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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들 하나씩 점검 도와드리면서 시장 투자 전략까지 세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요. 우회영 LS 증권 연구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아, FMC가 지난주에 끝이 났죠. 시간이 더 많이 지난 느낌이 드는데 만장 일체 결과로 금리 인상 단행이 됐고요. 시장은 어느 정도 소화를 하고 또 상승 흐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FMC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FMC 이번에 되게 의외였던 거는 만장일치 결과로 나왔던 거 같습니다. FOMC 한 2, 3주 전까지만 해도 이번 회의 결정은 굉장히 박빙일 것이다는 전망이 우세했었는데요.
아무래도 물가 지표들이 발표되고 나서는 시장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진 모습이었고 그 결과로서는 동결이 인상 결정이 만장일로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워시장도 약간 이것을 의식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이제 기자 회견에서 언급했던 것들이 경제 활동이 되게 강하다라는 지표들 그리고 물가 상황이 이게 긍정적인 진전이 없었다라는 것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지정 리스크가 조금 이제 이전보다 조금 다시 재격화됐던 것들을 언급을 하면서이 요인들이 이번 만장일치 결과를 냈다라고 언급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들 전체가 인상을 통해서 어찌됐든간에 시장에 좀 만연에 있는 기대인 플레이에 대한 좀 경계심 또는 물가에 대한 경계심들을 좀 완화시켜 주고 싶어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만 앞으로의 통화 정책 흐름에 대해서는 당연히 뭐 당연히 힌트는 없었고요. 다만 뭐 점도표를 통해서 알 수 있겠습니다만은 인상의 속도가 생각보다는 빠르지 않을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감은 심어줬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관건은 이번 인상 사이클이 계속해서 이어질지 계속될지 또는 한두 차례 인상으로 끝날지 여기에 좀 주목을 했던 거 같거든요. 근데 말씀드린 것처럼 전도표를 보시면 인상이 계속 이어지기보다는 한두 차례 인상을 하고 다시 동결 가다가 인하 쪽으로 뒤집는 전망을 냈기 때문에 시장에서 좀 안도를 했던 것이 아닌가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에도 연준 그러니까 워시 의장은 계속해서 물가에 좀 집중을 했습니다. 물가가 잡혀야 된다. 물가의 목표치에 달성이 돼야만 한다. 자, 그러면 가장 중요한 건 유가 아니겠습니까? 맞죠. 유가가 안정이 되면은 모두가 행복해질 거 같은데. 네. 사실 유가 레벨이 지금 100불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은 이제 모두가 생각하는 거는 어쨌든 장기화가 지금 계속 되고 있고 어 생산 설비의 정상화 또는 재고 축적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라는게 다수의 생각이거든요. 그러면은 100불대의 유가가 우리가 직전에 봤던 6 70불 때까지는 좀 빠르게 완화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그 이하로 그 밑으로 빨리 갈 수 있을지가 더 관건이거든요.
