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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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이지 하락장 시작이 아니며, 실적 숫자가 꺾이지 않았으므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보유를 유지하고 하이닉스가 200만원 아래로 빠지면 매수 기회라는 주장. 근거: 어제 상한가 종목 급락 등 극단적 변동, 미국 반도체 약세 후 한국 반도체 조정, 증권사 목표가가 4천원대(삼성전자 추정)에서 11~12만원대로 상향, 2027년 HBM 가격 2배 이상 인상 전망, 하이닉스 10일선 이탈 후 200만원 지지 예상. 수급: 외국인 선물 대량 매도(약 2,300억 매도, 코스피·코스닥 230억), 외인 손절성 매도가 이어져 반등 가능성 언급. 6월 25일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관련 워치리스트 발표가 변동성 요인으로 언급됨. 코스닥: 바이오 중심 반등 기대, 코스피 -4% 이상 급락 시 코스닥도 동반 하락 우려, 1포인트 지지 기대. 소부장 섹터 확산 여부는 아직 불확실. 기타: SK텔레콤 엔트로픽 투자 및 협업 이슈 언급, 크래프톤 젠슨 황 회동 관련 이슈, 금요일 하락 시 '검은 금요일' 우려 언급. 리스크: 주말 연준 의장 관련 뉴스 등 외부 변수, 6월 초 조정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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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시면이이 우리나라의 극단의 끝을 보여주고 있죠. 네. 어제 상한가 갔던 애들이 막 7, 8%도 빠지고. 예. 뭐 유진테크 원피스. 음. 예. 그리고 어제는 하나도 안 움직였던 또 바이오가 또 아, 오늘 좋아요. 예. 좋죠. 음. 왜 좋냐? 미국이 올랐거든. 음.이 참 웃긴게 다 친미주의자들이랑 미국 시장에서 뭐 나오면 그냥 그걸로 가. 어. 아니, 근데 왜냐하면 그 시장의 리더들이 미국 장을 분석하고 옳은 ETF 혹은 옳은 종목들 섹터니까 어, 이걸 사니까 그렇습니다. 선도적으로 그러니까 어제 반도체는 안 좋았거든 미국이. 그러니까 이제 답하는 거죠.
그렇지. 그 또 근원리가 통하고 설득력 있게. 예. 예. 그리고 또 장비주들이 어제 또 많이 올랐으니까. 그리고 뭐 좀 팔자 뭐 이렇게 되는 거죠. 제자리 갖다 놓기 어제 해 놓고 좀 누르는 거죠. 음. 그렇죠. 예.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조금 과하게 빠지는데. 예. 요게 왜 과해지냐? 이거 ETF 때문에 그렇다니까. 예. 원래 한 3% 조정 받으면 딱 맞는 건데. 음. 예. 지금 막 5%씩 움직이죠. 하이닉스가. 하이닉스 이제 보시면 하이닉스도이 이제 이런 거예요. 이제 5일선 단 거예요. 10일선. 10일선이에요. 예. 여기 5일선에서 10일선이 가는 겁니다.
그럼 이제 여기는 여기겠죠? 빠져 봐야 제가 볼 때는 여기예요. 200, 200만 원이야. 200만 원. 음. 음. 그러면 아이 또 빠지면 어떡하지? 예. 200만 원. 예. 200만 원 지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어쨌건 어 지금 시장은 그냥 그러니까 이거야. 사람들이 다 걱정하는 게이 상승장의 끝을 찍고 진짜 그 사람 말대로 이제 하락으로 가는 하락장이 시작되는 거냐? 조정이냐. 음. 이거에 대한 차이지. 조정인데 조정입니다. 그냥 조정입니다. 왜냐면 숫자가 안 바뀌었잖아요. 그렇죠.
