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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당의 만장입니다. 오늘 11월 1일이에요. 오늘은요. 제가 새벽에 어 5시에 눈을 떴습니다. 어제 제가 좀 일찍 잤어요. 일찍 자니까 일찍 일어나는 어린이가 아니라 어른이가 어 바로 접니다. 그 5시 일어났는데 지금이 5시 5 37분. 37분이에요.이 30분 동안 무 했을까요? 제가 오늘 방송을 켰지만 어 지난번에 방송 켜고서 사실 차트 하나 딱 띄어 놓고 얘기했더니 어떤 분들이 또 댓글로 뭐야 성극기 하는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해서 사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차트를 보는게 아니라 그 전에 이런 내용들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내용들을 제가 한번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어떤 내용이냐? 네.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이런 PPT 자료들.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이런 자료들 있죠? 한 장, 두 장, 세 장 어떤 내용이 있느냐? 구글에 대한 내용이 있고 또 AI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네 장, 다섯장, 여섯 장, 일곱 장, 여덟 장. 오늘 여러분들께 이거 다 하나하나 읽어 드리지 않을 거예요. 불필요해. 뭐하를 읽어요? 이거 카페에 올려 드렸으니까 카페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그냥 보면 되는 거지. 그렇죠?요 나와 있는 거 읽는 거는요. 시간 낭비야. 요렇게 제가 자료를 정리해서 카페 올려 드렸는데 이거 누가 만든 걸까요?
배당의 만장이 만들었을까요? 절대로 아니에요. 여러분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라고요? 우리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어요? 그렇죠. AI 시대예요. 채치피티 있고 재미나이 있고 뭐 클러드 있고 어 정말 많은 AI 나의 비서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서 요것들은요 저의 비서를 통해서 만들었는데 얘네들이 일을 너무 잘해. 10분도 안 걸렸어. 이거 제가 이거 만들려면요. 반낮절 걸렸어. 옛날에 제가 파워포인트 PPT 만들어서 여러분들과 유튜브에서 많이 공유해 드렸죠. 그거 하나 만들려면 반나절이 걸려. 반나절. 근데 지금 단 10분 만에 얘네들이 만들어 주고 요거를 제가 해서 카페 올리는 거.
와, 시대가 이렇게 달라졌어요. 이것이 AI 힘이다. 저 같은 사람들에게는 어, AI를 실제로 이렇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시간이 전략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AI는 성장을 했는데 주가는 얘 폭락을 했을까? 바로 구글, 인텔 이런 기업들이 최근에 잠깐만요. 네. 화면 조금 크게 했습니다. 구글은 하루에 12%가 급락을 했고 인텔은 하루에 -28%나 폭락을 했어요. 야, 여러분 생각을 해 보세요. 와, 우리가 맨날 욕했잖아. 누구 욕했어? 삼성전자하고 하이네스 욕했죠. 왜? 야, 하루에 빠질 때 어떻게 10%씩 빠져? 이게 잡주도 아니고.
그런데 이런 현상이 이제는 미국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하물며 인텔은 하루에 28% 코스닥 잡주도 아니고 하루에 28% 우리나라 하한가가 30%인데 이런 현상이 지금이 AI 시장에서 어 반도체에서 발생을 하고 있구나. 그러면 그래도 우리가 이거 다 읽을 필요는 없지만 핵심 포인트는 좀 알고 가야겠죠.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어디에서 이제 출발점이 어디냐?이 시장이 우상향하고 삼성전자를 믿고 가는 분들의 시발점은 네. 출발점은 어디냐? 바로 AI. AI가 성장을 하고 그러기 때문에 투자를 계속 한다. 그러기 때문에 수요가 계속 존재한다.
그래서 믿고 가야 된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거죠. 그런 근간이 어디 있습니까? 이미 수주를 받았다라는 것이 근간이 되는데 그런데 지금 미국의 AI 대표 기업들이 지금 주가가 급락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과거랑 틀려요. 하락은 하고 있지만 이런 급락, 폭락들은 잘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구글이 하루에 12% 어떤 내용이냐? 24년도 아니네. 2004년도 상장이요. 최악의 하루다. 와우. 네. 최악의 하루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고요. 왜 하락을 하느냐? 그래. 그래. 클라우드 성장은 괜찮아. 하지만 네. 전체적으로 본다면은이 부정적인 부분들이 상당히 많더라.
뭐 검색 시장 광고 예 광고 성장 둔화 뭐 AI 투자 비용 급증. 네. 얘네들 회사 옛날에 되게 많이 발행했죠. 그런 우료들이 좀 남아 있는 거예요. 돈을 엄청 뿌렸는데 이익의 현금도 지금 없고. 네. 이런 거대 기업들이 네. 그래서 결국적으로 주가는 크게 하락하고 또 향후에 순익 감소 EPS 예상 하회가 또 예상이 된다. 뭐 이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투자를 엄청나게 진짜 막대하게 했는데 어 앞으로 정말 돈을 벌 수 있는 거냐? 물론 저 같은 사람들은이 유료로 가입을 해요. 이들을 그래서 어 돈을 벌겠지만 이게 과연 얼마나 돈이 될까?