근데 아직까지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지정 리스크가 완화가 되더라도 우리가 봤던 저점 6, 70불 정도이기 때문에 거기까진 빨리 도달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그 이하로 빠르게 떨어지긴 좀 어렵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 유가도 물론 중요하죠. 유가가 뭐 경유라든지 휘발류 가격으로 직접적으로 가격 상승을 만들어 내가 중요한데 더 중요한 것은 중앙가능에 무엇을 보는가라고 했을 때 유가 상승이 만들어낼 간접적인 효과입니다. 유가뿐만 아니라 이제 서비스 가격 또는 공업 제품 가격 이런 식으로 더 많은 품목으로 가격이 증가가 되는 것들을 우려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앞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이러한 간접 효과가 어디까지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또 뭐 2차 파괴 효과라고 하는 기대인 플레를 건들 것인지 이걸 봐야 될 겁니다. 유가 하나만 보시면 안 되고 이제는 우리가 어느 정도 장기간 이어지고 있으니까요.이 이 유가 상승이 만들어 낼이 서비스 가격 상승 또는 상품 가격 상승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보셔야 될 거 같고 저는 지프로서 하나 언급을 드리자면은 아마도 말씀을 드렸던 거 같긴 한데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가 어디까지 빠르게 둔화가 될지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죠. 근원 서비스 물가의 흐름이 가장 중요하죠. 그럼에도 우리가 이렇게까지 유가에 신경 쓰는 이유가 유가가 어느 정도 좌혀하지만 물가에 대한 우려가 잠잠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제일 첫 번째 전쟁이 좀 끝나야 될 거 같은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를 의식해서 좀 이란과의 대화에 좀 나서고 있고 이번에 미중 정상 회담 속에서 중국이 미국과 이란의 중제자 역할을 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라고 해야 될까요? 그 전망에 대해서는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어, 앞서 말씀을 드렸지만 뭐 채권 시장을 보는 또 사람으로서는 어쨌든 금리가 안정이 돼 줘야 채권 가격도 상승을 하고 투자하시는 분들도 드디어 수익을 낼 수가 있다 보니까 어느 정도 지정 리스크나 이런 좀 협상이 잘 되기를 원하죠.
근데 이거는 저희가 막 막상 이렇게 기대했다가 실망을 또 하면 시장 변성이 커지니까 일단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관망 자세로 봐야 될 거 같고요. 물론이 지정 리스크가 완화가 된다라고 하더라도 말씀드린 것처럼 유가의 레벨이 빠르게 우리가 봤던 저유가 레벨로 돌아가기 어려울 겁니다. 다만 그 유가 하락을 촉발시킬 수 있는이 지정한 리스크 원화 자체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는 이제 앞으로 물가에 대한 또 방향성이 그래도 둔화가 될 거다. 또는 기대인 플레가 더 올라가지 않고 하락을 할 거다. 이런 또 기대감으로 이어질 수가 있고 요런 기대감들은 시장 금리에는 이제 끌어내릴 수 있는 힘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제 결과가 나와야 또 알 수 있는 부분이긴 하겠지만 어느 정도이 지정 리스크나이 협상이 잘 완만하게 끝날 경우에는 그 자체로 채권 시장이나 주식 시장이나 좀 의미가 있는 어 결정이지 않을까 생각이지 않을까라 보고 있습니다. 미중 정상 회담을 볼 때 뭐 관세 현장이라든지 AI 규제와 관련돼서 여러 가지 안건이 좀 논의가 될 것으로 예상은 되는데 실질적인 우리가 뭐 호재성 뉴스를 기대해도 되는 걸까요? 아니면 이렇게 현상 유지 정도만 이어간다고 보십니까? 어 아 말씀드린 것처럼 좋은 결과가 있으면 너무 좋겠죠.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는 아 이거 얘기 잘 안 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셔도 될 거 같고 오히려 최악의 시다리로 생각을 하면서네 생각해야 될 거 같고 오히려 잘 되면은 시장에서는 굉장한 호재로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러면 이제 금리로 다시 돌아가서 이번에 금리 인상에이어서 이제 긴축 사이클 본격적인 금리 인상에 접어들었다라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왜냐하면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를 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불확실성이 커진 거는 사실이죠. 연내 그리고 연초까지 금리 전망은 어떻게 하세요? 네. 점도표에서 그래도 저는 되게 긍정적으로 봤던 것들이 이제 시장에서는 어떻게 전망을 하고 있 있었냐면은 올해 두 번 인상 그 내년도에도 추가 두 번 인상 총네 번 인상을 조금 시장 금리에 반영을 하면서 바라봤었습니다.