예. 자꾸 불안할 때는 뭘 봐야 되냐면 이제 숫자를 봐야 돼요. 얘네들이 실적이 꺾인게 아니잖아요, 지금. 예. 전망치는 계속 우상향하고 있고 이제 한국계 증권사가 4천 얼마 부르던 애들이 이제 11천 부르고 있죠. 12,000 부르고. 예. 그 어제 녹근청 센터장도 그 얘기 하더라고. 내년도까지는 좋을 거 같다. 어. 그 이유는 아직은 모르겠다. 그러나 어쨌든 내년까지는 좋을 것 같다. 그 원래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올해 상반기까지 좋을 것 같다. 그러다가 지금 내년까지 좋을 것 같다로 바뀌고 있는 겁니다. 예. 예. 그럼 이제 올해 한 겨울 되면
어 잘하면 28년도 상반기까지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럴 수 있어요. 지금 음. 그니까 최근에 실시간으로 그 블룸버그 이런 거 보시는 분들 있잖아요. 거기 자료를 자들 보시는 분들이 깜짝깜짝 놀란대요.이 이익 때문에 아니 이게 주단위로 바뀐데이 전망치가. 예. 그러니까 물론 이제 현물 가격은 뭐 이렇게 뭐 1분기 대비해서 2분기 60% 올랐다고 하지만 어쨌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뭐 마이크론도 요새 장기 계약들이 있으니까 고정 계약들 고정가들이 높아지고 있다. 어 고정 가격이 그 정도로 높진 않겠지만 그래도 많이들 높아지고 있다 높지.
27년도는 무조건 HBM은 두 배 이상 받습니다. 음. HBM 가격 올린다고 나왔었죠. 예. 디램이 올라 원제로가 올랐는데 뭐 그걸 안 올릴 수가 없으니까. 예. 그렇죠. 너무 이제 오늘 또 그런 얘기해야 되. 쫄지 말고 삼성자인스 갖고 계신 분들 그냥 갖고 계세요. 예. 음. 예. 지금 팔 때가 아니야. 왜 짜증을 내? 어. 아니 자꾸 언제 파냐고 물어보면 팔지 말라니까. 이렇게 수익이 많이 났는데 그럼 기다려야지. 예. 네.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은 기회다. 음. 더 잘 기회다. 어. 삼성 자리에서 없어서 막 포먼트 키셨던 분들 있잖아요.
예. 한 줄에도 사 보세요. 한 줄을 사야 그다음에 뭘 살 수 있어. 더. 음. 그렇죠. 예. 내가 들어가면 꼭지야.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 좀. 예. 다 저도 항상 그래요. 제가 사면 예. 물려요. 물리고 주식은 일단 물리고 시작하. 물리고 시작해야 공부 열심히 하고 더 사고. 예. 그런 거죠. 예. 네. 자. 어, 오늘 또 특별한 좀 눈에 들어오는 섹터나 종목이 있나요? 오늘은 지금 프리마켓에서는 뭐 지금 금융주 예, KB 금융이 어제이어서 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증권주도 오랜만에 올라오고 있고요. 이제 미국 시장도 어제 다우에서 금융주들이 좋았거든.
음. 예.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도 금융적으로 가는 거고. 어, 특이한 건 크래프톤이 예, 한 3% 올라오네요. 여기도 이제 뭐 만나니 안 만나니 뭐 이런 얘기가 좀 많은데 게임사들 대표랑 만난대요. 오늘 젠슨이 예. 연세 회동한답니다. 대표들이랑. 네. 게임사들은 그냥 그래픽 카드 팔려고 하는 예. NC랑 크래프톤 대표 만난다. 뭐이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네. 어 그다음에 지금 뭐 보니까 다 그동안 좀 못 올랐던 종목들 올라오고 있고 APR이 40만 원 다시 돌파해 가지고 예 좋은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장품가 얘기도 하셨는데
SK 텔레콤 물어보시는 분 많더라고. 그러니까 지금 엔트로 아 뭐지 그거?음 엔트로픽 상장 투자한 거 그 엔트로픽하고 또 다른 그 뭐가 또 하나 있던데 이슈가 SK 예 뭐 주가가 오르는 이슈 아 여기도 데이터 센터 뭐 이런 거 미토스 이런 거 도입한다 이런 얘기도 나왔죠. 아 맞아. 미토스 그 뭔가 해킹과 관련된 뭔가 협업을 한다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예. 그 안 그래도 지금 SK 텔레콤 보안 사고 때문에 음. 그랬으니까 미토스 도입하면 좋겠죠. 음. 예. 엔트로픽이 지금 어 광폭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상장 전에 돈 당기려고. 음.
