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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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021년 2~5월 중소형주 강세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장 전망] 작년 코로나 위기 때는 성장주·대형 대응주 중심 장세였으나, 올해는 경기 회복 확신에 따라 대응주가 박스권에 머물고 중소형주로 자금이 이동한다고 봄. 5월까지 중소형주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 전망. [수급 근거] 1월 이후 연기금이 대형주를 계속 매도하고 있어 대형주·대응주는 박스권 처리가 예상되며, 중소형주는 수급이 깨끗하다고 평가. [차트 근거] 소형주 지수는 이미 전고점을 돌파해 전고점 대비 약 10% 이상 상승한 상태. 코스피는 1월 11일 기록한 3266을 못 넘겼으나 소형주 차트는 강세. 5월까지 추가 강세 예상. [중소형주 기준] 시가총액 약 5천억~3조원 구간을 중소형주로 정의하며, 해당 구간에서 강한 주가 움직임이 계속 나온다고 봄. 시장 상승 말기에는 옐로칩에서 잡주까지 순환 상승한다는 견해. [코스피·코스닥] 시장 구분보다 개별 기업 실적에 집중하라는 조언. 연기금 매도로 코스닥이 더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언급. [투자 조언] 연초 고점 매수 후 물려 있는 투자자에게 종목에 따라 답이 다르다고 하며, 장기 투자 시 혁신기업 여부 점검과 2년 주기 경쟁구도 점검을 강조. 과거 다음(포털) 사례 등을 들어 10년 장기 보유는 위험하다고 봄. 혁신기업은 생산성·시간 절약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정의하고 10개 내외 분산 투자를 권장. [리스크] 정크본드·하이일드 스프레드 확대는 위기 신호로 언급. 특정 종목의 구체적 목표가는 제시되지 않음. [출연자] 사회자 외 주 출연자는 박세익 전무이사 한 명.
다듬은 글
으 으 이번편 의 주제는 요 지금은 대황 주보다 중소형주의 시대다 라는 주제로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뭐 작년 코로나 일부가 힙 들어왔던 시장은 사실 성장산업 성장주의 시대 였는데요. 그 덕분에 많은 성장 조정욱 뜰이 매우 좀 주목을 받았습니다. 즉 대기업 주도의 장 이기도 했는데 올해는 그 기조가 바뀐다 무슨 말씀이신가요 어 메모를 해 2시면 평생 두고 두고 두고 이제 서머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예 우리가 어마 이번 코로나 위기를 겪고 나서 야 다음에도 내가 이런 코로나 빅 2로 며 나는 정말 그때 어 주식 싸서 에 큰 돈 벌어야지 이런 마음을 답 머그 실 거잖아요.
서 다음에도 이런 위기는 계속 봅니다. 계속 반복 될 거구요 반복될 때 어떤 순서대로 투자를 하는 게 맞느냐 라는 부분이거든요. 없네 위기가 아 작년처럼 아주 쎄게 오면 세계 올수록 그러니까 실물 경기의 4 영향을 많이 주면 줄수록 망할 확률이 높아지는 거 잖아요. 예 망할 확률이 높아 지다 보니까 소위 말해서 하이일드 스프레드 라는것 구체 하고 투기 회사 체 라 스프레드가 화가 올라가겠죠. 예 그리고 우량 회사채에 랑 또 투기 회사 체에 예 금리가 왜냐하면 부실한 기업은 망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금리 5% 5% 준다고 해서 그 회사 제안서 하겠죠.
10% 줄게 어 10% 도 안 써요 옛날에 그리스 위기 때 그리스 국제 가 24% 까지 올라가 잖아요. 4 왜냐하면 디폴트 선언을 할 수가 있다 보니까 이렇게 그런 개념이기 때문에 경제가 위기가 오면 제가 작년에도 계속 우리엄마 사라고 해서 이자 내년의 그게 평생 오량 기억만 투자하라는 게 아니라 작년과 같은 경제 상황에서는 어떤 기업이 망할 지 모르기 때문에 안 망할 수 있는 현금을 들고 있고 업계 1 2등 하면서 에 탄탄하게 2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그런 탄탄한 재무제표를 가지고 있는 회사를 사야 올라 가거든 그래서 작년에는 대응 주 중심에 자리했던 겁니다.