투자비만큼 이상을 뽑아낼 수 있느냐? 그런 데서 이제 약간 물음패를 가져가면서 시장이 이제 끌어내리죠. 또 인텔. 아, 인터 급락을 했는데 어, 최근에 이제 카페에서 한번 보니까 이런 내용이 들어요. 카페에서요. 인텔이 와 어, 카페 현님 모르셨는데 인텔이 하루에 28% 급락했죠. 와우. 인텔이 세배 레버리지 있어요. 하루에 86% 87% 폭락을해요. 여러분들 세 배 레버리지 하시 분도 계시죠? 세배 레버리지 속소리라든지 뭐 TQQ네 하시는 분들 계시죠. 제가 옛날에 한번 말씀드렸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 IONQ라고 아Q 아세요? 아Q 아Q 한 때 되게 잘 나간 적 있어요?
아Q하고 리게팅 컴퓨터라든지 엄청 주가 잘 나갈 때 있어요. 이때 대한민국에서 어떤 종목이 유명했느냐 세 배 중에 아이온Q 세배 레버리지가 있어요. 근데 이거 어떻게 됐죠? 지금 상패됐어요. 왜냐면 그때 아온큐가 하루 급락했는데이 30% 넘게 급락을 했을 거예요. 그래서 세배니까 어 사라져 버린 거지. 녹아서 네. 물론 만약에 이제 반도체가 어 하루에 30% 넘게 하락하면요. 어 사라지는 거예요. 나스닥이 하루에 30% 넘게 하락하면 사라지는 거예요. 인텔이 하루에 30% 넘게 하락하면이 종목 사라지는 거예요. 근데 지금 28% 정도 하락했죠.
그래서 86%밖에 하락을 안 한 거예요. 만약에 33% 하락했다. 이거 0이에요. 제로제로 휴지가 되는 거죠. 여러분들 세 배 레버지요. 뭐 잘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러나 함부로 하면 안 된다. 특히나 단일 종목 세배 레버리지는요. IQ 사라졌다고 얘기했죠. 그러니까 절대로이 도박처럼 투자하면 안 된다라고 말씀드려요. 도박이에요. 여러분들 단일 종목 세별해 버렸지. 네. 그런 부분들 꼭 주의하시길 바라고요. 그럼 다시 한번 우리 어가 볼게요.음 오늘 준비한 자료. 네. 준비한 자료니까 어 핵심 포인트만 좀 볼게요. 인텔. 네. 인텔 부도에도 뭐 데이터 센터 AI 매출은 뭐 증가가 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런데 주가는 28% 급락을 하였다. [한숨] 어 가장 직접적인 원인들 PC 시장 부친 뭐 생산 차질 공급 부조 이런 내용들이 나옵니다. 그 지금 한번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좋게 말하면 좋은 거고 나쁘게 말하면 나쁜 거예요. 왜 그러느냐? 어차피 지금 둔화가 돼서 주가가 하락을 할 거면 만약에 보세요. 하루에 28% 하락했죠. 만약에 3%씩 하락하면은 네. 얼마나 오래 걸릴 거예요 시간이. 저는 이런 것을 이렇게 표현해요. 어차피 터질 거라면 고름이 터질 거라면 빨리 터져 버리자. 계속 잘 보세요. 주가라는게음 지수라는게 지지부지인하고 요렇게 올라가는 척 하다가 또 내려가.
와우. 사람 피말리는 거야. 그래 뭐 문제가 있다 그러면 그냥 고름이 터져 버리자. 팍 내려가 보자. 그럼 뭐가 달라져요? 시간이 단축되는 거야. 고통은 더 크지만 단기적으로 고통은 훨씬 크지만 내 시간이 전략되는 거야.이 고통의 시간이. 그래서 우리가 앞 여드름이라든지 고름이 빨리 터져 버려. 아주 아파. 근데 빨리 시간 단축되죠. 가고에도 막 우리가 막 그랬어요. 야씨 이렇게 질질 끌면서 흘러내릴 거. 그냥 뭐 한 방에 가자. 빨리 끝내고 끝내자. 그게 낫다. 왜냐면 질질 끌리고 요렇게 움직이죠. 요렇게 요렇게 해서 가는 척하고 요렇게 가는 척하고 가는 척 하다가 또 내려가.
그럼 뭐가 달라지느냐? 계속 이런데 현금을 추입하게 되는 거야. 사람이 어 이제 끝났나 보다. 끝났나 보다 계속. 그 자금이 여기 엄청 쌓여서 물려 있는 거야. 그렇죠? 시간에 끌면 끌수록 계속 높은 가격의 자금이 물려 버리는 거죠. 그럴 바에는 짧은 시간에 팍 내려가면 너무 빠르게 내려갔기 때문에 여기서 물릴 틈이 없어. 예를 들어서요. 인텔이 하루 만에 28% 우리가 자고 있을 때죠. 자고 있을 때 28% 하락했으니까 인텔을 사시거나 쭈매하시는 분들이 28% 하락할 동안 어 하룻밤 자고 나니까 28% 빠져 있으니까 어 이런데 추매를 못 한 거죠.
