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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화면하고 소리 잘 보이고 들리시죠? 네. 오늘부터 거래 시간이 조금 바뀌었죠. 이제 8시까지 거래가 좀 진행이 되잖아요. 이제는 8시까지 방송을 해야 되나 싶은 생각도 좀 들고요. [목을 가다듬음] 점점 퇴근 시간이 늦어집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 중에서도 거래가 계속돼서 좋으신 분들도 있을 거고 아니면 나쁜 분들도 있을 거고 직장인 분들은 6시에 퇴근하니까 2두시간 정도는 또 시장을 볼 수가 있으니까 그게 또 뭐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도 있을 거고 그죠. 그러기 또 너무 오래 길게 하다 보니까 그것도 또 안 좋을 수가 있어요. 그죠?
예. 어서 오시고요. 자, 오늘 시장이 제법 많이 밀렸어요. 어, 밀린 이유가 뭐 많죠. 밀린 이유를 보게 되면 첫 번째로 뭐 이제 AI의 속도론 뭐 그게 일단 가장 크죠. AI 속도론 그다음에 중동에서 그 회의하기로 했었죠. 근데 그것도 안 됐고요. 그러면서 유가가 그뚱해 주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왔었고 아 그리고 이제 중국 쪽에 있어서 뭐 트럼프 대통령의 두 주말에 좀 얘기가 있었죠. 음. 주말에 그 얘기가 나왔던 부분들이 뭐 미국에서 공장 지으면 뭐 우리나라 사람들, 미국인들 뭐 국민들 일자리 좋은 일자리 창출할 수 있으니까 뭐 그거 괜찮아 뭐 요런 얘기들도 좀 있었죠.
그리고 FOMC 예정돼 있고 BUJ 예정돼 있고요. 좋은 얘기들보다는 안 좋은 얘기들이 좀 더 많은 그런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 외국인들은 공격적으로 매도세가 좀 나왔죠. 오늘 거래소 시장을 좀 보게 되면 개인 투자자들이 4조 1700억 가까이 매수했고요. 고점에서 아무튼 매수를 오지게 잘합니다. 개인들 외국인들 3조 9천억 기관 1조 7천억 대도가 좀 나왔죠. 기타법인까지 외수를 해 주는 그런 모습들이라서 그나마 시장 쪽에 있어서는 뭐 좀 덜 빠지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였었는데 우선 중요한 건 아 중요한 거는요 매수해 놓고서 이제 빨리 움직이지 않으니까 그게 이제 불안해하신 분들이나 답답해 하시는 분들이 좀 많을 거예요.
예요. 그죠? 뭐 그냥 지수는 박스고 지수는 박스 권역이니까 그 박스권역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다들 알고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그죠? 근데 매수를 해 놓고 나서 내 종목이 흐름들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답답해하거나 그럴 구간들이 아니에요. 그까 이제 중요한 건 7월 달에이 급락장 이것도 비정상적인 흐름이었었죠. 그리고 여기에서의이 상승 이것도 비정상적인 시장이었어요. 그니까 결국은 뭐냐면이 비정상적인 흐름들이 나와줬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 이제 정상화된 그런 모습들이다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뭐 5월 달, 6월 달 했으면 뭐 조정시 매수 매수하게 되면 다 수익으로 연결되고 그런 모습들이 나오다가 지금 구간에서 이제 7월 달에 급락 맞고 그러고 나서 매수했는데 안 올라가니까 불안불안하고 답답해하고 그런 모습들이 나오잖아요.
그죠? 그런 부분들이 시장에 있어서는 멘탈을 깨기가 쉽 상당히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모르고 해서 시장을 좀 보게 되면 더 안 좋다. 그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자, 우선 봅시다. 아, 악재로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 AI 속토론. 그리고 또 뭐 있죠? 중동회의 연기. 연기됐죠. 그리고 중국 미국의 건 자동차 요게 좀 있었죠. 그리고 어 요걸로 인해서 유가 급등 그리고 이제 나와 있는 건 FOMC 앤드 요렇게 좀 볼 수가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냥 제가 봤을 때는요. 핑계거리로밖에 안 보입니다. AI 속도론 이거 누가 얘기하고 있어요?