올 1월 달 초까지 올해 1월 이래 가지요 네 네 근데 1월달에 오모씨 특이 나오는걸 보고 제가 뭐 저희 회사 극복의 자금 받는것도 일단 중지 시키고 오래 그리고 아 이제는 2월부터 1 5월까지는 중소형주 장세가 될 거 같다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육아 대응 주 릴리가 그렇게 쎄게 왔는데 그 대응 주들은 뭐 삼성전자도 있었고 하이닉스도 있었고 그 다음에 과 포스코 뭐 철강 다 있었잖아요. 그 말은 아 이제 경기가 확실하게 호도 회복된다 라는 확신을 준 거잖아요. 예 그러면 경기가 회복되며 꼬망 할 줄 알았던 기업들이 암막 하니까 4 그러면 과도하게 빠지고 대응 주만 가면서 옷 올랐던 중세 형제들이 당연히 이제 키 맞추기 하면서 올라올 수밖에 없는 것처럼 4 에 그런 논리로 어 이제는 중생 주 가 좀 중생 저를 봐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렸고 또 1 이제 수급 인데요 쓰고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 라 논리로 그동안의 1월달 까지 보면 대형주 중심으로 많이 사서 짜요 4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또 연기금 에서는 계속 그 목표 16.8% 맞춘다고 해가지고 계속 또 매도 때려 짜 나요. 4 그 연기금이 들고 있는 주식들이 다시 총 1조 이상 되는 그런 기업들의 다 들고 있다 보니까 그래서 수급으로 딱딱 따져 보니까 대형주가 당분간은 대응 주는 철저하게 박스권 처리를 하던지 4 예 그게 아니면 오히려 약간 우리가 빈 지탄 다른 표현도 있지만 4 중생 주 가 수급이 좀 깨끗하더라구요 그래서 중소 주님 주 가 올해도 다른 부분에 생각했었고 실질적으로 오는 거 군요. 4 어 중생 주들이 꽤 많이 올랐어요. 소형주 차트 거든요.
코스피 에서 소용 조차 텐데 소용 주차 뜨는 벌써 지난 고점이 어떤 에 훌러덩 보겠죠. 상화 맨의 소형주 차트가 지금 보시면 gb 가 어 2696 이었구요 내 심정 고점이 2402 안돼 썼거든요. 4 예 그 소형주 차트는 이미 고 청혈 정말 훌러덩 뻑 넘어오고 4 코스닥 역시 마찬가지 모습을 보이고 있는 때 4 그래서 이번에 코스피가 이제 뭐 3200 종가 기준으로는 신고 꽉 않았지만 1월 11일날 기록했던 3266 은 하지 내가 짠 합니다. 예 그 코스피가 못 갔는데 소형주 차트는 벌써 그렇게 훌러덩 전고점 대비 한 10% 이상 올라 있다는 마라 에 중세 영조가 계속 지금 강세를 보이고 있고 요런 현상은 5월달 까지는 조금 더 이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소형주에 좀 강세가 좀 더 갈 거 다 이렇게 말씀을 정리해 주셨구요 여기서 질문 하나 좀 날카로운 뭔가요 있네요. 헤이먼 이유입니다. 대형 주와 중소형주 를 나누는 기준이 정확히 뭔가요 제가 갖고있는 코스피 시총 2 42 인데도 얼마 오르지도 않았고 이게 중소 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시총 42 대한항공이 지금 9조 2천 억 정도 하거든요. 4 예 구조 2차 적이고 어 시총이 1 200 이 정도 되면 예 코스피 200 시 총 2백 이정도 되면 시총이 1 4천 500억 정도 할 거에요. 4 예 그래서 저희가 이 초대 영주가 움직여 짜 나요.
