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6월5일 #장시작전] 브로드컴 쇼크로 반도체주 약세.. 마이크론 7%급락, 다우 사상 최고치 마감 / 번스타인, 메모리 가격, 2분기 본격 상승 국면 진입

815Money talk · 2026-06-05 · 유튜브 시청 198,713 · Board Views 1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SK하이닉스#한화#엔비디아#두산#삼성전자#현대차#LG전자#마이크론#브로드컴#나스닥#이오테크닉스#금리#황유현#팔란티어#테슬라#현금#AMD#환율#에코프로#카카오

← 목록

저자: 황유현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닥은 기술적 저점 반등 중이나 연속성 확인 필요. 국민성장펀드 2차 출시 가능성, 코스닥 승강제(10월 구체화)로 반도체 소부장 수급 유입 기대, 다만 코스닥 PER 27배대로 부담. 미국 측면에선 브로드컴 쇼크·마이크론 하락 속 다우 사상 최고치,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전망(번스타인). 종목별 장세 예상, 넥스트레이드에서 젠슨 황 이슈 관련 로봇주 약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오늘은 일단 시장이 살짝 좀 바뀌는듯한 그니까 그동안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단 코스닥의 반등이 좀 반갑기는 한데 또 넥장에서 또 시장이 하락하고 있기도 하고 굉장히 좀 혼란스러운 시장입니다. 일단은 시황 한번 보고 네. 한번 보도록 할게요. 어 코스닥 시장 얘기를 오늘은 해야 되겠죠. 그래서 오래 기다려온 코스닥 반등이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 기술적으로 저점 구간에 인박혀 있다라는 말씀은 계속 드렸습니다. 그래서 코스닥 시장 자체는 코스피보다 모멘텀이 여전히 약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기술적인 반등은 나올 수 있었고 그게 이제 오늘 나왔어요.

02. 조금 더 시원하게 나왔으면 좋겠지만 중요한 것은 오늘 이제 반등이 나왔어도 반등 폭도 중요하겠지만 연속성입니다. 그래서 연속성 있게 올라가는지를 확인을 해야 되겠죠. 일단은 금융이가 그 코스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겠다.요 이슈도 뭐 일정 수준 영향을 미쳤다라고 봅니다. 다만 코스닥 활성화 방안은 이미 많이 나와 있기는 해요. 그러니까 리그제라든지 아니면 코스닥 승강제라든지 아니면 동전주 상패라든지 국민 성장 펀드가 코스닥에 대한 비중을 확대한다든지 요런 식으로 이미 나와 있습니다. 어 없던 것들이 새롭게 나올 건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나온 부양책을 어떻게 잘 실행할 것이냐요 부분에 포커스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03.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이 코스닥 부양책은 아직 시작도 안 한 단계입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 뭐 내년까지 꾸준하게 적용이 될 거 같은데 어찌됐던간에 이제 대통령의 이제 공약 사항이 어느 정도에 있었던 부분이고 어 코스닥에 대한 부양 의지가 여전히 강한 것으로 확인이 되기는 해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을 본다면 어 코스닥 시장으로의 정책 기대감은 조금 더 강화되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국민 성장 펀드 2차 그리고 코스닥 승강제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국민 성장 펀드는 원래 그 매년 도입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번씩 한 5년 정도까지 이제 모집을 할 계획이었는데 이제 요거를 당겨서 그러니까 내년에 모집하려고 했던 것을 올해 어 당겨서 2차로 출시할 가능성이 높아요.

04. 그래서 이번에 1차를 하려다가 못 하셨던 분들이 2차를 기다리실 수 있는데 하반기 언젠가 출시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국민 성장 펀드가 출시됐고 이제 그 완판이 됐다라는 소식 때문에 코스닥 시장이 단기간에 부업했다가 그 상승폭을 그대로 반납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운용사를 구성하고 있는 단계니까 국민 성장 펀드로 모집된 자금이 아직은 코스닥으로 들어오고 있지는 못하죠.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 들어온다라는 기사들은 또 앞으로 나올 겁니다. 그럴 때마다 코스닥이 움직일 가능성도 있다라는 부분이고요. 그다음 코스닥 승강제 1부나 2부 요런 식으로 나눠서 어 진행을 하겠다라는 건데 코스닥 신강제를 도입하면 일부로 분류되는 섹터들을 보실 필요가 있겠죠.

05. 그니까 기본적으로 어떤 섹터가 분류가 될까? 당연히 반도체 소부장이 일단 분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오늘 반도체 소부장이 올라간 것은 물론 낙폭가대 이슈도 있고 SK하이닉스가 이제 웨이퍼 생산량을 뭐 크게 늘리겠다 이런 이슈도 있고 복합적으로 작용을 했긴 한데 앞으로 이제 코스닥 승강제 이슈가 나올 때 일부러 편입될 가능성이 높은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로도 수급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요. 요거는 10월 달에 구체가 되기 때문에 아마 주가에는 8월이나 9월쯤에 좀 반영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때 가서 다시 한번 체크할 이슈인데 어쨌든 장기적으로는 코스닥 시장 수장에 도움이 되는 이슈는 맞고요.

06. 다만 이제 삼성증권에서 요런 리포트가 나왔죠. 코스닥 12개월 선행은 27.4배다. 그니까 말 그대로 비싸다라는 겁니다. 그니까 코스피는 지금 이렇게 많이 올랐어도 PER이 10열배가 한참 안 되잖아요. 근데 코스닥은 이렇게 못 갔어도 PER이 27배 정도. 그니까 평균보다도 높습니다. 꽤 높아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지수가 계속 올라가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코스닥 지수도 반등에 한계를 조금 느낄 것 같기는 한데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대형주에 대한 낙수 효과 이런 것까지 버무려져야 올라갈 것으로 봅니다.

07. 다만 저는 이제 현 시점에서는 조금 더 견인될 수 있다라고 봐요. 코스닥은 어차피 실적으로 움직이기는 힘듭니다. 그니까 미래에 대한 기대감, 프리미엄, 밸류를 코스피보다는 훨씬 더 많이 줄 수밖에는 없어요. 그리고 지금 이제 코스닥의 시총 상위주, 제약 바이오, 2차전지 그리고 소장은 각각의 모멘텀을 가지고는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부분이 발현될 때 질수가 조금 더 견인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5월 달에 그 반대 매매가 7,77억 올해 최대 규모로 나왔어요. 그러니까 코스닥 지수가 하락할 때 계속 우려되는게 뭐죠? 그니까 지수가 하락하니까 반대 매매가 나오고 그 반대 매매가 또 지수를 누르고 지수를 누르니까 반대 매매가 나오고 그게 또 지수를 누르고 그러면이 반대 매매 리스크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08. 당연히 자연스럽게 코스닥 주수가 올라가면이 반대 매매 리스크가 완화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의 반등폭이 내일 혹은 다음 주 초까지만 이어진다면 반대 매매 리스크는 많이 완화될 거 같아요. 그때는 조금 더 코스닥 시장이 가볍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반등에 대한 연속성을 가지는지 그걸 보시는게 현재 시점에서는 핵심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섹터별로 한번 볼게요. 오늘 움직인 섹터가 많았는데 특징적인 섹터도 많았습니다. 제가 유통주는 그 백화전 매출에 대해서 자주 말씀을 드렸어요. 실적이 엄청 좋다라고 말씀드렸고 1분기의 현대 백화점, 신세계 뭐 그 롯데 백화점 어 모두 다 좋은 실적을 냈고요.

09. 지금 4, 5월 매출도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그 2분기에는 1분기를 넘어서는 실적이 날 거 같아요. 그래서 유통주도 이제는 실적주로 확실하게 편입이 됐습니다. 어 신세계나 현대 백화점 로테 쇼핑이 강했는데 이제 성과급을 이제 백화점에서 명품을 싸는데 쓴다. 요런 이슈들이 나오죠. 실제로 백화점의 매출이 견인될 때 명품 매출이 많이 견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삼성건자나 뭐 SK닉스 혹은 대기업으로 갔었던 성과급이 소비 효과를 낸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이 백화점을 좀 많이 찾아요. 그래서 원래 국내 전체 백화점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5% 정도인데 앞으로 이게 15%까지 견인될 수 있다라고 합니다.

10. 요렇게 된다면 백화점의 실적 안정성이 조금 더 높아질 수 있겠죠. 특히 오늘 상승 종목 중에 신세계가 있습니다. 스타벅스 관련된 리스크가 상당 부분 반영된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신세계도 강했고 어 이마트도 오랜만에 바닥권에서 좀 강했습니다. 그래서 이마트도 싼 종목은 맞기 때문에 어 스타벅스 리스크가 완화되는 시점에서 조금 더 상승을 견인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요. 반도체 소부장 강했습니다. 테스, 주성 엔지니어링, 어 유진테크 반도체 소부장도 너무 죄없이 밀렸어요. 삼성권자와 SK닉스의 투자가 계속해서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시장이 약세를 보이다 보니까 수급적인 유입 없이 계속 밀렸기 때문에 저가 매수가 들어올 수 있었다라고 생각하죠.

11. 아까 이제 채팅창에서 그 반도체 관련된 대장주를 이제 쫙 써 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오늘 이제 상담하면서 또 말씀을 드리기는 하겠지만 어 현재 시점에서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규모가 있거나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은 웬만하면 저는 보유 의견을 드립니다. 그래서 많이 빠졌다가 지금 반등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종목에 따라서 달라요. 네. 다르겠지만 반도체 소보장도 궁극적으로는 대형주의 낙수 효과를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현재 위치에서는 어 보유하고 좀 더 기다려 보는 전략을 가져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자 유리 개판 관련주도 가끔 체크를 해 드리는데 오늘 강했습니다.

12. SKC 필롭스 HB 테크놀로지 그래서 필롭스는 그 TSV 어 TDV죠.네 네. 트롤 글래스 비아 공정. HB 테크놀로지는 어 유리 기판에 이제 다이스 그리고 뭐 테스트 요런 부분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 종목인데 대장주는 삼성전기지만 그동안 삼성전기가 올랐던 이유가 MLCC나 FCPGA 때문에 올랐잖아요. 그래서 유리기판이 더 가세하면서 올리기는 조금 어려웠고요. 어 반면에 그동안 낙폭이 컸던 유리기판 그다음에 어 GST 같은 냉각주들이 조금 강한 어 반등을 보였습니다. 지금 유리 개판과 액침 냉각 관련주가 많이 빠졌다가 반등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주가적인 부담은 크게 없는 거 같아요.

13. 그래서 코스닥지수가 크게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요런 섹터들도 조금 더 부목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CXL 관련주 오랜만에 올라왔어요. 어,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그러니까 어, GPU든 이제 CPU든 HBM이든 이렇게 저장하는 공간을 다 따로따로 그니까 방을 따로따로 갖고 있는데 그 방을 풀링 하나로 합쳐서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기술이 바로이 CXL입니다. 여기서 이제 오킨스 전자, 뭐 파두, 네오셈, 엑시콘 이런 종목군들이 CXL 관련주를 묶기면서 오늘 좀 반등을 해 줬고요. 자, 증권주가 오랜만에 올라왔습니다.

14. 삼성증권, 교보 증권, NH 수여 증권 증권주도 좀 많이 빠졌죠. 근데 빠질 만 하긴 했어요. 워낙에 오버슈팅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미래세 증권이 스페이스 X 모멘텀 때문에 꽤 많이 올랐었고 삼성증권과 유한타 증권이 외국인 직접 투자를 시작한다라는 이슈 때문에 굉장히 급등했죠. 그래서 요런 부분에 대한 급등 부담이 좀 해소가 되고 바닥권에서 다시 올라갑니다. 증권주도 앞으로 제가 그 차트들을 많이 가지고 올 건데 그니까 지금 거래 대금이라든지 요런 차트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증권주의 실적과 연동이 되는데 2분기도 실적은 아마 좋을 겁니다.

15. 그래서 증권주도 지금부터는 조금씩 보실 수 있지 않나 싶고 광통신주도 많이 빠졌었다가 올라가는 종목이 많죠. RFHIC 성호전 빛과 전자 어 CPU네 실리콘 포토닉스는 또 가야 될 길이기 때문에요 종목군들도 하락이 있을 때마다 꾸준히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오늘은 코스닥이 살아나다 보니까 조금 더 탄력적인 종목 위주로 수급이 들어왔다. 요렇게 봐 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국내 주요 이슈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삼성전기인데 어, 글래스 기판 장비사들과 NDA를 체결했습니다.이 이 NDA라는 것은 그 비공개 계약이에요.

16. 글라스기 관련해서 비공개 계약이니까 뭐 딱히 나오지는 않았죠. 앞으로 나올지는 몰라도 그래서 글래스 기판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걸 보면 아 이제 유리 기판이 조금 상용화가 인박했나네 요런 기대감을 좀 갖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유리기판 관련주들이 올라갔었던 거니까 장비주 어 TGV 공정 관련된 종목군들 계속 보실 수 있고요. 한미 반도체가 이제 차세대 패키징 기술을 공개를 했습니다.음 음, 이제 와이드 본더, 어, TC 본더, 그다음에 HBM 4로 가면서 쓰이는 이제 본더 기술. 아직은 하이브리드 본더로는 가지 못했고. 네, TC 본더를 HBM4 공정에서도 쓸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17.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기존의 강좌인 한미 반도체 오늘 주가 괜찮았고요. 그다음에 한화 비전. 오늘 한화 비전도 강했어요. 그래서 TC 본더 관련된 종목군들이 같이 견인됐죠. 반도체 소보장이 올라가니까 당연히 뭐 TC본더 관련, HBM 관련된 종목군들도 올라갈 수 있었다라고 볼 수 있고요. 어, 젠슨왕 이슈는 계속 나옵니다. 그래서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발표했는데 어, 이번에 이제 젠슨왕의 목적이 명확하게 나왔습니다. 휴먼노이드 로봇에서는 기존에 예상했던 내용이긴 한데 이번에 좀 더 확실해졌죠. 그러니까 젠슨왕 그니까 엔비디아는 어 로봇의 두뇌 플랫폼 이런 것들을 다 먹겠다라는 겁니다.

18. 우리가 몸통 사업은 안 할 건데 로봇의 두뇌 그리고 어 로봇의 그 파운데이션 모델 이런 것들은 우리가 다 하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유니트리와 어 계약을 맺은 것을 확인을 했고요. 그다음 보스턴 다이네믹스 그다음에 LG 전자 두산 로보틱스 요런 기업들과 그런 하드웨어 기업들 각각의 MBDI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어 도입하려는 그런 시도들을 꾸준히 할 것 같습니다. 네. 그렇게 되면 그니까 우리 로봇사 입장에서는 M비디아 소프트웨어를 돈 주고 사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젠슨왕이 우리 로봇의 소프트웨어를 파는 거죠. 근데 그렇게만 해서는 거래가 안 될 수 있죠.

19. 젠슨왕도 아마 우리 로봇주에 뭔가를 줘야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세부적인 내용들은 봐야 되는데 어쨌든 MB디아는 로봇 소프트웨어를 장악하겠다는게 가장 큰 목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하드웨어 업체들과 꾸준한 협업을 할 가능성이 높죠. 그니까 젠슨왕이 이제 한국을 계속 방문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5일 입국을 하고 삼겹살 소주 회동도 하고 뭐 두산 시구도 하고 뭐 6키즈도 출연한다 그러고 굉장히 많은 활동들을 합니다. 이걸 단순히 그냥 한국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한다 이렇게 보기는 어렵죠. 한국에 그만큼 가져갈 만한 요인들이 많다는 겁니다.

20. 엔비디아가 성장함에 있어서 한국이 중요한 국가라는 얘기죠. 그래서 앞으로 나오는 계약 내용들을 계속해서 체크를 하셔야 되는데 지금은 너무 그 난잡해요. 그러니까 젠슨왕이 이제 뭐 미팅을 하는 기업도 너무 많잖아요. 삼성전자, SK닉스, 두산, 현대차, LG전자, NC, 뭐 크래프톤 계속 늘어납니다. 그러다 보니까 종목들이 팍 튀었다가 죽었다가 뭐 네이버도 마찬가지고 변동성이 엄청나게 커지잖아요. 아직 구체에화된 내용이 나온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확인되면서 종목들의 옥석 가리기가 좀 진행될 거 같으니까 젠슨왕 이슈 때문에 그거 하나만으로 튀었다면 단기적으로는 분할 매도의 어 그런 시기로 좀 삼아 보셔야 되지 않을까요 정도의 생각은 또 듭니다.

21. 그다음에 이제 표를 한번 볼게요. 어, 글로벌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12개월 포워드 P 이거는 뭐 많이 보셨을테니까 간단히만 보면 삼성자 하이닉스가 여전히 마이크론보단 싸고 TSMC M비디아 브로드컴보다도 확실히 싸죠. 네. 브로드컴 이번에 호실점 나왔는데 전망치가 조금 안 좋게 나오면서 어 급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 규모를 보시면 성장률과 규모는 뭐 계속 나아지고 있는 부분 HBM 시장 규모는 계속 커질 것 같으니까 여기서 한미 반도체나 어 그다음에 하나 세미텍 요런 종목군들이 밸류 체인으로 엮겨 있어서 좀 움직일 가능성은 있겠다라는 거죠.

22. 오늘은 삼성자랑 SK닉스가 힘이 조금 빠지면서 그 소부장이 올라갔는데 앞으로도 계속 시소로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가면서 소부장을 같이 견인하는 그런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조금 더 높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삼전 하이닉스가 무너지고 소부장이 간다는 개념은 아니고 같이 좀 견인이 될 거 같은데 현재는 기술적 부담이 빅투가 생겼으니까 소분양 쪽으로 조금 가볍게 수급이 들어왔다.요 요 정도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자, 그리고 2차전지도 간단히 한번 볼게요. 오늘 2차전지가 아쉽습니다. 그니까 장 초반에는 좀 올라가는 듯 했거든요.

23. 그래서 오늘 아, 이제 2차원지가 바닥 찍었나라고 했는데 종가 부근에서는 힘이 살짝 어 빠졌어요. 그러니까 지금 코스닥 반등이 첫날이죠. 첫날이다 보니까 의심이 많습니다. 시장에서도이 코스닥의 이제 진짜 반등일까 아니면 오늘 하루 반짝일까? 네. 그런 부분들에 대한 확신을 주는 것은 연속 반등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수급 개선도 필요하고 오늘은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 수급이 좀 약했잖아요. 그래서 외국인 수급이 더 강하게 또 들어오는지 그 부분을 확인하셔야 될 거 같고 그렇게 되면 2차전지 주도 자연스럽게 시총 상위주니까 견인될 가능성이 높겠죠.

24. 어 알파모요 2 슈퍼를 여름에 출시를 합니다. 그래서 어 현대차 그룹을 저는 계속 좋게 보고는 있어요.데 현대차 그룹의 자율주행 플랫폼에 알파마요가 들어갔을 때 그니까 그동안 포티투다는 밀렸었던 그런 경쟁력들을 다시 한번 갖출 수 있지 않을까 요런 기대감이 있고요. LG 엔솔이 이제 6GW 아의 수주 모멘텀이 있었죠. 삼성 SDI도 지금 완성차 업체들을 꾸준히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고 LG 엔솔 같은 경우에도 ESS 관련된 계약들은 꾸준히 나오고 있고 그래서 2차전지도 완만하게네 업항이 회복되는 모습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동안 그 유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그 전기차가 좀 잘 팔렸었던 그런 부분들은 있어요.

25. 그래서 유가가 갑자기 또 떨어지게 되면 2차전지 주의 센티가 살짝 악화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쩌면 그 타이밍이 또 2차전지를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그런 타이밍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정도로도 생각을 해 봅니다. 자, 끝으로 이제 국민 성장 펀드 지원 산업 한번 볼게요. 어, 국민 성장 펀드 얘기가 계속 나와서 또 준비를 한 건데요. 인공지능과 이제 반도체 바이오요 부분에 많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로봇과 2차전지입니다. 이게 투자 비중을 볼 때 코스닥 시장에 훨씬 더 많이 들어가기 구조가 짜요. 국민 성장 펀드 자체가. 그래서 코스피에 투자를 할 수 없는 건 아닌데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에 많이 투자를 해야 됩니다.

26.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이제 코스닥 종목을 막 산다이 얘기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뭐 임항을 지원하거나 아니면은 대출을 지원해 주거나 아니면 신사업을 지원하거나 그니까 요런 형태로 지원이 들어가는 것이지 주식을 막 사서 올리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성장 펀드 자금이 직접 지분 매입으로 들어간다. 물론 이제 들어가는 것도 있겠지만 그 부분은 크지는 않습니다. 유망한 코스피 기업을 도와준다.요 개념이 강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어 종목으로 찝히는 업체들이 또 선별적으로 올라갈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같이 한번 복합적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27. 자, 그럼 여기까지 보고 그다음에 넥스트레이드에서 움직임 한번 볼게요. 음. 아까도 이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 지금 나스닥 선물이 1% 이상 좀 빠져요. 그래서 어 종목들을 한번 보면 일단 올라가는 종목이 하락하는 종목을 오늘은 같이 다 봐야 될 거 같아요. 자 상승 종목을 보면 신형 증권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네. 자 그 소각이죠. 어, 소각 관련된 이슈가 나왔어요. 자사주 소각이었던 거 같은데. 그래서 그 이슈를 갖고 오늘 조금 네. 올라갑니다. 발행 주식 32% 소각. 아, 엄청나네요. 네. 그래서 주당 배당금도 올렸고요. FNF는 의료 관련주로서 실적이 괜찮죠.

28. 그러니까 지금 백화점 실적이 좋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의료주도 따라서 올라왔습니다. 한섬이나 FNF 같은 종목군들. FNF는 MLB 브랜드, 디스커버리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의료 업체고 중국 매출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견인이 좀 되고요. 부국 증권도 같이 올라온 부분 호텔 신랑 외국인 관광관계 유입에 대한 그 모멘텀을 가진 종목군들이 조금 있고요. 그다음에 RFHIC 어 통신 장비 지금 주파수 경매가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통신 장비 주들이 견인될 수 있는 부분들 꾸준히 체크해 볼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하락하는 섹터 한번 볼게요.

29. 화락 섹터를 보면 이제 로봇주가 상당히 많이 무너졌습니다. 로보스타, 무벡스, 로보틱스, 어, LG노텍 전자까지 이렇게 되면은 LG 밸류체인까지도 꺾였고 그다음에 일부 올라갔었던 이제 그 소부 장주 중에서 어, 하락한 종목이 조금 나왔어요. 이오테크닉스, PSK 홀딩스, CNS. [콧방귀] 아, 이렇게 되면은 이게 젠슨 효과로 인해서 급등했던 종목군들이 넥스트레이드에서까지도 빠진다. 요렇게 봐야겠네요. 그니까 이게 이슈가 선재적으로 좀 소멸되는 움직임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니까 젠슨왕 CEO는 내일 한국에 들어와요. 네. 내일 한국에 들어오기는 하는데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 젠슨 모멘텀으로 선재적으로 급등했던 종목군들이 일단은 밀린다.

30. 요렇게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근데 지금 로봇 관련주가 워낙에 많이 빠지기 때문에 현재 위치에서 매도 대응을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니까 기존에 뭐 매도를 하셨던 분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어 매도를 못 하셨던 분들은 보유를 하시고 반등을 노리시는게 조금 더 맞지 않을까 싶어요. 그니까 지금 하락하는 종목이 막 신고가를 달리다가 하락하는 종목은 별로 없고 [콧방귀] 어 고점에서 한두 번 정도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가 추가 하락폭을 더 크게 보이는 거거든요. 그럼 이제 현재 위치에서 매도하기는 조금 힘들 거 같기는 해요. 그래서 지금 나스닥 선물도 어쨌든 안 좋으니까 같이 이제 영향을 받는 거 같습니다.

31. 그래서 지금은 로봇주도 일단은 보유하고 내일 흐름을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젠슨왕이 와서 어떤 언급을 하고 뭐 삼소회동이나 이런 데서 아주 뭐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나오는 이슈들을 계속해서 체크해 보실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네. 여기까지 보고요. 어쨌든 내일장이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하네요. 네. 나스닥에 대한 흐름들 한번 보면서 어 저도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자본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한 전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차기 연준 의장, 캐빈어씨의 취임, 금리와 증시의 불확실성, 전쟁으로 요동치는 글로벌 자본의 흐름까지 지금 시장은 고점 차익 실현을 노리는 롱과 숏의 잔인한 전쟁터입니다.

32. 돈의 흐름을 공부하지 않고 제대로 투자하는 법을 배우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극명하게 갈릴 것입니다. 이제 투자에서 공부는 선택이 아닙니다. 생존입니다. 주도 섹터를 선점하는 방법부터 기업의 실질적 가치를 분석하는 기준, 차트 기반의 매매 원칙 수립까지 즉시 강력한 무기가 되는 저만의 노하우를 모두 쏟아붙겠습니다.이 거대한 소용돌리 속에서 진짜 살아남을 주도 섹터와 실질적 기업 가치가 천금을 결정할 것입니다. 이번 6월 실전에 더 강한 투자를 통해 대전환기에 승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8호 모니터 가족 여러분. 6월 5일 장 시작 전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33. 어, 이란과의 격화된 분위기 뭐 이런저런 것들 때문에 오늘 뉴욕 증시 시작은 좀 어려웠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다우는 1.7인가요? 상승하면서 어 사상 최고치로 마감이 됐습니다. 나스닥은 뭐 약보합 정도로 끝났는데 어 주목할 만한 것은 뭐 마이크론이 7% 정도 빠지고 하여튼이 AI 반도체 쪽에서의 차익 실현이 상당히 좀 세게 나왔다. 뭐 요렇게 좀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어 번스타인이라는 곳에서는 어 메모리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그러면서 더 어 상향 조정을 하고 있어서 정점에 대한 논란 이것은 정말 뭐 양쪽이 어 서로 그 나름대로의 논리를 가지고 아주 치열하게 시장에서 부딪히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34. 그것에 따라서 주가는 또 요동을 치고 있고요. 오늘 우리 증시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잠시 후에 우리 출연자들과 함께 하나씩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가족분들 인사드리죠. 샤넬님, 물망님, 푸바우님, 네임님, 허클님, 주린이님, 그리고 쭉 내려와서 콩알님, 월천공개미님, 어, 그리고 럭키 님, 어, 그리고 쭉 내려와서 신비님, 조샘님, 써니 님, 네, 그 외 모든 가족분들 환영합니다. 자, 첫 번째 시간 굿모닝 월가 오늘은 황유현 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황현입니다. 어제 뭐 사실 미국도 미국이지만 우리나라 변동성 이번 주 엄청 났습니다.

