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유신익

Accuracy score-2.5
순 place192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9% / 40.7%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1.4% / -0.7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30.8% / 20.0%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웅달 책방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12)#비트코인 (6)#미국채금리 (6)#환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1971년과 100% 똑같다" 금값에 터진 충격적 이것 앞으로 진짜 무서울 겁니다 (유신익 박사, 김민 아나운서 / 교양 팟캐스트 2부)

신사임당 · 2026-09-13 · 유튜브 시청 476,264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비트코인#금리#테슬라#현금

← 목록

저자: 유신익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달러 패권이 약화되며 금이 가치저장·신용화폐 기능을 흡수하고 있다는 주장. 미국 8,000톤, 선진국 약 7억 트로이온스, 신흥국 3~4억 트로이온스로 금 보유가 분산되어 있으며 신흥국 매입으로 금 프리미엄이 완만하게 상승할 수 있다고 봄. 장기(20~30년) 관점에서 금 비중 확대를 권하고, 비트코인은 가치저장·교환·신용 기능 중 일부를 갖지만 통제 불가·가격 변동·스테이블코인 등장 시 매력 하락 우려 제기.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패권을 강화할 수 있으나 상업은행 역할 축소 등 순효과는 불확실하다고 언급. 단기 급등은 기대하지 말고 장기 보유 권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보시면은 파란색으로 이렇게 진한 남색 그래프 있잖아요. 미국이 갖고 있는 거예요. 대부분이 화폐의 특성 중에서 교환 매매가 있고요. 가치 저장이 있고요. 신용 화폐이 있어요. 지금 금이 그 부분을 빼우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8,000톤 정도 있고. 네.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금과 비트코인 얘기로도 넘어가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어, 지금 사실 금을 좀 사기에는 너무 늦었다, 좀 비싸졌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좀 시기적으로 괜찮다고 보시나요? 그니까 가격을 그니까 많이 올랐고 여기서 그렇다고 해서 앞에서 우리가 이야기해 드린 것처럼 결국에 금을 사는 주체들 그다음에 금이 올라가는 가능성들 이것도 유동성과 금리에 달려 있거든요.

02. 근데 금리가 이렇게 높은 상황에서 금격이 당장에 빠르게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금을 제가 장기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매입을 하시자라고 말씀을 드린 거고요. 다만 중요한 거는 이제 금의 역할론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거죠. 어쨌든 사실 어떤 자산이 됐든 제일 많이 갖고 있는 건 선진국이 미국이에요. 사실이 거예요. 대부분이. 예. 그러니까 이렇게 이제 어 우리 이제 트로이 온수로 표현하는데 사실 이제 어 선진국에서 갖고 있는게 거의 한 7억 트로이 온수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뭐요 정도에 비하면 신흥국 러시아 뭐 인도 다 포함해 가지고 어 금을 갖고 있는 이제 금액을 보시면 한 3억에서 4억트로의 원수 정도 돼요.

03. 그러면은 거의 절반 수준이죠. 그러니까 결국 그래도 많이 갖고 있는 거는 이쪽이긴 한데 근데 이제 속도의 문제인 거죠. 이쪽은 사실 더 이상 늘릴 그럴 이유나 명분 자체도 별로 없어요. 왜냐면은 패권통화를 갖고 있는데 금을 더 살 필요는 없어요. 근데 중요한 건 패권 통화에서 벗어나기 위한 국가들 같은 경우는 계속 금을 쌓아 나가는 거예요. 네. 네. 이게 속도는 늦지만 이쪽 같은 거 쉬는 부분 그리고 규모는 적지만 계속 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이 앞으로 얘네들 이제 신흥 시장에서는 결국에 그들도 경상 학자를 보기도 하고 자체 블록에서 결국 자체 블록은 이제 중국 중심으로 한 이제 인도와 러시아이 블록에서 돈을 또 어 벌게 되거든요.

