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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부 매주 목요일 돈에 달달한 맛은 올리고 쓴맛은 줄여드리는 돈맛 경제 시간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 김민수 레몬 리서치 대표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아니 두 분은 괜찮으세요? 연휴 첫날 이렇게 아침부터 방송 나와 주시고 어디 지역으로 안 가세요.네 저는 그냥 집에 있습니다. 집에 있으실 예정 여러분. 아고 두 분 다 집에 있으실 예정이니까이 아침에 나와 주셔서 일단 감사하고요. 자 일부에서는 저희가 이제 그 정치권 분들을 모시니까 추석 내내 가족들이 모이면 정치 얘기를 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또 이렇게 두 분을 봅니까? 두 분은 가족들 만나면 다들 우리 이제 뭐 사야 돼요? 이런 거부터 여쭤봐야 될 거 같은데 다들 그런 질문 하지 않으세요? 그죠? 뭐 아무래도 뭐 단연 관심사는 삼전닉스 어떻게 해야 되냐? 아, 단연 관심사. 자, 그럼 그 질문부터 들어가겠습니다. 산전스 어떻게 해야 돼요라고 질문하면은 가족들에게는 뭐라고 답을 해 주실 예정이세요? 돈 잘 번다. 그냥 갖고 있으면 된다. 이렇게 얘기하긴 하죠. 보통 그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얼마에 사셨어요? 이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아마 설날 때 배고 이제 추석 때 뵙기 시작하게 되면 미묘하게 뉘앙스가 달라 있을 것 같습니다.
설날할 때는 작년부터 이렇게 쭉 올라온게 있다 보니까 왠지 올해 좀 돈 많이 벌을 거 같고 그런 기대감을 보였었는데 이번 추석 때는 뭔가 좀 이상해요. 예. 좀 고점을 찍고 내려오다 보니까 약간 불안한 마음들도 있으실 그럴 추석이 아닐까 싶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맛있는 거 드시죠. 예. 그게 일단 그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의 5문 현답 수준이네요. 일단 네.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일단 가져 있어라. 뭐 그런 얘긴데 안심이 될까? 과연 자 삼성전자가 지금 뭐 굉장히 반응은 좋아요. 내년에 세계 1위 전망 나온다라고 하고 나스닥 사 그 뭐라 할까 메타가 나스닥 사상 최고치 찍으면서 반도체주 좋고이 두 회사에서 최근에 눈 여겨 볼 수식들이 더 있을까요?
일단 이제 삼성자 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최근에 주주 환원을 좀 하고 있는데 자사주 매입 이제 자기 주식을 사는 거죠. 그래서 산 다음에 이제 그거를 특정 기간에 이제 팔아 아니 그 없애 버리죠. 네. 주식수가 줄어드니까 좋은 건데 하이닉스 이제 그걸 좀 하고 있고 최근에 삼성자 좀 강한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배당을 줘요. 분기 배당 특별 배당인데 이번에 30조원을 좀 줄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배당 수익률이 꽤 높은 편인데이 아무래도 이제 그러다 보니까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그 주주들을 그 주주 명부를 확정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이 3분기에.
그래서 3분기 말이 우리가 9월 30일인데 우리나라는 이제 결제일 이틀 후거든요. 그래서 이틀 전으로 가시면 돼요. 28일. 28일. 9월 28일 저녁 8시에 내가 거기 주주 그 주식을 갖고 있어야 돼요. 갖고 있으면 이제 삼성자 3분기 주주가 되고 특별 배당금이 들어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요즘에 뭐 반도치 분위기 좀 살아나긴 하는데 요새 또 삼성자가 좀 그 최근에 하이닉스보다 좀 강했던 건 이렇게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좀 이제 며칠 안 남았잖아요. 네. 그런 거에 따른 또 매수가 들어와서 삼성은자 뒤늦게 좀 이제 배 배당을 좀 받기 위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보통주 우선주 이렇게 나누는데 우선주는 의결권는 없는데 그 배당금을 좀 배당에서 좀 유리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주가도 좀 낮은 편이고 그래서 특히 요즘에 삼성자 우선주가 좀 굉장히 좀 이제 이런 배당 수익률이 높 좀 어느 정도 있다 보니까 좀 상대적으로 좀 인기가 있다. 그래서 주주 한원에 대한 좀 이슈가 최근에 좀 예수해서 삼성 자이닉스에 우호적으로 좀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역대급 배당 뭐 천주를 사면 뭐 400만 원 이상 받들 수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던데 원래 우리이 정도 안 주지 않았어요? 네. 이게 특별 배당이죠. 말 그대로 우리가 돈을 많이 버니까 배장을 [콧방귀] 더 주겠다. 올해 삼성전자가 한 370조 뭐 350조 이상 벌 거 같고요.