35. 엄청 났고요.음 조금 과장 못하면 아 지금 시장 보고 있으면 가끔 확구역질이 올라올 정도의 변동성까지도 있었던 어 며칠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음 대형주들도 엄청나게 변동성이 좀 많이 나왔고요. 또 어제는 다 죽어가던 이제 뭐 사실 바닥권이 이제 거기다 왔다라고 이제 많이들 이야기를 했었죠. 근데 이제 어제는 이제 코스닥 소부장들이 반격을 이제 시작하기 시작했고요. 음. 오늘 시장은 또 어떻게 될지 좀 힌트를 좀 찾아봐야 될 것 같은데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로 좀 혼줬습니다. 어, 지난 간밤에 마이크론이 좀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8% 정도 하락을 좀 했고요.

36. 음, 조금 그 뭐 그동안에 마이크론이 보여줬던 어, 변동성 대비하면 좀 그 추세 대비하면 어, 조금은 이제 급한 하락이 좀 나온 상황입니다. 어, 일단은 명분은 어, 명분은 CO가 팔았다 니다. CEO가 팔았다. 예, 여기 보시면 어, 제가 적어 놓은게 여기 있네요. CEO가 약 4만 주. 어 36,000 정확히 [콧방귀] 이억이 안 나 약 4만 주라고 하는데요. 961달러 약 3,600만 달러 수준의 물량을 좀 매도했다라는 소식이 좀 전해지면서 어 이제 시장에서는 같이 좀 그 8 명분을 좀 제공된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좀 빠졌고요.

37. 다만 이제 CEO가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보유 주식수에 비해서는 매도량이 적고 그동안 상승분 제외하면 뭐 근동안 엄청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 그 정도 생각하면 뭐요 정도의 하락은 괜찮다.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거 뭐 꼬리들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요. 그리고 특징적이라고 하면 어 구글이 반등을 좀 다시 시작하기 시작했고요. 그리고 브로드컴이 실적 발표 이후에 좀 급락이 나왔습니다. 어제 양봉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다행히 양봉을 마무리됐고 그다음에 팔란티오도 이번 주에 뭐 어제는 조금 하락했지만 이번 주는 이제 드디어 이제 반등 다음 반등을 좀 시작하기 시작했고 그다음에 소프트웨어들 팔란티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펠로알토 이런 종목들도 다 자기 갈길 가고 있습니다.

38. 그동안 이번 그니까 어젯밤은 그동안에 잘 갔던 주력 섹터 반도체 섹터들이 어 시장 대이 조금 약한 모습들 보여줬고요. 지수 보면 아시겠지만음 다우 지수는 그동안 약간 조금 밀렸었는데 혼자서 이제 신고가를 갔습니다. 51,561로 마감을 했고요. 나스닥도 양봉 내긴 했습니다만 어제 소폭하락 어제 뭐 시초가 공포에 비 공포라고 하기는 좀 그럴 수 있는데 뭐 조정 나올 수 있었던 위치였으니까 아주 양호한 조정 마무리로 어 10일선 이상에서 어 마무리를 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러니까 어 SP 500 그다음에 다우 지수는 조금 약한 모습 아 나스닥은 약한 모습이었는데 다우 지수가 강했다라는 거는 조금 비기술 우량주들 쪽으로 돈이 좀 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9. 비기술 우량주 쪽으로 그래서 시장이 무너지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순환매적인 느낌이 더 강한 지난 밤이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보 탐욕 지수도 어 조금 빠졌습니다. 일주일 전에 62에서 이제 55까지 좀 밀려서 내려왔고요. 이번 주 이제 50대 중반에 형성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음. 어, 브로드컴하고 마이크론이 좀 많이 빠졌고 그다음에 NBD는 반등했고요. 그다음에 구글도 반등했고 여기 보시면 그동안 좀 재미 없었던 금융주들 JP원, B자 뭐 이런 웰스파고 이런 종목들이 상승하는 그런 모습들이었고 소비제 그 산업제 쪽 그다음에 바이오 쪽 1리가 4% 존슨 앤 존슨비 머젠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요런 종목들이 쉬고 있었던 종목들이 좀 반등하는 그런 양상입니다.

40. 테슬라도 한 1% 하락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젯밤은 마이크론이나 그다음에 반도체 섹터, 속이나 뭐 이제 이런 쪽에 비중이 높으신 분들이라면 조금 재미 없었을 밤이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다만 뭐 그동안 재밌었으니까 조금 쉬어가는 예. 그런 정도다. 그런 정도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 음, 야간 선물도 그래서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어제 사실 어, 저녁 우리나라 이제 전규 시장 마감하고 한 6시 전으로부터 주가가 엄청 많이 흔들렸거든요. 야이 쭉 빠져 아니 야가 선물이 아니라 우리나라 넥스트장에서 그때 거래된 종목들이 생각보다 많이 빠졌었어요.

41. 그 덕분에 이제 야가 선물도 좀 많이 밀렸었고 근데 요거를 장 시작하면서부터 다 쭉 말아올리면서 다행히도 아까 플러스까지는 갔었는데 소폭 소폭 하락하는 모습으로 마무리가 어 됐습니다. 오늘 그래서 우리나라 증시도 아마음 조금 종목별 장세가 되지 않을까? 아, 이제 어제 많이 빠졌던 종목들이 조금 더 올라가고 대형주들은 조금 쉬어가고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 우리가 원하는 조정이라고 하면 대형주들 그러니까 코스피 코스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들이 쉬는데 급격한 가격 조정이 아니라 약하게 그냥 기간 조정 조금 쉬워져 주는데 틈을 이제 그동안 쉬웠던 소부장들이라던가 그다음에 다른 종목들이 올라와 주면서 이제 밸런스를 맞추는 그런 정도의 조정을 우리가 원하는 겁니다.

42. 원하는 바고요. 그리고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급락을 해 버리면 어 급락을 해 버리면 다 쉽지는 않겠죠. 근데 어제 마이크론이 뭐 다른 변수가 있긴 했었습니다만 그럼에도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종목들로 수비 간다는 거는 미국 주식도 지금 마찬가지로 순환매 차원의 흐름이 나오고 있다. 아마 그래서 우리나라도 오늘은 순환매 차원의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어제 미국 증시 보면 좀 힌트가 있을 것 같아요. 바이오도 조금 반등을 했고요. 그다음에 금융주들 어제 특히 이제 우리나라 KB 금융 같은 경우는 이제 단기 신고가를 가는 그런 모습들이었거든요.

43. 그래서 어 요런 쪽도 오늘 한번 잘 눈여겨 보시면 좋을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유는 빠졌습니다. 조금 소폭 하락했고 다시 이제 100달러 이하에서 계속 움직이는 그런 모습들이고요. 막 급격하게 다시 막 예전에 전쟁 전에 60달러, 70달러 이하 수준으로 빠르게 내려가기는 아마 쉽지는 않을 겁니다. 지금 사실 조금 뭐 X니까 트위터에 나오는 소문에 의하면 찌라시에 의하면 어 이제 완전 휴전 협상이 됐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는 있거든요. 아직 근데 이제 공식 오피셜로 나오는 거 같진 않은데 어 베센트 장관이 이런 분쟁이 완전히 중단 중단되었다라는 코멘트를 했다고 합니다.

44. 근데 이거 아직 어 오피셜은 아닌 거 같아서 어 일찍 좀 말씀드린 적 있는데는데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쨌든 이번 주말간에 어 일환 관련해 가지고 좋은 소식을 조금 예상하는 부분들이라음 고게 된다라고 하면 조금은 유가도 좀 빠지고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그래도 계속 우호적인 상황이 좀 펼쳐지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듭니다. 그러면 사실 조금 반도체로 쏠려 있던 그러니까 유가 때문에 뭐 인플레든 뭐든 그거를 이길 수 있는 기업들이 결국 현금이 많이 있고 앞으로 돈을 많이 버는 성장주들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휴전이 확실하게 되고 종전이 확실하게 되고가 조금 자리를 잡는다면 그동안 너무 쏠려 있었던 돈들이 좀 다른 쪽 섹터가 이제 매력적으로 보이겠죠.

45. 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쪽도 이제 관심을 조금씩은 가지셔야 될 때도 됐다. 쏠림 현상이 좀 해소될 때는 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빅스 지수는 이제 아예 다시 정상 범위로 들어왔습니다. 다시 15대로 내려왔고요. 네. 이제 결국은 또 이번에도 28 정도 수준 박스권 상단이죠. 항상 과거 욕수 쭉 보면 28 정도가 상단이었고요. 30 넘어가는 케이스들이 있긴 있습니다만 어 정말 빠르게 30이 넘어가면 진정되고 다시 내려왔던 그런 경험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또 증명하는 또 역사적으로도 증명을 해 버리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46. EWY는 4%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만 어 막판에 좀 올라오는 그런 모습 아 반도체 섹터에 영향이 좀 크지 않았나 싶고요. 일단은 뭐 하락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야간 선물 양호했고 그리고 양봉 났다라는 점에서는 그래도 저는 괜찮다 괜찮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이제 챌린저 회곡권수가 나왔습니다. 챌린저라는 기관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제취업 전직 지원 컨설팅 회사입니다. 챌린저라는 기관이 있는데 이제 공공이나 민간 부분 전반에 감원 건수를 발표를 하는 회사입니다. 음. 근데 챌린지 해곡수가 전 달 대비해서 16% 증가해서 97,명.

47. 특히 IT 분야에서 2년 만에 최대 규모인 38,건 이상의 감축 계획이 발표됐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확실히 AI의 영향이 요쪽에 계속 있는 거 같습니다. 뭐 지금 사실 이번 뭐 선거 방송이나 지난번 선거 방송이나 최근에 뭐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뭔가 예능이든 어떤 프로그램에서 보든 쉽게 볼 수 있는게 이제 AI 이미지 사용이잖아요. 사실 그런 것만더라도 옛날에 다 그 어 그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다 하나하나 만들었었는데 그러게 이제는 정말로 그쪽에서만 보더라도 어 쉽게 쉽게 만들 수 있잖아요. A 이미지를. 그러기 때문에 이제 이런 부분들이 IT 업계 전반적으로 다 확산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48.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감축 계획이 있었다. 그래서 그러니까 사실 그 몇 년 전만 해도 어 저도 지인 중에 한 명이 디자이너로서 그 창업을 해 가지고 상당히 잘됐던 것 중에 하나 인프그래픽. 네. 아 네. 언론사들이 모든 데이터 이거 다 할 때 다 의뢰해가지고 그래가지고 어 새로운 뭐 정말 어 창업 잘했다 이랬는데 지금 그 일자리들이 다 사라지게 생긴 거예요, 지금. 그렇죠. 네. 오랬는데 이제 이제 그게 점점 우리 일상 생활에 계속 들어오고 있고 아직까지는 제 주변에서 아직 AI로 인한 위협이 있지는 않아요. 약간 막연한 공포는 있지만 예.

49. 막연한 공포는 있지만 이제 근데 이제 어느새 갑자기 훅 들어올까 봐 사실 두 연관 사실입니다. 아마 방송 들으시는 청취자분들도 아마 그런 뭔가 막연한 공포심은 지금 현재 있을 있지 있지 않으실까 그런 생각 듭니다. 어 하지만 또 IT 기업들은 다른 업종 대비 체용 계획도 가장 컸다. 예 역시나 그러니까 좀 AI로 대체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또 당장은 사람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좀 엇갈리고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주관 신규 실업 수당 청구권수는 22만5천권으로 예상지를 상해를 했지만 여전히 안정권에 있다.

50. 그러니까 지금 미국 고용은 굉장히 괜찮은 편이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네. 그 상황이고요. 네. 유가하고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그다음에 미국 소고기 가격 상승 이제 인플레이션 우려는 계속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원유 제고가 지금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특히 이제 쿠싱 제고라고 이제 쿠싱은 WTI의 원유 선물 인도가 이루어주는 곳이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실제로 거래되는 것들의 기름이 모이는 곳입니다. 근데 지금 거기에 쿠싱 제고가 최소 운용 제고인 2천만 배럴에 근접한 2,240만 배럴까지 굉장히 많이 감소를 했다.

51. 그러니까 제거보다 항상 있어야 이제 사고 팔고를 대는 곳인데 이제 우리가 지난 달에 우리 계속 얘기했던 것처럼 계속 호르무주 회협이 이렇게 지속색되면 제거가 계속 바닥 날 거고 이게이 부분이 분명히 인플레 영향이 굉장히 있을 수 있다. 근데 그렇다 보니까 지금 미국도 이제 좀 급해진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 주말에 협상이 될 거 같다. 휴전이 종전이 될 거 같다. 그런 얘기가 나오는 계속적으로 나오는 거 같은데 사실 휴전이나 종전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 나왔었죠. 근데 아마 계속 치고받고 치고받고 하는 거는 협상력을 높이려고 하는 그런 행위라고 우리가 지금 인식을 하고 있고 그 결과물이 이번 주말이 굉장히 유력하다 그게 나오고 있습니다.이 상태가 사실 근데 협상이 되지 않고 계속 된다.

52. 뭐 트럼프 말대로 나 중간 선거 필요 없고 이란한테서 얻어낼 거 다 얻어내겠다라고 그냥 끝까지 간다면 어 계속 인플레가 올라오겠죠. 그러면서 올여은 국제가 20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 내 제고 부족과 수출 감소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라는 경고가 좀 있었습니다. 음. 그다음에 뭐 예 조피목원도 이제 이번 달 안에 호르무지 해협이 열릴 것으로 예상했었고요. 그다음에 사실 전쟁 직후 4월 달 정도에 나왔던게 대부분의 컨센은 6월 중순이었어요. 호르무주 협업 열리는 게. 근데 어 주식 시장은 생각보다 빨리 열리는 거를 기대해서 주가가 먼저 올라갔었던 부분들이고 실제로도 어 이제 뭐 반격보다는 이제 실제로도 조금씩은 통과가 됐었던 부분들인 거죠.

53. 그래서 이제 6월 달이 어느새 벌써 6월까지 왔고 이제 호르메이 열리지 않을까 이렇게 다들 예상을 하는 거 같습니다. 이제 사실 이거 답이 문제예요. 종전되고 나서 호재가 뭐가 있을까인데 이제 어떤 기관에서는 반도체 가격이 2026년 여름을 정점으로 찍고 빠질 거다라고 예상하는데도 있고요. 여전히 계속적으로 수요는 폭발적이다라는 수요도 좀 그 전망도 있고 이제 그 의견들이 좀 갈리는데 어쨌든 이번 여름이 굉장한 변곡점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어제 그 사실 오늘 이제 나갈 겁니다. 오후 5시 나갈 건데 녹은창 센터장 방송을 어제 인터뷰를 했어요.

54. 저녁 때 네. 근데 지금 메모리 가격이 1분기 때 1월 달에 나와서 보세요. 1분기에 전분기 대비 가격이 100% 두 배로 뛰었다이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지금 2분기에는 그 1분기에 대비해서 60%가 더 뛰고 있대. 가격이. 그러니까 실적이 2분기에 상당히 잘 나 시장에서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잘 나올 것이다. 잘 실적은 잘 나올 겁니다. 응. 그리고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본인은 내년도까지는 이것이 이어질 거라는 그 네. 이게 이제 번스타인이 하는 얘기가 이거예요. 미국에. 네. 그 실적이랑 어 가격은 이어질 수 있죠. 근데 만약에 여기서 주가 상승률이 사실 어제 마이크론 하락이 그래도 양호한 조장이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그냥 올라가 버리죠.

55. 그러면 실적이나 이런 얼티플 대비 주가가 빨라 버린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반대로 역효과가 나와서 급락이 나올 수도 있어요. 나중에. 근데 여기 상승과 하락을 반복해 주면 차이 났다라는 거죠. 차이 났다. 네. 수급 소화를 하는 거니까. 뭐 여기 야덴이 리서치도 마찬가지고요. 뭐 계속 잠재적으로 위험 요인들 지목하는 거 이젠 다 하는 내용들이에요. 예. 앞으로 어 지금 미국 시장도 반도체 쪽에 수급 쏠림 있으니까 조심하자. 그다음에 유가로 인한 인플레 조심하자. 그리고 여전히 AI 쪽 모멘텀은 긍정적인데 변동성은 계속 있을 수 있다.요네 세 가지 꼭지 정도가

56. 계속적입니다. 그러니까 실적은 분명히 좋아지는 건 맞는 거 같아. 근데 이제 이게 급하게 오른 거에 대한 사람들의이 투자 심리가 어떻게 변하는 이게 이제 관건이라는 거죠. 그니까 그 이번 주에 그랬던 거 같아요. 이번 주 특히 화요일 날 오전에 주시장 그때 보고 계셨어요? 급락 급등하다 급락하고 다시 제자리 올라오고 아니 요새는 요거는 예상이 예상 범위를 지나는 변동성입니다. 진짜로 어제도 제가 종목 하나 이렇게 보는데 어 -4%더라고. 그래서 그러고 나서 그냥 돌아보는데 그때가 한 3시 무렵이었는데 한 3시 15분쯤 다시 봤더니 어 플러스 2%야.

57. 네. 아 어제도 그다 끝나는 거 보니까 어 -0.4야. 변동성이 종목들마다 엄청나요. 예. 지금 특히나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이끌고 가는 증시다 보니까 외국인들은 계속 팔고 개인 투자들이 계속 이끌고 가는 증시다 보니까 이런 뭔가 외부 변수. 그러니까 사실 화요일은 선거 끝나 이제 선거가 직전이었으니까 한번 던지고 가자라는 심리가 분명히 있었을 거고 특히 또 어제 같은 경우에는 또 선거 끝났으니까 이제 한번 주가가 좀 쉬지 않을까? 예. 그런 변동성이 화요일 목요일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또 어제 미국 시장도 변동성이 컸고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58. 그죠 주식을 하는 사람이면 지금 포모가 없을 수가 없어요. 없죠. 없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쪽 두 종목에다가 몰빵을 했었어도 간밤에 잠을 쉽게 이루지가 뭐 긴 긴 투자자라고 하면 모르겠습니다만 최근에 특히 매수하신 분들이라고 하면이 변동성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예. 특히 뭐 추세 추종 추세 추종을 해도 어렵고 그다음에 뭐 저점에서 사 놓고 기다린다라고 해도 기다리는 거 대비 사실 다른게 계속 올라가 버리면 너무 힘든 상황이죠. 뭐 하이 최근에 뭐 그래도 올해 실적 괜찮을 걸로 봤던 하이브 같은 종목들 보시면 뭐 방탄도 컴백했고 화려하게 했지만 사실 컴백한 이후로부터 계속 빠지기 시작해 가지고 주가도 재미없고 지금 그런 상들이기 때문에 어 쉽지 않다.이이 한 줄로

59. 계속 쉽지 않다면 어렵다. 그렇지 아니고 어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정규장에서 잘 마무리된 것들 상승으로 끝난 종목들도 나중에 보니까 F2에서 다 마이너스로 전환돼 가지고 네. 그나마 이제 어제 그거를 야간 선물에서 되돌려줬기 때문에 오늘 그래도 조금 그 부분 화락한 부분들 좀 되돌리지 않을까 그 생각이 좀 들기는 합니다. 그 원인 중에 하나가 이제 브로드컴이죠. 예. 브로드컴이 자기네들은 우리는 그냥 우리 할 일 있었는데 월가이들이 문제다. 그 코멘트예요. 월가이들이 너네들끼리 어 기대치 올려놓고서 이거 어 기대치 충족 못했다고 주가 빼는 거다.

60. 브로드컴에서 약간 이런 코멘트가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실적 잘 나왔지만 3분기가 예상치 대비 안 좋다라는 이슈로 어제 급락에 나왔는데 다행히 양봉으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연간 AI 매출 가이던스를 1,억 달러 이상으로 유지를 했지만 더 높여했어야 되는데이 점에 실망을 했다라는 거죠. 예. 그 이제 맞춤형 반도체 A직 매출 증가로 인한 마진율 하락이 총 매출 이익률에 영향을 줬다입니다. 그리고 구글 TP 용량 구글의 자체칩이죠. 공급방 다변화가 처음으로 인정되면서 브로드컴이 원래 구글 TPU를 했었는데 브로드컴이 다른 쪽도 이제 뺏길 수 있다라는 하락 가능성도 좀 시사를 했고요.

61. 다만 이제 JP모는 목표 주가는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이 뭐 이번에는 실망에서 좀 빠질 수 있지만 매수 기회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580달러로 상향 조정을 했고 어 모건 스탠리도 502달러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음 그다음에 2번 분기 2분기 예약권수가 300달러로 출 규모 두 배에 달하고 역시나 강력한 수요와 공급 병목 현상 때문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 이번에 어제 하락한 거는 뭐 이제 법을 붕괴로 보기는 좀 그렇고 일시적인 변동성이다. 예. 그렇게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음 아마 어제 매수하신 분들도 꽤 있을 거라고 봅니다.

62. 어제 급락을 했기 때문에 음 어제 뭐 기본적으로 외인이 7조넘게 팔았잖아요. 그걸 다 개인이 받았습니다. 네. 아니 아니 루드컴 브르드컴 컴 네 브루드컴 [콧방귀] 어 브루드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요렇게 끝났는데요.음 다시 뭐 제자리 내 400 초반으로 내려온 거니까 잘 갔다가 여기를 아주 좋은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요. 어 양복 낮기 때문에 그래도 조금 괜찮은 거 같습니다. 음 지금 보면 어제 메모리 ETF 라운드 1 메모리 ETF가 한 7.5% 5% 하락하겠고 메타 아마 좀 뭐 그동안 조금 재미없었던 종목들이 반등했디아는도 견조했고요.

63. 그다음에 샌디스크가 4% AMD가 4% ARM 6% 차트가 진짜 다 많이 올긴 했어요. 네. 언제든지 조정 와도 이상하지 않을. 그나마 이제 광통신 쪽 양호하게 지금 계속 우상이 하고 있습니다. 코이어런트 그다음에 루맨텀 홀딩스 이런 종목들 잘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 뭐 어제 바이오 쪽도 반등했고 뭐 이제 드론이라던가 로봇이라던가 이쪽도 다 좋은 모습들이었습니다. 예 조금씩 조금씩 막 이제 종목들이 다 뻘겁거나 더 퍼렇지 않고 블룩불룩하네요. 네. 그래서 좀 어제는 종목장이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CNI라는 종목이 있는데요.

64. 이것도 이제 네트워크 장비 이런 쪽인데 실적 발표에 또 얘도 15% 급락하는 상황이었습니다. EPS와 매출은 시장을 상해했지만 가이 매출 연간 가이던스가 하회했다. 그러니까 지금 아 뭐라 그럴까요? 어, 실적들은 잘 나고 있는데 이제 앞으로의 실적을 뭔가를 뭘 보여 줄 수 있는 가능성에 대비해서 별로다 싶으면 일단 한번 다 파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주가가 지금 기대감으로 올라왔는데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파는 거죠. 예. 그런 장세입니다. 미국도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온톨로지 기술을 구글 재미니아이하고 연결하는 파트너십을 발표를 했다.

65. 최근에 구글이 좀 많이 빠졌어요. 이게 지금 미국에서도 스페이스 X가 12일 상장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미래세 증권 통해서 이제 공모를 할 수 있다라 이제 공모주 참여를 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음 그렇다 보니까 지금 대형주들이 좀 많이 쉬어요. 고점에서 아마 이제 요거 공무 참여하기 위한 뭔가 일부 자금을 일정 부분 회수화한다는 뭐 이야기도 있고 뭐 그런 자금 역대 최고의 공모 기간이기 때문에 근데 아마 그거를 참여하는 액티브 펀드들은 일정 부분 벌써 선전적으로 팔았겠죠. 5월 달부터. 근데 그렇다 보니까 최근에 구글이 좀 많이 빠졌고요.

66. 예. 애플은 잘 버텼고 마소도 그냥 계속 그 자리고 아마존 많이 빠졌고 테슬라 메타 다 여기요요 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썰이 좀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음. 네. 어, 알파벳 홈페이지에 올라간 순달르피 차이 메시지인데요. 어, 기본적인 내용은 거의 비슷합니다. 어, 근데 이제 여기도 알파벳 앞으로 하는게 풀스택으로 가겠다. 풀스택이 뭐냐면 여기 AI에 대한 차별된 풀스택 접근 방식인데 어, 반도체부터 최종 애플레이션까지 그러니까 재미나이까지 재미나이가 됐든 또는 그 위에 그 엣지 디바이스 안에 들어간 소프트웨어까지 그냥 수직 일원화를 해 버리겠다라는 거거든요.

67. 그러니까 반도체 애의 가기 만들고 TPU 같은 거 만들고 그거를 운영할 수는 기본 인프라 데이터 센터 학습시킬 수 있는 장치들 인프라 만들고 그다음에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델하는 것들 그리고 개발 도구 소프트웨어요. 그래서 최종 애플리케이션 순 다 만들겠다. 다 만들겠다. 그러니까 비디아는 어떻게 보면 반도체만 만드는 거잖아요. 가속기만. 근데 구글은 앞으로 갈수록 어 확실한 캐시를 이용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캐시를 이용해서 그리고 어 계속적으로 2022년에 310억 달러의 케팩스를 집행했다고 하는데 올해 여섯 배 집행한다고 합니다.

68. 그러니까이 엔비디아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은 구글 같아요. 구글 앞으로 이제 여기 반도체까지 생산을 해버리겠다는 거니까. 그래서 이제 구글은 앞으로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처럼 반도체 삼성전자 아니 소프트웨어가 없잖아요. 예. 삼삼성전자는 어쨌든 IADM 반도체 쪽에서 IDM인데 근데 그 직접적으로 반도체 자체를 만들지는 못하지만 알파벳이 그걸 사다가 AI 가속기 만들고 데이터 센터 만들고 최종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까지 만드는 요렇게까지 진행하겠다를 밝혔습니다. 그래서 구글도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의 하락이 좀 매수기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들고요.

