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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 수익금은 5100만원입니다. 휠드 수익률은 30%까지 올라갔고 sso 역시 20%의 usd의 수익률이 무려 70%까지 올라간 모습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국내 계좌는 수익률 40%와 470만원 수익중입니다. 현지전은 약 5600만원 수익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제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다오와 나스닥 s&p500 모두 약 0.2% 정도 상승했는데요. 어제는 큰 이벤트도 없었고 잠시 쉬어가는듯한 느낌을 화면 속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는 맵을 살펴봐도 나타나 있습니다. 빅테크 역시 큰 움직임이 없었는데요.
그러나이는 짧게 바라봤을 때입니다. 우리는 넓게 그리고 멀리 바라보는 장기 주차자죠. 그렇다면 오래 수익률을 살펴보면 어떨까요. 바로 화면처럼 에메랄드색으로 바뀐 겁니다. 시총일이 애플은 50% 올랐고 마소는 40%, 구글도 50% 아마존도 60%나 올랐습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무려 100% 두 배 넘게 상승했으며 엔비디아는 올해 수익률이 200%가 넘습니다. 즉 우리는 하루하루 변동성에 신경 쓰는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넓게 바라보는 것을 습관화해야 합니다. 나스닥 백이 오래 수익률은 무려 45%입니다. 그러니까 웅주패턴 우리에게자가 어느새 갑자기 이렇게 급등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작년에 고통은 느껴지지 않는 이유가 최근 미국 증시는 무려 5개월 연속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이때 베어맞길 랠리라고 판단해서 만약 매도하고 도망쳤다면 얼마나 많은 기회비용을 여러분이 날리는 겁니까 그래서 제가 가만히 보유하자고 외치는 겁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죠. 그렇게 최근 미국 증시는 5개월 연속 상승 나스닥은 45% 상승 중 그리고 SMP 500마저 20% 상승 중이니까 미국 돈 복사다라는 말이 또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이럴 때 우리 극소수 웅중러들은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데요.
오늘은 좋은 자료 한 개와 나쁜 자료 한계를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좋은 자리부터 공유드리겠습니다. 검정색 선은 s&p500이며 빨간색 선이 유포리아미터입니다이는 강세 심리 피 변동성을 합한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그리고 화면을 보시면이 유포리아미터가 마이너스 구간으로 내려갔다가 올라왔을 때 이때가 강세장의 초입구간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이 유포리아미터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올라왔을 때 과거 사례들을 살펴보면 1994년부터 약 6년간 강세장이 이어졌고 닷컴버블 이후 5년간 강세장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리먼브라더스 이유도 마찬가지죠.
그 외 2015년 금리 인상 2018년 미중 무역전쟁 2020년 코로나까지 모두이 구간을 지났을 때가 진정한 바닥이 지나갔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증시는 새로운 강세 만났죠. 그리고 이번에 이게 마이너스에서 올라왔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매우 높은 확률로 새로운 강세장이 당분간 시작될 수 있다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아마 고금리로 인해 경기침체가 찾아오면 이번 강세장이 그때 끝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다만 이게 내년이 될지 아니면 3년 뒤에 찾아올지 그걸 아무도 모른다는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유해야만 하는 것이죠.
그리고 나쁜 자료도 하나 소개 드리자면 현재 회사채 수익률을 보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즉 신형 스프레드가 매우 억제되어 있다는 건데요 과거 이렇게 억제되었을 때는 모두 경기침체와 함께 주식시장 하락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즉 과거 사례들을 살펴보면 긴축통화 정책은 항상 시차를 둡니다. 시차를 두고 그 효과가 결국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거죠. 지금 당장은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향후이 긴축 고금리로 어떤 문제가 발생될지는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주식 비중을 60%에서 70% 현금 비중을 30%에서 40%를 보유하는 습관을 가지자는 겁니다.
혹시 모를 위기가 찾아와도 이게 위기 리스크가 아니라 기회로 받아들이는 극소수 응중로가 되기 위해서 말이죠. 그렇다면 결국 문제는 고금리입니다. 현재 금리 수준은 과거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더진 그 금리 수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과거 이런 사태를 방지하고자 현재 은행들은 스트레스 테스트를 받고 있죠이 위기들을 안 만나기 위한 사전 점검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과연 고금리를 경제가 언제까지 버텨줄까요. 그래도 저는 꽤나 버텨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경제가 버티는 동안 미국 증시는 공포를 등이 없고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되죠. 그러나 결국이 고금리는 몇 년이 걸리던 위기와 연결되었습니다.