안 한 거죠. 못 한 거죠. 자고 있으니까. 근데 만약에 그렇지 않고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어차피 28% 하락할 걸 요런 식으로 하락했어 봐요. 매일 매일 매일매일매일. 그럼 여기서도 물려 있고 여기서도 물려 있고 여기서도 물려 있는 거예요. 그럼 따 본다면 어차피 이렇게 하락할 거 했으면 이런 식으로 하락하는 거보다 그냥 한 방에 하락해서 중간에 안 물려 있게 만들어 주게 훨씬 나은 거죠. 저는 어 좋게 생각하면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야 이렇게 하락할 정도면은 이게 쉽지 않겠구나. 이게 이제 어떤 어떤 뭐 수급적인 요인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어 [콧방귀] 전반적으로 전망이 좀 그렇다라는 거. 실적에 대한 그런 부분들 컨센이 좀 흐름이 달라졌다라는 거에선 우리가 좀 더 어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그런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요. 어 전반적으로 한번 주가를 볼게요. 저는 지난번에 코스피 살아남기 2탄 여러분들 보셨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 전략이 사실 미장에서도 통해요. 그런데 미장에서 우리가 굳이 그런 전략까지 피곤하게 그냥 미장은 어 무지성 정립 투자하자 뭐 고민하냐라는 케이스에서 제가 미장에 대해서는 뭐 전략을 굳이 얘기를 잘 안 해요. 그런데 그런 전략들은 국장이든 미장이든 다 통화하는 거죠.
어 그런데 제가 최악의 종목들 여러분들 최악의 종목이 어떤 건지 아십니까? 지금 인텔 아니에요. 나이키. 나이키. 제가 왜 개별 종목을 투자를 안 하느냐? 개별 종목을 저는 거의 투자를 안 주식을 안 한다라는 거죠. 저는 ETF 위주로 해요. ETF. ETF인데 ETF 중에서도 뭘 위주로?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애들. SMP, 나스닥, 그리고 코스피. 이것들을 메인으로 해서 시기에 따라서 비중만 다르는 거죠. 저는 얘네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그런 이유는 간단합니다. 여러분들 이거 나이키라 그랬죠. 우리가 나이키 주가를 보시더라도 이렇게 될 거라고이 당시에 생각하기가 어려워요.
특히 미장의 종목인데 나이키인데 그 나이키가 아실 거예요. 주가가 170에서 40까지 계속 흘러내려요. 지금 경쟁 업체도 엄청 좋고요. 저도 이제 예전에 신발 나이키 또 과거에 또 에어퍼스 나이키 뭐 요런 거. 그런데 지금은요. 나이키 대신 저 호카 호카로 넘어갔어요. 어쨌거나 나이키음 주가 이렇게 됐다. 그 제가 이젠 이러겠죠. 나이키에 물려 있다면 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지금 주가 뭐 이런 상태에서 물려 있다. 고점 여기 쌍고점이잖아요. 쌍봉. 그리고서 무너졌죠. 어떻게 해결할까? 주가가 이렇게 40달러가 여기거든요. 내려갈 때 주가 이렇게 내려가는게 아니에요.
그렇죠? 내려갈 때 이런 굴곡을 타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지난번에 2탄에 배웠던 배당의 반장 전략 있죠? 12척의 배 제가 알려 드리면서 여기에서 계단형 전략을 알려 드렸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아하. 올라올 때가 있다고 그러잖아. 올라올 때가 그러면 네. 이거 이렇게 갈 거라고 큰 기대를 갖지 말고. 지금은 무슨 관점이에요? 이런 고점의 물량이 내가 85%나 물량이 물려 있다. 또는 88% 아 82% 12조이니까 얼마예요? 아 88%네. 88%의 비중이 저 위에 고점에서 물려 있어서 너무 많이 물려 있다. 그래서 이걸 내가 좀 탈출해야겠다가 전제 조건이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올라올 때 보면은 올라올 때 있으니까 어 물려 있는 이런데 물량을 챙겨 나와라. 어 얼마가 있든 올라올 때 올라올 때마다 수익 내서 나오자. 그리고 저 고점에 있는 물량 일부 퉁치자 그러면서 88%를 계속 낮춰놔야 돼. 852 그런 식으로 하면 된다. 그렇죠? 그렇지 않으면 계속 사면 뭐 언제까지 사 지금 몇 년이야? 1년 2년 3년 4년 5년이에요. 그렇죠? 또 기회 비용도 날리는 거예요. 왜냐면 22년도야 이제 대세 하락장이었지만 23 24 25까지 상망이까지 엄청 날아갔잖아. SMP도 아스타 다 올라갔지. 그까 개별 종목은요 이게 나이키예요.
개별 종목은 함부로 함부로 하락 많이 했다고 비중을 함부로 막 눌리는 절대 안 돼요. 개별 종목은요. 그 아이의 업항이 있고 그 아이의 실적이 따로 있는 거예요. 지수가 올라간다고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미장은요. 그래서 미장 개별 종목은 정말 어 업 어 업항 좋고 미래 성장성 좋고 그런 아이들을 해야 되는 거죠. 잘못 걸리면 나이키 같은게 걸린다. 네. 그래서 일반적으로 [콧방귀] AI 좀 M7 많이 하실 거예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M7 많이 하는데 그래서 뭐 엔비디아 그렇죠. 근데 사실 보세요. 애플이 여러분들 신고가가 있죠. 예상 바뀔 수도 있어요.
