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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때부터' 무섭게 오를 겁니다. 돈을 쓸어 담을 거예요.|이주영 대표 2부

달란트투자 · 2023-05-01 · 유튜브 시청 79,47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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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닥을 지났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게 왜 바닥을 지날 수가 있냐면 최근에 삼성전자 보면은 외국인들이 이제 저점에서 조금씩 많이 좀 사고 있더라구요 DM 소비가 당연히 늘 수밖에 시장이 이게 좀 더 해보겠는데 최근에 이제 뭐 증시가 단기간 약간 좀 조정을 받았죠. 과도하게 오른 측면도 없잖아 있었고 근데 아직 긴축이 끝나지 않았단 말이죠. 그러니까 5월 fmc에서 25bp 또 6월에도 한번 더 올릴 수 있다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리고 이제 뭐 슬슬 경기도 좀 둔화되는 거 같고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커지는 것 같고이 상황에서 이제 투자를 해도 될런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궁금하거든요.

저는 사실 지금이 일반 투자자들이 느꼈을 때는 난이도가 최상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제가 과거에 박스필을 겪어 봤었거든요. 엄청 오랫동안 박스필을 했었잖아요. 그 박스 피라는게 뭐냐면 주식이 오르지도 못하고 떨어지지도 못하거든요. 그러면 여기에서 재밌는게 뭐냐면 오르는 건 모르겠는데 하단이 막히잖아요. 떨어지는게 딱 막혀 버리면 투기 세력이 엄청나게 증가하기 시작하거든요. 예를 들면 지금 같은 경우에는 거시경제에서 금리가 지금 미국이 이미 5%까지 끌어올렸잖아요.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3.5고 지금 이제 돌아가는 상황으로 봤을 때는 금리인상이 이제 점점 거의 마무리될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미국도 5%까지만 끌어올리니까 단번에 그 실리콘밸리 은행부터 시작해서 뭐 여러가지 은행들이 막 파산을 하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더 이상 끌어올렸다가는 이제 좀 위험할 수 있다라고 누가 봐도 이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금리를 낮추기에는 물가가 너무 높은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최근 같은 경우에는 요즘은 정말 물가가 더 도는 것 같아 모든게 다 올라가기 때문에 지금 금리를 내린다라고 했을 때는 물가가 더 폭등할 것 같고 그럼 금리를 올리지도 못하고 떨어뜨리지도 못하니까 시장은 딱 갇혀 있게 되거든요.

이제 우리가 생각할 때는 이렇게 갇혀 있어도 오르는게 있을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기업들은 정말 이제 혁신적인 기업들 남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기업들은 그런 기 사실 시장이 굉장히 소수고 실제로는 오르지도 못하고 떨어지지도 못하면 여기에서 이제 투기 세력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거든요. 예를 들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지금 시가총액이 지금 지수 한 2,500 수준에서는 시가총액이 한 2,000조 정도 됐거든요.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한 300조에서 학교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러면은 투기 자본 규모가 얼마쯤 되냐면 10조에서 20도 정도 돼요 결국 2000조에서 1% 정도 1% 정도는 이제 막 계속 돌아야 되는 돈이거든요.

왜냐하면 뭐 증권회사도 수수료도 받아야 되고 그리고 또 뭐 이런 여러 가지는 결국 20억이라는 돈이 막 시장에서 움직이잖아요. 그럼 이제 특정 업종이 소수 업종이 확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확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이렇게 했을 때 사람들이 이제 일반 투자자들이 왜 위험하냐면 나는 가만히 있는데 자꾸 이제 주식이 올라가면 사람 심리가 이제 그래서 이제 투자가 어려운게 보통 일반 투자자 이런 얘기 하잖아요. 어떻게 뭐 하늘에서 보고 있나 귀신이 보고 있나 내가 사면은 왜 떨어지고 내가 팔면은 올라가지 약간 이런 얘기해 주시잖아요. 그게 이제 시장에서 막 투기 자본을 왔다 갔다 하다 보면은 뭐 최근에 뭐 특정 업장이 올라가면 가만히 이제 보고 있다가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 나도 올라탄다 이렇게 하면은 또 투기자분이 이게 언제 쏙 빠져서 다른 데로 들어갈 수도 고점에서 확 다 눌려 버리는 거잖아요.

지금 같이 긴축이 끝나지 않은 고금리 상황인데 지금 막상 금비가 언제 떨어질지 모르잖아요. 이럴 때 주식을 변동성을 이용해서 주식을 사고 팔려고 하면은 위험이 뭐 3배 4배 정도 증가를 하는데 저는 이제 투자를 오랫동안 하면서 늘 느끼는게 뭐냐면 모든 사람들이 결국은 후에는 하나로 귀결이 돼요 내가 저사 저 주식을 사서 많이 벌었으면 좋았을 뻔했다 이게 아니거든요. 전부 다 어떻게 생각하냐면 내가 그때 원금만 갖고 있었더라면 모든 사람들이 왜냐하면 돈이 있으면 언제든지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이거를 내가 원금을 저만큼 불리지 못했다라고 속상해 하시는 분들보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제 고민하는게 힘들어하는게 내가 그 돈을 그때 거기에 넣지 말았다면 그걸로 다들 고민하시잖아요.