민주당에서 얘기하고 있죠. 그죠? 그리고 회사 기업 오너들 몇몇 오너 머스크도 동의를 했었고 그런 얘기들 민주당에서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그죠? 그냥 제가 봤을 때는요. 어, 중간 선거용으로 보입니다. 중간 선거용으로 지금 어 정치적인 그 발언 뭐요 부분들이 좀 있을 거 같아요. 근데이 속도론 뭐 이게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중국은 그럼 중국이 가만히 있을까요? 중국이 브릭스에서 AI를 활용하자. 요런 얘기들이 좀 나왔던 부분들도 아마 있었을 겁니다. 찾아보시면. 그럼 결국은 이게 그 브릭스 쪽에 있어서 AI 쪽을 활용을 하려고 하는 그 시진핑에 대한 언급조차 언급들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중간 선거용으로 밖엔 안 보인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중국에서 이제 그 중국에서 미국의 공장을 지어서 어 자동차를 판매를 하게 된다라면 뭐 트럼프 대통령 말로는 뭐 국민들을 이용을 해서 돈벌리를 만들 수가 있게 있다고 하니 뭐 괜찮다.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 과연 과연 국회의원들은 동의를 할까요? 이것도 지금 시진핑 24일 날인가 방미하잖아요. 그거 그냥 포석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어 포석밖에 포석으로밖에 안 보이고요. 그냥 저것도 말뿐 말뿐이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제 보게 되면 그 FOMC나 BOJ 요거 있는데 지금 구간에서는 금리 인상이 한 차례 좀 될 것이다라는 것들이 시장에 반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모양세를 보면 지금 금리 금리 인상이 될 거야. 이게 지금 시장에 반영이 되고 있는 반영이 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다 보니 어 지금 조정을 좀 받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고 그리고 나서 이제 BOJ 쪽에서 BOJ도 금리 인상을 하겠죠. 금리 인상을 할 건데 여기서 또 보게 되면 NK 청산요 얘기도 계속적으로 좀 들리고 있죠. 그러면서 이게 이제 악재로 다가온다, 뭐 한다 이런 얘기들이 있는데 악재가 이렇게 나오면서 시장이 무너지거나 하는 케이스는 없습니다.
여러분들 아시란가 모르겠지만 시장이 급락게 나오고 붕괴를 하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게 되면 다 알려진 상황에서 붕괴가 나오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그니까 결론은 뭐냐? 이거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잖아요. 모두가 투자자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요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론 결론은요. 그냥 박스. 오르면 오르는 이유를 찾고요. 내리면 내리는 이유를 찾죠. 오늘은 내리는 이유를 찾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한 거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면 되지 않을까? 아, 그런 좀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매도가 제법 나오다가 다시 어, 급하게 매수로 전환을 했어요.
왜 갑자기 매수로 전환을 했을까? 그건 모르겠습니다. 어 7,700억 아 7조 7천억을 매수를 했어요. 3거일 사이에 거의 뭐 8조원을 매수를 해 주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왜 매수를 했을까? 저는 그게 좀 의문이에요. 7,000포인트 다시 넘어가서 더 올라가기 올라가려고 매수를 했을까? 그런 부분들은 아닌 거 같고요. 어.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왜 매수를 했는지 저가 매수의 기회로 봤나 싶은데. 자, 그러면 어 봅시다. 고객이 타금이나 이런 부분들은 여전히 여전히 늘어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이거 더 늘어나야 되겠죠.
신용은 어 더 감소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지수와 예금은 방향성이 같죠. 그렇기 때문에 지수가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예금이 더 늘어나는 모습들이 보여 줘야 된다. 요거를 기억을 해야 될 거 같고요. 신용만 너무 많이 올라가 있는 케이스라 신용 조절이 좀 필요합니다. 어 신용 쓰지 마세요, 여러분들. 당분간 신용 쓰지 마시고 어 신용이 쓸 때가 따로 있습니다. 근데 지금 신용을 쓰기에는 너무 리스크가 있어요. 그러하니 신용을 쓰지 마셔라. 그리고 두 번째로는 아직까지 환율 이제 환율이 하반경직을 좀 보이는 거 같죠? 원화가 원화가 이제는 좀 버티고 있다라는 거.
여기서 1300원대 초반에서는 이제 좀 버티고 있죠. 그럼 이제 요게 요런 식으로 나올지 요런 식으로 나오면서 이렇게 한번 또 무너질지 요거는 좀 체크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어찌 됐든 원화도 일단은 소강 상태를 좀 보여 주고 있는 그런 사항들이고요. 근데 유가가 유가가 좀 많이 올라가 있는 그런 사항들이잖아요. 유가가 좀 많이 그 오는 상황들이라서 어 요것도 일단 백풀대에 있는 그런 상들인데 이게 지금요 마디불을 넘어가서 그런 모습들이기 때문에 좀 더이 전고점에 대한이 흐름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 뭐 그런 좀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 유가는 계속적으로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그런 상황이다. 그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아 3천 15만 원에 올지 그 욕 먹을짓 좀 하지 마요. 빌어먹을 세상. 필명. 필명이 빌어먹을 세상이니까 계속 그렇게 부정적인 것만 하는 거 아니에. 필명이 빌어먹을 세상이 뭐냐? 어? 아이구야. 참말로 씨. 그리고 3전이 어떻게 15만 원이 오니? 가서 주식 공부 다시 하고 와. 필명 좀 좋은 걸로 바꾸고. 그 여기 있는 분들 삼성전차 갖고 있는 분들한테 욕도 쳐먹고 싶어서 그런 글을 쓰는게 왜 그래야 삼류처럼 [목을 가다듬음] 그 필명이 빌어먹으리 뭐니 빌어먹으리 아유 참말로 좀 좋은 거로 좀 바꿔 봐 죠.
