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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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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최고 168% 임금 인상 실화냐? 부러운 미국 임금, 그러나 경제는? (박종훈의 지식한방 15편)

jisik-hanbang · 2024-04-21 · 유튜브 시청 82,67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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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신 분들이 갑자기 회사에서 월급을 두 배 세 배 올려 주겠다 그러면 얼마나 신날까요. 아마도 모든 직장인들의 가장 꿈 같은 일일 텐데요 자 미국에서 물론 이게 최고 치긴 하지만 임금을 앞으로 4년 동안 계속 올려서 무려 168% 아지 올려주는 그런 임금 협상안이 타결이 됐습니다. 이게 실하냐 진짜 깜짝 놀랄만 한데요 실제로 미국에서는 임금인상 러시라 할만큼 어마어마한 임금 상승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 이게 전미 자동차 노조라는 건데요 무려 70% GM 있니다. 자 스타팅 웨이지 이게 가장 낮은 웨이지 임금의 경우에는 70% 아지 올라갔고요 가장 임금을 많이 받는 사람들은 33% 올라갔습니다.

모두 생산지 근로자들의 임금 상승을 보여주는 거고요 자이 전미 자동차 노조가 가장 자랑하는게 니다. 스텔란티스 풀타임 계약직의 경우에는 앞으로 4년 동안 임금을 계속 올려서 무려 168% 아마 이렇게 경의적인 임금을 올린 건 uaw 처음인 거 같습니다. 역사적인 뭐 진짜 기록적인 이런 표현들이 전미자동차 노조 홈페이지 곳곳에 붙어 있는 걸 보면 전미자동차 노조도 엄청나게 자랑스러웠던 거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전미자동차 노조라는게 도대체 뭐냐 우리나라에 이렇게 단순하게 게 불립니다. 전미 자동차 도죠. 근데 uaw 자가 상징하는게 진짜 많죠.

오토모빌 a a 자도 있고요 에어로 스페이스에 a 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애그리컬쳐 a 자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a 시작하는 걸 다 모아 놓은 거 같은데 이게 좀 이상하죠. 아니 자동차 항공 농업가 이거 그냥 알파벳을 모아놨나 이런 생각이 좀 들 정도인데 어쨌든 워낙 복잡하다 보니까 이걸 우리나라에서 부르기가 좀 힘들어서 그냥 오토모빌 이것만 강조해서 전미 자동차 노조 라고 부릅니다. 왜냐면 구성원 숫자 중에서 자동차 산업에 종사한 사람 숫자가 가장 많기 때문이죠. 자 근데 전미 자동차 노조에 가입된 건 미국의 주요 3대 기업들 자동차 기업들인 이걸 보고 일본 회사들도 임금을 따라서 올릴 수밖에 없었나 봅니다.

2024년 한해 동안 도요타는 99.2% 올렸고요 폭스바겐이 혼다도 11% 올렸습니다. 그니까 독일 기업 일본 기업 할 것 없이 지금 어쩔 수 없이 임금인상 대열에 낀 거죠. 자 근데 이건 24년 한해 동안이고 결국은 앞으로 4년 동안 33% 올려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전망이 나오고 있죠. 자 여기까지 보시면 하나 궁금해지는게 있겠죠. 과연 우리나라 현대 기아차는 어떻게 됐을까 현기차 결국은 피해갈 수가 없었습니다. 자 로이터 기사를 보면요 현대도 결국은 임금을 앞으로 4년 동안 25% 올려 주겠다 어쩔 수가 없었던게 자 이분이 이 지금 바이든 대통령이죠.

모자를 쓰고 있는데이 까만 모자에 뭐라고 써 있냐 uaw고 써 있는 겁니다. 자기 손으로 uaw 모자를 쓴 다음에 너무 신나서 연설 합니다. 아이고 여러분 승리하 정말 너무나도 기쁩니다. 임금을 33 포인트나 올리시다니 대단하세요. 그러면서 아니 다른 외국기업들 뭐 하는 거야 따라서 같이 올려야지 이렇게 연설을 하니까 할 수 없이 일본차 독일차 한국 차들 전부 다 미국의 공장을 지은 회사들은 할수없이 를 따라서 임금을 올려 준 겁니다. 그야말로 미국의 자동차 생산직 근로자들 신나도 엄청 신났을 겁니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니거든요. 자 4월 20일에 나온 아주 따끈따끈한 보도인데 MBC 뉴스의 보도입니다.

