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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적으로 2차전지는요. 저번 달처럼 9월 달처럼 메라도티브가 발동을 할 때 사실 8월 말부터 9월 초가 가장 셌었어요. 그리고 9일 중순 정도부터 살살살 꺾이기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LG엔솔 S 말씀드리는데 둘 다 타픽이고 실적도 서프라이즈 나오고 있고 3분기부터 예상치 실적 상해할 것으로 트를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2차전지 주가가 반등하더라도 업항 회복을 확신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은 전기차 판매터리 가동률 수주 중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다 좋아요. 다 중요하죠. 종자 판매 가동 수주 다 좋은데 그것보다는 지금 시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즌 우리가 지금 10월로 넘어가면은 실적 발표 시즌으로 접어드리게 됩니다. 아까 제가 1부 때도 잠깐 말씀드리긴 했는데 전통적으로 실적 발표 시즌에는 다 선택이 되는 것이 아닌 일정 섹터와 그리고 일 그 섹터 안에서도 대장주들이라는 실적이 확연하게 좋아지는 것들만 선택이 되게 됩니다. 그런데 확률적으로 봤을 때 2차전지는 선택될 확률이 조금 적어 보입니다. 왜냐면 물론 기대감이 너무 좋긴 하긴 하겠지만 그러더라도 다른 섹터들이 워낙 싼 거죠. 편하게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코어 다섯 빼니까 너무 싸고요. 그쪽으로 돈이 솔리 확률이 높습니다.
경험적으로 2차전지는요. 저번 달처럼 9월 달처럼 네오티브가 발동을 할 때 사실 8월 말부터 9월 초가 가장 셌었어요. 2차전지는요. 그리고 9월 중순 정도부터 살살살 꺾이기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한 달 정도 바짝 움직였었던게 그 그 바짝 움직일 때 ESS 좋아지고 요런 모멘텀은 당연히 있었을 것 같고 중간에 북미 나쁜게 북미의 수주가 빵빵 나오면서 그러면서 역시 배가가 됐었죠. 그런데 지금 넘어오면서부터는 그쪽이 우리 이런 거 기억하십니까? 조선주가 아무리 수주가 나오더라도 지난 달에 안 움직여요. 그럼 조선주 투자자들 성질를 하잖아요.
똑같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10월 달 넘어갔는데 2차전지가 SDI가 수주가 나왔는데 안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면 시즌이라서 시즌 실적 발 시즌 비실적 발표 시즌에 따라도 주가 수준이 바뀌어지게 되는 거죠. 주요 메이조 투자자들은 아시다시피 시즌별 매매를 하게 됩니다. 이거는 제가 우리 신사님도 거의 한 2, 3,년 넘게 출연을 하면서 매번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그런데 확률적으로 봤을 때 확률적으로 물론 움직임면 좋겠지만 실적 좋은 건 M솔 SD 되게 좋 좋아진다고 저희 레퍼튼 제가 확인을 했고요. 그런데 그거보다는 우리 시즌을 확인을 하면서 좀 우리가 매매 임해야 된다는 부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의 ESS 사업이 전기차 배터리 부진을 충분히 메울 수 있을지 수주가 실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시점을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레포트 보니까는 3분기 이후 4분기 넘어가는 시기라고 하는 부분도 레포트라는 기사상에 나왔을 것 같고 아직까지이 SS 쪽이 전기차 EV 쪽을 50%를 넘지 못했습니다. 그 의미한 수준은 들어오고 있는데 한 3, 40% 정도라고 저 확인한 거 같은데 그게 적어도 40% 이상은 돼야지 그것을 적자를 먹을 수가 있는 부분인데 이건데 이걸 시점은 그럼 4분기 이유라든지 3분기 실적법 이실이 될 텐데 사실 그렇게 되더라도 중간에 깬게 뭡니까?
중간 선거가 껴 있어요. 중간 선거가 트럼프가 이기느냐 지느냐 공화당이 상상원을 다장악하느냐 못하느냐 상 하운만 하느냐 마느냐 이거에 따라서 앞으로 친환경 정책이 미국에서 어떻게 진행될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매크로 전쟁입니다. 트럼프가 지더라도 이기더라도 전쟁에 대한 상황 자체가 어떻게 격화되는지 왜냐면 그것이 꼭 자동차 판매량 이조 판매량하고 같이 연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업항 변수지 않습니까? 우리는 지금 매크로를 보고 있는데 사실 유가를 보고 있는데 유가보다 더 중요한 건 전쟁이고 그렇죠. 전쟁이 어떻게 끝나냐에 따라서 자동차 판매량의 결정이 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단순하게 3분이다 4분이다라고 특정제적으로 얘기가 어려워져 사실은. 그리고 만약에 트럼프 공화당이 져 가지고 민주당이 장악을 많이 한다 치면은 그때 나올 정책에 대한 부분 기대감이 어떻게 될지 사실 2차전지가 처음 딱 꺾이기 시작된 건 트럼프가 집권 했을 때부터 꺾기 시작을 했어요. 기억하십니까? 그래도 그때 막 얘기 많이 했었어요. IRA 보조금 폐지한다 그러고 AMPC 낮춘다 그러고 기억하십니까? 생산세의 공제. 근데 그것들이 정책이 뒤바뀌어야 됩니다. 2천년의 칼 그게 가장 기본이에요. 왜냐면 우리가 34년 전에 2년 올라올 때 IR의 법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렇죠.
