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채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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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나스닥100 장기 적립투자를 권함. 10년 평균 수익률(S&P500 15%, 나스닥 20%)과 실적 시즌 호조(어닝 약 80% 상회)를 근거로 미장 비중 확대를 제시. 환율은 과거 대비 8% 하락해 낮은 수준이라 달러자산 분할 매수가 괜찮다고 봄. 국장도 완전히 버릴 필요 없이 상황에 따라 병행하라는 입장. 변동성 감내 능력에 따라 나스닥/S&P 비중을 조절하고, 세금(국내상장 ETF 15.4% vs 해외직접 22%)과 절세계좌 활용을 함께 고려하라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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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을 몰빵할게 아니라면 계속 들어가는 거는 괜찮습니다. 어차피 지금 세상은 기술주의 세상이고이 나스닥에 장기 투자하면 수익률이 훨씬 더 좋은 거는 이미 숫자로 증명이 됐단 말이죠. 10년 평균으로 봐도 SP 500은 15%고 나스닥은 20%고 이게 이제 누적되면은 효과가 어마어마해지는데 내가 좀 젊고 나는 상승을 좀 더 길게 볼 수 있고 버틸 수 있다 하시는 분들은 나스닥을 좀 더 많이 갖고 가시고 그다음에 나는 좀 초보이고 더 길게 그냥 안정적으로 갈래요 하시는 분들은 SMP 500이 난 거 같고 예 그러면 이제 아까 잠깐 이제 미장으로 많이들 좀 넘어간다고 했는데 그 좀 SMP 500도 뭐 신고가 돌파했다 뭐 이런 얘기들도 계속 들리고 요즘에 지금 약간 미장을 계속 투자했던 분들이 그거 봐라 꼴 좋하면서 약간 좀 놀리는 것도 있는 거 같기도 해요.
그니까 국장 가서 막 두 세배 오를 때 막 미장 뭐라고 막 했잖아요. 아직도 미장하니 막 그랬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여기는 그래도 안정적으로 쭉 왔고 여기는 한번 뭐 급등락이 있었는데 지금 미장을 가는 거 전반적으로 좀 어떻게 보십니까? 아 그래도 국장에서 한번 기회가 더 있는데 미장으로 일부러 갈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하세요? 본인의 성향이나 이런 거 따라 좀 차이가 많이 나하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미장만 하시던 분들이 어 거라 국장은 뭐 그렇지 뭐 이제 이렇게 얘기하시는 게 꼬소하다고는 하지만 지금 결과론으로 보면 아직 예 코스피는 아직도 50 몇 %가 올라 있고 50% 오른 거 보고 꼴로타라고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아 근데 실제로 50% 번 분들은 별로 [목을 가다듬음] 없습니다. 아 뭐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예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을 백대빵으로 굳이 전 볼 필요는 없는 거 같고요. 근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미장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안정성은 확실히 높은 거 같고 실적만 좋으면 장기적으로는 얘는 우상향할 수 있다라는 믿음을 주기에는 우리 장보다는 조금 난정이 있는 건 맞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 지금 이렇게 급등하는 상황들이 내가 못 견디겠다 싶으면 일부는 미장으로 좀 보내서 장기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는 쪽으로 좀 빼 놓는 거고 하지만 아직 그래도 국장에 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부분들은 일부 남겨 놓고 여기서 계속 투자를 하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근데 미장은 맞고 뭐 국장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거는 저는 너무 위험한 생각인 거 같고 늘 얘기하는데 돈 되는 거 따라가시면 됩니다. 부동산이 좋을 땐 부동산하고 예 국장이 좋을 땐 국장하고 미장이 좋을 땐 미장하고 뭐걸 좀 밸런스를 놓고 다 잘할 수 있으면 좀 왔다 갔다 하면서 돈 버는게 나은 거지 왜 꼭 흑과 백 논리로 갈 필요는 없지 않나 뭐 이런 생각합니다. 그러면 반대로 지금 SMP 500은 돈이 되는 곳이라고 봐야 되나요? 이게 실적 발표가 계속 끝나가는 중인데요. 대부분의 기업들이 [목을 가다듬음] 거의 한 80% 정도가 그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왔거든요.