그럼 이제 그때 끝까지 자기 주식을 들고 있다든지 아니면 우량주를 계속 사 모으신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은 되게 간단해요. 취소가 같이 무너지잖아요. 그럼 경제가 다 파산하는 거잖아요. 그런 뭐 그냥 다 같이 힘든 거니까 또 상관없고 오늘 밀고 올라갈 때 그분들은 수익금이 엄청나게 커지기 시작하거든요. 약간 그런 거 같습니다. 지금은 아무튼간에 현금을 잘 비중을 관리를 하면서 괜찮은 주식을 두고 있다고 한다면은 그래서 포지션이 유지하는게 중요하겠네요. 정말 상승장이 찾아왔을 때 써야 되기 때문에 근데 그게 참 유혹이 어렵고 이런 긴축장이 엄청 마음 제가 늘 우리가 이제 공부하면 수양해야 된다고 하거든요.

투자는 수양이라고 이것도 좋아보이는데 왜 돈은 내가 한 장이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어린아이가 이제 장난감 가게가 막 다 사고 싶은 돈은 한정이 돼 있는데 약간 그런 것처럼 주식도 너무 유혹에 많잖아요. 이것도 사면 돈 벌 수 있을 것 같고 이것도 돈 벌 수 있는 거 같고 약간 그런 것들 그래서 저는 이제 항상 어떤 말씀드리냐면 주식에 있는 돈을 다 내 돈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 것만 가져갈 수 있게 약간 좀 계획적으로 투자하면 참 좋을 것 같다 예를 들면 1억이면 보통 1억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이제 투자할 때 어려움이 뭐냐면 1억을 잘 굴리면 2 3억이 금방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거든요.

이게 상식적으로 쉽지 않잖아요. 그럼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지수가 지금 2,500 정도잖아요. 언제 올라갈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200 만약에 지수가 3,000까지 올라간다라고 하면은 1억을 투자하시는 분이 얼마쯤 챙겨가면 적절할까요. 이렇게 많이 말씀 물어보거든요. 그러면 어느 정도 말씀하시냐면 보통 이제 일반적인 분들은 한 25% 왜냐하면 지수가 20% 2,500에서 3천까지 올라가면 20% 올라갔잖아요. 그러면 1억에서 내가 한 2,500만에서 3천만원은 챙겨간다 이렇게 딱 생각하면은 이제 좀 심플해지는데 이제 변동성을 이용해서 내가 요것도 잘 사고팔아보고 해서 내가 2억을 만들어 볼까 이렇게 하면은 사실 1억이 5천만원이 될 가능성이 조금 더 그래서 이제 투자를 할 때 딱 내 거만 챙긴다 그러면서 이제 1억 중에서 뭐 3만원 정도는 변동성이 내가 이건 어차피 천만원 정도는 반토막이 나도 사실 500만원인 거잖아요.

그럼 500만원은 어차피 9천만원이 잘 운영이 되고 있으면 지수가 올라갈 때 충분히 바로 메꿔지거든요. 약간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삼성전자가 이제 감산을 발표한 후에 당일날 4% 좀 급등한 이후 그래서 올해 고가를 좀 갈아 치웠죠. 근데 그 이후에는 약간 특별한 또 이슈가 없다 보니까 현재 여기에서 이제 박스권을 지금 유지를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인데 일단 지금 좀 바닥은 지났다고 볼 수 있는 것이지 두 번째 만약에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시점을 생각해 본다면 어느 정도 될 수 있을지 궁금하거든요. 삼성전자나 요즘에 현대차나 이런 상황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뭔가 좀 위기가 많은 것 같아요.

그 위기는 뭐냐면 내부적인 위기가 아니라 이제 미국과 중국이 엄청나게 지금 기싸움을 하고 있잖아요. 중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계속해서 테마 대만을 얘기하고 또 이제 한반도에서는 북한과 또 우리나라에 대해서 엄청나게 지금 미국과 중국 기싸움을 하고 있는데 미국하고 중국하고 기싸움을 하다 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가장 핵심적인 산업 소재인 반도체를 중국의 팔지마라 지금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최근에 삼성전자가 이제 실적이 굉장히 많이 줄고 매출이 떨어지는 많은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중국 중국에 이제 과거보다 수출이죠. 좀 부진 뭐 여러 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어찌된 가격도 떨어지고 이런 것도 있겠지만 결국은 어떻게 생각하냐면 너무 이제 잘 돼 있기 때문에 사방에서 누른다 상황만 봤을 때는 삼성전자가 사실은 d램을 세계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만들잖아요.