근데 점도표를 보시면 올해 두 차례 인상, 내년도에는 동결, 후년에는 인하, 내후년에는 또 추가 인하 이렇게 전망 경로가 잡혀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봤던 것보다는 어 연준에서는 급격한 금리 인상을 가서 가기보단 한두 번 인상을 해 놓고 일단 보겠다라는 생각을 다수가 갖고 있지 않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앞으로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당연히 뭐 앞으로 고용 지표, 소비 지표, 물가 지표를 다 보시긴 하셔야 되겠지만 일단은 한 번 추가 인상을 하겠다라는게 중간값이 보여주는 값이거든요. 그러면 연내 추가 인상 한번 할 거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추가 인상보다는 동결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아직은 좀 많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앞으로 전망을 해 보면 연내 한 번 추가한 인상 오케이. 근데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 후년, 내후년은 오히려 인상을 쭉 가져가기보다는 동결하다가 천천히 낮추는 전망을 아직은 내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번 하반기 연말에 금리 인상하는 것들이 인상에 거의 뭐 후반부다라 생각을 하시면 오히려 금리는 서서히 서서히 안정이 될 수 있는 그림으로 갈 수도 있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단기물 금리 같은 경우에는 통화정이 더 같이 부합해서 움직이니까 어 인상 횟수가 어 시장 기대보다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빠르게 안정이 될 수 있겠는데 반면에 장기 금리 같은 경우에는 뭐 성장에 대한 기대감, 물가에 대한 상황 또는 국세 반행에 대한 리스크 이런 것들이 더 엮겨 있잖아요.
그러니까 단기물보다 조금 하락 폭이 제한될 순 있겠다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지금 신년물 국채 금리가 5%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전에 4.5% 더 높다라고 판단을 했었는데 그보다도 훨씬 더 높아지면서 이제고 금리가 새로운 기준선이 되어 가고 있는데 10년물 국채 금리의 전망은 어떻게 하세요?네 네. 저도 항상 많은 질문을 받고 있는데 어 하이어 온거라는 단어가 다시금 부상을 했어요. 그니까 지금 5%라는 그 수치가 이전에는 넘어가면 큰일 날 것처럼 얘기를 하셨는데 오히려 5% 한번 장중에 찍고 나서 조금 이제 주춤주춤하다 보니까 아 그래 심리적인 마진서는 진짜 5%구나라 생각하고 계신 거 같긴 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최근에 장기물 금리를 끌어 올린 이유가 이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당연히 있을 거고 물가에 대한 경계심도 당연히 있을 겁니다. 또 한 가지는 연준의 통화정책의 경로가 좀 매파적으로 식장이 예상을 하면서 금리를 끌어 올리고 있고 또 한 가지는 정부 부채 재정 적자 이런 또 구조적인 문제까지 얽혀 있거든요. 그럼 앞으로 장기물 금리가 5%를 뚫고 올라가지 않고 뭐 4% 후반, 4% 중반 이런 식으로 빠르게 안정이 되려면 당연히 경제에 대한 실망감이 나오거나 물가가 뭐 잡히거나 구조적인 문제인 말씀드린 그 부채 뭐 적자 이런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되는데 사실 구조적인 문제라는 거 자체 말 그 자체가 빠르게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으로서는 유가가 빠 빨리 빠지기 어려운 상황에서 성장은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니까 그 심플한 문제도 해결되기가 어려워요. 그니까 지금으로서는이 레벨이 4% 후반대 금리 레벨이 당분간 이어질 거라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오히려 이제 향후에 한 1, 2개월 이후에 물가 지표가 추가적으로 어떻게 될지 그리고 고용이나 소비 지표들이 더 강한 경제를 시사할지 아니면 조금 실망스러울지를 보시면 더 정확하게이 금리를 전망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결론적으로는 지금 레벨 조금 많이 올라와 있는 거 맞는 거 같고 이제 앞으로는 말씀드렸던 요인들 정부에서 뭐부채에 대한 방향성이 이나 재정 적자에 대한 방향성을 조금 이제 경계심을 풀어 주는 스탠스를 보여 준다든지 하게 되면은 지금보다 조금씩 이제 어 금리 레벨이 낮춰지지 않을까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하지만 낮춰지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사이에 우리가 또 변수를 대비를 해야 될 텐데 고금리가 장기화되면 장기화 될수록 빅테크가 자금 조달하는데 무리가 가잖아요.