근데 이걸로 끝이 아니라 내년에는 550조 정도까지 영업 이익이 나올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돈 많이 벌면 그만큼 주주들한테 과거 달라요. 지금 많이 이제 우리도 인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돈 많이 벌면 배당하자라는 쪽들인데 그래서 지금 얘기는 아마 어 이번에 4,800원 정도 보통 삼성전자가 분기 배당을 하게 되면 300 한 50원 70원요 정도쯤 줬었는데 10배 이상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기대감이 상당히 큰게 사실인 거 같고요. 자 그러면 지금 배당 아까 9월 28일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 추석 끝나면 시간이 얼마 없거든요.
네. 지금 배당만 받으려고 들어가시는 건 좀 이미 주가 다 올라가지고 이것도 주의하셔야 될게 하나가 있어요. 배당은 공짜가 아니라서 배당을 이제 주잖아요. 주는만큼 그 수익률의 비례에서 주가가 아까 제가 28일 말씀드렸죠. 그 이후에 빠지는 거예요. 배당락이라고 있어요. 아, 배당락. 배당되는데 그날 만약에 뭐 예를 들면 배당 수익률이 한 3% 나온다. 그러 아침에 그니까 뭐 미국 증시나 이런 거 다 그냥 제외하고 순수하게 -3%가 일단 빠집니다. 배당을 받는만큼 일단 빼요, 주가가. 근데 이제 그 그런 걸 좀 생각하시면 이게 특히 주식 처음 하신 분들은 배당락 이제 내가 받으려고 들어왔는데 다음날 주가가 이렇게 급 급락해 보면 되게 당황하시거든요.
나는 배당 때문에 들어왔는데 바로 손해를 보게 되니까. 그죠? 근데 이거는 그 어느 나라든이 배당은 좀 존재하게 되거든요. 배당을 주는만큼 그 가격만큼 어쨌든 회사에서 현금이 나가게 되잖아요. 근데 그만큼을 주가가 빼 버립니다. 그래서 그걸 좀 주의하셔야 되기 때문에 배당을 나는 아 나 상관없다. 그냥 배당 받겠다 하시면 뭐 투자하시면 좋지만 이제 사실 시간도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뒤늦게 그냥 아 나 배당 한번 받아보겠다고 투자하셨다가 배당락게 바로 손해를 좀 보실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어떤 분들은 배당락이 있으니까 배당락 떨어졌을 때 사야겠다 뭐 이런 분들도 있을 수 있잖아요.
