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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 작업합니다. 현재시간 2호 11:37 지나고 있는데 미국 점씩 개정하지 1시간 정도 지났죠.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소폭 조정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우 존스 가 0.8% 나스닥 0.3% 에쎈 표의 0.6% 장 마감까지 가 봐야 겠지만 현재 시점에서 는 소포 하락으로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뭐 나쁘지 않습니다. 하락폭이 그렇게 크지도 않고 아직도 고 점들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단기 급등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뭐 이정도 쯤 해서 조정을 바꿔가는 것도 저런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앞으로 조정을 얼마나 더 크게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머리 아프게 예측을 하기 보다는 그냥 장기의 우사 향을 믿고 수량을 모아 갈 뿐입니다.
굳이 맞추지 도 못할거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굳이 타이밍을 질 필요가 없을 정도로 굉장히 가격이 많이 내려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냥 매수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반도체 3배 짜리 s-xl 19.3 고다르의 10주 나 스타 팩 3배 짜리 tq 32.5 달래의 10주 추가 매수를 했습니다. 설마 제가 꼴랑 10 주식 매수 한 것을 가지고 못 본 사랑하려고 어여 영상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새배 짜리는 절대로 장기투자 하면 안된다는 말이 많아서 제가 분할로 적립식으로 매수하면 전혀 문제없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아주 소액으로 불알 배수를 계속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이야 뭐 몇 주 안 되겠지만 아마 1 2년만 지나도 상당한 금액이 쌓여있을 겁니다. 매수하기 직전에 제가 캡쳐를 한 건데 s-xl 같은 경우는 10 1.63% tq 표는 12.3% 뭐 나쁘지 않은 수익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수량은 각각 12개 식으로 제가 똑같이 집으로 맞추고 있는데 자 여기서 10주를 추가해서 들어가니까 수익률이 각각 6.5% 7점 1 3% 로 확 떨어졌습니다. 반면에 수양은 22개 식으로 많이 들어왔죠. 자연스 보편적으로 두 가지 반응을 많이 보일 텐데 첫번째는 수행 유리 깎였다 는 것 두 번째는 어 수량이 늘어났다는 것 우리 장기 투자자들은 수익률 보다는 수량에 집중을 해야 됩니다.
사실 오늘 매수 함으로써 어떻게 보면 수익률을 깎아 먹는 행동을 한 것인데 자 이게 과연 잘못된 선택일까요. 얼핏보면 수행 일이 깎여서 손해를 본 것 같지만 사실은 수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내 자산은 훨씬 더 늘어난 겁니다. 보통 수행 일에만 신경 쓰는 경향이 있는데 수량에 비하면 수행 열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수행을 깎이는 것에 너무 의미부여를 하지 마시고 줘 좋은 주식이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면 과감하게 대한 추가 대수를 들어가시면 됩니다. 오늘 제가 추가 매수를 들어간 tq 같은 경우는 오래고 천들이 61% 하락했고 sox 에는 72% 나라 캤습니다.
무슨 동네 개 적지도 아니고 어케 초 지수가 무료 나스닥 백과 필라델피아 반드 칩니다. 자 이렇게 우려 난 주식을 절반 이하 가격에 폭탄 세일을 하고 있는데 못살 이유가 없겠죠. 참고로 저는 어 역대 최고 점에서도 매수를 했었습니다. 아니 굳이 이 타이밍에 추가 매수를 물론 고점대비 많이 빠지긴 했지만 단기 급등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초정 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실겁니다. 자 그러나 제 스타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타이밍을 그렇게 쟤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냥 좋은 주식이 내가 생각할때 싸게 거래되고 있다 그럼 그냥 매수하는 겁니다.
저점에서 사는거 보다 중요한 것은 빨리 자는 겁니다. 자 예를 들어서 1번과 2번에 제가 표시를 했는데 일본 같은 경우는 주가가 폭락하고 직전 어 거의 역대 최고 까 해당이 되고 이번 같은 경우는 한창 오른 다음에 조정을 크게 받는 단기 저점 에 해당이 됩니다. 과거 시점에서 보면 1번은 그야말로 최악의 타임입니다. 사자마자 엄청나게 보나 그랬으니까요. 자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서 보니까 굉장히 저점에 해당이 됩니다. 심지어 조정을 크게 받은 거의 저점에서 매수를 했어도 과거 역대 최고점 에서 매수한 것보다도 훨씬 비싼 가격입니다.
어 이게 바로 제가 타이밍을 재지 않고 멀리 보고 과감하게 매수 하는 이유입니다. 그냥 먼저 사는게 장땡 이라는 거죠. 정말 재주가 없어서 역대 최고점 에서 매수 했어도 미래의 관점에서 보면 굉장히 저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까 길게 보고 적립식으로 매수하는 입장에서는 지금 타이밍이 모코 점 있는 젖어 믿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매수를 들어간 겁니다. 만약에 더 하락하면 또 사면 됩니다. 아쉬울 게 전혀 없죠. 백날 머리 싼 에바의 어쩌피 타이밍 맞추기도 못할 거 어 저는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그냥 여유자금이 있을 때 매수하고 넷플릭스 보는게 훨씬 이득인 이라 제가 요즘 뒤늦게 내 플레이스로 모범 형사 를 보고 있는데 진짜 재밌더라구요 저 영상 편지 끝나자마자 모금 형사 풀어 갈 겁니다. 오늘 추가 매수한 것이 저에게 어떤 의미가 있냐 하면 어 수량이 많아야 부자가 될 수 있는데 10채 라도 더 돌려 쓰니까 한걸음 부자 이 더 가까워졌다 그냥 이게 답니다. 물론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쥐똥 만큼이라도 내 목표에 가까워졌다 어 이게 저한테 오늘 의미가 있는겁니다. 여러분들도 수익률 무시하시고 수량 에만 집중 해서 계속 좋은 자산을 모아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영상 방울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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