4 이렇게 채 꽃도 마찬가지 입니다. 채권 시장이 움직일 때 구체가 먼저 움직이고 그 다음에 우량 회사채 움직이고 나중에 트리플 b - 까지는 움직이는데 그 밑에 정크 주식 정크본드 난 움직여요 그런 것처럼 지금 초대형 주 이거 시총 상의 한 15등 안에 있던 주식들이 작년에 엄청 놀랐잖아 초 저희가 생각하는 뭐 제가 말씀드리는 중소형주 라는 얘기는 4 시총 5000원부터 시총 한 3주 5000원부터 3조 4 그 정도에서 계속 굉장히 강한 이런 주가 움직이는 계속 나온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마 장이 예배를 맞아도 이제 다 올라가 자는데 그게 보통 우리가 이제 뭐 굴 그 채비 라고 얘기하고 그 다음에 고 밑에 있는 시총 중 경주를 옐로 칩 이라고도 많이 표현 했었는데 4 블루칩 옐로 치다 가고 나면 이제 장이 꺾이기 전에 마지막 잡 쭈 장세가 몬다 그래 자네 4 마지막 잡 주까지 화려하게 분들 태우 그리고 이제 자기 끝 꺼지는 게 과거의 이제 소위 말하는 우리 아까 미군이 5가 얘기했다 주시죠.
흐름 잃는 똥을 보면 4 마지막 이제 엮음 용장 서 에서 나오는 현상이 긴 한테 뭐 그런 잡 주당 까지는 얘기 안 하더라도 근데 그 잡지 땅까지 저는 다 올라간다고 봐요 음 그러면 내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 올라갈 것 같은데 지금은 우리가 뭐 그런 주시 까지나 할 하면 안 되잖아요. 근데 말씀 안 되기 때문에 시초 그래도 뭐 파도처럼 좀더 1 3천억 정도부터 실종 3조 사이 그쪽에 좀 잘 보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시총 기준은 금방 말씀하여 5천억 에서는 3조 정도 괴물 말씀하셨는데 또 질문이 많이 나오고 저 여쭤볼 했던 것은 코스피 랑 코스닥이 있잖아요.
서 시작시 자 또 굉장히 화랑 인데 코스닥 시장에 있는 그러면 중소형주 그런거 b 봐야 되도 상관이 없는지 이런거 한번 대답을 해줄 수 있어 줄게요 업종별로는 뭐 코 수당이 있는 기업이 던 고 수비 있는 기업이다 아무 상관없죠. 예 오히려 코스피 에서 연기금의 매도가 계속 나오고 있으며 사실 코스닥이 좀더 가깝게 움직일 수도 있는거고 거죠. 그래서 뭐 반도체장비 인데 코스케 있고 고수다 게 있고 그런 9분없이 저는 매매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뭐 코스피 냐 코스 당이 나보다도 진짜 기업의 실적 같이 이런 것들을 잘 집중해라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제가 이제 마음이 가서 1 지금 보려고 하는데요. 자 박정 문이 저는 올해 1월초에 주식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워낙 고점에 타서 지금까지도 많이 - 입니다. 희망해 로 돌리며 한주도 팔지 않고 보여 중인데요 잠 투 하라 하시는 말씀을 듣고 마음을 다 잡았지만 요즘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조언을 조금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아마 이런 마음을 가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건데 여러분들 어떻게 좀 좋아해 주실 꽤 있으실 줘 제가 우리 달아 기업들이 나 미국 기업이 더 2경기 순을 타는 끼 없더라 4 에 2년 정도 사이클이 맞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이제 말씀 하신 분이 뭐 어떤 주식을 들고 있느냐에 따라서 답변이 달라질 아 안되네요. 4 그리고 완 약의 이제 코로나 아 작년과 같은 그러는 코로나 의 수에 기업이었다 기업들 뭐 진단 키트 라든지 그렇죠. 네 그런 기억들을 그러면 장기투자를 하겠다 라고 했을 때 어 바이러스의 역사는 보면 거 6년 마다 제가 반복된 됐잖아요. 흉년이 2003년도에 사스 2009년도에 신종 펌으로 네어 2015년도 m 엘에스 어 그리고 장 절에 고런 1 5 9t 네 그래서 진단 키트에 물리 시며 예 6 년 정도의 예 지나면 다시 회복할 지는 모르겠지만 4 그 6년 동안의 돈이 그저 효율적으로 다른거에 투자를 해서 볼 수 있는데 고런 이제 차이가 있을 수가 있구요 예 그리고 만약에 우리가 아마존 같은것을 투자를 했다 라고 가정을 하면 4 2099 년도에 밖은 법을 때 아마존 주가가 뭐 $1 일대에서 1 100불 갖다가 그 백 뿌리 다시 1.6 달러까지 빠졌거든요.