[한숨][헉 소리] 자, 어찌됐든 그 [목을 가다듬음] AI 속도론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밀렸어요. 종목이. 그죠? 요거는 어떻게 여러분들이 판단을 하느냐 그게 이제 관건일 거 같은데요. 뭐 여러분들이 알아서 그 판단을 하시겠지만 저는 이거는 어 여러분들 단순하게 생각 좀 해 봅시다. 속도론에 대해서 아 이거 이제 인간을 위협할 수 있고 멸망의 길로 올 수 있고 뭐 이런 얘기들을 막 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중국하고는 중국하고는 쌈박실을 하고 있어요. 패권 경쟁을 막 하고 있다고요. 근데 미국이 속도론을 얘기를 하면서 만약에 그 속도로를 얘기를 하면서 속도 조절을 한다 그러면 중국이 아 그래 나도 속도 조절할 거야 이럴까요?
여러분들이 생각했을 때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국이 속도로 얘기한다고 중국이 어 그래 나도 나도 천천히 할게 이럴까요? 중국은 더 하지 않겠어요? 제가 봤을 땐 넘어서야 넘어서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냥 이거는 그냥 이슈 그 뭐라고 해 얘기 아무튼 전 중간 선거 용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트럼프 요번에 트럼프 정부 들어서면서 가장 지금 끌어올렸던 부분들이 AI 쪽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 선거용으로 헐뜯는 뭔가 이슈를 만드는 뭐 그런 부분들이 아닌가 전 개인적으로 그럼 그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시겠지만 그 하겠지만 판단은 여러분들이 잘 하셔.
그때 조정을 받는다라면 매수의 기회가 아닌가 싶어요. 아이고 저 빌어먹을 새끼 저거 어떡하면 줬니 저거? 아 저 빌어먹을 새끼. 야 너 나가 빌어먹을놈. 필명 자체가 너는 썩었다. 나가라 이러면 새끼야. 잘 가라. 여러분들 개 여러분들 계좌는 필명 따라가는 거 알죠? 어 필명 따라가요. 필명을. 응. 아휴, 참 필명이 저렇게 그냥 형편이 없으니 계좌는 막 볼 만하고 뻔하고. 자, 박스권에서는 그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얘기 여러분들 많이 해 드렸었죠. 그 얘기가 뭔 얘기였어요? 똑같은 일이 반복적으로 계속 반복된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럼 그게 뭐냐면이 박스 구간에서 과거의 데이터라든가 통계를 봐도이 박스권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이탈이 제일 크게 나타났어요. 그게 뭐가 됐든간에 반복된 모습들이 계속 나왔단 말이에요. 지금 벌써부터 이거 이제 박스권 저점 치고 나서 반등 나오고 기간 주정 들어갔는데 이제 한 달 조금 넘었거든요. 근데 이제 다 답답해 죽으려고 해요. 내 건 언제 올라가? 왜 이렇게 계속 빠지는 거야? 올라가지도 않고 답답해 죽겠네. 이러고 있다고요. 아니, 급락 안 나온게 다행이지. 급락 안 나온 게. 응. 급락 안 나온게 다행이죠. 만약에 이거 자사주 매일 많이 안 했으면 오늘 사이드카 또 들어갔어요.
여러분들 생각을 해 봐요. 저 삼성전자 하이닉스랑 저 자사주 안 했으면 오늘 또 사이드카 들어갔을 걸. 그나마 삼성이랑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해 주고 이러고 있으니까 그나마 좀 방어가 되는 거란 말이에요. 지금은 좀 느긋하게 보 보세요. 느긋하게 밸류가 지금 우리나라 밸류가 몇 배예요? 몇 배? 그죠? 지금 시장이 힘든 시장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지금 시장은 힘든 시장이 아니고요. 여러분들 멘탈이 다 깨져 있기 때문에 그게 힘든 거예요. 그리고 5월 달, 6월 달 시장이 원체 비정상적인 시장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정상이에요. 지극히 정상.
여러분들 지금이 지극히 정상적인 시장인데 너무 힘들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멘탈이 다 깨져 버렸으니까. 지금이 정상적인 시장이에요, 여러분들. 오죽하면 오죽하면 주식 용어에 횡보는 길고 시세는 짧다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응? 지수를 여러분들 한번 봐 봐요, 지금. 자, 오늘은 이걸 좀 봅시다. 자, 여러분들 요렇게 보면요 1년 단위로 요렇게 한번 보자고요. 여기 1년 단위로 이렇게 여기서 자, 렇게 렇게 놓고요 1년 단위로 한번 보자고요.요 1년 단위로요 해마다 보게 되면 요요요 21년 11년도 한번 봅시다. 여기 11년도 이렇게 자 여기 보면은요.