뭐 그런 분들도 있어요. 오히려 이걸 좀 기회로 보고 왜냐면 이제 이렇게이 배당락이라는 건 배당을 주는 것 때문에 빠지는 거지 사실 기업의 뭐 가치라면 무관하거든요. 그래서 또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괜찮아지면 또 다 회복이 되는 경우들이 있으니까 그런 경우에 이렇게 배당락대에 좀 주가가 많이 빠지면 투자를 또 하시는 분들도 실제 있긴 한데 어쨌든 지금은 배당락 전으로 또 한 번에 변동성이 좀 나올 수 있고 9월 30일 날 또 경쟁 사조 미국의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있어요. 아 네. 네. 그니까 일단 거기까진 좀 한번 확인하신 다음에 좀 투자를 하셔도 좋지 않
마이크로 실적 전망도 나오고 있을 거 아니에요. 예. 뭐 당연히 좋을 거예요. 좋은데 이제 눈높이가 너무 높으니까이 눈높이를 높일 수 더 높게 나올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되고 또 이게 좀 징크스가 마이크론도 이게 실적 좋은데 주가가 좀 빠지는 경우들이 많아. 우리 지금 삼전수도 실적과 상관없이 주가가 움직인다 뭐 이런 얘기들이 있잖아요. 네. 미리 좀 선반영도 되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차라리 지금 내가 현금 갖고 있다면 저라면 지금 좀 쫓아가진 않을 것 같아요. 기다렸다가 예. 기다리면 또 좋은 자리가 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얘기라는 뭔가 시장에 조정이 있을 거란 얘기잖아요. 아니 그까 조정보다도 주가라는게 지금 뭐 사실 올해 상망이랑 다르게 이렇게 쭉쭉 올라가는 장세가 아니라 갔다가 조금 눌러주고 갔다 눌러주면서 그 원래 일반적인 장세. 그게 일반적이에요. 근데 그 흐름이 지금 나와요. 그러니까 굳이 뭐 지금 최근에 이번 주죠. 이번 주 3일밖에 안 열렸는데 그 삼성인제 우선주가 11%나 올랐어요. 3일 만에 전자가 9% 이렇게 좀 많이 올랐으니까 그 차라리 그냥 반도체 하실 거면 삼성인자나 삼성 우선보다 이번 주에 하이닉스 0.3%밖에 3%밖에 안 올랐거든요.
아, 그럼 차라리 그러면 저 저라면 하이닉스를 투자하겠다. 저는 그렇게 하이닉스 비싸잖아요. 아무튼 김 대표님은 어떻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게 어 배당을 주게 되면 역산으로 한번 해 보게 되면 아까 뭐 지금 증권산 추정치가 한 4,800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20만 원대 되기 시작하게 되면 약 한 1.8% 2% 정도쯤 될 거예요. 그러면 배당락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다음날 2% 정도 하락이다. 주식하면서이 정도는이 정도는 감안할 수 있다라고 하게 되면 굳이 배당 받고 판다. 아니면 배당 받기 전에 어 주가가 올랐으니까 뭐 정리한다.
이거는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어차피 업항과 함께 어 내년까지 바라보는 반도체에 대한 흐름들을 끌고 간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은 그냥 끌고 가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업항 얘기 말씀하셨으니까 지금 반도체 호황 이게 얼마나 더 갈 거냐 이런 뭐 좋다 좋다라고 하면서도 다들 불안해 하는 마음이 있잖아요. 그렇죠. 네. 그래 지금 나오는 얘기는 그니까 주가와는 다른 얘기입니다. 예. 주가는 예. 아직 저희가 전고점대 회복하려면은 상당히 또 한 3, 40%는 더 가야 된다고 하더라도 두가 빼고 다머지는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예. 그런 쪽에서 대부분의 글로벌 아이비들 그리고 즉 어 외국에서 바라보는 어 한국의 삼성자와 SK닉스를 바라볼 때는 뭐 상승 여력 어제 나왔던 JP모건 리포트를 보게 되면 아직도 60에서 130%까지 더 오를 수 있다.
어제 주가에서 아 그것도 한참 빠질 때는 위험에 팔아야 돼 이러던 분들 아닙니까? 항상 바뀝니다. 그때부터 바뀝니다. 예. 주가에 따라서 예. 그런 쪽에서 봤을 때 특히 이제 골드만삭스가 얘기했었던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긍정적 내용 중에서 나오는 얘기는 저희가 다 공감을 합니다. 특히 공급 어디서 나오니? 공급 나올 데가 없는데라고 하면서 나올 수 있는 부분 보게 되면 저희가 보통 반도체 가격은 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죠. 그거는 일단 어 하반기로 올해 하반기로 가면서 상승폭이 좀 둔화될 걸로 봤습니다. 그런데 공급이 나올데도 없는데 그리고 또 애플의 내년에 모바일 디램을 공급할 벌써 30% 업으로 책정을 된만큼 가격들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라는 쪽들에 대한 내용들이 다 확인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러면 어 메모리 반도체 피는 그대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들이고 그러면 어 한정적으로 봤었을 때 수요는 붙어 간다 그러면 역시나 실적은 이상이 없다고 봐야겠죠.