많은 분들이 또 애플 어 애플 뭐 혁신도 못 하는데 우리가 한다 그랬죠. 애플 혁신도 못 하는데 신고가가 있어. 근데 지금 이런 애들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구글 한번 볼게요. 구글이 네. 제가 이거는요. 그때 언제야? 오프라인 지난주 일요일 날 일주일 전에 오프라인네 세미나 끝나고 나서 끝나고 나서 뭐 티키타크 할 때 제가이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음 그이 커플 분이 오셨는데 제가 그냥 지나가는 말로 어 구글이 안 좋아 보인다. 일주일 전에 얘기한 거예요 여러분들. 주가 이렇게 빠지기 전에 주가 이렇게 급락하기 전에 일주일 전이잖아.
우리 오프라인 특강할 때 제가 지나가는 말로 그 커플분에게 이랬어요. 미장이요. 미장도 안 좋아요. 미장 안 좋고 구글 보시면 아실 거예요. 구글이 아 안 좋을 거 안 좋다. 이때 얘기한 거예요. 근데 그 이유로 와 왜 그렇게 제가 이제 좀 그렇게 생각하느냐 이거는 사실 여기서 말씀드리면 싫어하는 분들이 너무 막 안아. 음. 또 악플 달릴까 봐 제가 얘기 안 하는 거예요. 저는 정말로 소중하게 좋은 걸 알려 드리고 싶은데 왜 그거를 예 악플를 다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이게 안 좋은 흐름이 징조가 좀 나와요, 여러분들. [한숨] 아, 잠깐만.
음. 저는 이제 아까 보셨지만 우리는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이런 자료를 보는 사람들이에요. 이런 자료 아셨죠? 이거는 주식 투자하거나 ETF 투자할 때 기본이에요. 내가 갖고 있는 ETF 구성 종목이 어떻고 그 아이가 어떨 것인지 업항을 알고 실적을 알아야잖아요. 이게 기본 중의 기본인데 지금 보시더라도 기본 중에 기본만 한다고 해서 쉽지 않구나라는 걸 이제야 많은 분들이 알고 계세요. [콧방귀] 어 저는 그 중에 하나를 좀 더 더 추가해야겠다. 나의 무기를 해서 어 요걸 하나 추가한 거예요. 네. 저는이 아이들을 이게 정말 무서운 아이예요.
네. [콧방귀] 제가 요런게 있거든. 요렇게 요렇게. 네. 그래서 이렇게 박스 꺼내서 화방으로 좀 내려가죠. 저는 항상 경고 때리잖아요. 경고. 네. 조심해야 된다. 네. 그래서 제가이 얘기한 거예요. 네. 어떻거나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는데 또 실적 발표 시즌이 나오잖아요. 실적 발표. 그럴 때 보통 큰 변화가 있을 수 있어요. 주가가 크게 오르든 예, 여기서 이제 실적 발표 시즌 나올 때 주가가 크게 오르든 크게 급락이에요. 그런데 네, 이미 준비를 요당하고 있더라고요. 우리가 어, 달리기 할 때 네. 요땅 하고 있죠. 엎드려서.
네.요이 땅 어로 고개를 이쪽 보고 있잖아. 그 이쪽으로 달리겠죠. 일로 달리겠습니까? 일로 달리는 거지. 고개를. 그러니까 네. 준비 운동을 했어. 여기서 여기서 이렇게 준비 운동 준비 운동을 한 거야. 어로 갈까? 올라갈까 들어갈까? 올라갈까 준비정 했는데 고개를 아래쪽으로 썼네. 여기서. 어 그러면은 막 요땅 하면은 잘못하면 일로 갈 확률이 많겠지. 네.요 땅을 고개가 이쪽에 있잖아. 엎드려서 그럼 이쪽으로 가는 거겠죠.요 땅 하면은 일로 가겠습니까? 뒤돌아서 이거 갈 수도 있지만 갈 수도 있지만 확률이 좀 많지 않잖아. 오히려 확률이 이쪽이 높잖아.
그런 케이스가 있는 스타일이에요. [콧방귀] 어쨌거나 지금 이젠 구글 또 인텔 인텔 어디 갔어? 인텔도 지금 크게 하락을 했어요. 어 볼게요. 인텔 지금 주가가 와 놀랍습니다. 지금 140에서 60 반토막 이상 났다라는 거예요. 지금 주가가 이게 지금 우리가 웃고 얘기할게 아니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들. 네. 즉 다시 말씀드 올라간 거를 인텔 엄청 주가 많이 올라가서 인텔로 수익하신 분들 정말 많아요, 지금. 왜냐면 지금 보세요. 우리나라 반도체 삼성전자 하인스 언제부터 올라갔어요? 여기 25년도. 네. 이때부터 올라갔죠. 주가가 얘네들도 만만잖아.
잘 안 보이네. 몇 % 올라갔나? 주가가 여섯 배 올라갔어요. 650%. 응. 이거 지금 많이 토해 놓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로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이로 어 뭐 1년 안에 또 아 6개월 안에 뭐 그 단정하긴 어렵지만 일단 지금에 인텔에 물려 있겠죠. 많은 사람들이 이제 여기에서네 그럼 인텔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가만히 냅두면은 신고가 가서 막 날아갈까요? 지금 상황에서 그건 아니죠. 이제 많이 내리면 또 큰 반등은 있고 이런 흐름은 이제 나타날 수는 있겠죠. 그러면 일단 자금에 대해서 어 탈출 전략을 펴야 되는 거예요. 초심은 이랬을 거예요.