11년도 들어서서 보게 되면 여기에 한 달 올랐고요. 두 달 세 달 올랐고요. 요렇게 해서네 달 올랐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다 하락 내지는 기간이에요. 자 그러면 12년도 한번 봅시다. 12년도를 보게 되면 여기서 보면 요거 한 달, 두 달, 두 달 반 올랐어요. 그죠? 세 달 올랐고네 달 올랐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다 빠졌다고. 13년도를 보면요 13년도를 보면 요거 하나, 요거 하나,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올라가고 나머지 또 빠졌어요, 여러분들. 응. 그다음에 14년도 봐봐요. 14년도. 14년도를 봐도 요거 한 달,요 두 달, 두 달 반까지 하면 석달 석달 올라갔고 급락이 나오고 난 다음에 한 달 반 올라갔어요.
넉달 올라갔어요. 응. 그다음 15년도. 15년도는 좀 길게 올랐네. 요거 조금 올랐죠. 요거 조금 올랐죠. 요거 조금 올랐죠. 요거 조금 올랐어. 이거 다 합치면 두 다리 채 안 돼요, 여러분들. 그리고 요거 조금 올랐어. 요만큼 올랐고 요만큼 올랐어요. 요거 올랐고 요거 올랐고 나머지는 다 빠졌어요.이 빠진 기간이 더 많아요. 빠진 기간이 여러분들 빠진 기간이 여기도 마찬가지야. 빠졌어.요 한 달 반.요 찔끔.요 찔끔. 요거 한 달 올라갔다. 요것도 그냥 한 달 칩시다. 이거밖에 없다고요. 지금 뭔 얘기냐면 여기에서도 지금 보면 자 올해 25년도 한번 봅시다.
25년도 여기가 이거 다 횡보잖아요. 횡보. 여기 찔급 올라가고 나서 횡보했어. 어, 여기 또 한 달 정도 찔급 올라가서 횡보했다고. 이렇게 올라가 찔급 한 달도 안 올라가 횡보했고. 요거 한 달 올라가는데 또 횡보했고요. 그럼 올라간게 하나, 둘, 셋, 넷. 요거밖에 안 된다고. 나머지는 오히려 나머지는 기간 조정이라든가 기간 조정이라든가 가격 조정이 더 많이 왔어요. 올해 들어가서 한번 봐 봐요. 올해 여기서요 한 달 횡보 반달 올라갔어요. 반달. 그다음 여기서 또 보면 한 달 반 올라갔네. 여기거 한 2주 올라갔네. 요 한 2주 올라갔어요.
그러고 나서 지금 다 빠진 거라고요. 그죠? 그리고 나서 한 달 한 달 반 정도 빠졌고 이제 여기서 긴 길어 봐야 이게 긴 횡보를 해 봐야 한 달 조금 넘게 한 거예요. 근데 힘들어 죽겠다는 얘기를 왜 이렇게 하시냐고. 응? 뭐가 힘든대요? 힘든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힘든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안 올라가니까 힘든 거예요. 그죠? 그 원인 중에 하나는 단기로 접근을 했거나 투자 마인드가 아닌 거야. 단기로 접근했으니까 안 올라가니까 답답하지. 답답하죠. 그죠? 그리고 방법을 몰라. 그러니까 답답한 거예요. 올해 들어온 사람들은 투자 마인드로 들어온 사람들이 단 한 사람도 없어.
그리고 설사 나는 중장기 투자를 했을 거야, 할 거야라고 해도 전부 다 꼭지물렸다고요. 그러니까 마이너스인 상태에서이 회복을 하기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 주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다시 제자리 올랐다 제자리 올랐다 제자리 이러니까 졌다 뺐는 느낌이 졌다가 뺐는 느낌이 드니까 그게 정신적으로 힘든 거고요. 이해가 되세요? 여러분들 뭐가 힘들어요? 난 도대체 이걸 힘들어야 할 이유를 난 모르겠어요. 응. 이게 지금 구간에서 횡보를 하고 있는데 하락으로 전환이 된게 아니란 말이에요. 근데 왜 힘들어하냐고요? 도대체가. 전 그게 이해가 안 된다고.
지금은 지극히 평온한 시장이에요. 단 하루하루의 변동성 때문에 스트레스를 좀 받는 정도. 그 정도로만 생각하면 더 이상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에요. 여러분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요. 여기에서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없어요. 힘들어 할 이유도 없어. 좋은 주식 갖고 있으면 올라가요. 좋은 주식을 갖고 있으면 올라가는데 나는 한국인의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 빨리빨리 손실 났으니까 빨리빨리 회복해야 돼. 이 마인드가 지금 들어가 있으니까 안 올라가니까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얘기예요. 이해가 되시나요, 여러분들? 저는 그게 답답하다고요.
