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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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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1.9%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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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이 달라진다" 미국 정부도 인정한,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모든 것 (오태민 교수 2부)

책과삶 · 2026-01-07 · 유튜브 시청 162,342 · 게시판 조회 4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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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달러스테브 코인 시대를 살게 될 거예요. 먼 미래가 아니라 당장 2026년부터 공격화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미국 공화당을 중심으로 해서이 달러스테브 코인에 대한 이거를 트럼프 임기 중에 10배에서 20배까지 키울 생각입니다. 달러 스테이브코인과 토크나에 관심 없는 대기업과 은행들은 없다고 보시면 돼요.이 달러스테블 코인은 은행만을 거치지 않잖아요. 그러면 어떤 통로로 다닐까요? 스마트폰은 스마트폰 그러니까 스마트폰 회사인 애플과 삼성을 위한 기술이다. 그래서 은행들이 큰일 난 거죠. 그 네이버도 애매해요. 네이버는 폰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은행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네이버는 뭘 받냐? 달러브코인 굉장히 중요합니다. 달러 스티브코인은 업자들이 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상에서 발행되고 있는 어떤 토큰이 있어요. 처음에는 비트코인에서 발행이 됐었는데 비트코인이 좀 느려 가지고 이제 이더륨으로 옮겨 갖고 이더륨도 느리고 비싸다 그래 가지고 트로온 솔라나 이렇게 되지만 어떤 플랫폼이든지 토큰을 만들고 이제 그 토큰을 파는 거죠. 달러를 주고 파는 건데 이게 판매라고 하지 않고 이거를 내가 마치 은행처럼 달러를 맡아 놓고 토큰을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이 토큰을 저한테 갖고 오면 제가 달러를 내 주기로 한 거예요.

그런 약속이기 때문에 이게 1달러의 가격이 고정되어 있죠. 이걸 패깅이라고 합니다. 1달러의 가격이 고정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달러스테브 코인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그런 국경을 넘나드는 속성에 이더리움과하고 비트코인이 갖고 있지 않은 가격의 안정러 대비 가격의 고정의 속성을 부여한 거죠. 네. 2017년도에 중국이 거래소를 전부 금지시켜 버렸어요. 그래서 중국인들이 그 당시에 비트코인하고 이더림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전 세계 한 70% 이상 중국인들이 투자를 했다고 볼 수 있고요. 1 거래량으로만 따지면 99%가 위하나 거래였습니다.이 얘기는 뭐냐면 달러로도 비트코인을 사고 원하로도 비트코인을 사고 NR로도 살 텐데 위하나가 차지하는 비중이 99%였어요.

2017년대. 그러니까 미국의 엘리트들이 아이 비트코인 저거는 중국 현상이야라고 말하는 것이 오해가 아닐 정도로 중국에게 쏠려 있었거든요. 그래서 중국 입장에서는 자본 유출이라든가 탈세 의혹이 있으니까이 거래소를 가만 놔둘 수가 없어서 금지를 해 버렸어요. 그럼 이제 거래소로 금지라는게 뭐냐면 중국인들 대상으로 거래소를 운영하면은 뭐 감옥에 보내고 이런 것도 있지만 그거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고 중국에 있는 거래소에 후흡이나 이런 거래소가 공상은행이라는 중국 계좌랑 연결되어야지만 중국인들이 공상은행에 있는 계좌를 통해서 후흡 위에 돈을 보내 갖고 비트코인하고 위하나 살 수 있잖아요.

그 계좌를 다 끊어 버린 거예요. 이걸 디뱅킹이라고 하거든요. 우리나라도 거래소를 통제할 때 디뱅킹 방식으로 통제를 합니다. 은행으로부터 저줄이 끊어져 버리니까이 크리토 세계에서는 은행망을 거치지 않은 달러가 필요했던 거죠. 그래서 은행망을 거치지 않은 달러가 바로 달러 스테브 코인이니까 중국인들이 이거를 중국의 네트워크가 있어요. 외국에 화교 네트워크는 유명하잖아요. 그런 걸 통해 갖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만 손에 들어오면 그거를 바이낸스나 비트피네스 같은 역의 거래소 옵쇼라고 하는데 역외 그러니까 어느 나라에 속해 있지 않은 그런 거래소에 보내면 은행망하고 똑같은 거죠.