자 테네시에 있는 폭스바겐 공장 근로자들이 투표를 했는데 아주 역사적인 투표 승리 워낙 찬성률이 높았거든요. 그 높은 찬성률로 uaw 합류하기로 찬성을 했습니다라는 기사 가 나온 겁니다. 이게 왜 엄청나게 중요한 사건이냐 사실은 바이든 대통령이 지금 강력하게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uaw 가입을 많이 해라 왜 미국 자동차만 이렇게 uaw 하느냐 외국계 기업 노동자들도 전부 uaw 가입을 해야 된다 이런 쪽으로 압박을 하는 거죠. 그럴 수밖에 없는게 뭐 노동자 표도 얻어야겠다 중요한 건 미국의 자동차 기업들만 이렇게 임금이 오르게 되면 반사 이익으로 미국에 진출한 일본이나 독일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득을 얻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바이든 대통령은 이렇게 다른 기업들도 임금을 똑같이 올려라 압박을 하는 겁니다. 자 그동안 미국의 근로자들 그럼 어떤 상황이었나 워낙 뭐 잘 사는 나라니까 미국 사람들의 임금도 계속 올라갔지 이렇게 생각하시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자 그동안 세계와의 물결 속에서 미국의 근로자들은 엄청나게 피를 받습니다. 자 이게 미국의 시간당 실질 임금인 1990년대 말까지는 임금이 엄청나게 떨어지다가 최근에서야 다시 상승 반전하기 시작했고 그나마 1970년대 임금에 가까이 간 건 2020년에 코로나가 일어나면서 1970년대에 실질 임금을 회복한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근로자들이 굉장히 가난해졌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자 근데 미국 사람들이 아니 그럼 임금이 줄었는데 어떻게 잘 먹고 잘 사게 된 거지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요 맞벌이가 진짜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미국의 상원 위원 엘리자베스 워런이 쓴 책인데 맞벌이의 함정이란 책입니다. 여기에 보면 이런 표현이 나오죠. 1960년대 70년대에는 4인 가족 중에 단 한 명만 일해도 네명이 아주 풍족하게 먹고 살았는데 이제 미국에서는 4인 가족 중에 최소 두 명이나 세 명이 일해야 예전만큼 풍요를 누릴 수 있다 자 두 번째 미국 사람들이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중국 으로부터 엄청나게 갑싼 물건들이 쏟아져 들어왔기 때문에 실질 임금이 떨어졌는데도 그나마 먹고 산 겁니다.

자 근데 이제 임금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 상황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야 이제서야 한풀이를 하고 있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죠. 자 근데 많은 증권 전문가들이 지금의 미국의 임금 상승을 코로나에 의한 일시적인 상승으로 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코로나에 의한 여파가 끝나게 되면 지금의 상승 속도는 크게 두화 될 것 다 이건 전부 다 일시적이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미국의 임금을 좀 더 면밀하게 살펴보면 미국의 임금 상승을 이끄는 근본적인 이유가 따로 있기 때문에 이게 일시적인 여파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면 사실 미국의 임금 상승이 시작된 건 2017년 18년부터 볼 수 있는데요. 이때부터 임금 상승이 시작됐고 그 뒤에 노이즈가 코로나 때문에 좀 있었지만 이렇게 직선을 쭉 거보면 미국의 임금 상승은 지금 현재 어떤 추세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자 그렇다면 2017년부터 왜 이렇게 미국의 임금 상승 추세가 시작된 건지 이걸 좀 더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자 뭐 첫 번째 이유는요 미국으로 외국의 직접 투자가 워낙 많이 유입됐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국에서는 리쇼링이라 그래서 많은 미국 기업들을 불러 들였죠.