그 1.6 달러 가 다시 1600 빼 올라서 지금 와 있는 거거든요. 했네 그런 기업이라고 내가 확신 을 하면 뭐 1월달에 물려 가지고 지금 3개월치 낫잖아요. 3개 낫죠. 예 그래도 어떤 주식에 투자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4 장기 투자를 한다 라는 마음으로 사셨다고 방금 했잖아요. 그러면 어떤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 기업을 사실 쓸 거 아니에요. 네 그렇죠. 혁 실버 사셨으면 군영 더 빠지면 더 좋은거 아닌가요 빠지며 월급 아마 뭐 아르바이트 다시 더 월급에 받으시는 걸로 물리 주실 터 사시면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한번 스스로 되물어 봐야 되요 내가 장기 투자로 해서 샀다 고 라고 했는데 왜 3개월 된 시점에서 지금 이렇게 마음 졸이고 있는 거지 뭐 장기 투자가 아닌 건지 예 그래서 그거는 어 내가 혁신 기업을 사느냐 아니면 시 클릭 * 기업을 사느냐 아니면 단기 이벤트가 뭐가 나온다고 해서 샀다가 물려 나냐 예 단기 이벤트 뭐가 나온다고 해서 나왔는데도 주가 빠지는 손재 되야 되는거 그렇죠.
예 장기적인 혁신 기업이 확실하다면 그러면 월급 받으심을 로터 사시는 많습니다. 근데 이제 혁신기업 에서도 이제 제가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4 어 혁신 리어 그의 내한테 좀 조심하셔야 될 게 에 방금 99년 2000년대에 아 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4 예 그때 가끔 법을 있었고 그죠. 예 그러면 딱 큰 버블이 있었을 때 사람들이 열광을 했던 그 인물이 제프 베이 조스 연 냐 아니면 써요 그쵸 99년 닦음 먹을 때 가장 사람들이 열광했던 인물이 누구야 나는군요. 예 야후를 많다 제리 아니라 자리해 예 제리 양이 지금의 거의 앨런 머스크 였어요.
음 야우 가 거의 뭐 저도 그때 아우 쓰고 지금 주체의 2 그 일이야 웃어야 야우 닷컴 이잖아요. 내내 그 정도로 20 년 전에는 이 아우가 독보적 이었어요. 그야 우를 이겨 보려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4 내 스케이트도 인수하고 뭐 등등 했었나 때 예 그런데 지금은 야우 주가가 어떻게 됐는지 저 모르겠습니까 예 그렇죠. 지금 하도 예 그리고 그때 당시에 99년 2000년도에 그러면 우리 나라에서 우리나라 다큰 보 다 큰 기업의 1등 뭐였을까요. 다음 이었을 다음 적 다음이 포털 1 등이었고 네이버가 2002년 대상 당 하거든요. 그 혁신 기업이 다 생각해서 다음을 계속 들고 그나마 계속 계셨으면 카카오가 인수 해주는 바람에 그렇죠.
예 살았는데 만약에 카카오 라사 평안 해서 뭐 어쩔 뻔 했겠어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혁신기업 또 저는 혁신에 아무리 혁신 기업이라도 저는 10년동안 자는 덜 들고 가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는 2년마다 경쟁구도를 파악을 해서 해야되는데 2002년도 네이버가 성장이 되고 nhn 으로 성장이 됐었는데 그때 한 게임에 있었고 그 다음에 펍 탈이 이제 약간 기울어 질 때 지식인 이라는 또 새로운 킬러 아이템을 만들어 낸 거죠. 지금 웹툰 이란 게 있고 거죠. 네 뭐 계속 지도아래 됐어요. 보며 아마존은 지금은 또 뭐죠. 클라우드 하잖아요.