69. 이번 주에 아 다음 주에는 물가 상승률하고 생산자 물가 지수가 또 발표가 됩니다. 또 변수가 될 거 같고 다음 주는 이번 주에 브로드컴이 있다면 다음 주 이제 오라클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어더비 실적 발표가 있고요.요 부분들 잘 사면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이제 휴율이 없거든요. 광복 졸 때까지 아마 계속적으로 하루하루 조금 쉽지 않은 하루하루가 좀 될 거 같은데 변동성만 좀 줄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아 그러게요.이 변동성이 하루에도 너무 심해가지고 너무 힘드니까 집에 가면 너무 힘들더라고요. 예.이 우리 저기 마라토너체력 힘들어.

70. 황유원 팀장이 힘들다고 할 정도면 일반인들은 얼마나 힘들 주가요 주가수 이게 뭐 내주측만 하면 모르겠지만 이게 투자자들마다 다 상담도 해 줘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렇지 증권사 지원도 요새 엄청 겁니다. 저 여기까지 하고요. 알겠습니다. 자 수가심 황님 팀장 고맙습니다. 자 그럼이어서 오늘의 이슈 똑똑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 뭔지는 몰라도 내가 말을 잘못한 거 같아.이 단어가 자연스럽게 안 나오고 내가 하면서 어 뭐지? 항상 이슈 똑똑해 하시던데요. 아 그래요? 내가 똑똑하지가 않아서 제가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71. 아, 그런 거 같습니다. 아, 네. 어쨌든 첫 이슈 네. 한번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네. 일단은 지금 뭐 밤 사이에 뭐 미국 증시가 되게 오묘하게 끝났습니다. 뭐 증시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었고요. 우리나라한테는 좀 나쁘다라는 해석을 할 수 있을 만한 네. 그런 좀 마무리가 좀 되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뭐 앞서서도 말씀을 해 주셨겠습니다만 반도체 빼고는 다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만 빠지는 그런 시장이었었고 어제 미증시 뭐 나스닥만 빠졌죠. 그래서 그 외군들은 대부분 좀 순환매가 발생을 하면서 반도체에 빠지고 뭐 그 외 섹터들 눌려 있었었던 섹터들은 대부분 좀 반등 나오는 모습들이 있었어요.

72. 네. 근데 그 배경이 됐던게 그 전쟁에 대한 좀 리스크가 일부 축소되는 그런 흐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 사이에 유가가 좀 다시 한번 하락하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고요. 어제 장 마감하고 나서는 좀 그런 것들이 있었거든요. 뭐 이란이 미국과의 어떤 관계가 진전이 된게 없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기도 하고 어떤 지정학적 리스크를 다시 한번 좀 키울 수 있을 만한 내용들이 좀 일부 있었는데 어 반동안에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면전을 피하고 휴전 상태를 유지하려 한다라는 소식들이 좀 보도가 되면서 어 이제 국제 유가가 다시금 3%대 하락하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73. 네. 그래서 미군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는 한 대화랑 휴전 기조를 깨지 않겠다는 방침을 현재 미국이 어 이어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하고요. 요거는 월스트리트 전 측에서 좀 어 보도를 했다고 합니다. 네. 그래서 미국 행정부가 전면전을 좀 회피하려고 한다. 그런 기조를 좀 보이고 있다라는 것들이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참모진 회의가 계속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수주 동안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네. 근데 여전히 그 휴전 체제 자체가 작동 중이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하기도 어 했었죠.

74. 그래서 전면전 자체에는 조금 부정적인 입장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거는 우리도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그럴 거라고 이제 짐작을 하고는 있었는데 공식적으로 좀 확인을 받은 거 같으니 좀 시장에서도 안도를 좀 했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좀 여기에 힘을 실는 내용 중에 하나가 이스라엘이랑 레바논이 좀 휴전 합의에 들어갔습니다. 뭐 이제 양측이 좀 일부 불만이 있는 상황인 거 같기는 한데요. 네. 그래도 어쨌든 이스라엘의 어떤 레버넌 군사 작전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이란의 어떤 외교 채널이 이제 중단된다 뭐 이런 얘기들을 좀 하면서 어 좀 위기가 고조되는 모습들이 있긴 했었습니다만 다만 그래도 어 전격적으로 휴전한 이행에 어 좀 찬성을 했다고 해요.

75. 합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미국과 이란의 대화를 제개할 수 있는 그런 배경이 되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좀 긍정적이라고 좀 판단을 할 수 있고요. 다만 헤즈볼라의 휴전 준수 여부랑 그리고 이스라엘의 강경한 태도. 네. 요게 좀 여전히 잔존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래서 이스라엘의 입장도 이번에 그 인터뷰를 좀 한 거를 보니까음 헤즈블라가 무장을 해제해야 된다. 그리고 레바논도 어 비무장화가 이제 최종적으로 달성이 돼야지만 어 이제 좀 추전할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여전히 긴장감은 좀 유지가 되고 있다라는 거는 조금 이제 신경 쓰이는 문제기는 합니다만 뭐 모든간에 완벽히 다 휴전이 되는 결과를 우리가 어 좀 바로 단기적으로 좀 맞이하는 거는 쉽지는 않기 때문에 어쨌든 조금 조금씩 이렇게 긴장감을 완화시켜 가고 있다라는 거에는 좀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76. 네. 그리고 정치적으로도 조금 제동이 걸렸었는데 어제 그 결의안이 통과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전쟁을 어 더 이상 지속할하지 않도록 하는 반대하는네 법안이 이번에 좀 통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어제 청문회를 하고 나서 그 이제 연방 하원 측에서 어 이제 의회의 사전 승인 없이 대통령이 전쟁을 지속할 수 있는네 그거를 이제 못 하게 해라라는 그런 금지 안 내 요거를 이제 통과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거의네 번째 투표였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네 번째 만에 드디어 이제 전쟁을 좀 어 중단하라라는 그런 목소리가 어 찬성표를 더 많이 얻게 되는네 그런 결과가 이번에 나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네 그러면서 당연히 전면적 감행에 대한 정치적인 부담이 좀 가중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77. 어 시장에서도 이제 좀 전쟁이 마무리가 되면서 원유 공급도 정상화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다시 한번 좀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에요. 네. 그래서 유가가 좀 하락을 했고 그러면서 좀 금리도 어 같이 좀 하락을 했고 그러면서 반도체가 보통은 이런 좀 외부적인 환경이 있을 때는 보통은 반도체, 기술주 요런 종목들로 또 다시 한번 급등이 나오는데 어 오늘은 조금 특이했던게 그동안에 워낙 좀 기술주나 반도체 어 워낙 강하기도 했었고요. 많이 오르기도 했었고 그리고 또 어제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에 대한 좀 어떤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맞물리면서 전반적으로 좀 차익 실현에 대한 욕구가 많이 컸던 거 같아요.

78. 그래서 반도체는 좀 전반적으로 쉬어가고 좀 하락이 진행이 되고 어 그리고 그 외의 섹터들이 좀 반등하는 그런 흐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대표적인게 어제 어 반도체가 빠지고 제일 많이 올랐던게 헬스케어 그리고 그 이제 그 바이오 요런 기업들이 좀 많이 올랐거든요. 이제 그런 근데 그런 종목군들 같은 경우에는 뭐 개별적인 호재도 있었고요. 그리고 이런 시장의 전반적인 매크로 지표들이 좀 안정화를 찾았다라는 점에 좀 어 주목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반등이 나왔다라고 좀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뭐 방산이라든가 요쪽들도 어제 미증시 내에서는 좀 양호했었고 좀 그렇습니다.

79. 그래서 아마 오늘 우리 시장에서도 좀 워낙에 과도하게 좀 반도체 쪽으로 쏠림이 많이 그동안 좀 대형주 쪽으로 솔림이 많이 진행이 됐었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 시장이 좀 미국 증시와 비슷한 흐름들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이미 어제도 비슷한 흐름이었었잖아요. 어제도 코스피가 쉬고 어 하락을 하고 그리고 코스 닭이 예 좀 상대적으로 강한 그런 어 시장이었었는데 오늘도 그런 흐름들을 이어갈 가능성은 조금 어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이렇게 변동성이 얼만큼 클지가 관건일 것 같기는 해요.

80. 어제 뭐 GDR 같은 경우에도 지금 3전이랑 SK 하이닉스가 낙폭이 꽤 컸거든요. 그래서 밤 사이에 뭐 한국 증시 ETF 그 MSCI ETF 같은 경우에도 거의 뭐 7% 넘게 좀 급락이 나왔다가 낙폭을 좀 줄이긴 했습니다. 4%대로. 네. 그렇긴 했지만 어쨌든 좀 오늘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의 변동성이 얼마나 나올까 요게 좀 관건이긴 할 거 같은데 어제 좀 시간내에서 이미 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아마 추가적으로 더 이제 급락이 나온다 이런 형태보다는 좀 추가적인 하락이 나오더라도 저가면서 좀 일부 유입이 되면서 좀 낙폭을 어 어느 정도 회복하는 그런 형태로 오늘은 좀 가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81. 다만 지금 보면은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1,540원을 넘겼습니다. 자, 요거는 금융위기 이후로는 처음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환율이 워낙 높다 보니까 이것도 어제 좀 시간 외에서 뭐 3전이랑 닉스 이런 종목들을 좀 급락시킨 그런 요인 중에 하나였다고 생각이 들어요. 네. 근데이 지금 환율이 이렇게 높아지고 있는 요인들이 여러 가지가 있게 하겠습니다만 어 지금의 어떤 일정이나 이런 것들을 생각을 했을 때는 가장 큰 거는 좀 스페이스엑스의 IPO, 대형 IPO 이런 것들로 인한 좀 자금의 이탈이나 이런 것들도 좀 일부 있을 거 같아요.

82. 근데 요거는 뭐 아시다시피 좀 다음 주에 공모가가 확정이 되고 이러면은 또 그 금액들은 이제 그 공모 당첨이 안 된 그런 금액들은 또 다시 분산이 될 거거든요. 그래서 재배치가 될 거기 때문에 다음 주에 좀 돌아가는 그런 형태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보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두 번째 이슈는 그 원전이랑 에너지 관련된 내용 좀 가지고 왔는데 어제 밤에 나왔던 내용입니다. 빌게이츠랑 SK 이노베이션이 손잡고 미국 고원의 첨단 원전을 짓는다라는 내용이 좀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테라파워 빌게이츠가 설립한 SMR 기업이죠.

83. 테라파워가 미국의 Y이오밍주의 차세대 SMR 캐머러 1호기를 현재 건설 중이고요. 어 이거를 이제 SK 이노베이션이랑 같이 한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SK 이노베이션이 이번에 그 2대 주주로 2억 5천만 달러 투자를 해 가지고 어 지금이 SMR요 기술에대이 핵심 기술이이 물 대신에 액체 나트륨을 냉각제로 사용하는 4세대 원자로 설계라고 해요. 네. 그래서 대기압 운전이 가능해서 기존 대비해서 안전성이 1천배나 높다고 합니다. 근데요 기술에 대한 아시아 독점권을이 SK 이노베이션이 지금 확보를 하고 있다라는 얘기고요. 35년까지 국내 최초로 4세대 SMR 건설을 현재 좀 추진을 하고 있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84. 그래서 이게 올해 어 3월부터 아마 테라파워가 SMR 안전인 안전 인증을 좀 획득을 했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서 요게 본격적으로 가동을 하는게 좀 시간이 아직 많이 남긴 했어요. 어, 지금이 2026년이니까 한 5년 정도 남았습니다. 2030년 이후는 돼야 지금 1호 가동을 좀 목표로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 근데 뭐 이거는 SMR은 다 대부분 비슷하게 어, 워낙에 좀 이후에 그 길게 좀 기다려야 되는 그런 상황이긴 한데 어쨌든 방향성이 계속 좀 가고 있다라는 점에 좀 주목을 하면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완전성에 대한 좀 이런 것들 확보를 하면서 기업들이 여전히 어 지금 SMR 사업은 잘 추진을 하고 있구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85. 네. 그래서 어쨌든 이런 기술들을 좀 활용을 했을 때는 당연히 뭐 출력 조정이나 이런 것들 용이할 거고 뭐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전력 수요나 이런 것들 계속해서 좀 높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좀 조달을 할 수 있을 만한 ASMR에 대한 필요성도 여전히 유효하죠. 어, 이거는 워낙 또 시간이 좀 오래 걸리다 보니까 지금 당장은 주목을 안 받고 있긴 합니다만 아마 차근차근 좀 어, 이제 반영을 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SK 이노베이션인데 SK 이노베이션이 사실 우리 시장에서는 최근에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좀 많이 소해가 돼 있긴 했거든요.

86. 근데 그럴 만한게 뭐 실적에 대한 좀 부담이나 이런 것들도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는 조금 어, 큰 편이기도 했었고 네. 그래서 조금 그렇긴 했습니다만 SK 이노베이션도 괜찮습니다. 네. 그래서 같이 좋아지고 있는 그런 국면이고 어 여전히 뭐 주가 흐름 자체도 여전히 좀 바닥권에서 좀 만들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 뭐 굳이 다른 기업들이랑 어 비교해 가지고 그렇게 많이 뒤쳐질 거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기에는 여전히 좀 악재들은 많이 반영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SMR뿐만이 아니라 뭐 ESS도 그렇고 여전히 잘 하고 있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어 소외되 있는 상태에서는 계속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87. 네. 그래서 SK 이노베이션 관련된 좀 이슈가 있어서 말씀을 드렸고 원전 관련도 뭐 두산 에너빌리티라든가 뭐 이런 기업들은 어 최근에 어제도 좀 주가가 하락이 좀 많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 생각을 했을 때는 어 이제 반도체에서 좀 힘이 빠지면서 본격적으로 이제 좀 바닥을 잡고 어 점진적으로 좀 돌리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는지 네게 지금은 제일 중요할 것 같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네. 그리고 세 번째 뉴스가 아까 앞서 말씀드린 좀 지금의 어떤 환율을 좀 자극시키는 그리고 외국인들의 자금 이탈를 어 촉발시키는 그런 요인 중에 좀 하나가이 스페이스 X의 IPO라고 좀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88. 오늘부터이 IPO 청약이 좀 시작이 된네 오늘 5일인데 그래서 오늘부터 시작이 되고요. 이번에 골드만 삭스가 스페이스에 대한 좀 IPO 몸값에 대해서 어 조금 높일 수 있을 만한 그런 이야기들을 했더라고요. 그니까 스페이스 X의 AI 매출이 494조원까지 이제 어 올라올 수 있다라고 좀 전방을 했어요. 이번에 IPO 목표가 1조 7,800억 달러 하나로 하면은 한 2,700조원 정도의 기업 가치로 최대 860억 달러 조달을 추진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뭐 요거는 당연히 자금 조달 규모로만 봤을 때는 역대급이죠. 네. 그리고 그동안에 가장 큰 자금 조달 규모가 사우디 아람코였었는데 아람코에 비해서도 두 배 이상 높은 자금 조달 규모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89. 그래서 어마무시한 규모다 보니까네 당연히 좀 [목을 가다듬음] 자금을 흡수하는 블랙홀의 어떤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요. 그리고 같이 산정의 핵심이 뭐 2030년 AI 매출이 3,220억 달러 여기에 달할 거라는 폭발적인 성장 전망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당연히요 금액 자체가 워낙에 큰 거고 이게 어느 정도냐면은 앞으로 5년 동안에 100배 정도 성장을 할 거다라고 좀 전망을 한 거라고 보시면네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AI가 아마 초반에는 좀 매출 규모를 주도를 할 거고 그 이후에는 당연히 뭐 우주항공 관련된 산업이 조금 더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라고도 좀 볼 수 있겠죠.

90. 근데 이제 우주항공은 워낙 좀 큰 규모의 자금을 지금 당장 벌어 드리는 것보다는 앞으로의 성장성을 보고 가는 거기 때문에 어 지금은 뭐 당장 어떤 돈을 많이 버는 거는 이제 AI가 담당을 할 거라고 좀 봐야 될 거고요. 그 이후에는 조금씩 스페이스 X나 이런 우주항공 관련된 산업들도 거기에 기회를 기여를 좀 할 수가 있겠죠. 다만 이제 AI 모델인 그록의 성능 한 개라던가 뭐 잦은 경영증 경영진 이탈이나 데이터 센터 활용 미흡 요런 것들은 목표 달성의 불안 요소로 좀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이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워낙에 경쟁이 좀 치열하다 보니까 그록은 뭐 출시한지 얼마 안 됐을 때는 그래도 나름 오픈 AI랑 좀 비견이 되면서 어 이제 그 글로벌 2위가 될 수 있다.

91.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기도 했었는데 워낙 클로드가 지금 잘하고 있다 보니까 좀 많이 뒤쳐져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그래서 요거를 좀 성능 경쟁을 좀 빨리 해 가지고 더 이제 올려야 되는 그런 과제의 직면이 있긴 합니다. 네. 근데 어쨌든 지금 좀 잘하고 있고 앞으로 어쨌든 전체적인 다같이 파이가 커지는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어 돈도 많이 벌 거다라고 이번에 골드반 싹스가 좀 전망을 한 거예요. 네. 그래서 요런 내용이 있고 결국은 지금 오늘부터 또 스페이스엑스 공모 청약도 시작이 됐고 다음 주 상장 전까지는 뭐 관련된 이슈가 계속 좀 보도가 될 거기 때문에 우주항공와 관련된 이슈들도 조금 반영이 될 거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92. 그리고 요거는 좀 구조적으로 생각을 해야 되는게이 코스피가 쉬어갈 때 코스닥 시장이 이제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수급의 어떤 분산이 좀 이루어지면서. 네. 최근에 코스닥을 구성을 하는 섹터가 가장 큰게 일단 제약 바이오고요. 그리고 2차전지고 그리고 그 반도체 소부장이고요. 그리고이 우주항공 요런 섹터들도 있습니다. 로봇 우주항공 요런 섹터들도 있는데 어쨌든 그 안에서 우주항공 관련된 모멘텀이 좀 이어진다라고 했을 때는 관련주들도 어 좀 주가의 흐름들이 좀 일부 좀 움직일 수 있겠죠. 근데 요거를 사실 지금 좀 모멘텀을 기대를 해서 쭉 끌고 간다라고라고 하는 거는 좀 많이 무리가 있을 것 같고요.

93. 요거는 정말 단기적인 측면에서의 접근 정도 좀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뭐 이게 뭐 이전부터 이제요 스페이스 X 상장에 대한 이벤트를 보고 좀 끌고 왔다라고 한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들어가서 어 좀 길게 끌고 가겠다라고 하는 거는 어 좀 아닌 거 같고 정말 짧게 좀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거는 어 왜냐면은 또 모멘텀 소멸이 얼마 남지 않았고요.네 그리고 이게 워낙 또 다음 주 일정이다 보니까 타이트하기도 해요. 오늘 금요일이기도 하고.네 네. 그래서 요거는 좀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좀 빠르게 대응하기 좀 어렵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굳이 어 그냥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94. 오히려 이제 다음 주에 그 공목가가 공개가 되고 어 확정이 되고 그러면서 자금이 재배치되는 과정에서 그 자금들이 어디로 들어갈까를 좀 고민을 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네. 네,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하고 나서는 아마 주가 흐름은 조금 이제 조정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워낙에 대형 이제 IPO이기도 하고 워낙 주목을 많이 받았던만큼음 좀 약간 세운의 성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지금 좀 주목받고 있는 그런 내용 중에 하나다라는 거 보면 될 거 같고요.

95. 그네 번째로는 뭐 거의 코스닥과 관련된 이슈들을 주로 좀 가지고 온 거 같은데 ESS랑 2차전지 네. 관련된 내용입니다. 이번에 CATL이 그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이죠. 네. CATL이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절반을 어 ES 에너지 저장 장치에서 창출할 걸로 이번에 전망을 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앞으로 뭐 2차전지 배터리 기업들의 어떤 이익단을 늘리는 그런 가장 큰 요소가 결국은 되고 있다라는 거를 좀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내용이라고 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생 에너지 전환으로 인한 저장 수요가 계속 급증을 하고 있고 2030년까지도 관련된 내용들은 계속 좀 올라올 수밖에 없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96. 그래서 매출 비중이 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2%밖에 안 됐는데 현재는 25%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2030년까지는 지금으로부터 더 두 배나 더 어 상승을 해 가지고 50%까지 이제 도달할 수 있다라고 좀 전망을 하는 거죠. 그래서 비약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어, 지금은 뭐 CATL이 그 전기차용 리튬 이온 배터리 이걸로 거의 70% 이상의 매출을 내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네. 근데 워낙에 이제 ESS 수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나 그리고 여기에 들어가는 뭐 이제 신재생 에너지 여기에 들어가는 요런 것들도 워낙에 좀 수요가 많다 보니까 이제 요거를 보완할 수 있는 이s에 대한 어 수요도 같이 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고 오히려 전기차에 대한 그 전 그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보다 요쪽에 대한 비중이 훨씬 더 좀 많이 빠르게 올라올 수밖에 없다라고 CATL 측에서도 이야기를 한 거죠.

97. 그래서 지금 뭐 CTL 같은 경우에는 뭐 당연히 중국에서 제일 크게 사업을 하고 있고 뭐 유럽이랑 미국 요런 국가들도 이제 두 세 번째로 큰 그런 국가들인데 뭐 아시다시피 유럽이랑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미 CATL이 되게 장사를 잘하고 있는 국가들이기도 합니다만 어 반대로 중국을 좀 이제 배제하려는 그런 국가들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중국을 좀 어 배제를 시키면서 어 좀 규제나 이런 것들을 좀 하면서 그 외에 비중국 기업들에 조금 수혜를 주는 혜택을 주는 그런 구조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합니다. 네. 당연히 그런 상황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98. 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좀 수혜를 볼 수 있을 만한 비중국 뭐 LFP 관련된 뭐 그 이제 소재 관련된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뭐 양 그 뭐죠? LNF 이런 기업들이 좀 있겠죠. 그리고 뭐 포스코 퓨처엠이라든가 중국을 좀 대체할 수 있을 만한 그런 기업들이 어 지금은 좀 수혜를 많이 보이겠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국내에서도 뭐 LG 엔솔이라든가 그리고 삼성 SDI라든가 뭐 SK 이노베이션도 마찬가지고요. 대부분s 쪽으로 좀 많이 집중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 워낙 반도체 쪽으로 좀 돈들이 많이 쏠리면서 ESS 관련된 종목들도 좀 주가가 많이 조정을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해요.

99. 대표적으로 서진 시스템이나 이런 기업들도 네. 그래서 오히려 좀 고점 대비해서 조정이 많이 나온 그런 종목군들 같은 경우에는 어 좀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고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코스닥으로 오히려 좀 분산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제 코스닥 내에 있는 그런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이 조금 더 어 이제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에코프로비M이나 에코프로 요런 기업들이 좀 대표적이겠죠. 그래서 그거는 참고하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거는 반도체 소부장 관련된 내용인데 이거는 뭐 글로벌 이제 WFE요 전망치가 줄상향이 되고 있다라는 그런 내용 좀 가지고 왔어요.

100. 그래서 국내 전공정 장비 기업들한테 어 좀 긍정적일 것 같다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 AI 반도체 수요가 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HBM이랑 디램 투자 확대가 어 글로벌 웨이퍼 앱 장비듯네 시장을 키우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서 우리나라 전공정 장비사들 대표적으로 원익 IPS라든가 테스 뭐 이런 기업들이 이제 같이 실적이 크게 개선이임이 됐고 그리고 앞으로도 더 좀 개선이 될 거 같다라는 내용입니다.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수주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좀 맞물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01. 그래서 지금 뭐 시장 전망치가 좀 일제히 상향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뭐 모건 스탠리에서도 그렇고 마 그 미즈오측에서도 그렇고 장비에 대한 실적 전망치는 계속 상향을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실제로 최근에도 그게 좀 보이고 있는게 어 그럴 수밖에 없는게 그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마이크론도 그렇고 워낙에이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높다 보니까 증서를 앞당겨서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당연히 앞당겨서 하면은 더 빠르게 장비 주들한테도 이제 수주가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러면 예상보다 더 빠르게 수주나 이런 것들이 기대할 수 있겠죠.

102. 원래 그 기본적인 타임라인이라고 해야 될까요? 원래 일반적으로는 한 그 1년에 10월쯤 있죠. 10월 달에 보통은 그 빅테크 기업들이 어 반도체 기업들을 찾아옵니다. 메모리 기업들을 찾아와 가지고 어 우리 너네한테 얼마 어느 정도 좀 주문 할 거다. 얼마나 만들 수 있냐? 우리이 정도 주문할 거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합니다. 얘기를 하면은 그러면 이제 반도체 기업들이 어느 정도 얼마나 주문하겠구나라는 거를 이제 듣고 그리고 장비자들한테 발주를 넣는단 말이에요. 그게 이제 연말쯤 됩니다. 그러면은 이제 보통 장비 기업들이 그렇게 연말에 수주를 받고 그러면서 연초에 이렇게 좀 수주를 조금씩 받으면서 어 장비주들은 보통 그 상고 하저의 형태거든요.

103. 그래서 상반기에 좋고 하반기에는 조금 쉬어가는 이런 형태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어 방금 말씀드린 대로 워낙에 보통 10월 달에 빅테크 기업들이 찾아오는데 이번에는 올해는 4월 달에 깜짝 6개월이나 빠르게 방문을 했잖아요. 급하게 4월 달에 찾아와 가지고 우리 지금 반도체 너무 부족하니까 빨리 만들어 달라, 증서 좀 해 달라라고 요구를 하고 갔었죠. 네.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원래 예정됐던 그 일정보다 한 6개월 정도를 더 앞당겨 가지고 지금은 증서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어 기존의 스케줄은 조금 어 다르게 기존의 스케줄과는 다르게 6개월 정도 더 당겨진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04. 그래서 실제로 지금은 6월이기는 하지만 어 원래는 내년 뭐 내년 초 어 이때 좀 장비가 집중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한다면은 지금은 이제이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주가 좀 쌓일 수 있을 만한 그런 환경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미 뭐 테스 같은 기업들도 어 지난주인가요? 네. 지난주에도 이미 SK 하이니스로부터 장비 수주 어 받았다라는 내용들이 계속 좀 나오기도 했었고 이미 지금 공시 관련선 나오고 있었는데 워낙 또 이제 반도체 그 단일 레버리지 ETF가 좀 상장을 하다 보니까 그쪽으로 좀 자금들이 많이 뺏겼었죠.