그렇지. 이쁘게 만들어 놔야 공모가 잘 받죠. SK텔레콤미랑도 협업하고 네이버 네이버의 또 그 엔트로픽 임원들이 15일 날인가 온대요. 25일 날인가? 이번 달에 온답니다. 와서 근데 어 원래 제 그 네이버 직원들이 엔트로피거 클라우드를 쓰고 있다요. 음 이거를 이제 어떻게 더 활용할 거냐 뭐 이런 얘기를 논의한다라고 하니까 어 또 이게 또 네이버가 자꾸 언급이 돼. 그렇게 좀 잊고 싶은데. 예. 아 이제 알아서 다 나오셨죠? 예. 아직 아직 안 나온 사람도 많아요. 아니 그거는 뭔 일이 선택하시는 거예? 예. 최 어쨌건 30만 원 가까이 아, 못 갔었나?
30만 원. 30만 원 넘었죠. 갔다 왔죠. 30만 7,000원까지 갔다 왔구나. 심지어 두 번씩 갔다 왔어요. 음. 자. 예. 그거 그 뒤로는 본인들의 투자 판단입니다. 예. 근데 뭐 그럼에도 저는 사야 된다. 어. 지금이 가격에도 사야 된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책임은 안 진다. 예. 어. 알아서 판단해라. 저도. 예. 저도 개인적으로 더 샀습니다. 예. 네. 예. 네이버. 아니, 저는 큰 그림을 보고 있거든. 네이버가 지배하는 클라우드 세상. 예. 굴럭. 예. 굴럭. 예. 그 얘기 하니까 다들 조금 의하긴 하던 하던데. 음.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다.
와. 지금 예상 호가 거래소가 9.6이야. 마이너스. 음. 그게 장난 치는 거지. 50분. 음. 왜냐면 장 왜 이럴 때는 뭘 보셔야 되냐? 선물 보. 선물. 선물을 봐야죠. 음. 한 4% 빠지겠네요. 예. 어제 EWIY가 그 정도 빠졌죠. 45%. 네. 이게 처음에 빠져 시작할 하는데 어떻게 반등을 주느냐의 문제예요. 오늘 뭐 바이오가 좋다고 하는데 이게 지수가 4% 이상 넘게 빠져 버리면 같이 죽어 버립니다. 저것도. 예. 그리고 물기신 예. 그러니까 적당히 한 2, 3% 내로 안으로 들어와 줘야 된다. 코스피가. 네. 예.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
오늘 근데 또 금요일이라 음. 어, 금요일이라 또 금요일 날 4% 대로 끝나면 오늘 또 검은 금요일 또이 얘기 나오는 거죠. 음. 아니, 뭐 지금 변동성은 당부간 커질 수밖에 없고 약간 조금 흔들 만한 장이니까 너무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감안을 해서 예, 기회 기회입니다. 기회 기회다. 어, 하이닉스 200만 원 밑으로 빠지면 예, 무조건 사야죠, 이제. 네. 자, 이외 지금 6% 정도 빠지는 모습인데. 응. 아니네. 지금 아 이거 지금이이 가격은 의미 없네. 190만 원은음 지금 선물이 그냥 3 마이너스 한 4% 좀 안 되게 4%대에서 움직이고 있어요.
이렇게 보시면 요렇게 빼고 있는데 지금 뭐 신났죠. 외국인들 아랫 방향 많이 잡아 놨는데. 예. 이러면 이제 선물을 또 이제 빼면 아마 뺐다가 좀 있으 막 사서 걷어 올릴 가능성도 있어요. 네. 네. 지금 2,300억 매도로 나오는데 코스피 코스닥은 230억. 야, 외인들 진짜 언제까지 물량을 팔려나? 진짜 많이 파네. 근데 생각해 보시면 우리 계속 팔았어요. 외국인들은. 제대로 산 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올해 올해 정말 많이 판 거 같은데. 예. 예. 예. 예. 예. 나중에 비싸게 사러 들어올 거니까 뭐 너무 걱장하.
아니 뭐 6월 초는 조금 이럴 거 같고 6월 말로 가면 또 괜찮아지니까 우리 또 예 때 또 좋은 일 있잖아요. 그죠? 625 때 왜 좋은 일이 있죠? MSCI 선진국 지수변 확정일이왜 왜 그 그 불 그날이야? 날짜가 6월 25일입니다. 예. 아, 좀 그러네. 음. 네. 이번에 워치리스트에 올라가야 될 텐데. 그 워치리스트 발표가 아마 6월 25일로 알고 있는데. 예. 그래서 6월 달에 이벤트가 많아요. 많으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냐? 변동성이 크다. 음. 그럼 6월 달은 좀 쉰다라고 생각하고 제가 5월 달도 좀 쉰다라고 생각하라 그랬는데 잠깐 쉬다가 확까 버렸죠.