그렇죠? 사람들 초심은 우리가 똑같아요. 26년도 상반기 때는 인텔이든 삼성전자든 하이닉스 지금 자칭 전문가라고 하는 100명 중에 95명이 삼성원자 50만 원, 하이닉스 500만 원, 반도체 끝없이 올라간다. 사이클 업종이 아니라 성장 업종이다. 이렇게 어 각과 다르다라는 그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어 신고가 신고가를 계속 외쳤지만 현실적으로 이제 그렇지 못하다. 그런데 뭐 주가가 내려갔다가 다시 해서 또 신고가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어 새로운 퍼포먼스 또 뭐 나온다면은 근데 지금의 상황은 전체적으로 상황 분위기가 어떠느냐 어 실적이 진짜 웬만큼 잘 나오지 않고서는 신고가는 어려운 분위기다.
그리고 내년도 실적을 지금 모르는게 아니야. 대다수가 내년도 실적이 어느 정도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서 또 목표치를 지금 최근에 국내 컨센선스에서 하이닉스를 어떤 증권사에서 500만 원 간다. 어떤 증권사에서는 뭐 얼마라 그랬지? 되게 낮게 잡았어요. 70만 원인가? 네. 그러니까 이렇게 격차 큰 거예요. 지금도. 왜냐면 누구 말이 맞다, 틀리다 이걸 함부로 얘기하지 못하는 거야. 아무도. 왜냐? 실정만 생각한다면은 500만 원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이 시장이라는 것이 실정만 가지고서 주가가 움직이는게 아니다라는 걸 뒤늦게 그들이 안 거죠.
그러니까 이제 목표가 5, 70만 원짜리도 나오고 증권사에서 이런 거예요. 그데 제가 바라봤을 때는요.이 판국에는요. 어 신국가는 좀 우리가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야 된다. 너무 자신감 있게. 어 내년에도 뭐 실적이 좋기 때문에 신고가 더 가야 된다라고 너무 쉽게 얘기하는 건 좀 조심해야 된다. 자제해야 된다. 지금이라도 저는 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 그렇다고 뭐 주가가 실적이 있기 때문에 주가가 뭐 계속 내려간다라는게 아니에요. 주가가 뭐 저 아래로 내려가겠다 뭐 그런 얘기가 아니라 지금의 포인트는 뭐죠? 어 신고가를 간다라고 했잖아요.
수많은 사람들이. 그게 정말 갈 수 있겠느냐? 가만히 내가 물타게 하고 버티고 있으면 [콧방귀] 어 그렇지 않을 수 있다라는 걸 계속 생각 저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계속 6월 달부터 계속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래 실종만 본다면 갈 수 있는데이 판국이 그렇게 실종만으로 주가를 예상하는 것은 좀 우렵스럽다. 네. 실적 둔화 즉 성장의 두나 예를 들어서 여기서 여기 올라갈 때요. 메모리가 열배가 올라갔잖아요. 딜은 가격이 가격이 가격이 올라간 거예요. 판매량이 10열배 올라간게 아니라 딜량 가격이 10열배 올라간 거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 그다음에 이제 열배씩 또 올라가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아무리 수요가 많아도 그니까 성장률이 둔화가 되는 거예요. 증가율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아 결국에 꼭라는 것이 있겠구나. 성장에 대해서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하는 거죠. 누군가 먼저 먼저. 네. 그 영원한 이제 단기적인 상승은 없고 어 그래서 결국적으로는 뭐죠? 아, 신고가를 못 간다면요 고점에 물려 있을 경우에이 얘긴 거예요. 결론은. 만약에이 언젠가는 여러분들 5년 10년 후에는 또 신고가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지금 그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게 먼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이 판구이 국면에서 주가가 딱 바닥 찍고 알아서 옛날처럼 이렇게 신고가 가겠느냐.
그게 어렵다라는 거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상대적으로 이런 고점에이 기업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목들이에요. 지금 한두 개가 아니야.이 고점에이 고점에 물려 있을 경우에 어떻게 해야겠느냐? 가만히 물린 대로 뭐 5년 6년 예를 들어서 그냥 가만히 있어야겠느냐? 배당도 많이 안 나오는데 저 같은 경우는 그래서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 어 나스닥 ETF 뭐 QQQM이라든지 국내 뭐 코덱스 또 타이거 라이즈 이런 나스닥백 ETF도 할 때 할 때요. 어 저 역시도 22년도 같은 경우에는요. 신고가에서 물려 있을 수 있어요. 그렇죠? 한번 볼게요.