이 부담에 대해서는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까? 어, 점점 걱정할 수준이 되어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어, 국채 금리 자체가 말 그대로 벤치마크 금리라고 해서 이제 모든 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리가 되는데이 기준 금리와이 벤치마크 금리 자체가 같이 레벨이 올라가고 있다 보니까 회사 발행할 때도 금리가 높게 형성이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앞서 제가 언거드렸던 금리 상승 요인 중에 또 빼먹었던게이 회사 발행이 늘어나면서 국채 수요가 줄어드는 부분들도 당연히 금리를 올리고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지금 시장 금리, 국채 금리가 서수히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 금리도 당연히 따라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근데 또 그러면은 더 높은 회사지 금리로 발행이 되는 상품이 발생을 하는 거기 때문에 국채에 대한 수요가 또 축소가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이 약간 악순환이라고 할까요? 수요의 악순환이 나타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어 금리에 대한 전망을 낼 때 더 위로 올라갈 거냐 또는 떨어질 거냐라고 생각을 이제 할 수밖에 없는데 아직까지는 말씀드린 것처럼 쉽게 안정되기 어려운 환경이다 보니까 당연히 회사 발행하는 회사들도 기업들도 부담이 되고 있는데 이걸 생각해 보시면은 회사체 발행 금리가 높아진다라는 거는 그만큼 또 국채 금리에 대한 수요 국채에 대한 수요가 현재이 조금 이제 부진하다는 것들이 의미를 하니까 이제 좀 위험하다고 표현하기 애매하지만 조금 좋지는 않은 상황인 거 같다라고 보시면 될 거 자, 그러면 지금 어느 정도 시장도 높은 금리에 내성이 생겨가고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이제 10년물 국제 금리를 볼 때 자산 시장에 감내할 수 있을 만한 상단 수준은 좀 정해 놔야 또 투심이 편해지잖아요.
그건 어디까지 보세요? 저는 레벨 자체는 사실 중요하진 않은 거 같고 말씀드린 것처럼이 지금 레벨이고 금리가 어디 언제까지 이어지지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레벨로 생각하면 5%도 5% 넘어가면 큰일 날 줄 알았지 않습니까? 근데 아니었던 것처럼 이제 5%를 좀 뚫고 올라가더라도 아 그래이 정도 올라갈 수 있지? 아,이 정도 올라갈 수 있 거예요. 근데 오히려이 높아진 금리 레벨이 빠르게 두나가야 될 거라는 기대감이 있다면 이제 뭐 하이 오버슈팅이다. 높다. 너무 좀 과도에 따라 평가를 할 수가 있는 건데 오히려 지금 레벨에서 옆으로 횡보하면 횡보할수록 이게 점점 정착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이게 더 저는 위험하다라 보고 있는 거고 결국에는 레벨 자체보다는이 금리가 빠르게 안정화될 수 있는 요인들이 빠르게 나와주면 되는데 그게 안 나온다라고 하면은 사실은 레벨과 무관하게 고금리에 대한 리스크 고금리가 장기화되는 거에 대한 리스크가 시장의 부담으로 이어질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지금 이렇게 미국채 금리에 또 영향을 주는게 N화가 될 거 같은데 쪽도 보면 FMC에이어서 비오지기도 금리 인상을 단행을 했고 지금 금리 수준이 31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일본 역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지금 더 큰 상황이죠.
아, 네. 네일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조실망했던 것들이 추가 인상에 대한 강한 의지가 좀 안 보였다. 그리고 두 명의 위원이 동결 의견을 냈기 때문에 생각보다 도비시한 어 회의였다라고 평가가 내려지고 있습니다.네 문제는 뭐냐면은 지금 시장에선 계속 엔리 얘기를 이제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네. 엔캐리가 발생을 하려면 이제 어 일본 엔화가 강해지거나 그니까 엔화가 세지거나 금리가 상승을 해야 되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달러가 좀 약해지거나 미국 금리가 하락을 해야 됩니다. 지금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이제 에나 뭐 강세 금리 상승 맞는데 미국 같은 경우에 달러 강세 미국 금리 상승이잖아요.
