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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특별진행] "이제 반도체 메모리는 '아스트라'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겁니다..메모리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염승환 _260911

경제통마늘 · 2026-09-11 · 유튜브 시청 28,72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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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마이크론#금리#현금#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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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재현M인베스트먼트대표,이강수국민일보기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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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은 매크로 이벤트가 몰려 코스피가 7천선 안팎 박스권에서 흔들릴 가능성이 높으나, 10월 중순 실적시즌과 11월 중간선거 이후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봄. 반도체 사이클은 AI 발전(아스트라 등)으로 메모리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 본다. 코스피 목표치는 12,000(골드만삭스 인용), 현재 PER 5.3~5.6배로 저평가라는 주장. 미국/한국 시장 이분법은 지양하고 분산 투자 권고. 애프터마켓 확대는 시장 영향이 크지 않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생생 경제 9월 월간 연불기 2부 시작하겠습니다. 이재현 M 인베스트먼트 대표 이강수 국민일보 기자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어제 코스피가 그래도 7천선 위에서 마감을 해서 지금 기분이 산듯했는데 오늘 지금 시장을 보니까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이 다시 코스피가 뭐 박스권 아니냐 6,000에서 7천 박스권 아니냐 좀 이런 우려도 있는 건데 이렇게 매크로 부담이 계속해서 가중이 되면은이 7천선을 계속 지켜내기는 좀 어렵지 않겠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이와 관련해서 두 전문가분들의 좀 답변을 듣고 싶은데요. 먼저이 대표님부터 답변해 주신다면은 어떻게 보시나요?네 네.

02. 오늘 지금 뭐 7천선 아래에서 이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9월 달이 굉장히 일정이 많고 10월도 다음 달까지도 굉장히 뭐 이것저것 좀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가는 길에 계속 좀 덜컹덜컹일 수 있는 그래서 상단과 하단이 좀 막혀 있는 그런 박스권이 계속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좀 볼 수밖에 없고요. 어쨌든 중요한 좀 매크로 이벤트들이 많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시장의 흔들림도 사실 자연스러울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제 같은 경우에는 선물 옵션 동시한 길이기도 했었고 그리고 또 다음 주부터는 추석 연휴가 또 시작이 되잖아요.

03. 또 장기 연휴기 때문에 그 전에 사실 매물이 좀 많이 출애될 가능성이 있고 변동성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또 이번 달 월말에는 PC 물가 지표 또 공개가 될 예정이고요. 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또 예정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뭐 10월 초에는 고용 지표 나오죠. 그리고 11월 3일부터는 또 중간 선거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중순부터는 또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이고요. 그니까 하나하나 지금 어떤 이벤트가 또 대형 이벤트들이기 때문에 이거에 시장이 좀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시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 길게 봤을 때는 지금 9월부터 10월까지는 좀 연말의 방향성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9월이랑 10월 달에 매크로 이런 불확실성이 충분히 시장에 반영이 되고 나면은 오히려 10월 중순 뭐 실적 시즌이나 그리고 11월 달 중간 선거라는 좀 불확실성이 끝나고 나면은 오히려 시장이 좀 한 단계 편안해질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좀 만들어지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4. 그래서 지금 당장 뭐 7천선을 뭐 이제 탈환을 했고 뭐 하회를 했고 이거에 너무 이제 치중을 하시기보다는 그냥 가는 과정에서의 조금 어 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단계라고 지금은 좀 보시면은 좋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결국은 뭐 7천선 타라는 개인적으로 좀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 아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지 방향성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네. 또네 저도 이제 한 말씀 좀 드리면 사실 이제 7천선은 우리가 목표로 해서 투자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예. 갈길이 아직은 더 남아 있는 거 같아. 예. 7천선 우리가 보통 이제 이익 대비해서 시가 총액을 이제 계산한 걸 PER이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한 5.6배밖에 안 되니까.