우리가이 QQQM이에요. 2022년도 어 2022년도 신고가에 물려 있을 수 있어. 신고가 안 물리지 않아요. 근데 이제 얘네들은 지수이기 때문에 전략이라는 걸 잘 안 세우고 간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여기 볼게요. 여기가 22년도예요. 그래서 신고가를 못 갈 확률이 일단 단기적으로 많을 수 있겠죠. 그런데 그렇죠. 이렇게 하락을 하잖아. 그런데 우리가 이제 나스닥을 투자했을 경우에 나스닥이 영원히 하락하지 않으니까 그냥 자동 매수, 정립 매수, 물타기 하면은 꼭 기다리면 수익이 난다. 이런 케이스를 우린 얘기하는 거지. 뭐 나스닥을 뭐 어떻게 대응을 해라 이런 얘기 잘 안 하잖아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예요. 기다렸더니 또 싱거 가죠. 나스닥. 그렇죠. 어디야 지금? 그래서 나스닥이 아까 그때가 어디냐면요. 조금 전에 보여줬던 하락장이 요예요. 여기 1년밖에 안 걸렸죠. 하락장. 그러니까 이제 미장 투자하시는 분들, 지수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이제 뭐 100%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러한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래서 미장에 대한 믿음이 있죠. 기로도 뭐 1년 1년 반 2년이면은 하락장 끝나기 때문에 계속 그걸 기회를 보고 사야 된다. 기자님은 또 신고가는게 미장. 그 이건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저도 이제 이렇게 좀 생각하는 케이스고 그래서 나스닥이나 SP에 대해서는 뭐 아 뭐 탈출 작전에 펴야겠다 이런 생각은 이제 갖고 있지 않은 거죠.
지금은 오히려 더 빠져 주면 더 좋다.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건 개별 종목은 다르다라는 거죠. 나사가는 이렇게 됐지만 이게 22년도 하락장 어 2 3 24 25 26 이렇게 올라왔지만 아까 이제 개별 종목은 완전 다르게 생각하게 하는다. 그 여섯 개별 종목의 실적과 펀더멘탈과 업항을 생각해야 되지. 22년도 똑같이 하락했잖아요. 아까 나스닥처럼 나이키도. 근데 이제 23 24 25 26은 올라갔지만 지수가 나이키도는 나올로 우하향이다라는 거예요. 그 이런 아이들은 물려서 탈출 작전을 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개별 종목에 대해서는 상당히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이런 건 웬만해서는 초보자분들은 개별 종목을 건들지 말고 ETF만 해야 된다.
지수 ETF만. 그래서 제가 제 딸에게도 계속 얘기하는 거야. 아빠 내 친구가 삼성혼자 사서 돈 많이 벌었는데 우리 나도 사 줘. 안 사 줘. 자꾸 짜증을내는 거야. 6월 달에. 그 내가 끝까지 얘기했죠. 우리 집은 주식 안 개별 주식 주식 안 하는 집안이다. 이제 우리는 ETF만 해. 물려도 ETF다. 어, 지수 ETF. 저 계속 이걸 세뇌시키는 거예요. 돈을 많이 벌려다가 개별 종목으로 어, 잘 보는 분들도 있지. 근 하면 되지만 잘 하려다가 이렇게 나락가는 종목들을 한두 개 만난게 아니야. 미장도 있고요. 국장은 너무나 많아.
국장은 어, 셀 수 없어. 국장은 그러다가 사라지는 종목도 있고 국장은 특히나 그 저는 그냥 물려도 지수에 물려서 가면 되고 정말 높은 가격에서 많이 물렸을 경우에 제가 영상 있죠. 2탄에서 원래 다섯 개 전략이 있는데 다섯 개 한 번에 알려 드리면 너무 복잡할까 봐 제가 그냥 2탄 여기에서 이제 알려 드린 거 요거 하나만 쓰더라도 요거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서 어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요.음 우리가 이제 욕심은 내고 싶어요. 어 정리 한번 해 볼까요? 그래도 지금은 이런 거 같아요. 좀 네.
카페 가서 얘기할게요. 네. 네. 카페에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금 AI에 대한 그 장기적인 성장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래 인정을 한다. 그래 앞으로 정말 그럴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주가라는 것은이 가는 길에네 녹록지 않은 웅덩이들이 있는 거죠. 그러다가 또 세월 지나다 보면은 또 신고가 가는 종목들이 탄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이 안 좋은 종목 편출되고 좋은 종목은 또 편입되고 시대에 맞게. 그러니까 나스닥 같은 경우 SP 500 같은 경우는 장기적으로 신고가가 갈 수 있다라는 거죠. 왜 신고가 가는 좋은 종목들만 다시 편입이 되는 거니까.
그렇죠? 여기까지는 어렵지 않죠. 그래서 우리가 초보자들 저 역시도 마 초보자 아니더 마찬가지예요. 저는 사실 초보 저는 경험은 많아요. 카페가 20년 됐으니까 많이 해 봤지만 전 돌고 돌고 돌아서 그냥 어 지수 위주로 많이 한다. 네. 그게 이제 간단하더라고요. 만약에 내리면요. 아, 내가 만약에 구글을 비중을 50% 갖고 있고 인트를 50% 갖고 있어요. 지금 머리 아프죠?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 아, 막 이런 고민이에요. 만약에 제가 이제 SMP 500 나스닥으로 내렸어. 뭐 어떻게 될까? 어, 그냥 뭐 무지성으로 하락할 때마다 더 좋은 것이다라고 생각하고서 추매하겠죠.
