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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시장에 이슈 기업도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옥석 가리게 하는 시간입니다. 촬영지의 옥석가리기 차영주 전문의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도 흥미로운 주제를 올라오셨는데 화면부터 보겠습니다. 전국민이 관심 갖는 얘기죠. 세계의 라면 주가도 강합니다. 오늘 지금 삼양식품이요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어요. 와 삼양식품 농심 이렇게 뭐 주가 강했던 경우도 있지만 삼양식품이 상한가 같은 종이 있나 싶을 정도로 강세 흐름을 가고 있는데 일단 실적발표가 다 끝났습니다. 실적이 좋게 나왔나요. 어 예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일단 라면 업계가 2분기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고요 오리온만 아직 오뚜기만 아직 안 나왔습니다.
이제 오뚜기도 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증권과는 일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게 농심이죠. 농심 같은 경우 영업이익이 340억을 해서 전년 동기 대회에서 무려 700%나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삼양식품 영업이익도 61%가 늘었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어떤 의미냐면 전년 동기 대비해서 잘 팔았다 이거 굉장히 좀 좋은 뉴스죠.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 어느 정도 저희가 이제 코로나 국민한테 해제되면서 활동이 좀 늘어났었던 상황이거든요. 그거 대비해서도 늘어났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이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것이 라면이라는 것이고 이것은 저희가 먹는 것들 아니겠습니까 저희 그 시청자분들이 너 느끼시겠습니다만 밤에 누군가 그 가족들이 라면을 끓여 먹으면 그 냄새 못 참죠.
고통스럽죠. 고통스럽죠. 저희들이 이제 농담삼아 얘기하는게 아는 맛이 무섭다 이제 이런 농담을 하는데 자 이게 저는 굉장히 주가의 하나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기업들을 볼 때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난다라는 도식적인 숫자상의 상황들을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지금 이게 입맛을 사로잡기 시작했다이 부분에 저는 더 방점을 찍거든요. 어 우리가 뭐 안 먹던 음식을 먹으면 보통 이제 외식 같은 거 해서 특이한 음식 먹으면 아 이건 맛있다 하지만 다시 찾지는 않 같은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런데이 라면 같은 경우 저희도 이제 해서 알지만 이게 한번 입맛이 드리기 시작하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매출의 시작 뒤에 가서 살펴보긴 하겠습니다만 그러한 또 기반들을 각 기업들이 착실하게 다져가고 있다 이런 측면에 있어서는 물론 오늘 상한가 같은 경우 최근에 이제 좀 주가의 급등락이 좀 있는 법에 대한 영향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충분히 설명도 가능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정부에서 가격이나 압박을 해 가지고 가격도 내리고 그랬잖아요. 실적이 안 좋을 걸 생각하는데 실적이 좋게 나왔습니다. 배경은요 어 예 그렇습니다. 그거 이제 가격이나 압박은 좀 뒤에가 설명을 드리고 글로벌 매출이 많이 늘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그 보통 이제 라면이라도 우리 식음료 같은 경우 내 수영 기업이다라는 인식들이 강한데요 어 라면 같은 경우 상반기에 수출액이 4억 4,600억 달러로 4억 달러로 처음 넘어섰습니다. 역대 최고치의 어 라비안을 수출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각 브랜드들이 갖고 있는 브랜드 파워력도 올라갔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신라면 이건 그대로 신라면으로 수출이 되죠.
더군다나 이제 불닭볶음 시리즈 이게 브랜드 불닭볶음이 하나의 브랜드화됐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에 대한 선호도가 상당히 많이 증가했다라는 거죠. 신라면 같은 경우 일본이라든지 미국에서 여전히 똑같은 그 우리 그 상표로 나가고 있는 상태 상황이고 불닭볶음 같은 경우 처음엔 챌린지 어떻게 보면 도전으로 시작했다가 여기에 이제 매니아층들이 생기기 시작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농심 같은 경우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200%가 증가했는데 수익의 절반을 해외에서 거둬들였습니다. 어마어마한 수치를 해외에서 거둬들였고 특히 이제 농심 같은 경우 미국 현지공장이 그동안에 이제 구조종을 통해서 가동률이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이제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고 또 한 가지 이것을 파는 판매처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월마트라든지 코스트코 같은 경우에서도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미국 생산에서 미국에서 판매하는 그런 체계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최근 저희가 이제 화장품 오디오 업체들의 주가도 굉장히 좋은 것들 중에 하나가 미국 현지 공장이 가동되기 시작해서 그런 것들이 이제 주가 퍼포먼스를 나타내는 거 아니겠습니까 삼양식품 같은 경우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제품을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얘기한 4억 4천만 달러 중에 60%를 서명식품에 해냈습니다. 이분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미국과 중국 판매 법인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이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자 불닭볶음 브랜드가 1년에 몇 개나 팔릴까요. 너무 어려운 질문입니다.