05. 물론 이제 지금 이렇게 시장이 짓눌리는 건 그 이익을 믿을 수 있나? 삼성 자이닉스가 이렇게 많이 보는 걸 못 믿겠다. 뭐 이런 이런 부분들도 있고 또 거기에 금리가 이제 개입이 되니까 금리가 높아지면 시장을 할인시켜 버리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이 결국 지금 7천선도 지금 돌파 못하는 원인 중에 하난데 근데 저도 이제 계속 뭐 공부도 많이 하고 또 이렇게 자료도 찾아보고 하는 거 중에 제일 중요한 건 결국 우리나라 시장을 결정하는 건 반도체니까이 반도체가 결국이 매크로 부담 유가나 금리 상승 부담을 결국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그래서 계속 성장을 해서 내년에도 좋은 실정될 건가 요거 요거거든요.

06. 결국 핵심은 여기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할 수 있으면 지금 7, 목표로 할게 아니라 그 위를 보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가져가시면 되는 거고 아 그걸 못 이길 것 같다. 그러면 이제 여기서 좀 현금비 좀 늘리는 거죠. 예. 근데 저도 역시 뭐 여전히 좀 공부를 해 보고 또 최근에 아스트라도 나오고 예. 이렇게 그 새로운 AI 모델들이 나오고 또 중국도 사실 아까 이제 얘기해 주셨지만 중국도 물론 저가 모델 공포스럽죠. 근데 거기도 성능 경쟁을 하긴 하거든요. 결국 우리나라 HBM 같은 이제 메모리가 필요하니까 그걸 [콧방귀] 생각한다면이 사이클이 여기서 쉽게 문 뭐 꺾일 거라고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07. 그래서 지금 당장은이 유가와 금리가 발목을 잡을 수밖에 없어서 급하게 갈 수 없다 하더라도 이런 상황 속에서 여러분들이 반도체가 가는 길, 또 우리나라 증시가 가는 길이 아직은 궤도에서 저는 이탈했다고 생각은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차분하게 [콧방귀] 시장을 좀 바라보시면서 급발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여유를 가으시되 내가 투자한 기업들에 뭐 딱히 어떤 문제가 없다면 조금 더 인내심을 좀 가져가시는게 예, 좀 좋지 않을까? 그래서 9월 지나고 보통 이제 참바람 불면 또 강해지긴 하는데 예 지금 참바람 보는데 별로 안 강해져서 좀 답답하긴 한데 예 어쨌든 더 참바람이 불면 좋은 모습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좀 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08. 알겠습니다. 예 지금 문자 하나만 소개 해 드려야 될 거 같은데 요거 너무 눈에 뜁니다. 예45님이 이런 문자 주셨는데요. 시장으로 이행시 주셨습니다. 네탈은장기투자플스 미장이 답이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목을 가다듬음] 이사님 진짜 하반기에는 국장 아니라 미장이 더 나을까요? 이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아 근데 저는 좀 답답한게 왜 자꾸 이게 너무 이분법적 그러면 이장 국장 막 이렇게 나누는데 정말 옛날에 국장도 조롱 많이 당했고 최근에 또 조롱 당하고 있죠. 이렇게 많이 안 좋으니까. 근데 또 주가 좋으면 또 왜 미장하냐 막 이러 이러니까.

09. 근데 시세에 따라 우리가 흔들릴 필요 없고 미국 당연히 매력 있죠. 당연히 매력이 투자처로서 매력 있는 국가죠. AI 승자는 결국 미국이에요. 그죠? 미국이 AI 모델이 이끌고 근데 우리는 그 옆에서 미국이 이렇게 금을 캔다고 봤을 때 데이터 센터라는 옆에서 우리는 곡괭이하고 청바집하는 국가거든요. 우리는 주인공은 아니에요. 근데 그 주인공을 빛나게 해준 조연 역할을 근데이 조연이 전 세계에서 우리 대한민국밖에 할 수가 없어요. 어떻게 보면 지금 메모리라는 어 정말 중요한 곡괭이를 팔고 있는 국가니까 그거 생각한다면 굳이 국장을 떠나 가지고 미국 하겠다.