근데 기업은 개별 종목은 내려가는게 좋긴 한데 아 이거 업항이 과연네 그렇죠. 왜냐면 시대에 막 시대에 따라 업항 달라지잖아요. 그렇죠. 시대에 따라서음 어쨌거나 그런 부분들을 공부를 따로 하고 분석을 따로 해야 된다 해요. 근데 과연 공부하고 분석한다고 그 업항 얼마나 잘 맞추겠어요. 어쨌건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밑장도 사실 지금 녹록지 않고 국장도 녹록지 않잖아요. 근데 지금 11월 달에 변수가 하나 중간 어 선거가 있죠. 미국에 미국의 선고가 있어요. 그게 또 하나 분기점이 될 수 있는데 왜 그러냐면 지금 주가 올라가는 애들은 다 어떤 애들이야.
지금 이런 판국에서도 개별 종목으로 올라가는 애들이 있겠죠. 왜냐면 개별이니까 자기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아이들이에요. 6시 9분이네. 어 개별 종목 보시면은 지금 얘네들 신고가 하고 있죠. 신고가. 그렇죠. 얘네들도 힘들 때 있었어요 여러분들. 주가가 이렇게 크게 빠질 때도 있었잖아요. 그냥 신고가고 가는 거야. 과거에도 뭐 주가가 빌빌빌 거렸다가 또 시대를 맞으니까 신고 가는 거 이게 또 개별 종목의 장점이에요, 여러분들. 어, AI가 이때 23년, 24년, 25년, 26년 올라갈 때 안 올라갔죠. 못 올라갔죠. 이렇게 쭉 반대로 하락했어요.
이게 개별 종목의 특징이죠. 그런데 지금 주가가 AI 내려가니까 얘네들은 또 올라가고 있어. 네. 이런 종목들이 있는 거예요. 이건 또 뭐야? 이건 쉐브론이죠. 쉐브론. 유가. 네. 쉐브론. 네. 그리고 또 이런 올라가는 다르죠. 그러니까 개별 종목은 개별 종목의 특징들이 있다라는 걸 우리가 생각해야 돼요. 그 이런 아이들을 묶어 놓은 ETF가 누구예요? 코카코 이런 아이들을 묶어 놓은 ETF가 바로 얘죠.이 종목. 그러니까 얘가 지금 신고가 나오고 있는 거죠. 나올러 누굴까요? 네. 이거 댓글로 한번 남겨 주세요. 주당 지금 36달러 정도 나타내고 있고요.
네.요 요 정도 보면 이제 아마 알고 계시는 분들 있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 댓글 한번 남겨 주시고 그런데 얘가 항상 좋은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 잘 보세요. 지금 나스닥 SMP가요. 23년부터 강세장 나온 거예요. 올라갔고 많이 올라갔고 올라갔어요. 상마이까 이렇게 올라갔죠. 얘는 뭐예요? 23년도 야 24년도도 야 결론적으로 25년도까지 거의 3년 동안 이러고 있는 거예요. 따져보면 1 2 3 이때 나스닥 와 연간 20%씩 상승했을걸요 거리. 근데 얘는 이거야 3년 동안 그래서 엄청 욕중 먹었어요. 이때 욕 좀 엄청 먹고 뒤늦게 지금 오래 들어와서이 가는 거예요.
이거 뭐 때문에 갈까요 여러분들? 네. 전쟁 리스크 이게 일단 첫 번째가 있고요. 뭐 다른 요인도 있는데 일단 이것도 되게 커요. 네. 어떤 종목인지 댓글 한번 남겨 주시고 어 아무튼 지금 막 격동의 시기고 하루 만에 뭐 실적 악제 좀 나 조금만 나오더라도 응 그냥 푹 가는 상황이에요. 이럴 때일수록 저는 좀 천천히 템포를 놓치면 된다. 천천히 천천히. 네. 이렇게 보다 보면요.이 시간이 지나는 거예요. 시간이 약이야. 또 시간이. 네.이 주식 시장 사이클이 있잖아요. 주식 시장 상승장, 하락장, 변농장. 그래서 시간이 약이돼서 그 긴 시간을 내가 어떻게 잘 이겨낼 거냐.
그렇죠. 우리나라도 보세요. 얼마 조만해도 엄청 더웠죠. 여름. 근데 여름 지나고 이제 가을 오고 이제 곧 겨울이에요. 겨울이 계속 있는 거 아니죠. 또 겨울 지나면 또 봄 여름이 오는 거예요. 이렇게. 어, 시장은 좋을 때 있고 힘들 때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이 겨울에 겨울에 아이고 아버님 때게 보일 하나 다들겠네. 그렇죠. 겨울에 너무 추워. 어, 보일로 하나 못 돼. 연탄도 없어. 그러면 여러분들 죽을 수도 있어요. 너무 추워서. 그러니까 우리가 힘든 시기에 살아남아야 돼. 연료가 필요해. 그래서 저는 월배당을 하는 거예요.
제가 월배당을 해서 수익을 더 많이 내야겠다. 이게 아니거든요. 저는이 힘든 시기가 분명히 존재할 거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은 그럴 때이 월배당이라는 것이 있어서 월배당이 있어서 내가 그 겨울 때 어 추울 때이 보일료라 연탄 한 장이라든지 보일료를 틀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내가 만들어 준다. 그래서 나는이 시장에 오래 머물 수 있는 그런 연료를 월배당이라고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근데 자꾸 많은 분들이이 월배당 투자하면은 어 뭐야 본조에 수익률이 안 좋아. 여러분들 지금 수익률 따질 때가 아니잖아요. 나중에 또 하락한데 올려올 때 수익률 별로 안 나와.