04. 그러면 그 돈들의 대부분이 앞으로 금으로 쓰여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금으로 계속 쓰여지다 보면 계속 금을 산다 산다 산다 그러면 앞으로 최소한 이제 선진국 특히 미국이 많이 갖고 있는 7억 트로 연수 정도라고 말씀드렸는데이 수준까지 올라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신흥 시장이 지금 속도는 조금 너무 가파르게 샀으니까 더지더라도 중요한 거면은 신흥 시작에서 계속적으로 신흥국들이 더 많이 사나갈 수 있는 가능성들은 항상 존재를 한다. 신흥국들이 이제 많이 사나가면서 앞으로 3억 트로의 원수 이상까지도 널 늘릴 수 있다.이 얘기는 뭐냐면 금의 효용성, 금의 가치 그다음에 금에 대해서 우리가 먹기는 프리미엄들이 완만하게 기간을 타고 조금씩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05. 단기 급등을 바라는게 아니라. 그래서 금마하만큼 금의 효율성들은 앞으로 어떻게 보면 정말 어 달러 못지 않은 안 자선으로서의 역할들은 계속 부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당장 뭐 10% 이익을 보냐 20% 이익을 보냐 이거는 사실 지금 금 투자를 하신 분들이 그걸 고려한다면 맞진 않아요. 왜냐면은 금은 이미 올랐고 이건 장기적으로 반영된 이슈니까. 근데 이제 매 자산을 우리는 항상 그렇잖아요. 앞에서도 우리가 영상에서 말씀 나는 것처럼 원어 자산, 애화자산, 파운드 자산 대비해서 달러가 더 나은데 근데 진짜 심각하게 내자 20년 30년 묶히려고 하는데 달러 자체도 약간 불안정성에 상당히 신용얘기라든지 중간중간 부채 병목 현상들이 많아서 좀 못 믿겠어.

06.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해답은 금이 맞는 거예요. 금의 역할들은 앞으로 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전통적으로 화폐의 그 화폐의 특성 중에서 제일 중요한 화폐의 기본 특성 정의를 해 보시면 교환 매매가 있고요. 가치 저장이 있고요. 그다음에 최근 들어서 신용 화폐 기능했어요. 달러는이 모든 걸 갖고 있잖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 지금 금이 그 부분을 뺏어오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가치 저장되죠. 그다음에 교환 매매는 안 돼요. 왜냐면 금은 너무 무겁기 때문에 신용을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요. 근데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금이 신용화폐의 기능 즉 금과 달러, 금과 유로와 금과 그다음에 어 소 얘기하는 이제 그 위하나 이런 것들이 가치가 금 기준으로 매겨지는 시장이 앞으로 열릴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해요.

07. 그게 예전에 브레트 우주 체제였거든요. 금 온스 몇 얼마당 달러 얼마이 이런 체제가 금을 많이 갚게 되면 신흥급 통화들을 사실 그 기준에 맞춰서 자꾸 가격을 갖다 산정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신용합폐의 기능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그게 이제 점심적으로 나타나면 달러만 보유하고 있었던 가치장 신용화폐 그다음에 교환 매매 교환 매매는 못 가져오지만이이 나머지 두 기능을 금이 흡수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20년 30년을 보시는 분들은 내 자산을 안정적으로 우리가 뭐 단순히 몇 천만 원 1억이 아니라 전자 집만큼 그다음에 뭐 내가 정말 장기적으로 은퇴할 때까지의 가치를 저장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금은 상당히 장기적으로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08. 그거를 대체할 수 있는 자산은 저는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 또 한 변에서는 비트코인이 좀 금을 대체할 수 있다라고 하면서 좀 우월하다라는 입장도 있잖아요. 좀 대체가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이게 그거운 거예요. 그니까 지금 제가 금이 [목을 가다듬음] 달러의 기능 중에서 장기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기능 두 가지를 말씀드렸잖요. 첫 번째는 가치 저장. 그다음에 신용화폐 기능.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못 갖는게 있다 그랬잖아요. 실물 금이 왔다 갔다 해. 금은 너무 무겁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교환 매매에 있어서는이 부분들이 상당히 좀 버거움이 있어요.

09. 근데 사실 아주 완벽하진 않지만 애매하게라도요 세 가지를 다 갖고 있는게 의외로 비트코인이거든요. 그러니까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실제로 가치 저장은 크지만 약간 약점은 있어요. 변동은 크지만 가치 저장이 돼요. 갖고 있으면 가치가 오르고 내리고 하면서 내 자산의 어떤 어 투형이 되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교매. 비트코인 가지고서 사실 얼마 전에 뭐 일부 어 테슬라가 최근에 이제 옐런 머스크가 이제 테슬라 메이블할 때 비트코인으로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일부 그게 될 것처럼 했지만 실제 그렇게 결제량은 많지 않았어요.