10. 아니다. 나는 미국만이 별로라서 국장 오겠다 이런 거보다도 고르게 포트폴리를 꾸리는 거죠. 언젠가는 미국의 AI 기업들이 승자가 될 거고 그중에 일부러를 내가 포트폴리오 꾸려 놓고 그다음에 조현이지만 주인공 같은 한국의 대표 기업들 아 뭐 한국 지수도 좋죠. 이런 거들 적절하게 섞어서 투자하는게 좋지. 그게 포트폴리오잖아요. 근데 뭐 한국장은 또 이렇게 시장 안 좋으니까 안 된다. 이렇게 너무 좀 이분법적으로 투자 안 하셨으면 좋겠고 저는 둘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고르게 여기 미국도 해 보시고 한국은 한국 나름대로 또 매력이 있으니까.

11. 그래서 뭐 선택은 여러분이 하셔야 되겠지만 너무 이렇게 우리가 분리하지 말자. 극단적으로 뭐 저는 좀 그 말씀을 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콧방귀] 그리고 이제 좀 시장이 좀 어쨌든 지금 현재 코스피가 6,800 그 29포인트 조금 또 아침에 좀 반등하다가 좀 밀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오늘 또 미국의 소비자일까 좀 대기하고 있다 보니까 반등이 나오기는 좀 아직은 좀 쉽지 않은 그런 국면인데 이번에는 좀 화재를 좀 돌려 가지고 아스트라 좀 얘기 좀 해 볼게요. 어쨌든 지난주부터 이번 주 이제 목요일까지 우리나라 반도체가 올랐던 건 오픈 AI의 그 GPT6 아스트라 파워라고 좀 보고 있는데

12. 그 기자님 그 어떻게 보세요?이 아스트라 파워 덕분에 어쨌든 7천까지도 온 상황에서 또 최근에 뭐 골드만 삭수도 그렇고 좀 코스피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들이 조금씩 또 나오는 거 같아요. 이게 결국 이제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근본이 좀 그 내용 좀 어떤 상황인지 한번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최근에 이제 외국계 증권사도 약간 낙관적인 거 같아서 맞습니다. 저 이렇게 낙관론이 그렇게 소중할 줄 몰랐습니다. 상반기 때 증시 좋았을 때 낙갈론 나오면은 아유 뭐 다 올리네 뭐 이런 생각 했었는데 좀 거의 뭔가 한 줄기 담비 같은 그런 느낌인데이 골드만 삭스가 지난 6월에이 코스피 목표 지수를 기존 9,000포인트에서 12,000 포인트로 상향을 했었는데 7월에 많이 증시가 안 좋았었잖아요.

13. 드마닥스 아시아 태평양 수석 주식 전략가는 7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를 가졌는데 기존 목표치 12,000포인트 전망을 고수하고 있다라고 얘기하면서이는 실적 달성 가능성에 기반한 것이다. 그러니까 실적을 뭐 좋아질 것 같다. 코스피 기업들에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7,000 포인트라고 하면은 12,000까지 70% 높은 수준이거든요.음. 그러니까 이렇게만 돼도 진짜 우리나라 국민들 다 부자될 거 같고 너무 좋을 거 같고요. 이렇게 정말 대리 대리라 좀 기다리고 있는데 그 근거는 이제 코스피 목표치가 선행 7.5배를 바탕으로 산출된 것이다라고 하는데이 PR이 이제 회사가 버는 돈에 비해서 주가가 얼마나 비싼지 이렇게 보여주는 지표인데 지금이 PR이 지금 코스피가 이제 실적 전망치 대비 낮으니까 정상적으로 가져갈 것이다.

14. 지금 현재 5.3배의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해요. 그래서 이게 7년 평균치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니까 이게 높아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이 노무라도 이제 삼성전자 목표가를 67만 원. SK 하이닉스도 470만 원으로 각각 이제 전망을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 정말 지금 생각해 보면 꿈만 같은 그런 시인데 지금 현재 주가가 심각하게 저평가돼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또이 3전닉스를 이제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이이 중국 메모리 업체 뭐 창신 메모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도 노모라 증권이 얘기를 했는데 전체 시장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라고이 국권사가 얘기한 것이 아니라이 노무라 증권이 얘기를 했습니다.