105. 그래서 서부장 기업들이 좀 자금들이 많이 뺏겼었는데 근데 이제 어제 좀 수급들을 보니까 기관들이 또 다시 반도체 소부장을 많이 샀더라고요. 근데 요거는 어 단일 레버리지 ETF 상장을 하면서 요쪽으로 이제 좀 분산됐던 그런 자금들이 다시 이쪽으로 돌아가고 있는 거라고 원복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이전에도 이거는 수급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뭐 반도체요 소부장 기업들 빠지는 거 아마 다시 또 돌아올 거다라고도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지금 차근차근 돌아오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히려 하반기를 좀 생각을 한다고 하면은 지금 반도체 서부장 기업들도 좀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106. 근데 어제는 뭐 테스, 원익, IPS, 유진테크 이런 기업들 다 급등이 나왔고 또 테스도 뭐 상한가 가기도 하고 그랬었잖아요. 근데 개인적으로 좀 수준화 이런 것들 봤을 때는 테스가 제일 좀 우위에 있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그동안 많이 빠졌던 그런 장비 기업들이 워낙 또 많기 때문에 다 제 자리로 좀 돌아오는 것들 기대해 볼 수 있겠고 오히려 하반기에는 추가적인 상승도 좀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면서네 저는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신 이주현 인사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107. 자 오늘 많은 분들이 오늘장 기대하시고 있을 텐데요. 어 이제 9분 남았네요. 넥스트 거래소 출발 시황 1부 들어가겠습니다. 김영철 대표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어제 미국 시장 뭐 변동성이 상당히 좀 커데요. 나스닥 그래도 어 선물 [콧방귀] 기준으로 한 1%대 이상 빠졌다가 뭐 본장에 이제 들어 올리면서 결국엔 나스닥은 종가로 0.09로 좀 연구로 이제 마감을 했고 어제 강했었던 건 다우 쪽이 좀 강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미국 시장 섹터 로테이션이 좀 나오고 있는 그런 모습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러셀 같은 경우에도 1.51% 일단 상승했거든요.

108. 그러니까 어제 브로드컴 이슈로 기술주만 좀 조정을 받고음 나머지 이제 어 흔히 말해서 카드사 어 그리고 이제 뭐 일부 보험 그리고 이제 제약 바이오 요쪽으로 강하면서 일단 뭐 다우랑 그다음에 러셀기가 좀 강했다라고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은 뭐 엔비디아 한 0.8% 8% 그다음에 브로드컴 0점 뭐 9% 이제 뭐 어 그리고 마이크로만 한 1% 뭐 이렇게 이제 뭐 변동성이 좀 있었다 정도로 이제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일단은 칩이 조금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국내 시장 같은 경우에도 일단 뭐 변동성이 조금 있을 수 있는 거 정도는 감안하고 오늘 시장 대응하면 될 거 같고 어제 야간 선물도 변동성이 상당히 좀 컸고 그다음에 어제 넥스트장에서 SK닉스 삼성원자도 좀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어요 자금이 코스닥으로 좀 들어오려고 어제 약간

109. 약간 어 어제 약간 뜬금포로 어제 이제 좀 코스닥이 이제 강한 움직임 거래 거래소 대비 이제 강한 움직임을 좀 보여줬는데 오늘 연속성 좀 나오는지 좀 봐야 될 것 같고 어제 코스닥도 사실 주역은 어떻게 보면은 반도체 소부장이었어요. 일부 이제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 막 상한가에 들어가는 그런 모습이었고 장초반에는 2차전지도 좀 강했다가 2차전지는 좀 차익 실현이 좀 나왔고 그다음에 이제 바이오단에서도 일부 종목 좀 움직임이 있었다 정도로 어 분위기는 좀 잡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 그대로 좀 따라가 본다라고 하면은 오늘 뭐 바이오 정도 그다음에 당연히 이제 소부장 기업들 최태현 회장님께서이 뭐 패도체 좀 어 추가적으로 증설 뭐 이야기들 좀 하면서 빨리 앞당기겠다 뭐 이런 얘기들 하면서 그쪽에 이제 모멘텀을 좀 받았기 때문에 코싹을 움직이는 것도 결국에는 뭐 반도체이지 않나 요렇게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110. 그래서 그 큰 그 흐름 안에서 이제 뭐 약간의 섹터 로테이션 우리나라 시장도 조금 기대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정도로 좀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일단은 어 말씀드린 것처럼 뭐 대부분의 종목들 일부 이제 뭐 종목들 좀 조정받았는데 구글이 뭐 이제 추가적으로 뭐 자금 좀 크게 조달한다라는 것 때문에 최근에 변동성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이나 아니면은 뭐 구펀드들 뭐 이런 쪽에서도 뭐 자금 들어오면서 어제 한 3.6% 정도 올랐거든요. 최근에 제미나이가 성능이 생각보다 되게 괜찮아졌다라고 체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어떤 것들을 좀 요청을 했을 때 물론 이제 유료로 쓰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 확실히 예전보다는 좀 나아졌다.

111. 그래서 어떻게 보면 코딩 쪽은 이제 그 흔히 말하는 저기 엔트로픽인 거 같고 그 외에 이제 뭐 편안하게 좀 물어보고 이것저것 자료 찾는 거는 구글이 확실히 이제 데이터를 많이 갖고 있다 보니까 그쪽이 이제 좀 제일 좋은 거 같은데 뭐 자금 조달 이슈로 최근 변동성 있었지만 어제 한 3.6% 6% 정도 좀 상승을 했다라는게 이제 좀 특이한 거고요. 그다음에 메모리 쪽 보면 마이크로이 한 7% 그다음에 샌디스크 한 3.9% 그래서 어제 넥스트 장에서 빠진 것만큼 일단은 좀 변동성 있다가 어 뭐 5장이나 아니면 보통 요즘에 10시 반 그다음에 1시 반 요때 이제 변동성이 좀 큰 거 같은데 그 흐름들 좀 지켜보면 될 거 같고요.

112. 그다음에 미국에서도 일단 뭐 신재생 에너지랑 계속 이제 움직임들은 좀 이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중간 선거 이슈도 좀 있는 거 같고 그거 아니더라도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 계속 뭐 지우려면은 전력에 대한 이슈들 그다음에 이제 그 에너지에 대한 이슈들 계속 나오다 보니까 이쪽 섹터 좀 견조한 움직임들 좀 있었던 거고요. 그다음에 뭐 방산이랑 그다음에 우주항공 요쪽으로도 여전히 좀 움직임은 있었는데 우주항공은 조금 개별적으로 움직임 나오긴 했었거든요. 어 로켓 말고 개인적으로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것들 중에서는 이제 레드 와이어 그다음에 플레인 레스 정도가 되는데이 레드와이어는 일단은 우주에서 딸기 재배한다고 뭐 이렇게 했는데 요게 영화 마션 있잖아요.

113. 네트했 그가쓴 이번에 그 무슨일로일론인가 그것도 뭐 인기가 되게 많았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요 레드바이어가 우주에서 그 이제 제약 그 이제 신약 개발하는 거 왜냐면 지구는 중력이 있기 때문에 단백질이나 구조 같은 것들이 이렇게 딱 펼쳐지거나 아니면 이걸 하기가 어려운데 그래서 일부 제약 쪽 기업들도 레드바이어에 좀 투자를 하고 있는데 어제는 뭐 우주에 딸기 재배 배한다라고 요것 때문에 이제 한 15% 정도 올랐고 오전에 아까 전에 들어오기 전에 이제 그 플레임레스 실적 발표했는데 매출 되게 좋았고 그다음에 가이던스도 좋게 나왔는데 뭐 우주항공 최근에 많이 올라오고 차이 실현 나오다 보니까 일단 뭐 시간이 좀 빠지긴 했는데 우주항공은 전 뭐 여전히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114. 그래서 어 관련된 그 포션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그러니까 그 영역에서 특화되어 있는 기업들은 계속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약 바이오 쪽은 우리나라랑 연동은 좀 안 되긴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라리 계속 좀 보고 있거든요. 요게 최근에 마원자로 맞으시는 분들도 되게 많으신 거 같고 이게 이제 고점 요렇게 돼 있거든요. 근데 요렇게 베이스 만들고 요렇게 이렇게 이제 손잡이 만들고 올라가면은 요게 이제 신고가 영역으로 들어가는 건데 어제 그 섹터 로테이션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고 자금 바다 일부 제약 바유랑 그다음에 이제 카드 사들 그다음에 이제 금융주들 어 이제 뭐 투자 은행들 뭐 요쪽이었기 때문에 일라리는 [콧방귀] 뭐 신고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15. 그래서 컵된 핸들 패턴 만드는지 한번 좀 체크해 보시면서 관심 있게 좀 보셔도 좀 좋지 않을까 정도로 보면 될 거 같고요.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는 아 뭐 지금 뭐 라이센스 아웃이랑 그다음에 그 M 뭐 이런 것들 맺어도 지금 반응이 좀 덜 하긴 한데 그래도 좀 에너지를 응축하고 있지 않나 섹터 로테이션 나오면 또 한번 쫙 쏘아 올릴 수 있는 그런 섹터니까 그래서 제약 바이오도 계속 뭐 관심은 좀 있게 보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그 보안 쪽도 최근에 이제 계속 강에다가 그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이제 좀 조정이 차이 실현이 좀 나왔거든요.

116. 그래서 흐름들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안 쪽 같은 경우에는 계속 어 관심을 좀 받아 나가지 않을까라고 이제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 좀 보면 될 거 같고는 앞서 이제 뭐 어 이전 이사님께서도 뭐 얘기해 주셨지만 결국에는 뭐 CL이 어 그 ESS 뭐 전 세계 30% 아니 그니까 자사의 매출에만 30% 이상을 차지할 것이다. 뭐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해 주고 있어서 결국엔 [콧방귀] 데이터 센터랑 ESS는 좀 빼놓고 가기가 어려운 그러한 흐름이지 않나? 근데음 개인적으로는 국내 2차전지 종목들이 밸류가 이제 워낙 높다 보니까 높다 보니까 요거를 좀 어떻게 봐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이 좀 있긴 한데 여기도 그냥 섹터 순환매로 좀 보는게 맞을 거 같아요.

117. 근데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CATL이 어 제일 좀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는 밸루에이션이 한 20배 어 초중반인데 지금 우리나라 2차원지 관련된 기업들은 한 200배 어 삼성 SI가 제일 싸기 때문에 기관들도 그냥 2차원지 움직임 나오면 삼성 SDI를 제일 먼저 좀 사는 거 같고 나머지는 어 전략을 그냥 좀 빠져서 섹터 로테이션 나왔을 때 코스닥 올라가면 2차전지 올라가니까 그런 식의 그 전략을 가지고 좀 접근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대략 그 정도 이제 좀 설명을 드려 봤고 일단 넥테스트 장 들어가려면 한 1분 정도 남았는데 어 어제 야간 선물이 진짜 좀 많이 빠졌다가 이게 어제 한 어 1300요 수준까지 이제 좀 내려왔다가 어 조금 반등하면서 이제 되돌리면서 이제 마감을 하긴 했거든요.

118. 근데 오늘 시장 일단은 뭐 반도체랑 SK 하이닉스가 이제 움직임이 조금 안 나오고 그러면은 지수는 조금 쉬어가면서 다른 쪽에서 흔히 말해서 기회를 찾으려고 하는 수급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 정도로 보면 될 거 같고 오늘 일단은 장초방 그 수급은 바이오가 가져가는 거 같습니다. 지금 삼성 바이오 0.3 3 그다음에 이제 뭐 한미약품 4% 한올 바이오 5% 그다음에 [콧방귀] 올릭스 그다음에 밑에 아 DND한테는 경고여 가지고 어 지금 뭐 가격이 안 나오는데 딱 그 종목들입니다. 그러니까 어 그 라이센스 아웃 한 기업 그다음에 데이터 좋았었던 그러니까 라이센스 아웃한 한미 학품 그다음에 이제 데이터 좋게 나온 한올 바이오파마 [콧방귀] 그다음에 M 한 올릭스 이제 돈 들어온 거고 그다음에 이제 DND 파마텍도 이제 결과값 좋았었던 거 그래서 딱 그 정도 중심으로 지금 바이오도 수급이 좀 꽂혀 있는 그런 흐름이고 나머지 종목들은 뭐 일부 개별적인 적인 모멘텀으로 좀 받아가는 그런 모습인 거 같아요.

119. 그래서 자, 지금 음성이 좀 작게 들리나요? 약간 좀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고. 입을 더 크게 이게 걸릴까요? 발음을 좀 정확하게 하게 해 달라고. 발음이요? 항의의 댓글이 올라오네. 발음이 발음이 네. 알겠습니다. 국어 책을 읽듯이. 자, SK 하이닉스가 한 3.8% 정도 빠지고 있습니다. 어제 [콧방귀] 어, SK 하이하이닉스 삼성전자 둘 다 일단은 조정폭이 넥스트 거래소에서 조금 세게 나오기는 했었는데 [콧방귀] 보면은 어, 분봉상 보면은 여기까지 이제 빠졌었던 흐름이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지금 225만 원 정도 시작을 했다가 어제 이제 넥스트 거에서 종가 부근에서 어 저가 매수를 받으려고 일단은 장초반 매세가 좀 들어오고 있는 그런 흐름이고요 자리 깨면은 어 일단은 좀 불편해지는 자리기는 하죠.

120. 어 여기 215만 원대도 이제 28일 날 한번 지지받고 그다음에 이제 약간 크게 보면은 박스권으로 움직임이 좀 나오고 있는 어 그런 모습이기 때문에요 자리 이제 지켜주는지 좀 봐야 될 거 같고 요즘에 이제 SK 하니스보다는 삼성전자가 확실히 더 셌는데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요 자리 아 34만 원 정도 자리 어 회복을 조금 못 하면 좀 불편해지는 그런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안 좋다라는게 아니라 어쨌든 뭐 이격이 좀 벌어져 있는 그런 상황에서 지금 5일선 자리이기도 하고요. 그래서요 자리 지켜주는지 이제 좀 봐야 될 거 같고 어 저는 그냥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121. 그러니까 삼성원자와 SK 하니스 실적이 되게 좋은 것은 다 알고 있고 2분기도 좋을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 그런 흐름이잖아요. 이제는 그냥 마이크론 따라가는 움직임이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마이크론이 항상 그 얘기도 몇 번 드리긴 했었는데 과거에 지나고나 보면 마이크론이 먼저 꺾여요. 마이크론이 먼저 꺾이는데 우리나라 주식은 나중에 움직이거든요. 왜냐면 이게 삼성원자와 SK 하니스 마이크론이 막 움직일 때 보면은 나중에 이제 삼성자와 SK 하니스를 사신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수급들이 버티다가 마이크론이 꺾이고 나면 그거를 이제 따라가는 흐름이에요.

122. 그래서 지금 마이크론이 꺾인다. 뭐 삼성전환자 SK닉스 안 좋다. 그게 아니라 마이크론을 잘 보자라는 그러니까 실적 가이던스 좋은 거 그다음에 목표가 높은 거는 다들 이제 알고 계시니까 그러면은 뭐를 척도 계속 봐야 되느냐라고 보면 결국에 이제 마이크론의 어 이제 그 포인트가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게 좀 보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기 LG 이노택인데 요거 아마 이사 이틀 전에 나와 가지고 그 얘기 드렸던 거 같아요. 아침에 그니까 요날 리포트가 나왔는데 2029년을 보자라는 리포트가 나왔기 때문에 이게 지금 [콧방귀] 2026년이잖아요.

123. 중반인데 2027년 2028년은 어느 정도 반영을 했기 때문에 리포트에서 2029년을 얘기를 해야 지금 주가 수준이 어느 정도는 설명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좀 드렸고 그러면서 이게 PER이 100배가 넘어가는 흐름이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좀 드렸는데 그날 뭐 다들 비슷한 그 리포트 체크하시는 분들은 그런 느낌 받았을 거예요. 야, 2029년을 데리고 와야 돼. 이면 그러면서 이제 100배가 넘어가다 보니까 차이실이 이제 좀 세게 나왔고 지금 요거랑 비슷하게 이제 비즈니스 하는 거 뭐 무라타 그다음에 TDK 그다음에 어 대만의 야게오 뭐 요런 것들 어 다 보면은 밸루에이션 한 40배 거기도 좀 많이 올라와서 한 50배 정도 받고 있기 때문에 그거보다도 두 배 이상 받았었던 거였고 지금도 한 1.5배 정도 받고 있는 그런 흐름이에요.

124. 그래서 밸루에이션이 좀 다시 그 해외 피어 그룹이랑 좀 어 비슷해지거나 아니면은 요게 이제 그때 실리콘 그 이제 그 계약처럼 또 다른 계약이 나와줘야 이제 주가가 이제 트리거가 좀 되면서 움직임이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단기간은 조금 뭐 차이실현 내지 변동성이 계속 좀 있을 수 있는 예 그런 흐름이다라는 거 염두를 해 두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요거를 보여 드리는게 그냥 괜히 보여 드리는게 아니라 밸류가 비싸면이 차익 실현이 나오거나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 밸류가 어쨌든 어 상대적으로 섹터 내에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주도 섹터 내에 어 밸루에이이션이든지 아니면 그 흔히 말하는 해외의 피어 그룹 밸류에이션 대비이든지 비싸면 움직임이 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삼성기는 좀 그렇고 LG 노택은 조금 조정 더 받으면은 그래도 30배이기 때문에 저는 만만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25. 삼성 전기보다. 음. 그래서 요거는 내려오면은 어쨌든 로봇 그다음에 그 AI 뭐 쪽으로 카메라 그쪽으로도 계속 기판 쪽으로도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내려오면은 밸루에이션 한 30배 초반에서 20배 후반 내려오면은 여기는 다시 저는 좀 어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삼성전기는 이렇게 얘기하면 삼성전기 들고 계신 분들이나 좋아하신 분들은 뭐 별로 그 그런 하실 것 같긴 한데 그냥 생각해 보면 두 개의 그냥 어 향후 PR 밸류 보면은 이노 이노택이 조금 더 만만하다. 개인적으로는 요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해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요거는 진짜 뭐 20만 원대부터 계속 뭐 이야기 드렸고 이거 없으신 분들도 이노택 보시라고 계속 뭐 이야기를 드렸었고 비싸게 올라왔으면 비싸다고 얘기를 또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26. 그래서 삼성용기는 그렇게 어 생각을 하고 있고 LG 노택이 좀 내려오면 요게 밸루에이션상으로는 조금 더 만만해질 수 있는 어 그런 이제 구간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콧방귀] 그다음에 어제 조금 세게 올라왔었던 반도체 소부장들 오늘 조금 차이 실현 좀 나오고 있는 그런 모습인 거 같습니다. 한미 반도체 그리고 어제 원익 IPS가 진짜 셌잖아요. 음. 그죠. 예. 요게 이제 본장에서 상한가로 마감을 했고 넥스트장에서 좀 빠진 거 같은데 오늘 추가적으로는 일단은 7% 정도 이제 빠지고 있는 그런 흐름이다라고 이제 좀 볼 수가 있겠고요.

127. 그다음에 여기도 여기 그 흔히 말하는 데이터 그 SI 업체죠. SI 업체 그 LG CNS 삼성 SDS 아 요것도 그 LG 그룹 내에서 그 젠슨 CEO 모멘텀 받으면서 LG 전자 그다음에 이제 뭐 LG 디스플레이까지 움직임이 이제 이어지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여기도 차익실은 좀 세게 나오는 거 같아요. SI 업체들은 항상 그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니까 모멘텀으로 이제이 앞전에도 한번 그거죠. 그 코인 쪽 관련해 가지고 스테이블 코인 할 수 있는 기업이다라고 하면서 LG CNS 한번 이렇게 쫙 들어 올렸다가 이제 쭉 빠지고 이번에 다시 그 젠슨 CEO 쪽 모멘텀 그다음에 이제 각사에서 어쨌든 소프트웨어 쪽을 담당하고 있는 어떻게 보면 현대 오토에버가 끌어올린 그 모멘텀이고 그거를음 각사 이제 SI 업체들이 받아 가지고 같이 더 세게 움직임이 좀 나왔던 거 같은데음 음, 추가적인 모멘텀이 뭘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딱히 보이지는 않는 거 같아요.

128. 그러니까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어서 여기도 이제 변동성이 좀 커지는 것들은 좀 감안하시면서 보는게 맞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네이버인데요. 네이버도 이번에 젠슨 시유가 이제 와 가지고 이야기를 좀 한다라는 것 덕분에 20만 원에서 이제 30만 원대까지 단기간에 50% 정도 이제 강하게 상승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네이버에 대한 고민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은 해외 기업들 보면은 데이터 관련된 기업들이 이제 되게 어 좋은 움직임 보여 준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 왔었고 그다음에 이제 어 스노우플레이크도 뭐 실적 발표 전에 그런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드리면서 움직임을 보여줬거든요.

129. 근데 우리나라에서 이제 그거하고 연관져 가지고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을 찾아보면 사실 많지 않아요. 네이버와 카카오밖에 없거든요. 네. 그 흐름들을 가지고 뭔가를 해볼 수 있는 AI 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전 어떻게 보면 이제 침 말고 소프트웨어 쪽으로 넘어갈 때는 가장 중요한 건 이제 데이터와 이제 보안이다라고 이제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가장 어 대표적인 기업이 어 네이버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중요한 건 그 데이터를 가지고 네이버가 뭐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아직 그 답을 제가 못 찾진 거예요.

130. 그래서 이게 쇼핑 데이터도 많이 가지고 있고 모두 가지고 있는데 이걸 실질적으로 AI와 붙여서 뭔가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분명히 네이버가 더 많이 하겠죠. 그리고 그거 네이버가 고민한 결과를 내놓기 전에 어 제가 그 답을 찾으면 이제 투자를 적극적으로 해 볼 수 있는 거고 아 여기서 [콧방귀] 자꾸 물음표가 던져지면 이제 투자가 애매해지는 그런 흐름인데 데이터를 가장 좋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건 네이버가 맞다. 근데 그걸 가지고 네이버가 뭘 할 것인가에 대한 팔로업을 계속 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 여기 30만 원을 그냥 젠슨 CEO가 왔다고 해서 열기에는 조금 쉽지는 않고 그냥 박스권으로 보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1. 또는 어 젠슨 CEO 이벤트가 끝나고 시장의 기대값이 꺼지면 다시 박스권 하단으로도 좀 내려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뭔가 보여 준게 없으니까. 이번에 그 국가 소린 AI 한다라고 했었던 여러 가지 그 하수석 뭐 이슈도 좀 있고 그랬지만 결국엔 보여 준게 없기 때문에 데이터는 가지고 있지만 그걸 가지고 뭘 할까에 대한 고민은 어 그 투자자 입장에서도 계속 좀 고민이 되고 있는 그런 흐름입니다. 만약에 그거를 네이버가 시장에다가 확실히 인식시 지켜 주지 못한다라고 하면은 주가는 다시 흘러내릴 가능성을 어 좀 염두해 두고 요것도 이제 좀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132. 오늘은 그냥 뭐 바이오가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바이오 쪽이 확실히 어제 미국 시장 모멘텀을 받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 코스닥 섹터 수납매 단에서 어 이제 그 요쪽 그죠? 어, 바이오단이 확실히 오늘 움직임이 좋은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전력 기기도음 저기 뭐죠? 어, 움직임들이 계속 미진한데 전력기가 왜 빠지냐고 물어보면은 밸리이션이 비싸서 그래요. 예. 이게 그냥 많이 올랐다. 예. 아, 그니까 많이 오른 거는 이게 사실 많이 올랐다와 밸류가 비싸다. 요거는 좀 다르긴 한데 그러니까 삼성원자와 SK스가 많이 올랐어요. 근데 삼성원자와 SK스의 밸류는 비싸진 않아요.

133. 근데 전력 기기는 많이 올랐는데 밸류가 비싸요. 이거는 구분해서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계속 제가 국내 주식시장에서 섹터의 그 순서를 정해 드리고 있는데 그건 제가 정한게 아니라 그냥 [콧방귀] 시장도 저와 비슷한 생각으로 워킹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 그 반도체가 제일 싸니까 이쪽이 제일 첫 번째고 그다음에 제일 싼게 이제 자동차 그리고 이제 조선 그리고 방산 그다음에 전력 기기 순이다. 전력 기기 순이 어 전력 기기가 다른 그 섹터 대비 종목들을 보더라도 비싸고 그다음에 해외 피어 그룹 대비 많이 비쌌다가 이제 거의 조금 비등비등해진 수준으로 좀 내려왔거든요.

134. 그래서 에릴렉으로는 제가 88배까지 이야기를 드렸던 거 같은데 61배 정도로 내려온 거고 현일렉 [콧방귀] 기준으로는 지금 32배 28배 20배 정도 내려오면은 이제 아마 매스 기관들이 수수장고는 분명히 있기 때문에 들어올 거라고 이제 좀 보고 있는데 어쨌든 상대적으로 전력기 왜 못 가나요라고 하면은 예 비싸서 그래요. 비싸서 상대적으로 비싸서 상대적으로 그리고 이제 뭐 방상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조선이 움직이는 이유는 세 번째 타자이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타자 그러니까 지금 밸루에이션상으로 봤을 때 반도체 그다음에 자동차 조선 이렇게 얘기하면 아이 뭐 언제부터 밸류에이션 봤다고 밸루에이션 얘기하냐 그러는데 우리나라 지금 시장이 올라온게 그니까 EPS가 올라오면서 올라온 거잖아요.