근데 한번 우리가 상식적으로 보면 글로벌이 약 10억 개씩 팔린 됩니다. 저희가 이제 저희 인구가 4천만 명이니까 이렇게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그럴 정도이기 때문에 이게이 정도가 판매된다 10억 개가 판매된다 어마어마한 수치죠.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주가 퍼포먼스가 이렇게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역시 이제 k자가 붙어야 되는 해외증 모멘텀이 반가운데요 다만 이제 국내에서는 사실은 보면 라면이나 이런 거에 대한 수요가 전체로 폭발적이지는 않습니다. 신제품 있는 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가격이나 압력도 있었는데요. 그런 국내외 부정적인 변수들은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됩니까 아무래도 이것을 증권가에서는 조금 다소 변수로 좀 보곤 했습니다.
그동안에 우리가 라면 업계를 대표적으로 보게 된다면 이게 이제 원가와 이익 규모가 이렇게이 정도 이제 이게 나는 거죠. 그러다가 원가 쭉 밀고 오면 판매가격 올리고 원가를 올리면 판매가격 올라가고 이제 이런 식으로 라면이 이제 이익을 나타내는 그런 구조를 나타냈는데 아무래도 정부가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좀 손을 보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특히 이제 밀가루 가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안정이 되고 있는 상태인데 왜 라면 가격을 내리지 않느냐라는 어떤 구두 경고가 있었고 여기에 따라서 일부 업체들이 판매 가격을 좀 낮추는 그런 부분들이었죠.
기업이 판매가를 낮춘다는 것은 그만큼 이익이 훼손된다라는 거죠. 예를 들어서 천원짜리로 9 대부분의 한다면 원가가 떨어진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그 100원이란 이익을 고스란히 반납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소 부정적일 수 있었고 최근에 주가 움직임도 그에 따라서 못 올라갔었던 상황들이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하지만 우리가 이제 농심이라든지 삼양식품 오리온 같은 경우가 라면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요 다양한 제품들을 팔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가 어느 정도 완성이 되어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리고 이제 이것을 탈피하기 위해서 글로벌 시장이 진출을 서둘렀고 이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인 매출 비중이 5대5라면 예를 들어서 단가인 압력이 10% 내려왔다라고 한다면 전체 영업이익의 5%가 줄어드는 거죠. 하지만 다른 한쪽인 해외 매출이 없었던 것이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 셈법이 뭘 다시 해 드리겠습니다. 전체 매출에 있어서 5%가 줄어들지만 없었던 알파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게 해외 매출이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단가인 납력에 대한 부담은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고요 물론이 부분이 영업이익을 깎아 먹는 건 같이 하겠습니다만 이것 때문에 그동안 주가가 억눌렀었던 것들이 해외 매출과 해외 영업이익을 보고 이렇게 폭발하는 계기가 됐다 이런 설명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음식료 관련주가 안 그래도 이제 조금 최근에 관심을 좀 받습니다. 곡물가가 다시 몰라서 그런지 라면 강하고요 상대적으로 보면 이제 주류쪽 이런 쪽은 아직까지 부진한 상황이고요 오늘 라면 관련주 얘기하셨는데 음식료주 또 라면 관련주 투자 아이디어 관심지 마무리해 주십시오 아무래도 주류 같은 경우는 내수용이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조금 주가 퍼포먼스를 얻고 지금 이제 우리가 봐야 되는 것은 글로벌화되는 부분들이 봐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한 한 달 전에 mtn서 그랬죠. 이번 어 2분기 실적 시즌에 있어서 기대하지 않았던 업종에서 퍼포먼스가 나타나면 주가 폭발할 것이다 저희가 이제 한번 다뤘습니다.
바로 이게 음식력 정도 여기에 해당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일단은 지금 뭐 K 입자가 붙은 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선호도들이 늘어나고 더군다나 이제 저도 유튜브 가끔 보면 해외에서 오신 분들이 우리 이제 드라마 보면서 라임 먹는 장면을 보니까 도대체 맛이 어떤가 궁금했었다 먹어보겠다 뭐 이런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매출이 늘어난다고 봐야 되겠죠. 또 현지 공장들이 안정화 단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농심이라든지 삼양식품 이런 것들이 현지 공장들을 그동안 리모델링 해가지고 새로운 판매가 저기 생사에 늘어났다는 점도 매우 규칙과 주목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제가 이제 요것을 오전에 뽑았는데 이미 삼양식품에 대한 주가 퍼포먼스가 이미 올라가고 있긴 합니다. 근데 삼양식품이 가장 중요한게 기존의 농심이 일이었다라면 농심은 신라면 브랜드 단일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삼양식품 같은 경우는 불닭볶음면이 아니라 불닭볶음 브랜드로 요즘 부르고요 다양한 퍼포먼스에 대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아무래도 새로운 것들 나오면 또 먹어보는 그 분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3명 식품을 카피그로 보셔야 될 것 같고 오리온 오리온이라든지 오뚜기 같은 경우도 실적이 좀 나오면 상대적으로 따라가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차용주의 옥석 가격이 오늘은 MTN 차형주 전문위원과 함께 라미언니학이 음식료 관련된 이야기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수는 큰 변화 없습니다. 코스피는 2566 조금 더 벌어졌죠. 24포인트 떨어졌고요 코스닥은 1.8%로 전반적인 조정 양상으로 진행이 되어갑니다이 CMB 오늘 순서는 여기까지 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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