게다가 그 실적에 하산부를 지지해 주는게 LTA라고 합니다. 그니까 즉 장기 공급 계약들이죠. 이게 보통 3년에서 5년 그리고 선수금을 받아요. 그러니까 미리 얼만큼 어이 계약을 보증하기 위해서 보증금을 낸다고 보시면 되겠죠. 그렇게 내다 보니까 그게 또 가격이 하단부를 좀 지지해 주고이 정도 이하는 우리 안 판단 얘기랑 똑같겠죠. 그렇게 되면은 역시나 업항에 대한 흐름들을 그대로 반영해 줄 거고 또 HBM이라고 있죠. 저희가 어 이제 학습을 하거나 아니면 또 GPU 어라고 하는 학습을 하는 M비D와 함께 같이 들어가는 유튜도 어 많이 수요가 늘어나다 보니까 그러면 이쪽에 집중을 하게 되면 또 일반적인 디램 같은 경우는 또 어 여기가 오히려 쇼티지가 계속 날 수밖에 없는 구조고 그렇게 됐을 때는 지금 이런 저건 흐름들 다 따져봤을 때 쉽게 변화가 나오겠느냐라는 쪽으로 바라보게 되면 역시나 업항들은 좋은데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 한 개를 또 얘기하겠죠.
가장 좋을 때 그게 업항에 가장 좋은 점들은 오히려 주가는 미리 선반영했다라는 쪽들로 바라보는데 아무리 선반형이어도 그렇지 업항이 이렇게 좋으면은 선반영되어도 계속 갈 수 있다. 아까 여미사님이 그냥 들고 계셔라라고 하는게 다 이런 근거를 갖고 얘기를 하시는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반도체 호황 여미사님 어떤 어느 정도까지 보세요? 그게 일단은 이거는 이거는 뭐 사실 뭐 다 공통된 의견이에요. 이거는 뭐 의견의 여지가 없는게 내년까지 호황입니다. 내년까지. 왜냐면 그냥 확정이 됐어요. 그렇게 얘기를 하면 다들 그럼 내 후년은 어떻게 되는데요?
그러니까 그게 좀 문제에요. 내 후년은 의견이 엇갈려요. 그러니까 이제 국내 증권사 중에서도 일부 보수적으로 보는 데가 좀 있어요. 목표가도 좀 생적으로 났고 거기 28년부터 이제 공급이 늘어서 어쨌든 좀 반도체 가격도 좀 약간 뭐 둔화되거나 떨어지는 쪽으로 좀 보고 있고 또 공격적으로 보는 데는요. 28년도에도 공급 늘기 쉽지 않다. 완전히 엇갈리는군요. 예. 엇갈리. 근데 이거는 명백해요. 27년보다 27년이 공급이 더 느는 건 맞아요. 왜냐면 반도체 공장이 그니까 SK이닉스의 용인 공장이 지금 건설 중인데 내년 2월에 완공됩니다.
되게 생각보다 빨리 당 완공을 하는데 아 네 되게 커요. 근데 이게 이제 공장을 지었다고 바로 생산할 수 있는게 아니고이 보통 장비 세팅을 또 해야 돼요.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그리고 그거 세팅한 다음에 뭐 해야 되죠? 테스트해야죠. 그래서 보통 그 시장에서 거론되는 거 하이닉스 용인 공장이 이제 1공장이 제대로 가동되는 거 27년 말 정도 27년말 그럼 28년 정도 돼야 이게 쭉쭉 뽑아낼 거 아니에요. 그래서 28년은 공급이는 거 그것도 다 알아요. 아는데 이미 다 아는 얘기예요. 네. 근데 이제 시장은 그거죠. 낙관론는 그거 알아도 그거 나오는 거보다 수요가 더 넣을 거다.