그게 그게 한국 시장의 밸류를 봐요. 여러분들 싸요. 한국 시장 싸면 주식을 싸게 싸는 지금 평가 구간에 들어와 있으면 좀 참으면 되잖아요. 뭘 그 쫄고 날려? 어? 아니 손실 나고 있으면 어때? 조금씩 조금씩 회복해 나가면 되지. 그 생각을 하세요. 그 생각을. 그니까 너무 막 그 스트레스를 받아버리면 회사 업무도 안 돼. 내 개인적인 일도 안 돼. 아무것도 안 돼요. 지금 여기서 지수가 더 안 올라갈 거 같아요. 더 올라가지, 여러분들. 더 안 올라갈 것 같냐고요? 더 올라갈 거라고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여기에서 조정을 받고 이제 올라갈 때 어느 쪽 어떤 종목 어떤 섹터가 많이 올라갈 거냐 그거를 우리는 찾고서 그거를 미리미리 저가에 매수를해서 모아 놓고 거기에서 시장의 수익률보다 더 높은 수익을 내면 그걸로 장땡인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하시면 돼. 맨날 단타 치려고 하고 맨날 2% 3% 뛰기 하려고 그렇게 하다가 지금 왕창 꼬아 갖고서 지금 손실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아닙니까? 여러분들 맞잖아요. 단기적으로 접근하려고 했다가 원치 않는 장투가 됐잖아요. 그죠? 그게 애시당초에 처음부터 뭔가이 주식 바닥이라는 거를 알고 들어온게 아니라 무서움을 알고 들어온게 아니라 그냥 옆집 철수 엄마가 어 영이 아빠가 어 저기 작은아버지가 저 친척 동생이 어 사촌 형이 돈 벌었다고 하니까 다 들어온 거란 말이에요. 그 못 모르고 들어와 갖고서 처음에는 좋았지. 그러다 7월 급락 맞으면서 다 죽어 나간 거라고요.
[콧방귀] 그런제 그렇게만 안 하면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마인드를 바꾸면 돼요, 여러분들. 마인드를 어떻게 바꾸냐면 단기로는 조금 힘들더라. 좀 여유를 갖고 봐야 되더라. 그리고 봐 봐요. 이평선을 봐 봐요, 여러분들. 이평선 이평선 공부했잖아, 여러분들. 60일선 대가리 대가리 숙이고 있잖아요. 60일선. 60일선이 뭐예요? 수급선이야. 수급선이기도 하고 추세선이라고 하잖아요. 추세가 아직 깨져 있잖아요. 그럼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 그죠? 차트 여러분들 차트 공부하기 차트 공부하는게 제일 재밌요. 그럼 차트를 봐 봐요. 60일선 깨졌어요.
우하향이야. 그러면 60일선의 별명이 뭐라 그랬어요? 추세선이고 수급선이라는 별명이 있잖아요. 60일선은. 그러면 수급도 깨졌어. 추세도 깨졌어. 그러면 수급이 돌아서고 추세가 돌려 세울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겠구나 인정하고 들어가 버리면 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여러분들 인정하고 들어가면 아 이거 시간이 좀 소요가 되겠구나. 그걸 알 건데 그냥 그거는 그거고 내 건 내 거야라고 생각하니까 스트레스 받는 거라고요. 그죠?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을 안 하면 오히려 조금 더 편안해져요. 그리고 삼성전자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좋대요. 하이닉스하고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좋아지면 좀 더 올라가겠지.
여기서 죽겠습니까? 그죠?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고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종목 어떤 종목은 좋아 보이고 어떤 종목은 나빠 보이고 그 각자의 의견들이 있고 여러분들 또한 마찬가지예요.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는 분이 있고 무섭게 보는 분이 있고 뭐가 있을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그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좀 중심을 잡고 보셔야 된다고요. 계속 내릴까 봐 무서워요. 주식하지 마. 씨. 주식하지 마요. 계속 내릴까가 무서면 왜 주식하냐? 적금 넣라. 적금. 원금 회복된다. 원금 보정돼. 원금. 아니 왜 내일 생각할 일을 왜 그러면 내일 빠질 거 같으면 오늘 다 팔아 제끼지,이 사람아?