135. 실적이 올라오면서.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봐야 되는 거예요. 다들 보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도 그것 때문에 이제 접근을 하는 거고 그래서 [콧방귀] 뭐 국장이 언제부터 밸루에이션을 받냐라고 얘기하시지 않으시고 요걸 보면서 아 순서를 정해 놓고 섹터 순환매를 대응하더라도 그렇게 이제 대응을 하시는게 제일 맞지 않나 정도로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오늘은 세 번째 타자인 조선이 움직임이 좀 나오고 있는음 그런 모습이다 정도로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2차전지도 일부 좀 움직임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콧방귀] 근데 뭐 그렇게 강하지는 않은 거 같고 오늘은 많이 눌려 있었던 제약 바이오 쪽으로 수급이 제일 세게 이제 좀 들어오고 있다라고 좀 볼 수가 있겠고 반도체가 그렇게 회복을 잘 못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136. 그니까 10일선까지 일단은 조정을 좀 받은 거고 그다음에 이제 마이크론이랑 샌디스크가 오늘 금요일 날 이제 또 반등을 해 줘야 이게 삼성원자 SK 해안니스가 어 월요일 날 아 그때가 기회였구나라고 하면은 이제 또 넥스트장부터 움직일 텐데 그래서 오늘 미국 시장에서 어 섹터 순환매가 오늘 처음 거의 나온 거죠. 그러니까 그 이제 바이오 쪽이랑 금융 쪽이 이제 미국 시장에서 강해서 어 오늘 이제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가 좀 반등을 해 줘야 이게 이제 월요일로 분위기가 좀 이어질 수 있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반도체가 쉬어가는 동안에 코스닥 일부 종목들 뭐 지금 시장의 픽은 일단은 바이오인 거 같고음 바이오가 뭐 한 2, 3 거래일 올라가면은 그다음에 이제 뭐 또 어 2차전지든지 아니면 뭐 소부장이든지 요쪽으로 좀 움직임이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고요.

137. 개인적으로는 지금 어떻게 보면 약간 시장의 수급이 반도체 쪽으로 쏠려 있어서 그 관심이 좀 덜한 섹터 중에 하나가 화장품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화장품 수출 데이터 보면 진짜 역대급으로 계속 경신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어 오히려 요렇게 이제 시장이 약간 좀 지지부진해지고 그다음에 흔히 말하는 바이오 그리고 2차전지 그다음에 이제 뭐 소부장 어제 이제 소부장이 움직인 거고 오늘 이제 바이오가 움직인 거고 뭐 막타로 이제 2차전지까지 움직이면 바 코스닥도 이제 섹터가 한번 도른 거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어 뭘 볼까 하다가 화장품을 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138. 그래서 어제 일부 뭐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도 움직임이 조금 어 나오려고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어서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 좀 체크는 좀 필요하지 않을까? 뭐 워낙 이제 뭐 반도체에 쏠림이 있어 가지고 그쪽은 데이터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안 움직이거나 좀 차이 실현이 나왔는데 그래서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 좀 보면 될 거 같고 대표적인 얘가 어 그런 거 같아요. 어제 이제 그 백화점 주식들 어제 신세계가 이게 그때 한번 얘기 드렸었던 거 같은데 이게 연간으로 지금 160% 정도 상승을 했거든요. 그러면 이게 지금 삼성전자를 보면 연간으로 180%면 별 차이가 없습니다.

139. 별 차이가 없어요. 그때 또 이제 뭐 물론 SK닉슨은 못 내기긴 하지만 어 삼성원자 수익률과 신세계의 수익률이 별로 크지 않다. 오늘인가요? 어제 새벽인가 그 회사에서도 그 이제 소비 그 자산의 부효과에 의해서 그 이제 소비이 백화점 주식들 좀 봐야 된다라고 오늘 아침인가 아마 회사에서 리포트가 좀 나온 거 같은데 이게 반도체가 좋으면 그 소비 쪽이 백화점 쪽 그 매출도 같이 좋다는 얘기 뭐 작년부터 드렸던 거 같은데 어제 확실히 뭐 국내 증권사에서 리포트도 나오기도 했고 그다음에 수치로도 실제 이제 찍히는 그런 모습들이 있다 보니까 어 백화점 주식들 좀 움직임이 좀 잘 나오거든요.

140. 그래서 화장품도 지금 뭐 시장에서 관심이 별로 없긴 하지만 또 이제 뭐 6월 달이고 뭐 7월 달, 8월 달 넘어가면 뭐 다음 분기 실적도 화장품이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 좀 시장에 막 노이즈가 있는 지금 막 섹터 순환매를 내가 따라가기가 어렵다라고 하면 그냥 어 실적 좀 수출 데이터 체크해 보시면서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도 좀 체크를 해 보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정도로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나온 어 리포트가 어 좀 보면은 뭐 PSK 그다음에 이제 LG 이노텍 그다음에 파크 시스템즈 뭐 삼성 SDI 뭐 요런 것들 좀 있고 뭐 AP 위성 뭐 큰 종목들은 없는 거 같습니다.

141. LG텍 어조 오면 조정이 나오면 삼성 전기보다 조금 싸고 지금 한 30배 정도 받고 있기 때문에 30배 32배죠. 그래서 한 20배 중 후반 정도 오면은 어 그래도 또 한번 어 기회가 좀 되지 않을까 정도로 생각을 아까 전에 말씀드렸는데 리포트도 오늘 한 지금 뭐 요렇게 좀 나온 거 같고 [콧방귀] 그리고 뭐 나머지는 그렇게 막 눈에 들어오는 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그냥 뭐 조그만 종목들 정도로 이제 움직임 나오는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시장 그냥 순남매에 좀 잘 대응을 하시면 될 거 같고 근데 순남매 대응하기가 사실 제일 어렵거든요.

142. 예. 진짜 어려워요. 어죠. 그 이거 오를 것 같아 가지고 갔는데 저게 오르니까 또 움직였다가 예. 그 그래서 저 코스피는 순서 정해 드렸잖아요. 아까 그 밸리이션 싼 순서대로. 지금 시장형이 몇 번째 순남매가 돌 때마다 그렇게 움직이는 거고 그다음에 코스닥은 어차피 뭐 바이오 2차전지 그다음에 이제 소부장 근데 어제 소부장 움직였으니까 오늘 바이오고 그다음에 요거까지 움직이면은 아마 2차 전지도 한번 뭐 움직임 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좀 [콧방귀] 어 생각하면서 시장 바라보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143. 알겠습니다. 자 수고하신 김영철 대표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 자본 시장은 유동성 장세를지나 철저한 실적 장세입니다. 거대한 전환기에서 쫓아가는 매매에 지치셨다면 이제는 방황을 끝낼 수 있도록 강력한 무기 세 가지를 전수합니다. 외국인과 기관에 돈이 몰리는 주도 섹터 선전법 가짜 수혜주를 걸러내는 기업 가치 분석 칼같이 숫자로 분석하는 차트 매매 타이밍 이번 6월 실전에 더 강한 투자로 당신의 계좌를 바꿔 보세요. 저의도에서 20년간 검증된 매매 전략 아낌없이 쏟아붙겠습니다. 함께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144. 네. 자, 이건희 대표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 자, 드디어 오늘 이제 젠슨이 한국에 옵니다. 어, 글쎄요. 그 그동안의 그 기대감으로 올랐던 주식이 어제 많이 빠졌습니다만 오늘 LG 전자 같은 경우 오늘 국강무 회장 오늘 미팅이 있는 걸로 아는데 어, 오늘 급반등이 나오네요. 그냥 5일선 조정 받고 또 움직이네. 기대감. 그니까 이제 어제 또 급락 나오니까 사람들이 끝났냐 그러는데 관심 되게 많으신 거 같은데 문제는 끝나지 않죠. 그래요. 아 만나지도 않았는데 뭐가 뭘가 끝날까요? 아니 근데 그 그런 의견들이 좀 많더라고.

145. 그러니까 여기서 뭔가 어떤 협력 관계를 통해서 뭔가 큰 비전을 가지고 오는 거보다 그냥 칩 팔로 온다. 영어 바라오는 거다. 칩을 팔로 오는 건데 칩을 그걸 사서 뭘 할 수 있느냐가 되게 중요하죠. 그 엔비디아 입장에서 옛날에는 그런 거 LG 따위한테는 칩 안 팔아 이럴 수도 있었어요. 그래서 아 집 원하는데 너무 많 많은데 그렇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많은데 우리나라한테 25만 장 그때 그때 준다고 20만 장인가요? 준 준 때도어야 한국도 준다고 이게 화두였잖아요. 사실 살 수 있는 권리를 준다. 이게 굉장한 거죠. 그죠? 음. 그리고 순서를 빨리 빼줄 수 있다라는 건 엄청난 거고.

146. 예.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흥분해 가지고 올라갔잖아요, 우리가. 음. 그러니까 어쨌든 칩을 판단 팔기는 팔. 왜냐면 지금 쇼티지 현상이니까 그렇죠. 예. 준다라는 것은 당신이 그걸 통해서 하는 사업에 대해 우리가 기대를 한다.이 의미는 결국이 기업의 성장과 연결이 되는 거니까. 그렇죠.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거니까. 제가 좀 똑똑한 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예. 아, 오늘 머리가 팽팽히 돌아가시는 거 같은데요. 아침에. 예. 오랜만에 좀 했더니 아 저제 잠을 못 자가지고 예가 이제 그 LG도 뭐 물론 이제 변동성 왔다 갔다 하죠이 단기 매매하시는 분들도 많고 근데 이러다가

147. 실제로 뭘 할지가 나오면 네이버도 그렇고 LG도 그렇고 뭐 하다못 NC도 그렇고 역할이 정확한게 뭐냐 어 도대체 엔비디아랑 협업해서 뭘 할 거냐 그 뭐 현대차도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죠? 예. 하고 있으니까 정현선 회장은 아 뭐 또 봐야 돼 말아야 돼 막 이러고 있는 거지. 예.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칩을 사고 싶어도 못 사는 회사니까. 음. 하긴 막 남아돌아서 막 이렇게 막 응. 사 주세요. 사 주세요. 이게 아니라 그렇죠. 그 내가 팔아볼까 아니 줘 볼까? 뭐 이런 느낌이니까. 네. 내가 선택을 해서 하회를 베푸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잖아요, 지금.

148. 예. 저도 뭐 젠슨이 왜오겠어요. 치팔로 오죠. 예. 근데 이제 칩을 팔로 오는데 갑이에요. 이게 그 왜냐면 우리가 만약에 LG가 실제로 사고 싶은데 줄서서 기다리면 한 2년 기다려야 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그럴 수 있죠.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어 좀 기대를 하고 있는 거 같고 물론 이제 프리마켓이 요즘에 하도 이게 좀 한마디로 허접하게 움직여 가지고 예. 어제도 보니까 장 맞고 애프터 마켓에서 장난 아니게 빠지던데 막 빠지길래 사람들이 뭐 뭐 큰일 났냐고 막 그러는데 제가 큰일 난게 하나도 없는데 예 그냥 누군가가 하나 던지니까 아이 얘기가 있었어요이 오늘 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왜 그렇게 많이 빠졌냐 미국의 반도체가 전반적으로 CPU도 빠지고 다 빠졌거든요.

149. 요거 한번 먼저 말씀드릴게요. 이제 왜 그러지? 그런데 일단 많이 올라서 그래요.음 많이 올랐죠. 숨고르기 근데 다른 건 그러니까 다른데 풍성 효과로 이제 여기가 쉬니까 딴 데가 막 올라가죠 미국은. 그렇죠. 그래서 지금 다우가 막 1.7%나 올라가고 막 예. 그이 그 이거 보면 여기는 안정적이잖아. 이것도 하락하고 얘도 하락하고이란 협상 이거는 아이 지금 트럼프는 어떻게 해서든지 협상을 끝내고 싶은데 이란에서 안 해 주는 거 같아. 그러니까 아니 그리고 또이 이스라엘도 지금도 보니까 나오는 뉴스 보니까 어제 그 휴전는 뭐 연장한다고 하는데

150. 해주불로하고 뭐 했다 하는데 해주불로 해서 아이 그거 우리는 거부하겠어. 이렇게 또 나온다고 하니까. 예. 그니까 거기 고동네 애들이 쉬운 사람들이 아니에요. 예. 그러니까 그 수십년 동안 그 아무도 해결 못 했잖아 이제까지. 예. 그렇죠. 예. 오바마도 해결 못 하고 바이든도 해결 못 하고 예. 다 못 한 거죠. 국채 선물 국채도 빠졌어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뭐 시장에 빠질 일은 없는데 이거죠. 이제 마이크론이 7.6% 빠지고 그러니까 이제 EW도 빼고 뭐 그 전에 이제 브로드컴 예 브로드컴이 또 한 방매 매매였고 뭐 근데 하간 브로드컴 17%인가 빠졌잖아요.

151. 그죠? 그렇지. 근데 이게 이게이 어떤음 미국의 애널리스트가 고춧가루를 뿌렸어요. 예. 누구냐면 이름을 거론해야 될 것 같아. 아 이런 예 그래서 얘가 아 나 그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네. 제이 레이먼드 제임스라는 이제 레이먼드 제임스의 칼에 에커먼 에커먼 애널리스트가 있어요. 그 양반이 지금 디램과 랜드 플래시 평균 가격이 26년 중반에 정점을 찍을 가능성이 있다. 그 우리나라도 이렇게 얘기하신 분 어. 있어요. 저기 B 뭐 증권사, I뭐 증권사 한 두 분 그런 분 있거든요. 미국에도 이런 애들 있는 거야, 항상. 음. 그렇지.

152. 예. 근데 이거 가지고 이제 많이 올랐으니까요 핑계를 또 빼고 그러. 음. 아니, 그래, 그래서 이게 근데 이런 의견만 있는게 아니라 오늘 저희가 번스타인 얘기했습니다. 번스타인은 뭐 지금 2분기가 1분기 대비해서 60%가 더 메모리 가격 올라가고 있다니까. 예. 근데 요분도 올라가는 건 맞는데 그러니까 이게 이게 정점일 것이다. 예. 올해가 정점이라는 거가 문제인 거예요. 지금 29년까지 좋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예. 제가 볼 때는 얘가 틀렸다. 음. 틀렸다. 믿고 싶습니다. 예. 아니까 그리고 지금 이격도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보면은 거의 130 넘어가 가지고

153. 많이 올랐어. 너무 많이 올랐어요. 급하게. 그러니까 좀 쉬어 가야 되는 국면은 맞다. 마이크론도 보면 차트가 막 어마어마해요. 그러니까 이제요 정도 천불까지 뭐 안 쉬고 갔잖아요. 그러니까 더 많이 빠지는 거죠. 많이 올랐으니까. 그다음에 샌디스크 뭐 시게이트 빠졌고 디램도 한 5% 정도 빠졌다. 그럼 우리나라도 삼성 자닉스 한 3, 4% 빠지는게 정정상이에요, 지금. 그리고 엔비디아가 오히려 올랐죠. 예. 하여튼 매일 오를 수는 없는 거니까. 예. 여기 그리고 CPU 다 빠졌잖아. 이거는 많이 올라서 그런 거예요. 그냥. 근데 핑계가 뭐예요?

154. 이제 그 브로드컴 때문에 그런 건데 브로드컴도 이익 추정치가 가이던스가 7% 미스했다고 그렇게 뺄 순 없거든요. 근데 밸류가 42배인가? 그러니까 너무 비싸니까 한번 예. 38배까지 민 거 같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그러면 이제 단기 조정에 대비해야 될 국면 제가 물음표했는데 제가 6월 달에 뭐가 많다 그랬잖아요. 네. 선물 옵션 동시기. 스페이스엑스 상장. 제가 사람들이 왜 환율이 이렇게 튀어요? 그다음에 왜 이렇게 외국인들이 어제 7조 팔고 그저께 8조인가 화요일 날 8조 팔고 이틀 동안 15조를 팔았어. 얘네들이 보통 한 2, 3조 팔기도 원래.

155. 근데 왜 이렇게 팔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스페이스 X밖에 없어요. 음. 그렇지. 수급이 당겨 가는 거지. 거기가 환율까지 올라가. 왜냐면 그걸 바꿔서 가다 나가니까 달러로. 예. 예. 그러니까 뭐 그 정도 스페이스 X 상장 끝나고 나면 6월 11일 1일까지 만드는 거니까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돈 빼 가려면 한 10일까지 팔아야 돼요. 그러면 우리 지금 며칠이에요? 지금 다 왔네. 예. 다음 주 초면 끝나요, 이제. 예.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기회다. 기회다. 아니 빠지면 기회라니까. 이게 사람들이 안 믿네. 자꾸 이제 직진 권위로 바꿔야겠어.

156. 별명을. 예. 조정받을 때 사세요. 일본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죠. 그러게 나 제일 찝찝한게 요건데 요게 6월 15일 이거 이건 인상한다고 시장에서 이미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총제가 이미 근데 안 그럴 그럴수 그쪽에 인플레이션하고 채권 가격하고 하면 음 알고 있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악재가 아니다. 예. 그리고 요게 문제예요. FOMC에서 케빈노 씨가 어떻게 할지. 물론 케빈노 씨가 지금 하고 있 당 뭐 2년 그 미국의 2년물 국채를 어 좀 연주에 사 주고 있어요. 근데 요즘에 그 유동성 이것 때문에 사 주고 있었거든요.

157. 그거는 이제 전 정부 때부터 사 줬는데 그니까 한마디로 이제 그거를 케빈은 사면 안 된다. 이런 입장이잖아요. 그 친구는 뭘 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야. 예. 그 그 친구라고 해도 될 거 같아. 저랑 나이 차이 얼마 안 될 것 같은데. 그니까 그런데 그 FMC회의 다른 연준 위원들은 다 반대하는 의장은 하지 마 이러는데 하지 말자고 하고 싶다고 막 발표를 했는데 다른 사람들 안 돼. 그럼 큰일라 이러고 있습니다. 예. 케빈너스의 가장 큰 문제는 미국의 위기가 생겼을 때 채권을 안 사 준다라고 하는게 가장 큰 문제죠. 음. 그렇죠.

158. 음, 미국에 위기가 없으면 상관없습니다. 케빈 어씨가 하든 뭐 케빈 왁스가 하든 상관없는데 위기 생겼을 때 대처 능력 버앤키처럼 버앤키가 엄청 빠르게 채권을 선재적으로 대응하면서 사실은 미국의 위기를 막은 거거든요. 미국의 위기를 막 상관없는데 그게 우리나라까지 오니까 그렇지. 어쨌든 기본적으로 미국의 채권 금리가 저렇게 높으면 일반 기본 공식은 신흥국은 전부 금융위기가 왔었으니까 우리나라는 오히려 이번에 그 기준 금리를 올려야 됩니다. 음. 이번에 7월 거의 확정적이잖아요. 우리도. 아 그러네. 일본도 그렇지만 우리도 그러네. 지금 근데 분위기는 다 올려야 돼요.

159. 왜냐면 미국의 금리가 너무 높아요, 지금. 음. 음. 그니까 다들 왜 지금 달러가 강하고 자기들의 통화들이 약세잖아요. 다. 그러면 미국과의이 금리차를 줄여 줘야 환율이 안정됩니다. 음. 그렇죠. 예. 그래서 우리나라도 조금 올리는게 오히려 득이다. 저랬잖아. 우리나라 올리면 증권 주식으로 더옵니다. 부동산 쪽 부채이 문제가 좀 어려워지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요. 어쨌건 고려한 것들 그니까 이게 불확실성인 거죠. 왜냐면 모르지 우리가 일단 그 상황 가봐야 되겠지만 부정적인 쪽에서 보기에는 또 그 나름의 이유가 있고 긍정적으로 볼를 수 있는 효과도 있고

160. 이거 그러니까 이게 부딪히면서 불확실성 그러니까 일단 팔고 보자. 뭘 뭘 팔아요? 응. 아니, 그니까 일단 그 시장에서 떠나려는 그니까 일단 현금을 확보하려는 미국에서도 아, 근데 이제 미국도 어, 미국도 지금 스페이스 X을 많이 파는 예. 많이 올라온 종목들 던지는 이유가 스페이스 X고 마이크론도 제가 볼 때 그 겉이 팬 거 같아. 그니까 우리 지난번에 LG엔솔 상장했을 때 상황을 딱 챙겨 보면 되죠. 유동성은 아무리 그래도 한계가 있는데. 그렇죠. 근데 이제 이거 끝나면은 그다음에 엔트로픽 그다음에 오픈 AI 연달아 나오니까. 근데 그게 수급적으로 이제 일시적으로 훼손을 하는 거지 실적으로 훼손시키는 건 아니니까.

161. 오히려 그리고 스페이스 X 상장이랑 엔트로픽이랑 뭐 아 뭐 그다음에 오픈 AI 상장이 결국엔 우리나라한테는 다 좋습니다. 스페이스 X가 상장에서 뭐 한다 그랬어요? 전부 데이터 센터 만들어 있어. 테라 만든다 그 테라. 아니 반도체 공장도 짓는데요. 네. 그럼 뭐 거기 장비 우리나라거 많이 들어가야 됩니다. 예. 아니, 그리고 또 그 엔트로픽이 됐든 AI, 저기 오픈 AI가 됐든 돈 확보해서 그지 다시 또 서버 만들어야 되니까 확보하고 네. 그리고 27년도 케펙스가 어제 말씀드리지 않았나? 1조 달러. 음. 시장이 넓어졌다고. 원래이 메모리 시장이 원래는 1,억 정도 달러 시장이었는데

162. 근데 지금 1조 달러까지 얘기가 나올 정도로 커졌다는 거죠. 예. 근데 이제이 메타, 아마존, 구글,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요 내외사가 27년도에 얼마를 투자할까 보니까 데이터 센터 투자하는게 1조 달러요. 아, 그래요? 예. 내네 개에서 합치는게 27년도 전망 내년 지금 올해 올해 7,억 올해보다 훨씬 더 많이 투자하는 거거든요. 24년도에 2,500억 달러 투자했어요. 야, 그 참 무섭게 투자하긴 해. 예. 그 막 지금 막 증자하고 난리났잖아요. 뭐 구글은. 예. 그래서 뭐 그거를 나쁘게 보는 쪽도 있고 또 좋게 보는 쪽도 있고 그런데 뭐 좀 지켜보시면 될 거 같고 일단 투자는 많이 한다.

163. 중요한 거는 이제 전력망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데이터 센터 짓는데 너무 정체되면은 또 문제가 될 수 있죠. 예. 그런 거는 뭐 체크해야 될 거 같고 어제 외국인들은 특이하게 코스피 순매수 1위가 한미 반도체였어요. 예. 하이닉스 삼성전자 막 팔고 삼성 전기도 팔고 어제 코스닥 쪽으로 좀 네. LG 전자도 팔고 예, KB 금융사고 막 LG 이노텍스 사고 이랬습니다. 삼성 반면에 기관이 삼성전자이닉스를 샀고 전기도 샀고 네이버도 샀습니다. 정신을 좀 차렸어. 애들이 네이버 사야지. 주성 엔지니어링 유진테크 이거 코스닥에서 이제 다 여기 다 반도체

164. 소부장. 예. 기관도 대부분 반도체 소부장이 꽂혔죠. 이게 짜고치는 고섭이었다. 어제. 아침에 눈치 보다가 갑자기 반도체 소부장으로 쫙 갔죠. 그리고 오늘 지금 쫙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참. 예. 오늘 특이한 특이한 그 오늘 근데 미국 시장도 보니까 약간 수남매장을 이야기하는 이야기들이 나오는 거 보니까 반도체 쪽 쫙 팔고 어 바이오하고 헬스케어 이런 쪽으로 돈이 더 쫙 들어가서 올라가고 오늘 아침에 또 이제 엄민용 애널리스트가 텔레그램에다가 예 바이오테크 올라온 걸 있다말하게 또 사진 찍어서 올리셨더라고 그래 드디어 왔다 드디어 순서가 왔다 뭐 이런 거죠 이제

165. 목표 주가 200만 원짜리 나왔습니다. LG 또 KB야? 아, KB가 세. 질르는데 요새 아주 잘 질러요. 깨비가 아주 난리났습니다. AI 기판 증설 순간에 다 팔린다. 예. 그다음에 지금 가동률이 100%랍니다. 얼마 전까지 30% 얘기 나왔던데가 LG노택인데 [콧방귀] 100% 가동률이 예. 그래서 올해와 내년 2년 연속 완판 전망. 그래서 28년까지는 AI 기판 공급 부족이다. 최소 2년간.이 [콧방귀] 얘기는 최소 2년간 반도체도 계속 부족이다. 똑같은 얘기거든요. 그 논리가 무너지면 다 무너져요. 예. 그니까 뭐 이것도 그래서 LG인노텍 조정 좀 나왔잖아요.

166. 음. 그랬죠. 삼성전기 LG노텍. 오늘 보니까 아까 오늘도 좀 조정이 나오는 거 같죠? 네. 그러니까 요런 거 못 사 가지고 막 옛날에 만다이었잖아요. 이러지 마시고 조정 나올 때 언제 살까 고민을 해 보세요. 음. 그다음에 PSK 16만 원으로 상향하는 목표 주가 10년 이거 하나에서 나온 건데이 PSK의 모든 고객들이 다 케팩스를 상행하고 있다. 그러면서 전공정내 최선호 종목으로 유지한답니다. PSK. 음. 우리가 이제 원익 IPS, 유진테크 그다음에 테스 어제 다 막 상한가고 난리났잖아요. 예. PSK도 많이 올랐는데 PSK도 여전히이 이거 이게 경쟁사가 미국에 있는데 대주주가 중국 기업이 되는 바람에

167. 중국 회사가 됐어요. 예. 그래 가지고 PSK로 주목해야 된다는 얘기가 작년부터 나왔는데 그 뒤로 계속 올랐습니다. 왜냐면 중국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크니까. 예. 예. 근데 이제 문제는 그 회사거를에 미국은 못 쓰죠. 음. 미국에는 어렵죠. 예. 예. 그래서 마켓어가 커진다 이런 겁니다. 예. 그래서 지금 [콧방귀] 어 PSK도 좋아질 수 있다. 보시면 보시고 PSK 한번가 볼까요? PSK 야 근데 PSK 3% 빠지네요. 예. 다른 애도 78% 빠지는데 3% 빠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제 상한가 안 갔거든요, 얘는. 어제 진짜 그 끝에 상승으로 끝난 종목들도 하락 반전한게 허다해요.