수요 증가이 더 크다. 아니다. 수요 좀 둔화될 수 있다. 그러니까 이거를 사실 누구도 몰라요 지금. 아니 이게 지금 AI 속도 조절해야 된다라고 했더니 트럼프가 뭐 거세게 반발하고 있고 그다음에 속도 조절 얘기를 꺼냈던 업체들은 전부 다 밑에서는 엄청나게 속도를 내고 있고 누구도이 다들 두 한 입으로 두 얘기를 하거든요. 믿기가 좀 어렵고 이거는 계속 가지 않을까라고 그니까 여기서 이제 반응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어 이런 반도체 어파항 같은 경우는 아주 그때그때마다 바뀌고요. 거기서 또 아 그때그때 바뀌어요.
많이 바뀝니다. 예. 그리고 또 그만큼의 그 실적 대비 저가는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근데 그걸 보강해줄 수 있을 만한 어떤 아이디어가 나오느냐는 쪽들인데 최근에 보게 되면 어 메타가 요즘 핫합니다. 예. 메타가 내놓은게 뮤즈라는 그죠. 그것또 완전히 심박하다는 소식만 듣고 아직은 못 예. 예. 저희는 아직 못 씁니다. 예. 근데 뭐 VPN 아 이런 얘기 하면 좀 그렇지만 네. 뭐 써 보호신 분들의 내용들과 또 이걸 활용해서 지금 벌써 미국에서는 어 여러 가지 어 변화가 나오기 시작하는게 뭐냐면은 일단 이게 쉽게 말씀드리면 내 비서가 생기는 겁니다.
비서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내 관련된 뭐 이제 학습 일정 아니면 뭐 아이들의 일정 이런 것까지 다 어 갖춰가면서 맞춰가기 시작하는데 그니까 즉 에이전트라고 하죠 보통. 이게 나오기 시작하는데 저희가 가장 어 눈여겨 볼 수 있는게 결제 기능과 같이 붙어서 내가 얘기만 하게 되면 이제 쭉 다 확인한 다음에 그러면 결제할까요? 이게 여기서부터 딱 끝나는 거죠. 근데 저희가 보통 결제까지 연결될 때 가장 많이 쓰는게 뭐냐면은 쇼핑입니다. 네. 쇼핑 쪽에서 먼저 유명 디자이너분의 한 분이 앱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내가 내 키와 몸무기와 그 사진하고 딱 넣게 되면은 내 채형이 벌써 딱 나옵니다.
거기다가 나한테 맞는 옷을 어 한번 보여 줘라고 했더니 드르륵 나와 가지고 거기서 내가 좋아하는 색깔하고 이렇게 몇 개를 딱 보여 줘요. 그러면 아 이번 가을은 요게 좋겠다. 그래서 여러분 결제할까요? 예스 하게 되면 바로 결제를 해 버립니다. 이런 시대까지 나와 버렸어요. 그러면은 결국은 AI가 열심히 돌아가면서 그니까 지금 어 이제 학습하는 거는 이제 예전에 나왔던 부분과 이제 학습에 그 결정을 하게 그니까 연산을 하기 시작하는게 나오기 시작하는게 보통 저희가 이제는 CPU라고 합니다. 그니까 이게 시장이 그러면 최근 들어서 미국 시장에서 메타가 나오면서 가장 많이 뛴 회사들의 길이 어디냐면은
쇼핑 쪽인가? 아 그 CPU 만드는 얘 하드웨어 쪽에서 CPU라고 하는 연산 처리를 하는 쪽들의 인텔이나 AMD 같은 회사가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그렇다 얘기는 그니까 그 비서 역할을 하는 이런 앱 이런 메타의 뮤즈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가장 많이는 이런 CPU가 활성화가 더 많이 되겠구나라는 쪽으로 바라보는데 CPU는 그냥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네.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잠깐 저장할 장치가 필요하죠. 그게 D램입니다. 네. 그러면 디램도 더 많이 큰다 얘기겠죠? 그런데 이런 계산들이 지금 주가에 그리고 또 지금 실적에 다 반영이 돼 있겠느냐 이게 아니라 더 업사이드가 올라갈 수 있겠다라고 하게 되면 시장은 또 분위기가 바뀌겠죠.