오일 쇼크를 불러일으켰고 경기침체를 불러일으켰고 닷컴 버블을 불러일으키며 글로벌 금융위기도 이번에는 어떤 위기가 올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이게 내년인지 혹은 2025년에 찾아올지 그런 건 역시 아무도 알 수 없죠. 그래서 투자 원칙을 강조드리는 겁니다. 그래야만이 모든 위기 변동성 공포에서 모두가 떨어져 나갈 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증시가 계속 오르는데 무슨 겁먹는 소리야라고 하실 수 있지만 전 70%, 80% 정도 주식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항상 오히려 조심해야 하는 시기라고 봅니다. 남들이 환호하고 돈 복사라고 말할 때 말이죠.
그럼에도 경제가 어떻게 올라갈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보유하는 겁니다. 그래서 투자 원칙만을 강조드리는 겁니다. 실제로 피터 린치는 약 40년 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예측은 쓰레기라고 우리에게 소중한 경험치를 나눠줍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그걸 놓치죠. 경제 전망은 시간 낭비라고 말하며 경제 예측은 쓰레기라고 말하죠. 시간낭비이며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라고 확실하게 말해주는데 인간의 욕구는 그걸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예측해서 맞추고 싶어하고 예측해서 매수한 매도를 반복하죠. 그렇게 천명 중 99명은 돈을 잃고 단 한 명이 그 모든 사람의 돈을 쓸어 갑니다.
그리고 단 한 명은 자본가들입니다. 자본가들은 그냥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죠. 우리도 자본가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냥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 말이죠. 이번에 강세장이 새로 시작되었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강세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이 강세장은 가장 적게 올라도 50%까지 올랐습니다. 지금 현재 약 24% 정도 올라왔으니까 최소 25% 정도는 더 올라갈 여력이 있다는 겁니다. 몇 년 동안 그렇게 오를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심지어 더 오를 가능성도 많죠. 즉 지금 제가 5천만원 6천만원 수익이라고 그 정도 수익의 만족해서 팔아 버린다면 절대 저는 100억 자산가 될 수 없다는 겁니다.
이걸 시간이라는 필살기를 활용해 결국 1억 5억 10억이 넘는 수익금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게 진정한 부자의 그릇이라고 생각되며 지금 수익의 만족하면 안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이 강세장이 지금 시작한 것이라면 우리는 웅덩이 매매법 메타이밍마다 열심히 일한 월 소득을 가지고 미국 증시라는 우상향 자산으로 바꿔야 합니다. 매월 100만원이든 50만원이든 혹은 몇 백만원이든 최대한 웅덩이 매매법 매스 타이밍마다 적립해서 투자금을 계속 늘려나가야 수익금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그게 바로 수량이 깡패라는 얘기랑 연결되죠. 그렇게 대다수의 사람들이 상승장에서는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
지금은 베어마켓 엘리다 경기침체 올 것이다 이런저런 얘기들을 해도 그냥 우리는 오즐 응급이라는 큰 틀에 투자 원칙을 가지고 묵묵히 세월이라는 필살기를 사용하면 결국 남들과 다르게 경제적 자유로 다가갈 겁니다. 주변 사람들의 말은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책을 읽고 성공한 사람들의 영상을 보면서 소스의 말에 경청하시길 바랍니다. 결국 성공한 극소수의 사람들은 오랜 시간 성공을 유지했던 사람들이며 이들은 최고의 수익률이 아닌 꾸준한 수익률을 보였다는 겁니다. 오랫동안 적당히 괜찮은 수익률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 이것을 과소평가하는 대다수의 99%가 있기 때문에 극소수 1%가 그들의 돈을 흡수하는 세상입니다.
부자만도 부자가 되는 더러운 세상이랑 연결되죠. 그러니 우리는 계속 기다립시다 시간의 이미 여러분의 부자로 만들어 줄 것이고 복리의 힘이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 줄 겁니다. 그리고 이것을 위해 오를 땐 즐기고 웅덩이에서 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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