그래서 일본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미국 시장 미국 금융 시장도 이제 NK리 자금 청산이 일어날 변수가 아니라 오히려 반대 모양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어 기준 금리 인상을 하고 있지만 일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영향이 조금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앞으로 추가 인상을 일본 은행에서 했다. 근데 미국 내부에서 금리가 떨어지고 하락하고 달러가 약해지는 현장이 나타난다. 그러면은 이제 일본 금리 인상이 조금 이제 위험해질 수 있겠는데 지금은 오히려 NK리 자금 청산이 발생할 수 있는 여건이 많아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금리 인상하더라도 시장 충격은 조금 많이 없어 보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네. 앵캐리 청산에 대한 우려를 시장은 좀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은 좀 그 영향이 제한적이다라는 말씀이시고 자 이렇게 FC도 올렸고 BOJE도 올렸습니다. 한국은행도 이전에 두 차례 연속해서 금리를 올린 상황인데 앞으로 한국은행의 결정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네. 한국은행은 뭐 추가 인상 당연히 이제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근데 4분기 할지 1분기 할지는 정확하게 저도 아직은 좀 애매한 상황인 거 같아요. 왜냐면 점도표에서는 내년도 1분기까지 이제 한 차례 인상을 시사를 했지만 지난 8월 달 통방에서 얘기했던 것들은 선재적인 대응이다.
우리가 미리 좀 인상을 한 거니까 네. 한 거니까 좀 지켜볼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뉘앙스를 저는 표출했다라 보고 있어요. 그니까 4분기에 추가해서도 물론 강정이 있지만 내년도 1분기까지 시사하는 전도표상 한 번 인상을 시사했다라는 거는 조금 휘고 가겠다라는 걸 의미하지 않을까라 보고 있습니다. 다만 결론은 추가 인상 하겠다라는 거고요. 인상의 속도 조정만 이제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도이 추가 인상을 양호한 경제 전망 그리고 물가도 공급측뿐만 아니라 수요증 물가 상승이 높아지면서 인상을 하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나라 국고 금리도 이제 지금 금리 레벨에서 빠르게 안정되는 시점을 생각을 해 보면은 지금보다는 4분기 말이 되어야지 가능하다.
이제 11월 달 통방에서 새로운 점도표가 발표가 될 거거든요. 점도표에서 시사하는 금리 레벨이 추가적으로 올라갈지 아니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4 3. 뭐 2 3.5 정도에 끝날지 이게 나오기 때문에 그거 보면서 시장 금리가 움직일 수가 있겠는데 만약에 3.5에서 끝난다 그러면 저는 오히려 금리가 연매부터 쭉 떨어지는 걸로 보고 있고요. 그렇지 않고 3.75 뭐 그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라는 시그널을 준다라고 하면은 11월 달에 기점으로 해서 금통의 기점으로 해가지고 금리가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두 차례 연속해서 금리를 올린 건 이미 BOJ와 FMC의 금리 인상을 예상을 하면서 선 반영이 된 결정이었죠. 어,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어느 시기에 나올지는 조금 더 지켜보셔야 될 거 같고 일단 한국 경제라고 하면 이제 반도체 수출이 굉장한 호조를 이끌고 있잖아요. 역대급을 보여줬고 뭐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화장품주도 수출이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된다면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도 우리가 자연스럽게 연관을 시켜서 바라봐야 될 텐데 최근에 굉장히 가파르게 떨어졌어요. 수출 기업에게는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일단 원달러 환율 전방부터 해 주실까요?