그러게. 예. 제가 이번에도 아마 잠깐 쉬다가 또 확 가지 않을까? 음. 한 보름 시다가 예 또 보름뒤 올라가고 우리나라 지금 지수 보면 보름만의 요때도 보시면 요만큼 신 거잖아요. 그렇죠? 예. 그리고 한 열을 남겨 놓고 그냥 뚫어 버렸어. 예. 그렇죠. 좀 쉬다가 예. 또 뚫고 이렇게 가야죠. 음. 계단식으로. 하여튼 그니까 이게 그 방향성에 대한 그 믿음의 차이인 거 같아요. 음. 음. 그 왜 몸 있지? 숫자가 나오는데. 그러게. 예. 자, 그렇죠. 저는 믿 믿습니다. 예. 그러니까 오늘 좀 빠지면 그 이럴 때는 좀 신용 관리 뭐 그다음에 그 어 단기 매매하러 ETF 사신 분들도 버티면 먹어요, 이거.
예. 너무 막 또 사팔사팔하지 마시고 지금 회전율이 어마어마하도 맞은 거니까. 그러니까이 개인 투자자들의 특징이 이제 단기 매매. 근데이 이럴수록 증권사는 좋죠. 증권사 좋은 일만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증권주 올라오잖아요. 예. 증권주도 근데 최근에 증권주도 좀 많이 쉬죠? 아예 좀 쉬도 돼요. 음. 배가 너무 불러 가지고 요즘은 뭐 어떤 증권사는 불러서 신한인가이 우리 신한 친구 오신 와서 얘기하기 그러네. 예. 10억 미만은 사이 그 계좌로 가면 그런데요. 온라인으로 드시라고. 아, 요새 돈이 몰리긴 하는군요. 증권사로. 그 건방을 떠는 거죠.
시건방을 그냥 옛날에는 그냥 예. 그렇습니다. 예. 근데 또 중소용 증권사는 또 안 그래요. 음. 그렇지. 예. 파리 날린데 그까 이게 이게 다 몰리는 거죠. 돈이 결국은 부익부 빈익빈 대형사로 몰리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는 거지. 모든 분야에서. 그렇습니다. 자, 하여튼 외인들의 오늘 매도세 오늘도 7조 8조씩 나올지 그걸 또 개인들이 또 적극적으로 받아낼지 예, 삼성전자가 5.9% 예, 세일 들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아, 네. SK 하이닉스 예, 209만 원. 착한 가격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위에서 한 20% 조정 나오는 거죠.
200만 원까지 빠지면. 음. 그죠? 예. 한 20% 정도 조정 나오는 거니까. 그 정도 조정은 나올 수 있다. 나올 수 있다. 예. 그렇게 보시고 어 예쁘게 가려면 여기서 이렇게 좀 쉬었다가 아니면 빵 부딪혔다가 땅 가든가 이제 강세장이면 이거를 그냥 한 번에 말아올리죠.음 그렇죠. 예. 그렇죠. 예. 그래서 오늘 오늘 또 어떤 또 재밌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뭐 9% 빠져나오는데 이러진 않을 것 같고. 네. 그거에는 또 사실 또 젠슨왕이 와서 회동하면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 뉴스들. 음. 아, 근데 이거 우리 잠 끝나고 내년 내일이나 나오려나?
오늘 저녁부터 월요일 예. 오늘 예. 주말에 나오겠죠? 주말에 또 뭐 시구도 하고 하셔야 되니까. 예. 그것도 너무 막 째려보실 필요가 없는게 어 알아서 한 일요일 저녁이나 월요일 아침 되면 다 정리해서 얘기해 줍니다. 사람들이. 예. 예. 많은 구루들이 있죠. 근데 이제 그거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늘 많은 분들이 또 그런 걸 고민하겠지. 오늘 이번 주말을 이거 주식을 들고 넘어가. 아니면 좀 줄여. 아니면 그냥 현금으로 가져가 뭐 다 이런 거겠지. 불안하면 현금 만들고 그지. 그니까 자기 그릇만큼 하면 될 거 같아. 아니면 그냥 나 현금 나 주식이 다 현금이다.