그다음에 두 번째로 우리나라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배터리 기업 그리고 대만의 tsmc 같은 기업들을 미국에 투자하도록 여러 가지 유인책도 써 놨고 또 약간 강제하기 했죠. 그러면서 추세적으로 미국으로 유입되는 투자 해외 투자가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 때 일시적으로 좀 줄었던 건 맞지만 그 뒤에 계속 상승 추세를 회복했는데 이렇게 해외에서 유입된 외국인 직접 투자가 늘어나게 되면 설비 투자가 증가하게 되고 그러면 일자리가 늘어나니까 당연히 임금이 오르겠죠. 근데 저는 이거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민 숫자가 엄청나게 줄었다는 건데요 자 이게 넷 마이그레이션 있데 미국의 순 이민자 숫자입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으로 들어온 이민자에 미국에서 나간 이민자를 뺀 순 이민자를 나타낸 그래프인데 2015년 16년까지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많은 이민자들이 들어왔다는 거죠. 자 근데 아주 특이합니다. 2017년부터 급격하게 줄어들죠. 그러더니 2021년에는 5분 토막이납니다. 이렇게 이민자 숫자가 줄어든 이후 바로 트럼프 전 대통령 때문이죠. 2017년 바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취만향 그때부터 이민자들을 안 받아 줬습니다. 이렇게 이민자가 안 들어오니까 그야말로 임금이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생긴 겁니다. 그럼 최근에는 어떤 일이 생겼냐 2022년 23년 2년 동안은 바이든 대통령이 불법 이민자들에 대해서 비교적 관대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이런 바이든 대통령의 이민자 태도가 어떤 영향을 미쳤냐 미국 노동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2022년부터 임금 상승률이 꺾이기 시작했는데요. 이건 바이든 대통령이 지금 불법 이민자에 대해서 관형적 태도를 취하면서 엄청난 숫자가 미국으로 옮겨왔기 때문입니다. 자 근데 이렇게 이민자 숫자가 줄어드니까 크게 변한게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노조가 엄청나게 막강해졌다 거죠. 자 미국의 이민자들이 엄청나게 들어오던 시절에는 노조가 한없이 약화됐습니다. 왜냐면 파업을 해봤자 소용이 없는게 얼마든지 대체할 노동력이 있으니까 파업 해 봤자 그냥 그냥 바로 바꿔 버리면 그만이거든요.

이런 상황이 계속 되다 보니까 미국에서 파업이라는 거 자체가 거의 실종됐던 20여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자 로이터의 기사 제목을 보면 미국의 23년 파업은 2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런 보도가 나왔죠. 시스의 그래프를 보면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자 미국의 파워 참가 인원수가 두 배가 훨씬 넘게 늘어났죠. 그 정도로 지금은 미국의 파업의 전성 시대가 왔다 할 정도인데 이렇게 미국의 노동자들이 파업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 이민자의 숫자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야말로 노조가 다시 힘을 회복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자 그런데 미국의 노조 조직률은 고작 10.8% 불과합니다.