예상보다 작고 어쨌든 미국의 상황으로 놓고 봤을 때 이렇게 뭐 경기 침체 우려가 있다던가 실적이 꺾였다든가 이런 부분은 없고 오히려 이제 반도체나 이런 쪽에 좀 집중됐던 상승세가 약간 온기가 퍼지면서 전반적으로 좀 상승하는 추세로 바뀌었거든요. 약간 성장이 좀 있는 부분이 있어서 물론 뭐 중간거나 이런 불확실성이 있기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분명히 미장의 어떤 성장성은 꺾이지 않은 거 같고 사실 지금 뭐 AI나 이런 걸 기술 주도하는 건 다 미국이니까이 부분이 계속 갈 수 있다라고 보면 장기적인 차원에서는 미국으로 좀 옮겨 놓는 것도 괜찮은 거 같고 이제 환율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환율이 좀 많이 눌려 있는 눌려가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뭔가 이슈가 확 생겼을 때는 또 달러가 급등을 하잖아요.
그 달러자산을 조려놓는다는 차원에서도 일부 갖고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SMP 500이 사실상 이제 횡보를 한 건데 횡보 기간이 좀 길면 오히려 투자하기는 좋은 시점 아니냐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나요? 근데 이제 사람들이 욕심이 커진 거죠. 지금 SP 500이 10년 평균 15%니까 [목을 가다듬음] 10년 평균 15%니까 평균만큼은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너무 급등한 코스피를 봐서 지금 그러고 있는 거지. 자기 갈길을 잘 가고 있는 거거든. 그 정도면 하루에도 오르니까. 아. 네. 그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잘 가고 있으니 조금씩 조금씩 옮겨 놓기에는 나쁘지 않은 상황인 거죠.
급등락을 하고 있는 상황엔 사실 손이 잘 안 가기도 하고 위험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목을 가다듬음] 안정적으로 가고 있으니 뭐 환율 기준으로 보면 지금은 그럼 들어가기 좋은 시점인가요? 1,400원 깨지려고 막 하고 있는 네. 네. 지금 이제 환율이 최근에 뭐 한두 달 사이에 거의 한 8%가 내려왔잖아요. 뭐 1,500 뭐 30원 뭐 이렇게 갔던게 1410원 뭐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는데 정확한 건 잘 모르겠지만 이제 하이닉스 ADR 하면서 생겼던 한 45조 정도가 계속 들어오면서 환율을 뭐 내리고 있다 뭐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뭐 근데 어찌 됐든 환율이 좀 하락세에 있기는 하지만 어느 순간 되면 또 지금 사실 미장으로 가시는 분들도 많고 여러 가지 봤을 때 미국이 주도하는 이런 사회가 쉽게 바뀌진 않을 것 같고 그렇다면 또 환율이 상승할 여력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 거 감안하면 지금부터 이제 미장으로 조금씩 보내 놓으면 이제 다시 또 환율이 상승 쪽으로 간다 그러면 플러스 알파가 생기는 거죠. 어, SMP 500의 상승에 플러스해서 환율의 상승까지 환차 이까지 하면은 플러스 알파가 더 생기는 거잖아요. 물론 최근까지는 잘 가던게 한 8% 빠지니까 어씨 뭐야?
할 수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도 지금 기대할 수 있는 수준까지 많이 내려온 거 같다. 지금 당장 환율이 뭐 반등할 거요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조금 그래도 안정돼 가는 모습을 보이니 그런 거 저런 거 감안했을 때 조금씩 조금씩 옮겨 가는 거는 괜찮을 것 같다. 그러면은 미국 지수가 현재 지금 평균만큼 잘하고 있고 그게 뭐 앞으로 계속 될 확률도 높고 환율도 좀 낮으니까 뭐 들어가는 뭐 시점은 뭐 나쁘진 않다 정도로 그냥 이해를 하면 되는 거거든요. 이제 새로 들어가는 분들 네. 네. 전 재산을 몰빵할게 아니라면 계속 들어가는 거는 괜찮습니다.
길게 보면 연평균 수익률이 나스닥이 SP를 이겼잖아요. 그렇죠. 최근에 특히 뭐 10년 보면 더 많았고 그리고 앞으로 AI의 시대라고 하니깐 결국에 나스닥 아닌가라는 생각들도 있는데 또 SMP 500에는 나스닥이 없는 뭐 금융주나 뭐 이런 것들도 있어서 SMP 500이 더 낫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 그래도 길게 보면 결국에 나스닥이 난 거 아니냐? 나스닥과 SP 둘 중에 그래도 뭘 해야 될까요? 아니면 뭐 둘 다 반반 하나요? 그니까 이제 투자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고 내가 조금 원금까먹는 거 못 견디겠다 하신 분들은 SP를 좀 주력으로 하신게 훨씬 낫고 나는 그래도 좀 빠지더라도 버틸 수 있어요.