어 계속 내릴 것 같은 지금 팔아. 거래되고 있잖아 지금. 지금 거래되고 있어. 빨리 팔어 지금. 자, 지금 팔아요. 뭘 쫄고 그래? 내일 내일 내일 더 빠질 것 같은 지금 팔면 되지. 안 그래요? 뭐 주식 하루 이틀라는 것도 아니고 씨 팔아요. 지금 내일 빠질 거 같으면 그러면 되지. 응. 아니, 주식 당 답답한게 아니 내일은 내일 내일 내일 해가 서쪽에서 틀지 동쪽에서 틀지 어떻게 알아, 여러분들? 내일 해가 서쪽에서 뜰지 동쪽에서 뜰지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들? 응? 그거는 그거는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정해져 있는 거. 그죠?
근데 웃긴 거는 웃긴 거는요. 아니 닥쳐보지도 않은 건데 그래서 제가 얘기하잖아요. 사람은 졸라게 간사하다고. 이게 나쁜 의미로 여러분들을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저도 간사해요. 저도 저도 간사하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이게 나쁜 의미로 간사한게 간사하다고 한게 아니라 봐요. 오늘 하이닉스 6% 빠져. 삼성전자 4% 빠져. 응. 종목군들 다 빠지고 있어. 거기에다가 야간 선물 아니 그 미국 선물도 막 1.6% 막 빠지고 있어. 막 그러다 보니 내일도 더 빠질 거 같지. 이게 사람의 심리라니까요. 이게 사람의 심리예요. 빠지면 더 빠질 거 같고 올라가면 더 올라갈 거 같고 그러면 내일도 빠질 거 같아.
아유. 부름. 내일도 빠질 거 같으면 오늘부터 거래가 재개가 돼. 바뀌었잖아요. 아니, 지금 팔아 제껴 그럼 되지. 그렇지 않아요? 아니, 내일도 더 빠질 거 같아. 오늘 싹다 매도하고 내일 다시 사요. 그러면 되지. 더 싸게. 응. 그 그러면 될 것을 뭘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냐 이거지요. 응. 노래가 그 여러분들 그 저기 뭐지? 응파리 보셨어요? 응파리. 응파리 그 노래 제목이 그런게 있잖아요. 그대요.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응. 그러면서 이렇게 노래 나오고 하잖아요. 그 노래 제목이 뭐였냐? 그거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노래 제목이 [콧방귀] 어 그 얘기 노래하잖아요.에 하면서 아무 걱정하지 말래잖아요.
그러면 시장도 걱정 안 하면 되지. 응. 그리고 또 하나는 여러분들 저점에서 사고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사고 고점에서 팔고 이러면 어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고요. 언젠간 가겠지. 그래 그 마인드로 하면 돼. 된단 말이에요. 그 언젠가가 내일이 될 수도 있고 일주일 디가 될 수도 있고 한 달뒤가 될 수도 있어. 근데 오른다는 확신이 있으면 그걸로 족하는 거예요. 주식은 그렇기 위해서 좋은 주식을 찾으려고 하는 거고 그 기준을 만들어가고 만들어 가려고 하는 거고 좋은 주식을 찾아서 공부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야죠. 너무 아 스트레스를 받을 받으려고 하지 마시고요. 그냥 그니까 이것도 다 겪어보고 겪어 보고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겪어 겪어 보고 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거, 하고 싶은 거, 바라는 거 이런 것들 다 저도 해 봤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나 이제 주식하신지 얼마 안 되신 분들 같은 경우는 그런 마음도 이해가 돼요. 내일 더 빠질 것 같고. 그러다 보면 봐라. 오늘장 오늘 여러분들 잠 잘 수 있을 것 같아? 잠 못 잔데이. 잠 못 잔데이. 미국 시작 얼마나 올랐나 계속 쳐다보고 있대이.
어 분명히. 아이고 미국 시장 또 빠지네. 아이고 이거 어떡해? 이거 내게 잘 그냥 오늘 팔았어야 되는데 이러고 있대. 아이고야 죽갔네. 이러고 있다고. 응 이러고 있을 거라고요. 못 하라. 그렇게 하냐고요? 못 하라. 어 삼성전자 저점 얘기해 줘. 어, 삼성전자 저점 얘기해 줘요. 내 여러분들한테 한 다섯 번 얘기해 줬지. 저점 수 손실난 적 한 번도 없죠. 어, 삼성전자 저점 저점 여러분들한테 다섯 번인가 여섯 번 잡아줬잖아요. 그죠? 아휴.이 [한숨] 이 삼성전자 저점을 좀 잡아 주려고 했는데 오늘 저녁 공방에서 잡아 줄게요.