근데 지금 이제 d램 가격이 너무 폭락을 하고 삼성전자가 영업이익이 이제 굉장히 급격하게 줄어들다 보니까 이제 우리도 감산하겠다라고 했었는데 삼성 전자가 감사를 한다라고 하면은 사실은 이제 우리가 흔히 중동 뉴스를 할 때 사우디아라비아가 감사를 내버리면 바로 이제 유가가 올라가기 시작하거든요. 이제 사우디아라비아가 바로 이제 우리가 좀 더 많이 원유를 하겠다 이렇게 하면 또 유가가 떨어지고 이렇게 되잖아요. 삼성전자가 그만큼 전세계 이제 d램에 미치는 그런 영향력이 있는 지금까지는 지금까지는 영향력 있는 상황인데 결국은 이제 d램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첫 gpt라든지 앞으로 서버가 계속 이제 발달하고 더 올라가야 인공지능이라든지 자율주행이 계속해서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발달한다고 하거든요.

저는 이번에 스타링크가 있지 않습니까 스타링크가 이번에 갈라파고스를 개통을 했다 갈라파고스는 정말 독립된 거북이 사는 완전히 그냥 원시시대에요. 그런 느낌인데 거기를 그냥 와 거기도 이제 개통을 했다고 하니까 전 세계가 이제 점점 이제 그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인구가 점점 와이파이가 늘 거고 결국은 반도체는 계속 필요할 수밖에 없는 이제 상황인데이 상황은 어떤 저런 산업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은 여러 가지 어떤 그 어려움을 어떻게 슬그롭게 잘 이겨 나갈까라는 관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최근에 삼성전자 보면은 외국인들이 이제 저점에서 조금씩 많이 차고 있더라고요 과거에 제가 저희가 이제 한번 또 이슈가 됐었는데 왜 유가가 마이너스가 될 때가 있었잖아요.

유가가 마이너스가 될 때가 있었는데 그때 모든 사람들이 유가를 사실은 사면은 그 어디든지 쓸 수 있잖아요. 그 석유는 근데 그때 아마 그 옵션을 잘못 걸었어요. 엄청나게 손해를 보고 결국은 유가가 이제 80달러 지금 거의 70달러까지 제로에서 올라온 거잖아요. 저는 이제 어떻게 생각하냐면 d램 같은 경우에도 한때는 공급 과잉이었지만 왜냐하면 이게 줄어들기는 커녕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잖아요. 오히려 석유 같은 경우는 전기차 때문에 석유는 좀 줄어들 수 있지만 앞으로 점점 줄어들겠죠.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뭐 첫 gpt부터 해서 그게 스타링크가 좋은게 그 뭐랄까 자율주행할 때는인 절대 끊기면 안 된다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자율주행을 하면 아무래도 그 저장하는 서버가 더 많이 필요할테니까 점점 더 커질 거고 그래서 결국은 d램은 d램이나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이제 중요한 지금 그 스마트 기기에 뭐 핵심 소재이기 때문에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잘 지켜봐요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오히려 d램 가격이 최저점으로 떨어졌을 때 외국인들은 지분을 늘리고 있다 약간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만약에 투자자가 외국인과 같이 약간 저점에서 많이 산다라고 한다면 한 몇 년 정도 뭐 내다본다라고 하면은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그 금리랑 똑같은 거 같아 왜냐면은 지금 고금리잖아요.

고금리면 일단은 자동차 사기 굉장히 부담스럽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엄청난 그 카리스마가 있는 엘론 머스크 회장님도 바로 가격을 테슬라 가격을 낮춰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금리가 어느 정도가 뭐랄까 좀 내려줘야 이제 사람들이 소비심리도 살아나고 소비심리가 사망을 하면 노트북 태블릿 그 다음에 스마트폰을 더 이제 사양이 좋은 걸로 막 바꿀 수가 있죠. 마음 편하게 그럼 소비가 늘어나고 가전제품도 이제 늘어날 텐데 결국은 금리가 어느 정도 내려간다고 하면 DM 소비가 당연히 늘 수밖에 없죠. 한마디로 이제 비싼 제품이 잘 팔리는 거죠.

그 전보다 상대적으로 그러면은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지금 5% 있을 때는 사실은 이제 막 그렇게 급등할 수 있는 사실은 그 여건이 안 되고 쭉 가다가 금리가 내려가면 금리가 내려가면 그러면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현대차 현대차 기아차도 지금 사상 최대 실적인데도 불구하고 그 어떤 금리가 높다 보니까 이제 약간 실적에 대한 기대심 그렇게 크지 않나 봐요 그래서 좀 못 오르고 있는데 금리가 어느 정도만 내려가면 충분히 다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바닥을 지났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게 왜 바닥을 지날 수가 있냐면 금리가 이제 더 이상 올라가지 않잖아요.