달러 스테블 코인. 그래서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사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신기하게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겠지만 지금 세계 1위하는 거래소는 은행 계좌랑 연결되어 있지 않은 여의 거래소인 바이낸스입니다. 왜 그럴까요? 중국인들이 이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인들이 중국 거래소를 금지하니까 달러 스태브 코인을 키운 거죠. 그러니까 사실 달러 스태브 코인은 이름만 달러지 사실 중국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달러에 고정된 암호화폐라고 보시면 되는 거죠. 달러 세브코인은 바이낸스나 이런 거래소에 보내 갖고 은행망이 없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살 수 있는 그런 도구이지만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역시 달러랑 동급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달러를 구하기가 어려운 나라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나라들에서는 이게 달러 대용으로 쓰이는 거죠. 또 하나는 뭐냐면 달러를 구하기가 어렵진 않지만 자기나라 돈이 우리나라 지금 환율처럼 굉장히 불안정하다 그러면 일부 이런 달러스브 코인으로 등산시키는 거죠. 대표적인 나라가 바로 트리크아하고이 아리엔트 나라고 보시면 되고요. 점점점 아프리카하고 동남아시아 남미의이 달러스데브 코인이 뚫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투자에 별로 관심 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자기네 나라의 통화가 불안정하거나 인플레이션이 진행되는 나라의 달러로서 쓰이고 있는 거죠. 예를 들면 나이지리아에 있는 어떤 개발자한테 우리가 개발을 요청하면 그 나이지리아에 있는 개발자가 페이팔로다가 돈을 보내지 말라고 하거든요.

왜냐면 페이팔로다가 달러를 보내 봐야 착취적인 환율로다가 그거를 나이라로 바꿔 줘요. 그러면 나이지리아의 엔지니어는 기껏 일하고 돈을 못 벌게 되는 거죠. 그들이 이제 테더라고 하는 달러 스테보콘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방에 있는 중경 기업에는 벌써 노동자들의 대부분이 한국인들이 아니에요. 인도, 파키스탄, 베트남, 필리핀, 중국계거든요. 그들이 집에 돈을 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은행망을 타고 가면 3, 4일씩 늦어져요. 수수료도 있고. 근데 테더를 구해서 보내면 10분 만에 가거든요. 스마트폰으로. 그러니까이 지역에 다니면 제조업 공장 사장님들이 테더나 이런 걸 잘 알고 계세요.

우리나라도 이미 잠식이 된 거예요.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미국이 원래 테더사를 탄압했어요. 왜냐하면 달러를 건드는 데다가 이게 무슨 회계도 투명하지 않고 사고가 날 수 있거든요. 왜냐면 사기 사건 같은 경우 얘기하는 건데 사기를 치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만약에 1억 달러 패더를 팔았는데 1억 달러를이 회사가 다 안 갖고 있다면 나중에이 토큰에 대한 신뢰가 깨지면서 패깅이 끊어지지거든요. 그러면 뱅크런이 발생하겠죠.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미국에서 계속이 테더사한테 벌금도 매기고 회계 투명성을 요구했었는데 2024년도 7월부터 미국 공화당을 중심으로 해서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180도 받기 시작했습니다.

왜냐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미국이이 메타버스 디지털 세계에서 달러 패권을 계속 갖고 갈 수 있는 데다가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1대일로 달러에 고정시키면 달러를 흡수하는 효과도 있고요. 또 이거를 만약에 미국 국채항 고정시키면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폭발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국채가 지금 잘 팔리고 있지 않은데 새로운 국채 수요처를 만들 수도 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달라스테코인 키운게 중국인들입니다. 달러스 부인을 키우도록 어떤 트리고가 된 건 중국 정부의 정책인데요. 미국이 달러스테브 코인을 키우려고 마음 먹은 것도 중국 정부의 정책 때문에 그렇습니다.