15.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호재로 그래도 기대감으로 좀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냐 이런 얘기 나오고 있고 국내 증거들도 좀 엇갈리는데 그래도 연말쯤 되면은 만 포인트 만성까지 갈 수 있다라고 전망을 해 놓은 것이 한투 증권 그리고 삼성 증권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이 GPT6 아스트라 이런 것들이 이제 초기 범형 인공증 시대가 이제 열렸다. 앞으로 이제 이쪽으로 이제 더 발전이 되면서 메모리 반도체가 더 필요할 것이다. HBM, 뭐 D램M, 랜드 이런 것들이 더 잘 팔릴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으니까 저도 이제 만 포인트 이쪽 가능성에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16. 네. 기자님만 믿겠습니다. 네. 근데 좀 저도 이제 그 코스피 지금 이제 7천선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어서 뭐 아직 방향성은 나오지 않았는데 뭐 아까도 저도 말씀드린 대로 7,000를 목표로 우리가 투자할 건 뭐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고 언젠간 만도 가고 뭐 언젠간 또 이만도 갈 수도 있겠죠. 네. 성 근데 이제 제일 중요한 건 어쨌든 우리나라는이 반도체에 대한 의심이 항상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깨는 이벤트들이 늘 나왔거든요. 근데 이번에 어쨌든 나온게 아스트라 예. 그게 나왔고 이번에 또 업데이트가 돼서 아마 써 보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17. 근데 써 본 결과 어쨌든 사실 저는 이제 클로드를 좀 많이 쓰거든요. 쓰는데 어 이게 GPT도 지금 만만치가 않고 이번에 특히 아스트라는 너무나 놀라운게 그냥 내 컴퓨터를 다 맡겨 버리는 거죠. 음 기존의 그 이제 AI 에이전트 같은 경우는 내가 이제 설정을 해놓고 일일이 좀 알려줘야 돼요. 이게 좀 이렇게 뭔가 약간 신입싸운 느낌이죠. 어떻게 보면 근데이 친구는 아스트라는 신입싸운이 아니에요. 그냥 경력직이 들어온 거 같아요. 그냥 갑자기 그 맡기면 알아서 결감을 오고 예 제가 그냥 이제 승인만 해주면 되고 약간 이제 이런 느낌이라 뭔가 이제 바뀐 거죠.

18. 그러니까 장시간 일을 할 수 있다는게 장시간 일을 한다는 뭐죠? 계속 기억 그 하는 작업을 여기 메모장에 저장을 해야 되거든요. 네.이 저장하는게 뭐죠? 바로 매물이죠. 네. 그러니까이 아스트라 이전과 이후로 저는 나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아스트라가 지난주에 공개됐을 때 미국부터 시작해서 메모리가 급등한게 그냥 단순히 오른게 아니라 제가 말씀드린 그 메모리에 대한 또 새로운 어떤 패러다임이 생긴 거죠. 하나가. 그래서 그런 걸 저도 또 경험을 좀 일부 해 봤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과거에 그 채치 3.5 나오고 세상이 한번 뒤집어졌고 그다음에 클로드가 코이라는 이제 그 코딩 할 수 있는 그거 내놔서 또 한번 바뀌었고 이번에 또 아스트라가 AI 또 새로운 이정표를 또 제시해 준 거 같아요.