168. 넥스트에서. 네. 아니 뭐 넥스트에서는 이제 이게 왜 넥스트에서 지금 이렇게 빠졌냐면 아까 그 보고서 때문에 그래요. 아까 그 미국에 마이크론에 대한 메모리 전체적으로 지금 26년도가 꼭지다. 정점이다. 아니 이런 얘기는 뭐 계속 아니 예전에는 안 그랬어요. 뭐 AI 버블이 되며? 음. 그렇지. 그 얘기는 계속 근데 엔비디아가 상승하는 그 과정 속에서 나왔던 거 보면 계속 반복했던 얘기긴 해요. 예. 버블이라고. 버블이라고 한 놈들 다 나와서 줄서야 돼. 그 누구지? JP 모관인가? 여기가 아직 조용한데. 예. 윈터 is즈 커밍 뭐 이러고.

169. 아 그 약간 뭐 의견은 얘기할 수 있다. 그럼 우리는 이제 그런 분들을 지금 이렇게요 애널리스트 때문에 말 이제 조정이 나와야 될 자리에서 그렇지. 비밀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사야 된다. 나눠서 좀 사세요. 하이닉스 한 주 사 보고 삼성자 두 주 사고. 예. 내일 빠지면 어떻게 또 사고. 오를 때까지 사. 아니 뭐 조정이 어디까지 올지 모르지만 보시면 이게 기술적으로 보면 지금 여기 보시면 60일선이랑 이만큼 벌어졌어요. 음. 이격도가 너무 세. 예. 예. 유격도가 세요. 그러면요 안에서 놀아주면서 20일선 올라오고 여기 이평선들이 좀 모여야 되는 시간이 필요해.

170. 여기처럼 4월 달 중순처럼 필요하거든요. 그 과정을 좀 거쳐야 된다. 예. 그렇죠. 아니, 좀 빠지면 막 난리가 나. 왜? 왜냐면 이게 원래 1, 2% 조정받을 수도 있어요. 근데 지금 ETF 두 배짜리 사신 분들 있죠. 그분들이 지금 얼마 빠졌겠어요, 지금? 8% 이상 빠지니까. 8% 빠지니까 손절해야지. 그렇지. 하여튼 그래서 좀 수익기 되시는 분들은 그냥 이렇게 중장기로 그냥 가져가니까 상관이 이거 별로 안 하는데이 트레이딩 관점으로 고점에서 최근에 며칠 사이로 들어오신 분들은 이제 이거에 너무 민감한 거죠. 아니 그니까 너무 사람들이 예민해졌어.

171. 지금 아니 2,000 포인트 하던 나라가 지금 6 8,600이 왔는데 난리야. 막 주식에 더 예민해. 응. 그러니까 그게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이까 하여튼 저는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보다 그런 분들은 생각보다 금액을 적게 들어왔기 때문에 더 살 의지로 들어오셨을 것 계속 사팔사팔 하신 분들이 문제예요. 아 단타로 계속 했던 분들음 그러니까 단 그 지금 단타했던 분들이 그런 거지.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단타 단타로 하다가 단타하다가 삼성원자 한익수 단타하셨으면 돈 벌 벗었을 거 아니에요. 근데 두 배자로 간 거지. 아 최근에 그렇지. 48 그 단타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생각하니까 두 배짜리로 그렇습니다.

172. 아니 근데 뭐 걱정해. 저는 삼성전자 신용으로 갖고 있어요. 그 걱정을 하고 그래서 남들이 또 오해한다니까 몇 주 아 몇 주 안 돼요. 그니까 그냥 롱으로 갖고 가는 거야 이거. 그렇지. 그러니까 그 너무 그게 겁 먹지 말자. 그리고 쫄지 말자. 아니 오늘 요번 그 제가 아까 이제 왜 그런 서두에 지난번에 원래 조정을 한번 받았어야 되는 국면에서 우리가 안 받고 뚫고 갔잖아요. 그니까 여기에서 흔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뚫고 갔기 때문에 그러면요 위에서 조정을 좀 할 거예요. 받을 거예요. 이제 조금 쉬어가는 공면이다라 생각하면 좀 마음이 편하잖아.

173. 시세를 보지 마세요. ETF 두 배짜리 없는 분들은 그냥 보지 말고 그냥 그 좀 이제 이 이번 주 다음 주는 조금 그냥 쉬겠구나. 그렇지. 그러니까 지금이 장을 상승장이라고 생각한다면 거기에 맞게 좀 진득하니 투자를 해야 되고 네. 맞습니다. 근데 그 상황에서 트레이딩하신다 하면은 또 거기에 맞게 아시면 되는 거고 6월 2일 날 왜 빠졌냐라고 6월 2일 날 8,933 갔잖아요. 그때 이격도가 133까지 벌어졌어요. 우리 130 넘어가면 항상 발짝하듯이 빠져요, 지금. 예. 그러니까 그러고 나서 좀 눌린 겁니다. 눌린 거고 지금 오늘 그러면 아 여기 5일 5일선과 10일선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이렇게 변동성이 크지 않더라도 지금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지수가 2, 3% 정도 조정은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

174. 이렇게 생각하시고 대신에 그럼 지수가 빠제도 보면 지수가 빠졌는데 상승 종목수는 더 많았어요. 음. 어제는 오히려 건강해 보이더라고. 아 삼성전자 2% 빠지니까 세상이 행복해졌어. 갑자기. 예. 그러니까 조금 이제 어 쉬어가는 국면 형님들이 좀 쉬어가는 국면에서 핑계를 좀 잡았잖아요. 그죠? 예. 요럴 때 어 또 이제 중소용주들이 또 한 번씩 낼 일을 보이고 어 할 수 있으니까 뭐 그런 거는 또 알아서 하시고 예 그러면 어떻게 하냐? 중소형주에서 또 내가 갖고 있는게 얼렁 올라온다 그러면 또 팔고 좀 줄여야 될 것들이 있잖아. 내가 코스닥 비중이 너무 많아.

175. 지금 코스닥중 비중이 한 80% 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렇죠. 주식 오래 하신 분들 중에 그런 분들은 좀 바꿔서 대형주로 좀 이렇게 옮겨 놓으시 필요가 있다. 좀 그 이거 뭐지? 이거 종목 교체 예. 포트폴리오를 좀 정비하셔서 예. 어쨌건 인정할 수밖에 없는게 지금은 대형주 장세니까. 대용주 장세예요.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보시면이이 우리나라의 극단의 끝을 보여주고 있죠. 어제 상한가 갔던 애들이 막 7, 8%도 빠지고. 뭐 유진테크 원피스 예 그리고 어제는 하나도 안 움직였던 또 바이오가 또 아 오늘 좋아요 예 좋죠음 왜 좋냐 미국이 그냥 올랐거든

176. 참 웃긴게 다 친미주의자들이랑 미국 시장에서 뭐 나오면 그냥 그걸로 가 어 아니 근데 왜냐하면 그 시장의 리더들이 미국 장을 분석하고 옳은 ETF 혹은 옳은 종목들 섹터니까 어 이걸 사니까 그렇습니다. 선도적으로. 그러니까 어제 반도체는 안 좋았거든요. 미국이. 그러니까 장비주들이 어제 또 많이 올랐으니까. 그래 뭐 좀 팔자 뭐 이렇게 되는 거죠. 제자리 갖다 놓기 어제 해 놓고 좀 누르는 거죠. 예.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조금 과하게 빠지는데. 예. 요게 왜 과해지냐? 이거 ETF 때문에 그렇다니까. 예. 원래 한 3% 조정 받으면 딱 맞는 건데.

177. 예. 지금 뭐 5%씩 움직이죠. 하이닉스 이제 보시면 하이닉스도 이제 이런 거예요. 이제 5일선 단 거예요. 10일선. 10일선이에요. 예. 여기 5일선에서 10일선이 가는 겁니다. 그럼 이제 여기는 여기겠죠? 빠져 봐야 제가 볼 때는 여기예요. 200 200만 원이야. 200만 원. 음. 그러면 아이 또 빠지면 어떡하지? 예. 200만 원. 예. 지키지 않을까 생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어쨌건 어 지금 시장은 그냥 그러니까 이거야 사람들이 다 걱정하는게이 상승장의 끝을 찍고 진짜 그 사람 말대로 이제 하락으로 가는 하락장이 시작되는 거냐 조정이냐

178. 이거에 대한 차이지. 조정인데 조정입니다. 그냥 조정입니다. 왜냐면 숫자가 안 바뀌었잖아요. 예. 자꾸 불안할 때는 뭘 봐야 되냐면 이제 숫자를 봐야 돼요. 얘네들이 실적이 꺾인게 아니잖아요, 예. 전망치는 계속 우상향하고 있고 이제 한국계 증권사가 4천 얼마 부르던 애들이 이제 11천 부르고 있죠. 12천 부르고. 예. 그 어제 녹근창 센터장도 그 얘기 하더라고요. 내년도까지는 좋을 거 같다. 어. 그 이유는 아직은 모르겠다. 그러나 어쨌든 내년까지는 좋을 것 같다. 그 원래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올해 상반기까지 좋을 것 같다. 그러다가 지금 내년까지 좋을 것 같다로 바뀌고 있는 겁니다.

179. 예. 예. 그럼 이제 올해 한 겨울 되면 어 잘하면 28년도 상반기까지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럴 수 있어요. 지금 음. 그니까 최근에 실시간으로 그 블룸버그 이런 거 보시는 분들 있잖아요. 거기 자료를 자료 보시는 분들이 깜짝깜짝 놀란대요.이 이익 때문에 아니 이게 주단위로 바뀐데 이익망치가. 예. 그러니까 물론 이제 현물 가격은 뭐 이렇게 뭐 1분기 대비해서 2분기 60% 올랐다고 하지만 어쨌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뭐 마이크론도르겠지만 요새 장기 계약들이 있으니까 고정 계약들 고정가들이 높아지고 있죠. 어 고정 가격이 그 정도로 높진 않겠지만 그래도 많이들 높아지고 있다.

180. 높지. 그리고 27년도는 무조건 HBM은 두 배 이상 받습니다. 음. HBM 가격 올린다고 나왔었죠. 예. 디램이 올라 원제로가 올랐는데 뭐 그걸 안 올릴 수가 없으니까. 예. 그렇죠. 너무 이제 오늘 또 그런 얘기야. 쫄지 말고 삼성자인스 갖고 계신 분들 그냥 갖고 계세요. 예. 예. 지금 팔 때가 아니야. 왜 짜증을 내? 어. 아니 자꾸 언제 팔냐고 물어보면 팔지 말라니까. 이렇게 수익이 많이 났는데 그럼 기다려야지. [목을 가다듬음]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은 기회다. 음. 더 살 기회다. 어. 현장에서 없어서 막 포먼트 키셨던 분들 있잖아요.

181. 예. 한 줄에도 사 보세요. 한 줄을 사야 그다음에 뭘 살 수 있어. 더. 그렇죠. 예. 내가 들어가면 꼭지야.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 좀. 예. 다 저도 항상 그래요. 제가은 물려요. 물리고 주식은 일단 물리고 시작하. 물리고 시작해야 공부 열심히 하고 더 사고. 예. 그런 거죠. 네. [콧방귀] 자, 어, 오늘 또 특별한 좀 눈에 들어오는 섹터나 종목이 있나요? 오늘은 지금 프리마켓에서는 뭐 지금 금융주 예, KB 금융이 어제이어서 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증권주도 오랜만에 올라오고 있고요. 이제 미국 시장도 어제 다우에서 금융주들이 좋았거든.

182. 예.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도 금융쪽으로 가는 거고. 어, 특이한 건 크래프톤이 한 3% 올라오네요. 여기도 이제 뭐 만나니 안 만나니 뭐 이런 얘기가 좀 많은데 게임사들 대표랑 만난대요. 오늘 젠슨이 예. 연세 회동한답니다. 대표들이랑. 게임사들은 그냥 그래픽 카드 팔려고 하는 갖고 예. NC랑 크래프톤 대표 만난다. 뭐이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네. 어 그다음에 지금 뭐 보니까 다 그동안 좀 못 올랐던 종목들 올라오고 있고 APR이 40만 원 다시 돌파해 가지고 예 좋은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장품가 얘기도 하셨는데 SK 텔레콤 물어보신 분 많더라고.

183. 그러니까 지금 엔트로 아 뭐지 그거?음 엔트로픽 상장 투자 그 엔트로픽하고 또 다른 그 뭐가 또 하나 있던데 이슈가 SK 예 뭐 주가가 오르는 이슈 아 여기도 데이터 센터 뭐 이런 거 미토스 이런 거 도입한다 이런 얘기도 나왔죠. 아 맞아 미토스 그 뭔가 해킹과 관련된 뭔가 협업을 한다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예 그 안 그래도 지금 SK텔레콤 보안 사고 때문에 그랬으니까 미토스 도입하면 좋겠죠. 예. 엔트로픽이 지금 어 광폭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상장 전에 돈 당기려고. 음. 그렇지. 이쁘게 만들어 놔야 공모가 잘 받죠. SK 텔레콤미랑도 협업하고 네이버 네이버의 또 그 앤트로픽 임원들이 15일 날인가 온대요.

184. 25일 날인가? 이번 달에 온답니다. 와서 근데 어 원래 이제 그 네이버 직원들이 엔트로피거 클라우드를 쓰고 있다요. 이거를 이제 어떻게 더 활용할 거냐 뭐 이런 얘기들 논의한다라고 하니까. 어. 또 이게 또 네이버가 자꾸 언급이 돼. 예. 그렇게 좀 잊고 싶은데. 아 이제 알아서 다 나오셨죠? 예. 아직 아직 안 나온 사람도 많아요. 아니 그거는 뭔들이 선택하시는 거? 어 그러게 최 어쨌건 30만 원 가까이 아 못 갔었나? 30만 원 30만 넘었었죠. 갔다 왔죠. 30만 7,000원까지 갔다 왔구나. 심지어 두 번씩 갔다 왔어요.

185. 예. 자. 네. 그거 그 뒤로는 본인들의 투자 판단입니다. 예. 근데 뭐 그럼에도 저는 사야 된다. 어. 지금이 가격에도 사야 된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책임은 안 진다. 어. 알아서 판단해라. 저도 예. 저도 개인적으로 더 샀습니다. 예. 예. 네이버 아니 저는 큰 그림을 보고 있거든. 네이버가 지배하는 클라우드 세상. 예. [콧방귀] 굴럭. 예. 굴럭. 예. 그 얘기 하니까 다들 조금 의하긴 하던 하던데. 음.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다. 와. 지금 예상 호가 거래소가 9.6이에요. 마이너스. 음. 그게 장난 치는 거지. 50분.

186. 음. 왜냐면 장 왜 이럴 때는 뭘 보셔야 되냐? 선물 보. 선물. 선물을 봐야죠. 음. 한 4% 빠지겠네요. 어제이 WY가 그 정도 빠졌죠. 45%. 네. 이게 처음에 빠져 시작할 하는데 어떻게 반등을 주느냐의 문제예요. 오늘 뭐 바이오가 좋다고 하는데 이게 지수가 4% 이상 넘게 빠져 버리면 같이 죽어 버립니다. 저것도. 그리고 물기신 작시. 예. 그러니까 적당히 한 2, 3% 내로 안으로 들어와 줘야 된다. 코스피가. 네.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오늘 근데 또 금요일이라 음. 금요일이라 또 금요일 날 4% 대로 끝나면 오늘 또 검은 금요일 또이 얘기 나오는 거죠.

187. 음. 아니 뭐 지금 변동성은 당부간 커질 수밖에 없고 약간 조금 흔들 만한 장이니까 너무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감안을 해서 예. 기회 기회입니다. 기회 기회다. 어 하이닉스 200만 원 밑으로 빠지면 예. 무조건 사야죠, 이제. 네. [한숨][헉 소리] 자, 이왜 지금 6% 정도 빠지는 모습인데. 응. 아니네. 지금. 아, 이거 지금이이 가격은 의미 없네. 190만 원은. 음. 지금 선물이 그냥 3 마이너스 한 4% 좀 안 되게 4% 대에서 움직이고 있어요. 이렇게 보시면. 요렇게 빼고 있는데. 어, 지금 뭐 신났죠, 외국인들.

188. 아랫 방향 많이 잡아 놨는데. 예. 이러면 이제 선물을 또 이제 빼면 아마 뺐다가 좀 있으서 걷어 올릴 가능성도 네. 지금 2,300억 매도로 나오는데 코스피 코스닥은 230억. 야 외인들 진짜 언제까지 물량을 팔려나? 진짜 많이 파네. 근데 생각해 보시면 우리 계속 팔았어요. 외국인들. 제대로 산 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올해 올해 정말 많이 판 거 같은데. 예. 예. 예. 예. 나중에 비싸게 사러 들어올 거니까 뭐 너무 걱지? 아니 뭐 6월 초는 조금 이럴 거 같고 6월 말로 가면 또 괜찮지니까 우리 또 예 때 또 좋은 일 있잖아요.

189. 그죠? 625 때 왜 좋은 일이 있죠? MSC 선진국 지수님 확정일이왜 왜 그 그 불 그날이야? 날짜가 6월 25일입니다. 예. 아, 좀 그러네. 네. 이번에 워치리스트에 올라가야 될 텐데. 그 워치리스트 발표가 아마 6월 25일 날 있는데. 예. 그래서 6월 달에 이벤트가 많아요. 많으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냐? 변동성이 크다. 그럼 6월 달은 좀 쉰다라고 생각하고 제가 5월 달도 좀 쉰다라고 생각하라 그랬는데 잠깐 쉬다가 확가 버렸죠. 그러게. 예. 제가 이번에도 아마 잠깐 쉬다가 또 확 가지 않을까? 음. 음한 보름다가 예 또 보름 올라가고

190. 우리나라 지금 지수 보면 보름만에 요때도 보시면 요만큼 신 거잖아요. 그렇죠? 예. 그리고 한 열을 남겨 놓고 그냥 뚫어버렸어. 예. 그렇죠. 좀 쉬다가 예. 또 뚫고 이렇게 가야죠. 계단식으로. 하여튼 그까 이게 그 방향성에 대한 그 믿음의 차이인 거 같아요. 왜 못 믿지? 숫자가 나오는데. 자, 그렇죠. 저는 믿 믿습니다. 예. 그러니까 오늘 좀 빠지면 그 이럴 때는 좀 신용 관리 뭐 그다음에 그 어 단기 매매하러 ETF 사신 분들도 버티면 먹어요, 이거. 예. 너무 막 또 사발사팔하지 마시고 지금 회전율이 어마어마하도 맞은 거니까 이

191. 그러니까이 개인 투자자들의 특징이 이제 단기 매매 근데이 이럴수록 증권사는 좋죠. 증권사 좋은 일만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증권주 올라오잖아요. 증권주도 근데 최근에 증권주도 좀 많이 쉬죠? 아예 좀 쉬도 돼요. 배가 너무 불러 가지고 요즘은 뭐 어떤 증권사는 불러서 신한인가?이 우리 신한 친구 오서 얘기하기 그러네. 예. 10억 미만은 사이 그 계좌로 가면 그런데요. 온라인으로 드시라고. 아, 요새 돈이 몰리긴 하는군요. 증권사로. 그 건방을 떠는 거죠. 시건방을 가지고 그냥 옛날에는 그냥 예. 그렇습니다. 예. 근데 또 중소형 증권사는 또 안 그래요.

192. 예. 파이 날린데. 그까 이게 이게 다 몰리는 거죠. 돈이 결국은 부익부 비닉. 대양사로 몰리.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는 거지. 모든 분야에서. 그렇습니다. [콧방귀] 자, 하여튼 외인들의 오늘 매도세 오늘도 7조 8조씩 나올지 그걸 또 개인들이 또 적극적으로 받아낼지 예. 삼성전자가 5.9% 예. 세일 들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아, 네. SK 하이닉스. 예. 예, 209만 원. 야, 착한 가격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 위에서 한 20% 조정 나오는 거죠. 200만 원까지 빠지면. 그죠? 예. 한 20% 정도 조정 나오는 거니까 그 정도 조정은 나올 수 있다.

193. 나올 수 있다. 예. 그렇게 보시고 어, 예쁘게 가려면 여기서 이렇게 좀 쉬었다가 아니면 빵 부딪혔다가 땅 가든가. 이제 강세장이면 이거를 그냥 한 번에 말아 올리죠. 예. 그렇죠. 예. 그래서 [콧방귀] 오늘 오늘 또 어떤 또 재밌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네오진 않을 같고 그거에는 또 사실 또 젠슨왕이 와서 회동하면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 뉴스들. 음. 아, 근데 이건 우리 잠 끝나고 내년 내일이나 나오려나? 오늘 저녁부터 월요일 예. 예. 주말에 나오겠죠. 주말에 또 뭐 시구도 하고 하셔야 되니까. 그것도 너무 막 째려보실 필요가 없는게 어 알아서 한 일요일 저녁이나 월요일 아침 되면 다 정리해서 얘기해 줍니다.

194. 사람들이. 예. 많은 그루들이 있죠. 근데 이제 그거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늘 많은 분들이 또 그런 걸 고민하겠지. 오늘 이번 주말을 이거 주식을 들고 넘어가. 아니면 좀 줄여. 아니면 그냥 현금으로 가져가. 뭐 다 이런 거겠지. 불안하면 현금 만들고. 그렇지. 그니까 자기름만큼 하면 될 거 같아. 그죠? 예. 아니면 그냥 나 현금 나 주식이 다 현금이다. 현금으로 산 거다. 그건 뭐 그리고 옛날에 뭐 한 삼성자 10만 원에 샀다. 팔 필요 있나요, 지금? 예. 그렇죠. 20만 원에 사신 분들도. 어. 너 괜찮은데 30만 원에 사신 분들

195. 30만 원에 사신 분들은 더 사야지. 예. 예. 그렇습니다. 네. 하여튼 그렇게 좀 그까 하여튼 방향성에 대한 자 그 생각을 정리를 먼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와 관련돼서 공부 좀 하시면서. 음. 그죠? 방향성을 나는 조정이 길어지고 되게 힘들어질 것 같다. 나이 힘등을 못 건드겠어. 그럼 현금 만드셔야 돼요. 지금 그렇다면 어제 우리 화두가 됐던게 이제 코스닥 특별 대체. 근데 뭐 별론 뭐 나온 뉴스는 없어요. 그 뭐 모여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거 어떻게 봐야 될까? 어 코스닥 쪽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오늘 바이오주들이 좀 나오는데

196. 오늘은 그래도 코스피보단 선방하겠죠? 바이오주 중심으로. 예. 바이오로 한번 돌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장중에 삼성자인 조금 돌려주면 밑꼬리 달면 소부장들도 따라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 네. 그러니까 저는 그래서 뭐 코스닥은 1 포인트는 안 깰 거예요. 아마 이거는 아마 이거는 깰 수가 없다. 어 수급이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고 지금 분위기는 코스닥은 [목을 가다듬음] 다음 주까지는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그랬잖아요. 코스피가 -5% 이렇게 돼 버리면 코스닥도 못 올라가요. 한 어제처럼 한 마이너스한 2, 3% 정도 움직여야 코스닥도 좀 수급이 들어올 수 있지.

197. 음. 네. 그 어제 코스닥이 처음에는 참 좋은 강한 흐름으로 딱 급등이 나왔는데 그거를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뒤에 약한 모습을 보여서 윗꼬리 달면서 약하죠. 예. 음. 약하지. 예. 그죠. 아직 뭐 나온게 없잖아. 아직. 그렇지. 그리고 소부장만 가지고 올리기엔 좀 약하지. 그렇지. 2차전지나 아니면 바이오 한 하나의 섹터가 더 달라붙어야 되는데. 소부장이 생각보다 시총이 안 커요. 그래도 지금 거의 한 40% 된다고 하던데. 아. 30% 되는데 중요한 거는 큰 종목이 없어요. 으흠. 큰 종목이 전체로 확 올라와 줘야 되는데 오히려 사실은 2차전지는 에코프로랑 에코프로 BM만 올라가고 되잖아.

198. 음. 하긴 그렇죠. 예. 그다음에 바이오는 알테우젠이랑 뭐 리가캠 리가캠 ABL 세 개가 올리면 그냥 끝나 버리거든요. 근데 이제 원위가 IPS 주성 엔지니어 이런 거이 정도인데. 예.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때로 올라와야 돼. 어제처럼. 그러게요. 오늘 확실히 코스피가 더 약한 흐름이기는 하네요. 4%대 하락이고 코스피 코스닥은 1% 대 지금 선물 보니까 위로 못 올리고 지금 계속 한 여기 3%대 3.97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요게 다 왔잖아요. 이렇게 그럼 여기서 이제 한번 돌릴 겁니다. 예 근데 [콧방귀] 지금 외인의 매도 포지션이 아직도 많이 남았나요?

199. 많이 팔았잖아요. 아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 여전히 많아요. 예. 빠지니까 사죠. 음. 어, 이익 실현. 음. 이익 실현이 아니라 손절입니다. 5월 초에 샀으니까 5월 초에 매도를 엄청 쳤거든. 생각해 보시면 5월 초 우리 어디 있었어요? 5월 초 있었죠. 7,500인대 있었으니까 지금도 손실입니다. 대신에 뭘로 이익 이익을 많이 받냐면 현물로 이익을 많이 받겠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 아 하여튼 그래서 좀 시장이 좀 복잡해서 참 아 우리 공지를 깜빡하고 있었네요. 그 내일네 12시부터네 1시 반까지 특별 라이브 방송이 준비돼 있으니까요.