10. 하지만 어쨌든 교합 매매의 기능으로서는 쓰여졌어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가 뭐냐면 신용화폐 쪽이었어요. 그러니까 신용화폐라는 거는 뭐냐면은 바로 우리가 소에 얘기하는 이제 어떤 돈 베이스를 기준으로 했을 때 그러니까 비트코인 가지고서 신용 시장 자체가 창출이 될 수 있느냐? 비트코인 자체로 어떤 쉽게 말하면 대출 시장이 열리고이 시장을 중심으로 금융의 어떤 어 패러다임이 또 열리느냐이 이제 핵심 기준이 되는데 비트코인은요 세 가지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음. 그렇기 때문에 금이 각지 못하는 교환 매매 무겁고 실물을 사실 왔다 갔다 하려면은 뭐 진짜 어 수출 수출입하는데 있어서 금 가지고 걸려면 금을 갖다 컨테이너 박스에다가 몇팅을 실어하 되거든요.

11.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비트코인은 굉장히 강점이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우리 아시는 것처럼 모든 것들이 지금 AI도 그렇고 앞으로 바라보는 시대는 당연히 플랫폼도 마찬가지면 온라인으로 자꾸 변화해 나가잖아요. 그러면은 화폐라는 그 통성을 봤을 때도 사실은 이제 온라인으로 매개체가 계속 이동을 해야 된다라는 그리고 우리가 네트워크 상에서 이동을 해야 된다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해요. 그런 부분에서 강점은 분명히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근데 이제 제가 약점 요소를 많이 말씀드린 거는 뭐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완벽한 거래를 하고 싶고 완벽한 금융 투자를 하고 싶은 기관 나라 입장에서는 비트코인의 활용도가 적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12. 왜냐?이 세계가 완벽하지 않잖아요. 항상 이제 가치 변동이 너무 크고 그다음에 또 중요한 제일 중요한 문제가 해킹의 문제가 있잖아요. 그리고 사실 마지막 가장 중요한게 뭐냐?이 이 정부나 어떤 이제 우리가 정책 기관에서 통제가 불가능하서면 그니까 사토시 발행 이후에 사실은 금 이제 비트코인을 가지고서 아무리 트럼프가 비트코인 도시를 만들겠다 처반에 외쳤지만 지금 약간은 용도 3위가 되는 것도 비트코인에 대한 통제가 발행에 대한 능력들은 본인이 안 갖고 있어요. 자연 감소하고 자연 또 이제 어이 시즌들이 반복이 되잖아요. 그 자연 감소 시즌들이.

13. 그러니까 그마만큼 이제 비트코인의 자율적 시장과 탈 말 그대로 탈 중앙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금융의 제도적인 기존 그 시스템이 아닌 곳에서 작동을 하기에는 너무나 편안하고 완덕하지만 실제 국가 정책이나 어떤 이제 큰 금융 기관들이 이거를 다량으로 보게 하기는 상당히 좀 힘들다. 근데 다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에 해치 펀드이나 사무 펀드들이 비트코인 자체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기 때문에 4, 5년 동안 이제 자산으로서 최소 5%는 이제 전체 자산에서 5%는 비트코인을 편입하겠다. 그만큼 어 디지털 원자재의 개념으로서는 인정을 받은 거 같다.

14. 근데 그 이상으로는 보여지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게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면 가치정과 교환 매매와 신용화폐 기능을 완벽하게 흡수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에 대한 영향들은 오히려 더 다운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면 아마 제 추측입니다만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비트코인의 매력도 가격에 대한 매력도 이런 것들은 더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뭐 비트코인이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면 결국 디지털 시장으로 돈이 들어오니까 결국에 비트코인이 좋아요. 이런 논리를 갖고 계신 분도 있지만 사실상 어 많은 현금들과 실제 외부에 있는 가게의 돈들이 스테블으로 가면 거기서 그거 가지고 소비하고 국채 어 사게 되고 거기서 신용 시장 만들어지지.