그게 아니라 지금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로 포기하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힘드니까. 근데 그런 힘듦을 조금이라도 어 가볍게 해 드리기 하는 것이 저는 저에게는 저에게는 얼배당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얼배당이 이제 어떻거나 힘들 힘들든 한 달에 두 번 꽂히기 때문에 그게 양이 많든 적든 그런 맛으로 내가 살아가는 거예요.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또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월 지나면 또 강세장 오는 거고. 네. 그래서 월배당 투자도 하시는 분들은 월배당 투자해서 내가 수익률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내겠다 이런 마인드는 아닐 거라 생각할 거예요.
저는 그런 거 같아요. 성향이 그냥 월배산 투자하면서 제트 할 때 좀 즐겁게 하고 하락장 오더라도 내가 조금에는 정말 맨날맨 스트레스 받았는데 물론 지금 월배당도 스트레스 받겠지만 그게 좀 덜한다요 정도 좀 생각하는 거죠. 그리고 특히나 이제 60대, 70대, 80대, 90대 100세인 분들 우리는 이제 점차 가면 갈수록 원금을 써야죠. 그렇죠? 원금 뭐 할 거예요? 은행에 놔둬서 누가 가져가라고? 원금도 나중엔요. 70대 80대 되고 하면 원금도 쑤시면서 살아가야 돼요. 제 테크를 원금은 내가 계속 낮아가 안 쓰겠다. 배당금만 쓰겠다.
굳이 저는 약간 그런 거 같아요. 굳이요. 왜 그래요? 어 어 원금 낮춰서 뭐 자식 물려 주려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자식은 자식이 알아서 하는 거야. 이때 여러분들은 이제 70대 80대 90대 원금도 조금씩 쓰면서네 다 소진하고 가야죠. 전 약간 그런 마인드인 거 같아요. 어떻거나 지금 많이 어 쉽지 않은 시장이에요. 이제젠 국장만 어려웠던 시장인 줄 알았더니 이젠 미장도 쉽지 않은 시장으로 이미 진입이 되었다. 그러기 때문에 어 좀 한번 우리가 너무 뭐라 그럴까요? 리스크 투자는 주의해야 되죠. 기본적으로 아까 보셨죠? 한 방에 크게 벌려고 세 배짜리 했다가 한 방에 몇 % 들어갔다고요?
그까 아 무섭다 진짜. 한 방에 20 아 28% 아니라 한 분에 약간 인텔 세배 버리가 얼마 들어갔어? 우리 카페님들이 올려 주신 건데 86% 87% 와 여러분들 이걸 우리가 감내하겠습니까?네 네. 항상 주의하시면서 가시다 보면은 분명히 분명히 끝이라는 건 존재해요. 그리고 지금 저는 좀 생각하는게이 기업들의 실적이 전망이 조금 안 좋아도 이게 뭐 마이너스 행진으로 계속 가는게 아니에요. 그러기 때문에 하방은 제한돼 있다. 네. 저는 좀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제 급락이라 하는 것이 어 불편할 수 있지만 어차피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내려갈 거라면 어 내려갈 거라면 지금 지금 지금 지금 지금 지금 지금 뭐 아까 나이키처럼 지금 지금 내려가지 말고 그냥 한 방에 확 가자.
그러면 이제 더 이상 더 큰 고통은 없으니까. 네. 그다음부터는 이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지 또 그런 전략들을 피면은 어 충분하다. 우리 22년도도 겪어봤고 그렇죠. 코로나 팬데믹 때 그 폭락 나왔던 것도 겪어봤고 또 그전에도 서버 프라임도 저희도 겪어봤고 어 아주 뭐 폭락 많이 겪어 봤기 때문에 어 조금 조급해 하지 말자 그러면 다 해결되더라. 요렇게 좀 정리하고서 오늘 또 일요일 날 아침 또 새벽에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거 같아요. 네. [콧방귀] 제가 뭐 한 마씩만 더 드린다면은 더 드린다면은 이게 지금은 아닐 거예요, 아마.
제가 오프라인 때도 말씀드렸지만 오프라인 때도 그 시즌 일주 전에요. 그때도 많은 분들이 힘들어 했던 상황일 거예요. 아마. 근데 제가 그때 뭐라 그랬죠? 죽을만큼 힘듭니까? 근데 아직은 아니었어. 그때 그 제가 얘기했잖아요. 아직은 끝난 거 같지 않다.이 하락이 나중에이 주가가 더 빠지든 행보를 오래해서 정말 고통을 주든 힘들다라는게 뭐냐면은 주가가 더 빠져서 힘들 거가 있고 또 하나 뭐냐면 주가가 하락한 다음에 계속 올라가지 못하고 이럴 이렇게 나를 진짜 약 올리듯이 이럴 때 정말 죽겠는 거예요. 지금 아직 뭐이 정도 까급은 아니구나.
근데 언젠가 정말 정말 죽게끔 나를 정말 힘들게 하는 그런 때가 올 거예요.이 시장이라는 게. 근데 그때 그때요. 포기하면 안 된다. 포기하려고 했던 그 순간이 성공을 위한 마지막 문턱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한다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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