중국 정부가 어떤 일을 하고 있냐면 미국에 대해서 엄청난 무역 흑자를 보고 있는데 그 돈을 미국한테 환료시키지 않고 있어요. 그 돈을 보통 일본이나 서독의 경우 독일이 아니라 옛날 서독의 경우 미국한테 엄청난 무역자를 볼 때마다 그거를 미국한테 돌려 줬거든요. 어떤 식으로 돌리냐면 미국의 자산을 매입하는 거예요. 미국 국채를. 그래서 미국의 국체는 세계 금융의 근간인데 미국 국채는 계속 발행해도 팔려요. 미국 국채가 계속 팔린다는 건 뭐냐면 미국의 국채 가격이 높다는 거고 미국의 국채이 높다는 것은 미국의 금리가 통제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근데 중국이 지금 무역 극자를 많이 내고 있는데 중국이 시진핑 직권 이후로 미국 국채를 사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미국의 국채가 인기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달러스테브 코인을 중국인들한테 팔면 중국 정부가 만사 주는 미국 국채를 중국인들한테 파는 효과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중국에게 제대로 엿을 먹이는 정책이기도 하고요.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금지하는 이유는 국경 너머로다가 자본 유출되는 걸 극도를 싫어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달러스데브 코인은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이 갖고 있는 가격의 변동성마저 없기 때문에 중국의 부호들이 자본을 외국으로 유출하기에 너무 좋은 통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중국의 그런 국가 관치 금융을 해체시키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의 달러 패권 그리고 미국의 국채 안정 그리고 중국 금융 개방 이렇게 세 가지 효과를 노릴 수 있게 되는 거죠. 이거를 트럼프 인기 중에 10배에서 20배까지 키울 생각입니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이 달러스테이블 코인은 은행만을 거치지 않잖아요. 그러면 어떤 통로로 다닐까요? 폰에서 폰으로 다닙니다. 스마트폰에서 스마트폰. 그러니까 스마트폰 회사인 애플과 삼성을 위한 기술이다. 이렇게 생각하셔도 돼요.

그러면 삼성과 애플이 단지 달러스테이블 코인이 달리는 통로가 되는 것에 만족할까요? 아니면 이것이 잠시 머무르는 동안 파이낸스와 결합해서 하나의 새로운 은행망, 금융망, 금융 산업을 만들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볼까요? 저는 투자라고 보고 있고 처음에 애플은 그렇게 분명히 보고 있었을 텐데 삼성전자가 그렇게 보도록 해야 된다라고 이제 강조를 했는데 삼성전자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은행들이 큰일 난 거죠. 왜냐면 은행들이 안방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안방에 들어가는 거는 스마트폰이거든요. 근데 은행은 삼성전자나 애플을 통해서 안방에 들어가는데이 은행 어플은 신원 인증 요구를 많이 하잖아요.

근데 신혼 인증 정보는이 스마트폰의 가장 깊은 곳에 있어요. 그래서 삼성이나 애플이 아닌 회사의 어플이 우리에게 그런 달러스데브 코인 어플을 제공하면 보안 때문에 굉장히 불편해져요. 보안하고 편의성하고는 반대 개념이에요. 체크 많이 하게 하면 불편하잖아요. 그런데 삼성과 애플이 그걸 직접 제공한다면 불편하지 않고 보완성을 확보할 수 있거든요. 그거를 삼성과 애플이 모르질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 은행들은 주도권을 완전히 삼성과 애플에 뺏기게 된 거죠. 네이버도 애매해요. 네이버는 폰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은행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네이버는 뭘 받냐? 미래 금융의 허브는 거래소다. 이렇게 본 거 같아요. 사실 미래 금융의 B2C는 스마트폰이고요. B2B 금융도 있어요. B2B 금융은 아까 말씀드렸던 무역 금융에서 신용장이라든가 여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은 B2B 모델에서 활성화될 건데 그 B2B 모델에서 금융의 핵심이 바로 거래소예요. 업비트, 코빗, 코인베이스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코인베이스랑 파트너를 맺었고 네이버는 어피트랑 맺은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은행들만 갈 곳이 없어진 거죠. 은행들은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정부의 치마 밑으로 갑니다.