월급으로 그냥 버텨 볼게요. 하시는 분들은 어차피 지금 세상은 기술주의 세상이고이 나스닥에 장기 투자하면 수익률이 훨씬 더 좋은 거는 이미 숫자로 증명이 됐단 말이죠. 10년 평균으로 봐도 SP 500은 15%고 나스닥은 20%고 이게 이제 누적되면은 효과가 어마어마해지는데 이제 그런 걸 놓고 보면 그냥 나스닥에 넣어 놔도 되는데 최근에도 보면은 반도체 미국의 반도체들도 조정을 받았잖아요. 나스닥은 고점 대비 거의 10% 이상 하락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동안 SP 500은 거의 횡보하는 수준이었고 근데 이런 상황이 되면 어 이거 어떡하지 하면서 막 그 손이 벌벌 떨리는 상황들이 오는데 이거를 내가 아니야 곧 반등할 거야라고 버틸 수 있다면 나스닥으로 가면 되는데 사람의 심리가이 분명히 장기 데이터도 알고 공부도 했고 다 알겠는데 내 돈이 왔다 갔다 하면 떨어질 때 팔고 싶어지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 비중 조절 좀 하시면 되는 거죠. 내가 좀 젊고는 상승을 좀 더 길게 볼 수 있고 버틸 수 있다 하시는 분들은 나스닥을 좀 더 많이 갖고 가시고 그다음에 나는 좀 초보이고 더 길게 그냥 안정적으로 난 거 같고 자산에 거의 뭐 상당 부분을 주식에다가 투자를 했다면 버틸 수 있는 하락 포인트가 한 몇 % 정도인 거 같으세요? 그래도 장기 투자 하셨으니까 일반적인 사람들이 버틸 수 있는 어떤 하한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내 전재산이 들어갔다고 생각했을 때 전재산이 들어가면 10%도 힘든가요? 전 재산이 들어오면 10%도 만만치 않지 않을까요?
근데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제일 심하게 겪었던 시기가 22년이거든요. 22년에는 그때 이제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그때 뭐 맞산도 다 떨어지고 주식도 폭락하고 뭐 이랬던 식이어서 그때 보니까 21년 말하고 이제 22년하고 비교해 보니까 순자산이 27%가 줄어들었더라고요. 거의 자산에 3분 1/4이 1/3이 빠져 버리니까 와 이랬는데 뭐 지금은 다시 다 올라와 있는 상황인데 이제 그런 것도 경험이 좀 쌓이고 이게 내 자산이 어느 정도 커져 있어서 얘가 빠지더라도 좀 버틸 수 있으면은 괜찮은데 보통의 경우는 다 쉽지 않은 거 같고 최근에도 어쨌든 고점 대비 과격하게 빠지긴 했지만 전체 경우로 봤을 때 10% 20% 빠진 분들 꽤 많잖아요.
이제 이런 분들은 다 못 견디고 도망갔으니까 이제 그런 거 보면 그 버텨내는 힘도 사실은 좀 필요한 거 같고 그러면 나스닥의 어떤 변동성도 이게 지수 투자긴 하지만 일반적인 분들이 버티기는 쉽지 않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나요? 나스닥이 이렇게 만만한 데가 아닌가요? 지수 투자가 어 나스닥 종목들 보시면 개별 종목들은 실적 발표하고 나서 막 5% 7% 9%씩 막 왔다 갔다 하잖아요. 지금 최근에 하이닉스 7% 8% 움직이는 거 보고 사람들이 억 하는데 그런 종목들이 부지 기술이 있는게 나스닥이잖아요. 우리가 너무너무 잘하는 어마어마한 기업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내가 개별로 투자했을 때 그런 변동성이 생기고 지수도 꽤 과격하게 움직이거든요.
SP 500하고 나사가 움직임 보면은 거의 뭐 1.5배에서 5배에서 두 배 정도 움직이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근데 그 흔들림을 버틸 수 있는 분이면 당연히 낮싹을 하는게 맞죠. 지금 왜냐면 거의 한 10년으로 통계를 보면은 SP 500이 한 300% 정도 늘었거든요. 근데년 10년 동안 근데 나스닥 같은 경우 550% 돌랐어. 그러면 당연히 숫자만 보면 어 나스닥 해야지 이렇게 되지만 그 안에 흔들림과 그리고 만약에 이제 뭐 기술주들이 이슈가 생겼을 때 나스닥에 빠지는 폭은 SP 500에 몇 배가 빠졌으니까 이제 그때 그 흔들림을 버텨낼 수 있느냐는 또 다른 얘기잖아요.