금리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으면 삼성전자는 사실 바닥을 찍을 수밖에 없는 거죠. 왜냐하면 d램은 너무 중요한 그 산업의 소재인데 더 이상 경기가 금리를 더 이상 올리지 않는다는 것은 경기가 더 이상 급격하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잖아요. 그럼 이제 어느 정도 일단 소비가 날 거고 그러다가 이게 금리가 떨어지면 제품 수요가 늘어나면서 급격하게 왜냐면 아마 금리가 떨어지면 또 아마 그런 얘기가 나올 걸요 아마 반도체가 부족하다 왜냐하면 전부 다 또 이제 갑자기 우리 반 뒤질 수 없어 이러면서 우리만 뒤쳐질 수 없어 이러면서 막 그 첫 gpt부터 해서 막 서버 엄청 확정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막 또 반도체 사재기를 하고 막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그런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 감산을 하면은 충분히 지금 지금 점유를 해서 는 괜찮은데 항상 좀 걱정되는게 강대국들이 굉장히 지금 탐을 낸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우리나라의 어떤 그런 반도체 산업이라든지 뭐 2차전지라든지 그리고 이런 이런 것들을 대해서 좀 많이 탐을 내고 있다 어떻게 좀 슬기롭게 잘 너도 좋고 나도 좋고 하면서 왜냐면 우리만 좋다 이렇게 하면은 이제 눌러 버리니까 이걸 어떻게 해서 이제 잘 할 수 있을까 저는 이제 요즘에 보면은 오히려 이제 tsmc가 굉장히 좀 파운드리하게 굉장히 그 전에 핫했었는데 요즘에 그 대만이 지정학교 리스크 때문에 그것 때문에 매도했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tsmc도 보니까 저렇게 잘 일을 잘해도 역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으니까 주식이 거의 못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보면은 최근에 이제 경기가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올라가 실적이 좋은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미국 같은 경우에도 MS 이번에 구글하고는 굉장히 잘 나왔다라고 하더라구요 결국은 남들이 하지 않는 어떤 이런 비즈니스를 뭔가 해야지 많이 어려움 상에서도 그것도 수익을 낼 수 있잖아요. 우리가 그런 것들이 뭐가 있고 어떤 식으로 좀 바라봐야 될지 그런게 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삼성전자는 이제 아무래도 글로벌 웬만한 it이 다 들어가는 반도체를 만들다 보니까이 글로벌 매크로 환경이 중요하다 보니까 방금 금리 관점에서 내려가는 그런 상황이 와야 된다 그래서 금리가 내려가지 않으면 우리가 급격한 상승을 생각하기에는 좀 힘들 것 같고요 근데 이제 계속 사모와 가다 보면 금리는 또 내려갈 거니까 그래서 언제까지 올라가는 그런 느낌 저는 이제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 주식을 왜 이제 사모아가냐면 저는 어떻게 되냐 화폐라는게 우리가 돈을 저급을 하잖아요.

저축을 해야지만 목돈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근데 저는 이게 돈이라는 것도 생각해보면 결국이 화폐라는 값어치도 결국은 우리나라 기업이 뭐 생산성을 만들고 일자를 만들고 여기서 세금을 내야죠. 채권이 만들어지는 거니까 그럼 채권에서 돈을 이제 채권의 신용 바탕으로 돈을 찍어내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실 한 번씩 어떻게 이제 말씀드리냐면 혹시 국민은행이 먼저 망할 것 같으세요. 삼성전자가 먼저 망할 것 같은데 물어보거든요. 그러면은 누가 봐도 그 국민은행이 먼저 엎어진다 예 그러니까 괜찮다고 무너지기 전에 이미 화폐에는 없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거든요.

은행 은행 누가 봐도 왜냐하면 국민은행 시가총액 국민은행 같은 경우에는 총자산이 제가 지금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한 700조에서 800도 됐는데 삼성전자 먼저 말할까요. 국민은행 먼저 망할까 이러면은 갑자기 불안해 하시더라고요 그럼 내가 있는이 돈을 다 달러로 바꿔야 되나 진짜 마지막에 그렇게 다 말씀하시더라고요 야 그래서 애플이 떨어지지 않나 봐요 결국은 달러도 결국은 이걸 떠받치는게 빅테크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달러의 파워도 결국은 산업의 생산성과 어떤 성장성의 연계되는데 지금 애플과 MS 마이크 구글 그리고 테슬라 엔비디아 이런 것들이 떠받치고 있잖아요. 그래서 뭐 할 수 있는게 없다 애플이나 사무처 약간 이런 거 같아요. 전 세계 큰 작용이 그런 느낌인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금리#현금#현대차#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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