15. 사실 비트코인에 갈 이유가 없어지거든요. 왜냐면 가격 불안정성이 너무 크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비트코인 자체의 한계성이다. 음. 이런 판도했다. 스테이블코인이 나오게 이제 된다면 어 비트코인과는 어쨌든 상금 관계를 말씀해 주셨는데 아까 잠시 말씀해 주신 내용 중에 달러 패권에 대한 강화 수단이 좀 일부될 수 있다. 요런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스테이블권이요. 네. 거기에 대한 단러 패권의 강화는 어떻게 이어지는지 조금만 설명이 가능할까요? 그거죠. 어 그러니까 결국에는 모든 것에는 이제 수요가 기반이잖아요. 달러 패권에서도 제일 중요한 거는 달러를 사야만 돼.

16. 무역거래를 하든지 금융 투자를 하든지 최근에 사실 달러 패권을 잘 쓰고 있는 거는 엄밀히 말하면요. 미국이 주식 시장 AI 투자를 많이 하면서 주식 부모을 만들었기 때문에 달러 패권이 약화될 걸 맡고 있는 거예요. 아까 보신 것처럼 유럽도 8조달러 이상의 그 미국 주식을 갖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마만큼이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언가 이것을 반드시 쓰게끔 해야 되는 요소 요인 매력 동안 항상 존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을 만약에 예를 들어서 유럽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갖게 된다. 혹은 아시아 퍼시핑 이제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일본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갖게 된다.

17. 그러면 반드시 그에 따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 통해서 노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져야 되는 거예요. 예를 들자면은 지금 사실은 우리가 달러 대출을 받는다 어 이런 거 생각하기 힘들잖아요. 원하나스는 우리 한국인 그다음에 애나스는 일본인이 달러 대출을 받다 이런 거 힘들잖아. 근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면 이게 활성화된다는 개념에서는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바탕으로 한이 우리가 소용했는데 디파이라는 서비스들이 있어요. 온라인 앱으로 그때는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서 거래하거나 예금 혹은 그니까 돈이 되는 거예요. 예금, 대출 돈이 되는 거고 그거를 관리해 준게 디파이 서비스예요.

18. 그 디파이들이 막 활성화되면 우리나라 이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갖고 있는 사람이 어 모디파이에다가 이제 예금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예금을 딱 해 놓고 돈을 예금 해 놓고 그리고 아 나 대출 서비스 좀 받을래 대출금이 얼마야? 그럼 기존 원화 시장에서만 대출을 받고 이런 상황이 아니라는 거죠. 그니까 새로운 신용화폐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보신다면 사실 달러를 더 쓰고자 더 중요한 거는 제일 이제 디테일하게 말씀드리면 스테이블 코인을 쓰고자 하는 매력도가 그런 데서 나타날 수 있잖아요. 수요가 생길 수 있잖아요.

19. 외국한테도. 그런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나와서 금융으로의 어떤 이제 그 접근이나 뭐 예를 들면 제도권적인 거 혹은 투자적인 부분들 빨라 스테이블 코인을 통한 뭐 새로운 투자 이런 것들이 계속 활성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자체의 패권을 높이는데 분명히 도움이 된다. 근데 이거는 어디까지나 달러 스테이브코인이 굉장히 확산적으로 커진다는 개념 하에서 가능한 의미고 그것을 트럼프 행정부하고 어 우리 이제 사실 이제 트럼프 행정부 초기 때부터 그거를 갖다 외쳐 왔고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정책이잖아요.

20. 근데 그 스테븐 마이란 보고서에서도 이제 결국에는 우리들은 이제 암호화폐를 혹은 이제 달러가 아닌 금을 통해서 뭔가 이제 재정을 확충하겠다. 그 거기에서 읽히는 거죠. 스테이블 코인들의 의지가. 근데 이게 사실 앞서서도 말씀드린 바같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지면 상업 은행의 시장 역할들이 떨어지면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인한 긍정적인 이펙트를 잡아먹기 때문에 사실상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패권을 무조건 강화하기는 힘들다. 그러니까 항상 넷 이펙트를 보셔야 된다. 순 이펙트. 네코인 박사님 다시 금얘기로 좀 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러시아나 중국 같은 경우는이 금를 거기 자기 나라에 금고해 준다 이런 말이 있잖아요.