이제 그걸 뭐 잘 보셔야 되겠어. 일반적인 분들 뭐 구독자분들 시청자분들은 못 버틴다 쪽이에요. 나스닥에 막 전재산 넣기 이러면 못 버틴다가 맞나요? 맞습니다. 예. 그니까 오늘도 제가 좀 전에 제 친구 만나고 왔는데이 친구도 1년 동안 저랑 계속 막 이렇게 얘기하고 야 어떻게 투자할까 이랬던 친구데 최근에 막 하락장 오니까 막 죄다 다 팔았다가 다시 또 막 샀다가 막 난리도 안이 친구 이제 퇴직 연금 본인의 최후의 보르죠. 퇴직은 미시전안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하락장니까 [목을 가다듬음] 너무 못 견디거. 물론 작년부터 따지면 분명히 많이 벌어 놓은 거에서 좀 줄어든 건데도 그걸 못 견디고 다 팔았다가 다시 샀다가 막 난리가 났거든요.
그 대부분의 사람들은 못 버틴다고 봐야 돼요. 근데 이제 그걸 계속 투자에 대한 경험이 쌓이고 공부를 하다 보면 조금 덜해지긴 하는데 또 그것도 개인 성향 따라 다른 거 같기도 하고 그러면은 웬만하면 SMP 500을 추천을 하는게 맞다. 장기 투자로 봤을 때는 어떤 그 변동성 버티는 개념으로 접근했을 때 그렇죠. 이제 특히 초반이라면 내가 투자자로서의 경험이 적다면 이제 요쪽에 비중을 좀 갖고 가다가 어 그래 이제 조금 나도 경험도 쌓였고 공부도 됐고 하면 조금 더 공격적인 것들을 늘리는게 저는 오히려 더 오래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왜냐면 초보자가 어려운 거 갖고 막 해 하는 거는 사실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좀 쉬운 걸로 이렇게 어떻게 보면 실력을 좀 쌓아 놓고 그다음에 조금 더 어려운 것들을 하면서 대신에 이제 기다 수익률을 조금 더 높이는 쪽으로 가는게 크게 맞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로 보면은 코스피 200은 나스닥 100보다 뭐 더 변동성 큰 거 아니에요? 여기는 그냥 개별 종목 아니에요. 그 정도 수준이면. 어 그래서 요즘에 이제 국장 탈출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못 버틴다고 봐야 되나요? 지금의 이런 코스피의 무빙은 지수 투자를 못 버티는 수준인 거죠.
사실 이게 사실은 제가 이제 운용사 자산운용사 분들 만나도 그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아 본인이 30년 동안이 업계에 몸을 담았지만 이런 장은 처음이요. 뭐 이런 얘기 하시는데 [목을 가다듬음] 뭐 당연히 그 전문가분들도 못 예측하는 상황인데 개인들이 뭐 버티기 쉽지 않았죠. 근데 이제 지금 어느 정도 거품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뭔가 훅 올라갔다가 조금 정리가 되고 약간은 좀 안정돼 가는 과정이니까 지금에서는 또 그렇다고 아예 외면하기에는 아직은 매력이 좀 있는 부분. 특히나 뭐 우리가 아무리 미장이 좋다고 해도 미장은 또 세금 부분에서 많이 걸리잖아요.
강도세도 내야 되고 뭐 여러 가지를 신경을 써야 되는데 국장에서의 분명히 혜택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아예 포기하긴 또 아깝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갖고 가는게 뭐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게 결국에는 포모의 싸움이고 결국엔 이제 공포화의 싸움인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그리고 특히 이제 돈을 벌어도 돈 벌면은 야 이거 팔아 가지고 나중에 뭐 집은 뭐 사고 차 뭐 사고 여행 뭐 해야지 약간 희망이 막 돌다가 빠지면 아 그게 다 와르르 깨진다는 느낌에 또 공포감이 더 세지기도 하고 결국에는 분산 투자를 하고 뭐 국가별로도 좀 나눠 놓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은 어렵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ISA나 IRP 계좌들이 아니고서는 굳이 국내 상장된 뭐 미국 지수 투자 이런 거는 ETF 할 필요는 없는 건가요?