200. 이건희 대표 네일 주말에 가족하고 좋은 계획 있으신 분들은 그 계획대로 잘 놓시고요. 정말 불안하다. 그리고 토요일이라도 나는 좀 더 공부를 해야 되겠다. 일어시는 분들은 12시 라이브 방송 내일도 생각보다 뭐 예. 그렇게 많이 안 빠집니다. 예. 음. 그래요. 지금 장이 계장이 됐죠? 예. -3.6%. 코스타가 -1.3%. 예. 삼성전자 5%. 하이닉스 6%. 야. 예. 세일 들어갔습니다. 네. 세일 들어갔어요. 네. 하여튼 그 좀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한번 해 보시고. 네. 내일 내일 예, 내일 또 예, 뭐 내일 좀 그 방 뭐 어떤 좀 다룰게 있나요?

201. 일단 우리 뭐 오늘 가지고 있는 종목에 대한 고민도 좀 같이 나누고 예, 오늘 시장이랑 뭐 미국 시장 또 확인해 보고 또 내일 제가 또 코멘트를 또 해 드리고 예, 시장에서 한번 정리해야죠. 음. 제가 또이 무조건 살아간 놈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 근거를 제가 갖고 올 테니까. 근거를 아, 또 근거를 제시하신다니까 또 있어 보이네. 예. 아, 근거 널렸어요. 그게 편집만 하면 돼요. 예. 렸어요. 그래요. 내일 12시 네. 라이브 방송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수고하신 이건희 대표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202. 자, 그럼 계장 저 방송 2부로 넘어가야 되겠죠? 출발 시황 2부입니다. 오현진 팀장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약세 [목을 가다듬음] 출발 예상되는데 이게 이제 어제 그 넥스트레이드 장에서 예고가 좀 되긴 했습니다. 그때 제가 장 중에 방송을 할 때 굉장히 좀 세게 종목들이 많이 밀렸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부담이 일단 좀 반영이 되는 거 같고 그래도 간밤에 그 미증시를 보면 막판에 조금 당겨 주는 흐름이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국내 증시에도요 정도의 낙폭 그러니까 코스피 -4%로 출발을 한다면 아마 종가 부근에 조금 더 당겨 줄 수 있지 않을까?

203.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다만 오늘이 이제 금요일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금요일은 좀 약했다라는 습성을 보면 아주 큰 기대까지는 아니더라도 전 여기서 낙폭을 더 키우기보다는 뭐 만회 조금이라도 뭐 그런 쪽으로 좀 더 보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어제 이제 뭐 넥스트레이드나이 여기서 비중을 줄이셨다면은 뭐 상관이 없겠지만 현재 시점에서 이제 비중을 줄인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기는 해요. 현재 시점에선. 그래서 낙폭이 좀 크기 때문에 보유 관점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삼성자나 SK닉스가 이제 없으신 분들은 드디어 이제 조금씩 사실 수 있는 그런 구간까지 오지 않았나 요런 생각도 듭니다.

204. 그래서 지금은 비중 관리를 좀 하셔야 될 거 같기는 하고네 어제 시장도 그렇고 어 오늘 시장도 아마 그럴 거 같고 미국 증시도 그랬는데 약간의 순환매였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의 빅테크 업체들이 좀 많이 빠지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받았던 섹터들이 좀 올라가는 그런 형태였습니다. 그니까 어제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닥 시장이 좀 올라갔기 때문에 그런 형태가 나왔고 오늘은 제약 바이오주가 상대적으로 선방할 것으로 보여주고 있거든요. 제약 바이오주도 워낙에 좀 소해가 많이 됐었던 섹터잖아요. 그래서 그런 섹터들로 수급이 좀 들어온다. 그러니까 제가 항상 그 6시 방송에서 말씀을 드릴 때 실적이나 모멘텀이 괜찮다면 좀 기다리자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렇게 기다리셨던 종목군들로 어 수급이 좀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05. 일단은 낙폭이 좀 크게 반도체주가 나타난다라고 한다면 그렇게 빠른 반등보다는 어 [콧방귀] 추가적인 조정 이후에 반등 쪽에 좀 더 무게를 둬야 되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수납매가 돌 수 있는 가능성들도 꾸준히 생기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장 초반인데 그 섹터별로 흐름을 보면은 이게 고속버스 터미널 재개발이 관련주가 계속 시장이 안 좋을 때 움직이더라고요. 그래서 요게 움직이는게 거의 뭐 인버스 같아요. 그래서 동양고속과 어 천일 고속 자산 가치가 있기는 하지만네 시장이 안 좋을 때 좀 움직이는 종목이다 이렇게 봐 주셔야 되겠고 은행주가 강세입니다.

206. 그니까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을 일단 반영하고 있는 거 같고요.네 은행 관련주는 증권사에서도네 리포트가 좀 긍정적으로 나옵니다. 아직은 주주 환원 시작 안 했고 어 실적 대비 PER PBR 매력 있다. 요런 기사가 나오면서 어 은행주들 좀 선방하고 있고요. 다만 어쨌든 금리 인상이 기저에는 깔려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두 번 정도 금리 인상이 나타나는데 사실 뭐 국내 금리가 이제 크게 미국 금리보다는 중요성이 떨어지기는 한데 뭐 오히려 좋을 수도 있어요. 뭐 어떻게 생각하면 그니까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은 그니까 부동산에 대한 부담이 커진다라는 것이잖아요.

207. 그럼 국내 자산이 아직까지는 부동산에 많이 집중되 있다라는 걸 생각하면 금리 인상을 통해서 부동산의 메리트가 떨어지고 오히려 어 주식 시장으로 올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마련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국내 금리 인상을 안 좋다 요렇게 보는 건 아닌데 그래도 속도라든지 아니면은 뭐 가시성 그런 부분들이겠죠. 그래서 신호성총제가 좀 매파적이긴 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행보들을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금리 인상 수혜주는 이렇게 되면 쉽게 안 깨질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은행주랑 보험주를 제가 지난주까지는 좀 보수적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최근에는 시각을 조금 바꾸고 있어요.

208. 금리 인상에 따른 수요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근육 관련된 종목군들을 가지고 계시다면 어 보유하시는 전략으로 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제약 바이오주 일단 좀 선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한미약품 11% 강세 그리고 올릭스 RNA 관련돼서도 좀 긍정적인 이슈 나왔고요. 녹십자랑 한밀 사이언스 ST팜까지 일단은 상승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지수가음 -2.3%잖아요. 코스닥.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 제약 섹터는 일단 살짝 플러스로 돌고 있어요. 그거 자체가 상당한 선방이라고 보고 알테오전의 흐름을 항상 중심으로 보자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은 이제 강보합 수준입니다.데 코스닥 지수 대비해서는 뭐 선방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209. 아직은이 박스권을 사용 돌파하지는 못했어요. 그래서이 박스권을 사양 돌파하는지 여부 제가 항상 40만 원을 티핑 포인트로 보는데 어 40만 원 돌파까지 현재 좀 시간이 많이 남기는 했죠.데 데 오늘장 같은 경우에는 그냥 제약 바이오 갖고 있는게 그나마 조금 더 나을 수 있는 그런 시장이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아, 백신 관련된 섹터들 그리고 비만 치료제 관련해서도 이슈가 있었죠. 대원 제약이 개별 이슈가 나왔습니다. 요게 어, 비만 치료제기는 한데 어, 추가적인 그 뭐였죠? 어, 추가적인 이제 작용까지도 가능하다. 어, 이제 비만 신약 관련된 그 신약 관련된 전임상 내용들이 꾸준하게 나왔고 어, 혈당 개선, 체중 요거 말고 오늘 아침에 하나 더 나온게 있었거든요.

210. 그래서 그런 이슈까지도 좀 부각되면서 대원 제약은 일단 상한가 이게 제약주는 돌아가면서 모멘텀이 좀 나오는 거 같기는 합니다. 어, 이것도 어제 말씀드리겠는데 한올 바이오파마 그 한미 약품 그다음에 오늘의 뭐 대원 제약 이런 종목군들이 개별적으로 괜찮은 이슈들 꽤 굵직한 이슈가 나오면서 급등했고 근데 이제 시장이 안 받쳐 주니까 다시 내려왔고 근데 이제 오늘 같은 경우는 수납매가 확실히 세니까 미국 정시에서도 제약 바이오가 나쁘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그런 흐름들이 같이 가는 거 같고요. 어, 블루엠텍이 조금 특징적입니다. 이게 블루엠팩을 아시는 분도 아실 텐데 국내에서 이제 비만 치료제를 이제 유통하는 업체잖아요.

211. 역시 주가가 엄청나게 많이 밀렸어요. 조만간 그 최근에 한번 상승이 있었고 오늘 이제 상승인데 윗꼬리 조금 달리면서 20일 이평선에서 부딪쳤는데 요것도 좀 과도하게 빠지긴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매수 관점으로 보자 이렇게 보기는 어렵죠. 역배열이기 때문에 다만 블루 M텍이 올라준다면 낙폭과대 제약 바이오주 그다음에 비만 치료주 관련된 종목군들이 조금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들이 열린다. 전 요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항공주도 괜찮은 편입니다. 그니까 지금 환율이 너무 높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안 좋은데 그 이란과 미국의 전쟁 완화 기대감 때문에 어 유가는 좀 하락했어요.

212.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항공주에도 꾸준한 기회를 주고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이제 대한항공도 뭐 장기적으로론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데 기술적으로 보면 어 저점을 좀 꾸준하게 높여가는 흐름입니다. 깨지 않고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 위치에서는 아마 반등을 보여 줄 수 있는 위치 24,000원까지는 깨지 않고 완만하게 좀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정도의 생각입니다. 어쨌든 오늘은 이제 그동안 강했던 섹터가 약하고 약했던 섹터가 강한 그 시장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니까 특징적인게 보면은 오늘 증권주가 안 밀립니다.

213. 그니까 지금 코스피가 거의 5% 가까이 빠지고 코스닥이 2.8% 빠지면 증권주가 밀리는게 정상적이거든요. 안 밀리죠. 그니까 그동안 이제 낙폭이 컸고 2분기에도 거래대금 폭증 그리고 레버리지 출시 이런 것들이 모두 다 맞물리고 국민 성장 펀드 완판 여기까지도 그래서 시 그 시나리오가 계속해서 2분기 실적 호조를 얘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증권주도 지금부터는 좀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은 상향에 있는게 신형 SK 막 자사주 소각이나 이런 이슈들 있는 종목군들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그런게 크게 없었던 키움 증권, NH 투자 증권, 대신 증권 그니까 대형 증권사들도 같이 이제 올라가긴 합니다.

214. 유한타도 1%대 반등. 그래서 증권주도 일단 올라갑니다. 그리고 어 증권주가 올라간다는 것은 그 미래에 대한 시장 전망도 반영되어 있어요. 그니까 만약에 지금부터 지수가 계속해서 밀릴 것으로 시장이 예측한다라고 한다면 증권주가 반등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쨌든 시장이 깨지면 어 우하향하면 좌금이 좀 위축되고 그다음에 거래 대금도 위축되고 그다음에 주가도 내려가기 때문에 그의 퍼센테이지 1.% 뭐 0.06% 0% 요렇게 받는 증권주도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등한다는 것은 어쨌든 시장의이 하락이 오늘은 급락이죠.

215. 급락이 계속해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믿음을 일정 부분은 반영하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콧방귀] 오늘 약세를 보이는 종목은 사실 뭐 안 봐도 뻔하게 어 나타날 것 같기는 한데 볼게요. 당연히 반도체주가 약하겠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급락세를 일단 보이고 있고 어 없으신 분들이 이제 좀 접근하실 수 있는 그런 시기다라고 봅니다.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조금 이제 추가 조정 이후에 반등 거기까지는 기다려 주셔야 될 거 같고요. 소캠 그다음에 기판 반도체에서 파생되는 종목들이 다 크게 약합니다. 마이크론을 비롯한 브로드컴 급락 요게 다 영향을 미치죠.

216. 광통신도 어제는 급등했었는데 오늘 바로 밀리고요. 어 전선주도 오늘 마찬가지. 그니까 이게 밀리는게 거의 다 이제 반도체 밸류예요. 그 반도체 밸류가 아니면 어 오늘 낙폭이 아주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 거의 여기까지 스페이스 X 한 반도체 장비 여기까지가 거의 반도체 밸류네요. 그 반도체 재료 부품 계속 보입니다. 유리기판 살짝 올랐다가 떨어지는 거. 그래서 그동안 강했던 반도체 로봇 이쪽으로 수급이 빠졌고 낙폭가들 섹터로 들어왔다. 이게 뭐 명확한 흐름이다. 이렇게 이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한번 볼게요. 음.

217. 삼성전기 개별주로 보면은 네. 그래도 선방입니다.이 정도면 코스피 4포트 넘게 빠지는데요 정도면 선방인 거 같고요. LG CNS 외국인 수급 좀 들어오네요? LG CNS도 4% 대. 음. 저는 이제 지주 LG가 확실히 좀 싸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 21일 이평선 근처에서 그 약간의 양봉을 띄었네요. 여기까지 빠졌으면은 거의 빠지지 않았을까요? 11만 원. 여기까지 밀리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은데 원래 LG가 어제도 말씀드리긴 했는데 LG가 어 LG 그룹의 그런 로봇 총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LG가 그 LG AI 연구원을 가지고 있잖아요.

218. 거기서 나온게 X41 mmM 그 LLM입니다. 그러면은 그 국내에서도 쏘린 AI를 구축할 때 X41이 쓸 수도 있거든요. 그니까 LG 전자가 가지고 있는게 액추에이터 브랜드 악시움이고 LG의 산하 기간이죠. LG AI 연구원이 가지고 있는게 어 X41. 네. 여기서 이제 모든 AI 연구가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LG 그룹은 최근에 급등했다가 급락하기는 했지만 그니까 이게 급락한 이유를 보면은 뭐 실적이 그만큼 안 받쳐 준다 뭐 이런 기사도 있기는 했어요. 그니까 LG 전자는 올해 작년 대비 한 2, 30% 정도 어 이익이 개선될 거 같지만 내년에는 이익계선 폭이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219. 증권사 컨센서스 상 그래서 이제 과도한 급등이다 이러면서 돌렸는데 LG는 그래도 이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술을 모두 가지고 있거든요. 항상 말씀드리듯이 LG 전자가 이제 액추에이터 기술. 그다음에 LG 이노택이 비전과 카메라 기술. LG 디스플레이가 POLED라고 해서 이제 휴먼노이드에 들어가는 안면 기술. LG 에너지 솔루션이 여기다가 이제 배터리를 넣고 LG CNS가이 종합적인 그 멀티컨트롤 하고 그다음에 LG가 어 LG AI 연구원 예 액시움을 X X4원 X41을 통해서 요런 것들을 통제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어쨌든 젠슨왕이 이제 접촉을 했다라는 것도 기술력이 없는 기업을 접촉하지는 않았겠죠.

220. 그래서 저는 LG 그룹주도 재반등을 할 거 같은데 기술적으로는 LG가 가장 낮은 위치에 있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고요. LG AI 연구소 쓸래? 클로드 쓸래? 그죠? 뭐 그렇게 보면은 뭐 답이 [콧방귀] 없을 수는 있어요. 근데 지금 이제 그 제가 X41을 얘기를 하는 거는 그니까 글로벌 쪽으로 최고가 된다 이런 얘기는 아니고요. 소버린 AI라는게 구축이 되긴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저도여 어 최근에 그런 그 반도체 관련된 영상이라든지 아니면은 어 LM 관련된 영상들을 많이 봤는데 그니까 지금 그니까 재미나이 오픈 AI 클로드 이런 것들이 글로벌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잖아요.

221. 지금 검색하실 때 어 재미나이나 뭐 오픈 AI 뭐 그 채지T 안 쓰시는 분 거의 없죠. 근데 거기에 우리가 종속이 되는 거잖아요. 미국 거니까. 그니까 거기에 우리가 모든 워크로드를 연결하고 이게 에이전틱 AI로 가서 실제로 재미나이나 뭐 이런 것들이 알아서 이제 일을 하는 시기가 온다라고 한다면 우리의 생활과 모든 일 자체가 미국의 빅테크의 종속이 되는 겁니다. 그럼 거기서 만약에 뭐 갑자기 가격 뭐 올린다라거나 갑자기 이제 뭐 서비스를 뭐 중단하거나 이러면 모든 업무가 마비예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검색 정도로만 쓰지만 지금 기업에서는 에이전틱 AI로 연결까지 하고 있잖아요.

222. 연결까지 해서 뭐 요런 부분들을 쓰고 그다음에 뭐 요거 내일 아침까지 해 줘 하면은 6시간 7시간 토큰 계속 돌리면서 뭐 재미나이 오픈 A 클로드 이런 것들 계속 알아서 검색합니다. 그럼 그만큼 나의 정보 회사의 정보 그런 것들을 제공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런 것들이 가공돼서 어떻게 이용될지도 모르는 거고 항상 불안해요. 에이전틱으로 가면서 종속이 훨씬 더 심해질 수 있어요. 그러면 어쨌든 소린 AI는 필요하다라는 관점입니다. 거기서 어 X41원이 역할 할 수 있다. 요런 개념이죠. 그러니까 지금 이제 클로드랑 비교를 하자는 거는 아니에요.

223. 지금 빅테크랑 비교를 하면 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사실 안 되고요. 우리 뭐 소프트웨어 무조건 미국 거 써야죠.데 그런 관점에서 우리 것을 육성해야 되는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했을 때 X41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 그 어쩌면 뭐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버 X라든지 뭐 서비스도 이제 좀 어 저렇게 하긴 했지만은 뭐 그런 것들이 이제 가능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국내에서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꾸준히 주목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라고 보시면 퍼러비스. 네. 오늘 3% 정도 하락이고 오늘 NC가 일단은 급등을 한 급락을 한번 했죠. 단계 급락하고 네.

224. [콧방귀] 그니까 NC가 이제 뭐 뚜렷하게 뭔가 나온게 없이 젠슨왕가 이제 만난다 렇게 이제 했고 그나마 이제 기대를 했던 거는 엔비디아가 그 용산에서 그래픽 카드 팔면서 그 성장한 기업이라고 하잖아요. 그것 때문에 이제 한국에 고마워하고 그래서 본인도 얘기를 합니다. 나는 게임 산업에 관심이 많다. 특히 한국의 게임 산업에 한국의 게임 산업이 아니었으면 GPU가 안 팔렸겠죠. 그니까 한 예전에는 그 고사양 GPU가 게임하데 말고는 별로 쓸모가 없었어요. 그니까 그래픽 작업하시는 분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이런 거 쓰시는 분들 아니면 게임 예, 고사 게임요 정도의 고사 GPU가 쓰였단 말이에요.

225. 그럼 그거 말고 다른 거 하시는 분들은 1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짜리 그래픽 카드를 쓸 필요가 없었죠. 그래서 엔비디아가 어쨌든 힘들었는데 한국의 이제 용산 전자상가에 뭐 GPU를 납품하면서 좀 많이 이제 그 나아갔다 요런 말을 직접 하기도 했고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게임사랑 엔비디아가 협업을 한다고 하면 어 과거에 게임으로 성장했는데 그걸로 한번 보여 주지 않을까? 요런 기대감이 좀 있는 거 같긴 해요. 근데 어쨌든 지금은 그 엔비디아 관련주가 다 깨지고 있는 구간이니까 같이 좀 밀릴 수밖에 없는 그런 위치가 아닐까 그렇게 이제 생각이 됩니다.

226. 삼성 물산이요? [목을 가다듬음] 네. 맞아요. 영업하러 오는 거 맞아요. 당연하죠. 이것도 제가 어제 6시에 말씀드렸는데 젠선왕도 뭔가 얻을게 있으니까 한국을 찾지 않겠습니까? 주고 받아야죠. 주고 받는데 우리가 뭘 주고 뭘 받을 것이냐 그게 중요하겠죠. 어 삼성물산도 어제까지 이제 강했으니까 오늘은 이제 되돌림이 좀 나오는 거 같습니다. 14% 정도. 그니까 이게 어 지분 관련해서 못 갔었던 종목들이 한 번 더 슈팅을 했잖아요. SK 스퀘어도 보시면 어제까지 강했어요. 그리고 삼성 물산도 마찬가지. 네. 지분 이슈가 있는 종목군들.

227. 그래서 오늘은 조금 세게 밀리는 거 같습니다. [콧방귀] 일단은 보유를 해 주셔야 될 거 같기는 합니다. 네. 이평선을 지지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현재 위치에서는 매도가 좀 애매할 것 같아요. 한 5% 정도 빠지면 모르겠는데지 15% 물론 어제 이제 선방을 했으니까 빠지는 거긴 한데 그 정도의 흐름은 어 받아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한숨][헉 소리] 아 수급적으로 한번 볼까요? 어, 수급적으로 보면 자, 코스피 시장 외국인 1조 정도 매도. 코스닥 네, 소폭 매도. 코스닥 시장이 선방이긴 한데 이거 선방이라고 하기도 좀 그러네요.

228. 양사가 다 크게 무너집니다. 어, 간밤에 이제 미증시의 하락만 보면 요렇게까지 빠지는 건 좀 과도하다고 보였는데 나스닥 선물이 또 어, 하방을 향하고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조정은 기술적으로는 좀 더 나올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21평 거기까지는 한번 열어 둬야 되겠네요. 오늘은 종가 부근에 그래도 밑꼬리를 달지 어떨지는 좀 봐야 되기는 한데 오늘 밑꼬리를 단다고 해도 다음 주까지는 한 7,900선 정도까지는 열려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코스닥은네 코스피보다는 저는 덜 빠질 것 같아요. 앞으로 빠진다고 해도 어 천선을 깬다고 해도 저는 회복을 빠른 실내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229. 그니까 최대로 이제 뭐 950에서 1천 사이 왔다 갔다. 지금 천이 깨질랑 말랑 한데 천이 깨져도 회복세는 좀 빨리 나타나지 않을까? 어쨌든 하반 경직성은 지금 코스피보다는 코스 닭인 거 같아요. 왜냐면 반도체가 크게 빠지니까요. 반도체가 크게 빠지면서 전체 섹터를 다 무너뜨리고 있으니까 반도체가 그동안 달린 거는 코스피니까네 화방 경직도 반대로 이제 코스닥이 강할 수 있다. 요렇게 보여집니다. 다음 주 수요일까지 하락 예상 그럴 수도 있고요. 아 레버리지는 그러니까요. 그 레버리지는 제가 계속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저도 레버리저를 저는 싫어하는 사람이라서음 안 나오는게 좋지 않을까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뭐 나왔죠.

230. 어쨌든 좀 약세장이지만 준비한 자료는 간단히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 엔비디아 GPC GTC에 대한 협업 기업 내용 요약인데 보면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다 걸려 있어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손을 안 대는 기업이 별로 없다라고 할 정도로 대부분의 기업과 협업을 하려고 하고 접촉을 하죠. 그니까 국내에서도 보면은 되게 광범이 하잖아요. 현대차, LG, 두산, NC, 크래프톤 뭐 만난다는 기업은 계속 늘어납니다.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요. 다 연결돼 있어요. 그래서 엔터프라이즈에서도 어, 팔란티어, 뭐 서비스 나우, 그다음에 어도비, IBM 그니까 굉장히 죽어가던 소프트웨어 관련주가 엔비디아랑 접촉한다는 소식에 약간 인공 후흡기 살짝 달았다가 다시 한번 그 반등폭을 어, 거의 다 내놨죠.

231. 시장이 좋았으면 아마 소프트웨어도 더 반등했을 거라고 봐요. 시장이 안 좋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 중요한 건 요거겠죠. 어, 엔비디아가 이제 CPU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거 이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러면 현재 CPU의 강좌인 인텔 AMD랑 말 그대로 그냥 정면 대결을 하는 것인데이 정면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낼 것이냐 그게 이제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어, 가격이 맞춰질까요? 가격이 좀 맞춰줄 수 있다면은 뭐 대결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인텔과 AM도 입장에서도 굉장히 이제 그 경계를 좀 해야겠죠.

232. 그래서 만약에 MBDI의 CPU가 우리 PC까지 들어온다라고 하면 어 국내 소부장 업체는 뭐 어쩌면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CPU에는 메모리가 다 붙어야 되잖아요. 그래 그런 메모리 관련해서는 어 장비 소부장이 당연히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가동률이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는 해요. 근데 이게 차잔 속에 태풍일지 실제로 엔비디아가 CPU까지 인텔이나 AMD를 장악하고 먹을 수 있을지 요걸 봐야 될 것 같아요. 원래 그 소비자 PC 시장, 퍼스널 컴퓨터 시장은 작잖아요. 이게데 데이터 센터 시장 대비해서 너무 작잖아요. 그래서 신경을 아예 안 썼는데 어 근데 일반 이제 그 PC가 아니라 AIPC 그러니까 개인용 퍼스널 AI PC 여기에다가 CPU를 넣겠다라는 거잖아요.

233. 그럼 가격도 되게 비싼 PC입니다. 사실 비싼 PC고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어 약간 이제 클라우드랑 분리해서 그니까 사적으로 어 보안이 좀 민감한 거라든지 요런 것들을 할 때는 PC 내부에서도 AI를 돌려야 될 필요는 있거든요. 그런 시장을 제가 볼 때는 엔비디아가 노린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일반인이 쓰는 PC에까지 NBDI의 CPU를 쓸 필요는 없을 것 같고데 약간 이제 고급 작업을 한다든지 그러신 분들이 좀 쓸 수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확대를 좀 시킬 수 있는지를 한번 보시면 되겠고요. 자, 그리고 스페이스 X 이제 IPO인데 그 스페이스 X가 상장할 때 그 스페이스 X 때문에 자금이 좀 빨릴 것이다.

234. 이런 분석이 있잖아요. 그니까 저는 그 부분을 크게 동의하지는 않는게 스페이스 X가 공모하는 규모 자체가 아주 크지는 않아요. 우리나라 돈으로 한 120조 정도 되잖아요. 그 120조가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적은 돈이냐? 그건 아니죠. 그건 아닌데 최근에 유동성 그리고 시가 총액이 증가한 부분 그리고 지금 시중의 자금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어 스페이스 X 공모가 정도가 뭐 시장의 수급으로 불안정하게 반영된다.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고요. 반면에 이제 엔스로픽이나 오픈 AI가 오히려 자금을 더 크게 빨아갈 가능성이 있죠. 공모 규모도 아마 스페이스 X보다는 클 거고요.