현금으로 산 거다. 그건 뭐 그리고 옛날에 뭐 한 삼성자 10만 원에 샀다. 팔 필요 있나요, 지금? 예. 그렇죠. 20만 원에 사신 분들도 어 괜찮은데. 30만 원에 사신 분들. 30만 원에 사신 분들은 더 사야지. 예.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네. 하여튼 그렇게 좀 그 하여튼 방향성에 대한 그 생각을 정리를 먼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와 관련돼서 공부 좀 하시면서. 그죠? 방향성을 나는 조정이 길어지고 되게 힘들어질 것 같다. 나이 힘등을 못 견디겠어. 그건 현금 만드셔야 돼요. 음. 그렇지. 지금 그렇다면 어제 우리 화두가 됐던게 이제 코스닥 특별 대체.
근데 뭐 별론 뭐 나온 뉴스는 없어요. 그 뭐 모여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어떻게 봐야 될까? 음. 어, 코스닥 쪽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오늘 바이오주들이 좀 나오는데. 오늘은 그래도 코스피보단 선방하겠죠? 음. 예. 바이오즈 중심으로. 예. 바이오로 한번 돌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장중에 삼성자인스 조금 돌려주면 밑꼬이 달면 소부장들도 따라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저는 그래서 뭐 코스닥은 1 포인트는 안 깰 거예요. 아마 이거는 아마 이거는 깰 수가 없다. 음. 수급이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고 지금 분위기는 코스닥은 다음 주까지는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그랬잖아요. 코스피가 -5% 이렇게 돼 버리면 코스닥도 못 올라가요. 음. 한 어제처럼 한 마이너스 한 2, 3% 정도 이렇게 움직여야 코스닥도 좀 수급이 들어올 수 있지. 음. 네. 어제 코스닥이 처음에는 참 좋은 강한 흐름으로 딱 급등이 나왔는데 그걸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뒤에 약한 모습을 보여서 윗꼬리 달면서 약하죠. 예. 음약하지. 예. 약하죠. 아직 뭐 나온게 없지. 아직. 그렇지. 그리고 소부장만 가지고 올리기엔 좀 약하지. 그렇지. 2차전지나 아니면 바이오 한 하나의 섹터가 더 달라붙어야 되는데. 소부장의 생각보다 시총이 안 커요.
음. 네. 그래도 지금 거의 한 40% 된다고 하던데. 아, 30 몇 % 되는데 중요한 거는 큰 종목이 없어요. 음. 큰 종목이 전체로 확 올라와 줘야 되는데 오히려 사실은 2차전지는 에코프로랑 에코프로 BM만 올라가고 되잖아요. 음. 하긴 그렇죠. 예. 그다음에 바이오는 알테우젠이랑 뭐 리가캠 리가캠 ABL 세 개가 올리면 그냥 끝나 버리거든요. 근데 이제 원익 IPS 주성 엔지니어 이런 거이 정도인데. 예.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때로 올라와야 돼. 어제처럼. 그러게요. 오늘 확실히 코스피가 더 약한 흐름이기는 하네요.
4%대 하락이고 코스피 코스닥은 1% 대 지금 선물 보니까 위로 못 올리고 지금 계속 한 여기 3%대 예 이렇게 있습니다. 3.97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요게 다 왔잖아요. 이렇게 그럼 여기서 이제 한번 돌릴 겁니다. 예. 근데 지금 외인의 매도 포지션이 아직도 많이 남았나요? 많이 팔았잖아요. 아,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 여전히 많아요. 예. 그 빠지니까 사죠. 음. 어, 이익 실현. 음. 이익 실현이 아니라 손절입니다. 음. 5월 초에 샀으니까 5월 초에 매도를 엄청 쳤거든. 음. 생각해 보시면 5월 초 우리 어디 있었어요?
5월 초 있었죠. 그렇죠. 7,500인 대으니까 지금도 손실입니다. 음. 대신에 뭘로 이익 이익을 많이 받냐면 현물로 이익을 많이 받겠죠. 음.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 아 하여튼 그래서 좀 시장이 좀 복잡해서 참 아 우리 공지를 깜빡하고 있었네요. 그 내일네 12시부터네 1시 반까지 특별 라이브 방송이 준비돼 있으니까요. 이건희 대표 네일 주말에 가족하고 좋은 계획 있으신 분들은 그 계획대로 잘 놓시고요. 정말 불안하다. 그리고 토요일이라도 나는 좀 더 공부를 해야 되겠다. 일어놓으시는 분들은 12시 라이브 방송 네.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 자본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한 전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차기 연준 의장, 캐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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