오늘 얘기하면 이거 리딩밖에 안 돼.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리딩밖에 안 되고 여러분들한테 TV 생방송을 봤어도 알 거예요. 한 다섯 번 잡아줬어. SK 하이닉스 한 번 얘기해 줬고 아시었어요? 지금은 어 [목을 가다듬음] 두려움 그러니까 뭐라고 얘기해야 될까? 불안감 경계감 이걸로 인한 투심 악화 요렇게 얘기하면 될란가요? 그것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니에요. 그 상황에 미국 중간 선거 있으니까 AI가 트럼프 정부에서 가장 취적으로 쌓아 올렸기 때문에 그걸 헐뜯는 거 민주당이 그렇게 하면서 주도권을 선거에 대한 주도권을 뺏어오려고 하기 위함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하고 정상회담이 있으니 먼저 시진핑에게 뭔가 가 기대감을 주기 위해서 어 그래 공장 어 미국에서 지으면 뭐 허가해 주지 뭐 이런 식의 그냥 발언 그냥 립서비스 정도 그 정도고 그냥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 참 그거 보면 생각하면 되겠네. 예전에 반도체 한번 쫙 하고 빠그라졌을 때 딥시크 얘기 나오면서 쫙 한번 빠져나온 적 있었죠. 여러분들 기억하세요? 딥시크 얘기 나오면서 반도체 쪼그라 들었었잖아요. 반도체 기억나세요, 여러분들? 딥시크 얘기 나오면서 그냥 지금은 그 정도 그냥 그런 그런 정도의 그 립서비스 그렇게만 생각을 하면 돼요. 그렇게만. 그리고 이제 중국에 공장 나오고 뭐 하고 하다 보니까 자동차 쪽 빠진 거고 그다음에 2차전치 쪽 빠진 거고 거기다 또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들이 나오다 보니 제약 바이오가 밀린 거고.
자, 그러면 이제 바꿔서 얘기해 봅시다. 여러분들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 때문에 지금 시장이 이만큼 이렇게 됐어요. 그럼 만약에 목요일 날 FOMC 땡 했는데 이게 지랄라고 0.2 빡 인상을 했어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시장 여러분들 어떻게 될까요? 불확실성 해소가 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해 봐요. 그러면 월화수 뭐 이렇게 빠지잖아요. 그럼 매수요. 나는 금리 인상 딱 했어. 그러면 저는 불확실성의 해소라고 봅니다. 예. 불확실성 해소로 봐요. 그러면 오히려 반등의 18점이 에이 선반형돼서 조금 내려갈 것이 아니라 저는 오히려 먼저 반영이 먼저 됐잖아요.
그러면 불확실성 해소로 시장은 반응을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가장 먼저 반등 나올게 제약 바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 오히려 오히려 개인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는 아 이거 금리 인상되면 더 빠지겠구나 뭐였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선반영이 됐으니까 악재 해소 불확실성 해소가 되면서 반등에 대한 시발점을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게 귀에 걸면 귀거리고 코에 걸면 코거리잖아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종목이나 섹터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이런 부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어 조정을 받으면 어쨌든 박스라고 얘기하잖아요. 박스 그러면 어 박스권이구나 지수가 그럼 매수하면 되는 거지 뭘 박스인데. 그럼 박스가 상단이 여기라면 하단이 여기가 될 수도 있고 여기가 될 수도 있고 여기가 될 수도 있고 여기가 될 수도 있고 여기가 될 수도 있겠지. 그죠? 이런 식 이런 식의 박스가 될 수도 있겠죠. 어, 근데 여기를 쉽게 깨거나 하진 않을 거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해요. 여기는 쉽게 깨는 자리는 아니다.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해요. 그러하니 밀려봤자 얼마나 더 빠지겠어요? 밀려봤자. 그죠?
그니까 너무 불안하게 생각하지들 마시고.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어 여기 그러면 선물로 보게 되요 여기요 여기요요 갭 하나 있잖아.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요 [콧방귀] 갭 메꿨고요 갭 하나 있네. 여기 여기는 여기는 갭 메꾸었죠. 그죠? 요 괜 메었고 여기 메꿨고 여기 메었고 그럼요요 언저리 여기 6,600요 살짝 하여하는요 정도만 좀 보세요.요 정도만. 그리고 나중에 추석 그 부분들에 있어서 나중에 좀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추석 때도 현금 뭐 많이 가져갈 필요 없다고 보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결론 냅시다. 여러분들 어 AI 속도론에 있어서는 제장 제가 생각했을 때는 중간 선거용이다. 정치적인 그런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것뿐이다. 요거 그니까 딥시크 부분들이 아닌가 그렇게 좀 보고요. 중국 같은 경우는 만약에 AI를 더 크게 하지. 만약에 속도론을 해서 미국에 한다면 나 같으면 제가 만약에 중국의 시진핑이라면 오히려 나는 AI를 더 적극적으로 해 갖고서 미국을 뛰어넘으려고 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그냥 정치적인 발언밖에 안 된다. 금리 시장은 금리인상 될 거야. 이건 시장의 반영이기 때문에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이게 시장이 반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금 만약에 금리인상이 진행 반행이 되게 된다라면 불확실성 해수로 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더 반등 타이밍을 더 노려보는게 더 낫다.