다시 말하면 노조를 만들어서 이렇게 임금을 33% 또는 168% 올릴 수 있는 사람들의 숫자는 굉장히 적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임금을 올리지 못하는 서민들의 삶은 여전히 어려운데요 미국의 실질 임금 상승률을 보면 사실 중앙값을 보면 요렇게 코로나 직후에 임금이 떨어진 다음에 아직도 여전히 회복하지 못하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에서 노조를 만들 수 있거나 또는 노조를 만든 옆 직장 덕분에 혜택을 보는 뭐 현대차 이런 근로자들은 분명히 임금이 올라가겠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나머지 80% 사람들은 임금이 올라가는 속도가 물가를 따라가지 못해서 훨씬 더 팍팍하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자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서 또 다른 움직임이 하나 더 생겼는데 이렇게 제대 임금을 올리지 못한 근로자들을 위해서 최저 임금을 대폭 올려주자 이런 주장들이 미국에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주가 바로 캘리포니아 주죠. 패스트푸드 직원들 최저 시급을 무려 25% 인상에서 20달러로 올래 습니다. 시간당 27,600원 받을 수 있다는 건데요 이런 크리스찬 모니터 같은 이런 기독교 단체들 이런 데서 강력하게 최저임금 인상을 이끌었기 때문에 자 기사 제목을 보세요. 굉장히 자랑스럽게 기사를 써 놨습니다. 자 이렇게 임금이 한꺼번에 25% 올라가면 패스트푸드 직원들은 신나겠지 문제는 자영업자들이 자 이런 패스트푸드 직원들 고용한 자영업자들 입장에서는 상장 인권부 상승이 25% 이렇게 엄청나게 올라가니까 또 대응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두 가지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자 첫 번째는요 필리핀에서 원격으로 직원을 고용하는 겁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 키오스크도 물론 있긴 합니다만 키오스크 야 우리나라 사람들도 잘 못 따르는데 미국 사람들이 우리보다 훨씬 더 기계치 많거든요. 그러니까이 키오스크를 못 따르는 사람들이 주문을 잘 못 하니까 어떤 아이디어를 냈느냐 필리핀에 있는 직원을 원격으로 고용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헤드셋 쓰고 자 손님 주문하시겠어요. 이렇게 물어보면 손님이 아 여기 맛있는게 뭔가요 그러면 아 우리 대표 매는 뭐구요 이렇게 말로 설명해 주는 이런 직원이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필리핀에서이 사람이 미국으로 들어올 순 없으니까 원격으로 고용하는 그런 아이디어를 낸 거죠. 근데 여기서 궁금한게 생기죠. 미국이란 나라가 팁이 있잖아요. 그럼 팁은 어떻게 되느냐네 내야 한답니다. 18% 정도는 내야 한다고 하고요 미국에서는 팁을 안 낸다는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이렇게 키오스크에서 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는데 당연히 원격이 하더라도 서비스를 받았으면 팁은 내야 되는 거죠. 자 그래도 요즘에는 미국의 팁이 25% 올라갔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이렇게 원격 서비스는 보통 18% 하니까 그나마 좀 낮은 편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자 여기서부터 이제 경제 문제로 넘어갑니다. 트럼프가 당선되는 바이든이 당선되는 앞으로 미국 경제 그리고 노동 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밖에 없거든요. 자 트럼프가 당 되면 당연히 이민자 규제를 다시 할 겁니다. 불법 이민자는 장벽을 세워서 또 막으려고 할 거고요 그리고 합법 민자도 잘 받아주지 않을테니까 미국의 노동 시장에서 이렇게 근로자들의 힘이 훨씬 더 강력해질 수밖에 없겠죠. 자 바이든이 당선되면 그럼 또 어떻게 되느냐 아마도 2022년이 23년 불법 의자를 방관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합법 민자는 통계에 잡히니까 오히려 부담이 되지만 불법 민자는 사실 통계에 잡히지 않기 때문 조금만 국경 차를 느슨하게 하면 불법 의자들이 훨씬 더 잘 들어올 수 있거든요.

대신 바이든이 당선된다면 아마도 지금 24년에 하듯이 노조에 엄청난 힘을 실어줄 가능성이 큽니다. 자 그러니까 치 말하면 트럼프가 당선되든 바이든이 당선되든 앞으로 미국에서는 임금 상승의 압력이 엄청나게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다만 트럼프가 당선되면 이민자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임금이 올라갈 것이고 바이든이 당선되면 노조를 결성한 쪽과 그리고 최저 임금으로 올리는 방식 이렇게 두 가지 방식으로 좀 여기서 혜택을 보는 사람과 혜택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좀 나눠질 거고요 대선의 결과에 따라서 미국 경제 향방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자 이게 노동 시장만이 문제가 아니라 진짜 미국 경제 전반에 엄청난 변화를 갖고 올게 24년 대선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보다도 이번 대선은 진짜 주의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차#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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