235. 근데 모든 기업들이 대부분 상장 직전에 몸값이 높아집니다. 몸값이 엄청나게 이제 V자로 반등을 해 버렸잖아요. V자도 아니죠. 이거는 그냥 어 기역자라고 해야 되네요. 90도로 반등했고 오픈 AI랑 엔스로픽도 몸값이 엄청 높아지죠. 엔스로픽은 심지어 오픈 AI에 원래 한참 밀렸는데 몸값이 요즘에는 따라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극한에 갈 때 상장을 하니까 상장 이후에는 이런 몸값들이 조금 정상화가 되면서 매물이 나오는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자금 공백으로 한번 예상을 해 보자면 스페이스 X 상장에서의 자금 공백보다는 엔스로픽이나 오픈 AI가 상장하면서 생기는 자금 공백이 아마 더 클 것이다라고 보여집니다.

236. 9월이나 10월 그때는 자금 공백이 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지금 시장이 스페이스 X 상장하기 전에 먼저 두드려 봤잖아요. 그니까 먼저 두드려 맞는다라고 하면이 작은 공백에 대한 리스크도 별로 크지 않게 부각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계속 올라가다가 스페이스 X 상장 딱 그럼 거 계기로 해서 이제 차익 매물 뭐 요럴 수도 있는데 스토리를 붙이면데 이미 선조정이기 때문에 굳이 거기까지는 크게 생각을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자, 그리고 조금 힘든 시기이지만 실적이 좋은데 못 갔었던 종목군들도 하나씩 한번 볼게요.

237. 그니까 대표적으로 어, 카지노주가 실적이 괜찮은데 못 갔거든요. 롯데 관광 개발 실적 추위 보시면 드라백과 홀드 그니까 드라백은 칩으로 바꾼 비율 고객이 칩으로 바꾼 비율 홀드율은 칩으로 바꾼 다음에 고객이 잃어서 카지노가 번 돈 요거라고 보시면 되죠. 드라백과 홀드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고 매출, 여행, 호텔 카지노 모두 다 계산입니다. 지금 롯데 관광 개발로 제가 이제 표를 줬지만 물론 롯데 관광 개발이 카지노주 중에는 가장 실적은 좋아요.데 GKL이나 파라다이스도 괜찮거든요.데 그거 치고는 주가가 이제 굉장히 좀 어 못 갔었습니다.

238. 그니까 지금은 이제 코스피랑 코스닥이 뭐 다 망가지다 보니까 이것저것 할 것 없이 다 하락이기는 한데 지금 순납매가 돌 수 있다는 가정에서 보면 아무래도 실적주로 수납매가 돌 가능성이 있어요. 얼마 전까지도 유통주가 엄청나게 강세를 보였다는 것은 역시 실적 효과가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 실적이 좋은 종목군들은 럴 때 좀 체크를 하셨다가 시장이 안정될 때 조금 이제 분할 매수를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이제 반도체가 지금 뭐 핵심인 거는 맞아요. 맞는데 다른 섹터들도 다 이제 한 번씩은 훑고 가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239. 어차피 다양한 종목군들을 가진 분들이 있을 테니까. 그리고 반도체 얘기는 저도 많이 하겠지만 다른 분들도 많이 해 주실 거잖아요. 아, 그리고 요것도 한번 보겠습니다. 장비주인데 지금 장비주가 되게 약하죠? 어제 장비주가 강했다가 오늘은 무너지니까 다 약세인데 어 장비주가 계속해서 이제 하락할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일단 장비주에 대한 그 밸류 부담을 해소시킬 수 있는 것은 투자입니다. 투자 그니까 삼성자랑 SK닉스가 실적이 잘 나온다고 어 장비주가 간다 이렇게 보기에는 어려워요. 도움은 되겠지만 그럼 궁극적으로 장비주에 중요한 건 뭐냐?

240. 삼성전자 SK이닉스의 투자입니다. 네. 지금 보면 삼성관자의 피포 평택 사공장 투자가 더욱 당겨지고 있다. 페이즈 3 구간 어 3 구간에서는 상반기 어 페이즈 4는 이제 올해 하반기 공정 장기 셋업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고 전량이 시공정 선당 공정입니다. 그래서 26년 삼성전자 DM 투자 규모는 예상에서 10K 더 늘어난 90K 정도까지 P5는 27년 여기까지 이제 보이고요. SK닉스는 이제 전용 계획됐던 M15X 청주입니다. 그리고 어 용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까지. 그래서 내년까지는 계획이 명확하게 나와 있어요. 투자가 되는 건 맞고 어제 [콧방귀] 이제 그 최태원 회장이 웨이퍼 생산량을 5년 내에 두 배까지 늘리겠다고 했나요?

241. 고 이슈가 부각되면서 반도체 장비주가 같이 견인이 됐다가 오늘은 이제 떨어지고는 있는데 어쨌든 삼성자랑 SK이닉스의이 투자 시나리오는 아직은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내년까지는 이어진다. 그래서 장비주들이 여기에 견인될 수 있는 가능성은 꾸준히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 P 밸류로 보면 또 증권사 기준이기는 한데요. STI가 여섯 배 정도 좀 낮게 있고요. 어, 유닛쌤 GST 요거는 이제 그 장비 밸류 체인으로 들어가 있긴 한데 스크러버 칠러니까 액침 냉각 관련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제 GST도 굉장히 강했었죠. 어, 오늘은 하락하고 있겠죠.

242. 아마도 주가 안 받지만. 그래서 20배 밑에 있는 기업들은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 소장 관련된 그 투자 시나리오는 아직은 좀 끝나지 않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보고 와,이 낙폭이 좀 더 커지네요. 조금 더 분봉상 코스닥. 네, 살짝 바닥 잡을락 말랑. 코스피는 아직은 하방 추세고 코스닥은 네. 살짝 바닥 잡을랑 말랑합니다. 여기 위까지 이제 올려 세우는지 한번 볼게요. 앞서도 말씀드린 대로 코스닥은 제가 볼 때는 하락할 때마다 하반 경직은 계속 가져갈 거라고 봐요. 천을 깨더라도 천을 회복하자 하는 시도가 어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243. 오늘 코스피 6% 코스닥 3.7% 2.3% 포인트 정도 어 코스닥이 살짝 선방인데 지금 약간 그 낙폭을 줄이는 모습이긴 하죠. 분봉상. 네. 코스피도네 살짝네 이렇게 올려세우려는 모습들 오늘 금요일이기는 하지만 종가의 낙폭 낮출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볼게요.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게 어차피 뭐 분할 매매를 말씀드리는 거죠. 분할 매수, 분할 매도, 분산 투자. 항상 이제 그거를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 매수할 때도 분할 매수, 매도할 때도 분할 매도 요렇게 그 한 다섯 번까지 나눠서 하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일괄 매수, 일괄 매도 대비해서 수익률은 많이 떨어집니다.

244. 분할 매매는 많이 떨어져요. 많이 떨어지고 버는 돈도 크지가 않아요. 분할 매매를 하면 당연합니다. 저는 이제 분할 매매를 한 20년 넘게 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해요. 남들 그 많이 벌 때 포모오고 어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분할 매매를 하면 하면 이제 좀 안정적이고 되게 꾸준하고 어 그렇게 돈을 벌 수 있다. 당연히 고점에서 이제 분산 분할 매매 이렇게 하면 안 되겠죠. 많이 올라간 종목은 떨어질 때를 분할 매매를 하셔야 되고 많이 떨어졌다가 바닥 잡힐 때 분할 매수하셔야 되고 고점에서 떨어질 때 분할 매도하시고 렇게 그러니까 저는 이제 똑같은 종목도 매수하고 매도를 많이 반복을 하는 편이거든요.

245. 그니까 많이 그 분할 매수를 했다가 올라갈 때도 많이 분할로 팔고 근데 팔다가 팔다가도 또 사요. 팔다가 또 샀다가 팔았다가 이렇게 이걸 48은 아닌데 어 좀 기간을 두고 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면은 저는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뭐 이거 다 이제 지금에 있어서야 뭐 소용 없는 얘기기는 한데 굳이 보면 그니까 뭐 삼성전자가 이렇게 올라가요. 예를 들면 그 뭐 내가 뭐 2위치에서 샀어요. 2위치에서 샀으면 그냥 이제 분할 매도를 조금 하다가 하다가 그냥 뭔가 이제 좀 지지받는 거 같으면 좀 분할 매수를 좀 해요. 또 분할 매수를 또 하고 또 가져갔다가 오늘은 떨어지잖아요.

246. 네. 그 저 같은 입장에서는 여기서는 분할 매수를 또 할 거 같아요. 네. 하고 해 놓고 그럼 이거 떨어져 봤자 어디까지 떨어질까? 20일 이평선 많이 떨어지면 한 30만 원, 20만 원 후반 때 그 터치할까? 그 정도 그 정도에서선 아마 지지할 것 같은데 그러면은 여기서 반등할지 더 떨었다 반등할지 모르니까 모르니까 일단 일부 물량만 들어가 보고 더 떨어지면은 조금 더 담아 볼까? 올라가면 또 분할 매매 매도를 또 한번 해 보고 흔들리니까 저는 이런 편이기는 하거든요. 근데 이게 수익률에는 큰 도움만 안 되죠. 네. 수익은 낮아집니다.

247. 그리고 좀 지루할 수도 있고. 네. 그렇기는 한데 지금이야말로 또 그런 매매를 해야 되는 시기가 아닐까 그런 생각은 듭니다. 어, 전쟁보다는 낮죠. 네. 전쟁보다는 낮요. 그니까 이게 48일 수도 있는데 저는 48이란 말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왜냐면 뇌동 매매 같아서 그 안 좋아하는데 그니까 제가 말씀드린 이거를 매일 하는게 아니에요. 어쩌다 한 번씩 하는 거죠. 그러니까 한번 보고 주가 보고 어, 좀 떨어졌네. 조금 사 봐. 좀 떨어졌네. 좀 사 봐. 그리고 올라가. 좀 팔아. 뭐 이런 식이고 그까 저는 걸어서 매매하는 걸 또 별로 안 좋아합니다.

248. 밑에다 걸어서 매수하고 걸어서 매도하고 요거를 별로 안 좋아해서 시장가로 매수하고 시장가로 매도하는 편이거든요. 왜 그러냐면은 뭐 지금 [콧방귀] 시장이 하락하니까 그냥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삼성자를 만약에 오늘 살 거예요. 살 건데 좀 싸게 사고 싶어서 한 뭐 32만6,000원에 걸어 놨어요. 32만6,000원에 예를 들어서 그럼 이게 체결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죠. 7%까지 밀리면 이게 체결이 되는 겁니다. 안 밀리면 체결이 안 되는 거죠. 자, 근데 둘 중에 하나잖아요. 그니까 체결이 안 됐어요. 예를 들어서 안 됐으면은 못 샀으니까 소용이 없습니다.

249. 근데 체결이 안 됐다는 거는 뭐죠?요 위로 주가가 반등했을 수도 있다라는 의미기는 해요. 내려갔다가 반등했을 수도 있고 여기까지밖에 안 내려왔을 수도 있죠. 근데 만약에 여기서 바로 반등했다면 밑에다 걸어 둔게 잘못된 판단이 되는 거죠. 근데 이제 매수가 됐어요. 밑에다 걸어서. 근데 매수가 됐다는 얘기는 뭐죠? 주가가 7%까지 밀렸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보통 올라가는 건 더 올라가고 하락하는 건 더 하락하잖아요. 그니까 7%까지 찍었을 때 8% 9%까지 내려가 있을 수도 있어요. 네. 그니까 그럴 어 그럴 바에는 걸어 두는게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니죠.

250. [콧방귀] 이거를 제가 오늘 시간이 없을 것 같다면 나중에 조금 더 이제 깊게 한번 설명드릴게요. 오늘 6시에 오늘 6시에도 한번 말씀드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 충분히 설명이 안 됐을 것 같은데. 네. 그래서 저는 이제 현재가 매수 매도를 좋아합니다. 그니까 반대로 이제 위에다 걸어 놨어요. 매도를. 만약에 여기다가 매도를 걸어 놨으면 여기까지 올라와야 매도가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좋은 매도가 되려면 여기까지 주가가 올랐다가 딱 찍고 기가 막히게 내려가면 좋은 매도가 되죠. 근데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어요. 내가 여기다가 매도 걸어 둔게 매수가 됐다는 것은 아, 매도가 됐다는 건 주가가 여기까지 올라가서 더 쳤을 가능성이 높잖아요.

251. 더 그 올라갔을 가능성이 높아요. 네. 그럼 그때 보고 시장가 매도하는게 좀 낮기는 한 거거든요. 그니까 모든 부분에서 그 걸어서 매도하는게 안 좋다 이건 아닙니다만 어 일반적으로는 일반적으로는 시장가 매매를 하는게 저는 낫더라고요. 모르겠습니다. 근데 또 걸어서 매매해서 또 잘하시는 분도 계실 수 있으니까. 네. 제가 주변에 보면은 항상 걸어서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는 이제 걸어서 하는 거를 별 좋아하는 편은 아니긴 합니다. 그니까 그 걸어서 매도가 딱 되고 반등하고 매수가 딱 되고 반등하고 그러니까 매도가 딱 되고 내려가고 이게 힘들어요.

252. 보통 그니까 매도를 걸어 놓으면 그거보다 더 올라가 있어요. 주가가. 그니까 매수를 걸어 놓으면 매수가 되고 더 내려가 있어요. 보통 주가가 확률상. 그래서 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충분하게 설명이 안 되셨을 것 같은데 요거는 제가 어 시간 될 때 조금 더 깊게 설명을 하겠습니다.네 아세요?네 감사합니다.네 제가 설명이 좀 부족했죠? 죄송합니다. 네. 뭐이 얘기를 하려고 한게 아닌데 갑자기 하다 보니까 정제가 되지 않게 말씀을 드렸던 거 같아요. 음. 죄송합니다. 정제대 정대제되지 않아서. 일단은 시장은 살짝 올라가기는 하는데 오늘은 어쨌든 변동성입니다.

253. 뭐 그건 어쩔 수 없고요. 전 종가에 살짝 더 당길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이 하락은 좀 과도하긴 하거든요. 나스닥과 같이 보긴 해야 돼요. 그죠?이 이 나스닥이 지금 1% 정도 하락이다 보니까 같이 조금 밀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까지 밀릴 거라고 생각은 안 했었는데 조정은 당연히 어쩔 수 없다. 어제 넥스트레이드가 워낙 안 좋아서 조정은 당연히 올 것이다라는 생각은 했지만 오늘은 생각보다 좀 더 세네요. 강하게 미네요. 그래도네 증권주는 버틴다. 요게 핵심인 거 같아요. 자사주 매입 이슈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걸 차치해도 다른 증권주들은 좀 더 버텨 줍니다.

254. 원래 시장이 이렇게 급락하면 증권주 세게 밀려야 되죠. 키움 증권, NH 투자 증권, 삼성증권, 유한타 증권. 음. 그래서 많이 밀렸으니까 뭐 덜 밀리는 거 같기도 합니다. 네. 현재 위치에서는 그렇게 봐도 될 거 같아요. SK텔레콤이요. 와, SK텔레콤. 아, 이게 너무 급등했다가 조금 눌리는 거라서 요거 이게 엔소로픽 이슈가 있으니까 조금 노이즈가 있는데 요즘에 통신주는 분위기가 다 좋기는 하거든요. 제가 볼 때는 통신주는 분위기가 괜찮기는 한 거 같아요. 확실히 LG플러스 KT 지금은 이제 급등을 거의 다 이제 되돌리긴 했지만 실적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궁극적으로 그 주파수경의 통신 장비 투자가 통신사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리포트들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편이고 요즘에 통신사를 커버하는 리포트가 많더라고요.

255. 그 말은 통신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는 의미긴 하거든요. 그런데 SK텔레콤은 예외죠. 제가 미래세 증권을 증권주로 잘 안 말씀드리는 거랑 비슷합니다. 그래서 SK텔레콤은 엔스로픽 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이 조금 이제 달라질 순 있다라고 보고 그리고 아 젠슨 이슈가 있었었나?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요거는 20일 이평선 정도까지 한번 볼까요? 일단 지금은 음봉이 세 개 떨어지니까 갖고 계시다면 지금 매도하이 좀 애매할 거 지금은 조금 보유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ln 아 오늘 주요 선 이탈이기는 한데 아쉬워요.

256. 시장이 안 무너졌으면 이렇게 안 밀릴 겁니다. 시장이 무너지니까 이렇게 밀리는 거거든요. 당연한 얘긴데 예 여기가지지 라인인 거 같아요. 전 고점이니까. 어 이게 저항선이 돌파되면 지지선으로 바뀐다. 기본적인 기술적 분석이죠. 그래서 여기서 돌파되고 이게 지지선으로 바뀌는데 여기서 지지를 할지 안 할지를 확인을 한번 해야 되겠죠. 여기가 깨지면은 한 12만 원 대까지 밀릴 수도 있는데 아직은 확인이 안 됐기 때문에 어 좀 더 봐야 되지니까. 오늘 매도하기는 어차피 대부분 힘들지 않나요? 음, 코스피 5%, 코스닥 4. 3.4%라서 종목을 압축할 수는 있어도 계속 이제 젠순항이 영업하러 오는 거라고 써 주시는데 예, 맞습니다.

257. 네, 맞아요. 음. 그렇죠. 음. 그 부분은 말씀을 드렸고 아 이게 저도 항상 좀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니까 제 6시 방송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 어쨌든 시간을 투자해서 봐 주시는 거기 때문에 전 되게 감사하게 생각을 드려요. 지금 봐 주시는 분들 이게 뭐 뭐 무료고 뭐 이거를 떠나서 시간을 투자하시는 거잖아요. 시간은 돈보다도 귀중한 겁니다. 그리고 어쨌든 좋은 콘텐츠들이 많잖아요. 근데 그런 좋은 콘텐츠에도 불구하고 이걸 봐 주신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항상 책임감을 느끼고 어떻게 해야지 조금 더 그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그런 부분들을 많이 생각해요.

258. 근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안 맞는 그니까 제가 해보지 않은 그런 것들을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어 제가 생각하는 뷰를 말씀을 드립니다. 그니까 그게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고 많이 틀려요. 당연하죠. 제가 다 맞출 수가 없어요.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지만 제가 보는 한 개에서는 그냥 저의 뷰를 솔직하게 말씀드릴 뿐이죠. 그 매매에 있어서도 그냥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는 것 뿐이고 네. 그것을 이제 최대한 활용하실 수 있다면 이제 좋은 거고 활용이 안 되면은 또 이제 쓸데없는 방송이 되겠지만 저는 이제 활용이 되셨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방송을 하는 거죠.

259. 당연히. 어, 제가 하는 포인트는 똑같습니다. 그니까 시장이 너무 환호할 때 흥분하지 말고 시장이 너무 낙담할 때 너무 실망하지 말자. 그니까 결국은 기본 관리.데 마인드 셋인 거 같아요. 그 뭐 본인의 마인드를 잘 관리를 해야 되고 제가 항상 강조드리고 싶은 건 기술적으로 너무 높은 위치에서는 무리하지 말자. 그다음에 실적주 그리고 실적에 대한 모멘텀이 탄탄한 종목이라면 하락하는 것을 너무 쫄지 말자. 어, 제가 지금까지 투자하면서 실적이 좋은데 낙폭이 컸던 종목 중에 못 올라간 종목은 제 경험상은 없었어요. 결국 가긴 합니다. 실적이 받치면요.

260. 근데 지금은 반도축을 너무 쏠리다 보니까 실적 좋고 나쁘고 그냥 다 박살이에요. 이거는 저만 얘기하는 거 아니죠. 예. 다른 분들도 다 얘기하실 거 아니에요. 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계속 바닥에서 얘기합니다. 자, 아까 제가 롯데 관광 개발 말씀드렸죠? 지금 롯데 관광개발 관심 있으신 분? 아무도 없죠. 지금 롯데 관광 개발 관심 있으신 분 있어요? 아무것도 없죠. 자, 파라 뭐 아까 카지노주 얘기했잖아요. 지금 파라다이스 GK에 관심 있으신 분 없죠? 없을 겁니다 아마. 네. 그래도 지금 바닥권에서 오늘 파라다이스는 그래도 좀 올라가죠.

261. 4% 정도 GK 어 카지노주 지금 너무 빠졌어. 실적 좋거든요. 롯데 관광 개발은 진짜 좋아요. 왜 이렇게 빠졌을까? 저는 이거 되돌려진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이게 욕을 먹더라도 아니 지금 시장에서 무슨 카지노주를 얘기하고 있냐? 너무 생뚱 맞은 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네. 저는 나중에 이거 간 다음에 얘기하면 뭐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롯데 관경계 막 26,000원 막 갔어요. 이렇게 어우 다 올라서 얘기한다. 또 이러실 수도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은 어 제가 이제 이거 비주류에서 본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262. 지금 비주류 중에서 실적이 좋은 종목들이 꽤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제가 계속 체크를 해 드릴 수밖에는 없어요. 네. 그리고 반도체 얘기를 제 안 한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당연히 이제 많이 합니다. 많이 하고 앞으로도 많이 해 드리겠지만 오늘 6시에도 또 하겠지만 네. 소해주에서도 좀 기회를 찾는 길게 봤을 때는 어 [콧방귀] 이렇게 매매하는게 편합니다. 지금 단기 오늘은 이제 시장이 너무 하락하니까 많이 힘드실 거고 저도 마찬가지지만 어 결국 시장은 반복되니까요. 네.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 반복하고 지금 반도체 성장 스토리가 흔들린 건 없어요.

263. 그렇죠? 네. 없잖아요. 그니까 브로드컴 실적 잘 나왔잖아요. 근데 앞으로에 대한 전망치를 조금 못 준 것뿐이잖아요. 그것 때문에 이렇게까지 흔들린다는 건 어 조금 심하지 않나? 결국 차익 실현에 대한 기회를 찾고 있다. 시장이 그런 생각까지 들기 때문에 예. 그런 편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올라간다 이런 얘기는 아니에요. 당연히. 네. 저도 이제 많이 틀립니다. 어 자연스럽고요.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음 어떻게 없되죠? 저도 업시키고 싶어요. 네. 어떻게 없시켜야 되죠? 도 [기침] [목을 가다듬음] 안 간다는게 아니냐? 가는데요.

264. 그 시간이 지났을 때 반도체보다 더 갈 거냐 아니요. 길게 봐도 반도체보다 더 가냐고요? 어, 그렇지 않을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없다. 그럼 저는 그냥 지금부터 좀 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음. 그거는 제가 말씀드렸고 이건희 대표님도 아까 뭐 없다면은 사셔야죠. 그렇게 얘기를 하셨잖아요.데 그러다 보니까 또 그런 거예요. 반도체보다 더 잘 갈거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그니까 상대성으로 보면 여전히 반도체가 좋죠. 네. 그래서 이제 없으시면은 뭐 지금 사셔도 된다 생각해요.

265. 음. 네. 상대성으로는 지금 반도체를 이기기는 아직은 좀 어렵겠죠. 어, 아직은 그렇다고 봅니다. 나중에 또 그런 시기가 올 거라고 생각하면 그때는 제가 한 번 더 말씀을 드려 볼게요. 네. 지금은 그렇습니다. 지금은 네. 전행은 지금 해소되고 있는 구간 아닌가요? 제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제가 그 뭐지? 개그감이 별로 없어서 HFSP 괜찮은데요. HPSP를 아까부터 많이 물어보시네요. 이오테크닉스 이오테크닉스랑 같이 봐야겠죠? 이오테크닉스 이오테크닉스 뭐 하락이고 HPSP는 상승 어 고압 수소 언일링은네 좋습니다. 어 파운드리 많이 쓰이는 공정이고 거의 HPSP 말고 이게 대적할 만한 상대가 별로 없어요.

266. 장비주들 미국 장비사를 갖다 붙여야 되는데 국내에서는 사실상 독보적이죠. 원일링 개명결함 치유에다 고단화 공정대도 무조건 들어가고 좋은 종목입니다. 오늘 올라가는 거 자체가 뭐 아주 좋은 종목이란 얘기 아닐까요? 이슈 나온 거 있나요? 새로 나온 거 없는 거 같은데. 네. HPSP는 좀 보유를 해 보셔야 되겠죠. 5일 이평선을 뚫고 가고 있는 중이니까. 오늘장에서 3% 상승이면 뭐 상한가입니다. 이거는 거의 오늘 상한가 간다고 봐 주세요, 이거는. [한숨] 네. 아, 여기까지 한번 진행을 하겠습니다. 시간 조금 지났는데 저도 많이 부족해요.

267. 하지만 이제 항상 어, 조금 채울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소통 많이 하려고 해요. 소통 많이 하고 가족분들이 어떤 걸 원하시는지를 제가 알면 곧 이즈에 맞춰서 제가 진행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공부 좀 열심히 하면서 그리고 6시에 또 뵙습니다. 6시에 상담 또 굉장히 어려운 상담이 될 거라는 또 생각이 드는데요. 어, 그래도 많이 오셔서 저도 힘내서 최선을 다해서 상담드려 볼테니까 6시에도 많이 놀러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전 들어가 볼게요. 오늘 시장 대응 너무 어려운데 어, 너무 이제 적극적으로 매매하지 마시고 어, 낙폭가대주에서 좀 기회를 찾아보고 예, 종목을 좀 압축하실 필요는 있을 수도 있겠죠.

268. 만약에 너무 많다면 30 정도 40 정도 이렇다면 조금 압축할 수 있는 기회로도 상업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네. 저는 물러가고 6시에 다시 찾아뵙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캐빈너시의 취임, 금리와 증시의 소용돌이 속에서 진짜 살아남을 주도 승자가 되시기 합니다. เฮ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SK하이닉스#한화#엔비디아#두산#삼성전자#현대차#LG전자#마이크론#브로드컴#나스닥#이오테크닉스#금리#황유현#팔란티어#테슬라#현금#AMD#환율#에코프로#카카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