그래서 결론은 그냥 박스다. 박스고 오르면 오르는 이유를 찾고 내리면 내 내리는 이유를 찾는데 오늘은 밀렸으니까 내리는 이유를 찾아가면서 좀 자극적으로 기사들이 나오고 하는 거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는 와중에 수급이 개판이니 더더욱더 위축이 될 수밖엔 없다. 아시겠죠? 그냥 요렇게만 생각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불안해 하지 말고 그 새벽에 그 또 밤 또 일어나 갖고 자고 있다가 깨 갖고서 미국 시장 또 아이고이 또 빠졌네. 이거 어떡하니? 이렇게 하지 말고 여기 다 들어와 있으면 되잖아. 이게 네이버에 정재용 9구 검색하면 이거 뜨잖아.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누르면 이렇게 떠요. 여기 눌러. 여기 여기 누르면 이렇게 떠. 이거 참여하면 될 거 아니야. 참여하면 여기 참여하면 되고 제가 매일 공개 방송 해 주잖아. 주식 잔소리에서요. 여러분들 여기 주식 잔소리 맨날 잔소리 해 주잖아. 맨날 오늘도 30분 동안 잔소리 해 줬잖아요. 관심 섹터랑 이런 것들 다 해 줬고 그죠? 이거 해 줬고 공부 방 이거 하고 요거 하고 맨날 해 주잖아요. 맨날 맨날 그죠? 그러면 그렇게 매일 열심히 쇠 빠지게 하고 있으면 여기 들어와 있으면 되는 거 아니요? 그리고 지금이 저점이지 제가 어떻게 알아요?
점쟁이도 아닌데 지나가 봐야 하는 거지. 저점은 저점과 고점은 지나봐야 하는 거지. 미천한 제 한낮 개인이 응. 얼마나 알겠습니까? 제가 미천한 개인이. 응. 그러하니 다 [한숨]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고 다 여러분들이 했던 것 여러분들이 제가 했던 것들을 다 여러분들 따라하는 거야. 지금 저도 초보 때 다 그랬어요. 어이쿠 미국 시장 올랐네. 오이 내일장 올라겠구나. 요거 했고 오늘 막 선물 막 급락 나오고 있고 그러면 잠 잤어. 자다가도 휴대폰 보면서 얼마나 빠졌나. 얼전 섹터 개박살네. 이러고 있고 [헉 소리] 아이고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죽고 아이고 미쳐버렸네.
SK 하이넥스 AD한테 왜 이렇게 빠지는 거야? 뭐 속인지 뭔지 다 뒤졌네. 이러면서 나는 내일 죽었다. 그러니까 또 밤 걱정되니까 잠은 안 오고 내일 팔아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 그게 잠이 오나? 응. 그러다가 내일 또 겁나 갖고서 홀라당 매도해 버리면 거의가 최저점이요. 아시겠습니까, 여러분들? 그러하니 불안해 하지 마셔라. 불안할 땐 주식 잔술이 들어와 있으면 된다. 아시겠죠? 나중에 봐 봐요. 제가 맨날 이렇게 방송하다가 어느 순간 딱 끊어 끊어질 때가 있을 거예요. 난 여러분들하고 약속 지키니까 지금 매일 공개 방송 해 주고 있는 거예요.
공부방도 하고. 그러니 오늘 공부방도 할 거예요. 오늘 공부방 하게 되면 섹터별로 종목이나 이런 것들 한번 쭉 훑어봐 드릴테니까 많이들 오시고 아시겠죠? 그리고 불안하 불안해 하지 마시고 그 영화 타짜 고니 아귀랑 알죠? 쫄리면 뭐 하라고? 그까 너무 불안해 하지 마시고 실적 좋고 그런 기업들이 있으면 사면 돼요. 아시겠죠? 자 그럼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고요. 오늘 저녁 6시에는 실시간으로 방송하잖아요. 그죠? 서울경제 유튜브에서 거기에서 유튜브 채널에서 종목 올리면 실시간으로 종목 상담해 드리니까 거기서도 많이들 참여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녁 공부방 9시에 하니까 그쪽도 많이 오시고 그리고 그 유튜브 방송 들어오셨으면 좋은 얘기, 좋은 말 이렇게만 합시다. 여러분들 저도 얘기 말하는 거 조심스럽게 하고 그렇게 할테니까 여러분들도 이렇게 채팅을 하시면서 제가 아무리 재수가 없고 참 보기 역겹더라도 그냥 좋은 말 해 주시고 하면 더 낫지 않겠습니까? 복받아요 그럼 여러분들이 아시겠죠? 자,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이따 저녁 때 공부방에서 보고 6시에는 서울경제 유튜브 채널로 좀 들어오셔 가지고 실시간도 좀 봅시다. 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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