그런 거는 아직은 주가에 그렇게 크게 프라이싱이 안 돼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이거는 또 한번 또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메타 뮤주 얘기를 보고 있으면 사실 뮤즈가 엄청나게 대단한 뭐가 있을 법도 하지만 뭔가 이렇게 울고 싶을 때 뭘 해 주는 거 혹은 지금 웃고 싶을 때 하나 던져 주는 것처럼 아 이게 하나 나왔구나라고 하면서 이제 또 괜찮을 거예요. 뭐 이런 마음들이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그니까 이게 그만큼 얼만큼 우리가 활용을 하느냐에 따라 문제가 잘 변화가 바뀌어질 거로 보는데 그에 따라서 저희가 뭐 쇼핑도 있을 거고 뭐 여행도 있을 거고 이런 식으로 하나씩 둘씩 이제 AI가 우리 삶에 침투해서 바뀌는 과정들이 나왔었을 때 그러면 그게 생각보다 당연히 그렇게 될 거라고 저희가 보고 있었고 생각보다 좀 빨리 왔고 저희가 이제 아 이게 하나의 대세로 잘해 잡는다.
근데 메타만 그럴까요? 메타 말고 이제 나른 또 이제 조만간 구글에서도 또 이제 재미 나이가 예 나 변신했어 그러면서 또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시작하고 그렇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는 저희의 이제 삶이 바뀌면서 그에 따른 또 어 어떤 필요한 하드웨어 관련된 쪽들도 계속 또 커지기 시작한다 그러면 분위기는 또 바뀔 수 있다. 그렇게 봐야 되겠죠. 평소에 저 쇼핑을 안 하다가 저렇게 되면 쇼핑 좀 늘어나겠는데 이런 생각도 지금 말씀다 보니까 그러면 반도체를 생각하셔야죠. 아 그럼 반도 거기서 반도체를 생각해야 되. 그 사실 좀 약간 이제 또 재밌는 기사 중에 하나가 이제 아마존이 그래서 그 앱을 차단시켜 버렸어요.
맞습니다. 엄청난 경쟁자가 되겠죠. 그러니까 사실 이게 이제 아마존이 차단을 시켰다는게 어디서 뮤즈앱을 그 메타 뮤즈앱 방금 설명하신 그 뮤즈앱을 이제 그니까 여기가 뭐 쇼핑몰 같은 것도 추천도 해주고 가서 막 사실은 아마존이 하는 역할이 뭐죠? 아마존에 여러분이 들어가시면 뭐 예를 들면 우리나라 쿠팡이잖아요. 들어가서 검색해서 그다음에 상품 보고 근데 거기에 광고들이 많이 또 붙어요. 그걸로 돈 벌잖아요. 근데 그걸 AI가 다 대신해서 최종적 결과물만 나한테 준단 말이에요. 그럼 광고가 광고를 우린 볼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 이제 아마존의 주위보는 그리고 사실은 이렇게 되면 뮤즈에 아마존이 종속되겠죠.
그럴 수 있죠. 플랫폼의 그 권력이 바뀌어요. 그래서 아마존은 이걸 차단시켜 버린 거야. 그니까 이게 사실은 근데 저는 아마존이 차단했지만 이게 차단한다고 끝날 문제인가? 만약에 차도 되는 건가요? 제 약간 궁금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뮤즈앱이 만약에 지금 너무나 인기가 많은데 사람들이 이거를 이제 이게 완전 대중화되면 사실상 뭐 아마존 막는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들은 다 아마존보다 뮤즈로 쓰게 될 거예요. 그렇죠? 예. 뭐 이거 차단하는 쪽은 오히려 또 도태될 수도 있고 그런 쇼핑몰들은 자기 기득권 지키기 위해서 이거를 차단시켰다가 유주앱이나 뭐 이거 뭐 구글 재미나이도 준비할 수도 있는 건데 그래서 사실은 이게 우리 반도체한테 되게 좋은데 이제이 뮤즈앱이 뭔가 권력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산업들이 있거든요.