그냥 직투자하는게 더 나은 건가요? 그게 본인의 지금 이제 수입 상황이나 이런 거에 좀 따라 다르겠죠. 예를 들면 만약에 직툴을 해서 SP 500에 투자한다 그러면 이제 차익에 대해서 연간 250만 원만 비과세해 주고 나머지부터는 양도 소득세가 붙는데 이게 22%잖아요. 근데 국내 상장 SP 500을 산다고 하면 이거에 대한 차익은 15.4%거든요. 4%거든요. 물론 여기는 250만 원 공제해 준 부분이 없긴 하지만 근데 내가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해당하지 않는 정도의 차익이 발생했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뭐 급여나 이런게 많지 않아서 여기서 좀 나와도 크게 부담이 없다 하시는 분들은 국내 상장에서 사도 되는 거고
그게 이득이에요. 그렇죠. 금액을 따지 어쨌든 22%고 15.4% 근데 만약에 내가 여기서 2천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2천만 원을 넘어서 이제 금융 소득속득 2천만 원 넘어서 15.4%에다가 %에다가 건보까지 8%를 더 내야 된다. 이러면은 이제 양도 소속세 그냥 22% 내버리는게 낫잖아요. 그리고 내가 만약에 고연봉자다. 그러면은 나는 벌써 소득세 구간이 35% 돼 있는데 여기다가 8% 건보까지 떠내 이렇게 되면 이게 훨씬 커지니까 그때는 이게 불리한 거죠. 그니까 그런 상황들을 보고서 아 나는 이쪽이 맞겠다.요 금액까지는 여기다 이만큼 넣어도 되겠다는 걸 조금 따져 보긴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거를 뭐 정교하게 따지는 건 좀 어려우니까 그냥 대략적으로 소득이 한 얼마 넘어가면 직하세요? 뭐 이런 기준 같은 것들도 좀 있나요? 이게 한 8천만 원 아 연봉이 한 넘 가표로 잡히는 거. 가표로 잡히는게 그럼 이제 뭐 한 35% 쪽 막 이렇게 넘어가니까 그렇게 되면은 사실 좀 부담이 되는 거죠. 대충 연봉이 한 8,에서 1억 정도 되시면은 그냥 직접 투자가 조금 나을 수 있을 확률이 높고 그 이하면은 뭐 자산이 많지 않다면 그냥 이제 국내 투자가 조금은 유리하다. 네. 그렇죠. 큰 의미는 없나요? 아예 그냥 청년 세대가 바로 그냥 미국에 직하는 분들도 꽤 많던데 그냥 나는 계속 산다고 그렇게 해도 뭐 큰 차이는 없을까요?
그렇죠. 근데 청년 세대라고 하면 이제 물론 사람 따라서 다 알겠지만 내가 ISA, IRP 연금 저축에만 내가 1년에 한 도를 다 넣으려고 해도 ISA 2천만 원, 연금 저축이 1,800만 원 하면 3,800만 원이거든요. 청년 세대가 1년에 3,800만 원씩 주식 투자하기가 만만치 않잖아요. 이거 다 채우고 남았는데 이걸 직토한다 그러면 오케이. 근데 굳이 절세 계좌를 놔두고 세금을내는 직 계좌에서 투자를 한다. 왜 그렇게 해야 되지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럼 결국에 직는 이제 고소득자들이 해야 되는 거다. 뭐 이렇게 생각하는 그죠.
그리고 연금 저축이나 이런 절세계좌의 한도를 다 채웠다. 어 그런데 나 돈이 또 남았다. 그럴 때는 직투를 하는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좀 구분을 해야 된다라고 또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어쨌든 SP 투자를 좀 장기적으로 하는 분들은 한 5년 10년 지나면은 인생이 확 바뀌어 있긴 하더라고. 꾸준히 투자하시면은.이 네. 연평균 10% 12% 수익률이 이게 복리로 가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그까 아까 뭐 이제 10년 수익률 잠깐 말씀드렸는데 SP 500만 투자해도 10년 동안 수익률이 300한 14% 이렇게 나왔더라고요. 근데 제가 오늘 오기 전에 악구정 현대 아파트 시세를 2016년 찾아보니까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32평짜리가 한 18억 19억이 정도 됐었고 최근 실거래가가 한 60억 정도 되더라고요.
물론 뭐 호가는 더 되겠지만 그러면 그게 한 300% 대거든요. SMP 500의 수익률이 그 정도 되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다들 악구장 현대 아파드만 쳐다보고 있는데 여기다 투자해도 그만큼의 수익률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무시하지 못하는 수익률인데 꾸준히 또 정립식으로도 가능하고 또 내 연봉 늘어나면 좀 더 넓 수도 있고 뭐 중간에 뭐 필요하면 현금화도 바로 되니까 장점이 분명히 있지만 단점은 심리적으로 날 엄청 뒤흔된다는 거 전쟁 나고 막 하면은 이제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해야 돼 하는게 있다. 장단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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