21. 왜 남의 나라의 은행이 안 맡뀌는 건지 이것도 어떤 전략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이 부분이 그러니까 되게 불편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금을 갖다 자국으로 자꾸 이렇게 옮긴다 뭐 이런 것들이 굉장히 불편한 거잖아요. 근데 그게 의미하는 바가 커요. 그니까 러시아나 중국 같은 경우 금융 제재를 자꾸 하고 그러니까 자산 동결이라는 개념 있잖아요. 그러니까 은행에 사실 달러 예금을 갖고 있거나 달러를 이제 보유하는 경우에는 대부분이 이제 서방 특히 스위프트라는 이제 무역 미국 중심의 무역 결제 시스템들이 통용이 되는 그런 서구권 은행일 가능성이 커요.

22. 당연히 미국계 은행일 가능성은 더 크고요. 유럽보다는 미국계 은행들이 더 숫자도 절대적이고 자상보도 크니까. 근데 미국계 은행이 예를 들어서 러시아가 그다음에 중국이 수출을 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서 이제 개정을 갖고 거기다가 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다 보유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번이란 같은 경우도 보셔서 아시겠지만 돈을 갖고 있는데 정부가 이걸 갖다가 동교를 하라고 해서 은행한테 이제 쉽게 말하면 문서 한번 보내 버리면 그 은행이 어 당신이란 당신 이동 못 빼갑니다. 이렇게 딱 커트를 해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자신이 어쨌든 자율적 경제 상황에서 어쨌든 이제 경제 활동을 통해가지고 무역 거리를 통해서 돈을 번 건데 그걸 갖다가 딱 동결해 버리면 아 이게 만만치 않은 거예요.

23. 그래서 이란도 지금 계속 미국가의 협의 상황에서이란 동결 자금 해제를 해라. 그리고 전쟁 배상금도 내라. 이런 요구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게 한마디로 아까 우리 노르웨이가 국채를 팔겠다. 국 펀대를 팔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 그러니까 한마디로 못 믿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못 믿을 거 한 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그런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어 영국도 마찬가지고 이번에 트럼프 행정부의 이제 그 미국 우선 투자 일단은 시장 자체가 미국 시장이 가장 큰 시장이죠. 세일즈 파워가 제일 큰 시장이죠. 그래서 기업들은 거기서 투자를 하고 거기서 많은 생산을 해 가지고 파는 것들이 이익 수는 있는데 중요한 거는 정부한테 요구하는 대미 투자금들이 있잖아요.

24. 근데 그것들이 좀 바뀔 때가 있어요. 예를 들자면 사실 우리나라 뭐 3,500 달러 내외 정도 그다음에 어 일본 같은 이제 5,억 달러 정도 투자를 하기로 이제 약속을 했고 우리나라 이제 200억 달러 내로 이제 투자를 매년 이제 늘려갈 계획인데 사실 그때 그때 당시의 미국의 전력망 상황 그다음에 경제 상황 이런 것들 이슈에 따라서 항상 트럼프 행정부와 그다음에 상무부 그다음에 어 외무부 미국 외무부에서 요구하는 투자의 산업 그다음에 의 투자의 금액 먼저 어디가 들어왔으면 좋겠다. 이게 그때그때 항상 변동을 하잖아요. 그니까 우리는 계속 그 관련 국가들은 끌려다닐 수밖에 없어요.

25. 그니까이 얘기는 뭐냐면 한마디로 정책이 너무 빨리빨리 변하고 자국 우선주의로 너무 이제 정해 놓은 것도 다른 얘기를 하고 바뀌니까 일정 비중은 사실은 꼭 달러를 안 쓰고 달러이 블록을 탈퇴하겠다가 아니라 일정 부분은 돈을 안정적으로 금으로 보유할 수밖에 없는 필요성이 있는 거예요. 왜냐면 내가 달러로 지금 돈을 보내 가지고 투자를 해야 돼요. 근데 달러의 변동 가치가이 지정 말하는 사람의 말에 따라서 또 달러가 변하잖아요. 그러면은 달러가 변해 가지고 내가 다 채우지 못해서 달러를 더 사야 되는데 올랐어요. 예를 들어서 그럼 국가 입장에서도 어려움이 반복이 되는 그러면 그럴 바에야 안정적으로 그래도 킵하고 있는 금을 갖고서