그런 이제 기업들은 굉장히 좀 이제 어떤 기업들에게는 힘들 수 있는 완전히 그 틀이 바뀌는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 보면 이마트가 주가 좀 안 좋은 이유 중에 하나도 사실 많은 분들이 쿠팡 얘기를 하잖아요. 쿠팡이 없었다면 뭐 이마트가이 정도까진 아니었을 텐데 막 아마 실적이나 이런 부분들이 성장률이 쿠팡 나오고 나서 사람들이 확실히 그 대형마트 가는게 줄긴 줄었잖아요. 강력한 경쟁자. 당시에 쿠팡 나왔을 때는 뭐 우리가이 정도까지 될 거라고 생 생각을 못 했지만. 그 요즘 궁금한 건 사실 쿠팡 넥스트 쿠팡은 누구냐라고 이제 쇼핑을 어떻게 바뀔까이 이런 거 궁금했는데이 커머스 쪽에서 그것도 지금 뮤가 뭔가를 판을 바꿀 수도 있다라는 거잖아요.
네. 네. 속네 이런 아마존 아마존은 그래도 뭐 AI 하니까 뭐 괜찮지만 이런 거에 대비를 못 하는 기업들은 정말 이게 그냥 이제 나왔는데 이거 사람들이 이제 안 쓸까요? 누구든 쓸 거 같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이건 그 그리고 대중 한 번 되면 무섭게 속도가 붙어요. 우리 뭐 카카오톡도 그랬잖아요. 옛날에 그런 것처럼 이제 기 특정 이런 이제 기업들한테는 굉장히 좀 공포가 될 수밖에 없는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를 조금 봐야 된다는 얘기고요. 그때 메타 나온 다음에 미국 시장의 이틀 뒤에 어떤 미국 기업들의 서비스 회사들 쪽에서 주가가 하락한 경우가 나온게 자산 관리 회사
아 비서가 알아서 해주니까 네 그렇죠. 네. 업무 쪽 서비스해 주는 회사 그리고 또 은행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은행도요? 예. 은행도 영향을 받으면서 빠지더라고요. 왜냐면 이런 것까지도 영역이 넓어질 수 있겠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아 은행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금융 또 서비스들이 그렇죠. 내 비서가 해 줄 수 있는 네. 그러니까 수수료를 내가 은행이 챙기는게 아니라 AI가 가져갈 수가 있겠다. 이런 쪽들이 얘기 나오면서 이런 쪽도 영향을 받습니다. 벌써부터. 그렇다는 얘기는 일단 지금 시장에서 바라보는 거는 일단 수혜 쪽과 피해가 이제 분병이 나올 수 있는 상황 쪽에서 수혜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계속 하드웨어 쪽들 관련된 쪽에 그러니까 뭐 어 뭐 AI 관련된 뭐 서버 네트워킹 그거와 관련된 뭐 지금 얘기하는 반도체 이런 쪽까지는 계속 아직까지는 수혜다라고 바라보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나오기 시작한다는 얘기는 시장이 이제 그걸 걱정한다고 걱정하고 대비하고 관심이 높아진다고 봐야겠죠.
네. 네. 지금 삼점 리스 자사주 매입하던 거 이제 끝났는데 요거 그니까 다음 달 중순이면 마무리되는데 요건 어떻게 될까요? 일단 이제 자사주 매입은 효과는 주가를 방어해 줍니다. 이렇게 이제 뭐 만약에 매도가 많이 나오면 밑에서 어쨌든 이제 받쳐 주면서 물량을 지금 그 받침 떠받치는 세력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빠진다고 해서 주가가 빠지는 건 별개 문제예요. 왜냐면 자사주 매입은 주가를 올리는 효과가 없어요. 사실상 이제 아까 말씀에 받쳐 주는 역할이니까. 그래서 이제 걱정은 그거죠. 혹시 이제 10월 중순에 이게 끝났을 때 혹시 그때 뭐 큰 악재가 나오거나 뭐 예상치 않게 또 막 갑자기 일한 문제가 또 커져서
이건 다른 변수까지 같이 봐야 되는 거군요. 네. 에서 만약에 흔들리면 그 자사주 매입이 없으면 이게 밑이 또 크게 흔들리는데 올라갈 땐 크게 상관없어. 저희가 오늘은 정말 두 분 말씀드리려고 3부에서 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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