이익 내고 있어요. 대부분 막 적자 내고 있는 기업이 많은데 그리고 내년 내운년 실적 전망도 이익이 퀀텀 점퍼 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여기서부터 벌써 이제 대기업 발 수해받는 기업들은 대기업에서 받는 물량도 있고 그니까 규모 자체가 벌써 사업부 따낼 때도 완전히 게임이 이제 달라집니다.

일반 기업이면 대기업에다가 이제 가서 어 우리 거 써 주세요 해야 되는데 뭐 물론 매력적이면 와서 쓰겠다 하겠지만 대기업이 이제 기왕이면 자기 회사거 쓰겠죠. 로봇 관련해서는 그쪽으로 육성을 많이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뒷배경으로 든든한 캐시카우가 자리잡고 있는 대기업을 등해 얻고 있는 그런 로봇주들이 어쨌든 로봇이 개화할 거라고 누가 모르겠어요? 초등학교 3, 4학년 데리고 와서도 로봇이 성장할까 퇴부할까 성장하죠. 그 누가 몰라 그고 초등학교 1학년도 알겠다. 근데 문제는 뭐겠어요? 그 언제냐 그 시점이 개화기가 확 튀는 게.

그리고 두 번째는 그때까지 버틸 수 있냐? 버틸 수 있냐는 일단 기반 기반이 돈을 잘 벌고 있느냐. 그러니까 적자만 안 나도 버틸 수는 있어요. 근데 어 적자가 안 나고 벌고 있으면서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게 레인보우로나 이제 로보티즈 같은 대기업 등에 얻고 있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애들이고 그리고 시점이 중요한데 결국에 이제 AI가 어느 정도 인프라가 갖춰 줘야 되겠죠. 그래서 이익 포텐셜이 터지는 거는 좀 더 시간을 좀 봐야 되겠지만 그래도 버틸 만한 대기업 발수해 받는 기업을 보시는게 좋겠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입니다.

#금리#코스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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