26. 그걸 좀 팔아 가지고 그거 가지고 대미 투자를 낸다든지 뭐 여러 가지 방식이 있겠지만 즉이 얘기는 뭐냐면 이거 사실 한마디로 얘기하는 건 신뢰성으로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 이런 부분들이 미국이 하도 사실 이제 트럼프행 정보가 유독 좀 심하죠. 그니까 이랬다, 저랬다 그리고 어제만 한 말 다르고 그리고 다 해결된 거 같고 합의한 거 같은데 갑자기 나와 가지고 더 해라, 뭐 이거 해라. 아, A 투자할 걸 B로 투자해라 이렇게 선해하고 뭐 이러니까 어, 사실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어떻게 보면 진짜 속편하려면 금의 보유 비중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된다.

27. 우리나라가 지금 이제 최근에 어, 별표된 건 보면시 미국이 8,톤 정도 있고 그다음에 그다음 순위로 봤을 때 이제 독일이 그다음 순위 정도 기록하고 있거든요. 한 이제 3,000톤 정도 내외 기록을 하고 있고 중국이 많이 사 나가긴 했는데 지금 아직 2,000톤 내외 정도예요. 근데 한국 같은 경우는 예전에 2010년대 이후로 사실은 투자의 매력도가 없고 필요성이 없다는 이유 때문에 하느이 사실 그렇게 크게 매입을 하지 않았어요. 그 100톤 정도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그 규모가 되게 작죠. 그니까 일본 같은 경우 예를 들자면은 거의 한 400에서 500톤 정도 지금 보유하고 있어요.

28. 그니까 중앙은행 입장에서 봤을 때 그러니까 그마만큼 어 우리도 좀 달러블록에 있더라도 거래나 투자나 미국 투자나 여러 가지 국가적인 재정적 운용 상황들을 다 고려한다면 금의 비중이 상당히 좀 늘어나는게 좋겠다라는 이제 생각이고 그니까 그러한 이제 정책적인 기관들도 금의 필요성이 많아지는만큼 개인들도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장기 투자에서는 금은 반드시 좀 길게 가지고 하시는 필요성이 있다. 금 사셨다가 5개월 만에 수익 막 안 났어요. 이렇게 왔으실 분들은 금을 접근하시면 안 돼요. 5개월은 너무 짧죠. 예. 왜냐면 사실은 금이 화방을 계속 지다가 작년도, 재작년도에 갑작스럽게 급등이 나온 후에 수요가 한껏 몰리면서였거든요.

29. 그러니까 그거를 쉽게 예측할 수 없듯이 금은 장기적인 대체의 자산으로서 역할을 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좀 장의적 시각으로 안전한 자산으로서 계속 매력도를 보시는게 맞다. 뭐 이런 네. 확실히 좀 금을 가져갈 때 있어서는 아무래도 안전적인 부분을 좀 감안을 하고 어 장기적으로 투자할 방향성을 좀 설정하시는게 좋다라는 말씀 해 주셨습니다. 어 오늘 유신닉 박사님과 함께 어이 달러권 그리고 과거 파운드바로 돌아가는지에 대한 얘기를 자세하게 나눠봤고요. 또 금과 그리고 비트코인이 얼마나이 달러에서 대체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까지 함께 설정을 해 봤습니다.

30. 네. 그럼 오늘 보시는 투자자분들께 좀 오늘의 한 문장 정리가 그러니까 센턴스로 좀 유약을 해 드리면 일단 당장 이렇게 불안할 때는 달러 자산, 미국 자산, 미국 주식이 오히려 낫습니다. 근데 중장기로 아이도 낳고 긴 그림으로 집을 꾸려 나가시고 가정도 계속 키워 나가실 분들의 계획에서는 아주 큰 그림에서는 가장 중요한게 지금 금이 역할이 커질 수밖에 없다. 금이 제일 믿을 만해질 거다. 이렇게 결론 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 과연 미국 달러가 위기일까 관련된 내용을 유신 박사님과 짚어봤습니다. 박사님 오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비트코인#금리#테슬라#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