예 예 전세계 클라우드 일드 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그런 식으로 진화를 했기 때문에 지금의 주가가 있는 거거든요. 4 그래서 어떤 기업이 나는 혁신 기업 이라고 서플리 판단해서 10년 들고 가는 것도 저는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성전은 무조건 주식 어 2년마다 체크를 하면서 나자 그 댓글에 일에 아주 좋은 질문들이 많은데 그 혁신 피어도 뭐죠. 혁신기업 5 우리가 그냥 교과서에 배웠던 것처럼 1차산업 역량이 차는 병명 산업 혁명이 뭐죠. 인풋 대비 투입 대비 엄청나게 많이 생산할 수 있으면 그게 이제 생산성이 잖아요.
예 그 생산성을 급격하게 향상시킬 수 있는게 혁신 기업인 거거든요. 그러면 최근에 이제 뭐 옛날 산업혁명 얘기할 수 없이 최근에 모 우리가 80년대에 이제 이 863 864 편지 5825 제가 pc 가 나왔을 때 4 너무 편하죠. 고 제가 학교 입학에 때 이제 89년 더 자나 팔과 뿐인데 88년 87년 도모 89 년도에 타자 쳤어 써서 다자 다자 딱 딱 딱 딱 치다가 틀리면 그 종이 버려야 되잖아요. 그리고 다시 타 잡혀 탁탁 덮쳐 야 되는데 피스가 넣으면서 만한 편해졌어요. 그리고 뭐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또 미국의 전화 알람 아 돈이 엄청나게 비싸죠.
근데 지금은 그냥 카카오톡 보이스 톱으로 공짜로 나 전하자 는 그렇죠. 엄청난 비용과 시간 늘 세이브 해줄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이 다 혁신 기업 이라고 보면 네 네 그러면 뭐 좀 더 이제 구체적인 얘기를 한번 들어볼게요 4 최근에 10년 동안의 8 9 10 년도에는 퍼스널 컴퓨터 로 시작해서 온라인 4 가끔 혁명 까지 그게 90 년대 로 이끈 그 it 혁신 이었다면 4 최근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는 1000 으 애플 아이폰 으로 시작해서 테슬라 로 끝나는 섬싱 된다고 보거든요. 4 그 다음에 애플 아이폰이 스마트폰으로 딱 나오면서 우리가 그냥 컴퓨터 하나 들고 다니는 거 잖아요.
그렇죠. 근데 컴퓨터만 들고 다니는 게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 들고 다니 조 보이스 리코더 들보다 아니죠. 뭐 별 거 다 들고 가는 다니는것 거죠. 이전하기 하나의 엄청난 혁신이 줘 이렇게 그걸로 누리 생활이 편해져 뜻이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이게 전기 참 아니면 기존의 내용 기가 차고 뭐 별 차이가 없는 때 내 환경 개선 하는 그 정도 효과 근데 이게 자율주행 이라는 컨셉이 지금 묻어 있잖아요. 4 자율주행 이마 우위 출퇴근 시간에 벌이나 그 2시간에서 3시간 에 그 아까운 시간 은 자유주의 딱 맞춰 놓고 딴 걸 할 수가 있잖아요.
4 잠자는 시간 빼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쓸 수 있는 시간이 걸 다수 시간이 때 4 그 15 시간에서 3시간이면 20% 를 내 인생의 20% 를 자유 주행을 통해서 내 시간을 찾아주는 거잖아요. 얼마나 감사 해요. 그렇죠. 그래서 이 혁신기업 이라는 것은 우리의 시간과 노력과 비용을 에 향상 시켜 주면 그게 혁신 기업 이란 보시는데 네 그런 기업의 투자를 할 때 크게 맞았다면 맞았다면 항상 100대 나요. 예 그런 기억은 항상 * 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우 우리가 이제 어떤 기업의 한쪽 몰빵 을 하시기 보다 이런 기업이라고 생각하는 뒤 어반 10개사 셔 가지고 30 년 들고 가시는 것도 괜찮아요.
예 그 중에 마지막 때 날 걸어가서 그게 뭐 일종의 분 상 취할 수도 있구요 여러가지 혁신 기업들을 고르는 것 사실 어디서나 삼성이 든 테슬라는 발견한 미리 할 수 있으면 요 누구나 바라는 게 거겠지만 쉽지는 아니니까 뭐 말씀 하신 원칙을 기준으로 혁신 기업을 찾아 보면 조금 더 수월하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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