19. 근데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너무 그냥 하루 뭐 오늘 지수또 6,800가니 6,500가 이런 거보다도이 세상의 변화에 또 주목을 그 이런 식으로 좀 한다면 좀 넓게 본다면 예, 좀 여러분들도 여유를 좀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는데 이런 얘기를 장 좋을 때 하면 참 좋을 텐데 시장이 안 좋으니까 저도 뭐 시장을 신경 안 쓸 순 없지만 어쨌든 여러분들도 한번 최소한 내가 뭐 삼성인자나 하이닉스를 좀 투자하신 분이라면 뭐 클로드 플러드나 네 처치피pt 한번 좀 결제해서라도 한번 진짜 어떤 건지 체험을 해 보시는 것도 저는 좀 좋지 않을까라고 좀 한번 제 의견을 한번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20. 네. 이제 거대한 시장의 변화를 좀 봐라. 같은 제눈하 있어서 예습니다. 7787님이 이행시 문자 주셨는데 시장 이행시입니다. 시장에 흔들리지 않던 장기 투자자인데 망한 거 같습니다. 유유 하셨는데이 7787 님께는 제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 손실이기 때문에 같이 이렇게 장기 투자하시면서 이렇게 와이트 생생 경제 드리면서이 멘탈 케어 하면서 그렇게 되면은 다시 이제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다. 좀 이렇게 전망을 드리고 있고요. 또 이사님께 또 질문 마지막으로 하나 드리고 싶은데이 재승 CEO가 언급한게 AGI 시대잖아요.

21. 이게 반도체 주가이 상승 추세에 더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이렇게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이사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이런 부분들 결국 이제 AI로 갈 수밖에 없고요. 이제 AJI는 그거죠. 저랑 이제 똑같은 지능을 갖는 거죠. 인간이 인간과 지금은 사실은 인턴 정도인데 시키는 건데 네. 사실은 이제 아스트라 나오면서 그거 근접했단 이제 평가가 나오니까 사실 무섭기도 해요. 솔직히. 예. 저도 이제 일자리가 없어지는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좀 들 정도인데. 근데이 변화를 뭐 거부할 순 없는 거잖아요. 근데 거기에는 어쨌든 막대한 컴퓨팅이 필요하니까 결국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아니면 또 전력조 이런 산업들이 계속 커질 수밖에 없고 그리고 뭐 일자리 우리가 걱정은 안 할 순 없지만 그걸 또 방어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그런 기업들을 투자해서 좀 자산을 좀 불리는 거죠.

22. 네. 그런 것 방어라고 생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이 젠슨이 말했던 그 AI 일반 인공지능의 시대가 빨리 다가온다는 건 그만큼 국내 증시 또 국내 산업에도 전 좀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를 좀 주지 않겠냐라고 좀 한번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자, 이제 시간이 정말 너무 이렇게 좀 훌떡닦까 가지고 예, 저희가 이제 그 끝낼 시간이 예, 다 됐는데 어쨌든 지금 그 다음 주 월요일부터 이제 14일부터 주식 애프터 마켓이 이제 개선이 좀 되게 그 개설이 되게 될 텐데 근데 요거 간단히만요. 그 이지원 대표님 그 요거 영향 좀 줄까요?

23. 어떻게 시장에 영향은 사실 그렇게 많지는 않을 거 같고요. 그냥 이제 뭐 지금도 애프터 마켓에서 외국인이나 기관의 기어도는 그렇게 크진 않고 거의 대부분 개인들이 매매를 하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아마 비슷한 흐름으로 갈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그나마 어쨌든 우리가 NXT가 좀 있기 때문에 지금과 크게 달라질 거는 별로 없다고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뭐이 두 개가 생기는 거니까 아마 좀 개인 분들께서 헷갈리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이번에 어 어느 시장에서 거래를 할지 뭐 KRX인지 NXT인지 어 투자자가 결정을 안 하면은 그냥 주문을 넣으면은 증권사가 알아서 그냥 유리한 쪽으로 주문을 넣어 준다고 하더라고요.

24. 그래서 뭐 이거를 뭐 최선 집행 기준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 어쨌든 뭐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뭐 더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으니까 뭐 장 마감 이후에도 좀 변동성이나 이런 거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그래도 긍정적인 거 같기는 합니다. 근데 또 반면으로는 이제 좀 내동 매매를 할 수 있을 만한 또 시간이 늘어났다라고도 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뭐 어찌 됐든 어 이제 시간은 늘어났다라는 측면에서는 좀 괜찮고요. 그 외에는 뭐 시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뭐 펀더멘탈상에 영향을 주는 그런 내용들은 좀 아니니까 어 그냥 이제 편리해졌다 정도로만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5. 네. 자, 지금까지 월관 연분리 이주현 M 인베스트먼트 대표 이강수 국민일보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두 분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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