그래서 정부 뒤에 숨어 갖고 야 51%는 은행한테 주라니까 이런 거 하고 있는 거니까 지금 우리나라 스테브코인 법안도 그거 가지고이 싸우는데 저에게 만약에 코멘트를 요청하신다면 아무 의미 없다. 은행들이고 실퍼들 갔건 안 갔건 우리나라 원화 스태블 코인 자체가이 새로운 금융에 있어서 중요한 도구가 아니다. 새로운 금융에 있어서 중요한 도구는 달라. 그 자체가 이제 국경간의 어떤 그런 검문서 없이 전 세계 경제활동 인구한테 바로가 닿는 거다. 이게 바로 무서운 거고 혁신의 본질이고 여기서 우리가 어떤 금융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사고해야지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지금 금융 주도권을 찾는 것에 대해선 관심 없고 통화주권에 관심이 꽂혀 있어요.

어핏 보면이 두 개는 같은 거 같지만 전혀 다른 거거든요. 이렇게 보시면 돼요. 우리나라 국산 스트리밍 업체를 키워 갖고 한국인들을 국산 스트리밍 업체를 통해서 영화나 드라마를 보게 한다라는게 바로 통화 주권 개념이고요. 우리 내수만 보는 거야. 내수만. 내수에서 뭐 넷플릭스 영향력을 좀 줄이자라는 수준인 거고요. 외국의 넷플릭스 같은 걸 우리나라 기업이 한다. 이게 금융 주권 같은 거죠. 우리나라에서제의 유튜브, 제의 넷플릭스 같은 걸 만들어서 그거를 전 세계로 확산하는게 이제 금융 주도권인데 평화주권은 제가 보기에 희망이 없는 얘긴데 금융 주도권은 분명히 희망이 있거든요.

그래서 네이버나 삼성은 그걸 내다보고 통화주권에 매몰되지 않고 금융 주도권이서 가는 거고요. 한국의 정치인들은 야 한국인들이 네플릭스 보면 안 되지. 한국인들이 티빙 봐야지 이렇게 하고 있는 거죠. 상상력의 한계라고 봐야 되겠죠. 가능성이 아주 높죠. 왜냐하면 우리나라만 해도 외한 관리법에 의하면 미국에 있는 아들이 공부하고 있는데 1년에 보낼 수 있는 돈이 제한이 되어 있어요. 그거는 이제 왜 제한을 하냐면은 보내면 감옥을 보내는게 아니라 금융망을 닫아 버리는 거거든요. 금융망이라는 건 국가 망이기 때문에 사실 국가망이 아닌데 국가들이 은행을 통제하니까 국가망이라고 봐도 되는데 달러스브 코인은 비트코인나 이더리움처럼 금융망을 통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외한 관리법이 일단 기본적으로 무력화됐다고 보셔야 돼요. 이제 우리는 달러스테브 코인 시대로 살게 될 거예요. 그것이 먼 미래가 아니라 당장 2026년부터 공격화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이 법이 통과되는데 18개월 간의 유회 기간을 뒀고요. 그걸 좀 더 당기는 형태의 어떤 정책 위반이 나오고 있습니다. 은행들 보고 이제 하라든가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속도는 굉장히 가속화될 거고 많은 비테크들이 뛰어들 거라고 보고 있어요. 달러스테브코인 발행과 유통에 있어서 하면 이제 전 세계의 플레이어들이죠. 이제 아마존, 메타, 삼성전자도 들어가고 애플도 들어가고 구글도 들어가는데 그런 레벨에서의 게임이다.

지금 제가 다녀본 바에 의하면은이 달러 세부과 토크나에 관심 없는 대기업과 은행들은 없다고 보시면 돼요.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외국에서도 다 관심이 있어요. Ja.

#비트코인#환율#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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