인플루레이션 강축법이죠. 이런 식으로 그 산업을 볼 때 산업의 태동으로부터 생각을 해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배터리 부진 더 중요한데 정책부터 정책부터 그러면 그것이 제대로 우리가 2000년제에 우호적으로 바뀐다면 어떻습니까? 그때부터는 밸루에이션이라 그래서 멀티플이 증진됩니다. 같은 실적이 나오더라도 20배 비싸 하다가도 40배 줘도 되지. 이렇게 바뀝니다. 정책이 바뀌면 같은 실적이라도 이것을 밸루에이션을 보는 방향성이 되겠죠. 그래서 이것은 역시 11월 달에 중간 선거 결과에 달려 있다라는 부분 먼저 말씀을 드린 중이고요.
어 엔솔 얘기하다 바로 SDI로 넘어갈 텐데 SDI가 타픽입니다. 지금 증권사 타픽. 왜냐면 ESS 기대감이 워낙 크고요. 전고체에 대한 기대감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고체는 사실 좀 먼 실적을 얘기할 거고 S 같은 경우는 최근에도 수주가 계속 이루어지는 거 외어지고 있기 때문에 ESS도 해 볼 만 합니다. 결론은 뭡니까? 이런 부분이 뭡니까? 둘 중에 하나 혹은 큰 거 하자는 얘기입니다. 큰 거. 우리가 이을 바라볼 때 대부분 투자자분들이 내가 보고 있는 땡땡 회사들만 보시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거 보지 말고 차라리 큰 회사를 보자.
큰 회사를 안 보지는 가장 큰 이유가 뭐예요? 천천히 있을까 봐. 그리고 나는 A라는 소재주에 이만큼 물려 있으니까.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시지 말고 요즘 들어서 가장 안 좋은 건 뭐냐면은 물타기입니다. 물타기. 왜냐면은 A라는 회사, B라는 회사, A라는 오항, B라는 오항이 다 빠지고 다 빠져 있는데 그래도 올라갈 확률이 높은 거를 다른 업종을 골라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물려 있는 A라는 업판 같은 경우는 다섯 쉴 수가 있다라는 거죠. 물론 바로 가면 좋겠지만 바로 갔으면 더 좋아요. 근데 올라가는 시계 동안에 아무것도 못 한다라는 기회 비용에 대한 측면 이런 것도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러하기 때문에 일단은 LG엔솔 SI 말씀드리는데 둘 다 타픽이고 실적도 서프라이즈 나오고 있고 3분기부터 예상치 실적 상해할 것으로 폴포트를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엔제 인솔 기준으로 북미 ESS 수주도 있고요. 그리고 4680 배터리 시장까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장에 대한 부분 전반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전쟁, 매크로 이런 부분부터 먼저 해결이 돼야지 좀 더 주적으로 세게 갈 수 있다라는 부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에코프로 포스코 그룹의 장기간 물려 있는 투자자는 평균 매입가를 낮추기보다 어떤 기준으로 더 기다릴 종목과 비중을 줄일 종목을 구분해야 할까요?
아까 잠깐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이런 거죠. 포스코 홀딩스 물린 거 제가 되게 많이 알아요. 음. 알고 한 3, 4년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포스홀딩에서 물리신 분들에 하는 질문은 포스콜딩 언제 올까를 물어보십니다. 근데 포스콜딩사 가려면 철강 업항 플러스 니케일까지 같이 좋아져야 되는 부분인데 사실 철광이 기조적으로 좋아지려면 조금 걸려요. 그죠? 최강호항이 좋아지려면 중국 경기가 살아나든지 혹은 전쟁이 끝나서 재건 수요가 올라가든지 결국 매크로가 풀려야 된다는 부분입니다. 근데 지금 끝낼 수 있다라고 누가 당황할 수 있겠습니까?