네. 원달러 환율이 이제 다행스럽게 빠르게 하락이 나왔었는데 이제 앞으로 추가 하락을 기대해 볼 수 있는가라고 했을 때 쉽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저희가 이번에 원달러 활락이 가장 큰 배경이 수급 요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뭐 ADR 같은 것들 또는 반도체 기업 또는 IT 기업 또는 수출 기업들이 이제 벌어 놓은 달러를 이제 원하로 환전하는 수요가 당연히 있었을 거라 보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나라 국내적으로는 뭐 그 자사주 소각 이런 이슈가 또 기업들마다 있었기 때문에 해당 자금을 마련을 하려면은 원화로 진행을 해야 돼서 그 환전 수요도 있었다라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음 앞으로 그러면은 추가적으로 더 급락을 하려면 말씀드렸던 것처럼 더 많은 기업들이 뭐 자수 소각 같은 이벤트를 만들어 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는 이상 어 어느 정도 ADR 수요도 좀 마무리가 됐고 앞으로 환율이 좀 둔화가 떨어졌기 때문에 미국 투자, 대미 투자를 집행을 해야 되거든요. 또 반대로 그러면은 기업들이 이제 벌어 놓은 달러를 더 원화로 환전하는게 아니라 이제 미국으로 또 달러로 투자를 해야 되니까 다시 이제 달러 자금을 필요로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은 이제 빠르게 하락한 원달러 환율 레벨에서 더 밑으로 뚫고 내려갈 가능성보단 옆으로 횡보하다가 대미 투자 또는 달러 수요가 높아지는 것들을 감안을 해서 이제 달러가 다시금 조금씩 이제 올라갈 리스크도 있다라는 거죠.
저희는 이제 어쨌든 전망을 하는 사람으로 생각을 해 보면 워낙가 강해지면 좋겠지만 어느 정도 지금 거의 소 소 소멸이 된이 소재가 소멸된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락보다는 옆으로 횡보하다 조금씩 조금씩 올라갈 리스크가 더 높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추가적인 하락을 기대하기에는 조금 제한적이다라는 말씀이시고 채권으로 돌아와서 작년에이어서 올해까지 채권 시장에 대한 매력도가 계속 좀 떨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채권 시장을 어떻게 대응을 하면 좋을지 투자 전략을 좀 세워 주실까요? 네. 네. 채권 투자를 하는 방법은 두 가지인 거 같아요.
첫 번째는 높은 금리를 이제 추구하느냐. 쿠폰 금리가 높으면은 이제 따박따박 들어온 이자가 있으니까 높은 이자를 추구하느냐가 첫 번째 투자 방법이 될 거고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금리 하락을 좀 도모하면서 가격 상승을 노리는 전략일 겁니다.데 지금은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가 좀 가파르게 상승을 했고요 금리 레벨이 아 그 고점이지 않을까? 더 올라가기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거든요. 그러면요 두 가지 전략이 같이 좀 적용될 수 있는 시점이지 않을까라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어렵죠. 어렵지만 지금 이제 금리가 더 올라가지 않는다.
지금 레벨이 조금 고점인 거 같다. 근데 금리 레벨이 여느 때보다 좀 높은 레벨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기니까 어 말씀드린 것처럼 쿠폰을 노리는 뭐 ETF를 하시더라도 뭐 장기 ETF도 사실은 나쁘지 않다라는 거죠. 배당금으로 사실은 높은 쿠폰이 딱박따박 들어올 수 있는 거니까요. 아니면은 아 이제 금리 하락을 노리면서 들어갈 거다. 그럼 지금은 아닌 거 같아요. 하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어쨌든 지금 금리 레벨이 고점이라는 인식이 있으니까 지금 좀 사놨다가 저점을 사놨다가 내년 후년 정도까지 투자 시기를 놓고 본다면은 금리는 저는 무조건 조금 이제 하향 안정화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를 사셔도 되고 좀 단기적으로 좀 노리겠다라 그러면은 굉장히 높은 쿠폰을 주는 채권을 사시거나 이런 식으로 좀 투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채권 투자에 대한 자산 배분 전략까지 세워 주셨습니다. 우회형 LS증권 연구원과 오늘이 시간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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