트럼프도 모르는 거 같은데 정확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보다 차라리 지금 좋은 걸 하셔야 된다. 지금 좋은 거는 가장 좋은 건 반도체가 맞습니다. 이부 돌려 보시기로 하고요. 반도체를 어떤 식으로 바라보냐? 근데 반도체도 또 올랐다는 거죠. 그러면 내가 빠질 때 해야 될지 혹은 내가 진짜로 길게 봐야 될지 편하게 철강 오함을 오래 들고 있는 것보단 반도체 오함을 오래 들고 있는게 좀 더 결과가 나을 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동의하시지 않습니다. 근데 손이 안 움직이는 거죠. 손절을 하고 움직이기가 싫은 거죠. 이럴 때 필요한 거는 일부 매도.
일부 매도 싫어질 거예요. 그러면은 어떻습니까? 신규 자금 투입하기도 또 싫어지. 그렇죠? 압니다. 왜?이 이 징글징글한 주식 시장에 내가 현금을 또 투입하기가 싫은 거죠. 압니다. 그래서 결과가 3년 동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솔직히 얘기를 해 보시자고요. 3년 동안 아무것도 못 했잖아요. 이것이 현실이잖아요. 그런데 유튜브에서는 요런 시즌마다 요런 걸 살살살 긁어서 물어봅니다. 그런데 대부분 좋아질 거다. 뭐 할거다 해서 물을 탔잖아요. 또 못 했잖아요. 못 나왔잖아요. 기본적으로 추가 매수는요. 세 배 사야 됩니다. 세 배. 1억을 물렸으면 3억을 사야 됩니다.
단가를 낮출 때 확 낮춰야지 여기서 어항 턴라운드가 아닌 테크니컬 리바운딩 오드레트 빠져나올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움직이지 않는 어항에 어떻게 저희 같은 사람이 세배 우를 타락하겠습니까? 빨리 빠져나오고 싶은 열망 오케이 다 이해하지만 그거는 그만큼의 큰 리스크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타 그러면 적어도 우리가 일부 할 수 있는 부분은 그나마 리즈너블한 그나마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섹터를 우리가 해보자라는 거예요. 그렇게 조금씩 매매를 해 봐야지 아 내가 이거 물린 거를 조금 털고 사실 그 지금 제가 2천년 얘기하고 있지만 이거는 2천년 얘기가 아니고 일반적으로 물린 주식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가장 기본적인 거는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저는 지수 매매 지수가 많이 빠질 때 이런 것들은 좀 편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혹은 반도체 좋은 것들이 많이 밀렸을 때 혹은요. 이런 거 있을 수 있어요. 베타가 큰 주식 반도체 안에서 소부장 그거를 조금 투자하는 거죠. 많이 빠져 있는 소부장을 올라갈 땐 많이 올라가니까 대신에 많이 투자를 못 할 거니까는 일부한 투자해 가지고 오히려 배터를 높여 보자. 올라가면 두 배 이런 식으로. 그런 주식들 은근히 좀 있긴 있거든요. 물론 찾기는 어렵긴 하지만은요.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하셔 가지고 오히려 아 얘는 작년에 이렇게 했는데 이런 시즌 많이 올랐어.
혹은 우리가 두 세 달 전까지 제 두 달 전인가요? 왔을 때 어 이번 주 PCB 안 여쭤 보시네요. 그죠? 이번 시즌에는 PCB 여전히 좋아요. 그렇죠. MCC 여전히 좋고요. 그런데 걔도 같이 눌 눌려 있잖아요. 그 2차전에 물린 걸 선택할까? PCB를 선택할까? 이게 정도 낫지 않겠습니까? 선택을 하자는 거예요. 선택 가장 진짜 이게 굉장히 중요한 얘긴데이 선택을 어떤 식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또 말씀드립니다. 지수가 8, 가더라도 똑같을 겁니다. 선택 제대로 안 하면요. 그냥 물린 주식 똑같아요. 솔직히 3,000포인트 물린 거랑 9,000 포인트 똑같지 않습니까?
2차전지 9,000포인트 때도 원금 안 됐었어요. 그러면 지수가 올라야지 내가 회복한다는 거죠. 어떻게 보면 언제까지 여기에 우리가 그런 것보다는 지금이라도 못 파는 거 저도 안다고 제가 다섯 번 말씀드렸죠. 그러면은 지금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선택할 확률이 높은 섹터든 주식은 주식에게 일부 옮겨야 된다. 그건 일부 옮겨 한번 옮겨 보십시오. 그러면은 또 바뀌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옮길 때는 열주가 아니고 30주로 옮길 수 있을 거예요. 왜냐면 확 확신이 드니까 이것을 뭐라 그러니까 자신감이라고 매매를 성공할 때 내가 많이 하는 건 어려워도 일부러 해서 성공을 하면은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자신감을 늘려가는 작업을 하고요. 물론 길게 봤을 때 이전 좋습니다. 좋아요. 그런데 지금 당장 제가 한 대량에 한 시즌 입장에서는 어 살짝 살짝 정도 쉬울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어 요런 부분 헤아려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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